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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 성료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28일과 29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청>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28일과 29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생명존중 공감대 형성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주제로 진행된‘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는 동물스타들의 훈련공연과 펫 에티켓을 배워보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국제 도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반려동물 홈 마사지 등 체험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와대에서 온 풍산개‘강이’와‘달이’가 행사장을 방문해 포토타임을 갖는 등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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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9-29
  •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5월18일(토) 오후3시 보라매공원에서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 및 의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가 있었다.     비가 내려도 참석을 하여 평화소녀상 닦기 행사는 비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며,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만 진행이 되었다.     공통분모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타일에 평화의 소녀상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표현을 하였다.     평화소녀상이 이곳에 설치된 설명이 있었다. "이곳은 과거 대전비행장이고 공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한 군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고통 받으신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이곳에 있습니다. 한편으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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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소녀상 닦기'
    4월27일(토) 오전12시30분에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시청 북문 앞에 위치한 '소녀상 닦기'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관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이고, 주최는 대전시민공동체 입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3시에 있으며,2019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행복나누미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이기도 합니다.   이날 행사가 있기 전에 보라매공원주변 쓰레기 줍기와 '위안부 할머니에게 손편지 쓰기' 행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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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8
  • '2018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12월 31일(월) 저녁 7시30분에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간이무대에서 문화공연이 있었다. 출연진은 국악가수 권미희, 색소포 연주 송관섭, 통기타 라이브 박성현 이며, '2018 보라매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12웥24일(월)에 이어 마지막 축제였다.     첫 번째 는 국악가수 권미희는 '배 띄어라', 이선희의 노래 '인연' 과 '사랑가' '꽃이 핀다.'. '진또배기'를 하였다.   두 번째는 색스폰 연주 송관섭씨는 '엘리강스', ‘올드 랭 사인' 등을 연주를 하였다.   세 번째는 통기타 라이브 박성현 가수는 '광화문 연가', '여보게 세월', '팝 메들리' 등을 하였다.  
    • 문화
    • 공연
    2019-01-02
  •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성료
       10월27일(토)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 주관은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후원은 사랑의 사다리 밴드입니다.        주 요내용은 12개의 격조 높은 세계문화공연, 20개국 원주민 쉐프의 80여 가지의 다양한 세계요리, 무료로 즐기는 20개국의 지구촌 문화체험, 100여개팀으로 구성된 벼룩시장 등 운영이 되었다.      이날 사회는 임용무, 마리아가 진행을 하였으며, 객석 앞면에서 수화로 통역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사는 식전공연, 2부는 공식행사, 3부는 식후공연으로 나누워 진행이 되었다.  1부 식전공연은 페루 잉카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의 나라인 페루의 전통춤을 마추픽추 페루팀이 공연을 보여주었다.  에콰도르에서 오신 께나와 시쿠 연주가 매력적인 인디안 쿠스코 밴드 공연이 진행과 다국적 밴드 Like a Fox 공연이 있었다.      대전 자운대에 위치한 합동군사대학교에 소속이 된 세계 27개 국가 40여 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세계 군복 패선쇼가 진행 되었으며,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서 대합창이 있었다.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시범과 격파를 나사렛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동안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 김현중 센터장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  참석한 내빈으로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등 많은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 문화
    • 다문화
    2018-10-29
  •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시 낭송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둔산, 갈마, 가수원 도서관에서 년중 4회 테마가 있는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6일 "시가있는 도서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시 낭송"을 주제로 이명순 강사를 초청해 둔산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명순 아나운서는 "MBC 아침마당 시로여는 아침출연 , KBS 금요초대석 시낭송가로 출연, 한밭시낭송 전국대회 대회장 역임"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전서구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참여자의 다양한 계층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굴과 참여방안을 강구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10월6일 토요일 서구청앞 보라매공원에서 서구힐링북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갈마도서관 288-4753, 가수원도서관 288-4776, 둔산도서관 288-4808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및 행사정보는 (http://www.seogu.go.kr/learning/dunsanlib/index.d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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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8-09-05
  • 대전 서구로 문화 힐링 여행 떠나요~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5일은 오전 10시부터 샘머리공원 중앙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동 주민 화합 그리기를 시작으로 서구힐링 마을 합창축제와 중국,몽골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은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함께 홍진영, 변진섭, 울랄라세션, 신현희와 김루트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 문화
    • 공연
    2018-05-08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대전 서구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트마켓 참여 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 디자인영상콘텐츠학부 김영진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방법 설명에 이어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 문화
    • 문화
    2018-02-08

뉴스 검색결과

  • 지역 언론과 함께하는 센트럴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과 사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언론과 함께 그동안 궁금증이 증폭됐던 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30여 년이 지난 불편시설 개선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과 함께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창출해내겠다는 구상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라매공원의 항공기 전시․체험 조성대상지를 시작으로 둔산남로 고원식 횡단보도와 디자인을 적용한 바닥포장 패턴, 기후변화 대응과 문화요소를 결합한 물길조성, 물순환테마파크 조성 예정인 샘머리 공원을 둘러봤다.    또한 폐쇄된 대전정부청사 지하보도를 활용한 시민 문화예술공간 활용방안과 둔지미공원의 기후변화대응 공원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센트럴파크 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적의 계획안을 마련해 시대적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랜드마크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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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21
  • 세계인과 어울려 하나 된‘대전’
    대전시가 지난 26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대전시민과 외국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지난 26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대전시민과 외국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를 비롯하여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전시민 화합의 장이 됐다”며 “내년에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에 걸 맞는 수준 높은 행사를 준비해 대전시의 대표적 글로벌 축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0-27
  • 대전시의회 , 김종천 의장 1일1인 일본규탄 챌린지 릴레이 동참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4일(수) 서구 보라매공원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1일 1인 일본규탄 챌린지’릴레이에 동참했다.    이번‘1일 1인 일본규탄 챌린지’릴레이는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고 다음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며 지난 6일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의 시작과 함께 전국 각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최근 한일 관계와 관련하여 지난 7월24일에는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도발 조치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으며, 8월2일에는 일본의 백색국가 한국제외에 대하여 성명서를 발표하여 일본의‘백색국가 한국 배제결정’에 대하여 강력규탄 한 바 있다.    김종천 의장은 ‘일본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철회!’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서“일본 아베정부의 명분없는 수출규제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과 성의 있는 사죄를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종천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 뉴스
    • 사회
    2019-08-15
  • 대전시, 제1호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대전시는 제1호 수소충전소를 유성구 학하동에 완공하고,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준공식 행사를 5월 20일 오후 2시에 학하 수소충전소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하는 학하 수소충전소는 연면적2,913㎡와 충전용량 350㎏의 규모로 하루에 수소차 70대와 수소버스 14대를 충전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유성대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의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 발생 요인이 없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수소충전소는 대전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은 주중 09:00~18:00, 토요일 09:00~18:00 이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충전소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소차 보급에 맞춰 충전소 운영시간도 주말까지 탄력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수소연료 판매비용은 중부권 타 지역과 같은 1㎏에 8,200원으로 넥소 수소차 5㎏ 완충시 약 5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 준공식 이후 미래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전기하우스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대전시청 남문광장 맞은편 보라매공원에 설치되어 5/26 (일)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12:00 ~ 18:00 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전기차로부터 얻어지는 전기로 운영되는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소 Live Farm, 수소에너지 어린이 과학교실, 수소차 공기정화 Live 시연, 수소전기차 체험, 수소전기차 절개모형 전시 등으로 가족단위 또는 학생 대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다.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식과 수소하우스 개관식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대전시 의원, 현대자동차 전무 등이 참석하여 대전1호 수소충전소에 관심이 크며, 대전시의 중부권 수소산업 선도도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대전시는 수소요금 단가 인하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등을 활용한 수소생산시설과 수소버스 보급을 위해서 버스공영차고지에 추가 수소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비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뉴스
    • 과학/IT
    2019-05-16
  • 대전시, 제97회 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
     대전시는 제97회 어린이 날을 맞아 내달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4시까지 대전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드론·VR 등을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체험, 무대·거리공연, 소방체험, 페이스페인팅, 벼룩시장,체험부스 등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주목을 단숨에 받을 소방차, 경찰싸이카, 배틀킹 로봇 등이 등장하는 거리페레이드는 깜짝 퍼포먼스로 이날 행사의 문을 연다.    이번 행사는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형식적인 기념식을 생략하고,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 대전명소인증샷 이벤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추가로 편성했다.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푸드트럭의 맛있는 먹거리도 마련되며,거리공연 중 움직이는 로봇 6대를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서구청에서 운영하는 120개 팀의 벼룩시장, 살아있는 파충류체험, 밸리 댄스, 32사단 군악대 공연, 공군 의장대 시범, 어린이 합창등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대전시는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보고 까치네거리에서 시청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차량통행을 제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차량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호기심많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시간이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행사장에 와서 아이들과즐거운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4-30
  • 공군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 역사적 의미 살리자
    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는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의 공군역사를 홍보하고, 시민의 항공·우주에 대한 도전과 꿈을 키우며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발전방안모색 ▲ 공원 내 항공기 전시·체험 공간 조성관련 협약기관 업무 분담 ▲ 공군 불용항공기 무상 추가대여 ▲ 기타 공원 정비를 위한 예산및 홍보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대한민국공군은 옛 대전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의 공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홍보하기 위해 불용 항공기를 무상추가 대여 해주기로 약속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기존 비행장이었던 공원의 성격에 맞게 새 단장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보라매공원 조성에 힘쓰겠다”며“대전방문의해 기간 중 항공기를 주제로 한 대전시 관광자원조성과연계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계속 찾아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4-10
  • 도심 속 힐링공간 둔산센트럴파크 첫걸음 내디뎌
       대전시는 3일 오후 샘머리공원 일원의 둔산권 도시공원 재생을 위한둔산센트럴파크 기본계획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 앞서 시민참여, 녹지, 생태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로 이루어진 둔산센트럴파크 기획자문단 위촉식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공원녹지의 이용패턴과 도시경관, 교통흐름을 고려한 녹지축 연결 등 공원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둔산센트럴파크는 둔산지구 조성과정에서 대규모 녹지가 조성됐지만,도로로 인해 생태축은 물론 보행축도 단절돼 이용이 불편하고   생태녹지축 본연의 기능이 미흡해 공원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단절된 공원간의 녹지축을 연결해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 미세기후 조절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 브랜드사업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샘머리공원을 기점으로 가로축은 갈마근린공원부터 샘머리공원까지 연결하고, 세로축은 우성이산에서부터 한밭수목원과 대전시청을 거쳐 보라매공원까지 연결해 도심 내 숲에서 시민들이 맘껏숨 쉬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은 크게 생태녹지축 연결(연계성 확보)방안 및 샘머리․보라매공원 등의 특성화를 통한 공원재생방안 등을 담을 계획이며,    특히, 생태녹지축 연결은 공원․녹지의 수요를 비롯해 입체형 보행시설또는 지하차도 등에 대한 다양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방향을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둔산센트럴파크는 단순한 공원조성이 아니라 생태녹지축의 연결을 통한 친환경 인프라를 복원하는 개념”이라며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과의 충분한소통을 통하여 공원 본연의 기능을 재생하고 상징적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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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12-04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개최
        대전시는 오는 3일 오전 10시 서구 보라매공원에서‘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그리고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우수종사자 및 모범아동,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20여개의 초록펜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 미니운동회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제공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종합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대전에는 144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약 3900명의 아동이이용하고 있다.    초록펜 동아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해주는 자원봉사 동아리로 올해 42개 팀 140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이번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를 통해 아동과 종사자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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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탄방동 보라매공원 '행복한 전통시장
       10월26일(금)~28일(일)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에서 '행복한 전통시장'이 진행이 되었으며, 대전 시내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지역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주최는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과 주관은 대전상인연합회이다.    대전 시내 문창시장, 역전지하상가,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신도꼼지락시장 등 20여 곳의 전통시장과 강원, 전남, 전북, 천안, 인천지역의 전통시장 등이 참여를 했다.    먹거리, 전시, 홍보 등 110 여개의 부스가 있었으며, 노래자랑, 퀴즈 등 다양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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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의 소통·화합·나눔 축제
      대전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시청 남문광장 앞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마당인‘제 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우정을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페루의 민속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총12개의 공연과 외국인이 자국의요리를 뽐내는 20여 국가의 세계요리체험, 한복체험 등 20개의 문화체험,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미니 명랑 운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추첨을 통해 축제 관람객에게 태블릿 PC, 여행용가방,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 120여 개 팀이 참여하는국제자선바자회도 함께 열려 의류, 도서, 수공예품 등 각종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시는 국제자선바자회와 세계음식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자선단체 또는 해외 재난 복구 지원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인기가 좋은 세계음식코너를 16개에서 19개로 확대했으며, 공연도 외국인주민들의 공연을 더 많이 반영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또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도 펼쳐져 외국인과 대전시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외국인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참여 형 축제로,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국제도시 대전을 알리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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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지역 검색결과

  • 대전 서구,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결혼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의 시행과 함께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허례허식을 없애고 소박하지만 뜻깊은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예비부부 10쌍을 선정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기간 중 결혼식을 추진하며, 보라매공원, 장태산 휴양림 등 대전의 명소와 공공기관인 서구청, 기타 예비부부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작은 결혼식 취지에 맞는 예식 공간 조성(꽃길, 포토존, 음향 장비 등)과 예복, 헤어, 메이크업 등 소정의 비용을 지원하여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합리적인 결혼식 문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구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nollamee@korea.kr)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획홍보실(☎042-288-2352)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2019년 서구의 통계를 보면, 결혼 건수는 2,213건으로, 2010년 3,081건에 비해 28.2%(868건 감소)나 줄었으며, 초혼 연령 또한 남성은 32.8세, 여성은 30.6세로 나타나 비혼과 만혼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기존의 고비용 결혼문화로 결혼을 미루었던 예비부부들이 참신하고 합리적인 작은 결혼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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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사전 설명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달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트마켓 참여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달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트마켓 참여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선 2020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 방법에 대한 설명, 2019년 아트마켓 모범 운영사례 발표,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아트마켓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도로변 양 방향에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트마켓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다양한 문화예술계 작가와 작품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두며 2억 2천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는 아트마켓, 아트트리, 아트 빛터널과 함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겠다”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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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서구,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대전 서구는 2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지난 10월 19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113명이 참여 한 가운데 서구청사와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작품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출품작 30점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어른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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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을 향해!
    대전 서구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서구축제추진위원회를 지난 25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서구축제추진위원회를 지난 25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5회째를 맞이하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축제로 만들기 위하여 참석자들 간 머리를 맞댔다.     강도묵 서구축제추진위원장은 “서구축제추진위원회 차원에서 우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즐길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다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4회의 축제를 통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라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하여 수준 높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오는 2020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빛과 문화예술의 축제다.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최신 문화와 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마켓, 아트 빛 터널 등의 대표프로그램과 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콘서트, 길거리 클래식 등 문화공연을 비롯하여 어린이 직업체험, 청소년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및 사생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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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서구,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과 ‘어울림한마당’개최
    대전 서구는 9일 보라매공원에서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9일 보라매공원에서 대학생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도솔, 탄방 및 도화 청소년문화의 집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17개 학과별 특성화 자원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어우르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페이스페인트, 도자기 만들기, 시력검안 및 장애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과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어울림한마당은 대학생들의 봉사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자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고 모두가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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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가족이 행복한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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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 행사 개최
    대전 서구는 5일,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책을 놀이처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참여형 책 축제인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대전 서구는 5일,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책을 놀이처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참여형 책 축제인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행사는 올해로 3회차인 대전 서구의 대표적인 책 축제다.    이번행사는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따뜻한 바람과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중앙 프린지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5개 마당 40여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족 뮤지컬 ‘피터팬’, 작은동화책 콘서트, 어린이인형극 ‘빨간 모자’, 유인경 작가와 박성준 아나운서의 즐거운 책이야기 ‘북 콘서트’, 최덕규 동화작가의 ‘동화나라 인형극’등 책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독서명언 방향제 만들기, 책갈피-뱃지 만들기, 영어책놀이, 목재 책꽂이 만들기, LED반딧불이등 만들기, 점자체험, 옛날책 만들기, 미니건축 만들기, 캐리커쳐와 종이접기 등 34개의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쉬운 글제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사랑 백일장’, 집에 있는 책을 교환해 읽는 ‘도서교환전’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서구평생학습원 및 서구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행사 당일에는 인근 주차장 및 도로 사용이 제한되므로 시청 및 서구청 인근을 통과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면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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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5
  •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5일 보라매공원 서구청 앞 정문에서 참여형 축제인 '2019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과 함께'를 주제로 읽다, 쓰다, 듣다, 말하다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보라매공원 광장의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마당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다독자 가족 시상 및 축하공연 K-POP 댄스 등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뮤지컬 피터팬과 북 콘서트 유인경 작가 및 박성준 아나운서 사회로 함께하는 북 토크 참여자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준비되었고 책을 매개로 가을 독서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구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구의 대표적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인형극 부스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빨간 모자 인형극 공연이 1차, 2차로 진행되며, 전시마당에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등, 어린이 안전체험차량 등 3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보라매공원 내 서구청 앞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도심 속의 숲속 공간을 이용하여 행복 동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서구 평생학습원 및 서구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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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수상
    장종태 서구청장(왼쪽)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대전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했다.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매일경제신문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어워즈로, 전국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1,290여 개 축제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하여 20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특히 도심 속 위치한 공원을 축제장으로 활용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우수한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하여 문화예술 활성화한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 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빅데이터 등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우리 축제의 발전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 추산 48만 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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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장종태 서구청장, 소녀상 앞에서 일본 규탄 릴레이
    장종태 서구청장이 9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릴레이 SNS 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일본의 무역 조치를 규탄했다. <사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이 9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 섰다.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릴레이 SNS 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세 번째 주자로 나섰기 때문이다.     장 청장은 소녀상 앞에서 ‘NO 아베! 경제보복을 철회하라’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리고 일본의 무역 조치를 규탄했다.     장 청장은 “일본의 일방적인 무역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일본의 부끄러운 제국주의와 끝나지 않은 역사왜곡에 분노한다”며 “8·15 광복절을 앞둔 오늘 보라매공원 소녀상 앞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 함께하는 대전서구’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김창관 서구의회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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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19 대전 방문의 해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주차장도 9주차장까지 개막식, 아트빛터널 힐링아트체험, 힐링아트마켓, 아카펠라공연, 아트갤러리경매 ,키자니아 아트트리, 버블아트공연 폐막식등 대전 방문의 해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했다.                                          
    2019-05-27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개최
                                        제8회 대전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가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 단체인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초록펜 동아리의 체험부스 운영과 미니운동회 등이 펼쳐졌다.
    2018-11-04
  •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개최
                       제8회 대전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가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 단체인 초록펜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초록펜 동아리의 체험부스 운영과 미니운동회 등이 펼쳐졌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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