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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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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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대전문화재단, 지역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2차 지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이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으로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공통 자격사항으로는 ①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이고 지원금 교부시까지 계속 거주 중인자이며 세부사항으로는 ②한국예술인복지 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전문예술인 또는 ③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회 이상 개인 작품집 발간 또는 개인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거나 ④최근 5년간(2017년~2021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의 작품집, 전시회, 발표회를 포함한 각기 다른(프로그램, 일정, 장소 등) 2개 이상의 작품(공연)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청년예술인이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창작활동비 1차 기수혜자 ▲공고일 이후(공고일 포함)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경우 ▲공고일 현재 예술활동증명 유효기간이 만료된 예술인 또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신규, 갱신)하여 심사 받는 중인 자 ▲공무원, 각급 학교 교직원, 국․공립 예술단 종사자, 공공기관 및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종사자이다.   신청서는 5월 27일 17:00까지 이메일(art2022@dcaf.or.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1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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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탁구연합회 회장 및 임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지지 방문
     대전시탁구연합회 현민우 회장 및 임원들이 2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했다.    현민우 회장은 “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정을 이끌며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등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 후보야 말로 주민들의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쓸 적임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용래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여가 수요 충족을 위해 다양한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 정책들을 마련했다”며 “민선 8기에서도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일 밤 11시 10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청장 후보자 방송토론회가 대전 KBS에서 방영될 예정”이라며 “토론회를 보시면 누가 유성구를 위한 일꾼인지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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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도안 2단계 원주민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는 22일 오후 5시 장대동 선거사무소에서 도안 2단계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주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대해 약속했다.   원주민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도안 2단계 사업을 ‘유성의 대장동’으로 규정한 후 “(도안 2단계 사업은) 민간업체만 배불리는 사업이고, 원주민 땅과 주택을 빼앗아가는 사업이다”라며 “정용래 구청장은 개발 사업은 척척 잘 진행되는데, 원주민 민원에는 모른 척 한다”며 정용래 청장의 묵인을 비판했다.   원주민들은 진동규 청장에게 “도안 2단계 현장을 방문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은 후 “원주민들의 민원에 귀를 열고, 현장 행정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동규 후보는 원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주민과 사업자가 함께 하는 ‘상생개발추진협의회’를 출범할 뜻을 밝혔다.   진동규 후보는 “기존의 민원 유발형 보상방식을 지양하고, 주민들의 이익과 공공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민간 출자자의 이익을 공공으로 기부 채납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을 추진하고, 단지조성 및 분양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연동하여 보상비를 책정하는 방식을 취하겠다”며 “현재 생산녹지 및 자연녹지로 구성된 서남부권의 용도 지역이 상향되어 조성용 주택용지, 상업용지, 도시지원 시설용지 등의 시세를 반영하게 되어 보상 재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동규 후보는 이날 학하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한 후 으능정이거리 시장에서 펼쳐진 시장 및 5개 구청장 합동유세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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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서철모 합동유세 철모로 인기몰이… “지방정권 교체로 정부 정책 실현”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합동 유세 현장에서도 ‘철모’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철모 약속캠프는 2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5개 구청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철모’를 쓰고 지지자들과 함께 율동 유세에 나서 인기를 끌었다. 서 후보 캠프 측은 “유명한 인기 정치인이 아님에도 유세장의 시민들이 먼저 다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줄을 서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서 후보는 “6월 1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며 “정부 정책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집행되므로, 윤석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서는 “다른 사람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면 당사자는 피눈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며 “장종태의 리턴은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짓밟은 행태다. 장종태 후보를 심판하겠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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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시대” 선언
    국민의힘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시 국무조정실 앞에서 ‘충청권 초광역 상생경제권’ 공동선언과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등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날 충청권 초광역경제권 구상을 기초로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메가시티 구상을 바탕으로 충청권 상생발전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선도할 것을 선언했다. 이장우 후보는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전략은 문재인 정권의 나눠주기식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자체와 지역사회 주도로, 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혁신체제 강화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바꾸자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우선과제인 상생경제권 협약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의 신속한 추진 ▲방위사업청 이전을 연계한 대전-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대전-충북 오송 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루자”고 제안했다.   또 최민호 후보는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세종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을 통한 충청권 가속기 밸트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기 실현을 위한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권역 완성을 위한 ‘세종 글로벌청년 창업빌리지’ 조성 등 4대 정책을 제안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청권 발전을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국가 간선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도로망부터 힘을 모아 확충하자”고 밝힌 뒤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산업문화철도, 충청내륙철도 건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조기 건설 ▲자본금 10조 원 규모 기업금융중심 충청권 은행(본점, 지점) 설립 ▲탄소중립에 대한 에너지산업재편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영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부터 긴급 실천하자”며 ▲각 지역화폐의 공동사용 및 수수료 최저화 ▲충청권공공앱 개발 및 가입자·활용도 획기적 제고 ▲4개 시·도 경계권 낙후지역 공동 개발 통한 균형발전 모델 정립 ▲금강 대청호 중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의 친환경적 완화 및 공동개발 사업 추진 등 4대 긴급 정책과제 공동 추진을 제안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충청권 메가시티를 향한 초광역 상생경제권 4개 시도협의체와 후속절차 진행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특별연합’ 출범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뜻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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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제15주년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21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세계인의 날 기념 제13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세계인의 날’기념행사와 2부 세계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의 지역 사회적응을 돕고 사회통합을 적극 추진한 유공시민(14명), 단체(Global Bridge korea, 동부다문화교육센터), 모범외국인(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액을 물리치고 복을 담은 귀주머니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나와 닮은 움직이는 인형을 제작해보는 체코의 ‘마리오네트’체험을 통해 서로의 전통을 이해하고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인 레인보우예술단의 합창 공연, 에쿠아도르 가우사이 공연, 조세린(미국인) 배재대 교수의 한국 가야금 연주 등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언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전시 거주 외국인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거주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10월 10일부터 5일간 2022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거주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재한외국민 처우 기본법’ 제19조(세계인의 날)에 근거하여 문화의 다양성 체험과 이해를 통한 거주 외국인과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 열세번째로 개최되었다.    한편,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1월 기준으로 대전시에는 32,061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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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특정 교육감 캠프·대전 N고 학교장의 학생 선거운동 탄압 개탄”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진심캠프 황인하 대변인이 22일 성명을 내고 “특정 교육감 캠프의 경고에 유권해석 등 확인도 없이 학생 선거운동을 탄압한 N고 학교장의 행태가 개탄스럽다”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성명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른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유롭게 선거운동할 권리를 가진다. 이는 학생도 마찬가지”라면서 “황당한 일이 있었다. 우리 캠프 소속 한 고등학생(만 18세 이상으로서 선거권이 있는 자)이 선거운동 당시 특정 고등학교 소속이라는 것과 직위를 밝혔다는 이유로 교장실에 불려가 면담을 하고 모 교사로부터 “법률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교명과 직위는 빼달라고 선거캠프 측에 요청하라”고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학교장은 해당 학생이 선거캠프에서 나갈 것을 권유하면서 고등학생은 학교 밖 특정 단체에 가입하거나 단체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학교장이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탄압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특정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성광진 후보 캠프 소속 학생이 모 학교 소속 모 직위라고 표방한 것을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학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황 대변인은 “유권해석 등 확인 절차도 없이 학생에게 공직선거법상 위법이 아닌 행위를 하지 말도록 하는 것은 특정 캠프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학생을 위해서라고 말했지만 특정 후보를 위한 것이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학생에게 부당한 요구를 한 N고 학교장의 행태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면서 “부당한 학교 권력과 특정 교육감 캠프에 맞서 끝까지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제하거나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에는 끝까지 저항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했다.   한편, 학교 측은 황 대변인의 항의가 있고 난 뒤 뒤늦게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학생에게 선거운동이 가능함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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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명 “시민의 삶 개선하고, 대전 발전시킬 최적임자는 허태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일을 해왔고, 앞으로 대전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대전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 대전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전지역 지원유세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들이란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국민의 원하는 바를, 국민이 명하는 바를 대신하는 일꾼”라고 전제하고 “대전에서 가장 준비되고 대전시민을 위해서 가장 충직하게 유능하게 일할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대선에서는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미래를 설계할 일꾼 중에서 과거에 대한 책임 묻기를 선택했지만 책임만 묻는 회초리만 가지고는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며 “회초리도 필요하지만 유능한 일꾼들이 살림을 잘해야 우리 미래가 개선되지 않겠는가. 이번에는 일할 사람 준비된 일꾼들, 이재명의 동료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할 때의 대전과 우리 민주당이 경영할 때는 다르지 않냐”며 “시정과 구정이 단절되지 않도록, 계속 이어서 발전하고 성과를 추구할 수 있도록 허태정에게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이재명 위원장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일꾼들이 이겨야 국민의힘 정치세력과 균형을 맞춰 서로 경쟁하면서 국정이 안정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가 발전하고, 우리의 삶이 개선될 것”이라며 “심판만 하면 소는 누가 키우는가. 소를 키우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 준비된 일꾼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빠져있는 이 절망과 좌절감,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열정과 용기, 희망을 가지고 투지와 애정으로 투표에 참여하면 이길 수 있다”며 “투표에 참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이제 절망에서 벗어나서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대전은 20년 동안 연임 시장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전 발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단임 시장을 끊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와 함께 6월 1일 반드시 연임 시장으로서 승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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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장우 후보 첫 주말유세 후끈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주말을 맞아 22일‘윤석열 대통령 약속의 장소’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갖고 초반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동구 박희조, 중구 김광신, 서구 서철모, 유성구 진동규, 대덕구 최충규 등 5개 구청장 후보와 각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양홍규 대전시당 위원장과 이은권 전 윤석열 선대위 대전총괄선대위원장, 정용기 전 국회의원도 참석해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압도적 시정교체를 위해 이장우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힘을 실었다.   지방선거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장우 후보 ‘꿀잼 유세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당원·지지자 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거리로 나선 시민들까지 대거 어울려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지난 4년 대전과 시민의 이익을 지켜야 할 허태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을 떠나고, 청년들이 대전을 떠날 때 어디에 있었느냐”며 “특히 K-바이오랩허브 등 국책사업 연전연패, 15년 동안 첫 삽도 못 든 도시철도 2호선,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유성복합터미널, 노잼도시 홍보만 하고 끝난 대전방문의 해 등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단 벌목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밀실 협약, 학교부지 없는 아파트 인허가, 시민단체 선심성 혈세 퍼주기, 젊은 공무원의 극단적 선택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지방권력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저는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발전 그랜드비전을 수립하고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나가겠다”며 500만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방위사업청 이전과 첨단 미래산업 육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 등 강력한 대전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정권교체를 넘어 이제 부패한 지방권력,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권력을 교체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을 초인류 미래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오는 6월 1일 저 이장우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으능정이거리 합동유세 후 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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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실시간 뉴스 기사

  • 이장우와 함께 할 시민연설원을 모십니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내가 대전이다’ 참여형 선거 기획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대전미래캠프가 13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활약할 시민연설원을 공개 모집한다.   대전미래캠프 유세단은 이번 선거를 시민연설원과 함께하는 ‘내가 대전이다 with 이장우’를 콘셉트로, 기존 정형화된 유세 방식에서 탈피해 시민과 함께 대전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대전시민이 직접 만드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민 연설원은 만 18세 이상 선거권을 가진 대전시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이장우 후보 대전미래캠프 유세단과 함께 대전 전역에서 유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3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폼 지원서(https://naver.me/5SB4lw9D)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활동은 19일부터 31일까지 공식선거운동기간 중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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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대전시, 청년들과 함께하는 해외취업 콘서트 개최
    대전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대면 특강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특강보다 현장감 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17일(화)에는 일본 취업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본의 지역별 문화적 차이, 일본인의 정체성 등 전반적인 일본문화를 훑어보는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2부에서 일본의 고용시장, 유망직종 및 기업 인재상 등 구체적인 취업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수)은 미국과 중남미 취업 특강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생활문화 및 미국 취업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비롯해 중남미 취업시장에 대해 개략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 미국과 중남미 취업시장, 비자 취득과 관련된 사항 등 자세한 취업전략 및 컨설팅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대학생 등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대학가의 시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정하였으며, 사전 참가신청서 제출 인원(선착순)에 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5월 2일(월)부터 시작되었으며, 5월 13일(금)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72) 혹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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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5-13
  • 과학산업계 501명 “과학수도 이끌 적임자 허태정 지지”
    대전 지역 과학산업계 인사 40여명이 12일 오후 5시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대전을 과학수도로 이끌어 갈 적임자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 뿐”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행사는 대전 과학산업계 교수, 연구원, 벤처기업 대표 등 501명을 대표하는 과학산업계 7명의 인사가 차례로 허 후보 지지 이유를 소개하며 진행됐다.   한국경제과학기술협력협의회 민병찬 수석부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허태정 후보는 역대 어느 시장도 해내지 못한 대덕특구 및 과학산업 관련 성과와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 냈다”며 “한 번 더 웅비하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과학계 인사들이 뜻을 모아 여기에 모였다”고 지지선언 배경을 밝혔다.   이어 박종팔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전 사무국장은 “허 후보는 산업단지대개조 사업을 통해 대전의 전통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기반 신산업 육성을 선도했다”고, 원구환 한남대 교수는 “각자도생하던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지역주도와 융합혁신 협력을 핵심으로 하는 종합계획으로 확정하도록 했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김경일 아이티존 대표와 박현성 성우트레이드 대표, 이선우 한국경제과학기술협력협의회 사무총장, 배재성 표준과학연구원 박사가 각 분야를 대표해 “허 후보는 과학기술에 기반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 줬다”며 “민선 7기에 이루어낸 놀라운 성과와 변화의 기회가 민선 8기로 중단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저는 과학을 잘 모르나 과학이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과학과 함께 가야 대전이 발전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며 “오늘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6월1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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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13
  •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대전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스쿨미투대응대전공대위 정책협약식 열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5월 12일(목) 오후 2시, 진심캠프(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70 서울대활빌딩) 7층에서 대전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스쿨미투대응대전공대위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은 스쿨미투의 온전한 해결과 학생인권 증진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단체와 성 후보는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 등 학생인권증진 정책 실현 ▲학교 내 성폭력을 뿌리 뽑고 성평등 문화 정착 ▲입시 위주 서열교육 철폐 및 평등 교육 실현 등을 협약했다.   대전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 이병구 상임집행위원장은 “평등교육과 서열철폐가 중요한 시점에 성 후보가 근본적인 교육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해 주어 기쁘다”면서 “나머지 후보들이 미적지근한 가운데 성 후보와 첫 협약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쿨미투대응대전공대위 박이경수 집행위원장은 “8년 동안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목소리가 크다”면서 성평등한 학교 현장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후보 등록 후 첫 정책협약이 학생인권 증진과 스쿨미투 해결을 위한 협약인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성평등·학생인권 존중·교육기회 평등은 제 32년 교사 생활 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학생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문화가 중요하다.”면서 “동등하고 공정한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단체 측에 따르면 타 후보들은 선관위에 연락처를 등록해 놓지 않았거나(김동석 후보), 선관위에 등록한 사무실 전화로 통화를 시도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는(설동호, 정상신) 등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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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5-13
  • 사랑의 헌혈’작은 손길로 사랑을 나누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5월 10일(화)에 헌혈의 집 으능정이센터에서 직원들이 참여하여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사랑의 헌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사랑의 헌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관심’ 단계까지 하락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헌혈에 참여 감소와 혈액 수급 부족 상황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앞장서 참여함으로써 지역연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함께 해孝 우리 마을 인성교육」을 운영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및 바람직한 사회 시민 의식 고양을 하기 위해 「작은 손길 사랑 나눔(LOVE Together)」을 통해 제자사랑 장학금 모금, 지역 사랑 헌혈 행사 등에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솔선수범 헌혈 행사를 추진하여 교육공동체, 지역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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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유성생명과학고, 2021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일깨우는 직업교육에 노력한 결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1학년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서 전국 단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2021학년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참가하여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Ⅳ유형 ‘꿈을 이루는 학교’의 주제로 참여하여 ‘집보다 학교’라는 학교 브랜드를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공간에서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가 진행한 2021학년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은 신축한 본관동 건물에 도서관(청어람)을 새롭게 개관하면서 미래 학교의 학생 친화적 복합 공간의 혁신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역사회와 연계한‘행복나눔 지역사회 봉사활동’,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하여 미국, 일본, 네덜란드의 현지 전문가와 함께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원예화훼장식, 조리제빵, 토탈미용, 음악교과가 함께 융합되어 어우러진 ‘모두의 꿈을 담은 웨딩프로젝트수업’등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만이 진행할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1월 서울 힐튼호텔에서 진행되었던 2021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대전광역시 특성화고등학교를 대표하여 운영 성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고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의 우수 사례가 주목을 받으며 전국 단위의 특성화고에 많은 귀감이 되었다.    유성생명과학교는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1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의 전국 단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 “2021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본교 8개의 전공과정의 학생들이 자신이 가진 꿈과 재능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었고,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주야불철 노력하신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선생님들께 큰 고마움을 느낀다. 앞으로도 대전광역시 직업교육의 선도가 될 수 있는 우수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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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알파세대! 우리는 대전에서 내일을 그립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알파 세대! 우리는 대전에서 내일을 그립니다.’를 주제로 알파 세대 어린이들이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지역의 역사, 환경 등과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또래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대전·충남에서 실제 활동 중인 연구원,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체험 및 탐방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대상은 대전 관내 초등학생으로 기별 20명씩 총 4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및 전화(☎229-14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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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전교육청,‘2023학년도 사관학교 연합 진학설명회’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오는 5월 14일 토요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사관학교 연합 진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관학교 연합 진학설명회’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특수목적대학의 진학정보 제공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기획되어 5월 14일 14시부터 3시간 동안 각 사관학교(육군·해군·공군·국군간호) 입학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진학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이루어지고,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순서로 대전지역 학생들의 합격 자료를 포함한 전년도 입시 결과 분석과 2023학년도 사관생도 선발을 위한 입학전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학교별 4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입지도 전문가 고교 교사로 구성된 ‘대전대입지원단’의 협조로 지난 3월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을 개최하였으며, ‘대학진학정보소식지(CAN지)’등의 대입정보 동영상 자료를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TV)에 탑재하여 자기주도적 맞춤형 대입 준비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지난 2년 동안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비대면 설명회를 통해 대입정보를 제공했으나, 올해부터는 일상회복에 발맞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다양한 대입설명회를 통해 학생 및 학부모에게 보다 정확한 대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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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대전교육청,‘2022년 운동부 분야 특정감사 TF 협의회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청렴하고 투명한 학교 운동부 운영을 위한 ‘학교 운동부 특정감사 TF 협의회’를 실시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운동부 운영 고등학교 38개교를 대상으로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사후 적발식 감사를 탈피한 ‘사전컨설팅’에 초점을 두고 운동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장기적 관점의 감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불법찬조금 모금 및 운동부 지도사 채용비리 등 부패취약부분에 대해서는 운동부 학생 학부모 및 관련자들의 제보를 통해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는 등 운동부 관련 부패취약부분에 중점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운동부 감사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지도감독 부서 등과 연계하여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부패행위가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여 학교운동부의 청렴도 향상에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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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중등 신규교사 나눔장학으로 신규 교사 성장 이끌어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2022학년도부터 중등 신규교사의 교육전문성 향상을 위해 5월 11일 오후 3시 대전두리중학교 도서실에서 신규교사 나눔장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서부 중등 신규교사 나눔장학은 재직 학교에서의 조기 안착을 돕고, 새로운 시대변화에 따른 수업혁신과 개선을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자율적인 교사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내부적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그 초점이 신규교사에게 맞춰진 장학활동이다.    신규교사 나눔장학은 신규교사들이 경력 교사들과는 결이 다른 어려움과 고민들이 있기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생기는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와 우수 사례를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가 협력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장학활동이다. 이날 신규교사 나눔장학에 참여한 교사들은 수업 나눔 활동의 중요성 및 나눔활동이 이루어지는 효과적인 방법을 체험하였다. 더불어 신규교사들끼리 실제로 나눔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교육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한편, 신규교사 3~4명과 역량 있는 선배 교사로 구성된 교사학습공동체는 나눔활동을 통해 호혜적 성장을 만들어나가게 될 것이다. 이날 신규교사 나눔장학에 참여한 한 교사는 “나눔활동을 통해 서로 성장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많은 역량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효과적인 수업 나눔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신규교사 나눔장학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학교의 다양한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하향식 정책이 아닌 학교 현장 교사들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나눔을 통한 상호작용이 보다 효과적”이라며, “대전의 신규교사들이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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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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