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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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한달에 한번 자가용 승용차 쉽시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버스 ․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을 이용하는‘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실시했다.    시는 2017년 9월 22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8월부터는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한 신 교통정책인‘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2025년 트램 개통에 대비해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해서 시 산하기관부터 솔선하여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공공교통 이용의 날’은 8월 22일으로 이 날 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의 청사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다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아동승 차량 등은 예외로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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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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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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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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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판 등록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일반사업용(택시),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 전기자동차는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번호판은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폐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새로 추가되는 태극문양과 홀로그램 등 눈에 잘 띠는 청색을 사용하는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시기는 페인트식번호판이 9월에 먼저 도입되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변경되는 신규 자동차번호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사전에 준비해 시민 혼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건물 주차장 등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차량출입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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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소방본부, 태풍‘다나스’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중국 상하이 남동쪽 350㎞ 해상에서 시속 28㎞ 속도로 북진하고 있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소방본부는 비상대기 근무인력 보강 등 소방대책상황실 운영, 피해 집중 예상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119신고 폭주 시 119종합상황실 신고접수대 증설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확립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전 소방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대전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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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시미 바캉스! 8월엔 원데이 미디어클래스 어때요?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8월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루 만에 미디어 활용법을 알아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프리미어 활용 ▲녹음실 활용을 개설한다. 최근 관심이 큰 유튜브 시리즈 강좌로는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미디어윤리교실(유튜브 바로알기) ▲일상 VLOG 제작을 개강한다. 또한, 인문학 강좌로 ▲미디어 인문학(영화읽기) 등을 개설한다.    원데이 미디어클래스의 ‘프리미어CC 활용’ 교육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내달 10일 토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7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녹음실 활용’ 교육은 녹음 시스템을 이해하고 녹음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습할 수 있는 강좌다.    한편, 1인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일상 VLOG 제작’ 강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6회로 진행되며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 전반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센터 시설인 1인미디어제작실 사용법 교육도 내달 9일 금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2회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미디어 윤리교실 ‘유튜브 바로알기’는 1인 미디어 매체를 올바르게 인식하게 사용하기 위한 특별 강좌로 내달 8일 목요일 4시간으로 예정돼있다.    내달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로 열리는 ‘미디어인문학’ 강좌는 매 차시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과 타자, 사람의 세계를 성찰하며 스스로의 일상에 다양한 영감을 불어넣는 감상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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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정상운행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임단협 타결에 따라 17일 첫차부터 예정됐던 파업은 전면 철회됐으며, 대전시에서 추진한 비상수송대책도 해제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 원만한 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사정 간담회를 지시했으며, 지난 14일에는 노사 대표자를 직접 만나 슬기롭게 접점을 찾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건설국장 주관 하에 이틀간 마라톤협상을 진행했으며, 이날 노사가 원만하게 최종 합의점을 찾으면서 교통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단협에서 합의된 주요내용은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과 관련해 2020년 1월 1일부터 쉬프트제 도입 ▲ 운수종사자 시급 4.0% 인상 ▲ 무사고 포상금 월 11만원 지급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파업에 이르지 않고 임단협이 타결돼 천만다행”이라며 “노사가 조금씩 양보해 원만하게 합의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한 대전시 및 각 구청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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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허태정 시장, 식장산서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식장산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식장산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소상공인 20여 명과 함께 식장산 숲길 3㎞구간을 산책했으며,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를 나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소상공인들이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기업형 유통점의 골목상권 잠식 등으로 여전히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업 보전 및 소득 증대 등을 위해 경영여건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 토요일 실시했던‘시민과 함께 토요 산책’은 혹서기 및 휴가철을 피해 9월부터 다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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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 5주년 네트워킹데이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16일 오후 7시 개관 5주년을 맞아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센터 1층 오픈TV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센터의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1부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함께한 5년, 톡톡(TALK TALK)!’이라는 주제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 온 시청자, 제작단, 미디어 교육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공유한다. 시민들의 사연을 받아 현장에서 소개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2부 네트워킹 파티 ‘오래오래, 톡톡’은 간단한 다과와 함께 참여자들 간 교류하는 자리로 제작단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동아리방도 공개한다.     홍미애 센터장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매년 성장해 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와 함께 지역의 건강한 미디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을 아우르는 중부권 최대 미디어 기관으로서 2014년 7월 개관 이후 연인원 38만 5천여 명이 센터를 이용했고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지원, 시민 미디어 교육 운영, 다중 수어 통역 방송 제작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 미디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 혁신 과제의 일환으로 청소년 미디어 교육을 센터 특화 사업으로 지정하고 청소년 뉴스제작경진대회, 웹드라마 제작캠프, 소규모 학교 영상 제작 캠프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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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실시간 사회 기사

  • 대전시, 한달에 한번 자가용 승용차 쉽시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버스 ․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을 이용하는‘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실시했다.    시는 2017년 9월 22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8월부터는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한 신 교통정책인‘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2025년 트램 개통에 대비해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해서 시 산하기관부터 솔선하여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공공교통 이용의 날’은 8월 22일으로 이 날 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의 청사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다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아동승 차량 등은 예외로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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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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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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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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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판 등록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일반사업용(택시),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 전기자동차는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번호판은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폐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새로 추가되는 태극문양과 홀로그램 등 눈에 잘 띠는 청색을 사용하는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시기는 페인트식번호판이 9월에 먼저 도입되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변경되는 신규 자동차번호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사전에 준비해 시민 혼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건물 주차장 등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차량출입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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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소방본부, 태풍‘다나스’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중국 상하이 남동쪽 350㎞ 해상에서 시속 28㎞ 속도로 북진하고 있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소방본부는 비상대기 근무인력 보강 등 소방대책상황실 운영, 피해 집중 예상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119신고 폭주 시 119종합상황실 신고접수대 증설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확립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전 소방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대전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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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시미 바캉스! 8월엔 원데이 미디어클래스 어때요?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8월 상설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루 만에 미디어 활용법을 알아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프리미어 활용 ▲녹음실 활용을 개설한다. 최근 관심이 큰 유튜브 시리즈 강좌로는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미디어윤리교실(유튜브 바로알기) ▲일상 VLOG 제작을 개강한다. 또한, 인문학 강좌로 ▲미디어 인문학(영화읽기) 등을 개설한다.    원데이 미디어클래스의 ‘프리미어CC 활용’ 교육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내달 10일 토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7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녹음실 활용’ 교육은 녹음 시스템을 이해하고 녹음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습할 수 있는 강좌다.    한편, 1인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일상 VLOG 제작’ 강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6회로 진행되며 기획,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 전반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센터 시설인 1인미디어제작실 사용법 교육도 내달 9일 금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2회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미디어 윤리교실 ‘유튜브 바로알기’는 1인 미디어 매체를 올바르게 인식하게 사용하기 위한 특별 강좌로 내달 8일 목요일 4시간으로 예정돼있다.    내달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로 열리는 ‘미디어인문학’ 강좌는 매 차시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과 타자, 사람의 세계를 성찰하며 스스로의 일상에 다양한 영감을 불어넣는 감상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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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정상운행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사업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노사정 간담회에서 2019년도 시내버스 노사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 임단협 타결에 따라 17일 첫차부터 예정됐던 파업은 전면 철회됐으며, 대전시에서 추진한 비상수송대책도 해제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 원만한 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사정 간담회를 지시했으며, 지난 14일에는 노사 대표자를 직접 만나 슬기롭게 접점을 찾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건설국장 주관 하에 이틀간 마라톤협상을 진행했으며, 이날 노사가 원만하게 최종 합의점을 찾으면서 교통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단협에서 합의된 주요내용은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과 관련해 2020년 1월 1일부터 쉬프트제 도입 ▲ 운수종사자 시급 4.0% 인상 ▲ 무사고 포상금 월 11만원 지급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파업에 이르지 않고 임단협이 타결돼 천만다행”이라며 “노사가 조금씩 양보해 원만하게 합의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한 대전시 및 각 구청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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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허태정 시장, 식장산서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식장산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식장산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 시장은 소상공인 20여 명과 함께 식장산 숲길 3㎞구간을 산책했으며,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듣고 대화를 나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소상공인들이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기업형 유통점의 골목상권 잠식 등으로 여전히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업 보전 및 소득 증대 등을 위해 경영여건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 토요일 실시했던‘시민과 함께 토요 산책’은 혹서기 및 휴가철을 피해 9월부터 다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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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 5주년 네트워킹데이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16일 오후 7시 개관 5주년을 맞아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센터 1층 오픈TV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센터의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1부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함께한 5년, 톡톡(TALK TALK)!’이라는 주제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 온 시청자, 제작단, 미디어 교육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공유한다. 시민들의 사연을 받아 현장에서 소개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2부 네트워킹 파티 ‘오래오래, 톡톡’은 간단한 다과와 함께 참여자들 간 교류하는 자리로 제작단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동아리방도 공개한다.     홍미애 센터장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매년 성장해 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와 함께 지역의 건강한 미디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을 아우르는 중부권 최대 미디어 기관으로서 2014년 7월 개관 이후 연인원 38만 5천여 명이 센터를 이용했고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지원, 시민 미디어 교육 운영, 다중 수어 통역 방송 제작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 미디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 혁신 과제의 일환으로 청소년 미디어 교육을 센터 특화 사업으로 지정하고 청소년 뉴스제작경진대회, 웹드라마 제작캠프, 소규모 학교 영상 제작 캠프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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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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