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뉴스
Home >  뉴스  >  사회

  • 내년도 청소년 박람회는 대전으로 오세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그 외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ㆍ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2011년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차기 행사 개최지로 결정돼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부스를 통해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청소년 박람회 기간 중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 내에‘대전광역시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2021년 대전시 개최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5월 14일∼16일(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잠정 연기됐었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은 ‘도시의 전환: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사전행사, 강연, 공연, 전시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전국 사회혁신활동가 함께 다양한 사회혁신 의제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공유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행사 ‘혁씬유랑단’▲ 믹스테이지(Mixtage) ▲ 다시-시작 콘서트 ▲ 어쩌면 대안마켓 ▲ 대전으로 온(On/溫)담 ▲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 ▲ 혁씬 밋업 ▲ 행안부와 연계행사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성과공유회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다.    ‘혁씬유랑단’은 대전 시민들로 구성된 혁씬유랑단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지에서 사회혁신가를 만나는 사전행사로, 혁씬유랑단에 의해 발굴된 사회혁신 의제는 다양한 믹스테이지(Mixtage)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믹스테이지(Mixtage)’는 온라인 생중계로 11가지 사회혁신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각의 혁신영역 활동가들이 혁신 영역별 의제를 중심으로 영역 간 이종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컨퍼런스다.    ‘드라이브 인 다시-시작 콘서트’는 혁신가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콘서트로, 가수 요조·가수 김필의 공연이 드라이브인 참여자와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어쩌면 대안마켓’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코인으로 전환해 대전의 혁신사례를 돌아보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으로 온(On/溫)담’은 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시민 100명과 혁신가 간 온라인(zoom)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는 전국 혁신가가 상상하는 미래 전환 도시 모습을 시각화, 가상현실(VR)화해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혁씬 밋업’은 혁신 활동가와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자유롭게 세미나를 진행하는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옛 충남도청 및 대전 소통협력공간 일대와 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sinn2020.com), 줌(zoom)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 속에서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가 모이고 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에서, '2020자전거출퇴근챌린지 인증식'
      27일 오후7시에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1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수상자와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와 개인별 문진표 작성을 하였다.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시상식 및 명예의 전당 인증식으로 사회는 대전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과 수상 전달은 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하셨다.     ‘2020 전국 12개 도시 자전거출퇴근챌린지’ 대회에 대전시 참가자 237명 중 10대 1명, 10~30대 70명, 40~50대 137명, 60대 이상이10명이 참여를 했다.   이날 온실가스 감축상에는 1위 박현복, 2위 한동길, 3위 최상식 씨이며, 최다출퇴근상은 1위 박창호, 2위 김기봉, 3위 신태선 씨입니다, 단체전 3위 '블루스카이'팀, 10위 'FBI' 팀이며, 명예의 전당 10% 최대 출퇴근 순으로는 1위 박현복, 32회(20.098t), 2위 박창호, 32회(13,320t), 3위 김기봉, 32회(12,218t)입니다.     대전시 자전거 도로의 특성은 표고 50~100m, 경사 20%이하 완만한 구릉지로 형성이 되어 있다, 대전천, 유등천, 갑천 등이 대전시 중심에 있어서 자전거 이용환경에 매우 양호한 곳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건축공사나, 자동차 주차 등으로 단절지점이 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위하여 초청강연회, 시민포럼, 우수참가자 시상식 및 워크숍, 자전거 기초 관리 및 수리 온라인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가 총 294개 노선으로 755.06Km(2017년도 자료)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8
  •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센터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교육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는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 교육 프로그램과정을 운영중에 있다.    지역민들에게 창업 기회를 마련하고 창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은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장비 기초교육, 3D모델링 활용교육,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한지공예 교육, 전통발효 메이킹 교육등의 강좌이다.   특히 레이저가공기와 3D프린터, 3D펜을 활용한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주민과 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창작지원을 위한 창작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하며, 3D프린터와 레이저가공기 등 장비, AI·VR체험 장비에 대한 무료 기초·활용·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장소 대여 및 프로그램,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 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043-730-6356)로 하면 된다.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센터에서는 12월10일, 11일양일간 2020년 교육을 마무리하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5
  • 대전시의회,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4일 접견실에서 연말연시 이웃에 대한 나눔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으로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를 전달받았다.   권중순 의장은“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열매 나눔 캠페인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며,“나눔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4
  • 한국효문화진흥원, 2020 인권경영위원회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11월 24일(화)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 인권경영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2020 자체 인권영향평가 결과, ▲한국효문화진흥원「인권경영규칙」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지역 출연기관 중에서 선두적으로 지난 8월에 기관운영 인권영향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인권영향평가 결과 보완할 사항으로 현지 주민의 인권보호와 소비자 인권보호 강화, 인권보호관제 도입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문용훈 원장은“인권경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위원회 내·외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가 최초의 효문화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11-24
  • “생활주변 원자력안전 정보”확인, QR코드 활용하세요!
     대전시가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소위 음이온”이라고 불리는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하여 QR(Quick Response)코드 등을 활용한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홍보는 그동안 시민들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원자력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껴 이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대전시가 배포하는 홍보물의 종류는 2종으로, ▲시민들은 평소 궁금해 한 음이온(천연 방사선)에 대하여 묻고 답하는 내용이 담긴 「생활 속의 방사선 바로 알기 책자」와 ▲언제 어디서나 내 주변 환경방사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새겨진 홍보물이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고려해 비 대면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홍보물을 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홍보물을 비치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원자력안전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시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대전시가 원자력안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3
  • 찾아가는 물순환 현장교육 “둔산․월평․갈마동 주민 큰 호응”
     찾아가는 물순환 현장체험교육이 둔산․월평 일원(2.67㎢)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는 23일 오후 환경부 및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역내 저영향개발(LID)시설이 잘 설치된 유성구 전민동 소재 토지주택연구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물순환 환경교육은 둔산․월평․갈마동 주민대표, 시교육청․경찰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상태의 빗물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저영향개발 기법, 불투수면적 확대에 따른 도시 물순환의 필요성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을 담당한 토지주택연구원 정종석 박사는 “도시화에 따라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급증하고 기후변화의 심화로 도시 물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식생형과 침투형의 저영향개발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지역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들은 “빗물의 토양침투, 저류, 증발산 등 자연상태의 물순환 기능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면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면 하천수질악화, 도시침수 및 가뭄, 열섬현상 등을 저감시킬 뿐만아니라 경관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니 성공적인 시설공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관련,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앞으로 이와같은 주민교육 및 홍보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고, 시설공사가 한창인 내년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자생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물순환 시민홍보체험단」을 구성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시범사업 시설공사를 위해지난 8월말 업체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샘머리공원 등 공원부와 한밭대로 등 도로부에서 시설물 철거 및 관목 이식 등을 진행중이며, 내년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3
  • 산림청 벤처형 조직,“스마트산림대응단”전원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산림청(청장 박종호)의 벤처형 조직인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전원이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국가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여 화제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단장 이현주)은 드론 국가자격증을 따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준비하였으며 7개월 만에 조직 전원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지난해 항공교육포털 자료에 의하면 드론 실기 합격률은 40% 수준이었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3위 입상을 계기로 발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해 대응 기술을 개발 중인 벤처형 조직이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최고의 드론 역량을 보유함에 따라 산림 관리, 산불 예방, 재해 예방에 드론 융합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별히 이번에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 ㈜드론디비젼에서 7개월간 집중적인 드론 교육과 함께 드론을 활용한 AI 탐지, 정비, 촬영 등의 정보 교류도 진행하였다.   드론디비젼은 국토교통부 지정 “창의 혁신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도시 재생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해 나가고 있다. 노후 건물 안전진단, 드론 방역 서비스, 드론 체험 교실 등을 운영하며, 4차산업 유망 직종인 드론 융합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11월 초에 있었던 드론자격증 실기시험에서 합격률 95%를 기록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 뉴스
    • 사회
    2020-11-22
  • 2020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은 대세, 시제품 품평회 개최
     11월 24일(화) 13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밭대학교 3개 주관기관에서 “2020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은 대세, 시제품 품평회”를 온라인 전시,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이번 품평회는 총 10개의 창업기업의 시제품을 품평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업의 발표심사를 통해 전문평가단(60%) 및 온라인 일반 소비자(40%)로 평가하며 결과를 통해 우수기업 4기업의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품평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유튜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일반 소비자들은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투표하기”(http://startup-fair.com/29)를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1인 1기업 시제품을 평가, 투표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전시 투표 이벤트와 품평회 생중계 시청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인증 이벤트 참여시, 추첨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 뉴스
    • 사회
    2020-11-20

실시간 사회 기사

  • 내년도 청소년 박람회는 대전으로 오세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등은 오프라인으로, 그 외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ㆍ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시는‘2011년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차기 행사 개최지로 결정돼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부스를 통해 ‘2021년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개최지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청소년 박람회 기간 중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 내에‘대전광역시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2021년 대전시 개최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5월 14일∼16일(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잠정 연기됐었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회혁신한마당 씬(SINN)2020@대전’은 ‘도시의 전환: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사전행사, 강연, 공연, 전시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과 전국 사회혁신활동가 함께 다양한 사회혁신 의제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을 공유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사전행사 ‘혁씬유랑단’▲ 믹스테이지(Mixtage) ▲ 다시-시작 콘서트 ▲ 어쩌면 대안마켓 ▲ 대전으로 온(On/溫)담 ▲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 ▲ 혁씬 밋업 ▲ 행안부와 연계행사인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성과공유회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등이다.    ‘혁씬유랑단’은 대전 시민들로 구성된 혁씬유랑단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지에서 사회혁신가를 만나는 사전행사로, 혁씬유랑단에 의해 발굴된 사회혁신 의제는 다양한 믹스테이지(Mixtage)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믹스테이지(Mixtage)’는 온라인 생중계로 11가지 사회혁신 핵심의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각의 혁신영역 활동가들이 혁신 영역별 의제를 중심으로 영역 간 이종 결합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컨퍼런스다.    ‘드라이브 인 다시-시작 콘서트’는 혁신가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콘서트로, 가수 요조·가수 김필의 공연이 드라이브인 참여자와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어쩌면 대안마켓’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코인으로 전환해 대전의 혁신사례를 돌아보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으로 온(On/溫)담’은 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시민 100명과 혁신가 간 온라인(zoom)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혁신가의 도시 전시회’는 전국 혁신가가 상상하는 미래 전환 도시 모습을 시각화, 가상현실(VR)화해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이다.    ‘혁씬 밋업’은 혁신 활동가와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자유롭게 세미나를 진행하는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옛 충남도청 및 대전 소통협력공간 일대와 사회혁신한마당 홈페이지(sinn2020.com), 줌(zoom)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 속에서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사회혁신 사례가 모이고 혁신가 간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 뉴스
    • 사회
    2020-11-30
  •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에서, '2020자전거출퇴근챌린지 인증식'
      27일 오후7시에 동구 중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1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수상자와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체크와 개인별 문진표 작성을 하였다.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시상식 및 명예의 전당 인증식으로 사회는 대전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추명구 사무처장과 수상 전달은 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하셨다.     ‘2020 전국 12개 도시 자전거출퇴근챌린지’ 대회에 대전시 참가자 237명 중 10대 1명, 10~30대 70명, 40~50대 137명, 60대 이상이10명이 참여를 했다.   이날 온실가스 감축상에는 1위 박현복, 2위 한동길, 3위 최상식 씨이며, 최다출퇴근상은 1위 박창호, 2위 김기봉, 3위 신태선 씨입니다, 단체전 3위 '블루스카이'팀, 10위 'FBI' 팀이며, 명예의 전당 10% 최대 출퇴근 순으로는 1위 박현복, 32회(20.098t), 2위 박창호, 32회(13,320t), 3위 김기봉, 32회(12,218t)입니다.     대전시 자전거 도로의 특성은 표고 50~100m, 경사 20%이하 완만한 구릉지로 형성이 되어 있다, 대전천, 유등천, 갑천 등이 대전시 중심에 있어서 자전거 이용환경에 매우 양호한 곳이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건축공사나, 자동차 주차 등으로 단절지점이 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위하여 초청강연회, 시민포럼, 우수참가자 시상식 및 워크숍, 자전거 기초 관리 및 수리 온라인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가 총 294개 노선으로 755.06Km(2017년도 자료)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8
  •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센터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교육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메이커스페이스 센터는 스마트 창작·융합 메이킹 무료 교육 프로그램과정을 운영중에 있다.    지역민들에게 창업 기회를 마련하고 창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과정은 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장비 기초교육, 3D모델링 활용교육,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한지공예 교육, 전통발효 메이킹 교육등의 강좌이다.   특히 레이저가공기와 3D프린터, 3D펜을 활용한 공예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주민과 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창작지원을 위한 창작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하며, 3D프린터와 레이저가공기 등 장비, AI·VR체험 장비에 대한 무료 기초·활용·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장소 대여 및 프로그램,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 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043-730-6356)로 하면 된다.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센터에서는 12월10일, 11일양일간 2020년 교육을 마무리하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5
  • 대전시의회,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4일 접견실에서 연말연시 이웃에 대한 나눔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으로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를 전달받았다.   권중순 의장은“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열매 나눔 캠페인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며,“나눔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4
  • 한국효문화진흥원, 2020 인권경영위원회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11월 24일(화)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 인권경영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2020 자체 인권영향평가 결과, ▲한국효문화진흥원「인권경영규칙」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지역 출연기관 중에서 선두적으로 지난 8월에 기관운영 인권영향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인권영향평가 결과 보완할 사항으로 현지 주민의 인권보호와 소비자 인권보호 강화, 인권보호관제 도입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문용훈 원장은“인권경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위원회 내·외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가 최초의 효문화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11-24
  • “생활주변 원자력안전 정보”확인, QR코드 활용하세요!
     대전시가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소위 음이온”이라고 불리는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하여 QR(Quick Response)코드 등을 활용한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홍보는 그동안 시민들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원자력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껴 이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대전시가 배포하는 홍보물의 종류는 2종으로, ▲시민들은 평소 궁금해 한 음이온(천연 방사선)에 대하여 묻고 답하는 내용이 담긴 「생활 속의 방사선 바로 알기 책자」와 ▲언제 어디서나 내 주변 환경방사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새겨진 홍보물이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를 고려해 비 대면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홍보물을 받을 수 있도록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홍보물을 비치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원자력안전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시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대전시가 원자력안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3
  • 찾아가는 물순환 현장교육 “둔산․월평․갈마동 주민 큰 호응”
     찾아가는 물순환 현장체험교육이 둔산․월평 일원(2.67㎢)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는 23일 오후 환경부 및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역내 저영향개발(LID)시설이 잘 설치된 유성구 전민동 소재 토지주택연구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물순환 환경교육은 둔산․월평․갈마동 주민대표, 시교육청․경찰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상태의 빗물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저영향개발 기법, 불투수면적 확대에 따른 도시 물순환의 필요성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을 담당한 토지주택연구원 정종석 박사는 “도시화에 따라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급증하고 기후변화의 심화로 도시 물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식생형과 침투형의 저영향개발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지역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들은 “빗물의 토양침투, 저류, 증발산 등 자연상태의 물순환 기능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면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면 하천수질악화, 도시침수 및 가뭄, 열섬현상 등을 저감시킬 뿐만아니라 경관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니 성공적인 시설공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관련,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앞으로 이와같은 주민교육 및 홍보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고, 시설공사가 한창인 내년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자생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물순환 시민홍보체험단」을 구성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시범사업 시설공사를 위해지난 8월말 업체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샘머리공원 등 공원부와 한밭대로 등 도로부에서 시설물 철거 및 관목 이식 등을 진행중이며, 내년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0-11-23
  • 산림청 벤처형 조직,“스마트산림대응단”전원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산림청(청장 박종호)의 벤처형 조직인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전원이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국가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여 화제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단장 이현주)은 드론 국가자격증을 따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준비하였으며 7개월 만에 조직 전원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지난해 항공교육포털 자료에 의하면 드론 실기 합격률은 40% 수준이었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3위 입상을 계기로 발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해 대응 기술을 개발 중인 벤처형 조직이다.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최고의 드론 역량을 보유함에 따라 산림 관리, 산불 예방, 재해 예방에 드론 융합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별히 이번에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 ㈜드론디비젼에서 7개월간 집중적인 드론 교육과 함께 드론을 활용한 AI 탐지, 정비, 촬영 등의 정보 교류도 진행하였다.   드론디비젼은 국토교통부 지정 “창의 혁신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도시 재생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해 나가고 있다. 노후 건물 안전진단, 드론 방역 서비스, 드론 체험 교실 등을 운영하며, 4차산업 유망 직종인 드론 융합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11월 초에 있었던 드론자격증 실기시험에서 합격률 95%를 기록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 뉴스
    • 사회
    2020-11-22
  • 2020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은 대세, 시제품 품평회 개최
     11월 24일(화) 13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밭대학교 3개 주관기관에서 “2020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은 대세, 시제품 품평회”를 온라인 전시,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이번 품평회는 총 10개의 창업기업의 시제품을 품평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업의 발표심사를 통해 전문평가단(60%) 및 온라인 일반 소비자(40%)로 평가하며 결과를 통해 우수기업 4기업의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품평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유튜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일반 소비자들은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투표하기”(http://startup-fair.com/29)를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1인 1기업 시제품을 평가, 투표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전시 투표 이벤트와 품평회 생중계 시청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인증 이벤트 참여시, 추첨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 뉴스
    • 사회
    2020-1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