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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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텃밭작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는 15일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 230kg을 푸드 뱅크(대전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고구마는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활용하여 도농상생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3월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하여 시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다.    시에서 전달한 고구마는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농장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꾸준히 대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도 감자 1,500kg을 기부했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꿔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라져가는 공동체문화를 복원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공영도시농업농장을 조성하여 매년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공간으로도 작용하여 시민들의 참여가 높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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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제19회 옥외광고대상전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출품작과 수상작 2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대전옥외광고대상 공모전’은 관내 옥외광고업체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창작광고물 모형과 디자인 2개 부문으로 지난 8월30일부터 9월14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접수된 26개 작품을 대상으로 주변경관과의 조화, 작품의 독창성, 내용의 상품성 등을 평가해 14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접수된 작품은 작품의 디자인이나 제작방식, 기술적인 면에서 좋은 작품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올해 대상으로는 창작모형 부문 최종복씨의 작품‘웰빙국수공장’이’선정됐다. 금상은 창작모형 부문 김소이씨의 ‘리싸이클 시티’와 창작디자인 부문 이서연씨의 ‘전통찻집 정을 담다’가 선정됐다.    이번 전시 작품은 시 홈페이지(옥외광고대상전)에 온라인 전시(작품집, e-북, 동영상)로도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취소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광고물과 디자인을 발굴하고 보급함으로써 옥외광고의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광고 효과와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선진광고문화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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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지원한다
     대전시는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의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사업은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다문화가구, 장애인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유해인자를 진단 컨설팅하고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시공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지난해까지 모두 567곳에 대한 실내환경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중 160곳에 대해서는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에 기여해왔다.    올해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와 협업해 취약계층 64가구에 대한 생활환경 유해인자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고, 이 중 개선이 필요한 30가구를 선정해 이번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도배, 장반, 페인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환경부 협력기업으로부터 지원받아 본격적인 동절기가 다가오기 전 개선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대전시 신용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실내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환경성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어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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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탄소중립 캠페인‘지구별 약수터 in 대전’추진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은 생수병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제주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구별 약수터 캠페인을 대전 지역에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는 지구별 약수터에 개인컵(텀블러)를 들고 가면 안전한 식수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을 선화동 소재 가게 및 기관(단체)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게나 단체는 온라인(https://forms.gle/cLr7Prvu9YV7FBuE6)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할 ‘지구별 토끼(서포터즈)’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19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NQfXseUDpQAJ3BLx9)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구별 토끼(서포터즈)’는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프로젝트를 홍보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을 실천해나가는 선화동 조성을 위한 ‘2021 우리 동네 네트워크’사업의 공동 프로젝트로, 선화동을 거점으로 시작하여 추후 대전 전 지역으로 넓혀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지구별 약수터 in 대전 프로젝트를 통해 선화동을 시작으로 대전 전역으로 점진적으로 탄소중립이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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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전시,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 시행
     대전시는 코로나19 및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하여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기업은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2021년 7월 1일 기준 주 52시간제 적용 사업장이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만 18세(2003. 1. 1. 이전 출생자)이상 만 60세 이하(1960. 1. 2. 이후 출생자)이하 대전시 거주자로 2021년 10월 18일 이후 고용된 신규고용자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2021년도 최저임금을 적용하여 월 209시간 근로할 경우 90%인 164만원을 최대 3개월까지 지급한다. 사업장 총 근로자 수의 변동이 없고 신규 채용자 고용 유지시 지원하며,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사업주의 경우 ▲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기관) ▲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시행령제2조에서 정한 업종(지원 제외업종 참고1) ▲ 신규고용자가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지원을 받는 경우 ▲ 임금체불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최저임금액 이하로 임금을 지급한 사업주 ▲ 4대 보험료 체납한 사업주 / 3개월 고용 미충족 ▲ 폐업, 관외 이전 등 관내에서 사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 4대 보험 미가입자 ▲ 기업 대표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 1개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 대전시 인건비 지원사업 기 신청자 및 수혜근로자(중복지원 불가)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ec.djbea.or.kr)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기타 제출서류, 지원제외대상, 유의사항 등은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042-380-799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중소기업 신규고용 인건비 사업시행으로 인력수급 및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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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대덕문화원, 대덕구 초등학생 대상 개최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책을펴자 시즌2 선정도서를 읽고 기억에 남은 등장인물이나 인상 깊었던 장면을 그려내는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 행사로 진행되며, 비대면 축제 개최를 통해 책 읽는 대덕구민을 만들고 독서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선정도서를 읽고 등장인물, 책 속의 인상 깊었던 내용을 재해석한 캐릭터 그림/디자인이다.    참가 대상은 대덕구 초등학생이며 접쉬 기간은 10월 8일(금)부터 10월 27일(수)까지 이다. 작품은 원본 파일, 스캔본, 사진 촬영본 중 한 가지 형태로 첨부하여 네이버 폼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대덕문화원은 출품작을 대상으로 적합성, 심미성, 창의성을 심사하여 총 3점을 선정하고, 각 20만원의 ‘대덕e로움’을 시상할 예정이다.(총 상금 60만원)    심사결과는 11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추후 진행되는 「2021 책을펴자 시즌2 책방여행 마음힐링 독서문화축제」의 굿즈로 재탄생시켜 활용된다.    한편, <나만의 BOOK 캐릭터 어워즈>에 관한 자세한 공모요강 및 선정도서는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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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허태정 대전시장, 도솔산에서 토요산책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서구 도솔산 일원에서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산책’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임원 20여명과 함께 도솔산 주변 3㎞구간을 산책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서구 23개 모든 동이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반영되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서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지역 복리를 증진시키는 민주주의 기초 원리들이 주민자치회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하나씩 안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을 주민자치회가 선도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요산책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임원들은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조기에 자립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와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특히 새롭게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동은 자치지원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정부가 다음달부터 위드코로나 체계로의 변화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첵을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11월과 12월 오통대전 캐시백을 15% 상향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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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환경보존 캠페인 벌여
     허태정 시장과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총재 윤준호)는 16일 유등천 일원에서 환경보존을 위한 ‘대전사랑 줍GO 걷GO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동안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는 쌀나눔, 헌혈봉사,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자선음악회,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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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대전문화정책포럼,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15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대전광역시와 (재)대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생활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광역시 중구, 중구문화원, 그리고 대전문화정책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이희성 상임대표(단국대학교 교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의 테미오레를 사례로 들어 시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청년층과 장년층이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주제발표를 펼친 목원대학교 오세섭 교수는 ‘대전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 방안’의 내용으로 생활문화와 생활문화 동아리의 개념과 대전의 생활문화 정책 흐름, 그리고 생활문화 동아리 현황 분석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장소의 확대 운영과 함께 네트워크 체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어 생활문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으로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소 확보, 생활문화에 대한 무관심,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 생활문화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한 운영의 활성화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공주대학교 이철우 교수는 생활문화정책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생활문화 지원체계 구축, 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정량·정성적 성과 관리를 통한 환류 체계 등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지역 내 폐교, 문화재 공간 등을 활용한 공간문제 해결과 더불어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한 효율적 홍보방안에 대한 내용도 제시하였다.   소셜스토리미디어협동조합의 김동수 대표는 ‘지역 미디어를 활용한 동아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내용으로 마을미디어와 공동체라디오를 활용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공간적 문제와 네트워크 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류용태 사무처장은 생활문화활동(공동체)의 분야별 지원현황 분석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문화 공간과 관련해서는 공공기관(학교시설)의 유휴공간과 종교시설(교회) 등을 활용하고, 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하여서는 분야(장르)별 정기적인 소모임 교류를 통한 합의체 구축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 이병연 과장은 신설된 생활문화팀에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토론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병곤 공동대표(대전시립연정국악단 지도위원)는 “생활문화 공간 지원 확대 및 위드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플랫폼 방안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전 시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문화정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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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 출범
    대전·세종·충남·충북문화재단이 손잡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중부권 협의체’가 13일 출범했다.   이날 참여한 각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중부권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계의 환경적, 사회적 변화에 공동 대응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재적 가치 확산과 문화다양성 증진 등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협력할 것을 선언했다.   아울러 목적 달성과 이를 확고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의회는 ▲ 중부권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중부권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역시·도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 ▲ 기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사업을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문화분권의 시대에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따라,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역 재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중부권 협의체 출범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이며, 어느 협의체보다도 결속력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재단의 주요 간부급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의제 발굴 및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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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실시간 사회 기사

  • 허태정 시장, 중리전통시장 찾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백화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41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9월 3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자치구, 전기·가스안전공사, 소방안전원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허태정 시장은 시설물과 코로나 방역상황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에게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장 상인들을 만나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걱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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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 성평등 실천 챌린지 추진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대전공노조)에서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간 내부구성원을 대상으로 성평등 실천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상에서의 평등 이렇게 해요”를 타이틀로 직장과 가정, 일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성평등 실천 다짐을 메신저로 받는 파일에 이어서 적고 2시간 이내 수신처를 동료 2명과 노동조합을 지정하여 릴레이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허태정 시장, 권중순 시의회 의장, 김성용 노조위원장과 남녀 직원대표 2명이 30일 오전 10시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는 김성용 노조위원장은 “금번 챌린지를 통하여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서로 존중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조합원과 함께 동행하는 노동조합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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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대전 지하차도 LED조명 새 단장, 온실가스 다이어트
     대전시는 16억 원을 투입해 운전자 시야 개선을 위해 6개 지하차도 조명을 LED조명 교체하는 사업을 9월 초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예, 만년1․2, 정부청사, 비래, 월드컵, 엑스포 등 6개 지하차도의 나트륨램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LED 조명 소비전력은 130Kw로 나트륨 조명 353kw보다 223kw 낮아 연간 전기료가 1억 9500만 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구 대기를 오염시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월 75톤 감축해 소나무 1만 1344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시공되는 LED 조명은 차량 운전자가 지하차도 진입 시 눈부심이 없도록 차량 진행 방향으로 각도를 조정하여 눈의 피로감이 증가하는 현상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이성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지하차도 LED 조명교체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운전자 불편해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LED 조명 개선사업을 지속적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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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프리시젼바이오(주),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기탁
     지역 바이오기업인 프리시젼바이오(주)는 2억 원 상당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대전시에 기탁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0일 대전시청에서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카트리지(Exdia COVID-19 Ag) 3만 개, 검사기(Exdia TRF Plus) 15대를 대전시에 전달하는 기탁식이 열렸다.    프리시젼바이오(주)는 2009년 9월에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진단시약 카트리지 및 검사기 등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생산한다. 지난해 코스닥 상장에 이어 2021년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등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유망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에 기부된 항원진단키트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의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이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으며 민감도 91.4%, 특이도 100%의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하나의 검사기로 코로나뿐 아니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심혈관질환, 감염성질환도 검사가 가능하여 활용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이미 지난해 수출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을 받아 독일 및 스위스 등 유럽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선 지난 10일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수요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필요한 곳에 기부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기업으로서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대전의 바이오 기업들이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단과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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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충청권 시․도지사, 호남선 고속화 사업 조속추진 공동 건의문 전달
     대전시는 26일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호남선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문은 지난 8월 11일 충청권 시․도지사 정기 간담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요청했던 ‘호남선 고속화 사업 조속 추진 공동건의’에 대한 후속조치다.    충청권 시․도지사는 건의문에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서대전역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 대전․충남․호남권의 접근성 강화로 인적․물적 교류 확대를 통해 충청권 상생발전 및 국가균형발전 기반이 구축될 것이라고 뜻을 모았다.    또한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2019년 사전타당성조사 완료 및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되어 사업의 필요성이 재확인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타당성조사 지연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예비타당성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기본계획수립 등 후속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기를 건의했다.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대전시 서대전역에서 충남 논산시 구간 급곡선을 직선화하고 노후화된 철도시설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열차운행의 안전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2024년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서대전~신탄진) 개통 및 2027년 대전 도시철도2호선 트램 및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 개통 등과 연계하여 서대전역으로의 접근성 향상과 수요증가로 서대전역 호남선 KTX의 증편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대전․충남․호남권 지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서대전역 주변 활성화 및 중부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충청권 시․도지사가 힘을 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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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8
  • 대전시, 시민참여형 사회문제해결 리빙랩 본격 추진
     대전시는 26일 우송대학교 IT교육센터에서‘시민참여형 사회문제해결 협력사업’에 참여할‘시민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리빙랩 방식으로 지역의 사회문제 및 해결책을 발굴하고 지역 기업의 ICT기술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지난 5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송대학교를 실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우송대학교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 개선을 위한 콘텐츠 발굴 및 서비스 개발을 제안했다.    발대식에는 사업에 참여할 우송대학교 교수, 학생, 수요자인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대전광역시협의회, (사)한국장애인사진콘텐츠협회회원, 퍼실리테이터 등 시민협의체 구성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사업 소개, 리빙랩 기조 강연 및 사례공유, 실증기관 소개, 시민협의체 공감 형성 활동과 명칭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4단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두 곳의 장소를 온라인 화상회의 형태로 연결하여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개최됐다.    시민협의체는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활동한다. 문제 도출, 해결방안 모색, 프로토 타입 제작, 우선 해결과제 선정 등의 리빙랩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도출된 아이디어는 ICT 기술로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지역 IT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검증과정에 이해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검증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은 실증기관에 실제 적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조상현 과학산업과장은“지역사회문제는 그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들이 더 현실적인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개발 및 검증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대덕희망실험단을 운영하며 2건의 ICT 서비스를 적용한 바 있다. 비대면 출입기록관리 및 안내 키오스크와 승강기 안전강화 시스템 구축, 장애아동 인지발달을 위한 인터렉티브 콘텐츠 개발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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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대전에서 첫 만남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 전국 시 ․ 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치경찰위원회가 당면한 ‘공동현안에 대한 토론’과 ‘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체 구성’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18개 전국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철저한 방역수칙아래 진행됐다.    ▲임시의장을 선출하여 자치경찰제 소요비용 국비지원 요구 ▲자치경찰위원회 파견 경찰관 근무성적평정 방안 ▲경찰서장 전보관련 의견제출권 ▲자치경찰제도 중장기 개선방안 등 현안의제를 토론했다.    또한 ▲전국 시·도 경찰위원장 협의체 추진방식 및 일정 ▲명칭과 설립목적 ▲법적지위 ▲ 조직체계 및 사업 ▲협의체 설립 정관 작성추진단 구성 등도 논의하였다.    강영욱 대전시자치경찰위원장은“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시·도위원회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증진, 자치경찰제도의 운영과정에서 제기된 현안 협의 및 공동 대응을 통하여 자치경찰제도의 발전과 국내·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구심점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도자치경찰위원장들은 “시도 위원회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진정한 자치경찰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협력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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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허태정 시장, 도시락 배달하며 취약계층 노인 안부 살펴
     대전시는 26일 허태정 시장이 서구 월평동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 노인 가정에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사회복지시설이 휴관 중인 가운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 시장은“어르신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며“코로나가 진정되고 일상이 회복되도록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 시장은 또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코로나로 인해 복지관 사업과 운영에 차질이 빚지 않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말했다.    한편,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1949년 설립된 기독교연합봉사회에서 운영 중이며, 코로나 이후 매일 140명의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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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허태정 시장, 의용소방대장들과 허심탄회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오후 삼성119안전센터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10명과 함께‘허심탄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는 각종 재난ㆍ재해 상황에서 구조 및 구급활동을 보조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의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심탄회’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금년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소방의 날(3.19)을 기념하고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 지원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재난상황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 속에서 희생과 봉사를 모토로 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이 큰 의미가 있다 ”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상황이지만 여러분의 희생이 일상으로의 복귀와 지역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그간 주택 화재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일반주택에 소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여름철 산악 및 수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통골 등 주요 등산로 안전지킴이 활동과 위험지역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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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허태정 시장, 전민동 생활치료센터 인근 주민에 고마움 전달
     허태정 시장은 25일 오후 전민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민동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당초 약속한대로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3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허태정 시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전민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허 시장은 “생활치료센터 개소 전 지역전파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공무원에게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면 안 된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지난 7월 1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에서 70명 선으로 지속 발생되면서, 병실이 큰 생활치료센터가 필요하여 제2와 제3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는데, 전민동 사례가 있어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전민동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주민들은 개소 당시 주민들과 약속한 산책로 펜스 설치,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점과 8월 31일 센터 운영을 종료하는 점에 대하여 고맙다고 답했다.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는 지난 4월부터 충청권 4개 시ㆍ도가 공동운영했으며, 약 5개월 동안 총 1300여 명의 충청지역 무증상ㆍ경증 확진자를 격리ㆍ치료해왔다.    이중 대전시 환자 790여명으로 전체 입소자의 60%를 차지했으며, 세종시민 340여명, 충남도민 150여명이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다.    이어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운영진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한 운영을 당부했다.    그동안 생활치료센터는 협력병원인 충남대병원의 의료진과 충청권 4개 시ㆍ도의 공무원, 환경부, 505여단의 군부대, 소방본부와 유성경찰서 등 50여 명이 상주하며 운영해 왔다.    한편, 대전시는 7월 26일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 116병상 규모의 제2생활치료센터를, 8월 18일에는 KT인재개발원에 555병상 규모의 제3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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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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