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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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일반시험장학교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를 위해 별도시험장과 병원시험장을 각 1개소를 준비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고,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대전시, 대전소방본부, 지역별 보건소, 거점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학교 방역지침을 포함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2월 2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6:30부터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시험실 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지침을 반두시 준수해야 하며, 감독과 방역 지침 지도에 불응 시 응시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② 마스크는 분실, 오염 등에 대비하여 여유분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아침에 발열 등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용(KF80 동급 이상) 이상의 마스크를 미리 착용한다. 단, 평소 체온이 높게 나오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전에 종합병원장 등 의사소견서를 받아 시험 당일 2차 측정 대기 장소에서 제출하고 시험실 배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③ 수험생은 매 교시 시험실 출입 시 반드시 손소독 실시해야 한다. ④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⑤ 수험생은 2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⑥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⑧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과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 수능에는 예년과 같이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을 매우 엄격히 진행할 예정이며, 수험생들에게 시계를 책상 위에 올려놓도록 하고 감독관이 휴대가능 시계인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핸드폰, 모든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으로 소지만으로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여러분이 적극적인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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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 드론전자과 2학년 학생들이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5명 중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1일 오전 10시 대전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위성준, 어윤규, 김응민, 정아성 학생이 참가하여 각각 대상(1등 국토교통부장관상), 은상(공동 2등), 동상(3등)을 받아 총 5개의 상 중 4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였다.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응민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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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대전과학고,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교육 기부 활동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비대면 교육 기부 활동인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대전 지역 중학생들에게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교육 기부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영재 학교로 전환된 이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지역 중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교육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중학생들이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방문하여 직접 멘토링 수업을 하던 예년과 다르게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되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가기 위한 임시 방안이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기부 방법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정식 명칭은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 NAVE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with에 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실시간 피드백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대전 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중학생 총 127명과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150명이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었다.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정상파의 선율과 악기의 떨림, Egg drop 실험,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괴롭힐까?, 지오지브라 활용 방법, C언어 기초’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정보과학, 수학 영역, 총 4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운영되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주제별 3차시 강의 컨텐츠와 차시별 학습 문항은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흥미를 돋우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댓글을 달면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쌍방향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근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교육 활동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코로나 19는 역경이 아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며 “대전 지역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할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갈 것”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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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학생 모니터단’과 함께하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0년 10월 8일(목)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온라인 발대식에 이어 11월 26일(목)에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남학생 12명,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학생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대식에서 ‘학생 모니터단의 역할과 자세’ 연수(강사: 대전전민고 교장 조진형)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원격 교육의 시대에 학생들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우리가 참여하고 싶은 수업·진로학습 방안’, ‘인성·사회성 부족 문제와 사이버폭력 해결 방안’이라는 소주제로 해당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해결 방법을 탐구하여 소주제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개별 정책제안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을 거쳐 분임별 최종 정책제안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학생 5명이 분임별 멘토로 활동하여 정책제안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 6호에서 2020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은 이슈페이퍼 2호 ‘대전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서 다루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안내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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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취업명문 대전여상, 건강보험공단 2명 최종합격!!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0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윤, 조윤희 총 2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국립공원공단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전여상은 매해 공공기관의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대전여상은 연이은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개편하였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합격한 김소윤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하였고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금융실무전공심화동아리 및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조직이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전문적인 취업지도하에 최종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린 조윤희 학생은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등 총 20개의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직무체험 및 비전 설계 연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이해 및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3년간 NCS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업기초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NCS 수리영역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수학 선생님의 지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의 면접연습을 통해 실전에 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할 수 있었다.    힘들 때마다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학년별 전문 맞춤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대전여상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며 앞으로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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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학생상담멘토링 멘토-멘티의 아름다운 마무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11월 26일(목) 13시 대전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상담멘토링 해단식을 실시했다.    대전동부Wee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Wee센터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거나 상담이 완료된 학생에 대한 집중지원 및 추후 관리를 위해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2020년도 대학생상담멘토링은 6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학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생 멘티 10명이 1:1로 결연하여 진행되었으며, 12월까지 개별활동 총 200회, 집단 문화체험활동 2회, 멘토교육 3회 등으로 운영된 후 종료될 예정이다.    이날 해단식 행사에서는 양초 만들기와 팀별 사진 촬영, 수료증 수여 등을 통해 그동안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2020년도 활동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상담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한 멘티 학생은 “대학생 멘토 언니와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힘든 점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평소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대학생상담멘토링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대인관계 경험이 제공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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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전특수교육원,‘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운영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갖도록 「2020학년도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한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활동(쇼꼴라티에, 디퓨저 등) △직업소양교육 △자기소개 기술 △이미지 메이킹 등 진로·직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참가 신청한 특수학급(36학급)에 직업체험 및 직업소양교육 꾸러미를 사전에 배부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전문강사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통해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진로캠프에 참가한 대전괴정고 김의진 학생은 “낯선 선생님과 화면을 보면서 하는 수업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교실에서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여러 학교의 친구들과 어울려 직업체험 수업을 해서 더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온라인 진로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성생명과학고 김미령 교사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었고,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자기소개 기술 및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은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면접에 어려움을 겪는 고3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매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던 진로캠프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로캠프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하여 교사,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역량을 키우기 위해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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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전시교육청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지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ㆍ사립 유치원 251개원(공립 101개원, 사립 150개원) 22,377명에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175억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2014.1.1.~ 2017.2.28)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방과후과정비를 포함하여 공립 월 11만원, 사립 월 31만원(전년대비 2만원 인상)이다.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복지로, http://bokjiro.go.kr)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하여야 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ㆍ사립 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함과 동시에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유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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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챌린지&체인지, 대전행복교육과 접속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0 온라인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챌린지&체인지, 대전행복교육’이라는 주제로 11월 24일(화)부터 12월 18일(금)까지 25일간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http://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에서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개막식은 임석신 교사(대전대룡초)와 최하현 학생(충남여고)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대전양지초 해가빛 합창단의 온라인합창(virtual choir)을 시작으로 대전글꽃중 관현악부의 온·오프라인 협연과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에 이어 ‘도전과 변화’를 상징하는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접속의 시대를 넘어 접촉으로 대전교육의 답을 얻다’를 주제로 TED강연을 하고 이후 토크콘서트에서는 반재천 교수(충남대)가 좌장을 맡아 설동호 교육감, 임성아 학부모(대전은어송중), 양훈석 교감(대전둔산여고), 최하현 학생(충남여고), 임석신 교사(대전대룡초)와 함께 대전미래교육의 비전과 정책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학술제는 ‘변화를 주도하며 앞서가는 대전교육’, ‘도전으로 주목받는 최고의 대전교육’, ‘성장으로 나아가는 창의인재 대전교육’을 확인할 수 있는 대전교육정책 토론회, 워크숍 등 34개의 프로그램이 매일 2~6개씩 나누어 송출되며 각 프로그램은 해당 일시 이후에도 12월 18일까지 박람회 누리집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람회 첫날 진행된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14:30)는 ‘소통과 협력 중심의 독서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실시간 온라인 토론을 하였으며 이를 유튜브로 생중계하였다.    고교학점제 포럼(14:30)은 김성천 교수(한국교원대)의 ‘지역사회 협력 고교학점제 구축 방안과 과제’에 대한 발표에 이어 문종석 교사(대전전민고)와 이정화 교사(대전용산고)가 패널로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전 고교학점제 발전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제는 5개의 테마로 운영된다. 대전교육 정책홍보관(12개 영역), 직접 신청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창의체험관(55개 프로그램), 연구학교 자료를 공유하는 연구학교관(58개교), 에듀힐링센터 정책을 홍보하고 상담코칭이 이루어지는 에듀코칭관, 미술작품 전시(5개교) 및 예술공연(21팀)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예술관으로 운영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전교육 로고송 챌린지’와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100인이 참여하는‘100인에게 묻는 대전미래교육, Q-100인’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가 한 장소에 모일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박람회 기간 동안 대전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육공동체 누구나, 어디에서든, 언제든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 접속하여 대전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즐긴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전교육의 변화와 도전에 함께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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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동부Wee센터, 상담전문성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 실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23일과 24일에 거쳐 대전동부Wee센터에서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고위기학생 상담사례 슈퍼비전(이하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정윤희(어떤꽃심리상담센터소장) 슈퍼바이저를 초빙하여 이틀간 실시하였으며 실제 대전동부Wee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상담사례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치료기법 및 전략 등에 대해 구체적 지도와 피드백을 받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등의 환경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등교거부, 부모-자녀 갈등 등 실제 상담사례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슈퍼비전 과정을 통해 사례담당자는 상담자로서의 자질을 스스로 점검하고 보다 나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학교에서 의뢰되는 고위기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동부교육지원청은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요구되는 상담인력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슈퍼비전, 역량강화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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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실시간 교육/체육 기사

  • 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일반시험장학교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를 위해 별도시험장과 병원시험장을 각 1개소를 준비하여 최종 점검을 실시하는 등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고,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 및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처를 대전시, 대전소방본부, 지역별 보건소, 거점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1월 19일(목) 15: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학교 방역지침을 포함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2월 2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고,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6:30부터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시험실 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 ① 수험생은 시험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지침을 반두시 준수해야 하며, 감독과 방역 지침 지도에 불응 시 응시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② 마스크는 분실, 오염 등에 대비하여 여유분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아침에 발열 등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용(KF80 동급 이상) 이상의 마스크를 미리 착용한다. 단, 평소 체온이 높게 나오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전에 종합병원장 등 의사소견서를 받아 시험 당일 2차 측정 대기 장소에서 제출하고 시험실 배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③ 수험생은 매 교시 시험실 출입 시 반드시 손소독 실시해야 한다. ④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⑤ 수험생은 2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⑥ 4교시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미응시할 경우 시험이 무효화 되어 전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⑧ 올바른 유형(수학 가/나)과 문형(홀/짝수형) 및 희망한 선택과목 문제지를 배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 수능에는 예년과 같이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을 매우 엄격히 진행할 예정이며, 수험생들에게 시계를 책상 위에 올려놓도록 하고 감독관이 휴대가능 시계인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핸드폰, 모든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으로 소지만으로도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그동안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며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께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마무리 정리를 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 알찬 결실을 맺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여러분이 적극적인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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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 드론전자과 2학년 학생들이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5명 중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월 21일 오전 10시 대전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5회 드론산업 민간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2학년 위성준, 어윤규, 김응민, 정아성 학생이 참가하여 각각 대상(1등 국토교통부장관상), 은상(공동 2등), 동상(3등)을 받아 총 5개의 상 중 4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였다.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는 소감을 전했으며, 김응민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이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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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대전과학고,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교육 기부 활동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비대면 교육 기부 활동인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대전 지역 중학생들에게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활용하여 교육 기부 봉사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영재 학교로 전환된 이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지역 중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교육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중학생들이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방문하여 직접 멘토링 수업을 하던 예년과 다르게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하여 운영되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이어가기 위한 임시 방안이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기부 방법을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2020학년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정식 명칭은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 NAVE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dwith에 교육 영상을 탑재하고 실시간 피드백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5주 간 대전 지역 중학교 1, 2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중학생 총 127명과 대전과학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150명이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었다.    ‘Untact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정상파의 선율과 악기의 떨림, Egg drop 실험, 바이러스는 우리를 어떻게 괴롭힐까?, 지오지브라 활용 방법, C언어 기초’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정보과학, 수학 영역, 총 4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운영되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주제별 3차시 강의 컨텐츠와 차시별 학습 문항은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흥미를 돋우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댓글을 달면 대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 쌍방향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했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근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교육 활동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코로나 19는 역경이 아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며 “대전 지역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할 수 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갈 것”임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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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학생 모니터단’과 함께하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0년 10월 8일(목)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온라인 발대식에 이어 11월 26일(목)에 온라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남학생 12명, 여학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학생 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대식에서 ‘학생 모니터단의 역할과 자세’ 연수(강사: 대전전민고 교장 조진형)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은 ‘원격 교육의 시대에 학생들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우리가 참여하고 싶은 수업·진로학습 방안’, ‘인성·사회성 부족 문제와 사이버폭력 해결 방안’이라는 소주제로 해당 학교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해결 방법을 탐구하여 소주제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온라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개별 정책제안서 내용을 기초로 토의·토론을 거쳐 분임별 최종 정책제안서를 작성·발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학생 5명이 분임별 멘토로 활동하여 정책제안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 6호에서 2020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도 학생 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은 이슈페이퍼 2호 ‘대전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서 다루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우리 연구소는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학생 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관련 부서에 안내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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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취업명문 대전여상, 건강보험공단 2명 최종합격!!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행 조중택)는 지난 20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윤, 조윤희 총 2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도 국립공원공단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대전여상은 매해 공공기관의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대전여상은 연이은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개편하였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합격한 김소윤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하였고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또한 금융실무전공심화동아리 및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조직이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응원과 전문적인 취업지도하에 최종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린 조윤희 학생은 “교내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등 총 20개의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직무체험 및 비전 설계 연수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 이해 및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3년간 NCS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업기초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특히 NCS 수리영역에서 취약했던 부분을 수학 선생님의 지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고,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의 면접연습을 통해 실전에 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할 수 있었다.    힘들 때마다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취업의 꿈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 ‘학년별 전문 맞춤식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대전여상은 직업교육을 선도하며 앞으로의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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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학생상담멘토링 멘토-멘티의 아름다운 마무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11월 26일(목) 13시 대전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상담멘토링 해단식을 실시했다.    대전동부Wee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Wee센터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거나 상담이 완료된 학생에 대한 집중지원 및 추후 관리를 위해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2020년도 대학생상담멘토링은 6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학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생 멘티 10명이 1:1로 결연하여 진행되었으며, 12월까지 개별활동 총 200회, 집단 문화체험활동 2회, 멘토교육 3회 등으로 운영된 후 종료될 예정이다.    이날 해단식 행사에서는 양초 만들기와 팀별 사진 촬영, 수료증 수여 등을 통해 그동안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2020년도 활동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상담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한 멘티 학생은 “대학생 멘토 언니와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힘든 점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평소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대학생상담멘토링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대인관계 경험이 제공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동부 관내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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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전특수교육원,‘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운영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진로를 탐색하고, 직업체험 기회를 갖도록 「2020학년도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 챌린지(Dream Challenge) 비대면 진로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한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활동(쇼꼴라티에, 디퓨저 등) △직업소양교육 △자기소개 기술 △이미지 메이킹 등 진로·직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참가 신청한 특수학급(36학급)에 직업체험 및 직업소양교육 꾸러미를 사전에 배부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전문강사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통해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진로캠프에 참가한 대전괴정고 김의진 학생은 “낯선 선생님과 화면을 보면서 하는 수업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교실에서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여러 학교의 친구들과 어울려 직업체험 수업을 해서 더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온라인 진로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성생명과학고 김미령 교사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었고,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자기소개 기술 및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은 졸업과 취업을 앞두고 면접에 어려움을 겪는 고3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매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던 진로캠프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로캠프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하여 교사,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역량을 키우기 위해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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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전시교육청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지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ㆍ사립 유치원 251개원(공립 101개원, 사립 150개원) 22,377명에 2020학년도 3분기 유아학비 175억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2014.1.1.~ 2017.2.28)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방과후과정비를 포함하여 공립 월 11만원, 사립 월 31만원(전년대비 2만원 인상)이다.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복지로, http://bokjiro.go.kr)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하여야 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ㆍ사립 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함과 동시에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유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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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챌린지&체인지, 대전행복교육과 접속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20 온라인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챌린지&체인지, 대전행복교육’이라는 주제로 11월 24일(화)부터 12월 18일(금)까지 25일간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http://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에서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개막식은 임석신 교사(대전대룡초)와 최하현 학생(충남여고)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대전양지초 해가빛 합창단의 온라인합창(virtual choir)을 시작으로 대전글꽃중 관현악부의 온·오프라인 협연과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에 이어 ‘도전과 변화’를 상징하는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접속의 시대를 넘어 접촉으로 대전교육의 답을 얻다’를 주제로 TED강연을 하고 이후 토크콘서트에서는 반재천 교수(충남대)가 좌장을 맡아 설동호 교육감, 임성아 학부모(대전은어송중), 양훈석 교감(대전둔산여고), 최하현 학생(충남여고), 임석신 교사(대전대룡초)와 함께 대전미래교육의 비전과 정책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학술제는 ‘변화를 주도하며 앞서가는 대전교육’, ‘도전으로 주목받는 최고의 대전교육’, ‘성장으로 나아가는 창의인재 대전교육’을 확인할 수 있는 대전교육정책 토론회, 워크숍 등 34개의 프로그램이 매일 2~6개씩 나누어 송출되며 각 프로그램은 해당 일시 이후에도 12월 18일까지 박람회 누리집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람회 첫날 진행된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14:30)는 ‘소통과 협력 중심의 독서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실시간 온라인 토론을 하였으며 이를 유튜브로 생중계하였다.    고교학점제 포럼(14:30)은 김성천 교수(한국교원대)의 ‘지역사회 협력 고교학점제 구축 방안과 과제’에 대한 발표에 이어 문종석 교사(대전전민고)와 이정화 교사(대전용산고)가 패널로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전 고교학점제 발전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제는 5개의 테마로 운영된다. 대전교육 정책홍보관(12개 영역), 직접 신청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창의체험관(55개 프로그램), 연구학교 자료를 공유하는 연구학교관(58개교), 에듀힐링센터 정책을 홍보하고 상담코칭이 이루어지는 에듀코칭관, 미술작품 전시(5개교) 및 예술공연(21팀)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예술관으로 운영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전교육 로고송 챌린지’와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100인이 참여하는‘100인에게 묻는 대전미래교육, Q-100인’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가 한 장소에 모일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박람회 기간 동안 대전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육공동체 누구나, 어디에서든, 언제든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 접속하여 대전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즐긴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전교육의 변화와 도전에 함께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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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동부Wee센터, 상담전문성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 실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23일과 24일에 거쳐 대전동부Wee센터에서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고위기학생 상담사례 슈퍼비전(이하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정윤희(어떤꽃심리상담센터소장) 슈퍼바이저를 초빙하여 이틀간 실시하였으며 실제 대전동부Wee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상담사례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치료기법 및 전략 등에 대해 구체적 지도와 피드백을 받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등의 환경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등교거부, 부모-자녀 갈등 등 실제 상담사례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슈퍼비전 과정을 통해 사례담당자는 상담자로서의 자질을 스스로 점검하고 보다 나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학교에서 의뢰되는 고위기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동부교육지원청은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요구되는 상담인력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슈퍼비전, 역량강화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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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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