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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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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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추진단 발족
    대전시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을 발족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을 발족했다.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화합실에서 추진단 발족식과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추진단에는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와 기업,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세부 서비스별로 관계 전문가가 1:1로 매칭돼 기술혁신과 비즈니스 관점의 코디네이션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챌린지 사업의 성공여부는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이라며 “대전의 큰 장점인 대덕특구와 대학에 있는 풍부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스마트시티 시장을 열 수 있는 우수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대표기업인 IBM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데이터 허브’구축전략을 컨설팅하는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토종 지역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CNCITY)와 연무기술 등 10개의 기업과 함께 연말까지 실증사업과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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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
    모바일매핑시스템 차량이용 데이터 수집장치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20m이상 시 도로 614㎞(총연장 3,358㎞)에 대해 내년 10월까지 ‘첨단 도로포장 균열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형 균열검지 시스템 포장상태 분석화면 <사진:대전시청>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이번 용역은 모바일 매핑시스템을 이용해 포장 파손과 결함을 조사하고 4차 산업을 응용한 인공지능형 균열검지 시스템을 활용해 포장상태를 1~5등급으로 판정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과 생애주기 비용분석을 통해 유지보수공법 선정 등 도로 유지관리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구축,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도로자산관리체계 운영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아스콘과 재생골재를 활용한 순환아스콘으로 포장한 구간(L=1.0㎞/갈마 삼거리~갈마3단지아파트)에 대해 도로포장 균열상태 조사 및 분석 등 성능 비교분석도 병행해 시행한다.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은 도로 포장과 관련된 계획, 설계, 시공, 유지 보수 및 평가 등 도로의 생애주기 전체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포장도로 노후상태의 분석을 통해 포장파손 예측모델 산출, 유지보수 시기 및 예산추정 등 한정된 도로 유지 보수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이 필요하다.    대전시 류택열 건설도로과장은 “지금까지 포장도로 보수를 위한 노후 상태 조사는 관리담당자의 육안이나 민원에 따라 주관적 판단에 의해 보수방법을 결정하는 사후 유지관리 방식이었다”면서 “첨단 포장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 도로포장 상태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정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장수명을 증가시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는 향후 용역결과를 활용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트홀과 씽크홀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활용성 평가를 통해 자치구에서 관리하는 20m미만 도로 1,450㎞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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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동북아시아 IP 허브도시로 도약하다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IP 축제인 ‘제1회 대전국제IP페스티벌’이 오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국제IP페스티벌은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특허법원, 한국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기관이 후원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최초로 일반 시민은 물론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산학연관 단체를 망라한 700여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지식재산의 활용과 관련된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랜드를 공유하고 참가자 간 심화 간담회(파워네트워킹)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연합(UN) 전문기관으로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를 위해 조직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국장의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된 기조연설과 중국, 유럽기업 대표의 글로벌 지식재산 관련 산업동향 소개, 특허법원의 국내 특허소송제도에 대한 특강 등과 함께 국내외 2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의 우수 특허제품의 홍보 체험관이 설치, 운영된다.    특히,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각 분야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주요 참여단체 간 심도 있는 논의의 장도 마련된다.    공개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오후 프로그램은 ▲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사업화센터의 국내외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가 워크숍을 비롯해 ▲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국내IP정보 산업 육성과 활용분위기 확산을 위한 ‘IP정보서비스 쇼앤페어’ ▲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WIPO의 ‘로빙 세미나(Roving Seminar)▲ 지식재산 연구와 정책제언을 위해 활동 중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지식재산과 혁신경제 포럼’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성과확산 세미나’ ▲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상담회’ ▲ IP기반 수출주력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 한국발명진흥회의 ‘IP-트랜드 전략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의 사전신청을 통해 기업인과 연구원, 지식재산 서비스업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하는 파워네트워킹에서는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1:1 심화 상담이 이뤄진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국내외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4차산업혁명 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페스티벌의 성과물이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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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2019년 제1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7월 12일(금)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9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과학기술과 사회혁신 활동의 연계를 통한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의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그간 대전에서 진행된 다양한 사회문제해결형 혁신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함으로써 향후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을 진작하고 과학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대전세종연구원은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과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주체들의 네트워크인 「대전리빙랩네트워크」가 공동으로 7월 12일(금) 오후 3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김민수 (대전리빙랩네트워크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황혜란(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대전 사회문제해결형 혁신활동의 성과와 평가”, 계신웅 (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지원센터장)의 “대전지역 대학의 리빙랩 사업 경험과 과제”, 강경숙(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 이사장)의 “대전 시민주도형 리빙랩 사업의 현황”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발표후 고영주 (한국화학연 책임연구원),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대표), 성지은(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석봉 (대덕넷 대표), 장용석(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장)등 전문가들이 종합토론과 시민과의 토크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이제까지 총 16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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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
    (사)한국지하안전협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 창립총회와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사)한국지하안전협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 창립총회와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지하안전협회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정착에 앞장서며, 지하의 안전한 개발 및 이용에 관련된 산업이 건전하게 육성될 수 있도록 교육ㆍ홍보, 연구ㆍ개발 및 대외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공공의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단체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안상로 회장이 주최하고,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이규환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장 주관으로 문용훈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윤용대 대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자체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련학회,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에서는 정부기관, 교육기관, 학계 및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하안전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지하안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조기정착 및 도심지 지하안전사고 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한국지하안전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하안전 관련 분야에 우리시와 협회의 적극적인 상생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 7월 지하안전관련 업무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건설도로과에 지하안전관리업무 전담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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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서 열렸다.   문재인대통령은 ‘이윤을 앞세우는 시장계제의 약점과 공백을 사회적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경제로 메워주는 것이 사회적 경제’라며 사회적기업은 금융지원확대 정부 조달에서도 정부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에서도 양질의 일자리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실현을 위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을기업등 전국 사회적 경제기업 150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전컨밴션센터 무역전시관 일대에서 7.5(금) ~ 7.7(일)까지 열리고 있다.    또한 각 부스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체험행사도 같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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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생활 속 과학을 부탁해~
    한밭도서관이 여름 방학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 증진과 기초 과학 이해를 위한 과학 강좌 ‘생활 속 과학을 부탁해’를 개설한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1일 1회씩 모두 3차례 열리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하 1층 생활문화센터 강의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방학강좌는 형광 현상과 빛의 원리, 발포 비타민으로 만드는 로켓을 이용한 힘의 원리 이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독서흥미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사무실(☎270-7503)로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재료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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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벼 재배농지 232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드론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주축이 돼, 5일부터 7일간 병해충(먹노린재, 도열병 등) 방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지원기준은 방제비 1ha당 16만5천원 중 60%를 지원하고 40%는 농가가 자부담하여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인력 활용 방식 에 비해 80%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농촌인력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이 많다”며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은 물론 경영비 절감, 고품질 쌀 생산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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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대전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조성 박차
      대전시가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해 지역 내 문화콘텐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와 진흥원은 2011년 중소벤처기업부‘1인창조 기업지원센터’유치를 시작으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창작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등 최근 5년간 약 118억 원 규모의 정부주도 창업지원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전·충남·세종을 아우르는 중부권 창업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창업에 특화된 지원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지역 내 문화콘텐츠 관련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의 발굴부터 창업, 보육, 도약, 성장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상시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기로 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진흥원 내 40석 내외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및 코워킹스페이스를 운영해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기업 보육을 지원하고 상시‘원스톱 창업 상담창구’를 설치, 전문가를 통한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내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을 위한‘창업스쿨’에서는 창업을 위한 소양교육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창업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시장검증 지원으로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 도약 및 성장기의 기업을 위해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자금지원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 컨설팅(20개사)을 실시하고, 그 중에 5개사를 선정해 IR자료 제작도 지원하게 된다.   이 밖에 창업기업의 취약점인 자금, 인력, 경험 등의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운영이 가능하도록 우수 창업기업과 멘토, 창업지원기관, 투자사 등을 잇는 ‘대전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창업 소모임 활성화를 위한 창업클럽(4개)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수요에 대응한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문화콘텐츠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7월초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세부 사업별 공고가 순차적으로 있을 예정이며, 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 및 PMS시스템(https://pms.dicia.or.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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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경제
    2019-07-05

실시간 과학/경제 기사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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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추진단 발족
    대전시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을 발족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을 발족했다.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화합실에서 추진단 발족식과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추진단에는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와 기업,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세부 서비스별로 관계 전문가가 1:1로 매칭돼 기술혁신과 비즈니스 관점의 코디네이션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챌린지 사업의 성공여부는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이라며 “대전의 큰 장점인 대덕특구와 대학에 있는 풍부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스마트시티 시장을 열 수 있는 우수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대표기업인 IBM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데이터 허브’구축전략을 컨설팅하는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토종 지역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CNCITY)와 연무기술 등 10개의 기업과 함께 연말까지 실증사업과 상세기획을 추진해 2단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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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대전시,‘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
    모바일매핑시스템 차량이용 데이터 수집장치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20m이상 시 도로 614㎞(총연장 3,358㎞)에 대해 내년 10월까지 ‘첨단 도로포장 균열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형 균열검지 시스템 포장상태 분석화면 <사진:대전시청>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이번 용역은 모바일 매핑시스템을 이용해 포장 파손과 결함을 조사하고 4차 산업을 응용한 인공지능형 균열검지 시스템을 활용해 포장상태를 1~5등급으로 판정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과 생애주기 비용분석을 통해 유지보수공법 선정 등 도로 유지관리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구축,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도로자산관리체계 운영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아스콘과 재생골재를 활용한 순환아스콘으로 포장한 구간(L=1.0㎞/갈마 삼거리~갈마3단지아파트)에 대해 도로포장 균열상태 조사 및 분석 등 성능 비교분석도 병행해 시행한다.    ‘첨단 도로포장 관리시스템’은 도로 포장과 관련된 계획, 설계, 시공, 유지 보수 및 평가 등 도로의 생애주기 전체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포장도로 노후상태의 분석을 통해 포장파손 예측모델 산출, 유지보수 시기 및 예산추정 등 한정된 도로 유지 보수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이 필요하다.    대전시 류택열 건설도로과장은 “지금까지 포장도로 보수를 위한 노후 상태 조사는 관리담당자의 육안이나 민원에 따라 주관적 판단에 의해 보수방법을 결정하는 사후 유지관리 방식이었다”면서 “첨단 포장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 도로포장 상태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정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장수명을 증가시키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는 향후 용역결과를 활용해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포트홀과 씽크홀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활용성 평가를 통해 자치구에서 관리하는 20m미만 도로 1,450㎞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시스템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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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4
  • 대전시, 동북아시아 IP 허브도시로 도약하다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IP 축제인 ‘제1회 대전국제IP페스티벌’이 오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국제IP페스티벌은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특허법원, 한국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기관이 후원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최초로 일반 시민은 물론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산학연관 단체를 망라한 700여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지식재산의 활용과 관련된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랜드를 공유하고 참가자 간 심화 간담회(파워네트워킹)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연합(UN) 전문기관으로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를 위해 조직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국장의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된 기조연설과 중국, 유럽기업 대표의 글로벌 지식재산 관련 산업동향 소개, 특허법원의 국내 특허소송제도에 대한 특강 등과 함께 국내외 2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의 우수 특허제품의 홍보 체험관이 설치, 운영된다.    특히,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각 분야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주요 참여단체 간 심도 있는 논의의 장도 마련된다.    공개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오후 프로그램은 ▲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사업화센터의 국내외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가 워크숍을 비롯해 ▲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국내IP정보 산업 육성과 활용분위기 확산을 위한 ‘IP정보서비스 쇼앤페어’ ▲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WIPO의 ‘로빙 세미나(Roving Seminar)▲ 지식재산 연구와 정책제언을 위해 활동 중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지식재산과 혁신경제 포럼’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성과확산 세미나’ ▲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상담회’ ▲ IP기반 수출주력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 한국발명진흥회의 ‘IP-트랜드 전략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의 사전신청을 통해 기업인과 연구원, 지식재산 서비스업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하는 파워네트워킹에서는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1:1 심화 상담이 이뤄진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국내외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4차산업혁명 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페스티벌의 성과물이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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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2019년 제1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7월 12일(금)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9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과학기술과 사회혁신 활동의 연계를 통한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의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그간 대전에서 진행된 다양한 사회문제해결형 혁신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함으로써 향후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을 진작하고 과학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대전세종연구원은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과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주체들의 네트워크인 「대전리빙랩네트워크」가 공동으로 7월 12일(금) 오후 3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대전의 사회문제해결형 혁신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김민수 (대전리빙랩네트워크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황혜란(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대전 사회문제해결형 혁신활동의 성과와 평가”, 계신웅 (대전대 LINC+사업단 기업지원센터장)의 “대전지역 대학의 리빙랩 사업 경험과 과제”, 강경숙(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 이사장)의 “대전 시민주도형 리빙랩 사업의 현황”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발표후 고영주 (한국화학연 책임연구원),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대표), 성지은(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석봉 (대덕넷 대표), 장용석(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장)등 전문가들이 종합토론과 시민과의 토크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이제까지 총 16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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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
    (사)한국지하안전협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 창립총회와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사)한국지하안전협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 창립총회와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지하안전협회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정착에 앞장서며, 지하의 안전한 개발 및 이용에 관련된 산업이 건전하게 육성될 수 있도록 교육ㆍ홍보, 연구ㆍ개발 및 대외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공공의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단체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안상로 회장이 주최하고, (사)한국지하안전협회 이규환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장 주관으로 문용훈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윤용대 대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지자체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련학회,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하안전 기술ㆍ공법 발표회에서는 정부기관, 교육기관, 학계 및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하안전산업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지하안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조기정착 및 도심지 지하안전사고 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한국지하안전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하안전 관련 분야에 우리시와 협회의 적극적인 상생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 7월 지하안전관련 업무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건설도로과에 지하안전관리업무 전담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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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마을기업등 전국 사회적 경제기업 150여 기업들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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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서 열렸다.   문재인대통령은 ‘이윤을 앞세우는 시장계제의 약점과 공백을 사회적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경제로 메워주는 것이 사회적 경제’라며 사회적기업은 금융지원확대 정부 조달에서도 정부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에서도 양질의 일자리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실현을 위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을기업등 전국 사회적 경제기업 150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전컨밴션센터 무역전시관 일대에서 7.5(금) ~ 7.7(일)까지 열리고 있다.    또한 각 부스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체험행사도 같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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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 생활 속 과학을 부탁해~
    한밭도서관이 여름 방학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 증진과 기초 과학 이해를 위한 과학 강좌 ‘생활 속 과학을 부탁해’를 개설한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1일 1회씩 모두 3차례 열리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하 1층 생활문화센터 강의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방학강좌는 형광 현상과 빛의 원리, 발포 비타민으로 만드는 로켓을 이용한 힘의 원리 이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독서흥미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사무실(☎270-7503)로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재료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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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벼 재배농지 232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드론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주축이 돼, 5일부터 7일간 병해충(먹노린재, 도열병 등) 방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지원기준은 방제비 1ha당 16만5천원 중 60%를 지원하고 40%는 농가가 자부담하여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인력 활용 방식 에 비해 80%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농촌인력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이 많다”며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은 물론 경영비 절감, 고품질 쌀 생산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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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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