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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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토성리 '연꽃-오작교' 마을축제 (충남 금산군 제원면)
    충청남도 금산에는 크고 작은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다. 멀리서 바라보이는 마을로 들어가게 되면 마을 주민들의 열정적이면서도 문화를 향유하는 모습에 빠져드는 토성리 '연꽃-오작교' 마을축제를 볼 수 있다. 금번 행사는 수당2리 마을회와 제원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금산군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작은 마을축제이다. 2022년 8월 6일(토) 오후 3시부터 금산군 제원면 수당2리 저수지 일대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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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지구야, 오늘 더 사랑해
    청정 지역 금산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난다. 선한 활동들을 발굴하며 드러내지 않는 선한 활동들이 더욱 값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다. 금산제일교회 아동부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금산천 일대에서 교회는 지역에 봉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청지기로서 자연환경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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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이상헌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국민의힘 이상헌 금산군수 선거 예비후보가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외친 일성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금산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항상 군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열린 이상헌 예비후보의 ‘군민캠프’ 개소식은, 이름처럼 국내 유력정치인이 배제된 채 철저하게 금산군민 위주로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금산읍을 비롯해 군내 각 읍·면에서 삼삼오오 참석한 일반 군민이 대거 참석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루며,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실제 이상헌 예비후보의 ‘군민캠프’는 군민 우선주의라는 후보의 소신에 맞춰 개소식을 개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내 유력 인사들의 축전 또는 행사장 방문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보는 “금산의 새로운 변화, 금산의 도약을 저 이상헌이 책임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꼭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서 살기좋은 금산, 살맛나는 금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어린이 양육·노인수당 확대 ▲약령시장 연계 테마파크 조성 ▲기업 유치 등 공약을 발표한 뒤, “발전하는 금산, 도약하는 금산, 살기좋은 금산을 만들어 군민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에게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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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모나리자, 1억3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생활 위생 전문 그룹 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난 2일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3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 물품은 충남 지역 취약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4곳의 노인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은 일상 속 위생 관리에 필요한 물티슈, 마스크, 항균 탈취제 등으로 구성됐다.모나리자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장년층의 방역이 더 중요한 시기”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모두가 기존 일상을 되찾아 가길 바라며 모나리자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모나리자는 MSS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생활 위생 전문 그룹인 MSS 그룹 산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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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050 탄소중립주간’ 서천갯벌 활용 사업 현장 점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9일 범정부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서천갯벌을 활용한 탄소중립 사업추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정부는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2020.12.10.)’ 1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를 정착하고자 탄소중립 주간(2021.12.6.~12.10.)을 운영하고 있다.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다양성이 뛰어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에서 ‘서천 연안생태계 정밀조사(2017~)’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갯벌생물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획연구’를 포함한 블루카본* 연구를 진행 중이며, 국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탄소를 부탁海’ 등 다양한 추가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블루카본: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서천갯벌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 최완현 관장은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길”이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사업을 탄소중립 실천과제와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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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예산군청소년수련관, 공모사업 우수사례 선정 및 우수지도사 표창 다수 수상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이 공모사업 우수사례 선정 및 우수지도사 표창을 다수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2013년도에 개관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어울림마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와 자치기구 운영 등 자발적인 청소년 활동의 장을 마련해왔다.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올 한해 생활 체육(탁구, 클라이밍, 골프), 감성 발달(드럼, 기타, 칼림바, 우쿠렐라 등), 요리(청수관 요린이들, 한국의 맛)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3월에는 청소년 카페를 개소해 매주 토요일 평균 100여 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공모사업으로는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한 ‘청소년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에 2년(2020-2021) 연속 선정돼 청소년 카페 동아리 ‘아띠’에서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진행하는 ‘살리다프로젝트 못난이 농산물 상생장터’를 진행했다.또한 2021년 예산군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 프로그램인 ‘예산 상생장터 미(美), 미(味), 미(迷)’를 진행했으며 많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그 결과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27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최한 ‘2021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에 참가해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참여기구연간활동 우수사례, 청소년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사례 등 총 3개 분야에서 관내 청소년 및 지도사가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충청남도도지사상 1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아띠동아리), 충청남도교육감상 3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김한나.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 예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예담’,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지도자 이재연),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장상 2개(청소년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사례 아띠동아리, 청소년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우수 지도자 김한나)를 비롯해 각종 대회 및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조수경 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여러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했고 그 결과가 너무 좋게 나와 기쁘다”며 “수상한 청소년들과 지도사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는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 지원을 받아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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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충청남도 청소년 활동의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도내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청소년 및 동아리를 선발해 포상하는 ‘2021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 및 우수 청소년 참여활동 시상식’을 11월 27일(토) 충청남도청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 충청남도교육청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998년부터 24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도내 16개 도, 시·군 참여위원회 및 30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참여기구와 자원봉사 청소년 및 동아리가 해마다 청소년 활동의 의미를 드높이고 있다.올 한 해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참여기구,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발했으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60점의 상이 청소년과 청소년동아리, 우수지도자 및 우수기관들에게 수여됐다.자원봉사 부문에서는 △한현수(합덕제철고등학교) △김혜민(호서대학교) △씨밀레 플렛(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교육봉사동아리 D.I.T(서산문화복지센터)가,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부문에서는 △누리보듬(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자원봉사 최우수 터전 부문에서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참여기구 부문에서는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천안시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부분에서는 △쉼표(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충청남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청소년활동진흥센터 최현아 센터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 활동에 애써주신 청소년 및 지도자 덕분에 더욱 더 알찬 시상식이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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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문화도시 홍성’을 위한 ‘홍성 대학내일’ 협의체 발족
     홍성군과 홍성군의 3개 대학교인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 폴리텍대학 홍성 캠퍼스,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이 23일 지역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의미인 ‘문화도시 홍성’ 대학 문화 프로젝트 ‘홍성 대학내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홍성 대학내일’은 대학과 지역사회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이해를 증진시키고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지역 대학생이 홍성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적 실험을 통해 청년 문화 정착을 도모하며, 문화예술 일자리 연계 및 창출을 위한 청년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다.홍성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생의 특기와 재능을 살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과 대학생의 문화적 실험을 통한 전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업단은 ‘홍성 대학내일’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창업공간 무상 대여 및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비 제공, 지역 창업 멘토링, 청년 공모사업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홍성군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대학생들의 문화·예술 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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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가 11월 23일 천안상록유스호스텔(운영대표 최훈식),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정일현)과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유스호스텔-생활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그간 위축된 숙박형, 대집단 청소년 활동 등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국제 교류 활동, 캠프형 활동 등 생활권과 자연권이 연계된 통합적인 청소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최현아 활동진흥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력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들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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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협동조합 주인, 부여군 ‘테마버스 10선’ 사업 마무리… “지역 관광 활성화 불씨”
    협동조합 주인은 정부와 함께 5년간 진행했던 부여군의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올 12월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하나인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은 그간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은 관광 업계에 지역 활성화 관련 불씨를 살린 것으로 평가된다.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이끈 협동조합 주인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경제와 여행의 다변화를 설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협동조합 주인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마무리와 함께 2022년 관광 사업 다변화와 관련 수정 계획을 부여군과 함께 발표했다. ‘위드 코로나’라는 정책 변화에 발맞춰 참가 규모를 ‘단체’보다 ‘소규모’로, 여행 성격은 ‘관광·학습’보다 ‘휴식·치유 등’으로 바꿔 코로나에 따른 피로감을 해소하는 여행으로 만들 계획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5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중심으로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테마 10선 콘텐츠를 발굴해 온 사업이다. 부여는 대전·공주 익산과 함께 9권역에 속한다.부여군 문화관광과 강순자 팀장은 “테마여행 10선 사업 시행 이전과 비교해 현재는 분명 많은 점이 새롭게 계획되고, 보완돼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지역 귀감이 되는 관광 관련 기업들과 연계해 지역 발전과 미래를 새롭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부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에 협동조합 주인은 도시 지방자치단체들의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 및 지역 기반 여행 벤처 등과 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트렌드에 맞는 여행 상품 개발과 운영 구조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또 5년간 함께 지역 관광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던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대전) △문화공감 곳간(익산) △퍼즐랩(공주) 등과 함께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2022년을 새롭게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로의 정부 정책 기조 변화는 관광 사업 및 지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부여군 문화관광과는 ‘권역 연계형’ 지역 기반 여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비공예클러스터 문화산업지원센터가 연계 협력을 이어가면서 문화 기획사, 사회적 기업, 지역 여행사 등 로컬 서비스 업체들과 접점을 찾고 있다. 시민 사회에서는 부여를 법정 ‘문화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협동조합 주인 홍보 담당자는 “코로나 2년을 무색하게 할 만큼 활발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금강오딧세이 테마버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이런 노력이 어우러져 부여가 지닌 백제 문화와 △규암 청년 공예마을 조성 사업 △관광두레 사업 △원도심 상권 내 문화 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며 “지역 협동조합과 사회 지향적 기업 그리고 정부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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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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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금산동중학교 학부모회 두 번째 캠페인 개최
    11월 11일(월) 아침 7시 40분부터 금산동중학교 정문. 꿈두레 학부모회(회장 최미정)에서는 ‘얘들아~ 아침밥 먹자’, ‘아침밥은 보약입니다.’, ‘아침밥은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구호로 학교 등교길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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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지역특성화문화예술 미디어교육 영상 시사회를 열다.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미디어교육을 마무리하며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충남 문화의집에서 영상 시사회가 열렸다.   2019년 4월부터 충남 금산군의 조팝꽃피는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미디어교육을 마무리하며 지난 9일 오전10시부터 충남 금산 문화의집에서 지역특성화문화예술 미디어교육 영상 시사회가 열렸다.    금산 길곡리 조팝꽃피는마을 희망센터에서 미디어 수업이 진행되었다.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교육앤미디어가 주최한 해당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의 후원 아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협력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25회차에 걸쳐 이루어졌다.   해당 미디어 교육은 충남 금산에 위치한 길곡리 마을 주민과 협력기관으로 함께한 금산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와 관련된 전반적인 수업이 진행되었다.   전반적인 미디어 이론 수업을 비롯하여 직접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어보는 실습 등이 이루어졌고, 드론 촬영 수업과 개별영상제작 교육 및 실습 등이 행하여졌다.   지난 6월 강사진과 마을주민, 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이 모여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미디어 견학을 다녀왔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미디어 견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미디어 체험을 하도록 하면서 미디어 관련 전문 강사진의 참여로 다양한 참여수업을 장을 마련하였다.      지난 2017년과 2019년 두해동안 해당 미디어수업을 이끌고 주강사로 임했던 교육앤미디어 최정규 대표는 "해당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은 마을 주민들의 교육 실현과 자발적 참여를 통한 컨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본 교육을 통한 미디어 확산과 올바른 마을 문화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고 그 뜻을 전하였다.   2017년부터 시작했던 이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은 2017년, 2019년, 2020년 3년에 걸쳐 세 단계로 교육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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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태안 국보이야기 웹툰 ‘마애’ 연재 시작
       충남 태안군의 국보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을 소재로 한 웹툰 ‘마애’가 11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다음 웹툰 및 카카오페이지에 8주간 연재된다.  글·그림에는 영화 ‘강철비’와 ‘반드시 잡는다’의 원작 웹툰 작가(제피가루)가 참여하였으며, 국보가 만들어진 백제시대를 배경으로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태안 마애삼존불’은 백제시대의 가장 오래된 마애불로 전 세계에서 유일한 삼존불 형태를 지니고 있다. 땅속에 묻혀있었던 백제시대의 연화대좌가 드러나면서 2004년 보물에서 국보 제307호로 승격되었다.  태안군은 국보문화재 홍보를 위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수행사 재담미디어에서 웹툰 총괄 제작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태안군 문용현 문화예술과장은 “국보의 가치에 비해 대중적으로 생소한 ‘태안 마애삼존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을 제작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배영철 콘텐츠진흥본부장은 “이번에 제작된 웹툰 ‘마애’를 기점으로 충남 지역의 국보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문화재를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활성화 되고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툰 ‘마애’ 연재를 기념하여 11월 20일까지 온라인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webtoonevent.shop)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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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9.10.30(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이 금산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험을찍는다. 오늘은내가주인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보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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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백제명주’·‘느루장이’ 브랜드의 신규 제품 공개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장성각, 이하 진흥원)은 전통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백제명주와 느루장이 브랜드의 신규 제품 4종(서동의 달, 세컨드애플호롱, 모먼트모빌, 계룡산철화분청사기어문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6년도부터 ‘전통문화산업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진흥원은 2017년 충남 전통술 브랜드인 ‘백제명주’와 2018년 충남 전통공예품 브랜드 ‘느루장이’를 만들었다. 2017년 선정된 녹천 소곡화주는 ‘사비의 꽃’, 계룡백일주40이 ‘웅진의 별’, 예산사과와인의 추사40은 ‘소서노의 꿈’으로 2018년 연화문벼루, 무령왕의 잔, 한산모시합죽선은 느루장이 브랜드로 재탄생하였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명품술을 ‘백제의 혼을 담은 충청의 술’로 기획한 ‘백제명주’는 지역의 술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고 ‘제20회 충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였다. 백제의 색과 얼을 잇는 충남 전통공예품인 ‘느루장이’ 제품 역시 5월 중국 심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국제문화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납품 문의와 수출상담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9년 신규 제품 공모를 통해 내국양조의 ‘화주(논산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공자의 ‘세컨드애플호롱’, ‘모먼트모빌’, 웅진요(공주시)의 ‘계룡산 철화분청사기 어문병’ 등 총 4종이 선정되어 ‘백제명주’와 ‘느루장이’로 재탄생했다. 특히 올해 모집을 충남 소재 대학의 관련 전공자까지 확대하면서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작품이 많아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9년 선정작 ‘화주’는 디자인 전문 기업의 컨설팅을 통해 백제의 스토리를 활용한 ‘서동의 달’로 탈바꿈했고 8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치 대비 105%를 달성하였다. 오승환 작가(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세컨드애플호롱’ 역시 ‘제21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백제명주’와 ‘느루장이’ 브랜드 제품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통주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시음행사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시)에서 벌어지는 ‘2019 국제 핸드메이드&리빙페어’에서 선보이게 된다. ‘2019 국제핸드메이드&리빙페어’의 부스에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백제명주와 느루장이 제품의 특별 판매가 진행되며 시음 외에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진흥본부 배영철 본부장은 “이번 전통문화활성화 사업을 통해 새로이 탄생한 백제명주와 느루장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산업 분야에서 충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어 대중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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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6
  • '임산부의 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
          1일 오후 7시부터 충청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 가족사랑 음악회'가 있었다.   신혼부부, 임산부, 예비부모 및 가족이 참석하여, 뮤지컬배우 부부 손준호&김소현이 토크콘서트는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었다.     주관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ㆍ충남지회와 후원은 KEB하나은행이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로 체험부스에서 모유수유상담, 켈리그라피, 육아에 관련 상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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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청남도 선수단 결단식’
      8일(화) 오후1시30분에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청남도 선수단 결단식’이 있었다. 충청남도 장애인체육선수단은 종합7위를 목표 달성을 위해 선수단 결속을 다져 필승을 결의했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유병국 충청남도의회의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김석환 홍성군수, 충청남도 장애인체육회, 충남장애인가맹경기단체, 도 장애인체육회선수단 등 200여명 참석했다.   식전공연으로 어린이 치어리더 드림위드 공연, 훈련 동영상 시청, 출전 보고, 단기 전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의 인사말씀과 유병국 충청남도의회의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김석환 홍성군수의 축사가 있었다.     대회기간은 15(화)~19일(토) 5일간 서울특별시 잠실주경기장 등 34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이며, 약 9,000명이 참가 한다.     우리 도 선수단은 선수 354명, 감독 27명, 코치34명 등 총588명이 참여한다. 충청남도 직장운동경기부 골볼팀 창단 및 여자 태권도팀 입단이 있었다. 체전준비를 위해 전문체육지도자 4명 배치와 사이클, 태권도, 수영, 육상 우수 선수를 영입했다.    전국 최초 장애인과 비장애인 혼성 여자 태권도팀 창단을 했으며, 도내 기업인 최초로 신화인터택이 장애인선수 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골볼, 농구, 론볼, 배드민트,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역도, 요트, 유도, 육상, 조정, 좌식배구 등 24개 종목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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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홍성군, 백제부흥운동순의열사 위령제’
      8일(화) 홍성군 장곡면 주류성지에서 백제부흥전쟁 1356주년을 각급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홍주향토문화연구회 주관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군부대 장병이 21발 조포를 발사하여 순의열사에 대한 혼을 위령하였다. 1996년 10월 18일 처음 시작하여 올해 24회를 맞이하였다.   백제부흥운동은 백제가 멸망한 뒤 나라를 되찾고자 660년에서 663년까지 4년에 걸쳐 전쟁을 치렀으며 부흥운동의 핵심거점성인 주류성지를 이곳 을 비정해오고 있다. 장곡산성은 지난 1998녀 7월 충남문화재자료 제36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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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홍주읍성에서, '홍성역사 인물축제'
      충남 홍주읍성 일원에서 9월27(금)~29(일)까지 '만해 한용운편'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고 있다.   홍성은 고려의 명장 최영장군, 한글창제의 큰 공을 세운 성삼문,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장군, 3.1만세운동에 만해 한용운, 전통춤의 대가 한성준, 한국화의 대가 이응로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역사인물이 있습니다.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전국 제일의 에듀테인먼트 축제이다. 올해는 3.1만세운동 100주년 되는 해로 '만해 한용운' 중심으로 축제가 진행이 되다.   대표행사로는 ‘홍주읍성을 지켜라!’는 홍주읍성에서 의병과 일본군이 치열한 홍주성 전투장면과 ‘역사인물 퍼레이드 경연대회’는 읍, 면의 역사인물과 지역특성으로 진행이 되다. 주무대에서는 창작 뮤지컬 ‘만해 한용운’, 독립밴드 ‘독립을 외치다.’ 한성준&이응로 영상극 ‘춤과 그림’, 청소년 문화페스티벌이 있다.   연못무대에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무대 공연과 홍주읍성 무대에서는 비보이 ‘한용운을 말하다.’와 청소년 공연이 있다.   한용운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3.1운동 목판 태극기 체험, 독립군 형무소 체험, 그들과 독립만세 외쳐!, 한용운 사랑시 포토존, 한용운 시 쓰기, 만해 소원등 만들기 등이 있다. 무형문화재 체험으로는 댕댕이장, 지승공예, 옹기체험이 있었으며, 전래놀이 체험에는 고누놀이, 제기차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고물줄놀이, 굴렁쇠 놀이 등이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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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충남도민들 ‘충남 혁신도시 유치와 아베정권 규탄 결의대회’ 220만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과 아베정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이광섭기자>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20만 충남도민들이 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며 하나로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과 아베정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5명과 지방분권충남연대 대표자 30명, 도내 국회의원 11명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 223명 등 총 382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공동위원장은 유병국 도의회 의장과 전영한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임동규 충남새마을회 회장, 최대규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장, 전재하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 등 16명이 맡았다.     이날 1000여명이 참석하여 발대식은 경과보고, 유치 기원 퍼포먼스,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공동결의문을 통해 “참여정부는 2004년 당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고 공공기관을 이전하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충남도를 혁신도시에서 제외됐다”며 그러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분리 출범하면서 충남은 지난 5년 간 13만 7000명과 면적은 437㎢가 줄었으며, 지역총생산 또한 25조 2073억 원이나 감소해 지역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주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에서도 소외돼 공공기관 이전이나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 등에서 배제되는 등 삼중, 사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고, 혁신도시 중심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20만 충남도민은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이루기 위해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며 “국가균형발전정책 실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앞으로 전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이뤄질 때까지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혁신도시는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뒷받침하는 초석으로, 충남의 혁신도시는 지역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할 힘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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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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