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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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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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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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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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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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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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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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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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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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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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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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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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MWC아메리카 2018 참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2일부터 3일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Mobile World Congress America,이하 MWCA)’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이하 KAIT) 한국공동관으로참가한다.    MWCA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무선기술 관련 정보통신 전시회로 미국에서는 작년 샌프란시스코에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30개 기업으로 구성된 KAIT 한국관은 LA 컨벤션센터 웨스트홀(WestHall 527, 535)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더에스(스마트액션캠), ▲ ㈜아이와즈(빅데이터플랫폼) ▲ ㈜에이디엠아이(리얼웨이브) ▲ ㈜에어사운드(무선마이크로폰시스템) ▲ ㈜넥스트이노베이션(시각장애인용점자변환솔루션) ▲ ㈜인포스(디지털사이니지플랫폼)등 6개 대전기업을 지원한다.    2016년도부터 추진해온 대전 소프트타운 활성화사업은 연구개발(R&D) 위주의 타 사업들과 달리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경영상의 어려운 부분들을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지원 사업으로는 기업 재도약 프로젝트, 레퍼런스 사이트구축 지원사업, ICT기반 제조·서비스업 스마트화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안상호 ICT융합사업단장은 “올해는 3개년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그간 지원했던 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전시회 참가, 글로벌 시장진출을위한 유통·판로개척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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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3
  • 제19회 대전마라톤대회 개최
     제19회 대전마라톤대회가 오는 15일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하프(21.0975㎞), 10㎞, 5㎞ 등 3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며 3,500여명의 전국 마라톤 동호인, 학생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마라톤대회는 문화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한밭수목원, 갑천등 친환경 코스와 한국과학기술의 메카이자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상징하는 대덕연구단지 일원을 연계한 코스에서 펼쳐지는 대회로 올해 19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대회다.    특히 대회 참가비의 일부는 체육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기부하게 되며, 대회결과 코스별 ․ 남녀 각 1~3위, 18명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하프, 10㎞코스 ․ 연령대별(30대이하, 40대, 50대, 60대이상) 1~6위에게는 특산품이 제공된다.    또한, 엘리트선수 육성을 위해 5㎞코스 초․중․고등부 남녀 1~3위에게는 별도로 상장과 상품권이 지급된다.     대회 당일에는 오전에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선수 안전을 위해시간별 부분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3개 코스로 구성된 만큼 개인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안전하게 완주의 성취감을 느끼시면 좋겠다”며“부분교통통제로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대전을 방문한 참가선수들이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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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3
  • 대전시,‘바캉스 매직’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박항서 축구 감독의 신한류 열풍‘바캉스 매직’(박항서의 현지발음)이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흥옌성과 대전시가 우호협력도시가 됐다.    허태정 시장과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Nguyen Van Phong) 성장은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월 대전시 자매도시인 빈증성에서 WTA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 체결로한국의 제2교역국이기도 한 베트남과의 보다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은 두 도시 간 교류의향서에 합의한 뒤 꼭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협약 내용은 ▲ 경제, 과학기술, 보건의료, 교육, 관광, 환경 분야에서다각적인 교류와 협력 추진, ▲ 지식, 정보, 기술의 적극적인 교환 ▲그 밖의 각종 교류사업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베트남 남부 빈증성에 이어 북부지역까지교류협력 도시를 확보하게 됐다.     허태정 시장은 “의향서 체결 후 1년 만에 약속이 지켜져 우호협력도시로 발전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 상호간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협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매도시로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시청 응접실에서 흥옌성 응웬 반 퐁 성장과 간단한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10월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되는 2018 WTA 국제행사에 흥옌성장의 참석과,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에 많은 베트남인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흥옌성은 인구 112만 명으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하이퐁-꽝닌 경제삼각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100여개가 넘는 한국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와 인접 지역에 있어 미래 베트남 산업과 물류의 거점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년 8%가 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로, 최근에는 한화로 1조2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등 앞으로 대전시와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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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3
  • 교육위원회,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등 3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0일(월)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보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대덕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현장방문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신입생 입학현황, 현안사항을 청취한 후 학습실, 기숙사 등의 현장을 둘러보면서, 의원들은“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보안 분야의 영마이스터(Young Meister) 육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교육정보원을 연이어 방문하여 양 기관 운영현황을 청취한 후 탐구학습장과 정보보안센터 등의 주요시설을 점검하면서, 의원들은“양 기관이 담당하고 있는 학교평가, 정보시스템 운영 등의 업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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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제239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10일(월)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대전테크노파크, 반려동물공원 조성지, 금고동 위생매립장 등 5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첫 방문지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관계자로부터 기본현황 및 현안 사항을 청취한 위원들은 “시민에게 고품질의 농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곳이 농수산물도매시장이기 때문에, 쾌적한 시설관리에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 하다”라고 말하고 “저온저장고 설치, 노후 상가동 보수공사 등 현재 진행 되고 있는 시설현대화 사업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두 번째 방문지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위원들은 “이번 폭우로 복합 상가동 빗물누수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지 않을 경우 피해는 결국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하는 한편 “시와 시공업체가 머리를 맞대고 이 누수 문제 해결에 철저를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 세 번째로 테크노파크를 방문한 위원들은, “우리지역 산업의 지역거점으로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특히 갈수록 심화되는 경기불황 속에서 우리지역의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교육, 기술개발 지원, 경영지원 등 테크노파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때”라고 지적 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육성과 더불어 대전의 전통적인 뿌리산업, 제조업 등의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네 번째 방문지로 반려동물공원 조성지를 방문한 위원들은 “애견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공원과 같은 시설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사업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라고 언급하고 “다만 접근성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음을 충분히 숙지하여 이를 불식시킬 수 있는 훌륭 하고 쾌적한 반려동물 공원이 들어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다섯 번째로 금고동 위생매립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기본현황 청취에 이은 “매립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면서 “위생매립장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발생할 것으로 안다. 의회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제반 문제점들에 대해 의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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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 당면 현안사업 현장에서 챙긴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0일(월) 시 주요현안사업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상임위 소관 시 주요 현안사업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야구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야구장 신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 한밭야구장과 이전부지로 유력한 한밭종합운동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새 야구장 신축 계획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지만, 이전 후보지 선정부터 재원 마련 등넘어서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 상황이므로 사업 추진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 사업비 1,094억원이 투입되는안영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지와 지역 역사문화자원 관광개발을 위해추진중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지를 연이어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꼼꼼이 점검했다.  제239회 제1차 정례회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모든 문제는 현장 속에 답이 있다”면서 앞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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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가족캠프 진행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센터)는 지난 9월 7일 충남 태안군 홍익대 만리포청소년수련원에서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가족캠프를 주최하여 도박문제 예방교육, 체험부스,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는 교육복지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전센터를 포함한 대전지역 12개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이 모여 지난 2017년 10월 19일에 발족했다.    이번 행사는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도박폐해 예방과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교육 △도박폐해 예방을 위한 아버지 교육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어머니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도박문제 맞추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전센터 김세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대전지역교육복지협의체인 꿈자람교육복지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의 도박문제 예방과 폐해 최소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충남대학교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대전・충남지역 도박문제 전문 상담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상담을 신청 하면 무료로 전문상담과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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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풍성한 한가위! 송편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대전시는 10일 오후 3시 30분 시청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8 추석맞이 송편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자원봉사단, 9개 자원봉사단체 및 장애인시설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이 참여해 독거어르신 및저소득계층을 위해 직접 송편을 빚었으며, 송편과 함께 제수용품(과일, 산자, 약과 등)을 담은 나눔 상자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나눔 상자는 무료급식단체 3곳과 구 자원봉사센터 등16개 기관·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500세대에 전달됐다.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야 할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넉넉한 추석연휴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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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09-11
  • 전국 광역자활센터 평가, 대전시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6~8월 실시한 전국 14개 광역자활센터기관평가에서 대전시 광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 광역자활센터는 상위 20% 우수기관에 선정 됐으며, 우수기관 인센티브로 200만원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된다.    광역자활센터에 대한 평가는 지역자활지원실적, 지역의 사회적경제네트워크, 광역자활기업규모화 및 특성화 지원 등 성과지표를 근거로이뤄졌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다양한 사업을발굴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원을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립을위해 자활사업 인프라를 구축해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자활사업을추진하고 있으며, 광역자활센터의 역량 향상과 운영수준 제고를 위해매년 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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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대전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자동차 배출가스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7억 1100만원(약 440대)을 추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차 중 대전에2년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자동차 종합검사 및 중고차 성능상태 검사결과 정상운행이 가능하다고 판정된 차량이다.    그동안은 차량총중량 2.5톤 이상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보조금지원대상 확대를 위해 이번 사업부터는 차량총중량에 관계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절차는 대상차량 소유자가 자동차등록증사본, 신분증 등을 첨부해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에서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후 오는 11월 말까지 중고자동차성능점검, 폐차, 말소등록 등의 절차를 마치고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로 대전시청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하며, 사업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된다.    조기폐차 보조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연식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기후대기과(042-270-568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노후경유차 1,646대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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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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