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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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텃밭작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는 15일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 230kg을 푸드 뱅크(대전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고구마는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활용하여 도농상생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3월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시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다.    시에서 전달한 고구마는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농장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꾸준히 대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도 감자 1,500kg을 기부했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꿔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라져가는 공동체문화를 복원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공영도시농업농장을 조성하여 매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공간으로도 작용하여 시민들의 참여가 높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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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제19회 옥외광고대상전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출품작과 수상작 2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은 관내 옥외광고업체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창작광고물 모형과 디자인 2개 부문으로 지난 8월30일부터 9월14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접수된 26개 작품을 대상으로 주변경관과의 조화, 작품의 독창성, 내용의 상품성 등을 평가해 14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접수된 작품은 작품의 디자인이나 제작방식, 기술적인 면에서 좋은 작품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올해 대상으로는 창작모형 부문 최종복씨의 작품‘웰빙국수공장’이’선정됐다. 금상은 창작모형 부문 김소이씨의 ‘리싸이클 시티’와 창작디자인 부문 이서연씨의 ‘전통찻집 정을 담다’가 선정됐다.    이번 전시 작품은 시 홈페이지(옥외광고대상전)에 온라인 전시(작품집, e-북, 동영상)로도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취소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광고물과 디자인을 발굴하고 보급함으로써 옥외광고의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광고 효과와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선진광고문화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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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지원한다
     대전시는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의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사업은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다문화가구, 장애인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유해인자를 진단 컨설팅하고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시공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모두 567곳에 대한 실내환경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중 160곳에 대해서는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에 기여해왔다.    올해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와 협업해 취약계층 64가구에 대한 생활환경 유해인자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고, 이 중 개선이 필요한 30가구를 선정해 이번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도배, 장반, 페인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환경부 협력기업으로부터 지원받아 본격적인 동절기가 다가오기 전 개선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대전시 신용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실내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환경성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어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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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탄소중립 캠페인‘지구별 약수터 in 대전’추진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은 생수병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제주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구별 약수터 캠페인을 대전 지역에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는 지구별 약수터에 개인컵(텀블러)를 들고 가면 안전한 식수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을 선화동 소재 가게 및 기관(단체)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게나 단체는 온라인(https://forms.gle/cLr7Prvu9YV7FBuE6)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할 ‘지구별 토끼(서포터즈)’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19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NQfXseUDpQAJ3BLx9)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구별 토끼(서포터즈)’는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홍보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을 실천해나가는 선화동 조성을 위한 ‘2021 우리 동네 네트워크’사업의 공동 프로젝트로, 선화동을 거점으로 시작하여 추후 대전 전 지역으로 넓혀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 프로젝트를 통해 선화동을 시작으로 대전 전역으로 점진적으로 탄소중립이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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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 시행
     대전시는 코로나19 및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하여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기업은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2021년 7월 1일 기준 주 52시간제 적용 사업장이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만 18세(2003. 1. 1. 이전 출생자)이상 만 60세 이하(1960. 1. 2. 이후 출생자)이하 대전시 거주자로 2021년 10월 18일 이후 고용된 신규고용자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1년도 최저임금을 적용하여 월 209시간 근로할 경우 90%인 164만원을 최대 3개월까지 지급한다. 사업장 총 근로자 수의 변동이 없고 신규 채용자 고용 유지시 지원하며,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사업주의 경우 ▲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기관) ▲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시행령제2조에서 정한 업종(지원 제외업종 참고1) ▲ 신규고용자가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지원을 받는 경우 ▲ 임금체불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최저임금액 이하로 임금을 지급한 사업주 ▲ 4대 보험료 체납한 사업주 / 3개월 고용 미충족 ▲ 폐업, 관외 이전 등 관내에서 사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 4대 보험 미가입자 ▲ 기업 대표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 1개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 대전시 인건비 지원사업 기 신청자 및 수혜근로자(중복지원 불가)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ec.djbea.or.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기타 제출서류, 지원제외대상, 유의사항 등은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799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사업시행으로 인력수급 및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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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덕문화원, 대덕구 초등학생 대상 개최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책을펴자 시즌2 선정도서를 읽고 기억에 남은 등장인물이나 인상 깊었던 장면을 그려내는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 행사로 진행되며, 비대면 축제 개최를 통해 책 읽는 대덕구민을 만들고 독서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선정도서를 읽고 등장인물, 책 속의 인상 깊었던 내용을 재해석한 캐릭터 그림/디자인이다.    참가 대상은 대덕구 초등학생이며 접쉬 기간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27일(수)까지 이다. 작품은 원본 파일, 스캔본, 사진 촬영본 중 한 가지 형태로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대덕문화원은 출품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심미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3점을 선정하고, 각 20만원의 ‘대덕e로움’을 시상할 예정이다.(총 상금 60만원)    심사결과는 11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추후 진행되는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의 굿즈로 재탄생시켜 활용된다.    한편,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에 관한 자세한 공모요강 및 선정도서는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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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허태정 대전시장, 도솔산에서 토요산책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임원 2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3㎞구간을 산책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구 23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반영되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지역 복리를 증진시키는 민주주의 기초 원리들이 주민자치회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하나씩 안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주민자치회가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요산책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조기에 자립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와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히 새롭게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동은 자치지원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정부가 다음달부터 위드코로나 체계로의 변화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첵을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11월과 12월 오통대전 캐시백을 15% 상향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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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환경보존 캠페인 벌여
     허태정 시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총재 윤준호)는 16일 유등천 일원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대전사랑 줍GO 걷GO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동안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는 쌀나눔, 헌혈봉사,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자선음악회,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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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대전문화정책포럼,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15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대전광역시와 (재)대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광역시 중구, 중구문화원, 그리고 대전문화정책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이희성 상임대표(단국대학교 교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의 테미오레를 사례로 들어 시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청년층과 장년층이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를 펼친 목원대학교 오세섭 교수는 ‘대전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 방안’의 내용으로 생활문화와 생활문화 동아리의 개념과 대전의 생활문화 정책 흐름, 그리고 생활문화 동아리 현황 분석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장소의 확대 운영과 함께 네트워크 체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으로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소 확보, 생활문화에 대한 무관심,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 생활문화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한 운영의 활성화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공주대학교 이철우 교수는 생활문화정책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생활문화 지원체계 구축,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정량·정성적 성과 관리를 통한 환류 체계 등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지역 내 폐교, 문화재 공간 등을 활용한 공간문제 해결과 더불어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한 효율적 홍보방안에 대한 내용도 제시하였다.   소셜스토리미디어협동조합의 김동수 대표는 ‘지역 미디어를 활용한 동아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내용으로 마을미디어와 공동체라디오를 활용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간적 문제와 네트워크 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류용태 사무처장은 생활문화활동(공동체)의 분야별 지원현황 분석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문화 공간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학교시설)의 유휴공간과 종교시설(교회) 등을 활용하고,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하여서는 분야(장르)별 정기적인 소모임 교류를 통한 합의체 구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 이병연 과장은 신설된 생활문화팀에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토론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병곤 공동대표(대전시립연정국악단 지도위원)는 “생활문화 공간 지원 확대 및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플랫폼 방안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 시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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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 출범
    대전·세종·충남·충북문화재단이 손잡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가 13일 출범했다.   이날 참여한 각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중부권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계의 환경적, 사회적 변화에 공동 대응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재적 가치 확산과 문화다양성 증진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목적 달성과 이를 확고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의회는 ▲ 중부권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중부권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역시·도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 ▲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사업을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문화분권의 시대에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따라,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역 재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부권 협의체 출범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며, 어느 협의체보다도 결속력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재단의 주요 간부급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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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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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 업무협약식’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3일 서구 월평동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건물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송철희 한국마사회 회장 직무대행, 박범계 국회의원, 대전시의회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 박수빈 의원 및 채계순 의원 및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대전시는 한국마사회와 건물매입에 관한 협약을, KAIST와는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 허브 조성·운영 등 마사회 건물 활용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대전 팁스타운과 스타트업파크와 함께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으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며 “특히 지난 3월 말 영업종료 후 공실로 있던 옛 화상경마장 건물을 창업육성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상권은 물론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계획대로 잘 운영하여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대전의 위상이 더욱 강화되길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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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국가 선도사업 선정
     대전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사업 중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업이 17일에 발표된 국토부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도사업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된 11개 광역철도 사업 중 지역균형발전 등을 고려하여 권역별 1개씩 총 5개 노선을 선정했다. 대전‧세종‧충청권에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가 선정되었다.    선도사업 선정으로 “사전타당성조사”가 올해 10월에 착수될 예정이다. ’22년 하반기부터는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절차가 추진될 계획이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사업은 “대전 반석역~세종정부청사~조치원역~오송역~청주공항”총 49.4㎞로, 사업비는 2조 1022억 원이 소요된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6조 원에 이르며, 약 1만 1천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대전(반석역)-청주(국제공항)간 이동시간이 120분에서 50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청주국제공항 이용편의 제고 및 대전에서 청주공항, 정부 세종청사를 비롯한 주요 지역 거점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충청권 광역경제 생활권 형성이 앞당겨 질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전재현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충청권 광역철도망이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이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국토부, 세종, 충북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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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1
  • 대전시-자치구, 추석 전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에 총력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이 추석 전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20일 제20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준비 협조’ 등 5개 안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은 물론 모든 시민이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다며, 8월말부터 지급이 시작되는 국민 상생지원금 지원에 시와 자치구의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80% 이하에 대해 1인당 25만원을 지원하는 국민상생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히 보조인력 채용과 콜센터 설치 등 사전 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고 신청방법 홍보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밖에 아동학대조사 전담 인력 배치, 대전 생활치료센터 인력 운영방안, 대전바이오창업원 설립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아동학대조사 전담 인력 배치와 관련해서는 아동학대 예방의 공공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9월까지 전담인력 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전시와 자치구의 아동학대조사 전담 인력은 11명으로 9월 신규 공무원 발령 시 7명을 추가로 배치해 목표 인원 18명을 모두 채울 예정이다.    생활치료센터 인력 운영에 대해서는 현재 관내 3개 생활치료센터에 대전시 공무원 22명이 배치되어 있으나,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장기화되면서 인력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와 구는 생활치료센터 행정운영 인력의 일부를 자치구에서 지원하기로 하고, 현재 타 지역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있는 대전시민 확진자 관리를 위해 파견된 자치구 인력을 전환 배치하기로 했다.    대전바이오창업원 설립은 올해 안에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까지 대전형 바이오 창업지원‧육성 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함께 논의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도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올해 6월 기준 대전 인구는 145만6천여 명으로 지난해 12월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넘어서는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 발생 등 저출산 심화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시와 구는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세부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시와 자치구 간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큰 경제적 어려움이 처해 있다”며, “추석 전까지 국민상생지원금 지급을 통해 코로나19에서의 회복을 위한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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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대전시, 눈과 손으로 읽고 귀로 듣는 결산보고서 배포
     대전시는 한해 살림살이를 이해하기 쉽고 보기 편하게 2020회계연도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대전 살림, 한눈에 쏙!」을 제작해 배포했다.    시는 방대하고 복잡한 결산서의 핵심정보를 요약하여 표와 그래프를 최대한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어려운 회계용어를 쉬운 용어로 설명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보고서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설문으로 뽑아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 참여 결산서를 만들어,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시청 민원실과 행정자료실 등에 비치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점자결산서와 음성파일도 함께 제작하여 대전 점자도서관 및 시각장애인연합회 등에 배포하여 대전 시민 누구나 쉽게 결산보고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결산보고서는 세입세출에 관한 수치를 표와 그래프로 설명해 시의 재정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접근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대전시 재정투명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시민의견을 반영한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작성으로 대전시 살림살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였으며 정보접근이 쉽지 않은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였다”며 “시민들의 흥미 유발로 시정에 관심을 높이고,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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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대전시, 고속도로 IC 관문경관 개선사업 추진
     대전시는 20일 대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시의 정체성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톨게이트 리모델링 등 고속도로 진입관문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일정에 맞추어 추진되며, 대전IC와 유성IC에 우선 추진된다.    시는 용역을 통해 대전 고속도로 IC 9개소에 대한 현황을 분석 후 톨게이트 캐노피 리모델링, 야간경관조명, 상징조형물(브랜드슬로건) 설치 등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대전시 공공디자인위원회 및 한국도로공사 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업을 확정했다.    톨게이트 캐노피 디자인은 “대전 자연을 연결하다”라는 개념으로 대전 진입 시 보이는 산을 중첩된 실루엣으로 표현하고 산이 주는 경쾌한 에너지와 과학도시 이미지를 재해석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대전 IC는 계족산과 식장산의 실루엣, 유성 IC는 갑하산, 계룡산의 실루엣으로 톨게이트 캐노피 구조물을 디자인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5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설계 및 시공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담당한다. 올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나머지 사업 대상지는 한국도로공사의 스마트톨링시스템 추진 등 정책여건을 고려하여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관문경관 개선사업은 대전시의 정체성과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고 UCLG 총회와 같은 국제행사를 통해서 대전시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인 만큼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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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연장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확진자가 이틀 연속 2천명 대를 넘고 있으며, 이웃 충남과 충북도 확진자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어제는 휴가철 여파로 확진자가 58명까지 발생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4차 유행 규모가 워낙 크고, 감염 속도가 빠르고 높은 전파력을 지닌 델타 변이가 우세종(85%)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단기간 내 유행 통제가 곤란한 상황으로 전 국민 70%가 1차 접종을 완료하는 9월 말까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시는 시청 광장 임시선별 검사소 설치, 100인 기동대 가동 등을 통해 24시간 안에 확진자를 확인하여 확진자를 통한 N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시민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보훈병원·국군병원에 96개 감염병 전담 병상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18일에는 서구소재 기업연수원에 555병상 규모의 제3생활치료센터를 개원하여 총 839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8월초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75.1명에서 어제는 41.6명까지 떨어졌으나 안정적 관리를 위한 목표치인 30명대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상황과 충청권의 확산 추세를 감안하면 조금만 방심하면 확진수가 급속하게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은 확실한 코로나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    다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사적모임은 18시 이후에도 4명까지 허용한다.    그 외의 방역수칙은 종전과 같이 적용하며 유흥·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은 집합금지 시설이고 대부분 다중이용시설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을 제한한다.    또한 22시 이후에는 방역수칙이 강화되는데 편의점 내 취식이 금지되며 식당‧카페, 편의점 등의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 등도 이용이 금지 된다. 아울러 22시 이후 공원·하천 등 야외 음주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9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시민들의 인내와 참여로 확산세가 조금씩 꺾인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하지만 확실한 차단선인 주간 일일 평균 30명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멈춤과 마스크 쓰기 등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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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허태정 시장,‘대전제3생활치료센터’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대전제3생활치료센터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장종태 서구청장, 동 주민자치위원장, 인근중학교장을 비롯한 주민 1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생활치료센터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지역주민들은 의료진의 경증환자 치료방법, 경찰서의 보안 및 안전관련 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특히 외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    제3생활치료센터에는 18일부터 의료진과 근무인력이 현장에 파견되어 근무를 시작했으며, 환자를 받기위한 마무리 작업이 진행중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활치료센터가 개소 되기까지 협조해 주신 지역주민들과 교육청 지역환경보호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학부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체계적이고 엄격하게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제3생활치료센터는 대전시,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환자병상 555개(2인실 275개, 1인실 5개)로 ‘22년 2월말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확진자 격리동과 운영요원 근무동을 분리하여 설치했다. CCTV, 창문 잠금장치 등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강화했고, 인근 주거지와는 차단벽으로 분리하여 안전성도 확보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부터 LH토지주택연구원에 168병상을 충청권 제4호생활치료센터로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26일에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 116병상 규모의 대전제2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LH토지주택연구원의 생활치료센터는 8월 31일 운영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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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범죄예방 환경개선’업무협약 체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대전도시공사와 매입임대주택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시공사의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입주자와 주민 안전 강화, 사회적 약자 주거지원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도출된 환경적 문제점을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개선한다.    또한 매임임대주택 중 일부 세대를 가정폭력·학대 등 피해자를 위한 임시주거지로 지원하여 위기 가정의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도 함께했다. 협약의 주체인 양 기관을 격려하고 시민 주거 안전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이번 협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대전시도 방범용 CCTV 스마트 횡단보도 등을 통해 쇠퇴지역 치안과 안전문제를 해결하는 셉테드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자치경찰 역할은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환경 확보를 위해 실효적 시책 개발 등 관련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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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국립대전현충원, '홍범도 장군 유해 안장식' 거행
      18일 오전 10시 30분에 국립대전현충원 제3묘역에서 오전10시반에 '홍범도 장군 안장식'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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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대전시, 제23회‘대전시 건축상’작품 공모
     대전시는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제23회 대전시 건축상’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 수준이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응모대상은 공고일(2021. 8. 18.) 기준, 3년 이내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대전시에 위치한 민간건축물 또는 공공건축물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도시경관 기여도 등 총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금상 1, 은상 1, 동상 2 등 총 4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10월말‘2021년 대전건축문화제’에서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응모접수는 8월18일부터 9월17일까지 1개월간이며, 대전시 주택정책과로 직접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주택정책과(☎ 042-270-636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건축상은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을 장려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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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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