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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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 건축설계 제안공모
     대전시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 건축설계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은 유성구 궁동에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로 300여 명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200인 이상 규모의 다목적홀, 전시장, 시제품 제작소 등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유일의 실패박물관을 통합 구축하여 창업-성장-실패- 재창업으로 이어져 실패의 경험을 자산화하고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제안공모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의 성과를 키워줄 우수한 건축설계를 실시하기 위해, 설계자의 경험과 역량, 수행계획 및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과업 수행에 적합한 설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스타트업파크의 앵커건물 건축설계는 11월경 완료되어, 창업자와 운영사 입주공간과 교류ㆍ협력ㆍ연구ㆍ교육을 위한 창업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혁신기술 창업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모신청 접수는 오늘 3월 15일까지이며, 3월 16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4월 20일 제안서 발표와 심사가 이루어지며 당선자에게는 스타트업파크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대전 스타트업파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술창업의 거점으로써 디지털 뉴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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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전시, 창업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해드립니다
     대전시는 24일까지 창업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 지원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 매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문별 지원내용은 ▲ 키워드 광고지원 ▲ 배너 광고지원 ▲ 소셜 마케팅 지원 ▲ 온라인 기업 인터뷰 등이며, 선정된 기업은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플랫폼인 온통대전몰에 입점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 혜택을 넓혔다.    선정 규모는 25개사 내외로 기업 당 최대 700만 원 이내로 지원하여 지난해 기업당 지원액 400만 원보다 75% 상향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35개사 모집에 129개사가 신청하여 3.6:1의 높은 기업 신청률을 보였으며, 참여기업의 매출액이 46.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어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이 실제적으로 기업 매출을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되었다.    ‘20년도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중 아로마스타일러를 개발한 딥센트(대표 권일봉)는 온라인 키워드 광고를 통해 광고전과 비교 30%이상의 수익증대를 거두었으며, 6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판로지원은 대전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기업 지원사업”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내수확대와 매출 증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접수는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djb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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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 대전 및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
     (주)생활연구소(대표이사 연현주)가 운영하는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가 대전과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국적으로 청소매니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서울과 경기도 전역, 부산과 대전광역시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내달 대구 광역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연말까지는 전국 주요 광역시와 제주도까지 지역 확장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청소연구소는 기존 서비스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청소매니저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매 주 10회 이상 출장 교육을 진행하는 등 매니저 양성 및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청소연구소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청소매니저들의 위생 및 안전 교육 강화와 더불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과 이용자가 모두 200% 증가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청소연구소는 가사도우미 업계 최고 보수는 물론 독감 주사 및 명절 선물 지원, 인센티브 제도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현재 약 2만 7000명의 청소매니저가 활동 중에 있으며 이 중 절반은 기존에 활동하는 매니저 추천을 통해 가입했다.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게 활동 중인 청소매니저 중 상위 5%는 월 평균 320만원, 30%는 205만원에 달하는 월 소득을 기록 중이다. 지인 추천을 통해 청소 매니저 신규 가입시에는 추천인에게 인당 2만원의 채용 포상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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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전시, 이차전지 소재․부품 연구센터 유치 총력!
     대전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이하‘시험센터’) 구축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는‘시험센터’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험센터’구축 사업은 중대형 이차전지 제조·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중대형 이차전지용 소재·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사업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험센터’ 구축을 위한 연구원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내 센터를 유치하여 대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입장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에서 “평가센터 구축에 우리시와 연구원들이 힘을 합쳐 참여할 경우 반드시 대전에 유치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센터를 중심으로 대전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고 나아가 대전 경제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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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허태정 시장,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 등 현안해결에 박차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국회를 찾아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등 현안을 건의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사업은 대전시와 충청남·북도, 세종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조치원~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44.8km) 건설로,    올해 상반기 확정예정인 국토교통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2단계 계획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동·서해안 시대 교두보 마련을 위한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과 경북(강원)권을 연계하고 동서3축과 4축 사이 동서횡단 고속도로로서, 지난해 충청권 행정협의회 및 충청권의 10개 지자체가 공동건의문을 작성,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 현재, 금년도 상반기 고시 예정인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년) 및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1~’25년)에 반영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면서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은 수도권의 과밀화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임을 피력하는 한편,    국가 균형발전 차원의 큰 틀에서 공공기관 이전절차에 대한 제도개선도 아울러 건의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이전·설치하는 기관 종사자에게 주어지는 주택특별공급 혜택이 비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에도 동일하게 제공되고 있어,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바,    충청권의 인구와 자원에 대한 세종시로의 블랙홀 현상 차단을 위해   비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 ‘균형위의 이전 심의절차 마련’과 ‘주택특별공급을 제한’하도록 관련 제도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밖에, 혁신도시 지정관련 공공기관 이전 지속 추진과 대전의 도심융합특구지구 선정 등도 함께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충청권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교통·문화·관광·산업 등 지역 간 자원을 연계하여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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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온통대전, 소상공인 매출 1,953억 원 늘렸다
     대전시가 소상공인 지원의 대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통대전이 역내소비 증진, 소상공인 지원효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온통대전 출시이후 6개월동안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카드매출데이터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의 결과에서 확인됐다.    그 결과, 온통대전 사용액의 31.7%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소상공인 점포가 아닌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지출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의 소상공인 매출이전 효과로 조사됐다.    온통대전 사용액의 16.8%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대전 외 지역에서 사용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역내소비 전환효과로 확인됐다.    또한, 온통대전 사용액의 26~29%는 온통대전의 순소비의 증대분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소비진작 효과로 분석됐다.    연구는 온통대전의 발행에 따른 경제적 효과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이전, 역내 소비전환, 순소비 증가 및 세수증대, 고용유발 등을 조사했다.    온통대전의 경제적 효과를 보면 온통대전으로 인해 역내소비로 전환된 금액은 1,038억원이고 대형마트에서 골목상권으로 매출 전환된 금액은 1,953억원이며 캐시백 등의 지급으로 인한 순소비 증가 금액은 1,781억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경제적 효과는 소상공인 점포당 2백 여 만원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며,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인 결제수단이라는 것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된다.    온통대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보면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세수 증대 효과는 종합소득세 42억원, 지방소득세 4억 2천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세 수입은 부가가치세 162억원, 지방소비세 34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소비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증대가 세수 증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온통대전의 순소비 증가로 인한 직간접적인 생산 유발효과는 3,171억원이고 이 중 2,172억원(69%)이 대전 지역내 산업의 생산량 증가로 나타났다.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780억원이고, 이 중 1,158억원이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취업유발효과는 3,886명으로 이 중 3,212명(83%)이 대전지역 취업자로 조사되는 등 온통대전으로 인한 수요 증대는 지역내 연계 산업의 생산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온통대전의 사용현황을 보면 온통대전은 품목별로 식료품과 일반음식점 사용이 전체의 67%를 차지했고, 응답자 중 60%가 평소 대형마트, 온라인쇼핑을 이용했으나, 온통대전을 사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한 것으로 응답해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응답자의 82%가 온통대전 사용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온통대전을 사용하는 이유는 △캐시백, 소득공제 등의 혜택(75.2%)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10.9%) △재난 지원금의 지급(8.7%) △자영업자와 전통시장에 도움(4.8%) 순으로 나타났다.    온통대전으로 인해 지출액이 평상시보다 증가한 응답자는 37%이고 온통대전 캐시백 등으로 계획하지 않은 지출을 한 응답자는 28%로 조사됐으며, 추가지출액은 평상시 지출액보다 10%이내인 응답자가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활동 증대와 소비창출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누적되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수단으로 온통대전의 활용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이번 연구는 온통대전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객관적인 평가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다”며   “지난 해 누적된 데이터와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온통대전이 명실상부 우리 대전의 민생경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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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가깝고 신선한 먹거리 나눔 상생 , 대전시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 문 연다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ㆍ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관심있는 시민들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하여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 중에는 ‘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2만원 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은 “농촌지자체가 설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들이 여럿 있지만,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면 보다 깊은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며“앞으로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사회적 경제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직매장 5개소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도농이 공감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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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대전시, 중소기업 노후 방지시설 통 큰 지원
     대전시는 산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15일부터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국ㆍ시비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장 밀집지역인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ㆍ소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해서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환경오염 방지에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액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지원한도 내에서 실제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 민원 다발 사업장 등에 대하여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에는 사물인터넷(IOT)을 부착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며, 참여 신청서를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사업장 여건과 지원 시급성 등을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한 4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방지시설 개선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평균 71%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설치비 90% 의 과감한 지원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악취와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중소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042-270-56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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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2호선 트램 설계용역업체와 간담회 실시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상용화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지역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박용성 지회장 외 도시철도 2호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참여하고 있는 5개 대전지역 용역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박용성 지회장 등 지역업체에서는 공구별로 1개 공동수급체만 낙찰받는 1사 1공구제*를 적용해 많은 대전지역 업체가 참여해서 기술력 확보와 타 도시 트램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1사 1공구제) 공구별 중복 입찰참여는 가능하나, 금액순으로 선순위 공구에 낙찰된 업체는 후순위 낙찰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1개 공동수급체가 1개 공구만 낙찰    간담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트램이 안정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지역 업체가 힘을 모아 줄 것과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트램의 선도적 역할을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총사업비 7,492억 원을 들여 총연장 36.6㎞,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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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대전119특수구조단, 겨울철 빙상사고 대응훈련
     대전소방본부 예하 119특수구조단은 21일 오후 대청댐 일원(한국수자원공사 선착장)에서 동계 특수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겨울철의 특수수난구조는 낮은 수온으로 인해 짧은 수색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 수색을 실시한 대원의 안전과 건강에도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준비 및 토의로 완벽하게 훈련에 임해야 한다.    훈련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수색 ▲수중 탐색장비를 활용한 다중수색 ▲구조대원을 투입한 정밀 수중수색으로 진행된다.    대전119특수구조단 현장기동대장은“겨울철 특수한 환경에 노출된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혹독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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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실시간 경제 기사

  •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 건축설계 제안공모
     대전시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 건축설계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 스타트업파크 앵커건물은 유성구 궁동에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로 300여 명의 창업기업 입주공간, 200인 이상 규모의 다목적홀, 전시장, 시제품 제작소 등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유일의 실패박물관을 통합 구축하여 창업-성장-실패- 재창업으로 이어져 실패의 경험을 자산화하고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제안공모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의 성과를 키워줄 우수한 건축설계를 실시하기 위해, 설계자의 경험과 역량, 수행계획 및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과업 수행에 적합한 설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스타트업파크의 앵커건물 건축설계는 11월경 완료되어, 창업자와 운영사 입주공간과 교류ㆍ협력ㆍ연구ㆍ교육을 위한 창업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혁신기술 창업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모신청 접수는 오늘 3월 15일까지이며, 3월 16일 현장설명회를 거쳐, 4월 20일 제안서 발표와 심사가 이루어지며 당선자에게는 스타트업파크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대전 스타트업파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술창업의 거점으로써 디지털 뉴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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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전시, 창업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해드립니다
     대전시는 24일까지 창업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 지원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 매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문별 지원내용은 ▲ 키워드 광고지원 ▲ 배너 광고지원 ▲ 소셜 마케팅 지원 ▲ 온라인 기업 인터뷰 등이며, 선정된 기업은 대전의 대표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플랫폼인 온통대전몰에 입점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 혜택을 넓혔다.    선정 규모는 25개사 내외로 기업 당 최대 700만 원 이내로 지원하여 지난해 기업당 지원액 400만 원보다 75% 상향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35개사 모집에 129개사가 신청하여 3.6:1의 높은 기업 신청률을 보였으며, 참여기업의 매출액이 46.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어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이 실제적으로 기업 매출을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되었다.    ‘20년도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중 아로마스타일러를 개발한 딥센트(대표 권일봉)는 온라인 키워드 광고를 통해 광고전과 비교 30%이상의 수익증대를 거두었으며, 6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판로지원은 대전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기업 지원사업”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내수확대와 매출 증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접수는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djb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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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 대전 및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
     (주)생활연구소(대표이사 연현주)가 운영하는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가 대전과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국적으로 청소매니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서울과 경기도 전역, 부산과 대전광역시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내달 대구 광역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연말까지는 전국 주요 광역시와 제주도까지 지역 확장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청소연구소는 기존 서비스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청소매니저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매 주 10회 이상 출장 교육을 진행하는 등 매니저 양성 및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청소연구소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청소매니저들의 위생 및 안전 교육 강화와 더불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과 이용자가 모두 200% 증가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청소연구소는 가사도우미 업계 최고 보수는 물론 독감 주사 및 명절 선물 지원, 인센티브 제도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현재 약 2만 7000명의 청소매니저가 활동 중에 있으며 이 중 절반은 기존에 활동하는 매니저 추천을 통해 가입했다.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게 활동 중인 청소매니저 중 상위 5%는 월 평균 320만원, 30%는 205만원에 달하는 월 소득을 기록 중이다. 지인 추천을 통해 청소 매니저 신규 가입시에는 추천인에게 인당 2만원의 채용 포상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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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대전시, 이차전지 소재․부품 연구센터 유치 총력!
     대전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이하‘시험센터’) 구축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는‘시험센터’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험센터’구축 사업은 중대형 이차전지 제조·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중대형 이차전지용 소재·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사업이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험센터’ 구축을 위한 연구원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내 센터를 유치하여 대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입장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에서 “평가센터 구축에 우리시와 연구원들이 힘을 합쳐 참여할 경우 반드시 대전에 유치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센터를 중심으로 대전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고 나아가 대전 경제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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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허태정 시장,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 등 현안해결에 박차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국회를 찾아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등 현안을 건의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사업은 대전시와 충청남·북도, 세종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조치원~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44.8km) 건설로,    올해 상반기 확정예정인 국토교통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2단계 계획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동·서해안 시대 교두보 마련을 위한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과 경북(강원)권을 연계하고 동서3축과 4축 사이 동서횡단 고속도로로서, 지난해 충청권 행정협의회 및 충청권의 10개 지자체가 공동건의문을 작성,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 현재, 금년도 상반기 고시 예정인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년) 및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1~’25년)에 반영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면서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은 수도권의 과밀화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임을 피력하는 한편,    국가 균형발전 차원의 큰 틀에서 공공기관 이전절차에 대한 제도개선도 아울러 건의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이전·설치하는 기관 종사자에게 주어지는 주택특별공급 혜택이 비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에도 동일하게 제공되고 있어,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바,    충청권의 인구와 자원에 대한 세종시로의 블랙홀 현상 차단을 위해   비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시 ‘균형위의 이전 심의절차 마련’과 ‘주택특별공급을 제한’하도록 관련 제도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밖에, 혁신도시 지정관련 공공기관 이전 지속 추진과 대전의 도심융합특구지구 선정 등도 함께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충청권을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교통·문화·관광·산업 등 지역 간 자원을 연계하여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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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온통대전, 소상공인 매출 1,953억 원 늘렸다
     대전시가 소상공인 지원의 대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통대전이 역내소비 증진, 소상공인 지원효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온통대전 출시이후 6개월동안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카드매출데이터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의 결과에서 확인됐다.    그 결과, 온통대전 사용액의 31.7%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소상공인 점포가 아닌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지출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의 소상공인 매출이전 효과로 조사됐다.    온통대전 사용액의 16.8%는 온통대전이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대전 외 지역에서 사용되었을 금액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역내소비 전환효과로 확인됐다.    또한, 온통대전 사용액의 26~29%는 온통대전의 순소비의 증대분으로,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소비진작 효과로 분석됐다.    연구는 온통대전의 발행에 따른 경제적 효과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이전, 역내 소비전환, 순소비 증가 및 세수증대, 고용유발 등을 조사했다.    온통대전의 경제적 효과를 보면 온통대전으로 인해 역내소비로 전환된 금액은 1,038억원이고 대형마트에서 골목상권으로 매출 전환된 금액은 1,953억원이며 캐시백 등의 지급으로 인한 순소비 증가 금액은 1,781억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경제적 효과는 소상공인 점포당 2백 여 만원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며,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인 결제수단이라는 것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된다.    온통대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보면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세수 증대 효과는 종합소득세 42억원, 지방소득세 4억 2천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세 수입은 부가가치세 162억원, 지방소비세 34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소비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증대가 세수 증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온통대전의 순소비 증가로 인한 직간접적인 생산 유발효과는 3,171억원이고 이 중 2,172억원(69%)이 대전 지역내 산업의 생산량 증가로 나타났다.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780억원이고, 이 중 1,158억원이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취업유발효과는 3,886명으로 이 중 3,212명(83%)이 대전지역 취업자로 조사되는 등 온통대전으로 인한 수요 증대는 지역내 연계 산업의 생산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온통대전의 사용현황을 보면 온통대전은 품목별로 식료품과 일반음식점 사용이 전체의 67%를 차지했고, 응답자 중 60%가 평소 대형마트, 온라인쇼핑을 이용했으나, 온통대전을 사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한 것으로 응답해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응답자의 82%가 온통대전 사용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온통대전을 사용하는 이유는 △캐시백, 소득공제 등의 혜택(75.2%)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10.9%) △재난 지원금의 지급(8.7%) △자영업자와 전통시장에 도움(4.8%) 순으로 나타났다.    온통대전으로 인해 지출액이 평상시보다 증가한 응답자는 37%이고 온통대전 캐시백 등으로 계획하지 않은 지출을 한 응답자는 28%로 조사됐으며, 추가지출액은 평상시 지출액보다 10%이내인 응답자가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활동 증대와 소비창출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누적되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수단으로 온통대전의 활용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이번 연구는 온통대전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한 객관적인 평가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다”며   “지난 해 누적된 데이터와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온통대전이 명실상부 우리 대전의 민생경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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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가깝고 신선한 먹거리 나눔 상생 , 대전시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 문 연다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ㆍ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관심있는 시민들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하여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 중에는 ‘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2만원 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은 “농촌지자체가 설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들이 여럿 있지만,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면 보다 깊은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며“앞으로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사회적 경제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직매장 5개소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도농이 공감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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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대전시, 중소기업 노후 방지시설 통 큰 지원
     대전시는 산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15일부터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국ㆍ시비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장 밀집지역인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ㆍ소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해서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환경오염 방지에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액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지원한도 내에서 실제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 민원 다발 사업장 등에 대하여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에는 사물인터넷(IOT)을 부착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며, 참여 신청서를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사업장 여건과 지원 시급성 등을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한 4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방지시설 개선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평균 71%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설치비 90% 의 과감한 지원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악취와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중소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042-270-56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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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2호선 트램 설계용역업체와 간담회 실시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상용화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지역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박용성 지회장 외 도시철도 2호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참여하고 있는 5개 대전지역 용역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박용성 지회장 등 지역업체에서는 공구별로 1개 공동수급체만 낙찰받는 1사 1공구제*를 적용해 많은 대전지역 업체가 참여해서 기술력 확보와 타 도시 트램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1사 1공구제) 공구별 중복 입찰참여는 가능하나, 금액순으로 선순위 공구에 낙찰된 업체는 후순위 낙찰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1개 공동수급체가 1개 공구만 낙찰    간담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트램이 안정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지역 업체가 힘을 모아 줄 것과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트램의 선도적 역할을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총사업비 7,492억 원을 들여 총연장 36.6㎞,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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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대전119특수구조단, 겨울철 빙상사고 대응훈련
     대전소방본부 예하 119특수구조단은 21일 오후 대청댐 일원(한국수자원공사 선착장)에서 동계 특수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겨울철의 특수수난구조는 낮은 수온으로 인해 짧은 수색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 수색을 실시한 대원의 안전과 건강에도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준비 및 토의로 완벽하게 훈련에 임해야 한다.    훈련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수색 ▲수중 탐색장비를 활용한 다중수색 ▲구조대원을 투입한 정밀 수중수색으로 진행된다.    대전119특수구조단 현장기동대장은“겨울철 특수한 환경에 노출된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혹독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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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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