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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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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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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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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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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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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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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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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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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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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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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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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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ㆍ 충남대학교병원,‘공공어린이재활병원’운영 협약 체결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대전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관리 및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과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이 참석하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장애어린이에게 적절한 재활치료, 공공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후 5년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탁받아 병원 인력관리, 장애어린이에 대한 재활치료, 시설관리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시는 운영비, 공공재활의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을 지원하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설립목적 달성을 위한 지도 감독권을 행사하게 된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입원50, 낮20)의 규모로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4층 골조 공사 중으로 공정률은 약 37%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충남권역 중증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교육, 돌봄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약22만 명의 대전ㆍ충남권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의 의료수요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위․수탁 운영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대전 ․ 충남권역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및 공공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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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회,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부(지부장 이권재)가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진동규 후보는 17일 오후 2시 장대동 소재 선거사무소를 찾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회 이권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권재 회장은 이 자리에서 “9~10대 유성구청장을 역임한 진동규 후보는 그 어떤 청장보다도 유성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유성 발전을 이끌었다”며 “진동규 후보의 추진력과 뚝심만이 침체돼 있는 유성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진동규 후보는 “이권재 회장님을 비롯한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지부 관계자들이 이렇게 지지를 선언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유성 30년을 꽃피우겠다는 일념으로 ‘명품 유성’을 넘어 ‘진품 유성’을 만들겠다”며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상식이라는 기조 하에 유성 발전의 밑그림을 새롭게 그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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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전 서구,‘지역사회 통합돌봄’민·관 협력으로 추진
    대전 서구는 1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서구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2차 회의를 진행하였다.   서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주요 4가지 사업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재활보조기기 지원 △맞춤형 건강플러스 사업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 등으로 2021년 시범사업에 이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거점 복지관 9개소, 지역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8개 동 복지팀장, 보건소 방문보건팀장, 희망복지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통합돌봄 공동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은현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실무추진단 운영을 통하여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구형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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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전시, 성년의날 맞아 제50회 시민성년례 개최
    대전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6일 대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층에서 제50회 대전 시민성년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만19세로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6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하여 평소 청소년들을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있는 청소년 단체(기관)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통 성년례는 어른의 복식을 갖추는 성년복차림의식(시가, 재가, 삼가, 가계)을 시작으로 초례(술 의례), 명자례, 빈 수훈, 현우존장례 순으로 진행되어, 성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오현규(19세, 남) 학생은“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성년식을 진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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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설동호 후보 ‘불법 선거운동’ 고발
    6.1 지방선거를 15일 앞두고 설동호 후보 측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고발장이 선관위에 접수되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2022.5.13. 대전광역시 용문동 소재 설동호 후보 캠프에 피고발인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 회원들이 모여 피고발인 설동호의 선거공약 중 보육공약에 대한 환영의 뜻과 지지의 의사를 대외적으로 표현한 사실에 대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사실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본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성 후보 측은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단에서 지난 5월 13일 대전 용문동 소재 설동호 교육감 후보 캠프에 모여 지지선언에 참석한 인원 중 선거운동이나 관여행위가 금지된 인원은 전부 위 공직선거법 제85조 또는 87조에 의해 선거법 행위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설동호 후보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 제85조는 공무원의 선거 관여행위를 금지, 87조는 그러한 단체의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벌칙규정인 같은 법 제255조는 그러한 행위를 한 자뿐 아니라 하게 한 자에 대해서도 부정선거운동죄로 처벌하고 있으며, 여러 정황상 설동호 후보 측에서 적극적으로 대전사립유치원 연합회 소속 원장 및 교사들을 지휘하여 이러한 지지 선언의 장을 마련하였을 수 있다고도 했다.   교육계에 상당히 오랜 기간 종사하였고 교육감으로 8년 이상 재직하며 사립유치원 원장들에게 공직선거법 및 사립학교법 그리고 국가공무원법상 정치적 중립의무가 부여되어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리 없는 피고발인 설동호 후보 측이 이러한 범죄행위를 교사하였거나 방조하였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현직 교육감에 있던 자이며 위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위와 권한이 있던 자인데, 강요에 의한 지지 선언이 있었을 수도 있음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성 후보 측은 이외에도 다른 선거법에 저촉되는 사실이 있다면 이에 관하여도 엄중한 조사를 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며 설 후보측 보도자료,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 지지 선언 관련 기사, 동일 사례에 관한 지난 18.6.13. 선거 당시 처벌 선례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성 후보 측은 “지금 학부모 단체, 특히 운영위원회 등을 선거기간 내에 개최하도록 하는 등 조직적이고 불법적인 선거운동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며 “운영위원회는 관변단체가 아니며 선거운동에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공무원의 선거 개입에 대해서는 철저히 색출하여 일벌백계하겠다”고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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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전시, 청년대상 사회서비스 이용자 모집
    대전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와‘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발굴・집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는 청년의 심리정서 지원,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예방을 목적으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9세~ 만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일반적 심리문제 겪고 있으면서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는 경우(A형)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B형)으로 구분하여 추진된다.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비만 또는 허약은 청년의 신체건강지원을 위해 비만 및 저체중 등 만성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1:1 PT 서비스 등의 개인별 맞춤형 처방, 식단 관리 및 영양지도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인 만 19세 ~ 39세 청년 중 비만지수가 20% 이상이거나, 신장별 표준체중이 20% 미달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매월 1일~ 10일까지 이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용자 모집이 진행된다.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 등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 선정은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의해 우선 선정되고 별도의 소득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상담 및 욕구조사 등을 거쳐 이용자를 선정하여 신청자에게 결과를 통지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하여 일부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www.ssdj.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나 구청 복지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용영삼 복지정책과장은“청년을 위한 체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지역사회투자서비스에 많은 청년이 참여하기를 당부하면서 청년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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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전시중장년지원센터, 2022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과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6월 8일(수)부터 6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개발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6.20.~7.20. 월․수/10회) ▲치료레크리에이션(6.21.~7.21. 화․목/10회) ▲일반경비원 신임교육(6.21.~6.23. / 3회)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문화여가 활동교육은 ▲가상세계로의 여행, 메타버스(6.20.~7.13. 월․수/8회) ▲그림으로 그려내는 마음치유, 마그마힐링(6.24.~7. 15. 금/4회) ▲50+아트 컬렉터 되기(7. 1.~7.15. 금/3회) 등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30명, 나머지 과정은 각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별로 1개 과정, 최대 2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공고일(5.18. 예정) 이전에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1959년 ~ 1973년생)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daejeonsenior.or.kr)나 전화(☎042-719-8351)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내 중장년지원센터(7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자격증 및 재료비용 등 별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 등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042-719-8351)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경력개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대전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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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전봉사체험교실‧대흥포럼 3500여 명 “이장우 지지”
    대전봉사체험교실 2500여 명과 대흥포럼 1000여 명이 16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봉사체험교실과 대흥포럼 임원진과 회원들은 이날 둔산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 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필승을 기원했다. 이 자리엔 이태호 전 대전시티즌 감독과 한대화 전 한화이글스 감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대전은 지난 4년 간 인구감소와 기업‧공공기관 이탈,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등 날로 시세가 약화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조성과 아직 첫삽도 못 뜬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핵심 현안은 오히려 후퇴를 거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대전을 지키며 미래를 설계하고 가꾸어야 할 청년들이 떠나는 작금의 현실을 지켜보며 지역정치권의 무능과 무책임, 무기력한 리더십에 울분을 삼켜야 했다”   이어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시정교체를 통해 대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시장 역시 대전을 일류도시로 키울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과 치밀한 전략을 소유한 이장우 후보가 적임자”라고 강력한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여러분의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6월 1일 압도적 승리로 새로운 대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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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진동규, 유성구청사 옮겨선 안돼
    국민의힘 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는 현 유성구청사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고 못 박고, 금고동으로 이전 예전인 원촌동 일대 하수종말처리장 부지에 도시 첨단 산단 조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1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가 언급한 청사 이전 문제에 대해 “구청사 이전은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렴해야 하고, 단지 현 청사가 비좁다는 이유만으로 청사 이전은 불가하다”고 단언했다.   진 후보는 청사 이전 불가방침을 5가지로 설명했다. 우선 현 윤석열 정부가  ICT 기술을 활용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과 ‘정부 슬림화’를 내걸면서 행정혁신을 통해 공무원들의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점을 꼽았다.   둘째, 청사 신축에 필요한 천문학적인 재원 조달 문제의 어려움이 있고, 셋째 중앙정부에서 청사 신축을 통제하며, 청사 신축비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넷째,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대의 공동화 문제가 우려된다고 판단했다. 다섯째, 이전할 경우 현 청사 활용방안 부재 등 제반여건을 종합해 볼 때 청사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고 천명했다.   이어 진동규 후보는 “구청사는 신축이 아니라 예산 절감 및 상가 공실률 해소 관점에서 추가 공간 필요시 인근 민간 건축물을 매입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는 지난 4월 하순 유성구청 이전 문제에 대해 “인구 8만 때 지어진 건물이라 35만이 된 지금에는 협소해 지역별로 구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거나, 별도 구상을 민선8기에 구체화할 것”이라고 이전 검토를 시사했다.   이와함께 진 후보는 “부지 면적 404천㎡(12만 3천평)에 달하는 원촌동 하수처리장을 조기 이전하고, 경기도 판교형 실리콘 밸리를 모델로 도시 첨단산단을 조성해 대덕특구 기반 새로운 창업 생태계 거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민의 오폐수를 처리하는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가동 이후 30년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오정동 분뇨처리장과 함께 유성구 금고동으로 이전 계획이 확정됐다.         한편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식산업, 문화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해 도시지역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다. 현재 국가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는 8개소로 판교2(‘15.11 승인), 광주(‘15.12), 인천, 대구, 순천(‘17.12), 천안(‘20.3), 울산(‘21.8), 대전(‘21.12)이 지정됐다. 대전 유성구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국가가 8번째로 지정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2023년 착공해 72,792㎡ 규모로 첨단 센서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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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 축하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16일 오후 2시 갑천 호수공원내 건립 예정인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식에 참석해“그간 통합디지털센터를 우리시에 유치하기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통합디지털 센터가 우리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국회 통합디지털 센터는 총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4층 규모에 국회 데이터센터,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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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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