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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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선(KTX) 안전취약 구간 선형개량공사 시행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열차가 편도 하루 121회 운행하고 있으나, 안전문제로 고속열차 서행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량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2014년 12월 한국철도 시설공단에서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시행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총사업비가 확정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0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4년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선형개량이 완료되면 고속열차 안전운행 확보, 승객안전, 운행시간단축 및 유지보수비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시는 지하화되는 조차장 구간이 충청권 광역철도 복선화 시설구간으로 기존 KTX 선로용량을 광역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시설계 단계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해, 공사비 절감 및 실질적인 3호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철도로 인해 고통 받던 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차원의 기존 철도변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등 지원 사업이 설계에 포함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향후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우리시에서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사업추진 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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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확 바뀐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대하세요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초부터 과학기술계와 축제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혁신적인 변화를 담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변화는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덕특구가 같이 만들고 참여한다는 점이다.    대덕특구의 젊은 과학자와 혁신예술가가 과학문화 전시․공연․강연 15개 프로그램을 기획 제안했으며, 일부 출연연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출연연 내부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개방하는 출연연 개방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두 번째 변화는 기존의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연계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 두 포럼의 연계 개최를 통해 세계적 과학포럼의 위상제고와 집객 효과는 물론, 기획․홍보비를 절감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 번째 변화는 정례 프로그램 외에 인공지능(AI)체험, 미디어아트터널, 열기구 체험, 사이언스 푸드 등 과학과 관련된 특별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도입 운영된다.    네 번째 변화는 서울역, 강남터미널 전광판 홍보와 고속철도(KTX) 전 구간 동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설치와 코레일 사이언스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등 광역홍보가 강화된다.    또한,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과거 설문 평가방식에서 휴대폰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요일별․시간대별 관람객 계측 등 축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홍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덕특구 구성원과 출연연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추진위원들을 만나 “올해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20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라며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 머물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 세계적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의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 18일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며, 성심당의 케이크 나눔 행사,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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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대전광역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판교테크노밸리 방문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이하 ‘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지원사항 등을 확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이하 ‘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지원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위상정립을 위하여 국내 타 지역의 선진시설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을 하고자 후보지를 물색해오던 중 테크노밸리의 첨단 산업분야 기업단지 조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와 함께 기업유치 및 지원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테크노밸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테크노밸리 담당자는 “각 기업이 모여있음으로 해서 발생하는 첨단산업 및 유사업종 기업 간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첨단산업의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재고를 통한 이익이 실로 크다”라고 말하며 “판교테크노밸리는 대한민국의 제1의 융복합 혁신클러스터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를 갖고 긴 시간에 걸쳐 산업용지 마련과 재정적 지원 등을 통한 유치기반 확보 및 업종 집적화를 실시해 지금의 테크노밸리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결국 기업이 도시로 입주해야 지역경기가 살아나고 인구유입이 이루어지며 그로 인해 타기업이 입주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질 수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윤용대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은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나아갈 길을 찾고, 하루 빨리 4차산업혁명특별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집행부와 함께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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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대전시,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 나서
      대전시가 오감을 넘어 보고, 느끼고, 즐기는 초실감 가상․증강현실(VR/AR) 시대를 열기 위해‘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과기부에서 공모한 ‘지역 가상․증강현실(VR/AR)제작거점센터 구축사업’을 유치, 국비 약 20억 원과 시비 10억 원을 매칭, 약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방, 과학 분야 우수 콘텐츠(6개) 제작뿐만 아니라 전시회, 마케팅 등을 통해 38개 기업들에게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제작된 해군 함정 비상이함 훈련 콘텐츠는 10억 원의 매출 달성 성과를 이뤘고, 민간 기업의 원활한 사업을 위해 국방 수요처와 지역기업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시는 올해 기업중심의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약 17.6억 원(국비 11.3억 원, 시비 6.3억 원)을 투자해 시설 및 장비 지원, 콘텐츠제작 및 마케팅 지원, 전문 기술교육, 신규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올해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인 ‘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사업’은 관내 국방, 과학 특화분야 및 자유분야 콘텐츠제작,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및 개발지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을 위한 상용화, 사업화를 위한 것으로 전액 국비(9.4억)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이 사업의 1차 제작지원 접수결과 18개 과제 중 ▲ 국방 1개 ▲ 과학 3개 ▲ 체험 1개 ▲ 교육 1개 등 모두 6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여기에는 총 7.9억 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시는 8월 말까지 2차 제작지원 사업 과제인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및 개발지원에 3개 과제를 선정해 총 9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면서 상상을 현실로, 현실을 가상으로 변환하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 웹툰과 더불어 지역 콘텐츠 산업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기둥”이라며 “관련 기업들이 이번 지원 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 직접지원 사업에 도전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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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전시-한남대‘캠퍼스 혁신파크’유치선정 쾌거
     대전시가 한남대‘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공모 유치전에 적극적인 지원결과 최종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대전시는 대학 캠퍼스에서 유니콘 기업을 키우기 위해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한‘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서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창업․산학협력․사회혁신으로 우수한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대학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해 기업시설, 창업지원시설, 주거·문화시설 등을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2개 대학이 신청하고 1차 평가를 통과한 9개 대학이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한남대, 강원대, 한양대 ERICA 등 3개 대학이 선정됐다.    한남대에서 추진하는‘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부지 21,000㎡)’의 주요내용은 2022년까지 총 사업비 약 400억원 내외를 투자*하여 ▲ 스타트업 육성 ▲ 기업지원시설 ▲ 창업·벤처공간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국·시비 미확정    이를 통해 한남대는 향후 3년 이내에 ▲ 기업유치 250개 ▲ 일자리창출 1,500명 ▲ 혁신형기업 45% ▲ 수출기업(1억 이상) 10% 달성을 목표로 대덕연구단지, 대전산업단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전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연계하여 지역혁신․성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 지역 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결과 큰 성과를 거두게 됨에 따라 대학을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한 향후 발전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적으로‘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산업입지, 건설, 교통, 환경분야 등 산업단지 지정․개발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산업단지가 조성된 후에는 창업지원과 기업유치,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지원, 공공구매, 판로지원 등 시의 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덕훈 한남대 총장은 “산학연관 협력 및 창업지원 생태계 구축에 혁신을 거듭해 온 결과 2019 매경 창업지수 4위 달성과 더불어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혁신․창업밸리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을 통해 대전시와 함께 지역혁신 성장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한남대의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시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한남대가 지역혁신 성장거점으로 기술창업 실현과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9월중 한남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위원회도 구성 운영하는 등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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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허태정 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그동안 시에서 추진한 4차산업혁명 정책에 대한 보고와 새로운 추진전략 정립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 구축하는데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가 큰 역할을 했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은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는 2017년 발족해, 시 4차산업혁명 추진정책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2017년 구성된 위원들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민‧관‧산‧학‧연 전문가 19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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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아티언스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협업 통해 예술-과학 융복합 확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오는 8월 26일(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백악기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오는 8월 26일(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백악기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아티언스 대전을 위한 문화기술 콘텐츠 개발 및 상호자문, 협력체계 구축, 예술문화와 과학 기술 융복합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지원하며, 향후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아티언스는 예술(Art)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창출을 추구하는 예술프로젝트다.    대전문화재단은 기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과의 협약을 통해 작가와 연구원 사이의 자유로운 협업을 지원해왔으며, 새롭게 협약을 맺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학제 간 교류를 확장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연구원 내 제반 기술 자원을 토대로 자문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연구원과 작가가 서로의 창작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대전문화재단은 연구원들이 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협업기관 대상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찾아가는 공연, 협업 기관 전시를 운영하여 과학과 예술의 벽을 허물어갈 예정이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아티언스 대전은 올해부터 예술감독 제도 도입, 협업연구 기간 연장, 국외작가 공모 확장, 시민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혁신을 시도한 바 있다.    2019 아티언스 대전은‘실험을 실험하다’를 주제로 올 10월 2019 아티언스 대전 주간 전시를 개최하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본격적인 협업은 내년부터 시동된다.    본 협약을 통해 제작될 작품은 내년 아티언스 주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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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성공적 트램 건설, ‘협업’으로 해결한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각 분야별 15개 부서가 참여하는 ‘트램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건설하는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각 분야별 15개 부서가 참여하는 ‘트램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트램 정책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트램 건설 공사단계별 및 운영 과정에서 도출될 협업과제 및 문제점들을 발굴․ 토의해 사전에 공동대처 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례적으로 운영된다.    이 날 회의는 트램 건설공사가 시작되면 나타날 교통체증과 혼잡으로 인해 실제 겪게 되는 민원 폭증, 특히 트램 노선의 갓길 불법 주정차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문화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트램노선 공사 및 운행에 있어 쟁점이 있거나 난공사 지역에 대한 문제점, 공사에 따른 시민불편 해결방안 등 매월 주제를 선정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트램이 안정적으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여러 부서의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트램도시광역본부를 중심으로 앞으로 발생될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대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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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방위사업청장, 대전 (주)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DAPA-GO) 실시
    방위사업청은 7월 24일(수)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를 실시했다.<사진:방위사업청>    방위사업청은 7월 24일(수)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를 실시했다.     ‘다파고’는 방산수출 원스톱 지원을 위해 청장을 비롯한 방위사업청 주요 직위자가 매주 기업을 직접 찾아 실시하는 수출상담으로,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해 검토의견과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쎄트렉아이는 국내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의 개발 참여자들이 주역이 되어 1999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군의 위성신호 수신처리체계와 무인항공기용 지상통제체계 등을 자체 개발하여 공급하는 항공우주분야의 방산강소기업이다.     ㈜쎄트렉아이는 지속적인 자체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말레이시아, UAE, 스페인 등에 자체 개발 소형 위성시스템을 수출해오고 있다.      왕정홍 청장은 ㈜쎄트렉아이의 김이을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쎄트렉아이 김이을 대표이사는 “위성체계 관련 기술 일부가 국가 핵심기술에 해당하여 정부의 수출허가를 받아 수출하고 있으나, 국가 핵심기술 기준이 다소 모호하여 수출 건별로 수출허가 대상 기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정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왕정홍 청장은 “수출기업의 애로사항과 빠르게 발전하는 항공우주 분야의 기술 수준 반영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국가 핵심기술 기준의 구체화 추진을 협의하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쎄트렉아이에서는 이집트 방산전시회 등에 참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하기에는 전시회 기간이 다소 부족하므로, 국내 수출희망 기업이 수출대상국 군‧정부기관과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왕정홍 청장은 올해 4월 인도 현지에서 개최한 ‘한-인도 방산협력 세미나’에 양국 정부와 업체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체계 공동개발‧현지 생산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된 사례를 들어,  개별 민간기업이 수출대상국의 군‧정부 관계자와 접촉하기 어려운 점을 인식하여, “올해 하반기에도 방위사업청과 기업이 함께 수출 유망국가를 선정‧방문하여 해외 정부‧기업과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방산협력 세미나’를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파고 활동을 통해 수출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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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문가에게 듣는다.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민간의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계획과 거버넌스 연계 등 활성화 방안을 위한 ‘사회적경제 2020년 실천계획 수립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민간의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계획과 거버넌스 연계 등 활성화 방안을 위한 ‘사회적경제 2020년 실천계획 수립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목원대 권선필 교수, 한밭대 조복현 교수, 사회적경제대전플랜 김성훈 대표, 푸드플랜네트워크 홍은영 사무국장, 사회적경제연구원 유승민 이사장, 페토 사회적협동조합 신택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 추진 전략과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사회적금융 생태계 지원방안, 지역화폐와 사회적경제 내부시장 활성화 전략, 먹거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향 등 대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부각되고 있는 현안의제로 사회적경제 중심 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분주함이 엿보였다.    대전시는 시민참여예산으로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예산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사회적경제 분야는 한 단계 더 진화된 민간에서 사업을 제안하고 민간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시스템으로 시민에 힘으로 활성화되는 사회적경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분야는 연대와 공생이 최우선 가치며 내부 연대 강화를 위해 시는 물론 지원기관과 당사자조직에서는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민간중심의 제안사업에 대해서는 행정적 검토 후 필요성과 적합성이 합치되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기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생태계 조성에 따른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이나 조직 정비 등이 동반 구축돼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관련 제도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안에 조례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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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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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선(KTX) 안전취약 구간 선형개량공사 시행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선형불량에 따른 안전 취약구간인 동구 홍도동에서 대덕구 신대동 5.96㎞ 선형 개량사업비 3,637억 원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열차가 편도 하루 121회 운행하고 있으나, 안전문제로 고속열차 서행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량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2014년 12월 한국철도 시설공단에서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시행 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총사업비가 확정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0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4년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선형개량이 완료되면 고속열차 안전운행 확보, 승객안전, 운행시간단축 및 유지보수비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시는 지하화되는 조차장 구간이 충청권 광역철도 복선화 시설구간으로 기존 KTX 선로용량을 광역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시설계 단계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해, 공사비 절감 및 실질적인 3호선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번 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철도로 인해 고통 받던 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차원의 기존 철도변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등 지원 사업이 설계에 포함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향후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우리시에서 필요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사업추진 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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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확 바뀐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대하세요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초부터 과학기술계와 축제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혁신적인 변화를 담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첫 번째 변화는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덕특구가 같이 만들고 참여한다는 점이다.    대덕특구의 젊은 과학자와 혁신예술가가 과학문화 전시․공연․강연 15개 프로그램을 기획 제안했으며, 일부 출연연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출연연 내부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개방하는 출연연 개방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두 번째 변화는 기존의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연계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 두 포럼의 연계 개최를 통해 세계적 과학포럼의 위상제고와 집객 효과는 물론, 기획․홍보비를 절감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 번째 변화는 정례 프로그램 외에 인공지능(AI)체험, 미디어아트터널, 열기구 체험, 사이언스 푸드 등 과학과 관련된 특별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도입 운영된다.    네 번째 변화는 서울역, 강남터미널 전광판 홍보와 고속철도(KTX) 전 구간 동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설치와 코레일 사이언스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등 광역홍보가 강화된다.    또한,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과거 설문 평가방식에서 휴대폰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요일별․시간대별 관람객 계측 등 축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홍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덕특구 구성원과 출연연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추진위원들을 만나 “올해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20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라며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 머물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 세계적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의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 18일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며, 성심당의 케이크 나눔 행사,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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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대전광역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판교테크노밸리 방문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이하 ‘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지원사항 등을 확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이하 ‘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지원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위상정립을 위하여 국내 타 지역의 선진시설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을 하고자 후보지를 물색해오던 중 테크노밸리의 첨단 산업분야 기업단지 조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와 함께 기업유치 및 지원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테크노밸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테크노밸리 담당자는 “각 기업이 모여있음으로 해서 발생하는 첨단산업 및 유사업종 기업 간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첨단산업의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재고를 통한 이익이 실로 크다”라고 말하며 “판교테크노밸리는 대한민국의 제1의 융복합 혁신클러스터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를 갖고 긴 시간에 걸쳐 산업용지 마련과 재정적 지원 등을 통한 유치기반 확보 및 업종 집적화를 실시해 지금의 테크노밸리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결국 기업이 도시로 입주해야 지역경기가 살아나고 인구유입이 이루어지며 그로 인해 타기업이 입주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질 수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윤용대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은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나아갈 길을 찾고, 하루 빨리 4차산업혁명특별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집행부와 함께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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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대전시,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생태계 조성 지원 나서
      대전시가 오감을 넘어 보고, 느끼고, 즐기는 초실감 가상․증강현실(VR/AR) 시대를 열기 위해‘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과기부에서 공모한 ‘지역 가상․증강현실(VR/AR)제작거점센터 구축사업’을 유치, 국비 약 20억 원과 시비 10억 원을 매칭, 약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방, 과학 분야 우수 콘텐츠(6개) 제작뿐만 아니라 전시회, 마케팅 등을 통해 38개 기업들에게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제작된 해군 함정 비상이함 훈련 콘텐츠는 10억 원의 매출 달성 성과를 이뤘고, 민간 기업의 원활한 사업을 위해 국방 수요처와 지역기업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시는 올해 기업중심의 가상․증강현실(VR/AR)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약 17.6억 원(국비 11.3억 원, 시비 6.3억 원)을 투자해 시설 및 장비 지원, 콘텐츠제작 및 마케팅 지원, 전문 기술교육, 신규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올해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인 ‘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사업’은 관내 국방, 과학 특화분야 및 자유분야 콘텐츠제작,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및 개발지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산업 융합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실증을 위한 상용화, 사업화를 위한 것으로 전액 국비(9.4억)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이 사업의 1차 제작지원 접수결과 18개 과제 중 ▲ 국방 1개 ▲ 과학 3개 ▲ 체험 1개 ▲ 교육 1개 등 모두 6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여기에는 총 7.9억 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시는 8월 말까지 2차 제작지원 사업 과제인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및 개발지원에 3개 과제를 선정해 총 9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면서 상상을 현실로, 현실을 가상으로 변환하는 미래형 성장산업으로, 웹툰과 더불어 지역 콘텐츠 산업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기둥”이라며 “관련 기업들이 이번 지원 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 직접지원 사업에 도전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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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전시-한남대‘캠퍼스 혁신파크’유치선정 쾌거
     대전시가 한남대‘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공모 유치전에 적극적인 지원결과 최종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대전시는 대학 캠퍼스에서 유니콘 기업을 키우기 위해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한‘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서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창업․산학협력․사회혁신으로 우수한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대학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해 기업시설, 창업지원시설, 주거·문화시설 등을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2개 대학이 신청하고 1차 평가를 통과한 9개 대학이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한남대, 강원대, 한양대 ERICA 등 3개 대학이 선정됐다.    한남대에서 추진하는‘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부지 21,000㎡)’의 주요내용은 2022년까지 총 사업비 약 400억원 내외를 투자*하여 ▲ 스타트업 육성 ▲ 기업지원시설 ▲ 창업·벤처공간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국·시비 미확정    이를 통해 한남대는 향후 3년 이내에 ▲ 기업유치 250개 ▲ 일자리창출 1,500명 ▲ 혁신형기업 45% ▲ 수출기업(1억 이상) 10% 달성을 목표로 대덕연구단지, 대전산업단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전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연계하여 지역혁신․성장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 지역 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결과 큰 성과를 거두게 됨에 따라 대학을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한 향후 발전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적으로‘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산업입지, 건설, 교통, 환경분야 등 산업단지 지정․개발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산업단지가 조성된 후에는 창업지원과 기업유치,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지원, 공공구매, 판로지원 등 시의 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덕훈 한남대 총장은 “산학연관 협력 및 창업지원 생태계 구축에 혁신을 거듭해 온 결과 2019 매경 창업지수 4위 달성과 더불어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혁신․창업밸리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을 통해 대전시와 함께 지역혁신 성장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한남대의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을 축하하며 시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한남대가 지역혁신 성장거점으로 기술창업 실현과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9월중 한남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위원회도 구성 운영하는 등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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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허태정 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그동안 시에서 추진한 4차산업혁명 정책에 대한 보고와 새로운 추진전략 정립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 구축하는데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가 큰 역할을 했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은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는 2017년 발족해, 시 4차산업혁명 추진정책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2017년 구성된 위원들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민‧관‧산‧학‧연 전문가 19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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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아티언스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협업 통해 예술-과학 융복합 확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오는 8월 26일(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백악기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오는 8월 26일(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백악기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아티언스 대전을 위한 문화기술 콘텐츠 개발 및 상호자문, 협력체계 구축, 예술문화와 과학 기술 융복합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지원하며, 향후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아티언스는 예술(Art)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창출을 추구하는 예술프로젝트다.    대전문화재단은 기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과의 협약을 통해 작가와 연구원 사이의 자유로운 협업을 지원해왔으며, 새롭게 협약을 맺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학제 간 교류를 확장하여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연구원 내 제반 기술 자원을 토대로 자문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연구원과 작가가 서로의 창작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대전문화재단은 연구원들이 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협업기관 대상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찾아가는 공연, 협업 기관 전시를 운영하여 과학과 예술의 벽을 허물어갈 예정이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아티언스 대전은 올해부터 예술감독 제도 도입, 협업연구 기간 연장, 국외작가 공모 확장, 시민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혁신을 시도한 바 있다.    2019 아티언스 대전은‘실험을 실험하다’를 주제로 올 10월 2019 아티언스 대전 주간 전시를 개최하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본격적인 협업은 내년부터 시동된다.    본 협약을 통해 제작될 작품은 내년 아티언스 주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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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성공적 트램 건설, ‘협업’으로 해결한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각 분야별 15개 부서가 참여하는 ‘트램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건설하는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각 분야별 15개 부서가 참여하는 ‘트램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트램 정책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트램 건설 공사단계별 및 운영 과정에서 도출될 협업과제 및 문제점들을 발굴․ 토의해 사전에 공동대처 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례적으로 운영된다.    이 날 회의는 트램 건설공사가 시작되면 나타날 교통체증과 혼잡으로 인해 실제 겪게 되는 민원 폭증, 특히 트램 노선의 갓길 불법 주정차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문화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트램노선 공사 및 운행에 있어 쟁점이 있거나 난공사 지역에 대한 문제점, 공사에 따른 시민불편 해결방안 등 매월 주제를 선정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트램이 안정적으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여러 부서의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트램도시광역본부를 중심으로 앞으로 발생될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대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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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방위사업청장, 대전 (주)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DAPA-GO) 실시
    방위사업청은 7월 24일(수)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를 실시했다.<사진:방위사업청>    방위사업청은 7월 24일(수)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쎄트렉아이에서 30차 다파고를 실시했다.     ‘다파고’는 방산수출 원스톱 지원을 위해 청장을 비롯한 방위사업청 주요 직위자가 매주 기업을 직접 찾아 실시하는 수출상담으로,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해 검토의견과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쎄트렉아이는 국내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의 개발 참여자들이 주역이 되어 1999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군의 위성신호 수신처리체계와 무인항공기용 지상통제체계 등을 자체 개발하여 공급하는 항공우주분야의 방산강소기업이다.     ㈜쎄트렉아이는 지속적인 자체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말레이시아, UAE, 스페인 등에 자체 개발 소형 위성시스템을 수출해오고 있다.      왕정홍 청장은 ㈜쎄트렉아이의 김이을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쎄트렉아이 김이을 대표이사는 “위성체계 관련 기술 일부가 국가 핵심기술에 해당하여 정부의 수출허가를 받아 수출하고 있으나, 국가 핵심기술 기준이 다소 모호하여 수출 건별로 수출허가 대상 기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정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왕정홍 청장은 “수출기업의 애로사항과 빠르게 발전하는 항공우주 분야의 기술 수준 반영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국가 핵심기술 기준의 구체화 추진을 협의하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쎄트렉아이에서는 이집트 방산전시회 등에 참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하기에는 전시회 기간이 다소 부족하므로, 국내 수출희망 기업이 수출대상국 군‧정부기관과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왕정홍 청장은 올해 4월 인도 현지에서 개최한 ‘한-인도 방산협력 세미나’에 양국 정부와 업체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체계 공동개발‧현지 생산 등에 관한 협의가 진행된 사례를 들어,  개별 민간기업이 수출대상국의 군‧정부 관계자와 접촉하기 어려운 점을 인식하여, “올해 하반기에도 방위사업청과 기업이 함께 수출 유망국가를 선정‧방문하여 해외 정부‧기업과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방산협력 세미나’를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다파고 활동을 통해 수출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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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문가에게 듣는다.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민간의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계획과 거버넌스 연계 등 활성화 방안을 위한 ‘사회적경제 2020년 실천계획 수립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민간의 사회적경제 육성 사업계획과 거버넌스 연계 등 활성화 방안을 위한 ‘사회적경제 2020년 실천계획 수립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목원대 권선필 교수, 한밭대 조복현 교수, 사회적경제대전플랜 김성훈 대표, 푸드플랜네트워크 홍은영 사무국장, 사회적경제연구원 유승민 이사장, 페토 사회적협동조합 신택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 추진 전략과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사회적금융 생태계 지원방안, 지역화폐와 사회적경제 내부시장 활성화 전략, 먹거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향 등 대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부각되고 있는 현안의제로 사회적경제 중심 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분주함이 엿보였다.    대전시는 시민참여예산으로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예산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사회적경제 분야는 한 단계 더 진화된 민간에서 사업을 제안하고 민간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시스템으로 시민에 힘으로 활성화되는 사회적경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분야는 연대와 공생이 최우선 가치며 내부 연대 강화를 위해 시는 물론 지원기관과 당사자조직에서는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민간중심의 제안사업에 대해서는 행정적 검토 후 필요성과 적합성이 합치되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기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생태계 조성에 따른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이나 조직 정비 등이 동반 구축돼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관련 제도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안에 조례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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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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