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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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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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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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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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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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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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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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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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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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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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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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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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농업기술센터,‘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실시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월 19일, 24일, 31일 3회에 걸쳐 ‘농촌사랑 일손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5월~6월)을 맞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손 지원이 시급한 대전 관내 농가 중 3곳을 선정해 진행한다.    첫날인 19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 및 포장박스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힘들었던 재배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업인은“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가 줄어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농업기술센터 직원 분들이 일손돕기를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는 24일에는 서구 산직동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순 자르기 작업, 31일에는 유성구 세동 딸기농장을 찾아 작업장 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역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농가의 인력난 해소 및 활력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농업기술센터은 올해 하반기(10월)에도 일손나눔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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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대전광역시교육청 앞에서 첫 공식 선거운동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이날(19일) 오전 7시 30분 대전광역시교육청 앞에서 첫 공식 선거운동을 펼쳤다.   성 후보 캠프의 황인하 대변인은 “시교육청으로 첫 유세지를 정한 것은 부패로 점철되고 폐쇄적인 시교육청을 시민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면서, “대전시교육청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 6년 연속 전국 최하위권이라는 성적표, 경쟁 후보에게 브리핑룸조차 대관해주지 않는 폐쇄적인 교육행정을 개선하겠다는 것이 성 후보의 강력한 의지”라고 덧붙였다.   황인하 대변인은 앞으로의 선거운동 방향에 대한 질문에는 “시민과 함께 ‘공정한 배움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면서 “설 후보가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총장까지 역임했다고 하지만 사실 그가 대학교수(문학박사)가 되기 위해 대학원에 다니며 교육에 관한 연구를 등한시할 때 성광진은 교육 현장에서 직접 뛰어다니며 교육운동과 교육개혁에 누구보다 힘써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성광진과 나머지 후보들의 1:3 구도로 이뤄질 것이다. 당장 학생인권조례 제정만 보더라도 성 후보만 유일하게 찬성했고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반대하지 않았는가”라면서 “성 후보가 교육개혁과 진보적 가치의 선두에 있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진보적 가치라는 것은 어떠한 정치적 이념이 아니라 현재의 대전교육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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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허태정, 특혜·비리 의혹’ 개발 전면 혁신'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후보는 19일 공식 선거운동 첫 공약으로 ‘신·구도심 균형 상생 개발’을 의제로 도시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허태정 시정의 도시개발은 ‘특혜·비리’ 의혹으로 얼룩졌다”고 전제하고 윤석열 정부 공약과 연계한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신속·주민수혜’ 프로젝트를 비롯 대전 도시개발을 혁신할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윤석열 정부와 함께 도시정비사업 전담 조직을 구축 대전형 ‘재건축·재개발’ 패스트트랙으로 신속하고도 주민 수혜를 높이는 사업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시정비사업 인허가의 경우 접수 즉시 심의에 착수하도록 하여 건축·경관심의,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합심의 등 방법으로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허태정 후보가 당초 3000세대 공급을 약속했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한 ‘대전드림타운’ 60~80% 가격 공급을 반값으로 낮춰 청년·신혼부부 혜택을 대폭 늘린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구도심에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하면, 신도시 용적율 등 혜택을 주는 규제혁신을 통한 신·구도심 상생 모델이다.   셋째 입주 30년이 넘은 둔산신도시를 비롯한 노후 신도심 재건축 시대를 열겠다는 프로젝트도 제시했다. 재건축 규제 완화 비롯 제도정비, 주차난 등을 전격 해소하여 상권활성화, 스마트도시 주거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역세권과 둔산신도시권을 선진형 에너지 저감 친환경 ‘지하 도시’와 문화 콘텐츠를 복합하는 도심활성화 정책도 제시했다. 또한 대청호 수원을 관로로 유입하여 대동천과 산내에서부터 대전천에 이르는 친수환경 조성 및 수변 신도시 조성 방안공약도 제시했다.   특히 이장우 후보는 허태정 시장 4년 동안 각종 특혜·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도시개발을 혁신하여 “신·구도심 균형상생개발 시대를 열겠다는” 도시개발 비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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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2만여 호남출향인 대표들 “대전은 연임시장 필요… 허태정 재선돼야”
    대전에 거주하는 호남 출향인들이 19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의 호남출향인 2만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단체 대표·임원 30명은 이날 오전 9시 50분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지속적인 대전 발전을 위해서는 연임 시장이 필요하기에 허태정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를 대표하여 박정기씨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50만 호남출향인들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허태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대전의 발전을 위해 호남인들이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원씨는 지지선언문에서 “대전에 살고있는 우리 호남출향인들은 검증된 일꾼 허태정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평일 오전부터 저에게 힘을 주고자 이렇게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지난 20년 간 대전에는 연임시장이 없었다. 연임 시장이 나와야 대전이 발전할 수 있기에 제가 반드시 6월 1일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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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대전과학산업진흥원,‘대전 나노반도체 발전포럼’개최
    대전시는 18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관 1층 중회의장에서‘대전 나노반도체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전 나노반도체 분야 연구 및 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DISTEPube)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최근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나노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계 주요국 간의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국내 나노반도체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종합생태계 육성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대전은 나노종합기술원,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대덕특구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일부 산업생태계도 형성되어 있어 국가 미래전략산업의 하나인 나노반도체 분야 허브도시로의 발전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지역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을 나노반도체 분야의 중심허브로 구축하고, 국가 산업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 1부는 ▲정희태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의‘나노분야 현황진단 및 발전 방향’▲강성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의‘대덕특구 나노반도체 최신연구 및 기술동향’▲이희덕 충남대 교수의‘나노반도체 연구․산업인력 양성 전략방향’▲한성호 MKS 파워솔루션아시아 대표의‘지역 나노반도체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주제발표자, 산업계, 학계, 연구계, 공공분야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한 가운데‘대전 나노반도체 생태계 구축 전략’을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대전의 나노반도체 산업을 육성을 위해서는 산업 생태계 뿐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연구역량과 인력양성 기반, 반도체 test bed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반도체종합연구소와 같이 중점 연구시설을 보완하여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을 주관한 대전과학산업진흥원 고영주 원장은 “이번 포럼이 대덕특구와 지역기업 간 협력을 통해 대전을 연구와 산업을 연계한 우리나라 나노반도체산업의 허브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럼을 함께한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나가자”고 제안하며, “대전이 나노반도체 연구와 산업의 초격차를 선도해 나가는 미래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 및 시민 여러분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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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대전시,‘22년 유망중소기업’공개 모집... 50개사 선정
    대전시는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2022년 유망중소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대전 관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선정일 현재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 영상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기존에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도 관리기간이 경과(‘22년 만료 예정 포함)된 경우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9일(목)부터 6월 30일(목) 18시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3022)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정착도, 성장성, 지역 경제적효과, 재무상태, 기술성 등에 대한 서류 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최종 심의를 거쳐 10월경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결과 60점 이상 기업에 대하여 평가점수 상위 5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동점일 경우 고용인원 다수기업, 수출기업, 여성기업 순으로 우대하여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인증서와 현판이 교부되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인증기간동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시 이자 우대 ▲서울보증 확대 지원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우대 ▲3년간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042-380-3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용두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자금과 판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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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서철모 민주당 끌어안기… 탈당한 김인식·윤용대 총괄선대위원장 임명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한 대전시의회 김인식 전 의장, 윤용대 전 부의장을 선거캠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민주당 끌어안기에 나섰다.   정치신인임에도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당내 지지를 확고히 한 서 후보가 민주당 서구 조직까지 등에 업으면서 서구공략에 힘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김인식·윤용대 의원은 18일 오후 서철모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철모 지지의사를 밝히고, ‘약속캠프’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함께 경선을 치렀던 강노산 서구의회 의원도 공동총괄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 자리에는 양홍규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조수연 서구갑 당협위원장,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세용 전 서구노인회장을 비롯해 김인식·윤용대 시의원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인식 전 의장은 “서구청장 출마를 위해 준비했던 구민행복 정책공약들을 후보께 전달했고, 서 후보가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보고 대통합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적격자라고 느꼈다”며 “16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서철모 후보와 공유하며 행복한 서구발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윤용대 전 부의장은 “민주당의 서구청장 공천파행은 동서고금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한 막장드라마”라며 “서구발전을 위해 질주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약을 먹이는 푸틴식 만행”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대전발전의 견인차는 서구는 지난 8년간 소극적인 행정, 현실 안주의 무사안일 행정을 펼쳐왔다”며 “서구 경제활성화를 추진할 새 시대 새 인물은 서철모 후보다.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지지했다.   마지막으로 서철모 후보는 “서구의 중견 정치인으로, 서구의 발전을 위해 희생했던 김인식·윤용대 의원이 합류해 든든하기도 하지만 민주당의 파행공천에 상처받았을 것을 생각하면 씁쓸하기도 하다”며 “민주당 소속으로 대전 서구에 봉사했던 두 분과 함께 경선했던 강노산 후보와 함께 대통합의 승리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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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윈팀’ 완성 및 대통합추진위 집중 지원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가 ‘윈팀’ 완성 및 대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남재동) 집중 지원을 통해 오는 6.1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보이고 있다.   진동규 후보는 18일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권영진 전 유성구의회 부의장, 김문영 전 청와대 행정관, 이은창 전 유성구의원과 ‘원팀’을 완성하고, 12년만의 유성구청장 탈환에 나섰다고 밝혔다.   권영진 전 부의장과 김문영 전 행정관은 진동규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추진력과 뚝심을 겸비한 진동규 후보는 침체돼 있는 유성 발전을 이룰 유일한 인물이다”라며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진동규 후보만이 유성 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갑작스런 일정으로 진동규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지 못한 이은창 전 의원도 권영진 전 부의장 및 김문영 전 행정관과 뜻을 함께 하며 진동규 후보의 승리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진동규 후보는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양홍규)이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별동대 성격으로 18일 출범시킨 대통합추진위원회의 집중 지원을 받게 됐다.   남재동 대통합추진위원장은 이날 발대식 인사말에서 “앞으로 대통합추진위는 전략지역인 대전 서구와 유성구를 필두로 우리 당 후보들이 요청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으며, 진동규 후보는 대통합추진위 출범 전부터 남재동 위원장을 비롯한 대통합추진위 관계자들에게 유성구에 대한 집중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재동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유성구는 역대 모든 선거에서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승리하기 어려운 대전의 험지 중의 험지라”며 “유성구에서 바람을 일으켜 대전시장 탈환과 전 지역 석권을 위해 대통합추진위가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대통합 추진위의 유성구통합위원장으로는 권영진 전 부의장과 김문영 전 행정관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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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장종태 서구청장 등판 효과’로 허태정 서구 지지율 급등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등판 이후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서구 지지율이 급등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를 분석하면 그동안 뒤져있었던 허 후보의 서구 지지율이 장종태 등판 이후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와 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조사해 16일 발표한 대전시장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허태정 후보는 서구에서 48.3%의 지지를 받으며 41.6%에 그친 이장우 후보를 6.7%p나 앞섰다.     장종태 후보가 서구청장으로서 공식 일정을 시작한 5월 7일을 기점으로 ‘장종태 서구청장 등판’ 효과가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서구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같은 여론조사기관이 장종태 서구 등판 전후 실시한 대전시장 여론조사에서도 이 같은 효과는 뚜렷이 나타났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발표한 두 차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4일 발표 조사(1~2일 조사)에서는 허 후보의 서구 지지율이 이 후보보다 3.9%p 뒤졌지만(허태정 38.5%, 이장우 42.4%) 17일 발표 조사(15~16일 조사)에서는 허 후보가 이 후보를 2.6%p(허태정 44.3%, 이장우 41.7%)로 역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등판으로 허 후보의 서구 지지율이 5.8%p 급상승한 것이다.     이와 관련 장종태 더행복캠프 천지아 대변인은 “선거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장종태 서구 등판으로 허태정 대전시장의 서구 지지율이 급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장종태 후보가 민선 6·7기 서구청장으로서 구정을 잘 이끈 것이 대전시장 선거에서도 민주당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6월 1일 대전의 중심 서구를 내줄 수 없다”라며 “‘검증된 구청장’ 저 장종태가 서구에서 파란 물결을 이끌어 이 물결이 ‘대전의 거대한 파란 물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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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청렴 한빛 네트워크 업무협약’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대전 지역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사회서비스원, 대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18일 오후 2시 국립대전숲체원에서‘청렴 한빛 네트워크’업무협약 체결 및 청렴실천.이해충돌방지 서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은 6개 공공기관이 19일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반부패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성, 공익성, 공동체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조직 문화 구축을 위해 반부패 청렴실천 및 이해충돌방지 결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들 공공기관은 지난 2021년‘청렴 네트워크’협의체를 구성하여 청렴 인식 확산 및 실천을 위해 시민 대상 공동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또, 반부패갑질근절 주간 및 성과 보고 대회를 합동으로 운영하여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했다.    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청렴이라는 한 줄기 빛이 기관과 기관을 잇는다는 뜻의‘청렴 한빛 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하여 청렴 활동을 더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청렴 한빛 네트워크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윤리, 인권경영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길 바란다”며 “부패 및 이해충돌 근절에 대한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갈 수 있도록 협약 기관 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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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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