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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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시설 인권 강화
     대전시는 장애인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인권지킴이단은 장애인거주시설 1곳 당 5~11명씩 의무적으로 구성됐다.    인권지킴이단은 과반수를 외부인으로 구성돼 분기별 회의를 열고 시설이용자와 보호자를 상담해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장애인 인권을 보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장애인 인권보호 모니터링, 신규 인권지킴이단 발굴 및 전문성향상교육 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는 공고를 통해 인권지킴이단 운영 기관을 선정, 사)전국 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에 위탁하고 3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복지시설에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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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인권경영과 직장의무교육 대전시와 함께하실래요?
     대전시가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인권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인권경영 추진에 시동을 건다.    인권경영은 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 있어 소속 근로자뿐만이 아닌 협력업체, 하청업체, 소비자, 지역주민 등 기업 활동과 관련한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대전시는 4월부터 연말까지 대전 소재 중소기업과 지방공기업, 사회적 약자 보호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대전시 소재 50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직원 2,000명에 대해 무료 강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인권 공익캠페인’과 ‘인권연극 활동’을 지원해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다.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은 지역 소재 종사자 10인 이상의 중소업체 및 사회적약자 보호시설 등이 인권경영과 직장 내 법정의무교육 시 대전시에 강사를 요청하면, 시는 무료로 강사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 인권경영 ▲ 직장내 괴롭힘 방지 ▲ 성희롱 예방 ▲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 장애인 인식개선 ▲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등이다.    ‘인권 공익캠페인’은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라디오 스팟광고, 카드뉴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배포 등을 진행하며, ‘인권연극 활동’은 지역 연극단체와 한국조폐공사가 공동 개발한 인권작품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연하는 것이다.    시는 3월 말까지 찾아가는 인권교육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Max75@korea.kr), 또는 팩스(042-270-0509)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지원 대상 기업을 4월 초 확정한 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기 등을 고려해 4월 이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인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존중받을 권리”라며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을 통해 인권수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8월 한국조폐공사와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조폐공사가 중소기업 인권경영 교육을 위한 강사비 등을 지원하고 대전시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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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서민층 가구 노후 LPG 고무호스배관 무상 교체
    대전시는 올해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가 올해 LP가스를 사용하는 서민층의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올해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낡은 고무호스는 헐거워지거나 균열이 생기기 쉬워 가스누출이나 화재사고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관련법도 올해 말까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금속배관 설치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운 가구의 가스배관을 무료로 교체해 가스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이며, 교체비용 전액(가구 당 25만 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비 7,095만원(국비 5,676만 원, 시ㆍ구비 1419만 원)을 투입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21억 1,800만 원을 투입해 1만 85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안전장치를 설치해 왔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서민들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독거노인 등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가스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타이머콕을 550가구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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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서구자원봉사센터 2020년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
    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협의회회장과 각 동 자원봉사회장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25일,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최미자 회장과 서구 각 동의 자원봉사회장들이 모여 폐의약품 수거함을 만들었다.    이들은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수질, 토질 등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오남용을 방지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이 만든 폐의약품 수거함은 행정복지센터 및 공공기간에 비치될 예정이다.    서구자원봉사센터(윤혜숙 센터장)는 스티커와 리플릿을 제작하여 폐의약품 수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 목요일은 폐의약품 수거의 날로 정해 수거된 폐의약품을 서구청 환경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수거함을 만들고 있다<사진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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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대전시‘실버청결 도우미 사업’추진
    대전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실버 청결도우미 사업’을 자치구별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실버 청결도우미 사업’을 자치구별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실버청결 도우미 사업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만 65세 이상 건강하고 활동적인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자치구별로 10여 명씩 총 50여 명을 채용해 자체 계획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계도ㆍ홍보 활동 ▲ 대규모 점포 및 상가 밀집 지역 방치 쓰레기에 대한 클린 활동 ▲ 상습 투기 지역 및 청결 취약지역 투기 감시 활동 등 어르신들 건강상태를 고려한 정화 활동위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전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해 어르신 64명(동구 14명, 중구 16명, 서구 10명, 유성구 10명, 대덕구 14명)을 채용,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생기와 활력을 제공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실버청결도우미 어르신들의 섬세함이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닿아 마을 구석구석이 청결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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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대전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개소
    대전시가 우리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학교급식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청 4층에‘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센터’) 문을 열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우리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학교급식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청 4층에‘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센터’)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24일 오후 3시 개소식 행사를 열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모든 행사 일정을 취소하고 본격적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는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따른 학교급식의 공공성이 대두되면서 급식비리·안전사고 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운영은 대전시 직영으로 학교급식의 행정·관리기능을 강화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인력은 총 7명으로 시청 공무원 4명과 교육청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등 검사기관과 연계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을 조직해 식재료 생산업체와 공급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 공급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위해 공동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생산되는 친환경 및 우수 농산물 공급을 확대한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공급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앞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보다 질 좋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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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도시텃밭에서 건강과 행복을 키워보세요~
     대전시는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도시농업농장’)의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업농장은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분양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280구획으로 1세대 당 1구획 신청·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개인(가족) 단위로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OK) 예약서비스(http://www.daejeon.go.kr/okr/index.do)’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분양료 3만원(1㎡당 1,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장기간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그간 텃밭을 분양받아 체험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해를 거듭할수록 텃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건강한 여가생활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농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시농업농장 분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2020년 공영도시농업농장’검색) 또는 대전시 농생명정책과(☎042-270-39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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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2-20
  • 대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차량내부 집중 방역소독
     대전시는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는 1월 말부터 13개 운송사업체에서 방역업체에 위탁 또는 자체적으로 시내버스 전 차량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코로나 19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나, 21일부터는 방역 전문업체에 위탁해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방역은 18개 기점지에서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방역 전문업체 직원이 직접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차단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1월 시내버스 운송업체에 마스크 3만 7,000매, 손세정제 3,015개, 소독약 320개, 분무기 1,052개, 홍보물 2,050매 등 1억 300만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보급한데 이어 21일부터 시행하는 방역 전문업체 위탁 대행 사업비로 4억 9700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난해 5년 만에 반등했던 시내버스 승객은 올해 1월 평일기준 1.5% 감소했다.    이에 시에서는 향후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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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대전시, 선별진료소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선별진료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를 시작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선별진료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를 시작했다.    대전시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만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현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1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접촉자도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화로 갈 가능성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발 빠른 대처다.    대전시는 우선 6일 오후 발열감시 카메라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거점병원(대전성모병원, 건양대병원)에 1차적으로 설치하고, 오는 14일과 21일에 나머지 선별진료소에 각각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발열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하루라도 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최근 14일 내에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각 구 보건소에 음압텐트와 이동형 엑스레이(X-RAY)도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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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가수 휘성 팬들, 5년째 우물 기부로 사랑 전해
    휘성 <사진: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에서 가수 휘성의 팬들이 캄보디아에 우물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우물 기부를 진행한 휘성 팬카페 ‘휘드미’는 2016년부터 생일과 데뷔 기념 등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올해도 생일을 기념해 캄보디아에 우물을 전해 휘성의 이름으로 된 5번째 우물이 만들어지게 됐다. 휘드미는 우물 기부 외에도 콘서트에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전하고, 연탄을 기부하는 등 휘성을 응원하며 기부 활동을 지속해 올바른 팬 문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팬들은 가수 휘성 씨의 생일마다 식수가 부족한 국가에 우물을 기부한 지 벌써 5번째이라며 휘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식수가 부족한 국가에 깨끗한 물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에 고마움과 보람을 느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물 기부로 함께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32개국에서 그룹홈 보육과 해외아동결연 등 다양한 구호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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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실시간 건강/복지 기사

  • 장애인복지시설 인권 강화
     대전시는 장애인거주시설 이용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인권지킴이단은 장애인거주시설 1곳 당 5~11명씩 의무적으로 구성됐다.    인권지킴이단은 과반수를 외부인으로 구성돼 분기별 회의를 열고 시설이용자와 보호자를 상담해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장애인 인권을 보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장애인 인권보호 모니터링, 신규 인권지킴이단 발굴 및 전문성향상교육 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는 공고를 통해 인권지킴이단 운영 기관을 선정, 사)전국 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에 위탁하고 3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복지시설에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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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인권경영과 직장의무교육 대전시와 함께하실래요?
     대전시가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인권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인권경영 추진에 시동을 건다.    인권경영은 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 있어 소속 근로자뿐만이 아닌 협력업체, 하청업체, 소비자, 지역주민 등 기업 활동과 관련한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대전시는 4월부터 연말까지 대전 소재 중소기업과 지방공기업, 사회적 약자 보호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대전시 소재 50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직원 2,000명에 대해 무료 강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인권 공익캠페인’과 ‘인권연극 활동’을 지원해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다.    ‘찾아가는 인권경영교육’은 지역 소재 종사자 10인 이상의 중소업체 및 사회적약자 보호시설 등이 인권경영과 직장 내 법정의무교육 시 대전시에 강사를 요청하면, 시는 무료로 강사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 인권경영 ▲ 직장내 괴롭힘 방지 ▲ 성희롱 예방 ▲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 장애인 인식개선 ▲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등이다.    ‘인권 공익캠페인’은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라디오 스팟광고, 카드뉴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배포 등을 진행하며, ‘인권연극 활동’은 지역 연극단체와 한국조폐공사가 공동 개발한 인권작품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연하는 것이다.    시는 3월 말까지 찾아가는 인권교육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Max75@korea.kr), 또는 팩스(042-270-0509)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지원 대상 기업을 4월 초 확정한 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기 등을 고려해 4월 이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인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존중받을 권리”라며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을 통해 인권수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8월 한국조폐공사와 기업윤리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조폐공사가 중소기업 인권경영 교육을 위한 강사비 등을 지원하고 대전시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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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서민층 가구 노후 LPG 고무호스배관 무상 교체
    대전시는 올해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가 올해 LP가스를 사용하는 서민층의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올해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낡은 고무호스는 헐거워지거나 균열이 생기기 쉬워 가스누출이나 화재사고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관련법도 올해 말까지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금속배관 설치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운 가구의 가스배관을 무료로 교체해 가스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이며, 교체비용 전액(가구 당 25만 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비 7,095만원(국비 5,676만 원, 시ㆍ구비 1419만 원)을 투입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서민층 27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총 사업비 21억 1,800만 원을 투입해 1만 85가구의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 안전장치를 설치해 왔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서민들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독거노인 등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가스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타이머콕을 550가구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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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서구자원봉사센터 2020년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
    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협의회회장과 각 동 자원봉사회장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25일,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최미자 회장과 서구 각 동의 자원봉사회장들이 모여 폐의약품 수거함을 만들었다.    이들은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수질, 토질 등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오남용을 방지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이 만든 폐의약품 수거함은 행정복지센터 및 공공기간에 비치될 예정이다.    서구자원봉사센터(윤혜숙 센터장)는 스티커와 리플릿을 제작하여 폐의약품 수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 목요일은 폐의약품 수거의 날로 정해 수거된 폐의약품을 서구청 환경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수거함을 만들고 있다<사진 강민주 기자>  
    • 지역
    • 서구
    2020-02-25
  • 대전시‘실버청결 도우미 사업’추진
    대전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실버 청결도우미 사업’을 자치구별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실버 청결도우미 사업’을 자치구별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실버청결 도우미 사업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만 65세 이상 건강하고 활동적인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자치구별로 10여 명씩 총 50여 명을 채용해 자체 계획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계도ㆍ홍보 활동 ▲ 대규모 점포 및 상가 밀집 지역 방치 쓰레기에 대한 클린 활동 ▲ 상습 투기 지역 및 청결 취약지역 투기 감시 활동 등 어르신들 건강상태를 고려한 정화 활동위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전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해 어르신 64명(동구 14명, 중구 16명, 서구 10명, 유성구 10명, 대덕구 14명)을 채용,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생기와 활력을 제공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실버청결도우미 어르신들의 섬세함이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닿아 마을 구석구석이 청결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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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2-24
  • 대전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개소
    대전시가 우리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학교급식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청 4층에‘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센터’) 문을 열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우리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학교급식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청 4층에‘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센터’) 문을 열었다.    대전시는 24일 오후 3시 개소식 행사를 열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모든 행사 일정을 취소하고 본격적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는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전면시행에 따른 학교급식의 공공성이 대두되면서 급식비리·안전사고 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운영은 대전시 직영으로 학교급식의 행정·관리기능을 강화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인력은 총 7명으로 시청 공무원 4명과 교육청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등 검사기관과 연계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을 조직해 식재료 생산업체와 공급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 공급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위해 공동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생산되는 친환경 및 우수 농산물 공급을 확대한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공급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앞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보다 질 좋은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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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2-24
  • 도시텃밭에서 건강과 행복을 키워보세요~
     대전시는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도시농업농장’)의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업농장은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분양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280구획으로 1세대 당 1구획 신청·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개인(가족) 단위로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OK) 예약서비스(http://www.daejeon.go.kr/okr/index.do)’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분양료 3만원(1㎡당 1,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장기간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그간 텃밭을 분양받아 체험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해를 거듭할수록 텃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건강한 여가생활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농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시농업농장 분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2020년 공영도시농업농장’검색) 또는 대전시 농생명정책과(☎042-270-39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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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대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차량내부 집중 방역소독
     대전시는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는 1월 말부터 13개 운송사업체에서 방역업체에 위탁 또는 자체적으로 시내버스 전 차량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코로나 19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나, 21일부터는 방역 전문업체에 위탁해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방역은 18개 기점지에서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방역 전문업체 직원이 직접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차단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1월 시내버스 운송업체에 마스크 3만 7,000매, 손세정제 3,015개, 소독약 320개, 분무기 1,052개, 홍보물 2,050매 등 1억 300만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보급한데 이어 21일부터 시행하는 방역 전문업체 위탁 대행 사업비로 4억 9700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난해 5년 만에 반등했던 시내버스 승객은 올해 1월 평일기준 1.5% 감소했다.    이에 시에서는 향후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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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대전시, 선별진료소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선별진료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를 시작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선별진료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를 시작했다.    대전시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만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현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1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접촉자도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화로 갈 가능성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발 빠른 대처다.    대전시는 우선 6일 오후 발열감시 카메라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거점병원(대전성모병원, 건양대병원)에 1차적으로 설치하고, 오는 14일과 21일에 나머지 선별진료소에 각각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발열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하루라도 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최근 14일 내에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각 구 보건소에 음압텐트와 이동형 엑스레이(X-RAY)도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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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가수 휘성 팬들, 5년째 우물 기부로 사랑 전해
    휘성 <사진: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에서 가수 휘성의 팬들이 캄보디아에 우물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우물 기부를 진행한 휘성 팬카페 ‘휘드미’는 2016년부터 생일과 데뷔 기념 등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올해도 생일을 기념해 캄보디아에 우물을 전해 휘성의 이름으로 된 5번째 우물이 만들어지게 됐다. 휘드미는 우물 기부 외에도 콘서트에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전하고, 연탄을 기부하는 등 휘성을 응원하며 기부 활동을 지속해 올바른 팬 문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팬들은 가수 휘성 씨의 생일마다 식수가 부족한 국가에 우물을 기부한 지 벌써 5번째이라며 휘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식수가 부족한 국가에 깨끗한 물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에 고마움과 보람을 느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물 기부로 함께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32개국에서 그룹홈 보육과 해외아동결연 등 다양한 구호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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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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