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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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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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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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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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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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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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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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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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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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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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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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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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후보 “대전형 어린이집 만들도록 적극 노력”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임원들이 16일 오후 ‘온통행복캠프’를 방문하여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이애란 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임원 50여명은 허태정 후보와 보육아동 감소에 따른 대전광역시 어린이집 지원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대전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문수 회장, 임원 6명과 대전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청원에 관한 제안을 받고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애란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이 줄어들어서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처럼 역부족 상황에서는 지방정부가 도와줘야 살아날 수 있기에 서울과 부산처럼 대전형 어린이집을 만들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어린이집이 처한 문제는 지원금 때문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라며 “당선이 된다면 대전형 어린이집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박문수 대전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허 후보가 시장이 되신다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동일노동·동일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처우개선을 보장하며, 호봉제 100% 적용으로 처우의 지역적 편차를 제거하고 소규모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TF팀을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하여 허 후보는 “제가 선거에서 승리하여 시장이 된다면 처우개선에 관한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제가 지난 10년간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나를 기억해 보시고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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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후보 “리턴 덮으려는 의미 없는 네거티브보다 공약이 먼저”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서구청장 선거 리턴에 대한 반성 없는 태도와 서구 공약의 부실함에 대한 강도 높은 지적에 나섰다.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후보는 16일 오후 폴리텍대 대전캠퍼스에서 열린 대전인터넷신문기자협회 초청 후보자 토론회에서 장 후보의 서구청장 선거 리턴에 대해 민주당 선거 공천에 대한 심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후보는 “그동안 인터뷰를 통해 당의 명령이기 때문에 시장선거에 출마했다가 구청장 선거에 다시 나오는 것을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고 했는데, 당의 명령이 구민과의 약속보다 중요하냐”며 “민주당 소속으로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 5명의 기회도 박탈했다. 결과적으로 이번 선거는 잘못된 선택을 한 민주당을 심판하는 것으로 규정해도 되겠냐”고 비판했다.   이어 “선거가 16일 남은 오늘에서야 서구 공약을 발표하고, 이마저도 기존 서철모 공약과 유사하거나 정확한 밑그림이 없는 것”이라며 “서구에 대한 준비와 미래가 없는 후보는 장 후보 본인”이라고 지적했다.   또 장 후보가 지적한 재산 문제에 대해서는 “청렴한 고위공직자로서 당시 정부가 권한 부동산 1채 보유 지시를 분명히 지켰고, 매년 공직자 재산 등록을 하면서 정부의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며 “배우자와 맞벌이를 하며 열심히 살았을 뿐 매 순간 청렴과 정의를 지켜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에 보유한 부동산이 최근 5년 새 가격이 올라 재산이 늘었다”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가 만들어낸 결과를 지적하는 것은 장 후보의 자승자박이 아니냐”고 되물었다.         끝으로 서 후보는 “재선의 서구청장이자 시장선거에 도전했던 분이 정책 논의도 부족한 시간에 알맹이 없는 네거티브를 일삼는 것은 안타깝다”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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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서철모의 실거래가 40억 여원 추산 부동산 박탈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국민의힘 서철모 후보의 서울·경기도에 있는실거래가 40억 여원으로 추산되는 다수의 건물에 대해 고위공직자로서 적절치 못했다고 질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16일 오후 폴리텍대 대전캠퍼스에서 열린 서구청장 후보자 초청 첫 토론회에서 서 후보의 과도한 부동산 문제를 집중 추궁했다.     장 후보는 “서울 아파트,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 전세권, 배우자 소유 상가 2개 등 소유하거나 전세권이 있는 부동산이 무려 5채로, 재산 신고액이 공시지가로 28억 여원에 달한다. 실거래가로 따지면 40억 원정도로 추산된다”며 “저는 한평생 공직생활 하면서 서구에 집 한 채 있다. 부럽기도 하면서 좌절감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시절에 당시 (대전시)행정부시장이었고 고위직이었는데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집 한 채 외에 부동산을 처분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왜 지키지 못했냐?”며 “ 어떻게 공직자가 이렇게 많은 재산을 보유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성토했다.     이어 “내 집 마련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서구민과 공직자들에게 허탈감과 박탈감을 줬다”며 “과한 부동산 투자는 적절치 못했다”고 비판했다.     이 외에도 장 후보는 서 후보에게 “지금 선거 때문에 잠시 서구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선거에서 떨어지면 서울로 다시 갈 거 아니냐?”라며 서구청장 후보로서의 자세를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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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고3 학생 등 MZ세대,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및 기자회견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고3 학생 등 MZ세대 30여 명이 오늘(16일) 오후 5시에 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열린 MZ세대의 지지 선언 및 기자회견은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한 것으로, 교육감 선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현장 지지 선언에는 9명의 MZ세대가 참석했고, 온라인에서는 30여 명이 성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은 모두 MZ세대의 자율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MZ세대들은 네이버 폼 등을 이용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지지 선언에 나선 MZ세대 중 세 명은 현장에서 직접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박준우 남대전고 총학생회장은 “학교의 이사장 갑질 사건 당시 학생들의 알 권리 보장과 진상 규명을 요구했지만 교육청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봐주기 식 감사라는 지적이 일어 공정과 상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들었다”면서 “특히, 교장과 교감이 학생들을 향해 폭행과 폭언을 했을 때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였고, 이에 학생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시에 학생회장으로서 앞으로 학생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대변할지 많은 고민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무도 이에 대한 답을 주지 않았다”며 당시의 답답한 심정을 표현한 뒤, “마침 그때 성광진 후보를 만나게 되었고, 성 후보가 제게 많이 고생했겠다며 손을 꼭 잡아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박준우 총학생회장은 “현재 아직도 대전을 비롯한 전국에 여러 사학 재단들은 비리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밝힌 뒤, “그래서 이제는 대전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다. 청렴도 최하위 5등급, 세월호 추모 행사 대신 산악 동호회를 선택한 부패하고 권위적인 교육청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교육 봉사단체 “길건너친구들”을 운영하는 황준환 작가는 “사비를 모아 대학생들과 함께 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저는 항상 있는 돈, 없는 돈 모두 세심하게 살피며 아이들에게 조금 더 나은 교육을 보장하고자 고민했다”면서 “이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교육자가 갖춰야 하는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이런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대전교육이 있다”면서 “최하위 수준의 청렴도로 아이들에게 향해야 할 돈이 손 틈 사이로 줄줄 빠지고 있다. 가까운 학교가 없어서 먼 거리를 통학해 과밀학급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낙후된 환경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음에도 대전교육은 청렴하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설동호 교육감의 교육이었다.”고 설 후보를 겨냥했다.   황준환 작가는 “부패하면 유능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대전교육을 책임질 대전교육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청렴의 소신을 갖춘 진심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광진 후보는 청렴나무 심는 요식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시적인 청렴시민감사관제와 공익제보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반부패 공약으로 교육의 기본을 되살리겠노라 선언했다. 이것이 진정한 유능이고 실력”이라며 “대전 학생의 몫을 온전히 지키고 교육의 기본을 되살릴 성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자신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소개한 오도현 청소년은 “지난달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했다. 그것은 바로 학교라는 교육의 공간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아가는 자퇴라는 결정을 한 것”이라며 “제 오래된 꿈인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요구하는 기준이 너무나도 높았고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환경은 너무나도 열악했다”고 밝혔다. 이어, “꿈을 위해서 자퇴라는 무거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지만 저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빛이 그리 반갑지 않았다”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웠던 과거를 회고하면서 “하루하루를 스스로와 싸우며 보내던 중, 성광진 후보님을 만나 뵙게 되었고, 자퇴에 대해 물어보는 저에게 성 후보는 기존의 세상이 바라보던 눈빛과 다른 말씀들을 건네줬다”고 말했다.   오도현 청소년은 “그 이후 저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세상을 향해 다시 나아가게 되었다”고 성 후보에게 감사를 표한 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학교 밖 청소년도 하나의 청소년으로서 어떠한 편견도 갖지 않고 바라봐주는 성광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MZ세대의 지지 선언은 교육감 선거 역사상 최초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점을 무척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면서, “모든 아이가 특별한 교육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지지 선언이 끝난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새로운 대전교육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성 후보는 “학생 중심의 정책, 교사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교육환경, 청렴한 교육행정을 통해 대전교육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교육격차 없는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겠다. 우리 아이들의 지지 선언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감이 되겠다고 굳게 다짐한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은 “MZ세대 지지 선언은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고 개방형”이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MZ세대가 성 후보 지지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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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가족과 직장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가족 사랑의 날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5월 14일(토) 오전 10시 30분, 신규발령 교사를 비롯한 직원 가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사랑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직장과 교직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소속감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직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특수교육원의 비전과 현황을 공유하였다. 또한 신규 교사 등 직원의 업무를 가족에게 소개하고, 교직과 업무에 대한 소명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위해 신규교사의 멘토(고경력 교사)가 멘티와 업무 처리를 하는 모습, 수업 활동, 즐거운 대화 시간 등 일상생활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브이로그(VLOG) 형태로 제작하여 자녀(가족)의 행복한 직장 생활에 대한 모습을 공유하였다.    또한, 신규 교사가 부모님이나 가족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통해 가족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특수교육원으로 첫 발령을 받은 교사 고○○은 “임용고시에 합격하기까지 부모님께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직장의 소중함을 느꼈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교직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교직과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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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가족나들이, 이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으로 오세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 지침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5월~12월, 산이들이 가족 실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이들이 가족 실내체험 프로그램은 3~5세 유아 40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10:00~12:20에 운영되며, 자녀와 부모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유아의 창의·인성 교육 실현을 위한 것이다.    5월~8월에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신체 활동 영역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영역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실내 체험이 끝난 후에는 참여 가족이 모여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만에 개방하는 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만큼 가족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북 콘서트, 인형극, 타악기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가족간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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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대전평생학습관, 3대 가족 명랑운동회 성료!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이용환)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월 14일(토) 10:00~13:00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 부모, 손자녀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을 9가족 41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은 ‘3대 가족 명랑회’라는 주제로 고누놀이, 달고나 만들기, 제기차기, 딱지 대회, 죽방울 놀이, 굴렁쇠 달리기 등 3대가 함께 즐기며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세대 간 격차 해소와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2021년에는 비대면 운영을 하였으나, 올해는 야외에서 대면으로 운영하였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하였다.    2기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5월 21일(토)에 대전평생학습관 앞마당에서 7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이용환 관장은“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놀이의 흥과 즐거움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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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대전교육연수원, 학교 현장 실무능력 향상 지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5월 18일(수)부터 19일(목)까지 「학교회계 세입·급여(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세입·급여 업무의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학교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교육생들은 ‘학교회계 세입 실무’, ‘지방공무원 급여 실무’, ‘감사사례로 보는 세입·급여’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이고, ‘모스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심신의 안정감을 느껴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으로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면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학교 행정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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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대전교육청, 가정의 달 아버지학교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14일(토)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가족(아버지와 자녀 총 54명)을 대상으로 「아버지학교」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아버지학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 및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초등생을 위한 보드게임’과 ‘중고생을 위한 보드게임’ 2개 과정으로 개설하였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반으로 편성하였으며, 상·하반기 각 1회 운영한다. 아버지와 함께하는 ‘내 마음을 맞춰봐!’를 주제로 하는 「아버지학교」는 2개 과정 모두 단시간에 선착순 신청이 완료될 정도로 신청 단계부터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버지학교」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부에서는 아버지와 자녀, 참여 가족들이 서로 마음을 열 수 있는 게임 활동을 하였고, 2부에서는 보드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상호 간의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 특히, 감성을 주제로 하는 보드게임은 자신의 기억, 경험, 추억, 느낌, 생각 등을 나누고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대화의 물꼬를 트며 아버지 세대와 자녀 세대의 감성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버지는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게임활동을 하며 둘만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계가 더 돈독해진 것 같아 행복하다. 가정으로 돌아가 이 즐거움을 다른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부모와 자녀간의 즐거운 소통 및 건강한 관계 형성으로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대전교육가족의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행복 챙김을 약속하며 에듀힐링센터의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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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사 행복키움」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대전 관내 교육복지사들의 업무능력 향상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교육복지사 행복키움」 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밀집지역의 학교(61교)에 배치된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 전문인력으로서, 학교 내 교육취약 학생들을 발굴하여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교육성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의 문제해결 및 사례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복지사 행복키움」 은 이러한 교육복지사들의 소진 예방과 업무 효능감 향상을 위해 지친 마음은 일으켜 ‘세우고’, 업무 지식과 역량은 ‘채우고’, 우수사례와 노하우는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힐링연수, 역량강화연수, 멘토링, 연구동아리 등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 에너지 교류를 위한 자연 속 힐링연수, 고-저경력자 간 업무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행복멘토링, 변화하는 시대 속 교육복지사의 핵심 직무와 관련한 자율적 연구모임을 위한 연구동아리가 있으며, 교육복지사들의 직무능력 향상 연수와 우수사례공유를 위한 교육복지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사들이 힐링과 연수, 자율적 연구 활동을 통해 업무에 대한 자긍심으로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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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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