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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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교조대전지부 단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지부장 신정섭)와 학생교육 내실화 및 교육력 제고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본 단체협약은 2013년 시작하여 법외노조 기간 중단되었으나,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받은 2020년 9월에 교섭을 재개한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됨에 따라 전교조 대전지부와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283개 항을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교육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방안으로 교내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 교원 연구비 지급, 전문교과 교원에 대한 산업체 연수 활성화 추진 등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학생의 복지・자치활동 강화 방안으로 청소년 체험 공간 확충, 식당과 매점 시설의 연차적 현대화, 학생 자치활동 공간 확보 및 이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는 보건실 기구ㆍ시설 현대화를 위한 예산 지원, 냉・난방 및 순간 온수기 등의 효율적 배치 노력 등 코로나19 대응과 연계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에 의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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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주차장 무료개방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인 9월 18일(토)부터 22일(수)까지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며,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동안에는 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등 2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하여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대전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개방여부 및 개방시간 등이 서로 상이하니, 연휴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지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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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교육청, 9월 청렴 아카데미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시교육청 소속 6급(상당) 이하 전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교육을 실시했다.  박연정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23일(금) 교육청 소속 5급(상당) 이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주요 내용인 10대 행위 기준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였고, 사례 및 판례 위주와 문제 풀이 형식으로 진행하여 직원들이 처음 접하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우리 교육청 공직자들이 나와 내 일터에 대한 자존감을 지키는 청렴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낡은 관행을 개선하고 교육청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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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 2학기 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지난 9월 첫째 주, 연합교양대학의 2021년 2학기 과정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내 4년제 10개 대학(건양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을지대, 충남대, 침례신학대, 한남대, 한밭대)과 대전광역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연합하여 운영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대전지역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한편, 지역에 대한 지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 사업은 참여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강신청을 통해 한 학기 동안 해당 과목(인문학의 향기, 대전의 재발견)을 수강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금번 2학기부터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강의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개 과목 정원을 기존 500명에서 840명으로 늘려, 현재 80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남 원장은 “연합교양대학을 통해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대면 강의를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목별 강의계획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의 연합교양대학 학생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합교양대학 담당자(042-250-274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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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기부물품 전달
    대전가장초등학교(교장 장성익), 대전내동초등학교(교장 박귀옥),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홍영자),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최임순)는 지난 9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괴정.용문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가 상호 협력하고자 만든 네트워크 협의체이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에는 괴정동행정복지센터,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지지울작은도서관, 한민시장상인회외 교육복지사업학교로 대전가장초등학교, 대전내동초등학교, 대전백운초등학교, 대전괴정중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아름다운 하루’ 나눔 기부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기관의 관심과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난달 7월 중순부터 4주간 학교를 비롯해 각 기관에서 모은 의류, 도서, 잡화 물품 기부 나눔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학교와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에서는 업싸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연의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증한 물품은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었으며, 판매된 수익금은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학교와 각 기관의 소외계층에게 후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 정동수 대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학교와 지역기관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괴정중학교 최임순 교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품을 기부해준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준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눔 실천에 동참했음에 의미가 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더욱 더 힘든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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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대전신일여고, 이웃 사랑 실천 ‘지역사회 연계 미술 활동’ 눈길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진희)는 문화콘텐츠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체험 제공을 위한 미술 수업 나눔, 치매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미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신일여고 ‘아트이로움’ 동아리는 2019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에서 미술 수업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강의가 어려워 최근에는 비대면 미술 수업이 가능하도록 ‘미술 활동 키트’, ‘수업 영상’ 등을 제작하여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신일여중·고등학교 학생들 14명은 지난 9월 9일(목)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에 방문하여 ‘치매 어르신을 위한 컬러링북-캘린더’ 제작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 청각장애 학생들의 멘토로서 미술 활동을 지도하고, 제작한 컬러링북-캘린더를 지역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대전신일여고 김진희 교장은 “대전신일여고는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예술·문화를 보급하고 감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술 수업 나눔,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 봉사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신일여고 문화콘텐츠부는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미술 수업 나눔,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 재능기부 활동, 부사칠석놀이보존회 캐릭터 제작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미술 활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활동과 작품은 ‘대전신일여고 온라인 갤러리(www.shinilgallery.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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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업사이클링으로 필환경 시대를 선도하는 대전월평중
    대전월평중학교(교장 권옥)는 2학년 학생들이 9월 9일(목)부터 9월 16일(목) 까지 일주일간 월평도서관에서 재활용품 등을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새활용)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월평도서관 9월 행사인 온‧오프라인 지구를 돕는 재활용 북큐레이션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전시 작품은 총 12가지이며 안입는 청바지, 플라스틱 컵, 유리병, 버려진 폐상자 등이 재료로 사용되었다. 쿠션 무드등, 공병화분, 멀티 수납함, 파우치, 포스트잇북, 청바지 에어팟 케이스 등 2학년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되었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실천해 보자는 의지를 담아 9월 11일(토) 오후에 필환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지역사회 캠페인은 거리두기 3단계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는 못하였지만, 폐상자로 만든 피켓을 들고 오후 1시에서 2시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학생들은 필환경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씨앗연필을 증정하였다.    대전월평중학교 권옥 교장은 “이번 전시회와 캠페인은 환경교육을 학교에서 가정과 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모두에게 필환경시대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가정, 지역을 연계한 다양한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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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유성생명과학고, 지역사회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2021학년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생명과학과 원예화훼장식과정·조리제빵과정, 토탈미용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코로나19 영웅들을 위한 전공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주제로 학교에서 배운 전공 실무 능력을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하여 학생이 중심이 되는‘행복나누미’ 봉사활동 소모임을 조직하여 유성구 보건소, 유성 소방서,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등에‘행복박스’를 전달하였다.    생명과학과 조리제빵과정 학생들은 직접 만든 뉴욕초코칩쿠키, 땅콩소보로, 과테말라 핸드드립백을 전달하고 원예화훼장식과정 학생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플라워돔박스를 제작하여 나누었다. 또한 토탈미용과 학생들은 어성초두피스프레이, 룸스프레이, 차량용방향제 등을 통해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하였다.    학생들의 행복나눔을 실현한‘행복박스’를 전달받은 유성구 보건소  보건소장은 “대전시에서 다양한 꿈과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이 자발적으로 소모임을 조직해 코로나19 영웅들을 위한 행복박스를 전달해주어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으며, 유성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 팀장은 “매년마다 우리 지역의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는 유성생명과학고 학생들로 지역단위의 복지가 활성화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이웃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표현하였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 “2021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각 전공과정의 학생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우리 지역사회에 환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앞으로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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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행복 UP! 우리가족 집콕데이트
    대전보성초등학교(교장 박흥배)는 9월 3일(금)부터 9월 12일(일)까지 주말동안 두 차례에 걸쳐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우리가족 집콕데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로 선정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대전보성초는 매해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여행’,‘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작년과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다보니 프로그램 진행이 쉽지 않았다.    이에 가정 내에서 가족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가족 집콕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가족 집콕데이트’는 참가를 희망하는 가정이 학교 인근 식당에서 요리재료를 받아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어제는 제가 우리 집 요리사였어요. 맛있게 닭갈비를 만들어 엄마 아빠랑 맛있게 먹었어요.”라고 했다. 한 학부모는 “요즘 방역수칙을 지키느라 외식도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편식쟁이 아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족 집콕데이트’에는 32개 가정 140명이 참여하여 가족관계가 증진됨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마을 소규모 가게를 돕는 1석 2조의 효과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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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영재들의 탐구 한마당
    대전반석초등학교(교장 김향림)는 9월 4일(토)부터 9월 1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5, 6학년 수학 ․ 과학 통합 영재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캠프는 영재학급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 및 자기주도적 탐구력 향상이라는 목표로 기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장소와 도구를 활용하여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주제인 다빈치 다리 재현하기 프로젝트는 500년 전의 다빈치가 구상했던 다리를 학생들이 직접 나무 막대를 이용해서 제작하고 반석천에 실제로 설치하여 건너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못이나 망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상호지지 구조만으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였다.    영재 캠프에 함께 참여한 학생들은 배운 것을 실제로 제작하여 살고있는 동네에 직접 설치해보는 경험을 통해 뿌듯함을 가졌다. 영재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지난번에 반석천에 비가 많이 와서 징검다리가 잠겨서 멀리 돌아왔는데, 오늘 배운 다빈치 다리를 미리 설치해놓으면 다른 친구들도 쉽게 건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주제인 오조봇 미션은 로봇 프로그래밍을 이용하여 AI 역량을 펼칠 수 있으며, 롤링볼장치 만들기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융합인재로의 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반석초등학교 김향림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을 해 보는 기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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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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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교조대전지부 단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지부장 신정섭)와 학생교육 내실화 및 교육력 제고 등의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본 단체협약은 2013년 시작하여 법외노조 기간 중단되었으나,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받은 2020년 9월에 교섭을 재개한 후 1년 만에 거둔 성과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교조가 법내노조로 인정됨에 따라 전교조 대전지부와 본교섭 및 실무교섭을 통해 283개 항을 합의하고 단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교육 발전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방안으로 교내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 교원 연구비 지급, 전문교과 교원에 대한 산업체 연수 활성화 추진 등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학생의 복지・자치활동 강화 방안으로 청소년 체험 공간 확충, 식당과 매점 시설의 연차적 현대화, 학생 자치활동 공간 확보 및 이에 대한 예산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는 보건실 기구ㆍ시설 현대화를 위한 예산 지원, 냉・난방 및 순간 온수기 등의 효율적 배치 노력 등 코로나19 대응과 연계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에 의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으로 우리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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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주차장 무료개방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인 9월 18일(토)부터 22일(수)까지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며, 이번 추석 명절 기간 동안에는 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등 2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하여 주차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대전 시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개방여부 및 개방시간 등이 서로 상이하니, 연휴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지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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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교육청, 9월 청렴 아카데미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목) 시교육청 소속 6급(상당) 이하 전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교육을 실시했다.  박연정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23일(금) 교육청 소속 5급(상당) 이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주요 내용인 10대 행위 기준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였고, 사례 및 판례 위주와 문제 풀이 형식으로 진행하여 직원들이 처음 접하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우리 교육청 공직자들이 나와 내 일터에 대한 자존감을 지키는 청렴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낡은 관행을 개선하고 교육청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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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 2학기 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지난 9월 첫째 주, 연합교양대학의 2021년 2학기 과정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내 4년제 10개 대학(건양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을지대, 충남대, 침례신학대, 한남대, 한밭대)과 대전광역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연합하여 운영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대전지역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한편, 지역에 대한 지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 사업은 참여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강신청을 통해 한 학기 동안 해당 과목(인문학의 향기, 대전의 재발견)을 수강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금번 2학기부터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강의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개 과목 정원을 기존 500명에서 840명으로 늘려, 현재 80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남 원장은 “연합교양대학을 통해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대면 강의를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목별 강의계획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의 연합교양대학 학생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합교양대학 담당자(042-250-274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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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기부물품 전달
    대전가장초등학교(교장 장성익), 대전내동초등학교(교장 박귀옥),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홍영자),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최임순)는 지난 9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괴정.용문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가 상호 협력하고자 만든 네트워크 협의체이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에는 괴정동행정복지센터,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가게 대전탄방점, 용문종합사회복지관, 지지울작은도서관, 한민시장상인회외 교육복지사업학교로 대전가장초등학교, 대전내동초등학교, 대전백운초등학교, 대전괴정중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아름다운 하루’ 나눔 기부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기관의 관심과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난달 7월 중순부터 4주간 학교를 비롯해 각 기관에서 모은 의류, 도서, 잡화 물품 기부 나눔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학교와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에서는 업싸이클링 활동을 통해 자연의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증한 물품은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었으며, 판매된 수익금은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학교와 각 기관의 소외계층에게 후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 정동수 대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아름드리 교육복지 네트워크 학교와 지역기관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괴정중학교 최임순 교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꺼이 물품을 기부해준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과 나눔의 장을 마련해준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눔 실천에 동참했음에 의미가 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더욱 더 힘든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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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대전신일여고, 이웃 사랑 실천 ‘지역사회 연계 미술 활동’ 눈길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진희)는 문화콘텐츠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체험 제공을 위한 미술 수업 나눔, 치매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 연계 미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신일여고 ‘아트이로움’ 동아리는 2019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에서 미술 수업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강의가 어려워 최근에는 비대면 미술 수업이 가능하도록 ‘미술 활동 키트’, ‘수업 영상’ 등을 제작하여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신일여중·고등학교 학생들 14명은 지난 9월 9일(목)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에 방문하여 ‘치매 어르신을 위한 컬러링북-캘린더’ 제작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 청각장애 학생들의 멘토로서 미술 활동을 지도하고, 제작한 컬러링북-캘린더를 지역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대전신일여고 김진희 교장은 “대전신일여고는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예술·문화를 보급하고 감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술 수업 나눔,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 봉사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신일여고 문화콘텐츠부는 충남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미술 수업 나눔,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 재능기부 활동, 부사칠석놀이보존회 캐릭터 제작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미술 활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활동과 작품은 ‘대전신일여고 온라인 갤러리(www.shinilgallery.com)’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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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업사이클링으로 필환경 시대를 선도하는 대전월평중
    대전월평중학교(교장 권옥)는 2학년 학생들이 9월 9일(목)부터 9월 16일(목) 까지 일주일간 월평도서관에서 재활용품 등을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새활용) 작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월평도서관 9월 행사인 온‧오프라인 지구를 돕는 재활용 북큐레이션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전시 작품은 총 12가지이며 안입는 청바지, 플라스틱 컵, 유리병, 버려진 폐상자 등이 재료로 사용되었다. 쿠션 무드등, 공병화분, 멀티 수납함, 파우치, 포스트잇북, 청바지 에어팟 케이스 등 2학년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되었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실천해 보자는 의지를 담아 9월 11일(토) 오후에 필환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지역사회 캠페인은 거리두기 3단계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는 못하였지만, 폐상자로 만든 피켓을 들고 오후 1시에서 2시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학생들은 필환경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씨앗연필을 증정하였다.    대전월평중학교 권옥 교장은 “이번 전시회와 캠페인은 환경교육을 학교에서 가정과 지역으로 확장함으로써 모두에게 필환경시대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가정, 지역을 연계한 다양한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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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유성생명과학고, 지역사회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2021학년도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생명과학과 원예화훼장식과정·조리제빵과정, 토탈미용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코로나19 영웅들을 위한 전공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주제로 학교에서 배운 전공 실무 능력을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하여 학생이 중심이 되는‘행복나누미’ 봉사활동 소모임을 조직하여 유성구 보건소, 유성 소방서,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등에‘행복박스’를 전달하였다.    생명과학과 조리제빵과정 학생들은 직접 만든 뉴욕초코칩쿠키, 땅콩소보로, 과테말라 핸드드립백을 전달하고 원예화훼장식과정 학생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플라워돔박스를 제작하여 나누었다. 또한 토탈미용과 학생들은 어성초두피스프레이, 룸스프레이, 차량용방향제 등을 통해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하였다.    학생들의 행복나눔을 실현한‘행복박스’를 전달받은 유성구 보건소  보건소장은 “대전시에서 다양한 꿈과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이 자발적으로 소모임을 조직해 코로나19 영웅들을 위한 행복박스를 전달해주어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으며, 유성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 팀장은 “매년마다 우리 지역의 힘든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는 유성생명과학고 학생들로 지역단위의 복지가 활성화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이웃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표현하였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 “2021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각 전공과정의 학생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우리 지역사회에 환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앞으로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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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행복 UP! 우리가족 집콕데이트
    대전보성초등학교(교장 박흥배)는 9월 3일(금)부터 9월 12일(일)까지 주말동안 두 차례에 걸쳐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우리가족 집콕데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로 선정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대전보성초는 매해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여행’,‘우리가족 야구장 데이트’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작년과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다보니 프로그램 진행이 쉽지 않았다.    이에 가정 내에서 가족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가족 집콕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가족 집콕데이트’는 참가를 희망하는 가정이 학교 인근 식당에서 요리재료를 받아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어제는 제가 우리 집 요리사였어요. 맛있게 닭갈비를 만들어 엄마 아빠랑 맛있게 먹었어요.”라고 했다. 한 학부모는 “요즘 방역수칙을 지키느라 외식도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편식쟁이 아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족 집콕데이트’에는 32개 가정 140명이 참여하여 가족관계가 증진됨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마을 소규모 가게를 돕는 1석 2조의 효과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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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영재들의 탐구 한마당
    대전반석초등학교(교장 김향림)는 9월 4일(토)부터 9월 1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5, 6학년 수학 ․ 과학 통합 영재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캠프는 영재학급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 및 자기주도적 탐구력 향상이라는 목표로 기존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장소와 도구를 활용하여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주제인 다빈치 다리 재현하기 프로젝트는 500년 전의 다빈치가 구상했던 다리를 학생들이 직접 나무 막대를 이용해서 제작하고 반석천에 실제로 설치하여 건너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못이나 망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상호지지 구조만으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였다.    영재 캠프에 함께 참여한 학생들은 배운 것을 실제로 제작하여 살고있는 동네에 직접 설치해보는 경험을 통해 뿌듯함을 가졌다. 영재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지난번에 반석천에 비가 많이 와서 징검다리가 잠겨서 멀리 돌아왔는데, 오늘 배운 다빈치 다리를 미리 설치해놓으면 다른 친구들도 쉽게 건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주제인 오조봇 미션은 로봇 프로그래밍을 이용하여 AI 역량을 펼칠 수 있으며, 롤링볼장치 만들기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융합인재로의 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반석초등학교 김향림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을 해 보는 기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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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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