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뉴스
Home >  뉴스  >  사회

  • 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도로교통시설물 사전점검 만전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고 이번 주 후반부터 폭우 등 기상정보가 예보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하상도로와 대규모 도로공사 현장 등 6개 분야 98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시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공사현장과 홍도과선교 공사현장 등 대형 건축‧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폭우와 강풍 등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건축현장 가림막의 견고함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도로공사 현장의 배수로 정비 및 사면 토사유입 방지시설 설치상황 등 사전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일시적인 집중폭우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공동구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하상도로와 하상주차장 등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지하공동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집수정 및 배수펌프, 비상발전기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비상시 긴급조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대전천과 대동천, 유등천 등 5개 하상주차장은 견인차량 배치, 주차차량 연락처 확보 및 주차장폐쇄 등 기상예보 단계별 조치상황을 확인했으며, 18개 하상도로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감시 및 예찰활동 등을 통해 신속히 차량통제 및 우회조치 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상도로 통제 시 운전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VMS)에 표출해 홍보하고, 세천 굴다리 등 버스노선 침수로 우회운행이 불가피할 때는 120콜센터나 마을통장을 통해 안내해 시민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시‧구 교통관련 직원들로 구성된 도로교통반 카톡방을 개설해 각종 긴급상황 및 조치결과를 실시간 공유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과 도로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유사시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해 시민불편 및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대전 시민안전종합보험 안전버팀목 역할 톡톡
     대전시가 2019년 12월 9일부터 시행한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안전종합보험 제도 시행 후 6월말 기준으로 사망보험금 3건과 사고의료비 286건 등 모두 2억 9,0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화재 사망사고 3건에 대해 유가족에게 각각 2,000만 원씩 모두 6,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사고 의료비는 도로나 인도, 버스승강장, 육교, 공원 등 공공시설물 이용 시 넘어짐, 충돌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로 총 286건이 접수돼 모두 2억 3,000만 원이 지급됐다.    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2019년 12월 9일부터 처음 시행하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하여 보험 혜택을 받는 시민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안전보험 제도가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네팔 눈사태 사고로 희생한 대전시민에게도 보험금 지급신청을 안내해 현재 2명이 보험금 청구를 진행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어려운 일을 당한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기능과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사고를 당할 경우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안전종합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02-2135-9453)나 대전시 콜센터(042-120), 안전정책과(042-270-493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방호복 벗고 에어컨 켜는 대전 선별진료소 ‘숨통’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중구보건소 <사진:대전시>   의료용 가운만 입은 의료진이 아크릴 벽을 사이에 두고 코로나19 의심 환자에게서 검체를 채취한다. 진료소 안은 에어컨이 가동돼 무더위와 무거운 방호복의 부담을 덜게 된다.    이 달 중순 이후 대전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운영하게 될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의 모습이다.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와 방호복 열기에 따른 열사병 등으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워킹스루 선별진료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내부가 연결된 컨네이터와 냉방기, 의심 환자에 대한 상담과 검체 채취를 위한 아크릴 벽과 고무장갑으로 구성돼 의료진과 의심 환자 사이의 접촉을 차단하고 시원한 온도 유지로 장시간 근무에 지친 의료진을 보호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일 5개구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전시 재난관리기금 지원 방안을 알리고, 자치구를 통해 이달 중순까지 비접촉 선별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마련한 불가피한 조치로 비접촉 방식이지만 검체 채취의 정확도도 방호복을 입고 채취하는 기존 방식과 같다.    또한, 어린 아기처럼 불가피하게 직접 대면을 해야 하는 의심 환자들을 검사할 때는 의료진이 직접 방호복을 착용하고 직접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을 병행하면서 워킹스루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며, 신속하고 원활한 검사 진행을 통해 의심 환자 보호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운영상황을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삼남매네의 새로운 보금자리! ‘초록우산 러브하우스’ 입주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6일 오후 대덕구 오정동에서 후원자와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초록우산 러브하우스’ 입주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지난해 11월 원인 미상의 화마로 거처를 잃은 다문화가정 다섯 식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피해를 복구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입주하는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테이프 커팅식, 다과회, 새집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설재균), 대전광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는 지난 4월 ‘오정동 화재피해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가정의 피해복구를 위한 본격적인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총 4,300만원이 모금되어 화재 재건비용을 마련했다. 모금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대전지역본부후원회, 케이에코, 에브릿, 오정동행정복지센터 및 자치단체, 법무법인 대세, 디자인화랑,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래건축전략연구소, 한선희님 가족(정우석), 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 목림상사(주), 목향로타리클럽, 양선희님 가족, 트렌디팝, 조용주님, 곽명훈님, 대덕구 부녀회, 오정동 새마을회 등이다. 삼남매 아버지 박씨는 “화재가 발생하고 다섯 식구가 모텔과 원룸을 전전하며 생활할 때 가장으로서 가슴이 무너지는 슬픔이 있었다.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공사가 다 마무리 되지도 않았는데 큰아들이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노는 모습을 보며 집이라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느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내가 나눌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후원회장은 “거처를 잃은 아이들이 쾌적한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데 대전후원회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이 새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민관의 협업으로 긴급하게 어려움에 처한 가족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세계 특허 허브국가 추진을 위한 세계 지식재산 전문 미디어 ‘윕뉴스’ 창간
    세계 지식재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가 창간돼 주목되고 있다. 윕뉴스는 7월 10일 창간 알림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기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윕뉴스 김수우 대표는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치부돼왔던 지식재산을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우리나라가 세계 속의 특허 허브국가가 되는데 일조하기 위해 윕뉴스(wipnews)를 창간하게 됐다”고 말했다.세계 지식재산 허브국가 실현은 2013년부터 전현직 국회의원 100여명과 사법, 행정, 민간분야 전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만든 대한민국 세계특허(IP)허브국가추진위원회[공동대표 이상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병수(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이광형(KAIST 교학부총장)]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다.윕뉴스는 우리나라 지식재산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웹진과 뉴스레터, 세계 특허청 및 세계 지식재산 검색 서비스를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기술과 시장, 문화와 예술 속 지식재산 뉴스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지식재산 강국을 포함하는 전 세계 각국의 미디어와 협력해 현지 언어로 배포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보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세계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윕뉴스는 창간과 함께 △새로운 지식재산으로 엄청난 돈을 벌 것 같은 ‘천억 뉴스’를 비롯해 △청년 등 싹수 있는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취급하는 ‘스타 챌린지’ △지식재산에 얽힌 실패의 교훈을 다루는 ‘실패스토리’ △상표를 넘어 특허권을 가진 먹거리 비즈니스 ‘맛있는 IP’ △세계 지식재산 5대 강국의 특허군대(괴물) ‘IP5 몬스터’ △공짜로 쓸 수 있는 쓸모 있는 지식재산권 ‘Beta&Free’ 등의 시리즈를 기획, 국민들에게 지식재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윕뉴스는 동시 100만명이 참가해 묻고 답할 수 있는 ‘땡기지’라는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활용해 기술이나 제품, 저작물 등 지식재산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실시간 집계해서 알려주는 생방송 뉴스를 제작해 지식재산의 가치평가 및 거래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윕뉴스는 세계 지식재산, 즉 World Intellectual Property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으며 7월 10일, 창간 알림식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기사를 공급한다.
    • 뉴스
    • 사회
    2020-07-06
  • 대전광역시의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3일 오후2시 의장 접견실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김영삼)와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3일 오후2시 의장 접견실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김영삼)와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대전광역시의회 차원에서 환경개선운동 적극참여 ▲시민참여유도 및 홍보협조 ▲환경개선운동에 동참·협력 ▲환경개선 취약지역 정보교류 및 상호홍보 협조 ▲연1회 환경운동개선 평가회의 개최 등이다.     김종천 의장은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자제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등 간단한 실천으로도 환경보전이 가능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5일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마치는 김종천 의장은 “평의원으로 돌아가 남은 2년여 간의 임기에도 초심을 지키며 지역 환경개선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샛별재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미화)는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진:대전YWCA>    7.03.(금) 11시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미화)는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는 폭력예방 전문교육 강사를 지원하여 노인학대 및 성폭력예방을 위하여 서로 노력 하기로 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 최근 노인학대와 노인들의 성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 되고 있는 시점에서 건강한 개인, 가정,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동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의미있는 일”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대전소방,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최우수’
    대전시 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2일 소방청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S-System 기반의 소방장비 통합지원센터 운영 모델 제안’을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제안은 기존의 장비관리 형식을 탈피해 혁신적인 물류체계 도입으로 소방장비의 신속성, 전문성, 효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 소방본부 관계자는“연구반원들이 대회성적보다는 소방장비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에 임했다”며 “이 연구가 혁신적인 소방장비관리 변화를 가져오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19개 팀이 출전한 이번 연찬대회는 4차산업 기술 확산의 변화에 맞는 소방장비발전 연구기능 활성화와 현장과의 정책소통·환류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열린 전국대회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한국효문화진흥원,‘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동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7월 2일(목) 임직원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국민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7월 2일(목) 임직원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국민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나부터, 우리 일터부터’함께 동참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냈다.    이번 챌린지는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나경세)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였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공식 운영중인 SNS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를 공개하고, 다음 참여대상으로 대전복지재단,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아이누리, 건양대학교 이원묵 총장을 지명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점점 더해지는 여름 무더위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분들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가 뜻을 모아 코로나 난국을 극복하자.”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2
  • 시내버스 2개 노선, 3일부터 조정운행
    대전시는 유성구 월드컵대로 및 국립대전숲체원을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할 수 있도록 312, 41번 2개 노선을 오는 3일부터 조정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 동안 월드컵대로는 30분 간격으로 마을5번 노선만 운행하고 있었으며, 지난 해 성북동에 개원한 국립대전숲체원까지 운행되는 노선도 없었다.    이에 대전시는 월드컵대로를 유성복합터미널 및 BRT환승센터 조성과 연계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할 예정이었으나, 조성사업 지연으로 인해 우선적으로 312번 노선을 조정하기로 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41번 연장 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는 버스종점부지 완료시점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일부 운행구간 및 시간표가 변경될 예정이며, 노선별 변경내용은 차내 안내문, 대전시 홈페이지, 120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노선조정으로 월드컵대로 주변 시민들과 국립대전숲체원 방문객들의 시내버스 이용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내버스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버스노선 운영개선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 이용 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2

실시간 사회 기사

  • 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도로교통시설물 사전점검 만전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고 이번 주 후반부터 폭우 등 기상정보가 예보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하상도로와 대규모 도로공사 현장 등 6개 분야 98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시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공사현장과 홍도과선교 공사현장 등 대형 건축‧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폭우와 강풍 등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건축현장 가림막의 견고함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도로공사 현장의 배수로 정비 및 사면 토사유입 방지시설 설치상황 등 사전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일시적인 집중폭우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공동구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하상도로와 하상주차장 등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지하공동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집수정 및 배수펌프, 비상발전기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비상시 긴급조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대전천과 대동천, 유등천 등 5개 하상주차장은 견인차량 배치, 주차차량 연락처 확보 및 주차장폐쇄 등 기상예보 단계별 조치상황을 확인했으며, 18개 하상도로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감시 및 예찰활동 등을 통해 신속히 차량통제 및 우회조치 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상도로 통제 시 운전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VMS)에 표출해 홍보하고, 세천 굴다리 등 버스노선 침수로 우회운행이 불가피할 때는 120콜센터나 마을통장을 통해 안내해 시민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시‧구 교통관련 직원들로 구성된 도로교통반 카톡방을 개설해 각종 긴급상황 및 조치결과를 실시간 공유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과 도로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유사시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해 시민불편 및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대전 시민안전종합보험 안전버팀목 역할 톡톡
     대전시가 2019년 12월 9일부터 시행한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안전종합보험 제도 시행 후 6월말 기준으로 사망보험금 3건과 사고의료비 286건 등 모두 2억 9,0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화재 사망사고 3건에 대해 유가족에게 각각 2,000만 원씩 모두 6,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사고 의료비는 도로나 인도, 버스승강장, 육교, 공원 등 공공시설물 이용 시 넘어짐, 충돌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로 총 286건이 접수돼 모두 2억 3,000만 원이 지급됐다.    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2019년 12월 9일부터 처음 시행하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하여 보험 혜택을 받는 시민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안전보험 제도가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네팔 눈사태 사고로 희생한 대전시민에게도 보험금 지급신청을 안내해 현재 2명이 보험금 청구를 진행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어려운 일을 당한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기능과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사고를 당할 경우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안전종합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02-2135-9453)나 대전시 콜센터(042-120), 안전정책과(042-270-493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방호복 벗고 에어컨 켜는 대전 선별진료소 ‘숨통’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중구보건소 <사진:대전시>   의료용 가운만 입은 의료진이 아크릴 벽을 사이에 두고 코로나19 의심 환자에게서 검체를 채취한다. 진료소 안은 에어컨이 가동돼 무더위와 무거운 방호복의 부담을 덜게 된다.    이 달 중순 이후 대전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운영하게 될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의 모습이다.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와 방호복 열기에 따른 열사병 등으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워킹스루 선별진료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내부가 연결된 컨네이터와 냉방기, 의심 환자에 대한 상담과 검체 채취를 위한 아크릴 벽과 고무장갑으로 구성돼 의료진과 의심 환자 사이의 접촉을 차단하고 시원한 온도 유지로 장시간 근무에 지친 의료진을 보호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일 5개구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전시 재난관리기금 지원 방안을 알리고, 자치구를 통해 이달 중순까지 비접촉 선별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마련한 불가피한 조치로 비접촉 방식이지만 검체 채취의 정확도도 방호복을 입고 채취하는 기존 방식과 같다.    또한, 어린 아기처럼 불가피하게 직접 대면을 해야 하는 의심 환자들을 검사할 때는 의료진이 직접 방호복을 착용하고 직접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을 병행하면서 워킹스루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며, 신속하고 원활한 검사 진행을 통해 의심 환자 보호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운영상황을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삼남매네의 새로운 보금자리! ‘초록우산 러브하우스’ 입주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6일 오후 대덕구 오정동에서 후원자와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초록우산 러브하우스’ 입주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지난해 11월 원인 미상의 화마로 거처를 잃은 다문화가정 다섯 식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피해를 복구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입주하는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테이프 커팅식, 다과회, 새집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설재균), 대전광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는 지난 4월 ‘오정동 화재피해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가정의 피해복구를 위한 본격적인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총 4,300만원이 모금되어 화재 재건비용을 마련했다. 모금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대전지역본부후원회, 케이에코, 에브릿, 오정동행정복지센터 및 자치단체, 법무법인 대세, 디자인화랑,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래건축전략연구소, 한선희님 가족(정우석), 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 목림상사(주), 목향로타리클럽, 양선희님 가족, 트렌디팝, 조용주님, 곽명훈님, 대덕구 부녀회, 오정동 새마을회 등이다. 삼남매 아버지 박씨는 “화재가 발생하고 다섯 식구가 모텔과 원룸을 전전하며 생활할 때 가장으로서 가슴이 무너지는 슬픔이 있었다.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공사가 다 마무리 되지도 않았는데 큰아들이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노는 모습을 보며 집이라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느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내가 나눌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후원회장은 “거처를 잃은 아이들이 쾌적한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데 대전후원회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이 새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민관의 협업으로 긴급하게 어려움에 처한 가족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세계 특허 허브국가 추진을 위한 세계 지식재산 전문 미디어 ‘윕뉴스’ 창간
    세계 지식재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가 창간돼 주목되고 있다. 윕뉴스는 7월 10일 창간 알림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기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윕뉴스 김수우 대표는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치부돼왔던 지식재산을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우리나라가 세계 속의 특허 허브국가가 되는데 일조하기 위해 윕뉴스(wipnews)를 창간하게 됐다”고 말했다.세계 지식재산 허브국가 실현은 2013년부터 전현직 국회의원 100여명과 사법, 행정, 민간분야 전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만든 대한민국 세계특허(IP)허브국가추진위원회[공동대표 이상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병수(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이광형(KAIST 교학부총장)]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다.윕뉴스는 우리나라 지식재산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웹진과 뉴스레터, 세계 특허청 및 세계 지식재산 검색 서비스를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기술과 시장, 문화와 예술 속 지식재산 뉴스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지식재산 강국을 포함하는 전 세계 각국의 미디어와 협력해 현지 언어로 배포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보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세계와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윕뉴스는 창간과 함께 △새로운 지식재산으로 엄청난 돈을 벌 것 같은 ‘천억 뉴스’를 비롯해 △청년 등 싹수 있는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취급하는 ‘스타 챌린지’ △지식재산에 얽힌 실패의 교훈을 다루는 ‘실패스토리’ △상표를 넘어 특허권을 가진 먹거리 비즈니스 ‘맛있는 IP’ △세계 지식재산 5대 강국의 특허군대(괴물) ‘IP5 몬스터’ △공짜로 쓸 수 있는 쓸모 있는 지식재산권 ‘Beta&Free’ 등의 시리즈를 기획, 국민들에게 지식재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윕뉴스는 동시 100만명이 참가해 묻고 답할 수 있는 ‘땡기지’라는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활용해 기술이나 제품, 저작물 등 지식재산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실시간 집계해서 알려주는 생방송 뉴스를 제작해 지식재산의 가치평가 및 거래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윕뉴스는 세계 지식재산, 즉 World Intellectual Property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으며 7월 10일, 창간 알림식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 관련 기사를 공급한다.
    • 뉴스
    • 사회
    2020-07-06
  • 대전광역시의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3일 오후2시 의장 접견실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김영삼)와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3일 오후2시 의장 접견실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김영삼)와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대전광역시의회 차원에서 환경개선운동 적극참여 ▲시민참여유도 및 홍보협조 ▲환경개선운동에 동참·협력 ▲환경개선 취약지역 정보교류 및 상호홍보 협조 ▲연1회 환경운동개선 평가회의 개최 등이다.     김종천 의장은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자제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등 간단한 실천으로도 환경보전이 가능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5일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마치는 김종천 의장은 “평의원으로 돌아가 남은 2년여 간의 임기에도 초심을 지키며 지역 환경개선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샛별재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미화)는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진:대전YWCA>    7.03.(금) 11시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인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미화)는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는 폭력예방 전문교육 강사를 지원하여 노인학대 및 성폭력예방을 위하여 서로 노력 하기로 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 최근 노인학대와 노인들의 성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 되고 있는 시점에서 건강한 개인, 가정,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동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의미있는 일”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대전소방,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최우수’
    대전시 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2일 소방청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S-System 기반의 소방장비 통합지원센터 운영 모델 제안’을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제안은 기존의 장비관리 형식을 탈피해 혁신적인 물류체계 도입으로 소방장비의 신속성, 전문성, 효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 소방본부 관계자는“연구반원들이 대회성적보다는 소방장비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에 임했다”며 “이 연구가 혁신적인 소방장비관리 변화를 가져오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19개 팀이 출전한 이번 연찬대회는 4차산업 기술 확산의 변화에 맞는 소방장비발전 연구기능 활성화와 현장과의 정책소통·환류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열린 전국대회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한국효문화진흥원,‘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동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7월 2일(목) 임직원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국민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7월 2일(목) 임직원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국민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아‘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나부터, 우리 일터부터’함께 동참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냈다.    이번 챌린지는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나경세)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였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공식 운영중인 SNS페이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를 공개하고, 다음 참여대상으로 대전복지재단,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아이누리, 건양대학교 이원묵 총장을 지명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점점 더해지는 여름 무더위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분들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가 뜻을 모아 코로나 난국을 극복하자.”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2
  • 시내버스 2개 노선, 3일부터 조정운행
    대전시는 유성구 월드컵대로 및 국립대전숲체원을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할 수 있도록 312, 41번 2개 노선을 오는 3일부터 조정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 동안 월드컵대로는 30분 간격으로 마을5번 노선만 운행하고 있었으며, 지난 해 성북동에 개원한 국립대전숲체원까지 운행되는 노선도 없었다.    이에 대전시는 월드컵대로를 유성복합터미널 및 BRT환승센터 조성과 연계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할 예정이었으나, 조성사업 지연으로 인해 우선적으로 312번 노선을 조정하기로 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41번 연장 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는 버스종점부지 완료시점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일부 운행구간 및 시간표가 변경될 예정이며, 노선별 변경내용은 차내 안내문, 대전시 홈페이지, 120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노선조정으로 월드컵대로 주변 시민들과 국립대전숲체원 방문객들의 시내버스 이용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내버스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버스노선 운영개선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 이용 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7-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