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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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
      20일(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가 진행이 되었다.   이낙영 국무총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한극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을 하셨다.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가 주관하여 개막식 행사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취타대 행진이 있었다. 제1부는 각도 선수단 입장에 이어 유공도민 포상 및 축사, 합창이 있었습니다. 도별 포상 및 장관포창 전수식이 있었다.     국민훈장동백장은 故안무혁 前황해도 중앙도민회 명예회장, 송경복 평안남도 중앙부녀회장, 박정환 평안북도 행정자문위원, 염승화 함경남도 중앙도민회장, 김시훈 함경북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박용진 미수복경기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김국일 미수복강원도 중앙도민회 수석부회장이다.   제2부는 운동경기로 100m달리기와 400m 계주 남.여 경기와 줄다리기, 모래주머니 넣기, 축구결승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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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지금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가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및 주관은 대덕구,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이다.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AI과학 체험 교실이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Al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함에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10월12일~11월0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 고등학생 30명이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 1회(10월12일) : Al와 코팅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2회(10월19일) : 세계의 스마트시티 사례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3회(10월26일) : 로봇 개발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4회(11월02일) : 3D프린팅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5회(11월09일) : 인공지능의 미래 특강, Al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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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브랜드 가치 제고, 인재개발원이 ‘앞장’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대전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대전방문의 해’ 성과 도출을 위한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과정을 운영했다.    주요과정은 대덕특구 연구소와 연계한 ‘대덕특구 탐방’, 제4차산업특별시 위상 제고를 위한 ‘빅데이터와 제4차산업혁명’,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는 ‘대전문화예술체험’, 근·현대 건축물과 숨겨진 골목길 스토리를 접목한 ‘걸어서, 대전속으로’ 등 4개 과정 6회 운영으로 146명의 전국공무원이 대전을 방문했다.    특히, ‘대전문화예술체험’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김 모 주무관(충남도)은 “대전이 고향이라서 대전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숨어 있는 명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가족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앞으로 대전이 갖고 있는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특성화 교육을 더욱 확대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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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시,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 성료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청>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는 오후 2시와 4시, 2회 걸쳐‘개구리 왕눈이’뮤지컬 공연으로 가족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500여명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관람했다.    또 시청 생태놀이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에어바운스 및 팔찌만들기, 캐릭터 색칠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문화마당, 야외에서 풍선아트공연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3000여 명의 참여자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전시 김희태 가족돌봄과장은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적 가을축제”라며 “내년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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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대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 주최하는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오늘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며, 2019 세계혁신포럼은‘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4차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개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스툴스트룹 유네스코(UNESCO) 아태지역과학뷰로 선임전문관, 레이몬드 타바레스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산업개발담당관,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대전지역 대학총장 등 국내외 산, 학, 연, 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서, 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투자자 및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별강연 및 대전지역 유명 스타트업 8개 기업의 피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전시관의 아이디어관에서는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학생 100개 팀이 참여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한다.    22일에는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6개국 4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대전지역 80개 기업과 1:1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강연을 통해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혁신포럼에서는 21일 오후에 오덕성(충남대 총장),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2일,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등의 기조강연, 3개의 플레너리 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에 국내외 30여명의 연사들이 도시가 나아갈 비전 및 전략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엔(UN)산하 기관인 유네스코(UNESCO)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도 함께 참여하여 특별세션(주제: Industry 4.0)을 운영하게 되며,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사무소에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도국 공무원 초청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장소이고, 우리 아이들,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할 내일이기도 하며, 이번 세셰과학도시연합 행사가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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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 나눔문화 전파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은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루시 모자원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제7기 시민기자단이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평생교육 홍보대사로서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기자단은 지난 9월 26일 진흥원 보문산관 회의실에서 파우치와 머리끈을 손수 만들어, 이를 루시 모자원에 입소해 있는 모자(母子)가정에 전달했다.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루시 모자원은 한부모 모자가정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한부모 모자가정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돕고 있다.    박은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단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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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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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2019 대전‧세종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2019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은 「2019 대전·세종 정책엑스포」의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기획세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대전시 성인지예산서의 성과목표 개선방안’과 나성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성 주류화 전략사례’발표를 듣고 향후 대전시와 세종시가 성 주류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혜진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연복 우송정보대학교 교수, 장온정 목원대학교 교수, 장은정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의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실 공무원, 세종시 성별영향평가 업무담당 공무원, 지역의 젠더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포럼에 참석하여 풍성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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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기 시민인권지킴이 교육 및 위촉
    지난 15일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2019~2020년 활동할 40명의 시민인권지킴이들을 위촉했다.    청년, 여성,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구성된 이들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위촉에 앞서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오수경 강사의 대중문화와 페미니즘, 이상재 대전충남 인권연대 사무국장의 인권의 이해와 인권감수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오수경 칼럼니스트는 교육 중 예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드라마가 바뀐 것이 아니라 시대가 바뀌면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지금은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라고 말하며 인권이라는 개념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개념임을 보여주었다.   오늘 교육을 주관한 인권센터 박은영 활동가는 “시민인권지킴이들이 변화시켜갈 대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라고 말하며 오늘 위촉된 40명의 시민인권지킴이단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   다문화가족지원봉사단 김남숙단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 강민주 기자> 2기 시민인권지킴이단으로 위촉된 분은 “교육을 듣고 시야가 넓어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인권침해로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이들이 인권옹호자로서 활동하는 대전이 앞으로 인권의식 감수성 높은 도시가 되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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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2019-10-17
  • 대전평생교육진흥원「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으로 한밭도서관과 공동주관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문으로 접수받아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2편, 가작 3편 등 총 28편을 선정한 바 있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주체적인 독서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평생교육 영역에서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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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10-16

실시간 뉴스 기사

  •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
      20일(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제37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가 진행이 되었다.   이낙영 국무총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한극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을 하셨다.     이북도민회 중앙연합회가 주관하여 개막식 행사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취타대 행진이 있었다. 제1부는 각도 선수단 입장에 이어 유공도민 포상 및 축사, 합창이 있었습니다. 도별 포상 및 장관포창 전수식이 있었다.     국민훈장동백장은 故안무혁 前황해도 중앙도민회 명예회장, 송경복 평안남도 중앙부녀회장, 박정환 평안북도 행정자문위원, 염승화 함경남도 중앙도민회장, 김시훈 함경북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박용진 미수복경기도 중앙도민회 부회장, 김국일 미수복강원도 중앙도민회 수석부회장이다.   제2부는 운동경기로 100m달리기와 400m 계주 남.여 경기와 줄다리기, 모래주머니 넣기, 축구결승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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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지금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가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및 주관은 대덕구,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이다.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AI과학 체험 교실이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Al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함에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10월12일~11월0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 고등학생 30명이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 1회(10월12일) : Al와 코팅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2회(10월19일) : 세계의 스마트시티 사례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3회(10월26일) : 로봇 개발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4회(11월02일) : 3D프린팅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5회(11월09일) : 인공지능의 미래 특강, Al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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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 브랜드 가치 제고, 인재개발원이 ‘앞장’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대전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대전방문의 해’ 성과 도출을 위한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과정을 운영했다.    주요과정은 대덕특구 연구소와 연계한 ‘대덕특구 탐방’, 제4차산업특별시 위상 제고를 위한 ‘빅데이터와 제4차산업혁명’,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는 ‘대전문화예술체험’, 근·현대 건축물과 숨겨진 골목길 스토리를 접목한 ‘걸어서, 대전속으로’ 등 4개 과정 6회 운영으로 146명의 전국공무원이 대전을 방문했다.    특히, ‘대전문화예술체험’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김 모 주무관(충남도)은 “대전이 고향이라서 대전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숨어 있는 명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가족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앞으로 대전이 갖고 있는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특성화 교육을 더욱 확대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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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시,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 성료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청>   ‘2019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동편 생태놀이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는 오후 2시와 4시, 2회 걸쳐‘개구리 왕눈이’뮤지컬 공연으로 가족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500여명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관람했다.    또 시청 생태놀이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에어바운스 및 팔찌만들기, 캐릭터 색칠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의 문화마당, 야외에서 풍선아트공연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3000여 명의 참여자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전시 김희태 가족돌봄과장은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적 가을축제”라며 “내년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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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대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 주최하는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오늘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며, 2019 세계혁신포럼은‘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4차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개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스툴스트룹 유네스코(UNESCO) 아태지역과학뷰로 선임전문관, 레이몬드 타바레스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산업개발담당관,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대전지역 대학총장 등 국내외 산, 학, 연, 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서, 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투자자 및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별강연 및 대전지역 유명 스타트업 8개 기업의 피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전시관의 아이디어관에서는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학생 100개 팀이 참여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한다.    22일에는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6개국 4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대전지역 80개 기업과 1:1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강연을 통해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혁신포럼에서는 21일 오후에 오덕성(충남대 총장),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2일,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등의 기조강연, 3개의 플레너리 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에 국내외 30여명의 연사들이 도시가 나아갈 비전 및 전략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엔(UN)산하 기관인 유네스코(UNESCO)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도 함께 참여하여 특별세션(주제: Industry 4.0)을 운영하게 되며,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사무소에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도국 공무원 초청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장소이고, 우리 아이들,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할 내일이기도 하며, 이번 세셰과학도시연합 행사가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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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 나눔문화 전파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은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루시 모자원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제7기 시민기자단이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평생교육 홍보대사로서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기자단은 지난 9월 26일 진흥원 보문산관 회의실에서 파우치와 머리끈을 손수 만들어, 이를 루시 모자원에 입소해 있는 모자(母子)가정에 전달했다.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루시 모자원은 한부모 모자가정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한부모 모자가정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돕고 있다.    박은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단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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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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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2019 대전‧세종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2019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은 「2019 대전·세종 정책엑스포」의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기획세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대전시 성인지예산서의 성과목표 개선방안’과 나성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성 주류화 전략사례’발표를 듣고 향후 대전시와 세종시가 성 주류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혜진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연복 우송정보대학교 교수, 장온정 목원대학교 교수, 장은정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의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실 공무원, 세종시 성별영향평가 업무담당 공무원, 지역의 젠더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포럼에 참석하여 풍성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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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기 시민인권지킴이 교육 및 위촉
    지난 15일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2019~2020년 활동할 40명의 시민인권지킴이들을 위촉했다.    청년, 여성,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구성된 이들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위촉에 앞서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오수경 강사의 대중문화와 페미니즘, 이상재 대전충남 인권연대 사무국장의 인권의 이해와 인권감수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오수경 칼럼니스트는 교육 중 예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드라마가 바뀐 것이 아니라 시대가 바뀌면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지금은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라고 말하며 인권이라는 개념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개념임을 보여주었다.   오늘 교육을 주관한 인권센터 박은영 활동가는 “시민인권지킴이들이 변화시켜갈 대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라고 말하며 오늘 위촉된 40명의 시민인권지킴이단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   다문화가족지원봉사단 김남숙단장이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 강민주 기자> 2기 시민인권지킴이단으로 위촉된 분은 “교육을 듣고 시야가 넓어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인권침해로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이들이 인권옹호자로서 활동하는 대전이 앞으로 인권의식 감수성 높은 도시가 되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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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대전평생교육진흥원「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으로 한밭도서관과 공동주관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문으로 접수받아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2편, 가작 3편 등 총 28편을 선정한 바 있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주체적인 독서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평생교육 영역에서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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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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