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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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쳤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는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으나, 체육인프라의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다.    4개 시도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로써 앞으로 있을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경쟁에서 충청권은 한 발 앞서가게 됐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동ㆍ하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이 열렸으나 충청권에서는 개최된 바가 없어 지역민의 유치 열망이 커지고 있었다.    대전의 경우 대회 유치에 성공할 경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시도는 앞으로 대회유치와 개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우선 국내 개최지로 선정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는 2021년 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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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0-07-11
  •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로 위험 사각지대 해소한다
     대전시는 대덕구 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은 공원(학교 등)에서 위급상황이 발생 했을 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자동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촬영해 대전시통합관제센터(유성구 봉명동)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통합관제센터 모니터에는 사고영상이 팝업으로 뜨기 때문에 관제센터 요원의 빠른 인지와 신속한 112, 119 상황 대처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위탁해 추진한 사업으로, 대전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대덕구가 실증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다.    앞으로 ㈜보노아이씨티는 이번에 입증된 인공지능(AI)기술을 학교를 대상으로 테스트베드를 거친 후 관공서, 기업체 및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출연연, 대학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하면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5~6개 기업에 대해 2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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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7-10
  • 출동한 119구급대원 폭행 50대 남성 징역형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9일 대전지방법원 형사 7단독 재판부는 소방기본법 위반(소방활동 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대전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50대 남성A씨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한 지역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대전대덕소방서 관계자는“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을 폭행하는 등 정당한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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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09
  • 대전 민간건축공사 지역하도급률 목표달성‘고군분투’
     올해 2분기 대전지역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의 지역하도급 참여비율이 당초 목표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0년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 등)이 65%로 나타나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당초 목표율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48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8개 현장에 대해 지난 달 30일부터 이 달 3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와 합동으로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48개 민간 대형건축공사 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1조 5,355억 원 중 9,975억 원이 수주돼 지역하도급률 65%로 목표율을 달성했다.    올해 2분기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우수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48곳 중 40곳(83.3%)으로 나타났으며, 저조현장은 8곳으로 16.7%를 차지했다.    또한 외지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59%로 다소 저조하며, 지역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78%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는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우미 린 등 대규모 건축 공사가 착수했지만, 신규착공현장 감소와 준공현장 증가로 지난 1분기 대비 건설현장이 16곳 감소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등의 건설경기 침체로 공사차질 요인이 증가했고, 대형외지건설사의 지역하도급 수주지원이 부진해 하도급률 65%이상 달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대전시는 특별 전담팀(T/F)을 구성,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신규현장과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을 독려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 많은 민간건축공사가 예정된 만큼 신규사업의 초기단계부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각종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군분투해 꾸준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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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09
  • 손희역 시의원, 헌혈하면 감기&폐렴 예방접종 무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감기 또는 폐렴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손 의원이 발의를 검토 중인 조례안은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1년 이내에 무료로 감기 또는 폐렴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자발적 헌혈 활성화를 통한 혈액 부족 사태 방지는 물론, 코로나 19로 인해 불거진 기저질환에 대한 공포감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사망하게 된 주요 배경 중 하나인 기저질환 발생을 헌혈을 통한 무료예방 접종을 통해 최소화해 대전시민의 건강을 최대한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손 의원이 대표발의 예정인 조례안에는 헌혈 시 감기 또는 폐렴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대전시의 책무 및 지원내용을 비롯해 헌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손희역 대전시의원은 “코로나-19 사태속 시민 건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고민하면서 헌혈과 기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한 조례를 생각하게 됐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 “새롭게 발의하는 조례안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박영순 국회의원님, 허태정 대전시장님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손의원이 대표 발의 예정인 조례안은 전국 광역단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타지역의 벤치마킹이 줄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손 의원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지원을 담은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 하는 등 앞서가는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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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09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대덕구 덕암동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라의사다리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8일 오후3시,대덕구 덕암동에 거주하시는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천정훈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10명이 덕암동 행정복지센터 홍영옥 덕암동장,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해서 노후된 창고 지붕을 천막으로 덮는 봉사를 하였다.   천정훈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붕천막 봉사후 좋아하시는 98세 독거어르신의모습에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주거환경 위기에 처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가정에 천막 시공 봉사를 지원해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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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7-09
  • 권중순의원 사퇴철회 선언
    대전시의회 권중순의원은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자 의원직 사퇴선언을 한지 5일만에 사퇴 철회 기자 회견을 가졌다.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먼저 최근 대전시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로 인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 대해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그 중심에 있는 저로서는 더욱더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원구성과정에서 수차례 반복된 정당민주주의가 번번히 뒤집히는 정치적 상황을 목도하고 이를 바로잡겠다는 일념으로 지난3일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후,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정치 원로분들, 구청장님, 대전지역 국회의원님들로 부터 많은걱정과 만류를 들었습니다. 한결 같이 제도권안에서 상식과 정도(正道),  기본과 원칙을 통하여 의회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반드시 이 악순환을 끊어 내겠다는 일념으로 농성을 하고 있는 동료의원들을 보며 그염원을 함께 실현하는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의 대전시의원 사퇴를 철회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주민과 당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떤 비판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 다만 저의 사퇴철회는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당론에 따라 제 소임을 다하기 위한 마지막 충정으로 받아드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도 그랬듯이 모든 의원님들을 만나서 어떻게 하면 이 파행을 매듭짓고 일하는 의회가 될것인지 듣겠습니다. 아울러 대화와 협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우리당의 전통에 따라 우리당 의원님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당인 미래통합당과도 항상 협치와 소통의 문을 열어 놓아 대전시 발전을 위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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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08
  •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으로 코로나 예방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종교단체, 방문 판매업 등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지역 종교단체 비대면(untact) 미디어 활동 지원을 통한 코로나 감염 예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단체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온라인 강의를 위한 촬영 및 편집, 업로드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온라인 종교 활동 미디어 제작 주요내용은 스마트폰 강의 영상 제작, 쌍방향 소통 플랫폼(유튜브 라이브), 쌍방향 소통 플랫폼(Zoom), 단방향 소통 플랫폼(파워포인트), 단방향 소통플랫폼(윈도우 편집기) 등 5가지 방식이며, 종교단체 여건에 맞고 종교단체가 원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종교단체는 9일부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교육은 센터 전문 강사가 시설을 찾아 가거나 종교단체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시설이나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확산 위기 국면에서 미디어 교육을 통한 코로나 예방에 센터와 공감해서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많은 종교단체가 이번 사업에 참여해 비대면 모임이 활성화 되고, 코로나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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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08
  •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부터 벼 재배단지 253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중심이 돼 1차(7. 10.~17.), 및 2차(8. 17. ~24.) 총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먹노린재, 도열병 등 2회 방제비는 ha당 32만 6,000원으로 이중 57%를 지원하고 43%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방제작업이 간소하고 상공에서 바로 약제가 분사돼 약 손실이 적으며, 주변 농작물에 피해가 없어 최근 대규모 쌀 재배단지 농가들이 많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인력 방제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으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과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적기 공동방제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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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7-08
  • 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이 피해 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53개 마을 기업에 2억 3,850만 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 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50%, 시비 40%, 구비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3~4월에도 마을기업 사업장에 주 1회씩 총 2회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으며 면 마스크 제작과 손소독제 보급 등에 1,22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사회적경제과 경제공동체팀(042-270-0781)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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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실시간 뉴스 기사

  •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쳤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는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으나, 체육인프라의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다.    4개 시도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로써 앞으로 있을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경쟁에서 충청권은 한 발 앞서가게 됐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동ㆍ하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이 열렸으나 충청권에서는 개최된 바가 없어 지역민의 유치 열망이 커지고 있었다.    대전의 경우 대회 유치에 성공할 경우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시도는 앞으로 대회유치와 개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우선 국내 개최지로 선정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는 2021년 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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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로 위험 사각지대 해소한다
     대전시는 대덕구 중리동 만남어린이공원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인식 위급상황 대응시스템은 공원(학교 등)에서 위급상황이 발생 했을 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자동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촬영해 대전시통합관제센터(유성구 봉명동)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통합관제센터 모니터에는 사고영상이 팝업으로 뜨기 때문에 관제센터 요원의 빠른 인지와 신속한 112, 119 상황 대처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위탁해 추진한 사업으로, 대전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대덕구가 실증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다.    앞으로 ㈜보노아이씨티는 이번에 입증된 인공지능(AI)기술을 학교를 대상으로 테스트베드를 거친 후 관공서, 기업체 및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출연연, 대학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하면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5~6개 기업에 대해 2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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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출동한 119구급대원 폭행 50대 남성 징역형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9일 대전지방법원 형사 7단독 재판부는 소방기본법 위반(소방활동 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대전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50대 남성A씨는 지난 3월 대전 대덕구 한 지역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대전대덕소방서 관계자는“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을 폭행하는 등 정당한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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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 민간건축공사 지역하도급률 목표달성‘고군분투’
     올해 2분기 대전지역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의 지역하도급 참여비율이 당초 목표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0년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율(지역 자재·장비·인력 사용 등)이 65%로 나타나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당초 목표율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48곳을 대상으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현황을 조사하고, 지역 하도급률이 저조한 8개 현장에 대해 지난 달 30일부터 이 달 3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와 합동으로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48개 민간 대형건축공사 현장의 하도급 발주금액 1조 5,355억 원 중 9,975억 원이 수주돼 지역하도급률 65%로 목표율을 달성했다.    올해 2분기 지역하도급률 65%이상 초과 달성한 우수현장은 전체 관리대상 48곳 중 40곳(83.3%)으로 나타났으며, 저조현장은 8곳으로 16.7%를 차지했다.    또한 외지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59%로 다소 저조하며, 지역건설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평균값은 78%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는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우미 린 등 대규모 건축 공사가 착수했지만, 신규착공현장 감소와 준공현장 증가로 지난 1분기 대비 건설현장이 16곳 감소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등의 건설경기 침체로 공사차질 요인이 증가했고, 대형외지건설사의 지역하도급 수주지원이 부진해 하도급률 65%이상 달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대전시는 특별 전담팀(T/F)을 구성,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신규현장과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을 독려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 많은 민간건축공사가 예정된 만큼 신규사업의 초기단계부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각종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군분투해 꾸준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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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손희역 시의원, 헌혈하면 감기&폐렴 예방접종 무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감기 또는 폐렴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1)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손 의원이 발의를 검토 중인 조례안은 대전시민이 헌혈을 하면 1년 이내에 무료로 감기 또는 폐렴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자발적 헌혈 활성화를 통한 혈액 부족 사태 방지는 물론, 코로나 19로 인해 불거진 기저질환에 대한 공포감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사망하게 된 주요 배경 중 하나인 기저질환 발생을 헌혈을 통한 무료예방 접종을 통해 최소화해 대전시민의 건강을 최대한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손 의원이 대표발의 예정인 조례안에는 헌혈 시 감기 또는 폐렴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대전시의 책무 및 지원내용을 비롯해 헌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손희역 대전시의원은 “코로나-19 사태속 시민 건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고민하면서 헌혈과 기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한 조례를 생각하게 됐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 “새롭게 발의하는 조례안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박영순 국회의원님, 허태정 대전시장님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손의원이 대표 발의 예정인 조례안은 전국 광역단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타지역의 벤치마킹이 줄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손 의원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지원을 담은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 하는 등 앞서가는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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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대덕구 덕암동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라의사다리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8일 오후3시,대덕구 덕암동에 거주하시는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천정훈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10명이 덕암동 행정복지센터 홍영옥 덕암동장,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해서 노후된 창고 지붕을 천막으로 덮는 봉사를 하였다.   천정훈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붕천막 봉사후 좋아하시는 98세 독거어르신의모습에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주거환경 위기에 처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가정에 천막 시공 봉사를 지원해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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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권중순의원 사퇴철회 선언
    대전시의회 권중순의원은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자 의원직 사퇴선언을 한지 5일만에 사퇴 철회 기자 회견을 가졌다.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먼저 최근 대전시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로 인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 대해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그 중심에 있는 저로서는 더욱더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원구성과정에서 수차례 반복된 정당민주주의가 번번히 뒤집히는 정치적 상황을 목도하고 이를 바로잡겠다는 일념으로 지난3일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후, 지역주민 여러분들과 정치 원로분들, 구청장님, 대전지역 국회의원님들로 부터 많은걱정과 만류를 들었습니다. 한결 같이 제도권안에서 상식과 정도(正道),  기본과 원칙을 통하여 의회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반드시 이 악순환을 끊어 내겠다는 일념으로 농성을 하고 있는 동료의원들을 보며 그염원을 함께 실현하는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의 대전시의원 사퇴를 철회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주민과 당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떤 비판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 다만 저의 사퇴철회는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당론에 따라 제 소임을 다하기 위한 마지막 충정으로 받아드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도 그랬듯이 모든 의원님들을 만나서 어떻게 하면 이 파행을 매듭짓고 일하는 의회가 될것인지 듣겠습니다. 아울러 대화와 협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우리당의 전통에 따라 우리당 의원님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당인 미래통합당과도 항상 협치와 소통의 문을 열어 놓아 대전시 발전을 위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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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으로 코로나 예방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종교단체, 방문 판매업 등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지역 종교단체 비대면(untact) 미디어 활동 지원을 통한 코로나 감염 예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단체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온라인 강의를 위한 촬영 및 편집, 업로드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온라인 종교 활동 미디어 제작 주요내용은 스마트폰 강의 영상 제작, 쌍방향 소통 플랫폼(유튜브 라이브), 쌍방향 소통 플랫폼(Zoom), 단방향 소통 플랫폼(파워포인트), 단방향 소통플랫폼(윈도우 편집기) 등 5가지 방식이며, 종교단체 여건에 맞고 종교단체가 원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종교단체는 9일부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교육은 센터 전문 강사가 시설을 찾아 가거나 종교단체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시설이나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확산 위기 국면에서 미디어 교육을 통한 코로나 예방에 센터와 공감해서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많은 종교단체가 이번 사업에 참여해 비대면 모임이 활성화 되고, 코로나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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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부터 벼 재배단지 253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중심이 돼 1차(7. 10.~17.), 및 2차(8. 17. ~24.) 총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먹노린재, 도열병 등 2회 방제비는 ha당 32만 6,000원으로 이중 57%를 지원하고 43%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방제작업이 간소하고 상공에서 바로 약제가 분사돼 약 손실이 적으며, 주변 농작물에 피해가 없어 최근 대규모 쌀 재배단지 농가들이 많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인력 방제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으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과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적기 공동방제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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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이 피해 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53개 마을 기업에 2억 3,850만 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 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50%, 시비 40%, 구비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3~4월에도 마을기업 사업장에 주 1회씩 총 2회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으며 면 마스크 제작과 손소독제 보급 등에 1,22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사회적경제과 경제공동체팀(042-270-0781)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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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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