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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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원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7,053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index.do)에서 원별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과정별 신청자 수가 정원을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오는 1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강료 결제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며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등록 결과까지 OK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기 교육은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클레이아트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을 비롯해 가정친화 역량강화과정,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총 4개 과정 310강좌다.    각 강좌는 3~4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1개월 1만원이다.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대전시여성가족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3차원(3D)프린터로 감천마을만들기, 서양매듭 마크라메 등 직업훈련과정을 새롭게 선보이고, 아빠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발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가정친화 강좌도 개설돼 인기가 예상된다.    대전시 홍성박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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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대학교 졸업생의 음주와 흡연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 발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이 3월 31일 ‘KRIVET Issue Brief’ 제181호 ‘대학교 졸업생의 음주와 흡연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 중 85.2%가 음주를 하며, 흡연에 관하여는 17.6%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응답했다. 음주의 정도에 있어서 성별의 격차가 거의 없으나, 흡연율은 남자가 여자보다 9.2배 높았다. 회귀분석 결과 다른 조건이 같다면, 술을 주 3~4회 이상 마시는 경우 졸업 평균 평점이 1.2점 이상 낮아지고 담배를 1~5개 이상 피우면 2.3점 이상 낮아졌다. 그러므로 대학과 정부는 학생의 음주빈도를 낮추고, 금연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환경 조성에 있어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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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학원·교습소 집단감염 위험 시설 운영 제한 조치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직원 530여 명을 동원해 시내 학원 2,400여 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원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이날 오후 유성구 노은동의 한 학원을 방문해 영업중단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최근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에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의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명령했다.    예방수칙 준수 명령 미 이행시 관련법에 의한 집회‧집합금지 등 행정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벌금 부과 및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등 손해배상이 청구된다는 점도 통지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렵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운영 제한기간인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하는 학원‧교습소에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 교육지원청에 휴원증명서를 신청‧발급받아 시 교육청소년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5월초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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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찾아가는 방송 체험 미디어나눔버스가 달린다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사진:대전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재단이 운영하는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 장비와 체험 시설을 갖춰 전국을 찾아가는 차량 이동형 촬영시설로 앵커‧기상캐스터‧라디오DJ‧성우 등 다양한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을 1회 2시간 무료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장애인‧노인‧이주민‧학교 밖 청소년 등 소외계층단체 ▲도서산간 지역 단체 ▲공익 목적의 대규모 행사 ▲자유학년제 시행 중학교 등이다.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kcmf.or.kr/comc/daejeon)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자사업팀(042-865-37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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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대전시민대학, 카카오톡 채널 개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전시민대학 카카오톡이 채널을 개설하여 각종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를 하면 교육프로그램 안내, 강사모집, 강좌운영 일정, 특강안내 등 다양한 평생학습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 교육 행사뿐만 아니라 환경정보, 건강정보 등 대전 관내 소식도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민대학은 음악실·요리실·미술실·컴퓨터실·체육실 등 다양한 강의실에서 지난해 2,100여 개 강좌를 열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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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3월 초까지 임시 휴관 돌입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 8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시설 소독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센터 시설 및 장비를 개방했지만, 정부의 코로나19대응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   미디어교육 및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이 잠정 연기되며 장비 대여 민원인은 평일 9~18시까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 입장을 허용하는 제한된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2020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 ‘2020 시민아카데미 시민 아이디어 제안’ 등 기타 공모사업의 경우 접수는 변경 없이 진행하며 대면 심사 일정은 변경 후 재공지할 예정이다.   임시 휴관 기간은 2월 24일(월)부터 3월 8일(일)까지로 코로나19의 확산 및 진정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휴관 소식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042-86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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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2020 학습공동체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 및 기관‧단체를 대상으로“2020 학습공동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의 공동체가 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생활의제를 해결해 나가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개 분야(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생활 속 의제 해결을 위한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대해 공모한다. 대전지역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기관, 단체 포함)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3월 6일(금)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당선작은 다음달 31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되며, 선정된 공동체(기관, 단체 포함)에게는 진흥원과 업무협약 후 제안한 콘텐츠를 직접 운영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부(042-250-27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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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영상자서전 만들까 라디오토크쇼 할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는 매체별 제작, 이해, 시설활용으로 구성된 3월 상설미디어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영상자서전 제작 ▲라디오토크쇼 제작 ▲짧은영상 제작 ▲디지털사진 제작 ▲영화로 읽는 미디어 인문학 ▲소리로 만드는 미디어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등 7개다.    영상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된‘영상자서전 제작’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10차시 기초 과정으로 내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수요일 진행된다. 과정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영상 제작을 희망하면 제작단 활동을 통해 추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내달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4차시로 열리는‘라디오토크쇼’는 팀 단위로 공통 주제를 선정하여 대본을 작성하고 녹음하는 실전 제작 과정이다.   ‘짧은 영상 제작’은 기획 및 구성부터 캠코더 촬영,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한 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반을 8차시 과정으로 다루며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열린다.       ‘디지털 사진 제작’은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포토샵(CC)으로 다양하게 후보정 해보는 과정이다.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 6차시로 운영되며 우수 작품을 선별해 센터 내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영화로 읽는 미디어인문학’은  영화 속 주요 장면 감상과 함께 시대적 배경과 인물특성, 연출의도 등을 탐구한다. 이번 강좌에서 다루는 영화는 <로제타>, <러브리스>, <미안해요, 리키>로 소진된 삶과 주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리로 만드는 미디어’는 녹음실을 활용한 영상사운드 제작 기초과정으로 내달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녹음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습을 할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1인 미디어제작실의 사용법 교육도 내달 5일 목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두 차례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s://kcmf.or.kr/comc/daejeon)에서 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042-865-37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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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리듬체조 영재 손지인, 러시아 특별훈련 떠나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 손지인(13. 봉은중1)이 대한체조협회가 지원하는 2020년도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 훈련지원 사업으로 러시아로 떠난다. 이번 훈련은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약 2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며, 디나 아베리나(러시아) 등 세계적의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여하는 2020 Moscow R.G. Grand Prix 대회에도 참가하여 경험을 쌓게 된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리듬체조 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이번 지원사업과 함께 모처럼 나타난 재목을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기 위해 리듬체조협회가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손지인 선수가 소속된 JCY Entertainment는 만 13세인 손지인 선수의 나이와 재능을 고려할 때 성장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한국 리듬체조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머나먼 타국에서 가족과 떨어져 구슬땀을 흘리는 어린 체육영재를 모든 리듬체조인들이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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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제2시립도서관 건설! 동-서 문화격차 해소에 한걸음
     대전시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동구 가양동 22-4번지(현 가양도서관)에 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제2 시립도서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도시발전으로 신·구 도시 간 인구와 문화 쏠림현상으로 신도심 인구가 증가하면서 문화·체육시설이 집중되는데 반해 구도심은 인구감소와 도심공동화로 상대적 박탈감과 문화적 소외감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고민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시립도서관 건립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이에 제2시립도서관을 원도심인 동구지역에 건립해 도시문화격차 해소는 물론 구도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도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1989년 개관한 한밭도서관의 기능을 확대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몇 개의 도서관 건립 후보지를 대상으로‘접근성, 주변시설 연계성, 건축가능성, 토지효용성, 제약요인, 토지매입비’항목으로 전문기관 용역결과와 전문가(대학교수 등) 평가를 거쳐 최고 점수를 받고 동구와 대덕구의 인접지역인 동구 가양동 후보지를 최종 결정했다.    제2 시립도서관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게 혁신적인 복합문화 공간으로 구성하여 중부권 제일의 도서관형 메이커페이스로 구성된다.    주요시설로는 테마형 도서관인 어린이·청소년 창의도서관 기능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해 1층에는 어린이시설인 다함께 아이키움 공간과 유아가족 열람실, AV체험실, 장난감키드메이커실, 아트리움과 휴게공간을 2층에는 청소년 시설인 어린이·청소년 메이커스페이스, 청소년커뮤니티실과 심리상담 공간, 만화 및 웹툰자료실, 티지털자료실 등으로 구성하였고, 3층과 4층에는 주민문화시설로 인문학 등 일반자료실과 북카페형 열람공간, 동아리실과 소통실, 주민문화센터, 업무지원실 등 주민 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제2시립도서관 건립은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기술, 친환경 건축계획 등을 반영한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연면적 약 7,140㎡ 규모로 2023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허태정 대전 시장은“제2시립도서관이 건립되면 동구와 대덕구의 15개동 약 23만여 지역 주민이 문화혜택을 받을 것”이라며“구도심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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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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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원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7,053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index.do)에서 원별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과정별 신청자 수가 정원을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오는 1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강료 결제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며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등록 결과까지 OK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기 교육은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클레이아트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을 비롯해 가정친화 역량강화과정,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총 4개 과정 310강좌다.    각 강좌는 3~4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1개월 1만원이다.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대전시여성가족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3차원(3D)프린터로 감천마을만들기, 서양매듭 마크라메 등 직업훈련과정을 새롭게 선보이고, 아빠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발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가정친화 강좌도 개설돼 인기가 예상된다.    대전시 홍성박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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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대학교 졸업생의 음주와 흡연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 발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이 3월 31일 ‘KRIVET Issue Brief’ 제181호 ‘대학교 졸업생의 음주와 흡연이 학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 중 85.2%가 음주를 하며, 흡연에 관하여는 17.6%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응답했다. 음주의 정도에 있어서 성별의 격차가 거의 없으나, 흡연율은 남자가 여자보다 9.2배 높았다. 회귀분석 결과 다른 조건이 같다면, 술을 주 3~4회 이상 마시는 경우 졸업 평균 평점이 1.2점 이상 낮아지고 담배를 1~5개 이상 피우면 2.3점 이상 낮아졌다. 그러므로 대학과 정부는 학생의 음주빈도를 낮추고, 금연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환경 조성에 있어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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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학원·교습소 집단감염 위험 시설 운영 제한 조치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직원 530여 명을 동원해 시내 학원 2,400여 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원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이날 오후 유성구 노은동의 한 학원을 방문해 영업중단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최근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에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의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명령했다.    예방수칙 준수 명령 미 이행시 관련법에 의한 집회‧집합금지 등 행정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벌금 부과 및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등 손해배상이 청구된다는 점도 통지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렵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운영 제한기간인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하는 학원‧교습소에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 교육지원청에 휴원증명서를 신청‧발급받아 시 교육청소년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5월초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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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찾아가는 방송 체험 미디어나눔버스가 달린다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사진:대전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재단이 운영하는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 장비와 체험 시설을 갖춰 전국을 찾아가는 차량 이동형 촬영시설로 앵커‧기상캐스터‧라디오DJ‧성우 등 다양한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을 1회 2시간 무료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장애인‧노인‧이주민‧학교 밖 청소년 등 소외계층단체 ▲도서산간 지역 단체 ▲공익 목적의 대규모 행사 ▲자유학년제 시행 중학교 등이다.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kcmf.or.kr/comc/daejeon)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자사업팀(042-865-37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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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대전시민대학, 카카오톡 채널 개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전시민대학 카카오톡이 채널을 개설하여 각종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를 하면 교육프로그램 안내, 강사모집, 강좌운영 일정, 특강안내 등 다양한 평생학습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 교육 행사뿐만 아니라 환경정보, 건강정보 등 대전 관내 소식도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민대학은 음악실·요리실·미술실·컴퓨터실·체육실 등 다양한 강의실에서 지난해 2,100여 개 강좌를 열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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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3월 초까지 임시 휴관 돌입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 8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시설 소독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센터 시설 및 장비를 개방했지만, 정부의 코로나19대응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   미디어교육 및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이 잠정 연기되며 장비 대여 민원인은 평일 9~18시까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 입장을 허용하는 제한된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2020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 ‘2020 시민아카데미 시민 아이디어 제안’ 등 기타 공모사업의 경우 접수는 변경 없이 진행하며 대면 심사 일정은 변경 후 재공지할 예정이다.   임시 휴관 기간은 2월 24일(월)부터 3월 8일(일)까지로 코로나19의 확산 및 진정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휴관 소식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042-86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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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2020 학습공동체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 및 기관‧단체를 대상으로“2020 학습공동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의 공동체가 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생활의제를 해결해 나가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개 분야(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생활 속 의제 해결을 위한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대해 공모한다. 대전지역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기관, 단체 포함)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3월 6일(금)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당선작은 다음달 31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되며, 선정된 공동체(기관, 단체 포함)에게는 진흥원과 업무협약 후 제안한 콘텐츠를 직접 운영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부(042-250-27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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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영상자서전 만들까 라디오토크쇼 할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는 매체별 제작, 이해, 시설활용으로 구성된 3월 상설미디어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영상자서전 제작 ▲라디오토크쇼 제작 ▲짧은영상 제작 ▲디지털사진 제작 ▲영화로 읽는 미디어 인문학 ▲소리로 만드는 미디어 ▲1인미디어제작실 활용 등 7개다.    영상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된‘영상자서전 제작’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10차시 기초 과정으로 내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수요일 진행된다. 과정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영상 제작을 희망하면 제작단 활동을 통해 추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내달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4차시로 열리는‘라디오토크쇼’는 팀 단위로 공통 주제를 선정하여 대본을 작성하고 녹음하는 실전 제작 과정이다.   ‘짧은 영상 제작’은 기획 및 구성부터 캠코더 촬영,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한 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반을 8차시 과정으로 다루며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열린다.       ‘디지털 사진 제작’은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포토샵(CC)으로 다양하게 후보정 해보는 과정이다.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 6차시로 운영되며 우수 작품을 선별해 센터 내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영화로 읽는 미디어인문학’은  영화 속 주요 장면 감상과 함께 시대적 배경과 인물특성, 연출의도 등을 탐구한다. 이번 강좌에서 다루는 영화는 <로제타>, <러브리스>, <미안해요, 리키>로 소진된 삶과 주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리로 만드는 미디어’는 녹음실을 활용한 영상사운드 제작 기초과정으로 내달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녹음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습을 할 수 있다.    라이브방송을 위한 1인 미디어제작실의 사용법 교육도 내달 5일 목요일 오전, 저녁 시간대에 두 차례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s://kcmf.or.kr/comc/daejeon)에서 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042-865-37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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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리듬체조 영재 손지인, 러시아 특별훈련 떠나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 손지인(13. 봉은중1)이 대한체조협회가 지원하는 2020년도 잠재적 체육영재 특별 훈련지원 사업으로 러시아로 떠난다. 이번 훈련은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약 2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며, 디나 아베리나(러시아) 등 세계적의 리듬체조 선수들이 참여하는 2020 Moscow R.G. Grand Prix 대회에도 참가하여 경험을 쌓게 된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리듬체조 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이번 지원사업과 함께 모처럼 나타난 재목을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기 위해 리듬체조협회가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손지인 선수가 소속된 JCY Entertainment는 만 13세인 손지인 선수의 나이와 재능을 고려할 때 성장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한국 리듬체조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머나먼 타국에서 가족과 떨어져 구슬땀을 흘리는 어린 체육영재를 모든 리듬체조인들이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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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제2시립도서관 건설! 동-서 문화격차 해소에 한걸음
     대전시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동구 가양동 22-4번지(현 가양도서관)에 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제2 시립도서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도시발전으로 신·구 도시 간 인구와 문화 쏠림현상으로 신도심 인구가 증가하면서 문화·체육시설이 집중되는데 반해 구도심은 인구감소와 도심공동화로 상대적 박탈감과 문화적 소외감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고민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시립도서관 건립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이에 제2시립도서관을 원도심인 동구지역에 건립해 도시문화격차 해소는 물론 구도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도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1989년 개관한 한밭도서관의 기능을 확대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몇 개의 도서관 건립 후보지를 대상으로‘접근성, 주변시설 연계성, 건축가능성, 토지효용성, 제약요인, 토지매입비’항목으로 전문기관 용역결과와 전문가(대학교수 등) 평가를 거쳐 최고 점수를 받고 동구와 대덕구의 인접지역인 동구 가양동 후보지를 최종 결정했다.    제2 시립도서관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게 혁신적인 복합문화 공간으로 구성하여 중부권 제일의 도서관형 메이커페이스로 구성된다.    주요시설로는 테마형 도서관인 어린이·청소년 창의도서관 기능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해 1층에는 어린이시설인 다함께 아이키움 공간과 유아가족 열람실, AV체험실, 장난감키드메이커실, 아트리움과 휴게공간을 2층에는 청소년 시설인 어린이·청소년 메이커스페이스, 청소년커뮤니티실과 심리상담 공간, 만화 및 웹툰자료실, 티지털자료실 등으로 구성하였고, 3층과 4층에는 주민문화시설로 인문학 등 일반자료실과 북카페형 열람공간, 동아리실과 소통실, 주민문화센터, 업무지원실 등 주민 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제2시립도서관 건립은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기술, 친환경 건축계획 등을 반영한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연면적 약 7,140㎡ 규모로 2023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허태정 대전 시장은“제2시립도서관이 건립되면 동구와 대덕구의 15개동 약 23만여 지역 주민이 문화혜택을 받을 것”이라며“구도심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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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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