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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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참가
     대전시는 지난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에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5개사가 참가하여 43건의 상담과 25만 불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는 경기도와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개최하는 박람회로서 올해 22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 850개사의 1,250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우리시에서는 단비협동조합, 에너지트리협동조합, ㈜예주식품, ㈜젊은한옥, ㈜터치스톤 등 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이 기업들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혁신분야 특화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5개 사회적경제기업은 각 기업의 주력 상품으로 국내․외 바이어들과 43건의 상담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해외바이어와 2건의 계약에 25만 불을 체결하여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기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터치 스톤은 일본의 원-인터내셔널(WON INTERNATIONAL)사와 20만 불상당의 양해각서(MOU)와 맞춤형 고무 실리콘을 제작하는 에너지트리협동조합은 미국의 모비웨비(MOBIWEBI)사와 5만 불상당의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하였다.    또한 ㈜예주식품 등 나머지 참가기업도 20여건 내외의 바이어와 지속적인 상담을 추진하고 있어 추가 계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최시복 대전시 공동체지원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비롯하여 국내․외 박람회 참가지원 등 판로확대를 위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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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국시장 수출성과 솔솔
     대전광역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심양 및 북경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여  업무협약(MOU) 3건에 계약추진 4,835만불(565억원), 수출상담 169건 7,965만불(930억원)과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심양 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메디스코, 주식회사 마디, ㈜에스디코리아, ㈜엔오엔, ㈜피코팩, ㈜동우엔지니어링, ㈜엠바디텍, ㈜소마바이오까지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주요 성과로는 ㈜에스디코리아가 북경상담회에서 ‘징동’ 100만개 매장 입점기업 ‘북경한아투자고문유한공사(北京韓亞投資顧問有限公司)’와연간 4,500만불(약 525억원) 즉석식품 공급과 중국현지가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주식회사 마디는 심양상담회에서 ‘요령일통국제무역유한공사(遼寧日通國際貿易有限公司)와 유해기체 흡착제 및 탈취제 수입과 중국 판매 관련 300만불(약 35억원) 업무협약을, 메디스코는 온열뜸기로 의료기전문납품회사와 30만불(약 3억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그 외 ㈜엔오엔의 닥터클로 살균탈취스틱, ㈜동우엔지니어링의 콜드체인시스템 등 참가업체의 우수기술과 제품들에 현지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중국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대전-중국(북경·심양)」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 지원하였으며 사전 발굴 작업을 통해 대전 기업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과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지역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더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해외지사화 사업, 사후 출장관리비 및 물류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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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대전시 중기제품, 한일 무역전쟁에도 수출길 열었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고려광학, ㈜신우건업, ㈜아큐랩, 펀들, ㈜미호비즈텍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본의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63건 1,119만 5,000달러(134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고려광학, ㈜신우건업, ㈜아큐랩, 펀들, ㈜미호비즈텍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일본 무역사절단은 악화된 한일 관계에 불구하고 현지 코트라 무역관의 적극적인 바이어 발굴과 참여한 지역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현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바이탈 브라를 생산하는 ㈜미호비즈텍은 상담을 위해 가져간 샘플을 모두 판매할 만큼 관심이 많았으며, 애견용품을 제조하는 펀들은 그동안 거래가 중단되었으나, 금번을 계기로 수출을 재개하게 되었다.    시력 보정용 안경렌즈를 제조하는 ㈜고려광학은 현지 업체를 직접방문하여 상담하였고, 애완견 체중계를 생산하는 ㈜아큐랩은 양산전 시장조사 및 현지 반응을 점검하는 등 일본 시장을 공략할 활발한 수출활동을 전개하였다.    대전시는 이번 일본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비 등의 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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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9.10.30(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이 금산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험을찍는다. 오늘은내가주인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보전이 열렸다.
    • 지역
    • 충남
    2019-10-31
  • 대전시, 중동시장에서 1,10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중동 무역사절단 참여 업체가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 도하, 이스탄불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103건 1,102만 3,000달러(132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스토닉,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케이엔텍, ㈜피디케이, 신기술㈜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사절단에 참여한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현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위성 무선기기를 생산하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최근 드론에 의한 사우디아라비아 유전시설 피폭으로 높아진 위성안테나에 대한 관심으로 두바이 관련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휴대용 압력교정기를 제조하는 ㈜피디케이는 터키의 계측기 전문회사인 미네르바(Minerva)에 20만 달러 규모의 산업용 교정기 수출을 추진 중이다.    샤워기 헤드를 생산하는 ㈜케이엔텍은 터키의 정수기 제조업체인 브렐 그룹(BREL GROUP) 현지 방문․상담을 통해 3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비 등의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 뉴스
    • 경제
    2019-10-28

실시간 경제 기사

  •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참가
     대전시는 지난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에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5개사가 참가하여 43건의 상담과 25만 불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19)는 경기도와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개최하는 박람회로서 올해 22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 850개사의 1,250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우리시에서는 단비협동조합, 에너지트리협동조합, ㈜예주식품, ㈜젊은한옥, ㈜터치스톤 등 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이 기업들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혁신분야 특화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5개 사회적경제기업은 각 기업의 주력 상품으로 국내․외 바이어들과 43건의 상담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해외바이어와 2건의 계약에 25만 불을 체결하여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보조기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터치 스톤은 일본의 원-인터내셔널(WON INTERNATIONAL)사와 20만 불상당의 양해각서(MOU)와 맞춤형 고무 실리콘을 제작하는 에너지트리협동조합은 미국의 모비웨비(MOBIWEBI)사와 5만 불상당의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하였다.    또한 ㈜예주식품 등 나머지 참가기업도 20여건 내외의 바이어와 지속적인 상담을 추진하고 있어 추가 계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최시복 대전시 공동체지원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비롯하여 국내․외 박람회 참가지원 등 판로확대를 위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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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1-05
  •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중국시장 수출성과 솔솔
     대전광역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심양 및 북경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여  업무협약(MOU) 3건에 계약추진 4,835만불(565억원), 수출상담 169건 7,965만불(930억원)과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심양 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메디스코, 주식회사 마디, ㈜에스디코리아, ㈜엔오엔, ㈜피코팩, ㈜동우엔지니어링, ㈜엠바디텍, ㈜소마바이오까지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주요 성과로는 ㈜에스디코리아가 북경상담회에서 ‘징동’ 100만개 매장 입점기업 ‘북경한아투자고문유한공사(北京韓亞投資顧問有限公司)’와연간 4,500만불(약 525억원) 즉석식품 공급과 중국현지가공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주식회사 마디는 심양상담회에서 ‘요령일통국제무역유한공사(遼寧日通國際貿易有限公司)와 유해기체 흡착제 및 탈취제 수입과 중국 판매 관련 300만불(약 35억원) 업무협약을, 메디스코는 온열뜸기로 의료기전문납품회사와 30만불(약 3억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그 외 ㈜엔오엔의 닥터클로 살균탈취스틱, ㈜동우엔지니어링의 콜드체인시스템 등 참가업체의 우수기술과 제품들에 현지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중국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대전-중국(북경·심양)」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 지원하였으며 사전 발굴 작업을 통해 대전 기업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과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지역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더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해외지사화 사업, 사후 출장관리비 및 물류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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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대전시 중기제품, 한일 무역전쟁에도 수출길 열었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고려광학, ㈜신우건업, ㈜아큐랩, 펀들, ㈜미호비즈텍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본의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63건 1,119만 5,000달러(134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고려광학, ㈜신우건업, ㈜아큐랩, 펀들, ㈜미호비즈텍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일본 무역사절단은 악화된 한일 관계에 불구하고 현지 코트라 무역관의 적극적인 바이어 발굴과 참여한 지역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현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바이탈 브라를 생산하는 ㈜미호비즈텍은 상담을 위해 가져간 샘플을 모두 판매할 만큼 관심이 많았으며, 애견용품을 제조하는 펀들은 그동안 거래가 중단되었으나, 금번을 계기로 수출을 재개하게 되었다.    시력 보정용 안경렌즈를 제조하는 ㈜고려광학은 현지 업체를 직접방문하여 상담하였고, 애완견 체중계를 생산하는 ㈜아큐랩은 양산전 시장조사 및 현지 반응을 점검하는 등 일본 시장을 공략할 활발한 수출활동을 전개하였다.    대전시는 이번 일본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비 등의 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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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을 통해 금산 농촌관광산업을 엿보다 ~~♥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2019.10.30(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회 금산농촌체험축제 홍보전이 금산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체험을찍는다. 오늘은내가주인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홍보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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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10-31
  • 대전시, 중동시장에서 1,10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중동 무역사절단 참여 업체가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 도하, 이스탄불에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103건 1,102만 3,000달러(132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는 ㈜스토닉,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케이엔텍, ㈜피디케이, 신기술㈜ 등 지역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사절단에 참여한 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현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위성 무선기기를 생산하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최근 드론에 의한 사우디아라비아 유전시설 피폭으로 높아진 위성안테나에 대한 관심으로 두바이 관련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휴대용 압력교정기를 제조하는 ㈜피디케이는 터키의 계측기 전문회사인 미네르바(Minerva)에 20만 달러 규모의 산업용 교정기 수출을 추진 중이다.    샤워기 헤드를 생산하는 ㈜케이엔텍은 터키의 정수기 제조업체인 브렐 그룹(BREL GROUP) 현지 방문․상담을 통해 3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이번 중동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바이어 매칭, 통역비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비 등의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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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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