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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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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서천특화시장, 먹거리 풍성한 ‘서해동백포차’ 오픈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시장 서천특화시장이 ‘서해동백포차’로 업그레이드된다.서천특화시장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오병조, 이하 특화시장사업단)이 22일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핀연구소 주관으로 ‘서해동백포차 최종보고회 및 시식회’를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한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따라 서천특화시장과 특화시장사업단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관광지 및 관광 상품 연계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판매력 강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서천특화시장사업단은 1월 먹거리 판매대 운영 신청자 모집을 시작으로 특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전략과 특화 상품 레시피 개발에 따른 운영 방법, 선정 절차 및 평가 기준, 표준화된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오디션 통해 매대 운영자를 선정했다.이어 보고회와 시장 조사 및 소비자 설문, 개발 상품 메뉴안 도출, 레시피 개발 테스트, 메뉴 확정을 마무리했으며 기술 전수 교육과 집합 교육을 마쳤다.‘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해온 특화시장사업단은 2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판매 메뉴 소개와 콘셉트 설명을 갖고 서천클래스의 ‘박대치즈가스’와 모아네의 ‘서천에 서면·해물 잡채전’, 왕타코 타코야끼 잔칫날의 ‘주꾸미 타코야끼’, The돌돌의 ‘야채삼겹말이’, 한끼제빵소의 ‘감자치즈 깐풍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통새우떡갈비’와 ‘육해공볶음’, ‘김입니닭’ 등의 다양한 퓨전 음식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병조 단장은 “기존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이 서해안의 명품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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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충남연구원, ‘코로나19 극복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가져
    충남연구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충남연구원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충남 지역 상권 활성화와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생활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분야별 원내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의 활용성과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1등 1편, 2등 4편, 3등 4편 등 총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예의 1등은 청양군 김지혜 씨의 슬기로운 ‘함께’ 생활이 차지했다. 2등은 △순회 푸드트럭 △오밀 조밀 1평 텃밭 레시피 콘테스트 △지역 농산물의 주문형 앱 활용 △소상공인을 위한 식품재고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상으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됐다. 이날 1등을 수상한 김지혜 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개학이 장기간 미뤄지면서 힘들어하는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지역 상가를 생각하며 고민한 아이디어로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희망하며 이번 공모전에 나온 아이디어들은 정책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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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대회’ 개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2월 14일 IR피칭대회를 개최했다.이로써 엔젤투자스쿨 운영부터 IR피칭대회 개최 및 투자자 연계까지 투자 유치 원스톱 지원을 성황리에 마쳤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2019년 11월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스쿨을 운영해 교육 및 멘토링을 지원했다. 또한 모의피칭도 진행해 실전IR피칭대회의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운영했다.이번 IR피칭대회에 참가하는 팀은 10개 팀으로 유망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성공적인 투자로 연계될 것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기대하고 있다. 피칭대회 이후 투자자-참가자 미팅존을 운영해 투자 및 판로 확대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앞으로도 창업자 및 창작자들의 매출 증대 및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및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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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충남콘텐츠코리아랩 IR피칭대회 최우수상에 ‘노즈워크’
    충남콘텐츠코리아랩 IR 피칭대회에서 반려동물의 알레르기 제품 분석 플랫폼을 개발한 ‘노즈워크’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크리에이터 페어(Vol.2)를 개최한 가운데 스타트업 IR 피칭대회를 열었다. 피칭대회에는 충남의 영상 플랫폼, 교육, 캐릭터 등 10곳의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위해 참여해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벤처투자 전문가들에게 소개했다. 대회의 최우수상은 스타트-업 ‘노즈워크’가 차지했다. ‘노즈워크’는 반려동물 제품을 한 번의 바코드 촬영으로 1만3000여 가지 원료 및 알레르기를 분석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동안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시제품제작 및 전시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 기업이다. 2등인 우수상은 ‘스쿨로직’이 차지했는데,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및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고액의 입시 컨설턴트 없이 양질의 입시 준비를 도와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3등은 ‘아뵤코리아’로 택배기사님과 지역주민을 연결하는 서비스 ‘바통’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새로운 고용시장 긱 이코노미(Gig economy) 활성화에 힘입어 ‘바통’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이 특히 주목받았다. 대회 이후 벤처투자자와 참여기업은 미팅-존을 운영해 투자 및 유통 판로에 대한 심도 깊은 멘토링을 연계 지원했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IR피칭에 참여했던 투자자 및 참여기업의 미팅을 지속 관리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투자 및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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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아침밥 먹기 나눔쌀 기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청소년 나눔 기반 식습관 개선 활동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아침 한 끼, 나눔 한 끼’ 운동으로 모은 나눔쌀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청소년 나눔 기반 식습관 개선 활동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아침 한 끼, 나눔 한 끼’ 운동으로 모은 나눔쌀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수련원은 지난해에 이어 수련원을 이용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익히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학교단체 등 36개 기관 약 7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26일 오후 천안시청 복지정책과에서 진행된 기부는 인근 결식 청소년을 위한 쌀 20KG 50포대다. 기부 쌀은 8월부터 청소년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아침 식사율이 80%이하이면 20KG, 이상이면 40KG의 쌀을 수련원과 경북 영주농협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았다.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우리나라 중고등 학생의 약 34%가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 수련원은 청소년 활동으로 수련원을 이용한 후 각 기관에 돌아가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캠페인이 될 수 있게 물품과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김전승 원장은 “수련원은 청소년들이 식습관을 바꾸어 매일 아침밥을 먹고, 나눔과 기부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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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연구원, 상해교통대학과 2019 한·중 사회적경제 국제세미나로 학술교류 강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에서 ‘한중 사회적 경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에서 ‘한중 사회적 경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영향력과 정책선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2015년부터 이어져온 충남연구원과 중국 상해교통대학과의 새로운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충남연구원과 교통대 연구진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지방정부 사회적기업 정책 비교 분석 △사회적 경제의 혁신과 보금자리 △중국 사회적 기업 인증제도 발전의 추진 모델 연구 △사회적 기업의 프랜차이즈 경영 및 사회적기업의 규모화 사례분석과 함께 충남연구원과 상해교통대학교 국제공공사무학원의 학술 교류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오후에는 △2020년 한국 충청남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 △선전시 사회적 기업 발전 추세 측정 △중국적 특색을 가진 사회적 기업의 발전 노선 △상해시의 사회적 기업제도 수립의 필요성 및 관련 제언 △커뮤니티 기금회의 사회 거버넌스, 혁신 및 경제적 작용 △사회적 기업의 사회혁신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와 사회적 경제 연계 방안 △한중 사회적 기업의 공동연구 타당성에 관한 사항 △사회영향력 투자의 리스크와 예방 방안 △금융교육 발전의 변천사 △사회적 기업의 기능 발휘 및 추진 방법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교통대 측은 발제를 통해 상해는 새로운 문물에 대한 탐색을 가장 먼저 시도하고, 성공적 모델을 중국 전역에 전파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도시라며 충남연구원은 충청남도의 싱크탱크로서 지방정부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이론과 모델을 제시할 수 있어 공동연구를 통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수차례 상호방문 및 교류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교류의 질적 심화와 지속가능한 연구주제 발굴로 지역사회의 실질적 발전에 공헌, 한중 공동연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설립 등 독립운동과 관련한 상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2019년을 맞아 임시정부가 위치했던 상해를 방문한 것에 깊은 감명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교류회는 그간의 한·중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유와 교류가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금지교’의 신뢰로 한중 교류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2015년 상해교통대학과 ‘사회적경제연구’부문의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 ‘한·중 사회적경제의 현재와 미래’, 2017년 ‘지역발전과 미래지향적 사회적경제’, 2018년 사회적경제와 포용적 성장‘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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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공공디자인센터, 2019년 하반기 워크숍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는 27일 연구원에서 ‘2019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는 27일 연구원에서 ‘2019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남 공공디자인 워크숍은 2020년부터 추진하는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의 업무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충청남도의 공공 건축 중 설계비 1억원 이상의 건축물에 대한 사업계획을 사전에 검토하고,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조성 및 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시행함으로써 공공건축 기획업무의 내실을 확보하고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공건축의 가치 향상을 위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하반기 워크숍에는 김광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공공건축의 사용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염철호 AURI 연구위원이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제도의 이해’를, 박신 충청남도 건축도시과 팀장이 ‘2020년 충청남도 공공건축 지원정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디자인으로 관광·문화 등을 선도하고 있는 세계 도시를 언급하며 “민·관·산·학·연이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개선을 통해 우리 지역의 경쟁력을 키워 나아가자”고 말했다. 또한 2020년부터 추진되는 공공건축 지원업무를 기반으로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통해 도민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공공디자인센터는 2009년 개소 이래 충청남도 디자인 정책 및 제도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개소 10주년을 기념하여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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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연구원, 정기 이사회 개최… 예산안 등 심의·의결
    충남연구원은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정관 및 규정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은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정관 및 규정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내년도 충남연구원 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127억원으로 지난해 111억원보다 약 16억원(14%)이 증가했는데 이는 수탁용역 및 도비출연금사업 확대 등에 따른 연구사업비의 증액 때문이다. 그리고 지방 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따라 임원의 직무수행요건 및 자격요건을 명확히 하고, 조직진단 명문화와 육아휴직에 대한 규정을 상세화 하는 등 정관 및 규정개정도 심의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 충남연구원은 중장기계획(2020-2022)등을 통한 통합적인 연구 지원 강화로 연구수요를 충족하고, ‘2020 세계 지역 정책 엑스포’와 ‘충남 그랜드 비전’ 및 ‘글로벌 네트워크 협력강화’ 등 보다 현장 중심적이고 적극적인 연구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내년도는 제21회 국회의원 총선을 맞아 주요 핵심과제 및 정책제안에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라며 “충남연구원은 도민이 가장 필요로 할 정책들을 충남도 15개 시군과 함께 고민하여 더 살기좋은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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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서천 특화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자 모집 열기로 ‘후끈’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일부터 서천 특화 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운영자 모집은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단이 주관하고 핀연구소가 시행한다.이번 서해낭만포차는 대규모 할인매장 등에 밀려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롭고 다양한 먹거리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다.사업단은 서천특화시장 내에 매주 토·일요일 수산물 시장과 농산물 시장 사이에 서해낭만포차를 조성할 예정이다. 운영자는 10팀을 목표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만 20세 이상이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서천군민, 청년 창업자와 다문화가정의 입점을 우대한다. 서해낭만포차 운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운영자는 위생·경영 컨설팅, 먹거리 메뉴 컨설팅 지원, 개장일 이벤트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사업단은 이번 서해낭만포차 운영 통해 서천특화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나아가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다문화 가정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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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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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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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서천특화시장, 먹거리 풍성한 ‘서해동백포차’ 오픈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시장 서천특화시장이 ‘서해동백포차’로 업그레이드된다.서천특화시장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오병조, 이하 특화시장사업단)이 22일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핀연구소 주관으로 ‘서해동백포차 최종보고회 및 시식회’를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한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따라 서천특화시장과 특화시장사업단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관광지 및 관광 상품 연계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판매력 강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서천특화시장사업단은 1월 먹거리 판매대 운영 신청자 모집을 시작으로 특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전략과 특화 상품 레시피 개발에 따른 운영 방법, 선정 절차 및 평가 기준, 표준화된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오디션 통해 매대 운영자를 선정했다.이어 보고회와 시장 조사 및 소비자 설문, 개발 상품 메뉴안 도출, 레시피 개발 테스트, 메뉴 확정을 마무리했으며 기술 전수 교육과 집합 교육을 마쳤다.‘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해온 특화시장사업단은 2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판매 메뉴 소개와 콘셉트 설명을 갖고 서천클래스의 ‘박대치즈가스’와 모아네의 ‘서천에 서면·해물 잡채전’, 왕타코 타코야끼 잔칫날의 ‘주꾸미 타코야끼’, The돌돌의 ‘야채삼겹말이’, 한끼제빵소의 ‘감자치즈 깐풍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통새우떡갈비’와 ‘육해공볶음’, ‘김입니닭’ 등의 다양한 퓨전 음식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병조 단장은 “기존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이 서해안의 명품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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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충남연구원, ‘코로나19 극복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가져
    충남연구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충남연구원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충남 지역 상권 활성화와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생활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분야별 원내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의 활용성과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1등 1편, 2등 4편, 3등 4편 등 총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예의 1등은 청양군 김지혜 씨의 슬기로운 ‘함께’ 생활이 차지했다. 2등은 △순회 푸드트럭 △오밀 조밀 1평 텃밭 레시피 콘테스트 △지역 농산물의 주문형 앱 활용 △소상공인을 위한 식품재고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상으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됐다. 이날 1등을 수상한 김지혜 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개학이 장기간 미뤄지면서 힘들어하는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지역 상가를 생각하며 고민한 아이디어로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희망하며 이번 공모전에 나온 아이디어들은 정책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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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대회’ 개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2월 14일 IR피칭대회를 개최했다.이로써 엔젤투자스쿨 운영부터 IR피칭대회 개최 및 투자자 연계까지 투자 유치 원스톱 지원을 성황리에 마쳤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2019년 11월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스쿨을 운영해 교육 및 멘토링을 지원했다. 또한 모의피칭도 진행해 실전IR피칭대회의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운영했다.이번 IR피칭대회에 참가하는 팀은 10개 팀으로 유망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성공적인 투자로 연계될 것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기대하고 있다. 피칭대회 이후 투자자-참가자 미팅존을 운영해 투자 및 판로 확대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앞으로도 창업자 및 창작자들의 매출 증대 및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및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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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충남콘텐츠코리아랩 IR피칭대회 최우수상에 ‘노즈워크’
    충남콘텐츠코리아랩 IR 피칭대회에서 반려동물의 알레르기 제품 분석 플랫폼을 개발한 ‘노즈워크’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크리에이터 페어(Vol.2)를 개최한 가운데 스타트업 IR 피칭대회를 열었다. 피칭대회에는 충남의 영상 플랫폼, 교육, 캐릭터 등 10곳의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위해 참여해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벤처투자 전문가들에게 소개했다. 대회의 최우수상은 스타트-업 ‘노즈워크’가 차지했다. ‘노즈워크’는 반려동물 제품을 한 번의 바코드 촬영으로 1만3000여 가지 원료 및 알레르기를 분석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동안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시제품제작 및 전시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 기업이다. 2등인 우수상은 ‘스쿨로직’이 차지했는데,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및 자기소개서 작성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고액의 입시 컨설턴트 없이 양질의 입시 준비를 도와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3등은 ‘아뵤코리아’로 택배기사님과 지역주민을 연결하는 서비스 ‘바통’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새로운 고용시장 긱 이코노미(Gig economy) 활성화에 힘입어 ‘바통’ 서비스의 성장 잠재력이 특히 주목받았다. 대회 이후 벤처투자자와 참여기업은 미팅-존을 운영해 투자 및 유통 판로에 대한 심도 깊은 멘토링을 연계 지원했다.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은 IR피칭에 참여했던 투자자 및 참여기업의 미팅을 지속 관리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투자 및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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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아침밥 먹기 나눔쌀 기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청소년 나눔 기반 식습관 개선 활동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아침 한 끼, 나눔 한 끼’ 운동으로 모은 나눔쌀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청소년 나눔 기반 식습관 개선 활동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아침 한 끼, 나눔 한 끼’ 운동으로 모은 나눔쌀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수련원은 지난해에 이어 수련원을 이용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익히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학교단체 등 36개 기관 약 70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26일 오후 천안시청 복지정책과에서 진행된 기부는 인근 결식 청소년을 위한 쌀 20KG 50포대다. 기부 쌀은 8월부터 청소년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아침 식사율이 80%이하이면 20KG, 이상이면 40KG의 쌀을 수련원과 경북 영주농협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았다. 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우리나라 중고등 학생의 약 34%가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 수련원은 청소년 활동으로 수련원을 이용한 후 각 기관에 돌아가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캠페인이 될 수 있게 물품과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김전승 원장은 “수련원은 청소년들이 식습관을 바꾸어 매일 아침밥을 먹고, 나눔과 기부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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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연구원, 상해교통대학과 2019 한·중 사회적경제 국제세미나로 학술교류 강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에서 ‘한중 사회적 경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3일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에서 ‘한중 사회적 경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영향력과 정책선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2015년부터 이어져온 충남연구원과 중국 상해교통대학과의 새로운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충남연구원과 교통대 연구진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지방정부 사회적기업 정책 비교 분석 △사회적 경제의 혁신과 보금자리 △중국 사회적 기업 인증제도 발전의 추진 모델 연구 △사회적 기업의 프랜차이즈 경영 및 사회적기업의 규모화 사례분석과 함께 충남연구원과 상해교통대학교 국제공공사무학원의 학술 교류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오후에는 △2020년 한국 충청남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 △선전시 사회적 기업 발전 추세 측정 △중국적 특색을 가진 사회적 기업의 발전 노선 △상해시의 사회적 기업제도 수립의 필요성 및 관련 제언 △커뮤니티 기금회의 사회 거버넌스, 혁신 및 경제적 작용 △사회적 기업의 사회혁신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와 사회적 경제 연계 방안 △한중 사회적 기업의 공동연구 타당성에 관한 사항 △사회영향력 투자의 리스크와 예방 방안 △금융교육 발전의 변천사 △사회적 기업의 기능 발휘 및 추진 방법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교통대 측은 발제를 통해 상해는 새로운 문물에 대한 탐색을 가장 먼저 시도하고, 성공적 모델을 중국 전역에 전파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도시라며 충남연구원은 충청남도의 싱크탱크로서 지방정부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적기업의 이론과 모델을 제시할 수 있어 공동연구를 통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수차례 상호방문 및 교류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교류의 질적 심화와 지속가능한 연구주제 발굴로 지역사회의 실질적 발전에 공헌, 한중 공동연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설립 등 독립운동과 관련한 상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2019년을 맞아 임시정부가 위치했던 상해를 방문한 것에 깊은 감명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교류회는 그간의 한·중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유와 교류가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금지교’의 신뢰로 한중 교류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2015년 상해교통대학과 ‘사회적경제연구’부문의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 ‘한·중 사회적경제의 현재와 미래’, 2017년 ‘지역발전과 미래지향적 사회적경제’, 2018년 사회적경제와 포용적 성장‘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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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공공디자인센터, 2019년 하반기 워크숍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는 27일 연구원에서 ‘2019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는 27일 연구원에서 ‘2019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남 공공디자인 워크숍은 2020년부터 추진하는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의 업무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충청남도의 공공 건축 중 설계비 1억원 이상의 건축물에 대한 사업계획을 사전에 검토하고,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건축 조성 및 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시행함으로써 공공건축 기획업무의 내실을 확보하고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공건축의 가치 향상을 위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하반기 워크숍에는 김광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공공건축의 사용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염철호 AURI 연구위원이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제도의 이해’를, 박신 충청남도 건축도시과 팀장이 ‘2020년 충청남도 공공건축 지원정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디자인으로 관광·문화 등을 선도하고 있는 세계 도시를 언급하며 “민·관·산·학·연이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개선을 통해 우리 지역의 경쟁력을 키워 나아가자”고 말했다. 또한 2020년부터 추진되는 공공건축 지원업무를 기반으로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통해 도민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남공공디자인센터는 2009년 개소 이래 충청남도 디자인 정책 및 제도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개소 10주년을 기념하여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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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충남연구원, 정기 이사회 개최… 예산안 등 심의·의결
    충남연구원은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정관 및 규정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은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정관 및 규정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내년도 충남연구원 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127억원으로 지난해 111억원보다 약 16억원(14%)이 증가했는데 이는 수탁용역 및 도비출연금사업 확대 등에 따른 연구사업비의 증액 때문이다. 그리고 지방 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따라 임원의 직무수행요건 및 자격요건을 명확히 하고, 조직진단 명문화와 육아휴직에 대한 규정을 상세화 하는 등 정관 및 규정개정도 심의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 충남연구원은 중장기계획(2020-2022)등을 통한 통합적인 연구 지원 강화로 연구수요를 충족하고, ‘2020 세계 지역 정책 엑스포’와 ‘충남 그랜드 비전’ 및 ‘글로벌 네트워크 협력강화’ 등 보다 현장 중심적이고 적극적인 연구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내년도는 제21회 국회의원 총선을 맞아 주요 핵심과제 및 정책제안에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라며 “충남연구원은 도민이 가장 필요로 할 정책들을 충남도 15개 시군과 함께 고민하여 더 살기좋은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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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서천 특화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자 모집 열기로 ‘후끈’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일부터 서천 특화 시장 서해낭만포차 운영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당 운영자 모집은 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단이 주관하고 핀연구소가 시행한다.이번 서해낭만포차는 대규모 할인매장 등에 밀려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롭고 다양한 먹거리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다.사업단은 서천특화시장 내에 매주 토·일요일 수산물 시장과 농산물 시장 사이에 서해낭만포차를 조성할 예정이다. 운영자는 10팀을 목표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만 20세 이상이며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서천군민, 청년 창업자와 다문화가정의 입점을 우대한다. 서해낭만포차 운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운영자는 위생·경영 컨설팅, 먹거리 메뉴 컨설팅 지원, 개장일 이벤트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서천 특화시장 지역선도시장 사업단은 이번 서해낭만포차 운영 통해 서천특화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나아가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다문화 가정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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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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