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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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센터, 도박문제인식주간 기념으로‘내가 먼저’건강한 거리두기 온라인 연합캠페인 펼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인식주간(2020. 9. 14. ~ 9. 20.) 기념행사로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문화에 발맞춘 “2020 온라인 연합캠페인 ‘내가 먼저’ 건강한 거리두기! 코로나19·도박·알코올·스마트폰·인터넷게임 문제 거리두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출범 5년차인 ‘중독문제없는건강한대전추진협의회(이하 중추협)’의 연합캠페인으로, 중추협은 전국 처음으로 지역사회 중독문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중독관련기관들이 한뜻으로 협의회를 구축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예방, 치유활동을 펼쳐왔다.    “2020 온라인 연합캠페인 ’내가 먼저‘ 건강한 거리두기! 코로나19·도박·알코올·스마트폰·인터넷게임 문제 거리두기!”는 참여자가 SNS 프로필 사진에 대전충남센터가 제작한 이미지를 3일간 게시한 후 인증카페(http://cafe.daum.net/djkcgp)에 업로드하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내가 먼저‘ 코로나19 예방에도 힘쓰고, 도박을 비롯한 각종 중독문제 예방에도 힘써 건강한 여가를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도록 기획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건강한 거리두기를 격려, 촉진하는 기프티콘을 발송한다. (기간: 2020. 9. 14.∼ 10. 4 / 문의 042-867-0075).    김세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위기상황에 대전충남센터가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참여자가 도박 및 여러 중독문제를 예방하는 사회적 안정망으로 역할하도록 기획하였다”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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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제4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 save9 사랑의 음악회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는 2020년 9월 12일 10시30분에 중구문화원에서 제4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과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비대면 무관객 온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이다. 장기기증은 생명을 나누고, 생명을 잇고, 생명 살리기를 실천하는 일이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를 책임지고 있는 백명자 본부장은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라고 말한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2016년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후원금은 장기기증 홍보 및 수술비 지원,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 예우, 청소년생명존중 교육, 신장이식결연 사업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입니다.   후원문의 이메일 : service@donor.or.kr 전화 : 042-257-7567 / 02-363-2094 후원계좌안내 : 140-001-177112 (신한은행)       사랑의 ARS : 060-700-0123 (한통화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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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대전형 아이돌봄‘온돌 시민참여단’모집
     대전시는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할 ‘온돌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 네트워크’구축사업은 온마을 돌봄으로 함께 성장하는 아이를 키워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현재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손ㆍ오ㆍ공 설치,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아이돌봄통합정보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참여단은 지역사회 내 돌봄시설에 대한 모니터링과 돌봄시설 홍보, 운영활성화를 위한 소통창구 역할과 돌봄관련 아이디어 공유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부모와 어린이, 돌봄관련 활동가 등으로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며, 신청서를 작성해 가족돌봄과(☏270-0671) 전자우편(dia1977@korea.kr)이나 팩스(042-270-0669)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아이가 오고 싶어 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확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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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재정·법률 야간 강좌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지난 8월 26일(수) 대전충남센터 교육실에서 도박문제 당사자 및 가족을 위한 재정·법률 야간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도박문제 및 회복을 직접 경험하고 국가 공인 신용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회복자 전문상담원이 강사로 나서 회복경험담과 재정 및 법률문제에 대한 실질적 대처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강좌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 개최하고,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 환경에서 진행하였다. △계좌 통합조회 및 대출 확인 방법 △부채 해결방법, 상환계획 △채무조정제도, 채무자 대리인제도 △단도박 유지를 위한 재정관리 실천 방법 △불법추심 대응 방법 △도박죄 처벌 등을 소개하고, 1대1 맞춤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김세진 센터장은 “이번 재정·법률 강좌가 도박문제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도박문제로 발생된 재정·법률문제에 적절히 대처하도록 도와 재발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회복자 강사의 경험과 전문적인 조언을 토대로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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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이름없는 천사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뚝배기 1,100여개 기탁
    08월 25일(화) 경남 합천에 거주하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천사가 뚝배기 1,100여개 (3,800,000원 상당)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에 기탁하였다.    김인옥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 코로나19로 인하여 시국이 어려운 시기에 이름도 밝히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시는 분의 마음에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한다” 라고 밝혔다.    기탁받은 뚝배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된 많은 어르신과 독거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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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시동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창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창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역사회 안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 힘을 이용해 평소 살던 곳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서비스를 연계 통합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전시가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유성구와 대덕구가 참여했다.    이날 열린 심사에서 유성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사업, 건강의료지원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 로컬푸드 영양보충식 배달지원사업을 발표했다.    대덕구는 스마트홈 시범사업, 지역사회기반 방문건강 관리사업, 스마트한 건강관리모바일걷기 커뮤니티운영, 만성실환자 건강상담, 혈압계, 혈당계 대여사업 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시는 시범사업에 참여 자치구 사업계획의 타당성, 주민참여 및 민·관협력 쳬계 구축, 지속가능성 등 10개 항목을 심사해 유성구와 대덕구를 모두 선정했다.    대전시 김은옥 복지정책과장은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등 돌봄 수요증가로, 2021년까지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모델개발하고 2022년부터는 5개 자치구 대상 본 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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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둘이두리걷기대회(온라인)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온택트문화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0 둘이두리 걷기대회(On-line)’를 개최한다.    도박문제인식주간(2020. 9. 14. ~ 9. 20.)을 기념해 진행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0 둘이두리걷기대회(On-line)’ 는 도박문제 헬프라인 “1336”을 상징하는 “챌린지 1(더하고(+), 나누고(÷), 둘이모아 함께, 둘이나눠서 함께 13.36km 걷기)”, “챌린지 2(우리동네 13,360걸음 걷기)”, “챌린지 3(대청호 로하스가족공원 일대 13.36km 걷기)” 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3개중 1개를 택해 수행 후 다음카페(http://cafe.daum.net/djkcgp)에 인증하면 된다. 챌린지 완수자에게는 회복과 성장을 격려하고 촉진하는 다양한 물품이 담긴 챌린지박스를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기관은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신청기간 2020. 9. 1.∼ 9. 30 / 문의 042-867-0075).    김세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도박문제 프로그램 공백에 적극 대응하고 도박중독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는 메시지를 담고자 온라인 걷기대회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회복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온라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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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사랑의달팽이-영산조용기자선재단, 충남지역 독거 어르신에 보청기 지원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난청 어르신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사랑의달팽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성혜)과 함께 7월 29일 충남지역 홍성, 부여의 복지센터를 방문해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개인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진행된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난청 검사 및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선물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충남지역 복지관 8곳을 방문해 총 65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할 계획이다.정금주(가명, 75세) 어르신은 20년 동안 근무했던 제지 공장의 기계 소음 속에서 서서히 난청이 왔다. 이명과 귀의 먹먹함으로 일상 생활 속 대화가 힘들어지면서 외부와의 소통이 줄어들고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홀로 TV를 보며 지내왔다.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보청기를 처음 착용한 정 어르신은 “평상시보다 소리가 또박또박 잘 들린다. 소리를 잘 듣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주탁 본부장은 “직업적환경적으로 난청 유발이 심한 지역과 오지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 검사와 보청기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난청이 홀로 사는 어르신분들께는 특히 위협이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지역을 돌며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9년부터 사랑의달팽이에서 진행하는 ‘소리찾기 여행’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1억2000만원의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60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하였으며, 580명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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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드라이브스루 방역물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29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1억 5,00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 142곳에 배부했다. <사진:대전시>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29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1억 5,00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 142곳에 배부했다.    대전지원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용 소독기(202대), 비접촉식 체온계(218개), 마스크(2만 6,200매), 손세정제(1,700개)등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배부했다.    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박경희 단장은 “방역물품을 지원에 함께 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주기적인 소독과 아동 위생관리가 용이해져,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힘써준 기관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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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7일 오전10시,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무실에서 동구 소외계층 31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석한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발열체크후 마스크와 위생모를 착용하여 고추장돼지고기 볶음,열무김치,멸치꽈리고추 볶음 3가지 밑반찬을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다.   나눔봉사단 유희자 단장은 “오늘 사랑의 밑반찬이 부자가정,조손가정,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31가정에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면서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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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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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센터, 도박문제인식주간 기념으로‘내가 먼저’건강한 거리두기 온라인 연합캠페인 펼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인식주간(2020. 9. 14. ~ 9. 20.) 기념행사로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문화에 발맞춘 “2020 온라인 연합캠페인 ‘내가 먼저’ 건강한 거리두기! 코로나19·도박·알코올·스마트폰·인터넷게임 문제 거리두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출범 5년차인 ‘중독문제없는건강한대전추진협의회(이하 중추협)’의 연합캠페인으로, 중추협은 전국 처음으로 지역사회 중독문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중독관련기관들이 한뜻으로 협의회를 구축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예방, 치유활동을 펼쳐왔다.    “2020 온라인 연합캠페인 ’내가 먼저‘ 건강한 거리두기! 코로나19·도박·알코올·스마트폰·인터넷게임 문제 거리두기!”는 참여자가 SNS 프로필 사진에 대전충남센터가 제작한 이미지를 3일간 게시한 후 인증카페(http://cafe.daum.net/djkcgp)에 업로드하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내가 먼저‘ 코로나19 예방에도 힘쓰고, 도박을 비롯한 각종 중독문제 예방에도 힘써 건강한 여가를 선택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도록 기획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건강한 거리두기를 격려, 촉진하는 기프티콘을 발송한다. (기간: 2020. 9. 14.∼ 10. 4 / 문의 042-867-0075).    김세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위기상황에 대전충남센터가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참여자가 도박 및 여러 중독문제를 예방하는 사회적 안정망으로 역할하도록 기획하였다”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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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제4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 save9 사랑의 음악회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는 2020년 9월 12일 10시30분에 중구문화원에서 제4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과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비대면 무관객 온라인 행사로 진행한다.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이다. 장기기증은 생명을 나누고, 생명을 잇고, 생명 살리기를 실천하는 일이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충남지부를 책임지고 있는 백명자 본부장은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라고 말한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2016년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후원금은 장기기증 홍보 및 수술비 지원,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 예우, 청소년생명존중 교육, 신장이식결연 사업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입니다.   후원문의 이메일 : service@donor.or.kr 전화 : 042-257-7567 / 02-363-2094 후원계좌안내 : 140-001-177112 (신한은행)       사랑의 ARS : 060-700-0123 (한통화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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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대전형 아이돌봄‘온돌 시민참여단’모집
     대전시는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할 ‘온돌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형 아이돌봄 ‘온돌 네트워크’구축사업은 온마을 돌봄으로 함께 성장하는 아이를 키워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현재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손ㆍ오ㆍ공 설치,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아이돌봄통합정보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참여단은 지역사회 내 돌봄시설에 대한 모니터링과 돌봄시설 홍보, 운영활성화를 위한 소통창구 역할과 돌봄관련 아이디어 공유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또는 부모와 어린이, 돌봄관련 활동가 등으로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며, 신청서를 작성해 가족돌봄과(☏270-0671) 전자우편(dia1977@korea.kr)이나 팩스(042-270-0669)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아이가 오고 싶어 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확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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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재정·법률 야간 강좌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지난 8월 26일(수) 대전충남센터 교육실에서 도박문제 당사자 및 가족을 위한 재정·법률 야간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도박문제 및 회복을 직접 경험하고 국가 공인 신용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회복자 전문상담원이 강사로 나서 회복경험담과 재정 및 법률문제에 대한 실질적 대처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번 강좌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에 개최하고,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 환경에서 진행하였다. △계좌 통합조회 및 대출 확인 방법 △부채 해결방법, 상환계획 △채무조정제도, 채무자 대리인제도 △단도박 유지를 위한 재정관리 실천 방법 △불법추심 대응 방법 △도박죄 처벌 등을 소개하고, 1대1 맞춤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김세진 센터장은 “이번 재정·법률 강좌가 도박문제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도박문제로 발생된 재정·법률문제에 적절히 대처하도록 도와 재발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회복자 강사의 경험과 전문적인 조언을 토대로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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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이름없는 천사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뚝배기 1,100여개 기탁
    08월 25일(화) 경남 합천에 거주하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천사가 뚝배기 1,100여개 (3,800,000원 상당)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에 기탁하였다.    김인옥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장은 “ 코로나19로 인하여 시국이 어려운 시기에 이름도 밝히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시는 분의 마음에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한다” 라고 밝혔다.    기탁받은 뚝배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된 많은 어르신과 독거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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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시동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창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시청 창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역사회 안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 힘을 이용해 평소 살던 곳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서비스를 연계 통합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전시가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유성구와 대덕구가 참여했다.    이날 열린 심사에서 유성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사업, 건강의료지원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 로컬푸드 영양보충식 배달지원사업을 발표했다.    대덕구는 스마트홈 시범사업, 지역사회기반 방문건강 관리사업, 스마트한 건강관리모바일걷기 커뮤니티운영, 만성실환자 건강상담, 혈압계, 혈당계 대여사업 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시는 시범사업에 참여 자치구 사업계획의 타당성, 주민참여 및 민·관협력 쳬계 구축, 지속가능성 등 10개 항목을 심사해 유성구와 대덕구를 모두 선정했다.    대전시 김은옥 복지정책과장은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등 돌봄 수요증가로, 2021년까지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모델개발하고 2022년부터는 5개 자치구 대상 본 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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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둘이두리걷기대회(온라인)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 김세진,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온택트문화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0 둘이두리 걷기대회(On-line)’를 개최한다.    도박문제인식주간(2020. 9. 14. ~ 9. 20.)을 기념해 진행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0 둘이두리걷기대회(On-line)’ 는 도박문제 헬프라인 “1336”을 상징하는 “챌린지 1(더하고(+), 나누고(÷), 둘이모아 함께, 둘이나눠서 함께 13.36km 걷기)”, “챌린지 2(우리동네 13,360걸음 걷기)”, “챌린지 3(대청호 로하스가족공원 일대 13.36km 걷기)” 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3개중 1개를 택해 수행 후 다음카페(http://cafe.daum.net/djkcgp)에 인증하면 된다. 챌린지 완수자에게는 회복과 성장을 격려하고 촉진하는 다양한 물품이 담긴 챌린지박스를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기관은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신청기간 2020. 9. 1.∼ 9. 30 / 문의 042-867-0075).    김세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도박문제 프로그램 공백에 적극 대응하고 도박중독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는 메시지를 담고자 온라인 걷기대회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회복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온라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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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사랑의달팽이-영산조용기자선재단, 충남지역 독거 어르신에 보청기 지원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난청 어르신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사랑의달팽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성혜)과 함께 7월 29일 충남지역 홍성, 부여의 복지센터를 방문해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개인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진행된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난청 검사 및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선물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충남지역 복지관 8곳을 방문해 총 65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할 계획이다.정금주(가명, 75세) 어르신은 20년 동안 근무했던 제지 공장의 기계 소음 속에서 서서히 난청이 왔다. 이명과 귀의 먹먹함으로 일상 생활 속 대화가 힘들어지면서 외부와의 소통이 줄어들고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홀로 TV를 보며 지내왔다.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으로 보청기를 처음 착용한 정 어르신은 “평상시보다 소리가 또박또박 잘 들린다. 소리를 잘 듣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주탁 본부장은 “직업적환경적으로 난청 유발이 심한 지역과 오지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 검사와 보청기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난청이 홀로 사는 어르신분들께는 특히 위협이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지역을 돌며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9년부터 사랑의달팽이에서 진행하는 ‘소리찾기 여행’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1억2000만원의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60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하였으며, 580명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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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드라이브스루 방역물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29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1억 5,00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 142곳에 배부했다. <사진:대전시>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29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1억 5,00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 142곳에 배부했다.    대전지원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용 소독기(202대), 비접촉식 체온계(218개), 마스크(2만 6,200매), 손세정제(1,700개)등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배부했다.    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박경희 단장은 “방역물품을 지원에 함께 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주기적인 소독과 아동 위생관리가 용이해져,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힘써준 기관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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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98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7일 오전10시,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무실에서 동구 소외계층 31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석한 15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발열체크후 마스크와 위생모를 착용하여 고추장돼지고기 볶음,열무김치,멸치꽈리고추 볶음 3가지 밑반찬을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다.   나눔봉사단 유희자 단장은 “오늘 사랑의 밑반찬이 부자가정,조손가정,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31가정에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면서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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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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