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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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립산성종합복지관(관장 이상용)을 방문하여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복지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컵라면 등 생필품 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권중순 의장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시각장애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 제공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보살핌을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는 25일까지 상임위별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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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3억 8,700만 원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 이하 모금회)는 21일 오전 11시 10분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2020년 추석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1억 원과 집중호우 피해 긴급지원금 2억 8,7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대전모금회의 지원금으로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312가구에 추석명절비 8,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쪽방거주민과 이주외국인 등이 이용하는 2개의 사회복지기관에는 명절 행사비와 무료급식, 공동차례상비용 등으로 1,5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전모금회 정태희 회장은 “시민의 정성이 모아진 성금으로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대전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경기 침체로 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정을 나누는 정다운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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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전여행의 1번지! 트래블라운지 개관
     대전시는 21일 원도심에 시민과 여행객을 위한 트래블라운지(Travel Lounge)’를 개관했다.    대전역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는‘대전트래블라운지’는 종합관광 플랫폼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지난 1일 조성을 완료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관을 미루어 오다가, 이날 정식 개관했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원도심에 위치해 내・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여행지 안내 및 여행상품 예약, 티켓판매 등 종합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중・일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최고의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시민과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원스톱(One Stop)으로 제공 가능한 관광 메카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내・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대전투어패스, 시티투어 등 여행상품 안내 및 판매를 하고 기차표 예매, 캐리어 보관 등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트래블라운지에서는 여행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여행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 원도심 동행 투어 및 시티투어, 교복입고 추억여행, 인생샷! 투어를 운영하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나는 대전지하상가 패션왕, 대전향기가 좋다, 대전언택트관광지 엽서 채색하기, 어린이 과학체험프로그램, 트래블라운지 문화콘서트를 운영한다.    특히 전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동창모임, 직장모임, 가족모임 등 만남의 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여행자 카페, 여행자쉼터, 회의실이 준비돼 있다.    대전여행의 추억과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업체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관광기념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1층 만남의광장, 2층 관광정보관, 3층 공유공간 등 대전관광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층 만남의광장은 관광안내소, 문화관광해설사, 캐리어보관실, 투어패스 등 여행상품 및 관광기념품 판매소, 여행자 카페 및 쉼터로 구성돼 있다.    2층 관광정보관은 대전관광자원과 충청권관광 홍보관, 여행북카페, 체험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휴식공간 있고, 3층 공유공간에는 대전역 인근의 장점을 활용, 회의실 대관 및 교육장, 운영자 사무실 등이 마련돼 있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사업으로 2019년 국비지원을 받아 조성됐으며, 트래블라운지 관리 및 사무운영은 민간위탁 공모를 통해 대전광역시관광협회가 운영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트래블라운지 개관으로 대전관광 서비스 제공은 물론 충청권 연계관광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인바운드 여행을 강화하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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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추석명절 앞두고 코로나로 힘든 시민 도움손길 넓혀야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지친 민심을 달래고 안정을 되찾도록 다각적 노력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는 시민들은 다가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특히 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다행히 추석을 앞두고 확진자가 감소하며 상황이 호전되고 있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공직자들이 솔선해 소비활동을 넓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코로나 영향으로 경제상황이 안 좋아 임금체불이나 공사대금 지급 지연 등 여러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촘촘히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명절 연휴 중 산이나 하천 등 자연을 찾는 시민이 크게 늘 것에 대비해 안전시설 점검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파손된 임도와 하천 산책로, 자전거길이 빠르게 복구되고 있지만 아직 정비가 필요한 곳이 있을 것”이라며 “가을철 나들이하기 좋은 조건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자연 속에서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를 마쳐달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정책이 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현장 활동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는 기존 포괄적 정책점검에서 탈피, 분야별로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개선대책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여러 부서가 협업하고 새로운대전위원회와 다양한 의견을 교류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분야별 업무를 연결하는 워킹그룹 구성을 적극 지원하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건설사업 후속 대책 마련, 스타트업파크 지정 성과 확대방안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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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미디어교육 온라인 플랫폼‘미디온(MediOn)’시범 운영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신태섭)이 언택트 시대, 비대면 미디어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교육 온라인 플랫폼 ‘미디온(MediOn)’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미디온’은 미디어 이해, 제작, 특강 등 분야별 이러닝 콘텐츠와 실시간 원격 교육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한 온라인 교수·학습활동을 지원한다.    플랫폼 시범운영을 맞이해 ▲온라인 상설미디어교육(영상언어의 이해 등 9개 강좌) ▲슬기로운 미디어생활(온라인 교육 플랫폼 활용법 등 13개 강좌)등의 교육 콘텐츠가 1차 개설되며, 21일부터 ‘미디온’ 홈페이지(http://edu.kcmf.or.kr)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미디온’은 10월 중순 기념 이벤트와 함께 미디어 명사 특강, 청소년 진로 특강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신태섭 이사장은 “그동안 10개 광역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미디어교육을 진행해 온 재단이 이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에게 미디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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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2020년 대전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기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21일(월)부터 내달 9일(목)까지‘제8기 시민기자단 우수 포스팅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8기 시민기자단 우수 포스팅 설문 이벤트는 2020년 대전 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개최를 기념하여 시화전을 홍보하고,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방법은 진흥원 블로그에 게시된 시민기자단의 15개 시화전 포스팅 중 우수 포스팅을 선택하고, 감상평을 작성한 후 온라인 설문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9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블로그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블로그(www.naver.com/djdil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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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 추석 맞아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 위문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3, 민주당)은 21일 오후 2시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방문하여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인식 의원은“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원생들은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재활활동을 할 수 있는 정신건강 증진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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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18일(금) 오후 5시에 마감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의 최종 원서 접수 결과는 작년에 비해 1,814명이 줄어든 15,074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983명이 감소한 7,779명, 여학생은 831명이 감소한 7,295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1,589명이 감소한 11,216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도 246명이 감소한 3,446명이 접수하였다.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은 21명이 증가한 412명이 접수하여,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전년 대비 1,795명이 감소한 15,048명(99.8%), 수학 가형은 전년 대비 133명이 감소한 5,494명(36.4%), 수학 나형은 전년 대비 1,575명이 감소한 9,254명(61.4%)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은 837명이 감소한 7,546명(50.1%), 과학탐구 영역은 717명이 감소한 7,143명(47.4%), 직업탐구 영역은 32명이 감소한 58명(0.4%)이 지원하였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388명이 감소한 1,89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0년 12월 3일(목)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2020년 12월 23일(수)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 책상용 칸막이 설치를 비롯한 모든 제반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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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0-09-21
  • 7, 8급 승진자 직무능력 향상를 위한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3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승진 3년 이내 7, 8급 지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승진자 기본과정」 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학교 지출 ·계약 바로 알기’,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안 절차’, ‘노동관계법령과 인사노무관리 실무’ 등 교육행정 업무 수행 능력 향상를 위한 직무 과목과 ‘조직 소통 커뮤니케이션’ 등 조직 내 소통 능력 향상 및 자기 계발을 위한 소양 과목을 포함한다.    또한, 교육생에게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소독 등의 내용이 담긴 ‘코로나 관련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대상자 지침’을 사전에 안내하고, 오전·오후 발열체크, 교육생 간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시설 방역 등을 실시하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교육를 통해 7, 8급 승진자들이 교육 현장에서 갖춰야 할 기본적 직무 능력을 배양하여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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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0-09-21
  • 통합교육 교사들의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높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4회에 걸쳐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교사 137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원만한 학교적응과 적절한 생활지도를 위해 통합학급을 맡고 있는 담임교사의 학생 행동 지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운영 방법은 온라인 콘텐츠(비대면 유튜브)를 사용한 원격연수로 진행된다.    긍정적 행동지원은 학생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 것과 함께 적절한 행동을 형성하여 장기적으로 일상생활에 적응하는데 일반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적인 접근법이다.    강사로 초빙된 순천향대학교 교육대학원 차재경 교수는 학생지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학교·학급·표적집단 차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을 강연한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행동을 미리 예방하는 방법과 학생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적 행동지원의 기본개념과 절차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통합교육 환경에서 학생의 다양한 특성에 적합한 문제행동 예방법 및 행동지원 방법을 적용하여 특수교육대상 학생 문제행동 지도의 질적인 향상이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통합학급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높여 교육활동 및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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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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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립산성종합복지관(관장 이상용)을 방문하여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복지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컵라면 등 생필품 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권중순 의장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시각장애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 제공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보살핌을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는 25일까지 상임위별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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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3억 8,700만 원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 이하 모금회)는 21일 오전 11시 10분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2020년 추석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1억 원과 집중호우 피해 긴급지원금 2억 8,7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대전모금회의 지원금으로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312가구에 추석명절비 8,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쪽방거주민과 이주외국인 등이 이용하는 2개의 사회복지기관에는 명절 행사비와 무료급식, 공동차례상비용 등으로 1,5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전모금회 정태희 회장은 “시민의 정성이 모아진 성금으로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대전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경기 침체로 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정을 나누는 정다운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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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전여행의 1번지! 트래블라운지 개관
     대전시는 21일 원도심에 시민과 여행객을 위한 트래블라운지(Travel Lounge)’를 개관했다.    대전역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는‘대전트래블라운지’는 종합관광 플랫폼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지난 1일 조성을 완료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관을 미루어 오다가, 이날 정식 개관했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원도심에 위치해 내・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여행지 안내 및 여행상품 예약, 티켓판매 등 종합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중・일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상주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최고의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시민과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원스톱(One Stop)으로 제공 가능한 관광 메카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내・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대전투어패스, 시티투어 등 여행상품 안내 및 판매를 하고 기차표 예매, 캐리어 보관 등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트래블라운지에서는 여행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여행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 원도심 동행 투어 및 시티투어, 교복입고 추억여행, 인생샷! 투어를 운영하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나는 대전지하상가 패션왕, 대전향기가 좋다, 대전언택트관광지 엽서 채색하기, 어린이 과학체험프로그램, 트래블라운지 문화콘서트를 운영한다.    특히 전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동창모임, 직장모임, 가족모임 등 만남의 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여행자 카페, 여행자쉼터, 회의실이 준비돼 있다.    대전여행의 추억과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업체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관광기념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1층 만남의광장, 2층 관광정보관, 3층 공유공간 등 대전관광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층 만남의광장은 관광안내소, 문화관광해설사, 캐리어보관실, 투어패스 등 여행상품 및 관광기념품 판매소, 여행자 카페 및 쉼터로 구성돼 있다.    2층 관광정보관은 대전관광자원과 충청권관광 홍보관, 여행북카페, 체험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휴식공간 있고, 3층 공유공간에는 대전역 인근의 장점을 활용, 회의실 대관 및 교육장, 운영자 사무실 등이 마련돼 있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사업으로 2019년 국비지원을 받아 조성됐으며, 트래블라운지 관리 및 사무운영은 민간위탁 공모를 통해 대전광역시관광협회가 운영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트래블라운지 개관으로 대전관광 서비스 제공은 물론 충청권 연계관광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인바운드 여행을 강화하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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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추석명절 앞두고 코로나로 힘든 시민 도움손길 넓혀야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지친 민심을 달래고 안정을 되찾도록 다각적 노력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사태를 겪고 있는 시민들은 다가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특히 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다행히 추석을 앞두고 확진자가 감소하며 상황이 호전되고 있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공직자들이 솔선해 소비활동을 넓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코로나 영향으로 경제상황이 안 좋아 임금체불이나 공사대금 지급 지연 등 여러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촘촘히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사태로 명절 연휴 중 산이나 하천 등 자연을 찾는 시민이 크게 늘 것에 대비해 안전시설 점검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파손된 임도와 하천 산책로, 자전거길이 빠르게 복구되고 있지만 아직 정비가 필요한 곳이 있을 것”이라며 “가을철 나들이하기 좋은 조건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자연 속에서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를 마쳐달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정책이 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현장 활동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는 기존 포괄적 정책점검에서 탈피, 분야별로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개선대책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여러 부서가 협업하고 새로운대전위원회와 다양한 의견을 교류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분야별 업무를 연결하는 워킹그룹 구성을 적극 지원하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건설사업 후속 대책 마련, 스타트업파크 지정 성과 확대방안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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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미디어교육 온라인 플랫폼‘미디온(MediOn)’시범 운영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신태섭)이 언택트 시대, 비대면 미디어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교육 온라인 플랫폼 ‘미디온(MediOn)’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미디온’은 미디어 이해, 제작, 특강 등 분야별 이러닝 콘텐츠와 실시간 원격 교육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한 온라인 교수·학습활동을 지원한다.    플랫폼 시범운영을 맞이해 ▲온라인 상설미디어교육(영상언어의 이해 등 9개 강좌) ▲슬기로운 미디어생활(온라인 교육 플랫폼 활용법 등 13개 강좌)등의 교육 콘텐츠가 1차 개설되며, 21일부터 ‘미디온’ 홈페이지(http://edu.kcmf.or.kr)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미디온’은 10월 중순 기념 이벤트와 함께 미디어 명사 특강, 청소년 진로 특강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신태섭 이사장은 “그동안 10개 광역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미디어교육을 진행해 온 재단이 이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에게 미디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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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2020년 대전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기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21일(월)부터 내달 9일(목)까지‘제8기 시민기자단 우수 포스팅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8기 시민기자단 우수 포스팅 설문 이벤트는 2020년 대전 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개최를 기념하여 시화전을 홍보하고,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방법은 진흥원 블로그에 게시된 시민기자단의 15개 시화전 포스팅 중 우수 포스팅을 선택하고, 감상평을 작성한 후 온라인 설문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9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블로그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블로그(www.naver.com/djdil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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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 추석 맞아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 위문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3, 민주당)은 21일 오후 2시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방문하여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인식 의원은“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원생들은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재활활동을 할 수 있는 정신건강 증진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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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18일(금) 오후 5시에 마감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의 최종 원서 접수 결과는 작년에 비해 1,814명이 줄어든 15,074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983명이 감소한 7,779명, 여학생은 831명이 감소한 7,295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1,589명이 감소한 11,216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도 246명이 감소한 3,446명이 접수하였다.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은 21명이 증가한 412명이 접수하여,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전년 대비 1,795명이 감소한 15,048명(99.8%), 수학 가형은 전년 대비 133명이 감소한 5,494명(36.4%), 수학 나형은 전년 대비 1,575명이 감소한 9,254명(61.4%)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은 837명이 감소한 7,546명(50.1%), 과학탐구 영역은 717명이 감소한 7,143명(47.4%), 직업탐구 영역은 32명이 감소한 58명(0.4%)이 지원하였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388명이 감소한 1,89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0년 12월 3일(목)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2020년 12월 23일(수)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 책상용 칸막이 설치를 비롯한 모든 제반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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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7, 8급 승진자 직무능력 향상를 위한 교육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3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승진 3년 이내 7, 8급 지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승진자 기본과정」 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학교 지출 ·계약 바로 알기’, ‘법령체계와 자치법규 입안 절차’, ‘노동관계법령과 인사노무관리 실무’ 등 교육행정 업무 수행 능력 향상를 위한 직무 과목과 ‘조직 소통 커뮤니케이션’ 등 조직 내 소통 능력 향상 및 자기 계발을 위한 소양 과목을 포함한다.    또한, 교육생에게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소독 등의 내용이 담긴 ‘코로나 관련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대상자 지침’을 사전에 안내하고, 오전·오후 발열체크, 교육생 간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시설 방역 등을 실시하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교육를 통해 7, 8급 승진자들이 교육 현장에서 갖춰야 할 기본적 직무 능력을 배양하여 대전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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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통합교육 교사들의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을 높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4회에 걸쳐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교사 137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원만한 학교적응과 적절한 생활지도를 위해 통합학급을 맡고 있는 담임교사의 학생 행동 지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운영 방법은 온라인 콘텐츠(비대면 유튜브)를 사용한 원격연수로 진행된다.    긍정적 행동지원은 학생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 것과 함께 적절한 행동을 형성하여 장기적으로 일상생활에 적응하는데 일반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적인 접근법이다.    강사로 초빙된 순천향대학교 교육대학원 차재경 교수는 학생지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학교·학급·표적집단 차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을 강연한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행동을 미리 예방하는 방법과 학생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적 행동지원의 기본개념과 절차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통합교육 환경에서 학생의 다양한 특성에 적합한 문제행동 예방법 및 행동지원 방법을 적용하여 특수교육대상 학생 문제행동 지도의 질적인 향상이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통합학급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높여 교육활동 및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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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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