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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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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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대전시, 21~25일 대전 곳곳에서 대전마을주간 행사 개최
    대전시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마을과 지방시대 – 행복에 로그인, 마을로 컬러링’이라는 슬로건으로 2022 대전마을주간 및 지역공동체한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마을주간’은 대전 내 기관/단체가 의기투합하여 공동추진위원회를 결성, 작년부터 대전마을주간으로 확대하여 대전 곳곳 어디에서나 지역공동체, 주민자치, 마을활동 등의 성과공유·축제·연대의 장이 펼쳐지는 행사다. 대전마을주간에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과 기념포럼 ▲사회적경제 모의창업 교육 ▲민관산학 네트워크 포럼 ▲자치구별 성과공유회 및 컨퍼런스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 ▲대전마을미디어한마당 ▲마을자치 컨퍼런스 ▲구즉마을넷 발대식 등이 있다. 특히 개막식에 이어지는 포럼에서는 1부와 2부를 나누어 ‘지방시대’, ‘로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부에서는 전충훈 前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전략추진단 혁신추진과장의 기조강연 후, 로컬 브랜드인 주식회사 윙윙(대표 이태호), 도시여행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은영), 월간 토마토(편집장 이용원)의 집담회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김대호 연구위원(사회적기업 ㈜공감만세)이 일본 법인에서 고향세를 운영한 경험에 비추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용방안에 관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2022 대전마을주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saja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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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대전시, 우수 소공인 제품 생생 라이브커머스 첫 선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16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행사는‘네이버 쇼핑라이브’의 ‘대전광역시 기획전’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5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업체는 우수 소상공인 오픈마켓 「반짝이는 이색대전」에 참가했던 업체로 오프라인을 통해 상품을 홍보????판매는 물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실시간 으로 진행되며, 판매되는 상품은 ▲유아 흘림방지그릇(캔볼) ▲애견 수제 간식(몽쉘포포) ▲체리 캠핑용 도마(대전목공방) 등이다. 또한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간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브니엘소프트 가죽가방(피플앤보라) ▲기초 화장품 3종 세트(더웰케이) ▲쭈꾸미 500g(선화동 쭈꾸미)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제품의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실시간 방송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 상세페이지 작성과 기획, 촬영 현장 연출, 판매까지 모두 지원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심 있는 소상공인은 상시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라이브커머스 운영본부(☎070-8852-311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유철 소상공정책과장은????소상공인 라이브머커스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라이브쇼핑 채널을 통해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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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제14회 김장 대봉사 개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9일 대전사랑운동센터,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와 함께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기업과 봉사단체의 후원을 받아‘제14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아 대전의 대표적인 겨울철 행사로 자리잡은 김장대봉사에는 45여개 기업과 단체의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9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이상래 시의장, 설동호 시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김광신 중구청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현 대전사랑운동센터장, 박화용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지구 총재 등이 함께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들여 김장에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김치 55,000kg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500세대에 세대 당 10kg씩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 함께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여러분과 같은 분들의 소중한 노력이 모여 지금의 대전시가 그 어느 지역보다도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받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우리시도 소외된 이들의 곁을 지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힘을 모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45개 단체는 ㈜KTCS,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주)두드림, 국제로타리3680지구 제1지역, ㈜금성백조, 신협중앙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도시공사, ㈜이비가푸드, 대전자생한방병원,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 하이트진로, 대전교통공사, ㈜맥키스컴퍼니, 전북은행 중부지역본부, ㈜삼진정밀, 바른길치과, 필한방병원, 바로세움병원, 대전자생한방병원, 롯데백화점 대전점, 코레일유통 대전충남본부, 레고러닝센터,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하나은행,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시립산성종합복지관, 동행봉사단, 대전사랑더하기나눔봉사단, 1980나눔봉사단, 대저너(대전지식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대전문화예술지킴이, ㈜피플엔비즈니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성위원회, 가유 커넥트, 대덕경찰서안보자문협의회, ㈜아성산업개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발전위원회, 충정포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대전원예농협공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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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대전광역시 서구 탄소중립 캠페인“우리동네 환경지킴이”공모전 시상식 진행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대전광역시 서구(주민복지국장 김학준)와 함께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의 소감문 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08일(화), 밝혔다.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산업화 이후 발생하는 심각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발육 부진, 환경성 질병 발생 등을 심각한 아동권리 침해로 인식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촉진과 아동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직접 실천 가능한 환경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방법을 습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환경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병행된 활동 소감문 공모전에 아동 200명이 참여, 총 3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이번 시상식에는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김길수 본부장과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복지국 김학준 국장, 수상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이 소감문을 직접 낭독하였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아동들이 실천하기 편리하고 유악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대전광역시 서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전문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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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이장우 대전시장, 동구 구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오후 3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8기 비전 공유와 지역 의견수렴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선 8기 100일에 즈음한 ‘100대 핵심과제 발표’와 연계하여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의견을 가감 없이 청취하여 시와 자치구와 상생협력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행사에 앞서 시와 자치구 연계 핵심사업 현장인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지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낙후 도심의 정비 건의와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을 전달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대전역 주변을 주거, 문화, 업무, 산업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경제 허브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동구청사로 이동해 지역주민을 만나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 등 균형발전 과제를 포함한 100대 핵심과제를 주민에게 설명했다. 동구는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정상 추진과 동구 지역에 첨단산업 기반의 산업단지 조성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은 일류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의 하나”라고 말하며, “체계적이고 일관된 전략을 수립하고 모험적 투자도 구상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여한 주민들과 지역의 숙원사업을 가감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공공도서관이 없는 가양1동 지역에 주민들의 독서와 소통 역할을 위한 작은 도서관 건립 ▲노후로 안전 문제가 있는 용수골 야외 공연장 정비를 위한 지원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건의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민들이 건의해 주신 의견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검토하여 예산 지원을 통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대전시 100대 핵심과제는 정치적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전략 추진이 중요하며, 부문별·시기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일관적이고 확고한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하여 동구 구민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동구 구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11월 23일 중구(대회의실), 25일 서구(관저문예회관), 12월 1일 대덕구(한남대 서의필홀), 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구민들과 대화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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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대전시,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투자 협약 체결
    대전시는 7일 대전시청에서 SK가스㈜, LS일렉트릭㈜, CNCITY에너지㈜, 주민 추진위원회와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투자 및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연료전지사업추진위원회 김충일 위원장, SK가스 윤병석 대표이사, LS일렉트릭 이상열 이사,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40MW 규모의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인‘평촌 연료전지발전소’건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SK가스와 LS일렉트릭는 발전소 건설 투자 및 공사를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추진하고, CNCITY에너지는 도시가스 배관투자 및 가스공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추진위는 발전소 건설과정의 원활한 공사를 위해 협조하고, 대전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평촌 연료전지발전소는 약 3,500억 원을 투입해 서구 평촌산단내 약18,000㎡의 면적에 2023년 착공하여 2025년 상업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 및 활용 장치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역주민이 연료전지발전소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이룸과 동시에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지역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료전지 발전은 일반 화력발전에 비해 공해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으며,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에 있어서도 약 30% 이상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에너지원이다. 특히 이번에 건설하는 평촌산단내 연료전지발전소의 경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발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 및 활용 설비를 설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시는 이번 연료전지발전소 유치로 2019년 기준 1.9%인 전력자립도를 2025년까지 5.1%로 끌어올려 최하위 전력자립도를 탈피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규모 투자를 통한 1,0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조기공급을 통한 기성동 지역 에너지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기업이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이를 통해 주민숙원사업을 이루는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구축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지역주민과 협약 기업은 완벽한 시공을 위해 협력해 주시기 바라며, 대전시도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주민추진위는 발전소 건설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부 다른 의견은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시행사와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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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교육 정책개선에 앞장서
    대전시의회는 박주화(국민의힘, 중구1) 의원 주재로 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소재 6곳의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교육현황을 점검하고 미용교육 관련 정책의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대전광역시 안영희 미용 명장은 ‘뷰티 서비스 산업의 이해 및 대전지역 뷰티 산업의 수요 현황’을 설명하고, ‘대전지역 직업계고 미용과 현황 및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김수현((사)대한미용사회 대전시 협의회장), 김해영((사)한국미용장 대전지회장), 한 혁(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과장이 참석했고, 학교현장에서 미용과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곽건우(대전전자디자인고), 권은지(유성생명과학고), 박지수(대전대성여자고), 백인영(대전생활과학고), 송아람(대전산업정보고), 정소임(대전국제통상고)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직업계고 미용과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주화 의원은 “현대 사회는 뷰티·헬스산업의 중요성이 보다 강조되고 있어 트렌드에 맞는 직업교육이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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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이장우 시장, 방사청 이전예산 삭감 관련 유감 표명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국회 국방위 예산소위 심의에서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예산이 90억 원 삭감(210억→120억)됨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에 대한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은 현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22.7.26.)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지난 8월,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이전 관련 예산 210억원*을 확정짓고,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 (1차 이전) 舊 마사회 건물 관련 시설 조성, 임차료 등 (최종 이전) 기본 및 실시설계 비용 등 다만 국회 국방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일부 야당 의원들이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2차례에 걸쳐 추진함에 대한 반대 의견을 주장해 옴에 따라, 방위사업청과 대전시가 그간 적극 대응해 왔던 상황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많은 시민이 방사청 이전 관련 적극적인 환영 의지를 보이며, 방사청 이전에 따른 방산 핵심도시 대전 육성이 체계적으로 추진 되는 상황에서, 국방위의 예산 삭감 소식은 사실상 대전시민의 염원을 훼손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예산 삭감으로 방위사업청 청사 신축과 관련한 실시설계 등 관련 절차가 지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앞으로 국회 예결위 심의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210억 원의 정부예산을 원안대로 확정지을 수 있도록 국회에 강력히 요청할 생각”이라며, “앞으로 이와 같이 대전시민의 이익이 훼손되는 경우 시장이 앞장서서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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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우즈벡키스탄 시르다르야주 주지사, 농업기술센터 방문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우즈벡키스탄 시르다르야주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 주지사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 주지사는 농업기술센터 시설과 스마트팜 농가 적용사례 등에 대한 설명들 들은 뒤, 유성구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함께 방문하여 스마트시스템 및 환경 제어시설 등을 둘러봤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시 스마트팜 기술을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우즈베키스탄에 전달하고 관내 스마트팜 적용 농가현장을 방문하여 견문을 넓힘으로써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생산 안정화 기대와 더불어 대전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는 대전시와 시르다르야주 간 우호협력 도시 체결을 협의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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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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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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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대전시, 21~25일 대전 곳곳에서 대전마을주간 행사 개최
    대전시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마을과 지방시대 – 행복에 로그인, 마을로 컬러링’이라는 슬로건으로 2022 대전마을주간 및 지역공동체한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마을주간’은 대전 내 기관/단체가 의기투합하여 공동추진위원회를 결성, 작년부터 대전마을주간으로 확대하여 대전 곳곳 어디에서나 지역공동체, 주민자치, 마을활동 등의 성과공유·축제·연대의 장이 펼쳐지는 행사다. 대전마을주간에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과 기념포럼 ▲사회적경제 모의창업 교육 ▲민관산학 네트워크 포럼 ▲자치구별 성과공유회 및 컨퍼런스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 ▲대전마을미디어한마당 ▲마을자치 컨퍼런스 ▲구즉마을넷 발대식 등이 있다. 특히 개막식에 이어지는 포럼에서는 1부와 2부를 나누어 ‘지방시대’, ‘로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부에서는 전충훈 前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전략추진단 혁신추진과장의 기조강연 후, 로컬 브랜드인 주식회사 윙윙(대표 이태호), 도시여행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은영), 월간 토마토(편집장 이용원)의 집담회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김대호 연구위원(사회적기업 ㈜공감만세)이 일본 법인에서 고향세를 운영한 경험에 비추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용방안에 관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2022 대전마을주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saja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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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대전시, 우수 소공인 제품 생생 라이브커머스 첫 선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16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행사는‘네이버 쇼핑라이브’의 ‘대전광역시 기획전’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5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업체는 우수 소상공인 오픈마켓 「반짝이는 이색대전」에 참가했던 업체로 오프라인을 통해 상품을 홍보????판매는 물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실시간 으로 진행되며, 판매되는 상품은 ▲유아 흘림방지그릇(캔볼) ▲애견 수제 간식(몽쉘포포) ▲체리 캠핑용 도마(대전목공방) 등이다. 또한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간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브니엘소프트 가죽가방(피플앤보라) ▲기초 화장품 3종 세트(더웰케이) ▲쭈꾸미 500g(선화동 쭈꾸미)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제품의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실시간 방송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 상세페이지 작성과 기획, 촬영 현장 연출, 판매까지 모두 지원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심 있는 소상공인은 상시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라이브커머스 운영본부(☎070-8852-311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유철 소상공정책과장은????소상공인 라이브머커스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라이브쇼핑 채널을 통해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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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제14회 김장 대봉사 개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9일 대전사랑운동센터,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와 함께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기업과 봉사단체의 후원을 받아‘제14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아 대전의 대표적인 겨울철 행사로 자리잡은 김장대봉사에는 45여개 기업과 단체의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9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이상래 시의장, 설동호 시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김광신 중구청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현 대전사랑운동센터장, 박화용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지구 총재 등이 함께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들여 김장에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김치 55,000kg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500세대에 세대 당 10kg씩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 함께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여러분과 같은 분들의 소중한 노력이 모여 지금의 대전시가 그 어느 지역보다도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받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우리시도 소외된 이들의 곁을 지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힘을 모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45개 단체는 ㈜KTCS,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주)두드림, 국제로타리3680지구 제1지역, ㈜금성백조, 신협중앙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도시공사, ㈜이비가푸드, 대전자생한방병원,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 하이트진로, 대전교통공사, ㈜맥키스컴퍼니, 전북은행 중부지역본부, ㈜삼진정밀, 바른길치과, 필한방병원, 바로세움병원, 대전자생한방병원, 롯데백화점 대전점, 코레일유통 대전충남본부, 레고러닝센터,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하나은행,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시립산성종합복지관, 동행봉사단, 대전사랑더하기나눔봉사단, 1980나눔봉사단, 대저너(대전지식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대전문화예술지킴이, ㈜피플엔비즈니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성위원회, 가유 커넥트, 대덕경찰서안보자문협의회, ㈜아성산업개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발전위원회, 충정포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대전원예농협공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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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대전광역시 서구 탄소중립 캠페인“우리동네 환경지킴이”공모전 시상식 진행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대전광역시 서구(주민복지국장 김학준)와 함께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의 소감문 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08일(화), 밝혔다.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산업화 이후 발생하는 심각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발육 부진, 환경성 질병 발생 등을 심각한 아동권리 침해로 인식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촉진과 아동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직접 실천 가능한 환경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방법을 습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환경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병행된 활동 소감문 공모전에 아동 200명이 참여, 총 3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이번 시상식에는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김길수 본부장과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복지국 김학준 국장, 수상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이 소감문을 직접 낭독하였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아동들이 실천하기 편리하고 유악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대전광역시 서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전문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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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이장우 대전시장, 동구 구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오후 3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8기 비전 공유와 지역 의견수렴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선 8기 100일에 즈음한 ‘100대 핵심과제 발표’와 연계하여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의견을 가감 없이 청취하여 시와 자치구와 상생협력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행사에 앞서 시와 자치구 연계 핵심사업 현장인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지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낙후 도심의 정비 건의와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을 전달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대전역 주변을 주거, 문화, 업무, 산업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경제 허브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동구청사로 이동해 지역주민을 만나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 등 균형발전 과제를 포함한 100대 핵심과제를 주민에게 설명했다. 동구는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정상 추진과 동구 지역에 첨단산업 기반의 산업단지 조성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은 일류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의 하나”라고 말하며, “체계적이고 일관된 전략을 수립하고 모험적 투자도 구상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여한 주민들과 지역의 숙원사업을 가감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공공도서관이 없는 가양1동 지역에 주민들의 독서와 소통 역할을 위한 작은 도서관 건립 ▲노후로 안전 문제가 있는 용수골 야외 공연장 정비를 위한 지원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건의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민들이 건의해 주신 의견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검토하여 예산 지원을 통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대전시 100대 핵심과제는 정치적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전략 추진이 중요하며, 부문별·시기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일관적이고 확고한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하여 동구 구민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동구 구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11월 23일 중구(대회의실), 25일 서구(관저문예회관), 12월 1일 대덕구(한남대 서의필홀), 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구민들과 대화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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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대전시,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투자 협약 체결
    대전시는 7일 대전시청에서 SK가스㈜, LS일렉트릭㈜, CNCITY에너지㈜, 주민 추진위원회와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투자 및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연료전지사업추진위원회 김충일 위원장, SK가스 윤병석 대표이사, LS일렉트릭 이상열 이사,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40MW 규모의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인‘평촌 연료전지발전소’건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SK가스와 LS일렉트릭는 발전소 건설 투자 및 공사를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추진하고, CNCITY에너지는 도시가스 배관투자 및 가스공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추진위는 발전소 건설과정의 원활한 공사를 위해 협조하고, 대전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평촌 연료전지발전소는 약 3,500억 원을 투입해 서구 평촌산단내 약18,000㎡의 면적에 2023년 착공하여 2025년 상업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 및 활용 장치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역주민이 연료전지발전소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이룸과 동시에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지역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료전지 발전은 일반 화력발전에 비해 공해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으며,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에 있어서도 약 30% 이상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에너지원이다. 특히 이번에 건설하는 평촌산단내 연료전지발전소의 경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발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 및 활용 설비를 설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시는 이번 연료전지발전소 유치로 2019년 기준 1.9%인 전력자립도를 2025년까지 5.1%로 끌어올려 최하위 전력자립도를 탈피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규모 투자를 통한 1,0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조기공급을 통한 기성동 지역 에너지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기업이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이를 통해 주민숙원사업을 이루는 지역상생형 연료전지발전소 구축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지역주민과 협약 기업은 완벽한 시공을 위해 협력해 주시기 바라며, 대전시도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주민추진위는 발전소 건설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부 다른 의견은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시행사와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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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교육 정책개선에 앞장서
    대전시의회는 박주화(국민의힘, 중구1) 의원 주재로 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소재 6곳의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교육현황을 점검하고 미용교육 관련 정책의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대전광역시 안영희 미용 명장은 ‘뷰티 서비스 산업의 이해 및 대전지역 뷰티 산업의 수요 현황’을 설명하고, ‘대전지역 직업계고 미용과 현황 및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김수현((사)대한미용사회 대전시 협의회장), 김해영((사)한국미용장 대전지회장), 한 혁(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과장이 참석했고, 학교현장에서 미용과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곽건우(대전전자디자인고), 권은지(유성생명과학고), 박지수(대전대성여자고), 백인영(대전생활과학고), 송아람(대전산업정보고), 정소임(대전국제통상고)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직업계고 미용과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주화 의원은 “현대 사회는 뷰티·헬스산업의 중요성이 보다 강조되고 있어 트렌드에 맞는 직업교육이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직업계고등학교 미용과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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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이장우 시장, 방사청 이전예산 삭감 관련 유감 표명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국회 국방위 예산소위 심의에서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예산이 90억 원 삭감(210억→120억)됨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에 대한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은 현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22.7.26.)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지난 8월,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 이전 관련 예산 210억원*을 확정짓고,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 (1차 이전) 舊 마사회 건물 관련 시설 조성, 임차료 등 (최종 이전) 기본 및 실시설계 비용 등 다만 국회 국방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일부 야당 의원들이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2차례에 걸쳐 추진함에 대한 반대 의견을 주장해 옴에 따라, 방위사업청과 대전시가 그간 적극 대응해 왔던 상황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많은 시민이 방사청 이전 관련 적극적인 환영 의지를 보이며, 방사청 이전에 따른 방산 핵심도시 대전 육성이 체계적으로 추진 되는 상황에서, 국방위의 예산 삭감 소식은 사실상 대전시민의 염원을 훼손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예산 삭감으로 방위사업청 청사 신축과 관련한 실시설계 등 관련 절차가 지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앞으로 국회 예결위 심의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210억 원의 정부예산을 원안대로 확정지을 수 있도록 국회에 강력히 요청할 생각”이라며, “앞으로 이와 같이 대전시민의 이익이 훼손되는 경우 시장이 앞장서서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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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우즈벡키스탄 시르다르야주 주지사, 농업기술센터 방문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우즈벡키스탄 시르다르야주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 주지사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 주지사는 농업기술센터 시설과 스마트팜 농가 적용사례 등에 대한 설명들 들은 뒤, 유성구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함께 방문하여 스마트시스템 및 환경 제어시설 등을 둘러봤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시 스마트팜 기술을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우즈베키스탄에 전달하고 관내 스마트팜 적용 농가현장을 방문하여 견문을 넓힘으로써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생산 안정화 기대와 더불어 대전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자예브 가펄존 가니에비치는 대전시와 시르다르야주 간 우호협력 도시 체결을 협의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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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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