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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모든 읍·면·동에 설치운영
    황명선 논산시장은 11일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 시장은 “논산은 전국 각지에서 훈련병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전국에서 지역 발생 감염이 가장 높을 수 있다”며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훈련병과 가족분들의 안전을 위해 감염원을 조기 발견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간 취암·부창동 6개소, 연무·강경읍 4개소, 면 지역 11개소에 코로나19안전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며, 이는 전국 최초로 읍·면지역까지 선별검사소를 확대 설치한 것으로 동 지역 거주자는 물론 교통이 불편한 읍·면민 등 모든 시민이 거주지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코로나19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 및 논산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산업단지 내 근로자 등 감염위험이 높은 사업장 등에 집중 홍보하여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존 선별검사소와 달리 1주일 간 의 집중 운영기간을 두고, 가용가능한 모든 의료진과 행정인력을 투입하여 가장 신속하고, 가장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80개소에 대해 비인두도말 PCR검사 및 신속항원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확대 실시하여 집단감염을 막는 것은 물론, 현재 실시되고 있는 밀집사업장을 포함한 각종 종교 시설 등 코로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외식업과 휴게업에 대한 코로나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며 “논산시만의 과감하고 선제적인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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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온페어 개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발굴·지원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어는 ‘콘텐츠 ; 일상을 eXtend - 확장하다’를 주제로 단순히 향유하는 소비의 대상에서 나아가 시대에 맞게 변화하며 일상의 동반자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온페어는 총 3개의 기획관으로 진행된다. 콘텐츠와 기술의 혁신적인 만남을 통해 진화한 일상을 제안하는 ‘Moving on × Contents ; 미래로 가는 콘텐츠’, 일상에 스며든 콘텐츠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Playing on × Contents ; 일상을 즐기는 콘텐츠’, 일상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창작되고 다변화하고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Keeping on × Contents ; 끊임없이 창작되는 콘텐츠’로 전시를 구성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충남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맹창호 원장은 “콘텐츠 장르간, 콘텐츠와 기술간 새로운 단위들이 서로 다른 스케일의 세상과 연결되고 있는 시대에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으로 발굴된 콘텐츠와 스타트업이 유의미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콘텐츠 온페어는 12월 18일(금)부터 운영되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나 온라인 주소(www.on-cckl.kr)로 직접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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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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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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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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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과 함께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이 21일부터 3개월 동안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전국·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된다.참가 교육생들은 국제협상에 대한 이론과 중요성을 배울 뿐만 아니라 각 국가의 대표가 되어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해관계자로서 국제협상 과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더불어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에서 협의된 사안을 국내에서 이행하는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토론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 관심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해양생물자원 분야 국제사회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가로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의 해양연안 국가연락기관으로,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 관련 인식을 높이기 위해 ‘나고야의정서 인식제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ABS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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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충남연구원 “KTX공주역 확진자 발생 시 전국 65개 시군구 확산 가능”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KTX공주역을 중심으로 확산경로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구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이 6월 15일부터 10일간 공주시가 KTX공주역 이용자 9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분석한 결과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연구위원과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KTX공주역을 이용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는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KTX공주역 승차자의 최종 도착역으로 용산역(16.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0.1%), 광주송정역(8.9%), 서울역(8.7%) 순으로 많았다. 그리고 KTX공주역 하차자의 출발역도 용산역(15.4%)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1.5%) 광명역(10.5%) 광주송정역(8.2%)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시군구 이동 경로까지 확대하면 KTX공주역 이용자는 전국 65개 시군구에 걸쳐있음을 알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1차 방역 거점으로 나타난 용산역·서울역·광명역·행신역·광주송정역·정읍역 등의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TX와 같은 대량이동 교통수단에 편승한 새로운 전염병 전파에 대해 보건당국과 지방정부는 이 연구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기초로 지역 전파 및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사자의 90.7%는 KTX공주역이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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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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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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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서천특화시장, 먹거리 풍성한 ‘서해동백포차’ 오픈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시장 서천특화시장이 ‘서해동백포차’로 업그레이드된다.서천특화시장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오병조, 이하 특화시장사업단)이 22일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핀연구소 주관으로 ‘서해동백포차 최종보고회 및 시식회’를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한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따라 서천특화시장과 특화시장사업단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관광지 및 관광 상품 연계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판매력 강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서천특화시장사업단은 1월 먹거리 판매대 운영 신청자 모집을 시작으로 특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전략과 특화 상품 레시피 개발에 따른 운영 방법, 선정 절차 및 평가 기준, 표준화된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오디션 통해 매대 운영자를 선정했다.이어 보고회와 시장 조사 및 소비자 설문, 개발 상품 메뉴안 도출, 레시피 개발 테스트, 메뉴 확정을 마무리했으며 기술 전수 교육과 집합 교육을 마쳤다.‘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해온 특화시장사업단은 2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판매 메뉴 소개와 콘셉트 설명을 갖고 서천클래스의 ‘박대치즈가스’와 모아네의 ‘서천에 서면·해물 잡채전’, 왕타코 타코야끼 잔칫날의 ‘주꾸미 타코야끼’, The돌돌의 ‘야채삼겹말이’, 한끼제빵소의 ‘감자치즈 깐풍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통새우떡갈비’와 ‘육해공볶음’, ‘김입니닭’ 등의 다양한 퓨전 음식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병조 단장은 “기존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이 서해안의 명품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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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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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모든 읍·면·동에 설치운영
    황명선 논산시장은 11일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 운영을 통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 시장은 “논산은 전국 각지에서 훈련병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전국에서 지역 발생 감염이 가장 높을 수 있다”며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훈련병과 가족분들의 안전을 위해 감염원을 조기 발견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코로나19 안전선별검사소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간 취암·부창동 6개소, 연무·강경읍 4개소, 면 지역 11개소에 코로나19안전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며, 이는 전국 최초로 읍·면지역까지 선별검사소를 확대 설치한 것으로 동 지역 거주자는 물론 교통이 불편한 읍·면민 등 모든 시민이 거주지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코로나19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 및 논산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산업단지 내 근로자 등 감염위험이 높은 사업장 등에 집중 홍보하여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기존 선별검사소와 달리 1주일 간 의 집중 운영기간을 두고, 가용가능한 모든 의료진과 행정인력을 투입하여 가장 신속하고, 가장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80개소에 대해 비인두도말 PCR검사 및 신속항원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확대 실시하여 집단감염을 막는 것은 물론, 현재 실시되고 있는 밀집사업장을 포함한 각종 종교 시설 등 코로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외식업과 휴게업에 대한 코로나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라며 “논산시만의 과감하고 선제적인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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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온페어 개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발굴·지원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어는 ‘콘텐츠 ; 일상을 eXtend - 확장하다’를 주제로 단순히 향유하는 소비의 대상에서 나아가 시대에 맞게 변화하며 일상의 동반자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온페어는 총 3개의 기획관으로 진행된다. 콘텐츠와 기술의 혁신적인 만남을 통해 진화한 일상을 제안하는 ‘Moving on × Contents ; 미래로 가는 콘텐츠’, 일상에 스며든 콘텐츠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Playing on × Contents ; 일상을 즐기는 콘텐츠’, 일상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창작되고 다변화하고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Keeping on × Contents ; 끊임없이 창작되는 콘텐츠’로 전시를 구성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충남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맹창호 원장은 “콘텐츠 장르간, 콘텐츠와 기술간 새로운 단위들이 서로 다른 스케일의 세상과 연결되고 있는 시대에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으로 발굴된 콘텐츠와 스타트업이 유의미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콘텐츠 온페어는 12월 18일(금)부터 운영되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나 온라인 주소(www.on-cckl.kr)로 직접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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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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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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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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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과 함께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이 21일부터 3개월 동안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전국·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된다.참가 교육생들은 국제협상에 대한 이론과 중요성을 배울 뿐만 아니라 각 국가의 대표가 되어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해관계자로서 국제협상 과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더불어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에서 협의된 사안을 국내에서 이행하는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토론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 관심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해양생물자원 분야 국제사회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가로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의 해양연안 국가연락기관으로,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 관련 인식을 높이기 위해 ‘나고야의정서 인식제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ABS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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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충남연구원 “KTX공주역 확진자 발생 시 전국 65개 시군구 확산 가능”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KTX공주역을 중심으로 확산경로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구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이 6월 15일부터 10일간 공주시가 KTX공주역 이용자 9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분석한 결과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연구위원과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KTX공주역을 이용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는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KTX공주역 승차자의 최종 도착역으로 용산역(16.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0.1%), 광주송정역(8.9%), 서울역(8.7%) 순으로 많았다. 그리고 KTX공주역 하차자의 출발역도 용산역(15.4%)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1.5%) 광명역(10.5%) 광주송정역(8.2%)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시군구 이동 경로까지 확대하면 KTX공주역 이용자는 전국 65개 시군구에 걸쳐있음을 알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1차 방역 거점으로 나타난 용산역·서울역·광명역·행신역·광주송정역·정읍역 등의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TX와 같은 대량이동 교통수단에 편승한 새로운 전염병 전파에 대해 보건당국과 지방정부는 이 연구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기초로 지역 전파 및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사자의 90.7%는 KTX공주역이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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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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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13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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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서천특화시장, 먹거리 풍성한 ‘서해동백포차’ 오픈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시장 서천특화시장이 ‘서해동백포차’로 업그레이드된다.서천특화시장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오병조, 이하 특화시장사업단)이 22일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핀연구소 주관으로 ‘서해동백포차 최종보고회 및 시식회’를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한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따라 서천특화시장과 특화시장사업단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관광지 및 관광 상품 연계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판매력 강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서천특화시장사업단은 1월 먹거리 판매대 운영 신청자 모집을 시작으로 특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전략과 특화 상품 레시피 개발에 따른 운영 방법, 선정 절차 및 평가 기준, 표준화된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오디션 통해 매대 운영자를 선정했다.이어 보고회와 시장 조사 및 소비자 설문, 개발 상품 메뉴안 도출, 레시피 개발 테스트, 메뉴 확정을 마무리했으며 기술 전수 교육과 집합 교육을 마쳤다.‘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해온 특화시장사업단은 2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판매 메뉴 소개와 콘셉트 설명을 갖고 서천클래스의 ‘박대치즈가스’와 모아네의 ‘서천에 서면·해물 잡채전’, 왕타코 타코야끼 잔칫날의 ‘주꾸미 타코야끼’, The돌돌의 ‘야채삼겹말이’, 한끼제빵소의 ‘감자치즈 깐풍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통새우떡갈비’와 ‘육해공볶음’, ‘김입니닭’ 등의 다양한 퓨전 음식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병조 단장은 “기존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이 서해안의 명품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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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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