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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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우리사랑 대전봉사단과 함께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보문산에서 ‘우리사랑 대전봉사단’(회장 김흥주, 이하 우리사랑)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랑 회원들과 함께 대전지구전승비와 전적비를 참배하고 보문산을 걸으며 시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허태정 시장은 “보문산은 ‘보물이 묻혀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대전의 보물 같은 산”이라며 “보문산이 대전 시민의 보물을 넘어 온 국민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 등 4대 전략과 대사지구 광장 조성, 오월드 현대화, 제2뿌리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여행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우리사랑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며“이웃과 더불어 사는 봉사활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보다 소중한 사회적 자본”이라며, 우리사랑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흥주 우리사랑 회장은 “봉사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사랑 대전봉사단은 2008년 8월 창립하여 매주 일요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국가유공자,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힘써온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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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유성구 여성 예비군 2021년 현충원 봉사활동
      <유성구 여성 예비군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   지난 4월 27일 대전 유성구 여성 예비군 1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들은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를 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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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 과정이 연기 및 취소됨에 따라,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학구열이 높은 농업인과 시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각 교육 과정이 네이버밴드 및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 실시 초기에는 방송 시스템 오류와 온라인 교육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의 참여율 저하로 교육진행이 우려됐으나,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린농업대학 전원생활반 교육생 박주옥 씨는 “집이나 영농현장에서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수업을 받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집중도가 높아져 교육의 효과가 높다.” 라고 했다.    이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농업기술센터의 온라인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다음 기수의 교육 신청은 2022년 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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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 발짝 더 ‘다가온’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꿈의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를 ‘다가온’으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가온’은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라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6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온이’ 참여 인원 총 1만6천명 중 4천5백표(27%)로 최다득표 하였고, 대전시 건축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거친 후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다가온’ 브랜드와 함께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도 발표하였다. 청년·신혼부부 공공건설임대주택 ‘다가온’ BI      ‘다’와 ‘가’사이 주택의 문 형태 표현으로 대전시 주택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온’의 별도 색상과 세로폭의 변화로 언제나 변함없이 바로 실행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영문의 ‘on’은 대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on’과 동일한 표현으로 동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7기 출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대전 드림타운 공급사업은 올해 공공건설임대주택 924호를 포함하여 총 1,818호가 공급될 계획이며,    ‘다가온’은 오는 5월 28일에 기공식을 개최하는‘구암 다가온’ 425호를 시작으로 향후 대전드림타운의 공공건설임대주택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 청년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 대전드림타운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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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집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한마당!
     대전시립박물관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에 거주하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집콕!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전래놀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래놀이인 공기놀이와 해오름놀이 두 가지를 배워본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처음 운영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인 웨일 온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회 당 다섯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 확정된 가족은 교육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받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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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허태정 시장, 코로나19에도 소중한 어린이 동심 지킬 것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대응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숲체험관과 사계절 상상놀이터에 사전예약을 받아 무료입장을 실시했고, 포토존, 동물가족화 그리기,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건전하게 또래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인 만큼 대전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일일이 반갑게 맞이하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회관 시설 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어린이회관과 월드컵 경기장 등 관계기관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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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도시철도 트램, 디자인에 대전의 매력 담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철도 2호선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대전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트램 차량 디자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트램 디자인 용역회사는 외국에서 운행하는 트램을 다수 디자인한 독일에 본사를 둔 B사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차량의 컨셉디자인을 도출하고 도시의 정체성, 대중교통수단의 편리성, 교통약자 배려를 고려한 디자인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트램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움직이는 교통수단으로 가로 시설물과 조화가 중요하며, 도시환경에 잘 융화될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특색 있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장애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규정을 기반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여 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줌으로써 교통약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에서 시행된 도시철도 디자인은 대부분 차량 제작사에서 선정한 디자인을 보완해서 제작 해왔으나, 대전 트램은 국내에서 첫 번째로 상용화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한 차원 높은 디자인 구상을 위해 외국 전문회사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박필우 트램건설과장은 “이번 트램 디자인설계를 통해 대전의 상징성과 친환경 도시이미지를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해서 누구나 타보고 싶은 트램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연장 36.6km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사업비 7,492억 원을 투자하여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설계를 추진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착수해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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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허태정 대전시장,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4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에 참석하여충혼당 개관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충혼당 건립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충혼당 건립으로 대전현충원이 한결 품격있고 경건한 참배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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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4일‘감사하는 마음으로, 잊지 않는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기철 보훈처장을 비롯해, 권중순 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시교육감, 보훈단체장·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민의례, 경과보고, 건립 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테이프 커팅 및 충혼당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충혼당 개관으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고결한 희생정신 정신을 기리며, 유족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품격높은 예우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국가에 대한 헌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기억되고 그 희생과 공헌에 보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혼당은 2017년 4월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착공 후 올해 1월에 완공을 마치고 개관하는 것으로, 1만23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9647㎡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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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전시, 제99회 어린이 날 기념 아동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왼쪽부터 양성훈 열두광주리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손호택 밝은내일의 집 보육사, 허태정 대전시장, 김주연 대전자혜원 사무국장, 조혜원 TJB대전방송 보도국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아동복지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복지 분야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와 아동권리보장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상식은 당초 어린이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시청 응접실에서 수여식이 진행됐고 모범어린이와 유공 공무원 표창수여는 해당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고 어린이가 웃어야 대전이 행복하다고 전하면서 어린이가 웃는 대전, 어린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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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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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우리사랑 대전봉사단과 함께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보문산에서 ‘우리사랑 대전봉사단’(회장 김흥주, 이하 우리사랑) 회원 30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랑 회원들과 함께 대전지구전승비와 전적비를 참배하고 보문산을 걸으며 시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허태정 시장은 “보문산은 ‘보물이 묻혀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처럼 대전의 보물 같은 산”이라며 “보문산이 대전 시민의 보물을 넘어 온 국민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 등 4대 전략과 대사지구 광장 조성, 오월드 현대화, 제2뿌리공원 조성, 보문산 전망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여행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날 우리사랑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며“이웃과 더불어 사는 봉사활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물보다 소중한 사회적 자본”이라며, 우리사랑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흥주 우리사랑 회장은 “봉사활동의 가치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사랑 대전봉사단은 2008년 8월 창립하여 매주 일요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국가유공자,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힘써온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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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유성구 여성 예비군 2021년 현충원 봉사활동
      <유성구 여성 예비군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   지난 4월 27일 대전 유성구 여성 예비군 1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들은 천안함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에게 참배를 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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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온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 과정이 연기 및 취소됨에 따라, 농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학구열이 높은 농업인과 시민의 수요 충족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각 교육 과정이 네이버밴드 및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 실시 초기에는 방송 시스템 오류와 온라인 교육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생들의 참여율 저하로 교육진행이 우려됐으나,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전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린농업대학 전원생활반 교육생 박주옥 씨는 “집이나 영농현장에서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수업을 받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집중도가 높아져 교육의 효과가 높다.” 라고 했다.    이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육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 귀농귀촌아카데미, 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 곤충산업아카데미 등 농업기술센터의 온라인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다음 기수의 교육 신청은 2022년 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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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 발짝 더 ‘다가온’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꿈의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형 행복주택인 드림타운 공공건설임대주택의 브랜드를 ‘다가온’으로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가온’은 ‘청춘들이 꿈꿔 왔던 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따뜻한 정을 담은 꿈과 희망의 집이 다가온다’라는 뜻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담은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6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온이’ 참여 인원 총 1만6천명 중 4천5백표(27%)로 최다득표 하였고, 대전시 건축위원회 위원들의 자문을 거친 후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대전시는 ‘다가온’ 브랜드와 함께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도 발표하였다. 청년·신혼부부 공공건설임대주택 ‘다가온’ BI      ‘다’와 ‘가’사이 주택의 문 형태 표현으로 대전시 주택정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온’의 별도 색상과 세로폭의 변화로 언제나 변함없이 바로 실행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영문의 ‘on’은 대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on’과 동일한 표현으로 동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선7기 출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한 대전 드림타운 공급사업은 올해 공공건설임대주택 924호를 포함하여 총 1,818호가 공급될 계획이며,    ‘다가온’은 오는 5월 28일에 기공식을 개최하는‘구암 다가온’ 425호를 시작으로 향후 대전드림타운의 공공건설임대주택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앞으로 청년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펼쳐 나가는 출발점이 대전드림타운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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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집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한마당!
     대전시립박물관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에 거주하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집콕! 전래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전래놀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래놀이인 공기놀이와 해오름놀이 두 가지를 배워본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처음 운영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온라인 회의 플랫폼인 웨일 온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회 당 다섯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 확정된 가족은 교육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받아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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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허태정 시장, 코로나19에도 소중한 어린이 동심 지킬 것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대응 및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숲체험관과 사계절 상상놀이터에 사전예약을 받아 무료입장을 실시했고, 포토존, 동물가족화 그리기,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진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건전하게 또래와 함께하는 소중한 장소인 만큼 대전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위기를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일일이 반갑게 맞이하고 대전하나시티즌을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 회관 시설 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어린이회관과 월드컵 경기장 등 관계기관 직원들을 찾아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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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도시철도 트램, 디자인에 대전의 매력 담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철도 2호선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대전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트램 차량 디자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트램 디자인 용역회사는 외국에서 운행하는 트램을 다수 디자인한 독일에 본사를 둔 B사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차량의 컨셉디자인을 도출하고 도시의 정체성, 대중교통수단의 편리성, 교통약자 배려를 고려한 디자인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트램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움직이는 교통수단으로 가로 시설물과 조화가 중요하며, 도시환경에 잘 융화될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특색 있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장애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규정을 기반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여 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줌으로써 교통약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에서 시행된 도시철도 디자인은 대부분 차량 제작사에서 선정한 디자인을 보완해서 제작 해왔으나, 대전 트램은 국내에서 첫 번째로 상용화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한 차원 높은 디자인 구상을 위해 외국 전문회사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박필우 트램건설과장은 “이번 트램 디자인설계를 통해 대전의 상징성과 친환경 도시이미지를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해서 누구나 타보고 싶은 트램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연장 36.6km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사업비 7,492억 원을 투자하여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설계를 추진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착수해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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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허태정 대전시장,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5월 4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에 참석하여충혼당 개관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충혼당 건립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충혼당 건립으로 대전현충원이 한결 품격있고 경건한 참배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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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4일‘감사하는 마음으로, 잊지 않는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국립대전현충원 충혼당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기철 보훈처장을 비롯해, 권중순 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시교육감, 보훈단체장·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민의례, 경과보고, 건립 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테이프 커팅 및 충혼당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충혼당 개관으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고결한 희생정신 정신을 기리며, 유족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품격높은 예우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국가에 대한 헌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기억되고 그 희생과 공헌에 보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혼당은 2017년 4월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착공 후 올해 1월에 완공을 마치고 개관하는 것으로, 1만23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9647㎡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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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대전시, 제99회 어린이 날 기념 아동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왼쪽부터 양성훈 열두광주리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손호택 밝은내일의 집 보육사, 허태정 대전시장, 김주연 대전자혜원 사무국장, 조혜원 TJB대전방송 보도국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5월 5일,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이해 아동복지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복지 분야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와 아동권리보장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상식은 당초 어린이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아동복지유공자 4명에게 시청 응접실에서 수여식이 진행됐고 모범어린이와 유공 공무원 표창수여는 해당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고 어린이가 웃어야 대전이 행복하다고 전하면서 어린이가 웃는 대전, 어린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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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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