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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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문화원, 대덕구 초등학생 대상 개최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책을펴자 시즌2 선정도서를 읽고 기억에 남은 등장인물이나 인상 깊었던 장면을 그려내는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 행사로 진행되며, 비대면 축제 개최를 통해 책 읽는 대덕구민을 만들고 독서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선정도서를 읽고 등장인물, 책 속의 인상 깊었던 내용을 재해석한 캐릭터 그림/디자인이다.    참가 대상은 대덕구 초등학생이며 접쉬 기간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27일(수)까지 이다. 작품은 원본 파일, 스캔본, 사진 촬영본 중 한 가지 형태로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대덕문화원은 출품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심미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3점을 선정하고, 각 20만원의 ‘대덕e로움’을 시상할 예정이다.(총 상금 60만원)    심사결과는 11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추후 진행되는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의 굿즈로 재탄생시켜 활용된다.    한편,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에 관한 자세한 공모요강 및 선정도서는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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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허태정 대전시장, 도솔산에서 토요산책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임원 2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3㎞구간을 산책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구 23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반영되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지역 복리를 증진시키는 민주주의 기초 원리들이 주민자치회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하나씩 안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주민자치회가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요산책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조기에 자립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와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히 새롭게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동은 자치지원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정부가 다음달부터 위드코로나 체계로의 변화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첵을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11월과 12월 오통대전 캐시백을 15% 상향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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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환경보존 캠페인 벌여
     허태정 시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총재 윤준호)는 16일 유등천 일원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대전사랑 줍GO 걷GO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동안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는 쌀나눔, 헌혈봉사,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자선음악회,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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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대전문화정책포럼,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15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대전광역시와 (재)대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광역시 중구, 중구문화원, 그리고 대전문화정책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이희성 상임대표(단국대학교 교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의 테미오레를 사례로 들어 시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청년층과 장년층이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를 펼친 목원대학교 오세섭 교수는 ‘대전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 방안’의 내용으로 생활문화와 생활문화 동아리의 개념과 대전의 생활문화 정책 흐름, 그리고 생활문화 동아리 현황 분석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장소의 확대 운영과 함께 네트워크 체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으로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소 확보, 생활문화에 대한 무관심,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 생활문화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한 운영의 활성화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공주대학교 이철우 교수는 생활문화정책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생활문화 지원체계 구축,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정량·정성적 성과 관리를 통한 환류 체계 등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지역 내 폐교, 문화재 공간 등을 활용한 공간문제 해결과 더불어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한 효율적 홍보방안에 대한 내용도 제시하였다.   소셜스토리미디어협동조합의 김동수 대표는 ‘지역 미디어를 활용한 동아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내용으로 마을미디어와 공동체라디오를 활용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간적 문제와 네트워크 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류용태 사무처장은 생활문화활동(공동체)의 분야별 지원현황 분석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문화 공간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학교시설)의 유휴공간과 종교시설(교회) 등을 활용하고,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하여서는 분야(장르)별 정기적인 소모임 교류를 통한 합의체 구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 이병연 과장은 신설된 생활문화팀에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토론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병곤 공동대표(대전시립연정국악단 지도위원)는 “생활문화 공간 지원 확대 및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플랫폼 방안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 시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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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 출범
    대전·세종·충남·충북문화재단이 손잡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가 13일 출범했다.   이날 참여한 각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중부권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계의 환경적, 사회적 변화에 공동 대응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재적 가치 확산과 문화다양성 증진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목적 달성과 이를 확고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의회는 ▲ 중부권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중부권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역시·도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 ▲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사업을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문화분권의 시대에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따라,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역 재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부권 협의체 출범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며, 어느 협의체보다도 결속력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재단의 주요 간부급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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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 오색빛 호박축제 ’대청호 가을을 물들인다
     대전시는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메마을 및 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호박축제에서는 14일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가족 단위로 두메마을 야외 호박터널, 호박탑, 국화 포토존과 황금논밭, 거대억새숲 등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21일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 호박마을 인생샷 공모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청호 호박축제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 호박밥상 밀키트·줌(zoom),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체험·소통 콘텐츠 ▲ 호박마을 랜선여행·시청자 이벤트 ▲ 호박마을, 대청호를 배경으로 한 나만의 일러스트 등을 제공한다.    23~24일에는 대청호 오백리길(대청댐, 명상정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 핼러윈데이 잭오랜턴 만들기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미니호박, QR 리플릿 등을 배부한다.    특히 올해는 대덕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보행데크가 준공되어 찬샘마을에서 두메마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수변데크길을 걸으며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호박 퀴즈, N행시 짓기, 참여후기 경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홈페이지(대청호호박축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및 참여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그동안 준비했던 호박축제에서 대면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양방향 소통·참여가 가능하도록 전환했다”며 “대청호 생태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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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대전 지하상가에서 배달·방역·바리스타 로봇을 만난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13일 오후,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대전시 선화동)에서 지역상인들, 로봇기업 및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AI·5G기반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대전시는 다수·다종의 로봇을 활용한 융합모델 실증사업의 첫 사례로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 배달로봇, 물류로봇, 방역순찰로봇 등을 활용한 실증사업을 소개하고 시연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그동안 서비스로봇 보급·확산을 위해 로봇별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 수요기반 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나, 이번처럼 다수·다종의 로봇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은 대전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 대규모 실증사업은 쇼핑몰 등 국민들이 자주 찾는 친숙한 공간에서 로봇을 활용한 융합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여 로봇제품 및 서비스의 개선점을 찾고 로봇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실증사업에서는 5G 통합관제 시스템을 이용하여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에 ▲배달로봇 2대, ▲물류로봇 8대(자율주행형 4대, 추종형 4대), ▲방역·순찰로봇 2대, ▲바리스타로봇 1대, ▲홍보·안내로봇 2대로 총 5종 15대 로봇을 실증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배달로봇이 카페에서 제조된 커피를 지하상가 상인들에게 배달하고, 물류로봇이 유모차를 끌고 가는 행인의 짐을 싣고 따라다니는 등 상인과 쇼핑객을 위한 로봇서비스를 선보였다.    향후 실증사업이 본격화되면 상인들과 시민들은 이곳 지하상가에서 로봇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실증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밀폐·밀집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최첨단 로봇들을 활용한 물류이송, 방역, 순찰, 커피바리스타 등의 볼거리 제공으로 지하상가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로봇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든든한 일꾼이자, 따뜻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로봇은 일자리를 놓고 사람과 경쟁하기 보다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로봇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침체된 지하상가에 서비스 로봇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로봇산업 발전과 로봇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산업부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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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 거리 홍보로 시민과 더 가까이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자치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12일 오전 시청역네거리에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00일을 맞아(10. 8.) 10월 1일부터 13일까지를 ‘자치경찰 100일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념주간에 ▵아동학대‧폭력 예방 캠페인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타운홀 포럼)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과의 현장 간담회 등을 실시했으며, 이날 거리 홍보는 기념주간 마지막 행사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7.1) 이후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체계 고도화 등 타 시도와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해 실질적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여 타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과학도시 대전의 장점을 이용해 치안과 과학을 접목하기 위해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SKT, INNOPOLIS(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과학기술 유관기관 소속의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과학치안자문단’을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이다.    또한, 사무국 구성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의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지방행정과 치안 행정의 효율적 연계 및 융합을 위해 자치경찰 시티즌 모집‧운영(시민 93명 위촉), 자치경찰 실무협의체 구성 등 31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초기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겠지만 자치경찰 100일 기념주간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위원회 활동의 지향점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대전자치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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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대전시, 자연친화보육 놀이사례 찾는다
     대전시는 보육현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연친화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연친화보육 놀이사례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내용은 어린이집 보육현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이루어지는 자연친화놀이 사례이며, 대전시내 어린이집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장상 10개소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상 5개소 ▲대전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 5개소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상 5개소 등 총 25개소의 우수사례 선정하고, 선정된 사례는 책자로 제작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aejeon.childcare.go.kr/)에서 신청서와 놀이사례양식을 다운 받아 10월 27일까지 이메일(djscc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aejeon.childcare.go.kr/ccef/main.jsp)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42-721-125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코로나 19로 인하여 놀이활동이 제한되는 시기에 아이들의 자연 속 놀 권리를 보장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며, 보육현장에 다양한 자연친화놀이사례를 보급하여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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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2021 대전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성료
     대전시는 대전시, 고용노동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사전 PCR검사, 방역게이트 설치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회기간 중 단 한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안전한 대회를 치렀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1,828명이 출전하였으며 산업용로봇 등 53개 직종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직종별 입상 선수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부상으로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와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11일 오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폐회식에서는 대회 우수 선수 2명에게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묵묵히 후진양성을 위해 애쓴 지도교사에게는 모범지도자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숙련기술의 단절이 우려되는 가운데 대전에서 석공예 분야 기술인의 맥을 이어가는 숙련기술명문가(산막석재)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폐회식에 참석한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대회 기간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은 우리 대전만이 아니라 장차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전시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우수상 4개, 장려상 24개를 수상했다.    금상은 주조 직종 ㈜성진테크놀로지 최현철, 은상은 공업전자기기 직종 동아마이스터고 강민재, 귀금속공예 직종 충남기계공고 박경태, 요리 직종 팬쿠킹아카데미 이규재 선수가 수상했다    동상은 전자기기 직종 동아마이스터고 정영호, 타일 직종 대전교도소 문.., 화훼장식 직종 성남소재 이현정, 헤어디자인 직종 루디아헤어디자인아카데미 김윤주 선수가 수상하였다.    2022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경상남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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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실시간 사회 기사

  • 대전교육청, 추석명절 맞이 위문기관 방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8일(수) 대전서부소방서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국민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격무 속에서 시민의 치안유지와 구호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소방관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되었고, 위문 재원은 국군장병 등 위문성금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사회복지시설과 경찰서,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의 마음이 지친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커다란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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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올해 추석준비는‘온통대전 온라인 몰’에서!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온통대전 온라인 몰인 ‘온통대전몰’, 배달플랫폼 ‘부르심’, ‘휘파람’에서 9월 내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온통대전몰에서는 ‘온통대전몰과 함께하는 해피추석’을 기획하여 최대 만원, 5% 할인 쿠폰이 발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덕담을 남기는 ‘랜선덕담’댓글 이벤트를 실시하여 대전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견과류와 함께 보육원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추석맞이 농할 쿠폰’으로 국내산 농축산 식품을 최대 2만원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추석명절 선물대전’을 통해서는 농축수산물, 홍삼·꿀, 건강식품 등을 가족, 친지, 지인에게 저렴하고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특가ON’코너에서는 1년 내내 대전의 대표상품들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배달플랫폼 ‘부르심’에서는 1만 원 이상 주문할 경우 3천 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고 있다.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프랜차이져 가맹점 주문 시 ‘한가위 특별 할인쿠폰’ 3천원이 매일 200매 선착순으로 발매된다.    또한 ‘직배송 공동구매’이벤트를 기획하여 매주 한 개의 지역 우수상품을 선정, 상품별 300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배달플랫폼에서는 무료배달 서비스도 진행중”이라며, “10% 캐시백에 더해 무료배달과 추석할인 혜택으로 이번 추석은 온통대전 온라인 몰에서 알뜰하게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온라인 소비를 지원하고,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자 민간업체와 협력하여‘온통대전몰’과 배달플랫폼 ‘부르심’, ‘휘파람’을 운영하고 있다.    ‘온통대전몰’, ‘부르심’, ‘휘파람’은 온통대전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온통대전 결제 시 10% 캐시백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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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시, 575돌 한글날 기념행사‘함께 한글’연다
     대전시는 575돌 한글날을 기념문화행사‘함께 한글’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돋우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사전행사, 1부(공연 및 특강)와 2부(문화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한글날 수수께끼를 풀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사전 행사가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시작되며 분위기를 조성한다.    1부 행사는 전통예술공연, 태권무, 한글 특별강연으로 이루어지며행사 당일 누구나 온라인 접속(유튜브)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2부 문화체험행사는 ‘한글꽃신 만들기’, ‘한글자음 열쇠고리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성되며, 사전 신청자(선착순)에게 체험꾸러미를 발송하고, 행사 당일 온라인(ZOOM) 실시간 참여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여대상을 대전 시민뿐만 아닌 전국의 한글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으로 확대한다.    문화체험행사의 사전 신청은 9월 8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각 행사의 자세한 참여방법은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urimal.hnu.kr)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42-629-747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이 올바른 소통수단으로 그 역할을 다할 때 세대간 소통이 잘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며, “올바른 한글 사용문화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공동체 통합에 기여하는 한글의 위상을 확립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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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추석맞이 행복나눔 실천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7일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중구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대표 여광조)를 방문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상태 등 살피고 센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휴지, 쌀 등 생필품 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권중순 의장은 주간활동센터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장애인의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증진하는게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시기에 함께 정을 나누는 한가위를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는 16일까지 상임위별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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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NH농협은행, 이웃사랑 성금 2천만 원 기탁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김동수)는 9일 오후 대전맹학교 재학생들의 안마 봉사용 침대구입에 쓰일 성금 2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했다.    대전맹학교는 1953년 개교한 시각장애 공립특수학교로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전공과(이료재활, 자립생활, 이료전문)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정 기탁 금액은 안마침대 구입에 사용되며, 구입한 침대는 대전맹학교 학생들의 안마봉사용 침대를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소외된 이웃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대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농협은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시자사 추진한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 도시락 릴레이’를 후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체의 매출 회복은 물론 취약계층의 결식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확산에 착한임대인운동 동참 △자발적 급여반납으로 성금기탁(2천만 원) △관내 하나로마트를 통한 공적마스크 공급(약 40만 장) △취약계층 및 6‧25참전 유공자에 농축산물 꾸러미 및 김장김치, 위로금 전달 △고령농업인에 보행기지원 △학생복지기금 전달(5천만 원 상당) 등 활발하게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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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대전시의원 윤종명 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 운영위원장)은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구 성남동에 위치한 세계중앙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로부터 고충을 청취한 후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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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추석 맞아 애국지사 위문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7일 오후 중구 문화동에 거주하는 이일남 애국지사 댁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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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팬데믹 시대에 돌아본 역사 속‘대전의 의료와 위생’
     대전시는 9월 8일(수)에 ‘대전의 의료와 위생’을 주제로 제2회 대전역사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의 의료와 위생’은 코로나19 시대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지역의 의료‧보건 실태와 위생관념의 확립과정을 돌아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주제별 발표와 토론, 그리고 진행을 위해 전국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다.    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1부에서는 조선시대 충청도 지역의 역병 발생 현황, 대전 지역의 전통의료 및 의약문화, 유성온천의 역사와 현황, 충청도 인삼의 위상변화 등 4개의 주제 발표 후 종합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2부에서는 일제강점기 대전 지역 병원의 설립과 의료진 양상, 상수도 설치를 통한 근대 위생 시설의 확립 등이 발표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대전시의 대응 방식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전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청객 없이 13시부터 17시 30분까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에‘대전의 의료와 위생’을 검색하거나 대전시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를 통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대전시 임재호 문화유산과장은“이번 학술대회는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따라 그간 대전 지역과 연계되어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후 지역사 연구의 또 다른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학술대회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수집 ‧ 정리된 대전시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및 토론 내용은 보완 과정을 거쳐 추후 학술총서로 발간되며 연말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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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대전시, 3·8민주의거 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대전시는 6일 시책 사업인‘3·8민주의거 기념관’의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이재(대표 정재림)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작품은 적절한 규모(높이)가 주변과 잘 배치되고, 대지에 접하는 3면 도로와의 관계설정의 명쾌함 등 주변과의 조화로움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 156억 원이 투입되는 3·8민주의거 기념관은 중구 선화동 367-10번지 일원에 연면적 3,000㎡내외,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기념관에는 상설전시실, 디지털전시실, 민주도서관, 수장고 등이 들어서고, 인근의 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과도 자연스럽게 연계해 대전지역 민주화 운동 역사 재조명 및 홍보를 위한 전시시설로써 역할을 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서는 “ 3·8민주의거 정신 계승의 거점이 될 기념관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중부권의 대표적인 민주주의 상징 공간 및 교육공간으로서의 민주 기념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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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대전시‘Daejeon is U’공동브랜딩 본격 추진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브랜드슬로건 Daejeon is U(대전이즈유) 공동브랜딩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25개 협업기업이 6일 옛 충남도청에서 ‘ Daejeon is U 공동브랜딩’ 협약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Daejeon is U 공동마케팅을 위해 협업기업 상품에 Daejeon is U 슬로건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전이즈유 신상품 개발, 포장 패키지 지원 등의 사업을 대전시와 25개 협약참여 기업들이 공동 추진한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식·음료, 패션·뷰티, 생활·리빙, 팬시·문구,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선정됐다. 공동브랜딩 상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이르면 9월 중순부터 시민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협업기업에게 디자인 개발과 포장재 리뉴얼 사업비 등을 지원한다. 시청 TJ마트와 온통대전몰 입점 지원, 팝업스토어 운영 등 협업 상품에 대한 홍보와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도시브랜드 상품을 통한 시민 및 관광객과의 접점 확대로 대전시 브랜드슬로건 인지도 상승과 기업 제품의 호감도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동브랜딩으로 지역기업이 대전시 도시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대내외적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Daejeon is U 브랜드슬로건이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친숙함과 자긍심을 주는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도시브랜드 대전이즈유와 협업이 가능한 상품이나 콘텐츠를 가진 대전에 본사를 둔 사업체(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슬로건 협업기업을 공개모집, 모두 25개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앞으로 협업기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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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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