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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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간 유지
     대전시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 24명에서 11명으로 진정세에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700명 안팎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특히 매일 같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들이 2~3명씩 발생하는 숨은 집단 감염력이 상존한다는 점도 고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종전과 같이 22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에는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효율적으로 유증상자의 빠른 진단검사를 위해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9일부터 발령한다.    이에 따라 의사와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유증상자(발열 등)는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당 행정명령은 별도 조치 시까지 지속되며 만약 진단검사 권고 대상자가 검사를 받지 않고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그동안 10,431명을 검사해서 44명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낸 바 있다.    향후 대전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주 중에 서구 관저 보건지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1일 간 사회적 거리 2단계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 방역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일상 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한 번 더 멈춤의 시간에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행
     대전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동시에 접종을 시작하여 큰 이상반응 없이 순차적으로 진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현황을 살펴보면, 구별로 사전 예약한 대상자 중심으로 첫날인 15일 하루 전체 1,927명(동의자 대비 2.9%)을 모두 접종 완료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접종인원을 늘리고 토요일에도 운영하여 계획 인원을 모두 접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유성구 접종센터에서 5개구 노인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4,382명에 대한 우선 접종을 모두 마쳤고,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75세 어르신 접종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75세 어르신 대상 접종은 자치구에서 사전 예약한 어르신을 전세 버스 등을 이용 접종센터까지 이송하여 발열 체크를 시작으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15~30분)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미리 계획한 대로 접종 후 유·무선 및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이상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살필 계획이다.    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예방접종을 통해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안정화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접종이 되도록 하여 2차 접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대전시가 4월 1일 노인시설 및 75세 이상 어르신 45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노인시설(주거복지, 주야간보호) 종사자 및 이용자 5012명 중 4542명(90.6%)이 백신 접종에 동의했고, 이들은 유성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유성접종센터는 유성종합스포츠센터 1층에 초저온 냉동고, 칸막이 설치, 집기 배치 등이 완료된 상태다. 대전시는 차질없는 백신 접종을 위해 지난 19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절차는 노인시설 차량을 이용해 접종센터에 도착하게 되며 이후 접수와 안내,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15~30분) 등으로 이뤄지게 된다. 대전시는 소방청의 앰블런스, 응급구조사를 지원받아 이상반응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여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31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여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열여섯 번째로 사망한 752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22일 저녁 사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88일 만이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3-23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65세이상 예방접종 대상자 확정
     대전시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대전시는 22일 정부방침에 따라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입소자 중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이날 0시 현재 각각 99.1%, 89.7% 접종하고,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첫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인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상자는 전체 접종 대상자 1만 1953명 중 8748명(73.2%)이 동의에 응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별로 살펴보면, 요양병원 접종 대상자 6647명 중 4663명(70.2%)이, 요양시설은 접종 대상자 5306명 중 4085명(77.0%)이 각각 동의했다.    접종 방법은 의료진이 상주하는 요양병원은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시설별 협약을 맺은 촉탁의가 방문 접종하거나 보건소 방문팀이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기관별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근처 종합병원과 협력해 이상반응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23일까지 요양병원 및 보건소에 1차 예방접종 후 잔여량 및 동의한 대상자 대비 백신을 공급키로 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 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22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열다섯 번째로 사망한 906번 확진자는 1월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31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7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열네 번째로 사망한 755번 확진자는 작년 12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40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신장질환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지인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코로나19 예방 접종 준비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예방접종센터 지정 등 2월중 시행 될 코로나19 백신접종 대비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예방접종 시행 계획안을 지난달 28일 발표했으며, 1분기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2021-02-01
  • 대전시, 감염병관리법 위반 IEM국제학교 고발
     대전시는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된 IEM국제학교를 종교시설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전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9일 오후 밝혔다.    IEM국제학교는 비대면예배 실시 기간 중에 학교 내 예배실에서 예배를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리가 완화된 기간에 좌석 수의 20% 이내 예배 시행 방역수칙 등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되어 고발됐다.    대전시 박지호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학교 뿐 아니라 종교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현황도 파악하여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며 종교시설 방역강화 의지를 밝혔다.
    • 코로나19
    2021-01-31

실시간 코로나19 기사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간 유지
     대전시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 24명에서 11명으로 진정세에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700명 안팎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특히 매일 같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들이 2~3명씩 발생하는 숨은 집단 감염력이 상존한다는 점도 고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종전과 같이 22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에는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효율적으로 유증상자의 빠른 진단검사를 위해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9일부터 발령한다.    이에 따라 의사와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유증상자(발열 등)는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당 행정명령은 별도 조치 시까지 지속되며 만약 진단검사 권고 대상자가 검사를 받지 않고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그동안 10,431명을 검사해서 44명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낸 바 있다.    향후 대전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주 중에 서구 관저 보건지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1일 간 사회적 거리 2단계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 방역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일상 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한 번 더 멈춤의 시간에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행
     대전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동시에 접종을 시작하여 큰 이상반응 없이 순차적으로 진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현황을 살펴보면, 구별로 사전 예약한 대상자 중심으로 첫날인 15일 하루 전체 1,927명(동의자 대비 2.9%)을 모두 접종 완료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접종인원을 늘리고 토요일에도 운영하여 계획 인원을 모두 접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유성구 접종센터에서 5개구 노인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4,382명에 대한 우선 접종을 모두 마쳤고,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75세 어르신 접종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75세 어르신 대상 접종은 자치구에서 사전 예약한 어르신을 전세 버스 등을 이용 접종센터까지 이송하여 발열 체크를 시작으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15~30분)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미리 계획한 대로 접종 후 유·무선 및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이상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살필 계획이다.    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예방접종을 통해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안정화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접종이 되도록 하여 2차 접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대전시가 4월 1일 노인시설 및 75세 이상 어르신 45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노인시설(주거복지, 주야간보호) 종사자 및 이용자 5012명 중 4542명(90.6%)이 백신 접종에 동의했고, 이들은 유성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유성접종센터는 유성종합스포츠센터 1층에 초저온 냉동고, 칸막이 설치, 집기 배치 등이 완료된 상태다. 대전시는 차질없는 백신 접종을 위해 지난 19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절차는 노인시설 차량을 이용해 접종센터에 도착하게 되며 이후 접수와 안내,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15~30분) 등으로 이뤄지게 된다. 대전시는 소방청의 앰블런스, 응급구조사를 지원받아 이상반응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여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31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여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열여섯 번째로 사망한 752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22일 저녁 사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88일 만이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3-23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65세이상 예방접종 대상자 확정
     대전시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대전시는 22일 정부방침에 따라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입소자 중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이날 0시 현재 각각 99.1%, 89.7% 접종하고,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첫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인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상자는 전체 접종 대상자 1만 1953명 중 8748명(73.2%)이 동의에 응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별로 살펴보면, 요양병원 접종 대상자 6647명 중 4663명(70.2%)이, 요양시설은 접종 대상자 5306명 중 4085명(77.0%)이 각각 동의했다.    접종 방법은 의료진이 상주하는 요양병원은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시설별 협약을 맺은 촉탁의가 방문 접종하거나 보건소 방문팀이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기관별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근처 종합병원과 협력해 이상반응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23일까지 요양병원 및 보건소에 1차 예방접종 후 잔여량 및 동의한 대상자 대비 백신을 공급키로 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 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22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열다섯 번째로 사망한 906번 확진자는 1월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31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7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열네 번째로 사망한 755번 확진자는 작년 12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40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신장질환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지인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2
  • 정용래 유성구청장, 코로나19 예방 접종 준비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예방접종센터 지정 등 2월중 시행 될 코로나19 백신접종 대비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예방접종 시행 계획안을 지난달 28일 발표했으며, 1분기부터 코로나19 치료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2021-02-01
  • 대전시, 감염병관리법 위반 IEM국제학교 고발
     대전시는 집단감염의 진원지가 된 IEM국제학교를 종교시설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대전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9일 오후 밝혔다.    IEM국제학교는 비대면예배 실시 기간 중에 학교 내 예배실에서 예배를 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리가 완화된 기간에 좌석 수의 20% 이내 예배 시행 방역수칙 등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되어 고발됐다.    대전시 박지호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학교 뿐 아니라 종교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현황도 파악하여 방역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며 종교시설 방역강화 의지를 밝혔다.
    • 코로나19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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