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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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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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1박2일 캠프형 멘토링, 미디어로 하나 된 작은 학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 27일까지 1박 2일간 밀도 높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스, 뮤직드라마, 미니다큐 등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캠프에 참가한 제천 송학중학교 지성훈 교장은 “작품 상영회를 보며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미디어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캠프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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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한밭도서관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장관상
    한밭도서관이 2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문화신문    한밭도서관이 2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포상은 도서관 협력업무 수행을 통해 도서관 발전과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밭도서관은 1989년 개관 이래 대전지역 공공도서관은 물론 학교 및 대학도서관, 해외도서관 등과 협력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작은도서관 통합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인력 지원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인문학 강연과 서점 연계 협력사업 등으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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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대전시 체육으로 남북교류의 선봉에 서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5시 30분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체육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남북체육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7일 오후 5시 30분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체육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남북체육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체육회장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민화협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화협이 자치단체 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전국 최초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남북교류사업에 대해 상호 협조하고, 민화협이 남북한 체육교류를 추진할 경우 대전을 우선교류도시로 협조하기로 했다.    최근 대전시가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를 확정하며 북한 초청의사를 밝힌 데다, 민간 체육교류의 우선 개최도시로 민화협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북한의 참가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화협은 우리나라 사회각계의 지도층 등이 총망라된 남북교류의 최대 민간단체로 ‘민족동일성 회복을 위한 문화교류사업’, ‘북한산림녹화협력사업’, ‘인도적 지원 및 개발협력사업’ 등 다양한 남북 교류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로 남북교류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2018 코리아오픈국제탁구대회 북한 참가를 이끌어내면서 남북한 교류의 첨병 역할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이번 협약이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북한 참가까지 이어져 대전이 남북간 교류의 발판을 만든 도시로 자리매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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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한국마사회,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결정 재확인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마사회로부터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계획을 제출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마사회로부터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계획을 제출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따라서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는 다른 지역에 이전과 상관없이 늦어도 2021년 1분기까지 폐쇄된다.    이번 폐쇄 계획 제출은 시에서 대전시의회의 ‘대전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결정에 따른 월평동 주변지역 도시재생 이행 계획 수립 촉구 결의안’을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에 전달하고 폐쇄 및 건물 활용 등 주변지역 재생 방안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마권장외발매소 폐쇄와 존치 여부가 월평동 주민들 사이에서 우려와 갈등이 유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대통령 공약사업은 번복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폐쇄는 예정대로 이행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또한, 대전시는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에 따른 공동화 및 상권 위축 예방을 위한 건물 활용계획에 대해 한국마사회 등과 협의해 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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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금산동중학교 학부모회 두 번째 캠페인 개최
    11월 11일(월) 아침 7시 40분부터 금산동중학교 정문. 꿈두레 학부모회(회장 최미정)에서는 ‘얘들아~ 아침밥 먹자’, ‘아침밥은 보약입니다.’, ‘아침밥은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구호로 학교 등교길 캠페인을 펼쳤다.
    • 지역
    • 충남
    2019-11-11
  • 한국기술개발협회, 2019년도 제12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19년 12월 2일(월)부터 시작되는 2019년도 제12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19년 11월 29일(금)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5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동 협회의 신상숙 교육이사는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한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19년 11월 29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 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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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대전시민대학, 제8회 학습페스티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4일(월)부터 11월 9일(토)까지 6일간 원내에서 ‘제8회 학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학습페스티벌은 대전시민대학에서 수강 중인 학습자들의 학습 결과물을 공연 및 전시를 통해 학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전시민에게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의 공연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식장산홀에서 열리며, 통기타, 아코디언, 쟁강춤, 부채춤, 민요 등 총 7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 보문산관 1층 로비에서는 4일부터 9일까지 총 11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 유화 17점, 서예(사진) 16점, 캘리그라피 5점, 아크릴화 4점, 목판화 2점, 파스텔화 2점, 드로잉 1점, 수채화1점의 50여 점이 함께 전시돼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학습페스티벌을 통해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누구나 평생학습을 즐기고,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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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대전웹툰캠퍼스, 체험프로그램으로 만화 창작의 즐거움 알려
    대전웹툰캠퍼서 오늘은 나도 만화작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웹툰캠퍼스 ‘오늘은 나도 만화작가’ 체험 프로그램의 열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1회 3시간 내외로 총 11개 과정으로 △초등 △중·고등 △성인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대전웹툰캠퍼스에 입주한 현업 만화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만화·웹툰 창작체험을 통해 저변확대와 만화창작,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9월 25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벌써 대전 시내 15개교, 충남 2개교와 개별 신청을 통해 매주 약 100여명이 대전웹툰캠퍼스를 통해 만화창작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진로체험을 통해 많은 예비창작자가 배출되길 기대한다”며 “대전은 만화·웹툰에 대한 수요가 큰 도시로 대전만화연합, 대전아마추어만화연합 등 만화 인프라가 잘 갖춰있어 만화·웹툰산업에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대전웹툰캠퍼스 운영을 통해 게임, VR/AR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대전 만화·웹툰산업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만화·웹툰산업 육성과 문화 조성을 위해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8년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는 입주실 제공, 작품 제작 등 웹툰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만화·웹툰 기초 교육, 전시회 개최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화·웹툰 저변확대 및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융성도시 대전으로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11월 16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5인을 기준으로 대전웹툰캠퍼스 내부와 외부(신청장소)에서 운영된다. 더불어 11월 9일 청소년을 대상 무박 2일 웹툰캠프(웹툰 해커톤)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안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대전웹툰캠퍼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 담당자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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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준비된 평생교육사, 지금이 기회이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정책세미나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컨퍼런스홀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100며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대전시 평생교육 흐름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세미나가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3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세정(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연수센터장)과 전하영(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양병찬 교수는 “평생교육사 제도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위해 평생교육 관계 단체들이 협력하여 공론화하면서 서로 연대하는 것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의 가능성”이라고 말하였으며, 주제발표를 통해 평생교육사 자격제도 및 양성체계, 전문성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다.    자유토론에는 김한별(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노태일(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평생학습팀장), 송형길(광주평생교육사협회 회장), 홍은진(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이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평생교육사가 단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평생교육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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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실시간 교육/체육 기사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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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1박2일 캠프형 멘토링, 미디어로 하나 된 작은 학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 27일까지 1박 2일간 밀도 높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스, 뮤직드라마, 미니다큐 등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캠프에 참가한 제천 송학중학교 지성훈 교장은 “작품 상영회를 보며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미디어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캠프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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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한밭도서관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장관상
    한밭도서관이 2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문화신문    한밭도서관이 27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포상은 도서관 협력업무 수행을 통해 도서관 발전과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밭도서관은 1989년 개관 이래 대전지역 공공도서관은 물론 학교 및 대학도서관, 해외도서관 등과 협력 업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작은도서관 통합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인력 지원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인문학 강연과 서점 연계 협력사업 등으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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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대전시 체육으로 남북교류의 선봉에 서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5시 30분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체육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남북체육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7일 오후 5시 30분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체육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가 남북체육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체육회장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민화협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화협이 자치단체 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전국 최초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남북교류사업에 대해 상호 협조하고, 민화협이 남북한 체육교류를 추진할 경우 대전을 우선교류도시로 협조하기로 했다.    최근 대전시가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를 확정하며 북한 초청의사를 밝힌 데다, 민간 체육교류의 우선 개최도시로 민화협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북한의 참가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화협은 우리나라 사회각계의 지도층 등이 총망라된 남북교류의 최대 민간단체로 ‘민족동일성 회복을 위한 문화교류사업’, ‘북한산림녹화협력사업’, ‘인도적 지원 및 개발협력사업’ 등 다양한 남북 교류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로 남북교류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2018 코리아오픈국제탁구대회 북한 참가를 이끌어내면서 남북한 교류의 첨병 역할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이번 협약이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북한 참가까지 이어져 대전이 남북간 교류의 발판을 만든 도시로 자리매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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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한국마사회,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결정 재확인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마사회로부터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계획을 제출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0일 한국마사회로부터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계획을 제출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따라서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는 다른 지역에 이전과 상관없이 늦어도 2021년 1분기까지 폐쇄된다.    이번 폐쇄 계획 제출은 시에서 대전시의회의 ‘대전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결정에 따른 월평동 주변지역 도시재생 이행 계획 수립 촉구 결의안’을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에 전달하고 폐쇄 및 건물 활용 등 주변지역 재생 방안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마권장외발매소 폐쇄와 존치 여부가 월평동 주민들 사이에서 우려와 갈등이 유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대통령 공약사업은 번복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폐쇄는 예정대로 이행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또한, 대전시는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에 따른 공동화 및 상권 위축 예방을 위한 건물 활용계획에 대해 한국마사회 등과 협의해 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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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금산동중학교 학부모회 두 번째 캠페인 개최
    11월 11일(월) 아침 7시 40분부터 금산동중학교 정문. 꿈두레 학부모회(회장 최미정)에서는 ‘얘들아~ 아침밥 먹자’, ‘아침밥은 보약입니다.’, ‘아침밥은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구호로 학교 등교길 캠페인을 펼쳤다.
    • 지역
    • 충남
    2019-11-11
  • 한국기술개발협회, 2019년도 제12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19년 12월 2일(월)부터 시작되는 2019년도 제12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19년 11월 29일(금)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5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동 협회의 신상숙 교육이사는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한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19년 11월 29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 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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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대전시민대학, 제8회 학습페스티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4일(월)부터 11월 9일(토)까지 6일간 원내에서 ‘제8회 학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학습페스티벌은 대전시민대학에서 수강 중인 학습자들의 학습 결과물을 공연 및 전시를 통해 학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전시민에게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의 공연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식장산홀에서 열리며, 통기타, 아코디언, 쟁강춤, 부채춤, 민요 등 총 7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 보문산관 1층 로비에서는 4일부터 9일까지 총 11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 유화 17점, 서예(사진) 16점, 캘리그라피 5점, 아크릴화 4점, 목판화 2점, 파스텔화 2점, 드로잉 1점, 수채화1점의 50여 점이 함께 전시돼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학습페스티벌을 통해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누구나 평생학습을 즐기고,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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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대전웹툰캠퍼스, 체험프로그램으로 만화 창작의 즐거움 알려
    대전웹툰캠퍼서 오늘은 나도 만화작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웹툰캠퍼스 ‘오늘은 나도 만화작가’ 체험 프로그램의 열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1회 3시간 내외로 총 11개 과정으로 △초등 △중·고등 △성인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대전웹툰캠퍼스에 입주한 현업 만화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만화·웹툰 창작체험을 통해 저변확대와 만화창작, 진로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9월 25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벌써 대전 시내 15개교, 충남 2개교와 개별 신청을 통해 매주 약 100여명이 대전웹툰캠퍼스를 통해 만화창작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진로체험을 통해 많은 예비창작자가 배출되길 기대한다”며 “대전은 만화·웹툰에 대한 수요가 큰 도시로 대전만화연합, 대전아마추어만화연합 등 만화 인프라가 잘 갖춰있어 만화·웹툰산업에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앞으로 대전웹툰캠퍼스 운영을 통해 게임, VR/AR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대전 만화·웹툰산업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만화·웹툰산업 육성과 문화 조성을 위해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8년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는 입주실 제공, 작품 제작 등 웹툰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만화·웹툰 기초 교육, 전시회 개최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화·웹툰 저변확대 및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융성도시 대전으로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11월 16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5인을 기준으로 대전웹툰캠퍼스 내부와 외부(신청장소)에서 운영된다. 더불어 11월 9일 청소년을 대상 무박 2일 웹툰캠프(웹툰 해커톤)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안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대전웹툰캠퍼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 담당자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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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준비된 평생교육사, 지금이 기회이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정책세미나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컨퍼런스홀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100며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대전시 평생교육 흐름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세미나가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3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세정(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연수센터장)과 전하영(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양병찬 교수는 “평생교육사 제도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위해 평생교육 관계 단체들이 협력하여 공론화하면서 서로 연대하는 것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의 가능성”이라고 말하였으며, 주제발표를 통해 평생교육사 자격제도 및 양성체계, 전문성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뤘다.    자유토론에는 김한별(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노태일(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평생학습팀장), 송형길(광주평생교육사협회 회장), 홍은진(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이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평생교육사가 단합하여 한 목소리를 내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평생교육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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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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