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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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잇따른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예결위 예산안심사 기간에만 4번째 방문으로, 허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 전폭적인 지원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비롯해 ▲ 첨단센서(고성능 MEMS) 신뢰성 평가 및 제품화 지원 ▲ 출연연 국제 연구개발(R&D) 플랫폼 구축 ▲ 연구장비산업 육성 기반 고도화 사업 ▲ 혁신창업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등 미래성장 동력 사업과, 역사·문화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사업 등이다.    한편, 허 시장은 국가 예산 통과 전까지 최대한 일정을 조정해 국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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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2019 대전시의회 제246회 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소관 대전시 교육비특별회계 심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전날에 이어 2020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안을 계속 심사했으며, 의원별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애자 의원(비례, 자유한국) - 최근 5년간 지방자치단체의 담배소비세 전입금 증감현황과 2020년 추산 근거를 질의하면서 법정전입금을 적기에 전입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요청했고, 행감에서 지적한 것과 같이 학교 내 재래형 안전사고 감소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 2020년에 운영을 계획 중인 혁신교육지구가 모두 5개이나 사업비는 1개 구당 1억 6천만원씩 3개 지구 예산밖에 편성을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 실리콘벨리를 체험하는 국외과학체험 프로그램 중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이 일부 참여했으나, 2019년 신청인원이 전체 10명 모집에 7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발방식에 영어면접 등을 포함하는 등 신청이 어려운 기준을 수립한 것인지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성원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 - 2021년 이후 고교 무상교육의 전면 실시로 학비지원의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고등학교 장학금 사업은 중단하고, 교육청이 설립한 대전행복교육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급 업무를 통합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생존수영 유치원 예산이 11개에서 15개로 확대한 사유와 선정기준 등을 질의하면서 유치원 생존수영 보다는 수업의 효과 제고를 위해 가급적 초등학교 1학년부터 2학년부터 실시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대청중학교 체육관 신설과 관련하여 체육관 위치에 따른 일조권 침해와 환기구 등 부속설치물의 위치와 방향에 따른 소음 발생 민원이 있으므로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소연 의원(서구6, 바른미래) - 교육청이 추진 중인 각종 학생상담사업과 성교육, 피해치료 학생에 대한 상담심리치료기관과 의료기관과의 연계 지원 사업에 부실한 운영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며 전문상담을 전공하지 않은 대학생이 보호관찰 학생의 멘토교사 역할을 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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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 시민 안전문화 확산 위해 발벗고 나서
     대전시의회 박혜련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대전광역시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21일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과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의 구성ㆍ운영에 대한 사항, 안전교육지원센터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다.    박혜련 의원은“본 조례안이 제정되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고, 평상시에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대전광역시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조례안」은 12월 13일 제2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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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1일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운송사업자 등의 책무규정, 운송사업자 및 협의회에 대한 조사·감사 규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의 투명성 확보와 준공영제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 목적으로 조례를 발의했으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위해 연간 수백억원의 시민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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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제246회 정례회 맞아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 의원 조례 발의
      대전시의회 우승호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대전광역시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양육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1일 각각 산업건설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은 시범 사업, 교통신기술 지원 및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지원에 대한 사항이 주요내용이며 「대전광역시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양육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장애인 가정의 임신·출산·양육에 필요한 지원 및 실태조사 근거 등을 담고 있다.     우승호 의원은 “고령자 교통사고의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 해소, 교통신기술 개발의욕 고취 및 장애인가정 출산·양육 지원을 위해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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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4선거구)이 21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시장의 책무사항 등을 규정 하려는 것으로      이날 심사에서 구본환 의원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자립생활 능력 향상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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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1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감염병 관련 법인 또는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이날 심사에서 채계순 의원은“감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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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조례안 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21일 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 광역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음주문제자에 대한 사업 추진과 공공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에서 과도한 음주를 권장하거나 유도하는 주류광고를 삼가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윤종명 의원은 “건강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을 통하여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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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0일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윤용대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요소로 협동조합을 인식하고 협력하여 다양한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해 협동조합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조례를 마련했다”고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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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 아이돌봄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0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아이돌봄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아이돌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아이 돌봄협의회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날 심사에서 채계순 의원은“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역사회의 적극 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아이의 복지증진 및 보호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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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허태정 시장, 잇따른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이 22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재원 예결위원장, 구윤철 기재부 2차관, 지상욱 예결위 간사, 신용현·강훈식 예결소위 위원, 김삼화 의원, 박범계 의원 등을 만나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허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예결위 예산안심사 기간에만 4번째 방문으로, 허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 전폭적인 지원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현안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비롯해 ▲ 첨단센서(고성능 MEMS) 신뢰성 평가 및 제품화 지원 ▲ 출연연 국제 연구개발(R&D) 플랫폼 구축 ▲ 연구장비산업 육성 기반 고도화 사업 ▲ 혁신창업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등 미래성장 동력 사업과, 역사·문화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 사업 등이다.    한편, 허 시장은 국가 예산 통과 전까지 최대한 일정을 조정해 국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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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2019 대전시의회 제246회 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소관 대전시 교육비특별회계 심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전날에 이어 2020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안을 계속 심사했으며, 의원별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애자 의원(비례, 자유한국) - 최근 5년간 지방자치단체의 담배소비세 전입금 증감현황과 2020년 추산 근거를 질의하면서 법정전입금을 적기에 전입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요청했고, 행감에서 지적한 것과 같이 학교 내 재래형 안전사고 감소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 2020년에 운영을 계획 중인 혁신교육지구가 모두 5개이나 사업비는 1개 구당 1억 6천만원씩 3개 지구 예산밖에 편성을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 실리콘벨리를 체험하는 국외과학체험 프로그램 중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이 일부 참여했으나, 2019년 신청인원이 전체 10명 모집에 7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발방식에 영어면접 등을 포함하는 등 신청이 어려운 기준을 수립한 것인지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성원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 - 2021년 이후 고교 무상교육의 전면 실시로 학비지원의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고등학교 장학금 사업은 중단하고, 교육청이 설립한 대전행복교육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급 업무를 통합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생존수영 유치원 예산이 11개에서 15개로 확대한 사유와 선정기준 등을 질의하면서 유치원 생존수영 보다는 수업의 효과 제고를 위해 가급적 초등학교 1학년부터 2학년부터 실시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대청중학교 체육관 신설과 관련하여 체육관 위치에 따른 일조권 침해와 환기구 등 부속설치물의 위치와 방향에 따른 소음 발생 민원이 있으므로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소연 의원(서구6, 바른미래) - 교육청이 추진 중인 각종 학생상담사업과 성교육, 피해치료 학생에 대한 상담심리치료기관과 의료기관과의 연계 지원 사업에 부실한 운영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며 전문상담을 전공하지 않은 대학생이 보호관찰 학생의 멘토교사 역할을 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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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 시민 안전문화 확산 위해 발벗고 나서
     대전시의회 박혜련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대전광역시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21일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과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의 구성ㆍ운영에 대한 사항, 안전교육지원센터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다.    박혜련 의원은“본 조례안이 제정되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하고, 평상시에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대전광역시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조례안」은 12월 13일 제2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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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표발의‘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상임위 통과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1일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운송사업자 등의 책무규정, 운송사업자 및 협의회에 대한 조사·감사 규정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오광영 의원은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의 투명성 확보와 준공영제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 목적으로 조례를 발의했으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위해 연간 수백억원의 시민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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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제246회 정례회 맞아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 의원 조례 발의
      대전시의회 우승호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대전광역시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양육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1일 각각 산업건설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은 시범 사업, 교통신기술 지원 및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지원에 대한 사항이 주요내용이며 「대전광역시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양육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장애인 가정의 임신·출산·양육에 필요한 지원 및 실태조사 근거 등을 담고 있다.     우승호 의원은 “고령자 교통사고의 증가로 인한 사회문제 해소, 교통신기술 개발의욕 고취 및 장애인가정 출산·양육 지원을 위해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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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4선거구)이 21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시장의 책무사항 등을 규정 하려는 것으로      이날 심사에서 구본환 의원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자립생활 능력 향상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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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1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감염병 관련 법인 또는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이날 심사에서 채계순 의원은“감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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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조례안 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21일 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 광역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음주문제자에 대한 사업 추진과 공공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에서 과도한 음주를 권장하거나 유도하는 주류광고를 삼가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윤종명 의원은 “건강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을 통하여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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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제246회 정례회 일정에 따라 20일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윤용대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요소로 협동조합을 인식하고 협력하여 다양한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해 협동조합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조례를 마련했다”고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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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 ‘대전광역시 아이돌봄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0일 제246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대전광역시 아이돌봄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아이돌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아이 돌봄협의회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날 심사에서 채계순 의원은“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역사회의 적극 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아이의 복지증진 및 보호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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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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