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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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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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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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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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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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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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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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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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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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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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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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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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유성 5일장에서 첫 유세 진행 허울뿐인 온천문화축제 강도 높게 비판...12년만의 유성구청장 탈환 역설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3시 30분 유성 5일장에서 첫 유세를 개최하고, 허울뿐인 온천문화축제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유세에는 진동규 후보를 비롯하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유성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하여 12년만의 유성구청장 탈환에 힘을 실었다.   진동규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관광특구를 죽여 놓고, 온천을 죽여 놓고, 온천축제를 강행한 민주당을 이제는 심판해야 한다”며 “이제는 거짓말 잘하고, 오만하고, 한마디로 말해서 뻔뻔스러운 민주당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진동규 후보는 “문재인 정부 당시 ‘쓰리고’라는 것이 있는데, ‘쓰리고’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대기업을 때리고, 중소기업을 흔들고, 자영업을 죽이는 것이다”라며 “저희 국민의힘이 바로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동규 후보는 “예전에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의 별명이 탱크였고, 진동규의 별명이 불도저였다”며 “이번에 시·구의원들 모두 당선시켜주시면, 탱크 이장우와 불도저 진동규가 대전 발전과 유성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7시 노은동농수산물시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소화했다.   노은동농수산물시장 이날 방문에는 진동규 후보를 비롯하여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여황현 대전시의원 후보, 정광태 대전시의원 후보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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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대전사회복지실천연구소 MOU 체결
    19일(목),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센터장 김길수)는 대전지역 아동·청소년 가정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정서지원사업 연구 활동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최규영 대전사회복지실천연구소장의 심리정서전문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협약 및 위촉을 통해 최규영 소장은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 정신건강예방사업 연구보고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심리정서지원사업에 대한 자문 및 사례슈퍼비전에 대한 활발한 상호 교류가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예방사업 외 다양한 심리정서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 할 예정이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 센터장은 “아동·청소년과 나아가 가정의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는 정신건강예방사업에 대한 연구 활동에 지역 내 전문가와 함께 협력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규영 대전사회복지실천연구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 만큼 지역사회 내 전문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라며 대전사회복지실천연구소도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대전서부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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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장애인가족도, 만학도도 “이장우 후보 지지”
    대전지역 장애인공동생활가정 30개 시설 대표와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동문 800여 명이 19일 잇따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영광 드림장애인공동생활가정 대표 등 장애인공동생활가정 30개 시설 대표는 이날 오전 둔산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우리는 이 후보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의 사회적 기능과 종사자들의 역할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대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지입장을 전달하고 “모든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후보를 대신해 자리를 함께한 김인식 시민통합·직능총괄선대위원장은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이 공급자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분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는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동문 800여 명의 만학도들이 지지선언 릴레이를 이어갔다.   박희목 총학생회장 등 재학생·동문들은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과 함께 학교급식 지원, 과밀학급 해소, 평생교육진흥원에 교육청으로의 소속 전환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인식 위원장은 “행정기관이나 결정권자에게는 사소하게 보일지라도 시민 누군가에는 간절하고 소중한 정책”이라며 “이장우 후보의 추진력과 기획력에 시민의 마음을 살피는 섬세함을 보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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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부동산 전문가들 “신속한 도시개발 위해 허태정 후보지지”
    대전지역 부동산전문가들이 19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황과 건의사항을 전한 후 “신속한 도시개발을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시 부동산전문가들의 모임인 부동산정책특별위원회의 박정기 교수와 회원 20명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에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을 전담하는 부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의원(대전 유성갑)은 “도시재개발 사업과 둔산 신도시가 만들어진지 어느덧 30년이 되었다”며 “대전이라는 도시를 아름답게 재정비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민선8기 시장이 해야할 중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현실적으로 용적률이 확보되지 않은 재개발, 재건축은 집주인들의 반대로 추진이 어렵다”며 “대전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용적률 문제에 대한 대비와 준비 계획을 마련하여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허태정 후보는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와 5개구가 세심하게 관련 정책을 정비하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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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사람과 반려동물 함께 행복하기,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사람과 반려동물 함께 행복하기(사반행)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식 및 지지 선언을 개최했다.   사반행은 “반려동물과의 생활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은 물론, 반려동물과의 교감 속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상호작용을 익히며, 이는 생명존중으로 이어지는 커다란 사회적인 순기능을 갖고 있다”면서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서부터 올바른 반려 문화인으로서 기본소양을 함양하여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공존을 만들기 위한 교육운동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사반행 김종숙 대표는 “평소 공정한 배움과 청렴한 교육이라는 철학으로 올바른 반려문화의 확산에 교육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반려동물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고 청소년 시기의 고독과 고통에 위로를 준다”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면 동시에 생명존중의 자세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학교, 생명존중 자세를 기를 수 있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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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전문화재단-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업무협약 체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미화)와 5월 19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디지털 성범죄와 성폭력, 가정폭력, 직장 내 성희롱, 성매매 예방 등 교육 필요성을 알리고 교육 기회와 접근성이 낮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와 대전시가 공동으로 교육을 무료로 지원함에 따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미화 소장은 "성 고정관념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무심코 했던 언동이 타인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고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내가 가진 특권 인식에 대해 성찰하고, 사회구조적 차이로 인해 차별과 폭력이 양산되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심규익 대표이사는 “문화예술계에서 미투 운동으로 드러나는 성폭력 문제에 마음이 무겁다. 2022년 9월 시행 예정인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명시했다.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이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예술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시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에 교육 홍보 및 모집과 교육장소 제공 등의 협조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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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전지역 대학 민주동문 연합회 회원 1,000명,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및 기자회견
    대전지역 대학 민주동문 연합회 회원 1,000명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그중 20여 명이 대전광역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회 측은 ‘공정한 배움 청렴한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활발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의 중도진보교육감 성광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동문 연합회 회원의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은 교육감 선거 사상 처음이다.   연합회 측은 “대전교육청은 설동호 시대에 스쿨미투, 교사채용 비리, 급식 비리, 동서 간 교육격차, 학생 인권 조례 제정 등에서 총체적 낙제”라고 강조하면서 “지난 8년간 설동호식 복지부동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대신 절망을, 기쁨 대신 슬픔만 주었다”고 설 후보를 겨냥했다. 이어, “고인물은 썩는 법”이라면서 “설동호가 뭘 했다고 3선에 도전하는가”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연합회 측은 “대전교육은 새로운 수장이 필요하다. 32년간 평교사로 근무하며 학생들의 고충을 풀어주는 교육 현장의 해결사였던 성광진 후보가 그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성광진 후보는 사학재단의 부조리와 비리에는 해직을 감수하면서 몸을 던졌다. 성광진 후보는 주민 발의를 통해 친환경 급식 지원에 발 벗고 나섰고 대전에 무상급식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소외된 장애인교육과 사립학교 교원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온 변화와 혁신의 교육자이다.”라고 강조했다.   성광진 후보는 이날 지지 선언에서 “민주동문회 회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한다”며 “6.1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설동호 교육감은 복지부동의 무능 행정에 청렴도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중 최하위권이다. 이번 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청렴과 혁신으로 대전교육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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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전시․우주전문가, 우주청 설립‘재고’한목소리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수 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우주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정책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내 우주정책 추친체계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우주산업 현황, 우주정책 추진체계 개선 방안, 우주청 입지 분석 등을 통해 우주청 설립 등 바람직한 우주정책 추진방향 등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우주관련 산․학․연․ 관 ․군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진 대전을 배제한 결정에 대한전문가 입장을 청취하고, 비과학적․비논리적 결정에 대한 재고 촉구 및 지속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심도 있는 대화로 진행됐다.   용역결과를 보고한 대전세종연구원 양준석 연구위원은 수개월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부처와의 유기적 협업 및 핵심 연구개발기관 등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국토 균형발전과 행정의 효율성 차원에서 우주청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지는 대전임을 다시 한 번 역설했다.    양 연구위원은 우주와 항공은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으나, 산업적인 특징에서 이질성이 크고, 또한 우주분야는 과기정통부가 R&D 중심으로, 항공분야는 국토부, 산업부가 중심이 되어 실용화·상용화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항공과 우주를 통합할 경우 일관된 정책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조직형태는 국가우주개발정책의 산업화와 다부처 조정기능 강화취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청(廳)단위 조직인 우주청 설치도 바람직 하지만, 우주전담 컨트롤타워라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립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우주청 입지는 ▲우주청 기능 극대화 ▲뉴스페이스 대응 ▲민관군 협력 강화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 ▲국가균형발전 ▲접근성 및 기타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연구위원은 연구결과, 대전이 우주청 입지로 최적지라고 주장하면서 5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첫째, 대전은 우주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교육기관, 기업간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전략적 위치로 다부처 조정, 우주산업, 우주개발 및 우주안보 등 우주청의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입지라고 주장했다.    둘째, 민간주도의 뉴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가진스타트업, 벤처기업 양성이 중요하다며, 우주관련 64개 기업이 위치한 대전은 이미 우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이 준비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셋째, 우주산업을 국방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며, 국방관련R&D기관, 사업체들이 밀집되어 국방산업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는 대전이 우주 국방산업 발달의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넷째, 대전은 매년 1만 7천 명 이상의 이공계졸업자와 3천 명 이상의석박사 졸업자를 배출하고 있어, 우주분야에 충분한 전문 인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30여 년간 일관되게 유지되어온 청(廳)단위 조직이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다는 정부청사 배치원칙은 국가균형발전, 수도권 기능분산 등 중요한 국가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 함께한 전문가들은 우주청 입지 결정과 관련하여 공론화 과정은 물론 입지 선정에 대한 타당성 등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정치적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우주 전담기관의 비전과 철학, 기능, 위상에 관한 보다 합리적이고 충분한 검토와 투명한 논의 과정을 거쳐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김명수 시 과학부시장은 “우주청은 우주분야에 있어 후발주자인 우리나라가 해외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우주강국으로의 부상을 꾀하기 위해 국가 우주정책을 종합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콘트롤타워로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며, “그러나, 현재 논의 수준은 우주청이란 행정기관 설립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이것이 지역 이익 문제로만 결부되는 거 같아 다소 아쉬운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국가 우주정책의 미래 방향성과 국가발전의 대계를 위해 우주청 설립 시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므로 우주 관련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와 사전 교감을 통해 바람직한 우주 거버넌스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계, 정치권 등과 공조하여 항공우주청 경남 설립 공약이 재고될 수 있도록 지역의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항공우주청 경남 설립 발표 이후 150만 시민의 뜻을 모아 지난 4월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강력한 항의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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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허태정 후보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해 달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원팀’의 각오로 20년 만에 연임 시장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첫 일정으로 새벽 4시 40분, 대덕구 와동에 있는 신대지구 공영차고지를 찾았다. ‘시민의 발’인 버스 운송노동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아침 식사를 함께하면서 새벽을 내딛듯 힘찬 각오로 선거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대전시청 인근에서 선거 유세원들과 함께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출근길 인사를 마친 허태정 후보는 곧이어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 필승출정식’을 열고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출정식 발언대에 선 허태정 후보는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우리 대전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해왔다”면서 “갑천변이 전국에서 찾는 명소, 핫 플레이스로 변해가고 10년 넘게 방치되다시피 했던 대전역 주변은 1조 원대의 민간 투자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혁신도시로 지정되어서 이제 원도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민선 7기 성과들을 소개했다.   이어 “그동안 대전에 500억 이상 되는 사업 11개가 예타를 통과하여 확정됐다”며 “전임 민선 5기와 6기 때에 비하면 무려 3배 정도의 성과를 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민선 7기 성과와 관련해 허태정 후보는 “바로 여기에 계신 대전 시민 여러분들과 여기에 계신 국회의원 여러분들과 우리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 사업을 완성할 허태정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후보는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도를 하나로 묶는 하나의 경제권, 하나의 생활권을 만드는 메가시티 완성을 위해서 허태정이 뛰겠다”며 “허태정이 충청권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함께한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김경훈 중구청장 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 후보를 일일이 호명하면서 “저 허태정과 함께 6월 승리의 그 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뛰겠다. 6월 1일 승리의 깃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범계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철도와 수도를 민영화하려 하는 등 철지난 신자유주의 망령이 이 정부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며 “대전시민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말했다.   또 최근 검찰과 인사 문제를 거론하면서 “무도한 불통과 야만의 시대를 우리 대전시민들이 이성으로 견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은 “국민의힘 시장 후보와 구청장 후보를 보면 상당수가 대전에서는 전세를 살고 서울, 경기도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며 “대전에서는 좋은 지위를 얻고 돈을 가져가면서 세금은 전부 대전이 아닌 다른 곳에다 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전시장은 도덕적으로 흠결이 없어야 한다.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겨 놓을 수 있겠냐”며 “동구청장 재직 시절 동구를 재정 파탄 일보 직전까지 몰고 가고 공무원들의 월급을 걱정하게 했고, 여러 문제가 있어서 사법처리까지 받았다. 그런 분에게 어떻게 대전시정을 맡길 수 없다”고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겨냥했다.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은 “시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큰일은 4년 내 할 수 없다. 허태정 후보의 임기를 4년 더 늘려주면 4년간 계획했던 굵직굵직한 큰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지금껏 한 일, 앞으로 할 일,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다시 봐도, 한 번 더 허태정”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허태정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출정식을 마친 뒤 시내 곳곳을 돌며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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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장종태, 선거운동 첫날 박범계 의원과 서구 곳곳서 표심공략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선거 운동원들과 함께 서구 곳곳에서 유세를 펼치며 표심을 공략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가수원네거리에서 박범계 국회의원,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 선거운동원 등 60여 명과 함께 출근길 거리 유세를 펼쳤다.   이들은 구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해 ‘검증된 구청장’ 장종태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 운동원들도 장 후보와 함께 ‘장종태’, ‘1’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율동을 하며 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범계 의원은 유세차에 올라 “민선 6·7기 서구를 성공적으로 잘 이끈 장종태 후보가 서구 발전을 완성 시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장종태 후보는 “지난 8년 구민만 바라보고 달려와 민선 6기 98.5%, 민선 7기 94.7%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다.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사업은 반드시 이뤄냈다”라며 “대전에서 유일하게 구청장 임기 내내 7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일 천여 서구 공직자, 50만 구민들의 행복동행이 있어서 가능했다.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해 다시 한번 서구가 키우고 서구가 성장시킨 ‘서구행정 전문가’ 저 장종태에게 서구청장을 맡겨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통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장종태 후보는 “‘무능’하고 ‘무지’한 후보들에게 대전을 맡기고, 대전의 중심 서구를 맡길 수 없다”라며 “13일간 죽을힘을 다해 6월 1일 대전 서구를 지켜내고, 민주지방정부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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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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