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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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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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 VR‧AR 제작거점센터, 한국폴리텍대학과 17일 협약 체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VR/AR제작거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가상현실 분야 지역기업 육성 및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VR미디어콘텐츠과(이하 VR미디어콘텐츠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지역기업 지원과 우수 인재양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VR‧AR 전문장비 및 시설 대여 ▲지역특화 VR콘텐츠 제작지원 ▲결과물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VR미디어콘텐츠과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VR콘텐츠 기획 ▲VR촬영 및 입체음향제작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인프라 및 장비활용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업 취업지원을 담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기업의 역량강화 및 우수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근 대전VR/AR제작거점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VR․AR 저변확대, 기업의 국내․외 매출증대, 신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대전지역 특화분야 콘텐츠에 VR·AR 산업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VR·AR 제작지원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매출 증대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시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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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대전시, 제1호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5월 20일 오후 2시에 학하 수소충전소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학하 수소충전소는 연면적2,913㎡와 충전용량 350㎏의 규모로 하루에 수소차 70대와 수소버스 14대를 충전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유성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 발생 요인이 없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수소충전소는 대전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은 주중 09:00~18:00, 토요일 09:00~18:00 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충전소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소차 보급에 맞춰 충전소 운영시간도 주말까지 탄력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수소연료 판매비용은 중부권 타 지역과 같은 1㎏에 8,200원으로 넥소 수소차 5㎏ 완충시 약 5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준공식 이후 미래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전기하우스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대전시청 남문광장 맞은편 보라매공원에 설치되어 5/26 (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12:00 ~ 18:00 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전기차로부터 얻어지는 전기로 운영되는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 Live Farm, 수소에너지 어린이 과학교실, 수소차 공기정화 Live 시연, 수소전기차 체험,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전시 등으로 가족단위 또는 학생 대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식과 수소하우스 개관식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대전시 의원, 현대자동차 전무 등이 참석하여 대전1호 수소충전소에 관심이 크며, 대전시의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요금 단가 인하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등을 활용한 수소생산시설과 수소버스 보급을 위해서 버스공영차고지에 추가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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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자 확정
     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화) 중회의실 환경정책위원회(위원장 정윤기 행정부시장)에서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대상과 함께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연구․개발부문 ㈜부강테크(대표 정일호), ▲생활․자연환경부문 관저중학교 교사 이지연, △홍보․봉사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후기술전략센터(센터장 박민희)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센터장 박민희 관저중학교 이지연 센터장 박민희    선정방식은 3개 부문에 대해 환경상을 결정하고 그중 가장 우수한 부문을 환경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환경상 수상자는 공적자료에 대한 현지조사와 연구·개발실적에 대한 환경연구기관의 기술검토를 거쳤으며 교수‧환경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환경대상은 연구·개발부문 수상자인 주식회사 부강테크로 환경관련 업체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존 질산화 탈질 기술에 비하여 외부 탄소원없이 페수처리하는 기술인 아나목스(AMX)기술의 국산화 및 상용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활‧자연환경부문 선정자인 관저중학교 교사 이지연씨는 교내 텃밭과 화단 가꾸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으며, 그린엔젤이라는 환경동아리로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보‧봉사부문 선정자인 기후기술전략센터는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과 기후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개최하였으며, 특히 환경, 청정에너지 등 우수 기술들의 성과를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우리지역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시키고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단체를 발굴하여 소통을 지향하는 우리시의 환경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제2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인·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등 3개 부문을 공모하였으며, 환경상 수상자는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환경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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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전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 및 로비에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내 식품위생단체와 식품제조업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직무교육과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숭의여자대학교 차윤환 교수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식품안전체험관, 홍보관, 전시관 및 식품안전 신기자재 전시관 등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정보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부대행사로 실시한 대전시 관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인증을 받은 우수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도 전시해 HACCP제도와 관련업체 및 제품 등에 대한 홍보자리를 마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범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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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빅데이터 선도 도시 구현, 전문가들이 나선다
     대전시 빅데이터 기반 구축과 생태계 조성 촉진을 위한 빅테이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는 민관합동 빅데이터 전문가 19명으로 빅데이터위원회를 구성하고 13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빅데이터위원회는 빅데이터 정책을 발굴 심의하고, 추진 방향 자문하는 등 빅데이터 기반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은 연구기관과 대학, 시 출연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방면의 빅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공감하고 대전의 빅데이터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을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도시로 만들어 명실상부한 과학기술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전문가 그룹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위원들께서 시대적 흐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의 원유라 불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선제적이고 객관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4차 산업혁명특별시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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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실시간 과학/경제 기사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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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경제
    2019-05-19
  • 대전 VR‧AR 제작거점센터, 한국폴리텍대학과 17일 협약 체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VR/AR제작거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가상현실 분야 지역기업 육성 및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VR미디어콘텐츠과(이하 VR미디어콘텐츠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지역기업 지원과 우수 인재양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VR‧AR 전문장비 및 시설 대여 ▲지역특화 VR콘텐츠 제작지원 ▲결과물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VR미디어콘텐츠과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VR콘텐츠 기획 ▲VR촬영 및 입체음향제작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상현실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인프라 및 장비활용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업 취업지원을 담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기업의 역량강화 및 우수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근 대전VR/AR제작거점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VR․AR 저변확대, 기업의 국내․외 매출증대, 신기술 분야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대전지역 특화분야 콘텐츠에 VR·AR 산업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VR·AR 제작지원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 매출 증대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시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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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대전시, 제1호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5월 20일 오후 2시에 학하 수소충전소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학하 수소충전소는 연면적2,913㎡와 충전용량 350㎏의 규모로 하루에 수소차 70대와 수소버스 14대를 충전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유성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 발생 요인이 없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수소충전소는 대전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은 주중 09:00~18:00, 토요일 09:00~18:00 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충전소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소차 보급에 맞춰 충전소 운영시간도 주말까지 탄력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수소연료 판매비용은 중부권 타 지역과 같은 1㎏에 8,200원으로 넥소 수소차 5㎏ 완충시 약 5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준공식 이후 미래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전기하우스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대전시청 남문광장 맞은편 보라매공원에 설치되어 5/26 (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12:00 ~ 18:00 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전기차로부터 얻어지는 전기로 운영되는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 Live Farm, 수소에너지 어린이 과학교실, 수소차 공기정화 Live 시연, 수소전기차 체험,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전시 등으로 가족단위 또는 학생 대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식과 수소하우스 개관식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대전시 의원, 현대자동차 전무 등이 참석하여 대전1호 수소충전소에 관심이 크며, 대전시의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요금 단가 인하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등을 활용한 수소생산시설과 수소버스 보급을 위해서 버스공영차고지에 추가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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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자 확정
     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화) 중회의실 환경정책위원회(위원장 정윤기 행정부시장)에서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대상과 함께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연구․개발부문 ㈜부강테크(대표 정일호), ▲생활․자연환경부문 관저중학교 교사 이지연, △홍보․봉사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후기술전략센터(센터장 박민희)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센터장 박민희 관저중학교 이지연 센터장 박민희    선정방식은 3개 부문에 대해 환경상을 결정하고 그중 가장 우수한 부문을 환경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환경상 수상자는 공적자료에 대한 현지조사와 연구·개발실적에 대한 환경연구기관의 기술검토를 거쳤으며 교수‧환경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환경대상은 연구·개발부문 수상자인 주식회사 부강테크로 환경관련 업체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존 질산화 탈질 기술에 비하여 외부 탄소원없이 페수처리하는 기술인 아나목스(AMX)기술의 국산화 및 상용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활‧자연환경부문 선정자인 관저중학교 교사 이지연씨는 교내 텃밭과 화단 가꾸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으며, 그린엔젤이라는 환경동아리로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보‧봉사부문 선정자인 기후기술전략센터는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과 기후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개최하였으며, 특히 환경, 청정에너지 등 우수 기술들의 성과를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우리지역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시키고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단체를 발굴하여 소통을 지향하는 우리시의 환경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제2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인·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등 3개 부문을 공모하였으며, 환경상 수상자는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환경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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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전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 및 로비에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내 식품위생단체와 식품제조업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직무교육과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숭의여자대학교 차윤환 교수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식품안전체험관, 홍보관, 전시관 및 식품안전 신기자재 전시관 등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정보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부대행사로 실시한 대전시 관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인증을 받은 우수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도 전시해 HACCP제도와 관련업체 및 제품 등에 대한 홍보자리를 마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범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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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빅데이터 선도 도시 구현, 전문가들이 나선다
     대전시 빅데이터 기반 구축과 생태계 조성 촉진을 위한 빅테이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는 민관합동 빅데이터 전문가 19명으로 빅데이터위원회를 구성하고 13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빅데이터위원회는 빅데이터 정책을 발굴 심의하고, 추진 방향 자문하는 등 빅데이터 기반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은 연구기관과 대학, 시 출연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방면의 빅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공감하고 대전의 빅데이터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을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도시로 만들어 명실상부한 과학기술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전문가 그룹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위원들께서 시대적 흐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의 원유라 불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선제적이고 객관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4차 산업혁명특별시를 지향하고 있다.  
    • 종합뉴스
    • 과학/경제
    2019-05-13
  • 대전시-보스턴 바이오산업 민간교류협력 첫 물꼬
     대전시와 보스턴 간 바이오산업 분야 민간교류협력에 물꼬가 트였다.    우리 지역의 바이오신약(항체) 연구개발기업인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 박영우)와 미국 보스턴 소재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인 Genocso(대표 고종성)는 9일 오후 4시 ㈜와이바이오로직스 사무실에서 항암제 관련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동연구개발은 지난 4월 공무 국외출장으로 미국 보스턴을 다녀온 대전시가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나온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면역항암항체와 저분자 면역항암제 병용치료요법의 효능검증 및 임상연구 추진을 위하여 상호협력함을 골자로 하고 있다.    대전시와 사단법인 바이오헬스케어협회(BHA)는 지난 달 미국 보스턴에 방문해 보스턴 재미한인바이오산업협회(KABIC), 대전테크노파크와 3자간‘바이오산업 분야 교육, 연구개발(R&D), 인적교류, 학술대회 개최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3세대 항암제라 불리는 면역항암제는 기존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항암치료 방법과 달리 암환자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제거하는 약물로 치료 효과가 높은 반면 부작용 및 독성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러나 모든 암환자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효과가 있는 암 종의 암환자 중에서도 20~30% 환자만이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최근, 면역항암 항체를 기본으로 표준 저분자항암제 혹은 표적항암제 등 기존 항암치료제를 다양한 조합으로 병용투여함으로써 암환자의 반응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임상시험 결과의 보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단일 항암제 요법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암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와이바이오로직스와 Genosco는 암의 효율적 치료를 위한 병용요법 치료제 공동연구에 합의하고, 전임상·임상 공동진행 및 관련 연구를 함께하기로 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최고 항체신약발굴 원천기술을 통해 다양한 면역항암 항체신약 후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의 Genosco는 지난해 유한양행을 통하여 1조 4000억 원에 얀센(Janssen)에 기술 수출한 폐암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개발 주역으로 최근 저분자 면역항암제 연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암 정복을 위한 혁신신약 개발 및 지역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 간 개방형 혁신체계구축을 통하여, 연구효과 극대화 및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바이오산업을 대전시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산업으로 집중육성하기 위하여, 대덕특구의 보유기술이 기업 및 병원으로 이전되어 창업과 기업성장으로 이어지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미 조성 중인 신동·둔곡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거점지구에 이어, 2025년까지 대동·금탄에도 글로벌 바이오특화단지를 새로이 조성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과학/경제
    2019-05-09
  • 세종-대전 마을공동체 중심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5월 10일(금)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대전·세종간 상생협력을 위해 마을공동체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2019년 제2회 대전세종상생포럼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대전·세종과 충청권을 포괄하는 광역대도시권의 연계, 연대를 통한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김필동 대전세종상생포럼 공동대표(충남대 사회학과 교수)와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상봉 공동대표(고려대 정부행정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세종시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전략’이란 주제로, 정경석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부센타장은 ‘대전마을공동체 지역 네트워크 진단 및 활성화방안’이란 주제로. 염인섭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세종-대전 마을공동체 협력네트워크 구축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경언(대전유성구 마을넷 상임대표), 김영진(대전대학교 법학과 교수), 김창수(도시문화연구소 대표), 김필동(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변혜선(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희일(경향신문 경제부 부국장), 이상준(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순열(세종그린리더 대표), 전홍표(충청투데이 부장), 최정미(세종시 저출산위원회 위원),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홍석하 (세종시정상추진비대위 사무처장) (가나다순)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상생 협력을 위한 방향성의 정립과 아젠다 발굴, 협력 과제 도출 등을 위해 2016년 3월 출범했으며, 대전세종연구원이 간사기관으로 운영 지원하고 있다.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 지역의 다양한 학계, 전문가 집단,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3월부터 제2기 「대전세종상생포럼」이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20명의 전문가들이 추가 선임되어 총 40여명 규모로 운영중이다.    앞으로 「대전세종상생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협력 방향성과 과제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고, 이와 관련되어 효과적인 정책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대전세종연구원 상생협력 연구사업에의 참여와 자문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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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경제
    2019-05-07
  • ‘우리도시에서 CPTED(셉테드)는 진화하고 있다’
     대전시는 1일 오후 2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제26회 대전광역시도시경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이 범죄 없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시가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한 셉테드(CPTED) 사업의 시범 사례와 타시도 사례의분석을 통해 앞으로 셉테드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포럼에서 대전세종연구원 이형복 센터장은 ‘우리도시에서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는 진화하고 있다’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토론에는 한밭대학교 박천보 교수 등 4명의 전문가가 토론자로나왔으며 도시경관포럼 위원과 시민, 학생,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제시된 주제에 대한 정책 제안 등 자유토론으로 셉테드(CPTED)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고민했다.    대전시 도시경관포럼은 그동안 25여회 포럼을 개최하면서 시민, 전문가, 도시경관포럼위원 등이 참여해 정책제안의 장을 마련, 대전의 도시경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련 전문가들에게 셉테드(CPTED)에 대한 발전적인 제안들을 들을 수 있었다”며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시경관포럼이 시정의 소통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정책공유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셉테드(CPTED)가 물리적 요소만이 아닌 사회문화적, 환경‧기술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기관간의 협업과 시민들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앞으로 우리시는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대전으로 거듭날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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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경제
    2019-05-02
  • 소셜벤처 창업지원공간‘대전소셜벤처캠퍼스’문 연다
     대전시가 소셜벤처 창업 지원을 위한 ‘대전소셜벤처캠퍼스’의 문을연다.    대전시는 중앙로 대전도시공사 사옥 4층에 소셜벤처 집중 육성 공간인‘대전소셜벤처캠퍼스’를 구축하고, 오는 5월 7일 개소식을 가질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정부의 소셜벤처 활성화대책에 부웅하고, 민선7기 공약사업인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소셜벤처캠퍼스는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창업기업가운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공간이다.    이 거점을 기반으로 민관이 협업해 예비창업자를 발굴, 멘토링, 사업화지원, 투자유치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시는 지난 4월 지역의 유망 소셜벤처 (예비)창업기업 8팀을 선발해 캠퍼스 내 보육공간에 입주,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투자사 1대1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에 착수했다.     5월 7일 개소식에서는 우리지역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기업, 투자사 등 참여기관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대전시, K-water, 기술보증기금, 사회적가치연구원, 민간 투자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관(기업)이 참여할예정이다.    이 협약이 체결되면 대전시는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K-water, 기술보증기금,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발굴 지원하고, 민간투자사들은 1대1 멘토링과 투자 연계를 담당하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는 올해 옛 충남도청사 별관에 소셜벤처 창업 플랫폼을 조성키로 하고, 의회동은 종합적인 창업안내, 상담, 지원이 이루어지는 창업인포센터로, 신관동을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제작공간(메이커스페이스), 기업 연구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옛 도청사 동일 필지 내 도경부지에는 공공청사 복합개발이 확정돼 공공청사, 청년임대주택이 2023년까지 건립될 예정이어서 소셜벤처 창업 플랫폼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전시는 옛 도청사를 거점으로 중앙로 일원을 생활밀착형 기술창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소셜벤처 특화거리로 육성,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원도심 지역을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소셜벤처 창업 특화거리로 조성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원도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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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경제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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