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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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 기업 모집
     대전시는 지역 혁신성장기업을 대상으로‘2021년 혁신성장기업 기술사업화종합지원사업’지원기업을 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은 지역 내 혁신성장기업에 대해 기술사업화 및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5억이 투입되며, 기술사업화 지원에 최대 7천만원, 산ㆍ학ㆍ연 협력 신기술 개발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소재 기업으로 R&D투자 비율이 1% 이상이며, 지식재산권(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또는 3년 이내 국가 R&D 과제를 성공 판정을 받은 기업이다.    기술사업화는 기술지원(기술보완, 제품디자인, 제품제작 등) 및 사업화지원(특허, 인증, 홍보물제작 등) 중 2개 세부과제를 기업 맞춤형 자율 선택을 통하여 지원한다.    신기술 개발지원은 신기술을 적용하여 기술개발 또는 제품제작이 필요한 기업으로 지역 내 대학교 또는 출연연과 공동 기술개발을 진행하는 기업에 신기술 개발비, 기술이전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7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djbea.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으로 22개사를 지원했으며, 동물 수정란 배양 및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엠케이바이오텍은 동물 수정란의 체외수정 배양용기 개발ㆍ제작을 지원받고 최종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엠케이바이오텍은 포장패키지 디자인 제작 및 성능성적서 확보에 추가지원을 받았으며, 70억의 투자유치 및 수정란 배양 관련 특허를 8건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대전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 등으로 많이 경제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대해 도움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이며 “기술력 있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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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전시, K-DATA와 손잡고 데이터 혁신 생태계 조성한다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 발굴·사업관리·성과확산 등 데이터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협업 체계를 구축 ▲사업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지역 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지원 ▲기타 포괄적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비즈니스 혁신 및 신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게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전을 포함한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비수도권 수요기업을 중심으로 총 1,230억원 규모의 데이터 바우처를 지원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데이터 구매는 최대 1,800만원, 데이터 가공은 7,000만원까지 바우처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데이터를 원하는 기업 등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관리시스템(www.kdata.or.kr/pms)을 통해 4.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데이터 구매분야는 4.13일 마감)    대전시 관계자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의 데이터 경쟁력이 강화되고,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데이터 혁신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 이라고 말하며, “이번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의 MOU 체결이 그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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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과학도시’대전, 한중일 탄소중립 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 과학수도’대전시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시책을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월 21일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의 공로에 감사를 전달하기 위한 표창을 수여한다.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전시청 시장실에서 수상자만을 초청하여 소규모로 진행된다.    아울러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자리한 출연연 기관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과학자들을 격려하고 과학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시는 또한 과학의 달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과학교양 프로그램,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알리기, 과학포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과학수도 대전’홍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의 달을 맞이한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도 개최된다.    대표적으로 한중일 지방정부의 과학기술을 통한 탄소중립 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4월 23일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와 대통력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주최하고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탄소중립 협력을 주제로 한중일 3국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에서는 초등학생․중학생 대상 온라인 과학퀴즈대회인 ‘사이언스 골든벨’을 통해 청소년과 가정에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고,    대전마케팅공사에서는 지난 2일 개최된‘사이언스페스티벌 시민공모전’에 이어, 4월 23일‘꿈돌이 과학실험실’을 시작으로 10월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과학축제 ‘2021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을 본격 시동한다.    4월 15일에는 대전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과학이슈 논의의 장인 제6회 세계과학문화포럼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개최되어 포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 유치를 위한 추진협의회 출범,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무선통신 정밀기기 허브도시 구축,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 MEC기반 5G 융합서비스 공공부문 선도적용 등 대전시의 다양한 사업들이 과학의 달 4월에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Re-New 과학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 장방경로당에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지능형 생활안전서비스와 어르신 헬스케어를 제공하는 ‘스마트 경로당’서비스도 4월부터 시작되어 과학도시로서의 면모가 한층 강화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1년은‘과학수도’대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도시에 걸맞게 혁신과 창의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내는 모습을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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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 구축에 박차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빅데이터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사업계획 보고와 빅데이터 정책지원 시스템 구축 및 분석과제 선정 등을 위해 1일 오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빅데이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선진도시 구현을 위한 기본방향으로‘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행정’,‘누구나 공유·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데이터 유통 활성화와 거버넌스 체계 강화’등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화할 4대 추진전략과 13개 세부추진과제를 담은 빅데이터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그 세부추진과제 첫 번째로 민선7기 시민약속사업인 빅데이터 정책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18년 시스템 도입 후 현재까지 복지, 도시, 안전, 환경, 교통분야 빅데이터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문화, 관광, 의료, 보건 분야를 추가로 구축한다.    두 번째로는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이다.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현안 선제대응을 위해 카드사와 통신사 등 민간 빅데이터도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종시와 함께 ❶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유동인구 밀집지 공동방역 스팟 도출, ❷카드매출 역내ㆍ외 소비패턴 교차분석을 통한 대전-세종 상권 활성화 분석, ❸대전-세종 생활인구와 유동인구 유입・출인구를 활용한 생활권 분석 등 대전-세종 상생협력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저변 확대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도 4~5월경 추진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데이터 기반의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교육도 강화한다.    세 번째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다. 대전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최초로 전 부서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약 1,100여개의 개방 가능한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했으며, 5월부터는 부서별 찾아가는 컨설팅 등을 통해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시민에게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전형 뉴딜사업과 연계한 데이터 청년 인턴십을 추진하여,공공데이터 발굴 및 품질개선을 도모하고, 청년 일자리 250여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이미 작년에 LH와 도시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2월부터 협업을 통해‘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분석과제를 공모 중에 있다. 이 밖에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지원해주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상권 영향분석을 위한 유동인구 및 카드매출 분석 등 총 31건의 주요 시정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했으며, 전국 최초로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을 활용한 소상공인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정책활용을 위한 DB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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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허태정 시장,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 유치 총력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후 대전정부청사를 찾아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현안해결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K-바이오 랩센트럴 후보지 선정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은 권칠승 중기부 장관을 만나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춘 대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은 대덕연구개발특구 기반의 R&D 중심의 바이오클러스터로서 연구기관이 45개소, 연구소기업이 295개소를 보유한 국내 최대 바이오 원천기술 공급지이며, 또한 딥테크 기반 600여개의 바이오기업이 집적되어 있고, KAIST, 생명공학연구원, ETRI, 나노종합기술원 등 융복합 연구를 위한 풍부한 인력풀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 등 3개 대학병원과 인체유래물은행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을 구축하여 바이오 렙센트럴과 유기적 연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덧붙였다.    ▲2000년 전후 생명연, LG 등의 연구원들이 창업한 전국 최초 1세대 바이오벤처기업부터 신진바이오기업까지 바이오헬스케어협회를 중심으로 자생적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는 점, ▲오랜 기간 성장한 기업들이 최근 기술 수출, 대규모 투자 유치, 코스닥 상장 등 성공신화를 만들며 국제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대전’이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입지로 최적지임을 분명하게 어필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과학도시 대전의 ICT 벤처와 연계해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일원에 전국 최초의 롤모델 스마트상점거리 및 체험관 조성을 위한‘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모델거리 조성’등 국비지원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바이오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입주하고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K-바이오 랩센트럴을 대전에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한국형 랩센트럴 구축과 대전의 과학벨트 마스터플랜을 연계한 연구개발(R&D) 활성화를 통해 대전을 국가 혁신성장 생태계의 중핵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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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대전시, 제9기 정보화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4일 오후 대전시청 행복실에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제9기 대전시 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보화 추진 상황에 대한 첫 심의를 가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정보화위원회는 시의원 1명, 학계 10명, 연구계 8명, 관계기관 2명 등 모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 동안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보화 사업 전반에 대해 심의 및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주요성과와 올해 정보화 시행계획 등을 검토한 후‘대전형 뉴딜’및‘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정보화 발전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장으로 권철홍 대전대 교수로 선임됐으며, 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에 급속한 변화와 해결 과제가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 ICT 신기술을 행정 인프라 뿐만 아니라, 시민안전, 지역경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하여 시민 체감도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대전시의 정보화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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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전시, 연구장비산업 거점도시 본격 시동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공모한‘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사업’에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 사업’은 연구장비기업의 산학연 협력을 통한 애로기술개발 및 기업 수요 맞춤형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지역 내 연구장비산업 혁신네트워크를 운영하여 연구장비 강소기업을 육성하며, 5년동안 77.5억(국비 50억, 시비 27.5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대전시 연구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장비기업 지원 사업을 지역연구장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마중물로 삼아 장기적으로는 연구장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대전을 대한민국 연구장비산업 육성의 최전선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연구장비산업은 기초연구부터 원천기술개발 산업발전으로 이뤄지는 연구개발 가치사슬에서 핵심역할을 하며,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영역으로 확산‧파생되는 국가 핵심 기반산업으로, 신산업 창출 견인과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의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다.    대전시는 세계 5위 R&D 투자국인 우리나라에서 연구장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대덕연구단지내에 출연연 26개소가 위치하여 연구장비의 전국 최대 수요지이며, 연구장비 원천기술개발, 연구장비관리, 개발인력 교육을 수행하는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이 있다.    또한, 연구장비 관리기관인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및 연구장비기업 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장비산업협회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내 위치하고 있어 연구장비산업 육성의 최적지이다.    이에 대전시는 연구장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국가경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에 있다.   ▶ 1단계 기업성장 기반조성 : 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 지원 ▶ 2단계 연구장비산업육성 생태계 조성 : 대덕연구단지내 연구장비산업진흥센터 구축 ▶ 3단계 글로벌 산업 거점 조성 : 연구장비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조성    이와 함께, 연구산업진흥법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면, 연구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여 연구장비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시 차원의 법적 근거도 마련할 계획이다.    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연구장비산업은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이기에 추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앞으로 연구장비산업을 대전의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더 나아가 연구산업주문연구산업, 연구관리산업, 연구재료산업까지 포함되는 연구산업의 허브도시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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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대전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사업화 유망기술 기술이전 설명회’개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민군협력진흥원(원장 백승수)과 2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유망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원장 백승수)과 2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사업화 유망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ETRI의 DMC융합연구단과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이버드 특허법인과 두호 특허법인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민군협력진흥원은 설명회에 앞서, 지난 4일부터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유망 특허기술 100선 중 대전시 주력 산업 및 사업화 유망기술 등을 고려한 25개 특허기술을 중심으로 대전시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반영해 사업화 유망 특허기술 4건을 선별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전 내 기업 25개사 40여명이 참석하여, 수요조사를 통해 선별된 국방과학연구소의 특허기술 4건과 ETRI의 DMC융합연구단 특허기술 2건에 대해 관련 연구자에게 직접 기술 설명도 듣고 개별 상담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유망기술 발표에 앞서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이전상용화지원사업(86.7억) 및 대전시 국방산업 육성지원사업(12억) 등 기술이전 관련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되어, 유망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고 싶어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이던 기업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민군협력진흥원 백승수 원장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위치한 대전에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국방기술이 지역 기업과 만나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군기술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이번 설명회가 유익한 정보공유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대전에 국방기술의 민수사업화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기업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군협력진흥원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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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도시철도, 시민 안전 인공지능(AI)이 지킨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경철, 이하‘공사’)는 24일(수) 10:30 시청역에서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시연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 구축’ 주관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과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김찬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고윤석 지능데이터본부장이 참석했다.    시연회는 김경철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홍보영상 시청 및 사업 설명, ‘인공지능(AI) CCTV 영상을 활용한 안전시스템 시연’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연회에 선보인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은 정부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안전한 역사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 구축됐다.    안전시스템은 ▲‘인공지능(AI) CCTV 영상 안전시스템’▲‘기계·시설물 상태 분석 인공지능(AI) 모니터링’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CCTV 영상 안전시스템(일명 인공지능 3마 스테이션)’은 역사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13종의 이상행동을 감지하고 객체를 추적(6종)한다.    특히,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나 몰래카메라 촬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이 경보를 울려 역무원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기계·시설물 상태 분석 인공지능(AI) 모니터링’은 역사 내 모터 등에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전류, 진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기계·시설물의 고장과 이상 징후를 진단·예측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인공지능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전시, 공사와 함께 한국기계연구원과 한밭대학교, 다수의 벤처기업이 참여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35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을 통해 안전 친화적인 도시철도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술 대전도시철도공사 기술이사는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이자 과학도시인 대전에서 정부 주도의 디지털 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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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대전시,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대전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국방과학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기반으로 한‘대전안산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는 유성구 외삼차량기지에서 남세종IC 부근 북유성대로 일원에 180만㎡ 규모의 민ㆍ관 공동개발방식(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으로 시행하며,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을 투자하여 국방제조산업, 연구ㆍ주거지원 공공기능이 융복합된 첨단국방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대표 안정환)간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경제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서 사업대상지 주민동의 및 입주희망기업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하반기 산업단지 지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가 지역전략산업인 첨단센서 관련산업을 첨단국방산업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스마트 경제하에서의 주력 신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내 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연구개발특구, KIST 등 다수의 국방 관련기관과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식․정보․연구개발 수요를 더욱 확산시켜 첨단국방산업 클러스터를 위한 최적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가 총 1조 6천억원, 취업유발 효과가 10,200여명으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기술혁신,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사업의 조기 달성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대상사업에 대한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현재 진행 중인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서구평촌 산업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여 친환경 제조공간 도입을 통한 혁신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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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실시간 과학/IT 기사

  • 대전시,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 기업 모집
     대전시는 지역 혁신성장기업을 대상으로‘2021년 혁신성장기업 기술사업화종합지원사업’지원기업을 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은 지역 내 혁신성장기업에 대해 기술사업화 및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5억이 투입되며, 기술사업화 지원에 최대 7천만원, 산ㆍ학ㆍ연 협력 신기술 개발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소재 기업으로 R&D투자 비율이 1% 이상이며, 지식재산권(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또는 3년 이내 국가 R&D 과제를 성공 판정을 받은 기업이다.    기술사업화는 기술지원(기술보완, 제품디자인, 제품제작 등) 및 사업화지원(특허, 인증, 홍보물제작 등) 중 2개 세부과제를 기업 맞춤형 자율 선택을 통하여 지원한다.    신기술 개발지원은 신기술을 적용하여 기술개발 또는 제품제작이 필요한 기업으로 지역 내 대학교 또는 출연연과 공동 기술개발을 진행하는 기업에 신기술 개발비, 기술이전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7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djbea.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으로 22개사를 지원했으며, 동물 수정란 배양 및 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엠케이바이오텍은 동물 수정란의 체외수정 배양용기 개발ㆍ제작을 지원받고 최종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엠케이바이오텍은 포장패키지 디자인 제작 및 성능성적서 확보에 추가지원을 받았으며, 70억의 투자유치 및 수정란 배양 관련 특허를 8건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대전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 등으로 많이 경제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대해 도움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이며 “기술력 있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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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전시, K-DATA와 손잡고 데이터 혁신 생태계 조성한다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 발굴·사업관리·성과확산 등 데이터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협업 체계를 구축 ▲사업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지역 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지원 ▲기타 포괄적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비즈니스 혁신 및 신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게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전을 포함한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비수도권 수요기업을 중심으로 총 1,230억원 규모의 데이터 바우처를 지원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데이터 구매는 최대 1,800만원, 데이터 가공은 7,000만원까지 바우처형태로 지원받게 된다.    데이터를 원하는 기업 등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관리시스템(www.kdata.or.kr/pms)을 통해 4.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데이터 구매분야는 4.13일 마감)    대전시 관계자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의 데이터 경쟁력이 강화되고,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데이터 혁신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 이라고 말하며, “이번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의 MOU 체결이 그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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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과학도시’대전, 한중일 탄소중립 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 과학수도’대전시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시책을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월 21일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의 공로에 감사를 전달하기 위한 표창을 수여한다. 수여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전시청 시장실에서 수상자만을 초청하여 소규모로 진행된다.    아울러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자리한 출연연 기관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과학자들을 격려하고 과학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시는 또한 과학의 달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과학교양 프로그램,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알리기, 과학포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과학수도 대전’홍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의 달을 맞이한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도 개최된다.    대표적으로 한중일 지방정부의 과학기술을 통한 탄소중립 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4월 23일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와 대통력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주최하고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탄소중립 협력을 주제로 한중일 3국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기초과학연구원에서는 초등학생․중학생 대상 온라인 과학퀴즈대회인 ‘사이언스 골든벨’을 통해 청소년과 가정에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고,    대전마케팅공사에서는 지난 2일 개최된‘사이언스페스티벌 시민공모전’에 이어, 4월 23일‘꿈돌이 과학실험실’을 시작으로 10월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과학축제 ‘2021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을 본격 시동한다.    4월 15일에는 대전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과학이슈 논의의 장인 제6회 세계과학문화포럼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개최되어 포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 유치를 위한 추진협의회 출범,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무선통신 정밀기기 허브도시 구축, 신재생에너지보급 주택지원, MEC기반 5G 융합서비스 공공부문 선도적용 등 대전시의 다양한 사업들이 과학의 달 4월에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Re-New 과학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 장방경로당에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지능형 생활안전서비스와 어르신 헬스케어를 제공하는 ‘스마트 경로당’서비스도 4월부터 시작되어 과학도시로서의 면모가 한층 강화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1년은‘과학수도’대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도시에 걸맞게 혁신과 창의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내는 모습을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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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 구축에 박차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빅데이터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사업계획 보고와 빅데이터 정책지원 시스템 구축 및 분석과제 선정 등을 위해 1일 오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빅데이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선진도시 구현을 위한 기본방향으로‘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행정’,‘누구나 공유·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데이터 유통 활성화와 거버넌스 체계 강화’등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화할 4대 추진전략과 13개 세부추진과제를 담은 빅데이터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그 세부추진과제 첫 번째로 민선7기 시민약속사업인 빅데이터 정책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18년 시스템 도입 후 현재까지 복지, 도시, 안전, 환경, 교통분야 빅데이터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문화, 관광, 의료, 보건 분야를 추가로 구축한다.    두 번째로는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이다. 시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현안 선제대응을 위해 카드사와 통신사 등 민간 빅데이터도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종시와 함께 ❶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유동인구 밀집지 공동방역 스팟 도출, ❷카드매출 역내ㆍ외 소비패턴 교차분석을 통한 대전-세종 상권 활성화 분석, ❸대전-세종 생활인구와 유동인구 유입・출인구를 활용한 생활권 분석 등 대전-세종 상생협력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저변 확대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도 4~5월경 추진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데이터 기반의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교육도 강화한다.    세 번째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다. 대전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최초로 전 부서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약 1,100여개의 개방 가능한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했으며, 5월부터는 부서별 찾아가는 컨설팅 등을 통해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시민에게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전형 뉴딜사업과 연계한 데이터 청년 인턴십을 추진하여,공공데이터 발굴 및 품질개선을 도모하고, 청년 일자리 250여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이미 작년에 LH와 도시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2월부터 협업을 통해‘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분석과제를 공모 중에 있다. 이 밖에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지원해주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상권 영향분석을 위한 유동인구 및 카드매출 분석 등 총 31건의 주요 시정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했으며, 전국 최초로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을 활용한 소상공인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정책활용을 위한 DB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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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허태정 시장,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 유치 총력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후 대전정부청사를 찾아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 현안해결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K-바이오 랩센트럴 후보지 선정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은 권칠승 중기부 장관을 만나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춘 대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강력히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은 대덕연구개발특구 기반의 R&D 중심의 바이오클러스터로서 연구기관이 45개소, 연구소기업이 295개소를 보유한 국내 최대 바이오 원천기술 공급지이며, 또한 딥테크 기반 600여개의 바이오기업이 집적되어 있고, KAIST, 생명공학연구원, ETRI, 나노종합기술원 등 융복합 연구를 위한 풍부한 인력풀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허태정 시장은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 등 3개 대학병원과 인체유래물은행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을 구축하여 바이오 렙센트럴과 유기적 연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덧붙였다.    ▲2000년 전후 생명연, LG 등의 연구원들이 창업한 전국 최초 1세대 바이오벤처기업부터 신진바이오기업까지 바이오헬스케어협회를 중심으로 자생적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는 점, ▲오랜 기간 성장한 기업들이 최근 기술 수출, 대규모 투자 유치, 코스닥 상장 등 성공신화를 만들며 국제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대전’이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입지로 최적지임을 분명하게 어필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과학도시 대전의 ICT 벤처와 연계해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일원에 전국 최초의 롤모델 스마트상점거리 및 체험관 조성을 위한‘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모델거리 조성’등 국비지원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바이오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입주하고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K-바이오 랩센트럴을 대전에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한국형 랩센트럴 구축과 대전의 과학벨트 마스터플랜을 연계한 연구개발(R&D) 활성화를 통해 대전을 국가 혁신성장 생태계의 중핵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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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대전시, 제9기 정보화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4일 오후 대전시청 행복실에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제9기 대전시 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보화 추진 상황에 대한 첫 심의를 가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정보화위원회는 시의원 1명, 학계 10명, 연구계 8명, 관계기관 2명 등 모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 동안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보화 사업 전반에 대해 심의 및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주요성과와 올해 정보화 시행계획 등을 검토한 후‘대전형 뉴딜’및‘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정보화 발전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장으로 권철홍 대전대 교수로 선임됐으며, 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에 급속한 변화와 해결 과제가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 ICT 신기술을 행정 인프라 뿐만 아니라, 시민안전, 지역경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하여 시민 체감도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대전시의 정보화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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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대전시, 연구장비산업 거점도시 본격 시동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공모한‘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사업’에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 사업’은 연구장비기업의 산학연 협력을 통한 애로기술개발 및 기업 수요 맞춤형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지역 내 연구장비산업 혁신네트워크를 운영하여 연구장비 강소기업을 육성하며, 5년동안 77.5억(국비 50억, 시비 27.5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대전시 연구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장비기업 지원 사업을 지역연구장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마중물로 삼아 장기적으로는 연구장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대전을 대한민국 연구장비산업 육성의 최전선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연구장비산업은 기초연구부터 원천기술개발 산업발전으로 이뤄지는 연구개발 가치사슬에서 핵심역할을 하며,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영역으로 확산‧파생되는 국가 핵심 기반산업으로, 신산업 창출 견인과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의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다.    대전시는 세계 5위 R&D 투자국인 우리나라에서 연구장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대덕연구단지내에 출연연 26개소가 위치하여 연구장비의 전국 최대 수요지이며, 연구장비 원천기술개발, 연구장비관리, 개발인력 교육을 수행하는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이 있다.    또한, 연구장비 관리기관인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및 연구장비기업 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장비산업협회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내 위치하고 있어 연구장비산업 육성의 최적지이다.    이에 대전시는 연구장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국가경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전략을 마련해 추진 중에 있다.   ▶ 1단계 기업성장 기반조성 : 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 지원 ▶ 2단계 연구장비산업육성 생태계 조성 : 대덕연구단지내 연구장비산업진흥센터 구축 ▶ 3단계 글로벌 산업 거점 조성 : 연구장비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조성    이와 함께, 연구산업진흥법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면, 연구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여 연구장비산업 육성을 위한 대전시 차원의 법적 근거도 마련할 계획이다.    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연구장비산업은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이기에 추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앞으로 연구장비산업을 대전의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더 나아가 연구산업주문연구산업, 연구관리산업, 연구재료산업까지 포함되는 연구산업의 허브도시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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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1-03-22
  • 대전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사업화 유망기술 기술이전 설명회’개최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민군협력진흥원(원장 백승수)과 2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유망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원장 백승수)과 2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사업화 유망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ETRI의 DMC융합연구단과 대전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이버드 특허법인과 두호 특허법인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민군협력진흥원은 설명회에 앞서, 지난 4일부터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유망 특허기술 100선 중 대전시 주력 산업 및 사업화 유망기술 등을 고려한 25개 특허기술을 중심으로 대전시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반영해 사업화 유망 특허기술 4건을 선별하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전 내 기업 25개사 40여명이 참석하여, 수요조사를 통해 선별된 국방과학연구소의 특허기술 4건과 ETRI의 DMC융합연구단 특허기술 2건에 대해 관련 연구자에게 직접 기술 설명도 듣고 개별 상담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유망기술 발표에 앞서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이전상용화지원사업(86.7억) 및 대전시 국방산업 육성지원사업(12억) 등 기술이전 관련 지원사업도 함께 소개되어, 유망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고 싶어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이던 기업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민군협력진흥원 백승수 원장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위치한 대전에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가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국방기술이 지역 기업과 만나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군기술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이번 설명회가 유익한 정보공유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대전에 국방기술의 민수사업화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기업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군협력진흥원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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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도시철도, 시민 안전 인공지능(AI)이 지킨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경철, 이하‘공사’)는 24일(수) 10:30 시청역에서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시연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 구축’ 주관기관인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과 한밭대학교 최병욱 총장,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김찬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고윤석 지능데이터본부장이 참석했다.    시연회는 김경철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홍보영상 시청 및 사업 설명, ‘인공지능(AI) CCTV 영상을 활용한 안전시스템 시연’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연회에 선보인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은 정부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안전한 역사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 구축됐다.    안전시스템은 ▲‘인공지능(AI) CCTV 영상 안전시스템’▲‘기계·시설물 상태 분석 인공지능(AI) 모니터링’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CCTV 영상 안전시스템(일명 인공지능 3마 스테이션)’은 역사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13종의 이상행동을 감지하고 객체를 추적(6종)한다.    특히,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사고나 몰래카메라 촬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이 경보를 울려 역무원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기계·시설물 상태 분석 인공지능(AI) 모니터링’은 역사 내 모터 등에 IoT(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전류, 진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기계·시설물의 고장과 이상 징후를 진단·예측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인공지능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전시, 공사와 함께 한국기계연구원과 한밭대학교, 다수의 벤처기업이 참여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35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을 통해 안전 친화적인 도시철도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술 대전도시철도공사 기술이사는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이자 과학도시인 대전에서 정부 주도의 디지털 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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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대전시,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대전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국방과학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기반으로 한‘대전안산 첨단국방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는 유성구 외삼차량기지에서 남세종IC 부근 북유성대로 일원에 180만㎡ 규모의 민ㆍ관 공동개발방식(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으로 시행하며,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을 투자하여 국방제조산업, 연구ㆍ주거지원 공공기능이 융복합된 첨단국방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한국산업은행 컨소시엄(대표 안정환)간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경제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서 사업대상지 주민동의 및 입주희망기업 수요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하반기 산업단지 지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안산 첨단국방융합산업단지가 지역전략산업인 첨단센서 관련산업을 첨단국방산업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스마트 경제하에서의 주력 신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내 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연구개발특구, KIST 등 다수의 국방 관련기관과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식․정보․연구개발 수요를 더욱 확산시켜 첨단국방산업 클러스터를 위한 최적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가 총 1조 6천억원, 취업유발 효과가 10,200여명으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기술혁신,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사업의 조기 달성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대상사업에 대한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현재 진행 중인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서구평촌 산업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여 친환경 제조공간 도입을 통한 혁신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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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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