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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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속에서도 행복한 일상, 대정 부모님 작품전시회
    “자식들이 요양병원에 보낸다고 했을 때 고려장을 떠올렸다.” 이00 어르신(83세, 요양병원 4년차)은 “젊어서는 가난해서 일만 했다. 대정요양병원에 와서 처음으로 그림을 그려봤다.”며 “이렇게 전시회까지 하게 돼서 너무 좋다. 이 순간이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대정요양병원은 17일부터 25일까지 면회객과 기부자들을 초청하여 “2022년 대정 부모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이지원 원장, 서정복 부원장, 어르신 대표 박모씨와 정모씨 그리고 각 팀의 팀장들과 직원들, 사회복지실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전시회를 축하하는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컷팅식은 내빈소개에 이어 이지원 원장과 어르신 대표 박모씨의 축사 후 테이프 컷팅식, 단체사진 촬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품 감상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권진아 사회복지실장은 “코로나19로 요양병원에서의 면회가 중지되고 외부출입이 통제되면서 어르신들께서 우울감과 상실감을 가지실까 우려되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각 병실에서 진행했는데 어르신들께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겁고 행복하다는 말씀을 많이 했다. 어르신들께 더 멋진 경험을 해드리고 싶어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00 어르신(75세 2년차)은 “작품을 만들 때 학교 다닐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젊어진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전시를 관람한 방문객들은 ‘사진 속 어르신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고 환하다.’, ‘대정 어르신들의 솜씨가 수준급이다.’ ‘다른 전시회 못지않게 동선 배치를 잘해놓았다.’ 등등의 후기를 남겼다. 특히 많은 관람객들이 2022년 집단미술치료 대상이었던 어르신 16명의 작품, 특히 대정에서의 추억앨범 만들기, 내 안의 보물찾기 그리고 사회복지사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인터뷰한 작품설명에 감명 깊다고 했다. 이지원 대정요양병원 원장은 “대부분 아픈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정 어르신들의 작품을 보면 아프기에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거구나! 감탄이 절로 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하고픈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대정요양병원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벌여온 의료인들과 1,612명의 기부자들의 기부로 2014년 3월 14일에 세워졌다. 2022년 3월 6일 여성가족부 가족사랑 사회공헌 부문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계룡산을 병풍으로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가지고 있어 영화 촬영까지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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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은 18일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와 함께 서대전공원 음악당에서‘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겨울철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로타리클럽 등 봉사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김치 1,000박스는 관내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00세대(세대당 10kg)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광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이은권 국민의힘 시당위원장,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 김태호 은행동 번영회장, 심상희 대전미용봉사단장, 송원빈 자유총연맹 대전지부 청년협의회장, 이영광 한빛로타리클럽 회장, 김영기 경실련 공동대표 등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시장은 “봉사와 후원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며“우리시도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문화를 가꿔나가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대전봉사체험교실 권흥주 회장은 “소중한 노력으로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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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 필(必) 안전시대를 맞아 어린이 안전과 지구 안전을 위한 안전한마당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공단’) 세종지부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프로그램 ‘안전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아파트 범지기마을5단지 어린이 안전체험놀이터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은퇴교육공무원으로 구성된 ‘어린이안전교육봉사단’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줍깅 행사,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활동 등 어린이 안전교육과 지구 안전을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공단 세종지부 관계자는“지루하고 따분한 안전 교육이 아닌 즐거운 체험형 교육으로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안전체험 놀이터는 2021년부터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지역사회에 놀이터를 개방·공유하여 당해 아파트 입주민 자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린이가 체험하면서 즐겁게 교육할 수 있는 테마별 공간(▲심폐소생술▲교통안전▲소방차운전▲감염예방교육▲환경교육)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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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는 9일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를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훈련 전날인 8일 전국 1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9일 75㎍/㎥ 초과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에서‘주의’경보를 발령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서면(모의)훈련과 실제훈련으로 구분하여 실시됐다. 서면(모의)훈련은 ▲재난문자 발송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과태료 미부과)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관용차량 운행제한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공사업장과 관급 공사장을 방문하여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훈련은 ▲분진흡입차 도로청소 확대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관급공사 노후장비 사용제한 ▲오염행위 단속 강화 등으로 실시됐다. 이날 백계경 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건설공사장을 찾아 비산먼지 저감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또 샘머리공원 인근에시 실시된 분진흡입차 운영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 한편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 현장을 방문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지난해에는 미세먼지농도가 높지 않았으나, 올 겨울에는 대기 정체 등 기상 상황의 급변으로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대전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9.8㎍/㎥로, 전국 특ㆍ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흡입차 10대를 30개 구간에 주 2회 투입하고 있으며, 간선도로 11개소에 카메라 40대를 설치해 운행 제한을 위반하는 5등급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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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대전소방본부, 다수사상자 대비 구급대응 훈련 실시
    대전소방본부 4일 14시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17개 기관·단체, 구급차량 등 장비 35대, 인원 2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수사상자 사고 대비 구급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수사상자 사고란, 동시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응급의료의 제공을 위해 별도로 의료자원 동원 등의 조치가 필요한 사고를 말한다. 이번 훈련은 건물 내 폭발, 화재, 붕괴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가상상황을 설정해 다수사상자 재난 발생 시 119종합상황실, 현장 출동대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119구급대의 초기 대응 ▲현장응급의료소의 중증도 분류 및 이송 ▲유관기관의 상황별 역할 수행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를 위한 응급처치 체험부스를 설치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다수사상자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구급대의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사상자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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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공무원연금공단,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따듯한 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합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봉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ㆍ부산ㆍ대전ㆍ광주 등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독거노인, 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과 각종 선물키트 등을 전달하였다. 홀로 생활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코로나와 폭염 등으로 유난히 힘들었지만, 이번 나눔이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역별로 △서울(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경인(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부산(부산하나센터) △대전(성락종합사회복지관) △세종(세종장애인복지관) △광주(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대구(경북북부상록봉사센터) △강원(춘천남부노인복지관) △전북(꽃밭정이노인복지관) △제주(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서 나눔 활동이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0개 지부에서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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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 보육원·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위한 추석선물세트 전달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가 올해 추석도 식품회사 키친스토리, 꿀맛나는세상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 선물을 전달했다.희망사과나무는 그룹홈과 보육원, 청소년쉼터 등 아동·청소년 거주시설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후원하고, 퇴소청소년들이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있도록 간편식을 전달하는 등 복지소외계층 식사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지난달 아동양육시설(보육원 등),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퇴소해 자립을 준비하던 청년들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발생하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심리적 자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됐다.시설퇴소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임호영 총재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누며 도움을 주겠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식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이에 희망사과나무는 사회복지시설 및 식품회사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시설퇴소청소년 식료품 정기 지원 및 가정 방문을 통해 경제 상황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시설 퇴소 후에도 스스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청소년자립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는 “후기 청소년들은 아직 성인의 도움과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기에 희망사과나무는 이들이 충분한 기간을 갖고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으로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과 생활 및 교육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룹홈 자립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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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대전한밭도서관,‘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대전한밭도서관은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속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이하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학교는 8월 20일(토)부터 11월 1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2시간 동안 총 12회에 걸쳐 한밭도서관 별관 3층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밭도서관과 문화예술 활동 단체인 참아트컴퍼니가 주관한다. ‘꼬리art-코리아’란 주제로 역사 속 문화, 예술 체험과 활쏘기를 응용한 가족 공동 미술작품 제작, 가야금 키트 제작 연주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창작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일(화)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단위 15명이며, 참가비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화,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 사랑을 느끼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12회 걸쳐 진행된 ‘제1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 참여 가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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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유성구, 폭염 대응체계 가동하여 피해 예방 총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올해 폭염이 일찍 찾아오고, 폭염 주의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유성구는 폭염으로 인한 구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을 정하였으며, 관련 부서 간 TF팀을 구성하는 등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무더위 쉼터 운영(240개소),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현 169개소/18개소 추가 설치 예정), ▲현장 근로자(환경 공무직, 환경지킴이, 기간제 근로자) 대상 아이스 조끼, 햇빛 가리개 지원 등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구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숙지하여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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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LS일렉트릭 – 굿네이버스 ESG 봉사단 하이라이트(Hilight), 청주 농촌 지역 주거 환경 개선 봉사 활동 나서
    LS일렉트릭 ESG 봉사단 하이라이트(Hilight)가 첫 활동으로 청주시 농촌 지역 주거, 생태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나눔 실천의지를 다졌다. LS일렉트릭은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와 함께 청주시 미원면 종암리 일대 농촌지역에서 제1기 LS일렉트릭 ESG 봉사단 캠프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라이트 봉사단은 LS일렉트릭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올해 출범했다. 이번 하이라이트 봉사단 1기는 50여명 규모로 전국 대학생과 LS일렉트릭 직원으로 구성 됐다. 봉사단은 첫번째 활동으로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청주시와 함께 청주 농촌 지역 ▲노인주거환경개선 ▲생태환경개선 ▲노인말벗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지역 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안전점검, LED전등교체, 미끄럼방지패드설치 등을 설치하고 미원천 일대 생태환경 정화, 개선을 위한 EM흙공을 투입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능동적으로 나서고 지역 봉사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하이라이트 봉사단을 구성하게 됐다” 라며 “첫번째 활동을 의미있게 시작한 만큼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나눔을 일상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기업과 NGO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진 ESG 봉사단 단원들과 LS일렉트릭 임직원들이 밝은 에너지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진심 어리고 지속적인 도움활동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LS그룹의 경영철학인‘LSpartnership’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층과 꿈을 가진 미래세대를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를 사회공헌 철학으로 삼아 수혜자와 봉사자가 나눔과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국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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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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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속에서도 행복한 일상, 대정 부모님 작품전시회
    “자식들이 요양병원에 보낸다고 했을 때 고려장을 떠올렸다.” 이00 어르신(83세, 요양병원 4년차)은 “젊어서는 가난해서 일만 했다. 대정요양병원에 와서 처음으로 그림을 그려봤다.”며 “이렇게 전시회까지 하게 돼서 너무 좋다. 이 순간이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대정요양병원은 17일부터 25일까지 면회객과 기부자들을 초청하여 “2022년 대정 부모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이지원 원장, 서정복 부원장, 어르신 대표 박모씨와 정모씨 그리고 각 팀의 팀장들과 직원들, 사회복지실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전시회를 축하하는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컷팅식은 내빈소개에 이어 이지원 원장과 어르신 대표 박모씨의 축사 후 테이프 컷팅식, 단체사진 촬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품 감상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권진아 사회복지실장은 “코로나19로 요양병원에서의 면회가 중지되고 외부출입이 통제되면서 어르신들께서 우울감과 상실감을 가지실까 우려되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각 병실에서 진행했는데 어르신들께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겁고 행복하다는 말씀을 많이 했다. 어르신들께 더 멋진 경험을 해드리고 싶어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00 어르신(75세 2년차)은 “작품을 만들 때 학교 다닐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젊어진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전시를 관람한 방문객들은 ‘사진 속 어르신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고 환하다.’, ‘대정 어르신들의 솜씨가 수준급이다.’ ‘다른 전시회 못지않게 동선 배치를 잘해놓았다.’ 등등의 후기를 남겼다. 특히 많은 관람객들이 2022년 집단미술치료 대상이었던 어르신 16명의 작품, 특히 대정에서의 추억앨범 만들기, 내 안의 보물찾기 그리고 사회복지사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인터뷰한 작품설명에 감명 깊다고 했다. 이지원 대정요양병원 원장은 “대부분 아픈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정 어르신들의 작품을 보면 아프기에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거구나! 감탄이 절로 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하고픈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대정요양병원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벌여온 의료인들과 1,612명의 기부자들의 기부로 2014년 3월 14일에 세워졌다. 2022년 3월 6일 여성가족부 가족사랑 사회공헌 부문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계룡산을 병풍으로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가지고 있어 영화 촬영까지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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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은 18일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와 함께 서대전공원 음악당에서‘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겨울철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로타리클럽 등 봉사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김치 1,000박스는 관내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00세대(세대당 10kg)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광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이은권 국민의힘 시당위원장,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 김태호 은행동 번영회장, 심상희 대전미용봉사단장, 송원빈 자유총연맹 대전지부 청년협의회장, 이영광 한빛로타리클럽 회장, 김영기 경실련 공동대표 등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시장은 “봉사와 후원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며“우리시도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문화를 가꿔나가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대전봉사체험교실 권흥주 회장은 “소중한 노력으로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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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 필(必) 안전시대를 맞아 어린이 안전과 지구 안전을 위한 안전한마당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공단’) 세종지부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프로그램 ‘안전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아파트 범지기마을5단지 어린이 안전체험놀이터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은퇴교육공무원으로 구성된 ‘어린이안전교육봉사단’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줍깅 행사,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활동 등 어린이 안전교육과 지구 안전을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공단 세종지부 관계자는“지루하고 따분한 안전 교육이 아닌 즐거운 체험형 교육으로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안전체험 놀이터는 2021년부터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지역사회에 놀이터를 개방·공유하여 당해 아파트 입주민 자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린이가 체험하면서 즐겁게 교육할 수 있는 테마별 공간(▲심폐소생술▲교통안전▲소방차운전▲감염예방교육▲환경교육)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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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는 9일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를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훈련 전날인 8일 전국 1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9일 75㎍/㎥ 초과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에서‘주의’경보를 발령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서면(모의)훈련과 실제훈련으로 구분하여 실시됐다. 서면(모의)훈련은 ▲재난문자 발송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과태료 미부과)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관용차량 운행제한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공사업장과 관급 공사장을 방문하여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훈련은 ▲분진흡입차 도로청소 확대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관급공사 노후장비 사용제한 ▲오염행위 단속 강화 등으로 실시됐다. 이날 백계경 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건설공사장을 찾아 비산먼지 저감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또 샘머리공원 인근에시 실시된 분진흡입차 운영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 한편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 현장을 방문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지난해에는 미세먼지농도가 높지 않았으나, 올 겨울에는 대기 정체 등 기상 상황의 급변으로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대전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9.8㎍/㎥로, 전국 특ㆍ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흡입차 10대를 30개 구간에 주 2회 투입하고 있으며, 간선도로 11개소에 카메라 40대를 설치해 운행 제한을 위반하는 5등급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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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대전소방본부, 다수사상자 대비 구급대응 훈련 실시
    대전소방본부 4일 14시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17개 기관·단체, 구급차량 등 장비 35대, 인원 2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수사상자 사고 대비 구급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수사상자 사고란, 동시에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응급의료의 제공을 위해 별도로 의료자원 동원 등의 조치가 필요한 사고를 말한다. 이번 훈련은 건물 내 폭발, 화재, 붕괴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가상상황을 설정해 다수사상자 재난 발생 시 119종합상황실, 현장 출동대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119구급대의 초기 대응 ▲현장응급의료소의 중증도 분류 및 이송 ▲유관기관의 상황별 역할 수행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를 위한 응급처치 체험부스를 설치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다수사상자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구급대의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사상자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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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공무원연금공단,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따듯한 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합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봉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ㆍ부산ㆍ대전ㆍ광주 등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독거노인, 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과 각종 선물키트 등을 전달하였다. 홀로 생활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코로나와 폭염 등으로 유난히 힘들었지만, 이번 나눔이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역별로 △서울(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경인(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부산(부산하나센터) △대전(성락종합사회복지관) △세종(세종장애인복지관) △광주(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대구(경북북부상록봉사센터) △강원(춘천남부노인복지관) △전북(꽃밭정이노인복지관) △제주(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서 나눔 활동이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0개 지부에서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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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 보육원·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위한 추석선물세트 전달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가 올해 추석도 식품회사 키친스토리, 꿀맛나는세상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 선물을 전달했다.희망사과나무는 그룹홈과 보육원, 청소년쉼터 등 아동·청소년 거주시설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후원하고, 퇴소청소년들이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있도록 간편식을 전달하는 등 복지소외계층 식사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지난달 아동양육시설(보육원 등),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퇴소해 자립을 준비하던 청년들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가 발생하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심리적 자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됐다.시설퇴소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임호영 총재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누며 도움을 주겠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식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이에 희망사과나무는 사회복지시설 및 식품회사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시설퇴소청소년 식료품 정기 지원 및 가정 방문을 통해 경제 상황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시설 퇴소 후에도 스스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청소년자립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는 “후기 청소년들은 아직 성인의 도움과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기에 희망사과나무는 이들이 충분한 기간을 갖고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으로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과 생활 및 교육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룹홈 자립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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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대전한밭도서관,‘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대전한밭도서관은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속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이하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학교는 8월 20일(토)부터 11월 1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2시간 동안 총 12회에 걸쳐 한밭도서관 별관 3층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밭도서관과 문화예술 활동 단체인 참아트컴퍼니가 주관한다. ‘꼬리art-코리아’란 주제로 역사 속 문화, 예술 체험과 활쏘기를 응용한 가족 공동 미술작품 제작, 가야금 키트 제작 연주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창작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일(화)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모집대상은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단위 15명이며, 참가비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문화,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 사랑을 느끼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12회 걸쳐 진행된 ‘제1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 참여 가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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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유성구, 폭염 대응체계 가동하여 피해 예방 총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올해 폭염이 일찍 찾아오고, 폭염 주의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유성구는 폭염으로 인한 구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을 정하였으며, 관련 부서 간 TF팀을 구성하는 등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무더위 쉼터 운영(240개소),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현 169개소/18개소 추가 설치 예정), ▲현장 근로자(환경 공무직, 환경지킴이, 기간제 근로자) 대상 아이스 조끼, 햇빛 가리개 지원 등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구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숙지하여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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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LS일렉트릭 – 굿네이버스 ESG 봉사단 하이라이트(Hilight), 청주 농촌 지역 주거 환경 개선 봉사 활동 나서
    LS일렉트릭 ESG 봉사단 하이라이트(Hilight)가 첫 활동으로 청주시 농촌 지역 주거, 생태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나눔 실천의지를 다졌다. LS일렉트릭은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와 함께 청주시 미원면 종암리 일대 농촌지역에서 제1기 LS일렉트릭 ESG 봉사단 캠프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라이트 봉사단은 LS일렉트릭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올해 출범했다. 이번 하이라이트 봉사단 1기는 50여명 규모로 전국 대학생과 LS일렉트릭 직원으로 구성 됐다. 봉사단은 첫번째 활동으로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청주시와 함께 청주 농촌 지역 ▲노인주거환경개선 ▲생태환경개선 ▲노인말벗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지역 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안전점검, LED전등교체, 미끄럼방지패드설치 등을 설치하고 미원천 일대 생태환경 정화, 개선을 위한 EM흙공을 투입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능동적으로 나서고 지역 봉사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하이라이트 봉사단을 구성하게 됐다” 라며 “첫번째 활동을 의미있게 시작한 만큼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나눔을 일상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기업과 NGO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진 ESG 봉사단 단원들과 LS일렉트릭 임직원들이 밝은 에너지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진심 어리고 지속적인 도움활동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LS그룹의 경영철학인‘LSpartnership’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층과 꿈을 가진 미래세대를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를 사회공헌 철학으로 삼아 수혜자와 봉사자가 나눔과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국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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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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