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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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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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 협의회 발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사진: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사업 지침에 따라 지역사회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수행해온 12개 지역센터는 최근 온라인 불법도박의 확산추세 및 청소년 도박문제 심각성을 고려, 도박문제 예방치유서비스의 발전 및 센터들간의 사업성과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도박문제 폐해 최소화 및 선제적 예방이라는 핵심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하에 본 협의회를 발족하였다.   한지협 회장(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 김경훈 센터장)은 향후 12개 위탁지역센터 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관련기관에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에 대한 정책적 대안 및 협력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각 지역에 특화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추진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12개 지역센터는 도박문제 전문, 대국민 예방치유 서비스 제공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외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도박중독 유병률의 감소 및 선진적인 도박문제 서비스 모델 정착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지협 소속기관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부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수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광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강릉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대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대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고양시),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창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인천센터(인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청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제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전주시) 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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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대전시, 제2회 노동인권증진 강화 특강 실시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노동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최근 다변하는 노동정책과 노동법,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노사분규 예방 및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특강은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의 ‘노사문화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노동정책방향’ 주제 강연에 이어 지역 노사민정 핵심리더들이 노동·경제 정책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대전시는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 확대와 노동권익센터 개소 등 노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월 1회씩 모두 6회 진행되는 특강은 오는 12월, 바람직한 노사문화와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인권정책 포럼으로 개최돼 보다 발전적인 대전시 노동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정말 필요했던 노동인권 증진교육이 전무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노동자가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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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 원스톱 통합돌봄 교두보 마련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서 함께 키우고, 더불어 성장하는‘대전형 아이돌봄’체계 구축을 위한‘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손에 손 맞잡고, 오순도순, 공들여 함께 키우는) 설치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기존의 정책이 수요자들의 돌봄 욕구를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 이를 통합․연계하는 거점센터 구축을 통해 독박육아, 틈새보육 지원 등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강조해 전문가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은 민선7기 약속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착안한 사업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돌봄사업들을 손오공이라는 하나의 거점센터를 통해 돌봄서비스 통합연계, 품앗이 공동육아 커뮤니티 활성화로 함께 키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신개념‘대전형 아이돌봄’모델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도토리사랑방, 물품공유소, 도담도담(육아카페), 맘코치 양성(배달강좌)으로, 단순돌봄서비스 제공이 아닌 맘코치 양성과 지역파견 사업을 접목, 여성역량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기존의 돌봄사업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수요자들의 돌봄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며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이 이러한 사업들을 통합․연계하고 시민들의 돌봄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허브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9월까지 세부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기타 행정절차 등을 거쳐 연말 개관을 목표로 대전시만의 신개념 원스톱 통합 돌봄사업 모델을 구축․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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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장애인 인권침해‘강력대응’
     대전시는 최근 불거진 장애인복지시설 폭행사건과 관련, 장애인 인권침해에 강력하게 대응키로 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 구 충남도청 회의실에서 장애인 거주시설장과 자치구 담당자(83명) 긴급회의를 열어 장애인학대예방 교육과 자정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1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시청 화합실에서 장애인복지 관련 사회복지법인(22곳)과 사단법인(39곳)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지법인 기부금 모금 및 관리에 대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치구별로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 보호시설종사자 전원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8월말까지 전체시설(7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피해시설을 이용하던 장애인 16명을 보호자와 협의해 관련 복지시설에 전원 조치했다.    시는 학대피해가 발생한 장애인시설 법인에 시설장 교체 요구했으며 향후 시설 폐쇄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이상의 인권침해가 없는 장애인복지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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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대전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에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개소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암 생존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에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개소했다.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는 제3차 국가암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전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진단과 치료위주의 암 관리서비스를 정신적, 신체적, 사회·경제적인 부분까지 확대해 암생존자 및 말기암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암 진단 후 완치 목적의 초기 적극적인 치료(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완료한 환자로 담당 주치의를 통해 등록하거나 전화 혹은 직접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암 치료기술의 발전, 암 예방 노력 및 조기검진으로 암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따라 증가하는 삶의 질 향상 관점의 암생존자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통해 암생존자와 그 가족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 건강증진 및 사회복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개소식에 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암생존자관리의 필요성과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운영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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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대전시, 여름철 수돗물 안전공급에 올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여름철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인천시의‘붉은 수돗물 사태’ 여파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위해 여름철 대청댐 수질악화를 대비한 철저한 직무교육과 수돗물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제의 충분한 사전확보, 안정적 배수지 수위 유지로 막힘없는 수돗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의뢰ㆍ실시하는 등 안전성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으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대전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우리 대전시 수돗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건강한 수돗물”이라며 “보다 철저한 상수도 수계 관리 및 수질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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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건강한 노후, 대덕구가 열어갑니다!
      대덕구는 4일 대덕구 법동 안산도서관에서 1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에 대해 같이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 마당을 열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란, 홀몸 노인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 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날 행사는 사회보장정보원 전영호 책임연구원이 초청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방향과 선도 지자체의 커뮤니티케어 모델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또한 그동안 대덕구의 추진사항 및 앞으로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과 민들레의료사협의 나준식 이사장의 설명이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오늘을 시작으로 대덕구 동네 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주민과 민간 기관․단체의 공감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참여를 높여 지역특색에 맞는 대덕구형 동네 돌봄의 성공적 추진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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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대전웹툰캠퍼스, 만화․웹툰 작가보조 지원 사업 추진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만화 인재양성을 통한 웹툰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화․웹툰 어시스턴트(작가보조)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에이전시 또는 웹툰플랫폼과 계약을 완료하고 연재 대기 중이거나 연재 초기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어시스턴트 활용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웹툰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우수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인당 1개 작품을 대상으로 총 8개 작품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작가 및 대전소재 재학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먼저 온라인(http://pms.dicia.or.kr)접수 후에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웹툰캠퍼스(옛 충남도청사)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해 8월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에서는 현재 24명의 전문 작가들이 입주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 외에도 지역창작자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11일부터는‘어린이 만화교실’,‘디지털드로잉’등 4개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만화 웹툰 산업이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산업인 만큼 우리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특화소재 발굴을 통한 만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대전웹툰캠퍼스를 바탕으로 우리지역 만화․웹툰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ㅇ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 (070-4284-235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붙임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문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모집공고 가. 지원사업명 :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나. 목 적 : 우수한 만화·웹툰 작품 및 지역작가 발굴, 우수한 콘텐츠 제작 다. 공고기간 : 2019. 7. 2(화) ~ 7. 19(금) 라. 접수기간 : 2019. 7. 3(수) ~ 7. 19(금) - 1단계 (온라인접수) : 2019. 7. 3(수) ~ 7. 19(금) 17:00까지(시간엄수) - 2단계 (직접방문제출) : 2019. 7. 3(수) ~ 7. 19(금) 18:00까지(시간엄수) 마. 지원내용 : 만화·웹툰 어시스턴트 지원(과제당 최대 1,530천원 지원) 총 12,240천원 바. 지원대상 : 에이전시 또는 웹툰플랫폼과 계약완료후 연재대기중이거나 연재중인 웹툰작가 (※ 작가 소재지가 대전시 or 대전소재 재학 대학생) 사.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및 관련서류 준비 온라인접수 후 직접 방문접수(※우편 및 택배접수 불가) ※ 1인당 1개 작품만 지원가능 아. 접 수 처 - 1단계 (온라인) : http://www.dicia.or.kr, 회원가입 후 신청접수) - 2단계 (직접방문)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 대전근현대사전시관 3층 대전웹툰캠퍼스 사무실 자. 제출서류 - 신청서 포함, 제출서류 및 기타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접속 > 사업공고 >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 > ‘첨부파일’ 다운로드 ※ 허위기재 및 기간내 제출 서류 미비시 신청취소 될 수 있음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차. 사업일정   일 정 주 요 내 용         2019.7.2.~2019.7.19 사업 공고 2019.7.3.~2019.7.19 접수 기간 2019.7.22 적정성 검토(서류검토) 2019.7.25예정 발표평가 및 예산심의 2019.7.29 지원사업 결과 공지 2019.7.30.~ 협약체결 ※ 상기 일정은 사업진행 및 진흥원 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동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 사업공고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 참조. ☏ 070-4284-2356 / dahyun@di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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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정상궤도’
    대전시는 지난 2일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관협력자문협의회에서 재활치료를 중심으로 70병상 규모로 건립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규모가 결정되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됐다.    대전시는 지난 2일 오후 열린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관협력자문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기획업무용역 최종 결과 예산범위 내 가능병상 3개안 중 효율적 방안을 논의해 재활치료를 중심으로 한 70병상(입원50, 낮20) 규모로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그동안 병상 수 등 규모의 문제로 오랜 시간 갈등을 빚어왔지만 이날 민관협력자문협의회의 결정으로 정상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협의회는 부족한 낮 30병상은 현실적인 여건을 반영해 기존 의료기관의 협조를 받아 운영하는 방안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시 증축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등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사안을 반영해 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협의회 결정을 바탕으로 기본설계안을 마련하고, 현상설계공모를 위한 설계방침과 기초도면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단체 등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장애아동과 부모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되도록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넥슨)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2021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공공분야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으로 건립비 447억(국비 78, 시비 269, 후원 100)이 투입돼 재활치료, 부모들을 위한 아이 돌봄과 정규 교육이 함께하는 장애아동 맞춤형 시설을 갖춘 어린이재활병원의 신(新)모델로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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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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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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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 협의회 발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사진: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로부터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12개 지역 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난 12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위탁지역센터 협의회』(이하, 한지협)를 발족하였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사업 지침에 따라 지역사회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을 수행해온 12개 지역센터는 최근 온라인 불법도박의 확산추세 및 청소년 도박문제 심각성을 고려, 도박문제 예방치유서비스의 발전 및 센터들간의 사업성과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도박문제 폐해 최소화 및 선제적 예방이라는 핵심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하에 본 협의회를 발족하였다.   한지협 회장(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 김경훈 센터장)은 향후 12개 위탁지역센터 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관련기관에 도박문제의 예방과 치유에 대한 정책적 대안 및 협력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각 지역에 특화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추진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12개 지역센터는 도박문제 전문, 대국민 예방치유 서비스 제공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외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도박중독 유병률의 감소 및 선진적인 도박문제 서비스 모델 정착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지협 소속기관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부산센터(부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수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광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강릉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대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대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고양시),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창원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인천센터(인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충북센터(청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제주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전주시) 등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2개 위탁지역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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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대전시, 제2회 노동인권증진 강화 특강 실시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6일 오전 7시 인터시티호텔에서 노사민정 핵심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증진 파트너십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노동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최근 다변하는 노동정책과 노동법,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노사분규 예방 및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특강은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의 ‘노사문화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노동정책방향’ 주제 강연에 이어 지역 노사민정 핵심리더들이 노동·경제 정책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대전시는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 확대와 노동권익센터 개소 등 노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월 1회씩 모두 6회 진행되는 특강은 오는 12월, 바람직한 노사문화와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인권정책 포럼으로 개최돼 보다 발전적인 대전시 노동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정말 필요했던 노동인권 증진교육이 전무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 노동자가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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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 원스톱 통합돌봄 교두보 마련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의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서 함께 키우고, 더불어 성장하는‘대전형 아이돌봄’체계 구축을 위한‘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손에 손 맞잡고, 오순도순, 공들여 함께 키우는) 설치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기존의 정책이 수요자들의 돌봄 욕구를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 이를 통합․연계하는 거점센터 구축을 통해 독박육아, 틈새보육 지원 등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강조해 전문가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은 민선7기 약속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착안한 사업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돌봄사업들을 손오공이라는 하나의 거점센터를 통해 돌봄서비스 통합연계, 품앗이 공동육아 커뮤니티 활성화로 함께 키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신개념‘대전형 아이돌봄’모델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도토리사랑방, 물품공유소, 도담도담(육아카페), 맘코치 양성(배달강좌)으로, 단순돌봄서비스 제공이 아닌 맘코치 양성과 지역파견 사업을 접목, 여성역량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기존의 돌봄사업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수요자들의 돌봄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며 “다함께 돌봄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손오공이 이러한 사업들을 통합․연계하고 시민들의 돌봄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허브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9월까지 세부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기타 행정절차 등을 거쳐 연말 개관을 목표로 대전시만의 신개념 원스톱 통합 돌봄사업 모델을 구축․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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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장애인 인권침해‘강력대응’
     대전시는 최근 불거진 장애인복지시설 폭행사건과 관련, 장애인 인권침해에 강력하게 대응키로 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 구 충남도청 회의실에서 장애인 거주시설장과 자치구 담당자(83명) 긴급회의를 열어 장애인학대예방 교육과 자정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와 함께 1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시청 화합실에서 장애인복지 관련 사회복지법인(22곳)과 사단법인(39곳)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지법인 기부금 모금 및 관리에 대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치구별로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 보호시설종사자 전원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8월말까지 전체시설(7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피해시설을 이용하던 장애인 16명을 보호자와 협의해 관련 복지시설에 전원 조치했다.    시는 학대피해가 발생한 장애인시설 법인에 시설장 교체 요구했으며 향후 시설 폐쇄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이상의 인권침해가 없는 장애인복지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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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대전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에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개소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암 생존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에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개소했다.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는 제3차 국가암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전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진단과 치료위주의 암 관리서비스를 정신적, 신체적, 사회·경제적인 부분까지 확대해 암생존자 및 말기암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암 진단 후 완치 목적의 초기 적극적인 치료(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완료한 환자로 담당 주치의를 통해 등록하거나 전화 혹은 직접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암 치료기술의 발전, 암 예방 노력 및 조기검진으로 암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따라 증가하는 삶의 질 향상 관점의 암생존자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통해 암생존자와 그 가족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 건강증진 및 사회복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개소식에 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암생존자관리의 필요성과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운영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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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대전시, 여름철 수돗물 안전공급에 올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여름철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인천시의‘붉은 수돗물 사태’ 여파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위해 여름철 대청댐 수질악화를 대비한 철저한 직무교육과 수돗물 생산에 필수적인 수처리제의 충분한 사전확보, 안정적 배수지 수위 유지로 막힘없는 수돗물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의뢰ㆍ실시하는 등 안전성 강화에 노력하는 한편,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으로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정무호 대전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우리 대전시 수돗물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건강한 수돗물”이라며 “보다 철저한 상수도 수계 관리 및 수질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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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건강한 노후, 대덕구가 열어갑니다!
      대덕구는 4일 대덕구 법동 안산도서관에서 1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에 대해 같이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 마당을 열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란, 홀몸 노인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 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날 행사는 사회보장정보원 전영호 책임연구원이 초청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방향과 선도 지자체의 커뮤니티케어 모델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또한 그동안 대덕구의 추진사항 및 앞으로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과 민들레의료사협의 나준식 이사장의 설명이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오늘을 시작으로 대덕구 동네 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주민과 민간 기관․단체의 공감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참여를 높여 지역특색에 맞는 대덕구형 동네 돌봄의 성공적 추진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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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대전웹툰캠퍼스, 만화․웹툰 작가보조 지원 사업 추진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만화 인재양성을 통한 웹툰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화․웹툰 어시스턴트(작가보조)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에이전시 또는 웹툰플랫폼과 계약을 완료하고 연재 대기 중이거나 연재 초기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어시스턴트 활용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웹툰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우수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1인당 1개 작품을 대상으로 총 8개 작품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작가 및 대전소재 재학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먼저 온라인(http://pms.dicia.or.kr)접수 후에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웹툰캠퍼스(옛 충남도청사)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해 8월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에서는 현재 24명의 전문 작가들이 입주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 외에도 지역창작자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11일부터는‘어린이 만화교실’,‘디지털드로잉’등 4개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만화 웹툰 산업이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산업인 만큼 우리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특화소재 발굴을 통한 만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대전웹툰캠퍼스를 바탕으로 우리지역 만화․웹툰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ㅇ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 (070-4284-235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붙임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문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모집공고 가. 지원사업명 :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나. 목 적 : 우수한 만화·웹툰 작품 및 지역작가 발굴, 우수한 콘텐츠 제작 다. 공고기간 : 2019. 7. 2(화) ~ 7. 19(금) 라. 접수기간 : 2019. 7. 3(수) ~ 7. 19(금) - 1단계 (온라인접수) : 2019. 7. 3(수) ~ 7. 19(금) 17:00까지(시간엄수) - 2단계 (직접방문제출) : 2019. 7. 3(수) ~ 7. 19(금) 18:00까지(시간엄수) 마. 지원내용 : 만화·웹툰 어시스턴트 지원(과제당 최대 1,530천원 지원) 총 12,240천원 바. 지원대상 : 에이전시 또는 웹툰플랫폼과 계약완료후 연재대기중이거나 연재중인 웹툰작가 (※ 작가 소재지가 대전시 or 대전소재 재학 대학생) 사.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및 관련서류 준비 온라인접수 후 직접 방문접수(※우편 및 택배접수 불가) ※ 1인당 1개 작품만 지원가능 아. 접 수 처 - 1단계 (온라인) : http://www.dicia.or.kr, 회원가입 후 신청접수) - 2단계 (직접방문)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 대전근현대사전시관 3층 대전웹툰캠퍼스 사무실 자. 제출서류 - 신청서 포함, 제출서류 및 기타 관련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접속 > 사업공고 >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 > ‘첨부파일’ 다운로드 ※ 허위기재 및 기간내 제출 서류 미비시 신청취소 될 수 있음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차. 사업일정   일 정 주 요 내 용         2019.7.2.~2019.7.19 사업 공고 2019.7.3.~2019.7.19 접수 기간 2019.7.22 적정성 검토(서류검토) 2019.7.25예정 발표평가 및 예산심의 2019.7.29 지원사업 결과 공지 2019.7.30.~ 협약체결 ※ 상기 일정은 사업진행 및 진흥원 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동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 사업공고 ‘대전웹툰캠퍼스 2019 만화·웹툰분야 어시스턴트 지원사업 모집공고’ 참조. ☏ 070-4284-2356 / dahyun@di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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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정상궤도’
    대전시는 지난 2일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관협력자문협의회에서 재활치료를 중심으로 70병상 규모로 건립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규모가 결정되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됐다.    대전시는 지난 2일 오후 열린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관협력자문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기획업무용역 최종 결과 예산범위 내 가능병상 3개안 중 효율적 방안을 논의해 재활치료를 중심으로 한 70병상(입원50, 낮20) 규모로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그동안 병상 수 등 규모의 문제로 오랜 시간 갈등을 빚어왔지만 이날 민관협력자문협의회의 결정으로 정상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협의회는 부족한 낮 30병상은 현실적인 여건을 반영해 기존 의료기관의 협조를 받아 운영하는 방안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시 증축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등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사안을 반영해 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협의회 결정을 바탕으로 기본설계안을 마련하고, 현상설계공모를 위한 설계방침과 기초도면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인단체 등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장애아동과 부모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되도록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넥슨)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2021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공공분야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으로 건립비 447억(국비 78, 시비 269, 후원 100)이 투입돼 재활치료, 부모들을 위한 아이 돌봄과 정규 교육이 함께하는 장애아동 맞춤형 시설을 갖춘 어린이재활병원의 신(新)모델로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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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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