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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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일자리 창출 국제회의 산업 육성 촉진
      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245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조례개정안은 국제회의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실시, 관계기관 간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국제회의 산업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남진근 의원은“회의, 인센티브 관광, 각종 전시박람회와 이벤트 등 복합적인 산업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유발, 대외수지 적자 만회 등을 통해 국제회의 산업 육성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국제회의가 회의개최 2~3년 전에 결정되는 점을 감안해서 2021년 완공예정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앞두고 대전시가 국제회의 유치에 공격적으로 나설 때”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이번 개정 조례는 10월 2일 본회의 의결을 거치게 되면 공포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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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 접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7일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단장 이안훈)과 한·중 문화교류회 회원(회장 조종국)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7일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단장 이안훈)과 한·중 문화교류회 회원(회장 조종국)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의장은 “중국 우한시와는 2006년 우호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인연을 이어오며 교류가 이뤄진걸로 안다”며 “이번 한·중 서화 교류전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과학, 의료,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를 다지고 상생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 대전과 풍부한 과학자원을 가진 우한시는 양 도시간 지속적인 협력강화를 위해 연내에 공식 초청 절차를 거쳐 상호 방문하는 등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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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허태정 시장,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대전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대전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2022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대전 유치’를 위해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이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긍적적 검토와 지원을 부탁했으며, 부족한 시민안전 체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대전시민안전체험관’건립사업의 소방안전교부세 지원 사업 선정과 ‘대전 혁신도시 지정’에도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UCLG 세계총회 대전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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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대전시, 시민의 마음 담은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확정
    대전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0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0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사업비가 100억으로 확대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확정됐다는데 큰 뜻이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참여예산 선정 과정에서 대전시민들은 예년의 10배에 달하는 1,541건을 제안했으며, 5,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주민참여예산 확정을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에 참여했다.    이는‘시민에게 예산을 결정하는 문을 수평으로 열어 집단 지성의 힘으로 공동의 이익을 위한 민주적 공동체를 실현한 것’이어서 남다른 의미가 크다.    주목할 만 한 점은 2015년 시작한 주민참여예산이 주로 건설, 교통, 환경 분야(76%)였다면, 올해는 청년, 청소년, 공동체,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제안과 선정으로 시민들이 대전시에 바라는 분야가 다양화 됐다는 점이다.    올해 처음 시도한 시민총회는 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투표단의 현장 투표 방식으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는데 제안자들이 직접 사업을 설명하여 투표단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중학생이 제안 설명자로 나와 청소년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며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창구’를 개설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해 큰 주목을 끌었다.   시민총회 일환으로 주민참여예산 발전방향에 대한 허태정 시장에게 즉답을 묻는 시민공청회도 열렸으며, 시민들은 주민참여 예산에 소외되는 계층·분야가 없나 유심히 살펴보고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에 꼭 반영해 달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정참여형 48건(75억1천만 원), 지역참여형 51건 (20억 원), 동지역회의 지원사업 36건(4억 원) 등 모두 100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0년 사업이 시작되면 매분기별로 사업 추진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도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의 제안부터 최종 선정까지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의 의사결정 기회와 권한을 더 강화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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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시-자치구 협력사업 최종 선정, 성과 도출
    대전시는 17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시구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자치구 협력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등 현안사업을 협의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시구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자치구 협력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등 현안사업을 협의했다.    시-자치구 협력사업은 지난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이 자치구 단위에서 사업화에 한계가 있어 성과를 예상하고서도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발굴해 시와 협력해서 사업의 성과를 도출하자는 당부에 따라 발굴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구로부터 제출된 18건의 발굴과제에 대해 실․국 내부검토를 거친 후 시-자치구간 협의를 통해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과제는 해당부서에서 10월까지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선정되지 않은 나머지 과제는 단계적으로 추진하거나 여건 숙성 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도입 시행하기로 하고 시․구비 보조금 부담비율에 대한 방안도 협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대전시 지역화폐 발행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현재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을 발행 중이다.    시는 대전시 전체로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기 위해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시와 자치구가 협업을 토대로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결정한 후 내년 7월 지역화폐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트램 건설을 위한 시-구간 업무 협업 방안과 대전 도시브랜드 슬로건 공모 등에 대한 자치구의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양보를 통해 시와 자치구의 주요현안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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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허 시장, 새 산업단지 조성사업 연말까지 구체화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 연휴 때 기업인들과 만나 대전을 떠나기 싫어도 충분한 산업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산업단지는 기업을 끌어들이고 경제활동인구를 늘여 지역에 활력을 주는 바탕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현재 안산국방산단을 비롯해 대덕구 평촌산단, 서구 평촌산단, 유성구 장대지구 등 여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기업인들은 보다 빠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산업단지 조성이 보다 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연말까지 구체적 상황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내년 신규 사업 추진확대를 위해 기존 사업 중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따져 선별할 것을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에 각 실국에서 올린 내년 예산이 가용 범위보다 8,000억 원 이상 초과한 것은 그만큼 하고 싶은 일이 많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감당할 몫이 제한되는 만큼 각 실국장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구성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각 실국은 꼭 안 해도 되는 불요불급 사업을 하나씩 선정할 필요가 있다”며 “3년 이상 사업 중 효과성을 재검토해서 버리면 새 사업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간 내년도 국비 편성에 보다 많은 시 사업이 포함되도록 힘쓸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내년 우리시 사업예산 중 쟁점이 예상되는 부분은 미리 국회 상임위를 찾아가 설명하고 증액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와 함께 내년 총선과 맞물린 지역 국회의원의 요청사업을 잘 정리하고 최대한 반영되도록 신경 쓰라”고 말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가을 회기에 맞춰 시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시의회의 시정질의에 앞서 성실한 준비와 소통으로 시의원 요구를 충분히 납득할 자료를 제공하라”며 “각 상임위별 현안에 대해 각 국장이 부족함 없도록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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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시 2020년 국비 확보 발 빠른 대응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추석 연휴 직후인 16일 정기국회 예결심사(10.22~)를 앞둔 국회를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의 전방위 국비 확보 방침에 따라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추석 연휴 직후인 16일 정기국회 예결심사(10.22~)를 앞둔 국회를 방문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김주이 기조실장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의 오찬간담을 통해 혁신도시 지정과 국비확보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이종후 국회 예산정책처장, 김광묵 예결위 수석전문위원, 예결위원장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실, 예결특위 간사실 등을 방문∙면담해 재도전·혁신캠퍼스 조성, 신채호 기념교육관 조성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 대응을 위해 10월부터 국회 전담반을 조기 가동하는 등 국회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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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시, 한국과학기술원-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맞손’
    대전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국제표준코드 기반 빅데이터 활용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융․복합 기술 등 제반분야 상호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3개 기관은 상호 협력 및 차세대 기술 개발 등 4차 산업관련 세미나, 심포지엄 등의 개최, 공간정보 및 디지털트윈 구축, 공간정보와 GS1 국제표준 융합기술 연구,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공유재산 관리)개발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주소체계 고도화 및 위치 기반 4차 산업 창출 사업’에 선정돼 2억 5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 받아????주소기반 드로이드 활용 및 교통약자 지원 모델????등 2개 과제 연구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지적관련 자료, 공유재산, 사물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표준화된 공간데이터로 구축하고, 주소를 기반으로 한 신성장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한국과학기술원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성공적 과업을 완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공간정보 구축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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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광역시의회 민태권 의원, 추석맞이 훈훈한 사랑 나눔 실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 공동생활가정‘햇살가득한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 공동생활가정‘햇살가득한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 공동생활가정’이란 대형 시설이 주는 낙인감을 해소하고자 가정같은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시설을 말하며, 이날 방문한 ‘햇살가득한집’은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5명이 입소한 시설이다.     민태권 의원은“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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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역세권 발전 공로’감사패 수여 및 간담회 개최
    남진근 의원은 6일 '역세권 발전 공로'로 지역주민 대표에게 감사패를 받은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남진근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은 6일‘역세권 발전 공로’로 지역주민 대표에게 감사패를 받은 후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회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대전시 3개 부서(도시재생, 공동체정책, 도시정비)로부터 동구 중동 공영주차장 부지 등에 대한‘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건립’ 중앙로 지하상가에 대한‘중앙로 프로젝트 사업’ 대전역 주변‘관광자원화 사업’및 역세권 재개발 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남진근 의원은“늘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 대표 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현안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적기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원도심을 배려한 차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동구 발전과 정책추진에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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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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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일자리 창출 국제회의 산업 육성 촉진
      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245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조례개정안은 국제회의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실시, 관계기관 간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국제회의 산업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제회의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남진근 의원은“회의, 인센티브 관광, 각종 전시박람회와 이벤트 등 복합적인 산업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유발, 대외수지 적자 만회 등을 통해 국제회의 산업 육성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국제회의가 회의개최 2~3년 전에 결정되는 점을 감안해서 2021년 완공예정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앞두고 대전시가 국제회의 유치에 공격적으로 나설 때”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이번 개정 조례는 10월 2일 본회의 의결을 거치게 되면 공포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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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 접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7일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단장 이안훈)과 한·중 문화교류회 회원(회장 조종국)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7일 중국 우한시 문화교류단(단장 이안훈)과 한·중 문화교류회 회원(회장 조종국)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천 의장은 “중국 우한시와는 2006년 우호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인연을 이어오며 교류가 이뤄진걸로 안다”며 “이번 한·중 서화 교류전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과학, 의료,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를 다지고 상생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 대전과 풍부한 과학자원을 가진 우한시는 양 도시간 지속적인 협력강화를 위해 연내에 공식 초청 절차를 거쳐 상호 방문하는 등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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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허태정 시장,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대전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면담하고 대전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도움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2022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대전 유치’를 위해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이 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긍적적 검토와 지원을 부탁했으며, 부족한 시민안전 체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대전시민안전체험관’건립사업의 소방안전교부세 지원 사업 선정과 ‘대전 혁신도시 지정’에도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UCLG 세계총회 대전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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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대전시, 시민의 마음 담은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확정
    대전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0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0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사업비가 100억으로 확대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확정됐다는데 큰 뜻이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참여예산 선정 과정에서 대전시민들은 예년의 10배에 달하는 1,541건을 제안했으며, 5,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주민참여예산 확정을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에 참여했다.    이는‘시민에게 예산을 결정하는 문을 수평으로 열어 집단 지성의 힘으로 공동의 이익을 위한 민주적 공동체를 실현한 것’이어서 남다른 의미가 크다.    주목할 만 한 점은 2015년 시작한 주민참여예산이 주로 건설, 교통, 환경 분야(76%)였다면, 올해는 청년, 청소년, 공동체,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제안과 선정으로 시민들이 대전시에 바라는 분야가 다양화 됐다는 점이다.    올해 처음 시도한 시민총회는 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투표단의 현장 투표 방식으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는데 제안자들이 직접 사업을 설명하여 투표단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중학생이 제안 설명자로 나와 청소년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며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창구’를 개설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해 큰 주목을 끌었다.   시민총회 일환으로 주민참여예산 발전방향에 대한 허태정 시장에게 즉답을 묻는 시민공청회도 열렸으며, 시민들은 주민참여 예산에 소외되는 계층·분야가 없나 유심히 살펴보고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에 꼭 반영해 달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정참여형 48건(75억1천만 원), 지역참여형 51건 (20억 원), 동지역회의 지원사업 36건(4억 원) 등 모두 100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0년 사업이 시작되면 매분기별로 사업 추진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도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의 제안부터 최종 선정까지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의 의사결정 기회와 권한을 더 강화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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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시-자치구 협력사업 최종 선정, 성과 도출
    대전시는 17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시구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자치구 협력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등 현안사업을 협의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오후 5시 중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시구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자치구 협력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등 현안사업을 협의했다.    시-자치구 협력사업은 지난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이 자치구 단위에서 사업화에 한계가 있어 성과를 예상하고서도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발굴해 시와 협력해서 사업의 성과를 도출하자는 당부에 따라 발굴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구로부터 제출된 18건의 발굴과제에 대해 실․국 내부검토를 거친 후 시-자치구간 협의를 통해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과제는 해당부서에서 10월까지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선정되지 않은 나머지 과제는 단계적으로 추진하거나 여건 숙성 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도입 시행하기로 하고 시․구비 보조금 부담비율에 대한 방안도 협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대전시 지역화폐 발행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현재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을 발행 중이다.    시는 대전시 전체로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기 위해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시와 자치구가 협업을 토대로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결정한 후 내년 7월 지역화폐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트램 건설을 위한 시-구간 업무 협업 방안과 대전 도시브랜드 슬로건 공모 등에 대한 자치구의 관심과 홍보를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양보를 통해 시와 자치구의 주요현안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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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허 시장, 새 산업단지 조성사업 연말까지 구체화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 연휴 때 기업인들과 만나 대전을 떠나기 싫어도 충분한 산업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산업단지는 기업을 끌어들이고 경제활동인구를 늘여 지역에 활력을 주는 바탕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현재 안산국방산단을 비롯해 대덕구 평촌산단, 서구 평촌산단, 유성구 장대지구 등 여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기업인들은 보다 빠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산업단지 조성이 보다 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연말까지 구체적 상황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내년 신규 사업 추진확대를 위해 기존 사업 중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따져 선별할 것을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에 각 실국에서 올린 내년 예산이 가용 범위보다 8,000억 원 이상 초과한 것은 그만큼 하고 싶은 일이 많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감당할 몫이 제한되는 만큼 각 실국장이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구성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각 실국은 꼭 안 해도 되는 불요불급 사업을 하나씩 선정할 필요가 있다”며 “3년 이상 사업 중 효과성을 재검토해서 버리면 새 사업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간 내년도 국비 편성에 보다 많은 시 사업이 포함되도록 힘쓸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내년 우리시 사업예산 중 쟁점이 예상되는 부분은 미리 국회 상임위를 찾아가 설명하고 증액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와 함께 내년 총선과 맞물린 지역 국회의원의 요청사업을 잘 정리하고 최대한 반영되도록 신경 쓰라”고 말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가을 회기에 맞춰 시의회와의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시의회의 시정질의에 앞서 성실한 준비와 소통으로 시의원 요구를 충분히 납득할 자료를 제공하라”며 “각 상임위별 현안에 대해 각 국장이 부족함 없도록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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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시 2020년 국비 확보 발 빠른 대응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추석 연휴 직후인 16일 정기국회 예결심사(10.22~)를 앞둔 국회를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의 전방위 국비 확보 방침에 따라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추석 연휴 직후인 16일 정기국회 예결심사(10.22~)를 앞둔 국회를 방문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김주이 기조실장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의 오찬간담을 통해 혁신도시 지정과 국비확보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이종후 국회 예산정책처장, 김광묵 예결위 수석전문위원, 예결위원장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실, 예결특위 간사실 등을 방문∙면담해 재도전·혁신캠퍼스 조성, 신채호 기념교육관 조성 등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 대응을 위해 10월부터 국회 전담반을 조기 가동하는 등 국회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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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시, 한국과학기술원-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맞손’
    대전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국제표준코드 기반 빅데이터 활용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융․복합 기술 등 제반분야 상호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3개 기관은 상호 협력 및 차세대 기술 개발 등 4차 산업관련 세미나, 심포지엄 등의 개최, 공간정보 및 디지털트윈 구축, 공간정보와 GS1 국제표준 융합기술 연구,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공유재산 관리)개발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주소체계 고도화 및 위치 기반 4차 산업 창출 사업’에 선정돼 2억 5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 받아????주소기반 드로이드 활용 및 교통약자 지원 모델????등 2개 과제 연구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지적관련 자료, 공유재산, 사물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표준화된 공간데이터로 구축하고, 주소를 기반으로 한 신성장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한국과학기술원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성공적 과업을 완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공간정보 구축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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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광역시의회 민태권 의원, 추석맞이 훈훈한 사랑 나눔 실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 공동생활가정‘햇살가득한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 공동생활가정‘햇살가득한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 공동생활가정’이란 대형 시설이 주는 낙인감을 해소하고자 가정같은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시설을 말하며, 이날 방문한 ‘햇살가득한집’은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5명이 입소한 시설이다.     민태권 의원은“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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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역세권 발전 공로’감사패 수여 및 간담회 개최
    남진근 의원은 6일 '역세권 발전 공로'로 지역주민 대표에게 감사패를 받은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남진근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은 6일‘역세권 발전 공로’로 지역주민 대표에게 감사패를 받은 후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회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대전시 3개 부서(도시재생, 공동체정책, 도시정비)로부터 동구 중동 공영주차장 부지 등에 대한‘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건립’ 중앙로 지하상가에 대한‘중앙로 프로젝트 사업’ 대전역 주변‘관광자원화 사업’및 역세권 재개발 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남진근 의원은“늘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 대표 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현안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적기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원도심을 배려한 차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동구 발전과 정책추진에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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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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