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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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구, 자전거 도로 합동 안전점검
    대전시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설물관리부서(자치구 포함)와 합동으로 대전시 관내 자전거도로에 대한 주·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설물관리부서(자치구 포함)와 합동으로 대전시 관내 자전거도로에 대한 주·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설물 관리부서 및 자치구와 6개 점검반을 편성해 주간은 도심과 하천에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야간엔 3대 하천과 진잠천, 유성천, 대동천, 탄동천 등 지천에 설치한 자전거 도로를 위주로 점검했다.   주간점검에서 점검반은 노면상태, 보행환경 및 차로와의 연계성, 하천변 설치된 도로변 잡풀생육 및 계단, 램프 주변 나무식재로 인한 시야차단 사례, 노면표시, 우측통행 표시적정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야간점검에서는 자전거 도로변 및 교량하부 조명밝기 적정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직접자전거를 타고 현장을 점검하면서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점검,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견, 조치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개선점을 찾아내기 위한 점검”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환경조성과 자전거 관련 안전사고를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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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시, 19일 도시철도 중심 공공교통 환승체계 선뵈다
     대전시가 오는 19일 시청 남문광장 앞 도로 일부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면서 ‘도시철도 중심의 공공교통 환승체계’를 선보인다.    공공교통 환승체계 시연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의 일환으로 주요 내빈과 운수종사자, 단체회원,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제2회 행사는 지난해 행사에서 선보인 ‘교통수단별 도로 점유비율 퍼포먼스’를 통한 공공교통 이용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된다.   대전시는 공공교통에 대한 의식 확산과 승용차 이용 자제를 통해 대전의 교통체질 개선을 모색하고 더불어 친환경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체험․홍보부스를 마련했다.    먼저 시는 19일 오전 7시부터 시청 남문광장 앞 시청네거리~까치네거리 구간(300m)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한 후, 최신형 타슈와 마카롱택시, 전기버스를 이용해 바이모달 트램에 환승하는 도시철도 중심 공공교통 환승체계 시연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선진교통문화 고양과 생활 속에서 버려야할 보행자와 운전자의 행태, 공공교통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와 시교육청 등 4개 기관은 교통문화운동 유공자 12명을 선발해 이날 기관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고 무단횡단․과속․음주운전․불법주차 등을 없애자는 의미의 이탈배너 퍼포먼스, 기관장들이 공공교통을 이용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영상상영 등이 선보인다.    그리고 ‘안전속도 5030’등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관련 시책공유와 안전하고 편안한 공공교통 이용 동참을 위해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학생, 기관장,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카드섹션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와 대전시 사업소․공사․공단 등은 환경의 소중함과 교통안전 교육, 트램․도시철도 모형 종이접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홍보부스 15개를 운영한다.    24일 오후 3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는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 주관으로 박준식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연구센터장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공공성 확보방안’과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의 ‘대전시 공공교통 최소서비스 수준 제시’ 주제발표와 시민공감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행사는 자동차 운행 자제와 공공교통 이용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공공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 도시철도를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해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9.22, Car-Free Day)은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말자’라는 구호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이며,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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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이번 주 결정
     올해부터 100억 원 규모로 확대된 2020년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 이번 주 최종 결정된다.     대전시는 오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시민총회를 열고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사업을 최종 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총회 1부에서는 시정참여형 76억 원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투표 점수 50%와 온라인 시민투표 50%를 합산해 결정한다.    이어 2부에서는 오후 1시부터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난 1년간 주민참여예산 진행과 관련한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지역참여형 20억 원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과 자치구에서 추천한 시민 투표단 250명이 보팅 머신 방법으로 사업을 결정한다.    3부는 오후 3시부터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풀기 위해 구성된 20개 동지역회의 지원 사업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승인으로 각 200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9일까지 시민 온라인투표를 진행했다.    2015년 주민참여예산 도입 이후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온라인투표에는 모두 5,213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투표는 시정참여형 71개 사업에 대해 시민이 10~20개 사업을 투표하도록 했는데, 1인 평균 13개 사업에 투표하고, 총 투표수는 6만 7,864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전시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지난 8월 개설하고 제안사업 1,541건을 모두 홈페이지에 입력해 시민들이 쉽게 열람 가능하도록 하고, 1차 선정된 71개 사업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참여예산 규모를 확대하면서 시민들의 관심 더욱 뜨거워졌음을 느낀다”며 “진정한 풀뿌리자치를 이루기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 시민투표 결과 순위는 대전시 주민참여 예산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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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새단장’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존 장난감대여공간을 장난감도서관으로 확장하고, 도색 및 매트 전면 교체, 출입구 분리, 콘텐츠(붕붕마을, 소곤소곤마을) 재구성 등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보강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장난감도서관 이용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 및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면서 함께 놀이체험존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도리도리정원 홈페이지(www.djscc.kr 042-721-1256)로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영유아발달에 적합한 놀이환경을 통해 영유아의 상상력 등 전인적 발달과 가족문화공간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영유아의 안전과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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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대전광역시 조례제정)을 맞아
    대전광역시는 지난 2016년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하며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우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장기기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오해하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실제 장기기증자 및 그 가족들에게는 생명을 살렸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더불어 "기념식 및 SAVE9 제3회 사랑의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충남지부는 대흥동 우리들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나눔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온 9명을 친선대사로 위촉하고 음악회에는 육군훈련소 군악대와 충남대학교병원 합창단 어울림 오페라 앙상블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를 책임지고 있는 백명자 본부장은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라고 전했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본부는 1991년 설립 (대전충남지부는 1996년 설립) 되어 홍보 및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현재 100만 여명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를 모집하였고, 신장이식수술을 진행하여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등 생명 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설립 초기부터 많은 언론의 관심과 도움으로 성장해 온 대전·충남지부는 미담 뉴스를 지속적으로 각 언론 매체에 제공함으로써 장기기증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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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대전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초청 특강 개최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초빙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하여’를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초빙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하여’를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양 지사는 ▲ 대한민국 위기의 역사 ▲ 3대위기의 현상과 원인, 해법 ▲ 충남도정의 역점 시책 ▲ 대전시와의 상생협력 방안 등을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날 특강을 통해 “사회양극화·고령화·저출산 3대 위기 극복을 통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비전을 구현하고,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차원으로 확산·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남과 대전은 한 가족이며 한 형제”라며 “대전과 충남이 시민주권의 힘으로 혁신도시 지정과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등의 과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대전시와 충청남도는 충청권 연대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상호 교체 강의하기로 하고, 지난 2일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시민주권시대, 지방자치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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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허 시장, 추석 맞아 지역 중소기업 현장방문
    허 시장은 9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소재한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를 방문해 박 대표로부터 유전자 기반의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현황 및 바이오산업의 동향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현장을 찾았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대덕산업단지 임원진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민심을 살피기 위한 행보다.    허 시장은 이날 오후 대덕구 문평동 소재한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를 방문해 박 대표로부터 유전자 기반의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현황 및 바이오산업의 동향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8월 ‘유전자 기술의 완전한 국산화’를 목표로 한국생명연구원 연구원 창업 1호,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로 설립한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합성유전자 등 연구용 제품을 제조하고, 작은간섭 알앤에이(SiRNA) 신약을 개발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허 시장은 이어 대덕단업단지(이사장 방기봉) 임원진, 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동향과 산업단지 내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허 시장은 “일본 수출규제 및 미중 무역분쟁 등 어려운 경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발전의 버팀목이 돼왔다“며 ”앞으로 우리시도 시시각각 변화는 대내외 환경에 맞춰 대응방안을 강구해 기업 대표님들과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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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 성료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4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4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상상하는 시민, 상생하는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바꾸는 사회혁신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임을 선포하는 대규모 축제로, 대전시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30여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다.    첫 행사로 2,500여명의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의제를 발굴한‘대전사회혁신플랫폼 타운홀미팅’과, 대전, 광주, 경기, 서울에서 지방자치 사례를 발표하는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컨퍼런스’가 열려 주민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의 메인 컨퍼런스 ‘미래를 품은 로컬’에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삶터를 바꾸는 부동산, 삶터를 바꾸는 자치, 삶터를 바꾸는 사례주제로 지역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    특히, 대전의 마을공동체 사례를 알리는 ‘마을여행’과 시민이 기획해 운영하는 ‘작은컨퍼런스’, ‘돗자리 수다’, ‘공동체 체험 및 홍보부스’ 등 우리 일상의 혁신사례를 경험하고, 편안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열어 호평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가을밤 영화제’, ‘마을밥상’,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타 지역에서 온 한 마을활동가는 “사회혁신은 어려운 것인 줄만 알았는데, 한마당에 참가하면서 일상의 문제를 내가 주인이 되어 해결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대전의 사회혁신 사례에서 많이 배워간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마을여행을 다녀온 한 참가자는 “대전에도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되어있는 곳이 있는지 몰랐다”며 “이런 색다른 여행은 처음이다, 동네에 돌아가 마을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 대전은 시민의 귀한 목소리를 한데 모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이번 한마당은 바로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대전시가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장소인 옛 충남도청은 대전형 소통협력공간인 커먼즈 필드 대전 (COMMONZ FIELD 대전)으로 조성돼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 플랫폼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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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허 시장, 태풍‘링링’총력 대응 당부
    허 시장은 6일 오전 9시 한밭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6일 오전 9시 한밭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우리지역이 강풍과 호우를 동반하고 있는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 있는 가운데, 5일 신탄진 지역에 63.5㎜의 국지적 강우가 내리는 등 폭우 시 취약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강풍과 폭우로 주요 기간시설의 기능이 마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잠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한밭지하차도를 점검한 뒤 우리시의 눈 역할을 하고 있는 스마트시티통합센터 내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태풍 상황 파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의 진행상황에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각 구의 지역대책본부와 긴밀히 협조해 특별지시사항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독려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태풍 링링 대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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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남북이야기를 한눈에‘대전통일관’재개관
    대전시는 6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통일관’에서 통일부와 함께 재개관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남북이야기를 한 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대전통일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6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통일관’에서 통일부와 함께 재개관식을 가졌다.    2001년 개관한 ‘대전통일관’은 ▲ 북한연구실 ▲ 역사연구실 ▲ 평화연구실 ▲ 함께 꿈꾸는 미래 ▲ 4D영상체험관 등 5개 분야로 재구성됐다.    통일관은 전국 12곳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설치됐으며,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 중심도시에 걸맞게 통일한국을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통일상상연구소’라는 테마로 조성됐다.    특히, 새롭게 만들어진 4D영상체험관은 ‘철마는 달린다’를 주제로 24명이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의자에 앉아 제작된 3D영상을 입체안경을 쓰고 감상함으로써 실제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대전통일관은 한빛탑과 엑스포기념관 인근에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유아 및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인기가 높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기존 설명판과 단순 물품 위주로 구성된 전시물을 세련된 콘텐츠로 재구성하고 첨단 4D 영상관으로 재단장 했다”며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시티투어 코스로 활용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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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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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구, 자전거 도로 합동 안전점검
    대전시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설물관리부서(자치구 포함)와 합동으로 대전시 관내 자전거도로에 대한 주·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설물관리부서(자치구 포함)와 합동으로 대전시 관내 자전거도로에 대한 주·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설물 관리부서 및 자치구와 6개 점검반을 편성해 주간은 도심과 하천에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야간엔 3대 하천과 진잠천, 유성천, 대동천, 탄동천 등 지천에 설치한 자전거 도로를 위주로 점검했다.   주간점검에서 점검반은 노면상태, 보행환경 및 차로와의 연계성, 하천변 설치된 도로변 잡풀생육 및 계단, 램프 주변 나무식재로 인한 시야차단 사례, 노면표시, 우측통행 표시적정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야간점검에서는 자전거 도로변 및 교량하부 조명밝기 적정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직접자전거를 타고 현장을 점검하면서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점검,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견, 조치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개선점을 찾아내기 위한 점검”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로 환경조성과 자전거 관련 안전사고를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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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시, 19일 도시철도 중심 공공교통 환승체계 선뵈다
     대전시가 오는 19일 시청 남문광장 앞 도로 일부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면서 ‘도시철도 중심의 공공교통 환승체계’를 선보인다.    공공교통 환승체계 시연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의 일환으로 주요 내빈과 운수종사자, 단체회원,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제2회 행사는 지난해 행사에서 선보인 ‘교통수단별 도로 점유비율 퍼포먼스’를 통한 공공교통 이용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된다.   대전시는 공공교통에 대한 의식 확산과 승용차 이용 자제를 통해 대전의 교통체질 개선을 모색하고 더불어 친환경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체험․홍보부스를 마련했다.    먼저 시는 19일 오전 7시부터 시청 남문광장 앞 시청네거리~까치네거리 구간(300m)을 ‘차없는 거리’로 조성한 후, 최신형 타슈와 마카롱택시, 전기버스를 이용해 바이모달 트램에 환승하는 도시철도 중심 공공교통 환승체계 시연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선진교통문화 고양과 생활 속에서 버려야할 보행자와 운전자의 행태, 공공교통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와 시교육청 등 4개 기관은 교통문화운동 유공자 12명을 선발해 이날 기관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고 무단횡단․과속․음주운전․불법주차 등을 없애자는 의미의 이탈배너 퍼포먼스, 기관장들이 공공교통을 이용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영상상영 등이 선보인다.    그리고 ‘안전속도 5030’등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관련 시책공유와 안전하고 편안한 공공교통 이용 동참을 위해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학생, 기관장,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카드섹션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와 대전시 사업소․공사․공단 등은 환경의 소중함과 교통안전 교육, 트램․도시철도 모형 종이접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홍보부스 15개를 운영한다.    24일 오후 3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는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 주관으로 박준식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연구센터장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공공성 확보방안’과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의 ‘대전시 공공교통 최소서비스 수준 제시’ 주제발표와 시민공감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행사는 자동차 운행 자제와 공공교통 이용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공공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 도시철도를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전면 개편해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9.22, Car-Free Day)은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말자’라는 구호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이며,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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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이번 주 결정
     올해부터 100억 원 규모로 확대된 2020년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 이번 주 최종 결정된다.     대전시는 오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시민총회를 열고 2020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사업을 최종 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총회 1부에서는 시정참여형 76억 원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투표 점수 50%와 온라인 시민투표 50%를 합산해 결정한다.    이어 2부에서는 오후 1시부터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난 1년간 주민참여예산 진행과 관련한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지역참여형 20억 원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과 자치구에서 추천한 시민 투표단 250명이 보팅 머신 방법으로 사업을 결정한다.    3부는 오후 3시부터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풀기 위해 구성된 20개 동지역회의 지원 사업을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승인으로 각 200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9일까지 시민 온라인투표를 진행했다.    2015년 주민참여예산 도입 이후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온라인투표에는 모두 5,213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투표는 시정참여형 71개 사업에 대해 시민이 10~20개 사업을 투표하도록 했는데, 1인 평균 13개 사업에 투표하고, 총 투표수는 6만 7,864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전시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지난 8월 개설하고 제안사업 1,541건을 모두 홈페이지에 입력해 시민들이 쉽게 열람 가능하도록 하고, 1차 선정된 71개 사업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결과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참여예산 규모를 확대하면서 시민들의 관심 더욱 뜨거워졌음을 느낀다”며 “진정한 풀뿌리자치를 이루기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 시민투표 결과 순위는 대전시 주민참여 예산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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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새단장’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존 장난감대여공간을 장난감도서관으로 확장하고, 도색 및 매트 전면 교체, 출입구 분리, 콘텐츠(붕붕마을, 소곤소곤마을) 재구성 등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보강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장난감도서관 이용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 및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면서 함께 놀이체험존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도리도리정원 홈페이지(www.djscc.kr 042-721-1256)로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영유아발달에 적합한 놀이환경을 통해 영유아의 상상력 등 전인적 발달과 가족문화공간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영유아의 안전과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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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대전광역시 조례제정)을 맞아
    대전광역시는 지난 2016년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하며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우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장기기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오해하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실제 장기기증자 및 그 가족들에게는 생명을 살렸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더불어 "기념식 및 SAVE9 제3회 사랑의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충남지부는 대흥동 우리들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나눔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온 9명을 친선대사로 위촉하고 음악회에는 육군훈련소 군악대와 충남대학교병원 합창단 어울림 오페라 앙상블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를 책임지고 있는 백명자 본부장은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라고 전했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본부는 1991년 설립 (대전충남지부는 1996년 설립) 되어 홍보 및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현재 100만 여명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를 모집하였고, 신장이식수술을 진행하여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등 생명 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설립 초기부터 많은 언론의 관심과 도움으로 성장해 온 대전·충남지부는 미담 뉴스를 지속적으로 각 언론 매체에 제공함으로써 장기기증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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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대전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초청 특강 개최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초빙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하여’를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초빙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하여’를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양 지사는 ▲ 대한민국 위기의 역사 ▲ 3대위기의 현상과 원인, 해법 ▲ 충남도정의 역점 시책 ▲ 대전시와의 상생협력 방안 등을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날 특강을 통해 “사회양극화·고령화·저출산 3대 위기 극복을 통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비전을 구현하고,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차원으로 확산·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남과 대전은 한 가족이며 한 형제”라며 “대전과 충남이 시민주권의 힘으로 혁신도시 지정과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등의 과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대전시와 충청남도는 충청권 연대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상호 교체 강의하기로 하고, 지난 2일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시민주권시대, 지방자치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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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허 시장, 추석 맞아 지역 중소기업 현장방문
    허 시장은 9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소재한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를 방문해 박 대표로부터 유전자 기반의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현황 및 바이오산업의 동향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현장을 찾았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대덕산업단지 임원진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민심을 살피기 위한 행보다.    허 시장은 이날 오후 대덕구 문평동 소재한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를 방문해 박 대표로부터 유전자 기반의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현황 및 바이오산업의 동향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8월 ‘유전자 기술의 완전한 국산화’를 목표로 한국생명연구원 연구원 창업 1호, 대한민국 바이오벤처 1호로 설립한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합성유전자 등 연구용 제품을 제조하고, 작은간섭 알앤에이(SiRNA) 신약을 개발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허 시장은 이어 대덕단업단지(이사장 방기봉) 임원진, 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동향과 산업단지 내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허 시장은 “일본 수출규제 및 미중 무역분쟁 등 어려운 경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발전의 버팀목이 돼왔다“며 ”앞으로 우리시도 시시각각 변화는 대내외 환경에 맞춰 대응방안을 강구해 기업 대표님들과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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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 성료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4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약 4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상상하는 시민, 상생하는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바꾸는 사회혁신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임을 선포하는 대규모 축제로, 대전시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30여 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다.    첫 행사로 2,500여명의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의제를 발굴한‘대전사회혁신플랫폼 타운홀미팅’과, 대전, 광주, 경기, 서울에서 지방자치 사례를 발표하는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컨퍼런스’가 열려 주민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의 메인 컨퍼런스 ‘미래를 품은 로컬’에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삶터를 바꾸는 부동산, 삶터를 바꾸는 자치, 삶터를 바꾸는 사례주제로 지역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    특히, 대전의 마을공동체 사례를 알리는 ‘마을여행’과 시민이 기획해 운영하는 ‘작은컨퍼런스’, ‘돗자리 수다’, ‘공동체 체험 및 홍보부스’ 등 우리 일상의 혁신사례를 경험하고, 편안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열어 호평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가을밤 영화제’, ‘마을밥상’,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타 지역에서 온 한 마을활동가는 “사회혁신은 어려운 것인 줄만 알았는데, 한마당에 참가하면서 일상의 문제를 내가 주인이 되어 해결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대전의 사회혁신 사례에서 많이 배워간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마을여행을 다녀온 한 참가자는 “대전에도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되어있는 곳이 있는지 몰랐다”며 “이런 색다른 여행은 처음이다, 동네에 돌아가 마을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 대전은 시민의 귀한 목소리를 한데 모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이번 한마당은 바로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대전시가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장소인 옛 충남도청은 대전형 소통협력공간인 커먼즈 필드 대전 (COMMONZ FIELD 대전)으로 조성돼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 플랫폼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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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허 시장, 태풍‘링링’총력 대응 당부
    허 시장은 6일 오전 9시 한밭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6일 오전 9시 한밭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우리지역이 강풍과 호우를 동반하고 있는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 있는 가운데, 5일 신탄진 지역에 63.5㎜의 국지적 강우가 내리는 등 폭우 시 취약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강풍과 폭우로 주요 기간시설의 기능이 마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잠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총력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한밭지하차도를 점검한 뒤 우리시의 눈 역할을 하고 있는 스마트시티통합센터 내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태풍 상황 파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의 진행상황에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각 구의 지역대책본부와 긴밀히 협조해 특별지시사항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독려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태풍 링링 대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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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남북이야기를 한눈에‘대전통일관’재개관
    대전시는 6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통일관’에서 통일부와 함께 재개관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남북이야기를 한 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대전통일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6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대전통일관’에서 통일부와 함께 재개관식을 가졌다.    2001년 개관한 ‘대전통일관’은 ▲ 북한연구실 ▲ 역사연구실 ▲ 평화연구실 ▲ 함께 꿈꾸는 미래 ▲ 4D영상체험관 등 5개 분야로 재구성됐다.    통일관은 전국 12곳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설치됐으며,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 중심도시에 걸맞게 통일한국을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통일상상연구소’라는 테마로 조성됐다.    특히, 새롭게 만들어진 4D영상체험관은 ‘철마는 달린다’를 주제로 24명이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의자에 앉아 제작된 3D영상을 입체안경을 쓰고 감상함으로써 실제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대전통일관은 한빛탑과 엑스포기념관 인근에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유아 및 학생들의 교육장소로 인기가 높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기존 설명판과 단순 물품 위주로 구성된 전시물을 세련된 콘텐츠로 재구성하고 첨단 4D 영상관으로 재단장 했다”며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시티투어 코스로 활용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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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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