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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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가양1동 수해가정 도배 및 장판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7일 오후3시~오후6시.동구 가양1동 수해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는 장인들 도배학원 김정자 원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7명이 지난 태풍으로 수해를 당한 1층 상가세입자의 주거시설에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를 하였다.     도배 봉사 재료와 재능을 후원한 장인들 도배학원 김정자 원장은 “오늘 수해가정을 위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려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동구 가양1동 정성용 복지팀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도배와 장판 봉사를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9,200명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나눔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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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코로나19 예방 차원, 상록봉사단 비대면 발대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전지부는 지난 17일 예산사랑의집수리상록봉사단 및 예산재난안전크린상록봉사단과 비대면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적극 동참을 위해 공단, 예산상록봉사센터, 봉사단원 각 가정 등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화상으로 진행했다.    예산상록봉사센터 양명석 센터장은 “비대면 발대식을 진행하게 되어 아쉽지만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신규 봉사단을 발족하고, 또 예산군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임승옥 예산사랑의집수리봉사단장은 “예기치 않은 침수피해로 예산군민이 피해를 입은 가정이 많았다”며, “집수리봉사단은 이번 침수피해 가정은 물론 앞으로 독거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가정에 도움이 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화진 예산재난안전크린봉사단장은 “예산군의 안전과 군내 유명 관광지 등 환경정화에 앞장서 ‘크린 예산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공단 이준 대전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충청지역에서 처음으로 비대면 발대식을 진행하게 됐는데, 봉사단원 한 분 한 분을 영상으로 보면서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한다”며, “사랑의집수리 및 재난안전크린 상록봉사단의 활동이 예산군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봉사단이 되기까지 공단 역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예산상록봉사센터는 충남지역 사회공헌활동 참여 유도, 봉사활동 수요처 발굴 및 봉사단과의 활동 연계, 자원봉사 희망 은퇴공무원에게 정보제공, 연금생활자를 위한 연금 상담 장소 제공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예산상록봉사센터 산하 봉사단은 이번 발족한 ‘예산사랑의집수리봉사단(단원 17명), 예산재난안전크린봉사단(단원 17명), 예산군청에서 행정업무 지원을 하고 있는 예산행정상록봉사단(103명)까지 모두 3개 봉사단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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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전소비자시민모임,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캠페인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대표  안경자)는  2020년 9월 16일  대전중앙로 신지하상가에서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전 유성구 소재 GAP인증농가 방울토마토  150만원상당량을 구매하여 500여명의  소비자들에게  지역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은  대전광역시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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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정재근 前 행안부 차관 내정
     17일 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재근 전 행정안전부 차관을 대전세종연구원 원장으로 내정했다.    정재근 전 차관은 신원조회 등을 거쳐 9월 말부터 신임 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정 내정자는 대전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 학사, 서울대와 미국 미시간대 석사, 대전대 박사를 취득했고,    26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대전시를 거쳐 행자부, 대통령 비서실, 충남도, 외교부 주독 공사 등 주요 보직을 지내다 행정자치부 차관으로 공직을 마무리했다.    또한 한국행정학회 부회장, 한국지방자치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학술연구분야에서도 전문가로 알려졌고, 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했다.    정 전 차관의 내정으로 대전세종연구원은 국정과 시정의 연계를 통한 대전․세종 발전연구는 물론 대전과 세종의 상생협력을 통한 경제․생활공동체로서의 동반 성장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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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
     대전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협의회와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대전 충청권 공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6개사가 협의회를 구성하고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폐업과 실업자 수가 늘자 고용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와 공공기금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ㆍ충청 공공기관 협의회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용안정과 유지를 위해 실천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공기업들은 올해 공공기금 1억 5,000만 원을 사회에 환원키로 결정하여 대전시에 기부하고, 향후 협약기간 동안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3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전ㆍ충청권 내 공공기관으로써 지역경기 회복과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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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50억 원 최종 확정
     대전시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5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사업비를 150억으로 확대해 시행한 주민참여예산은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1,507건의 시민제안과 5,251명의 온라인 투표 참여로 이어져 시민에게 보장된 참여 권한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기반이 됐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결정은 지난 3월 한 달간의 시민제안과 6월~7월 시민들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8월 온라인투표, 9월 시민투표단 시민총회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쳐 왔다.    이 과정에서 시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성숙한 민주 시민 역량이 뒷받침됐으며, 이는 직접 참여하는 시민의 힘을 통해 우리시가 바라는 새로운 대전이 만들어지는 좋은 본보기가 됐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특정분야·사업에 편중되지 않고 안전, 경제, 문화, 복지 등 사업이 고르게 제안 ㆍ 선정돼 지역의 생활불편사항부터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까지 시민의 마음을 담아 예산에 반영했다.    주민참여예산 시민총회에 앞서 개최한 온라인 시민공청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시민들이 2021년 예산 지원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에 대전시는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우선순위를 둘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민투표단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온라인 문자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했는데 총회 상정 대상 241건 중에서 시정참여형 38건 68.6억 원, 지역참여형 34건 20억 원, 지역협치형 100건 50억 원, 동 참여형 44건 6.8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확정된 사업은 내년에 추진하고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선정과 추진 내용을 공개하고 있으며, 진행 과정에 있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댓글 등의 기능을 갖췄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내년에는 주민참여예산을 시민들의 단순 참여 통로가 아닌 소통을 넘어 시민 권한과 협력의 창구로 강화해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에 반영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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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시, 대전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대전시는 17일 쪽방촌 도시재생 추진을 뒷받침 할 대전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열었다.    다만, 계속되는 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개소식은 갖지 않고, 이날 오전 대전시와 센터 관계자 간 간담회 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동구 역전5길 15 1층에 마련된 센터는 센터장, 코디네이터, 마을활동가로 구성되며, 앞으로 주민-행정간 소통,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 4월 22일 발표된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의 구체화를 위해 대전시가 동구 정동 3-4번지 일대(약 19만 7,310㎡)를 대상으로 6월말 신청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16일 제2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승인되면 대전시는 내년부터 5년간(2021년-2025년)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괄사업관리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사업 공동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에는 공공임대주택 700호, 민간분양주택 700호 등 교통이 편리한 주거단지가 자리 잡고, 상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이 만들어지는 등 지역이 몰라보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역 일대가 오랜 기다림 끝에 추진되는 역세권 개발과 함께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주민 분들과의 소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센터장인 한밭대학교 송복섭 교수는 “대전역 일원은 평소 관심이 많던 지역”이라며 “혹시라도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마을활동가 조부활 목사님과 함께 사업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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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금강트레킹 공주 곰나루에서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에서는 2020금강트레킹을 1회차 2020년 9월 23일 시작으로 10월 3일까지 4회차로 나누어 코로나의 특수한 상황상 기존 참가인원을 대폭 축소, 회당 9인을 정원으로 충남 공주시 곰나루에서 유구천 합수부(5Km)까지 매회차 오전 9시반부터 12시까지 트레킹한다. 신청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nrud4999/) 에 하면 된다.   금강생태문화연구소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면서 개인위생,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런 때 일수록 국민의 정신적 육체적 치유를 담당해야 할 여가와 여행의 제한은 방법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 소장 최수경박사>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 소장 최수경박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역대 강력한 폭우가 수차례 이어지면서 강의 지형이 큰 폭으로 변형 되었고, 특히 금강의 보가 일부 개방되면서, 다량의 모래가 퇴적되어 사대강사업 이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이에 지금의 환경위기를 초래한 인간의 책임을 상기하고, 인위적인 간섭으로 몸살을 앓던 강이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는 자연의 힘을 발견하고자, 금강트레킹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진 : 오마이뉴스 김종술시민기자>  최수경박사는 금강트레킹 기획자로 2008년 이후 13년째, 꾸준히 금강트레킹을 통해 금강에 대한 시민인식증진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고 박사의 안내로 강모래를 맨발로 체험하면서 강과의 직접적 접촉이 어떤 의미인지 살피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금강트레킹을 통해, 강에 대한 잊었던 기억을 소환해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고, 대한민국의 강만이 만들어내는 금모래 은모래를 자랑스러운 자연유산으로서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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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파란불’, 국비 42억 원 확보
     대전시 대덕구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입구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사업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 총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 장동 472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동문화공원은 그동안 보상비 등으로 집행한 114억 원을 포함해 앞으로 확보된 국비 42억 원과 시비 94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8만 5,702평방미터(㎡)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동문화공원이 조성되면 그동안 황톳길과 맨발축제 등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계족산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객들의 휴게시설과 편의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며 인근 주차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계족산 이용객들과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동문화공원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단초가 놓여졌다”며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서 지친 심신에 위로와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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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전시 버스정류장에도‘주소’가 생긴다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연말까지 시내 버스정류장 2,280곳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한 사물주소를 부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물주소(AoT, Address of Things)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으로, 시민들이 사물에 대한 위치를 쉽게 인식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위치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사물주소 부여가 완료되면 버스정류장 주변에서 긴급 및 구조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민들이 사물주소를 통해 신고하면 신고 위치 정확도가 높아져 보다 효율적인 초기 대응이 가능해진다.    현재 대전시에는 육교승강기 43곳, 둔치주차장 6곳, 지진옥외대피장소 133곳, 택시승강장 134곳 등 모두 316곳에 사물주소가 부여돼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사물주소는 지금 우리 앞에 있는 모든 것들이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물이나 장소 중 사물주소가 필요한 부분을 발굴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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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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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가양1동 수해가정 도배 및 장판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7일 오후3시~오후6시.동구 가양1동 수해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는 장인들 도배학원 김정자 원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7명이 지난 태풍으로 수해를 당한 1층 상가세입자의 주거시설에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를 하였다.     도배 봉사 재료와 재능을 후원한 장인들 도배학원 김정자 원장은 “오늘 수해가정을 위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려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동구 가양1동 정성용 복지팀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도배와 장판 봉사를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9,200명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나눔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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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코로나19 예방 차원, 상록봉사단 비대면 발대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전지부는 지난 17일 예산사랑의집수리상록봉사단 및 예산재난안전크린상록봉사단과 비대면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적극 동참을 위해 공단, 예산상록봉사센터, 봉사단원 각 가정 등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화상으로 진행했다.    예산상록봉사센터 양명석 센터장은 “비대면 발대식을 진행하게 되어 아쉽지만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신규 봉사단을 발족하고, 또 예산군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임승옥 예산사랑의집수리봉사단장은 “예기치 않은 침수피해로 예산군민이 피해를 입은 가정이 많았다”며, “집수리봉사단은 이번 침수피해 가정은 물론 앞으로 독거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가정에 도움이 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화진 예산재난안전크린봉사단장은 “예산군의 안전과 군내 유명 관광지 등 환경정화에 앞장서 ‘크린 예산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공단 이준 대전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충청지역에서 처음으로 비대면 발대식을 진행하게 됐는데, 봉사단원 한 분 한 분을 영상으로 보면서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한다”며, “사랑의집수리 및 재난안전크린 상록봉사단의 활동이 예산군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봉사단이 되기까지 공단 역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예산상록봉사센터는 충남지역 사회공헌활동 참여 유도, 봉사활동 수요처 발굴 및 봉사단과의 활동 연계, 자원봉사 희망 은퇴공무원에게 정보제공, 연금생활자를 위한 연금 상담 장소 제공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예산상록봉사센터 산하 봉사단은 이번 발족한 ‘예산사랑의집수리봉사단(단원 17명), 예산재난안전크린봉사단(단원 17명), 예산군청에서 행정업무 지원을 하고 있는 예산행정상록봉사단(103명)까지 모두 3개 봉사단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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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전소비자시민모임,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캠페인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대표  안경자)는  2020년 9월 16일  대전중앙로 신지하상가에서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전 유성구 소재 GAP인증농가 방울토마토  150만원상당량을 구매하여 500여명의  소비자들에게  지역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홍보하였다. 이 캠페인은  대전광역시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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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정재근 前 행안부 차관 내정
     17일 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재근 전 행정안전부 차관을 대전세종연구원 원장으로 내정했다.    정재근 전 차관은 신원조회 등을 거쳐 9월 말부터 신임 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정 내정자는 대전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 학사, 서울대와 미국 미시간대 석사, 대전대 박사를 취득했고,    26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대전시를 거쳐 행자부, 대통령 비서실, 충남도, 외교부 주독 공사 등 주요 보직을 지내다 행정자치부 차관으로 공직을 마무리했다.    또한 한국행정학회 부회장, 한국지방자치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학술연구분야에서도 전문가로 알려졌고, 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을 역임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했다.    정 전 차관의 내정으로 대전세종연구원은 국정과 시정의 연계를 통한 대전․세종 발전연구는 물론 대전과 세종의 상생협력을 통한 경제․생활공동체로서의 동반 성장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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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
     대전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협의회와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대전 충청권 공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6개사가 협의회를 구성하고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폐업과 실업자 수가 늘자 고용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와 공공기금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ㆍ충청 공공기관 협의회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용안정과 유지를 위해 실천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공기업들은 올해 공공기금 1억 5,000만 원을 사회에 환원키로 결정하여 대전시에 기부하고, 향후 협약기간 동안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3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전ㆍ충청권 내 공공기관으로써 지역경기 회복과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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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50억 원 최종 확정
     대전시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시민 총회를 통해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 150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사업비를 150억으로 확대해 시행한 주민참여예산은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1,507건의 시민제안과 5,251명의 온라인 투표 참여로 이어져 시민에게 보장된 참여 권한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기반이 됐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결정은 지난 3월 한 달간의 시민제안과 6월~7월 시민들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8월 온라인투표, 9월 시민투표단 시민총회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쳐 왔다.    이 과정에서 시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성숙한 민주 시민 역량이 뒷받침됐으며, 이는 직접 참여하는 시민의 힘을 통해 우리시가 바라는 새로운 대전이 만들어지는 좋은 본보기가 됐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특정분야·사업에 편중되지 않고 안전, 경제, 문화, 복지 등 사업이 고르게 제안 ㆍ 선정돼 지역의 생활불편사항부터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까지 시민의 마음을 담아 예산에 반영했다.    주민참여예산 시민총회에 앞서 개최한 온라인 시민공청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시민들이 2021년 예산 지원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에 대전시는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우선순위를 둘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민투표단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온라인 문자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했는데 총회 상정 대상 241건 중에서 시정참여형 38건 68.6억 원, 지역참여형 34건 20억 원, 지역협치형 100건 50억 원, 동 참여형 44건 6.8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확정된 사업은 내년에 추진하고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선정과 추진 내용을 공개하고 있으며, 진행 과정에 있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댓글 등의 기능을 갖췄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내년에는 주민참여예산을 시민들의 단순 참여 통로가 아닌 소통을 넘어 시민 권한과 협력의 창구로 강화해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에 반영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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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대전시, 대전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대전시는 17일 쪽방촌 도시재생 추진을 뒷받침 할 대전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열었다.    다만, 계속되는 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개소식은 갖지 않고, 이날 오전 대전시와 센터 관계자 간 간담회 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동구 역전5길 15 1층에 마련된 센터는 센터장, 코디네이터, 마을활동가로 구성되며, 앞으로 주민-행정간 소통,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 4월 22일 발표된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의 구체화를 위해 대전시가 동구 정동 3-4번지 일대(약 19만 7,310㎡)를 대상으로 6월말 신청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16일 제2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 연말까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승인되면 대전시는 내년부터 5년간(2021년-2025년)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괄사업관리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사업 공동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에는 공공임대주택 700호, 민간분양주택 700호 등 교통이 편리한 주거단지가 자리 잡고, 상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이 만들어지는 등 지역이 몰라보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역 일대가 오랜 기다림 끝에 추진되는 역세권 개발과 함께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주민 분들과의 소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센터장인 한밭대학교 송복섭 교수는 “대전역 일원은 평소 관심이 많던 지역”이라며 “혹시라도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마을활동가 조부활 목사님과 함께 사업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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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금강트레킹 공주 곰나루에서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에서는 2020금강트레킹을 1회차 2020년 9월 23일 시작으로 10월 3일까지 4회차로 나누어 코로나의 특수한 상황상 기존 참가인원을 대폭 축소, 회당 9인을 정원으로 충남 공주시 곰나루에서 유구천 합수부(5Km)까지 매회차 오전 9시반부터 12시까지 트레킹한다. 신청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nrud4999/) 에 하면 된다.   금강생태문화연구소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면서 개인위생,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일상생활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런 때 일수록 국민의 정신적 육체적 치유를 담당해야 할 여가와 여행의 제한은 방법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 소장 최수경박사>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숨결 소장 최수경박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역대 강력한 폭우가 수차례 이어지면서 강의 지형이 큰 폭으로 변형 되었고, 특히 금강의 보가 일부 개방되면서, 다량의 모래가 퇴적되어 사대강사업 이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이에 지금의 환경위기를 초래한 인간의 책임을 상기하고, 인위적인 간섭으로 몸살을 앓던 강이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는 자연의 힘을 발견하고자, 금강트레킹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진 : 오마이뉴스 김종술시민기자>  최수경박사는 금강트레킹 기획자로 2008년 이후 13년째, 꾸준히 금강트레킹을 통해 금강에 대한 시민인식증진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고 박사의 안내로 강모래를 맨발로 체험하면서 강과의 직접적 접촉이 어떤 의미인지 살피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금강트레킹을 통해, 강에 대한 잊었던 기억을 소환해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고, 대한민국의 강만이 만들어내는 금모래 은모래를 자랑스러운 자연유산으로서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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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파란불’, 국비 42억 원 확보
     대전시 대덕구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입구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사업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 총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 장동 472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동문화공원은 그동안 보상비 등으로 집행한 114억 원을 포함해 앞으로 확보된 국비 42억 원과 시비 94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8만 5,702평방미터(㎡)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동문화공원이 조성되면 그동안 황톳길과 맨발축제 등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계족산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객들의 휴게시설과 편의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며 인근 주차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계족산 이용객들과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장동문화공원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단초가 놓여졌다”며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공간으로서 지친 심신에 위로와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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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대전시 버스정류장에도‘주소’가 생긴다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연말까지 시내 버스정류장 2,280곳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한 사물주소를 부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물주소(AoT, Address of Things)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으로, 시민들이 사물에 대한 위치를 쉽게 인식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위치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사물주소 부여가 완료되면 버스정류장 주변에서 긴급 및 구조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민들이 사물주소를 통해 신고하면 신고 위치 정확도가 높아져 보다 효율적인 초기 대응이 가능해진다.    현재 대전시에는 육교승강기 43곳, 둔치주차장 6곳, 지진옥외대피장소 133곳, 택시승강장 134곳 등 모두 316곳에 사물주소가 부여돼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사물주소는 지금 우리 앞에 있는 모든 것들이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물이나 장소 중 사물주소가 필요한 부분을 발굴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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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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