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뉴스
Home >  뉴스  >  교육/체육

  •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을 4일 오후2시에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고 새 출발했다.   미디어실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기자들 있는 가운데 황선홍 감독과 이지솔 선수와 함께 소감과 목표, 선수, 각오, 경쟁 팀 등을 밝혔다. 2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티즌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이 출발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창단식은 배성식, 윤태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이 되어 창단선포식이 있었습니다. 2020년 신년음악회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었습니다. 구단명 공모전 결과발표 이후 수상자 시상식이 있었다.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조승례, 이장우, 이은권 국회의원,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부회장,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등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셨다.     축하메시지는 KEB하나은행 신입행원, 노예림과 이민지 프로골퍼, 강이슬 농구선수, 강수진 발레리나, 박성원 배우, 홍명보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하였다.     창단식에서 축구 팬들은 '대전하나시티즌'이란 문귀 머플러를 들고 응원을 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창단선포, 구단의 엠블럼 공개, 홈과 원정 유니폼 공개, 감독, 코칭스텝, 선수단 소개, 구단기 전달이 있은 후 기념촬영이 있었다. 이후 초청가수 걸그룹 여자친구, 치어리딩 축하공연, 크라잉넛 축하공연이 있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01-05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졸업식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2월 2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졸업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2월 2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포함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 행복교실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장 및 학력인정서 수여식과 졸업식 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행복교실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 5~6학년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 초 입학한 학습자 38명을 포함하여 총 20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비문해학습자들이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20
  • ‘자란다 잘 한다’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
    올 한 해 동안 대전 지역 마을미디어 활동을 돌아보는‘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이 오는 19일 유성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사진:미디어센터>    올 한 해 동안 대전 지역 마을미디어 활동을 돌아보는‘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이 오는 19일 유성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참여 공동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한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1부‘자란다 마을미디어’는 사례 공유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공동체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 지역 온·오프라인 매체의 활동 사례에 이어 서울, 수원, 옥천 등 타 지역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미디어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잘한다 마을미디어’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한 해 빛나는 성과를 보여준 활동가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활동가들의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또한‘대전 미디어를 소개합니다(대전미소)’를 주제로 한 미디어 전시도 마련된다.    한 눈에 보는 대전마을미디어 지도, 다양한 공동체 소개와 활동현장 사진 등이 전시되며, 신문·영상·라디오 등 각 공동체에서 제작한 미디어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마을미디어 특강 등 미디어 인재양성 교육 및 18개 미디어공동체를 선정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미디어 한마당 행사가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대전시도 마을미디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대전마을미디어(http://www.djmedia.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865-372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9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7일 라온컨벤션에서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7일 라온컨벤션에서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평생교육 관계자 70여 명과 최시복 대전광역시 공동체지원국장, 이창기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윤혜숙 대전세종평생교육사협회장을 비롯한 교수 및 교육청 관계자 등 다수의 평생교육 인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워크숍은 양병찬 공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2020년 평생교육 전망 및 과제에 대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특강 이후에는 공공·민간분야 평생교육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되었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전지역 민·관 평생교육기관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만남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평생교육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연대와 네트워크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7
  • 지난 4일, 민주시민교육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강사의 강의가 끝날 때까지 뒤에서 듣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 강민주기자)   지난 12월 4일, 대덕구(박현정 구청장)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이 열렸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민주시민교육가들이 진행을 도왔다. 1부는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고, 2부는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대덕구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기존에 없던 민주시민교육가를 배출한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은 이날의 행사에서도 다른 정치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행사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앞에 있는 높은 연단이 아니라 행사장 중간, 오른쪽 벽 쪽에 서서 참가자들을 바라보고 대화를 했다. 대덕구의 지역 화폐, 평생교육이 나아갈 바 등을 이야기하며 참가들의 의견을 물었다.   대덕구가 배출한 민주시민교육가들은 오는 18일, 대덕구 평생학습경연대회에서 자원봉사를 자발적으로 신청, 함께하는 시민사회에 모범을 보였다. 이들은 19일 인천 남동구의 형동조합 마중물로 학습여행을 떠난다.   박정현대덕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 지역
    • 대덕구
    2019-12-17
  •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2019년 12월 11일 자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정식 지정되어 2020년 3월 2일 개교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하여 설립한 전국 최초의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다.    수업연한은 성인학습자들의 편의를 위해 1년 3학기제를 도입했으며, 개교 첫해인 2020년에는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6학급, 총 12학급 390명의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우리 시 지역은 현재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 유일하게 민간형 1개교가 있어 학력인정을 원하는 시민의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우리 시 관내 교육소외 시민의 안정적인 학력인정 기회 및 차별화된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 참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충북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에 참가했다.<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충북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조이현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 임각철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 정초시 충북평생교육진흥원장과 4개 시·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정보 교류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생학습 경험 내러티브라는 주제로 김정진 교수(서원대학원)의 토크 콘서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다양한 평생학습 경험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충청권 4개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대전의 시민들에게도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3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시미 어워드 2019’ 성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7일 오후 센터 다목적홀에서 미디어강사, 제작단, 시민 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대시미 어워드 2019-유퀴즈 온 더 대시미’를 개최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7일 오후 센터 다목적홀에서 미디어강사, 제작단, 시민 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대시미 어워드 2019-유퀴즈 온 더 대시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학교, 사회, 제작단, 특화사업 등을 분야별 담당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한 해동안의 활동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또, 유명 방송프로그램의 형식을 빌어 관련 사업 내용을 퀴즈로 푸는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에 앞서 센터는 6일, 7일 이틀간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 ‘미리미리 학교-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 리더’도 진행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8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4
  • 1박2일 캠프형 멘토링, 미디어로 하나 된 작은 학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 27일까지 1박 2일간 밀도 높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스, 뮤직드라마, 미니다큐 등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캠프에 참가한 제천 송학중학교 지성훈 교장은 “작품 상영회를 보며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미디어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캠프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3

실시간 교육/체육 기사

  •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을 4일 오후2시에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고 새 출발했다.   미디어실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기자들 있는 가운데 황선홍 감독과 이지솔 선수와 함께 소감과 목표, 선수, 각오, 경쟁 팀 등을 밝혔다. 2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티즌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이 출발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창단식은 배성식, 윤태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이 되어 창단선포식이 있었습니다. 2020년 신년음악회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었습니다. 구단명 공모전 결과발표 이후 수상자 시상식이 있었다.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조승례, 이장우, 이은권 국회의원,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부회장,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등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셨다.     축하메시지는 KEB하나은행 신입행원, 노예림과 이민지 프로골퍼, 강이슬 농구선수, 강수진 발레리나, 박성원 배우, 홍명보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하였다.     창단식에서 축구 팬들은 '대전하나시티즌'이란 문귀 머플러를 들고 응원을 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창단선포, 구단의 엠블럼 공개, 홈과 원정 유니폼 공개, 감독, 코칭스텝, 선수단 소개, 구단기 전달이 있은 후 기념촬영이 있었다. 이후 초청가수 걸그룹 여자친구, 치어리딩 축하공연, 크라잉넛 축하공연이 있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01-05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졸업식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2월 2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졸업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2월 2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의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포함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 행복교실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장 및 학력인정서 수여식과 졸업식 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행복교실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 5~6학년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 초 입학한 학습자 38명을 포함하여 총 20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비문해학습자들이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20
  • ‘자란다 잘 한다’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
    올 한 해 동안 대전 지역 마을미디어 활동을 돌아보는‘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이 오는 19일 유성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사진:미디어센터>    올 한 해 동안 대전 지역 마을미디어 활동을 돌아보는‘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이 오는 19일 유성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참여 공동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한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1부‘자란다 마을미디어’는 사례 공유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공동체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 지역 온·오프라인 매체의 활동 사례에 이어 서울, 수원, 옥천 등 타 지역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미디어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잘한다 마을미디어’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한 해 빛나는 성과를 보여준 활동가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활동가들의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또한‘대전 미디어를 소개합니다(대전미소)’를 주제로 한 미디어 전시도 마련된다.    한 눈에 보는 대전마을미디어 지도, 다양한 공동체 소개와 활동현장 사진 등이 전시되며, 신문·영상·라디오 등 각 공동체에서 제작한 미디어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마을미디어 특강 등 미디어 인재양성 교육 및 18개 미디어공동체를 선정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미디어 한마당 행사가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대전시도 마을미디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년 대전마을미디어 한마당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대전마을미디어(http://www.djmedia.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865-372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9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7일 라온컨벤션에서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17일 라온컨벤션에서 대전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평생교육 관계자 70여 명과 최시복 대전광역시 공동체지원국장, 이창기 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윤혜숙 대전세종평생교육사협회장을 비롯한 교수 및 교육청 관계자 등 다수의 평생교육 인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워크숍은 양병찬 공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2020년 평생교육 전망 및 과제에 대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특강 이후에는 공공·민간분야 평생교육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되었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전지역 민·관 평생교육기관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만남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평생교육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연대와 네트워크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7
  • 지난 4일, 민주시민교육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강사의 강의가 끝날 때까지 뒤에서 듣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 강민주기자)   지난 12월 4일, 대덕구(박현정 구청장) 청렴관에서 ‘2019년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이 열렸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 민주시민교육가들이 진행을 도왔다. 1부는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의 ‘사회적 가치와 평생학습’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었고, 2부는 대전평화여성회 석연희 대표의 ‘갈등 대화로 풀다’라는 내용의 원탁토의가 이어졌다.   대덕구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평생학습실무자협의회 및 평생학습 강사, 동아리 등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시민아카데미를 통해 기존에 없던 민주시민교육가를 배출한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은 이날의 행사에서도 다른 정치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행사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앞에 있는 높은 연단이 아니라 행사장 중간, 오른쪽 벽 쪽에 서서 참가자들을 바라보고 대화를 했다. 대덕구의 지역 화폐, 평생교육이 나아갈 바 등을 이야기하며 참가들의 의견을 물었다.   대덕구가 배출한 민주시민교육가들은 오는 18일, 대덕구 평생학습경연대회에서 자원봉사를 자발적으로 신청, 함께하는 시민사회에 모범을 보였다. 이들은 19일 인천 남동구의 형동조합 마중물로 학습여행을 떠난다.   박정현대덕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가들(사진 강민주기자)    
    • 지역
    • 대덕구
    2019-12-17
  •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2019년 12월 11일 자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정식 지정되어 2020년 3월 2일 개교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하여 설립한 전국 최초의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다.    수업연한은 성인학습자들의 편의를 위해 1년 3학기제를 도입했으며, 개교 첫해인 2020년에는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6학급, 총 12학급 390명의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금홍섭 원장은 “우리 시 지역은 현재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 유일하게 민간형 1개교가 있어 학력인정을 원하는 시민의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우리 시 관내 교육소외 시민의 안정적인 학력인정 기회 및 차별화된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6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 참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충북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에 참가했다.<사진: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충북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2019년 충청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네트워크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조이현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 임각철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 정초시 충북평생교육진흥원장과 4개 시·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정보 교류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생학습 경험 내러티브라는 주제로 김정진 교수(서원대학원)의 토크 콘서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다양한 평생학습 경험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금홍섭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충청권 4개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대전의 시민들에게도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13
  •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시미 어워드 2019’ 성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7일 오후 센터 다목적홀에서 미디어강사, 제작단, 시민 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대시미 어워드 2019-유퀴즈 온 더 대시미’를 개최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7일 오후 센터 다목적홀에서 미디어강사, 제작단, 시민 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대시미 어워드 2019-유퀴즈 온 더 대시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학교, 사회, 제작단, 특화사업 등을 분야별 담당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한 해동안의 활동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또, 유명 방송프로그램의 형식을 빌어 관련 사업 내용을 퀴즈로 푸는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에 앞서 센터는 6일, 7일 이틀간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 ‘미리미리 학교-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 리더’도 진행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8
  • 대전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4일,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이글스가 대전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으로써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건립비용 일부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대전시에 전달해 온 것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한화이글스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립비용으로 430억 원을 부담하고, 기본설계 완료 후 총사업비 확정시 25년간 수입․지출에 대한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을 건설비용으로 선투자 하게 되며,    대전시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조례에 따라 2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료 면제와 야구장 관리운영권 등을 한화이글스에 제공하게 된다.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 중구 부사동 한밭종합운동장부지에 1,393억 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52,100㎡, 관람석 22,000석, 주차장 1,863면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5일에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안)을 확정하고, 8월에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위해 행정안전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2020년 12월까지 타당성조사,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건설비용에 대한 한화이글스의 투자로 새 야구장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라도 찾아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규 한화이글스 대표는 “지역연고구단으로 새 야구장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프로야구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4
  • 1박2일 캠프형 멘토링, 미디어로 하나 된 작은 학교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사진: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충북 소재 읍면에 위치한 소규모 6개 중학교 1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제작 능력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작은 학교 미디어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지난 27일까지 1박 2일간 밀도 높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뉴스, 뮤직드라마, 미니다큐 등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캠프에 참가한 제천 송학중학교 지성훈 교장은 “작품 상영회를 보며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미디어 역량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캠프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12-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