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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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0월 30일(수) 오후 14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2차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평생교육의 흐름과 방향을 논의한다.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세정(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연수센터장)과 전하영(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자유토론에는 김한별(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노태일(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평생학습팀장), 송형길(광주평생교육사협회 회장), 안정일(대덕구청 평생교육사), 홍은진(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이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평생교육사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장이 되길 기대한다. 또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평생교육사가 보다 나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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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전평생교육진흥원「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으로 한밭도서관과 공동주관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문으로 접수받아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2편, 가작 3편 등 총 28편을 선정한 바 있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주체적인 독서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평생교육 영역에서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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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 CS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성연주 CS 강사를 초청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대면 및 비대면에 따른 고객 응대 방법 등 현장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흥원의 고객 접점별 서비스 행동예절, 유형별 고객 응대 방법뿐만 아니라 서비스패러다임의 변화인식을 통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홍섭 원장은 “상황별·고객별 바람직한 민원 응대 방법 습득은 진흥원 직원들이 문제를 보다 쉽고 유연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열쇠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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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10일 문 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가졌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가로 설치돼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교육감, 경찰청장, 서구청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경과 발표와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시 전역의 아동학대 업무를 1개의 전문기관이 담당해왔으나, 이날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으로 아동학대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 5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에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강화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에 대한 신체적 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기관 추가 설치가 요구돼왔다.    10일 개관하는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서구와 유성구 관내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출동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상대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이사장 오준)가 위탁 운영하며, 상담실과 치료실 등을 갖추고 심리치료사와 상담사 등 17명이 학대 피해아동 보호와 치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보호기본사업을 비롯해 ▲ 학대 행위자 상담치료사업 ▲ 저소득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 기타 아동학대 예방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도 추진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아동의 인권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정책변화 기조에 발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로 개관하게 됐다”며 “아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모교육과 홍보 등을 더욱 높여 아동에 대한 시민인식전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에 서구를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시범 선도 지자체로 선정하고, 아동학대 현장조사업무를 경찰과 함께 수행하고, 2022년에는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공공성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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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 참가자 모집
    2018년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 참가자 기념 사진 <사진: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는 26일부터 대전·세종·충청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19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를 개최한다.    ‘거인의 어깨’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듯 참가자가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경험을 쌓는 청소년 성장 프로젝트다.    캠프 참가 청소년들은 26일부터 매주 토, 일 5일간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편집까지 실습을 통해 한 편의 웹드라마를 완성하게 된다.    특히 27일에는 공개 열흘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젊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 ‘한입만2’의 백준영 촬영감독, 백민희 연출, 서혜원 배우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풍부한 제작 실습을 위해 극단 ‘아라리’(대표 엄태훈) 단원들의 연기지도와 영상장비 제작업체 ‘코노바코리아’(대표 임재홍)의 제작 장비 지원, 목원대학교 TV·영화학부(지도교수 이승환) 학생들의 멘토링 등 지역 사회의 거인들이 이번 캠프에 어깨를 빌려준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연기, 연출, 촬영, 편집 중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오는 15일까지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kcmf.or.kr/comc/daejeon)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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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대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 운영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사회적 협동조합 더 청춘과 업무협약 이후 대전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기획강좌)을 공동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아파트 입주민 간 갈등 해결,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 등을 겸비한 입주자대표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전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은 10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며, 교육과정 80% 이상 참여 시 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금홍섭 원장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자들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 대표를 양성하는 본 과정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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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대전 어린이회관 내달 16일 명사초청 특강 실시
     대전시 어린이회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명사초청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구성애 성교육 전문가의 특강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친밀하게 지내고,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16일 오전 11시 대전시 어린이회관 그린나래홀에서 열리는 특강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소장이 ‘아들과 딸의 다른 성향을 인정하는 양육’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특강은 자녀 훈육이 두려운 부모들에게 ▲ 남아와 여아의 심리발달 차이 ▲ 미술을 접목한 남아의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 올바른 자녀 양육방법과 태도 등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오는 11월 1일까지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www.djkids.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이충선 어린이회관 관장은 “3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남아와 여아의 다른 심리를 인정하고, 아이가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부분에 집중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되며, 취소자 발생 시 대기 접수순으로 강연에 참석할 수 있다.    한편, 대전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어린이회관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전 홈페이지(www.djkids.or.kr) 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또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회관 이용과 관련해서는 대전시 어린이회관(042-824-5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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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 LED스크린 설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식장산관 2층 대강당(280석 규모)에 Full HD Color LED스크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식장산관 2층 대강당(280석 규모)에 Full HD Color LED스크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너비 5m, 높이 3m의 LED스크린은 16:9 화면비로 3개 화면을 분할해 활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나 고해상도 이미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구동하기에 적절하다. 진흥원은 대전 시민들에게 밝은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하였으며 LED스크린을 각종 강연, 세미나 등에 가동할 예정이다.    식장산관 대강당은 연간 135회(2018년 기준) 이상 교육, 토론회 등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는 공간이다. 대전지역 첫 LED스크린 설치를 통해 연합교양대학,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등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 속에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LED스크린은 오는 24일 연합교양대학에서 첫 가동된다. 이날 강의는 진시원 부산대학교 교수의 ‘국제사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식장산관 대강당이 LED스크린 설치로 다양한 교육 및 공공 목적의 행사 장소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대전 시민들이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편안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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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성화봉송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대전구간 성화봉송’이 23일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됐다. <사진:정종한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대전구간 성화봉송’이 23일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100회를 기념해 역대 개최지를 잇는 전국적인 봉송으로, 총 1,100명의 주자가 참여하고, 13일 동안 총 2,019㎞를 달리는 대규모 성화봉송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화봉 점화를 해 첫 주자에게 인계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남문광장 축하행사에서 성화봉 점화를 해 첫 주자에게 인계했으며, 이날 성화봉송은 남문광장을 출발해 둔산 일대의 3.2㎞ 구간을 총 16명의 주자가 달린 뒤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마무리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대전을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 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2일 강화도에서 시작된 성화봉송은 23일 천안과 아산, 대전, 익산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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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 대전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전시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병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부 본부장, 대회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및 참가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능인, 기술인 육성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며 “대회까지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이루자”고 말했다.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부산 벡스코(BEXCO) 등에서 총 50개 직종, 1,900여명의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전은 이번 대회에 전년도 13위 보다 2단계 높은 종합 11위를 목표로 34개 종목에 85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부상으로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은 국제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1년 제46회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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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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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0월 30일(수) 오후 14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2차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평생교육사의 현주소,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평생교육의 흐름과 방향을 논의한다.    양병찬(공주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세정(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연수센터장)과 전하영(한국평생교육사협회 회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자유토론에는 김한별(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노태일(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평생학습팀장), 송형길(광주평생교육사협회 회장), 안정일(대덕구청 평생교육사), 홍은진(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이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평생교육사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장이 되길 기대한다. 또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 평생교육사가 보다 나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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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전평생교육진흥원「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으로 한밭도서관과 공동주관한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입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문으로 접수받아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2편, 가작 3편 등 총 28편을 선정한 바 있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주체적인 독서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평생교육 영역에서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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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 CS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일 오후 2시 진흥원 내 세미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성연주 CS 강사를 초청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대면 및 비대면에 따른 고객 응대 방법 등 현장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흥원의 고객 접점별 서비스 행동예절, 유형별 고객 응대 방법뿐만 아니라 서비스패러다임의 변화인식을 통해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홍섭 원장은 “상황별·고객별 바람직한 민원 응대 방법 습득은 진흥원 직원들이 문제를 보다 쉽고 유연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열쇠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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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10일 문 연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가졌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가로 설치돼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교육감, 경찰청장, 서구청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경과 발표와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시 전역의 아동학대 업무를 1개의 전문기관이 담당해왔으나, 이날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으로 아동학대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 5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에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강화는 물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에 대한 신체적 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기관 추가 설치가 요구돼왔다.    10일 개관하는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서구와 유성구 관내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출동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상대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게 된다.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이사장 오준)가 위탁 운영하며, 상담실과 치료실 등을 갖추고 심리치료사와 상담사 등 17명이 학대 피해아동 보호와 치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보호기본사업을 비롯해 ▲ 학대 행위자 상담치료사업 ▲ 저소득 및 위기가정 지원사업 ▲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사업 ▲ 기타 아동학대 예방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도 추진하게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아동의 인권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정책변화 기조에 발맞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로 개관하게 됐다”며 “아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부모교육과 홍보 등을 더욱 높여 아동에 대한 시민인식전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에 서구를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시범 선도 지자체로 선정하고, 아동학대 현장조사업무를 경찰과 함께 수행하고, 2022년에는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공공성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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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 참가자 모집
    2018년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 참가자 기념 사진 <사진: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는 26일부터 대전·세종·충청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2019 청소년 웹드라마 제작캠프’를 개최한다.    ‘거인의 어깨’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듯 참가자가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경험을 쌓는 청소년 성장 프로젝트다.    캠프 참가 청소년들은 26일부터 매주 토, 일 5일간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편집까지 실습을 통해 한 편의 웹드라마를 완성하게 된다.    특히 27일에는 공개 열흘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젊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 ‘한입만2’의 백준영 촬영감독, 백민희 연출, 서혜원 배우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풍부한 제작 실습을 위해 극단 ‘아라리’(대표 엄태훈) 단원들의 연기지도와 영상장비 제작업체 ‘코노바코리아’(대표 임재홍)의 제작 장비 지원, 목원대학교 TV·영화학부(지도교수 이승환) 학생들의 멘토링 등 지역 사회의 거인들이 이번 캠프에 어깨를 빌려준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연기, 연출, 촬영, 편집 중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오는 15일까지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kcmf.or.kr/comc/daejeon)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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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대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 운영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사회적 협동조합 더 청춘과 업무협약 이후 대전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기획강좌)을 공동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아파트 입주민 간 갈등 해결,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 등을 겸비한 입주자대표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전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양성과정은 10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며, 교육과정 80% 이상 참여 시 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금홍섭 원장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자들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 대표를 양성하는 본 과정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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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대전 어린이회관 내달 16일 명사초청 특강 실시
     대전시 어린이회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명사초청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구성애 성교육 전문가의 특강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친밀하게 지내고,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16일 오전 11시 대전시 어린이회관 그린나래홀에서 열리는 특강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소장이 ‘아들과 딸의 다른 성향을 인정하는 양육’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특강은 자녀 훈육이 두려운 부모들에게 ▲ 남아와 여아의 심리발달 차이 ▲ 미술을 접목한 남아의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 올바른 자녀 양육방법과 태도 등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오는 11월 1일까지 대전어린이회관 홈페이지(www.djkids.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이충선 어린이회관 관장은 “3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남아와 여아의 다른 심리를 인정하고, 아이가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부분에 집중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되며, 취소자 발생 시 대기 접수순으로 강연에 참석할 수 있다.    한편, 대전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어린이회관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전 홈페이지(www.djkids.or.kr) 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또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회관 이용과 관련해서는 대전시 어린이회관(042-824-5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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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 LED스크린 설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식장산관 2층 대강당(280석 규모)에 Full HD Color LED스크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식장산관 2층 대강당(280석 규모)에 Full HD Color LED스크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너비 5m, 높이 3m의 LED스크린은 16:9 화면비로 3개 화면을 분할해 활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나 고해상도 이미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구동하기에 적절하다. 진흥원은 대전 시민들에게 밝은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하였으며 LED스크린을 각종 강연, 세미나 등에 가동할 예정이다.    식장산관 대강당은 연간 135회(2018년 기준) 이상 교육, 토론회 등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는 공간이다. 대전지역 첫 LED스크린 설치를 통해 연합교양대학,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등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 속에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LED스크린은 오는 24일 연합교양대학에서 첫 가동된다. 이날 강의는 진시원 부산대학교 교수의 ‘국제사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식장산관 대강당이 LED스크린 설치로 다양한 교육 및 공공 목적의 행사 장소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대전 시민들이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편안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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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성화봉송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대전구간 성화봉송’이 23일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됐다. <사진:정종한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 기념 대전구간 성화봉송’이 23일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100회를 기념해 역대 개최지를 잇는 전국적인 봉송으로, 총 1,100명의 주자가 참여하고, 13일 동안 총 2,019㎞를 달리는 대규모 성화봉송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화봉 점화를 해 첫 주자에게 인계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남문광장 축하행사에서 성화봉 점화를 해 첫 주자에게 인계했으며, 이날 성화봉송은 남문광장을 출발해 둔산 일대의 3.2㎞ 구간을 총 16명의 주자가 달린 뒤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마무리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대전을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 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2일 강화도에서 시작된 성화봉송은 23일 천안과 아산, 대전, 익산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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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 대전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전시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3일 오후 6시 대전 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병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부 본부장, 대회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및 참가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능인, 기술인 육성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며 “대회까지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이루자”고 말했다.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부산 벡스코(BEXCO) 등에서 총 50개 직종, 1,900여명의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전은 이번 대회에 전년도 13위 보다 2단계 높은 종합 11위를 목표로 34개 종목에 85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상장과 부상으로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은 국제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1년 제46회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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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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