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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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5월18일(토) 오후3시 보라매공원에서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 및 의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가 있었다.     비가 내려도 참석을 하여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는 비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며,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만 진행이 되었다.     공통분모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타일에 평화의 소녀상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     평화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설명이 있었다. "이곳은 과거 대전비행장이고 공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한 군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고통 받으신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있습니다.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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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소녀상 닦기'
    4월27일(토) 오전12시30분에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시청 북문 앞에 위치한 '소녀상 닦기'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관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이고, 주최는 대전시민공동체 입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3시에 있으며,2019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행복나누미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이기도 합니다.   이날 행사가 있기 전에 보라매공원주변 쓰레기 줍기와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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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8
  • '2018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12월 31일(월) 저녁 7시30분에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간이무대에서 문화공연이 있었다. 출연진은 국악가수 권미희, 색소포 연주 송관섭, 통기타 라이브 박성현 이며, '2018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12웥24일(월)에 이어 마지막 축제였다.     첫 번째 는 국악가수 권미희는 '배 띄어라', 이선희의 노래 '인연' 과 '사랑가' '꽃이 핀다.'. '진또배기'를 하였다.   두 번째는 색스폰 연주 송관섭씨는 '엘리강스', ‘올드 랭 사인' 등을 연주를 하였다.   세 번째는 통기타 라이브 박성현 가수는 '광화문 연가', '여보게 세월', '팝 메들리' 등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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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19-01-02
  •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성료
       10월27일(토)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 주관은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후원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입니다.        주 요내용은 12개의 격조 높은 세계문화공연, 20개국 원주민 쉐프의 80여 가지의 다양한 세계요리, 무료로 즐기는 20개국의 지구촌 문화체험, 100여개팀으로 구성된 벼룩시장 등 운영이 되었다.      이날 사회는 임용무, 마리아가 진행을 하였으며, 객석 앞면에서 수화로 통역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사는 식전공연, 2부는 공식행사, 3부는 식후공연으로 나누워 진행이 되었다.  1부 식전공연은 페루 잉카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의 나라인 페루의 전통춤을 마추픽추 페루팀이 공연을 보여주었다.  에콰도르에서 오신 께나와 시쿠 연주가 매력적인 인디안 쿠스코 밴드 공연이 진행과 다국적 밴드 Like a Fox 공연이 있었다.      대전 자운대에 위치한 합동군사대학교에 소속이 된 세계 27개 국가 4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세계 군복 패선쇼가 진행 되었으며,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서 대합창이 있었다.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시범과 격파를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동안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김현중 센터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  참석한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등 많은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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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
    2018-10-29
  •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시 낭송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둔산, 갈마, 가수원 도서관에서 년중 4회 테마가 있는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6일 "시가있는 도서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시 낭송"을 주제로 이명순 강사를 초청해 둔산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명순 아나운서는 "MBC 아침마당 시로여는 아침출연 , KBS 금요초대석 시낭송가로 출연, 한밭시낭송 전국대회 대회장 역임"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전서구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참여자의 다양한 계층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굴과 참여방안을 강구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10월6일 토요일 서구청앞 보라매공원에서 서구힐링북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갈마도서관 288-4753, 가수원도서관 288-4776, 둔산도서관 288-4808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및 행사정보는 (http://www.seogu.go.kr/learning/dunsanlib/index.d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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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8-09-05
  • 대전 서구로 문화 힐링 여행 떠나요~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5일은 오전 10시부터 샘머리공원 중앙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동 주민 화합 그리기를 시작으로 서구힐링 마을 합창축제와 중국,몽골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은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함께 홍진영, 변진섭, 울랄라세션, 신현희와 김루트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 문화
    • 공연
    2018-05-08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대전 서구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트마켓 참여 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 디자인영상콘텐츠학부 김영진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방법 설명에 이어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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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8

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의회 , 김종천 의장 1일1인 일본규탄 챌린지 릴레이 동참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4일(수) 서구 보라매공원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1일 1인 일본규탄 챌린지’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번‘1일 1인 일본규탄 챌린지’릴레이는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고 다음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며 지난 6일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의 시작과 함께 전국 각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최근 한일 관계와 관련하여 지난 7월24일에는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도발 조치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8월2일에는 일본의 백색국가 한국제외에 대하여 성명서를 발표하여 일본의‘백색국가 한국 배제결정’에 대하여 강력규탄 한 바 있다.    김종천 의장은 ‘일본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철회!’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서“일본 아베정부의 명분없는 수출규제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과 성의 있는 사죄를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종천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 뉴스
    • 사회
    2019-08-15
  • 대전시, 제1호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5월 20일 오후 2시에 학하 수소충전소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학하 수소충전소는 연면적2,913㎡와 충전용량 350㎏의 규모로 하루에 수소차 70대와 수소버스 14대를 충전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유성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 발생 요인이 없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수소충전소는 대전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은 주중 09:00~18:00, 토요일 09:00~18:00 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충전소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소차 보급에 맞춰 충전소 운영시간도 주말까지 탄력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수소연료 판매비용은 중부권 타 지역과 같은 1㎏에 8,200원으로 넥소 수소차 5㎏ 완충시 약 5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준공식 이후 미래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전기하우스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대전시청 남문광장 맞은편 보라매공원에 설치되어 5/26 (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12:00 ~ 18:00 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전기차로부터 얻어지는 전기로 운영되는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 Live Farm, 수소에너지 어린이 과학교실, 수소차 공기정화 Live 시연, 수소전기차 체험,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전시 등으로 가족단위 또는 학생 대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식과 수소하우스 개관식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대전시 의원, 현대자동차 전무 등이 참석하여 대전1호 수소충전소에 관심이 크며, 대전시의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요금 단가 인하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등을 활용한 수소생산시설과 수소버스 보급을 위해서 버스공영차고지에 추가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
    • 과학/경제
    2019-05-16
  • 대전시, 제97회 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
     대전시는 제97회 어린이 날을 맞아 내달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4시까지 대전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드론·VR 등을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체험, 무대·거리공연, 소방체험, 페이스페인팅, 벼룩시장,체험부스 등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주목을 단숨에 받을 소방차, 경찰싸이카, 배틀킹 로봇 등이 등장하는 거리페레이드는 깜짝 퍼포먼스로 이날 행사의 문을 연다.    이번 행사는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형식적인 기념식을 생략하고,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 대전명소인증샷 이벤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추가로 편성했다.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푸드트럭의 맛있는 먹거리도 마련되며,거리공연 중 움직이는 로봇 6대를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서구청에서 운영하는 120개 팀의 벼룩시장, 살아있는 파충류체험, 밸리 댄스, 32사단 군악대 공연, 공군 의장대 시범, 어린이 합창등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고 까치네거리에서 시청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차량통행을 제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차량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호기심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시간이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행사장에 와서 아이들과즐거운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4-30
  • 공군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 역사적 의미 살리자
    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의 공군역사를 홍보하고, 시민의 항공·우주에 대한 도전과 꿈을 키우며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발전방안모색 ▲ 공원 내 항공기 전시·체험 공간 조성관련 협약기관 업무 분담 ▲ 공군 불용항공기 무상 추가대여 ▲ 기타 공원 정비를 위한 예산및 홍보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대한민국공군은 옛 대전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의 공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홍보하기 위해 불용 항공기를 무상추가 대여 해주기로 약속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기존 비행장이었던 공원의 성격에 맞게 새 단장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보라매공원 조성에 힘쓰겠다”며“대전방문의해 기간 중 항공기를 주제로 한 대전시 관광자원조성과연계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계속 찾아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4-10
  • 도심 속 힐링공간 둔산센트럴파크 첫걸음 내디뎌
       대전시는 3일 오후 샘머리공원 일원의 둔산권 도시공원 재생을 위한둔산센트럴파크 기본계획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 앞서 시민참여, 녹지, 생태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로 이루어진 둔산센트럴파크 기획자문단 위촉식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공원녹지의 이용패턴과 도시경관, 교통흐름을 고려한 녹지축 연결 등 공원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둔산센트럴파크는 둔산지구 조성과정에서 대규모 녹지가 조성됐지만,도로로 인해 생태축은 물론 보행축도 단절돼 이용이 불편하고   생태녹지축 본연의 기능이 미흡해 공원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단절된 공원간의 녹지축을 연결해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 미세기후 조절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 브랜드사업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샘머리공원을 기점으로 가로축은 갈마근린공원부터 샘머리공원까지 연결하고, 세로축은 우성이산에서부터 한밭수목원과 대전시청을 거쳐 보라매공원까지 연결해 도심 내 숲에서 시민들이 맘껏숨 쉬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은 크게 생태녹지축 연결(연계성 확보)방안 및 샘머리․보라매공원 등의 특성화를 통한 공원재생방안 등을 담을 계획이며,    특히, 생태녹지축 연결은 공원․녹지의 수요를 비롯해 입체형 보행시설또는 지하차도 등에 대한 다양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방향을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둔산센트럴파크는 단순한 공원조성이 아니라 생태녹지축의 연결을 통한 친환경 인프라를 복원하는 개념”이라며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과의 충분한소통을 통하여 공원 본연의 기능을 재생하고 상징적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8-12-04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개최
        대전시는 오는 3일 오전 10시 서구 보라매공원에서‘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그리고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우수종사자 및 모범아동,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20여개의 초록펜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 미니운동회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제공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종합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대전에는 144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약 3900명의 아동이이용하고 있다.    초록펜 동아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해주는 자원봉사 동아리로 올해 42개 팀 140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이번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통해 아동과 종사자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보건/복지
    2018-11-02
  • 탄방동 보라매공원 '행복한 전통시장
       10월26일(금)~28일(일)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에서 '행복한 전통시장'이 진행이 되었으며, 대전 시내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지역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주최는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과 주관은 대전상인연합회이다.    대전 시내 문창시장, 역전지하상가,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신도꼼지락시장 등 20여 곳의 전통시장과 강원, 전남, 전북, 천안, 인천지역의 전통시장 등이 참여를 했다.    먹거리, 전시, 홍보 등 110 여개의 부스가 있었으며, 노래자랑, 퀴즈 등 다양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 뉴스
    • 사회
    2018-10-29
  •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의 소통·화합·나눔 축제
      대전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시청 남문광장 앞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마당인‘제 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우정을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페루의 민속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총12개의 공연과 외국인이 자국의요리를 뽐내는 20여 국가의 세계요리체험, 한복체험 등 20개의 문화체험,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미니 명랑 운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추첨을 통해 축제 관람객에게 태블릿 PC, 여행용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 120여 개 팀이 참여하는국제자선바자회도 함께 열려 의류, 도서, 수공예품 등 각종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시는 국제자선바자회와 세계음식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자선단체 또는 해외 재난 복구 지원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인기가 좋은 세계음식코너를 16개에서 19개로 확대했으며, 공연도 외국인주민들의 공연을 더 많이 반영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또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도 펼쳐져 외국인과 대전시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외국인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참여 형 축제로,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국제도시 대전을 알리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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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
     대전시는 오는 5일 보라매공원에서 ‘2018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처음 개최해 올해로 두 번째 맞는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팔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품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려 크게 4가지 테마(Slow food zone, Fast food zone, 쌈바체험 zone, 전시부스zone)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쌈으로 하나 되는 바른 먹거리) 주제로 쌈 요리 경연대회, 쌈 요리 나눔행사, 쌈 요리 쿠킹콘서트 등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쌈 요리를 대전만의 음식으로 재해석해 창의적이고 친숙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해 ‘숨은맛집’‘나들이/휴게소 음식관’, ‘세계10대 건강음식전시관’,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 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음식관’, ‘대전대표 발효술 체험관’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그중 새롭게 선보이는 ‘숨은 맛집관’은 우리지역에서 잘 알려지지않는 맛집 음식 전시를,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은조선시대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보양식 상차림과 요리방법 등을 직접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은 각 구별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음식체험관에서 전통시장 음식을 체험 할 수 있고 우수한 식품을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다.    이밖에 대형비빔밥나눔 퍼포먼스, 음식그릇만들기 체험, 전통 꽃차체험, 다도체험, 푸드아트테라피, 어린이 식생활안전 체험관, 오곡머핀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기고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는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된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오페라공연, 올바른 먹거리 OX 골든벨, 식품& 요리도구 경매 이벤트, 쌈요리쿠킹 토그 콘서트,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행사 등 대전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맛보고, 체험하고 견학하는등 지식과 경험을 통한 식품위생 ․안전의식 확대로 시민모두 함께 즐거워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의 대전 음식 쌈바를 통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및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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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2
  • 대전시,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시는 19일 오전 11시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6.25전쟁 당시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며 전승을 기념하기위한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주한美대사관 제이미M. 쇼필드 무관, 미8군사령부 앤드류 J.저크넬리스 참모장, 양관모 6.25참전유공자회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등 한・미 주요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약사보고 및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미 육군 제24사단이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은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이 있었지만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 전략적인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허 시장은“6.25전쟁 시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피를 흘린 유엔군 전사자들을 잊어서는 안 되며, 과거를 잊는다면 또다시 그러한 비극이 되풀이될 수 있다”며 “오는 가을 주한미군 장병들을 초청해서 6.25전쟁 시 대전지구 전투의 현장과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대전시티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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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지역 검색결과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수상
    장종태 서구청장(왼쪽)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대전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했다.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매일경제신문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어워즈로, 전국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1,290여 개 축제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하여 20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특히 도심 속 위치한 공원을 축제장으로 활용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우수한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하여 문화예술 활성화한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 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빅데이터 등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우리 축제의 발전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 추산 48만 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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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장종태 서구청장, 소녀상 앞에서 일본 규탄 릴레이
    장종태 서구청장이 9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릴레이 SNS 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일본의 무역 조치를 규탄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이 9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 섰다.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릴레이 SNS 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세 번째 주자로 나섰기 때문이다.     장 청장은 소녀상 앞에서 ‘NO 아베! 경제보복을 철회하라’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리고 일본의 무역 조치를 규탄했다.     장 청장은 “일본의 일방적인 무역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일본의 부끄러운 제국주의와 끝나지 않은 역사왜곡에 분노한다”며 “8·15 광복절을 앞둔 오늘 보라매공원 소녀상 앞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함께하는 대전서구’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김창관 서구의회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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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0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8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19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최고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힐링아트 예술체험 프로그램 14종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예술이라는 주제에 우리 서구만의 독특한 문화를 입혀 매력적이면서 차별화된 아트축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추산 48만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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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장종태 서구청장, 민선 7기 1년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해 7월 민선 7기를 취임식 대신 호우 피해 지역인 도마동 축대 붕괴 현장을 찾고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장 청장은 ‘행복동행 대전 서구’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람을 우선하는 행정,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의 구정 방향을 정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먼저,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청사진을 그렸다.  - 민선 7기 비전과 구정 방향 및 5대 분야, 74개 공약 사업을 확정하고, 자치행정과, 세무2과, 산업진흥과 등 3과 3팀을 신설하는 등 민선 7기 핵심사업의 로드맵을 마련하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 또 4대 권역 66개 사업의 제2차 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10대 전략과제 발굴 선정 및 서구 도시브랜드슬로건을 공표하는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했다.    수준 높은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에 선정되어 대전 유일의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 또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평가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지난 1년 동안 78건의 각종 수상 및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6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획득하는 업적을 올렸다.    주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실현의 기반을 조성했다.  - 4대 전략 19개 과제의 서구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자치분권대학 서구캠퍼스 스웨덴학교를 운영했다. 또한, 지난 4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총회를 서구에서 개최하고, 1004 주민정책참여단을 모집하는 등 자치분권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주민 공감대를 확산했다.  - 이와 함께 갈마1동에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동 특성화 공모사업을 확대했으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42개, 마을 대표축제 발굴 10개 지원 등 마을 자치 역량 강화에 힘썼다.  - 특히 풀뿌리 지방 자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치단체장을 시상하는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뿌리가 튼튼한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31,108개의 민선 7기 지역 일자리 목표를 공시했으며 3번의 취업 박람회 개최, 7개 과정 160명을 대상으로 취업 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 발굴로 살맛 나는 도시 조성에 앞장섰다.  - 전통시장물류창고 준공과 전통시장의 화장실 및 주차장 개선, 노후전선 교체 하는 등 전통시장 편익시설 확충으로 고객편의를 도모하여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에 주력했다.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천을 구체화했다.  - 아동 구정참여단 구성, 아동 실태조사 연구용역 실시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하였으며, 공동어린이재활병원 유치에 이어 지난 1월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 되는 등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구현했다.  - 어르신 행복일자리 창출 및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돌봄사업 추진을 통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했다.    사람중심, 더 안전한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 6개 분야 521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과 어린이 놀이 시설 515개소에 대한 점검 실시, 도마1동의 안전인프라 조성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사전대비 태세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 지난해 8월 200억원 규모의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4개 초등학교 통학로 조성과 함께 55개소 2,617면의 민간주차장 개방 확대 등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통 환경에 주력했다.    차별화된 평생교육 사업으로 구민 행복지수를 높였다.  - 5개분야 56개 강좌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련, 16개 강좌에 5,900여 명이 참여하는 서람이 자치대학 운영 등 맞춤형 평생교육을 운영하였다.  - 64개교에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청소년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등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밖에도 지난 5월 보라매공원 등에서 열린 2019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는 경찰추산 45만 명의 많은 시민이 축제를 찾아 문화예술을 만끽했다.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명실상부한 대전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전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축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 소상공인, 어린이집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1~2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행정의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을 격려했다.   구청 내부적으로 ‘행복동행 대나무 숲’이라는 온라인 소통창구를 개설한 데 이어, 점심시간을 활용해 청내 음악방송‘서통방통(서구로 통하고 방송으로 통한다)’을 운영하는 등 지역 주민은 물론 직원들과의 소통 기회를 넓히고 있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 1년은 구정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서구의 미래를 열어갈 청사진을 그린 시간이었다”라며 “1년 전 구민들에게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켜 구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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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대전 서구,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화려한 개막식
       대전 서구는 ‘상상 자극! 문화자극! 주제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와 체험을 즐길 수가 있는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24일(금) ~26일(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진행이 된다.     ‘2019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올해가 네 번째로 서구의 복합문화예술과 힐링공간에서 예술가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축제이다.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서구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의 축제와 차별되는 서구의 정체성을 담아낸 축제다. 이번에는 94개의 프로그램이 쉼 없이 돌아가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골라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힐링아트마켓’에서는 공예와 회화 부문 등 100여 명의 전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보라매공원에서는 조성된 아트 빛 터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축제의 야경을 책임진다. 싱그러운 나뭇잎에 부서지는 빛의 향연은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함을 선사하며 빛의 조형물과 어우러져 다른 세상에 온 듯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면서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줄 것이다.   아울러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 30주가 예술나무로 변신한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예술가를 후원해 나무를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만들었다.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와 보라매공원 프린지무대에서는 3일 동안 비보이, 아카펠라, PID, 버블아트 공연 및 팝페라 콘서트 등을 만날 수 있다.   올해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키자니아존, 디쿠체험, 서구 힐링 웹툰 백일장과 전국 청소년 댄스 동아리 경연대회, 충청샘머리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해외 교류 증진 및 서구 대표축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중국 온령, 일본 도치기현, 몽골 헙스걸 대표단 등이 서구를 찾았다.   5월24일(금) 오후7시 식전공연과 개막식 공연이 정연주의 뮤지컬 갈라쇼, 싱어송라이터 폴킴 OST콘서트, 국민 가수인 인순이 콘서트 공연이 있었다. 공연이 진행이 되는 동안 많은 관중들의 환호와 성원으로 즐겼다.     저녁에 밤하늘에 약10분 동안 빛의 향연이 펼쳐졌다. 형형색색 불꽃이 수놓은 불꽃놀이로 축제는 시작이 되다. 연인과 친구 그리고 많은 가족들이 밤하늘 멋진 순간 소중이 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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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대전시 서구는 5월24일~26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 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밤이 되면 화려한 불빛과 다양한 조형물을 관람할 수가 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봄의 거리에는 튤립, 벚꽃, 다양한 동화 캐릭터 등이 있고, 여름 거리를 지나 가을 거리에는 귀여운 돼지와 나무 위 종이 있다. 겨울거리에는 펭균, 눈사람, 썰매 등이 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과 아트마켓, 아트트리, 아트빛터널, 힐링아트 체험프로그램과 주변에는 푸드 트럭 존이 있다.       축하공연에는 인순이, 폴킴OST콘서트, 정연주 뮤지컬 갈라쇼가 있으며, 2일차에는 듀에토, 아우라 팝페라 콘서트, 엑스트 아카펠라 공연과 3일차 공연은 송소희, 오케스트라 퓨전국악공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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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2019 보라매 힐링음악회'
       5월18일 저녁8시 보라매공원 프린지무대에서 '2019보라매 힐링음악회'가 개최되다. 음악회는 올댓첼로 아카펠라그룹 나리공연이며, 주최는 대전광역시 서구, 주관은 아트인대전, 비노클래식이다.     5월4일은 편안한 밤, 11일은 우아한 밤, 18일은 행복한 밤으로 관람객의 환호 속에서 개최되다.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을 찾은 관중들은 비가 내려 그쳤지만, 힐링 음악회는 공원 내 설치된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화려한 빛 장식물을 관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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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서구‘제97회 어린이날 큰 잔치’성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5일 ‘제97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시와 공동으로 개최, 어린이 및 학부모등 6만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소방차, 경찰 싸이카 등 20여 대의 다양한 차량과 함께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기념식을 생략, 희망 퍼포먼스,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인기프로그램의 장 시간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페이스 페인팅, 엿장수, 키다리삐에로 배치로 로드 퍼포먼스를 구성하고 드론, 로봇 축구 등 4차산업 및 소방체험 등 120여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아울러 벼룩시장을 준비하여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였고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푸드트럭의 맛있는 먹거리도 마련하여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권리와 관련된 설문과 다짐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아이들의 큰 호응도 얻었다.  장종태 청장은 “어린이들이 신나고 즐겁게 하루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 미래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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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6
  • 주말 저녁, 도심 속 음악회로 힐링하세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2019 보라매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도심 속 힐링’을 주제로 일상에 지친 구민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편안한 밤, 우아한 밤, 행복한 밤’ 등 각기 특색 있는 소주제로 대중음악,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음악회가 개최되는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은 ‘2019 대전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의 화려한 아트 빛 터널 및 아트트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고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되어 음악회의 선율을 한층 고조, ‘오감 만족! 주말 저녁 도심 속 나들이’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 기타 자세한 공연 일정은 서구청 홈페이지(서구 소식-문화행사 안내) 또는 문화체육과(042-288-27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분이 오셔서 아름다운 빛으로 물든 보라매공원에서 가족?친구?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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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5-03
  • '서구 주민을 위한 O2린 힐링음악회'
       9월28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에 보라매공원에서 '서구 주민을 위한 O2린 힐링음악회'에 있다.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은 소프라노 정진옥 단장, 테너 장경환, 박영범, 구병래, 바라톤 이병민, 고성현, 바리톤 박민성, 피아니스트 박현숙, 8명의 단원이 클래식에 뮤지컬, 연극, 개그를 섞어서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공연입니다.        서구민들이 많이 참석을 하였으며, 장종태 서구청장과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도 함께 하셨다.    맥키스컴퍼니(조웅래회장)는 8월31일부터 9월28일까지 대전시 5개구를 돌면서 행사를 하였다. 대전시 5개 구청 행사 마지막 날이었다.     행사 일정은 8월31일은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오후 8시, 9월07일은 대덕구 동춘당공원에서 오후8시, 9월13일은 중구 서대전네거리공원에서 오후7시30분이다. 그리고 9월19일은 동구 목척교 수변광장에서 오후7시, 9월28일은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오후8시이다.  
    • 지역
    • 서구
    2018-10-01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19 대전 방문의 해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주차장도 9주차장까지 개막식, 아트빛터널 힐링아트체험, 힐링아트마켓, 아카펠라공연, 아트갤러리경매 ,키자니아 아트트리, 버블아트공연 폐막식등 대전 방문의 해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했다.                                          
    2019-05-27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개최
                                        제8회 대전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가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 단체인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초록펜 동아리의 체험부스 운영과 미니운동회 등이 펼쳐졌다.
    2018-11-04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개최
                       제8회 대전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가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 단체인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초록펜 동아리의 체험부스 운영과 미니운동회 등이 펼쳐졌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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