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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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2022년 고품질 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행정 시작한다
     대전시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AI 학습용 데이터, 음식점 정보, 온통대전, 인허가정보 등 총 46건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민간에게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주요 데이터는 CCTV AI학습용데이터(63만장)를 비롯하여, 온통대전 신청가맹점(3.8만개), 관내 음식점 현황(2만개), 온통대전 월별 매출액,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현황, 인허가업소, 불법주정차단속구간 공간정보 등 파일데이터 26건과 Open API 20건 등이다.  특히, CCTV AI학습용 데이터는 지자체가 주도하여 구축 및 개방하는 빅데이터로 도심 내 CCTV로부터 입력되는 동영상 데이터 셋 총 63만장 분량을 공개한다.    AI학습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샘플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전시에 활용 신청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 개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국비 10.8억원)과 연계하여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3개 업체와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52명에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이번 데이터 개방이 소상공인과 기업들의 경영지원은 물론, 시장에 진입하려는 스타트업 등의 창업지원, AI산업 및 신비즈니스 모델창출 등 경제와 과학분야 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에도 고품질의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구축하여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사업과 연계하여 데이터 표준화 및 오류 개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정재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데이터는 업종변경, 창업 등을 도모하는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모델창출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유의미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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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대전시, 제27회 경제과학대상 표창패 수여
     대전시는 22일 오후 3시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산‧학협동, 유통‧소비자보호, 농업 분야에서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기여한 6명의 경제과학대상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출 부문은 ㈜금영이엔지 최승호 대표 ▲과학기술 부문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주연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은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 ▲산‧학협동 부문은 배재대학교 최창원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배현숙 대표 ▲농업 부문은 한국새농민회 대전광역시지회 신정수 회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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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대전시, 2022년 과학기술진흥에 3,710억 투입... 올해 대비 36% 늘려
     대전시는 17일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대전시장) 개최하여 제5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18-’22) ‘21년 추진실적 및 ’22년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한 ‘22년 시행계획(안)에 따르면 2022년 제5차 지방과학기술진흥계획의 3대전략 9대 중점과제 분야 199개 사업에 3,71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는 ’21년도 2,727억 원에 비해 36% 증가한 규모이다.    재원별로 살펴보면 국비 1,543억 원(41.6%), 지방비 1,983억 원(53.4%), 기타 민간부문이 184억 원(5%)으로 ‘21년에 대비 지방비 재원은 62%로 늘어났다.    대전시는 내년에 ‘과학수도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덕특구 재창조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을 중심으로 대전시와 대덕특구 협력사업을 가속화하여 4차산업혁명의 기술기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대전시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학기술진흥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도 2,538억 원에 비해 약 7.4% 증가한 2,727억 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연초 계획한 2,691억 원 대비 101.3%의 높은 달성도를 보였다.    이날 의결한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5년단위) 연도별 시행계획은 지역과학기술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기본법(제8조)에 따라 매년 수립하여 시행하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선도하고 과학기술기반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관련분야 투자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혁신 주체들의 역량 결집이 필요한 시점으로 향후에도 과학기술위원회의 역할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위원들이 대전시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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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8
  • 대전시, 메타버스 활용‘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시는 2021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생, 강사, 교육사업자 등을 격려하기 위한‘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를 9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 교육사업자, 강사·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대전시 메타버스 공간과 SKT 둔산사옥에서 대면 ․ 비대면 방식으로 만났다.    행사는 장애인, 고령층, 취창업자, 학생 부문의 4개 분야에서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에 힘쓴 강사·서포터즈 팀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의 추진성과와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은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대전 전 지역에 걸쳐 디지털배움터 40개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세대별·계층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새롭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기존의 취약계층 대상 정보 격차 해소 교육을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모바일·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교육으로 전면 전환하여 실시했다.    40개소 디지털배움터에서 약 2만 1천여 명이 교육을 받으며 코로나19로 앞당겨진 비대면 사회에서 대전의 디지털 배움터가 지역사회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디지털배움터의 강사와 서포터즈 등 지역인재 199명이 채용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성과공유회에 함께한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키오스크 교육, SW코딩 교육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이 추진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대전만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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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여성가족원, 가상현실을 이용한 수강생 작품한마당 개최
     대전여성가족원 수강생 작품을 한곳에 모아 솜씨를 뽐내는 작품한마당이 12월 6일부터 첨단 3D VR(가상현실)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한다.    전시 작품은 한국화, 의류제작, 캘리그라피, 프랑스자수, 가죽공예, 기계자수공예 등 수강생 110명의 작품이 전시되며, 여성가족원 VR 작품한마당 링크를 접속하면 선명한 화질과 3차원으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접속링크는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대전광역시 밴드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유튜브 채널에서도 전시회 홍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링크를 접속하여 가상 로비로 입장하면, 여성가족원 연혁과 기능, 대전시장의 영상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송석주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 작품한마당은 꿈과 열정으로 배운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솜씨를 맘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소통과 힐링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VR 작품한마당 행사에 초대하오니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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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대전시, 첨단국방기업 2개사·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체결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에서 첨단국방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방기업 2개사, 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국내 최고의 항법기술 전문회사 ㈜마이크로인피니티 정학영 대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제조업체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 윤상준 대표, 컨택센터 인 ㈜비즈니스온 고효찬 부사장, 주식회사 에너넷 신승업 대표, KM손해사정(주) 조영우 상무, 그리고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첨단국방산업 관련 2개 기업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272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며, 컨택센터 3개사는 사무실 신·증설을 위해 약 1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46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인피니티는 2001년 설립된 항법센서 및 항법시스템 전문기업으로, 2015년부터 로봇 청소기 자동항법 센서분야 국내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주항공, 선박, 유도무기 분야에서 사용되는 항법 유도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는 2013년 설립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및 양산 기업으로, 항공기 주요 핵심장비를 국산화하고 있다. 한국형기동헬기(KUH), 소형민수헬기(LCH), 한국형전투기(KF-X) 분야로 사업 확장을 위해 대전 투자를 결정했다.    그리고 컨택센터 3개사는 총 235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대전시와 컨택센터협회는 컨택센터 조기 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상담사 채용 시 대전시민 채용, 인력양성 및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앞으로도 대전시 미래먹거리 산업발전을 위해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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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대전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대전시는 16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드론 및 GPS 등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 관내 2개 고등학교(대전공고, 유성생명과학고)와 4개 대학(한밭대, 목원대, 배재대, 대덕대), 5개 자치구 공무원 등 총 14개 팀, 9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관측점의 방위각 및 거리를 측정하여 산출한 경계점 좌표, 드론측량 비행계획 수립 및 제시된 지상기준점에 대한 드론 촬영 현장평가와 취득한 정사영상을 처리하여 제출한 최종 성과물을 평가하였다.    시는 18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등부에서는 대전공업고등학교 학생 2인, 대학부에서는 한밭대학교 학생 2인이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공무원부에서는 유성구청과 서구청이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경진대회에 앞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배송 시연(대전공고)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비행 시연, 3차원 입체지적 구현을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시연(대전시) 등 최신 드론 기술을 직접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드론으로 구축하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 개발에도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하여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측량 성과검사 등 지적업무 전반에 접목·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3차원 입체지적을 구현하기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및 열섬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열화상 지도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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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대전시,‘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개최
     대전시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지자체장·국회의원·과학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구축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은 ‘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대전시는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11월 1·3·11일 등 총 8일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하나로‘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충청권이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허태정 대전시장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조승래(대전), 홍성국(세종), 변재일(충북), 이명수(충남, 이상 국회의원), 이광형 KAIST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김재수 KISTI 원장이 선포식에 영상으로 함께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권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공통먹거리를 발굴해 충청권을 단일 경제생활권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을 연구해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연구역량이 모여 있는 구심점”이라 말하며,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해 대전이 개발한 인공지능·메타버스 핵심기술을 충청권이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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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대전시, 첨단국방기술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는 2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첨단국방산업 관련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해당 업계순위 10위권 이내인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체 ㈜경인테크 박민수 전무, 금속절삭가공기계 제조업체 이엠코리아(주) 강삼수 대표, 관내 항법·우주항공 방산전문 덕산넵코어스(주) 정해호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전문 ㈜아르고넷 박종진 대표, 특수합금 소재 생산업체 ㈜한스코 정창근 대표가 참석했다.    수도권 등에 위치한 광학조준경 제조업체 대표도 협약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중부권 최대 첨단국방산업 허브가 될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1,671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518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인테크는 2013년 설립된 정밀유도무기 주요 핵심 구성품인 전기식 구동장치 전문제조 회사로, 미래 로봇산업의 근간이 되는 매니퓰레이터, 무인잠수정, 해저보행로봇 등 로봇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엠코리아(주)는 2003년 설립되어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항공/방산부품 초정밀가공, 로봇제품생산,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방산제품 등에 집중과 고도화를 위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덕산넵코어스(주)는 2012년 설립된 우주항공, 항법, 방산 전문기업이다. 덕산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위성, 항법 시장에서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2004년 대전에서 창업한 ㈜아르코넷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으로 빅데이터, IoT 분야, 기업용 콘텐츠관리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스코는 1975년 설립되어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에서 40여간 주강주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수입의존형 특수합금 소재 산업분야에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 회사: 광학 조준경을 포함한 군수용 제품 제조회사로 방위산업체 관련 기관 및 업체들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군수·민수 사업 확장에 투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산업에서 첨단국방산업 분야의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7기 들어 모두 85개사를 유치했으며, 투자규모는 9,096억 원, 투자완료 후 예상 신규고용 인원은 4,100여 명에 이른다.    시는 ▲ 국내 최대의 연구개발(R&D)특구 기반, 국방·군사시설 등 주변 인프라 ▲ 인력 확보 용이 ▲ 산업단지개발사업 추진 등으로 기업유치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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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2021 소셜벤처 IR클럽’ 2라운드 대전창업허브·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술보증기금과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하는 2021 소셜벤처 IR클럽이 9월 2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9월 2일, 9일, 16일 1라운드가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 것에 이어 9월 30일, 10월 7일 2라운드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하며 온라인 생중계되며, 소셜벤처 10곳(△알엠케이 △액티브에이디 △케이비엘러먼트 △한맥메디칼 △해피앤굿 △구선손반 △부름커뮤니티 △캥스터즈 △해시브랜드 △홈워터)의 IR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일에 맞춰 소셜벤처에 관심 있는 누구나 KOEF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소셜벤처 육성사업 중 하나로 투자기관과 소셜벤처의 정기적 교류를 위해 2019년부터 소셜벤처 IR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년 차를 맞이해 참여기업의 사업계획서와 IR 피칭덱 등을 투자기관에 공유해 투자 가능 여부 등을 조사하는 ‘사전 매칭’과 실전피칭 이후 투자기관과의 ‘1:1 네트워킹’을 도입했다.참여기업은 소셜벤처 IR클럽을 통해 투자기관으로부터 IR 코칭을 받아 BM 정리·피칭덱 보완·피칭스킬 등을 정리하고 IR 피칭 및 투자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투자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1라운드 2회차 참여기업인 제이디에이엠(대표 오정록)은 차세대 향균 공기정화 소재 CATANA를 만드는 기업으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온라인 행사를 통해 많은 분께 제이디에이엠을 알릴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전 코칭과 IR클럽에서 교류한 투자기관과의 2차 미팅을 진행해 투자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1라운드 1, 3회차 참여 심사위원인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임성수 심사역은 지난해에는 없었던 사전 매칭의 도입으로 더 관심 있는 시장의 기업들 위주로 신청해 만나볼 수 있어 집중도 있고 매력도 있었다고 밝혔다.3라운드 참여기업은 추후 모집 예정이며 모집 페이지는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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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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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2022년 고품질 데이터 개방으로 데이터 행정 시작한다
     대전시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AI 학습용 데이터, 음식점 정보, 온통대전, 인허가정보 등 총 46건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민간에게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주요 데이터는 CCTV AI학습용데이터(63만장)를 비롯하여, 온통대전 신청가맹점(3.8만개), 관내 음식점 현황(2만개), 온통대전 월별 매출액,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현황, 인허가업소, 불법주정차단속구간 공간정보 등 파일데이터 26건과 Open API 20건 등이다.  특히, CCTV AI학습용 데이터는 지자체가 주도하여 구축 및 개방하는 빅데이터로 도심 내 CCTV로부터 입력되는 동영상 데이터 셋 총 63만장 분량을 공개한다.    AI학습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샘플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전시에 활용 신청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 개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국비 10.8억원)과 연계하여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3개 업체와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52명에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이번 데이터 개방이 소상공인과 기업들의 경영지원은 물론, 시장에 진입하려는 스타트업 등의 창업지원, AI산업 및 신비즈니스 모델창출 등 경제와 과학분야 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에도 고품질의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구축하여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사업과 연계하여 데이터 표준화 및 오류 개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정재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데이터는 업종변경, 창업 등을 도모하는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모델창출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유의미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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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대전시, 제27회 경제과학대상 표창패 수여
     대전시는 22일 오후 3시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수출, 과학기술, 벤처기업,산‧학협동, 유통‧소비자보호, 농업 분야에서 지역경제 및 과학발전에 기여한 6명의 경제과학대상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출 부문은 ㈜금영이엔지 최승호 대표 ▲과학기술 부문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주연 책임연구원 ▲벤처기업 부문은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 ▲산‧학협동 부문은 배재대학교 최창원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배현숙 대표 ▲농업 부문은 한국새농민회 대전광역시지회 신정수 회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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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대전시, 2022년 과학기술진흥에 3,710억 투입... 올해 대비 36% 늘려
     대전시는 17일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대전시장) 개최하여 제5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18-’22) ‘21년 추진실적 및 ’22년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한 ‘22년 시행계획(안)에 따르면 2022년 제5차 지방과학기술진흥계획의 3대전략 9대 중점과제 분야 199개 사업에 3,71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는 ’21년도 2,727억 원에 비해 36% 증가한 규모이다.    재원별로 살펴보면 국비 1,543억 원(41.6%), 지방비 1,983억 원(53.4%), 기타 민간부문이 184억 원(5%)으로 ‘21년에 대비 지방비 재원은 62%로 늘어났다.    대전시는 내년에 ‘과학수도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덕특구 재창조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을 중심으로 대전시와 대덕특구 협력사업을 가속화하여 4차산업혁명의 기술기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대전시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학기술진흥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도 2,538억 원에 비해 약 7.4% 증가한 2,727억 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연초 계획한 2,691억 원 대비 101.3%의 높은 달성도를 보였다.    이날 의결한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5년단위) 연도별 시행계획은 지역과학기술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기본법(제8조)에 따라 매년 수립하여 시행하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선도하고 과학기술기반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관련분야 투자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혁신 주체들의 역량 결집이 필요한 시점으로 향후에도 과학기술위원회의 역할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위원들이 대전시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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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8
  • 대전시, 메타버스 활용‘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시는 2021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생, 강사, 교육사업자 등을 격려하기 위한‘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를 9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 교육사업자, 강사·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대전시 메타버스 공간과 SKT 둔산사옥에서 대면 ․ 비대면 방식으로 만났다.    행사는 장애인, 고령층, 취창업자, 학생 부문의 4개 분야에서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에 힘쓴 강사·서포터즈 팀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의 추진성과와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은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대전 전 지역에 걸쳐 디지털배움터 40개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세대별·계층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새롭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기존의 취약계층 대상 정보 격차 해소 교육을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모바일·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교육으로 전면 전환하여 실시했다.    40개소 디지털배움터에서 약 2만 1천여 명이 교육을 받으며 코로나19로 앞당겨진 비대면 사회에서 대전의 디지털 배움터가 지역사회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디지털배움터의 강사와 서포터즈 등 지역인재 199명이 채용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성과공유회에 함께한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키오스크 교육, SW코딩 교육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이 추진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대전만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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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여성가족원, 가상현실을 이용한 수강생 작품한마당 개최
     대전여성가족원 수강생 작품을 한곳에 모아 솜씨를 뽐내는 작품한마당이 12월 6일부터 첨단 3D VR(가상현실)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한다.    전시 작품은 한국화, 의류제작, 캘리그라피, 프랑스자수, 가죽공예, 기계자수공예 등 수강생 110명의 작품이 전시되며, 여성가족원 VR 작품한마당 링크를 접속하면 선명한 화질과 3차원으로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접속링크는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대전광역시 밴드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유튜브 채널에서도 전시회 홍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링크를 접속하여 가상 로비로 입장하면, 여성가족원 연혁과 기능, 대전시장의 영상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송석주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 작품한마당은 꿈과 열정으로 배운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솜씨를 맘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소통과 힐링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VR 작품한마당 행사에 초대하오니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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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대전시, 첨단국방기업 2개사·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체결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에서 첨단국방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방기업 2개사, 컨택센터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국내 최고의 항법기술 전문회사 ㈜마이크로인피니티 정학영 대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제조업체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 윤상준 대표, 컨택센터 인 ㈜비즈니스온 고효찬 부사장, 주식회사 에너넷 신승업 대표, KM손해사정(주) 조영우 상무, 그리고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첨단국방산업 관련 2개 기업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272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며, 컨택센터 3개사는 사무실 신·증설을 위해 약 1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46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인피니티는 2001년 설립된 항법센서 및 항법시스템 전문기업으로, 2015년부터 로봇 청소기 자동항법 센서분야 국내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주항공, 선박, 유도무기 분야에서 사용되는 항법 유도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에비오시스테크놀러지스는 2013년 설립된 최첨단 항공부품 개발 및 양산 기업으로, 항공기 주요 핵심장비를 국산화하고 있다. 한국형기동헬기(KUH), 소형민수헬기(LCH), 한국형전투기(KF-X) 분야로 사업 확장을 위해 대전 투자를 결정했다.    그리고 컨택센터 3개사는 총 235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대전시와 컨택센터협회는 컨택센터 조기 정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상담사 채용 시 대전시민 채용, 인력양성 및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앞으로도 대전시 미래먹거리 산업발전을 위해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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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대전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대전시는 16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드론 및 GPS 등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제1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 관내 2개 고등학교(대전공고, 유성생명과학고)와 4개 대학(한밭대, 목원대, 배재대, 대덕대), 5개 자치구 공무원 등 총 14개 팀, 9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관측점의 방위각 및 거리를 측정하여 산출한 경계점 좌표, 드론측량 비행계획 수립 및 제시된 지상기준점에 대한 드론 촬영 현장평가와 취득한 정사영상을 처리하여 제출한 최종 성과물을 평가하였다.    시는 18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고등부에서는 대전공업고등학교 학생 2인, 대학부에서는 한밭대학교 학생 2인이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공무원부에서는 유성구청과 서구청이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경진대회에 앞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배송 시연(대전공고)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비행 시연, 3차원 입체지적 구현을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시연(대전시) 등 최신 드론 기술을 직접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드론으로 구축하는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 개발에도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하여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측량 성과검사 등 지적업무 전반에 접목·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3차원 입체지적을 구현하기 위한 증강현실 시스템 구축 및 열섬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열화상 지도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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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대전시,‘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개최
     대전시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지자체장·국회의원·과학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구축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은 ‘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대전시는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11월 1·3·11일 등 총 8일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하나로‘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충청권이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허태정 대전시장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조승래(대전), 홍성국(세종), 변재일(충북), 이명수(충남, 이상 국회의원), 이광형 KAIST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김재수 KISTI 원장이 선포식에 영상으로 함께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권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공통먹거리를 발굴해 충청권을 단일 경제생활권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을 연구해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연구역량이 모여 있는 구심점”이라 말하며,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해 대전이 개발한 인공지능·메타버스 핵심기술을 충청권이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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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대전시, 첨단국방기술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는 2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첨단국방산업 관련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해당 업계순위 10위권 이내인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체 ㈜경인테크 박민수 전무, 금속절삭가공기계 제조업체 이엠코리아(주) 강삼수 대표, 관내 항법·우주항공 방산전문 덕산넵코어스(주) 정해호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전문 ㈜아르고넷 박종진 대표, 특수합금 소재 생산업체 ㈜한스코 정창근 대표가 참석했다.    수도권 등에 위치한 광학조준경 제조업체 대표도 협약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중부권 최대 첨단국방산업 허브가 될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1,671억 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최소 518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인테크는 2013년 설립된 정밀유도무기 주요 핵심 구성품인 전기식 구동장치 전문제조 회사로, 미래 로봇산업의 근간이 되는 매니퓰레이터, 무인잠수정, 해저보행로봇 등 로봇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엠코리아(주)는 2003년 설립되어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항공/방산부품 초정밀가공, 로봇제품생산,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방산제품 등에 집중과 고도화를 위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덕산넵코어스(주)는 2012년 설립된 우주항공, 항법, 방산 전문기업이다. 덕산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위성, 항법 시장에서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2004년 대전에서 창업한 ㈜아르코넷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으로 빅데이터, IoT 분야, 기업용 콘텐츠관리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스코는 1975년 설립되어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에서 40여간 주강주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수입의존형 특수합금 소재 산업분야에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 회사: 광학 조준경을 포함한 군수용 제품 제조회사로 방위산업체 관련 기관 및 업체들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군수·민수 사업 확장에 투자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산업에서 첨단국방산업 분야의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는 기업 유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이 가장 열망하는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7기 들어 모두 85개사를 유치했으며, 투자규모는 9,096억 원, 투자완료 후 예상 신규고용 인원은 4,100여 명에 이른다.    시는 ▲ 국내 최대의 연구개발(R&D)특구 기반, 국방·군사시설 등 주변 인프라 ▲ 인력 확보 용이 ▲ 산업단지개발사업 추진 등으로 기업유치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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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2021 소셜벤처 IR클럽’ 2라운드 대전창업허브·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기술보증기금과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하는 2021 소셜벤처 IR클럽이 9월 2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9월 2일, 9일, 16일 1라운드가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 것에 이어 9월 30일, 10월 7일 2라운드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하며 온라인 생중계되며, 소셜벤처 10곳(△알엠케이 △액티브에이디 △케이비엘러먼트 △한맥메디칼 △해피앤굿 △구선손반 △부름커뮤니티 △캥스터즈 △해시브랜드 △홈워터)의 IR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일에 맞춰 소셜벤처에 관심 있는 누구나 KOEF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소셜벤처 육성사업 중 하나로 투자기관과 소셜벤처의 정기적 교류를 위해 2019년부터 소셜벤처 IR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년 차를 맞이해 참여기업의 사업계획서와 IR 피칭덱 등을 투자기관에 공유해 투자 가능 여부 등을 조사하는 ‘사전 매칭’과 실전피칭 이후 투자기관과의 ‘1:1 네트워킹’을 도입했다.참여기업은 소셜벤처 IR클럽을 통해 투자기관으로부터 IR 코칭을 받아 BM 정리·피칭덱 보완·피칭스킬 등을 정리하고 IR 피칭 및 투자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투자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1라운드 2회차 참여기업인 제이디에이엠(대표 오정록)은 차세대 향균 공기정화 소재 CATANA를 만드는 기업으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온라인 행사를 통해 많은 분께 제이디에이엠을 알릴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전 코칭과 IR클럽에서 교류한 투자기관과의 2차 미팅을 진행해 투자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1라운드 1, 3회차 참여 심사위원인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임성수 심사역은 지난해에는 없었던 사전 매칭의 도입으로 더 관심 있는 시장의 기업들 위주로 신청해 만나볼 수 있어 집중도 있고 매력도 있었다고 밝혔다.3라운드 참여기업은 추후 모집 예정이며 모집 페이지는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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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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