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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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토성리 '연꽃-오작교' 마을축제 (충남 금산군 제원면)
    충청남도 금산에는 크고 작은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다. 멀리서 바라보이는 마을로 들어가게 되면 마을 주민들의 열정적이면서도 문화를 향유하는 모습에 빠져드는 토성리 '연꽃-오작교' 마을축제를 볼 수 있다. 금번 행사는 수당2리 마을회와 제원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금산군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작은 마을축제이다. 2022년 8월 6일(토) 오후 3시부터 금산군 제원면 수당2리 저수지 일대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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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지구야, 오늘 더 사랑해
    청정 지역 금산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난다. 선한 활동들을 발굴하며 드러내지 않는 선한 활동들이 더욱 값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다. 금산제일교회 아동부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금산천 일대에서 교회는 지역에 봉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청지기로서 자연환경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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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이상헌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국민의힘 이상헌 금산군수 선거 예비후보가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외친 일성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금산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항상 군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열린 이상헌 예비후보의 ‘군민캠프’ 개소식은, 이름처럼 국내 유력정치인이 배제된 채 철저하게 금산군민 위주로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금산읍을 비롯해 군내 각 읍·면에서 삼삼오오 참석한 일반 군민이 대거 참석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루며,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실제 이상헌 예비후보의 ‘군민캠프’는 군민 우선주의라는 후보의 소신에 맞춰 개소식을 개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내 유력 인사들의 축전 또는 행사장 방문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금산의 새로운 변화, 금산의 도약을 저 이상헌이 책임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꼭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서 살기좋은 금산, 살맛나는 금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어린이 양육·노인수당 확대 ▲약령시장 연계 테마파크 조성 ▲기업 유치 등 공약을 발표한 뒤, “발전하는 금산, 도약하는 금산, 살기좋은 금산을 만들어 군민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에게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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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모나리자, 1억3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생활 위생 전문 그룹 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난 2일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3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 물품은 충남 지역 취약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4곳의 노인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은 일상 속 위생 관리에 필요한 물티슈, 마스크, 항균 탈취제 등으로 구성됐다.모나리자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장년층의 방역이 더 중요한 시기”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모두가 기존 일상을 되찾아 가길 바라며 모나리자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모나리자는 MSS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생활 위생 전문 그룹인 MSS 그룹 산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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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50 탄소중립주간’ 서천갯벌 활용 사업 현장 점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9일 범정부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서천갯벌을 활용한 탄소중립 사업추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정부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2020.12.10.)’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를 정착하고자 탄소중립 주간(2021.12.6.~12.10.)을 운영하고 있다.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다양성이 뛰어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에서 ‘서천 연안생태계 정밀조사(2017~)’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갯벌생물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획연구’를 포함한 블루카본* 연구를 진행 중이며, 국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탄소를 부탁海’ 등 다양한 추가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블루카본: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서천갯벌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 최완현 관장은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사업을 탄소중립 실천과제와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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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예산군청소년수련관, 공모사업 우수사례 선정 및 우수지도사 표창 다수 수상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이 공모사업 우수사례 선정 및 우수지도사 표창을 다수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2013년도에 개관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어울림마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와 자치기구 운영 등 자발적인 청소년 활동의 장을 마련해왔다.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올 한해 생활 체육(탁구, 클라이밍, 골프), 감성 발달(드럼, 기타, 칼림바, 우쿠렐라 등), 요리(청수관 요린이들, 한국의 맛)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3월에는 청소년 카페를 개소해 매주 토요일 평균 100여 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공모사업으로는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한 ‘청소년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에 2년(2020-2021) 연속 선정돼 청소년 카페 동아리 ‘아띠’에서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진행하는 ‘살리다프로젝트 못난이 농산물 상생장터’를 진행했다.또한 2021년 예산군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 프로그램인 ‘예산 상생장터 미(美), 미(味), 미(迷)’를 진행했으며 많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그 결과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27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최한 ‘2021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에 참가해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참여기구연간활동 우수사례, 청소년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사례 등 총 3개 분야에서 관내 청소년 및 지도사가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충청남도도지사상 1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아띠동아리), 충청남도교육감상 3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김한나.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 예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예담’,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지도자 이재연),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장상 2개(청소년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사례 아띠동아리, 청소년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 지도자 김한나)를 비롯해 각종 대회 및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조수경 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여러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했고 그 결과가 너무 좋게 나와 기쁘다”며 “수상한 청소년들과 지도사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는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 지원을 받아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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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충청남도 청소년 활동의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도내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청소년 및 동아리를 선발해 포상하는 ‘2021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을 11월 27일(토) 충청남도청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 충청남도교육청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998년부터 24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도내 16개 도, 시·군 참여위원회 및 30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참여기구와 자원봉사 청소년 및 동아리가 해마다 청소년 활동의 의미를 드높이고 있다.올 한 해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참여기구,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발했으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60점의 상이 청소년과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및 우수기관들에게 수여됐다.자원봉사 부문에서는 △한현수(합덕제철고등학교) △김혜민(호서대학교) △씨밀레 플렛(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교육봉사동아리 D.I.T(서산문화복지센터)가,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부문에서는 △누리보듬(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자원봉사 최우수 터전 부문에서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참여기구 부문에서는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천안시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부분에서는 △쉼표(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충청남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청소년활동진흥센터 최현아 센터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 활동에 애써주신 청소년 및 지도자 덕분에 더욱 더 알찬 시상식이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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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문화도시 홍성’을 위한 ‘홍성 대학내일’ 협의체 발족
     홍성군과 홍성군의 3개 대학교인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 폴리텍대학 홍성 캠퍼스,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이 23일 지역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의미인 ‘문화도시 홍성’ 대학 문화 프로젝트 ‘홍성 대학내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홍성 대학내일’은 대학과 지역사회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이해를 증진시키고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지역 대학생이 홍성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적 실험을 통해 청년 문화 정착을 도모하며, 문화예술 일자리 연계 및 창출을 위한 청년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다.홍성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생의 특기와 재능을 살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과 대학생의 문화적 실험을 통한 전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업단은 ‘홍성 대학내일’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창업공간 무상 대여 및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비 제공, 지역 창업 멘토링, 청년 공모사업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홍성군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대학생들의 문화·예술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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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가 11월 23일 천안상록유스호스텔(운영대표 최훈식),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정일현)과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유스호스텔-생활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그간 위축된 숙박형, 대집단 청소년 활동 등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국제 교류 활동, 캠프형 활동 등 생활권과 자연권이 연계된 통합적인 청소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들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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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협동조합 주인, 부여군 ‘테마버스 10선’ 사업 마무리… “지역 관광 활성화 불씨”
    협동조합 주인은 정부와 함께 5년간 진행했던 부여군의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올 12월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하나인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은 그간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은 관광 업계에 지역 활성화 관련 불씨를 살린 것으로 평가된다.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이끈 협동조합 주인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경제와 여행의 다변화를 설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협동조합 주인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마무리와 함께 2022년 관광 사업 다변화와 관련 수정 계획을 부여군과 함께 발표했다. ‘위드 코로나’라는 정책 변화에 발맞춰 참가 규모를 ‘단체’보다 ‘소규모’로, 여행 성격은 ‘관광·학습’보다 ‘휴식·치유 등’으로 바꿔 코로나에 따른 피로감을 해소하는 여행으로 만들 계획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5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중심으로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테마 10선 콘텐츠를 발굴해 온 사업이다. 부여는 대전·공주 익산과 함께 9권역에 속한다.부여군 문화관광과 강순자 팀장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시행 이전과 비교해 현재는 분명 많은 점이 새롭게 계획되고, 보완돼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지역 귀감이 되는 관광 관련 기업들과 연계해 지역 발전과 미래를 새롭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부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에 협동조합 주인은 도시 지방자치단체들의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 및 지역 기반 여행 벤처 등과 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트렌드에 맞는 여행 상품 개발과 운영 구조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또 5년간 함께 지역 관광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던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대전) △문화공감 곳간(익산) △퍼즐랩(공주) 등과 함께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2022년을 새롭게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로의 정부 정책 기조 변화는 관광 사업 및 지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부여군 문화관광과는 ‘권역 연계형’ 지역 기반 여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비공예클러스터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연계 협력을 이어가면서 문화 기획사, 사회적 기업, 지역 여행사 등 로컬 서비스 업체들과 접점을 찾고 있다. 시민 사회에서는 부여를 법정 ‘문화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협동조합 주인 홍보 담당자는 “코로나 2년을 무색하게 할 만큼 활발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이런 노력이 어우러져 부여가 지닌 백제 문화와 △규암 청년 공예마을 조성 사업 △관광두레 사업 △원도심 상권 내 문화 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며 “지역 협동조합과 사회 지향적 기업 그리고 정부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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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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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온페어 개최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발굴·지원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과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어는 ‘콘텐츠 ; 일상을 eXtend - 확장하다’를 주제로 단순히 향유하는 소비의 대상에서 나아가 시대에 맞게 변화하며 일상의 동반자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자 기획했다.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콘텐츠 온페어는 총 3개의 기획관으로 진행된다. 콘텐츠와 기술의 혁신적인 만남을 통해 진화한 일상을 제안하는 ‘Moving on × Contents ; 미래로 가는 콘텐츠’, 일상에 스며든 콘텐츠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Playing on × Contents ; 일상을 즐기는 콘텐츠’, 일상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창작되고 다변화하고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Keeping on × Contents ; 끊임없이 창작되는 콘텐츠’로 전시를 구성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충남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맹창호 원장은 “콘텐츠 장르간, 콘텐츠와 기술간 새로운 단위들이 서로 다른 스케일의 세상과 연결되고 있는 시대에 충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으로 발굴된 콘텐츠와 스타트업이 유의미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콘텐츠 온페어는 12월 18일(금)부터 운영되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나 온라인 주소(www.on-cckl.kr)로 직접 접속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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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비단골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금산지역 문화유산 보전활동 개시하다.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일원 금산향교 명륜당에서는 비단골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다행히 금산군은 코로나 상황 1단계로써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으며, 주최측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참여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행사규모를 적게 하는 등 좀 더 안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깨끗했는데요. 행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먼저 실천하며 금산향교를 청소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음식준비를 하며 손님맞이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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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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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충남연구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9월 18일(금) 오전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지방정부에서 실시 중인 기본소득 정책을 평가하고 향후 기본소득 정책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는 당초 충남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 나선 충남연구원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충남도민의 기본소득정책 인식, 평가, 그리고 과제’에서 7월 충남도민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본소득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충남도민의 기본소득 인식 실태와 충남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어민수당, 아기수당(행복키움) 등에 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경기연구원 유영성 박사(기본소득연구단장)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경험과 과제’를 통해 경기도가 현재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난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사회적 효과를 발표했고 현재 경기도가 준비 중인 농촌기본소득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외 토론자로 김정태 교수(공주대)는 지역 불균형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안수영 연구위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보육의 관점에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정만철 소장(농촌과자치연구소)는 농업·농민·환경 문제 해결을 하는 데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김찬휘 부소장(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은 최근 국내외 기본소득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경철 박사(사회통합연구실장)는 “멀고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기본소득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지방정부에서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본소득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런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에서 기본소득 정책을 이끌고 있는 경기도와 충남도가 기본소득 정책을 공유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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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군과 함께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이 21일부터 3개월 동안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와 함께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국제협상 전문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전국·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당일형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된다.참가 교육생들은 국제협상에 대한 이론과 중요성을 배울 뿐만 아니라 각 국가의 대표가 되어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해관계자로서 국제협상 과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더불어 생물다양성협약 및 나고야의정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에서 협의된 사안을 국내에서 이행하는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토론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 관심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해양생물자원 분야 국제사회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가로 발전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의 해양연안 국가연락기관으로,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 관련 인식을 높이기 위해 ‘나고야의정서 인식제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ABS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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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충남연구원 “KTX공주역 확진자 발생 시 전국 65개 시군구 확산 가능”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KTX공주역을 중심으로 확산경로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구는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이 6월 15일부터 10일간 공주시가 KTX공주역 이용자 9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분석한 결과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연구위원과 이민정 책임연구원은 “KTX공주역을 이용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는 전국 65개 시군구로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에 따르면 KTX공주역 승차자의 최종 도착역으로 용산역(16.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0.1%), 광주송정역(8.9%), 서울역(8.7%) 순으로 많았다. 그리고 KTX공주역 하차자의 출발역도 용산역(15.4%)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익산역(11.5%) 광명역(10.5%) 광주송정역(8.2%)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시군구 이동 경로까지 확대하면 KTX공주역 이용자는 전국 65개 시군구에 걸쳐있음을 알 수 있다며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발생 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1차 방역 거점으로 나타난 용산역·서울역·광명역·행신역·광주송정역·정읍역 등의 방역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TX와 같은 대량이동 교통수단에 편승한 새로운 전염병 전파에 대해 보건당국과 지방정부는 이 연구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기초로 지역 전파 및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사자의 90.7%는 KTX공주역이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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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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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다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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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서천특화시장, 먹거리 풍성한 ‘서해동백포차’ 오픈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시장 서천특화시장이 ‘서해동백포차’로 업그레이드된다.서천특화시장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오병조, 이하 특화시장사업단)이 22일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핀연구소 주관으로 ‘서해동백포차 최종보고회 및 시식회’를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한 서천특화시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이에 따라 서천특화시장과 특화시장사업단은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관광지 및 관광 상품 연계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판매력 강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진행해 왔다.서천특화시장사업단은 1월 먹거리 판매대 운영 신청자 모집을 시작으로 특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전략과 특화 상품 레시피 개발에 따른 운영 방법, 선정 절차 및 평가 기준, 표준화된 레시피 개발 및 전수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오디션 통해 매대 운영자를 선정했다.이어 보고회와 시장 조사 및 소비자 설문, 개발 상품 메뉴안 도출, 레시피 개발 테스트, 메뉴 확정을 마무리했으며 기술 전수 교육과 집합 교육을 마쳤다.‘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해온 특화시장사업단은 22일 최종 보고회를 통해 판매 메뉴 소개와 콘셉트 설명을 갖고 서천클래스의 ‘박대치즈가스’와 모아네의 ‘서천에 서면·해물 잡채전’, 왕타코 타코야끼 잔칫날의 ‘주꾸미 타코야끼’, The돌돌의 ‘야채삼겹말이’, 한끼제빵소의 ‘감자치즈 깐풍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통새우떡갈비’와 ‘육해공볶음’, ‘김입니닭’ 등의 다양한 퓨전 음식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병조 단장은 “기존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서해동백포차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이 서해안의 명품시장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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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충남연구원, ‘코로나19 극복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가져
    충남연구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사진: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더 힘내라 충남>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연구원에서 가졌다. 충남연구원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충남 지역 상권 활성화와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생활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분야별 원내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의 활용성과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1등 1편, 2등 4편, 3등 4편 등 총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예의 1등은 청양군 김지혜 씨의 슬기로운 ‘함께’ 생활이 차지했다. 2등은 △순회 푸드트럭 △오밀 조밀 1평 텃밭 레시피 콘테스트 △지역 농산물의 주문형 앱 활용 △소상공인을 위한 식품재고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상으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됐다. 이날 1등을 수상한 김지혜 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개학이 장기간 미뤄지면서 힘들어하는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지역 상가를 생각하며 고민한 아이디어로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희망하며 이번 공모전에 나온 아이디어들은 정책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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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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