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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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    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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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설 명절 맞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화)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해경)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본환 의원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본환 의원은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센터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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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건강도시 대전, 3대하천 등 건강걷기 6개 코스 선정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대전 3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 등을 중심으로 가장 걷기 좋은 건강걷기 6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하, 지원단)과 함께 현장 실사를 통해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80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민 선호도 조사와 보행환경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코스를 선정했다.    선정된 6개 코스는 ▲1코스 서구 유등천 산책로(엑스포 수상공원-한밭대교-삼천교: 3.2km) ▲2코스 서구 도심 공원 걷기 코스(엑스포 과학공원-한밭수목원-한빛탑: 4.1km) ▲3코스 대덕구 대청로하스 해피로드(에코공원-금강로하스 대청공원: 5.2km) ▲4코스 유성구 유성온천 족욕체험길(온천 족욕체험장-갑천둑길: 4.1km) ▲5코스 동구 대전천 걷기 코스(목척교-보문교-목척교: 2.6km) ▲6코스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뿌리공원 일대:2.5km) 등으로 총길이는 21.7km에 달한다.    대전시는 우선 6개 코스중 시민선호도조사와 보행환경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된 서구 유등천 산책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원 등 보행환경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누구나 일상 속에서 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걷기코스개발은 건강도시 조성의 시작으로, 보행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걷기코스개발과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건강도시 조성 사업을 다각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제9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총회에서‘건강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도시 인프라를 구축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강도시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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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업무협약 개정 추진
     대전시는 10일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관련하여 넥슨 명칭사용 및 병원 운영에 관여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는 대전시 입장을 넥슨재단에 전달하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10일 오전‘대전시와 넥슨재단의 업무협약’에 대해 기자브리핑을 실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해,    “대전시에서 최초로 건립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를 둔 부모님들의 오랜 숙원이자 당연히 해야 할 사업이었으며, 협약 당시 병원 규모 확대 요청에 따른 지방재정의 부담이 있었던 상황에서 넥슨재단의 100억 원 후원은 지방재정부담과 병원 규모 확대 요청 해결이라는 긍정적 의미가 컸다.”고 협약체결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전시는 2019년 10월 넥슨재단과 세부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며, 세부협약에는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으로 기업 명칭 사용 △병원장 임명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넥슨재단 운영위원회 참여 △20억 이상 사업비 증감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등이 담겨있다.    대전시는 의회, 시민단체, 병원 명에 기업명 사용할 수 없다는 보건복지부 의견 등을 받아들여 병원명칭에 기업명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며, 병원장 임명 등 인사에 관련해서는 불합리한 내용으로 판단되어 협약 내용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억 이상 사업비 증감 시 협의 사항은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가 증가할 경우 대전시의 지방재정부담 경감 등을 위해 대전시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내용이었으나, 이 또한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기부자로서 운영위원회 참여는 개원 후 병원의 정상적인 운영과 재정적 기여 등을 위한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시는 넥슨재단과 업무협약 개정이 합의되지 않을 경우, 기부금 반환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도 밝혔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당시 건립비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태에서 기업의 좋은 의미로 협약을 체결하였으나, 그동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준 시민단체, 의회 등에 소상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결코 공공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올해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 및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으며,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의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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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
     대전시는 7일 오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과 장애인부모회,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전충남 TF연대,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추진단 관계자들로 구성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디자인 개발 대상이 어린이재활병원인 만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층조사 등을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공공병원으로서의 상징성과 느낌을 담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슬로건도 함께 만들 것”도 제안했다.    이번 용역은 6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비전을 담은 디자인과 캐릭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 목적, 상징성을 나타내는 디자인으로 개발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하며, “병원을 이용하는 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와 교육, 그리고 돌봄까지 통합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2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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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대전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첫 지급 전달식 가져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예뜰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양육수당 대상자에게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을 전달하고, 참석 부모 및 보육교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를 위해 소득수준, 출생순위 조건에 관계없이 올 1월부터 매월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만0세에서 만2세까지 영유아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부모가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 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2월생부터 2021년 12월생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양육기본수당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각 자치구에서는 2022년 1월 14일까지 신청한 영유아에 대해 신청서 검토 후 대상자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25일에 해당계좌로 양육기본수당 3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만0세에서 만2세까지는 영아기 집중 지원이 필요하며 아이를 키우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 시기라 부모들이 양육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라며“양육지원수당 지원을 통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여 대전을 출산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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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 희망2022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 대전시청에서 시작
     대전시는 6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순회모금 행사를 가졌다.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하였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및 시청 임직원, 기부자 대표 등이 참석해 주변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했다.    한편 이번 순회모금회에는 대전도시공사에서 3천 3백만 원,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앙연구원 2천 5백만 원, 세원화성주식회사 2천만 원을 기부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은 시청 및 구청 직원 및 지역주민 등의 기부참여를 조성하기 위해서 이날 대전시청을 시작하여 7일 대덕구청 16일 유성구청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여전히 모두 힘든 시기라 그 어느 때보다 귀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 가리라 생각이 되며, 서로 손을 내밀고 잡아주는 문화가 자리 잡는다며 우리 공동체가 믿음과 온정으로 단단해질 것”이라며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2021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대전에서 총 56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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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대전시,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 인증 동판 수여
     대전시는 1일 봉명동 바로세움병원에서 2021년도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황인석 바로세움병원장, 김창섭 대전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송인준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 김강옥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로세움병원은 2010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및 후원, 사랑의열매, 적십자 후원 및 연탄기부와 같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바로세움병원과 같은 기업, 기관들의 소중한 노력들이 모여서 우리 대전이 그 어느 지역보다 더불어 상생하며 살기 좋은 지역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황인석 바로세움병원 병원장은 “바로세움병원이 자원봉사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책임 있는 의료기관으로서 봉사활동과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지역의 기업과 기관,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167개 기업(기관)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연대 사회공헌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협약기업 중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기관)을 선정하여 자원봉사우수기업 동판제막식을 개최해왔다.    한편, 바로세움병원은 2009년 척추, 관절, 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기관으로 개원하여 2021년 10월 둔산동에서 봉명동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대전시와는 2019년 11월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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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허태정 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날 특별회비 전달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 원을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 첫날에 실시되었으며,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말 한국전쟁 중 전쟁고아, 부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구호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대국가적 차원의 전 국민 대상 모금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70여 년간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운영, 보건ㆍ안전교육 등 적십자 활동의 주요 재원이 되어왔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납부방법은 지로, 가상계좌, 모바일, 편의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15% 범위 내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 동참에 대한 대한민국시도지사 공동담화문 발표에 지난 달 26일 동의 의견을 낸 바 있으며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적십자회비 모금목표액은 10억 9700만원이다.    허태정 시장은“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라는 특수시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은 대전시에 큰 힘이 되었다”며,“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회비 모금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권한대행은“올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적십자 회비 목표액을 지난 10월말 기준 13%정도 초과달성했다”고 말하며 “2022년에 모금되는 회비도 고통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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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이재성 팀장, 2021년 전국사회복지 공모전 수상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 서비스제공팀 이재성 팀장이 11월 23일(화)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2021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멘토링 수기·영상 공모 수기부문에 입선하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멘토링 수기·영상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멘토링 인지도 제고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였으며, 공모전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멘토·멘티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코디네이터 슈퍼비전 수기분야에 공모하여 수상한 이재성 팀장은“멘토링은 보편적으로 흔히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특정한 사람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면서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중심, 공감, 관찰을 통해 멘토링을 추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제가 더 많은 성장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오명근 관장은“사람을 통해 사람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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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실시간 건강/복지 기사

  •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    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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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설 명절 맞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화)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해경)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본환 의원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본환 의원은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센터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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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건강도시 대전, 3대하천 등 건강걷기 6개 코스 선정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대전 3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 등을 중심으로 가장 걷기 좋은 건강걷기 6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하, 지원단)과 함께 현장 실사를 통해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80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민 선호도 조사와 보행환경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코스를 선정했다.    선정된 6개 코스는 ▲1코스 서구 유등천 산책로(엑스포 수상공원-한밭대교-삼천교: 3.2km) ▲2코스 서구 도심 공원 걷기 코스(엑스포 과학공원-한밭수목원-한빛탑: 4.1km) ▲3코스 대덕구 대청로하스 해피로드(에코공원-금강로하스 대청공원: 5.2km) ▲4코스 유성구 유성온천 족욕체험길(온천 족욕체험장-갑천둑길: 4.1km) ▲5코스 동구 대전천 걷기 코스(목척교-보문교-목척교: 2.6km) ▲6코스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뿌리공원 일대:2.5km) 등으로 총길이는 21.7km에 달한다.    대전시는 우선 6개 코스중 시민선호도조사와 보행환경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된 서구 유등천 산책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원 등 보행환경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누구나 일상 속에서 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걷기코스개발은 건강도시 조성의 시작으로, 보행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걷기코스개발과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건강도시 조성 사업을 다각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제9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총회에서‘건강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도시 인프라를 구축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강도시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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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업무협약 개정 추진
     대전시는 10일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관련하여 넥슨 명칭사용 및 병원 운영에 관여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는 대전시 입장을 넥슨재단에 전달하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10일 오전‘대전시와 넥슨재단의 업무협약’에 대해 기자브리핑을 실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해,    “대전시에서 최초로 건립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를 둔 부모님들의 오랜 숙원이자 당연히 해야 할 사업이었으며, 협약 당시 병원 규모 확대 요청에 따른 지방재정의 부담이 있었던 상황에서 넥슨재단의 100억 원 후원은 지방재정부담과 병원 규모 확대 요청 해결이라는 긍정적 의미가 컸다.”고 협약체결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전시는 2019년 10월 넥슨재단과 세부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며, 세부협약에는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으로 기업 명칭 사용 △병원장 임명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넥슨재단 운영위원회 참여 △20억 이상 사업비 증감 시 대전시와 넥슨재단의 협의 등이 담겨있다.    대전시는 의회, 시민단체, 병원 명에 기업명 사용할 수 없다는 보건복지부 의견 등을 받아들여 병원명칭에 기업명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며, 병원장 임명 등 인사에 관련해서는 불합리한 내용으로 판단되어 협약 내용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억 이상 사업비 증감 시 협의 사항은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가 증가할 경우 대전시의 지방재정부담 경감 등을 위해 대전시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내용이었으나, 이 또한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기부자로서 운영위원회 참여는 개원 후 병원의 정상적인 운영과 재정적 기여 등을 위한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시는 넥슨재단과 업무협약 개정이 합의되지 않을 경우, 기부금 반환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도 밝혔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당시 건립비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태에서 기업의 좋은 의미로 협약을 체결하였으나, 그동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함께해준 시민단체, 의회 등에 소상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결코 공공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올해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 및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으며,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의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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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대전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
     대전시는 7일 오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과 장애인부모회,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전충남 TF연대,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추진단 관계자들로 구성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디자인 개발 대상이 어린이재활병원인 만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층조사 등을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공공병원으로서의 상징성과 느낌을 담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슬로건도 함께 만들 것”도 제안했다.    이번 용역은 6월까지 진행되며, 시는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비전을 담은 디자인과 캐릭터를 개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활병원 CI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 목적, 상징성을 나타내는 디자인으로 개발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하며, “병원을 이용하는 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와 교육, 그리고 돌봄까지 통합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2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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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대전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첫 지급 전달식 가져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예뜰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양육수당 대상자에게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을 전달하고, 참석 부모 및 보육교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만들기’를 위해 소득수준, 출생순위 조건에 관계없이 올 1월부터 매월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만0세에서 만2세까지 영유아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부모가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 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2월생부터 2021년 12월생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양육기본수당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각 자치구에서는 2022년 1월 14일까지 신청한 영유아에 대해 신청서 검토 후 대상자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25일에 해당계좌로 양육기본수당 3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만0세에서 만2세까지는 영아기 집중 지원이 필요하며 아이를 키우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 시기라 부모들이 양육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라며“양육지원수당 지원을 통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여 대전을 출산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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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 희망2022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 대전시청에서 시작
     대전시는 6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순회모금 행사를 가졌다.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하였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및 시청 임직원, 기부자 대표 등이 참석해 주변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했다.    한편 이번 순회모금회에는 대전도시공사에서 3천 3백만 원,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앙연구원 2천 5백만 원, 세원화성주식회사 2천만 원을 기부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희망2022 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은 시청 및 구청 직원 및 지역주민 등의 기부참여를 조성하기 위해서 이날 대전시청을 시작하여 7일 대덕구청 16일 유성구청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여전히 모두 힘든 시기라 그 어느 때보다 귀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 가리라 생각이 되며, 서로 손을 내밀고 잡아주는 문화가 자리 잡는다며 우리 공동체가 믿음과 온정으로 단단해질 것”이라며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2021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며 대전에서 총 56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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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대전시,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 인증 동판 수여
     대전시는 1일 봉명동 바로세움병원에서 2021년도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황인석 바로세움병원장, 김창섭 대전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송인준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 김강옥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자원봉사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로세움병원은 2010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및 후원, 사랑의열매, 적십자 후원 및 연탄기부와 같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바로세움병원과 같은 기업, 기관들의 소중한 노력들이 모여서 우리 대전이 그 어느 지역보다 더불어 상생하며 살기 좋은 지역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황인석 바로세움병원 병원장은 “바로세움병원이 자원봉사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책임 있는 의료기관으로서 봉사활동과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지역의 기업과 기관,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167개 기업(기관)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연대 사회공헌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협약기업 중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기관)을 선정하여 자원봉사우수기업 동판제막식을 개최해왔다.    한편, 바로세움병원은 2009년 척추, 관절, 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기관으로 개원하여 2021년 10월 둔산동에서 봉명동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대전시와는 2019년 11월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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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허태정 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날 특별회비 전달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 원을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 첫날에 실시되었으며,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말 한국전쟁 중 전쟁고아, 부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구호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대국가적 차원의 전 국민 대상 모금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70여 년간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운영, 보건ㆍ안전교육 등 적십자 활동의 주요 재원이 되어왔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납부방법은 지로, 가상계좌, 모바일, 편의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15% 범위 내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 동참에 대한 대한민국시도지사 공동담화문 발표에 지난 달 26일 동의 의견을 낸 바 있으며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적십자회비 모금목표액은 10억 9700만원이다.    허태정 시장은“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라는 특수시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은 대전시에 큰 힘이 되었다”며,“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회비 모금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권한대행은“올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적십자 회비 목표액을 지난 10월말 기준 13%정도 초과달성했다”고 말하며 “2022년에 모금되는 회비도 고통 받는 우리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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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이재성 팀장, 2021년 전국사회복지 공모전 수상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 서비스제공팀 이재성 팀장이 11월 23일(화)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2021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멘토링 수기·영상 공모 수기부문에 입선하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멘토링 수기·영상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멘토링 인지도 제고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였으며, 공모전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멘토·멘티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코디네이터 슈퍼비전 수기분야에 공모하여 수상한 이재성 팀장은“멘토링은 보편적으로 흔히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특정한 사람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면서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중심, 공감, 관찰을 통해 멘토링을 추진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제가 더 많은 성장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오명근 관장은“사람을 통해 사람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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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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