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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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빈집 현황 나왔다
     대전시는 빈집자원 확보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빈집실태조사 결과 대전의 빈집 수가 3,858호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5개 구를 통해 전기ㆍ수도ㆍ가스 사용량으로 빈집 추정 주택을 대상으로 일일이 현장 조사를 벌였다.    조사결과 동구는 1,078호, 중구는 872호, 서구는 442호, 유성구는 922호, 대덕구는 544호로 모두 3,858호가 빈집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대전시 총 주택(60만 4,937호)의 0.6% 수준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 여부의 확인은 물론 관리현황, 방치기간, 안전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했으며, 또한 빈집의 노후ㆍ불량 상태 및 위해성을 조사해 상태가 양호한 빈집을 1등급으로 해 모두 4등급으로 구분했다.  대전의 등급별 빈집현황을 보면 제일 양호한 1등급은 1,498호,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한 2등급은 1,632호로 나타났으며, 3등급은 462호, 상태가 불량한 4등급은 271호로 조사됐다.    빈집 분포를 보면 기존 도심 위주로 분포돼 있으며, 정비구역 등 개발예정구역 내 빈집도 상당수 확인됐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의 정비와 활용을 위한 기반이 구축됐다”며 “앞으로 5개 구에서 이 빈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빈집정비의 기본방향, 추진계획 및 시행방법 등이 담겨있는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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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허태정 시장, 설 명절 연휴 첫 새벽 생활쓰레기 수거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6시 서구 만년동에서 경자년 새해를 시민들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과 덕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6시 서구 만년동에서 경자년 새해를 시민들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과 덕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경미화원들과 같은 복장으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봉투를 청소차에 올리는 작업을 함께 했다.    쌀쌀한 새벽시간임에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작업에 열중했다.    이날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마친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장에 함께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으며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람도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도시도 새해 첫 느낌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새해 첫날 처음 집을 나설 때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를 보면 분명히 상쾌하고 활기찬 경자년을 시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른 새벽에 시민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은 거리의 영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수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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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설 맞아 대전방문의 해 홍보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담은 홍보물과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근무 장소와 해설시간 등을 안내하며 대전의 관광명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해 풍성한 연휴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권역 외 시민들이 다시 대전을 찾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01년부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자원봉사자로, 대전관광의 최일선에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2명이 12개 권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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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정완진(93세)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정완진(93세)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대전시는 올해 독립유공자 본인과 유족, 전몰‧순직군경 유족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예우수당을 신설했으며, 애국지사 위문 횟수를 늘리는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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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24
  • 사랑의 사다리 밴드. 서구시각장애인협회 통닭 봉사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3일 오전10시, 대전광역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서구시각장애인협회원들에게 바비큐 통닭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했다.   이날 봉사에는 신상일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15명이 추운날씨에도 바비큐 통닭을 직접구어서 반마리씩 전달을 했다.   통닭봉사단 이미현 홍보부장(가장동 특급노래방 대표)은 “오늘 서구시각장애인분들께서 바비큐 통닭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구시각장애인협회 정난순 회장은 “오늘 서구시각장애인협회 정기총회에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통닭을 지원해 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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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4
  • 대전소방,‘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대전역 및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대전역 및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소방공무원 150명, 의용소방대 200명 등 총 380명이 참여해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홍보전단지 배부 등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주택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평소에 비해 약 14% 많이 발생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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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1-24
  • 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 및 지역 간 이동도 많고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에 대한 접촉자가 없지만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환자 이송체계 및 의심환자 검사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감시와 대응을 강화 해 시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국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는 만큼, 일반 시민과 의료진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설 명절기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24시간 상담가능)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토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아울러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모든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과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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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대전 문화콘텐츠 연간 500억 정책금융 확충
       지역 영세 콘텐츠 기업의 경영안정 자금조달을 위해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 10개 시중은행 등 관련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10개 시중은행과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송귀성 이사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과 10개 시중은행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업무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콘텐츠 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기업 당 신용 한도의 150%, 최대 5,0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한도가 2,000만 원 이하라도 최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우대보증으로 대출을 받은 콘텐츠기업에게 최대 2년간 연 2%의 이자(이차보전금)를 추가로 지원하고,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수수료 전액(2년간, 연 1.1%)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는 1%대에 불과하게 된다.   우대보증 신청자격으로는 대전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    본 금융지원 사업은 2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개 시중 은행(하나, 우리, 국민, 농협, 기업, 신한, 스탠드차타드, 부산, 전북, 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이와 별도로 그동안 지역 콘텐츠기업은 프로젝트성 제작비 및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서울, 경기지역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까지 방문해야 했지만, 지난 17일 기술보증기금 내 대전문화콘텐츠금융팀 신설로 우리지역 콘텐츠산업 영위기업이 연간 4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지역에 신설되는 금융팀은 콘텐츠기업에 대한 문화산업완성보증과 일반보증지원, 콘텐츠 제작공정관리, 자금집행 적정성 확인, 기한연장 등 사후관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콘텐츠 산업은 타 산업 성장을 위한 뿌리 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 융합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불러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한 다양한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혁신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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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23
  • 허 시장, 설 명절 시민안전사항 점검 꼼꼼한 행정서비스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 연휴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밝혔다.    특히 중국폐렴 보건대책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를 맞아 중국여행을 다녀오거나, 중국에서 오는 여행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질병관리본부와 협업해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도교육공무원 네팔 눈사태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협조 제공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 이웃 충남도 교사들이 처한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현지 구조단과 지원인력 파견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적극 협조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초 부처별 정부업무보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시와 관련된 내용을 발굴하고 시책사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주 대덕특구에서 열린 정보통신과학기술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비롯해 각 부처에서 계획한 올해 정부정책을 잘 분석하라”며 “이중 우리시와 업무적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적극 유치하거나 연계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수 있도록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눈높이 민원서비스 향상, 시정홍보 효율성 향상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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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21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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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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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빈집 현황 나왔다
     대전시는 빈집자원 확보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빈집실태조사 결과 대전의 빈집 수가 3,858호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5개 구를 통해 전기ㆍ수도ㆍ가스 사용량으로 빈집 추정 주택을 대상으로 일일이 현장 조사를 벌였다.    조사결과 동구는 1,078호, 중구는 872호, 서구는 442호, 유성구는 922호, 대덕구는 544호로 모두 3,858호가 빈집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대전시 총 주택(60만 4,937호)의 0.6% 수준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 여부의 확인은 물론 관리현황, 방치기간, 안전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했으며, 또한 빈집의 노후ㆍ불량 상태 및 위해성을 조사해 상태가 양호한 빈집을 1등급으로 해 모두 4등급으로 구분했다.  대전의 등급별 빈집현황을 보면 제일 양호한 1등급은 1,498호,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한 2등급은 1,632호로 나타났으며, 3등급은 462호, 상태가 불량한 4등급은 271호로 조사됐다.    빈집 분포를 보면 기존 도심 위주로 분포돼 있으며, 정비구역 등 개발예정구역 내 빈집도 상당수 확인됐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의 정비와 활용을 위한 기반이 구축됐다”며 “앞으로 5개 구에서 이 빈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빈집정비의 기본방향, 추진계획 및 시행방법 등이 담겨있는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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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허태정 시장, 설 명절 연휴 첫 새벽 생활쓰레기 수거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6시 서구 만년동에서 경자년 새해를 시민들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과 덕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6시 서구 만년동에서 경자년 새해를 시민들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과 덕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경미화원들과 같은 복장으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봉투를 청소차에 올리는 작업을 함께 했다.    쌀쌀한 새벽시간임에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작업에 열중했다.    이날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마친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장에 함께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으며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람도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도시도 새해 첫 느낌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새해 첫날 처음 집을 나설 때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를 보면 분명히 상쾌하고 활기찬 경자년을 시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른 새벽에 시민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은 거리의 영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수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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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설 맞아 대전방문의 해 홍보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담은 홍보물과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근무 장소와 해설시간 등을 안내하며 대전의 관광명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해 풍성한 연휴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권역 외 시민들이 다시 대전을 찾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01년부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자원봉사자로, 대전관광의 최일선에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2명이 12개 권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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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정완진(93세)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정완진(93세)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대전시는 올해 독립유공자 본인과 유족, 전몰‧순직군경 유족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예우수당을 신설했으며, 애국지사 위문 횟수를 늘리는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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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사랑의 사다리 밴드. 서구시각장애인협회 통닭 봉사
    대전시 SNS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3일 오전10시, 대전광역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서구시각장애인협회원들에게 바비큐 통닭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했다.   이날 봉사에는 신상일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15명이 추운날씨에도 바비큐 통닭을 직접구어서 반마리씩 전달을 했다.   통닭봉사단 이미현 홍보부장(가장동 특급노래방 대표)은 “오늘 서구시각장애인분들께서 바비큐 통닭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구시각장애인협회 정난순 회장은 “오늘 서구시각장애인협회 정기총회에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통닭을 지원해 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8,400명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대전시 소외계층들에게 한달에 20회~25회의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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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대전소방,‘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대전역 및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대전역 및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소방공무원 150명, 의용소방대 200명 등 총 380명이 참여해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홍보전단지 배부 등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주택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평소에 비해 약 14% 많이 발생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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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 및 지역 간 이동도 많고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에 대한 접촉자가 없지만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환자 이송체계 및 의심환자 검사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감시와 대응을 강화 해 시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국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는 만큼, 일반 시민과 의료진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설 명절기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24시간 상담가능)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토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아울러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모든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과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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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대전 문화콘텐츠 연간 500억 정책금융 확충
       지역 영세 콘텐츠 기업의 경영안정 자금조달을 위해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 10개 시중은행 등 관련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10개 시중은행과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 송귀성 이사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과 10개 시중은행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업무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콘텐츠 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기업 당 신용 한도의 150%, 최대 5,0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한도가 2,000만 원 이하라도 최저 2,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우대보증으로 대출을 받은 콘텐츠기업에게 최대 2년간 연 2%의 이자(이차보전금)를 추가로 지원하고,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수수료 전액(2년간, 연 1.1%)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는 1%대에 불과하게 된다.   우대보증 신청자격으로는 대전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    본 금융지원 사업은 2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개 시중 은행(하나, 우리, 국민, 농협, 기업, 신한, 스탠드차타드, 부산, 전북, 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이와 별도로 그동안 지역 콘텐츠기업은 프로젝트성 제작비 및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서울, 경기지역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까지 방문해야 했지만, 지난 17일 기술보증기금 내 대전문화콘텐츠금융팀 신설로 우리지역 콘텐츠산업 영위기업이 연간 40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지역에 신설되는 금융팀은 콘텐츠기업에 대한 문화산업완성보증과 일반보증지원, 콘텐츠 제작공정관리, 자금집행 적정성 확인, 기한연장 등 사후관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콘텐츠 산업은 타 산업 성장을 위한 뿌리 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 융합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불러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한 다양한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혁신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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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허 시장, 설 명절 시민안전사항 점검 꼼꼼한 행정서비스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 연휴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밝혔다.    특히 중국폐렴 보건대책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를 맞아 중국여행을 다녀오거나, 중국에서 오는 여행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질병관리본부와 협업해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도교육공무원 네팔 눈사태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협조 제공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 이웃 충남도 교사들이 처한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현지 구조단과 지원인력 파견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적극 협조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초 부처별 정부업무보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시와 관련된 내용을 발굴하고 시책사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주 대덕특구에서 열린 정보통신과학기술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비롯해 각 부처에서 계획한 올해 정부정책을 잘 분석하라”며 “이중 우리시와 업무적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적극 유치하거나 연계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수 있도록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눈높이 민원서비스 향상, 시정홍보 효율성 향상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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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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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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