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코로나19
Home >  코로나19

  • 대전시민 50%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집단면역 ”성큼
     대전시민 50%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5시 기준 145만 4011명 중 72만 834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50.1%에 달하는 수치다. 2차 예방접종은 35만 996명이 마친 것으로 집계, 24.1%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오는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인구수 7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부터 18~49세 40여만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대상*인 18~49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난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 10부제로 예약을 시작해 지난 25일 기준 대상자 대비 68.4%가 예약을 마쳤다.  내달 17일까지 예방접종 예약은 계속할 수 있으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306개소 및 5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백신 종류는 수급에 따라 결정된다. 우선 26~29일 사이 예약자는 화이자로 접종을 시작한다.    서철모 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9월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부시장은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차분한 마음으로 예방접종 예약 및 접종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돌파감염이 많아지고 있으니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1-08-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35번째 사망자 (55세, 여)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35번째로 사망한 3160번 확진자는 지난 7. 16.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39일 만인 오늘 오후에 사망했다.  
    • 코로나19
    2021-08-2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서른세 번째 사망자 (70세, 여)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른세 번째로 사망한 3778번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19일 만인 이날 아침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  
    • 코로나19
    2021-08-13
  •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대전시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위해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4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특히 이곳에는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 운영한다. 이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무없이 운영한다. 검사를 받기 위해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지역 내 만연하게 퍼져있는 코로나 감염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설치됐다. 앞서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하면서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아 감염 확산 차단인 참여방역이 가장 절실하다며 무엇보다 선제검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다중이용시설간 감염사례가 줄어들고, 가족과 지인, 직장, 친구간 감염세가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하고 있다. 증상이 있다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는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제적 검사를 받아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총력이고 있다. 병상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이날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201병상을 확보했다.  
    • 뉴스
    • 사회
    2021-08-09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연장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일주일간 476명, 주간 일일 평균 68명이 발생하여 아직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는 이 기간 동안 노래연습장을 추가로 집합금지 시설에 포함했다. 노래연습장과 함께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등 고위험시설은 영업이 금지된다.    무엇보다도 시는 이달에 휴가가 집중되고 8·15광복절 연휴 등 전국적인 이동량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이달 말경에는 초·중·고 학생들의 전면등교에 대비해 방역의 고삐를 조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통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종전과 같이 사적 모임은 4명까지, 18시 이후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2인만 만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집합을 금지하고 시위는 1인만 허용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경기로 진행할 수 있으며 22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도 할 수 없다.    방역 수칙 점검을 위해 대전시 ․ 자치구 ․ 경찰청 ․ 교육청은 공무원 2000여 명을 특별합동점검반으로 편성․운영해 강력히 단속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시민들이 걱정하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 중으로 오는 9일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총 201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 중 생활치료센터도 1개소를 더 확보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코로나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별 검사 확대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지금 활동을 멈추지 않으면, 코로나19를 멈춰 세울 수 없다”며 “이번 고비를 다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내자”고 호소했다.  
    • 뉴스
    • 사회
    2021-08-08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서른 번째 사망자(67세, 남)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른 번째로 사망한 3075번 확진자는 지난 7월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북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16일 만인, 지난 30일 오전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  
    • 코로나19
    2021-08-01
  •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회장 오영환) 지도자 3명은 28일(수)  장대동 상가 및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유성구협의회(회장 박영구) 산하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회장 오영환) 지도자 3명은 28일(수) 17시부터 2시간동안 장대동 상가 및 시외버스터미널 등 인구이동이 많은 곳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 지역
    • 유성구
    2021-07-30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동호 대전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장종태 서구청장(대전구청장협의회 회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 3단계 방역 수칙에 따르면 예방접종자 ․ 완료자라 하더라도 실내·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22시 부터 다음날 05시까지 공원·하천 등에서의 야외 음주가 금지된다. 방역수칙 위반 업소나 시설은 손실보상금, 재난지원금 등 지원에서 제외되며, 방역수칙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며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이 금지된다. 모든 모임 등 집합‧모임‧행사 인원 산정에서 백신 접종자·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중단되어 행사 인원 산정시 이들도 인원수에 산정된다. 거주 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돌봄에 필요한 경우 그리고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와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서 스포츠 경기를 위해 모이는 경우는 예외를 둔다.  그러나 직계가족 모임, 상견례, 돌잔치는 4인 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결혼·장례식을 포함한 모든 행사는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50명 미만으로 모이는 것이 가능하다. 단, 집회‧시위는 2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유흥시설 (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 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 홀덤게임장,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목욕탕, 찜질방, 사우나 등),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이 제한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포장과 배달이 허용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좌석 네 칸 띄우기),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 내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2021-07-19
  • 대전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선제적 선별 착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변이 바이러스를 직접 선별하는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실시간 유전자 검출법을 통해 알파(영국)와 델타(인도), 베타(남아공), 감마(브라질) 변이 바이러스를 선별하겠다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검사 진단 시약에 대한 유효성 평가 완료에 따라 시는 오는 18일까지 예비테스트를 진행한 뒤 내달 2일까지 선별검사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내달 중 확정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확정 검사 전환으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와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시는 지역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15일 기준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중 73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달 중순 이후 21건 중 12건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되는 등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두드러지고 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2.5배 높아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크다. 델타 변이는 향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주종을 이룰 것이라는 게 방역당국의 분석이다.    지역 발생 변이 바이러스 중 알파형은 58건, 델타형 14건, 그리고 베타형이 1건으로 이 중 지역감염이 62건, 해외 입국 관련이 11건이다.    월별로 보면 지난 3월 변이 바이러스 발생 1건을 시작으로 4월에는 4건, 5월에는 11건, 6월에는 45건, 7월에는 현재까지 12건이 검출됐다.    지난달 말 서구지역 노래방을 중심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노래방 종사자·업주·손님 및 가족·지인 등의 집단 감염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된 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하는 등 행정 조치를 발령했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지인과의 접촉자제와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1-07-15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스물여덟 번째 사망자(53, 남)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물여덟 번째로 사망한 2202번 확진자는 지난달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34일 만인, 이날 오후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7-09

실시간 코로나19 기사

  • 대전시민 50%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집단면역 ”성큼
     대전시민 50%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5시 기준 145만 4011명 중 72만 834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50.1%에 달하는 수치다. 2차 예방접종은 35만 996명이 마친 것으로 집계, 24.1%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오는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인구수 7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부터 18~49세 40여만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대상*인 18~49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난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 10부제로 예약을 시작해 지난 25일 기준 대상자 대비 68.4%가 예약을 마쳤다.  내달 17일까지 예방접종 예약은 계속할 수 있으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306개소 및 5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백신 종류는 수급에 따라 결정된다. 우선 26~29일 사이 예약자는 화이자로 접종을 시작한다.    서철모 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9월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부시장은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차분한 마음으로 예방접종 예약 및 접종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돌파감염이 많아지고 있으니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1-08-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35번째 사망자 (55세, 여)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35번째로 사망한 3160번 확진자는 지난 7. 16.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39일 만인 오늘 오후에 사망했다.  
    • 코로나19
    2021-08-2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서른세 번째 사망자 (70세, 여)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른세 번째로 사망한 3778번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19일 만인 이날 아침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  
    • 코로나19
    2021-08-13
  •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대전시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위해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4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특히 이곳에는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 운영한다. 이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무없이 운영한다. 검사를 받기 위해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지역 내 만연하게 퍼져있는 코로나 감염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설치됐다. 앞서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하면서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아 감염 확산 차단인 참여방역이 가장 절실하다며 무엇보다 선제검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다중이용시설간 감염사례가 줄어들고, 가족과 지인, 직장, 친구간 감염세가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하고 있다. 증상이 있다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는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제적 검사를 받아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총력이고 있다. 병상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이날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201병상을 확보했다.  
    • 뉴스
    • 사회
    2021-08-09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연장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일주일간 476명, 주간 일일 평균 68명이 발생하여 아직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는 이 기간 동안 노래연습장을 추가로 집합금지 시설에 포함했다. 노래연습장과 함께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등 고위험시설은 영업이 금지된다.    무엇보다도 시는 이달에 휴가가 집중되고 8·15광복절 연휴 등 전국적인 이동량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이달 말경에는 초·중·고 학생들의 전면등교에 대비해 방역의 고삐를 조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통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감소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종전과 같이 사적 모임은 4명까지, 18시 이후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2인만 만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집합을 금지하고 시위는 1인만 허용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경기로 진행할 수 있으며 22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도 할 수 없다.    방역 수칙 점검을 위해 대전시 ․ 자치구 ․ 경찰청 ․ 교육청은 공무원 2000여 명을 특별합동점검반으로 편성․운영해 강력히 단속하고 있다.    시 방역당국은 시민들이 걱정하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 중으로 오는 9일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총 201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 중 생활치료센터도 1개소를 더 확보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코로나로부터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별 검사 확대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지금 활동을 멈추지 않으면, 코로나19를 멈춰 세울 수 없다”며 “이번 고비를 다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내자”고 호소했다.  
    • 뉴스
    • 사회
    2021-08-08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서른 번째 사망자(67세, 남)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른 번째로 사망한 3075번 확진자는 지난 7월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북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16일 만인, 지난 30일 오전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  
    • 코로나19
    2021-08-01
  •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회장 오영환) 지도자 3명은 28일(수)  장대동 상가 및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유성구협의회(회장 박영구) 산하 새마을지도자온천2동협의회(회장 오영환) 지도자 3명은 28일(수) 17시부터 2시간동안 장대동 상가 및 시외버스터미널 등 인구이동이 많은 곳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 지역
    • 유성구
    2021-07-30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동호 대전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장종태 서구청장(대전구청장협의회 회장)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 3단계 방역 수칙에 따르면 예방접종자 ․ 완료자라 하더라도 실내·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22시 부터 다음날 05시까지 공원·하천 등에서의 야외 음주가 금지된다. 방역수칙 위반 업소나 시설은 손실보상금, 재난지원금 등 지원에서 제외되며, 방역수칙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의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며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이 금지된다. 모든 모임 등 집합‧모임‧행사 인원 산정에서 백신 접종자·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중단되어 행사 인원 산정시 이들도 인원수에 산정된다. 거주 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돌봄에 필요한 경우 그리고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와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서 스포츠 경기를 위해 모이는 경우는 예외를 둔다.  그러나 직계가족 모임, 상견례, 돌잔치는 4인 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결혼·장례식을 포함한 모든 행사는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50명 미만으로 모이는 것이 가능하다. 단, 집회‧시위는 2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유흥시설 (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 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 홀덤게임장,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목욕탕, 찜질방, 사우나 등),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이 제한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포장과 배달이 허용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좌석 네 칸 띄우기),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3/4 내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2021-07-19
  • 대전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선제적 선별 착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변이 바이러스를 직접 선별하는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실시간 유전자 검출법을 통해 알파(영국)와 델타(인도), 베타(남아공), 감마(브라질) 변이 바이러스를 선별하겠다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검사 진단 시약에 대한 유효성 평가 완료에 따라 시는 오는 18일까지 예비테스트를 진행한 뒤 내달 2일까지 선별검사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내달 중 확정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확정 검사 전환으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와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시는 지역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15일 기준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중 73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달 중순 이후 21건 중 12건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되는 등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두드러지고 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2.5배 높아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크다. 델타 변이는 향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주종을 이룰 것이라는 게 방역당국의 분석이다.    지역 발생 변이 바이러스 중 알파형은 58건, 델타형 14건, 그리고 베타형이 1건으로 이 중 지역감염이 62건, 해외 입국 관련이 11건이다.    월별로 보면 지난 3월 변이 바이러스 발생 1건을 시작으로 4월에는 4건, 5월에는 11건, 6월에는 45건, 7월에는 현재까지 12건이 검출됐다.    지난달 말 서구지역 노래방을 중심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노래방 종사자·업주·손님 및 가족·지인 등의 집단 감염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된 2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하는 등 행정 조치를 발령했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지인과의 접촉자제와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1-07-15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스물여덟 번째 사망자(53, 남)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물여덟 번째로 사망한 2202번 확진자는 지난달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34일 만인, 이날 오후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7-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