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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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수목원,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9월 27일부터 엑스포시민광장(원형잔디광장) 일원에서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숲과 들 곳곳에서 자라는 야생초화, 시골마을 어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전통식물, 야생화와 이끼 등을 돌과 나무를 활용해 보기 좋게 만들어낸 분경작품,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다육식물 등 총 330종 2,700여 점의 식물이 주제별로 전시된다.    특히, 생활에서 쉽게 쓰고 버려지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해 실내 공기정화식물 등을 가꾸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그린테리어(그린+인테리어)’작품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전시회장 곳곳에 수동 우물펌프, 지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옛날 전통놀이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1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시회의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480)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하는 모든 식물과 분경작품, 조형물 등은 한밭수목원 직원들이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화훼생산단지와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길러낸 것이다.    화훼생산단지에서는 계절꽃과 다년생 초화류 등 연간 100만 본의 꽃을 생산해 시·자치구 등 공공기관에 분양해 시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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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편의시설 대대적 개선
     대전시는 1년 365일 쉼 없이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 ․ 종점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은 2년간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화장실 교체, 안마의자 설치 등 운수종사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악취로 운수종사자들이 이용을 꺼려하는 간이화장실을 냄새 없는 수세식 간이화장실로 교체한다. 휴게실에는 안마의자를 설치하여 장시간 운전에 따른 운수종사자들의 피로를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시 관내에는 98개소(기점지 18, 종점지 80)의 기․종점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운수종사자 편의시설로 식당, 휴게실, 화장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시내버스 기종점지에 대한 운수종사자의 편의시설을 개선해줌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운수종사자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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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하천관리사업소, 추석맞이 대전 3대하천 대청소 실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16일 대전 3대하천 전역에서 도심속푸른물길 지킴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름 장마철 상류에서 떠 내려와 물속이나 하천 곳곳에 남아있는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1개소에 소규모로 분산하여 진행됐다    하천관리사업소 주황룡 소장은“올해는 작년과 같은 큰 수해가 없어 쓰레기 발생이 적어 다행이지만 하천을 찾는 시민들이 조금 더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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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이 16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로부터 지역사회발전과 갈마노인복지관 건립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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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이종호 대전광역시의원, 추석 맞이 지역아동 센터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16일(목) 동구 대동에 위치한 대동지역아동센터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아동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아동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물품을 전달했다.   이종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지역 아동의 돌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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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의 위기극복, 도시경쟁력에 달렸다
    지방의 위기 속에 대전의 인구유출, 대학붕괴, 경제쇠퇴에 대한 대응책이 전혀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전비전2030정책네트워크는 14일 오전 10시 대전오페라웨딩에서 창립기념세미나를 갖고 ‘지방의 위기, 대전은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주제로 대전의 위기를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가졌다.   발제자로 나선 이준건이사장(한국갈등관리연구원)은 ‘대전의 위기진단과 발전방안모색’이라는 주제발표에서 “ 대전은 지금 1차 위기를 지나 더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대전인구가 2013년 153만명에서 146만명으로 청양군민 2배에 달하는 7만명이 대전을 떠났고 문제는 앞으로의 인구유출이 더 심각해질 것이며 고령화로 성장동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호남선 KTX 노선이 공주지역으로  빠져나가고 자기부상열차, 의료첨단복합산업단지, K바이오팝 등 대덕연구단지와 관련된 국책사업이 줄줄이 물 건너 갔고 특히 민선자치 후 각종 국책사업은 물론 대전발전을 견인하는 대형프로젝트 사업이 대전의 정치행정지도자의 리더십부재와 시민의 역량한계로 유치에 실패하면서 국토의 중심이라 자부하던 대전이 그 위상을 잃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대덕연구단지 정부출연연구원 25개 중 17개 연구소가 타 지역에 분원설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창기대전대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토론자로 나선 한남대 김성용교수(한남대 학생복지처장)는 “대전은 대학도시라고 할 만큼 2013년 대학생비율이 10.26%로 전국 최고를 자랑하다가 지금은 9% 정도로 ᄄᅠᆯ어졌는데 금년에 200여명 정도를 못채운 4년제가 3개대학에 이르고 코로나 이후 중도이탈학생이 각 대학마다 매년 7-800여명에 이르러 대학의 붕괴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 대학이 무너지면 인구가 감소하고 대학주변상권이 몰락하면서 지역경제의 기반 자체를 흔드는 파괴력이 크므로 대학산업육성을 위한 혁신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인애원장(미래융합교육원)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선언한 지 4년이 지났지만 말과 계획 만 가득할 뿐 구체적인 성과가 없어 보인다”고 지적하면서 “2018년에 대전이나 다른 도시들이 예타면제를 주로 SOC사업에 신청한 반면 광주는 4차산업육성을 위해 R&D 사업을 예타면제신청을 한 결과 지금은 광주가 AI메카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대전이 4차산업육성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인재양성체계도 연계되지 못한 상황으로 실무현장에서 요구하는 4차산업인력을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대학교육의 한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광진집행위원장은 ”최근 보도에 따르면 대전시민들이 시민단체에 대해 60%가 불신하고 시민단체가 감시와 견제기능을 잃어 버리고 정치권력화하는 모습에 실망을 느끼고 있는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시민단체의 도덕성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다짐하면서 ”오늘의 대전위기는 외생적 발전에 익숙해지면서 소극적 행정을 펼친 결과이고 정치행정리더십 부재, 그들의 입맛에 맞게 맹목적으로 움직여 온 전문가 그룹의 합리화 논리제공, 시민의 무관심과 집단이기주의가 가져온 총체적 위기이며 갈등이 발생하면 공론위에 책임을 떠넘기거나 없던 일로 하는 등 갈등을 조정하거나 지역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뇌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는 행정이었다“고 비판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장종태청장은 ”대전이 위기를 맞게 된 데에는 정치행정지도자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면서 저 또한 책임을 져야 할 자리에 있었던 만큼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운을 뗀 뒤 ”대전위기의 원인은 도시경쟁력이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도시경쟁력은 인구감소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연적 감소 보다 인구유출, 특히 2030세대의 유출이 가장 뼈아픈 대목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마련과 취업이 잘되는 대학육성, 그리고 4차산업혁명의 생태계를 재구축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대전의 미래를 걱정하는 대전비전2030정책네트워크는 10월에 버스공영제. 11월에는 대전권 대학산업육성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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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 전통시장에서 제수품 구매 소외된 이웃에 전달
     대전시는 15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중리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제수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9개 기업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세종본부 △㈜두드림 △㈜골프존문화재단 △특허정보진흥센터 △한국가스기술공사 △신협중앙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후원한 2천 4백만 원으로 준비됐다.    중리시장 상인회(회장 박명애)의 도움도 있었다. 쌀, 과일, 먹거리(견과류, 한과, 즉석국), 생필품, 방역용품을 구매하는데 중리시장 상인회에서 적극 협조했다.    구입한 물품으로 기업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한가위 안녕하심’키트 200세트를 제작,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지역의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힘내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정이 더 그리운 분들께도 조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4월 27일부터 △사회적 약자돕기, △지역경제극복동참, △심리적 거리회복 3대 주제로 코로나19 극복 시민 실천운동 ‘함께하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함께하심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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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광역시의회 예결위원장, “월평종합사회복지관” 위문
     대전광역시의회 예결위원장 박수빈(더불어민주당, 서구6) 의원, (전)예결위원장 채계순(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15일(수)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인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수빈‧채계순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하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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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 0세전용‘다빛하나어린이집’개원
     대전시는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조성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중 하나금융그룹에서 16억을 지원받았으며, 다빛하나어린이집 신축에 10억, 기존 갈마하나어린이집 리모델링비에 6억이 투입됐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구)시장관사 내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보육실과 교사실, 조리실, 유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어린이집 명칭은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입소신청은 연중가능하며,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입소 우선순위에 따른 대기 순서를 확인하여 입소대상자를 확정한다.    대전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개소 신축과 더불어 0세전용 어린이집 30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개원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허태정 대전시장,하나금융그룹 함영주부회장, 학부모 등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지역의 보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동력인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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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추석 앞두고‘성락종합사회복지관’찾아 봉사 및 위문활동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1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구 용두동 소재‘성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화)’을 방문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홍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직접 급식이 어려워 실시한 도시락 나눔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복지관 종사자분들과 함께 봉사했다. 이어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을 두루 살핀 후,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원 위원장은“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복지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에 있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 3월 개관한‘성락종합사회복지관’은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건전한 지역문화를 형성하고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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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실시간 사회 기사

  • 한밭수목원,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9월 27일부터 엑스포시민광장(원형잔디광장) 일원에서 ‘제28회 우리꽃·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숲과 들 곳곳에서 자라는 야생초화, 시골마을 어귀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전통식물, 야생화와 이끼 등을 돌과 나무를 활용해 보기 좋게 만들어낸 분경작품,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다육식물 등 총 330종 2,700여 점의 식물이 주제별로 전시된다.    특히, 생활에서 쉽게 쓰고 버려지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화분으로 재활용해 실내 공기정화식물 등을 가꾸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그린테리어(그린+인테리어)’작품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전시회장 곳곳에 수동 우물펌프, 지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옛날 전통놀이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전시회는 오는 10월 1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시회의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480)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하는 모든 식물과 분경작품, 조형물 등은 한밭수목원 직원들이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화훼생산단지와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길러낸 것이다.    화훼생산단지에서는 계절꽃과 다년생 초화류 등 연간 100만 본의 꽃을 생산해 시·자치구 등 공공기관에 분양해 시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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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편의시설 대대적 개선
     대전시는 1년 365일 쉼 없이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 ․ 종점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은 2년간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장실 리모델링, 간이화장실 교체, 안마의자 설치 등 운수종사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악취로 운수종사자들이 이용을 꺼려하는 간이화장실을 냄새 없는 수세식 간이화장실로 교체한다. 휴게실에는 안마의자를 설치하여 장시간 운전에 따른 운수종사자들의 피로를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시 관내에는 98개소(기점지 18, 종점지 80)의 기․종점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운수종사자 편의시설로 식당, 휴게실, 화장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시내버스 기종점지에 대한 운수종사자의 편의시설을 개선해줌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운수종사자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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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관리사업소, 추석맞이 대전 3대하천 대청소 실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16일 대전 3대하천 전역에서 도심속푸른물길 지킴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름 장마철 상류에서 떠 내려와 물속이나 하천 곳곳에 남아있는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1개소에 소규모로 분산하여 진행됐다    하천관리사업소 주황룡 소장은“올해는 작년과 같은 큰 수해가 없어 쓰레기 발생이 적어 다행이지만 하천을 찾는 시민들이 조금 더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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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이 16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서구지회로부터 지역사회발전과 갈마노인복지관 건립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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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이종호 대전광역시의원, 추석 맞이 지역아동 센터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16일(목) 동구 대동에 위치한 대동지역아동센터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아동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아동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물품을 전달했다.   이종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지역 아동의 돌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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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의 위기극복, 도시경쟁력에 달렸다
    지방의 위기 속에 대전의 인구유출, 대학붕괴, 경제쇠퇴에 대한 대응책이 전혀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전비전2030정책네트워크는 14일 오전 10시 대전오페라웨딩에서 창립기념세미나를 갖고 ‘지방의 위기, 대전은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주제로 대전의 위기를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가졌다.   발제자로 나선 이준건이사장(한국갈등관리연구원)은 ‘대전의 위기진단과 발전방안모색’이라는 주제발표에서 “ 대전은 지금 1차 위기를 지나 더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대전인구가 2013년 153만명에서 146만명으로 청양군민 2배에 달하는 7만명이 대전을 떠났고 문제는 앞으로의 인구유출이 더 심각해질 것이며 고령화로 성장동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호남선 KTX 노선이 공주지역으로  빠져나가고 자기부상열차, 의료첨단복합산업단지, K바이오팝 등 대덕연구단지와 관련된 국책사업이 줄줄이 물 건너 갔고 특히 민선자치 후 각종 국책사업은 물론 대전발전을 견인하는 대형프로젝트 사업이 대전의 정치행정지도자의 리더십부재와 시민의 역량한계로 유치에 실패하면서 국토의 중심이라 자부하던 대전이 그 위상을 잃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대덕연구단지 정부출연연구원 25개 중 17개 연구소가 타 지역에 분원설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창기대전대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토론자로 나선 한남대 김성용교수(한남대 학생복지처장)는 “대전은 대학도시라고 할 만큼 2013년 대학생비율이 10.26%로 전국 최고를 자랑하다가 지금은 9% 정도로 ᄄᅠᆯ어졌는데 금년에 200여명 정도를 못채운 4년제가 3개대학에 이르고 코로나 이후 중도이탈학생이 각 대학마다 매년 7-800여명에 이르러 대학의 붕괴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 대학이 무너지면 인구가 감소하고 대학주변상권이 몰락하면서 지역경제의 기반 자체를 흔드는 파괴력이 크므로 대학산업육성을 위한 혁신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인애원장(미래융합교육원)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선언한 지 4년이 지났지만 말과 계획 만 가득할 뿐 구체적인 성과가 없어 보인다”고 지적하면서 “2018년에 대전이나 다른 도시들이 예타면제를 주로 SOC사업에 신청한 반면 광주는 4차산업육성을 위해 R&D 사업을 예타면제신청을 한 결과 지금은 광주가 AI메카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대전이 4차산업육성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인재양성체계도 연계되지 못한 상황으로 실무현장에서 요구하는 4차산업인력을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대학교육의 한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광진집행위원장은 ”최근 보도에 따르면 대전시민들이 시민단체에 대해 60%가 불신하고 시민단체가 감시와 견제기능을 잃어 버리고 정치권력화하는 모습에 실망을 느끼고 있는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시민단체의 도덕성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다짐하면서 ”오늘의 대전위기는 외생적 발전에 익숙해지면서 소극적 행정을 펼친 결과이고 정치행정리더십 부재, 그들의 입맛에 맞게 맹목적으로 움직여 온 전문가 그룹의 합리화 논리제공, 시민의 무관심과 집단이기주의가 가져온 총체적 위기이며 갈등이 발생하면 공론위에 책임을 떠넘기거나 없던 일로 하는 등 갈등을 조정하거나 지역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뇌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는 행정이었다“고 비판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장종태청장은 ”대전이 위기를 맞게 된 데에는 정치행정지도자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면서 저 또한 책임을 져야 할 자리에 있었던 만큼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운을 뗀 뒤 ”대전위기의 원인은 도시경쟁력이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도시경쟁력은 인구감소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연적 감소 보다 인구유출, 특히 2030세대의 유출이 가장 뼈아픈 대목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마련과 취업이 잘되는 대학육성, 그리고 4차산업혁명의 생태계를 재구축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대전의 미래를 걱정하는 대전비전2030정책네트워크는 10월에 버스공영제. 11월에는 대전권 대학산업육성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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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 전통시장에서 제수품 구매 소외된 이웃에 전달
     대전시는 15일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중리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제수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9개 기업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세종본부 △㈜두드림 △㈜골프존문화재단 △특허정보진흥센터 △한국가스기술공사 △신협중앙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후원한 2천 4백만 원으로 준비됐다.    중리시장 상인회(회장 박명애)의 도움도 있었다. 쌀, 과일, 먹거리(견과류, 한과, 즉석국), 생필품, 방역용품을 구매하는데 중리시장 상인회에서 적극 협조했다.    구입한 물품으로 기업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한가위 안녕하심’키트 200세트를 제작,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지역의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힘내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가족의 정이 더 그리운 분들께도 조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4월 27일부터 △사회적 약자돕기, △지역경제극복동참, △심리적 거리회복 3대 주제로 코로나19 극복 시민 실천운동 ‘함께하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함께하심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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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광역시의회 예결위원장, “월평종합사회복지관” 위문
     대전광역시의회 예결위원장 박수빈(더불어민주당, 서구6) 의원, (전)예결위원장 채계순(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15일(수)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인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수빈‧채계순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하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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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 0세전용‘다빛하나어린이집’개원
     대전시는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조성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중 하나금융그룹에서 16억을 지원받았으며, 다빛하나어린이집 신축에 10억, 기존 갈마하나어린이집 리모델링비에 6억이 투입됐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구)시장관사 내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보육실과 교사실, 조리실, 유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어린이집 명칭은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입소신청은 연중가능하며,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입소 우선순위에 따른 대기 순서를 확인하여 입소대상자를 확정한다.    대전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개소 신축과 더불어 0세전용 어린이집 30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개원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허태정 대전시장,하나금융그룹 함영주부회장, 학부모 등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지역의 보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동력인 소중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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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추석 앞두고‘성락종합사회복지관’찾아 봉사 및 위문활동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1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구 용두동 소재‘성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화)’을 방문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홍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직접 급식이 어려워 실시한 도시락 나눔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복지관 종사자분들과 함께 봉사했다. 이어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을 두루 살핀 후,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원 위원장은“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복지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에 있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2년 3월 개관한‘성락종합사회복지관’은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건전한 지역문화를 형성하고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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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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