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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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청소년참여기구 온라인으로 만나다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9월 4일 도내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청소년 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청소년 愛 소통 공간)’를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청소년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는 코로나19로 ‘리더십 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레크레이션’ 등 세 가지 맞춤형 강의 주제를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참여기구로써 갖춰야 할 역량과 지역별 청소년참여기구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 지원 사업은 6차 청소년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사회에서의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앞으로 하반기에는 청소년참여기구 홍보 활동, 우수 사례 공모 및 시상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도내 청소년참여기구가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 리더십과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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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KDB산업은행·KDB나눔재단·공주대 손잡고 ‘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최
    KDB나눔재단(이사장 이동걸(KDB산업은행 회장))과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28일 ‘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입학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진행되며 연수생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입학식에 참가한다.    이번 온라인 입학식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베트남 6개국의 재외동포·외국인 대학생 40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이은우 KDB나눔재단 사무총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 임은정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장, 튜터 12명, 행사 관계자 등이 현장 참석 및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재외동포·외국인 대학생들에게 △리더십교육 △온라인 리더십 토크콘서트 △한국어·한국문화교육 △진로 진학·취창업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연수프로그램이며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원장 임은정)이 운영한다.앞서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온라인으로 연수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고 오리엔테이션 등을 통해 연수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또 비대면 입학식에 대비해 7월 27일 연수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한 온라인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IT 환경 점검, 행사안내,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 여부 확인 등 사전점검을 거쳐 온라인 입학식을 준비할 예정이다.KDB나눔재단 이은우 사무총장은 “연수생들의 꿈을 세계무대로 펼치는데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낼 것을 약속한다”고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코로나19 상황에도 멈출 수 없다”며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임은정 원장은 “이번 온라인 연수를 통해 해외 대학생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이 기회가 한국과 모국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연수 기간 중 8월 18일에는 온라인 리더십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토크콘서트에서는 글로벌 리더와 연수생들의 소통 기회가 주어진다. 연수 마지막 날인 9월 3일에는 온라인 수료식과 함께 우수 연수생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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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뮤지컬극단 비단골 창단식과 폭소탄코메디 ‘할매들의 수다’ 성황리 공연 중...
    7월 2일 약초향기에서 뮤지컬 극단 비단골이 창단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안기전 의장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장이 동행하였고, 외부 손님으로 이규식 한남대 명예교수, 신승수 영화감독, 기주봉 배우, 노경식 극작가, 정중헌 한국생활연극협회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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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 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에 스마트가든 공간 조성하여 지역청소년에게 큰 인기
    백신접종 및 여러 방역수칙을 지키려는 국민 대다수의 노력으로 코로나-19의 암울했던 터널이 끝나갈 무렵인 지난 6월 14일. 충남 금산군(군수 문정우)에서는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실내공간에 스마트가든(SMART GARDEN)을 설치했다. 담당부서인 산림녹지과에서 수요조사를 하고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제안서가 공모에 선정되어 생활위탁형으로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 구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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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펀플-충남소상공인협의회, 지역 소상공인 위한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 론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충청남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라이브커머스’가 론칭된다. 충남소상공인협의회(회장 이길성)와 주식회사 펀플(대표 한창민)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충남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공동 제작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충남소상공인협의회는 충남 내 소속된 7만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교육 지원 및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를 7월부터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다.펀플은 온라인 마케팅, 커머스 영상 제작, 소상공인 교육 부문에서 충남소상공인협의회를 지원하기로 했다.충남소상공인협의회 담당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라이브 커머스 방송 서비스를 기대한다”며 “충청남도가 선도적으로 찾아가는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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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도정 성과로 대선가도 힘 받는 양승조 지사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성과에 힘을 받는 모양새다.   양승도 도지사가 이끄는 민선7기 충청남도가 최근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정보공개 평가에서 '스페셜 A'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다.   24일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시도지사 및 교육감 공약 이행 정보공개 평가’ 결과, 충남은 공약이행완료 분야(65점 이상)와 목표달성 분야(99점 이상) 에서 SA(Special A) 등급을 받아, 총점 80점 이상 SA 등급으로 평가됐다.   시도지사 평가 결과 SA 등급을 받은 광역단체는 충청남도를 비롯한 6곳 뿐이고, 공약이행 전체 계획대비 재정확보율이 50%를 넘은 시도는 충청남도를 포함해 4곳 뿐이다.   충남은 전체 계획총계 17조5,500억원 중 10조원 가량인 57.34%를 확보했고, 이중 국비 비율이 62%에 해당하는 6조2천억원에 달한다. 국비 확보는 중앙무대에서 지자체장의 위상을 대변한다.   도정성과는 탄소중립 분야에서도 두드러진다.   양 지사는 24일 2021 P4G 서울정상회의 특별세션에서 ‘탄소중립을 향한 충청남도의 정책과 실천’을 주제로 발표하고, 탈석탄·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지역 주민 거버넌스 및 국제 협력에 대한 동참을 촉구했다.   양 지사가 이끄는 충남은 그간 기후 비상상황 선포·탈석탄 금고 지정 등을 중점 추진해왔고,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 국정 방향을 선도하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올해 3월 충남 보령에서 열린 충남 에너지전환과 그린뉴딜 전략 보고회에서 "충남이 정부보다 먼저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국제사회의 탈석탄, 기후변화 논의에 적극 동참"한 것을 치하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한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포하기도 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양 지사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3대 위기 극복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중심에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을 선도해 온 도정 성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양 지사는 이달 초 충남이 선도해 온 10가지 정책모델의 국가정책화를 공식 제안하며 “이제는 충남의 고민과 경험, 성과를 대한민국 성공과 미래로 확장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양 지사는 25일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출연과 26일 CBS 라디오 김종대 뉴스 업 인터뷰 등 언론 노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서울과 홍성을 오가며 대선과 도정 모두에서 성과를 내는데 분주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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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양승조 충남지사, 2박3일 ‘호남 민심잡기’ 강행군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ㆍ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ㆍ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월) 광주ㆍ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ㆍ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ㆍ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ㆍ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ㆍ내륙철도ㆍ공항이전 등‘광주행복 3종세트’를 지역의 최우선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양승조 지사는 곧바로 5ㆍ18 민주화운동 묘역을 참배하고, “5ㆍ18 정신 받들어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17일 오후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및 이상익 함평군수 면담ㆍ광주TBN 교통방송 생방송 출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지사로, 4선국회의원ㆍ당최고위원ㆍ사무총장ㆍ국회보건복지위원장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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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대선 출마선언 양승조 도지사,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해소가 시대정신, 적임자는 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과 충청대망론의 적임자가 자신이라며, 충남에서 시행중인 '더 행복한 주택' 등 선도사업을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14일 국민일보 보도(8면)에 의하면, 양 지사는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 해소"라고 답한 뒤 대한민국의 절박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충청대망론 주자로 거론된 데 대해서는 "충청을 위해 헌신하거나 봉사한 적 없는 윤 전 총장의 충청대망론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며 "(현재의 지지율이) 쉽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양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주장에 대해서도 “기본소득제 도입으로 연간 51조원이 예상된다. 막대한 예산투입에 비해 효과가 높지 않다”고 언급하며,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정책’에 기본소득제 예산을 투입하면 공공주택 20만채는 지을 수 있다. 매월 10만원 지원하는 것보다 100배는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충청 선비 또는 양반으로 불리는 양 지사가 현재 여권과 야권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을 견제하며 후발주자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한편 양 지사는 제41주년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는 등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지방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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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공공디자인센터, ‘디자인관리 자문단’ 구성·운영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이하 디자인센터)가 충남도가 공모한 공공디자인 사업 12개를 대상으로 ‘디자인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관리 자문단은 올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고 현재 건축, 조경, 공간, (산업·시각)디자인 분야 전문가 14명과 디자인센터 2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사업별로 3~4인의 맞춤형 전문가를 구성해 사업 추진방향, 기본계획, 실시설계, 시공, 모니터링 및 평가 등 단계별 자문을 진행하게 된다. 오병찬 디자인센터장은 “이번 자문단 운영 제도는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충남의 중장기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충남도민의 생활밀착형 디자인사업으로 확장시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은 총 12개로 총 사업비 약 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공주·보령·아산·서산·당진·홍성 등 6개 시군에서 공공디자인사업 5개, 범죄예방디자인사업 3개, 경관협정시범사업 1개, 지역현안사업 3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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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시군센터 상근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1차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정석호 센터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일 충남개발공사 1층 ‘공간U’에서 ‘제1차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전문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석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충남 마을의 이해’와 ‘충남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자세’를, 이필구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마을 만들기 운동의 흐름과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석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광역 및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전문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상호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도내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에서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 및 노하우 등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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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실시간 충남 기사

  • 충청남도청소년참여기구 온라인으로 만나다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는 9월 4일 도내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청소년 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청소년 愛 소통 공간)’를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청소년참여기구 역량 강화 연수는 코로나19로 ‘리더십 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레크레이션’ 등 세 가지 맞춤형 강의 주제를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참여기구로써 갖춰야 할 역량과 지역별 청소년참여기구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 지원 사업은 6차 청소년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사회에서의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앞으로 하반기에는 청소년참여기구 홍보 활동, 우수 사례 공모 및 시상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도내 청소년참여기구가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 리더십과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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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KDB산업은행·KDB나눔재단·공주대 손잡고 ‘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최
    KDB나눔재단(이사장 이동걸(KDB산업은행 회장))과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28일 ‘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입학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진행되며 연수생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입학식에 참가한다.    이번 온라인 입학식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베트남 6개국의 재외동포·외국인 대학생 40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이은우 KDB나눔재단 사무총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 임은정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장, 튜터 12명, 행사 관계자 등이 현장 참석 및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2021 KDB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재외동포·외국인 대학생들에게 △리더십교육 △온라인 리더십 토크콘서트 △한국어·한국문화교육 △진로 진학·취창업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연수프로그램이며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원장 임은정)이 운영한다.앞서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온라인으로 연수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고 오리엔테이션 등을 통해 연수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또 비대면 입학식에 대비해 7월 27일 연수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한 온라인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IT 환경 점검, 행사안내,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 여부 확인 등 사전점검을 거쳐 온라인 입학식을 준비할 예정이다.KDB나눔재단 이은우 사무총장은 “연수생들의 꿈을 세계무대로 펼치는데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낼 것을 약속한다”고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코로나19 상황에도 멈출 수 없다”며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임은정 원장은 “이번 온라인 연수를 통해 해외 대학생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이 기회가 한국과 모국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연수 기간 중 8월 18일에는 온라인 리더십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토크콘서트에서는 글로벌 리더와 연수생들의 소통 기회가 주어진다. 연수 마지막 날인 9월 3일에는 온라인 수료식과 함께 우수 연수생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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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뮤지컬극단 비단골 창단식과 폭소탄코메디 ‘할매들의 수다’ 성황리 공연 중...
    7월 2일 약초향기에서 뮤지컬 극단 비단골이 창단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안기전 의장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장이 동행하였고, 외부 손님으로 이규식 한남대 명예교수, 신승수 영화감독, 기주봉 배우, 노경식 극작가, 정중헌 한국생활연극협회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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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 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에 스마트가든 공간 조성하여 지역청소년에게 큰 인기
    백신접종 및 여러 방역수칙을 지키려는 국민 대다수의 노력으로 코로나-19의 암울했던 터널이 끝나갈 무렵인 지난 6월 14일. 충남 금산군(군수 문정우)에서는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실내공간에 스마트가든(SMART GARDEN)을 설치했다. 담당부서인 산림녹지과에서 수요조사를 하고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제안서가 공모에 선정되어 생활위탁형으로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 구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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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펀플-충남소상공인협의회, 지역 소상공인 위한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 론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충청남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라이브커머스’가 론칭된다. 충남소상공인협의회(회장 이길성)와 주식회사 펀플(대표 한창민)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는 충남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공동 제작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충남소상공인협의회는 충남 내 소속된 7만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교육 지원 및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를 7월부터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다.펀플은 온라인 마케팅, 커머스 영상 제작, 소상공인 교육 부문에서 충남소상공인협의회를 지원하기로 했다.충남소상공인협의회 담당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라이브 커머스 방송 서비스를 기대한다”며 “충청남도가 선도적으로 찾아가는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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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도정 성과로 대선가도 힘 받는 양승조 지사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성과에 힘을 받는 모양새다.   양승도 도지사가 이끄는 민선7기 충청남도가 최근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정보공개 평가에서 '스페셜 A'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다.   24일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시도지사 및 교육감 공약 이행 정보공개 평가’ 결과, 충남은 공약이행완료 분야(65점 이상)와 목표달성 분야(99점 이상) 에서 SA(Special A) 등급을 받아, 총점 80점 이상 SA 등급으로 평가됐다.   시도지사 평가 결과 SA 등급을 받은 광역단체는 충청남도를 비롯한 6곳 뿐이고, 공약이행 전체 계획대비 재정확보율이 50%를 넘은 시도는 충청남도를 포함해 4곳 뿐이다.   충남은 전체 계획총계 17조5,500억원 중 10조원 가량인 57.34%를 확보했고, 이중 국비 비율이 62%에 해당하는 6조2천억원에 달한다. 국비 확보는 중앙무대에서 지자체장의 위상을 대변한다.   도정성과는 탄소중립 분야에서도 두드러진다.   양 지사는 24일 2021 P4G 서울정상회의 특별세션에서 ‘탄소중립을 향한 충청남도의 정책과 실천’을 주제로 발표하고, 탈석탄·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지역 주민 거버넌스 및 국제 협력에 대한 동참을 촉구했다.   양 지사가 이끄는 충남은 그간 기후 비상상황 선포·탈석탄 금고 지정 등을 중점 추진해왔고,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 국정 방향을 선도하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올해 3월 충남 보령에서 열린 충남 에너지전환과 그린뉴딜 전략 보고회에서 "충남이 정부보다 먼저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국제사회의 탈석탄, 기후변화 논의에 적극 동참"한 것을 치하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한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포하기도 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양 지사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3대 위기 극복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중심에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을 선도해 온 도정 성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양 지사는 이달 초 충남이 선도해 온 10가지 정책모델의 국가정책화를 공식 제안하며 “이제는 충남의 고민과 경험, 성과를 대한민국 성공과 미래로 확장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양 지사는 25일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출연과 26일 CBS 라디오 김종대 뉴스 업 인터뷰 등 언론 노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서울과 홍성을 오가며 대선과 도정 모두에서 성과를 내는데 분주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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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양승조 충남지사, 2박3일 ‘호남 민심잡기’ 강행군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ㆍ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ㆍ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월) 광주ㆍ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ㆍ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ㆍ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ㆍ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ㆍ내륙철도ㆍ공항이전 등‘광주행복 3종세트’를 지역의 최우선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양승조 지사는 곧바로 5ㆍ18 민주화운동 묘역을 참배하고, “5ㆍ18 정신 받들어 ‘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함께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17일 오후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및 이상익 함평군수 면담ㆍ광주TBN 교통방송 생방송 출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12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지사는 민선7기 충남도지사로, 4선국회의원ㆍ당최고위원ㆍ사무총장ㆍ국회보건복지위원장등을 두루 역임한 충청권 대표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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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대선 출마선언 양승조 도지사,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해소가 시대정신, 적임자는 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과 충청대망론의 적임자가 자신이라며, 충남에서 시행중인 '더 행복한 주택' 등 선도사업을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14일 국민일보 보도(8면)에 의하면, 양 지사는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사회적 양극화와 저출산 문제 해소"라고 답한 뒤 대한민국의 절박한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충청대망론 주자로 거론된 데 대해서는 "충청을 위해 헌신하거나 봉사한 적 없는 윤 전 총장의 충청대망론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며 "(현재의 지지율이) 쉽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양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주장에 대해서도 “기본소득제 도입으로 연간 51조원이 예상된다. 막대한 예산투입에 비해 효과가 높지 않다”고 언급하며,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정책’에 기본소득제 예산을 투입하면 공공주택 20만채는 지을 수 있다. 매월 10만원 지원하는 것보다 100배는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충청 선비 또는 양반으로 불리는 양 지사가 현재 여권과 야권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을 견제하며 후발주자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한편 양 지사는 제41주년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둔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는 등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지방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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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충남공공디자인센터, ‘디자인관리 자문단’ 구성·운영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공공디자인센터(이하 디자인센터)가 충남도가 공모한 공공디자인 사업 12개를 대상으로 ‘디자인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관리 자문단은 올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고 현재 건축, 조경, 공간, (산업·시각)디자인 분야 전문가 14명과 디자인센터 2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사업별로 3~4인의 맞춤형 전문가를 구성해 사업 추진방향, 기본계획, 실시설계, 시공, 모니터링 및 평가 등 단계별 자문을 진행하게 된다. 오병찬 디자인센터장은 “이번 자문단 운영 제도는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충남의 중장기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충남도민의 생활밀착형 디자인사업으로 확장시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은 총 12개로 총 사업비 약 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공주·보령·아산·서산·당진·홍성 등 6개 시군에서 공공디자인사업 5개, 범죄예방디자인사업 3개, 경관협정시범사업 1개, 지역현안사업 3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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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시군센터 상근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1차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정석호 센터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일 충남개발공사 1층 ‘공간U’에서 ‘제1차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전문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석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충남 마을의 이해’와 ‘충남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자세’를, 이필구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마을 만들기 운동의 흐름과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석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광역 및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의 전문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상호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도내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에서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 및 노하우 등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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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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