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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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2019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 성료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와 세미나실에서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와 세미나실에서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공간정보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 국토교통부와 전국 시․도 관련 공무원 및 민간인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첨단정보기술과 융합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도시공간정보 콘퍼런스’를 열어 공간정보기술 교류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드론의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국 드론산업협회 박석종 회장의 ‘4차산업혁명과 드론산업 현황’등 전문가 3인의 초청강연을 통해 세계 공간정보 기술동향 및 새롭게 부상하는 융‧복합 산업 기술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된 드론(무인항공기) 시연과, 2층 로비에 마련된 첨단 드론 시연․체험 프로그램은 참석한 중·고등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새로운 공간정보 구축 시스템 분야로서 3차원(3D) 입체측량 시연과 위성영상 공간정보 시스템 데이터 처리 시연, 지적공간서비스포털, 지상라이다 측량 등 최첨단 위치측정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하는 코너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관련분야의 산‧학‧연‧관이 함께 상생하고, 차세대 신 성장 동력으로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간정보산업의 메카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이 한층 높아져 관련 산업발전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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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지금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가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및 주관은 대덕구,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이다.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AI과학 체험 교실이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Al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함에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10월12일~11월0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 고등학생 30명이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 1회(10월12일) : Al와 코팅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2회(10월19일) : 세계의 스마트시티 사례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3회(10월26일) : 로봇 개발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4회(11월02일) : 3D프린팅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5회(11월09일) : 인공지능의 미래 특강, Al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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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대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 주최하는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오늘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며, 2019 세계혁신포럼은‘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4차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개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스툴스트룹 유네스코(UNESCO) 아태지역과학뷰로 선임전문관, 레이몬드 타바레스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산업개발담당관,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대전지역 대학총장 등 국내외 산, 학, 연, 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서, 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투자자 및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별강연 및 대전지역 유명 스타트업 8개 기업의 피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전시관의 아이디어관에서는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학생 100개 팀이 참여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한다.    22일에는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6개국 4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대전지역 80개 기업과 1:1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강연을 통해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혁신포럼에서는 21일 오후에 오덕성(충남대 총장),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2일,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등의 기조강연, 3개의 플레너리 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에 국내외 30여명의 연사들이 도시가 나아갈 비전 및 전략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엔(UN)산하 기관인 유네스코(UNESCO)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도 함께 참여하여 특별세션(주제: Industry 4.0)을 운영하게 되며,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사무소에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도국 공무원 초청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장소이고, 우리 아이들,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할 내일이기도 하며, 이번 세셰과학도시연합 행사가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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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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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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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2019년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체결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후원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관내 7개 후원기관과 ㈜레딕스 등 7개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경영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에 전수해주고, 사회적기업의 제품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후원기관은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한 관내 취약계층의 발광다이오드(LED)등 교체 지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원, 취약계층 거주노인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행사에 이어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행사도 개최했다.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은 사회가치공급자(공공기관, 대학, 사회적기업)와 사회가치수요자(사회복지단체, 마을공동체 등)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에 참여한 대전시와 6개 공공기관과 가치더하기* 사무국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의 이용‧구매확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함께 희망을 일구어갑니다’라는 현판을 수여하며, “오늘 행사가 우리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을 갖춰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환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중소벤처 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한남대 사회적경제센터, 신용보증 기금 충청영업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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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페이지아이, ‘트럭365’ 2019 한국전자전 출품
    <(주)페이지아이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할 트럭365 모습>   ㈜페이지아이는 ‘트럭365’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페이지아이(대표 김태겸)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트럭365는 트럭중개 App 서비스 제품이다.   김태겸 대표는 “트럭365를 통해서 트럭 중개 시장을 통해 전국 최고의 트럭 서비스 업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기존의 트럭 중개 서비스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용자 뿐만 아니라 트럭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점에 개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것이라 “ 전했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페이지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IT기업이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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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4일(금)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인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화려한 개막식이 있었다.   2002년부터 지상군 페스티벌은 국가방위를 위한 육군의 역할과 노력을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전군 규모의 축제이다.     올해는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함께하는 육군'이라는 주제로 4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있었다.   다양한 전시로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 특별전시, 드론봇 전투체계, 차세대 예비군 훈련체계, 세계군복 및 육군 특수군복 전시가 있었다.     주한미군 홍보, 호국미술대전 작품전시, 지상무기체계 프라모델 경진대회, 유엔 참전국 홍보관, 3.1운동 특별전시관이 있었다.     안정적인 공연과 시범도 있었으며, 고궁강화 및 미래전투, 드론 경연대회, 프린지 공연, 창연거리노래방, 주공연, 퍼래이드, 개막식공연, 해외 군악대 공연, 페막식 공연이 있었다.     신나는 체험은 병연훈련 체험, 장비탑승 체험, 3D체형분석, 사이버패션쇼, 서바이벌 전투체험, 전국 드론대회가 있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전쟁문학 심포지엄과 시가지 거리퍼레이드이며, 이벤트 행사로 프린지 페스티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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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10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19년도 10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10월 8일(화)부터 31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10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노무사항 5가지, 특허 전략 A ~ Z, 이노비즈 기업 확인 전략 A~Z, 특허 비용 지원 정책 활용 전략, 개인 사업자 법인 전환 2부, 장례지도사가 되는 방법, HOT PATENT ISSUE 5, 4차 산업 정리, ISO와 기업 인증, 크라우드 펀딩과 R&D, 지속 성장의 SMART 원리, 빅 데이터의 개요와 우리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19년 10월 2일 (월)부터 4주간 ‘2019년도 제 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9년 9월 30일(월)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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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대전에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충청권 최초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측에 전달해왔다.    ㈜신세계 측은 몇 달간의 고심 끝에 사업비 2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5성급 호텔시설 조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운영과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는 새로 건립할 호텔에 350명 수용이 가능한, 중·소규모 마이스(MICE)행사 진행을 위한 연회장을 추가하고, 총 객실 206실 중 20%인 40실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고, 호텔 직영 레스토랑 등 식음시설과 인피니티풀,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강화한 5성급 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날 ㈜신세계 측이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사이언스콤플렉스에서 보도육교를 통해 손쉽게 도심 최대의 공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갑천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는 보도가 단절돼 한밭수목원으로 가기 위해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의하면 5성급 호텔은 전국에 60여개가 있으며, 서울 24개, 제주 13개, 부산 7개 등 전국에 분포돼 있지만, 통합인구 약 554만 명이 거주하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는 5성급 호텔이 없는 현실이다.    대전컨벤션센터는 지난해 520여건의 회의 유치, 12만여 명이 대전을 찾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무역전시관 부지에 약 4만 9,500㎡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고급 숙박시설 부재로 대규모 국제행사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 사업비 6,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만 3,466㎡, 43층 높이 193m 규모로 백화점과 사이언스센터, 과학문화체험시설, 5성급 호텔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신세계 측의 통근 사업비 추가 투자 약속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이 중부권 최대의 마이스(MICE)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과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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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실시간 과학/IT 기사

  • 대전시, 2019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 성료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와 세미나실에서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와 세미나실에서 도시공간정보(드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공간정보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 국토교통부와 전국 시․도 관련 공무원 및 민간인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첨단정보기술과 융합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도시공간정보 콘퍼런스’를 열어 공간정보기술 교류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드론의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국 드론산업협회 박석종 회장의 ‘4차산업혁명과 드론산업 현황’등 전문가 3인의 초청강연을 통해 세계 공간정보 기술동향 및 새롭게 부상하는 융‧복합 산업 기술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시청 남문광장에서 진행된 드론(무인항공기) 시연과, 2층 로비에 마련된 첨단 드론 시연․체험 프로그램은 참석한 중·고등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새로운 공간정보 구축 시스템 분야로서 3차원(3D) 입체측량 시연과 위성영상 공간정보 시스템 데이터 처리 시연, 지적공간서비스포털, 지상라이다 측량 등 최첨단 위치측정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하는 코너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관련분야의 산‧학‧연‧관이 함께 상생하고, 차세대 신 성장 동력으로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간정보산업의 메카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이 한층 높아져 관련 산업발전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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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
      지금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클래스가 다른 덕구네 '과학CLASS'가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 및 주관은 대덕구,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이다. 창의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AI과학 체험 교실이 있다.    지역 청소년들이 Al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함에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융복합형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10월12일~11월0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되며,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 고등학생 30명이다.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 1회(10월12일) : Al와 코팅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2회(10월19일) : 세계의 스마트시티 사례 특강, 마이크로비트야 놀자. ☆ 3회(10월26일) : 로봇 개발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4회(11월02일) : 3D프린팅 사례 특강, MaQueen팀별 주제 만들기. ☆ 5회(11월09일) : 인공지능의 미래 특강, Al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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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019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개막
     대전시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 주최하는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2019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오늘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며, 2019 세계혁신포럼은‘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제16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4차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개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스툴스트룹 유네스코(UNESCO) 아태지역과학뷰로 선임전문관, 레이몬드 타바레스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산업개발담당관,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대전지역 대학총장 등 국내외 산, 학, 연, 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서, 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투자자 및 창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별강연 및 대전지역 유명 스타트업 8개 기업의 피칭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전시관의 아이디어관에서는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학생 100개 팀이 참여한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한다.    22일에는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6개국 4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대전지역 80개 기업과 1:1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강연을 통해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에게 많은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혁신포럼에서는 21일 오후에 오덕성(충남대 총장), 필립베인(미국 스마트시티위원회 운영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22일, 제임스 불린스키(호주 브리즈번 시티스마트 CEO) 등의 기조강연, 3개의 플레너리 세션과 4개의 특별세션에 국내외 30여명의 연사들이 도시가 나아갈 비전 및 전략 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엔(UN)산하 기관인 유네스코(UNESCO)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도 함께 참여하여 특별세션(주제: Industry 4.0)을 운영하게 되며, 유엔산업개발기구 한국사무소에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도국 공무원 초청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장소이고, 우리 아이들,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할 내일이기도 하며, 이번 세셰과학도시연합 행사가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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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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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시, 2019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매출의 탑 시상 및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 혁신성장과 판로개척으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돌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30개 기업이 인증서를 받았다.    최대 매출의 탑(1조 원 부문) 수상은 ㈜한국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실리콘웍스(대표 손보익) 등 4개 사가 1000억 이상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은 ㈜한국인삼공사, ㈜실리콘웍스, 파인건설(주), 케이맥㈜, 오성철강㈜, 진올건설㈜, 태원건설산업㈜, 로쏘㈜, 영인산업㈜, ㈜알에프세미, ㈜위드텍, ㈜송촌조명, ㈜한독크린텍, (유)계룡유통, ㈜비타바이오, ㈜소프트아이텍, ㈜엔씨디, ㈜에이블정보기술, ㈜대동솔라, ㈜에스알, ㈜나노프로텍, ㈜백조건설, ㈜동양케미칼, 에이치아이티㈜, 명두종합건설㈜ 등 25개 기업이다    또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매출증대에 기여한 매출의 탑 유공 근로자 11명과 유망 중소기업 유공자 29명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융자 시 3%의 이자차액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시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박람회 참가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기업 홍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관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 중 1조 원 부문을 수상한 ㈜한국인삼공사와 500억 원 부문을 수상한 로쏘(주)(성심당으로 유명)가 수상소감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부터 매출의 탑 시상을 시작한 이후 224개사를 선정했으며, 1998년부터 유망중소기업 648개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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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전시, 2019년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체결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 및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을 가졌다.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후원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관내 7개 후원기관과 ㈜레딕스 등 7개 사회적경제기업간의 결연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경영 노하우를 사회적 기업에 전수해주고, 사회적기업의 제품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후원기관은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한 관내 취약계층의 발광다이오드(LED)등 교체 지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원, 취약계층 거주노인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1사 1 사회적경제기업 결연식’행사에 이어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행사도 개최했다.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은 사회가치공급자(공공기관, 대학, 사회적기업)와 사회가치수요자(사회복지단체, 마을공동체 등)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가치같이 프로그램 결연식’에 참여한 대전시와 6개 공공기관과 가치더하기* 사무국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의 이용‧구매확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1사 1사회적경제기업 결연, 함께 희망을 일구어갑니다’라는 현판을 수여하며, “오늘 행사가 우리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을 갖춰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환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중소벤처 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한남대 사회적경제센터, 신용보증 기금 충청영업본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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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페이지아이, ‘트럭365’ 2019 한국전자전 출품
    <(주)페이지아이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할 트럭365 모습>   ㈜페이지아이는 ‘트럭365’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페이지아이(대표 김태겸)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트럭365는 트럭중개 App 서비스 제품이다.   김태겸 대표는 “트럭365를 통해서 트럭 중개 시장을 통해 전국 최고의 트럭 서비스 업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기존의 트럭 중개 서비스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용자 뿐만 아니라 트럭을 운전하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점에 개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것이라 “ 전했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페이지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IT기업이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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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4일(금)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인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화려한 개막식이 있었다.   2002년부터 지상군 페스티벌은 국가방위를 위한 육군의 역할과 노력을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전군 규모의 축제이다.     올해는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함께하는 육군'이라는 주제로 4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있었다.   다양한 전시로 강한 국방이 열어가는 평화의 길 특별전시, 드론봇 전투체계, 차세대 예비군 훈련체계, 세계군복 및 육군 특수군복 전시가 있었다.     주한미군 홍보, 호국미술대전 작품전시, 지상무기체계 프라모델 경진대회, 유엔 참전국 홍보관, 3.1운동 특별전시관이 있었다.     안정적인 공연과 시범도 있었으며, 고궁강화 및 미래전투, 드론 경연대회, 프린지 공연, 창연거리노래방, 주공연, 퍼래이드, 개막식공연, 해외 군악대 공연, 페막식 공연이 있었다.     신나는 체험은 병연훈련 체험, 장비탑승 체험, 3D체형분석, 사이버패션쇼, 서바이벌 전투체험, 전국 드론대회가 있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전쟁문학 심포지엄과 시가지 거리퍼레이드이며, 이벤트 행사로 프린지 페스티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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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한국기술개발협회,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10월 특별 세미나 일정 발표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 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2019년도 10월 정책자금 관련 특별 세미나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10월 8일(화)부터 31일(목)까지 다양한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강의가 연일 진행된다.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과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 맞춤코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공적 자금 조달에 초점을 맞춰 실적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현업에서 정책자금 컨설턴트 및 기업R&D지도사로 활동 중인 협회 전문위원들이 현장에서 기업을 직접 코칭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된 기업이나 개인은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의 모든 10월 강좌를 전액 무상으로 수강할 수 있다.    10월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강좌는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노무사항 5가지, 특허 전략 A ~ Z, 이노비즈 기업 확인 전략 A~Z, 특허 비용 지원 정책 활용 전략, 개인 사업자 법인 전환 2부, 장례지도사가 되는 방법, HOT PATENT ISSUE 5, 4차 산업 정리, ISO와 기업 인증, 크라우드 펀딩과 R&D, 지속 성장의 SMART 원리, 빅 데이터의 개요와 우리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모든 특별 세미나 강좌들은 협회에서 개국한 KOTERA TV를 통해 인터넷 수강도 가능한데 시청하고자 하는 강좌를 사전에 신청하고 원격지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강좌를 시청할 수 있는 편의가 협회 정회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상환정부출연금 과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중소기업이 있다면 이러한 강의를 적극 활용하여 과제 도전을 위한 기회로 삼을 만하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분야의 컨설턴트들 또한 본 강좌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역량을 채워나가는 계기로 활용할 만하다.    이번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 특별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은 해당 강좌 시작일 전까지 한국기술개발협회 콜센터로 전화하여 선착순으로 수기접수를 하면 된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기술개발협회는 기업의 정책자금 조달과 R&D(신제품 개발)을 지도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교육훈련 과정을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2019년 10월 2일 (월)부터 4주간 ‘2019년도 제 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교육훈련 과정’을 실시하는데, 동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 도전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 동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9년 9월 30일(월)까지 협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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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대전에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청>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충청권 최초로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측에 전달해왔다.    ㈜신세계 측은 몇 달간의 고심 끝에 사업비 2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5성급 호텔시설 조성,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운영과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는 새로 건립할 호텔에 350명 수용이 가능한, 중·소규모 마이스(MICE)행사 진행을 위한 연회장을 추가하고, 총 객실 206실 중 20%인 40실을 스위트룸으로 구성되고, 호텔 직영 레스토랑 등 식음시설과 인피니티풀,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강화한 5성급 시설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날 ㈜신세계 측이 보도육교를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사이언스콤플렉스에서 보도육교를 통해 손쉽게 도심 최대의 공원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갑천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는 보도가 단절돼 한밭수목원으로 가기 위해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의하면 5성급 호텔은 전국에 60여개가 있으며, 서울 24개, 제주 13개, 부산 7개 등 전국에 분포돼 있지만, 통합인구 약 554만 명이 거주하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는 5성급 호텔이 없는 현실이다.    대전컨벤션센터는 지난해 520여건의 회의 유치, 12만여 명이 대전을 찾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무역전시관 부지에 약 4만 9,500㎡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고급 숙박시설 부재로 대규모 국제행사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총 사업비 6,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만 3,466㎡, 43층 높이 193m 규모로 백화점과 사이언스센터, 과학문화체험시설, 5성급 호텔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신세계 측의 통근 사업비 추가 투자 약속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이 중부권 최대의 마이스(MICE)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시도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과 연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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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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