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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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7월 1일 이른 아침 둔산동 타임월드 일원(둔산로 25) 새벽청소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백여 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개최됐다.   서철모 청장은 취임사에서 구정의 문을 활짝 열고 주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만들기 위한 민선 8기의 구정 운영 방향을 간략히 설명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구민을 잘 섬기고, 일 잘한 구청장으로 격려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올곧은 마음으로 구정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겠다”고 강조하며 취임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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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 중구, 민선8기 취임식 개최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1일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8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 시장 취임식에 참석 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보훈단체와의 오찬으로 오전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민선8기 취임식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축하행사 없이 민선8기 비전영상과 취임사를 통해 비전과 구정목포를 선포했다.   김 청장은 ‘기분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3대가 하나되는 중구’를 구정목표로 5대 약속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3~5호선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을 통한 문화쉼터 조성 ▲체류형 도시여행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둘째, 젊은이들이 일하며 살고 즐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중촌벤처밸리 조성 ▲중천(中川)축제 월1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셋째, ▲재개발‧재건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중구개발본부(가칭) 운영 ▲도시환경 채색디자인 도입 등으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 귀 기울이는 구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   김 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바람과 열망을 임기 내내 가슴깊이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을 다하는 구청장으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한다”며, “새롭게 변화할 중구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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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일류 경제도시 대전 만들겠다”
    제13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8기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내·외빈 직원 등 1,000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다”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란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을 다시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글로벌 산업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면서 “자매도시인 시애틀과 같은 글로벌 과학산업도시와 실질적인 산업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이 시장이 강조한 다섯 가지 약속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의 20년 후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해 경제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 등이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일하는 대전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해달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보다 먼저 고민하고 미래전략을 세우고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망을 바다처럼 품겠다고 약속했다. 시민의 이익과 권익이 침해된다면 범처럼, 사자처럼 싸워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이후 이 시장은 시청 남문 화단에 일편단심 및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수한 뒤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돌입했다.   이 시장은 2006년 대전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중앙 정치무대에 진출해 제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6월 1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서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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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 활동 결산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현)가 30일 당선인 보고와 함께 마무리 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7일 출범한 인수위는 실·국별 종합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분과별 시정현안 및 공약사항 분석, 시민제안 검토, 현장방문, 추가 공약사항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동안 총 84개 현안 및 102건의 공약사항 검토와 18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한 시민제안 250건, 현장접수 민원 13건, 분과별 자문위원 정책제안 54건에 대한 세심한 검토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시정 현안 및 공약사항 검토와 제안 등 분과별 주요 활동사항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인사행정분과(분과장 김기황)는 ▲공무원 인사교류 확대 방안 ▲민선8기 공약·중점정책 추진 위한 합리적인 조직개편 방안 ▲재정 효율화를 위한 긴축 방안 등을 보고한다.   건설교통분과(분과장 최선희) ▲호남지선 고속도로 7km 구간 지하화 및 실질적 교통체증 해소 방안 ▲고속도로 첫 문화재인 대전육교 명품 역사관광 조성 방안 ▲둔산지구 개발규제 완화 방안 등을 보고한다. 교육문화예술체육분과(분과장 권형례)는 ▲철도 역사문화와 대전 0시 축제가 융합된 사계절 24시간 축제 방안 ▲대전엑스포93 30주년 기념 ‘빛과 예술’ 경관거리 조성 방안 ▲동호인 수요에 맞는 사회인 야구장 및 축구장 시설 확충 방안 등을 보고한다.   환경복지분과(분과장 구미경)은 ▲“우리 대전 가서 결혼하자”로 대표되는 대전형 결혼·임신·출산·보육지원 생애주기 시스템 마련 ▲통합돌봄·노인친화 대전형 복지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 ▲국가정원 지정·보문산 관광활성화 등 명품대전 도시정원 추진 방안을 보고한다.   마지막으로 정책공약TF(분과장 심상협)은 ▲산업용지 500만 평 이상 조성 등 공공·기업·창업 SOC 확충 통합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 ▲대전발전 장기비전 수립을 위한 그랜드플랜 2040 마련 방안을 보고한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분과별 당선인 보고 이후 7월 1일부터 백서 작업에 착수해 12일쯤 백서 전달식을 갖고 공식 해단할 예정이다.   이현 위원장은 “그동안 완벽한 민선8기 출범을 위해 애써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파견 공무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145만 대전시민들께 봉사한다는 각오로 백서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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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덕구 법1동 주민총회, 주민 스스로 삶의 질 높이다
    대전 대덕구 법1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성호)는 지난 29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을 민주주의의 축제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함께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장으로 투표를 통해 사전에 발굴한 마을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앞서 법1동 주민자치회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일간 온라인 투표 및 현장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과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2023년 마을 자치사업 9건에 대한 우선순위 주민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2023년 자치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법1동 마을축제 –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법1동 꽃이 피었습니다 ▲행복을 여는 우리 동네 배움터 ▲주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마을요리학교 ▲우리가 함께 그리는 법1동 ▲우리 마을 인재양성소 ▲아이들이 살기좋은 법1동, 꿈자람 마을학교 ▲문화가 꽃피는 마을 버스킹 ‘더불어락(樂 )’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순으로 총 9건의 마을 의제가 선정됐다.   신성호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의 그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실시한 대면 주민총회에 큰 관심을 보여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작은 변화가 일상을 바꿀 수 있다는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법1동 주민자치회가 자치사업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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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7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22년도 7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7월 6일(수)부터 28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7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7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7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2023년 정책자금 준비하기 - 업종코드선정 및 몸짱만들기,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전략 A ~ Z, 프리보드시장(비상장주식거래시장, K-OTC)에서 법인 투자 받아보자, 벤처기업 확인 전략 A ~ Z, 정책자금조달 추진 단계별 전략 2단계, 특허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22년 7월 4일(월)부터 4주간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2년 7월 1일(금)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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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허태정 대전시장 29일 이임,
    민선7기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청 전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지난 4년 동안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허태정 시장은 29일 오전 별도로 이임식은 개최하지 않고, 시청 사무실을 찾아 그동안 함께했던 직원들에게 지난 4년 동안 대전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후에는 중회의실에서 간부직원들로 부터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을 받는 것으로 이임식을 대신하고, 2층 로비에서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민선7기 대전시장 임무를 마쳤다.   허태정 시장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희생과 협조로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면서 장기간 해결하지 못한 숙원과제들을 해결하고 시정성과를 냈다”며, “그동안 믿어주고 함께해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민선 8기에도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대전발전과 대전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1965년생인 허태정 시장은 충남대 철학과를 졸업한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대전참여연대 사회문제연구소 이사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복지센터 소장 ▲민선 5·6기 대전 유성구청장을 역임했다. 이어 2018년 민선7기 대전시장으로 당선돼 지난 4년 동안 대전시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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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덕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결과보고회로 활동 마무리
    민선8기 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6월 29일 결과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약 22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원회는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대덕구 현황 파악에 집중하고 공약사항의 실효성, 재원 조달 가능성, 법규와의 적합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며 공약사업 관련 현장을 방문 조사하는 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누구보다 대덕구민을 우선으로 섬기고, 대덕구민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반영하여, 4년간 구정 추진의 핵심이 될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자치위원회, 일반주민 및 대덕구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한 바 있다.   인수위원회 활동의 마무리에 이어 7월 1일 14시 청소년어울림센터(중리동)에서 진행되는 취임식을 기점으로 최충규 당선인의 민선 8기가 본격 가동된다.   육동일 인수위원장은 “민선8기 최충규 당선인의 안정적인 구정 인수와 주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이 빠짐없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다양한 방면에 경험이 풍부한 인수위원회의 적극적 활동으로 민선 8기 구정의 시작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애써주신 인수위원들께 감사드리고,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위해 대덕의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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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 공약 현실화 위한 밑그림 그려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이 본격적인 공약 현실화를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서 당선인은 29일 대전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에 앞서 공약 배경 및 취지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 당선인은 각 실국 소관 공약 추진 검토 결과를 보고받고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공약은 역점시책 6대 분야로 나뉘며 단기, 중·장기별로 추진 계획이 수립됐다. 특히 주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공약 실현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은 “공약은 지난 몇 달간 발로 뛰며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민선 8기 4년 최우선 과제”라며 “사업별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하나하나씩 약속을 실현하는 보람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향후 서구는 이날 도출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9월 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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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조승래 의원, KT Bridge Lab 대전센터 개소식 참석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29일 대전 유성구 궁동에 마련되는 스타트업 지원시설 KT Bridge Lab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KT Bridge Lab 대전센터는 유성구 궁동의 노후화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3층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시설로, 기업 입주 공간, 창업 지원시설, 창업카페 등으로 조성됐다.   센터는 유성구 궁동‧어은동 일대의 스타트업파크, 팁스타운, D1~3 등 창업벤처 생태계와 어우러져 대전의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래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스타트업파크 설립을 공약했으며, 중앙정부에 사업 제안과 예산 확보 등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 유성구에 마련되고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잠재력을 보고 민간에서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유성과 대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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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7월 1일 이른 아침 둔산동 타임월드 일원(둔산로 25) 새벽청소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백여 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개최됐다.   서철모 청장은 취임사에서 구정의 문을 활짝 열고 주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만들기 위한 민선 8기의 구정 운영 방향을 간략히 설명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구민을 잘 섬기고, 일 잘한 구청장으로 격려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올곧은 마음으로 구정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겠다”고 강조하며 취임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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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 중구, 민선8기 취임식 개최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1일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8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 시장 취임식에 참석 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보훈단체와의 오찬으로 오전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민선8기 취임식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축하행사 없이 민선8기 비전영상과 취임사를 통해 비전과 구정목포를 선포했다.   김 청장은 ‘기분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3대가 하나되는 중구’를 구정목표로 5대 약속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3~5호선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을 통한 문화쉼터 조성 ▲체류형 도시여행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둘째, 젊은이들이 일하며 살고 즐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중촌벤처밸리 조성 ▲중천(中川)축제 월1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셋째, ▲재개발‧재건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중구개발본부(가칭) 운영 ▲도시환경 채색디자인 도입 등으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 귀 기울이는 구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   김 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바람과 열망을 임기 내내 가슴깊이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을 다하는 구청장으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한다”며, “새롭게 변화할 중구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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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일류 경제도시 대전 만들겠다”
    제13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8기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내·외빈 직원 등 1,000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다”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란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을 다시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글로벌 산업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면서 “자매도시인 시애틀과 같은 글로벌 과학산업도시와 실질적인 산업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이 시장이 강조한 다섯 가지 약속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의 20년 후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해 경제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 등이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일하는 대전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해달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보다 먼저 고민하고 미래전략을 세우고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망을 바다처럼 품겠다고 약속했다. 시민의 이익과 권익이 침해된다면 범처럼, 사자처럼 싸워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이후 이 시장은 시청 남문 화단에 일편단심 및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수한 뒤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돌입했다.   이 시장은 2006년 대전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중앙 정치무대에 진출해 제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6월 1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서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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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 활동 결산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현)가 30일 당선인 보고와 함께 마무리 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7일 출범한 인수위는 실·국별 종합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분과별 시정현안 및 공약사항 분석, 시민제안 검토, 현장방문, 추가 공약사항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동안 총 84개 현안 및 102건의 공약사항 검토와 18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한 시민제안 250건, 현장접수 민원 13건, 분과별 자문위원 정책제안 54건에 대한 세심한 검토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시정 현안 및 공약사항 검토와 제안 등 분과별 주요 활동사항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인사행정분과(분과장 김기황)는 ▲공무원 인사교류 확대 방안 ▲민선8기 공약·중점정책 추진 위한 합리적인 조직개편 방안 ▲재정 효율화를 위한 긴축 방안 등을 보고한다.   건설교통분과(분과장 최선희) ▲호남지선 고속도로 7km 구간 지하화 및 실질적 교통체증 해소 방안 ▲고속도로 첫 문화재인 대전육교 명품 역사관광 조성 방안 ▲둔산지구 개발규제 완화 방안 등을 보고한다. 교육문화예술체육분과(분과장 권형례)는 ▲철도 역사문화와 대전 0시 축제가 융합된 사계절 24시간 축제 방안 ▲대전엑스포93 30주년 기념 ‘빛과 예술’ 경관거리 조성 방안 ▲동호인 수요에 맞는 사회인 야구장 및 축구장 시설 확충 방안 등을 보고한다.   환경복지분과(분과장 구미경)은 ▲“우리 대전 가서 결혼하자”로 대표되는 대전형 결혼·임신·출산·보육지원 생애주기 시스템 마련 ▲통합돌봄·노인친화 대전형 복지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 ▲국가정원 지정·보문산 관광활성화 등 명품대전 도시정원 추진 방안을 보고한다.   마지막으로 정책공약TF(분과장 심상협)은 ▲산업용지 500만 평 이상 조성 등 공공·기업·창업 SOC 확충 통합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 ▲대전발전 장기비전 수립을 위한 그랜드플랜 2040 마련 방안을 보고한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분과별 당선인 보고 이후 7월 1일부터 백서 작업에 착수해 12일쯤 백서 전달식을 갖고 공식 해단할 예정이다.   이현 위원장은 “그동안 완벽한 민선8기 출범을 위해 애써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파견 공무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145만 대전시민들께 봉사한다는 각오로 백서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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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덕구 법1동 주민총회, 주민 스스로 삶의 질 높이다
    대전 대덕구 법1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성호)는 지난 29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을 민주주의의 축제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함께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장으로 투표를 통해 사전에 발굴한 마을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앞서 법1동 주민자치회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일간 온라인 투표 및 현장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과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2023년 마을 자치사업 9건에 대한 우선순위 주민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2023년 자치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법1동 마을축제 –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법1동 꽃이 피었습니다 ▲행복을 여는 우리 동네 배움터 ▲주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마을요리학교 ▲우리가 함께 그리는 법1동 ▲우리 마을 인재양성소 ▲아이들이 살기좋은 법1동, 꿈자람 마을학교 ▲문화가 꽃피는 마을 버스킹 ‘더불어락(樂 )’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순으로 총 9건의 마을 의제가 선정됐다.   신성호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의 그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실시한 대면 주민총회에 큰 관심을 보여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작은 변화가 일상을 바꿀 수 있다는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법1동 주민자치회가 자치사업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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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7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22년도 7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7월 6일(수)부터 28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7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7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7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2023년 정책자금 준비하기 - 업종코드선정 및 몸짱만들기,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전략 A ~ Z, 프리보드시장(비상장주식거래시장, K-OTC)에서 법인 투자 받아보자, 벤처기업 확인 전략 A ~ Z, 정책자금조달 추진 단계별 전략 2단계, 특허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22년 7월 4일(월)부터 4주간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2년 7월 1일(금)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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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허태정 대전시장 29일 이임,
    민선7기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청 전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지난 4년 동안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허태정 시장은 29일 오전 별도로 이임식은 개최하지 않고, 시청 사무실을 찾아 그동안 함께했던 직원들에게 지난 4년 동안 대전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후에는 중회의실에서 간부직원들로 부터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을 받는 것으로 이임식을 대신하고, 2층 로비에서 직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민선7기 대전시장 임무를 마쳤다.   허태정 시장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희생과 협조로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면서 장기간 해결하지 못한 숙원과제들을 해결하고 시정성과를 냈다”며, “그동안 믿어주고 함께해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민선 8기에도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대전발전과 대전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1965년생인 허태정 시장은 충남대 철학과를 졸업한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대전참여연대 사회문제연구소 이사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복지센터 소장 ▲민선 5·6기 대전 유성구청장을 역임했다. 이어 2018년 민선7기 대전시장으로 당선돼 지난 4년 동안 대전시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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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덕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결과보고회로 활동 마무리
    민선8기 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6월 29일 결과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약 22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원회는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대덕구 현황 파악에 집중하고 공약사항의 실효성, 재원 조달 가능성, 법규와의 적합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며 공약사업 관련 현장을 방문 조사하는 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누구보다 대덕구민을 우선으로 섬기고, 대덕구민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반영하여, 4년간 구정 추진의 핵심이 될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자치위원회, 일반주민 및 대덕구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한 바 있다.   인수위원회 활동의 마무리에 이어 7월 1일 14시 청소년어울림센터(중리동)에서 진행되는 취임식을 기점으로 최충규 당선인의 민선 8기가 본격 가동된다.   육동일 인수위원장은 “민선8기 최충규 당선인의 안정적인 구정 인수와 주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이 빠짐없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다양한 방면에 경험이 풍부한 인수위원회의 적극적 활동으로 민선 8기 구정의 시작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애써주신 인수위원들께 감사드리고,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위해 대덕의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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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 공약 현실화 위한 밑그림 그려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이 본격적인 공약 현실화를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서 당선인은 29일 대전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항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에 앞서 공약 배경 및 취지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 당선인은 각 실국 소관 공약 추진 검토 결과를 보고받고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공약은 역점시책 6대 분야로 나뉘며 단기, 중·장기별로 추진 계획이 수립됐다. 특히 주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공약 실현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서철모 서구청장 당선인은 “공약은 지난 몇 달간 발로 뛰며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민선 8기 4년 최우선 과제”라며 “사업별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하나하나씩 약속을 실현하는 보람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향후 서구는 이날 도출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9월 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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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조승래 의원, KT Bridge Lab 대전센터 개소식 참석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29일 대전 유성구 궁동에 마련되는 스타트업 지원시설 KT Bridge Lab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KT Bridge Lab 대전센터는 유성구 궁동의 노후화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3층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시설로, 기업 입주 공간, 창업 지원시설, 창업카페 등으로 조성됐다.   센터는 유성구 궁동‧어은동 일대의 스타트업파크, 팁스타운, D1~3 등 창업벤처 생태계와 어우러져 대전의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래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스타트업파크 설립을 공약했으며, 중앙정부에 사업 제안과 예산 확보 등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 유성구에 마련되고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잠재력을 보고 민간에서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유성과 대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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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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