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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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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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대전동부소방서, 사랑의 헌혈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는 17일 오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헌혈에 참여한 대원들은 사랑의 헌혈을 계기로 참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었다.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의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헌혈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하여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헌혈을 계기로 헌혈 동참 분위기가 사회 전 부문으로 확산돼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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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 원도심에서 대전의 역사를 만끽하다
     전국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역사를 만끽했다.    대전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전국의 지방세 공무원 40여 명이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으로 이어지는 대전의 원도심에서 대전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 원도심 투어는 지방세 공무원들이 체납징수 추진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대전 통계교육원에서 진행된 워크숍 일정 중 하나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타 자치단체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세 공무원 워크숍을 대전으로 유치했다.    이날 자치단체 공무원들은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을 탐방하면서 대전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과 그 당시의 건축양식을 음미하고 체득했다.    충남도지사 관사촌은 충남도청이 2013년 충남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단장돼 테미오래란 이름으로 대전 시민들의 문화힐링 공간으로 사용되며, 특히 10개에 이르는 일제 강점기 관사촌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옛 충남도청에 위치한 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모든 역사가 잘 정리돼 대전의 발전사를 둘러보기에 충분했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된 곳이며, 유엔(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했던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법정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대구에서 온 한 자치단체 공무원은 “대전시민이 자랑하는 다시 가보고 싶은 앙코르 1번지 성심당의 소문을 익히 들었다”면서 “대전에 와야만 맛볼 수 있다는 성심당 빵의 향기에 흠뻑 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원도심 탐방을 통해 대국민 접점에서 일하는 자치단체 공무원에 의한 입소문이 전국 자치단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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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태정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구청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전시 보육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금년, 정부의 보육지원체계개편으로 3월부터 연장보육반이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처우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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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대전시, ‘대전시소’ 통한 시민토론 의견 첫 반영
     대전시가 대전시소 개설 후 처음 실시한 제1호 시민토론인 ‘1회용 플라스틱 없는 날’지정에 대한 시민의견 결과에 답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한 달간 ‘대전시소’ 에서 ‘1회용 플라스틱(비닐, 컵) 없는 하루를 지정하면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시민토론 투표에는 435명이 참여했고 그 중 426명이 찬성표를 던지며 98%의 찬성률을 보여 대전시민들이 1회용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온라인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은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하여 가정·학교·기업으로 점차적으로 확산이 필요하다’, ‘한 달에 한번이나 특정 행사에 1회용품 안쓰는 하루로 지정하자’등의 의견을 달았다.    정책 수립결과는 대전시소 홈페이지 ‘실행’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토론 홍보를 위해 대전예술의 전당 특설무대와 으능정이 거리에서 시민참여 부스를 운영했으며, 시민제안 워크숍, 청소년 참여 교실에서 ‘1회용 플라스틱(비닐, 컵) 없는 하루 지정’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홍보를 벌였다.    대전시 이만유 자원순환과장은 온라인 토론결과에 “환경의 날(6.5.), 자원순환의 날(9.6.) 등 환경관련 특정 행사와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정해, 다각적인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을 달았다.    “특정 하루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공공·시민·업계의 참여와 실천을 이끌고 친환경 소비문화로 개선”하고    “환경부 ‘1회용품 함께 줄이기 단계별 계획’에 따라 1회용품 생산 및 사용업체의 플라스틱 포장 및 1회용품 사용 규제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소’는 2019년 5월부터 운영 중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대전시가 시민과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해 토론하는 창구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해서 시민과 대전시가 함께 실행하는 소통창구를 활성화하고, 실행정책 추진 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를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대전시소 ‘실행’ 코너에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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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대전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안전컨설팅
    119특수구조단은 8일 대덕구 신일동 한솔제지(주)대전공장에서 최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안전컨설팅 및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    119특수구조단은 8일 대덕구 신일동 한솔제지(주)대전공장에서 최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안전컨설팅 및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현장안전컨설팅은 ▲ 유해화학물질 현장대응정보 ▲ 유해화학물질 특성별 초기대응요령 ▲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화방법 등을 실시했으며,    현장대응훈련은 ▲ 화학구조장비 사용법 및 개인임무별 조작 숙달 훈련 ▲ 누출 시 신속한 차단조치 능력 배양 등을 실시했고, 특히 유해화학물질이 누출해 발생하는 2차 사고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훈련과 취급품목 특성에 맞는 대응요령에 중점을 뒀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과 훈련 실시로 유해화학물질사고시 대응체계 구축 및 사고수습의 현장대응능력이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전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훈련을 실시해 유해화학 물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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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박영순 자전적 에세이 길 토크 콘서트 성료
    노정렬씨의 사회로 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 서의필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전 정무부시장의 자전적 에세이 ‘박영순의 길’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 서의필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전 정무부시장의 자전적 에세이 ‘박영순의 길’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북 콘서트는 지지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송영길 의원, 조승래 의원,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복기왕 전 아산시장, 권선택 전 시장, 발정현 대덕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시의원들, 각 구 의회의원등이 참석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북콘서트에는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복기왕 전 아산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하여 권선택 전 대전시장, 대전시의원들, 각 구의회 의원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박영순 예비후보가 참석하신 지지자들 앞에서 가족을 소개 하고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또한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박원순 서울시장등 박영순 예비후보의 토크콘스트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노정렬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그간 여러번의 실패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는 불굴의 도전자 박 전 부시장을 응원했다. 박영순 예비후보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이날 박영순 예비후보는 “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다. 이번에는 기필코 승리해서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고 “모두가 다 함께 잘사는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 인권과 원칙이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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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2020년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 신청하세요
      대전시가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올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을 신설해 지급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교통포인트로 지급되는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청소년증에 탑재된 교통카드에 매월 5만 원~ 10만 원씩 지급된다.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준비나 자신의 진로탐색을 위해 사용하도록 지급되는 수당이다.    대전시는 일부 어른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까지 포기 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들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학교를 나온 것일 뿐 결코 학업을 포기한 것이 아닌 만큼 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이 수당을 신설했다.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9세 ~ 만 17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 중,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시·서구·유성구센터)에 등록 후, 센터 프로그램을 1개월 이상(매주 2회 이상) 이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신청은 해당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 학교를 나온 후 소속감 부재를 극복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대전시에는 청소년위캔센터 6층에 있는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서구, 유성구에 각 1곳씩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대덕구가 2020년 신탄진동에 센터를 신축해 2021년부터 운영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보다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센터를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지난해부터 우리 시는 초·중·고 무상급식 및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이에 상응하는 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꿈 키움 수당을 신설했다”며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검정고시 합격자 격려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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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2020 대전맨몸마라톤 성료!
    2020년 경자년 1월1일 새해를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5회 2020대전맨몸마라톤 대회가 2.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엑스포다리위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2020년 경자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일원에서 개최된 제5회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가 2,500여명의 참가자들의 힘찬 새해맞이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주최하는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는 2016년부터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맨몸으로 친환경 과학도시 대전의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 7km 구간을 달리는 이색 새해맞이 행사다. 제5회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엑스포다리위에서 출발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이날 참가자들을 비롯해 2020년 첫걸음을 응원하고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함께한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전국에서 찾아온 5,000여명의 인파가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전맨몸마라톤 대회는 볼거리와 이벤트가 많은 참여 형 마라톤대회로 유명하다. 대회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맨몸 바디페인팅과 함께 다양한 문구로 표현한 새해 각오 및 이색복장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회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맨몸 바디페인팅과 함께 다양한 문구로 표현한 새해 각오 및 이색복장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종한 기자>    아울러 식전응원공연과 준비운동으로 추위를 달랜 참가자들은 출발과 동시에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며 첫발을 내디뎠다. 주로 구간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달리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결승점에는 꽃가루를 맞으며 신년행운을 기원하는 박깨기 행사로 새해맞이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맥키스컴퍼니에서 ‘2020년’을 기념해 특별상 ‘이제우린 20대다’상을 준비했다. 이 상은 20대의 열정과 패기를 잘 표현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코스프레 및 퍼포먼스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이제우린 20대다 상을 수상한 참가자 <사진:정종한 기자>    상을 수상한 김철(27세)씨는 “2020년 첫날에 새해 각오를 다지고 남들과 다른 20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가한 대회에서 특별한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바디페인팅 상을 수상한 참가자 <사진:정종한 기자>   이외에도 맥키스컴퍼니는 참가자들에게 포토제닉 이제우린상 및 바디페인팅상, 깜짝상 등의 다양한 특별상을 수여했으며, 위시월·포토월·참가자 인증샷 및 이제우린 사진관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클래식 공연을 펼쳐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고 대회가 끝난 후 따듯한 떡국 나눔의 자리가 마련돼 추운 몸을 녹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준비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사진:정종한 기자>   대회를 준비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2020년 첫날 추위를 이기고 맨몸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새해 소망하는 것들을 모두 성취하길 기원한다”고 대회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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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2020년 경자년 새해 타종행사 개최
    대전시는 2020년 1월 1일 0시 시청 남문광장 한밭종각에서 타종행사를 갖고 장엄하고 우렁찬 종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020년 1월 1일 0시 시청 남문광장 한밭종각에서 타종행사를 갖고 장엄하고 우렁찬 종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날 타종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왕, 청년대표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가 모여 대전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총 33번 종을 울렸다.    특히, 첫 타종이 울리는 순간 현장의 시민 모두가 ‘새해 소망성취’를 기원하며 발광다이오드(LED)‘소망 스틱’을 일제히 밝히는 퍼포먼스로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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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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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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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대전동부소방서, 사랑의 헌혈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는 17일 오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헌혈에 참여한 대원들은 사랑의 헌혈을 계기로 참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었다.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의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헌혈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하여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헌혈을 계기로 헌혈 동참 분위기가 사회 전 부문으로 확산돼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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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 원도심에서 대전의 역사를 만끽하다
     전국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역사를 만끽했다.    대전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전국의 지방세 공무원 40여 명이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으로 이어지는 대전의 원도심에서 대전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 원도심 투어는 지방세 공무원들이 체납징수 추진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대전 통계교육원에서 진행된 워크숍 일정 중 하나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타 자치단체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세 공무원 워크숍을 대전으로 유치했다.    이날 자치단체 공무원들은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을 탐방하면서 대전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과 그 당시의 건축양식을 음미하고 체득했다.    충남도지사 관사촌은 충남도청이 2013년 충남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단장돼 테미오래란 이름으로 대전 시민들의 문화힐링 공간으로 사용되며, 특히 10개에 이르는 일제 강점기 관사촌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옛 충남도청에 위치한 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모든 역사가 잘 정리돼 대전의 발전사를 둘러보기에 충분했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된 곳이며, 유엔(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했던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법정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대구에서 온 한 자치단체 공무원은 “대전시민이 자랑하는 다시 가보고 싶은 앙코르 1번지 성심당의 소문을 익히 들었다”면서 “대전에 와야만 맛볼 수 있다는 성심당 빵의 향기에 흠뻑 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원도심 탐방을 통해 대국민 접점에서 일하는 자치단체 공무원에 의한 입소문이 전국 자치단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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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태정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구청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전시 보육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금년, 정부의 보육지원체계개편으로 3월부터 연장보육반이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처우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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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 대전시, ‘대전시소’ 통한 시민토론 의견 첫 반영
     대전시가 대전시소 개설 후 처음 실시한 제1호 시민토론인 ‘1회용 플라스틱 없는 날’지정에 대한 시민의견 결과에 답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한 달간 ‘대전시소’ 에서 ‘1회용 플라스틱(비닐, 컵) 없는 하루를 지정하면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시민토론 투표에는 435명이 참여했고 그 중 426명이 찬성표를 던지며 98%의 찬성률을 보여 대전시민들이 1회용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온라인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은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하여 가정·학교·기업으로 점차적으로 확산이 필요하다’, ‘한 달에 한번이나 특정 행사에 1회용품 안쓰는 하루로 지정하자’등의 의견을 달았다.    정책 수립결과는 대전시소 홈페이지 ‘실행’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토론 홍보를 위해 대전예술의 전당 특설무대와 으능정이 거리에서 시민참여 부스를 운영했으며, 시민제안 워크숍, 청소년 참여 교실에서 ‘1회용 플라스틱(비닐, 컵) 없는 하루 지정’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홍보를 벌였다.    대전시 이만유 자원순환과장은 온라인 토론결과에 “환경의 날(6.5.), 자원순환의 날(9.6.) 등 환경관련 특정 행사와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정해, 다각적인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을 달았다.    “특정 하루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공공·시민·업계의 참여와 실천을 이끌고 친환경 소비문화로 개선”하고    “환경부 ‘1회용품 함께 줄이기 단계별 계획’에 따라 1회용품 생산 및 사용업체의 플라스틱 포장 및 1회용품 사용 규제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소’는 2019년 5월부터 운영 중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대전시가 시민과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해 토론하는 창구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해서 시민과 대전시가 함께 실행하는 소통창구를 활성화하고, 실행정책 추진 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를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대전시소 ‘실행’ 코너에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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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대전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안전컨설팅
    119특수구조단은 8일 대덕구 신일동 한솔제지(주)대전공장에서 최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안전컨설팅 및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    119특수구조단은 8일 대덕구 신일동 한솔제지(주)대전공장에서 최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안전컨설팅 및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현장안전컨설팅은 ▲ 유해화학물질 현장대응정보 ▲ 유해화학물질 특성별 초기대응요령 ▲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화방법 등을 실시했으며,    현장대응훈련은 ▲ 화학구조장비 사용법 및 개인임무별 조작 숙달 훈련 ▲ 누출 시 신속한 차단조치 능력 배양 등을 실시했고, 특히 유해화학물질이 누출해 발생하는 2차 사고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훈련과 취급품목 특성에 맞는 대응요령에 중점을 뒀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과 훈련 실시로 유해화학물질사고시 대응체계 구축 및 사고수습의 현장대응능력이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전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훈련을 실시해 유해화학 물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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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박영순 자전적 에세이 길 토크 콘서트 성료
    노정렬씨의 사회로 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 서의필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전 정무부시장의 자전적 에세이 ‘박영순의 길’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4일 오후 2시 대덕구 한남대 서의필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전 정무부시장의 자전적 에세이 ‘박영순의 길’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북 콘서트는 지지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송영길 의원, 조승래 의원,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복기왕 전 아산시장, 권선택 전 시장, 발정현 대덕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시의원들, 각 구 의회의원등이 참석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북콘서트에는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복기왕 전 아산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하여 권선택 전 대전시장, 대전시의원들, 각 구의회 의원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박영순 예비후보가 참석하신 지지자들 앞에서 가족을 소개 하고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또한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박원순 서울시장등 박영순 예비후보의 토크콘스트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노정렬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그간 여러번의 실패 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는 불굴의 도전자 박 전 부시장을 응원했다. 박영순 예비후보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이날 박영순 예비후보는 “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다. 이번에는 기필코 승리해서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고 “모두가 다 함께 잘사는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 인권과 원칙이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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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2020년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 신청하세요
      대전시가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올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을 신설해 지급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교통포인트로 지급되는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청소년증에 탑재된 교통카드에 매월 5만 원~ 10만 원씩 지급된다.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준비나 자신의 진로탐색을 위해 사용하도록 지급되는 수당이다.    대전시는 일부 어른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까지 포기 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들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학교를 나온 것일 뿐 결코 학업을 포기한 것이 아닌 만큼 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이 수당을 신설했다.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9세 ~ 만 17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 중,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시·서구·유성구센터)에 등록 후, 센터 프로그램을 1개월 이상(매주 2회 이상) 이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신청은 해당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 학교를 나온 후 소속감 부재를 극복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대전시에는 청소년위캔센터 6층에 있는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서구, 유성구에 각 1곳씩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대덕구가 2020년 신탄진동에 센터를 신축해 2021년부터 운영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보다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센터를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지난해부터 우리 시는 초·중·고 무상급식 및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이에 상응하는 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꿈 키움 수당을 신설했다”며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검정고시 합격자 격려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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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2020 대전맨몸마라톤 성료!
    2020년 경자년 1월1일 새해를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5회 2020대전맨몸마라톤 대회가 2.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엑스포다리위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2020년 경자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일원에서 개최된 제5회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가 2,500여명의 참가자들의 힘찬 새해맞이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주최하는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는 2016년부터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맨몸으로 친환경 과학도시 대전의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 7km 구간을 달리는 이색 새해맞이 행사다. 제5회 ‘2020 대전맨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엑스포다리위에서 출발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이날 참가자들을 비롯해 2020년 첫걸음을 응원하고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함께한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전국에서 찾아온 5,000여명의 인파가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전맨몸마라톤 대회는 볼거리와 이벤트가 많은 참여 형 마라톤대회로 유명하다. 대회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맨몸 바디페인팅과 함께 다양한 문구로 표현한 새해 각오 및 이색복장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회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맨몸 바디페인팅과 함께 다양한 문구로 표현한 새해 각오 및 이색복장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종한 기자>    아울러 식전응원공연과 준비운동으로 추위를 달랜 참가자들은 출발과 동시에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며 첫발을 내디뎠다. 주로 구간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달리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결승점에는 꽃가루를 맞으며 신년행운을 기원하는 박깨기 행사로 새해맞이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맥키스컴퍼니에서 ‘2020년’을 기념해 특별상 ‘이제우린 20대다’상을 준비했다. 이 상은 20대의 열정과 패기를 잘 표현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코스프레 및 퍼포먼스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이제우린 20대다 상을 수상한 참가자 <사진:정종한 기자>    상을 수상한 김철(27세)씨는 “2020년 첫날에 새해 각오를 다지고 남들과 다른 20대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가한 대회에서 특별한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바디페인팅 상을 수상한 참가자 <사진:정종한 기자>   이외에도 맥키스컴퍼니는 참가자들에게 포토제닉 이제우린상 및 바디페인팅상, 깜짝상 등의 다양한 특별상을 수여했으며, 위시월·포토월·참가자 인증샷 및 이제우린 사진관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클래식 공연을 펼쳐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고 대회가 끝난 후 따듯한 떡국 나눔의 자리가 마련돼 추운 몸을 녹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준비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사진:정종한 기자>   대회를 준비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2020년 첫날 추위를 이기고 맨몸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새해 소망하는 것들을 모두 성취하길 기원한다”고 대회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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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2020년 경자년 새해 타종행사 개최
    대전시는 2020년 1월 1일 0시 시청 남문광장 한밭종각에서 타종행사를 갖고 장엄하고 우렁찬 종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020년 1월 1일 0시 시청 남문광장 한밭종각에서 타종행사를 갖고 장엄하고 우렁찬 종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날 타종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왕, 청년대표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가 모여 대전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총 33번 종을 울렸다.    특히, 첫 타종이 울리는 순간 현장의 시민 모두가 ‘새해 소망성취’를 기원하며 발광다이오드(LED)‘소망 스틱’을 일제히 밝히는 퍼포먼스로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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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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