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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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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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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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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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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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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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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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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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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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판 등록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일반사업용(택시),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 전기자동차는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번호판은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폐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새로 추가되는 태극문양과 홀로그램 등 눈에 잘 띠는 청색을 사용하는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시기는 페인트식번호판이 9월에 먼저 도입되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변경되는 신규 자동차번호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사전에 준비해 시민 혼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건물 주차장 등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차량출입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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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소방본부, 태풍‘다나스’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중국 상하이 남동쪽 350㎞ 해상에서 시속 28㎞ 속도로 북진하고 있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소방본부는 비상대기 근무인력 보강 등 소방대책상황실 운영, 피해 집중 예상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119신고 폭주 시 119종합상황실 신고접수대 증설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확립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전 소방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대전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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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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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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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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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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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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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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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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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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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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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판 등록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일반사업용(택시),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 전기자동차는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번호판은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폐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새로 추가되는 태극문양과 홀로그램 등 눈에 잘 띠는 청색을 사용하는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시기는 페인트식번호판이 9월에 먼저 도입되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변경되는 신규 자동차번호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사전에 준비해 시민 혼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건물 주차장 등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차량출입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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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소방본부, 태풍‘다나스’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중국 상하이 남동쪽 350㎞ 해상에서 시속 28㎞ 속도로 북진하고 있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소방본부는 비상대기 근무인력 보강 등 소방대책상황실 운영, 피해 집중 예상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119신고 폭주 시 119종합상황실 신고접수대 증설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확립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전 소방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대전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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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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