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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3회 유스해커톤 개최 ‘인공지능’과 ‘클린테크’ 활용한 SW·HW 대회
    서울시가 설립하고 광운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가 2022년 11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에 걸쳐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앤드센터가 개최하는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융합기술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협업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클린테크’다. △‘인공지능’ 및 ‘클린테크’ 활용 프로젝트 △ESG, SDGs를 중심으로 한 사회 문제 접근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 SW 교육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앤드센터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사고에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청소년의 생각을 실현하고 알고리즘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SW 실습 등의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2022년 9월 13일(화)부터 10월 7일(금)까지이며, 총 20개 팀(중등부 10팀, 고등부 10팀)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참가팀에게는 평가 결과에 따라 광운대학교총장상,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등이 시상된다.앤드센터 김진상 센터장은 유스해커톤 대회의 시작을 열며 “이번 유스해커톤 대회를 통해 청소년이 환경 및 사회적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알고리즘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앤드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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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전시, 지역경제를 위한 대덕특구 공공기술 본격 실증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대전형 융합신산업 창출 특구기술 실증 선도사업’의 4개 실증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형 융합신산업 창출 특구기술 실증 선도사업’은 대덕특구 내 출연(연), 대학교가 보유한 대형기술을 대전 소재 기업과 연계하여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1차로 12개 사전기획과제를 선정한 바 있다. 대전시는 사전기획과제에 대해 비즈니스모델 컨설팅을 실시해 각 기획과제의 고도화를 지원하였고, 전문평가위원들의 서류·발표평가를 통해 기술의 혁신성과 차별성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이 우수한 4개 과제를 최종 실증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의 과제는 ▲5G+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업용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Network-AI) 인프라((주)트렌토시스템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4개 기관) ▲피치 기반 실리콘 증착용 다공성 탄소지지체((주)스마트코리아, 한국화학연구원, 충남대학교) ▲의료폐기물 현장 처리를 위한 고압증기 멸균시스템((주)바이탈스, 한국기계연구원 등 3개 기관) ▲인공지능(AI)-모션테크 기반 디지털 휴먼((주)씨앤에이아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대전에 소재한 기업과 출연(연), 대학교 등이 함께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선정된 4개 과제에 대하여 12개월 동안 실증비용 10억 원을 지원하고, 비즈니스모델, 투자유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연내에는 투자설명회(IR, Investor Relations) 피칭교육 및 피칭데이를 개최하여 민간 벤처캐피털(VC)의 투자를 유치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은 “대덕특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전형 실증 사업화 성공모델을 발굴, 확산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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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 한화테크윈의 와이즈넷 웨이브 VMS와 통합해 차세대·고성능 감시 아키텍처 강화
    GSX 2022 -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업 와사비 테크놀로지스(Wasabi Technologies)가 13일 한화테크윈과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이로써 와이즈넷 웨이브 VMS를 위해 완전한 확장성과 가성비를 갖춘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해 보안 업계의 차세대 아키텍처 요구를 뒷받침하게 됐다.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와이즈넷 웨이브 VMS 사용자는 온프레미스(on-prem)와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한 데 힘입어 탁월한 안전성과 경제성, 가용성 아래 여러 대의 카메라와 고화질 해상도, 빠른 프레임 속도, 장기 보존 기간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보안 방식으로 영상을 보호하는 동시에 영상 감시 배포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와사비는 전 세계 비즈니스를 위해 간단하고 예측 가능할 수 있으며 저렴한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감시 및 보안 업계의 조직은 이에 힘입어 AWS S3와 같은 대형 공급업체에 비해 5분의 1의 가격에 데이터를 무제한 저장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또 송신이나 API 요청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필요할 때마다 밀리초 만에 액세스가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넷 웨이브는 사용자가 모든 유형의 프로젝트나 과제에 맞춰 맞춤형 감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IP 동영상 관리 플랫폼이다. 와사비 핫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와이즈넷 웨이브가 결합해 고화질 및 메가픽셀 환경 등의 고품질 영상 감시 인프라를 위해 가장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는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의 크기 제한 없이 대규모 시스템 백업과 복구를 단순화하고 영상을 오프사이트로 쉽게 이동해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비즈니스 발전에 따라 완전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네트워크와 분리된(air-gapped) 안전한 불변성 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해 사이버 공격 및 기타 데이터 손실 재해로부터 감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완벽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마크 하인츠만(Mark Heintzman) 한화테크윈의 기술 파트너십 매니저는 “동영상 감시업계는 놀라운 속도로 혁신을 겪고 있다”며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 웨이브와 같은 솔루션이 고객사의 시설과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유연하고 혁신적인 수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와의 통합으로 고객은 예측 가능한 가격과 더욱 우수한 성능,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춰 데이터를 저장하고 액세스할 수 있는 유연성을 통해 감시 솔루션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데이비드 볼래든(David Boladn) 와사비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전략 부사장은 “한화테크윈의 와이즈넷 웨이브 VMS와의 통합을 통해 감시 영상을 저장하는 조직은 파일 크기와 유지 요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측 가능한 가격과 우수한 성능의 이점을 누리는 동시에 와사비에 디오 데이터를 원활히 보관하고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최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고객은 예산을 쓰지 않고도 동영상 감시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간단한 맞춤형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아래 링크에서 와사비의 와이즈넷 웨이브와의 통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https://wasabi.com/partner/han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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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한국기술개발협회, 2022년도 제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22년 10월 5일(수)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제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22년 9월 30일(금) 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7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협회의 신상숙 사무국장은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 및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 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22년 9월 30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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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대전시,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 간담회 개최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이주진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장 등 고경력과학기술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과학기술인과의 논의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및 컨설팅 등 애로사항 해소와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 대전시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는 이주진 협의회장 뿐만 아니라 안동만(과학기술연우연합회 회장), 김인호(대덕클럽 회장), 이석훈(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 회장), 박윤원(대전과학기술총연합회 회장), 송철화(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회장), 이종인(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부회장) 등 대전 지역 주요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함께 참여하여‘과학기술인 기업협력센터’,‘고경력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활용’등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주진 협의회장은“과학기술인 기업혁력센터를 통하여 대덕특구 융복합 신기술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제2대덕연구단지 조성사업’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적극 활용하는 계획은 벤처․중소기업 애로기술개발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장우 시장은 “과학자는 은퇴가 없다며 그동안 국가를 위해 일하셨다면 퇴직 후는 지역산업혁신을 위해 일하셔야 한다”며 “우리시도 전용공간마련 등을 통해 기술자문 및 지도, 연구개발, 창업지원 등을 활발히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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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 방폐물 222드럼 반출
    대전시는 25일 새벽 2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222드럼을 경주 최종처분장으로 반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력연구원내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보관량은 2만 1,281드럼으로 올해 계획물량 400드럼 중 이날 222드럼을 반출했고, 나머지 178드럼은 오는 12월 중 반출 예정이다. 2018년 핵종분석 오류로 중단됐던 중․저준위 방폐물 반출이 2020년 재개되면서 지역 내 방폐물은 2020년 465드럼, 2021년 475드럼이 각각 반출됐지만, 현재 3만 1,194드럼을 보관하고 있어 전국 2번째로 많은 양을 보관하고 있다. 현재 보관량을 매년 500드럼씩 반출할 경우 62년이 걸리는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대전은 임시보관이라는 이유로 수십년째 직․간접적인 불이익을 받으면서도 정부 예산 지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2015년 방사능방재법 개정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확대(하나로 원자로 반경 0.8㎞→1.5㎞)돼 지자체 의무와 책임은 가중됐음에도 여전히 정부 예산 지원은 여전히 5개 기초지자체(울주, 기장, 울진, 경주, 영광)만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 예산 지원이 없는 대전 유성구를 비롯한 비상계획구역을 관할하는 나머지 16개 기초지자체는 의무와 책임만 있어 시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사능 방재 및 원자력 안전관리 등을 추진하기에 매우 어려움이 있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역 내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반출이 확대돼 시민 불안과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원자력시설에 강력히 촉구하며 방폐물 반출시 안전하게 반출되는지 운행정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그동안 피해를 감수하고 불안과 우려 속에 있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관할하는 유성구 등 16개 기초지자체 시민들을 위해서 원자력안전교부세(지방교부세법 개정)가 반드시 신설되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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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대전시, 1호선 지하철역사에서 AI방역로봇 실증
    대전시 주요 지하철 역사에 10대의 AI방역로봇이 투입돼 방역활동을 수행한다. 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는‘2022년 대전형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의 현장 실증을 위해 AI방역로봇을 본격투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주관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전담기관, 지역 로봇기업인 ㈜라스테크(대표 성낙윤)가 핵심기업으로 참여하며, 사업비는 4억 원이 투입된다. 현장 실증은 대전교통공사가 운영하는 1호선 5개 역사(대전역, 서대전네거리역, 시청역, 정부청사역, 유성온천역)에 8대, 시청(1층 로비)과 대전테크노파크(어울림플라자)에 각1대 등 총 10대의 AI방역로봇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진행된다. AI방역로봇은 ㈜KT의 AI방역로봇에 ㈜라스테크가 커스터마이징 설계 및 관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지하철 역사 환경에 맞춰 제작한 방역로봇이다. AI방역로봇은 인체에 무해하고 바이러스를 99.9%이상 살균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공기정화와 UV를 활용한 바닥 살균을 수행하게 된다. ㈜라스테크에서는 전체 로봇의 임무 수행 과정 모니터링하고 통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지하철역사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AI방역로봇을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증 플랫폼 운영을 통해 일류 경제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고 로봇친화적인 도시로 성큼성큼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빈 시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 방역로봇들이 상시 방역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산업의 핵심인 로봇 산업 발전과 첨단로봇 활용을 통한 대전의 일류경제과학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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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수소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해 산학연이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8월 25일(목)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동 심포지엄은 수소경제를 구축하고 에너지기술 글로벌 패권을 주도할 수 있도록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2020년 9월부터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동시 개최되며, 수소 분야 국내ㆍ외 연구자들과 기업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에 참가한다.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30년에 약 1억톤, 2050년에 5.5억톤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유럽, 일본, 미국 등 수소 선도국에서는 수소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수소 기술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석유 수요의 8%에 달하는 러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30년까지 10GW의 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다. 수소가 강력한 에너지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동 로드맵에서는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기술은 2000년부터 민관합동으로 추진된 G7프로젝트 사업의 연구결과를 현대자동차에 이전하여 발전하였다. 이는 ‘세계 수소차 시장 현대자동차 압도적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처럼 수소분야 R&D에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들이 수소 R&D 정책 방향성에 대해 제언하고 과기정통부가 이를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2050년까지 세계 수소시장은 연간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우리 정부는 수소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플래그십 R&D로 수소기술을 육성하여 수소경제에 미리 대비하겠다.”라면서, “단순히 지금까지의 양적 투자를 넘어서, 우선순위를 정립하고 이에 따라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수소 생태계를 단계별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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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이장우 대전시장,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 축하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오전 카이스트 대강당에서 열린‘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을 축하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가 국가 우주경쟁력을 드높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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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아미크-KAIST, AI 기반의 ‘ERP 시스템 위험 사전 진단’ 기술 공동 개발
    2022년 8월 8일 (뉴스와이어) --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 아미크(대표: 김옥수)가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총장: 이광형)과 SAP 기반 ERP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에 인공지능 자동화 분류 기능을 도입한 ‘AI 기반 ERP 사용자 이상행위 탐지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기존 ERP 사용자 이상행위 탐지 기술은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위배되는 행동만을 이상행위로 탐지해왔다. 그 규칙이 ERP 전문가 경험에 기반했기 때문에 ERP 비전문가가 사용하기 난해할뿐 더러 정해진 규칙에서 벗어난 이상행위를 관찰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고자 전통적인 기계 학습 기반의 기술이 개발됐지만, ERP에 활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방대해지고, 분포가 복잡해지면서 기술적 한계를 직면할 수밖에 없었다.정세훈 아미크 데이터랩 이사와 ‘KAIST·메가존클라우드 지능형 클라우드 융합기술 연구센터’의 오현택 박사 및 유종민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로 ERP 시스템의 로그 데이터를 모델링해 이상 행위를 검출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고안했다.공동 연구팀은 우선적으로 ‘일반적인 행위 모델’을 구축했다. 재귀적 신경망의 적대적 오토인코더(Adversarial Recurrent AutoEncoder, ARAE)를 기반으로 시스템 로그의 나열로 정의되는 사용자의 행위에서 잠재적 특성(latent feature)을 추출해 ‘일반적인 행위 모델’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ERP 시스템 사용자 행위를 평가함으로써 효율적인 이상행위 검출 프로세스가 가능해졌다.개발된 시스템은 일반적인 기계 학습 기반 방법과 비교해 대량의 복잡한 데이터의 분포를 모델링 할 수 있어 더 정확한 이상행위 검출 성능을 보여준다. 검출 결과의 사후 분석 결과를 반영해 특정 행위를 분류(Classification)하는 기능을 새로 탑재하고, 편의성과 정확성도 크게 증진했다. ERP 시스템 전문가의 경험이 없더라도 이상행위를 탐지하기에 용이하고, 기존 시스템에서 이상행위에 분류되지 않은 모호한 데이터들이 더욱 세분해 분류될 수 있다.개발 기술에 대해 김옥수 아미크 대표는 “많은 기업에 이미 적용된 방화벽, 암호화, DRM, 출력물 관리와 같은 기존 보안 장치들이 있음에도 날로 교묘해지는 기업의 보안 위협 행위(내부자의 데이터 유출 및 횡령 사건 등)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연 Collabo R&D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되고 있는 이번 공동 연구는 산업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IEEE TII (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산업정보학회 논문지)에 3월 게재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아미크는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메가존클라우드의 관계사이며, KAIST-메가존클라우드 지능형 클라우드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2021년 개소해 지능형 클라우드 관련 R&D 연구 개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동 연구는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에 관한 보안 로그(Security Audit Log) 데이터 분석을 효율화하고, ERP 사용자 이상행위 데이터 검출 정확성을 높여 사용자 편의성을 증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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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실시간 과학/IT 기사

  •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3회 유스해커톤 개최 ‘인공지능’과 ‘클린테크’ 활용한 SW·HW 대회
    서울시가 설립하고 광운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가 2022년 11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에 걸쳐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앤드센터가 개최하는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융합기술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협업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클린테크’다. △‘인공지능’ 및 ‘클린테크’ 활용 프로젝트 △ESG, SDGs를 중심으로 한 사회 문제 접근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 SW 교육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앤드센터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사고에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청소년의 생각을 실현하고 알고리즘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SW 실습 등의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2022년 9월 13일(화)부터 10월 7일(금)까지이며, 총 20개 팀(중등부 10팀, 고등부 10팀)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참가팀에게는 평가 결과에 따라 광운대학교총장상,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등이 시상된다.앤드센터 김진상 센터장은 유스해커톤 대회의 시작을 열며 “이번 유스해커톤 대회를 통해 청소년이 환경 및 사회적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알고리즘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앤드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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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대전시, 지역경제를 위한 대덕특구 공공기술 본격 실증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대전형 융합신산업 창출 특구기술 실증 선도사업’의 4개 실증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형 융합신산업 창출 특구기술 실증 선도사업’은 대덕특구 내 출연(연), 대학교가 보유한 대형기술을 대전 소재 기업과 연계하여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1차로 12개 사전기획과제를 선정한 바 있다. 대전시는 사전기획과제에 대해 비즈니스모델 컨설팅을 실시해 각 기획과제의 고도화를 지원하였고, 전문평가위원들의 서류·발표평가를 통해 기술의 혁신성과 차별성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이 우수한 4개 과제를 최종 실증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의 과제는 ▲5G+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산업용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ata-Network-AI) 인프라((주)트렌토시스템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4개 기관) ▲피치 기반 실리콘 증착용 다공성 탄소지지체((주)스마트코리아, 한국화학연구원, 충남대학교) ▲의료폐기물 현장 처리를 위한 고압증기 멸균시스템((주)바이탈스, 한국기계연구원 등 3개 기관) ▲인공지능(AI)-모션테크 기반 디지털 휴먼((주)씨앤에이아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대전에 소재한 기업과 출연(연), 대학교 등이 함께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선정된 4개 과제에 대하여 12개월 동안 실증비용 10억 원을 지원하고, 비즈니스모델, 투자유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연내에는 투자설명회(IR, Investor Relations) 피칭교육 및 피칭데이를 개최하여 민간 벤처캐피털(VC)의 투자를 유치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은 “대덕특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전형 실증 사업화 성공모델을 발굴, 확산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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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 한화테크윈의 와이즈넷 웨이브 VMS와 통합해 차세대·고성능 감시 아키텍처 강화
    GSX 2022 -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업 와사비 테크놀로지스(Wasabi Technologies)가 13일 한화테크윈과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이로써 와이즈넷 웨이브 VMS를 위해 완전한 확장성과 가성비를 갖춘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해 보안 업계의 차세대 아키텍처 요구를 뒷받침하게 됐다.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와이즈넷 웨이브 VMS 사용자는 온프레미스(on-prem)와 클라우드 기술이 결합한 데 힘입어 탁월한 안전성과 경제성, 가용성 아래 여러 대의 카메라와 고화질 해상도, 빠른 프레임 속도, 장기 보존 기간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보안 방식으로 영상을 보호하는 동시에 영상 감시 배포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와사비는 전 세계 비즈니스를 위해 간단하고 예측 가능할 수 있으며 저렴한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감시 및 보안 업계의 조직은 이에 힘입어 AWS S3와 같은 대형 공급업체에 비해 5분의 1의 가격에 데이터를 무제한 저장하고 액세스할 수 있다. 또 송신이나 API 요청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필요할 때마다 밀리초 만에 액세스가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넷 웨이브는 사용자가 모든 유형의 프로젝트나 과제에 맞춰 맞춤형 감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IP 동영상 관리 플랫폼이다. 와사비 핫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와이즈넷 웨이브가 결합해 고화질 및 메가픽셀 환경 등의 고품질 영상 감시 인프라를 위해 가장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는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의 크기 제한 없이 대규모 시스템 백업과 복구를 단순화하고 영상을 오프사이트로 쉽게 이동해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비즈니스 발전에 따라 완전한 유연성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네트워크와 분리된(air-gapped) 안전한 불변성 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해 사이버 공격 및 기타 데이터 손실 재해로부터 감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완벽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마크 하인츠만(Mark Heintzman) 한화테크윈의 기술 파트너십 매니저는 “동영상 감시업계는 놀라운 속도로 혁신을 겪고 있다”며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 웨이브와 같은 솔루션이 고객사의 시설과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유연하고 혁신적인 수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와사비 핫 클라우드 스토리지와의 통합으로 고객은 예측 가능한 가격과 더욱 우수한 성능,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춰 데이터를 저장하고 액세스할 수 있는 유연성을 통해 감시 솔루션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데이비드 볼래든(David Boladn) 와사비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전략 부사장은 “한화테크윈의 와이즈넷 웨이브 VMS와의 통합을 통해 감시 영상을 저장하는 조직은 파일 크기와 유지 요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측 가능한 가격과 우수한 성능의 이점을 누리는 동시에 와사비에 디오 데이터를 원활히 보관하고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최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고객은 예산을 쓰지 않고도 동영상 감시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간단한 맞춤형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아래 링크에서 와사비의 와이즈넷 웨이브와의 통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https://wasabi.com/partner/han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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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한국기술개발협회, 2022년도 제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22년 10월 5일(수)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제10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22년 9월 30일(금) 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7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협회의 신상숙 사무국장은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 및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 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22년 9월 30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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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대전시,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 간담회 개최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이주진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장 등 고경력과학기술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과학기술인과의 논의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및 컨설팅 등 애로사항 해소와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 대전시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는 이주진 협의회장 뿐만 아니라 안동만(과학기술연우연합회 회장), 김인호(대덕클럽 회장), 이석훈(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 회장), 박윤원(대전과학기술총연합회 회장), 송철화(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회장), 이종인(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부회장) 등 대전 지역 주요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함께 참여하여‘과학기술인 기업협력센터’,‘고경력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활용’등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주진 협의회장은“과학기술인 기업혁력센터를 통하여 대덕특구 융복합 신기술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제2대덕연구단지 조성사업’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적극 활용하는 계획은 벤처․중소기업 애로기술개발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장우 시장은 “과학자는 은퇴가 없다며 그동안 국가를 위해 일하셨다면 퇴직 후는 지역산업혁신을 위해 일하셔야 한다”며 “우리시도 전용공간마련 등을 통해 기술자문 및 지도, 연구개발, 창업지원 등을 활발히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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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 방폐물 222드럼 반출
    대전시는 25일 새벽 2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222드럼을 경주 최종처분장으로 반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력연구원내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보관량은 2만 1,281드럼으로 올해 계획물량 400드럼 중 이날 222드럼을 반출했고, 나머지 178드럼은 오는 12월 중 반출 예정이다. 2018년 핵종분석 오류로 중단됐던 중․저준위 방폐물 반출이 2020년 재개되면서 지역 내 방폐물은 2020년 465드럼, 2021년 475드럼이 각각 반출됐지만, 현재 3만 1,194드럼을 보관하고 있어 전국 2번째로 많은 양을 보관하고 있다. 현재 보관량을 매년 500드럼씩 반출할 경우 62년이 걸리는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대전은 임시보관이라는 이유로 수십년째 직․간접적인 불이익을 받으면서도 정부 예산 지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2015년 방사능방재법 개정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확대(하나로 원자로 반경 0.8㎞→1.5㎞)돼 지자체 의무와 책임은 가중됐음에도 여전히 정부 예산 지원은 여전히 5개 기초지자체(울주, 기장, 울진, 경주, 영광)만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 예산 지원이 없는 대전 유성구를 비롯한 비상계획구역을 관할하는 나머지 16개 기초지자체는 의무와 책임만 있어 시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사능 방재 및 원자력 안전관리 등을 추진하기에 매우 어려움이 있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역 내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폐물 반출이 확대돼 시민 불안과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원자력시설에 강력히 촉구하며 방폐물 반출시 안전하게 반출되는지 운행정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그동안 피해를 감수하고 불안과 우려 속에 있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관할하는 유성구 등 16개 기초지자체 시민들을 위해서 원자력안전교부세(지방교부세법 개정)가 반드시 신설되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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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대전시, 1호선 지하철역사에서 AI방역로봇 실증
    대전시 주요 지하철 역사에 10대의 AI방역로봇이 투입돼 방역활동을 수행한다. 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는‘2022년 대전형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의 현장 실증을 위해 AI방역로봇을 본격투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주관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전담기관, 지역 로봇기업인 ㈜라스테크(대표 성낙윤)가 핵심기업으로 참여하며, 사업비는 4억 원이 투입된다. 현장 실증은 대전교통공사가 운영하는 1호선 5개 역사(대전역, 서대전네거리역, 시청역, 정부청사역, 유성온천역)에 8대, 시청(1층 로비)과 대전테크노파크(어울림플라자)에 각1대 등 총 10대의 AI방역로봇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진행된다. AI방역로봇은 ㈜KT의 AI방역로봇에 ㈜라스테크가 커스터마이징 설계 및 관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지하철 역사 환경에 맞춰 제작한 방역로봇이다. AI방역로봇은 인체에 무해하고 바이러스를 99.9%이상 살균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공기정화와 UV를 활용한 바닥 살균을 수행하게 된다. ㈜라스테크에서는 전체 로봇의 임무 수행 과정 모니터링하고 통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지하철역사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AI방역로봇을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증 플랫폼 운영을 통해 일류 경제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고 로봇친화적인 도시로 성큼성큼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빈 시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 방역로봇들이 상시 방역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산업의 핵심인 로봇 산업 발전과 첨단로봇 활용을 통한 대전의 일류경제과학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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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수소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해 산학연이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8월 25일(목)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동 심포지엄은 수소경제를 구축하고 에너지기술 글로벌 패권을 주도할 수 있도록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2020년 9월부터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동시 개최되며, 수소 분야 국내ㆍ외 연구자들과 기업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에 참가한다.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30년에 약 1억톤, 2050년에 5.5억톤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유럽, 일본, 미국 등 수소 선도국에서는 수소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수소 기술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석유 수요의 8%에 달하는 러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30년까지 10GW의 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다. 수소가 강력한 에너지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동 로드맵에서는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기술은 2000년부터 민관합동으로 추진된 G7프로젝트 사업의 연구결과를 현대자동차에 이전하여 발전하였다. 이는 ‘세계 수소차 시장 현대자동차 압도적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처럼 수소분야 R&D에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들이 수소 R&D 정책 방향성에 대해 제언하고 과기정통부가 이를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2050년까지 세계 수소시장은 연간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우리 정부는 수소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플래그십 R&D로 수소기술을 육성하여 수소경제에 미리 대비하겠다.”라면서, “단순히 지금까지의 양적 투자를 넘어서, 우선순위를 정립하고 이에 따라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수소 생태계를 단계별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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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이장우 대전시장,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 축하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오전 카이스트 대강당에서 열린‘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을 축하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가 국가 우주경쟁력을 드높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대한민국 우주산업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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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아미크-KAIST, AI 기반의 ‘ERP 시스템 위험 사전 진단’ 기술 공동 개발
    2022년 8월 8일 (뉴스와이어) --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 아미크(대표: 김옥수)가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총장: 이광형)과 SAP 기반 ERP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에 인공지능 자동화 분류 기능을 도입한 ‘AI 기반 ERP 사용자 이상행위 탐지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기존 ERP 사용자 이상행위 탐지 기술은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위배되는 행동만을 이상행위로 탐지해왔다. 그 규칙이 ERP 전문가 경험에 기반했기 때문에 ERP 비전문가가 사용하기 난해할뿐 더러 정해진 규칙에서 벗어난 이상행위를 관찰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고자 전통적인 기계 학습 기반의 기술이 개발됐지만, ERP에 활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방대해지고, 분포가 복잡해지면서 기술적 한계를 직면할 수밖에 없었다.정세훈 아미크 데이터랩 이사와 ‘KAIST·메가존클라우드 지능형 클라우드 융합기술 연구센터’의 오현택 박사 및 유종민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로 ERP 시스템의 로그 데이터를 모델링해 이상 행위를 검출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고안했다.공동 연구팀은 우선적으로 ‘일반적인 행위 모델’을 구축했다. 재귀적 신경망의 적대적 오토인코더(Adversarial Recurrent AutoEncoder, ARAE)를 기반으로 시스템 로그의 나열로 정의되는 사용자의 행위에서 잠재적 특성(latent feature)을 추출해 ‘일반적인 행위 모델’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ERP 시스템 사용자 행위를 평가함으로써 효율적인 이상행위 검출 프로세스가 가능해졌다.개발된 시스템은 일반적인 기계 학습 기반 방법과 비교해 대량의 복잡한 데이터의 분포를 모델링 할 수 있어 더 정확한 이상행위 검출 성능을 보여준다. 검출 결과의 사후 분석 결과를 반영해 특정 행위를 분류(Classification)하는 기능을 새로 탑재하고, 편의성과 정확성도 크게 증진했다. ERP 시스템 전문가의 경험이 없더라도 이상행위를 탐지하기에 용이하고, 기존 시스템에서 이상행위에 분류되지 않은 모호한 데이터들이 더욱 세분해 분류될 수 있다.개발 기술에 대해 김옥수 아미크 대표는 “많은 기업에 이미 적용된 방화벽, 암호화, DRM, 출력물 관리와 같은 기존 보안 장치들이 있음에도 날로 교묘해지는 기업의 보안 위협 행위(내부자의 데이터 유출 및 횡령 사건 등)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연 Collabo R&D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되고 있는 이번 공동 연구는 산업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IEEE TII (Transactions on Industrial Informatics,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산업정보학회 논문지)에 3월 게재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아미크는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메가존클라우드의 관계사이며, KAIST-메가존클라우드 지능형 클라우드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2021년 개소해 지능형 클라우드 관련 R&D 연구 개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동 연구는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에 관한 보안 로그(Security Audit Log) 데이터 분석을 효율화하고, ERP 사용자 이상행위 데이터 검출 정확성을 높여 사용자 편의성을 증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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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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