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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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 밀레니엄 베이비도 이제 성년!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청년 공간인 청춘너나들이에서 ‘제47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주민등록번호가 ‘0’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세대인 2000년생이 만19세가 되는 해로, 성년이 됨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성년례 등 축하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는 전통 성년례, 축하 케이크 커팅, 장미꽃 전달, 성년의미 찾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과 교수, 선후배, 시민 등이 참석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갓을 쓰고 비녀를 꽂는 등 관례 복장을 갖추고 전통 예법에 따라 성년례를 체험하며 어른으로서의 첫 출발을 의미 있게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보물찾기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성년 의미를 찾으며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성년이 되는 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인생사진관(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천년을 열며 탄생한 밀레니엄 베이비가 어느덧 성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의 대표적 권리인 선거권 등 새로 부여되는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대전의 미래 100년을 이끌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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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동부소방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 개최
     대전동부소방서는 20일 오전 11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사)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사무실 2층에서 화재예방 및 자율 안전관리 도모를 위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동부소방서, 동구청,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내용 및 향후 추진사항 안내, 상인회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 질 수 있다” 며 “중앙시장 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회분들이 자율안전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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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유성소방서, 소방전술훈련‘구슬땀’
     대전 유성소방서는 20일 오전10시 유성구 도룡동 청사 내 훈련장에서‘소방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전술훈련은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됐으며,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대원들의 전문분야를 훈련하고 평가해 대원들의 개별능력 향상과 팀 전술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평소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높여 화재 등 재난 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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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회장 김문규)와 20일 오전 11시 대덕구시니어클럽 교육장에서 대전 시니어들의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발전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시니어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생교육 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니어 평생교육 발전과 직업교육 활성화 및 사회 공헌 활동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금홍섭 원장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잘 협력하여 시니어들의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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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시, 시보‘이츠대전’명예기자 20명 위촉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3층 세미나실에서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신규 9명, 재위촉 11명 등 모두 20명으로, 건축·문화예술·시민단체·기업·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청년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이들 명예기자는 도시재생·안전, 복지·환경, 여성·경제, 교육·문화 등 4개 분야에서 2년의 임기 동안 기고 및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기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회의를 거쳐 ‘이츠대전’에 수록된다.    대전시는 명예기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자증을 발급하고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명예기자 활동을 중간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이츠대전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최근까지 6회의 교체 및 신규위촉과정을 거치며 각계각층 5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대전 곳곳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달라”며 “명예기자 여러분들이 대전시와 시민들 간에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보 ‘이츠대전’은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은 시정홍보지로 매달 초 60쪽 1만 4,500부가 발간되며, 애독자 및 출향인사, 지역 공공기관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배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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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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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실시간 사회 기사

  • 2000년 밀레니엄 베이비도 이제 성년!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청년 공간인 청춘너나들이에서 ‘제47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주민등록번호가 ‘0’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세대인 2000년생이 만19세가 되는 해로, 성년이 됨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성년례 등 축하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는 전통 성년례, 축하 케이크 커팅, 장미꽃 전달, 성년의미 찾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과 교수, 선후배, 시민 등이 참석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갓을 쓰고 비녀를 꽂는 등 관례 복장을 갖추고 전통 예법에 따라 성년례를 체험하며 어른으로서의 첫 출발을 의미 있게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보물찾기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성년 의미를 찾으며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성년이 되는 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인생사진관(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천년을 열며 탄생한 밀레니엄 베이비가 어느덧 성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의 대표적 권리인 선거권 등 새로 부여되는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대전의 미래 100년을 이끌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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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동부소방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 개최
     대전동부소방서는 20일 오전 11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사)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사무실 2층에서 화재예방 및 자율 안전관리 도모를 위한 중앙시장 소방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동부소방서, 동구청,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회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내용 및 향후 추진사항 안내, 상인회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순식간에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 질 수 있다” 며 “중앙시장 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회분들이 자율안전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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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유성소방서, 소방전술훈련‘구슬땀’
     대전 유성소방서는 20일 오전10시 유성구 도룡동 청사 내 훈련장에서‘소방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전술훈련은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됐으며, 화재, 구조, 구급 등 각 대원들의 전문분야를 훈련하고 평가해 대원들의 개별능력 향상과 팀 전술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평소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높여 화재 등 재난 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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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평생교육진흥원-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회장 김문규)와 20일 오전 11시 대덕구시니어클럽 교육장에서 대전 시니어들의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발전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시니어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생교육 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니어 평생교육 발전과 직업교육 활성화 및 사회 공헌 활동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금홍섭 원장은 “대전시 시니어클럽협회와 잘 협력하여 시니어들의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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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시, 시보‘이츠대전’명예기자 20명 위촉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3층 세미나실에서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신규 9명, 재위촉 11명 등 모두 20명으로, 건축·문화예술·시민단체·기업·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청년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이들 명예기자는 도시재생·안전, 복지·환경, 여성·경제, 교육·문화 등 4개 분야에서 2년의 임기 동안 기고 및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기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회의를 거쳐 ‘이츠대전’에 수록된다.    대전시는 명예기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자증을 발급하고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명예기자 활동을 중간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이츠대전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최근까지 6회의 교체 및 신규위촉과정을 거치며 각계각층 5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대전 곳곳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달라”며 “명예기자 여러분들이 대전시와 시민들 간에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보 ‘이츠대전’은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은 시정홍보지로 매달 초 60쪽 1만 4,500부가 발간되며, 애독자 및 출향인사, 지역 공공기관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배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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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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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9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늦깎이 학생들의 가슴 떨리는 첫 소풍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6일(목)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한의학연구원과 대전화폐박물관을 견학하는 봄 소풍(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 소풍에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 <행복교실> 학생 40여명과 중학 대비 과정 <희망교실> 학생 30여명이 함께 우의를 다지고 새로운 체험을 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행복교실>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 5~6학년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희망교실>은 행복교실 졸업자들이 중학과정에 진학하기 전 부족한 학습을 채워주는 보충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한의학의 역사와 침구술, 약재의 종류와 효능에 대한 강의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 보물찾기와 장기자랑 등 레크레이션을 통해 학우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였으며, 대전화폐박물관을 견학하며 우리나라의 지폐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교실의 최고령자인 송분임(86세) 어르신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소풍이라 설레면서도 아쉽다.”면서 “늦게나마 소풍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진흥원에 고맙다.”라고 전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행복교실과 희망교실의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16
  • 둔산소방서, 나는 꼬마소방관’
     둔산소방서(서장 이선문)는 16일 오전 꿈나래·곰돌이어린이집 원아 4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안전’이라는 말은 두 번, 세 번 반복해도 지나침이 없고 소득이 증대되고 기술의 발전이 거듭될수록 ‘안전’에 대한 욕구는 증가 될 수밖에 없는 만큼 어려서부터 안전교육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체험은 ▲화재예방 및 피난요령 ▲소방차량탑승체험 ▲방화복착용 체험 ▲교육용 물소화기 체험 ▲소방관과 사진 찍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한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안전의 중요성을 바라알고 올바른 안전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유치원과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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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6
  • 농산물 원산지 표시 정착에 앞장서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대전광역시는 16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도매시장법인 임직원 및 중도매인 등 유통 종사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유통관리과 김응석 기동단속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도의 필요성, 표시 방법 위반사례 등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았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약칭“농안법”)」개정에 따라 도매시장법인 또는 중도매인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였을 경우 6개월 이내의 업무정지 또는 지정(허가)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농산물 원산지 표시 정착으로 우리 도매시장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매시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19-05-16
  • 대전시,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인턴사원 채용 한다.
    대전시,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인턴사원 채용 한다.    대전시는 LP가스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대전시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은 지역 청년인턴을 채용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이수하도록 한 뒤, 자격증을 취득한 청년들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42개 8,177개소 점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용연료에 대한 DB를 구축함으로써 시민 안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1석 2조의 효과를 누리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진행된‘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를 통해 LP가스시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을 정부에 제안했고,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대전시 제안을 받아들여 국비 1억 2,250만원이 최종 확보됐다.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 LP가스시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3억 9,775만원으로 국비 외에 시비 2억 4,713만원과 기업부담 2천 813만원이 투입된다.    대전시는 오는 6월 관내 청년 인턴사원 30명(만18세~39세미만)을 채용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LP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고무호스 사용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채용된 청년 인턴사원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교육원에서 실시하는“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2인 1조로 총 15개조로 편성되어 7월부터 11월까지 1일 약 24개소를 방문하여 사용연료원 파악, 금속배관설치여부, 용기 및 연소기 현황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LP가스 생활 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가스안전공사와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위탁하여 시행할 계획으로 지역주도형 청년 인턴사원 채용 모집공고는 5월 17일이고 접수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일 까지 이며, 6월 2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ㅇ 채용계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하기 바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사부(043-750-11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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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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