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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절우당은 16세기 동구 문화원,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송세협이 세운 별당으로 21일(토) 오후10시에 동구 이사동에 위치한 절우당에서 진행이 되었다.    2019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5개구에서 진행이 되고 있으며, 동구문화원과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이다.   이사동에는 무덤이 약1,770여개가 있으며 모든 무덤이 타 성씨가 없으며, 오직 은진송씨 뿐입니다. 현재까지 매장문화로만 되어 있으며 대전에서는 이곳이며,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곳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순재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참석을 하였다. 식전공연으로 송민숙 춤새 무용단 대표가 '일무' 종묘제례악의 무용인 춤 공연을 보여주었다.   길공섭 문화원장의 축사와 황인호 동구청장,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승범 우리마을 뉴스 대표가 동구 이사동 재실과 묘역을 통해 조상에 대한 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음 의미를 통하여 현재의 삶에 대하여 설명과 김순재 교수는 재실 평면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받아 묘비명을 쓰고 나서 솟대에 달았으며, 바로 옆 묘소로 올라가 무덤 둘레를 돌아보는 체험을 했다.
    • 지역
    • 동구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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