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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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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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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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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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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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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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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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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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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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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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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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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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대세론 탄력받나(?)… 각계 지지·만남 쇄도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과 각계 만남이 잇따르고 있다. 대세론에 탄력이 붙고 있다는 평가다.   “역대 노조를 가장 잘 챙기는 시장”   대전지역 17개 공무원노동조합으로 구성된 대전공무원노조연합 의장단은 18일 오전 둔산동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전달했다.   김창선 연합의장을 비롯한 4명의 의장단은 이 자리에서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시·구청 공무원 근무환경 평준화, 소방공무원 근무체제 개편 및 복지확대, 우정공무원 처우개선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게 제대로 된 복지가 없었다. 역대 노조를 가장 잘 챙기는 시장, 파격적 지원을 통해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대전을 생활체육 메카로”   대전광역시 합기도협회 문재정 회장과 임원지도자들도 이날 오전 이 후보를 찾아 “학교폭력 없는 대전, 건강한 대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최근 공약발표를 통해 생활체육 전 분야에 대한 인프라 확대를 통해 대전을 생활체육의 메카로 육성하겠는 약속을 드렸다”며 “모든 종목이 골고루 발전하고 시민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전국 최고 보육도시, 교육도시”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보육과 교육에 역대 어느 시장보다 파격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국 최고의 보육·교육 도시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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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정용래, 대한민국 뉴노멀 선도하는 미래도시 유성구 만들겠다
    “대전 유성구를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뉴노멀을 선도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겠다. 중단 없는 유성 발전을 위해 구정과 대전시정의 연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후보(현 구청장)가 18일 유성구 선거사무소 더좋은캠프에서 유성구의 비전을 담은 5대 공약을 발표했다.    현직 구청장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정용래 후보는 ‘함께, 더 좋은 미래로’ 슬로건으로 5대 공약과 23개 세부 공약을 제시했고, 13개 행정동의 동별 공약도 함께 제안했다.   정 후보는 △최고의 주민자치 도시 유성 △친환경 스마트 도시 유성 △미래 도시 유성 △문화복지도시 유성 △35만 명품도시 유성을 5대 대표 공약으로 선보였다.    정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35만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최고의 주민자치 도시 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을 커뮤니티 공간 확충, 방과 후 돌봄 인프라 확대,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생태계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두 번째 공약은 대전환의 시대, ‘친환경 스마트 도시 유성’이다. 코로나19 와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자치단체 차원의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지원센터(DX) 설립, 친환경 목재친화도시 조성, 스마트농업실증화단지 구축, 친환경모빌리티 충전시설 확충 등이다. 과학도시이자 도농복합 도시인 유성구의 고유한 특징을 담은 공약이다.    정 후보는 유성구의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교육 지원과 인재양성 전략을 세 번째 공약으로 밝혔다.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제로백(고민Zero만족100%) 청년 프로젝트 추진, 유성스타브리지 설치 등을 통해 ‘미래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는 약속이다.    특히 청년 정주 인구가 많은 유성구에 청년지원센터 설립, 스타트업파크 ·기업 등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청년주택 공급 등 패키지 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와 주거를 결합한 활력 넘치는 청년문화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네 번째 공약은 유성구민의 삶의 질과 생활의 품격을 향상하고, 지역별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문화복지도시 유성’이다.    학하동 유스호스텔 자리에 복합문화예술센터를 조성하고, 온천과 과학을 융합한 관광거점을 구축함으로써 유성온천 재도약을 추진한다. 방동· 성북동 지역에 숲치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유성구에 흐르는 탄동천, 유성천 등 하천 주변을 휴식·여가 공간으로 전면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제2유성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스마트경로당 2.0, 베리어프리 착한셔틀플러스 도입 등으로 ICT 융합 기술을 활용한 주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확충한다.    정 후보는 마지막으로 중앙정부, 대전시와의 광역정책 공조를 강화함으로써 ‘35만 명품도시 유성’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호국보훈파크,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호남고속도로 확장 등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국민의힘 여야 후보가 공히 내걸었던 공통공약이 약속대로 이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선 7기 대전시에서 추진해온 유성대로-화산교 구간 광역교통망 구축, 친환경 넷제로타운 조성, 도시철도 2호선 트램 확충 등의 정책과제들이 흔들림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용래 후보는 “현직 구청장으로 유성복합터미널,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등 유성구민들께서 오래 기다려왔던 숙원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하고 엔진의 시동을 걸었다”며 “유성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유성구민들께서 함께 더 좋은 유성의 미래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후보로 대전시의원에 출마한 민태권, 송대윤, 조원휘, 이금선 후보와 유성구의원에 도전하는 박석연, 김관형, 인미동, 최옥술, 송재만, 하경옥, 이명숙, 천효관 후보 등 민주당 유성구 출마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 후보는 참석한 후보들에게 “지역별, 동별 공약은 계속 열려있으니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나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며 “유성구 출마자 전원이 협동하고 원팀을 이뤄 지방선거에서 모두 더불어 승리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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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허태정 후보 온통행복선대위, ‘후보 검증 제보센터’ 운영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인 온통행복선대위가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각종 의혹 검증을 위한 후보검증단(단장 장철민 국회의원)을 구성하고 시민 제보를 받는다.   18일 온통행복선대위에 따르면 이날부터 허태정 후보의 온통행복 홈페이지(ontonghappy.kr)을 통한 ‘후보검증 제보센터’을 운영한다.   후보검증 제보센터에서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관련한 폭행과 업무추진비 불법 사용 같은 범죄사실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시민 제보를 접수한다. 아울러 불법 선거운동과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도 함께 제보를 받는다.   ‘내가 후보검증단이다’를 모토로 하는 후보검증 제보센터에 접수되는 제보자와 제보내용은 철저한 보안이 보증된다. 접수된 제보 내용은 온통행복캠프 법률지원단의 신속한 검토를 거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장철민 온통행복선대위 후보검증단장은 “대전시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뿐만 아니라 시민의 공복으로 역할을 하기에 적절한 사람인지 철저히 검증하고 알려야 한다”며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향후 10년 대전의 운영을 좌우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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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허태정 후보 “임신·출산서 청년 사회진출까지 촘촘히 지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임신출산에서 청년기 사회진출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허태정 후보는 18일 오전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5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임신에서부터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청사진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먼저 “영유아 이전인 임신 당시부터 ‘임신 출산 꾸러미’ 지원을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며 “임신출산기 정책으로 임산부 영양제 보급, 교통비 지급, 출산후 영양 미역국 지원, 임산부 상담실 운영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유아기 정책으로 대전형 아동기본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온동네가 함께 하는 공동 육아활동을 지원하며,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365일 보육시설 운영 등 다양한 보육시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아동기 정책으로는 입학준비금 50만원 지원과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지원, 대전형 아동친화도시를 조성 및 동구, 중구, 대덕구까지 유니세프 친화도시 지정 지원 방안 등을 소개했다.   청소년기 정책으로 고교생 간편식 아침제공, 청소년 직접 주최 페스티벌 개최, 정책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부모가정 지원 등을 제시했고,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면접비 5만원씩 5회 지원, 공공 AI면접실 설치, 공유 레지던스 청년 Co-living(함께산다) 권역별 설치 방안 등을 소개했다.   허태정 후보는 생애주기별 맟춤정책 마련 배경에 대해 “우리 사회는 개인이 예측할 수 없는 급변하는 불안전시대에 살고 있으며 거시경제를 비롯해 일자리, 먹거리, 주거 등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촘촘하게 지원함으로써 개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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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청년도박문제 예방치유 위해 국립공주대학교 행복상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이승희, 이하 대전센터)는 5월 17일(수) 국립공주대학교 행복상담센터와 청년 도박문제 예방과 공주대학교 학생의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년 도박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짐에 따라 도박문제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캠퍼스 내 도박문제 예방교육과 전문상담 연계 서비스 등을 시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였다.    대전충남센터 이승희 센터장은 “최근 청년들의 도박폐해가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과 조기개입 활동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앞으로도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대전·충남권 캠퍼스 내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36(국번 없음, 무료), △온라인 채팅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 #1336, △카카오톡 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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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유성구,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 추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말까지 구민의 생활환경과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민간에 개방한다.   선정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 공모는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생활환경 관련 데이터를 구민이 접근하기 쉽도록 민간기업에서 변환해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3개 과제가 선정돼 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게 된 구는 유성구의 특성에 맞는 안전‧환경분야 데이터를 재구축하고, 유성구 주차장 정보와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 등의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사업추진 과정에서 데이터 구축 작업을 수행하며 데이터 분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년인턴 39명의 채용을 예상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는 오는 12월에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통해 개방될 예정이다.   김가환 권한대행은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실용적인 데이터를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해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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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대전시, 과적예방 홍보 및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3주 동안을‘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차량이 도로시설물에 미치는 영향은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 초과 시 승용차 11만 대 통행량과 같으며 축하중이 기준보다 5톤을 초과하면 승용차 39만대 통행량과 같은 수준이 된다.    이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의 도로를 파손시킴으로서 연간 420억 원의 도로유지관리비용이 소모되는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하여 일반 차량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이번 집중홍보기간 중 대형 건설공사현장, 건설기계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방문해 운송관계자들에게 화물적재 사전관리 의무를 준수하도록 적극 계도할 계획이다.    또한 과적차량의 주요단속지점 우회와 차축 조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대 별로 단속지점을 수시로 바꿔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도로법에 따라 축하중 10톤이거나 총중량 40톤을 초과하여 운행하는 차량이다. 위반차량의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적재량 측정 방해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하는 운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과적차량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및 건설업계 스스로 준법 운행을 해야 한다”며,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라며 운행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4월말까지 실시한 과적차량 단속에서 2,903대의 차량을 계측해 위반차량 124대를 적발하고, 4,400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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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대전시, 6월 1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영 재개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2020년 2월부터 일시 중단했던 승용차요일제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승용차요일제 참여자는 오는 6월 1일부터는 지정한 운휴일에 승용차를 운행할 수 없다.    운휴일 미준수는 년(1. 1. ~ 12. 31.) 9회까지 가능하며, 10회 이상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승용차요일제 적용이 해제되고 자동차세 감면 등의 혜택이 소멸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쉬는 날로 정해서 해당 요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자율 실천운동이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승용차 운행을 줄여 도시교통혼잡 완화,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약 등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대전시에서는 참여대상차량(비영업용 10인 이하 승용자동차) 50만 대의 약 10%에 해당하는 5만 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선납 시 최대 18%)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자동차 검사료 10% 할인(교통안전공단 제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는 출퇴근 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지역 내 코로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2월 24일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일시 중단했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승용차요일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공공교통 중심 도시,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 1일부터 재개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자분들의 운휴일 준수를 당부드리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승용차요일제는 대전시 콜센터(☎042-120),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s://carfree.daejeon.go.kr), 승용차요일제 앱 및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 교통관련 부서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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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후보 각계각층 지지선언 ‘봇물’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 지지선언이 각계각층에서 쇄도하고 있다.   대전 서구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50명으로 구성된 서구자원봉사모임은 17일 서철모 약속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서 후보 지지를 밝혔다.   자원봉사자 이재규 씨는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달라”며 “청렴과 능력, 인품까지 겸비한 서철모 후보가 서구청장이 돼서 8년 동안 침체돼 있던 서구의 번영을 이뤄주길 바란다”고 지지했다.   같은 날 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 임원진도 서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꼭 당선돼서 서구 동네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프랜차이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힘 써달라”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서 후보가 기획조정실장, 문화관광국장으로 근무했던 충남도청 퇴직 공무원 30명도 힘을 보탰다.   이필수 전 충남도청 보사국장은 “서철모 후보는 도청 재직시절 공무원 동료들에게 능력과 인성을 인정받았고, 중앙정부와 대전으로 간 이후에도 좋은 인연을 이어온 사람이 많다”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지지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대전시니어커피협동조합,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대전지회, 대전영사모(영화를 사랑하는 모임)가 연달아 지지를 표명하는 등 매일 서철모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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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잇따른 정책협약식·지지 선언으로 존재감 ‘과시’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잇따른 정책협약식과 지지 선언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성 후보는 이날(17일) 오전 10시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과 정책협약을 맺고, 오전 10시 30분에는 (사)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회가 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측은 성 후보와 ▲존중과 협력을 지향하는 학교 내 교육공동체 실현 ▲학교문화예술교육 확대 ▲예술 강사 처우개선 ▲문화예술교육지원협의회·진흥위원회에 예술 강사 참여 등의 정책을 협약했다.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이현주 위원장은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에 대한 간절함으로 성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배우며 성장할 때 굉장한 보람을 느끼지만 보람만으로 극복이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면서 “특히 예산이 수년째 늘지 않아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성 후보라면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예술 강사의 처우를 개선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성 후보는 “교육의 질은 교사와 강사를 얼마나 존중하고 배려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문화예술교육의 질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지도교사 및 강사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술 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예술교육을 확대하는 등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사)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회는 “온전한 대전교육, 오직 성광진만이 잘 할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지지선언문을 통해 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사회 측은 “아이들의 교육기회의 평등과 인권을 위한 후보의 교육철학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지금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인권의 후진성, 스쿨미투, 급식비리, 교사채용비리, 동서 간 교육격차, 국제중·고 특권교육 등의 문제를 양산해 왔지만 형편없는 대응으로 일관해 왔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종합 청렴도에서도 매년 낙제점 수준으로 대전 교육상황을 참담한 수준으로 내몰았다”고 대전시교육청을 비판했다.   이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민주주의와 인권이 지켜지는 교육을 위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힌 뒤 “대전교육을 바꿔낼 진심교육 성광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병국 이사장은 “민주적이고 온전한 대전교육은 오직 성광진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그동안 현 교육감이 보여줬던 대전교육의 난맥상, 인권 경시,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등을 대전시민이 다 알고 있다”고 설 후보를 겨냥했다. 이어, “민주적 학교를 만들 준비된 성광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 후보는 “이사회가 직접 지지 선언을 해준 데에 대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수가 아니라 바른 인성과 시민을 양성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주적·사회적 가치를 제대로 교육하는 것”이라면서 “학생들이 올바른 시민으로서 제대로 된 책임과 의무를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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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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