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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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 및 지역 간 이동도 많고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에 대한 접촉자가 없지만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환자 이송체계 및 의심환자 검사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감시와 대응을 강화 해 시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국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는 만큼, 일반 시민과 의료진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설 명절기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24시간 상담가능)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토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아울러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모든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과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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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17일(금) 오후, 설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정림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 의원은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정을 나누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광복 의원은 “어린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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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시, 충청권 최초 바우처택시 운행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대기시간 감소를 위해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해 운행 중이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대기시간 감소를 위해 지난 1일 부터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해 운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란 평소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다가 교통약자(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이용자)가 콜 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서비스하는 특별교통수단을 지칭한다.    바우처택시 이용방법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이용자가(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즉시콜로 신청하면 기존에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과 동일한 요금(기본1,000원(3㎞), 추가 440m 100원)으로 관내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장애인단체, 택시업계와의 만남과 토론회를 거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결과 바우처택시 도입과 함께 전용택시(비휠체어 교통약자 전용택시) 90대도 병행운영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특별교통수단인 특장차(휠체어 탑승설비 장착차량) 5대를 시작으로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했던 대전시는 2018년에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특장차 82대, 전용택시 90대까지 확대 운영 중이며, 2020년에는 충청권 최초로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하고 150대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가 가장 불편해 하던 대기시간 단축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용자의 바우처택시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교통약자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우처택시 이용 및 회원등록 문의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call.or.kr) 또는 콜센터(☏1588-1668 / 042-612-10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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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식탁 안전지킴이, 보건환경연구원이 앞장서~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해 식탁에 오르는 주요 먹거리인 축산물의 위해성 제로(Zero)화를 위해 ‘축산물안전성검사’와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해 식탁에 오르는 주요 먹거리인 축산물의 위해성 제로(Zero)화를 위해 ‘축산물안전성검사’와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축산물안전성 검사는 ▲ 도축단계의 식육 ▲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수거한 계란과 메추리알 ▲ 햄, 소시지, 양념육, 식육추출가공품 등 식육가공품 ▲ 우유류, 발효유류 등 유가공품 ▲ 유통 소고기의 한우 유전자검사 등 관내 생산․유통되는 축산물에 대해 단계별, 품목별로 구분해 총 3,562건을 검사했다.    특히, 시민건강에 위해를 초래하는 유해 잔류물질과 병원성미생물오염을 중점적으로 확인 검사를 실시해 ▲ 잔류물질 위반 4건(소 2건, 돼지 2건) ▲ 대장균수 초과 부적합 7건(식육추출가공품) 뿐 아니라 한우둔갑판매 1건을 색출, 즉각적인 조치로 위해축산물 유통을 신속히 차단한 바 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소규모 영세 축산물제조 가공업소 43곳에 대한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 도우미’사업을 추진해 현장중심의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병원성미생물(식중독균, 대장균 등)뿐만 아니라, 소규모 영세업체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보존료, 아질산이온, 타르색소 등 유형별 안전관리 항목에 대한 교육으로 해당 업체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해 안전한 축산물공급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앞으로도 철저하고 촘촘한 축산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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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대전시, 인권정책 세미나 개최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 인권센터에서 시 인권센터와 함께 자치구 인권업무 활성화를 위한 인권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 인권센터에서 시 인권센터와 함께 자치구 인권업무 활성화를 위한 인권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치구 인권업무 추진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자치구 담당공무원의 인권 역량강화를 통해 자치구의 인권업무를 확대해 인권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이현국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의 사회로 창원대 사회학과 이정은 교수의 ‘자치구 인권계획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자치구에서 추진할 인권정책 수립 관련 업무 지식을 공유했다.    이어 서울시 은평구 서정화 인권센터장의 인권 계획과 운영사례, 양해림 대전시인권위원장의 인권조례에 따른 인권위원회 운영사례 등에 대한 발표로 인권정책을 공유했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앞으로 자치구와의 협업을 통해 대전시 분야별 인권실태 및 의식조사를 거쳐 2020년 제2기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실행력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인권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켜 인권 수범도시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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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새로움을 위한 마무리, 떨림·울림·어울림’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대전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시·구 정신건강업무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추진 공유 및 해외연수 결과발표 등이 진행됐다.    연찬회는 1년 간 안정적인 대전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사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대전시 정신건강증진시설 실무자들에게 격려와 화합의 자리가 됐다.    특히, 올해는 진주방화사건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의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 중증정신질환 보호 및 재활지원,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또한,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의 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해 예산의 운용실태 및 회계처리 적정성 등 사전 예방감사도 있어 더욱 내실 있고 건전한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과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앞으로도 꼼꼼하게 챙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광역 및 자치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대상 사례관리 및 재활프로그램,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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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시,‘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개최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인 16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해결을 위해 구(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 복지사각지대 발굴 ▲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 ▲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 추진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전담인력과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지속 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자치형 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가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공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제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5개구와 79개동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전문가, 통장, 의료인, 봉사단체 등 다양한 분야 1,70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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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 전달식’가져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2일(월)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 “각종 재난재해 구호활동 등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누구라도 소외됨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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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회복자 예방활동단이 도박문제 예방캠페인 펼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회복자예방활동단은 지난 11월 23일(토)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앞에서 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회복자예방활동단은 지난 11월 23일(토)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앞에서 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복자 예방활동단은 센터내 자조모임을 통해 선발되어 지난 10월 발대식을 통해 회복 경험을 공유하고 도박문제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센터내 자조모임운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모 회복자예방활동단원은“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도박 문제예방 홍보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경험을 말해줄 수 있어서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대전센터 김세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회복자 예방활동단이 주축이 되어 도박문제예방캠페인 활동과 회복 경험담 발표의 기회를 넓힐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는 충남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을 통한 24시간 전화상담 및 인터넷 채팅상담(넷라인, https://netline.kcgp.or.kr )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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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19-11-25
  • 대전 서구, ‘감염병 예방 및 관리’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법정 전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 조기발견 및 전파방지 기여도 ▲재난 상황 시 방역 활동에 대한 기여도 ▲정부 감염병 관리 시책 관련 협조 및 참여도 ▲지자체 특수 시책 개발 및 시행 여부 등을 측정하였으며 감염병의 필수적인 실적 정도 및 업적 수준, 감염병 발전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했다.     구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감염병 방역 대책 보완 및 구민의 이해도 제고 등에 기여한 바가 커 이런 큰상을 받았다”라며 “감염병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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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 및 지역 간 이동도 많고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에 대한 접촉자가 없지만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환자 이송체계 및 의심환자 검사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감시와 대응을 강화 해 시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국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는 만큼, 일반 시민과 의료진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설 명절기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24시간 상담가능) 또는 보건소로 신고하여 지역사회 확산방지토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아울러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모든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과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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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17일(금) 오후, 설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정림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 의원은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정을 나누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광복 의원은 “어린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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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시, 충청권 최초 바우처택시 운행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대기시간 감소를 위해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해 운행 중이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대기시간 감소를 위해 지난 1일 부터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해 운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란 평소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다가 교통약자(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이용자)가 콜 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서비스하는 특별교통수단을 지칭한다.    바우처택시 이용방법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이용자가(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즉시콜로 신청하면 기존에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과 동일한 요금(기본1,000원(3㎞), 추가 440m 100원)으로 관내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장애인단체, 택시업계와의 만남과 토론회를 거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결과 바우처택시 도입과 함께 전용택시(비휠체어 교통약자 전용택시) 90대도 병행운영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특별교통수단인 특장차(휠체어 탑승설비 장착차량) 5대를 시작으로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했던 대전시는 2018년에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특장차 82대, 전용택시 90대까지 확대 운영 중이며, 2020년에는 충청권 최초로 바우처택시 60대를 새롭게 도입하고 150대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가 가장 불편해 하던 대기시간 단축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용자의 바우처택시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교통약자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우처택시 이용 및 회원등록 문의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call.or.kr) 또는 콜센터(☏1588-1668 / 042-612-10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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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식탁 안전지킴이, 보건환경연구원이 앞장서~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해 식탁에 오르는 주요 먹거리인 축산물의 위해성 제로(Zero)화를 위해 ‘축산물안전성검사’와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해 식탁에 오르는 주요 먹거리인 축산물의 위해성 제로(Zero)화를 위해 ‘축산물안전성검사’와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축산물안전성 검사는 ▲ 도축단계의 식육 ▲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 수거한 계란과 메추리알 ▲ 햄, 소시지, 양념육, 식육추출가공품 등 식육가공품 ▲ 우유류, 발효유류 등 유가공품 ▲ 유통 소고기의 한우 유전자검사 등 관내 생산․유통되는 축산물에 대해 단계별, 품목별로 구분해 총 3,562건을 검사했다.    특히, 시민건강에 위해를 초래하는 유해 잔류물질과 병원성미생물오염을 중점적으로 확인 검사를 실시해 ▲ 잔류물질 위반 4건(소 2건, 돼지 2건) ▲ 대장균수 초과 부적합 7건(식육추출가공품) 뿐 아니라 한우둔갑판매 1건을 색출, 즉각적인 조치로 위해축산물 유통을 신속히 차단한 바 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소규모 영세 축산물제조 가공업소 43곳에 대한 ‘찾아가는 축산물검사 안내 도우미’사업을 추진해 현장중심의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병원성미생물(식중독균, 대장균 등)뿐만 아니라, 소규모 영세업체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보존료, 아질산이온, 타르색소 등 유형별 안전관리 항목에 대한 교육으로 해당 업체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해 안전한 축산물공급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앞으로도 철저하고 촘촘한 축산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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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5
  • 대전시, 인권정책 세미나 개최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 인권센터에서 시 인권센터와 함께 자치구 인권업무 활성화를 위한 인권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 인권센터에서 시 인권센터와 함께 자치구 인권업무 활성화를 위한 인권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치구 인권업무 추진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자치구 담당공무원의 인권 역량강화를 통해 자치구의 인권업무를 확대해 인권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이현국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의 사회로 창원대 사회학과 이정은 교수의 ‘자치구 인권계획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자치구에서 추진할 인권정책 수립 관련 업무 지식을 공유했다.    이어 서울시 은평구 서정화 인권센터장의 인권 계획과 운영사례, 양해림 대전시인권위원장의 인권조례에 따른 인권위원회 운영사례 등에 대한 발표로 인권정책을 공유했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앞으로 자치구와의 협업을 통해 대전시 분야별 인권실태 및 의식조사를 거쳐 2020년 제2기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실행력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인권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켜 인권 수범도시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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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새로움을 위한 마무리, 떨림·울림·어울림’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4일 오후 4시 중구 더비엠케이(The BMK) 토파즈홀에서 2019년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대전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시·구 정신건강업무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추진 공유 및 해외연수 결과발표 등이 진행됐다.    연찬회는 1년 간 안정적인 대전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사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대전시 정신건강증진시설 실무자들에게 격려와 화합의 자리가 됐다.    특히, 올해는 진주방화사건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의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 중증정신질환 보호 및 재활지원,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    또한,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의 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해 예산의 운용실태 및 회계처리 적정성 등 사전 예방감사도 있어 더욱 내실 있고 건전한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과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앞으로도 꼼꼼하게 챙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광역 및 자치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대상 사례관리 및 재활프로그램,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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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대전시,‘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개최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더오페라컨벤션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사회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인 16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해결을 위해 구(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 복지사각지대 발굴 ▲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 ▲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 추진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전담인력과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지속 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자치형 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가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공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제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5개구와 79개동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복지전문가, 통장, 의료인, 봉사단체 등 다양한 분야 1,70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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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 전달식’가져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2일(월)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 “각종 재난재해 구호활동 등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누구라도 소외됨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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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회복자 예방활동단이 도박문제 예방캠페인 펼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회복자예방활동단은 지난 11월 23일(토)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앞에서 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 회복자예방활동단은 지난 11월 23일(토)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앞에서 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복자 예방활동단은 센터내 자조모임을 통해 선발되어 지난 10월 발대식을 통해 회복 경험을 공유하고 도박문제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센터내 자조모임운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모 회복자예방활동단원은“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도박 문제예방 홍보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경험을 말해줄 수 있어서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대전센터 김세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회복자 예방활동단이 주축이 되어 도박문제예방캠페인 활동과 회복 경험담 발표의 기회를 넓힐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는 충남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을 통한 24시간 전화상담 및 인터넷 채팅상담(넷라인, https://netline.kcgp.or.kr )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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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대전 서구, ‘감염병 예방 및 관리’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21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법정 전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 조기발견 및 전파방지 기여도 ▲재난 상황 시 방역 활동에 대한 기여도 ▲정부 감염병 관리 시책 관련 협조 및 참여도 ▲지자체 특수 시책 개발 및 시행 여부 등을 측정하였으며 감염병의 필수적인 실적 정도 및 업적 수준, 감염병 발전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했다.     구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감염병 방역 대책 보완 및 구민의 이해도 제고 등에 기여한 바가 커 이런 큰상을 받았다”라며 “감염병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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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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