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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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청소년 박람회는 대전으로 오세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그 외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ㆍ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2011년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차기 행사 개최지로 결정돼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부스를 통해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청소년 박람회 기간 중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 내에‘대전광역시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2021년 대전시 개최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5월 14일∼16일(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잠정 연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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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시,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는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대전복지재단의 확대·개편을 통한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회서비스원은 정부 국정과제 및 우리시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대전은 17개 시도 중 10번 째로 설립됐으며 2021년 1월 개원 예정이다.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해 지난해 설립연구 용역을 추진해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책토론회, 시민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설립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대전복지재단을 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전환하는 설립방향을 반영한 사회서비스원 기본계획 수립 및 복지부 사회서비스원 대상지역 설치 공모(2단계)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 9억 8,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비 포함 총 14억 6,000만 원으로 올 7월부터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국공립시설 수탁, 종합재가센터 설치, 종사자 채용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10월‘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고, 복지부 설립허가를 거쳐 11월 30일 법인 변경등기를 완료함으로써 사회서비스원의 설립절차를 마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운영을 위해 대전복지재단의 조직을 기존 1처 4부에서 1처 2실 4부로 확대·개편하고 2025년까지 본원 인력을 38명에서 70명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국·공립시설 직접 운영,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을 통한 재가서비스 직접 제공,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민간제공기관 지원 및 정책연구, 민관협력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수행하게 된다.  우선, 사회서비스의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비롯해 공공센터 6곳, 종합재가센터 2곳 등 12곳을 수탁·설치해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직영시설 12곳의 서비스 제공인력 395명을 직접 채용하고 2025년까지 52개 시설 1,175명으로 사업 분야와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활동보조 등 각종 재가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시설로 올해 서구, 유성구 등 2곳에 설치해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연계한 선도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해 민간 제공기관에 대한 재무‧회계‧노무 등 상담‧자문, 대체인력 파견, 시설 안전점검 지원 등을 추진한다.    그밖에 정책연구를 통한 사회서비스 표준모델 개발 및 맞춤형복지, 돌봄 지원 사업 등 자치구와 연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도 수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통해 시민의 복지수요에 부응하는 대전형 돌봄체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서비스원이 지역 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선도하고 돌봄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고용 여건을 제공하며 민관기관을 견인하는 역할을 견고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질 높은 서비스제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선도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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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은 ‘도시의 전환: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사전행사, 강연, 공연, 전시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전국 사회혁신활동가 함께 다양한 사회혁신 의제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공유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행사 ‘혁씬유랑단’▲ 믹스테이지(Mixtage) ▲ 다시-시작 콘서트 ▲ 어쩌면 대안마켓 ▲ 대전으로 온(On/溫)담 ▲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 ▲ 혁씬 밋업 ▲ 행안부와 연계행사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성과공유회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다.    ‘혁씬유랑단’은 대전 시민들로 구성된 혁씬유랑단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지에서 사회혁신가를 만나는 사전행사로, 혁씬유랑단에 의해 발굴된 사회혁신 의제는 다양한 믹스테이지(Mixtage)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믹스테이지(Mixtage)’는 온라인 생중계로 11가지 사회혁신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각의 혁신영역 활동가들이 혁신 영역별 의제를 중심으로 영역 간 이종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컨퍼런스다.    ‘드라이브 인 다시-시작 콘서트’는 혁신가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콘서트로, 가수 요조·가수 김필의 공연이 드라이브인 참여자와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어쩌면 대안마켓’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코인으로 전환해 대전의 혁신사례를 돌아보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으로 온(On/溫)담’은 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시민 100명과 혁신가 간 온라인(zoom)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는 전국 혁신가가 상상하는 미래 전환 도시 모습을 시각화, 가상현실(VR)화해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혁씬 밋업’은 혁신 활동가와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자유롭게 세미나를 진행하는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옛 충남도청 및 대전 소통협력공간 일대와 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sinn2020.com), 줌(zoom)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 속에서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가 모이고 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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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시-자치구, 중기부 세종 이전에 강력 대응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중소기업벤처부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된 12월 공청회 개최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와 5개 자치구는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구청장 등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기부 세종 이전 추진에 따른 대응방안’과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격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지난 10.16일 중기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 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관련 행정절차에 따라 오는 12월 공청회 개최가 예상되면서 이날 회의에서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와 자치구는 내일(11.30)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박영순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과 시민단체 주관으로 이날부터 진행되는 천막시위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서도 정부 계획에 따라 1.5단계로 격상하고 겨울철 지역 내 코로나 재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기부 세종 이전은 현 정부의 균형발전 국정 철학에도 반하는 시도”라며, “행정은 물론 정치권, 시민단체를 포함한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총력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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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일반시험장학교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를 위해 별도시험장과 병원시험장을 각 1개소를 준비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고,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대전시, 대전소방본부, 지역별 보건소, 거점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학교 방역지침을 포함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2월 2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6:30부터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시험실 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지침을 반두시 준수해야 하며, 감독과 방역 지침 지도에 불응 시 응시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② 마스크는 분실, 오염 등에 대비하여 여유분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아침에 발열 등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용(KF80 동급 이상) 이상의 마스크를 미리 착용한다. 단, 평소 체온이 높게 나오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전에 종합병원장 등 의사소견서를 받아 시험 당일 2차 측정 대기 장소에서 제출하고 시험실 배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③ 수험생은 매 교시 시험실 출입 시 반드시 손소독 실시해야 한다. ④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⑤ 수험생은 2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⑥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⑧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과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 수능에는 예년과 같이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을 매우 엄격히 진행할 예정이며, 수험생들에게 시계를 책상 위에 올려놓도록 하고 감독관이 휴대가능 시계인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핸드폰, 모든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으로 소지만으로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여러분이 적극적인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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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 드론전자과 2학년 학생들이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5명 중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1일 오전 10시 대전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위성준, 어윤규, 김응민, 정아성 학생이 참가하여 각각 대상(1등 국토교통부장관상), 은상(공동 2등), 동상(3등)을 받아 총 5개의 상 중 4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였다.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응민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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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대전과학고,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교육 기부 활동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비대면 교육 기부 활동인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대전 지역 중학생들에게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교육 기부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영재 학교로 전환된 이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지역 중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교육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중학생들이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방문하여 직접 멘토링 수업을 하던 예년과 다르게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되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가기 위한 임시 방안이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기부 방법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정식 명칭은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 NAVE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with에 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실시간 피드백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대전 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중학생 총 127명과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150명이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었다.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정상파의 선율과 악기의 떨림, Egg drop 실험,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괴롭힐까?, 지오지브라 활용 방법, C언어 기초’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정보과학, 수학 영역, 총 4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운영되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주제별 3차시 강의 컨텐츠와 차시별 학습 문항은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흥미를 돋우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댓글을 달면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쌍방향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근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교육 활동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코로나 19는 역경이 아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며 “대전 지역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할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갈 것”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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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에서, '2020자전거출퇴근챌린지 인증식'
      27일 오후7시에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1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수상자와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와 개인별 문진표 작성을 하였다.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시상식 및 명예의 전당 인증식으로 사회는 대전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과 수상 전달은 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하셨다.     ‘2020 전국 12개 도시 자전거출퇴근챌린지’ 대회에 대전시 참가자 237명 중 10대 1명, 10~30대 70명, 40~50대 137명, 60대 이상이10명이 참여를 했다.   이날 온실가스 감축상에는 1위 박현복, 2위 한동길, 3위 최상식 씨이며, 최다출퇴근상은 1위 박창호, 2위 김기봉, 3위 신태선 씨입니다, 단체전 3위 '블루스카이'팀, 10위 'FBI' 팀이며, 명예의 전당 10% 최대 출퇴근 순으로는 1위 박현복, 32회(20.098t), 2위 박창호, 32회(13,320t), 3위 김기봉, 32회(12,218t)입니다.     대전시 자전거 도로의 특성은 표고 50~100m, 경사 20%이하 완만한 구릉지로 형성이 되어 있다, 대전천, 유등천, 갑천 등이 대전시 중심에 있어서 자전거 이용환경에 매우 양호한 곳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건축공사나, 자동차 주차 등으로 단절지점이 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위하여 초청강연회, 시민포럼, 우수참가자 시상식 및 워크숍, 자전거 기초 관리 및 수리 온라인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가 총 294개 노선으로 755.06Km(2017년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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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학생 모니터단’과 함께하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0년 10월 8일(목)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온라인 발대식에 이어 11월 26일(목)에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남학생 12명,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학생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대식에서 ‘학생 모니터단의 역할과 자세’ 연수(강사: 대전전민고 교장 조진형)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원격 교육의 시대에 학생들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우리가 참여하고 싶은 수업·진로학습 방안’, ‘인성·사회성 부족 문제와 사이버폭력 해결 방안’이라는 소주제로 해당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해결 방법을 탐구하여 소주제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개별 정책제안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을 거쳐 분임별 최종 정책제안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학생 5명이 분임별 멘토로 활동하여 정책제안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 6호에서 2020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은 이슈페이퍼 2호 ‘대전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서 다루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안내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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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취업명문 대전여상, 건강보험공단 2명 최종합격!!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0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윤, 조윤희 총 2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국립공원공단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전여상은 매해 공공기관의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대전여상은 연이은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개편하였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합격한 김소윤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하였고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금융실무전공심화동아리 및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조직이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전문적인 취업지도하에 최종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린 조윤희 학생은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등 총 20개의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직무체험 및 비전 설계 연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이해 및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3년간 NCS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업기초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NCS 수리영역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수학 선생님의 지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의 면접연습을 통해 실전에 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할 수 있었다.    힘들 때마다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학년별 전문 맞춤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대전여상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며 앞으로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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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실시간 뉴스 기사

  • 내년도 청소년 박람회는 대전으로 오세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그 외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ㆍ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2011년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차기 행사 개최지로 결정돼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부스를 통해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청소년 박람회 기간 중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 내에‘대전광역시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2021년 대전시 개최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5월 14일∼16일(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잠정 연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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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시,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는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대전복지재단의 확대·개편을 통한 사회서비스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회서비스원은 정부 국정과제 및 우리시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대전은 17개 시도 중 10번 째로 설립됐으며 2021년 1월 개원 예정이다.  대전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해 지난해 설립연구 용역을 추진해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책토론회, 시민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설립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대전복지재단을 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전환하는 설립방향을 반영한 사회서비스원 기본계획 수립 및 복지부 사회서비스원 대상지역 설치 공모(2단계)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 9억 8,000만 원을 지원받아 시비 포함 총 14억 6,000만 원으로 올 7월부터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국공립시설 수탁, 종합재가센터 설치, 종사자 채용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10월‘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고, 복지부 설립허가를 거쳐 11월 30일 법인 변경등기를 완료함으로써 사회서비스원의 설립절차를 마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운영을 위해 대전복지재단의 조직을 기존 1처 4부에서 1처 2실 4부로 확대·개편하고 2025년까지 본원 인력을 38명에서 70명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국·공립시설 직접 운영,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을 통한 재가서비스 직접 제공,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민간제공기관 지원 및 정책연구, 민관협력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수행하게 된다.  우선, 사회서비스의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비롯해 공공센터 6곳, 종합재가센터 2곳 등 12곳을 수탁·설치해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직영시설 12곳의 서비스 제공인력 395명을 직접 채용하고 2025년까지 52개 시설 1,175명으로 사업 분야와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활동보조 등 각종 재가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시설로 올해 서구, 유성구 등 2곳에 설치해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연계한 선도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해 민간 제공기관에 대한 재무‧회계‧노무 등 상담‧자문, 대체인력 파견, 시설 안전점검 지원 등을 추진한다.    그밖에 정책연구를 통한 사회서비스 표준모델 개발 및 맞춤형복지, 돌봄 지원 사업 등 자치구와 연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도 수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통해 시민의 복지수요에 부응하는 대전형 돌봄체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서비스원이 지역 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선도하고 돌봄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고용 여건을 제공하며 민관기관을 견인하는 역할을 견고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질 높은 서비스제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선도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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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11-30
  •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은 ‘도시의 전환: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사전행사, 강연, 공연, 전시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전국 사회혁신활동가 함께 다양한 사회혁신 의제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공유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행사 ‘혁씬유랑단’▲ 믹스테이지(Mixtage) ▲ 다시-시작 콘서트 ▲ 어쩌면 대안마켓 ▲ 대전으로 온(On/溫)담 ▲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 ▲ 혁씬 밋업 ▲ 행안부와 연계행사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성과공유회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다.    ‘혁씬유랑단’은 대전 시민들로 구성된 혁씬유랑단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지에서 사회혁신가를 만나는 사전행사로, 혁씬유랑단에 의해 발굴된 사회혁신 의제는 다양한 믹스테이지(Mixtage)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믹스테이지(Mixtage)’는 온라인 생중계로 11가지 사회혁신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각의 혁신영역 활동가들이 혁신 영역별 의제를 중심으로 영역 간 이종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컨퍼런스다.    ‘드라이브 인 다시-시작 콘서트’는 혁신가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콘서트로, 가수 요조·가수 김필의 공연이 드라이브인 참여자와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어쩌면 대안마켓’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코인으로 전환해 대전의 혁신사례를 돌아보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으로 온(On/溫)담’은 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시민 100명과 혁신가 간 온라인(zoom)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는 전국 혁신가가 상상하는 미래 전환 도시 모습을 시각화, 가상현실(VR)화해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혁씬 밋업’은 혁신 활동가와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자유롭게 세미나를 진행하는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옛 충남도청 및 대전 소통협력공간 일대와 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sinn2020.com), 줌(zoom)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 속에서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가 모이고 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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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전시-자치구, 중기부 세종 이전에 강력 대응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중소기업벤처부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된 12월 공청회 개최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와 5개 자치구는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구청장 등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기부 세종 이전 추진에 따른 대응방안’과 ‘코로나19 전국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격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지난 10.16일 중기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 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관련 행정절차에 따라 오는 12월 공청회 개최가 예상되면서 이날 회의에서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와 자치구는 내일(11.30)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박영순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대전시당과 시민단체 주관으로 이날부터 진행되는 천막시위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서도 정부 계획에 따라 1.5단계로 격상하고 겨울철 지역 내 코로나 재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기부 세종 이전은 현 정부의 균형발전 국정 철학에도 반하는 시도”라며, “행정은 물론 정치권, 시민단체를 포함한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총력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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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일반시험장학교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를 위해 별도시험장과 병원시험장을 각 1개소를 준비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고,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대전시, 대전소방본부, 지역별 보건소, 거점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학교 방역지침을 포함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2월 2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6:30부터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시험실 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지침을 반두시 준수해야 하며, 감독과 방역 지침 지도에 불응 시 응시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② 마스크는 분실, 오염 등에 대비하여 여유분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아침에 발열 등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용(KF80 동급 이상) 이상의 마스크를 미리 착용한다. 단, 평소 체온이 높게 나오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전에 종합병원장 등 의사소견서를 받아 시험 당일 2차 측정 대기 장소에서 제출하고 시험실 배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③ 수험생은 매 교시 시험실 출입 시 반드시 손소독 실시해야 한다. ④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⑤ 수험생은 2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⑥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⑧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과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 수능에는 예년과 같이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을 매우 엄격히 진행할 예정이며, 수험생들에게 시계를 책상 위에 올려놓도록 하고 감독관이 휴대가능 시계인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핸드폰, 모든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으로 소지만으로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여러분이 적극적인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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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 드론전자과 2학년 학생들이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5명 중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1일 오전 10시 대전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위성준, 어윤규, 김응민, 정아성 학생이 참가하여 각각 대상(1등 국토교통부장관상), 은상(공동 2등), 동상(3등)을 받아 총 5개의 상 중 4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였다.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응민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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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대전과학고,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교육 기부 활동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비대면 교육 기부 활동인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대전 지역 중학생들에게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교육 기부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영재 학교로 전환된 이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지역 중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교육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중학생들이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방문하여 직접 멘토링 수업을 하던 예년과 다르게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되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가기 위한 임시 방안이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기부 방법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정식 명칭은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 NAVE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with에 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실시간 피드백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대전 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중학생 총 127명과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150명이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었다.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정상파의 선율과 악기의 떨림, Egg drop 실험,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괴롭힐까?, 지오지브라 활용 방법, C언어 기초’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정보과학, 수학 영역, 총 4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운영되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주제별 3차시 강의 컨텐츠와 차시별 학습 문항은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흥미를 돋우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댓글을 달면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쌍방향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근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교육 활동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코로나 19는 역경이 아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며 “대전 지역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할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갈 것”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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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에서, '2020자전거출퇴근챌린지 인증식'
      27일 오후7시에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1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수상자와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와 개인별 문진표 작성을 하였다.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시상식 및 명예의 전당 인증식으로 사회는 대전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과 수상 전달은 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하셨다.     ‘2020 전국 12개 도시 자전거출퇴근챌린지’ 대회에 대전시 참가자 237명 중 10대 1명, 10~30대 70명, 40~50대 137명, 60대 이상이10명이 참여를 했다.   이날 온실가스 감축상에는 1위 박현복, 2위 한동길, 3위 최상식 씨이며, 최다출퇴근상은 1위 박창호, 2위 김기봉, 3위 신태선 씨입니다, 단체전 3위 '블루스카이'팀, 10위 'FBI' 팀이며, 명예의 전당 10% 최대 출퇴근 순으로는 1위 박현복, 32회(20.098t), 2위 박창호, 32회(13,320t), 3위 김기봉, 32회(12,218t)입니다.     대전시 자전거 도로의 특성은 표고 50~100m, 경사 20%이하 완만한 구릉지로 형성이 되어 있다, 대전천, 유등천, 갑천 등이 대전시 중심에 있어서 자전거 이용환경에 매우 양호한 곳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건축공사나, 자동차 주차 등으로 단절지점이 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위하여 초청강연회, 시민포럼, 우수참가자 시상식 및 워크숍, 자전거 기초 관리 및 수리 온라인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가 총 294개 노선으로 755.06Km(2017년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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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학생 모니터단’과 함께하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0년 10월 8일(목)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온라인 발대식에 이어 11월 26일(목)에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남학생 12명,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학생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대식에서 ‘학생 모니터단의 역할과 자세’ 연수(강사: 대전전민고 교장 조진형)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원격 교육의 시대에 학생들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우리가 참여하고 싶은 수업·진로학습 방안’, ‘인성·사회성 부족 문제와 사이버폭력 해결 방안’이라는 소주제로 해당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해결 방법을 탐구하여 소주제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개별 정책제안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을 거쳐 분임별 최종 정책제안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학생 5명이 분임별 멘토로 활동하여 정책제안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 6호에서 2020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은 이슈페이퍼 2호 ‘대전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서 다루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안내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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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취업명문 대전여상, 건강보험공단 2명 최종합격!!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0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윤, 조윤희 총 2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국립공원공단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전여상은 매해 공공기관의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대전여상은 연이은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개편하였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합격한 김소윤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하였고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금융실무전공심화동아리 및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조직이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전문적인 취업지도하에 최종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린 조윤희 학생은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등 총 20개의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직무체험 및 비전 설계 연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이해 및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3년간 NCS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업기초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NCS 수리영역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수학 선생님의 지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의 면접연습을 통해 실전에 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할 수 있었다.    힘들 때마다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학년별 전문 맞춤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대전여상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며 앞으로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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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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