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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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찮은 전국 확산세, 대전시,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
     대전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유지하고 수도권과 강원도 등 일부 지자체가 1.5단계로 거리두기를 격상함에 따라, 19일 코로나19 상황 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이 주재하고, 대전시 실국장, 방역 관련 공무원과 감염병 전문가가 참석했다.    특히, 감염병지원단장을 비롯해 부단장 등 감염병전문가가 참석해 대전시 코로나19 지역 확산 상황과 감염병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감염병 지역 확산시 우리시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유사시 신속하게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고, 분야별 1.5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계획을 사전에 준비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11월 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방역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분야별로 방역 이행실태 점검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시행됨에 따라 500여명 171개의 점검반을 구성해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1월 17일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방역 점검 대상 시설과 분야를 정해서 테마별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11-19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2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0-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219번 확진자는 지난 8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치료 45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214번 확진자(자녀)로부터 감염되었으며, 자녀 또한 같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9월 1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다섯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코로나19
    2020-10-08
  • 대전시, 일부 단체 개천절 집회에 심각한 우려 표명
     대전시는 일부단체가 개천절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집회신고를 접수한 것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방역수칙 위반시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임을 밝혔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오는 3일, 2개의 보수단체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월드컵경기장과 충무체육관을 오가는 집회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이 하반기 대유행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강행에 심히 개탄스럽다는 반응이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집회가 전국적으로 40여개가 넘는 곳에서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경찰청에서는 개천절 집회 신고와 관련하여 어제 긴급히 6개 경찰서와 대책회의를 갖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도 실외 100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된 상황에서 법망을 교묘히 피해 집회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고, 개천절 집회를 강행할 경우에는 대전경찰청과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펼쳐, 집회신고 준수여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위반행위 발견시에는 즉각 고발조치 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집회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치료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손해배상 등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집회를 철회해 줄 것을 집회단체에 요청드린다”며“그럼에도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 위반행위 적발시에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30
  • 코로나19, 8월 재 발생 이후 1개월 지나면서 진정세
     대전시는 8월 14일 코로나19가 우리 지역에 재 발생한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없는 상황에서, 8월 14일 파주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9월 17일 현재 18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 되었다.    최근 1개월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가 이전 5개월 동안 발생(167명)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주간단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8월 14일 발생 첫 주 일평균 5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 주 7.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여, 이번 주는 1.8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불명환자수도 주간 평균 10.7% 수준으로 전국 평균 2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지속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주 1.2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0.1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이 넘으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번 8~9월에 발생한 확진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가족 간, 지인 간 접촉을 통한 집단감염사례가 많았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특징은 전국적인 발생 추세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을 때는 대전지역 확진자도 증가하다가, 전국 상황이 진정되면 대전도 진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강화하여 조속히 현 상황을 안정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짐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지원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에 내려진 1~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도록 한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9. 19.(토) 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난 14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해제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시방의 연령제한 조치도 함께 조정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개월여 동안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또 다른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가급적 고향방문 등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18
  • 8.15. 광화문 집회 방문자 자발적 검사 당부
     대전시는 8월 15일 광화문 광복절 집회 참석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즉시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 17일 광화문 집회참석자 중 유증상자와 8.7.~13.기간 중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자에 대해 8월 21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방역당국이 특정인에 대해 무조건 양성 판정한다’는 가짜뉴스와 ‘집회에 가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진단검사를 기피·거부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검사 거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 대유행의 현실화 기로에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대상자들의 신속한 검사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대전시에서는 대전지역에서 20대 정도의 버스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참석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다방면으로 자발적인 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그러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저조할 경우, 수도권 교회 방문 및 집회 참여자에 대한 추적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의무적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검사 이행 독려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조속히 자진해서 무료 검사를 받아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시 선별진료소는 다음과 같다.  ▲ 동구보건소(251-6305), ▲ 중구보건소(288-8043), ▲ 서구보건소(288-4520), ▲ 대덕구보건소(608-5436), ▲ 유성구보건소(611-5067)  
    • 코로나19
    2020-08-18
  •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자가격리 및 검사 당부
    대전시는 169번 확진자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후 확진됨에 따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시민은 자가격리후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조속히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169번 확진자는 중구 옥계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있으며, 8월 12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 결과 8. 16. 확진되었다.  중대본에서는 수도권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하여, 8월 15일 전국 지자체로 명단을 통보하여 자가격리와 진단검사 실시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대본으로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28명과 우리제일교회 6명에 대해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명단에 포함된 일부 신도가 사랑제일교회 방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등 검사를 기피함에 따라, 확인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강력히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169번 확진자는 중대본으로부터 통보받은 신도 명단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방역망에서 벗어난 신도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 감염병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시 우리제일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자가격리 후 진단검사를 빨리 받도록 강하게 당부드린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8-17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168) 조치사항
     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8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8월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코로나19
    2020-08-15
  • 대전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고삐’
     대전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해외입국자 증가로 자가격리자가 급증하면서 자가격리자 관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성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불시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점검을 통해 자가격리 장소 이탈 여부와 건강상태 등을 비대면으로 점검하고, 격리 중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가격리 규정 위반 시 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 장소 무단이탈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5일 대전시가 경찰서와 합동으로 대덕구 지역의 자가격리자 41명에 대해 진행한 불시점검에서는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1명이 적발됐다.    대전시는 적발된 자가격리자를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가격리자의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에 강력 대응할 예정인 만큼 자가격리 대상자는 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월 7일 현재, 대전시에는 해외입국자 733명, 지역 내 접촉자 7명 등 총 726명이 14일 동안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1,508명이 1일 2회 이상 스마트폰 앱으로 증상을 확인하고, 연락 두절인 경우 직접 방문 점검하고 있다.    또한, 자치구에서 지리정보체계(GIS) 기반 통합 상황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가격리자의 위치 추적 관리를 하는 등 무단이탈 여부를 상시모니터링 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8-07
  • 대전 필한방병원,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윤제필 필한방병원장,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제필 원장은 “지난 6월 중순 갑자기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로 한 달여 동안 격무로 지쳐있을 시와 자치구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돼 준비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도 “옛 우리 선조들은 어려울 때마다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북돋아 주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절실하다”며 “이런 응원이 지역사회에 확산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은 “이번 기탁 물품을 코로나19로 애써온 시와 보건소 직원에게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대전시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모두 21억 3,978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
    • 사회
    2020-07-20

실시간 코로나19 기사

  • 심상찮은 전국 확산세, 대전시,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
     대전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유지하고 수도권과 강원도 등 일부 지자체가 1.5단계로 거리두기를 격상함에 따라, 19일 코로나19 상황 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이 주재하고, 대전시 실국장, 방역 관련 공무원과 감염병 전문가가 참석했다.    특히, 감염병지원단장을 비롯해 부단장 등 감염병전문가가 참석해 대전시 코로나19 지역 확산 상황과 감염병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감염병 지역 확산시 우리시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유사시 신속하게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고, 분야별 1.5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계획을 사전에 준비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11월 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방역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분야별로 방역 이행실태 점검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시행됨에 따라 500여명 171개의 점검반을 구성해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1월 17일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방역 점검 대상 시설과 분야를 정해서 테마별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11-19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2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0-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219번 확진자는 지난 8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치료 45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214번 확진자(자녀)로부터 감염되었으며, 자녀 또한 같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9월 1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다섯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코로나19
    2020-10-08
  • 대전시, 일부 단체 개천절 집회에 심각한 우려 표명
     대전시는 일부단체가 개천절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집회신고를 접수한 것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방역수칙 위반시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임을 밝혔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오는 3일, 2개의 보수단체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월드컵경기장과 충무체육관을 오가는 집회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이 하반기 대유행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강행에 심히 개탄스럽다는 반응이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집회가 전국적으로 40여개가 넘는 곳에서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경찰청에서는 개천절 집회 신고와 관련하여 어제 긴급히 6개 경찰서와 대책회의를 갖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도 실외 100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된 상황에서 법망을 교묘히 피해 집회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고, 개천절 집회를 강행할 경우에는 대전경찰청과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펼쳐, 집회신고 준수여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위반행위 발견시에는 즉각 고발조치 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집회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치료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손해배상 등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집회를 철회해 줄 것을 집회단체에 요청드린다”며“그럼에도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 위반행위 적발시에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30
  • 코로나19, 8월 재 발생 이후 1개월 지나면서 진정세
     대전시는 8월 14일 코로나19가 우리 지역에 재 발생한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없는 상황에서, 8월 14일 파주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9월 17일 현재 18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 되었다.    최근 1개월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가 이전 5개월 동안 발생(167명)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주간단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8월 14일 발생 첫 주 일평균 5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 주 7.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여, 이번 주는 1.8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불명환자수도 주간 평균 10.7% 수준으로 전국 평균 2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지속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주 1.2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0.1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이 넘으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번 8~9월에 발생한 확진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가족 간, 지인 간 접촉을 통한 집단감염사례가 많았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특징은 전국적인 발생 추세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을 때는 대전지역 확진자도 증가하다가, 전국 상황이 진정되면 대전도 진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강화하여 조속히 현 상황을 안정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짐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지원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에 내려진 1~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도록 한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9. 19.(토) 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난 14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해제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시방의 연령제한 조치도 함께 조정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개월여 동안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또 다른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가급적 고향방문 등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18
  • 8.15. 광화문 집회 방문자 자발적 검사 당부
     대전시는 8월 15일 광화문 광복절 집회 참석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즉시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 17일 광화문 집회참석자 중 유증상자와 8.7.~13.기간 중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자에 대해 8월 21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방역당국이 특정인에 대해 무조건 양성 판정한다’는 가짜뉴스와 ‘집회에 가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진단검사를 기피·거부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검사 거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 대유행의 현실화 기로에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대상자들의 신속한 검사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대전시에서는 대전지역에서 20대 정도의 버스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참석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다방면으로 자발적인 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그러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저조할 경우, 수도권 교회 방문 및 집회 참여자에 대한 추적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의무적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검사 이행 독려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조속히 자진해서 무료 검사를 받아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시 선별진료소는 다음과 같다.  ▲ 동구보건소(251-6305), ▲ 중구보건소(288-8043), ▲ 서구보건소(288-4520), ▲ 대덕구보건소(608-5436), ▲ 유성구보건소(611-5067)  
    • 코로나19
    2020-08-18
  •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자가격리 및 검사 당부
    대전시는 169번 확진자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후 확진됨에 따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시민은 자가격리후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조속히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169번 확진자는 중구 옥계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있으며, 8월 12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 결과 8. 16. 확진되었다.  중대본에서는 수도권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하여, 8월 15일 전국 지자체로 명단을 통보하여 자가격리와 진단검사 실시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대본으로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28명과 우리제일교회 6명에 대해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명단에 포함된 일부 신도가 사랑제일교회 방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등 검사를 기피함에 따라, 확인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강력히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169번 확진자는 중대본으로부터 통보받은 신도 명단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방역망에서 벗어난 신도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 감염병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시 우리제일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자가격리 후 진단검사를 빨리 받도록 강하게 당부드린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8-17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168) 조치사항
     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8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8월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코로나19
    2020-08-15
  • 대전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고삐’
     대전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해외입국자 증가로 자가격리자가 급증하면서 자가격리자 관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성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불시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점검을 통해 자가격리 장소 이탈 여부와 건강상태 등을 비대면으로 점검하고, 격리 중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가격리 규정 위반 시 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 장소 무단이탈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5일 대전시가 경찰서와 합동으로 대덕구 지역의 자가격리자 41명에 대해 진행한 불시점검에서는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1명이 적발됐다.    대전시는 적발된 자가격리자를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가격리자의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에 강력 대응할 예정인 만큼 자가격리 대상자는 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월 7일 현재, 대전시에는 해외입국자 733명, 지역 내 접촉자 7명 등 총 726명이 14일 동안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1,508명이 1일 2회 이상 스마트폰 앱으로 증상을 확인하고, 연락 두절인 경우 직접 방문 점검하고 있다.    또한, 자치구에서 지리정보체계(GIS) 기반 통합 상황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가격리자의 위치 추적 관리를 하는 등 무단이탈 여부를 상시모니터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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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대전 필한방병원,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윤제필 필한방병원장,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제필 원장은 “지난 6월 중순 갑자기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로 한 달여 동안 격무로 지쳐있을 시와 자치구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돼 준비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도 “옛 우리 선조들은 어려울 때마다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북돋아 주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절실하다”며 “이런 응원이 지역사회에 확산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은 “이번 기탁 물품을 코로나19로 애써온 시와 보건소 직원에게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대전시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모두 21억 3,978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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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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