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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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문화원, 대덕구 초등학생 대상 개최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책을펴자 시즌2 선정도서를 읽고 기억에 남은 등장인물이나 인상 깊었던 장면을 그려내는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 행사로 진행되며, 비대면 축제 개최를 통해 책 읽는 대덕구민을 만들고 독서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선정도서를 읽고 등장인물, 책 속의 인상 깊었던 내용을 재해석한 캐릭터 그림/디자인이다.    참가 대상은 대덕구 초등학생이며 접쉬 기간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27일(수)까지 이다. 작품은 원본 파일, 스캔본, 사진 촬영본 중 한 가지 형태로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대덕문화원은 출품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심미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3점을 선정하고, 각 20만원의 ‘대덕e로움’을 시상할 예정이다.(총 상금 60만원)    심사결과는 11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추후 진행되는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의 굿즈로 재탄생시켜 활용된다.    한편,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에 관한 자세한 공모요강 및 선정도서는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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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허태정 대전시장, 도솔산에서 토요산책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임원 2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3㎞구간을 산책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구 23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반영되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지역 복리를 증진시키는 민주주의 기초 원리들이 주민자치회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하나씩 안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주민자치회가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요산책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조기에 자립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와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히 새롭게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동은 자치지원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정부가 다음달부터 위드코로나 체계로의 변화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첵을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11월과 12월 오통대전 캐시백을 15% 상향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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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환경보존 캠페인 벌여
     허태정 시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총재 윤준호)는 16일 유등천 일원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대전사랑 줍GO 걷GO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동안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는 쌀나눔, 헌혈봉사,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자선음악회,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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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대전문화정책포럼,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15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대전광역시와 (재)대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광역시 중구, 중구문화원, 그리고 대전문화정책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이희성 상임대표(단국대학교 교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의 테미오레를 사례로 들어 시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청년층과 장년층이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를 펼친 목원대학교 오세섭 교수는 ‘대전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 방안’의 내용으로 생활문화와 생활문화 동아리의 개념과 대전의 생활문화 정책 흐름, 그리고 생활문화 동아리 현황 분석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장소의 확대 운영과 함께 네트워크 체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으로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소 확보, 생활문화에 대한 무관심,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 생활문화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한 운영의 활성화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공주대학교 이철우 교수는 생활문화정책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생활문화 지원체계 구축,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정량·정성적 성과 관리를 통한 환류 체계 등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지역 내 폐교, 문화재 공간 등을 활용한 공간문제 해결과 더불어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한 효율적 홍보방안에 대한 내용도 제시하였다.   소셜스토리미디어협동조합의 김동수 대표는 ‘지역 미디어를 활용한 동아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내용으로 마을미디어와 공동체라디오를 활용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간적 문제와 네트워크 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류용태 사무처장은 생활문화활동(공동체)의 분야별 지원현황 분석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문화 공간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학교시설)의 유휴공간과 종교시설(교회) 등을 활용하고,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하여서는 분야(장르)별 정기적인 소모임 교류를 통한 합의체 구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 이병연 과장은 신설된 생활문화팀에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토론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병곤 공동대표(대전시립연정국악단 지도위원)는 “생활문화 공간 지원 확대 및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플랫폼 방안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 시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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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 출범
    대전·세종·충남·충북문화재단이 손잡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가 13일 출범했다.   이날 참여한 각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중부권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계의 환경적, 사회적 변화에 공동 대응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재적 가치 확산과 문화다양성 증진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목적 달성과 이를 확고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의회는 ▲ 중부권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중부권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역시·도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 ▲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사업을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문화분권의 시대에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따라,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역 재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부권 협의체 출범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며, 어느 협의체보다도 결속력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재단의 주요 간부급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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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 오색빛 호박축제 ’대청호 가을을 물들인다
     대전시는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메마을 및 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호박축제에서는 14일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가족 단위로 두메마을 야외 호박터널, 호박탑, 국화 포토존과 황금논밭, 거대억새숲 등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21일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 호박마을 인생샷 공모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청호 호박축제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 호박밥상 밀키트·줌(zoom),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체험·소통 콘텐츠 ▲ 호박마을 랜선여행·시청자 이벤트 ▲ 호박마을, 대청호를 배경으로 한 나만의 일러스트 등을 제공한다.    23~24일에는 대청호 오백리길(대청댐, 명상정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 핼러윈데이 잭오랜턴 만들기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미니호박, QR 리플릿 등을 배부한다.    특히 올해는 대덕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보행데크가 준공되어 찬샘마을에서 두메마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수변데크길을 걸으며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호박 퀴즈, N행시 짓기, 참여후기 경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홈페이지(대청호호박축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및 참여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그동안 준비했던 호박축제에서 대면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양방향 소통·참여가 가능하도록 전환했다”며 “대청호 생태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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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대전 지하상가에서 배달·방역·바리스타 로봇을 만난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13일 오후,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대전시 선화동)에서 지역상인들, 로봇기업 및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AI·5G기반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대전시는 다수·다종의 로봇을 활용한 융합모델 실증사업의 첫 사례로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 배달로봇, 물류로봇, 방역순찰로봇 등을 활용한 실증사업을 소개하고 시연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그동안 서비스로봇 보급·확산을 위해 로봇별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 수요기반 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나, 이번처럼 다수·다종의 로봇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은 대전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 대규모 실증사업은 쇼핑몰 등 국민들이 자주 찾는 친숙한 공간에서 로봇을 활용한 융합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여 로봇제품 및 서비스의 개선점을 찾고 로봇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실증사업에서는 5G 통합관제 시스템을 이용하여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 ▲배달로봇 2대, ▲물류로봇 8대(자율주행형 4대, 추종형 4대), ▲방역·순찰로봇 2대, ▲바리스타로봇 1대, ▲홍보·안내로봇 2대로 총 5종 15대 로봇을 실증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배달로봇이 카페에서 제조된 커피를 지하상가 상인들에게 배달하고, 물류로봇이 유모차를 끌고 가는 행인의 짐을 싣고 따라다니는 등 상인과 쇼핑객을 위한 로봇서비스를 선보였다.    향후 실증사업이 본격화되면 상인들과 시민들은 이곳 지하상가에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실증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밀폐·밀집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최첨단 로봇들을 활용한 물류이송, 방역, 순찰, 커피바리스타 등의 볼거리 제공으로 지하상가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로봇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든든한 일꾼이자, 따뜻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로봇은 일자리를 놓고 사람과 경쟁하기 보다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로봇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침체된 지하상가에 서비스 로봇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로봇산업 발전과 로봇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산업부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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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 거리 홍보로 시민과 더 가까이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자치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12일 오전 시청역네거리에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00일을 맞아(10. 8.) 10월 1일부터 13일까지를 ‘자치경찰 100일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념주간에 ▵아동학대‧폭력 예방 캠페인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타운홀 포럼)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과의 현장 간담회 등을 실시했으며, 이날 거리 홍보는 기념주간 마지막 행사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7.1) 이후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체계 고도화 등 타 시도와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해 실질적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여 타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과학도시 대전의 장점을 이용해 치안과 과학을 접목하기 위해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SKT, INNOPOLIS(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과학기술 유관기관 소속의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과학치안자문단’을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이다.    또한, 사무국 구성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의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지방행정과 치안 행정의 효율적 연계 및 융합을 위해 자치경찰 시티즌 모집‧운영(시민 93명 위촉), 자치경찰 실무협의체 구성 등 31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초기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겠지만 자치경찰 100일 기념주간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위원회 활동의 지향점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대전자치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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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대전시, 자연친화보육 놀이사례 찾는다
     대전시는 보육현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연친화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연친화보육 놀이사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내용은 어린이집 보육현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연친화놀이 사례이며, 대전시내 어린이집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장상 10개소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상 5개소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 5개소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상 5개소 등 총 25개소의 우수사례 선정하고, 선정된 사례는 책자로 제작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aejeon.childcare.go.kr/)에서 신청서와 놀이사례양식을 다운 받아 10월 27일까지 이메일(djscc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aejeon.childcare.go.kr/ccef/main.jsp)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42-721-125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코로나 19로 인하여 놀이활동이 제한되는 시기에 아이들의 자연 속 놀 권리를 보장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며, 보육현장에 다양한 자연친화놀이사례를 보급하여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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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2021 대전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성료
     대전시는 대전시, 고용노동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사전 PCR검사, 방역게이트 설치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회기간 중 단 한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안전한 대회를 치렀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1,828명이 출전하였으며 산업용로봇 등 53개 직종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직종별 입상 선수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부상으로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와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11일 오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폐회식에서는 대회 우수 선수 2명에게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묵묵히 후진양성을 위해 애쓴 지도교사에게는 모범지도자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숙련기술의 단절이 우려되는 가운데 대전에서 석공예 분야 기술인의 맥을 이어가는 숙련기술명문가(산막석재)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폐회식에 참석한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대회 기간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은 우리 대전만이 아니라 장차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전시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우수상 4개, 장려상 24개를 수상했다.    금상은 주조 직종 ㈜성진테크놀로지 최현철, 은상은 공업전자기기 직종 동아마이스터고 강민재, 귀금속공예 직종 충남기계공고 박경태, 요리 직종 팬쿠킹아카데미 이규재 선수가 수상했다    동상은 전자기기 직종 동아마이스터고 정영호, 타일 직종 대전교도소 문.., 화훼장식 직종 성남소재 이현정, 헤어디자인 직종 루디아헤어디자인아카데미 김윤주 선수가 수상하였다.    2022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경상남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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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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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을유해방기념비 이전’시민 의견 듣는다
     대전시는 13일 최근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대전 보문산 ‘을유해방기념비’의 이전 논의에 대해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여론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 보문산공원 목재문화체험장 주변에 위치해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광복 1주년을 기념하여 대전시민의 성금으로 대전역 서광장에 세워졌으나, 1971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되었다.    정확한 이전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대전역 서광장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당시로서는 대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보문산이 새로운 이전지로 결정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반세기의 시간이 흐르며 중요한 의미를 갖는 문화유산이 너무 외진 곳에 있다는 비판과 함께, 원래의 자리 또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제3의 장소로의 이전이 필요하다는 요구들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전시는 우선 을유해방비의 문화재 등록 추진과 함께, 비의 위치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하여 이전 여부를 검토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전시 문화재위원은 “문화재의 역사성은 그 장소와 깊은 연관을 맺는다.”며 “문화재의 이전은 당대는 물론 후대에도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결정이어야 한다.”는 말로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현재 구체적인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곳은 처음 기념비기 세워졌던 ‘대전역 서광장’과 중구 선화동 ‘양지근린공원’이다. 한편에선 보문산 관광활성화 사업과 맞물려, 현재의 자리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이번 의견수렴은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대전시소에서 진행되며,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계자는 “을유해방기념비의 문화재로서의 격과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문화재 등록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며 “이전 문제 또한 열린 관점에서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들의 전체 의견들을 폭넓게 수용하여 중지가 모아지는 대로 빠르게 그 후속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전시소’를 통해 을유해방비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소(www.daejeon.go.kr/seesaw)’는 대전시가 시민들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한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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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대전시, 9월분 재산세 1천 885억 원 부과
     대전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분 1/2, 토지분) 1천 885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부과현황을 보면 재산세 1,641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46억 원, 지방교육세 198억 원이다. 과세대상별로는 주택분이 610억 원, 토지분이 1,275억 원이다.    이번 재산세는 전년보다 137억 원(7.8%)이 증가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6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억 원이 감소한 반면 토지분 재산세는 1천 2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2억 원이 증가하였다.    재산세 증가의 주요원인은 공시지가 인상(전년대비 평균 10.34% 상승)으로 토지분 재산세액이 증가하여 전체 부과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주택의 재산세율 인하로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전년보다 감소하였다.    구청별 부과현황은 유성구 688억 원(전년比 9.5%↑), 서구 526억 원(전년比 8.2%↑), 대덕구 239억 원(전년比 8.9%↑), 중구 224억 원(전년比 4.0%↑), 동구 208억 원(전년比 4.8%↑) 순으로 나타났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난 7월에 일괄하여 부과하였으며, 이를 초과 한 경우에는 7월과 이번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되었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나 지로납부, 납부전용계좌(가상계좌)이체, 자동응답시스템(ARS ☎042-720-9000) 등을 이용하면 된다.    고지서가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작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 서비스를 활용하면 타행 이체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김기홍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추석 연휴와 바쁜 일상으로 자칫 기한을 놓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부기한인 9월 30일 안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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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허태정 시장,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 임명장 수여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정상봉 제9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이사장은 충남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충청은행에 입사하여 34년간 금융인으로 근무하였으며, 앞으로 3년 동안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보증 및 자금지원, 경제활성화 등의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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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 ‘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10일(금) 오후 1시부터 대전 서구청 청사 내 광장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로‘2021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이번 행사로 여성단체협의회는 대전 시각장애인 협회에 전달한 반찬 20개를 포함하여 각 단체 회원들에게 추천을 받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3종(배추김치, 장조림, 멸치볶음)을 만들어 150세대에게 전달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자유총연맹, 한국부인회, 서구재향군인여성회, 대한어머니회,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새마을부녀회, 유권자 연맹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장종태 서구청장님과 서구의회 이선용 의장님과 의원분들 그리고 늘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이재분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봉사를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는 이들이 있음을 눈으로 보면서 스스로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정성 어린 반찬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날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하여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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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테미오래, 네 번째 동화책‘솔씨역장의 요술시계’발간
     대전시 테미오래는 9일 네 번째 발간동화책 ‘솔씨역장의 요술시계’를 동행정복지센터, 병원, 학교, 어린이집 및 작은도서관 등 200여 곳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테미오래는 옛 충청남도 도지사가 머물던 관사촌의 새 이름이다. 2019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다양한 전시프로그램, 지역공동체 문예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시민들과 함께 ‘그림책 읽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등을 마련해 테미오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발간 동화책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4집 동화책 ‘솔씨역장의 요술시계’는 철로를 따라 성장한 대전 도시이야기를 주제로 ‘테미’와 ‘오래’가 ‘솔씨역장’과 함께 과거로의 대전역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화책 제작에는 도경민 동화작가와 박선향 일러스트가 참여했으며 콘텐츠 제작 총괄은 로드스쿨이 맡았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는 대전역의 과거와 현재의 시간여행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끌고 나가고 있어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테미오래는 올해 연말 5집 동화책을 발간할 예정으로 대전 사람의 젖줄이라 할 수 있는 ‘대청호’를 주제로 지역의 이야기를 담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테미오래 누리집(http://www.temiorae.com)/이나 테미오래 문화공동체팀(☏042—335-570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이번 동화책 배포가 지역 어린이 돌봄에 기여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테미오래가 지속적으로 대전 시민의 문화쉼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테미오래는 2019년 첫 동화책 ‘오래친구들’을 발간한 이래, 2020년 ‘황금잉어 붕붕이’, ‘도키와 보물주머니’를 발간하며 지역명소 소개와 함께 다양한 세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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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시, 청년과 소통하며 청년을 응원해요!
     대전시가 ‘2021 대전청년주간’을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대전청년주간 유튜브 채널과 청춘광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청년주간의 주제는 ‘2021 대전청년 <--통-->하다’로 청년과 소통(通)하며, 아픔ㆍ상심(痛)을 나누고, 함께 지금을 통과(捅)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만은 더 가깝게 서로를 응원하자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청년주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11일 오후 2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주제토크쇼 ‘청년담다’, MZ 세대의 활기참과 톡톡 튀는 개성을 엿볼 수 있는 ‘MZ 사진 공모전’이 준비됐고, 청년들의 사연을 받아 위로하고 공감하는 라디오 ‘청년보라’에는 크리에이터 모춘, ‘쏘이더월드’의 이소연, 옐로박스 대표이사가 출연하여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청년 온라인 네크워크 파티 ‘청년살롱’에서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의 ‘문화․사회 교양 이야기’와 이재란 강사의 ‘교양 있는 나를 디자인하는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흥미진진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춘(▶플레이)에서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한가’, 비보이크루 ‘빅버스트’ 등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활력 넘치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청년정책과 청년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정책토론회‘청년, 내일을 말하다’, 청년정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대학교 링크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청년리빙랩해커톤 행사가 연계행사로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2021 대전청년주간의 포스터를 만들어 보는 ‘허름하고 잡스러운 포스터 공모전’, 청년주간에 참여해 모니터링하고 평가해보는 ‘대전청년주간 모니터링단’, 청년주간의 행사를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는 ‘아나운서 선발대회’ 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했다.    올해 청년주간은 청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기획부터 지역의 청년들로 구성한 워킹그룹,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였으며, 행사 프로그램 참여자 또한 지역의 예술인, 지역 인사 등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2021 대전청년주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방법은 청춘광장 홈페이지(https://daejeonyouth.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대전청년주간은 세대 간 교류하고 공감하며, 청년을 응원하는 소통의 창구”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참여하고 소통 가능함에 따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청년주간은 청년의 사회참여 역량 강화 및 교류와 소통을 위해 201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으며 청년과 소통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대표적 청년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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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시민 여러분,‘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
     대전시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서민생활 안정과 시민안전, 생활불편 해소 등을 주요 내용으로 8개 분야 67개 시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연휴 기간 일평균 90명, 총 451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상의료 대책상황실 운영과 81개반 219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이 24시간 근무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해진 서민경제를 고려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15개 명절 성수품 가격에 대한 집중점검과 취약계층 1만 6302세대에 대한 위문품 전달, 쪽방‧노숙인 등 보호대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소상공인‧영세상인에 대한 금융지원과 함께 각종 공사 물품 대금도 지급 시기를 단축해 명절 이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민 안전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각종 시설물 점검과 정비도 진행한다.    교통, 의료, 방역, 상수도, 소방 등 안전 분야 관련 시설을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취약지 불법 쓰레기 수거와 공원, 녹지 시설도 정비해 연휴 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명절 기간 주요행선지에대한 시내버스 감차운행을 최소화하고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대한 무료 개방과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한 한시적 주차 허용을 통해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시스템을 운영한다. 비상의료 대책상황실 운영과 함께 역학조사반도 올해 설 명절보다 대폭 증가된 81개반 219명으로 구성해 감염병 발생 시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우 백신 접종을 고려해 백신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경우 8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휴일근무 체계에 따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임시선별진료소는 19일까지 정상운영 한 뒤 20일 한밭운동장, 21일 관저보건지소, 22일 시청남문광장 등 순으로 오후 12시에서 6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대전추모공원(괴곡동)은 연휴 기간 봉안당은 일시 폐쇄하고 명절 전후 1일 270가족, 1,080명 이내 범위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참배할 수 있도록 하고, 자연장지 등 실외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여러분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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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대전자치경찰委‘자치경찰 시티즌’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9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치경찰 시티즌’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자치경찰 시티즌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했으며,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 및 자치경찰 시티즌의 역할에 대한 설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2차는 오는 1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치경찰 시티즌’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양방향 소통 및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자치경찰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 93명으로 구성된 명예치안 시민참여단이다.    안전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한 치안관련 새로운 시책 제안과 자치경찰 관련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하고 자치경찰 신규 시책에 대한 홍보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향후에도 주기적인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전용 밴드 구축 등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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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금강산 지게효자 이군익 효학박사,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 9월 8일 효학박사 학위를 취득한‘금강산 지게효자’이군익 박사가 방문했다.    이군익 박사는 지난 2006년 금강산을 구경하고 싶어하시는 아버지를 지게로 업고 금강산을 올라 효를 실천하는 분으로 중국 산동TV로부터‘효심이 태산보다 더 높다’는 평을 받으며 초청을 받아 아버님을 모시고 중국의 태산을 오르기도 한 인물이다.    최근‘현대시조를 통한 효문화 진흥방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효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편 진흥원에서는 지난 2017년 아버지를 업고 금강산에 오른 실물 지게를 기증받아 전시관 내에‘금강산 지게효자’코너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현대 효행실천의 모범사례로 전시하고 있다.    항상 효문화 확산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이군익 박사는 이날 진흥원에서 앞으로 효문화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개인적 포부와 함께 효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군익 박사의 실물‘금강산 효자지게’는 한국효문화진흥원의 제5전시실 효나눔실에 위치해있으며, 진흥원의 전시체험관에서 매주 월요일과 설, 추석 당일을 제외하면 항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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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 독거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통닭 지원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 (리더 이정재)은 9일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에 전기구이 통닭 55마리를 지원하였다.   이날 오후 대전시노인복지관 앞마당에서 전기구이 통닭 55마리를 직접 구워 독거로 계신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2016년 8월에 시작하여 봉사회원수가 1만명이 넘으며 코로나19의 환경에서도 밑반찬이나 닭강정, 주택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실천 중심의 사회적 귀감이 되는 봉사단체이다. 또한, 2019년 대전MBC와 한화그룹이 주관하는 영예의 ‘한빛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 센터장은 “ 사회적으로 모두 힘든 코로나 상황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한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에게 감사드리며 사다리 봉사단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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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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