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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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대덕구 덕암동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라의사다리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8일 오후3시,대덕구 덕암동에 거주하시는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천정훈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10명이 덕암동 행정복지센터 홍영옥 덕암동장,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해서 노후된 창고 지붕을 천막으로 덮는 봉사를 하였다.   천정훈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붕천막 봉사후 좋아하시는 98세 독거어르신의모습에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주거환경 위기에 처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가정에 천막 시공 봉사를 지원해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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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보건환경硏,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코로나19 비상 검사체계 구축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 <사진:대전시>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검사체계는 평상시는 부서별 법정 감염병 검사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코로나19 발생과 같은 비상시에는 부서기능을 전환해 감염병에 집중 대응하는 검사 체계를 말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대전지역은 학교, 다단계 방문판매 및 의료기관 등의 확진 판정으로 검사 물량이 폭증해 하루 500~1,000건에 이르는 진단 검사를 실시하는 상황이다.    신속한 실험실 진단 검사는 접촉자 추적조사에 필수며,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차단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메르스, 신종플루 검사 유경험자를 전진 배치하고, 검사 인력을 확대하는 등 주야 주말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관리기금 및 국비 지원을 통해 핵산추출기 등 핵심장비를 신속히 추가 확보하고 진단 시약을 충분히 비축한 결과 코로나19 발생초기 하루 검사 역량이 100건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최대 1,000여 건에 이르는 등 검사 역량이 강화됐다.    그 결과 지난 7월 초 천동초등학교 전교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시 1,000건이 넘는 검사 물량을 소화해 지역 사회 및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위기대응에 강한 감염병 검사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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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이노템즈&와이즈컨 전직원, 헌혈후 헌혈증 기부
    대전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이노템즈&와이즈컨(대표 전세형)은 회사 앞 이동 헌혈차량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혈액 수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모든 직원이 참여하였다.    생애 처음으로 헌혈에 참여한 이상숙 경영팀장은 생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사랑의 단체 헌혈행사에 참여한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헌혈에 참여하고 받은 헌혈증은 백혈병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는 대전시민공동체(대표 : 송차연)측에 전달하고, 앞으로 꾸준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헌혈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보호 캠페인, 환경정화 운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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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전시,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정회원 됐다
     대전시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정회원에 가입했다.    이번 정회원 가입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건강도시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시는 지난 4월 연맹에 가입을 신청해 최근 정회원 인증을 받았다.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호주, 중국, 일본, 필리핀 등 10개국, 191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건강도시연맹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협력과 회원도시 간 경험공유, 기술자문을 통해 건강 관련 정책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6월 제도적 장치로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 4월 ‘건강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국내 네트워크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입도 완료했다.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의 정기총회는 2년마다 열리며, 시는 다음 정기총회가 열리는 내년 10월 홍콩에서 가입 인증패를 받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건강도시연맹 가입으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는 지금, 시정의 정책결정 시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나가는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7월부터 포스트코로나 대전시 건강도시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시민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건강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해 건강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9월에는 20여 명의 전문가와 시민들로 이루어진 건강도시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 건강도시 사업 계획 수립과 시행, 협력체계 구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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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원고속관광,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 후원금 전달
    대원고속관광(사장 김동현)은 6월 30일(화) 대전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R-school)를 찾아 다문화가정 학생들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2백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에 적자경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한 운수업체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돕겠다고 팔을 걷고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원고속관광(사장 김동현)은 6월 30일(화) 대전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R-school)를 찾아 다문화가정 학생들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2백만원을 전달했다.   대원고속관광은 2015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던 중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합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관광버스 운행이 뚝 끊겨 적자운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상황에서도 대원고속관광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기꺼이 후원금을 내놓았다. 후원금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습, 문화, 정서 등을 발달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은 이사가 다문화대안학교 현수막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동현 대원고속관광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울수록 이웃을 더 돌아 봐야겠다는 생각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후원하기로 했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이번 후원이 나 보다 더 어려울 수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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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아동보육시설 등뼈 100kg 전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전11시,국내산 등뼈 100kg(5박스)을 성우보육원,자혜원, 하람 장애인생활시설에 전달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였다. <사진:사랑의 사다리>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전11시,국내산 등뼈 100kg(5박스)을 성우보육원,자혜원, 하람 장애인생활시설에 전달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날 등뼈전달은 신상일 단장,유희자 단장,문정하 부단장이 비오는 날씨에도 2곳의 아동보육시설과 1곳의 장애인생활시설에 직접 배달을 하였다,   등뼈 100kg를 후원한 빛과소리 송경순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맛있는 뼈해장국을 드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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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 인권센터 수탁기관 선정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수탁기관으로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이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위탁운영 계약기간이 다음달 13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시민 인권 증진과 인권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수탁기관을 공모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23일 오전 개최된 선정심사위원회에는 인권과 민간위탁 전문가 7명이 참석해 수탁자의 적격성과 사업수행능력 등을 평가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사회전반에 걸쳐 인권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과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권교육 등을 추진할 대책, 인권교육 진행 시 성인지적 균형을 유지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방안 등을 집중 질문하였다.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2020년은 대전시가 인권수범도시 도약을 위해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해이다. 대전시의 정책추진과 발맞추어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이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인권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은 2017년 개소부터 현재까지 대전 인권센터를 위탁 운영한 기관으로서, 새롭게 체결된 협약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시는 이달 안에 협약체결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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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6-23
  • 유성구, 미세먼지 알리미 3개소 추가 설치...주민건강 앞장
    궁동 욧골문화공원에 설치돼 운영 중인 미세먼지 알리미 모습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 등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3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궁동 욧골문화공원과 죽동 군량들어린이공원, 하기동 송림근린공원 등 3곳에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해 기존에 운영 중인 유성구청네거리,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총 5개소에서 미세먼지 알리미를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대전시 대기측정소로부터 전송 받은 초미세먼지(PM-2.5)와 오존(O3) 지수, 일산화탄소(CO) 등 총 12가지의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시설이다.   특히,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적색(매우나쁨) 등 총 4단계의 색상 조명으로 표출해 대기환경 정보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기오염 정도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야외활동 자제 등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6-21
  •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에서 나눔을 실천해요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복용동 공용도시농업농장에서 경작한 감자 200박스(2,000㎏)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복용동 공용도시농업농장에서 경작한 감자 200박스(2,000㎏)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지난 3월 말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농산물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로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가을에는 고구마, 배추, 무를 수확하고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동체 텃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꾸준히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농장에서 생산한 감자 1,500㎏, 고구마 200㎏, 배추 800포기, 무 9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3월 공영도시농업농장 301구획(개인 300, 단체 1)을 조성·분양해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뉴스
    • 건강/복지
    2020-06-19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쌀 600kg 기탁
    대전시청은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원)과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에 쌀 600kg(60포)를 기탁하였다.    김인옥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150만 시정을 돌보시며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존경하는 허태정 시장님과 이강혁 보건복지국장님, 특별히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숙이 챙겨주시는 정기룡 과장님과 박찬권 계장님, 이흥우 계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기탁받은 쌀은 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많은 어르신께 시장님의 마음을 가득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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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6-19

실시간 건강/복지 기사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대덕구 덕암동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라의사다리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8일 오후3시,대덕구 덕암동에 거주하시는 98세 독거노인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천정훈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 10명이 덕암동 행정복지센터 홍영옥 덕암동장, 직원들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태풍을 대비해서 노후된 창고 지붕을 천막으로 덮는 봉사를 하였다.   천정훈 집수리봉사단장은 “지붕천막 봉사후 좋아하시는 98세 독거어르신의모습에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영옥 덕암동장은 “주거환경 위기에 처한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가정에 천막 시공 봉사를 지원해준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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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대전보건환경硏,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코로나19 비상 검사체계 구축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 <사진:대전시>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검사체계는 평상시는 부서별 법정 감염병 검사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코로나19 발생과 같은 비상시에는 부서기능을 전환해 감염병에 집중 대응하는 검사 체계를 말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대전지역은 학교, 다단계 방문판매 및 의료기관 등의 확진 판정으로 검사 물량이 폭증해 하루 500~1,000건에 이르는 진단 검사를 실시하는 상황이다.    신속한 실험실 진단 검사는 접촉자 추적조사에 필수며,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차단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메르스, 신종플루 검사 유경험자를 전진 배치하고, 검사 인력을 확대하는 등 주야 주말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관리기금 및 국비 지원을 통해 핵산추출기 등 핵심장비를 신속히 추가 확보하고 진단 시약을 충분히 비축한 결과 코로나19 발생초기 하루 검사 역량이 100건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최대 1,000여 건에 이르는 등 검사 역량이 강화됐다.    그 결과 지난 7월 초 천동초등학교 전교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시 1,000건이 넘는 검사 물량을 소화해 지역 사회 및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위기대응에 강한 감염병 검사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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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이노템즈&와이즈컨 전직원, 헌혈후 헌혈증 기부
    대전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이노템즈&와이즈컨(대표 전세형)은 회사 앞 이동 헌혈차량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혈액 수급 부족을 해소하고자 모든 직원이 참여하였다.    생애 처음으로 헌혈에 참여한 이상숙 경영팀장은 생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사랑의 단체 헌혈행사에 참여한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헌혈에 참여하고 받은 헌혈증은 백혈병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는 대전시민공동체(대표 : 송차연)측에 전달하고, 앞으로 꾸준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헌혈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보호 캠페인, 환경정화 운동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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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전시,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정회원 됐다
     대전시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정회원에 가입했다.    이번 정회원 가입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건강도시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시는 지난 4월 연맹에 가입을 신청해 최근 정회원 인증을 받았다.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호주, 중국, 일본, 필리핀 등 10개국, 191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건강도시연맹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협력과 회원도시 간 경험공유, 기술자문을 통해 건강 관련 정책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6월 제도적 장치로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 4월 ‘건강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국내 네트워크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입도 완료했다.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의 정기총회는 2년마다 열리며, 시는 다음 정기총회가 열리는 내년 10월 홍콩에서 가입 인증패를 받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건강도시연맹 가입으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는 지금, 시정의 정책결정 시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나가는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7월부터 포스트코로나 대전시 건강도시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시민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12월 건강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해 건강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9월에는 20여 명의 전문가와 시민들로 이루어진 건강도시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 건강도시 사업 계획 수립과 시행, 협력체계 구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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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원고속관광,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 후원금 전달
    대원고속관광(사장 김동현)은 6월 30일(화) 대전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R-school)를 찾아 다문화가정 학생들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2백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에 적자경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한 운수업체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돕겠다고 팔을 걷고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원고속관광(사장 김동현)은 6월 30일(화) 대전시 동구 중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R-school)를 찾아 다문화가정 학생들 교육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2백만원을 전달했다.   대원고속관광은 2015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던 중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최근 몇 개월 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합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관광버스 운행이 뚝 끊겨 적자운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상황에서도 대원고속관광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기꺼이 후원금을 내놓았다. 후원금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습, 문화, 정서 등을 발달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은 이사가 다문화대안학교 현수막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동현 대원고속관광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울수록 이웃을 더 돌아 봐야겠다는 생각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후원하기로 했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이번 후원이 나 보다 더 어려울 수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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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아동보육시설 등뼈 100kg 전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전11시,국내산 등뼈 100kg(5박스)을 성우보육원,자혜원, 하람 장애인생활시설에 전달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였다. <사진:사랑의 사다리>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25일 오전11시,국내산 등뼈 100kg(5박스)을 성우보육원,자혜원, 하람 장애인생활시설에 전달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날 등뼈전달은 신상일 단장,유희자 단장,문정하 부단장이 비오는 날씨에도 2곳의 아동보육시설과 1곳의 장애인생활시설에 직접 배달을 하였다,   등뼈 100kg를 후원한 빛과소리 송경순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맛있는 뼈해장국을 드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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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 인권센터 수탁기관 선정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수탁기관으로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이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위탁운영 계약기간이 다음달 13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시민 인권 증진과 인권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수탁기관을 공모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23일 오전 개최된 선정심사위원회에는 인권과 민간위탁 전문가 7명이 참석해 수탁자의 적격성과 사업수행능력 등을 평가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사회전반에 걸쳐 인권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과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권교육 등을 추진할 대책, 인권교육 진행 시 성인지적 균형을 유지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방안 등을 집중 질문하였다.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2020년은 대전시가 인권수범도시 도약을 위해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해이다. 대전시의 정책추진과 발맞추어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이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인권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대전YMCA 유지재단은 2017년 개소부터 현재까지 대전 인권센터를 위탁 운영한 기관으로서, 새롭게 체결된 협약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시는 이달 안에 협약체결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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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유성구, 미세먼지 알리미 3개소 추가 설치...주민건강 앞장
    궁동 욧골문화공원에 설치돼 운영 중인 미세먼지 알리미 모습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 등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3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궁동 욧골문화공원과 죽동 군량들어린이공원, 하기동 송림근린공원 등 3곳에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해 기존에 운영 중인 유성구청네거리, 원신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총 5개소에서 미세먼지 알리미를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대전시 대기측정소로부터 전송 받은 초미세먼지(PM-2.5)와 오존(O3) 지수, 일산화탄소(CO) 등 총 12가지의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시설이다.   특히,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적색(매우나쁨) 등 총 4단계의 색상 조명으로 표출해 대기환경 정보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기오염 정도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야외활동 자제 등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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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6-21
  •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에서 나눔을 실천해요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복용동 공용도시농업농장에서 경작한 감자 200박스(2,000㎏)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복용동 공용도시농업농장에서 경작한 감자 200박스(2,000㎏)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지난 3월 말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농산물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로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가을에는 고구마, 배추, 무를 수확하고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동체 텃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꾸준히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농장에서 생산한 감자 1,500㎏, 고구마 200㎏, 배추 800포기, 무 9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3월 공영도시농업농장 301구획(개인 300, 단체 1)을 조성·분양해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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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쌀 600kg 기탁
    대전시청은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어르신들을 위하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원)과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에 쌀 600kg(60포)를 기탁하였다.    김인옥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150만 시정을 돌보시며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존경하는 허태정 시장님과 이강혁 보건복지국장님, 특별히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숙이 챙겨주시는 정기룡 과장님과 박찬권 계장님, 이흥우 계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기탁받은 쌀은 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많은 어르신께 시장님의 마음을 가득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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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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