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월)

뉴스
Home >  뉴스  >  경제

  • 대전시,‘2022 대전스타기업’15개사 지정서 수여
    대전시는 22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2022년 대전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5개사에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이상창 대전세종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 대표에게 지정서와 함께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올해 스타기업은 본사가 대전에 있고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업종이며,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 400억 원 미만(바이오 기업 25억 원 이상 400억 원 미만)인 중소기업 중에서 선정됐다.   선정된 스타기업은 ▲바이오메티컬 분야에 ㈜디앤씨컴퍼니, ㈜비노크, ㈜스마트코리아, ㈜스몰랩, ㈜와이바이오로직스, 위텍코퍼레이션㈜, ㈜코스모바이오, ㈜휴마스 등 8개사 ▲지능형로봇 분야에 ㈜두성기술 1개사 ▲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 덕산넵코어스㈜, 레이트론㈜, ㈜솔탑, ㈜시스메이트, ㈜에이에스비, ㈜지피엔이 6개사 등 총 15개사 이다.   선정된 대전스타기업은 3년간(최대 5년) 지역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며, 지정 첫해는 기업 성장전략 컨설팅, 전담PM, 조직진단, 맞춤형 사업화지원 등 최대 4천만 원이 지원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등 연계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대전시 권경민 미래산업과장은 “대전시 스타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기업 동반성장을 선도하고 기업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2018년부터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고 부가가치 창출 역량이 우수한 대전시 중소기업들을 매년 15개사 내외로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76개사를 선정했다.
    • 뉴스
    • 경제
    2022-06-22
  • “노루벌 반딧불이 가족환경축제”
    대전 갑천유역에 환경지표종인 반딧불이 보호지역 제6호(2015.06.13)로 지정된 곳이 있다. 대전 서구 흑석동 노루벌은 도심 인근에서 비교적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과 생태체험공간으로 아주 소중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분별한 행락객들과 불법야영, 낚시행위 등으로 국내 서식 반딧불이 3종(애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늦반딧불이)이 드물게 모두 서식하는 노루벌에서 반딧불이 개체수가 점점 감소하면서 서식처의 훼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민단체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공동대표 전영진,김응광) 주도로 노루벌 반딧불이 보전활동이 10여년 이상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외 반딧불이 서식지역의 교류활동과 국제학술심포지엄 발표, 반딧불이보호지역 지정, 노루벌반딧불이가족환경축제, 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링활동, 인공증식 및 방사활동 등 반딧불이 서시지를 지켜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6월18일(토)에는 11년째 개최해 온 노루벌 반딧불이 가족환경축제는 시민과 청소년, 서구청 및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반딧불이연구회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노루벌자연체험활동, 자연관찰대회, 반딧불이와 먹이 방사활동, 숲속작은음악회, 반딧불이관찰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국내 반딧불이 전공학자인 오홍식박사(한국반딧불이연구회 총무이사)는 대전광역시 같은 대도시 인근에 국내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애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늦반딧불이) 3종이 모두 서식하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 사례라고 전제한 뒤 점점 서식지교란이 이루어지고 있는 노루벌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가 매우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단체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보고인 갑천 노루벌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활동에 적극 나서는 한편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반딧불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시민과 청소년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서식처 교란요인의 제거에도 힘을 쏟아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시민과 청소년이 노루벌일대의 생태보전활동으로 반딧불이 모니터링 활동, 생태탐방 운영, 반딧불이 생태학교학교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16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로 3년 연속 기술기반 소셜벤처 육성
    대전광역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정수, 이하 대전혁신센터)는 대전의 기술기반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는 ‘2022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의 우수팀을 선정하고, 교육, 멘토링 및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2022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는 대전혁신센터가 2020년부터 체계적인 기술기반 소셜벤처 육성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전국 소셜벤처기업은 2031개에 이른다. 이 중 대전 지역 소셜벤처는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벤처 100여 개 기업을 발굴했고, 대전광역시의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는 7년 이내의 대전 지역 기술기반 초기 소셜벤처 총 20개 팀이 선발돼 ‘아이디어 검증’ 과정과 10주에 걸친 ‘사업 고도화’ 과정 교육을 받게 된다. 사업 고도화 과정은 임팩트 투자자와의 1:1 매칭 멘토링과 네트워킹, 사업 계획의 시장성 검증은 물론 향후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교육 전문기업과 함께 진행한다.이 중 14개팀은 우수팀으로 선발돼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등을 지원받는다. 향후에는 최종 성과 공유회 및 투자자 대상 IR 데모데이 등,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발전의 기회와 동시에 입주 공간 혜택 및 후속 사업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혁신센터의 김정수 센터장은 “높은 수준의 기술 인프라를 보유한 대전에서 다양한 기술기반의 소셜벤처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며 “대전에서 더욱 많은 소셜벤처들이 새롭게 탄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는 현재까지 61개 팀이 교육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 이후 최대 40억원 규모까지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2022 CES 혁신상 수상 등 창업가 육성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 뉴스
    • 경제
    2022-06-15
  •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보육시설 내달 1일까지 3기 입주기업 공모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보육시설인 ‘서울미디어랩’의 3기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서울미디어랩’은 미디어 분야 특화 인큐베이터로,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미디어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의 스타트업과 사회적 경제조직 등으로, 총 9개사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입주기업은 최초 1년 계약 후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심사결과에 따라 독립형 또는 개방형 사무공간을 선택하게 되고 공용공간(회의실 4개, 커뮤니티룸 등)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입주기업에는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및 제휴, 마케팅․홍보, 사업화 자금 등의 지원이 이뤄지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시설․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월)부터 내달 1일(금) 18시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입주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seoulmedialab@kcmf.or.kr)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https://www.kcm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15
  •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성황리에 마쳐
    대전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 전시장에서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해 현지 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충남도, 충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3개 시·도 총 48개기업*이 참여했다.   시는 뷰티, 식음료, 생활용품 관련 16개 중소기업의 열띤 참여 속에 박람회 기간 중 6건의 업무협약 체결 및 392만 1800달러(한화 50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참여기업은 박람회 참가비와 통역 및 항공료를 지원받았으며, 특히 바이어 상담회와 현지 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3개 시·도는 전시장에 공동 홍보관을 설치해 지역 기업 홍보를 극대화했다. 시는 홍보영상과 리플릿 등을 통해 대전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와 대전 UCLG 국제행사 개최를 베트남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널리 알렸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21회차를 맞는 이번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의 우수기업을 해외에 알리고 판로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다.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하다 2019년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열렸으나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변경 축소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돼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자 성장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을 개최지로 정하고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 단체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람회에 참석한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베트남은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이 되는 최적의 경제 동반자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수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6-09
  • 한국기술개발협회,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22년 7월 4일(월)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22년 7월 1일(금) 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7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협회의 신상숙 사무국장은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 및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 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22년 7월 1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22-06-08
  • 대전기업‘(주)진합, K-스마트 등대 공장 구축 국비사업 선정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K(케이)-스마트 등대 공장 공모 사업’에 대전기업 ㈜진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K)-스마트등대공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세계경제포럼(WEF)이 대기업 위주로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을 벤치마킹하여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선정하는 선도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을 말한다.    지난해 10개사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진합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11개사를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까지 10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진합은 올해 6월부터 3년간 총 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 복제물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구축한 스마트공장은 국내 제조업의 선도형 모델을 제시하게 되며 고도화 방향을 보여주는 ‘등대’공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대전시는 2019년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지역의 스마트 공장 생태계 구축에 노력해오고 있다.    올해는 K(케이)-스마트 등대 공장 사업은 기업제조혁신 역량 수준 Level 4 이상 달성 가능 기업을 대상으로 가상 협업공장 구축과 제조 로봇 활용을 통한 생산성 혁신, 제조 공정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신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6월부터 공급기업 대상으로 시장진출지원, R&D과제기획지원 등으로 총 30사를 별도 지원한다”고 말하며,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과 지역 공급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의 스마트공장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며 스마트공장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진합은 1978년 창업하여 자동차의 뼈대, 차체 조립시 사용되는 제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직원 541명, 매출액 2,470억)이다. 데이터수집 자동화 기반 열처리, 지오메트공정 지능화 및 계획과 지시 기능화 구현을 통해 꾸준히 디지털 제조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05
  • 대전시,‘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베트남에서 개최
    대전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2022년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시작되어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대전시·충남도·충북도가 돌아가며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남도에서 주관한다.   올해 박람회는 충청권 3개 시·도가 ‘2022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권 공동홍보관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식품·화장품 및 생활용품 분야 기업 등 총 48개 우수 중소·벤처기업(대전 16개사, 충남 16개사, 충북 16개사)들이 참가하며, 기업별로부스를 설치하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전시회 기간 동안 해외 구매자와 1대 1 수출상담 및 비즈니스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전시회 참여 기업이 잠재적 해외 구매자를 발굴하고 판로 확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2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소비재 전문 전시회로, 기존 존 해외 전시회 내 한국관 형태 특별전이 아닌 코엑스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여 국내 참가기업들의 수출을 최우선 목표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ㅇ 특히, 올해는 베이비 & 키즈 페어 전시회까지 동시 개최되어 현지 구매력 있는 소비자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3개 시도는 공동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 대전시는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 및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행사 등을 소개하고, 홍보영상과 안내책자 등을 통해 베트남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위축되어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지역 내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베트남은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이 되는 최적의 경제 동반자라며 판로개척 및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년도 1분기 기준,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한국의 제3위 교역국으로 성장했으며, 수출액은 166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0.5% 증가했다. 한국무역협회의 대전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021년 베트남과 교역액은 3억 달러 규모로 중국, 미국, 아랍에 이어 4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5-31
  • 대전시, 경제성장·시민편의 증진 규제혁신 강력 추진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규제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고 산업, 소상공인, 민생, 행정제도 등에 대한 규제혁신과제를 발표했다.   올해 발굴된 규제혁신 과제는 89건으로 지난해 49건보다 82% 증가했다.   시는 올해 규제혁신 방향을 ▲신산업 분야 선제적 혁신을 통한 지역 성장 도모 ▲법령 재정비를 통한 지역 현안사업 신속 해결 ▲기업 및 시민의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분야별 개선방안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제시된 규제혁신과제는 긴급 재난 시 소방용 드론 비행승인절차 개선 등 현안사업 8건을 포함, 행정 제도개선 분야 37건, 기업·소상공인 분야 25건, 시민 생활편의 분야 23건, 신산업·에너지 분야 4건 등이다.   또 개선 방안으로는 절차간소화 22건, 규제 완화 19건, 재정지원 근거 마련 18건, 법 규정 보완 15건, 업무범위 확대 등 기타 15건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날 발표한 규제혁신과제 중 개선이 시급한 정부 건의과제를 선별해 이달 중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자치법규 개선과제도 소관부서의 검토를 토대로 개선 필요성이 인정되는 과제는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지역경제 활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을 목표로 규제혁신 5대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 뉴스
    • 경제
    2022-05-30
  • 대전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 11개 벤처기업과 신규협약 체결
    대전시가 국방 관련 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국방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국방벤처센터와 함께 24일 대전국방벤처센터 회의실에서 11개 벤처기업 대표들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지원 등 국방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가 맺은 벤처기업 협약은 73개로 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입 및 육성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이 한층 높아진 시점에 진행된 이번 신규협약 체결은 시가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의 방산참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또 하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2011년 설립 당시 22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73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지난해 대전국방벤처센터는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 11건, 유관기관 교류협력 20건, 국방사업 기술자문 및 정보지원 38건, 홍보 및 기업인증 등의 경영지원 39건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수행했다. 또한 협약기업의 국방산업 분야 매출은 지난해말 기준 1834억 원으로 전년대비 9.6% 상승, 지역 국방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완오 대전국방벤처센터장은 “신규 11개 협약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및 IT, 항공 기술 등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며 “향후 무기체계 국산화 및 국방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경민 시 미래산업과장은 “대전국방벤처센터의 적극적인 기업지원활동을 통해 협약기업의 매출상승은 물론 고용창출 또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5-24

실시간 경제 기사

  • 대전시,‘2022 대전스타기업’15개사 지정서 수여
    대전시는 22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2022년 대전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5개사에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이상창 대전세종지방 중소벤처기업청장,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 대표에게 지정서와 함께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올해 스타기업은 본사가 대전에 있고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업종이며,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 400억 원 미만(바이오 기업 25억 원 이상 400억 원 미만)인 중소기업 중에서 선정됐다.   선정된 스타기업은 ▲바이오메티컬 분야에 ㈜디앤씨컴퍼니, ㈜비노크, ㈜스마트코리아, ㈜스몰랩, ㈜와이바이오로직스, 위텍코퍼레이션㈜, ㈜코스모바이오, ㈜휴마스 등 8개사 ▲지능형로봇 분야에 ㈜두성기술 1개사 ▲차세대무선통신 분야에 덕산넵코어스㈜, 레이트론㈜, ㈜솔탑, ㈜시스메이트, ㈜에이에스비, ㈜지피엔이 6개사 등 총 15개사 이다.   선정된 대전스타기업은 3년간(최대 5년) 지역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며, 지정 첫해는 기업 성장전략 컨설팅, 전담PM, 조직진단, 맞춤형 사업화지원 등 최대 4천만 원이 지원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등 연계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대전시 권경민 미래산업과장은 “대전시 스타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기업 동반성장을 선도하고 기업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2018년부터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고 부가가치 창출 역량이 우수한 대전시 중소기업들을 매년 15개사 내외로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76개사를 선정했다.
    • 뉴스
    • 경제
    2022-06-22
  • “노루벌 반딧불이 가족환경축제”
    대전 갑천유역에 환경지표종인 반딧불이 보호지역 제6호(2015.06.13)로 지정된 곳이 있다. 대전 서구 흑석동 노루벌은 도심 인근에서 비교적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과 생태체험공간으로 아주 소중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분별한 행락객들과 불법야영, 낚시행위 등으로 국내 서식 반딧불이 3종(애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늦반딧불이)이 드물게 모두 서식하는 노루벌에서 반딧불이 개체수가 점점 감소하면서 서식처의 훼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민단체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공동대표 전영진,김응광) 주도로 노루벌 반딧불이 보전활동이 10여년 이상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외 반딧불이 서식지역의 교류활동과 국제학술심포지엄 발표, 반딧불이보호지역 지정, 노루벌반딧불이가족환경축제, 시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링활동, 인공증식 및 방사활동 등 반딧불이 서시지를 지켜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6월18일(토)에는 11년째 개최해 온 노루벌 반딧불이 가족환경축제는 시민과 청소년, 서구청 및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반딧불이연구회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노루벌자연체험활동, 자연관찰대회, 반딧불이와 먹이 방사활동, 숲속작은음악회, 반딧불이관찰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국내 반딧불이 전공학자인 오홍식박사(한국반딧불이연구회 총무이사)는 대전광역시 같은 대도시 인근에 국내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애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늦반딧불이) 3종이 모두 서식하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 사례라고 전제한 뒤 점점 서식지교란이 이루어지고 있는 노루벌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가 매우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단체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보고인 갑천 노루벌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활동에 적극 나서는 한편 앞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반딧불이 서식지를 보호하고 시민과 청소년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서식처 교란요인의 제거에도 힘을 쏟아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시민과 청소년이 노루벌일대의 생태보전활동으로 반딧불이 모니터링 활동, 생태탐방 운영, 반딧불이 생태학교학교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16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로 3년 연속 기술기반 소셜벤처 육성
    대전광역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정수, 이하 대전혁신센터)는 대전의 기술기반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는 ‘2022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의 우수팀을 선정하고, 교육, 멘토링 및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2022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는 대전혁신센터가 2020년부터 체계적인 기술기반 소셜벤처 육성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전국 소셜벤처기업은 2031개에 이른다. 이 중 대전 지역 소셜벤처는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벤처 100여 개 기업을 발굴했고, 대전광역시의 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소셜임팩트 체인저스 3기는 7년 이내의 대전 지역 기술기반 초기 소셜벤처 총 20개 팀이 선발돼 ‘아이디어 검증’ 과정과 10주에 걸친 ‘사업 고도화’ 과정 교육을 받게 된다. 사업 고도화 과정은 임팩트 투자자와의 1:1 매칭 멘토링과 네트워킹, 사업 계획의 시장성 검증은 물론 향후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교육 전문기업과 함께 진행한다.이 중 14개팀은 우수팀으로 선발돼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등을 지원받는다. 향후에는 최종 성과 공유회 및 투자자 대상 IR 데모데이 등,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발전의 기회와 동시에 입주 공간 혜택 및 후속 사업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혁신센터의 김정수 센터장은 “높은 수준의 기술 인프라를 보유한 대전에서 다양한 기술기반의 소셜벤처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며 “대전에서 더욱 많은 소셜벤처들이 새롭게 탄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는 현재까지 61개 팀이 교육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 이후 최대 40억원 규모까지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2022 CES 혁신상 수상 등 창업가 육성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 뉴스
    • 경제
    2022-06-15
  •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보육시설 내달 1일까지 3기 입주기업 공모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보육시설인 ‘서울미디어랩’의 3기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서울미디어랩’은 미디어 분야 특화 인큐베이터로,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미디어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의 스타트업과 사회적 경제조직 등으로, 총 9개사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입주기업은 최초 1년 계약 후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심사결과에 따라 독립형 또는 개방형 사무공간을 선택하게 되고 공용공간(회의실 4개, 커뮤니티룸 등)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입주기업에는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및 제휴, 마케팅․홍보, 사업화 자금 등의 지원이 이뤄지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의 시설․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월)부터 내달 1일(금) 18시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입주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seoulmedialab@kcmf.or.kr)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https://www.kcm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15
  •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성황리에 마쳐
    대전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 전시장에서 ‘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해 현지 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충남도, 충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3개 시·도 총 48개기업*이 참여했다.   시는 뷰티, 식음료, 생활용품 관련 16개 중소기업의 열띤 참여 속에 박람회 기간 중 6건의 업무협약 체결 및 392만 1800달러(한화 50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참여기업은 박람회 참가비와 통역 및 항공료를 지원받았으며, 특히 바이어 상담회와 현지 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3개 시·도는 전시장에 공동 홍보관을 설치해 지역 기업 홍보를 극대화했다. 시는 홍보영상과 리플릿 등을 통해 대전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와 대전 UCLG 국제행사 개최를 베트남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널리 알렸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21회차를 맞는 이번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의 우수기업을 해외에 알리고 판로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다.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하다 2019년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열렸으나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변경 축소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돼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자 성장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을 개최지로 정하고 베트남 내 최대 규모의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 단체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람회에 참석한 임묵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베트남은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이 되는 최적의 경제 동반자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되고 발전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수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6-09
  • 한국기술개발협회,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공고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 다음카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22년 7월 4일(월)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제7차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 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22년 7월 1일(금) 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다음카페를 모태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책자금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NPO)다. 정실미카페 및 협회 부설 KOTERA 정책자금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 및 기업R&D지도사를 700여 명이상 배출해오고 있다. ‘KOTERA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항상 기업의 문제를 마케팅과 광고로만 보고 있던 저에게 정책자금이란 부분을 알게 되어 더 큰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졌다’며, ‘앞으로 기업의 CEO들을 컨설팅하면서 기업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정책자금을 받고 그 금액을 제대로 집행하여 기업도 성장하고 국가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강생은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살아있는 강의이며 꼭 간직해야할 노하우’ 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훈련연수 과정은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 성장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MOP(Management of Policyfund : 정책자금을 활용한 기업경영)를 전수하고자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 2주,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4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R&D실무자 양성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정부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지식교육을 통해 사내 정책자금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사업 활용에 있어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업R&D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기업의 기술개발 아이템을 발굴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R&D지원사업의 정보 제공 및 전 과정의 코칭 및 지도를 할 수 있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데 유리하다. (사)한국기술개발협회에서 시행하는 기업R&D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은 4주간의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의 교육내용을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동 과정을 이수할 경우 높은 합격률을 기대할 수 있다.   협회의 신상숙 사무국장은 “이 자격을 갖추게 되면 기업R&D 컨설턴트 수행 및 이와 관련 및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위촉(전문위원, 평가위원, 강사 등), 일반기업체 취업(사내 컨설턴트, R&D기획업무, PM, PD 등)에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할 만한 실력을 갖춰보라”고 말했다.   금번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 양성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기업R&D전문가로 활동 하고자 하는 예비 기업R&D지도사 및 실무자는 2022년 7월 1일(금)까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 공지사항에서 해당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한국기술개발협회는 현재 매월 선착순 수시접수를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활용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은 물론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보장형 무상환 정책자금 조달 맞춤컨설팅 사업'을 지원 중에있다. 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한국기술개발협회 홈페이지 또는 정실미 다음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22-06-08
  • 대전기업‘(주)진합, K-스마트 등대 공장 구축 국비사업 선정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K(케이)-스마트 등대 공장 공모 사업’에 대전기업 ㈜진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K)-스마트등대공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세계경제포럼(WEF)이 대기업 위주로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공장을 벤치마킹하여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선정하는 선도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을 말한다.    지난해 10개사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진합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11개사를 선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까지 10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진합은 올해 6월부터 3년간 총 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하여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 복제물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구축한 스마트공장은 국내 제조업의 선도형 모델을 제시하게 되며 고도화 방향을 보여주는 ‘등대’공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대전시는 2019년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지역의 스마트 공장 생태계 구축에 노력해오고 있다.    올해는 K(케이)-스마트 등대 공장 사업은 기업제조혁신 역량 수준 Level 4 이상 달성 가능 기업을 대상으로 가상 협업공장 구축과 제조 로봇 활용을 통한 생산성 혁신, 제조 공정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신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6월부터 공급기업 대상으로 시장진출지원, R&D과제기획지원 등으로 총 30사를 별도 지원한다”고 말하며,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과 지역 공급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의 스마트공장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며 스마트공장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진합은 1978년 창업하여 자동차의 뼈대, 차체 조립시 사용되는 제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직원 541명, 매출액 2,470억)이다. 데이터수집 자동화 기반 열처리, 지오메트공정 지능화 및 계획과 지시 기능화 구현을 통해 꾸준히 디지털 제조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6-05
  • 대전시,‘2022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베트남에서 개최
    대전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2022년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시작되어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대전시·충남도·충북도가 돌아가며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남도에서 주관한다.   올해 박람회는 충청권 3개 시·도가 ‘2022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충청권 공동홍보관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식품·화장품 및 생활용품 분야 기업 등 총 48개 우수 중소·벤처기업(대전 16개사, 충남 16개사, 충북 16개사)들이 참가하며, 기업별로부스를 설치하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전시회 기간 동안 해외 구매자와 1대 1 수출상담 및 비즈니스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전시회 참여 기업이 잠재적 해외 구매자를 발굴하고 판로 확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2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소비재 전문 전시회로, 기존 존 해외 전시회 내 한국관 형태 특별전이 아닌 코엑스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여 국내 참가기업들의 수출을 최우선 목표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ㅇ 특히, 올해는 베이비 & 키즈 페어 전시회까지 동시 개최되어 현지 구매력 있는 소비자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3개 시도는 공동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 대전시는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 및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행사 등을 소개하고, 홍보영상과 안내책자 등을 통해 베트남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위축되어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지역 내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베트남은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이 되는 최적의 경제 동반자라며 판로개척 및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년도 1분기 기준, 베트남은 일본을 제치고 한국의 제3위 교역국으로 성장했으며, 수출액은 166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0.5% 증가했다. 한국무역협회의 대전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021년 베트남과 교역액은 3억 달러 규모로 중국, 미국, 아랍에 이어 4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22-05-31
  • 대전시, 경제성장·시민편의 증진 규제혁신 강력 추진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규제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고 산업, 소상공인, 민생, 행정제도 등에 대한 규제혁신과제를 발표했다.   올해 발굴된 규제혁신 과제는 89건으로 지난해 49건보다 82% 증가했다.   시는 올해 규제혁신 방향을 ▲신산업 분야 선제적 혁신을 통한 지역 성장 도모 ▲법령 재정비를 통한 지역 현안사업 신속 해결 ▲기업 및 시민의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분야별 개선방안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제시된 규제혁신과제는 긴급 재난 시 소방용 드론 비행승인절차 개선 등 현안사업 8건을 포함, 행정 제도개선 분야 37건, 기업·소상공인 분야 25건, 시민 생활편의 분야 23건, 신산업·에너지 분야 4건 등이다.   또 개선 방안으로는 절차간소화 22건, 규제 완화 19건, 재정지원 근거 마련 18건, 법 규정 보완 15건, 업무범위 확대 등 기타 15건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날 발표한 규제혁신과제 중 개선이 시급한 정부 건의과제를 선별해 이달 중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자치법규 개선과제도 소관부서의 검토를 토대로 개선 필요성이 인정되는 과제는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지역경제 활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규제혁신 추진을 목표로 규제혁신 5대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 뉴스
    • 경제
    2022-05-30
  • 대전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 11개 벤처기업과 신규협약 체결
    대전시가 국방 관련 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국방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국방벤처센터와 함께 24일 대전국방벤처센터 회의실에서 11개 벤처기업 대표들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지원 등 국방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가 맺은 벤처기업 협약은 73개로 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입 및 육성에 대한 범국가적인 관심이 한층 높아진 시점에 진행된 이번 신규협약 체결은 시가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의 방산참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또 하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2011년 설립 당시 22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73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됐다.   지난해 대전국방벤처센터는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 11건, 유관기관 교류협력 20건, 국방사업 기술자문 및 정보지원 38건, 홍보 및 기업인증 등의 경영지원 39건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수행했다. 또한 협약기업의 국방산업 분야 매출은 지난해말 기준 1834억 원으로 전년대비 9.6% 상승, 지역 국방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완오 대전국방벤처센터장은 “신규 11개 협약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및 IT, 항공 기술 등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며 “향후 무기체계 국산화 및 국방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경민 시 미래산업과장은 “대전국방벤처센터의 적극적인 기업지원활동을 통해 협약기업의 매출상승은 물론 고용창출 또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시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2-05-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