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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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현 대전시의원 도전한국인상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3)이 지난 11월 20일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창립총회에서 도전한국인상 (분야 : 지방의회 모범상) 수상 및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도전한국인상은 평소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의원은 2014년 안정된 직장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자리를 박차고 지방 정치에 도전하였으며, 재선 대전시의원으로서 평소 시민의 요구라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 및 도전을 실천해서 대전시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정의원은 “‘도전한국인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며, 자문위원으로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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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대전상수도본부, 수돗물검사 더 깐깐해진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법정 수돗물 수질기준항목은 60항목이지만, 수질연구소는 미량 유기화학물질, 라돈 등 자체감시항목을 포함해 233개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내년부터 대전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검사가 더 깐깐해진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고품질 수돗물에 대한 대전 시민의 욕구를 반영해 2020년부터 수돗물에 대한 자체감시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법정 수돗물 수질기준항목은 60항목이지만, 수질연구소는 미량 유기화학물질, 라돈 등 자체감시항목을 포함해 233개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법정 수질감시항목으로 추가된 라돈에 대해 매 분기별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모든 수돗물에서 라돈이 불검출됐음을 확인했다.    수질연구소는 2019년에 자연방사성 물질인 라돈 외에도 자체 감시항목으로 인공방사성 물질인 세슘-134, 요오드-131 등 6종의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를 추진 중에 있다.    또, 방사성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전시민의 관심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2020년부터 전베타(Gross beta), 세슘-137 등 6종의 방사성물질을 더 추가해 총 241개의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법정 항목 이외에도 취수원에 검출 우려가 있거나 건강 위해성이 있는 미량유해 물질들에 대해 조사하고 자체 감시항목으로 지정해 꾸준히 감시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의 수돗물을 더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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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지역 언론과 함께하는 센트럴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과 사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언론과 함께 그동안 궁금증이 증폭됐던 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30여 년이 지난 불편시설 개선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과 함께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창출해내겠다는 구상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라매공원의 항공기 전시․체험 조성대상지를 시작으로 둔산남로 고원식 횡단보도와 디자인을 적용한 바닥포장 패턴, 기후변화 대응과 문화요소를 결합한 물길조성, 물순환테마파크 조성 예정인 샘머리 공원을 둘러봤다.    또한 폐쇄된 대전정부청사 지하보도를 활용한 시민 문화예술공간 활용방안과 둔지미공원의 기후변화대응 공원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센트럴파크 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적의 계획안을 마련해 시대적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랜드마크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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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중증장애 농아인 바리스타, 카페 문 열다
    대전시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 대상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취득 후 최초로 카페 문을 열었다.     대전시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 대상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취득 후 최초로 카페 문을 열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지원으로 장애인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농아인협회는 21일 오후 2시 한전 전력연구원 내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을 개소했다.    대전시농아인협회는 지난 8월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중증장애인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선정돼 카페운영 사업비를 지원받고, 한전 전력연구원이 카페공간을 내주면서 농아인 바리스타들이 참여하는 카페를 열게 됐다.    그동안 우리시 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건강카페(11곳)는 있었지만, 청각장애인이 운영하는 카페로는 최초다.    이 카페에는 청각장애인 3명이 취업됐고, 추후 4명이 추가로 취업할 예정이다.    이번 카페 개소는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한전 전력연구원의 지원과, 청각장애인의 마음 소리를 듣고 나누는 대전시농아인협회의 꾸준한 노력이 함께 빚어낸 성과다.    박종희 대전시농아인협회장은 “청각장애인의 사회참여 문이 협소하나, 바리스타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 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소통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애쓴 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일자리 확대를 통한 자립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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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일본에서 찾아낸 일제강점기 대전의 모습
    일본에서 찾아낸 일제강점기 대전의 모습_대전역앞중앙로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박물관이 국외에 있는 대전의 역사자료를 수집해 공개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교토에 있는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을 찾아 일제강점기 대전의 역사자료 약 40여점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해당 자료에 대한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그 중 중요 자료인 ‘공주대전간개수선로일람(公州大田間改修線路一覽)’은 대여를 통해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준비 중인 ‘대전7030 특별전 : 대전, 도시의 기원’(2019.11.29.~2020.2.28)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자료는 1913년경 제작된 지도로 1911년부터 1913년 사이에 있었던 공주-대전 간 도로의 개수공사도(改修工事圖)다.    현재의 금벽로 개설 이전 주로 이용된 지금의 창벽로 즉, 흔히 공주-대전 간 ‘구도로’로 불리는 약 40킬로미터에 이르는 금강변 도로의 공사 내용과 함께 뒷면에는 충현서원과 동학사, 유성온천과 같은 주변의 지역의 명소에 대한 개략적인 안내문이 수록돼 있다.    특히, 당시 공주와 대전의 시가지 지도가 함께 인쇄돼 있어 1910년대 두 도시의 시가지 규모와 구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료로도 가치가 높다.    이 외에도 이번 조사를 통해 대전시립박물관은 현 대전 중앙로의 옛 모습과 콘크리트로 가설되기 이전의 목척교 사진, 최초의 대전역과 대전신사 사진 등을 확보했다.    이들 자료는 우에노 사다츠구(上野貞次, 1886~?)라는 인물이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에 기증한 것들인데, 그는 1909년부터 1915년까지 조선수비대의 장교로 복무했다.    그의 부임지 중 하나가 대전이었는데, 이번에 조사된 자료들은 대부분 그 시기에 것들로 추정된다.    사진들은 대부분 엽서로 제작된 것들인데 군사우편으로 분류돼 있으며 수발신지가 ‘대전수비대(大田守備隊)’로 돼 있다.    대전수비대는 지금의 서대전역 부군에 주둔했던 일본군 보병 제80연대 3대대 이전 대전을 방어했던 일본군 병력이었다.    현지조사를 진행했던 고윤수 학예연구사는 “보병 80연대 3대대의 자료는 주둔했던 기간이 길어 상대적으로 많은 기록이 남아 있는 반면 대전수비대에 관한 기록들은 매우 희귀했는데, 이번 조사로 중요한 자료들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들 서신과 사진들은 개인 신상에 관한 내용도 많지만, 군사우편이라는 점에서 일제의 대전 침탈과 관련돼 부대의 위치나 규모 등을 추정할 수 있는 고급 정보들 또한 담고 있다”며 사료적 가치가 적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조사된 자료들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는 특별전의 부대행사인 ‘큐레이터 토크’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류용환 관장은 “한일관계가 심하게 경색돼 있는 시점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학술과 문화 교류는 지속되어야 한다”며 “일본 내 양심적 평화세력과의 연대를 모색해 왜곡돼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일본에 바로 알리는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은 제국주의시대 일본이 자행한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국제사회의 평화를 진전시킬 목적으로 1992년 개관했으며, 동대학에는 ‘옥중 19년’의 저자 서승 교수가 센터장을 맡기도 했던 일본 내 대표적인 한일관계 연구와 동아시아 평화운동의 산실인 ‘코리아연구센터’가 설립돼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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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첫눈타고 내려온 꼬마 화가들의 119사랑법
    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전해진 그림들은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원생 33명의 그림들로 평소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을 하얀천에 물감과 색연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이다.    그림 속에는 직접 그린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도 담겨 있어 감동을 더했다.    소방관계자는 “첫눈이 내린 오늘 꼬마화가들로부터 너무나 소중한 그림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그림처럼 어려울 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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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시, 지역기업들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앞장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0개 기업·단체·병원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0개 기업·단체·병원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가 공동 주관했으며, W여성병원, 다모아식품㈜, 두산지게차 대전충남판매㈜,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대전여성변호사회, 바로세움병원, ㈜기산엔지니어링, ㈜삼보, ㈜한화 대전사업장, 필한방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전시와 참여 기업·단체는 소외계층을 비롯한 대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상호 협력해 추진키로 약속했다.    허태정 시장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단체의 사회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대전시도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기업·단체는 158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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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휩쓸어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수상자 단체 사진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창의적 시선으로 청소년의 목소리를 잘 대변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9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영상 기사 전 부문 7개 상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장상의 영예는 대전문정중 임건 학생이 안았으며 사교육에 갇힌 아이들을 심층 취재해 최계영 YTNPLUS 영상콘텐츠팀장으로부터 충실한 정보와 생생한 전달력을 통해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상은 대전전민고 김혜민 학생의 ‘역류성 식도염 예외는 없다’, 동국대학교 총장상은 대전지족고 구재영 학생의 ‘불법도박에 빠진 청소년들’이 수상했다.     YTN사장상은 천안여고 박민아 학생, MBC사장상은 한솔중 문승은 학생,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은 대전문정중 임건 학생과 부여여고 송민채 학생이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장상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2관왕에 오른 임건 학생은 “대전센터의 뉴스 제작교육을 통해 내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경험을 했고, 앞으로 더 노력해 훌륭한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홍미애 센터장은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방송반 지원·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등을 운영한 성과가 이번 수상으로 나타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건강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한 2019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은 글 기사 10편과 영상 기사 7편 등 총 17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16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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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전세종충청권 상생발전, 교육기관 간 맞손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18일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대전세종충청권 3개 교육전문기관과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18일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대전세종충청권 3개 교육전문기관과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인재개발원 임 묵 원장과 정부출연기관인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금용한 원장, 충청북도자치연수원 한필수 원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세종충청권 교육전문기관 간 전문 인력 풀(POOL) 상호 교류, 교육과정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협력, 지식정보자원의 공동 활용 및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임 묵 인재개발원장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4개 전문교육기관이 보유한 자원의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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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전시,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기관 표창 수상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019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작성을 공모해 2년 연속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기초자치단체는 대덕구가 선정돼 우수기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결산서의 회계용어 순화 및 도표 등 그래픽을 활용한 결산보고서를 작성해 정부의 혁신과제 성과창출과 지방재정의 건전화·투명화 등을 위해 기여한 우수 단체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대전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알기 쉬운 결산서의 구성 내용 등 시민의견 수렴과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발간으로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알기 쉬운 결산서를 통해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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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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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현 대전시의원 도전한국인상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3)이 지난 11월 20일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창립총회에서 도전한국인상 (분야 : 지방의회 모범상) 수상 및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도전한국인상은 평소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의원은 2014년 안정된 직장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자리를 박차고 지방 정치에 도전하였으며, 재선 대전시의원으로서 평소 시민의 요구라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 및 도전을 실천해서 대전시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정의원은 “‘도전한국인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며, 자문위원으로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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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대전상수도본부, 수돗물검사 더 깐깐해진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법정 수돗물 수질기준항목은 60항목이지만, 수질연구소는 미량 유기화학물질, 라돈 등 자체감시항목을 포함해 233개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내년부터 대전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검사가 더 깐깐해진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고품질 수돗물에 대한 대전 시민의 욕구를 반영해 2020년부터 수돗물에 대한 자체감시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법정 수돗물 수질기준항목은 60항목이지만, 수질연구소는 미량 유기화학물질, 라돈 등 자체감시항목을 포함해 233개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법정 수질감시항목으로 추가된 라돈에 대해 매 분기별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모든 수돗물에서 라돈이 불검출됐음을 확인했다.    수질연구소는 2019년에 자연방사성 물질인 라돈 외에도 자체 감시항목으로 인공방사성 물질인 세슘-134, 요오드-131 등 6종의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를 추진 중에 있다.    또, 방사성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전시민의 관심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2020년부터 전베타(Gross beta), 세슘-137 등 6종의 방사성물질을 더 추가해 총 241개의 항목에 대해 수돗물 수질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법정 항목 이외에도 취수원에 검출 우려가 있거나 건강 위해성이 있는 미량유해 물질들에 대해 조사하고 자체 감시항목으로 지정해 꾸준히 감시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의 수돗물을 더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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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지역 언론과 함께하는 센트럴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과 사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언론과 함께 그동안 궁금증이 증폭됐던 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30여 년이 지난 불편시설 개선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과 함께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창출해내겠다는 구상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라매공원의 항공기 전시․체험 조성대상지를 시작으로 둔산남로 고원식 횡단보도와 디자인을 적용한 바닥포장 패턴, 기후변화 대응과 문화요소를 결합한 물길조성, 물순환테마파크 조성 예정인 샘머리 공원을 둘러봤다.    또한 폐쇄된 대전정부청사 지하보도를 활용한 시민 문화예술공간 활용방안과 둔지미공원의 기후변화대응 공원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센트럴파크 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적의 계획안을 마련해 시대적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랜드마크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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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중증장애 농아인 바리스타, 카페 문 열다
    대전시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 대상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취득 후 최초로 카페 문을 열었다.     대전시농아인협회가 청각장애인 대상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취득 후 최초로 카페 문을 열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지원으로 장애인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농아인협회는 21일 오후 2시 한전 전력연구원 내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을 개소했다.    대전시농아인협회는 지난 8월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중증장애인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선정돼 카페운영 사업비를 지원받고, 한전 전력연구원이 카페공간을 내주면서 농아인 바리스타들이 참여하는 카페를 열게 됐다.    그동안 우리시 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건강카페(11곳)는 있었지만, 청각장애인이 운영하는 카페로는 최초다.    이 카페에는 청각장애인 3명이 취업됐고, 추후 4명이 추가로 취업할 예정이다.    이번 카페 개소는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한전 전력연구원의 지원과, 청각장애인의 마음 소리를 듣고 나누는 대전시농아인협회의 꾸준한 노력이 함께 빚어낸 성과다.    박종희 대전시농아인협회장은 “청각장애인의 사회참여 문이 협소하나, 바리스타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 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소통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애쓴 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일자리 확대를 통한 자립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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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일본에서 찾아낸 일제강점기 대전의 모습
    일본에서 찾아낸 일제강점기 대전의 모습_대전역앞중앙로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박물관이 국외에 있는 대전의 역사자료를 수집해 공개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교토에 있는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을 찾아 일제강점기 대전의 역사자료 약 40여점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해당 자료에 대한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그 중 중요 자료인 ‘공주대전간개수선로일람(公州大田間改修線路一覽)’은 대여를 통해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준비 중인 ‘대전7030 특별전 : 대전, 도시의 기원’(2019.11.29.~2020.2.28)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 자료는 1913년경 제작된 지도로 1911년부터 1913년 사이에 있었던 공주-대전 간 도로의 개수공사도(改修工事圖)다.    현재의 금벽로 개설 이전 주로 이용된 지금의 창벽로 즉, 흔히 공주-대전 간 ‘구도로’로 불리는 약 40킬로미터에 이르는 금강변 도로의 공사 내용과 함께 뒷면에는 충현서원과 동학사, 유성온천과 같은 주변의 지역의 명소에 대한 개략적인 안내문이 수록돼 있다.    특히, 당시 공주와 대전의 시가지 지도가 함께 인쇄돼 있어 1910년대 두 도시의 시가지 규모와 구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료로도 가치가 높다.    이 외에도 이번 조사를 통해 대전시립박물관은 현 대전 중앙로의 옛 모습과 콘크리트로 가설되기 이전의 목척교 사진, 최초의 대전역과 대전신사 사진 등을 확보했다.    이들 자료는 우에노 사다츠구(上野貞次, 1886~?)라는 인물이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에 기증한 것들인데, 그는 1909년부터 1915년까지 조선수비대의 장교로 복무했다.    그의 부임지 중 하나가 대전이었는데, 이번에 조사된 자료들은 대부분 그 시기에 것들로 추정된다.    사진들은 대부분 엽서로 제작된 것들인데 군사우편으로 분류돼 있으며 수발신지가 ‘대전수비대(大田守備隊)’로 돼 있다.    대전수비대는 지금의 서대전역 부군에 주둔했던 일본군 보병 제80연대 3대대 이전 대전을 방어했던 일본군 병력이었다.    현지조사를 진행했던 고윤수 학예연구사는 “보병 80연대 3대대의 자료는 주둔했던 기간이 길어 상대적으로 많은 기록이 남아 있는 반면 대전수비대에 관한 기록들은 매우 희귀했는데, 이번 조사로 중요한 자료들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들 서신과 사진들은 개인 신상에 관한 내용도 많지만, 군사우편이라는 점에서 일제의 대전 침탈과 관련돼 부대의 위치나 규모 등을 추정할 수 있는 고급 정보들 또한 담고 있다”며 사료적 가치가 적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조사된 자료들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는 특별전의 부대행사인 ‘큐레이터 토크’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 류용환 관장은 “한일관계가 심하게 경색돼 있는 시점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학술과 문화 교류는 지속되어야 한다”며 “일본 내 양심적 평화세력과의 연대를 모색해 왜곡돼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일본에 바로 알리는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츠메이칸대학교 국제평화뮤지엄은 제국주의시대 일본이 자행한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국제사회의 평화를 진전시킬 목적으로 1992년 개관했으며, 동대학에는 ‘옥중 19년’의 저자 서승 교수가 센터장을 맡기도 했던 일본 내 대표적인 한일관계 연구와 동아시아 평화운동의 산실인 ‘코리아연구센터’가 설립돼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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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첫눈타고 내려온 꼬마 화가들의 119사랑법
    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전해진 그림들은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원생 33명의 그림들로 평소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을 하얀천에 물감과 색연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이다.    그림 속에는 직접 그린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도 담겨 있어 감동을 더했다.    소방관계자는 “첫눈이 내린 오늘 꼬마화가들로부터 너무나 소중한 그림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그림처럼 어려울 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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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시, 지역기업들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앞장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0개 기업·단체·병원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0개 기업·단체·병원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가 공동 주관했으며, W여성병원, 다모아식품㈜, 두산지게차 대전충남판매㈜,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대전여성변호사회, 바로세움병원, ㈜기산엔지니어링, ㈜삼보, ㈜한화 대전사업장, 필한방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전시와 참여 기업·단체는 소외계층을 비롯한 대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상호 협력해 추진키로 약속했다.    허태정 시장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단체의 사회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대전시도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기업·단체는 158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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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휩쓸어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수상자 단체 사진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창의적 시선으로 청소년의 목소리를 잘 대변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9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영상 기사 전 부문 7개 상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장상의 영예는 대전문정중 임건 학생이 안았으며 사교육에 갇힌 아이들을 심층 취재해 최계영 YTNPLUS 영상콘텐츠팀장으로부터 충실한 정보와 생생한 전달력을 통해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어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상은 대전전민고 김혜민 학생의 ‘역류성 식도염 예외는 없다’, 동국대학교 총장상은 대전지족고 구재영 학생의 ‘불법도박에 빠진 청소년들’이 수상했다.     YTN사장상은 천안여고 박민아 학생, MBC사장상은 한솔중 문승은 학생,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은 대전문정중 임건 학생과 부여여고 송민채 학생이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장상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2관왕에 오른 임건 학생은 “대전센터의 뉴스 제작교육을 통해 내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경험을 했고, 앞으로 더 노력해 훌륭한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홍미애 센터장은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방송반 지원·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등을 운영한 성과가 이번 수상으로 나타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건강하게 세상과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한 2019 제6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은 글 기사 10편과 영상 기사 7편 등 총 17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16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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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전세종충청권 상생발전, 교육기관 간 맞손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18일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대전세종충청권 3개 교육전문기관과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18일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대전세종충청권 3개 교육전문기관과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인재개발원 임 묵 원장과 정부출연기관인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금용한 원장, 충청북도자치연수원 한필수 원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세종충청권 교육전문기관 간 전문 인력 풀(POOL) 상호 교류, 교육과정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협력, 지식정보자원의 공동 활용 및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임 묵 인재개발원장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4개 전문교육기관이 보유한 자원의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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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대전시,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기관 표창 수상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2019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작성을 공모해 2년 연속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기초자치단체는 대덕구가 선정돼 우수기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결산서의 회계용어 순화 및 도표 등 그래픽을 활용한 결산보고서를 작성해 정부의 혁신과제 성과창출과 지방재정의 건전화·투명화 등을 위해 기여한 우수 단체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대전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알기 쉬운 결산서의 구성 내용 등 시민의견 수렴과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발간으로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알기 쉬운 결산서를 통해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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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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