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4(금)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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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열다섯 번째로 사망한 906번 확진자는 1월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31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7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열네 번째로 사망한 755번 확진자는 작년 12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40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신장질환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지인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코로나19 예방 접종 준비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예방접종센터 지정 등 2월중 시행 될 코로나19 백신접종 대비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예방접종 시행 계획안을 지난달 28일 발표했으며, 1분기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2021-02-01
  • 대전시, 감염병관리법 위반 IEM국제학교 고발
     대전시는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된 IEM국제학교를 종교시설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전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9일 오후 밝혔다.    IEM국제학교는 비대면예배 실시 기간 중에 학교 내 예배실에서 예배를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리가 완화된 기간에 좌석 수의 20% 이내 예배 시행 방역수칙 등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되어 고발됐다.    대전시 박지호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학교 뿐 아니라 종교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현황도 파악하여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며 종교시설 방역강화 의지를 밝혔다.
    • 코로나19
    2021-01-31
  • 대전시,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 일제점검 실시
     대전시는 지난 27일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대전IEM국제학교에서 다수의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대전시는 해당시설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관내 미인가 대안·종교 등 집단 교육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1차 파악된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종교와 관련된 미인가 교육시설은 15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며, 일반시설 9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8개소에 대해서는 이용자 및 관리자에게(600여명) 전수검사를 받도록 했고, 그 외 16개소에 대해서는 적용되는 방역수칙과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한편, 대전시는 5개 구청, 교육청, 경찰청이 참여하는 업무협의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미인가 교육시설처럼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 등에 방역관리 문제가 발생하는 분야에 대해 역할분담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보건복지국 정해교 국장은????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현황을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
    • 사회
    2021-01-28
  •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중구 IEM관련 미결정 3명중 2명이 양성이며 1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IEM관련 총 158명 중 양성은 132명, 음성 25명 결과대기 1명이다.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에 99명, 충대병원 6명, 보훈병원7명, 을지병원 8명, 국군병원 6명, 타지역 6명 등 분산 치료중이다. 
    • 코로나19
    2021-01-25
  • 대전 집단 감염 발생
    대전시 비인가 학교에서 125명의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따르면 모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비인가 학교이며 IEM그리고 각 지역에는 TCS, CAS라는 일종의 학교등 23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집단 발생한 시설은 학생 120명, 교직원 등 38명으로 총 158명이며 이들중 어제 시설 내에 있는 146명에 대해 3차에 나눠 검사한 결과 양성 125명, 음성 18명, 미결정 3명이었으며, 그 외 12명 중 11명은 타 지역에서, 1명은 우리 지역에서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125명은 증상에 따라 경증이나 무증상자는 아산 생활센터로  증상이 있는 확진자는 지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입원시킬 예정이다.    음성판정자는 1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며, 시설은 방역 소독하고 3주간 폐쇄 조치하였다.   이렇게 충격적인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유는 이 건물은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학생들과 일부 교직원들이 같은 건물에서 함께 기숙 생활을 한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기숙 시설은 건물 3층에서 5층에 있으며, 일부 층은 샤워시설과 화장실 등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기숙사 또한 실당 7명에서 20명까지 사용한 것을 밝혀졌다. 또한 지하 식당도 칸막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이와 같이 밀집, 밀폐, 밀접 등 3밀 조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집단생활을 한 것이 최악의 사태로 이러진 것으로 추정 된다.             
    • 코로나19
    2021-01-25
  •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민·관협의체 간담회 개최
     대전시가 25일 오전, 코로나19 전시민 대상 백신 무료접종의 효율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계 전문가들과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대전시 김영일 의사회장외 감염병전문가로 구성된 교수, 보건소장 등 감염병을 대표하는 지역 전문가 12명이 참석했다.    민관협의체 회의에서는 집단면역 확보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종 추진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설치에 따른 의료인력 수급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현안과제에 대해 지역 의료기관 전문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협의체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예방접종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1-25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일곱번째 사망자가 27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95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3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렴으로 치료 27일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11.29.부터 증상이 발현됨 따라 11.30. 진단검사에서 확진되어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었고,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2-27

실시간 코로나19 기사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열다섯 번째로 사망한 906번 확진자는 1월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31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7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열네 번째로 사망한 755번 확진자는 작년 12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40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신장질환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지인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코로나19 예방 접종 준비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예방접종센터 지정 등 2월중 시행 될 코로나19 백신접종 대비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예방접종 시행 계획안을 지난달 28일 발표했으며, 1분기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2021-02-01
  • 대전시, 감염병관리법 위반 IEM국제학교 고발
     대전시는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된 IEM국제학교를 종교시설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전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9일 오후 밝혔다.    IEM국제학교는 비대면예배 실시 기간 중에 학교 내 예배실에서 예배를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리가 완화된 기간에 좌석 수의 20% 이내 예배 시행 방역수칙 등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되어 고발됐다.    대전시 박지호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학교 뿐 아니라 종교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현황도 파악하여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며 종교시설 방역강화 의지를 밝혔다.
    • 코로나19
    2021-01-31
  • 대전시,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 일제점검 실시
     대전시는 지난 27일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대전IEM국제학교에서 다수의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대전시는 해당시설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관내 미인가 대안·종교 등 집단 교육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1차 파악된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종교와 관련된 미인가 교육시설은 15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며, 일반시설 9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8개소에 대해서는 이용자 및 관리자에게(600여명) 전수검사를 받도록 했고, 그 외 16개소에 대해서는 적용되는 방역수칙과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한편, 대전시는 5개 구청, 교육청, 경찰청이 참여하는 업무협의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미인가 교육시설처럼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 등에 방역관리 문제가 발생하는 분야에 대해 역할분담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보건복지국 정해교 국장은????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현황을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
    • 사회
    2021-01-28
  •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중구 IEM관련 미결정 3명중 2명이 양성이며 1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IEM관련 총 158명 중 양성은 132명, 음성 25명 결과대기 1명이다.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에 99명, 충대병원 6명, 보훈병원7명, 을지병원 8명, 국군병원 6명, 타지역 6명 등 분산 치료중이다. 
    • 코로나19
    2021-01-25
  • 대전 집단 감염 발생
    대전시 비인가 학교에서 125명의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따르면 모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비인가 학교이며 IEM그리고 각 지역에는 TCS, CAS라는 일종의 학교등 23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집단 발생한 시설은 학생 120명, 교직원 등 38명으로 총 158명이며 이들중 어제 시설 내에 있는 146명에 대해 3차에 나눠 검사한 결과 양성 125명, 음성 18명, 미결정 3명이었으며, 그 외 12명 중 11명은 타 지역에서, 1명은 우리 지역에서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125명은 증상에 따라 경증이나 무증상자는 아산 생활센터로  증상이 있는 확진자는 지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입원시킬 예정이다.    음성판정자는 1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며, 시설은 방역 소독하고 3주간 폐쇄 조치하였다.   이렇게 충격적인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유는 이 건물은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학생들과 일부 교직원들이 같은 건물에서 함께 기숙 생활을 한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기숙 시설은 건물 3층에서 5층에 있으며, 일부 층은 샤워시설과 화장실 등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기숙사 또한 실당 7명에서 20명까지 사용한 것을 밝혀졌다. 또한 지하 식당도 칸막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이와 같이 밀집, 밀폐, 밀접 등 3밀 조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집단생활을 한 것이 최악의 사태로 이러진 것으로 추정 된다.             
    • 코로나19
    2021-01-25
  •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민·관협의체 간담회 개최
     대전시가 25일 오전, 코로나19 전시민 대상 백신 무료접종의 효율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계 전문가들과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대전시 김영일 의사회장외 감염병전문가로 구성된 교수, 보건소장 등 감염병을 대표하는 지역 전문가 12명이 참석했다.    민관협의체 회의에서는 집단면역 확보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종 추진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설치에 따른 의료인력 수급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현안과제에 대해 지역 의료기관 전문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협의체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예방접종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1-25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일곱번째 사망자가 27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95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3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렴으로 치료 27일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11.29.부터 증상이 발현됨 따라 11.30. 진단검사에서 확진되어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었고,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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