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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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우리사랑 대전봉사단과 함께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보문산에서 ‘우리사랑 대전봉사단’(회장 김흥주, 이하 우리사랑)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랑 회원들과 함께 대전지구전승비와 전적비를 참배하고 보문산을 걸으며 시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허태정 시장은 “보문산은 ‘보물이 묻혀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대전의 보물 같은 산”이라며 “보문산이 대전 시민의 보물을 넘어 온 국민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 등 4대 전략과 대사지구 광장 조성, 오월드 현대화, 제2뿌리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여행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우리사랑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며“이웃과 더불어 사는 봉사활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보다 소중한 사회적 자본”이라며, 우리사랑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흥주 우리사랑 회장은 “봉사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사랑 대전봉사단은 2008년 8월 창립하여 매주 일요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국가유공자,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힘써온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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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대전시, 저소득한부모 가족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
     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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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유성구 여성 예비군 2021년 현충원 봉사활동
      <유성구 여성 예비군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   지난 4월 27일 대전 유성구 여성 예비군 1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들은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를 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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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 과정이 연기 및 취소됨에 따라,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학구열이 높은 농업인과 시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각 교육 과정이 네이버밴드 및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 실시 초기에는 방송 시스템 오류와 온라인 교육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의 참여율 저하로 교육진행이 우려됐으나,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린농업대학 전원생활반 교육생 박주옥 씨는 “집이나 영농현장에서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수업을 받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집중도가 높아져 교육의 효과가 높다.” 라고 했다.    이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농업기술센터의 온라인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다음 기수의 교육 신청은 2022년 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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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 발짝 더 ‘다가온’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꿈의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를 ‘다가온’으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가온’은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라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6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온이’ 참여 인원 총 1만6천명 중 4천5백표(27%)로 최다득표 하였고, 대전시 건축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거친 후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다가온’ 브랜드와 함께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도 발표하였다. 청년·신혼부부 공공건설임대주택 ‘다가온’ BI      ‘다’와 ‘가’사이 주택의 문 형태 표현으로 대전시 주택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온’의 별도 색상과 세로폭의 변화로 언제나 변함없이 바로 실행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영문의 ‘on’은 대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on’과 동일한 표현으로 동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7기 출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대전 드림타운 공급사업은 올해 공공건설임대주택 924호를 포함하여 총 1,818호가 공급될 계획이며,    ‘다가온’은 오는 5월 28일에 기공식을 개최하는‘구암 다가온’ 425호를 시작으로 향후 대전드림타운의 공공건설임대주택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 청년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 대전드림타운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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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시 내년 복권기금 역대최고액 104억 확보로 교통약자 든든히 지원
     대전시는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으로 10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86억 2,200만 원에서 20.6%인 17억 7,2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2017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복권기금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공익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매년‘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복권기금을 배분하는 데, 대전시는 올해 교통약자 부문 성과평가에서 9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용대상자는 ▲보행상 장애인, ▲보행이 어려운 65세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지역은 대전전지역 및 공주, 논산, 계룡, 청주, 금산, 옥천, 세종 등 대전 인접지역까지 가능하다.    대전시는 작년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바우처택시를 150대 도입하여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보한 복권기금으로 휠체어 전용차량 96대, 비 휠체어 차량 중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를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특별교통수단 1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대기시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용자 의견수렴 및 통행수요 분석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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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집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한마당!
     대전시립박물관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에 거주하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집콕!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전래놀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래놀이인 공기놀이와 해오름놀이 두 가지를 배워본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처음 운영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인 웨일 온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회 당 다섯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 확정된 가족은 교육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받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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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대덕 평촌지구 내 지원시설용지 첫 분양 돌입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원시설용지’에 대해 5월 6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기존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산업시설용지가 86%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한 데 이어, 산업시설용지 허용업종 관련 협회의 설문 조사 결과 입주희망 수요와 맞물려 지원시설 용지 분양시기가 적정하다고 판단된 데 따른다.    분양대상은 대덕구 평촌지구 내 13필지(공급면적 1만 2,434㎡) 규모로 최고층수 7층 이하,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이번 분양은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및 근로자의 생활편익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온비드(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를 통해 경쟁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공고는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온비드에서 신청접수 후 낙찰자는 25일까지 대전도시공사(분양팀)와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이번 공급용지의 총 감정평가액은 139억 1,122만 원, 3.3㎡당 평균 369만 2,000원 선으로 경쟁 입찰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대금 납부 방법은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년 6회(무이자)기준으로 계약금과 중도금(5회) 및 잔금으로 분할 납부 가능하다.    한편,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 평촌동 일원 20만 1,017㎡에 899억 원을 투자하여, 친환경 금형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신규 산업시설용지 공급과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설 용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탄진동 일원은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관련 산업시설 용지의 성공적인 분양과 앞으로 분양될 산업시설용지의 입주 희망 수요를 바탕으로 이번 지원시설 용지 분양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향후 평촌지구의 금형산업 집적화 및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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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허태정 시장, 코로나19에도 소중한 어린이 동심 지킬 것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대응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숲체험관과 사계절 상상놀이터에 사전예약을 받아 무료입장을 실시했고, 포토존, 동물가족화 그리기,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건전하게 또래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인 만큼 대전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일일이 반갑게 맞이하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회관 시설 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어린이회관과 월드컵 경기장 등 관계기관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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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05
  • 대전교육청 위(Wee)센터, 드림&Dream멘토링 비대면 발대식 및 집단활동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5월 1일(토) 비대면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2021년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 및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드림&Dream멘토링은 관내 고등학생이 대학생과 1:1로 결연을 맺고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7팀이 함께한 이번 발대식 및 집단활동은 함께 지켜야 할 약속 정하기, 멘토-멘티 자기소개, 친밀감 향상을 위한 레크레이션, 1:1 소그룹 대화나누기로 이루어졌으며 개별활동 지원을 위해 방역키트가 포함된 멘토링 박스를 17명의 멘토단에게 개별 발송하였다.    멘토링 사업은 12월까지 운영하며 정서적 지지와 진로탐색을 위한 개별‧집단활동, 멘토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수퍼비전, 점검 및 평가를 위한 협의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심리,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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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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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우리사랑 대전봉사단과 함께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보문산에서 ‘우리사랑 대전봉사단’(회장 김흥주, 이하 우리사랑)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랑 회원들과 함께 대전지구전승비와 전적비를 참배하고 보문산을 걸으며 시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허태정 시장은 “보문산은 ‘보물이 묻혀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대전의 보물 같은 산”이라며 “보문산이 대전 시민의 보물을 넘어 온 국민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 등 4대 전략과 대사지구 광장 조성, 오월드 현대화, 제2뿌리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여행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우리사랑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며“이웃과 더불어 사는 봉사활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보다 소중한 사회적 자본”이라며, 우리사랑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흥주 우리사랑 회장은 “봉사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사랑 대전봉사단은 2008년 8월 창립하여 매주 일요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국가유공자,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힘써온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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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대전시, 저소득한부모 가족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
     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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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유성구 여성 예비군 2021년 현충원 봉사활동
      <유성구 여성 예비군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   지난 4월 27일 대전 유성구 여성 예비군 1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들은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를 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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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 과정이 연기 및 취소됨에 따라,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학구열이 높은 농업인과 시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각 교육 과정이 네이버밴드 및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 실시 초기에는 방송 시스템 오류와 온라인 교육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의 참여율 저하로 교육진행이 우려됐으나,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린농업대학 전원생활반 교육생 박주옥 씨는 “집이나 영농현장에서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수업을 받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집중도가 높아져 교육의 효과가 높다.” 라고 했다.    이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농업기술센터의 온라인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다음 기수의 교육 신청은 2022년 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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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 발짝 더 ‘다가온’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꿈의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를 ‘다가온’으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가온’은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라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6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온이’ 참여 인원 총 1만6천명 중 4천5백표(27%)로 최다득표 하였고, 대전시 건축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거친 후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다가온’ 브랜드와 함께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도 발표하였다. 청년·신혼부부 공공건설임대주택 ‘다가온’ BI      ‘다’와 ‘가’사이 주택의 문 형태 표현으로 대전시 주택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온’의 별도 색상과 세로폭의 변화로 언제나 변함없이 바로 실행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영문의 ‘on’은 대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on’과 동일한 표현으로 동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7기 출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대전 드림타운 공급사업은 올해 공공건설임대주택 924호를 포함하여 총 1,818호가 공급될 계획이며,    ‘다가온’은 오는 5월 28일에 기공식을 개최하는‘구암 다가온’ 425호를 시작으로 향후 대전드림타운의 공공건설임대주택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 청년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 대전드림타운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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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대전시 내년 복권기금 역대최고액 104억 확보로 교통약자 든든히 지원
     대전시는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으로 10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86억 2,200만 원에서 20.6%인 17억 7,2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2017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복권기금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공익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매년‘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복권기금을 배분하는 데, 대전시는 올해 교통약자 부문 성과평가에서 9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용대상자는 ▲보행상 장애인, ▲보행이 어려운 65세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지역은 대전전지역 및 공주, 논산, 계룡, 청주, 금산, 옥천, 세종 등 대전 인접지역까지 가능하다.    대전시는 작년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바우처택시를 150대 도입하여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보한 복권기금으로 휠체어 전용차량 96대, 비 휠체어 차량 중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를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특별교통수단 1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대기시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용자 의견수렴 및 통행수요 분석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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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집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한마당!
     대전시립박물관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에 거주하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집콕!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전래놀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래놀이인 공기놀이와 해오름놀이 두 가지를 배워본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처음 운영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인 웨일 온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회 당 다섯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 확정된 가족은 교육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받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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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대덕 평촌지구 내 지원시설용지 첫 분양 돌입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원시설용지’에 대해 5월 6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기존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산업시설용지가 86%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한 데 이어, 산업시설용지 허용업종 관련 협회의 설문 조사 결과 입주희망 수요와 맞물려 지원시설 용지 분양시기가 적정하다고 판단된 데 따른다.    분양대상은 대덕구 평촌지구 내 13필지(공급면적 1만 2,434㎡) 규모로 최고층수 7층 이하,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이번 분양은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및 근로자의 생활편익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온비드(한국자산관리공사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를 통해 경쟁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공고는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온비드에서 신청접수 후 낙찰자는 25일까지 대전도시공사(분양팀)와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이번 공급용지의 총 감정평가액은 139억 1,122만 원, 3.3㎡당 평균 369만 2,000원 선으로 경쟁 입찰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대금 납부 방법은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년 6회(무이자)기준으로 계약금과 중도금(5회) 및 잔금으로 분할 납부 가능하다.    한편,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 평촌동 일원 20만 1,017㎡에 899억 원을 투자하여, 친환경 금형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신규 산업시설용지 공급과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설 용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탄진동 일원은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관련 산업시설 용지의 성공적인 분양과 앞으로 분양될 산업시설용지의 입주 희망 수요를 바탕으로 이번 지원시설 용지 분양에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향후 평촌지구의 금형산업 집적화 및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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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허태정 시장, 코로나19에도 소중한 어린이 동심 지킬 것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대응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숲체험관과 사계절 상상놀이터에 사전예약을 받아 무료입장을 실시했고, 포토존, 동물가족화 그리기,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건전하게 또래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인 만큼 대전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일일이 반갑게 맞이하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회관 시설 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어린이회관과 월드컵 경기장 등 관계기관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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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대전교육청 위(Wee)센터, 드림&Dream멘토링 비대면 발대식 및 집단활동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5월 1일(토) 비대면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2021년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 및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드림&Dream멘토링은 관내 고등학생이 대학생과 1:1로 결연을 맺고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7팀이 함께한 이번 발대식 및 집단활동은 함께 지켜야 할 약속 정하기, 멘토-멘티 자기소개, 친밀감 향상을 위한 레크레이션, 1:1 소그룹 대화나누기로 이루어졌으며 개별활동 지원을 위해 방역키트가 포함된 멘토링 박스를 17명의 멘토단에게 개별 발송하였다.    멘토링 사업은 12월까지 운영하며 정서적 지지와 진로탐색을 위한 개별‧집단활동, 멘토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수퍼비전, 점검 및 평가를 위한 협의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심리,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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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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