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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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 청년 여러분이 만들어주세요
     대전시가 오는 2월 14일까지 청년협의체인‘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3기를 모집한다.    대청넷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자로서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청년문제 개선과 정책제안, 정책모니터링 등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책참여기구이자 시정의 소통창구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로 청년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온라인(http://bit.ly/대청넷2020)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대청넷 활동과 올해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자치구별 사전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은 ▲ (1차) 서구 1.30(목) 19시, 청춘너나들이 ▲ (2차) 동구 1.31(금) 19시 청춘나들목 ▲ (3차) 중구 2.4(화) 19시 대흥노마드 ▲ (4차) 대덕구 2.6(목) 19시 청춘목공소 ▲ (5차) 유성구 2.7(목) 19시 벌집 등이다.    대청넷 3기는 청년들의 관심주제로 진행되는‘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1회 이상 참석자에 한 해 2월에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관심 의제에 따라 10월까지 팀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 대청넷은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위해 회원모집을 연중 상시 진행할 계획이며(1월∼2월은 집중모집기간), 대학생, 자치구 및 지역사회단체와의 협력 연계로 청년 의제도 확장하기로 했다.    또한, 청년의제의 정책 실효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년활동가 및 관련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친 후 시와 실국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의회도 열어 청년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논의의 장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청넷은 지난 3년간 대청넷 1기∼2기 활동을 통해 청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제안으로 청년커뮤니티사업 확대, 마음건강 상담창구 도입, 청년 취업희망카드ㆍ창업지원카드 도입,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자립과 미래준비를 위한 청년희망통장 도입 등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청년정책의 체감도를 높여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청넷은 청년문제 및 청년정책에 대한 의제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팀 활동을 통한 문제해결과정에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자기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대전시도 청년의 목소리가 온전히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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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9
  • 대덕구 성우보육원 삼겹살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8일 오후5시, 대덕구 연축동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사진:사랑의 사다리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8일 오후5시, 대덕구 연축동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들이 삼겹살과 목살,된장찌개와 볶음밥을 만들어서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였다. 삼겹살봉사 비용을 후원한 ㈜정채움 정한철 대표는“오늘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성우보육원 김익중 원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맛있는 삼겹살과 목살을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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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8
  • 스마트 미러로 누구나 동등하고 스마트한 민원서비스
     대전시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세계최초로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춤형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에 대전시가 제안한 ‘인공지능(AI) 기반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시스템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시스템’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거울 형태의 키오스크(KIOSK)를 통해 대전의 교통・관광・행사・여권 등 민원안내 정보를 장애 유형에 맞춰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미러’로 불린다.    이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의 경우 음성으로, 청각장애인의 경우 수어(手語)로 민원정보를 문의하면 각각 음성 또는 3차원(3D) 수어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휠체어 사용자의 경우에는 사용자에 맞춰 화면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고, 메뉴를 직접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장애 유형에 구애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각장애인 ∙음성으로 문의(입력)하면 음성으로 답변     청각장애인 ∙수어로 문의(입력)하면 수어영상으로 답변     휠체어탑승자 ∙휠체어탑승자 접근 시 동작감지센서를 활용하여 터치입력 메뉴화면을 자동으로 하단에 배치하여 정보제공     비장애인 ∙화면 터치 또는 음성 입력하면 문자(음성)으로 답변  대전시는 올해 말까지 스마트미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시청 청사 내 4곳과 주요 지하철역 2곳에 설치하고, 향후에는 모든 지자체와 공공시설까지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공기관은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의무가 있다”며 “4차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이 세계 최초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시스템을 구축해 장애인 복지수준 8년 연속 1위 도시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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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1-28
  • 청년-은퇴과학자, 사회적 가치 창출 ‘맞손’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4층 행복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청년과 은퇴과학자와 상생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4층 행복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청년과 은퇴과학자와 상생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한밭협동조합연합회 청년지회(지회장 김승원)와 4개 대전청년단체,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대표 이정순)와 3개의 은퇴과학자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대전청년 4개 단체와 은퇴과학자 3개 단체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 청년 및 은퇴과학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을 위한 협력, 기타 지역경제의 선순환과 건전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 청년창업 프로그램 등 청년 일자리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경력 은퇴 과학자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특히 한밭협동조합연합회 청년지회의 회원 수는 1만여 명으로 최근 들어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대전시는 청년 창직에 대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급증하는 고경력 자원을 사회적경제와 상생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의 청년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며 창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고, 앞으로 청년은 물론 은퇴과학자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하는 사업 모델 등을 더욱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 자치구와 협력사업, 민간주도의 활성화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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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1-28
  • 대전시장, 감염병 위기 대응 대책회의 개최
    대전시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 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주의에서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28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지역 유입차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 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주의에서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28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지역 유입차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대전시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선별진료 기관장, 의·약단체장, 지역 감염병 전문가 등을 긴급하게 소집해 국내·외 신종코로나 감염증 확산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우리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24시간 가동 중인 비상방역 대책반을 6개 반 20명에서 5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보건소 및 9개 종합병원에서는 선별진료소 지정 운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충분한 개인 보호장비 확보 및 지원으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충남대학교병원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음압시설)가동으로 격리병상 운영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늘어나는 중국 방문객의 의료기관 방문에 대비해 진료 시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를 활용한 중국방문 이력 환자관리부터 중앙에서 통보되는 확진자의 접촉자 관리, 의심 신고자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의 제공과 신종코로나 감염증 의심자 신고요령,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하면 이 위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협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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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28
  • 대전시, 원자력(硏) 주변 하천 자체조사 착수
    대전시는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채취 시료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채취 시료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슘누출 사고 이후 지난 23일 첫 번째 시료 채취에 이어 실시되는 두 번째 조사다.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안팎의 일부지점의 하천토양에서 방사성물질인 세슘 등이 연내 평균치보다 높게 검출된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원자력연구원 내 3개 지점에 추가로 하천토양 유출방지 시설을 설치하도록 조치하고, 매일 연구원 주변 하천토양의 세슘농도 변화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밀집지역 주변 하천에 대한 시 차원의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며 “지역 주민이 원하는 지점의 하천 토양을 채취, 정밀 분석 등을 통해 명확한 원인이 규명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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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8
  • ‘설 명절’원산지표시 단속으로 소비자 불안 해소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등 공정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남지원)과 쇠고기(한우) 수거 검사와 합동단속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중앙시장, 한민시장, 문창시장)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없었다.    또한 불특정 쇠고기(한우) 식육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쇠고기(한우) 18건을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비한우로 판정된 건도 없었다.    대전시 김종삼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업소가 없어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가 올바로 정착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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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보건복지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내에 네 명의 확진 환자(1.27 오전 기준)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위기평가회의(질병관리본부)를 거쳐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였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즉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를 설치하고, 1월 27일(월)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박능후 장관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방역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파견 인력 배치와 일일영상회의 개최 및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방역조치를 적극 지원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1차 회의를 통해 국내 검역역량 강화, 지역사회 의료기관 대응역량 제고를 통해 환자 유입차단, 의심환자 조기 발견과 접촉자 관리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과 국방부·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의 인력(약 250여 명)을 지원받아 검역현장에 즉시 배치(1.28)하기로 했다. 또한 시군구별 보건소 및 지방의료원 등에 선별 진료소를 지정하고, 의심환자 발견 시 의료기관의 대응조치를 적극 홍보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 감염병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에 대한 전문치료 기능을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역학조사 지원 및 연구지원, 감염병 대응 자원관리 등의 역할을 맡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이날 제1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국내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고자 범부처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겠다”며 “감염병 위기극복을 위해 의료계와 국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중국 여행력(歷)을 꼭 확인한 뒤 증상이 있는 경우는 선별 진료를 하고, 병원 내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면서 의심환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방문 후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에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며, 의료기관 내 병문안 자제와 철저한 검역 과정에 따른 입국 지연에 대해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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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2020 여행문화학교산책의 첫번째 여행!
      여행문화학교 산책의 가창오리 군무를 찾아서 포스터    (주)여행문화학교 산책에서는 2020년 2월 8일부터 2월 9일까지 1박 2일동안 지난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 숲 알리기 에 이어서 진행되는 2020 여행문화학교산책의 첫 번째 여행기획이다    이 기획여행은 금강생태트레킹 과 미식기행, 금강 철새 사진가 조수남 작가의 안내로 진행된다.     금강하구둑 가창오리 <사진 : 조수남>      전 세계 집단의 약 90%가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겨울철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천수만과 부남호, 금강 하구, 동림저수지, 고천암호, 금호호, 아산만 및 주남저수지 등지에서 약 25만 개체 이상이 큰 무리를 이루어 겨울을 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개체수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였다.   호수, 소택지, 하천 등에서 주로 서식한다. 낮에는 비교적 안전한 큰 저수지에서 대규모 무리로 잠을 자며 밤에는 먹이를 얻기 위해 활동한다.   짝짓기는 월동지에서 이루어지며 둥지는 구릉지나 풀숲의 땅 위에 짓는다.    산란 기간은 4∼7월이며 알의 개수는 6∼9개, 포란 기간은 약 26일이다.    주로 암컷이 포란을 한다. 월동 기간은 주로 11월 말부터 3월 초까지이다.    먹이는 주로 식물성으로 낟알, 쌀, 수초 등을 먹으며 수서곤충 및 무척추 동물 등 동물성 먹이도 먹는다.     큰고니는 갈대밭이 사라지면서 저수지나 농경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조수남>       1900년대 초반에는 동아시아에서 가한 흔한 오리였으나 1900년대 중반부터 남획과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감하였다. 머리의 뺨에 있는 태극 모양으로 인해 북한에서는 태극오리라고도 불린다.   국내에서 대규모 집단이 월동하는 것은 1984년에 주남저수지에서 최초로 확인된 5,000개체이다.   1986년에 20,000개체를 기록한 이후로 1990년대 초까지 지속적으로 증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4∼95년, 1995∼96년 겨울에는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천수만 간척지에서 월동하다 탑정저수지와 금강호에서 1월까지 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    한반도 중부 이남의 월동 개체수는 최대 약 35만 개체가 기록되었지만 2008년부터는 60만 개체까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는 이보다 많이 감소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청링크는 https://forms.gle/5sFk83fpM5DL2HH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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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설명절 정림원 보육시설 통닭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후5시, 서구 정림동 정림원 아동보육시설에서 카레라이스와 바비큐 통닭 봉사로 설명절에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신상일 단장,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카레라이스와 통닭을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대덕구 중리동에서 미쁘다 수제청을 운영하는 이승미 통닭봉사단 총무는 “설명절에 카레라이스와 통닭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림원 윤 황 원장은 “오늘 설명절에 정림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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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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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 청년 여러분이 만들어주세요
     대전시가 오는 2월 14일까지 청년협의체인‘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3기를 모집한다.    대청넷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자로서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청년문제 개선과 정책제안, 정책모니터링 등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책참여기구이자 시정의 소통창구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로 청년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온라인(http://bit.ly/대청넷2020)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대청넷 활동과 올해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자치구별 사전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은 ▲ (1차) 서구 1.30(목) 19시, 청춘너나들이 ▲ (2차) 동구 1.31(금) 19시 청춘나들목 ▲ (3차) 중구 2.4(화) 19시 대흥노마드 ▲ (4차) 대덕구 2.6(목) 19시 청춘목공소 ▲ (5차) 유성구 2.7(목) 19시 벌집 등이다.    대청넷 3기는 청년들의 관심주제로 진행되는‘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1회 이상 참석자에 한 해 2월에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관심 의제에 따라 10월까지 팀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 대청넷은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위해 회원모집을 연중 상시 진행할 계획이며(1월∼2월은 집중모집기간), 대학생, 자치구 및 지역사회단체와의 협력 연계로 청년 의제도 확장하기로 했다.    또한, 청년의제의 정책 실효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년활동가 및 관련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친 후 시와 실국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의회도 열어 청년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논의의 장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청넷은 지난 3년간 대청넷 1기∼2기 활동을 통해 청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제안으로 청년커뮤니티사업 확대, 마음건강 상담창구 도입, 청년 취업희망카드ㆍ창업지원카드 도입,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자립과 미래준비를 위한 청년희망통장 도입 등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청년정책의 체감도를 높여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청넷은 청년문제 및 청년정책에 대한 의제를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팀 활동을 통한 문제해결과정에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자기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대전시도 청년의 목소리가 온전히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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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대덕구 성우보육원 삼겹살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8일 오후5시, 대덕구 연축동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사진:사랑의 사다리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8일 오후5시, 대덕구 연축동 성우보육원(원장 김익자)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들이 삼겹살과 목살,된장찌개와 볶음밥을 만들어서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였다. 삼겹살봉사 비용을 후원한 ㈜정채움 정한철 대표는“오늘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성우보육원 김익중 원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맛있는 삼겹살과 목살을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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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8
  • 스마트 미러로 누구나 동등하고 스마트한 민원서비스
     대전시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세계최초로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춤형 민원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에 대전시가 제안한 ‘인공지능(AI) 기반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시스템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안내시스템’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거울 형태의 키오스크(KIOSK)를 통해 대전의 교통・관광・행사・여권 등 민원안내 정보를 장애 유형에 맞춰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미러’로 불린다.    이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의 경우 음성으로, 청각장애인의 경우 수어(手語)로 민원정보를 문의하면 각각 음성 또는 3차원(3D) 수어영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휠체어 사용자의 경우에는 사용자에 맞춰 화면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고, 메뉴를 직접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장애 유형에 구애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각장애인 ∙음성으로 문의(입력)하면 음성으로 답변     청각장애인 ∙수어로 문의(입력)하면 수어영상으로 답변     휠체어탑승자 ∙휠체어탑승자 접근 시 동작감지센서를 활용하여 터치입력 메뉴화면을 자동으로 하단에 배치하여 정보제공     비장애인 ∙화면 터치 또는 음성 입력하면 문자(음성)으로 답변  대전시는 올해 말까지 스마트미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시청 청사 내 4곳과 주요 지하철역 2곳에 설치하고, 향후에는 모든 지자체와 공공시설까지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공기관은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의무가 있다”며 “4차산업혁명특별시인 대전이 세계 최초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시스템을 구축해 장애인 복지수준 8년 연속 1위 도시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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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1-28
  • 청년-은퇴과학자, 사회적 가치 창출 ‘맞손’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4층 행복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청년과 은퇴과학자와 상생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4층 행복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청년과 은퇴과학자와 상생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한밭협동조합연합회 청년지회(지회장 김승원)와 4개 대전청년단체, (사)과학기술연우연합회(대표 이정순)와 3개의 은퇴과학자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대전청년 4개 단체와 은퇴과학자 3개 단체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 청년 및 은퇴과학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을 위한 협력, 기타 지역경제의 선순환과 건전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 청년창업 프로그램 등 청년 일자리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고경력 은퇴 과학자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특히 한밭협동조합연합회 청년지회의 회원 수는 1만여 명으로 최근 들어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대전시는 청년 창직에 대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급증하는 고경력 자원을 사회적경제와 상생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의 청년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며 창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고, 앞으로 청년은 물론 은퇴과학자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하는 사업 모델 등을 더욱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 자치구와 협력사업, 민간주도의 활성화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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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1-28
  • 대전시장, 감염병 위기 대응 대책회의 개최
    대전시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 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주의에서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28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지역 유입차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 한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주의에서 경계단계) 격상에 따라 28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감염병 지역 유입차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대전시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선별진료 기관장, 의·약단체장, 지역 감염병 전문가 등을 긴급하게 소집해 국내·외 신종코로나 감염증 확산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우리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24시간 가동 중인 비상방역 대책반을 6개 반 20명에서 5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보건소 및 9개 종합병원에서는 선별진료소 지정 운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충분한 개인 보호장비 확보 및 지원으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충남대학교병원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음압시설)가동으로 격리병상 운영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늘어나는 중국 방문객의 의료기관 방문에 대비해 진료 시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DUR)를 활용한 중국방문 이력 환자관리부터 중앙에서 통보되는 확진자의 접촉자 관리, 의심 신고자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의 제공과 신종코로나 감염증 의심자 신고요령,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등 홍보를 강화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하면 이 위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협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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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28
  • 대전시, 원자력(硏) 주변 하천 자체조사 착수
    대전시는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채취 시료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채취 시료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슘누출 사고 이후 지난 23일 첫 번째 시료 채취에 이어 실시되는 두 번째 조사다.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안팎의 일부지점의 하천토양에서 방사성물질인 세슘 등이 연내 평균치보다 높게 검출된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원자력연구원 내 3개 지점에 추가로 하천토양 유출방지 시설을 설치하도록 조치하고, 매일 연구원 주변 하천토양의 세슘농도 변화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밀집지역 주변 하천에 대한 시 차원의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며 “지역 주민이 원하는 지점의 하천 토양을 채취, 정밀 분석 등을 통해 명확한 원인이 규명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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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8
  • ‘설 명절’원산지표시 단속으로 소비자 불안 해소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등 공정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남지원)과 쇠고기(한우) 수거 검사와 합동단속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중앙시장, 한민시장, 문창시장)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없었다.    또한 불특정 쇠고기(한우) 식육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쇠고기(한우) 18건을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 의뢰했으며, 검사결과 비한우로 판정된 건도 없었다.    대전시 김종삼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업소가 없어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가 올바로 정착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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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7
  • 보건복지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내에 네 명의 확진 환자(1.27 오전 기준)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위기평가회의(질병관리본부)를 거쳐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였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즉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를 설치하고, 1월 27일(월)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박능후 장관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방역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파견 인력 배치와 일일영상회의 개최 및 실시간 상황 공유를 통해 방역조치를 적극 지원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1차 회의를 통해 국내 검역역량 강화, 지역사회 의료기관 대응역량 제고를 통해 환자 유입차단, 의심환자 조기 발견과 접촉자 관리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소속 직원과 국방부·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의 인력(약 250여 명)을 지원받아 검역현장에 즉시 배치(1.28)하기로 했다. 또한 시군구별 보건소 및 지방의료원 등에 선별 진료소를 지정하고, 의심환자 발견 시 의료기관의 대응조치를 적극 홍보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 감염병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에 대한 전문치료 기능을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역학조사 지원 및 연구지원, 감염병 대응 자원관리 등의 역할을 맡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이날 제1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국내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고자 범부처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겠다”며 “감염병 위기극복을 위해 의료계와 국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중국 여행력(歷)을 꼭 확인한 뒤 증상이 있는 경우는 선별 진료를 하고, 병원 내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면서 의심환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방문 후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에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며, 의료기관 내 병문안 자제와 철저한 검역 과정에 따른 입국 지연에 대해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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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2020 여행문화학교산책의 첫번째 여행!
      여행문화학교 산책의 가창오리 군무를 찾아서 포스터    (주)여행문화학교 산책에서는 2020년 2월 8일부터 2월 9일까지 1박 2일동안 지난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 숲 알리기 에 이어서 진행되는 2020 여행문화학교산책의 첫 번째 여행기획이다    이 기획여행은 금강생태트레킹 과 미식기행, 금강 철새 사진가 조수남 작가의 안내로 진행된다.     금강하구둑 가창오리 <사진 : 조수남>      전 세계 집단의 약 90%가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겨울철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천수만과 부남호, 금강 하구, 동림저수지, 고천암호, 금호호, 아산만 및 주남저수지 등지에서 약 25만 개체 이상이 큰 무리를 이루어 겨울을 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개체수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였다.   호수, 소택지, 하천 등에서 주로 서식한다. 낮에는 비교적 안전한 큰 저수지에서 대규모 무리로 잠을 자며 밤에는 먹이를 얻기 위해 활동한다.   짝짓기는 월동지에서 이루어지며 둥지는 구릉지나 풀숲의 땅 위에 짓는다.    산란 기간은 4∼7월이며 알의 개수는 6∼9개, 포란 기간은 약 26일이다.    주로 암컷이 포란을 한다. 월동 기간은 주로 11월 말부터 3월 초까지이다.    먹이는 주로 식물성으로 낟알, 쌀, 수초 등을 먹으며 수서곤충 및 무척추 동물 등 동물성 먹이도 먹는다.     큰고니는 갈대밭이 사라지면서 저수지나 농경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조수남>       1900년대 초반에는 동아시아에서 가한 흔한 오리였으나 1900년대 중반부터 남획과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감하였다. 머리의 뺨에 있는 태극 모양으로 인해 북한에서는 태극오리라고도 불린다.   국내에서 대규모 집단이 월동하는 것은 1984년에 주남저수지에서 최초로 확인된 5,000개체이다.   1986년에 20,000개체를 기록한 이후로 1990년대 초까지 지속적으로 증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4∼95년, 1995∼96년 겨울에는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천수만 간척지에서 월동하다 탑정저수지와 금강호에서 1월까지 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    한반도 중부 이남의 월동 개체수는 최대 약 35만 개체가 기록되었지만 2008년부터는 60만 개체까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는 이보다 많이 감소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청링크는 https://forms.gle/5sFk83fpM5DL2HH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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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
  • 설명절 정림원 보육시설 통닭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후5시, 서구 정림동 정림원 아동보육시설에서 카레라이스와 바비큐 통닭 봉사로 설명절에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신상일 단장,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카레라이스와 통닭을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대덕구 중리동에서 미쁘다 수제청을 운영하는 이승미 통닭봉사단 총무는 “설명절에 카레라이스와 통닭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림원 윤 황 원장은 “오늘 설명절에 정림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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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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