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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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 성료
    대전지역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이 지난 13일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지역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이 지난 13일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은 8월에 예정인 제11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대전대표 선수 선발을 위한 지역 본선으로 치러졌다.    경기종목은 단체전인‘리그 오브 레전드(1팀/5명)’,‘배틀그라운드(1팀/4명)’와 개인전인‘카트라이더’,‘클럽 오디션’등 4종목으로 지난주 174개 팀 998명 중 예선 통과자 20개 팀 9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PLUX팀(강현, 고영재, 조성용, 정조빈, 김정원, 오효성), 배틀그라운드 구조적인팀(송동근, 김수림, 송시영, 이찬희)이 각각 차지했고, 개인전은‘카트라이더’1등 이은서 선수, 2등 김재현 선수와 ‘클럽 오디션’1등 이윤주 선수, 2등 김태현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또 우승자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지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08년 시작된 ‘e스포츠 한밭대전’은 그동안 자체 공인PC방에서 개최되던 것을 올해는 ‘대전시장배’로 확대해 e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증강현실/가상현실(AR/VR)체험존, 유명 유튜버의 게임 해설 및 코스프레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해 청소년과 동호인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e스포츠 산업을 미래성장 먹거리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건립되면 직장인 및 대학생 리그전 같은 정규대회 개최 및 선수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e스포츠가 생활 속에 건전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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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
    대전시는 지난 12일 오후 중구 부사동 대전시체육회관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12일 오후 중구 부사동 대전시체육회관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야구장 주변 대사동, 대흥동, 문창동, 부사동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야구장 조성, 도입시설 및 원도심 활성화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역주민들은 ▲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진‧출입구 확대 및 대도로변 설치 ▲ 원도심 활성화와 폭염 등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돔구장 건립 ▲ 365일 시민들이 이용 가능한 자연친화적 도시공원 조성 ▲ 재정여건이 어려우면 향후 돔구장 건립이 가능토록 설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동안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자문위원회, 설문조사, 한화이글스 의견수렴, 시민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야구팬,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안)을 마무리 중에 있다.    그동안 3차례에 걸친 자문위원회에서는 ▲ 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랜드마크 조성 ▲ 보문산관광개발과 연계 ▲ 과학도시 대전의 콘셉트를 활용한 최첨단 파크형 구장 ▲ 야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이 가능한 복합시설 건립 등의 자문이 있었다.    또한, 3,205명의 시민과 야구팬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는 ▲ 야구장 조성방향은 야구+문화‧예술‧상업 복합콤플렉스 조성을 선호(45.1%) ▲ 개선사항은 관람환경(34.2%), 편의시설(24.4%), 구장 진출입동선(13.4%) ▲ 구장 내 도입 희망시설로는 야구전문 쇼핑몰(22.5%), 공연‧문화공간(18.8%), 프드트럭존(17%) 순으로 조사됐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도심 속 파크형태로 건립해 야구가 없는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설문조사 결과와 주민설명회 건의내용, 자문위원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7월말까지 야구장 형태 등 기본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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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화학이 쉬워지는 찾아가는 여름방학 특강 ‘신기한 화학콘서트’
        이번 여름에도 평소 어렵고 생소하기 만한 화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최준규박사의 화학콘서트 특강이 개최된다.    화학콘서트는 전체적으로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무료강의이다.    순수 재능 나눔이다 보니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운영되지 않고 여름방학과 같은 형태로 개설해서 진행하는 형태로 하고 있다.      FEP융합연구단/공학박사 최준규는 ‘화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기본적인 원리부터 응용분야까지 쉽게 풀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된 강의' 라며 ‘화학콘서트는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찾아가는 화학콘서트, 수준별 화학특강 등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주제가 다루어짐에도 모든 내용이 개념과 원리 위주로 유기적인 연계를 이뤄 쉽고 재밌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특강은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화학콘서트 1'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관계로 1차(8월 10일) 및 2차(8월 17일)에 걸쳐 '화학콘서트 1'이 2회 반복되며, '화학콘서트 1'의 다음 주제에 해당되는 '화학콘서트 2'가 3차(8월 24일) 강의에서 다루어진다고 한다    일상생활과의 연계학습을 기반으로 한 이번 화학콘서트는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듣던 단순 지식전달이나 암기위주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이해 중심의 학습을 통한 강의 내용에 큰 만족감을 나타 낼 것이다.    신청은 중학교 2학년 이상 고등부 대학일반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화학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는 무료 강의이다,    접수는 이번 달 7월 8일(월)부터 8월 24일(토)까지 http://naver.me/xayw7iyZ 에서 접수를 하며 강의 장소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 2층 소회의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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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금성백조,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희망 장학금 1억원 전달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이 7월 4일 오전 9시 30분, 대전시 교육청을 찾아 설동호 교육감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하였다.   정성욱 회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대전 교육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장학기금으로 더 많은 지역의 인재들이 배움을 통해 우리 지역, 우리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신경써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기탁 받은 장학금으로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학업에 정진할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금성백조는 교육 및 장학분야 지속적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전시 교육청에는 2018년·2015년 청소년 희망 장학금 각 1억원, 2013년에는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사업비로 5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에 1억 원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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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탁구대회 6일 개막
    대전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밭체육관에서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학생과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7월 6일에는 여자부 개인전 ․ 단체전과 남자 새롬부 단체전이, 7월 7일에는 남자부 개인전․단체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제30회를 맞는 만큼, 앞으로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모범적인 대회가 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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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유성구 여자레슬링팀,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종합우승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여자레슬링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앞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는 오현영 선수(50kg)와 정은선 선수(72kg)가 2019년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는 9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 시니어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출전권을 따냈다.   유배희 감독과 오현영 선수는 최우수지도자와 최우수선수에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힘든 훈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국제대회 및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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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06-27
  •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후 2시 20분 청춘너나들이(샤크존 2층)에서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보육부모와의 간담회를 갖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생각을 교환했다.     이날 행사는 보육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맘카페 회원뿐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가정보육 부모 등 참여 계층을 세분화해 각각의 보육환경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8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전망”이라며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민선 7기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어린이집 3~5세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급식 운영비 현실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0세아 전용어린이집 운영 등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전시는 보육교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보조교사를 지원하고, 전체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보급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첫째아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하철, 공공요금 감면 등 다자녀 지원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대전이 아이 키우기가 가장 좋은 도시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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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e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에서,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린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내달 13일 오전 10시에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본선대회를 개최한다.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e-스포츠 중심도시 구현을 위한 이번 대회는 대전지역 본선으로 단체전인‘리그 오브 레전드(1팀/5명)’,‘배틀그라운드(1팀/4명)’와 개인전‘카트라이더’,‘클럽 오디션’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단체전 1위(2팀/9명)와 개인전 1·2위(4명)에게는 대전시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단체전 2팀(종목별 1위팀)과 개인전 4명(종목별 1·2위)은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프로게이머 이벤트 경기 및 팬사인회, e스포츠 종목 체험(보드·모바일·PC 게임), 게임 Bj 오픈부스 및 코스프레, AR/VR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산업 육성과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을 통해 e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해 전국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최강자를 선발하는 대회로 올해는 대전시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이번 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참가 신청(https://forms.gle/YcEccHuznahVKhQZA접속)은 오는 7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신청하고 예선전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관내 PC방에서 개최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 070-7918-53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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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제막식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마스코트(수리․달이)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대전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리와 달이 조형물은 이날 제막식 후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광장으로 옮겨서 대전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동북아 과학수도인 대전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대전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및 대회 참관단을 파견 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전방문의 해 홍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내달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광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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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강민구배 제43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막
    강민구배 제43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와 대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9 하반기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을 겸하는 대회로 전국 여중부 ․ 여고부 아마추어 108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당초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로 시작된 본 대회는 제29회인 지난 2005년부터 한국 골프 발전에 공헌하신 유성CC 창립자 고 강민구 전 명예회장을 기리고자 명칭을 변경해 대전에서 개최되기 시작했다.    올 해로 43회를 맞는 이 대회는 박세리, 장정, 김미현, 김효주 등 배출한 많은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면서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적인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대회는 24일 하루 공식연습 후 25일부터 1일 18홀씩 4일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순위를 결정하며, 1~2일차 예선 90위까지는 3~4일차 결선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개최결과 1위에서 3위까지는 트로피와 장학금이, 4위에서 10위까지는 장학금이 지원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선수들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2억여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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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실시간 교육/체육 기사

  •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 성료
    대전지역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이 지난 13일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지역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이 지난 13일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은 8월에 예정인 제11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대전대표 선수 선발을 위한 지역 본선으로 치러졌다.    경기종목은 단체전인‘리그 오브 레전드(1팀/5명)’,‘배틀그라운드(1팀/4명)’와 개인전인‘카트라이더’,‘클럽 오디션’등 4종목으로 지난주 174개 팀 998명 중 예선 통과자 20개 팀 9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PLUX팀(강현, 고영재, 조성용, 정조빈, 김정원, 오효성), 배틀그라운드 구조적인팀(송동근, 김수림, 송시영, 이찬희)이 각각 차지했고, 개인전은‘카트라이더’1등 이은서 선수, 2등 김재현 선수와 ‘클럽 오디션’1등 이윤주 선수, 2등 김태현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또 우승자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지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08년 시작된 ‘e스포츠 한밭대전’은 그동안 자체 공인PC방에서 개최되던 것을 올해는 ‘대전시장배’로 확대해 e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증강현실/가상현실(AR/VR)체험존, 유명 유튜버의 게임 해설 및 코스프레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해 청소년과 동호인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e스포츠 산업을 미래성장 먹거리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건립되면 직장인 및 대학생 리그전 같은 정규대회 개최 및 선수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e스포츠가 생활 속에 건전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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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
    대전시는 지난 12일 오후 중구 부사동 대전시체육회관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12일 오후 중구 부사동 대전시체육회관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야구장 주변 대사동, 대흥동, 문창동, 부사동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야구장 조성, 도입시설 및 원도심 활성화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역주민들은 ▲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진‧출입구 확대 및 대도로변 설치 ▲ 원도심 활성화와 폭염 등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돔구장 건립 ▲ 365일 시민들이 이용 가능한 자연친화적 도시공원 조성 ▲ 재정여건이 어려우면 향후 돔구장 건립이 가능토록 설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동안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자문위원회, 설문조사, 한화이글스 의견수렴, 시민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야구팬,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계획(안)을 마무리 중에 있다.    그동안 3차례에 걸친 자문위원회에서는 ▲ 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랜드마크 조성 ▲ 보문산관광개발과 연계 ▲ 과학도시 대전의 콘셉트를 활용한 최첨단 파크형 구장 ▲ 야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이 가능한 복합시설 건립 등의 자문이 있었다.    또한, 3,205명의 시민과 야구팬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는 ▲ 야구장 조성방향은 야구+문화‧예술‧상업 복합콤플렉스 조성을 선호(45.1%) ▲ 개선사항은 관람환경(34.2%), 편의시설(24.4%), 구장 진출입동선(13.4%) ▲ 구장 내 도입 희망시설로는 야구전문 쇼핑몰(22.5%), 공연‧문화공간(18.8%), 프드트럭존(17%) 순으로 조사됐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도심 속 파크형태로 건립해 야구가 없는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설문조사 결과와 주민설명회 건의내용, 자문위원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7월말까지 야구장 형태 등 기본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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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화학이 쉬워지는 찾아가는 여름방학 특강 ‘신기한 화학콘서트’
        이번 여름에도 평소 어렵고 생소하기 만한 화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최준규박사의 화학콘서트 특강이 개최된다.    화학콘서트는 전체적으로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무료강의이다.    순수 재능 나눔이다 보니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운영되지 않고 여름방학과 같은 형태로 개설해서 진행하는 형태로 하고 있다.      FEP융합연구단/공학박사 최준규는 ‘화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기본적인 원리부터 응용분야까지 쉽게 풀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된 강의' 라며 ‘화학콘서트는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찾아가는 화학콘서트, 수준별 화학특강 등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주제가 다루어짐에도 모든 내용이 개념과 원리 위주로 유기적인 연계를 이뤄 쉽고 재밌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특강은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화학콘서트 1'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관계로 1차(8월 10일) 및 2차(8월 17일)에 걸쳐 '화학콘서트 1'이 2회 반복되며, '화학콘서트 1'의 다음 주제에 해당되는 '화학콘서트 2'가 3차(8월 24일) 강의에서 다루어진다고 한다    일상생활과의 연계학습을 기반으로 한 이번 화학콘서트는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듣던 단순 지식전달이나 암기위주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이해 중심의 학습을 통한 강의 내용에 큰 만족감을 나타 낼 것이다.    신청은 중학교 2학년 이상 고등부 대학일반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화학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되는 무료 강의이다,    접수는 이번 달 7월 8일(월)부터 8월 24일(토)까지 http://naver.me/xayw7iyZ 에서 접수를 하며 강의 장소는 평송청소년문화센터 2층 소회의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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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금성백조,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희망 장학금 1억원 전달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이 7월 4일 오전 9시 30분, 대전시 교육청을 찾아 설동호 교육감에게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하였다.   정성욱 회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대전 교육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장학기금으로 더 많은 지역의 인재들이 배움을 통해 우리 지역, 우리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신경써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기탁 받은 장학금으로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학업에 정진할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금성백조는 교육 및 장학분야 지속적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전시 교육청에는 2018년·2015년 청소년 희망 장학금 각 1억원, 2013년에는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사업비로 5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에 1억 원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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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탁구대회 6일 개막
    대전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밭체육관에서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학생과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7월 6일에는 여자부 개인전 ․ 단체전과 남자 새롬부 단체전이, 7월 7일에는 남자부 개인전․단체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제30회를 맞는 만큼, 앞으로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모범적인 대회가 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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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유성구 여자레슬링팀,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종합우승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여자레슬링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앞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는 오현영 선수(50kg)와 정은선 선수(72kg)가 2019년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는 9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 시니어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출전권을 따냈다.   유배희 감독과 오현영 선수는 최우수지도자와 최우수선수에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힘든 훈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남은 국제대회 및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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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후 2시 20분 청춘너나들이(샤크존 2층)에서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보육부모와의 간담회를 갖고 아이 키우기 좋은 대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생각을 교환했다.     이날 행사는 보육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맘카페 회원뿐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가정보육 부모 등 참여 계층을 세분화해 각각의 보육환경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허태정 시장은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8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전망”이라며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민선 7기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어린이집 3~5세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급식 운영비 현실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0세아 전용어린이집 운영 등 아이들과 부모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전시는 보육교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보조교사를 지원하고, 전체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보급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첫째아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하철, 공공요금 감면 등 다자녀 지원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대전이 아이 키우기가 가장 좋은 도시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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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e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에서,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린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내달 13일 오전 10시에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2019 대전시장배 e스포츠 한밭대전’본선대회를 개최한다.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e-스포츠 중심도시 구현을 위한 이번 대회는 대전지역 본선으로 단체전인‘리그 오브 레전드(1팀/5명)’,‘배틀그라운드(1팀/4명)’와 개인전‘카트라이더’,‘클럽 오디션’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단체전 1위(2팀/9명)와 개인전 1·2위(4명)에게는 대전시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단체전 2팀(종목별 1위팀)과 개인전 4명(종목별 1·2위)은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프로게이머 이벤트 경기 및 팬사인회, e스포츠 종목 체험(보드·모바일·PC 게임), 게임 Bj 오픈부스 및 코스프레, AR/VR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산업 육성과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을 통해 e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해 전국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최강자를 선발하는 대회로 올해는 대전시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이번 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참가 신청(https://forms.gle/YcEccHuznahVKhQZA접속)은 오는 7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신청하고 예선전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관내 PC방에서 개최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 070-7918-53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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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제막식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마스코트(수리․달이)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박일순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대전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리와 달이 조형물은 이날 제막식 후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광장으로 옮겨서 대전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동북아 과학수도인 대전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대전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및 대회 참관단을 파견 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대전방문의 해 홍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내달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광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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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강민구배 제43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막
    강민구배 제43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와 대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9 하반기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을 겸하는 대회로 전국 여중부 ․ 여고부 아마추어 108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당초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로 시작된 본 대회는 제29회인 지난 2005년부터 한국 골프 발전에 공헌하신 유성CC 창립자 고 강민구 전 명예회장을 기리고자 명칭을 변경해 대전에서 개최되기 시작했다.    올 해로 43회를 맞는 이 대회는 박세리, 장정, 김미현, 김효주 등 배출한 많은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면서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적인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대회는 24일 하루 공식연습 후 25일부터 1일 18홀씩 4일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순위를 결정하며, 1~2일차 예선 90위까지는 3~4일차 결선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개최결과 1위에서 3위까지는 트로피와 장학금이, 4위에서 10위까지는 장학금이 지원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선수들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2억여 원의 지역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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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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