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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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지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에 사이버교육 시스템 공동활용 서비스 제공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사회적 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에 사이버교육 시스템을 무상 제공,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2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 사이버교육센터는 교육사각지대 해소 및 교육기회를 확대를 위해 2019년 현재 한국보육진흥원을 포함하여 총 15개 기관에 공동활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이버교육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였다.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 공동활용은 다함께돌봄센터의 종사자 대상(센터장, 돌봄선생님)으로 온라인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기본·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센터 운영 및 업무 수행기반을 마련하여 서비스 질 향상 및 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이버교육 11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선택교육으로 총 15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온라인교육’은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학습지원센터와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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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2019-07-22
  • 대전시, 한달에 한번 자가용 승용차 쉽시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버스 ․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을 이용하는‘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실시했다.    시는 2017년 9월 22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8월부터는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한 신 교통정책인‘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2025년 트램 개통에 대비해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해서 시 산하기관부터 솔선하여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공공교통 이용의 날’은 8월 22일으로 이 날 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의 청사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다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아동승 차량 등은 예외로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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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22
  • 베이스볼 드림파크 밑그림 완성 단계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조성할 새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밑그림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구연 공동위원장, 한화이글스, 야구전문가, 시민단체, 주민대표, 언론기관, 체육・건축・도시・교통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전 자문위원들로부터 최종 점검을 받는 형식으로 개최됐다.    용역결과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야구장은 연면적 5만 2,100㎡, 지하 1층 지상 4층, 관람석 2만 2,000석 규모로 건축되며, 지하1층은 주차장과 구단 관련 시설이, 지상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관람석, 매점, 화장실, 놀이방, 수유실, 상품샵, 파티장 등이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야구장 외부공간에는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각종 레저․놀이시설이 마련되며, 외부공간의 30% 이상이 녹지공간으로 조성돼 다양한 이벤트와 시민 휴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회의에 참석한 대부분의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자문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된 대로 도출된 의견이 기본계획(안)에 잘 반영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하여 시민이 언제라도 와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7월말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4월 설계 및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준공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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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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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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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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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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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7-21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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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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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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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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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건지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에 사이버교육 시스템 공동활용 서비스 제공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온라인교육 홈페이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사회적 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에 사이버교육 시스템을 무상 제공,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2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력개발원 사이버교육센터는 교육사각지대 해소 및 교육기회를 확대를 위해 2019년 현재 한국보육진흥원을 포함하여 총 15개 기관에 공동활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이버교육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였다.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 공동활용은 다함께돌봄센터의 종사자 대상(센터장, 돌봄선생님)으로 온라인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기본·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실무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고, 센터 운영 및 업무 수행기반을 마련하여 서비스 질 향상 및 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이버교육 11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선택교육으로 총 15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온라인교육’은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학습지원센터와 한국보육진흥원 다함께돌봄사업지원단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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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 한달에 한번 자가용 승용차 쉽시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버스 ․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을 이용하는‘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실시했다.    시는 2017년 9월 22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8월부터는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한 신 교통정책인‘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2025년 트램 개통에 대비해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해서 시 산하기관부터 솔선하여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공공교통 이용의 날’은 8월 22일으로 이 날 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의 청사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다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아동승 차량 등은 예외로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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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베이스볼 드림파크 밑그림 완성 단계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조성할 새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밑그림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구연 공동위원장, 한화이글스, 야구전문가, 시민단체, 주민대표, 언론기관, 체육・건축・도시・교통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전 자문위원들로부터 최종 점검을 받는 형식으로 개최됐다.    용역결과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야구장은 연면적 5만 2,100㎡, 지하 1층 지상 4층, 관람석 2만 2,000석 규모로 건축되며, 지하1층은 주차장과 구단 관련 시설이, 지상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관람석, 매점, 화장실, 놀이방, 수유실, 상품샵, 파티장 등이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야구장 외부공간에는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각종 레저․놀이시설이 마련되며, 외부공간의 30% 이상이 녹지공간으로 조성돼 다양한 이벤트와 시민 휴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회의에 참석한 대부분의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자문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된 대로 도출된 의견이 기본계획(안)에 잘 반영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하여 시민이 언제라도 와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7월말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4월 설계 및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준공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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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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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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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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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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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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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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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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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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