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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오프라인 공연 진행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 연주단원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따라 객석 거리두기를 지키며 6월부터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악연주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재발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월부터 5월까지 예정되어 있었던 공연을 취소 또는 하반기로 연기하며 방역에 힘을 보탰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심적으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에 공연영상을 업로드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코로나19관련 정부 방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6월 13일 첫 오프라인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무료로 즐기는 국악! <토요국악공연>  2015년부터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토요국악공연’은 전통무대뿐만 아니라 창작음악까지 악ㆍ가ㆍ무를 총 망라하는 공연이다.    ‘토요국악공연’은 6월~7월, 9월~11월까지 2, 4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첫 공연은 6월 13일이다.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작은마당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아이들을 위한 음악ㆍ무용극 <박타! 세! 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지내던 아이들을 위해‘흥부전’이야기를 제비와 놀부를 중심으로 각색한 음악ㆍ무용극을 선보인다.    박을 타면 금은보화 대신 화려한 부채춤, 소고춤, 장구춤과 흥겨운 소리가 쏟아져 나온다.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가족 음악ㆍ무용극 ‘박타! 세! 새?’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20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진행된다.    아시아 음악 여행! <아시아 음악회>  ‘아시아 음악회’는 아시아 전통 악기를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음색에 실어 서로 다른 전통 문화를 하나로 화합하는 공연이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악기 음색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국악기와 아시아 각국의 악기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에 몽골의 전통악기 ‘소뿔’과 ‘마두금’, 중국의 전통악기 ‘양금’의 협연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에 참여하는 연주자들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아시아 음악회’는 7월 2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다 <성악의 밤>  정가ㆍ판소리ㆍ민요, 그리고 합창이 함께 어우러지는 ‘성악의 밤’ 무대가 7월 23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무대는 한국의 성악 정가ㆍ판소리ㆍ민요와 서양의 합창이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다.    판소리로 꾸미는 창극무대와 민요명창이 선보이는 서울굿, 그리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정가를 위한 칸타타까지 다채로운 성악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정부 지침에 맞춰 예정되어 있던 공연들을 차근차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 분들에게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문화갈증을 해소시킬 것”이라며 “정부지침에 맞춰 단계별로 운영할 계획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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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5-25
  • 이응노 화백의 그림을 무대에 옮겨놓은 듯...
    연극 '군상2020' 의 한 장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시립무용단이 오프라인으로 제67회 정기공연 ‘군상 2020’을 무대에 올린다.    오는 6월 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릴 이번 공연은 ‘생활 속 거리두기’세부지침을 준수해 시민들이 불안감을 최소화 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 앉도록 배치, 입장 시 줄을 설 때 2m 이상 간격 유지 등 공연이 안정적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련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관람객들에게도 입장권 사전예매하기, 시간을 충분히 두고 도착하여 천천히 입장하기, 다중이용공간에 밀집되지 않기 등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지침에 따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19년 화제작 황재섭 예술감독의 ‘군상(群像)’ 앙코르 공연으로 이응노 화백의 삶과 작품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한국적 필묵으로 현대적 세련미를 세계에 널리 알린 고암(顧庵) 이응노(李應魯), 서양문명의 흐름 속에서 동양 사상을 담은 음악가 윤이상(尹伊桑), 정교하고 세련된 현대적 한국 창작 안무가 황재섭 예술감독의 춤이 어우러져 관객들로부터 황홀한 미적 교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 작품은 2019년 초연 당시 “이응노 화백의 그림을 무대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 한국의 역동성과 미묘한 슬픔까지 격정적인 춤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찬사를 받았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앙코르 공연 ‘군상 2020’을 시작으로 단원 창작공연, 한 여름밤 댄스 페스티벌, 하반기 신작 ‘군상Ⅱ’, 특별공연까지‘군상’을 테마로 한 시리즈 작품을 지속적으로 대전예술브랜드로 제작할 계획이다.  
    • 문화
    • 공연
    2020-05-25
  • 대전시향, 오프라인 공연 기지개
     오랜 시간 닫혀있던 대전시립교향악단 공연장 문이 다시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5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마티네 콘서트 3’을 연다.    지난 2월 4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렸던 마스터즈시리즈 1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 후, 코로나19로 인해 굳게 잠겨있던 관객석이 일부 개방되는 모습이다.    마티네 콘서트는 올 해 대전시향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로, 오전 시간대에 주부와 시니어를 겨냥해, 이야기가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티네 콘서트 3에서는 아나운서 진양혜가 진행을 맡아 관객들의 공연 이해를 돕고, 연주자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들이 연주된다.    독일과 스페인 등 유럽을 비롯해 국내에서 다수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하며 바로크와 오라토리오 전문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라노 석현수가 협연자로 함께해 헨델의 오페라와 오라토리오를 연주한다.    또한, 대전시립교향악단 금관5중주 팀이 연주할 프레스코발디의 ‘토카타’와 바흐의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는 본래 오르간을 위해 작곡된 곡들을 금관5중주로 편곡한 곡들로, 원곡을 새로운 음색, 새로운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은 좌석간 거리를 두어 소수의 좌석만 개방되며, 입장 시 발열체크, 질문지 작성과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대전시향은 소수의 좌석만 개방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공연계가 다시금 활성화되기를 많은 연주자들과 음악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05-25
  • 대전문화재단,2020 청년예술인 창작 및 대관료 지원사업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및 발표 활동 지원을 위해 대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예술인 창작 및 대관료 지원사업’은 대전지역 문화예술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청년예술인의 창작 발표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청년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며 올해 12월까지 지역에 있는 공연장 및 갤러리의 대관료에 대하여 연 1회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방법 및 신청서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제출기간은 5월 20일 수요일부터 6월 5일 금요일 18시까지이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발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
    2020-05-23
  • 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교육원장협의회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5월 22일(금) 한국효교육원장협의회(회장 소순갑)가 개최되었다. <사진: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5월 22일(금) 한국효교육원장협의회(회장 소순갑)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는 소순갑 회장 주재로 개최되었는데, 한국효교육원장협의회 정례회의와 더불어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이 한국효문화자료보감 편찬사업 등 정책연구사업을 소개하였다.    문용훈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전국 효교육의 뿌리를 담당하는 한국효교육원장협의회와 전국 유일의 효관련 전문 기관인 한국효문화진흥원이 힘을 합쳐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
    2020-05-22
  • 수련이 전하는 쉼의 미학… 사진작가 서빈 사진전 ‘쉼’ 예술의전당서 진행
    수련의 일상을 이미지화한 사진작가 서빈의 쉼 사진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수련(睡蓮)이 흑백의 단아함과 아련함으로 피어난다. 진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별 바라기를 하며 지나가는 바람과 구름 그리고 소금쟁이, 잠자리에 쉼터를 제공한다. 수련의 일상을 이미지화한 사진작가 서빈의 ‘쉼’ 사진전이 2020년 제7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이 진행 중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서빈(본명 이미영)은 경기대에서 응용미술 학사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사진과 회화를 병행하며 자기만의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빈은 관곡지, 벽초지, 일산 호수공원 등 수련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혼자만의 사색을 즐기며 사진을 통해 끊임없는 걷어 내기를 하고 있다. 서빈은 “세상 살아보니 거추장스러운 것보다 마음 편히 단조롭게 사는 삶이 행복했다. 관계를 통해 얻는 기쁨보다 관계로 얽힌 불편함이 많은 세상을 수련의 좁지만 넓은 가슴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미술에 대한 열망이 높은 서빈은 언젠가 사진과 회화가 결합한 크로스 오버의 창작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상의 한 모퉁이에서 소리 소문없이 소담한 꽃을 피워내고 물속에 녹아 사라지는 수련처럼 삶을 음미하며 살고 싶다는 서빈의 사진전은 5월 23일까지 진행된다.
    • 문화
    • 전시
    2020-05-22
  • 대전전통나래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운영
    재단법인대전문화재단은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문화재단>    재단법인대전문화재단은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프로그램은 지역예술단체인 구석으로부터와 협력으로 진행하며, 연극배우 이시우, 남명옥, 아코디언 연주 서은덕의 참여로 지역주민과 시민에게 옛추억을 불러일으킬 만한 영화작품(영화 ‘돼지꿈’)을 공연으로 재구성하였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주최,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지역예술단체와 협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감염증바이러스-19 「생활 속 거리 두기」지침 시행으로 감염병 확산 대비를 위해 관람 전 체온확인과 1m 이상의 관람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과 함께 최소한의 관객 입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람신청은 온라인과 전화 사전예약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전통나래관을 통해 할 수 있다.(문의: 042-636-8062)  
    • 문화
    • 문화
    2020-05-22
  • 국립무용단, ‘제의’ 5년 만에 재공연… 상처를 위로하고 평온을 기원하는 무대 위 의식
    국립무용단 ‘제의’ 공연 모습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기원의 의미를 내재한 춤의 위력을 보여줄 ‘제의(祭儀)’를 6월 5일부터 7일까지 LG아트센터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2015년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초연할 당시 “한국 전통춤에서 볼 수 없었던 웅장하고 섬세한 군무의 위용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5년 만의 재공연이다. ‘제의’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제례의식 속 춤을 주제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와 사상을 대표하는 의식무용을 담아낸다. 유교의 ‘일무’, 무속신앙의 ‘도살풀이춤’, 불교의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 등 의식무용을 비롯해 원시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몸의 언어까지 다채로운 춤사위가 펼쳐진다. 국립무용단의 47명 전 무용수가 출연해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군무로 관객을 압도한다. 공연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대형 변화를 통해 다양한 의식무용을 펼쳐낸다. 작품의 전개에 따라 퍼즐처럼 맞춰지는 서사, 구조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안무가 특징이다.   태초 생명의 기원을 상징하는 묵직한 독무, 냉정과 열정의 감정을 나누는 남녀 이인무, 47명의 무용수가 끊임없이 질주하며 복잡한 현세를 표현하는 군무 등 정교하게 짜인 서사와 이를 표현하는 안무가 관객을 사로잡는다.   75분간 나이테처럼 켜켜이 쌓여 뿜어내는 춤의 생명력이 무대와 객석을 가득 채워 초연 당시 “목말랐던 ‘무용수의 열정’과 재회한 느낌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안무는 2013~2015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지냈던 안무가 윤성주가 맡았다. 전통과 현대의 경계에서 새로운 미적 가치를 찾아내는 데 정평이 난 윤 안무가는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재직 시절 ‘묵향(2013)’의 안무를 맡아 국내외 무용계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작품을 단체의 대표 레퍼토리로 안착시킨 바 있다. 국립무용단과 안무가 윤성주가 초연 5년 만에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제의’도 또 한 편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현대적이며 동시에 원시적인 ‘제의’의 음악은 장르를 넘나들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가 맡았다. 전통 구음과 재즈 창법을 혼합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 신선함과 신성함을 극대화한다. 무대미술은 인간과 자연의 존재를 체계화한 동양사상 주역의 64괘를 현대적으로 시각화해 ‘제의’의 기운을 완성한다. 빛과 무용수의 정교한 짜임으로 만든 64괘 문양과 8미터 높이의 대형 벽체에 새겨진 주역의 기호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이 아닌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만큼 무대와 조명을 수정·보완하고 캐스팅에 변화를 주었다. 무대를 장악하는 기품으로 솔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박기환, 남녀 이인무에 더블 캐스팅된 조용진·이요음, 이석준·박수윤 등 젊은 무용수들이 에너지를 더한다. 국립무용단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염원을 담아 춤의 제전,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 ‘제의’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하는 의미 있는 의식이자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05-20
  • 문예출판사, 김우남 작가 장편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출간
    문예출판사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 김우남 지음, 2020년 5월 10일 출간   문예출판사가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우남 작가의 신작 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를 출간했다. 김우남 작가는 2001년 단편소설 ‘거짓말’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오랜 시간 소시민의 일상을 통해 상처 입은 약자들을 보듬어 치유하는 소설을 집필했다. 김우남 작가는 그 작가 정신을 인정받아 직지소설문학상, 노아중편문학상, 이화문학푸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우남 작가는 신작 소설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도 상처 입은 약자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이어간다. 김우남 작가는 캐나다 성매매 및 인신매매 전문 변호사 구닐라 에크베리의 ‘이 직업을 원해서 택하는 사람은 없다. 모두 폭력 및 마약, 가난 때문에 성매매로 내몰린 것이다. 성 산업의 기저에는 억압이 있다’라는 주장을 진지하게 되새겨보면서 이 소설을 썼다. 부모를 잃고 어린 동생과 단둘이 정글 같은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릴리. 가진 것이 ‘몸뚱이’밖에 없는 그녀가 목숨을 부지하며 동생을 공부시키려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이 장편소설은 ‘릴리’가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집창촌 골목, 이른바 레드하우스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 사회의 성매매 그리고 약자의 삶에 대해 그야말로 속 시원히 쏟아붓고 있다. 작가가 담은 인물들의 목소리에는 비루한 생에서 형성된 언어가 생생하게 담겨 있으며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악다구니치는 생의 잡음을 살려냈다. 소설의 주인공 릴리의 삶은 일기를 쓰기 전과 후로 구분된다. 일기를 쓰는 릴리는 주체적 자기인식을 실행함과 자기부정을 하기도 하지만 스스로의 삶을 성찰함으로써 릴리는 레드하우스의 여인들을 두루 껴안는 연민과 연대의식을 깨닫는다. ‘미투(Me Too) 운동’을 비롯해 온갖 유무형의 성폭력에 대한 도덕적 성찰이 일어나는 오늘날에도 성매매 여성을 향한 목소리는 차갑다. 그러나 릴리의 삶은 그녀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시대가 지금까지 끌고 온 어두운 그림자가 아닐까? 이 소설은 릴리라는 성매매 여성을 등장시키고 있지만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음지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약자들의 이야기다. 이 소설을 읽은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자 현 한국인도협회 송재성 대표는 “김우남 작가는 성매매 여성의 삶과 죽음 그리고 이들과 얽혀 살면서 서로 뜯어먹고, 할퀴고, 속이고, 도와주는 사람들의 리얼한 실태를 이 작품 속에서 마치 눈으로 보듯 되살린다. 나아가서 삶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 문제의식을 제기한다”고 평했다. 또 ‘미아리 서신’의 저자 이미선 약사는 “햇볕 한 줌 제대로 들지 않는 공간에도 사람이 열심히 살고 있고 그 삶의 자락마다 슬픔과 아름다움이 함께 있음을 보여주는 소설은 외면할 수 없는 한국사회의 아픈 귀퉁이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있는 그대로, 그러나 따스하게 보여주는 거울 같은 작품”이라며 ‘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를 추천했다.
    • 문화
    • 문학
    2020-05-20
  • 미술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시우 사이버 전시’ 개최
    시우컴퍼니는 미술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인 ‘시우 사이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작가의 가장 큰 자랑이며 존재 의미일 것으로 생각한다. 코로나19가 만연한 이 상황에서 전시장이며 공연장은 텅 비어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각종 해외 초청 전시도 무산되고 있다. 예술인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시기임에 틀림없다.    일 년 내내 단 한 번의 전시를 위해 준비해 온 작품을 세상에 보이지도 못하고 그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면, 그 상실감과 실망은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캔버스나 물감 등의 재료비뿐만 아니라 생계비까지 위협받고 있음을 너무나 잘 안다. 다른 모든 곳도 힘든 상황이지만 어떠한 지원도 어떠한 실질적인 도움도 없는 게 화가의 현실이다. 이에 시우컴퍼니는 한시적으로 온라인 전시회인 ‘시우 사이버 전시 예술혼’을 기획했다. 어려운 시기가 해결되어 오프라인 전시장이 활성화 될 때까지 이 기획전시는 계속된다. 현재 정부와 온 국민의 노력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줄어들었지만 방심할 단계는 아니다. 실질적으로 치료제와 백신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전시는 화가의 가장 큰 자랑이며 존재 의미이다. 한순간도 멈출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문화예술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어려운 시기에 혼자만 감내하라고 말할 수 없다. ‘시우 사이버 전시 예술혼’은 기존 온라인 전시와는 차별을 두기위해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여 실제로 전시장에서 감상하는 느낌을 최대한 살린다. 또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카페 및 블로그에 업로드 및 홍보하고 작품 티저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도 함께 알리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작품의 전체 이미지와 기본 캡션이 제공되고 예술혼 홈페이지에는 기본 이미지 외에 디테일한 샷들 작가, 작업 노트, 작품 설명, 작품평 등을 제공한다. 시우컴퍼니는 이번 사이버 전시기간에 판매되는 작품료의 갤러리 수익부분을 컬렉터에게 할인해주고 나머지는 모두 작가에게 지급한다. 이를 기획한 시우컴퍼니 김희영 대표는 “문화첨병을 자처한 시우에서는 뭐라도 해야 했다. 힘든 시간을 나눠야 하는 동행이라 생각한다. 특히 문화를 사랑하는 ‘법무법인 공존’의 후원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현재 1기 작가 김재신, 노재순, 상하, 선종훈, 송인, 신태수, 아작, 왕열, 이팔용, 장태묵, 조광기 등 11명을 촬영했으며 곧 2기 작가들도 선정할 예정이다. 시우컴퍼니는 많은 이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말한다. 예술·문화계에도 IT 접목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행히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지만 더 많은 응원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문화
    • 전시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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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미오래’첫 동화‘오래친구들’제작 배부
    '오래친구들' 표지    대전시는 테미오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흥동에 소재한 옛 충남도지사관사촌의 이야기를 담은 첫 동화 ‘오래친구들’을 발간해 지역 어린이집, 공공어린이도서관 등 100곳에 무료로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가 2019년 4월 6일 옛 충청남도지사 관사촌에 개관한 테미오래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시설로 그동안 시민의 집 상설전시를 비롯해 기획전, 플리마켓, 창작공방, 골목반상회 등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테미오래는 근대역사문화 아카이브로서, 아트플랫폼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동화를 발간해 인근 어린이집과 어린이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부하는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테미오래의 첫 동화 ‘오래친구들’은 44쪽으로 구성돼있으며, 주인공인 `테미'와 `오래'가 관사촌의 `비밀의 정원' 곳곳을 누비며 정원의 나무와 꽃, 물고기들과 만나는 상상 속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래친구들’은 ‘오래의 친구’와 ‘오래(순우리말, 동네 골목의 몇 집이 이웃이 되어 사는 구역)의 친구들’을 뜻하는 것으로, 테미오래에서 이웃으로 살아가는 여러 친구들의 모습과 그곳에서 느끼는 따스한 마음을 담아냈다.    동화책 제작에는 도경민 동화작가와 박선향 일러스트가 참여했으며, 콘텐츠 제작 총괄은 로드스쿨이 맡았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관사촌의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쁜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한편, 테미오래에서는 두 번째 동화책인 ‘황금잉어 붕붕이’도 제작하고 있으며, 테미오래 친구들이 `정원 밖'으로 나와 대전지역 최초로 5일장이 열리고, 대전의 3.1만세운동이 시작된 `인동시장'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칠 계획이다.    김미정 테미오래 촌장은 “이번 동화책 제작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확장 및 브랜드화, 캐릭터 개발 및 상품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근대역사문화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화책 관련 궁금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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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시, 24시 악취종합상황실 본격 운영
     대전시는 산업단지와 금고동 일원 악취 민원의 신속한 대처를 위해 오는 6월부터‘24시 악취종합상황실’을 본격 운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유성구 관평동 지역에 악취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산업단지와 금고동 일원은 악취 배출원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하절기를 정점으로 악취 민원이 대폭 늘어나고, 특히 대기 확산이 잘 되지 않는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 민원이 집중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전시와 자치구는 환경부서 담당 공무원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2인1조로 상황실에 근무하면서 사업장 순찰과 악취 민원을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산업단지와 인근지역의 악취 민원이 우려되는 사업장과 악취 유발 예상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주민과 합동으로 야간 악취순찰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대전시와 자치구가 합동으로 24시 악취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악취피해 신고는 주간에는 환경부서(시 270-5691, 유성구 611-2324, 대덕구 608-6863)로 하면 되고, 야간ㆍ새벽에는 구청 당직실(유성구 611-2222, 대덕구 608-6222)로 피해 상황을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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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전세버스 방역 ‘총력’
    대전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세버스 업계에 방역물품 지원 등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세버스 업계에 방역물품 지원 등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는 본격적인 초ㆍ중ㆍ고 등교를 앞두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칫 이완될 수 있는 방역활동을 재점검하고, 업체의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운행 전ㆍ후 전세버스 차고지 42곳을 중심으로 차내 손소독제 비치, 방역 및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전세버스 이용객에게 대해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로 느슨해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 및 생활방역 수칙에 대해 차내 안내방송을 실시,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시내 등록된 34개사 전세버스 858대 중 통근ㆍ통학의 운송수요를 담당하고 있는 비중이 30%에 이르는 250여대로 파악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시는 전세버스 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수요 급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방역물품을 지난 2월부터 매월 순차적으로 지급해 왔다.    대전시가 시내 등록된 전세버스 858대에 지원한 방역물품을 ▲ 운수종사자용 마스크 2만 912개 ▲ 손소독제 2,586개 ▲ 차내 소독제 5,600리터(375개) ▲ 방역용 분무소독기 858개 등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이후와 본격적인 개학 시, 시민들의 활동반경이 넓어질 것에 대비하고, 전세버스의 방역활동이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임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시민들께도 최근 기온 상승 및 신규 확진자 감소세에 따라 마스크 착용에 소홀하지 않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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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5월 27일부터 시행
     대전시는, 대전 소재의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과 충청권 광역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혁신도시법이 5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대전의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게 되며, 충청권 광역화 적용으로 의무채용 공공기관은 충청권 전체 51개*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18년 1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인력 중 일정비율(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했다.   하지만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지역 학생들은 그동안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적용되지 않아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 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7개 공공기관의 2020년 채용계획 인원은 약 2,800여명으로 추정되며 향후 30%까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돼 양질의 많은 일자리가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이며,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은 '20년 18%, '21년 21%, '22년 24%, '23년 27%, '24년 이후에는 30%가 적용된다.    법 시행에 맞춰 대전시는 지난 19일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와 51개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지역 대학교 및 고등학교에 배부했으며, 이달 말까지 시 홈페이지에도 공공기관 채용정보 안내코너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와는 별개로 시내 17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로 기 구축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찾아가는 온라인 설명회를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이라는 큰 기회가 열렸고,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도 기대 된다”며 “앞으로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되고 추가로 공공기관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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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광역시 우승호의원, 대전 프리랜서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5일(월)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 프리랜서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5일(월)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 프리랜서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임병덕 씨엔협동조합 이사는 지역 프리랜서들의 열악한 실태와 현황을 소개하고, 점차 늘어나고 있는 프리랜서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과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이은경 한국언어재활사협회장, 최민구 대전대학교 외래교수, 김다혜 웹디자이너는 프리랜서들이 현장의 겪는 어려움과 열악한 상황을 토로하면서, 노동관계법률에서 제외된 프리랜서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우승호 의원은 “고용이 악화되어 가고, 일자리 유형이 급격히 변화됨에 따라 프리랜서들은 급격히 증가할 수밖에 없지만, 이들은 여전히 근로기준법 등 각종 법률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프리랜서들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대전시 차원의 프리랜서 지원 조례 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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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청년커뮤니티들의 이야기가 모락모락∼
     대전시는 내달 13일까지 청년커뮤니티 육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2020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신청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도전, 역량 키움, 나아가 지역과 함께 문제해결과 발전을 도모하며 활기찬 청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티에게 활동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모락’은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잘 자라나는 모양이 청년커뮤니티들이 도전하고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과 청년들이 모여서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모락’지원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3인 이상이 구성된 커뮤니티면 가능하고, 3개 지원분야로 나눠 5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총 40개 팀을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커뮤니티 지원사업 시작 시기가 늦어지고, 커뮤니티별 활동기간도 3∼4개월로 짧아진 점을 고려해 지난 해 확대했던 청년나눔1000사업 대신 ‘청년모락’에 선정된 커뮤니티 2팀 이상이 모여 지역사회외 어우러지는 활동 또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업 프로젝트 5건을 공모해 건당 운영비 4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모임에 필요한 회의비, 교육비, 행사 진행비 등 활동과 사업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활동 분야는 환경, 인권, 봉사, 공예, 독서 등 자율이며, 신청기간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방문 제출처는 2020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수탁기관으로 지정된 대전광역시 청년활동공간 청춘두두두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나 청년홈페이지인 대전청춘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코로나19의 예방 및 안정적인 종식을 위해서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공동의 관심사항으로 모인 청년들이 협업과 소통을 통해 관계망을 형성하고, 다양한 청년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실험적 활동의 기회와 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면서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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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전시는 25일 오후 2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 ‘대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5일 오후 2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 ‘대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대전여성단체연합(상임대표 최영민) 주관으로 지난 5월초 공개 모집한 선발한 시민참여단 26명을 대상으로 시민참여단 사업소개, ‘성인지관점 모니터링의 이해’ 강좌, 모니터링 과제 선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시민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팀별로 ▲ 여성안전관련 모니터링 ▲ 성별임금 모니터링 ▲ 공유 공간 설치 운영 모니터링과 개선방안 등을 도출해 성과를 보고하게 되며, 대전시는 이를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이 주도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성친화 시책을 추진해 시민이 함께 행복하고 평등한 여성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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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 형통사 샛별재가센터 쌀 전달
     대전 보문산 소재 형통사(형진 주지스님)는 25일 중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이철연) 산하기관인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인옥)에 쌀 260kg을 전달하였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김인옥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후원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주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라고 전하였다.    형통사의 주지 스님은 평소에도 쪽방촌이나 대전역 노숙자, 독거로 지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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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오케이렌터카, 양육시설지원 후원금 200만원 전달
    대전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교통건설국장실에서 ㈜오케이렌터카 전구슬 대표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양육시설지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교통건설국장실에서 ㈜오케이렌터카 전구슬 대표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양육시설지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구슬 대표와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박미애 본부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어린이 양육시설인 늘사랑아동센터에 지원돼 비품구입 등 생활환경 개선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구슬 대표는 이 자리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지역 업체가 지역사회에 후원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어린이들 양육 환경개선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박미애 본부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시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케이렌터카는 대여자동차 151대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6년부터 5년간 아동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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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허태정 대전시장, 주민자치회 회장단 이․취임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오후 3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시 주민자치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고 주민자치 유공자 3인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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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지역 검색결과

  • 서구 월평1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가요
    월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 월평1동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 방역단이 초등학교 저학년 등교를 앞둔 관내 월평초등학교 내 놀이시설과 운동기구 및 휴식공간의 소독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합동 방역단은 코로나19 적극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역단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으로 구성하여, 그간 유동 인구가 많은 승강장, 주요네거리, 공중화장실 등 다중밀집지역 방역을 실시하며 감염증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재홍) 후원으로 재료를 구입하고 시민공유공간 월평둥지 김지미 대표를 필두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어린이용 면 마스크 240개를 월평초등학교에 전달하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서구 최초로 자체 제작한 면 마스크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려 훈훈한 정이 전파된 바 있다.     박영우 월평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로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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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5-26
  • 공약평가는 대전 서구가 1등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평가 결과 구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구청장에 선정 됐다.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발표한 민선7기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장 청장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여 5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한 민선7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자료를 ▲공약이행 완료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대 분야에 대해 지난 2월부터 1차, 2차 평가를 실시해 종합평점 65점 이상이면 최우수(SA)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서구는 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에 이어 2020년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7기 공약평가 분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에 의하면 서구는 공약이행률 51.4%, 재정확보율 60.5%로 전국평균 34.3%, 49.8% 보다 월등히 높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공약사업 이행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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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5-26
  • 유성구, 주요정책 실명공개로 구정 투명성 제고
     대전 유성구는 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0건을 선정하고 이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주요내용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구는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한 달간 대상사업 발굴을 추진했으며,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신청실명제도 함께 운영했다.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 공사(사업) 또는 5억 원 이상 행사 ▲5천만 원 이상 연구 및 용역사업 ▲다수 주민과 관련된 중요 자치법규 제·개정 ▲그 밖에 주민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 ▲국정과제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의결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선정기준별로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반다비 체육시설 건립,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사업 등 총 20건이다.   구는 선정된 20개 사업을 구 홈페이지 ‘정보공개 → 행정정보공개 →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하고 앞으로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정책추진과정을 구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리구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 입안 단계부터 진행 상황, 추진 결과를 여과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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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5-26
  • 중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획득
     대전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는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평가를 위해 각 지차제에 공약이행정보를 작성하여 4월 10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평가단은 엄중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19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 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웹소통 분야와 공약일치도에서 기준 이하인 경우에는 최저 등급으로 분류했다.    이번 평가를 위해 중구는 공약사업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평가‧관리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주민과 꾸준히 소통했다. 또한 전국평균 공약이행완료율 34.34%에 대비 중구는 65.51%, 전국평균 재정확보율 49.76% 대비 57%를 받아 65점 이상으로 SA등급을 획득했다.    박용갑 청장은 “민선7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주민의 삶이 안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을 위한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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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5-26
  • 대덕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함께 준비해요
    대전 대덕구가 오는 28일 오후 2시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송촌동 소재)에서 코로나19 이후 사회를 준비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집담회를 연다.   26일 구에 따르면 집담회는 ‘언택트(Untact)를 넘어선 온택트(Ontact)시대로’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비대면)사회와 이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일상화하는 온택트사회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 학생 등이 함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의 ‘포스트코로나, 지역 보건의료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상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과제’, 안기돈 충남대학교 경제학교수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전망과 미래를 향해 행동하는 소통’ 등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일반주민과 학생도 발제자로 참여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코로나19사회의 변화와 준비에 대해 다룰 예정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 간 자유롭게 전체토론도 진행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집담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많은 주민들의 현장 참여 대신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 생중계 할 것”이라며 “집담회는 페이스북에서는 대덕구로, 유튜브에서는 덕구티이비로 검색해 들어오시면 되고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돼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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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덕구,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개최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송촌도서관에서 책 읽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매년 급감하는 독서율 증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 북(BOOK) 챌린지’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북(BOOK) 챌린지’는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에 시작해 총 30일 동안 매일 한 사람씩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나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책 속에서 만나는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박정현 구청장을 첫 번째 주자로 시작해 희망의 책 대전 본부 강신철 이사장, 한남대학교 김지연 학생, ‘그림책이면 충분하다’의 저자 김영미 씨, 팟캐스트 ‘아는 것이 힘이다’ PD 정진호 씨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끼리 ‘대전시민의 독서율 증진방안’에 대한 제언과 ‘책 속에서 길어 올린 대전의 미래’에 대한 한 줄 평을 나누는 토론이 펼쳐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북토크를 시작하는 대덕구에서 쏘아올린 작은 공이 대전시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연대감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북 챌린지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에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토론문화가, 조용하지만 강력한 생활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동영상은 대덕구 도서관 밴드 (https://band.us/band/53092838)에서 볼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복합문화센터(☎042-608-62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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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덕구, ‘임산부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간담회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난 25일 구청에서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및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과 머리를 맞댔다.   시범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에게 1인당 48만원(자부담 20%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5일 기준 현재 200여명의 대덕구 산모가 신청해 혜택을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주요 맘카페 대표,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장단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부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에 대한 홍보 협조, 지속적인 모니터링 당부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리구는 저출산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오늘 참석자들과 나눈 다양한 의견들을 관계부서와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사업에 참여한 산모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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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덕구, 대덕e로움 일평균 7만2천원, 점포평균 1.9% 매출증가 효과
    대덕 이로움 설명을 하고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사진:정종한 기자>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출시한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발행효과를 분석한 결과,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평균 매출은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대덕e로움 발행효과 분석 및 상권 활성화 연구용역은 대덕e로움 사용자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충남대 정세은 교수와 우송대 류태창 교수가 주도해 진행했다.   점포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대덕e로움 사용 후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점포가 37%였으며, 감소했다는 응답은 1.6%에 그쳤다. 매출 증가액은 점포당 1일 평균 7만2천원, 월 평균 133만4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점포의 매출액은 평균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전통시장 52.8%, 음식업 40.5%로 매출 증가폭이 가장 컸다. 전체 매출에서 대덕e로움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평균 10.65%였고, 전체 고객에서 대덕e로움으로 결제한 고객 비중은 평균 11.7%로 나타났다. 고객 수의 증감을 보면 증가했다는 응답이 35.8%로 감소했다는 응답 1.2%보다 월등히 높았다.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와 비교할 때, 대덕e로움이 발행된 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점포주들은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점포 카드수수료 지원(33.5%) ▲다양한 상권활성화 사업(24.0%) ▲소비자 할인율 인센티브 확대(23.8%)를 희망했다. 또한 점포주들이 생각하는 상권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은 ▲지역경제 침체(23.2%) ▲온라인시장 성장(16.1%) ▲급격한 소비인구 감소(9.1%) 순이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공동체 강화(20.9%) ▲지역상권 정보플랫폼 구축(14.2%) ▲도시재생사업 등 연계(10.6%)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대덕e로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보면, 월 구매 가능액 50만원 중 20만원 이하를 충전한 사용자가 54.6%로 가장 많았고 ▲20~30만원(19%) ▲40~50만원(17%) 순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식당·카페·식품점이었고, 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업종은 시장·편의점·슈퍼마켓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점포였다.   대덕e로움 사용 후 대덕구 내 월 지출이 증가한 사용자는 35%였고, 그 사용자들이 대덕구 내에서 지출한 추정 총액은 3천385만원으로 투입예산의 2배에 이른다. 또한 대덕e로움 사용으로 다른 결제 수단(신용카드, 현금 등)의 사용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48%였다. 응답자 중 대부분은 기존 결제수단의 사용액이 5~10% 줄었다고 응답해 결제수단 대체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대덕e로움을 알게 된 계기는 ▲구청 홍보 ▲마케터 홍보 ▲지인소개 순이었으며, 사용하게 된 이유는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해서(65.0%)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줘서(24.5%) ▲카드 형태로 사용하기 편리해서(8.0%) 라는 응답 순이었다.   향후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지역화폐 사용자 혜택강화 ▲상권개발 ▲다양한 행사 및 축제 추진 순으로 조사됐다.   그 동안 지역화폐 발행 및 상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진단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은 선도적인 조사로 평가되며, 다른 선행연구들과 달리 기존 결제수단의 구축효과까지 고려한 엄격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이 소비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역화폐 도입 첫 해의 성과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2018년 발표한 용역 결과에 의하면, 춘천시 사례의 경우 도입 첫 해의 성과는 아주 미미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대덕e로움의 소비촉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할인혜택보다는 대덕e로움의 취지에 공감하거나 상권의 매력도를 높여 소비패턴을 바꿔가는 것이 필요하며, 대덕e로움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상권 매력도를 올리는 정책이 결합되어야 소비창출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는 연구결과는 대덕e로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연구용역은 대덕구에 적합한 대덕형 상권관리방안으로 ▲상권 지원을 위한 조례 등의 제도적 정비 ▲상권DB구축 ▲생활권 중심의 상권 종합계획 수립 ▲비제도권 상인회의 제도권 유입 ▲상권사업의 성과평가제도 도입 ▲상권닥터제도 운영 ▲대덕e로움 마일리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발행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덕e로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용역결과”라며 “대덕e로움이 선순환 지역경제의 토대가 되고,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용역에서 제시된 다양한 활성화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출시에 맞춰 지난 14일부터 사용처가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됐고 월 100만원까지 사용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덕e로움은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고,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에서 카드를 무료로 배송 받거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도서관·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 등에서 할 수 있다.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대전시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백화점·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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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대전 서구, 유튜브‘대전서구’공식 오픈
    유튜브 메인 화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영상시대를 맞아 유튜브 채널 ‘대전서구’를 공식 오픈하고,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유튜브 오픈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 ‘대전서구’는 기획력 있고 현장감 있는 7개의 영상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간다(우리가 간다)’는 트렌디한 현장 브이로그 프로그램으로, 서구청 아나운서가 서구 곳곳의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서떠남(서구로 떠나는 남자)’은 서구밖에 모르는 한 남자가 서구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홍보하고, 주요 행사를 소개하는 ‘서구NEWS’, 서구청장의 현장 방문을 담은 ‘짱워크’, 홍보영상을 모은 ‘서구 홍보 영상관’이 마련된다.     이 밖에 지역 대학생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서구 영상제작단’, 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하는 서구청 청내방송 ‘서통방통’이 업로드 된다.     서구는 유튜브 오픈 이벤트를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해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대전서구>를 검색해 ‘대전서구’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응원 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서구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유튜브 이벤트)과 모바일 음료쿠폰(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을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영상 홍보시대를 맞아 서구 공식 유튜브 ‘대전서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 구민과 더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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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아이조아 맘(mom)편한 대덕, 유아차․카시트 대여하세요
    유아차·카시트 대여사업 홍보 포스터   대전 대덕구가 25일부터 저출산 위기 속 영유아가정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으로 ‘아이조아 맘(mom)편한 대덕, 유아차․카시트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유아차(절충형·쌍둥이형·휴대형) 3종과 카시트 1종 등 총 150세트를 대여해주며, 신청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만0∼36개월 자녀를 둔 가정으로 대여기간은 기본 6개월이다.   대여료는 1개월 기준 2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3인 이상)가정은 면제대상이다.   신청방법은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aedeokchildcare.or.kr) 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이메일(daedeokcare@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대상자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발송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과 더불어 이번 유아차․카시트 대여사업 또한 영유아 가정의 양육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구정목표 실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육아정책을 제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632-1256) 및 대덕구 새로운대덕추진단(☎608-6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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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5-25

코로나19 검색결과

  • 허태정 시장,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허태정 대전시장이 15일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이 15일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지목을 받은 허태정 시장은 이날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시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캠페인을 통해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고, 예고 없이 찾아온 감염병은 평범한 일상을 빼앗고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며 “다행이도 우리는 혼란을 잘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고 계신 의료인과 자원봉사자,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대한민국의 영웅, 의료인 자원봉사자, 공무원, 시민 여러분 모두를 뜨겁게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다음 응원주자로 김연숙 충남대병원 감염병관리실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을 지목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국민 캠페인으로 지명을 받은 사람은 응원 메시지와 수어동작 등을 활용, SNS에 응원글을 게시하고 다음 응원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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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16
  • 코로나19, 대전 #44 확진자 발생
     오늘 대전시 4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였다.    3월 28일 이후로 지역감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해외입국자 13명 포함)이 되었다.    44번 확진자는 유성구 전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서울 관악구 코인노래방을 5월 4일(월) 2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어제(5.15) 유성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 오늘(5.16) 11:00에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최초 5월 8일 증상(발열, 인후통)이 나타나 의원과 약국을 두차례씩 방문하였다.    확진자는 오늘 오후 16:00 충남대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예정이며,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12명으로 확진자의 부모 2명은 유성구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했고, 언니는 서울에서 검사 예정이다.    나머지 접촉자 9명은 학교 관계자로 자가격리 후 검사예정이며, 확진자가 다녀간 학교 등 시설은 즉시 방역조치 예정이며, 5월 6일 학교를 방문할 때 이용한 마을버스는 기점지 도착 시마다 우선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심층역학조사를 위해, 현재 카드사용 내역과 CCTV를 확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로 확인되는 동선과 접촉자는 파악 즉시 방역소독 및 격리조치하고 市 홈페이지 및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최근 수도권의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하여 신속한 진단검사와 격리조치가 감염 확산을 막는데 매우 중요한 상황으로,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ㆍ주점 등 일대 방문자에 대해서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감염이 의심 될 경우 주저하지 말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연락하여 안내에 따라 진단검사를 속히 받을 것을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0-05-16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정미숙)는 11일 오후 4시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시민을 위해 현금과 물품 등 1,300여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사진:대전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회장 정미숙)는 11일 오후 4시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시민을 위해 현금과 물품 등 1,300여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는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금 600여만 원과 여성기업에서 생산한 암염비누 등 7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대전시에 기부했다.    정미숙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관계자 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여성경제인들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장인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우리지역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기업인들도 함께 고통을 분담하며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5-11
  • 코로나19, 대전 #42-43 확진자 발생
     대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3명이 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늘(5.11.) 새벽 해외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이던 2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담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2번, 43번 확진자는 8일 미국에서 함께 입국한 10대 형제이며, 2명 모두 입국 후 모친 차량으로 귀가하여 자택에서 격리되어 진단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형제는 모두 양호한 상태로 오늘 오후 2시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되어 입원치료 예정이다.    한편, 입국 후 자택으로 이동하는 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자택에서 접촉했던 모친은 오늘 오전중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해외 입국자가 급증하던 지난 28일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성구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임시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입국자 본인이 원할 경우 격리시설에 수용해 관리하면서 해외 입국자에 따른 전염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재유행 사전 차단을 위하여 4월 29일 22시부터 5월 6일 새벽 6시까지 이태원 클럽 뿐 아니라 인근 주점 등 방문자 모두에 대하여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에 5월 11일 9시 현재 50명을 검사하여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향후 14일 동안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하였다.    이와 관련 시는 5월 8일(금) 저녁부터 시ㆍ구ㆍ경찰 합동으로 우리시 유흥시설 303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유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결과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 위반업소에는 집합금지 명령 및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계획이다.  
    • 코로나19
    2020-05-11
  • 대전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재유행 사전 차단 나서
     대전시가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서 접촉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와 전수조사 등 특단의 대책으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 대해 사전 차단에 나섰다.    특히, 시민 중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수도권 유흥시설 방문자 모두에 대하여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대상자는 인근 보건소에 연락할 것을 요청했다.    시는 9일 오후 1시 현재 이태원 클럽 등 접촉자 중 대전시 거주자는 5명으로 2명은 음성, 나머지 3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 관련 접촉자는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로 판정될 경우 입원조치하고, 음성 판정이 나왔어도 향후 14일간 자가격리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5월 8일 전국 유흥시설에 대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대전시도 5월 8일(금) 저녁부터 시ㆍ구ㆍ경찰 합동으로 우리시 유흥시설 303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유무 점검을 다음달 7일까지 주 2회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 위반업소에는 집합금지 명령 및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이태원 클럽 접촉자를 찾고 있고, 유흥업소의 행정명령 이행유무에 대해서도 강력한 지도ㆍ점검을 실시 중이다”라며 “개인ㆍ집단 방역 수칙 등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우려가 큰 만큼 확진자 동선에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들은 하루 빨리 자진해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주길 간곡히 당부드린다”면서 “관내 유흥업소에 대해서도 앞으로 방역지침 준수 등 행정명령에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5-10
  • 대전보건환경硏, 코로나19 모니터링 검사 추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생활방역체제 이행에 따른 코로나19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생활방역체제 이행에 따른 코로나19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지역은 현재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케이스가 한 달 남짓 발생하지 않고 있는 안정화 된 상태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지역 내 감염이 언제든 다시 발생할 수 있고, 계절이나 기후에 따른 코로나19의 유행양상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내 환자발생과 ‘2차 유행’의 징후를 조기 발견해 대응하기 위한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모니터링 검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기존의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 감시사업과 병행 추진된다.    검사는 주1회 간격으로 의뢰되는 검체를 대상으로 호흡기질환 바이러스 8종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추가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검사와 관련해 해외유입 신종 감염병위기 ‘주의’단계부터 신속한 ‘24시간 실험실 검사체계’를 구축해 5월 초 기준으로 3,600여 건의 확인진단 검사를 수행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글로벌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신속ㆍ정확한 실험실 검사 체계 운영과 감염병 모니터링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5-06
  • 대전 코로나19 두 번째 재확진 사례 나와
     대전에서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한 사람 중 두 번째 재확진자가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5일 오후 9시경 지난 4월 19일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37번 확진자(남, 20대, 유성구 거주)가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대병원에 재입원 조치됐다.    시에 따르면, 37번 확진자는 지난 4월 4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아 충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4월 19일 완치 후 퇴원조치 됐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완치자의 14일간 자가격리 권고에 의거 자택 격리 중 기침 증세가 있어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 재확진됐다.    현재 해당 확진자는 기침 이외에 별다른 증상이 없어 양호한 상태며, 완치 후 가족과 별개로 자가 격리 중이어서 별도 접촉자가 없으며 특별한 동선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대전시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 19 재양성 사례 대응방안에 의거 완치자 후속관리를 철저히 해 재확진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 19 확진자 40명 중 지난 5일 3번 확진자가 72일 만에 완치 후 퇴원조치 됐으며, 현재는 이번 재확진자를 제외하고 지난 4월 21일 해외(영국)에서 입국한 40번 환자 1명만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0-05-06
  • 코로나19, 대전 #41 확진자 발생
     대전에서 해외입국자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해외입국자 11명)이 됐다.    대전시는 오늘(5. 6.) 오후 4시 자가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 1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1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5일 캐나다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대전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확진자는 오늘(5. 6.) 오후 7시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조치 예정이며, 확진자가 머물던 자택도 이송 후 곧바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확진자는 입국 후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 채 KTX 광명역에서 출발해 대전역 도착 후 부친의 자가용을 이용해 자택으로 이동해 가족 외 접촉자 및 감염 가능성이 있는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가족 중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41명이며, 5일 재양성으로 입원한 37번 확진자와 오늘 발생한 41번 확진자 2명이 충남대병원에입원 치료중이며 1명이 사망하였고 38명이 완치되어 격리해제 되었다.  
    • 코로나19
    2020-05-0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첫 사망자가 2일 밤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사람은 대전시 70대 여성으로 19번째 확진자이며 지난 3. 10.(화) 증상 발현 후, 3. 11.(수)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며, 고혈압 기저질환자로 음압격리 병실에서 치료 중 확진 후 52일 만이다.    당시 남편(80대)도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3.28.(토) 완치되어 격리 해제된 바 있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지역에 코로나 19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매우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면서 “모든 코로나 환자들이 병을 이겨내 일상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길 간절히 기원했기에 슬픔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시간”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또한 “앞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건강을 되찾아 일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면서 “시민여러분의 방역 수칙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다시 한 번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 코로나19
    2020-05-03
  • 코로나 19 극복, 국경을 초월합니다.
    대전 서구는 국제 우호 도시인 중국 온령시로부터 코로나19 극복 마스크를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국제 우호 도시인 중국 온령시로부터 코로나19 극복 마스크를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중국 온령시는 어려운 시기에 자신들을 지원해 준 답례로 우호 도시의 우정을 담아 지난 23일 서구에 마스크 1만 4,000장을 보내왔다.     온령시는 지난 3월에 2,000장을 보낸 데 이어 4월 22일에도 3,000장의 마스크를 보내왔으며, 조만간 잔여분을 추가로 보낼 예정으로 온령시가 서구에 보내온 마스크는 모두 2만 3,000여 장에 달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서구는 국내에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인 지난 2월, 공무원과 민간단체의 모금을 통해 마련한 방역 마스크 8,000장을 당시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던 중국 온령시에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온령시는 이번에 보낸 마스크 상자에 “추위에도 의연한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오래도록 서로의 우정을 잊지 말자”라는 의미의 ‘세한송백 장무상망(歲寒松柏 長毋相忘)’이라는 구절을 적어 보냈다.     이 구절은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에 나오는 구절로 온령시가 어려울 때 보내준 서구의 도움에 보답하고, 우의를 잊지 않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달한 것이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와 온령시가 주고받은 마스크는 단순히 마스크가 아니라 어려운 기간 함께 아픔을 극복하면서 더 깊게 새겨진 우정의 상징”이라며 “우리도 이제 마스크 수급에 큰 불편은 없지만, 온령시로부터 받은 마스크를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령시는 중국 절강성의 남동쪽 해안가에 위치한 인구 120만 명의 도시로, 지난 2006년 12월 서구와 우호도시로 손을 잡은 이후 지금까지 공무원 상호 파견,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교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국제협력 도시이다.
    • 지역
    • 서구
    2020-04-27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이것이 달이여...
    이것이 달~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20-05-05
  • 50년 지기
    50년 지기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20-05-05
  • 서구자원봉사센터 2020년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
    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협의회회장과 각 동 자원봉사회장들<사진 강민주 기자>    2월 25일,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최미자 회장과 서구 각 동의 자원봉사회장들이 모여 폐의약품 수거함을 만들었다.    이들은 폐의약품을 수거하여 수질, 토질 등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오남용을 방지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0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이 만든 폐의약품 수거함은 행정복지센터 및 공공기간에 비치될 예정이다.    서구자원봉사센터(윤혜숙 센터장)는 스티커와 리플릿을 제작하여 폐의약품 수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 목요일은 폐의약품 수거의 날로 정해 수거된 폐의약품을 서구청 환경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수거함을 만들고 있다<사진 강민주 기자>  
    • 지역
    • 서구
    2020-02-25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생활지원 김장나눔행사!!
    11월 26일 화요일 오전 7시. 충남 금산읍 정기수(충남정신가정복원운동본부 금산지부장)씨 댁에서는 여러 손길들이 모여 절인 김치를 나르고 종이상자를 펼치는 작업들로 분주했다. ㈜오성케미컬(사장 오희승)의 후원으로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의회장 윤현희)와 회원일동에게 정기수씨가 김장 장소를 제공하였는데,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인근 금산볼링장 직원들, 상옥2리(이장 김종학)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일손을 거든 것이다.
    • 지역
    • 충남
    2019-11-26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봉사의 달인 김다혜님
      2019년 9월 9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 지부에서는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지부 백명자 본부장을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수년 전부터 여기저기 봉사활동을 하는 김다혜씨다.대전이 고향이고 대학생이며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특히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인볼을 많이 받기로 유명하다.    야구공은 본인 돈으로 구입해서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대전구장(이글스 파크)에 가서 선수들에게 사인을 직접 받는다.     이렇게 힘들게 받은 사인볼은 봉사 활동하는 곳에 아무 조건 없이 후원한다. 이번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행사(9/9)에도 100여 개의 사인볼을 후원하는 김다혜 님을 세간에서는 사인볼을 돈 받고 판매한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시간 날 때마다 봉사를 하는 아름다운 여성 김다혜씨를 응원합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8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기업-안진호 쉐보레서대전서비스센터 대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며 고객과 상생하는 쉐보레서대전서비스센터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2

오피니언 검색결과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제12회 분권정책협의회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1일(금) 오후11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1회 분권정책협의회’ 참석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0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 오피니언
    • 동정
    2020-02-11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유성구 인사 단행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승진) : 8명 ▲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 6급(전보) : 48명 ▲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 ▲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 6급(전출) : 8명 ▲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 7급(승진) : 15명 ▲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 7급(전보) : 40명 ▲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 ▲일자리경제과 이두원   ◇ 7급(전출) : 5명 ▲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 8급(승진) : 16명 ▲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 8급(전보) : 28명 ▲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 8급(전출) : 9명 ▲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 9급(전보) : 10명 ▲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 ▲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 9급(전출) : 1명 ▲충남대학교 이루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대덕구 인사발령
    대덕구 2020. 2. 10일자로 133명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 행정6급 (36명) ▲기획홍보실 곽민규(전입), 한충희 ▲감사평가실 길명화(전입), 변순주 ▲새로운대덕추진단 이한솔(전입), 신영실 ▲총무과 김정하(전입), 심상욱(승진) ▲문화체육과 신성원, 이상원 ▲민원봉사과 이명란(전입), 김혜경 ▲기후환경과 정윤희(전입), 이용심, 정현석 ▲복지정책과 최명희 ▲사회복지과 송진임 ▲여성가족과 김정옥(전입) ▲도시계획과 오재룡 ▲교통과 이종석, 임정재 ▲도시재생사업단 전하채(승진) ▲보건소 이현주 ▲의회사무과 정승일 ▲회덕동 윤희순 ▲비래동 송재명 ▲신탄진동 성태현 ▲목상동 김기섭 ▲대전광역시(전출) 김은영, 변창기, 서복동, 양시영, 오정균, 오태훈, 이완석, 이재곤   ◇ 세무6급 (3명)  ▲세무과 고영우(승진), 박근옥(전입) ▲대전광역시 박순영(전출)   ◇ 사회복지6급 (3명)  ▲복지정책과 노미란 ▲법1동 박성호(승진) ▲신탄진동 정혜정   ◇ 공업6급 (1명) ▲총무과 전용구(승진)   ◇ 농업6급 (1명) ▲에너지경제과 조현일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혜숙(전입) ▲대전광역시 이재만(전출)   ◇ 간호6급 (1명) ▲보건소 김영은(승진)   ◇ 시설6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나한수   ◇ 환경6급 (2명) ▲기후환경과 김영봉(전입) ▲대전광역시 권경숙(전출)   ◇ 행정7급 (23명) ▲기획홍보실 김선영, 송은미 ▲새로운대덕추진단 이동은, 채혜영 ▲총무과 조정만(전입) ▲교육공동체과 김하람(승진), 한유정(전입), 김승록, 김현정 ▲지적과 이병숙 ▲에너지경제과 용승인, 유재경 ▲기후환경과 조연진(승진) ▲건설과 이정 ▲교통과 백미영, 송상용 ▲회덕동 최영민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김병선 ▲석봉동 신기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변은영, 이혜연, 정주희   ◇ 전산7급 (2명) ▲회계정보과 류연희(전입), ▲대전광역시 안관욱(전출)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신지현, 장돈경 ▲사회복지과 박을주 ▲여성가족과 안은선 ▲회덕동 박수미 ▲법1동 황정선 ▲법2동 배윤경 ▲목상동 박상희   ◇ 공업7급 (3명) ▲기획홍보실 김판수(승진), 백종현(전입) ▲대전광역시 김정규(전출)   ◇ 녹지7급 (2명) ▲공원녹지과 박성언(전입), ▲대전광역시 윤석광(전출)   ◇ 간호7급 (1명) ▲보건소 신자은   ◇ 시설7급(8명) ▲감사평가실 이문종 ▲도시계획과 오지영 ▲안전총괄과 김인환 ▲건축과 정일권 ▲건설과 이동현, 홍광의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 ▲대전광역시 류제훈(전출)   ◇ 행정8급 (15명) ▲기획홍보실 이수원(전입) ▲교육공동체과 김선호 ▲의회사무과 최은우 ▲오정동 이태림 ▲비래동 최선미(전입) ▲중리동 김해준(전입) ▲법2동 도예정, 이현영 ▲신탄진동 박홍진(전입) ▲덕암동 이학윤(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운, 민희정, 조동립, 조수현, 주형준   ◇ 사회복지8급 (3명) ▲여성가족과 김은비 ▲오정동 박혜빈 ▲덕암동 김유리   ◇ 농업8급 (2명) ▲에너지경제과 송혜영(전입) ▲대전광역시 강수경(전출)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남정웅(전입) ▲대전광역시 이인희(전출)   ◇ 시설8급 (8명) ▲지적과 최정순(전입) ▲에너지경제과 안강식 ▲도시계획과 박건양 ▲건축과 황건하(전입) ▲건설과 임지연(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박문희, 윤새롬, 이성걸   ◇ 시설9급 (1명) ▲건설과 송지운   ◇ 행정9급 시보 (4명, 신규) ▲회덕동 구재회 ▲비래동 염성주 ▲중리동 김지원 ▲신탄진동 김성윤   ◇ 시설9급 시보 (1명) ▲교통과 정익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5
  • 대전시, 2020년 2월 6급이하 정기인사
    ◇ 5급 전보 : 4명 ▲정책기획관 박미영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6급 승진ㆍ전보 : 197명 ▲대변인 김근순 ▲인사혁신담당관 김숙자, 이재곤 ▲정책기획관 김종우, 김춘겸, 박진철, 임은실 ▲예산담당관 김현종, 한현숙 ▲법무담당관 박순영 ▲국제협력담당관 변창기, 이동윤 ▲정보화담당관 김미숙, 이진상, 김문정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성용 ▲안전정책과 김동식 ▲재난관리과 강현교, 김현임 ▲민생사법경찰과 김재연 ▲기업창업지원과 이현정, 최수희 ▲소상공인과 이태원, 정성호, 서명석 ▲농생명정책과 최경미 ▲과학산업과 배익수 ▲미래산업과 김해용 ▲기반산업과 이앵실, 엄인재 ▲자치분권과 전숙향 ▲운영지원과 강청모, 박명희 ▲세정과 김회경, 김기수 ▲회계과 이종후 ▲공동체정책과 남충희, 박연아 ▲사회적경제과 이지은 ▲교육청소년과 신선미 ▲가족돌봄과 송고운, 정용길 ▲체육진흥과 한미경 ▲관광마케팅과 김지황 ▲복지정책과 김대일, 정수현 ▲노인복지과 안병철 ▲장애인복지과 노태화 ▲위생안전과 박현숙, 한기태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미세먼지대응과 이선희 ▲맑은물정책과 강나율, 권경숙, 최정식 ▲공원녹지과 고영수 ▲생태하천과 이재만 ▲버스운영과 신석철 ▲운송주차과 연진욱 ▲건설도로과 서현철 ▲트램건설과 오승택 ▲도시재생과 김홍일, 박영민, 장란순, 이연주 ▲주택정책과 손민호, 양윤정 ▲도시경관과 김성동 ▲토지정보과 류문선 ▲의회사무처 양시영, 이주하, 윤승상, 최영호 ▲감사위원회 서재식, 오정균, 오태훈, 이교숙 ▲인재개발원 권영길, 김현아, 서복동, 이완석,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이국래 ▲상수도사업본부 강옥영, 권태규, 김국태, 박상문, 박순희, 박종화, 백윤수, 유영권, 임지해, 이동수, 이일희, 조현희, 황선일 ▲건설관리본부 강영구, 김재홍, 김좌겸, 박성규, 박양일, 이성순, 임종성, 함준석 ▲한밭도서관 황선애 ▲여성가족원 백유민, 이순옥, 이인환 ▲공원관리사업소 정승희, 조능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선주, 오민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영석 ▲차량등록사업소 송명재 ▲하천관리사업소 김태길, 박정민, 조해주 ▲한밭수목원 이재만, 이회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선예, 박순희 ▲대전시립박물관 김은영 ▲동구 김선옥, 김종식, 박세훈, 박소윤, 이성희, 이정율, 이진민, 조낙현, 조미원, 지두환, 하정희 ▲서구 권정희, 김정은, 백영석, 유진숙, 이경숙, 이윤정, 최성옥, 허강 ▲유성구 강기호, 곽병수, 김기세, 오석민, 윤인구, 이효진, 홍석환 ▲대덕구 곽민규, 길명화, 김영봉, 김정옥, 김정하, 김혜숙, 박근옥, 이명란, 이종석, 이한솔, 정윤희 ▲중견간부양성과정 고재섭, 김경혜, 김남숙, 김은일, 김정아, 류충희, 박미란, 박미영, 서병규, 송창기, 신세라, 오진세, 우은경, 유영찬, 이기승, 이상신, 이석민, 이수강, 이양학, 이연희, 정병택, 정진, 정희선, 조영화, 차상우, 최규란, 최돈묵, 최영미, 최윤정, 최형준, 한수진, 한영구, 허세권 ▲글로벌리더과정 김미경 ▲행정안전부 파견 김철기, 오경진 ▲국토교통부 파견 고영복 ▲대전지방경찰청 장지훈   ◇ 연구사(학예ㆍ보건ㆍ환경) 전보 : 6명  ▲문화유산과 김보배 ▲보건환경연구원 신나일 ▲상수도사업본부 지영선 ▲중견간부양성과정 김기범, 송영주, 정경희   ◇ 7급 승진ㆍ전보 : 132명 ▲대변인 박광용, 최용성 ▲정책기획관 구자혜, 김현율, 임영묵 ▲예산담당관 현인창 ▲법무담당관 이돈구 ▲국제협력담당관 김대현, 방선희 ▲성인지정책담당관 김용란, 이정미 ▲정보화담당관 박태준 ▲안전정책과 송수정 ▲일자리노동경제과 강윤미 ▲소상공인과 송광성, 한호준 ▲투자유치과 진선희 ▲농생명정책과 송승호 ▲미래산업과 정주희 ▲자치분권과 김원영, 김정훈 ▲운영지원과 심규열, 양보형, 이후재, 조지호, ▲시민봉사과 서성연, 이성옥 ▲세정과 박병원, 진성옥 ▲회계과 서여름, 여재성, 이장수, 전현진, 한명희, 박정균 ▲청년정책과 이혜연 ▲교육청소년과 박운영, 박효은 ▲문화예술정책과 김평섭 ▲체육진흥과 궉미현, 정상헌 ▲문화유산과 연규진 ▲복지정책과 정주희 ▲노인복지과 송은실, 양제식 ▲장애인복지과 김대열, 장주희 ▲보건의료과 전현진 ▲기후환경정책과 한승호 ▲맑은물정책과 강전홍 ▲공원녹지과 김영철, 박천규 ▲공공교통정책과 강연주 ▲건설도로과 권오완, 박순희 ▲트램정책과 김진아 ▲도시정책과 최희조 ▲도시정비과 손동민 ▲주택정책과 서유경 ▲토지정보과 박정근, 최경일 ▲의회사무처 남미숙, 박상진, 송치윤, 안준모, 조중연 ▲감사위원회 문병진, 송종용, 정광영 ▲인재개발원 이현주 ▲상수도사업본부 류소정, 박보영, 신현모, 오동석, 임동학, 임재일, 장선익, 조성교, 주현성, 최은숙, 황상일 ▲건설관리본부 김윤정, 김진욱, 박형래, 변은영, 육관수, 여계연, 이정철, 정그림, 조기덕, 조남경 ▲시립미술관 안관욱 ▲여성가족원 박병삼 ▲공원관리사업소 김정규, 김정기, 윤석광, 김성엽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고재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수정 ▲차량등록사업소 강형준 ▲하천관리사업소 김승호, 류제훈 ▲한밭수목원 박지윤, 이용수, 천관훈 ▲동구 김가람, 김동희, 김윤지, 김희용, 노현정, 설정민, 성선용, 이건우, 이승훈, 정문희, 정민호, 한미영 ▲서구 곽현정, 금현아, 이소영, 이지은, 최보람 ▲유성구 김준호, 송주영, 문혜란 ▲대덕구 류연희, 박성언, 백종현, 신기훈, 조정만, 한유정, 홍광의   ◇ 8급 승진ㆍ전보 : 74명 ▲대변인 조수현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재호 ▲농생명정책과 강수경 ▲자치분권과 한지혜 ▲회계과 문희원 ▲사회적경제과 박호현 ▲노인복지과 전진아 ▲미세먼지대응과 이인희 ▲공공교통정책과 이광재 ▲운송주차과 김주완 ▲토지정보과 이성걸 ▲인재개발원 김동진, 박문희 ▲보건환경연구원 김유나, 주형준 ▲상수도사업본부 김수희, 김유진, 박예슬, 박한울, 설재영, 윤새롬, 이아람, 임주혜, 홍석곤, 홍성현 ▲건설관리본부 김용운, 김유나, 이찬주, 임록근, 전형석, 정효진 ▲한밭도서관 김태석, 민희정 ▲여성가족원 서성원, 정경민, 정상희, 조동립, 조서연 ▲차량등록사업소 박정재 ▲하천관리사업소 김찬중, 신승훈 ▲한밭수목원 성열우, 천경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동구 안치현, 이수지, 이원헌 ▲서구 박민수, 박연환, 오현정, 이송이, 이정연, 임아정, 정재훈 ▲유성구 박혜음, 신웅주, 오승현, 이민영, 이정원, 정민화, 정재훈, 주현민, 지선구 ▲대덕구 김선호, 김해준, 남정웅, 박홍진, 송혜영, 이수원, 이학윤, 임지연, 최정순, 황건하   ◇ 9급 전보 : 10명  ▲스마트시티담당관 손제욱 ▲기반산업과 경현호 ▲가족돌봄과 김수경 ▲위생안전과 권선아 ▲상수도사업본부 여인재 ▲건설관리본부 박정희, 이건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차량등록사업소 이현재 ▲서구 송교정   ◇ 신규발령 : 90명 / 연구사, 7급, 9급  ▲인사혁신담당관 강소민 ▲정책기획관 이지민 ▲법무담당관 조샘이, 조영현 ▲국제협력담당관 박이선 ▲정보화담당관 권다영, 양혜진 ▲스마트시티담당관 이동훈 ▲안전정책과 최유리 ▲재난관리과 김성욱 ▲민생사법경찰과 박슬기 ▲기업창업지원과 이소안 ▲투자유치과 김은형 ▲농생명정책과 서수정, 양수영 ▲기반산업과 정대영 ▲운영지원과 이나라 ▲시민봉사과 이현아 ▲회계과 천성화 ▲공동체정책과 이현정 ▲사회적경제과 명진욱, 이순태 ▲가족돌봄과 박소연 ▲문화예술정책과 정서율 ▲체육진흥과 이정화 ▲관광마케팅과 박혜민, 오여경 ▲보건의료과 장영주 ▲기후환경정책과 권은혜 ▲공원녹지과 박채원 ▲생태하천과 정은령 ▲공공교통정책과 김민희 ▲버스운영과 김민지, 김선준 ▲트램정책과 윤인수 ▲도시광역교통과 김수윤 ▲도시정책과 이관규 ▲주택정책과 현수진 ▲토지정보과 유수연 ▲의회사무처 최영록 ▲감사위원회 한수지 ▲인재개발원 전수빈 ▲보건환경연구원 김지민, 김현희, 문현이, 박은지, 양재원, 정보배 ▲농업기술센터 이용준 ▲상수도사업본부 곽진선, 권수아, 김민수, 김소현, 김예지, 김희태, 목경호, 박세환, 백진수, 신지연, 양지수, 육소원, 이슬, 임형아 ▲건설관리본부 김준상, 남준희, 이우재, 이재욱 ▲한밭도서관 양혜연 ▲여성가족원 김재이, 서효림 ▲공원관리사업소 김선구, 김의태, 이유진, 이창재, 최은석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찬환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성상모 ▲차량등록사업소 고다영, 김효정, 백은혜, 이정화, 정예진, 진주희, 최세린 ▲대전예술의전당 전민경, 차정인 ▲하천관리사업소 정지연 ▲한밭수목원 윤병준 ▲대전시립박물관 송영은, 이한아  
    • 오피니언
    • 동정
    2020-01-24
  • 대전 중구 인사발령
    대전 중구는 1.3일자 12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3급, 승진] - 1명 ▲부구청장 조성배   [4급, 승진] - 1명 ▲안전도시국장 이규행   [5급, 승진] - 6명 ▲문화체육과장 윤영건 ▲여성가족과장 이재천 ▲건설과장 이웅구 ▲교통과장 이병오 ▲문창동장 김종신 ▲유천2동장 육대운   [5급, 전보] - 1명 ▲안전총괄과장 강창석   [6급, 전보] - 1명 ▲총무과 한숙희   [7급, 승진] - 2명 ▲안전총괄과 서범석 ▲태평2동 한유병  
    • 오피니언
    • 동정
    2020-01-04
  • 대전시,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전시는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 팀장급(5급): 151명(승진 23명, 승진요원 23명, 파견 15명, 조직개편·전보 등 90명)    <승 진>  ▲대변인 현대경 ▲예산담당관 박현재 ▲정보화담당관 김미경 ▲기업창업지원과 김동윤 ▲소상공인과 김낙운 ▲과학산업과 성준호 ▲기반산업과 김성우 ▲자치분권과 서소원 ▲문화유산과 안준호 ▲복지정책과 박경미 ▲위생안전과 조윤정 ▲맑은물정책과 전원학 ▲자원순환과 황인현 ▲트램정책과 임재상 ▲토지정보과 안종순 ▲감사위원회 이현정 ▲인재개발원 김태훈 ▲인재개발원 박수경 ▲인재개발원 최일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지태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김석중 ▲산림청(파견) 배중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견) 이상희  <승진요원>  ▲예산담당관 김진석 ▲국제협력담당관 이충민 ▲성인지정책담당관 정찬희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안전정책과 박설제 ▲일자리노동경제과 정환승 ▲투자유치과 이우기 ▲세정과 김윤식 ▲회계과 전상규 ▲사회적경제과 박상희 ▲가족돌봄과 최현숙 ▲위생안전과 조한숙 ▲공원녹지과 권태희 ▲버스운영과 김기만, 정필구 ▲트램건설과 심영만 ▲토지정보과 전병필 ▲미세먼지분석과장직무대리 김동희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직무대리 이원찬 ▲상수도사업본부 이정훈, 박찬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운영팀장직무대리 박광희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장직무대리 양승률  <파견>  ▲중소벤처기업부 이제창 ▲행정안전부 박범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태선 ▲인사혁신처 두형권 ▲국민권익위원회 박중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정인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최영주 ▲국토교통부 오승열(1.3字) ▲인사혁신담당관 박혜강(1.13字) ▲교육파견 강전왕, 김연주, 송혜숙, 이득규 ▲(파견연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혜연, 환경부 류제영  <조직개편·전보 등 >  ▲인사혁신담당관 강병선, 김경일, 오승철 ▲정책기획관 김연미, 박승일, 손봉철, 유철 ▲법무담당관 오계환 ▲국제협력담당관 양성현 ▲안전정책과 유호문 ▲재난관리과 윤여성 ▲민생사법경찰과 심우범 ▲기업창업지원과 김창수, 김치홍 ▲소상공인과 배상진, 심시용 ▲투자유치과 나민식 ▲농생명정책과 임성복 ▲과학산업과 강전우 ▲미래산업과 박성관, 이선경, 임양혁, 조상현 ▲기반산업과 원기연, 한인덕, 이종성 ▲자치분권과 배정란, 이장호 ▲운영지원과 김기호 ▲세정과 김명연, 송민섭 ▲공동체정책과 김두진, 송원호 ▲교육청소년과 지태학 ▲가족돌봄과 심완섭 ▲문화예술정책과 박충현 ▲체육진흥과 박성림 ▲관광마케팅과 오병준, 최문범 ▲문화콘텐츠과 정기홍 ▲복지정책과 김정태 ▲노인복지과 박찬권 ▲보건의료과 김봉식, 김천영, 김진옥, 이희래, 조은숙 ▲위생안전과 김혜경, 박관우, 손해석 ▲기후환경정책과 권승학, 박유심 ▲공공교통정책과 조성직, 전병주, 신병철 ▲버스운영과 송영선 ▲운송주차과 신용락 ▲건설도로과 소미영, 이관호, 이종상 ▲트램건설과 한규영 ▲도시재생과 여운창 ▲주택정책과 곽효상, 박종문 ▲토지정보과 윤일근, 정윤택, 정재욱 ▲의회사무처 김민원, 이갑성 ▲인재개발원 박종대, 허성찬 ▲보건환경연구원 송창영 ▲농업기술센터지도개발과장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박광수, 박흥순, 안정봉, 이민규, 이최구, 강연구, 이제중 ▲건설관리본부 배상록, 김기석, 안병욱, 박영진 ▲한밭도서관 관리과장 정근백 ▲여성가족원사무장 유희광, 남부여성가족원장 이종희 ▲공원관리사업소 휴양림관리과장 홍태관 ▲대전예술의전당 공연기획과장 이영근 ▲대전시립박물관 관리팀장 임병재   ◇ 6급 이하 : 128명(전보, 파견 등)  ▲대변인 정진학 ▲정책기획관 김시원, 박미현, 이대규, 김일현 ▲예산담당관 김철희, 이경자 ▲국제협력담당관 최순복, 전대영 ▲성인지정책담당관 육덕균 ▲정보화담당관 김신혜 ▲안전정책과 권현주, 서상근, 서동우 ▲재난관리과 김기필 ▲비상대비과 김정자 ▲민생사법경찰과 신우찬, 전미화, 이은영, 조재광, 윤태호 ▲기업창업지원과 김기옥, 송미자 ▲소상공인과 배은주, 고명주, 장란순, 강윤미, 서명석, 정삼례, 조선영, 지두환 ▲투자유치과 김진경 ▲과학산업과 이향우, 조성구 ▲미래산업과 이효중, 최미정 ▲기반산업과 김의중, 정태석, 이희진 ▲자치분권과 이인숙 ▲운영지원과 길태근, 이연길, 유충무,송해수 ▲시민봉사과 나보라 ▲세정과 김윤관 ▲회계과 어월용, 임영묵, 길도영 ▲공동체정책과 박용상, 장화연 ▲사회적경제과 정경희 ▲문화예술정책과 박형순, 진미숙, 임숙향 ▲체육진흥과 김성원, 임수정 ▲문화유산과 김영옥, 정경숙, 고윤수 ▲관광마케팅과 장지선 ▲복지정책과 김혜영, 정세희 ▲보건의료과 박재범, 손석진, 홍준기 ▲위생안전과 강민영, 장현경, 최병창 ▲위생안전과 황미경, 주민경, 조용주 ▲기후환경정책과 정해권, 배은희, 이문섭, 황해남 ▲미세먼지대응과 김병곤 ▲맑은물정책과 김영봉, 이영수 ▲공원녹지과 김은경 ▲자원순환과 유장형, 김용란, 오병남, 황지원, 가기호 ▲생태하천과 오세남, 이창환 ▲공공교통정책과 김재준 ▲운송주차과 장인환, 임수진, 오제훈 ▲건설도로과 전태용 ▲도시광역교통과 유진숙, 한윤탁 ▲도시정비과 김태곤 ▲도시경관과 이완우, 김영기 ▲의회사무처 김대수, 최윤영, 허진석 ▲감사위원회 오광택, 최국환 ▲인재개발원 이정숙 ▲상수도사업본부 강대규, 한동일, 곽병수, 강권희 ▲건설관리본부 강홍림, 이기백, 김희천, 박술규, 박종락 ▲시립미술관 윤석준 ▲한밭도서관 이정우 ▲여성가족원 정희윤, 박철연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재익 ▲차량등록사업소 이수정, 윤종설, 박문수 ▲대전예술의전당 이병훈 ▲한밭수목원 김병철 ▲통계청(계획교류) 임근빈 ▲특허청(계획교류) 최정순 ▲충남대학교(계획교류) 유숙영 ▲충청권상생협력단(파견) 김은희 ▲인사혁신처(파견) 이낙중 ▲행정안전부(파견) 정혜영 ▲국토교통부(파견) 서현탁      
    • 오피니언
    • 동정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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