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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 성료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28일과 29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대전시청>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가 28일과 29일 시청 남문광장과 보라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생명존중 공감대 형성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주제로 진행된‘2019 동물보호 문화축제’는 동물스타들의 훈련공연과 펫 에티켓을 배워보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국제 도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반려동물 홈 마사지 등 체험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와대에서 온 풍산개‘강이’와‘달이’가 행사장을 방문해 포토타임을 갖는 등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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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뉴스 검색결과

  • 지역 언론과 함께하는 센트럴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1일 오전 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둔산센트럴파크 조성대상지를 직접 순회하면서 사업취지와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과 사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언론과 함께 그동안 궁금증이 증폭됐던 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30여 년이 지난 불편시설 개선을 통한 시민편의 증진과 함께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창출해내겠다는 구상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라매공원의 항공기 전시․체험 조성대상지를 시작으로 둔산남로 고원식 횡단보도와 디자인을 적용한 바닥포장 패턴, 기후변화 대응과 문화요소를 결합한 물길조성, 물순환테마파크 조성 예정인 샘머리 공원을 둘러봤다.    또한 폐쇄된 대전정부청사 지하보도를 활용한 시민 문화예술공간 활용방안과 둔지미공원의 기후변화대응 공원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센트럴파크 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적의 계획안을 마련해 시대적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랜드마크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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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세계인과 어울려 하나 된‘대전’
    대전시가 지난 26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대전시민과 외국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지난 26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대전시민과 외국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를 비롯하여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전시민 화합의 장이 됐다”며 “내년에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에 걸 맞는 수준 높은 행사를 준비해 대전시의 대표적 글로벌 축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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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지역 검색결과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사전 설명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달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트마켓 참여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지난달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트마켓 참여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선 2020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 방법에 대한 설명, 2019년 아트마켓 모범 운영사례 발표,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아트마켓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도로변 양 방향에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트마켓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다양한 문화예술계 작가와 작품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두며 2억 2천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는 아트마켓, 아트트리, 아트 빛터널과 함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겠다”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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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서구,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대전 서구는 2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8회 경제야 놀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지난 10월 19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113명이 참여 한 가운데 서구청사와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작품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출품작 30점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어른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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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성공을 향해!
    대전 서구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서구축제추진위원회를 지난 25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서구축제추진위원회를 지난 25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5회째를 맞이하는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축제로 만들기 위하여 참석자들 간 머리를 맞댔다.     강도묵 서구축제추진위원장은 “서구축제추진위원회 차원에서 우리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즐길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다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4회의 축제를 통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라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하여 수준 높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오는 2020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빛과 문화예술의 축제다.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최신 문화와 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마켓, 아트 빛 터널 등의 대표프로그램과 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콘서트, 길거리 클래식 등 문화공연을 비롯하여 어린이 직업체험, 청소년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및 사생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지역
    • 서구
    2019-11-25
  • 서구,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과 ‘어울림한마당’개최
    대전 서구는 9일 보라매공원에서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9일 보라매공원에서 대학생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도솔, 탄방 및 도화 청소년문화의 집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17개 학과별 특성화 자원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어우르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페이스페인트, 도자기 만들기, 시력검안 및 장애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과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청장은 “어울림한마당은 대학생들의 봉사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자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고 모두가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 지역
    • 서구
    2019-10-09
  • 가족이 행복한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 지역
    • 서구
    2019-10-06
  •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 행사 개최
    대전 서구는 5일,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책을 놀이처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참여형 책 축제인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사진:정종한 기자>     대전 서구는 5일,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책을 놀이처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참여형 책 축제인 ‘2019 서구 힐링 북(book)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행사는 올해로 3회차인 대전 서구의 대표적인 책 축제다.    이번행사는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따뜻한 바람과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중앙 프린지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5개 마당 40여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족 뮤지컬 ‘피터팬’, 작은동화책 콘서트, 어린이인형극 ‘빨간 모자’, 유인경 작가와 박성준 아나운서의 즐거운 책이야기 ‘북 콘서트’, 최덕규 동화작가의 ‘동화나라 인형극’등 책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독서명언 방향제 만들기, 책갈피-뱃지 만들기, 영어책놀이, 목재 책꽂이 만들기, LED반딧불이등 만들기, 점자체험, 옛날책 만들기, 미니건축 만들기, 캐리커쳐와 종이접기 등 34개의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쉬운 글제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사랑 백일장’, 집에 있는 책을 교환해 읽는 ‘도서교환전’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서구평생학습원 및 서구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행사 당일에는 인근 주차장 및 도로 사용이 제한되므로 시청 및 서구청 인근을 통과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면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19-10-05
  •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5일 보라매공원 서구청 앞 정문에서 참여형 축제인 '2019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과 함께'를 주제로 읽다, 쓰다, 듣다, 말하다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보라매공원 광장의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마당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다독자 가족 시상 및 축하공연 K-POP 댄스 등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뮤지컬 피터팬과 북 콘서트 유인경 작가 및 박성준 아나운서 사회로 함께하는 북 토크 참여자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준비되었고 책을 매개로 가을 독서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구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구의 대표적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인형극 부스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빨간 모자 인형극 공연이 1차, 2차로 진행되며, 전시마당에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등, 어린이 안전체험차량 등 3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보라매공원 내 서구청 앞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도심 속의 숲속 공간을 이용하여 행복 동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서구 평생학습원 및 서구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
    • 서구
    2019-09-25
  •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수상
    장종태 서구청장(왼쪽)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대전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9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제2회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대상’을 수상했다.       ‘빅데이터 축제 대상’은 매일경제신문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과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어워즈로, 전국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1,290여 개 축제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하여 20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예술을 소재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이자 도심형 야간 축제로, 특히 도심 속 위치한 공원을 축제장으로 활용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우수한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하여 문화예술 활성화한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우리 구의 문화인프라와 도심 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제”라며 “빅데이터 등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우리 축제의 발전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역량 있는 예술작가의 참여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 참여 범위 확대 등 축제의 외연 확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7개 분야 94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경찰 추산 48만 명이 축제장을 찾는 등 전국 축제로의 도약 계기를 마련했다는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 지역
    • 서구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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