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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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저소득한부모 가족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
     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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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5-08
  • 대전시 내년 복권기금 역대최고액 104억 확보로 교통약자 든든히 지원
     대전시는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으로 10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86억 2,200만 원에서 20.6%인 17억 7,2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2017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복권기금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공익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매년‘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복권기금을 배분하는 데, 대전시는 올해 교통약자 부문 성과평가에서 9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용대상자는 ▲보행상 장애인, ▲보행이 어려운 65세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지역은 대전전지역 및 공주, 논산, 계룡, 청주, 금산, 옥천, 세종 등 대전 인접지역까지 가능하다.    대전시는 작년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바우처택시를 150대 도입하여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보한 복권기금으로 휠체어 전용차량 96대, 비 휠체어 차량 중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를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특별교통수단 1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대기시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용자 의견수렴 및 통행수요 분석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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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5-06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청소년 도박문제자 및 가족대상 주말집단 프로그램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직무대리 이승희,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12일(토) 대전충남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도박문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집단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주중프로그램(월 4회)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해 주말 1일에 집중적인 4회기로 구성 하였으며,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진행자를 제외한 인원이 5명을 넘지 않도록 진행되었다.    대상자 프로그램은 청소년 도박문제 대상자를 중심으로 △도박중독의 매커니즘과 증상 이해, 치료 목표 설정하기, △양가감정 다루기, 변화 결심하기, △도박중독 자가평가, 습관고리 이해 및 적용하기 △도박충동 대처법 안내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고, 가족대상 프로그램은 △도박중독자의 특성 이해, △회복의 시작은 가족부터, △손내밀기, △회복과정에 녹아들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승희 센터장직무대리는 “이번 주말 집단프로그램은 청소년 도박문제 대상자들에게 도박문제의 정확한 실제를 알리고, 가족을 대상으로는 도박문제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을 알림으로써 도박행동 감소 및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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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하나은행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억 원 기탁
      하나은행은 5일 오전 대전 시청을 방문해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박성호 하나은행장, 허태정 대전시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전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26일에도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 4대(1억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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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시,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간담회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5시 사회복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로 15회를 맞는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한지 5년 미만인 청년 사회복지사를 초정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노고를 위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 편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의 사회복지사의 숨은 노력으로 따뜻한 복지사회를 열어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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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하나은행, 대전시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 4대 기탁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난 26일, 하나은행에서 학대피해아동 보호 업무 지원을 위한 차량 4대(1억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윤순기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인프라 확충을 돕기 위해 26일 대전시에‘차량기탁증서’를 전달했다.    기탁된 차량은 대전시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 4개소에 아동보호업무용 차량으로 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며,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은 피해아동의 등하교 및 병원 치료 등에 사용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관심과 아동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지원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이번에 지원된 차량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안전 확보 및 아동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18일에도 소상공인 지원 릴레이‘ 든든한 한끼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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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도박문제 대상자 및 가족에게 주말 집단프로그램 제공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직무대리 이승희,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지난 13일(토) 대전충남센터 교육실과 세미나실에서 도박문제 대상자 및 가족에게 주말 집단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주중프로그램(월 4회)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와 가족을 위해 주말 1일에 집중적인 4회기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진행자를 제외한 인원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진행했다.    △도박중독의 매커니즘과 증상 이해, 치료 목표 설정하기, △양가감정 다루기,변화 결심하기, △도박중독 자가평가, 습관고리 이해 및 적용하기 △도박충동 대처법 안내 및 도박중독 회복경험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희 센터장직무대리는 “ 이번 주말 집단프로그램은 도박문제 대상자에게는 회복과 성장을 도모해 재발을 방지하고, 가족에게는 도박문제가 발생할 경우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도박행동 감소 및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36(국번 없음, 무료), △온라인 채팅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 #1336, △카카오톡 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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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3-15
  • 대전시,‘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확대 추진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배움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2차 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주민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도록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이다.    이는 대전시가 지난해 유성구와 대덕구가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2차 시범지역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공모결과, 동구와 서구가 선정됐다.    이날 열린 심사에서, 동구는 어르신 안심주거지원, 영양 밑반찬 지원, 동구형 인공지능 돌봄서비스 및 건강취약계층 만성질환자에게 가정(방문)관리서비스, 의료기관 협약을 통한 퇴원환자 돌봄서비스 연계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서구는 노인친화주택사업, 재활보조기구 지원사업, 의료급여 사례관리강화, 맞춤형“건강플러스”사업,“행복동행”통합돌봄서비스 지원사업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시 보건복지국 정해교 국장은 지난해 2개 자치구에서 올해 4개 자치구로 시범사업이 확대 추진함에 따라 이웃과 이웃이 서로 보살피는 돌봄서비스 체계를 통합적으로 구축해, 내년도 본 사업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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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3-09
  • 이송원님의 환절기 건강지킴이 발열방한내의 3,000벌 후원
    3. 5(금) 전 대전시 교감 출신이신 이송원님은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와 산하기관인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원)과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에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환절기 건강지키미 발열 방한 내의 3,000벌(1억 5백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송원님은 나라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을 평소 공경해 오면서 이번 작은 후원이지만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송원님은 교직에서 학생들에게 효(孝)와 예(禮)의 실천을 통한 인성교육, 나눎과 베품을 통한 지역사회공동체 등에 중점을 두고 교직생활을 하였다면서 지금의 세대갈등,도덕성의 상실에 아쉬움을 표하였다.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이철연 회장은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으로 코로나19 감염증이 종식되지 않는 가운데 여전히 지역내에서감염증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독거어르신들은 더욱 활동의 제약이 되고 있는 환절기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내의를 후원해 주신 이송원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김인원 관장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지역의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이송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 센터장은 “다같이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내의를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 할 것이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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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3-05
  • 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은·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전까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 등의 나물류와 사과, 배, 감, 밤, 대추, 조기, 굴비, 동태 등 설 성수 품목에 대하여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식품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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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1-02-03

실시간 건강/복지 기사

  • 대전시, 저소득한부모 가족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
     대전시는 저소득한부모 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도모를 위해 양성평등기금에서 2,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직업훈련 생계비, 질병치료비 그리고 주택임대지원금이 있으며, 직업훈련 생계비와 질병치료비는 1세대당 최대 100만원, 주택임대지원금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생계비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질병치료비는 20일 이상 통원 치료를 받았거나 10일 이상 입원치료를 받은 자에게 지원되며, 주택임대 지원금은 영구임대주택 신규입주예정자 중 임대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저소득한부모 가정은 오는 5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홈페이지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증빙서류 확인 등 사실조사를 거쳐 6월 중 기금운영심의위원회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통지하고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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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대전시 내년 복권기금 역대최고액 104억 확보로 교통약자 든든히 지원
     대전시는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으로 10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86억 2,200만 원에서 20.6%인 17억 7,2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2017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복권기금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공익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매년‘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복권기금을 배분하는 데, 대전시는 올해 교통약자 부문 성과평가에서 9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용대상자는 ▲보행상 장애인, ▲보행이 어려운 65세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지역은 대전전지역 및 공주, 논산, 계룡, 청주, 금산, 옥천, 세종 등 대전 인접지역까지 가능하다.    대전시는 작년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바우처택시를 150대 도입하여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보한 복권기금으로 휠체어 전용차량 96대, 비 휠체어 차량 중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를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특별교통수단 1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대기시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용자 의견수렴 및 통행수요 분석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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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청소년 도박문제자 및 가족대상 주말집단 프로그램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직무대리 이승희,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12일(토) 대전충남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도박문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집단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주중프로그램(월 4회)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해 주말 1일에 집중적인 4회기로 구성 하였으며,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진행자를 제외한 인원이 5명을 넘지 않도록 진행되었다.    대상자 프로그램은 청소년 도박문제 대상자를 중심으로 △도박중독의 매커니즘과 증상 이해, 치료 목표 설정하기, △양가감정 다루기, 변화 결심하기, △도박중독 자가평가, 습관고리 이해 및 적용하기 △도박충동 대처법 안내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고, 가족대상 프로그램은 △도박중독자의 특성 이해, △회복의 시작은 가족부터, △손내밀기, △회복과정에 녹아들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승희 센터장직무대리는 “이번 주말 집단프로그램은 청소년 도박문제 대상자들에게 도박문제의 정확한 실제를 알리고, 가족을 대상으로는 도박문제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을 알림으로써 도박행동 감소 및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폐해 최소화를 위해 설립된 도박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으로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무료)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언제 전문상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을 통한 채팅상담 서비스 및 #1336 문자 정보제공,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정보제공 또한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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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하나은행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억 원 기탁
      하나은행은 5일 오전 대전 시청을 방문해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박성호 하나은행장, 허태정 대전시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전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26일에도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 4대(1억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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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시,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간담회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5시 사회복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로 15회를 맞는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한지 5년 미만인 청년 사회복지사를 초정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노고를 위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 편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의 사회복지사의 숨은 노력으로 따뜻한 복지사회를 열어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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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하나은행, 대전시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 4대 기탁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난 26일, 하나은행에서 학대피해아동 보호 업무 지원을 위한 차량 4대(1억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윤순기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인프라 확충을 돕기 위해 26일 대전시에‘차량기탁증서’를 전달했다.    기탁된 차량은 대전시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 4개소에 아동보호업무용 차량으로 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며,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은 피해아동의 등하교 및 병원 치료 등에 사용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관심과 아동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지원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이번에 지원된 차량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안전 확보 및 아동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18일에도 소상공인 지원 릴레이‘ 든든한 한끼 성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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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 도박문제 대상자 및 가족에게 주말 집단프로그램 제공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센터장직무대리 이승희, 이하 대전충남센터)는 지난 13일(토) 대전충남센터 교육실과 세미나실에서 도박문제 대상자 및 가족에게 주말 집단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주중프로그램(월 4회)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와 가족을 위해 주말 1일에 집중적인 4회기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진행자를 제외한 인원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진행했다.    △도박중독의 매커니즘과 증상 이해, 치료 목표 설정하기, △양가감정 다루기,변화 결심하기, △도박중독 자가평가, 습관고리 이해 및 적용하기 △도박충동 대처법 안내 및 도박중독 회복경험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희 센터장직무대리는 “ 이번 주말 집단프로그램은 도박문제 대상자에게는 회복과 성장을 도모해 재발을 방지하고, 가족에게는 도박문제가 발생할 경우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도박행동 감소 및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센터는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재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도박문제자 본인 또는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36(국번 없음, 무료), △온라인 채팅 넷라인(https://netline.kcgp.or.kr), △문자 #1336, △카카오톡 챗봇(‘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친구 추가)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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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대전시,‘지역사회통합돌봄’시범사업 확대 추진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배움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2차 시범사업 응모 자치구 선정을 위한 심사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주민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도록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이다.    이는 대전시가 지난해 유성구와 대덕구가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2차 시범지역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공모결과, 동구와 서구가 선정됐다.    이날 열린 심사에서, 동구는 어르신 안심주거지원, 영양 밑반찬 지원, 동구형 인공지능 돌봄서비스 및 건강취약계층 만성질환자에게 가정(방문)관리서비스, 의료기관 협약을 통한 퇴원환자 돌봄서비스 연계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서구는 노인친화주택사업, 재활보조기구 지원사업, 의료급여 사례관리강화, 맞춤형“건강플러스”사업,“행복동행”통합돌봄서비스 지원사업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시 보건복지국 정해교 국장은 지난해 2개 자치구에서 올해 4개 자치구로 시범사업이 확대 추진함에 따라 이웃과 이웃이 서로 보살피는 돌봄서비스 체계를 통합적으로 구축해, 내년도 본 사업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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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이송원님의 환절기 건강지킴이 발열방한내의 3,000벌 후원
    3. 5(금) 전 대전시 교감 출신이신 이송원님은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와 산하기관인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원)과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인옥)에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환절기 건강지키미 발열 방한 내의 3,000벌(1억 5백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송원님은 나라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을 평소 공경해 오면서 이번 작은 후원이지만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송원님은 교직에서 학생들에게 효(孝)와 예(禮)의 실천을 통한 인성교육, 나눎과 베품을 통한 지역사회공동체 등에 중점을 두고 교직생활을 하였다면서 지금의 세대갈등,도덕성의 상실에 아쉬움을 표하였다.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이철연 회장은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으로 코로나19 감염증이 종식되지 않는 가운데 여전히 지역내에서감염증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독거어르신들은 더욱 활동의 제약이 되고 있는 환절기에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내의를 후원해 주신 이송원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김인원 관장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지역의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이송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 센터장은 “다같이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내의를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 할 것이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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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은·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전까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 등의 나물류와 사과, 배, 감, 밤, 대추, 조기, 굴비, 동태 등 설 성수 품목에 대하여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식품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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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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