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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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예술의전당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대전예술의전당은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오토마타(Automata) 그림자인형 극놀이 제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IT & Mechanical Engineering 기반의 기술 학습 체험 및 오토마타 그림자인형 제작 피지컬 컴퓨팅, EPL코딩 등 다양한 메이킹 과정 체험을 통해 그림자 인형제작, 조명기기 만들기, 그림자극 공연 제작 등을 학습하게 된다.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비지원 사업으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문예회관에서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탐색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시키는 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은 신규 기획형 프로그램에서 참여기관 중 최고 금액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3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1기수 당 30명으로 총 9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고, 교육일정은 10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기, 11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기로 각 기수별 8회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042-270-81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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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생상스 서거 100주년 기념 음악회 [생상스 소나타를 만나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생상스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대표적인 소나타 다섯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생상스 소나타를 만나다] 공연을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전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를 비롯하여 첼리스트 이송희,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 바수니스트 박대진,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바이올린콩쿠르 우승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0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임용되어 활발한 연주활동뿐만 아니라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을 역임한 첼리스트 이송희는 현재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는 수원시향과 유라시안필하모닉 수석 및 일본 엘리자베스 음악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바수니스트 박대진은 2006년 프랑스 유팜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폴란드 고주프시립교향악단 단원 및 폴란드 포즈난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을 역임한 후,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홍수은은 우리나라 최고의 클래식 축제 중 하나인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19세기 모차르트라고 할 정도로 작곡과 편곡이 뛰어났던 생상스는 생애 440여곡을 작곡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바순 소나타 작품 168, 오보에 소나타 작품 166, 첼로 소나타 제1번 작품 32, 클라리넷 소나타 작품 167,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작품 75를 만날 수 있다.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다섯 개의 악기가 펼치는 소나타곡을 기대해도 좋다.    공연은 8월 24일(화)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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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생상스 서거 100주년 기념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생상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공연을 준비하였다. 19세기의 모차르트라고 할 정도로 작곡과 편곡에 뛰어났던 생상스는 평생 오페라곡, 관현악곡, 협주곡, 실내악곡, 합창곡, 예술가곡 등 440여곡을 작곡했다. 그의 작품 중에서 많이 알려진 곡을 뽑는다면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교향시 <죽음의 무도>, <동물의 사육제> 등이 있다.    8월 19일(목)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과 챔버인상주의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14개의 짧은 악장으로 여러 동물들이 표현되어 있다.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우스>를 편곡해 거북이를, 베를리오즈 <요정의 춤>을 더블베이스 독주곡으로 코끼리를 표현하였으며, <수족관>의 물 속 모습과 <백조>의 아름다운 선율도 느낄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대적인 춤과 친절한 나레이션이 더해져 가족이 함께 감상하기 좋은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제21회 대전국제음악제의 일환이기도 하다.    24일(화)에 열리는 [생상스 소나타를 만나다]는 바순과 오보에, 첼로, 클라리넷, 바이올린까지 생상스 소나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다양한 악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를 비롯한 첼리스트 이송희, 클라리네티스트 여인호, 바수니스트 박대진,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무대에 오른다.    25일(수)에는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코리아목관앙상블이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 19일(목) 앞서 무대에 오른 [동물의 사육제]와는 다르게 목관악기로만 편성을 이뤄 친숙하면서도 재미있는 비교감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세 공연은 8월 19일(목), 24일(화), 25일(수)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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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8-19
  • 셰익스피어 X 박근형 연출이 만난 21세기 햄릿
    대전예술의전당이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정수, [햄릿]을 박근형 연출의 무대로 올린다. 2005년부터 박정희, 전인철, 김광보 등 국내 최고의 연출가와 함께 셰익스피어, 체호프, 입센, 도스토옙스키, 고골 등의 고전을 재해석한 레퍼토리를 개척해온 대전예술의전당이 2007년 [맥베스]를 시작으로 [오셀로], [리어왕]을 거쳐 완성하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마지막 작품이다.    ‘당대뿐 아니라 만세 萬世에 통용되는 작가’라는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4대 비극 중 가장 먼저 쓰였으며 작품성이 뛰어나다 평가받는 [햄릿]은 오늘날 가장 많이 무대로 올려지는 작품 중 하나이다.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라는 명대사로 잘 알려진 아버지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사랑과 복수의 갈림길에 고뇌하는 주인공을 통해 삶과 죽음, 정의와 불의,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삶의 불균형을 세밀하게 다룬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극단 골목길 대표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출과 교수로 대산문학상, 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BEST 3, 동아연극상 수상 등 한국연극을 이끌어온 박근형 연출이 2013년 제작연극 <베니스의 상인> 이후 다시 한번 대전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작업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연극은 흘러가는 세상의 정중앙을 노려보고 인식해야 한다’라는 철학으로 당대 정치적, 시대적 고민을 담아 변주한 [햄릿]을 여러 차례 무대에 올려 동시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박근형 연출은 이번 2021년 [햄릿]에서‘오필리어’의 변화에 주목한다. 원작에서 수동적으로 인물로만 묘사된 그녀를 좀 더 주체적인 인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함께하는 17명의 배우는 지난 5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대전 출신의, 대전 연극계에서 활약하는 중견 및 신인 배우들로, 특히 주인공 ‘햄릿’역의 김영필은 연극 외 TV, 영화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배우로 2008년 제작연극 [말괄량이 길들이기] 이후 오랜만에 대전 무대에 선다. ‘연극은 배우의 힘’을 강조했던 박근형 연출은 이번 작품이“대전 배우의 힘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연극은 어쩔 수 없는 시대의 거울’이라는 극 중 대사처럼, “극 중 햄릿이 배우들을 단순한 광대가 아니라 예술과 혁명의 동지로 만났듯이, 동시대의 의미와 가치가 담긴 연극이 누군가의 삶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사유하는 힘, 그것이 연극의 힘이다.”라는 박근형 연출이 2021 선보이는 제작연극 <햄릿>, 400년을 관통한 새로운 질문과 통찰로 찾아간다.    공연은 8월 10일(화)~15일(일) 6일간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8세 이상이면 입장가능하다. 특히 첫 공연에는 배리어프리 공연(자막상영)이, 14일(토)에는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8-08
  •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음악가들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마련한 ‘문화가 있는 날’의 두 번째 무대는 [베토벤과 운명]이다. 28일(수)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선 지휘자 차인홍이 이끄는 DCMF 신포니에타가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 피아니스트 이재혁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할 예정이다.    차인홍은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 뉴욕 브루클린 컬리지에서 석사(바이올린 전공) 그리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지휘 전공)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라이트주립대학교 음악원 교수이자,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로 미전역과 유럽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음반이 Sony/BMG 레이블로 발매되었으며, 베네수엘라 국립오케스트라와의 음반은 라틴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후보에 선정되는 등 지휘자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협연자로 나선 이재혁은 시각장애를 극복,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테크닉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중앙대학교 수석입학·졸업, 동대학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와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신시내티 음악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예술의전당, 카네기홀, 보스턴, 신시내티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황제’는 2007년 Sony/BMG 레이블에서 발매되기도 했다.    함께하는 DCMF 신포니에타(DAEJEON COSMOPOLITAN MUSIC FESTIVAL SINFONIETTA)는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으로 단원 개개인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금난새와 여자경 등 유명 지휘자들과 연주한 바 있다.    베토벤, 차인홍, 이재혁 이들의 공통점은 휠체어를 타거나 시각·청각장애와 같은 신체적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그것을 극복한 위대한 음악가라는 점이다. 차인홍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공연은 7월 28일(수)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7-22
  •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손정범]
    대전예술의전당 스테디셀러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 다섯 번째 공연은 맑고 탄탄한 피아노 선율로 마음속 감성을 깨워줄 피아니스트 손정범의 무대로 7월 13일(화) 11시에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손정범]은 2017년 세계 최고 권위의 뮌헨 ARD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이자 한국인 최초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대전 출신의 그는 현암초등학교 시절부터 국내 음악 콩쿠르를 석권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뮌헨 음대와 뮌스터 음대에서 최고 학위 과정을 밟으며 자기계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연주자이기도 하다. 일찍이 20세 나이로 2011년 루마니아 게오르기 에네스쿠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스위스 제네바 음악콩쿠르, 이탈리아 발티돈 콩쿠르 등 세계적 국제 경연에 입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9년 제9회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는 ‘파워풀하고 완벽한 테크닉에 더해 연령을 무색하게 만드는 여유로움과 자유롭게 흐르는 음악’이라는 평과 함께 우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현재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독창적 해석과 다양한 색깔로 청중을 매료시키며 유럽 전역에서 끊임없이 연주 요청을 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곡인 베토벤 소나타 중 <비창>과 <월광>을 비롯하여 슈만 <어린이 정경>과 <아라베스크>, 리스트 <스페인 랩소디>를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7월 13일(화) 오전 11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7-06
  • 2020 백상연극상 수상, 신유청 연출의 화제작 연극 [그을린 사랑]
    2020년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은 신유청 연출의 화제작, 연극 [그을린 사랑]이 대전예술의전당을 찾아온다.    연극 [와이프], [녹천에는 똥이 많다], [궁극의 맛], [빈센트 리버] 등 사회의 묵직한 주제들을 섬세하게 그려온 신유청 연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레바논 태생의 캐나다 작가 겸 연출가 와즈디 무아와드(Wajdi Mouawad)의 희곡 <화염 (Incendies)>을 원작으로 하는 <그을린 사랑>은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2011년 개봉 당시 예술영화로서는 최다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으며, 연극으로는 2003년 프랑스어로 초연 후 세계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012년 명동예술극장에서 故 김동현 연출에 의해 무대로 올려졌었다.    이번 신유청 연출의 [그을린 사랑]은 2016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연극 부문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며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초연되었고, 2018년, 2019년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재공연 후 2019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올해의 연극 베스트3’, 2020년 제56회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과 제7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작’을 수상했다. 그리고 2021년 LG아트센터에서 네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대전에서 감동을 이어간다.    <그을린 사랑>은 어머니 나왈이 친구이자 공증인 에르밀 르벨(남명렬)을 통해 전한 유서에 따라 그녀의 삶을 추적하는 쌍둥이 남매 잔느와 시몽의 여정을 그린다. 어머니의 과거를 찾아 중동으로 떠난 남매는 비로소 침묵 속에 자신을 가둬야만 했던 어머니의 가혹했던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전쟁과 폭력의 시대에 휩쓸린 한 가족의 비극적 운명을 통해 종교와 신념, 사랑과 증오, 의지와 저항, 고통과 화해에 이르는 성찰이 담겨있다.    신유청 연출은 시적 언어, 탄탄한 서사구조가 돋보이는 원작의 힘을 따라가면서도 세련된 미장센과 감각적인 연출, 절제된 연기로 초연에 이어 재연에서 더욱 깊어진 무대로 관객과 평단에 찬사를 받으며 3시간 45분의 긴 시간 동안 관객을 몰입하게 만든다. 이번 무대는 2019년 공연에서 뛰어난 앙상블을 선사했던 남명렬, 이주영, 이원석, 이진경, 하준호, 백석광, 우범진 등 대부분의 배우가 그대로 출연하며, 잔느 역으로 황은후 배우가 새롭게 합류했다.    공연은 7월 2일(금)~4일(일) 3일동안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주말 오후 5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14세 이상이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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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6-26
  • 2021 인문학콘서트 [영화감독 장항준]
    대전예술의전당의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는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무대가 6월 24일(목) 15시에 개최된다. 이번 무대는 유쾌함과 위트를 겸비한 영화감독 장항준이 대전 관객들을 찾는다.    장항준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여,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그 외 영화 <기억의 밤>과 <불어라 봄바람> 연출 및 각본, <북경반점>, <박봉곤 가출사건> 각본을 맡았으며, 드라마 <싸인>, <드라마의 제왕>, <위기일발 풍년빌라> 감독으로 활약했다.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2018년 제25회 KBS 연예대상 올해의 엔터테인먼트 DJ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알쓸범잡>,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눈도장과 더불어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의 사소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창작의 동기는 어디부터였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어느 지점이었는지 등 그의 인생이야기와 더불어 유럽과 북미,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폭넓고 꾸준한 활동을 해온 앙상블 라퐁텐의 연주로 우리 귀에 친숙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명쾌하고 섬세한 위트를 가진 장항준 감독의 인생 이야기는 6월 24일(목) 오후 3시 앙상블홀에서 만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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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06-18
  • 대전예당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1
    대전예술의전당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오는 23일 한반도의 6월 역사를 기억하며 희망을 담아 연주하는 첫 번째 기획공연 [기억 그리고 극복]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영일의 지휘로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 하이든 교향곡 6번 <아침> 중 1악장, 베토벤 <로망스>,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중 4악장 등의 연주와 대전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정순의 목소리로 카치니 <아베마리아>, 푸치니 오페라 쟈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6월 23일(수) 19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창단된 DJAC 청년오케스트라는 39세 이하로 대전 소재의 음악대학을 졸업하였거나,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음악대학 졸업생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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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뮤지컬 배우 카이와 함께하는 굿나잇 클래식
    언택트 시대를 맞아 대전예술의전당이 새로 선보인 온라인공연‘잠들기 전 [심야극장]’이 6월 18일, 바리톤 이응광의 무대로 두 번째 무대를 연다.    뮤지컬 배우 카이의 진행으로 매회 새로운 게스트 연주자와 함께 금요일 밤 10시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와 네이버TV 라이브로 생중계하는 [심야극장]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함께한 지난 4월 첫 공연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큰 호응을 받았다.    6월 18일, 두 번째 밤의 주인공 바리톤 이응광은 서정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테크닉으로 유럽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 과감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연기 실력, 희극과 비극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연출자, 지휘자는 물론 다양한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그는 유튜브 채널 <응광극장>과 TV 예능프로그램 <로또싱어>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심야의 콘서트답게 프로그램은 낭만적인 「세레나데」로 채워질 예정이다. 슈베르트 <백조의 노래> 중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슈만 등 18세기에서 19세기에 걸친 낭만파 음악가들의 세레나데를 비롯해 엄마야 누나야, 섬집아기 등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를 그의 매력적인 저음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금요일 밤 달콤한 자장가가 되어줄 것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스위스 루체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Kammermusik Liedbegleitung(실내악 리트반주)을 전공, 스위스 루체른과 바젤, 취리히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이소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실시간 스트리밍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심야극장]은 현장의 감동을 느끼고픈 관객들을 위해 단 50석에 한해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객석을 오픈한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8세 이상이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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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마지막 무대 [트럼페터 임승구]
    대전예술의전당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자기만의 음악적 개성을 입혀가는 뛰어난 음악가 트럼페터 임승구의 무대로 12월 14일(화) 11시에 개최된다.  [트럼페터 임승구]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17세의 나이에 동아음악콩쿠르 트럼펫 부문 3위에 최연소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동아음악콩쿠르 1위, 제주국제관악콩쿠르 3위 등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 입상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제임스 왓슨, 마크 데이비즈, 로버트 팔리, 로드 프랭크스에게 사사하였으며 준석사 과정을 졸업, 이후 프랑스 훼일 말메종 음악원에서 에릭 오비에의 가르침으로 전문 연주자 학위와 심화 연주자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무대를 시작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등 수많은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제임스 저드, 콜린 데이비스, 발레리 게르기예프, 정명훈 등 당대 최고의 마에스트로들과 함께 연주하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그만의 탄탄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탁월한 곡 해석과 안정된 테크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토마소 알비노니 트럼펫 협주곡과 슈만, 가브리엘 파레스의 곡으로 클래식한 음악과 더불어 트럼펫의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금관악기만의 매력을 선사한다.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마지막을 장식할 해당 공연은 12월 14일(화) 오전 11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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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학교 유휴공간 혁신공간으로 재탄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개교*를 대상으로 미래공감 「숨」 시설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서초, 외삼초, 회덕초, 외삼초, 글꽃중, 지족중  미래공감 「숨」사업은 잘 사용하지 않는 유휴교실이나 계단, 복도 등 공용 서비스 공간을 활용해 학교공간을 개방성, 유연성 등이 존재하는 수요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이다.    완공된 숨 공간은 지난 3월 선진학교 탐방을 시작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설계를 통해 숨 도서관 및 영어놀이터 조성(산서초) 예드림홀 및 놀이터 조성(동명중) 무대공간 및 미디어실 조성(회덕초) 학생 휴게실공간 조성(글꽃중) 숨도서관 및 소통공간(동명중) 예드림홀 및 휴게공간(지족중)으로 활용하여 독서, 동아리활동, 놀이, 작품전시 및 발표 등 다양한 용도의 복합 공간으로 설치되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 설계하여 사업 만족도가 96% 이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앞으로도 미래공감 「숨」 시설사업을 학생과 교직원 등이 직접 설계에 참여하도록 하여 학교만의 특색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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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대전교육청, 제32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6명 선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크게 인정되는 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교육유공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교육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32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밭교육대상은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총 6개 부문이며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2021년 제32회 한밭교육대상은  유아·특수교육 부문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장영순 초등교육 부문 대덕초 교장 박헌수  중등교육 부문 대전갑천중 교장 김근호  예술·체육교육 부문 대전체육고 교감 권오석 교육행정 부문 대전교육청 부이사관 허진옥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 (사)우리춤체조 황진 등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계획으로 공·사립 유치원 평가, 전문적 컨설팅단 운영, 열린강화 연수 등으로 유치원 운영 개선에 기여하였고, 유아・놀이 중심의 유치원 체계 구축 및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적 가치 실현을 위해 소통과 나눔의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공헌한 공로로 선정되었다.    대덕초 박헌수 교장은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정보의 선진화와 내실화를 위해 교육정보 지원 체계 강화 및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대전소프트웨어교육센터 구축, 대전메이커교육센터 구축 등 미래교육 및 소프트웨어 교육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교육 혁신정책 추진, 굿네이버스 교육전문위원으로 결연과 후원 등 교육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선정되었다.    대전갑천중 김근호 교장은 창의인재씨앗, 성장학교를 운영하면서 변혁적 리더십과 민주적 의사소통을 통한 학교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교육혁신에 공헌하였고,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교육 등 세계시민의식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었고,    대전체육고 권오석 교감은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 활동으로 국위선양에 공헌, 교직을 시작으로 남녀 체조선수를 지도하여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 28여년 동안 체육 지도자로서 엘리트선수 발굴・양성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 다수의 논문과 저서 발간으로 학교체육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부이사관(前 기획국장)은 정부 국정과제, 교육감 공약사업, 주요업무계획과 연계한 대전교육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교육을 대비한 교육역량 제고, 예산・조직・정원 관리, 교육정책 혁신, 평생교육, 교육복지 등 교육재정여건 개선 및 다양한 교육행정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었으며,    (사)우리춤체조 황진은 2009년 3월부터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우리춤 체조 강사로 활동하며 평생교육강좌 지도와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전시민의 예술적 감성 및 삶의 질을 제고하고, 우리춤체조를 대전지역에 최초 도입・전파하여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대전지역 평생학습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에 선정되었다.    대전교육청 오석진 교육국장은 “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공직생활, 사회생활, 가정생활 등에서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에게 드리는 영예로운 상으로, 추천된 분 모두 훌륭한 공적을 가지셨지만, 심사숙고하여 적격자를 선정했다.”며 “앞으로 대전교육가족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대전교육을 더욱 빛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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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100인의 생각을 나누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7일(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1년 제5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진로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의 흥미‧적성 및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100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토론회는 먼저 개인의 경험을 중심으로 진로교육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였고, 이어진 그룹 토론에서는 창업체험교육 활성화 방안 미리 만들어 보는 대전형 진로교육전문기관 프로그램 구상 교과연계 진로캠프 프로그램 설계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진로교육 활성화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원탁회에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집중하여 논의된 아이디어는 잘 수렴하여 미래사회에 부응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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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청렴한 공사현장 조성을 위한 협의회 실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2월 6일(월)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반부패·청렴 전략T/F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사를 감독하는 시설지원과 담당자와 계약 업무를 지원하는 재정지원과 담당자가 모여 공사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시설공사 및 공사계약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청렴도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 금년도 추진계획 점검을 통해 과제 및 개선안을 도출하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절차 간소화와 청렴한 공사감독 및 계약을 통해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개선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승진 시설지원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전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경기회복을 위해 학교시설공사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시설공사 중 관리·감독분야에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안전하고 청렴한 교육시설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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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대전배울초 신정윤 교사,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대전배울초등학교(교장 이수옥)는 신정윤 교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1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 교사들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03년부터 과학교육 활성화에 공헌한 교사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30명(초등 14명, 중등 16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대전배울초 신정윤 교사는 과학교육 관련 국내·외 논문게재 및 학술대회 발표, 직무연수 강사 및 연수 자료 개발, 영재교육 강사 등의 과학교육 연구 전문가 활동을 꾸준히 하였으며, 2015개정 국정 과학 교과서 및 디지털 교과서, 실감형컨텐츠, e학습터 과학 컨텐츠 등 다양한 과학 교재와 지도 자료를 개발하여 학생들의 과학 탐구력과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학생 과학 동아리, 과학교사연구회를 다년간 운영하여 과학교육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한편, ‘2021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대전배울초등학교 신정윤 교사는 “끊임없이 배움을 갈망하고, 과학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여 더욱 정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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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대전동·서부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공리에 마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이 돼 학생들의 건강권이 침해받고 있는 가운데 열린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한 온라인 대회로 초·중학생 1,789명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비대면 스포츠 축제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는 축구, 농구 등 평소 학생들이 즐겨하는 스포츠부터 민속놀이, 뉴스포츠, 체력 종목 등 11종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참가한 종목의 수행 영상을 촬영하고 지정된 플랫폼으로 영상을 업로드 제출하는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했다. 교육지원청은 12월 영상분석 심사를 통해 입상한 학생 189명과 지도교사 56명에게 교육장 상장과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 일상에서 학교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앞으로 학생 건강체력 증진과 학교체육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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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동절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 동절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12월 2일(목)부터 12월 22일(수)까지 관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총 2,500개소 교육시설물에 대하여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시설은 교육시설물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점검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은 기술직공무원이 확인점검 후 자체 조치하도록 안내한다. 중대한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정밀종합진단을 실시한 후 보수·보강 및 추후 환경개선사업비 예산에 반영하여 조치한다.    교육청은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시설로 별도 관리하는 폭설에 취약한 강당 아치판넬지붕재 71개소, 외부 급경사지 옹벽·석축 등 붕괴위험시설 37개소, 화재에 취약한 기숙사 25개소, 구조안전위험시설물 1개소, 대형공사장 3개소를 대상으로 학교관계자, 기술직공무원, 외부 전문기술자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겨울철 재해예방 점검을 실시하여 취약한 시설을 확인하고 관련규정 준수 등을 합동점검 한다.    2021년부터 교육시설 대상에 포함된 사립유치원과 평생교육시설 점검업무도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점검업무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시스템이 구축이 완료되면 교육시설 안전점검 업무에 신뢰성 및 편리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겨울철 교육시설물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번 겨울 기후 변화에 따른 폭설·한파에 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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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이제 우리학교도 체육관이 생겼어요!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임민수)은 2021년도 개방형 학교다목적체육관 증축 공사를 완료하여 학생들 실내체육활동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다목적체육관이 없어 실내체육활동 및 각종 행사 추진이 어려웠던 한밭초 등 10교의 현안을 해결하였으며, 현재 대전관평초 등 10교의 학교다목적체육관 증축 설계를 진행 중으로 2022년도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학교체육관 건립 시 1층 필로티를 설치하여 추후 주차장 및 급식실 등의 시설 확충을 고려하였고 2층 체육관과 본관동과의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사용을 용이하게 하였다. 또한, 개방형 체육관의 목적에 맞게 옥외계단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체육관 이용 시 기존 학교 건물을 통하지 않고 직접 출입할 수 있는 구조로 계획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학교의 숙원사업이였던 체육관을 건축함으로써 학생들이 맘껏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학교다목적체육관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화·체육 공간의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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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대전교육청, 「에듀힐링 나눔마당」으로 마음단단 행복한 동행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되었으며,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슬로건 하에 에듀힐링센터 정책 홍보관과 6종 심리도구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관을 운영하고, 정성경 교수(대전대 상담대학원 상담심리학과)를 초청하여 ‘행복한 가족관계와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학부모 코칭 특강을 개최하였다.    또한 가정과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코로나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3탄 「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을 실천하고 인증샷 올리기(ON),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OFF)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으며, 1,000여 명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코칭 체험 부스에 참가한 학부모는 “나와 다른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의 성격유형을 파악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부모의 바람직한 양육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부모 코칭 특강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 또는 유튜브에서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부모 코칭”으로 검색하면 12월 31일까지 다시 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교직원에게 긍지와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과 행복을 주는 에듀-코칭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교육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리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대전에듀힐링센터의 마음단단 프로젝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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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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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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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13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학
    2019-12-02
  •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5일 보라매공원 서구청 앞 정문에서 참여형 축제인 '2019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과 함께'를 주제로 읽다, 쓰다, 듣다, 말하다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보라매공원 광장의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마당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다독자 가족 시상 및 축하공연 K-POP 댄스 등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뮤지컬 피터팬과 북 콘서트 유인경 작가 및 박성준 아나운서 사회로 함께하는 북 토크 참여자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준비되었고 책을 매개로 가을 독서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구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구의 대표적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인형극 부스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빨간 모자 인형극 공연이 1차, 2차로 진행되며, 전시마당에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등, 어린이 안전체험차량 등 3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보라매공원 내 서구청 앞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도심 속의 숲속 공간을 이용하여 행복 동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서구 평생학습원 및 서구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
    • 서구
    2019-09-25
  • 대전시민공동체와 함께하는 백혈병 환우 돕기 캠페인
      대전시민공동체는 두 명의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서 300여 장을 모아 3년 전부터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동참하고있다. 이 캠페인은 대전시민공동체가 추구하는 평화인권활동 및 지역의 이웃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정착의 하나로 백혈병 환우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되었다.   2019년 백혈병 환우 돕기 헌혈 캠페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SNS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증서를 모아 기부하고자 충남대학교 헌혈센터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6월 21일 첫 번째 릴레이를 대시공 대외협력이사 이선우 님을 비롯하여 회원들과 함께 그 시작을 알렸다.  
    • 뉴스
    • 건강/복지
    2019-06-22
  • '딸기야농원' 페이스북 유저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열다
    딸기야농원은 5월 19일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활짝 열었었고, 올 작기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오늘 페친들을 초대해 맛있는 딸기를 무료 제공하엿다.
    • 지역
    2019-05-23
  • 대전서구청노동조합 조합원의 나눔 연탄봉사
      대전 서구청,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가수원동 일대에서 "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사랑 나눔 연탄봉사"를 실시했다.  서구청 노동조합 위원장. 서구청창 및 조합원 60여 명은 주말을 맞아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휴일임에도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탄 900장을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구민 3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오늘도 행복 동행입니다.
    • 지역
    • 서구
    2018-11-18
  •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
      대전대학교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7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를 주제로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학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관광동구 만들기에 주민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다각적이고 틀을 깬 시각으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서미숙 대덕대학교 관광학과 교수의 ‘동구 관광개발 활성화 방안’주제발표를 통해 포럼이 시작되었고, 이은학 대전시 관광진흥과장이 동구에서 진행 중인 관광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 뒤를 이어 장인식 우송정보대 관광학과 교수, 고종승 대전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이홍준 대전마케팅공사 관광홍보팀장, 정우택 건양대 국방경찰학부 교수, 이희내 CMB대전방송 작가겸 콘텐츠 기획PD 순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황인호 구청장은 “동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과 전통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화 하여 관광 동구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구민이 신바람 나는 새로운 가치의 동구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동구포럼은 지난 1999년 7월부터 시작해 67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방안 제시를 통해 지역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며 대전 동구의 인문학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대전지역 대표포럼이다.
    • 지역
    • 동구
    2018-11-08
  • 서구청 공무원노조 출범식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 (류인규 위원장) 이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 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식전행사로 첼리스트 임현정의 사랑의찬가, 이베르탱고 등 영화음악을 감상하고 노동조합원들의 활동 모습으로 꾸며진 홍보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열었다.    출범식에는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석현정 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장, 서구의원 등 참석해 공식 출범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류인규 위원장은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으로 참여와 소통이 되는 모범적인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조합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권익을 위한 제 2대 노동조합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연대사를 통해 "단결된 힘을 모아주시면 근로조건은 향상이라며 대동단결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 앞으로 3년 동안 함께 할 것이다. 제 2대 노조의 탄생을 축하하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사람중심도시 함께 하는 서구 구정발전을 향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관 서구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시군구 노동조합위원장등을 통해서도 밝혔지만 구의회에서 협력할 상생은 앞으로 협력하고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이 구민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위상 제고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서구
    2018-09-14
  • 단홍갈비, 어버이날 맞아 식사 제공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 대접을 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대동 단홍갈비집(대표 박미용)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이번행사는 박미용 대표가 사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였고  500여 분이 다녀가셨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니 너무 좋고 식당 주인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단홍갈비 박미용대표는 "내년에도 지역 어른신들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시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18-05-08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소리질러 개소식 및 소리질러 북클럽 운영
    청소년의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역사탐방과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 축제, 캠프 등 문화 사업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소리 질러(공동대표 윤영기 공현주)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난 11월 30일 정식 개소식을 하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황운하 국회위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 교육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돕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11월 13일 윤영기 공현주 공동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소리질러 단체의 추진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면서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교육청 실무 담당자와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소리질러에서는 책을 읽고 서로 경험을 나누며 나와 내 자녀, 그리고 소리질러와 함께 성장해가는 공간을 만들고자 '소리질러 북클럽'을 만들었다. 소리질러 북클럽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소리질러 사무실(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진행을 하며 지난달에 이어 12월 14일 두 번째 소리질러 북클럽 모임을 갖는다. 소리질러 북클럽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들은 책 읽는 습관과 발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윤영기 공동대표 말했다.     또한 '백인의 기자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지면으로 신문을 만드는 사업도 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문장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소리질러 공현주 공동대표는 "앞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와 국. 내외 유적지 탐방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 사는이야기
    • 기자의눈
    2020-12-13
  • 봉사의 달인 김다혜님
      2019년 9월 9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 지부에서는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지부 백명자 본부장을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수년 전부터 여기저기 봉사활동을 하는 김다혜씨다.대전이 고향이고 대학생이며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특히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인볼을 많이 받기로 유명하다.    야구공은 본인 돈으로 구입해서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대전구장(이글스 파크)에 가서 선수들에게 사인을 직접 받는다.     이렇게 힘들게 받은 사인볼은 봉사 활동하는 곳에 아무 조건 없이 후원한다. 이번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행사(9/9)에도 100여 개의 사인볼을 후원하는 김다혜 님을 세간에서는 사인볼을 돈 받고 판매한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시간 날 때마다 봉사를 하는 아름다운 여성 김다혜씨를 응원합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전시, 2021.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 발령
    ◇ 6급 승진․전보: 50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상수 ▲기획조정실 유은진, 박승규, 정헌학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안 ▲보건복지국 지소아 ▲청년가족국 주진원 ▲환경녹지국 권오설 ▲교통건설국 임정혁 ▲도시주택국 박보영, 조남경 ▲감사위원회 남미숙 ▲보건환경연구원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준배, 정현진 ▲건설관리본부 정윤업 ▲공원관리사업소 송인태 ▲대외협력본부 임승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여운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원상영, 맹진모 ▲차량등록사업소 박병원, 한명희 ▲동구 김원산, 한승호, 문희정, 배순옥, 이희만, 홍석진, 김성구, 이재정 ▲중구 성낙구 ▲서구 김은영, 김대열, 김은정, 박윤경, 김남미, 이용순, 전현진, 임재덕, 이영광 ▲유성구 김인옥, 정진희, 유도현 ▲대덕구 김은미, 최숙희, 이민영, 김태완, 김택정, 안병철   ◇ 7급 승진․전보: 63명 ▲자치분권국 이웅열 ▲교통건설국 김주완, 민재홍 ▲트램도시광역본부 안상열 ▲의회사무처 조대희 ▲건설관리본부 박종락 ▲공원관리사업소 송길용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황윤희, 유창우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협 ▲동구 송종덕, 윤태경, 이상화, 최두희, 김영웅, 김미진, 이재욱, 이인성, 김선미, 박종현, 조용현, 민찬규 ▲중구 염미애, 현재원, 김영석, 육서희, 박지은, 김지영, 나기중, 정효진, 김수진, 조원주, 정아임, 서성찬, 정동민, 김광신, 홍수빈 ▲서구 김건영, 한종화, 서슬기, 최승묵, 임정운, 이택근, 김규리 ▲유성구 김은혜, 이창기, 이수용, 최청빈, 노수정, 김민지, 이성용, 홍강덕 ▲대덕구 김현아, 김민경, 송슬아, 한혜선, 최혜영, 김동후, 신재선, 강지윤, 최영민, 안강식, 정도영   ◇ 8급 승진․전보: 45명 ▲기획조정실 강신혜 ▲일자리경제국 김진경 ▲교통건설국 장호용 ▲상수도사업본부 김준, 박진아, 천기범, 노현수, 손제욱 ▲건설관리본부 허진, 백나래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황가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형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동구 손정희, 김서라, 조성필, 조성수, 박한영, 정현철 ▲중구 이연규, 김준홍, 여인재, 정윤순, 김정민, 최동의 ▲서구 안유빈, 김태미, 박지수, 이예솔, 허민영, 남혜지, 이제인 ▲유성구 임인섭, 권순준, 이제하, 나준호, 김진현 ▲대덕구 윤다영, 유철웅, 정찬영, 류혜진, 홍종우, 박세희, 박정희   ◇ 신규: 92명 ▲기획조정실 이우석, 이은홍, 변지영 ▲시민안전실 백송이, 김을구 ▲일자리경제국 김해인, 문수인 ▲과학산업국 소정민, 채영환, 이태훈 ▲자치분권국 홍사연 ▲시민공동체국 김선미, 이원경, 조정선 ▲문화체육관광국 김승지, 우기만, 이찬미 ▲보건복지국 이관수, 최전미, 임미정, 조희원, 김소미 ▲청년가족국 이단비 ▲환경녹지국 김연경, 박혜은 ▲교통건설국 손민정 ▲도시주택국 김민정, 이주영, 정인배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박서진, 남소연, 장예지 ▲농업기술센터 박수연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서정아, 원윤재, 이승희, 이현석, 장영규, 허미리, 김세훈, 성호태, 최석문, 김은수, 유수현, 김정현, 이윤형, 김선윤, 정윤서 ▲건설관리본부 길민규, 김혜환, 서정민, 심규락, 이윤승, 신혜원, 강찬구, 송준화, 염다경, 한충희, 김미현, 박꽃처럼, 정태룡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공원관리사업소 오학균, 이재정, 박재범, 윤석경, 안현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한명열, 최연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박병문, 유화정, 전채리, 조은영, 한송이, 조형주, 최승열, 박지은(2.1.자)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 6급이하 전보: 474명 ▲대변인 박미현, 신웅교 ▲홍보담당관 유기선, 김정훈, 박인천, 조샘이 ▲인사혁신담당관 윤희숙, 김현아, 류소정 ▲기획조정실 김근순, 김유진, 이은혜, 김선희, 박형순, 궉미현, 이재영, 임창선, 김수진, 이창훈, 백윤수, 정병택, 박규림, 오현석, 심창섭, 이동은, 심지은, 이나리, 신윤선, 김대진, 송창기, 이현철, 이민규, 이윤정, 이재인, 주현, 이양학, 윤현진 ▲시민안전실 한영구, 허세권, 임수정, 김정아, 송현지, 조지호, 최은진, 이정미, 김윤선, 정재익, 공종오, 김영호, 이선호, 김태순, 차윤증, 송대훈 ▲일자리경제국 노화정, 복연희, 박영주, 조진숙, 최영미, 박재현, 이흥규, 이예솔, 박양일, 윤여운, 장순, 최길용 ▲과학산업국 소미란, 박인옥, 유숙영, 양영란, 강옥영, 최동민, 이은숙, 유선영, 심은우, 유성윤, 정신, 김경수, 이미라, 박순영, 조영화, 박지현, 김재홍, 서원중 ▲자치분권국 정진, 김은아, 이미화, 이종하, 신경숙, 박효은, 조중연, 장철순, 양승주, 박한별, 박새미, 박순영, 이옥란, 황금순, 강형준, 김동환, 김고운, 윤여원, 차은영, 홍서준, 송민진, 이경민, 이한순, 최형준, 김강식, 최지웅, 최동근, 이용성, 류지홍 ▲시민공동체국 한정원, 정인찬, 신세라, 이현종, 김준배, 윤선혜, 이연희, 황지영, 임채연, 한충희, 류현주, 김현정, 한선영, 성혜정, 임용석, 이민정, 오종필, 오진세 ▲문화체육관광국 김일현, 이수영, 김경혜, 박미영, 박미란, 김혜영, 이성미, 이용석, 최희성, 류충희, 김우순, 백장현, 장래국, 김광우, 김태섭, 이병훈, 한은진 ▲보건복지국 임근빈, 김형미, 박성배, 김현진, 박샛별, 구경서, 정상은, 박미란, 김은일, 이병일, 백유민, 김현숙, 최수미, 이가현, 이순태, 최나영, 이기승, 문혜련 ▲청년가족국 오우택, 하인숙, 장영수, 박순희, 이영종, 이민호, 이종영, 고성현, 전유경, 이령화, 주소정, 임미정 ▲환경녹지국 심창헌, 조정희, 최은예, 김성식, 최은숙, 윤인수, 이중섭, 송재용, 조능연, 이재만, 윤석광, 천관훈, 류현정, 박진호, 김동진, 고재섭, 김용석, 임정열, 김정기, 이재환, 최문정, 고영복(2.11.자) ▲교통건설국 우은경, 이혜영, 남경임, 김진희, 신선미, 고창수, 차경진, 이나라, 조다영, 박관수, 권해림, 이진화, 최기태, 이윤정, 강경석, 천경호, 김현중, 김인종, 김정규, 김용원, 박종화, 김지석, 임택수, 류제훈, 노희장, 원종상, 최두리, 명제석, 김철기(2.11.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은희, 이경진, 최돈묵, 김국태, 이기백, 박영호, 박찬규, 이근경, 여중현, 김호섭, 유홍진, 성종현, 구은자 ▲도시주택국 김현정, 길훈, 윤지연, 구본숙, 주동선, 박승혁, 나한수, 송선아, 신현모, 육관수, 김동성, 노태화, 서병규, 박춘익, 조주현, 윤정, 장인진 ▲의회사무처 권종만, 안효일, 김상훈, 송치영, 장성민, 박재철, 김영천, 이태희, 장선익, 김용문, 윤정식 ▲감사위원회 이희진, 김준환, 이상윤, 이영숙, 이회권, 박조영, 이석기, 이병학, 이은재, 양희성, 임승재(2.1.자) ▲인재개발원 최윤정, 박희영, 김현정, 이미영, 박동은, 주형건 ▲보건환경연구원 이남순, 전현선, 강수빈, 이봉철, 한광열 ▲농업기술센터 김인근, 이종후, 최수용 ▲상수도사업본부 최미호, 강경희, 김경숙, 이효중, 박연아, 전명숙, 김미경, 이태훈, 이기운, 김병선, 박현경, 오태환, 현성준, 양다솜, 김현임, 박호현, 윤숭호, 이성규, 최보현, 유영진, 최성우, 강병구, 조용일, 장시덕, 김윤정, 우다희, 백은솔, 신원호, 이수진, 이문종, 김선기, 이동현, 김은희, 박신영, 이상표, 오혜은, 이미경, 유현주, 이성종, 이경수, 라이경, 조종태, 신서현, 이찬 ▲건설관리본부 오윤희, 김나연, 서지혜, 양성모, 박소연, 최은석, 송선빈, 김유석, 이정은, 이흠대, 손장배, 윤상범, 성찬희, 전진만, 박노웅, 한진희, 장지훈, 안광진, 안세환, 전한석, 김용현, 김흥주, 김기성, 김명국, 김준환, 김재형, 김하은, 유성희, 이창용, 이진일, 전병훈, 김채언 ▲시립미술관 차용경, 전재호, 성진모, 김태현, 김광수 ▲한밭도서관 이용수, 이수진, 양창국, 박창희, 한옥희, 이용순, 류종국, 신상우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성훈, 윤희순, 조철연, 박현아, 진완종, 배보경, 권성호, 최혜원, 이정일, 김천일 ▲공원관리사업소 윤정욱, 이은우, 임종호, 김경탁, 정희철, 호병인, 이천재, 백소연 ▲대외협력본부 조형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민호 ▲차량등록사업소 한성아, 이수강, 노만수, 문희원 ▲대전예술의전당 이진욱, 오수근, 최종태, 한나래 ▲하천관리사업소 김현주, 김현옥, 김현수, 박선영, 신경석, 박건양, 오경진(2.12.자) ▲한밭수목원 정해원, 김응대, 정승희, 김현준, 김승호, 윤인아, 전유나, 송연화, 천강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혜주, 김명자, 이국래 ▲대전시립박물관 송진영, 유수진, 김선구, 홍순천, 이유진 ▲동구 길선근, 윤승상, 이지현, 김소희, 김정아, 박준희, 김선무, 류혜영, 조민지, 김수경, 장정임, 박성준 ▲중구 이경준, 장혜식, 이소연 ▲서구 배은희, 장신영, 장하나, 장예선, 임록근, 이성걸 ▲유성구 김성찬, 양인영, 강형석, 신대호, 지영환, 이흥주, 김영준 ▲대덕구 이연주, 양윤정, 김지수, 조현명, 강덕희, 박세하, 이원우, 장현정, 조형태, 김휘근   ◇ 6급이하 교육·파견 등: 44명 ▲교육 이애희, 오병남, 김은경, 도병희, 박찬진, 박훈숙, 오은덕, 유영순, 윤명근, 이현경, 장은정, 조애리, 최봉석, 허미경, 황난순, 조은희, 이경양, 전부자, 변옥진, 이지만, 윤여채, 김문희, 임향진, 윤태호, 석주현, 김선구, 김희정, 임창선, 남충희, 유동규, 양재희, 최국환, 채현철, 김기범, 서원덕, 곽미애, 조윤주 ▲파견 김은아, 임수진, 조해주, 김태광, 박정민(2.1.자), 임종성(2.11.자), 서현철(2.12.자)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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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07

포토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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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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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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