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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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건반 위의 구도자」백건우가 담아낸 슈만의 음악세계
    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 시리즈 두 번째 무대로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찾아온다. 올해 데뷔 65주년을 맞이하는 백건우는 이번 대전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다시 ‘슈만’을 주제로 앙코르 리사이틀을 이어간다.       한 작곡가의 내면을 탐구하는 깊이 있는 연주로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불리는 백건우는 메시앙(2008), 리스트(2011), 슈베르트(2013), 스크랴빈과 라흐마니노프(2015), 베토벤(2017), 쇼팽(2019), 그리고 2020년 9월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슈만의 피아노 소품들을 담은 음반을 발매 후 가진 전국 리사이틀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낭만 음악의 대가 로베르트 슈만의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부조니 국제 콩쿠르 특별상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권위의 콩쿠르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스크랴빈 피아노 작품집으로 디아파종상,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집으로 디아파종상을 포함한 프랑스 3대 음반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그의 예술적 업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예술문화 기사훈장’을 받았다.    “한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대변하고, 위로할 수 있다면, 그건 음악으로써 할 수 있는 굉장히 고귀한 작업인 동시에, 우리 자신을 위로하는 걸지도 모른다”며 슈만 작업의 소감을 밝혔던 백건우는 이번 무대에서 슈만의 첫 작품 ‘아베크 변주곡’과 마지막 작품인 ‘유령 변주곡’을 비롯해 ‘세 개의 환상작품집’, ‘아라베스크’, ‘새벽의 노래’, ‘다채로운 소품집 중 ’다섯 개의 소품‘, ‘어린이의 정경’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공연은 2월 26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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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1-02-23
  • 2020 공공미술 문화뉴딜 프로젝트 사업으로 새로워진 대화동
    2020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대표적인 사업이 벽화 마을 조성 프로젝트 사업 입니다. 이번에 다녀온대화동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단순한 담벼락에 그림을 입히는 게 아니고 조형물과 함께 공존하는 특별한 벽화마을인 거 같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5개 자치구가 주관하는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선정된 5개 구 중 가장 먼저 대덕구가 1월 말 마무리 하였다. 대화동은 조형물 설치 및 벽화 테마거리 조성 사업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테마거리를 주제로한 스토리가 있는 마을 조성을 하였다. 과거는 대화 1길(3구간)과 동심 1길(2구간)이며 곡창지대의 비옥한 땅, 산업공단 마을의 전성기의 발자취를 따라 흔적을 재해석하여 공공미술로 조성하였으며, 현재는 늘봄이길(4구간)이며 정주공간에 질서를 갖고 이웃 간 소통 및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각 요소 중심의 내용 구성하고, 미래는 등대공원(1구간)으로 환한 등대의 빛은 다시금 대화동의 전성기를 기대하는 대화동 주민들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 담은 그런 테마거리로 바뀌었다. 성도형(예술로 늘봄이 길 대표) 씨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본인이 거주하는 대화동에서 진행해 동네 사람’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주민과 작가, 자치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속 가능한 공공미술의 가능성을 만들고 그동안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대화동 주민들께 감사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여기 오실 때 꼭 사무실에 들리면 차 한 잔 주시겠다고 하셨다. 앞으로 이런 도시재생 사업이 활성화되어 기존 마을의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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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4
  • 리사이틀 시리즈 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대전예술의전당은 리사이틀 시리즈 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무대로 2021 그랜드시즌 첫 문을 연다. 한국인 최초로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이번 무대에서 모차르트와 쇼팽 곡으로 찾아온다.    한국인 최초로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우예권은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2014년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에서도 1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눈부신 기교와 섬세한 감정으로 관중을 압도했다.”(워싱턴 포스트), 변함없고 한결같이 우수한” (인터내셔널 피아노),“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천둥과 같은 종합적인 테크닉을 구사하는 피아니스트”(시카고 트리뷴) 등 찬사를 받아온 그는 휴스턴 심포니,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센다이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등의 세계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카네기홀, 위그모어 홀, 파리 코르토 홀 등의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2019년 ‘나의 클라라’라는 부제로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성료한 그는 최근 데카 레이블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 발매를 기념해 다시 한번 전국 리사이틀을 시작한다.    “다채로운 삶의 드라마를 녹여낸 음악을 통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도감과 위로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한 선우예권은 이번 무대에서 앨범에 수록된 모차르트의 환상곡과 소나타 8번, 론도 등을 비롯해 쇼팽의 녹턴 환상곡, 뱃노래, 오페라 '돈 조반니'의 '라 치 다렘 라 마노'에 의한 변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월 12일 저녁 7시 30분이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띄어앉기 방식으로 수용 가능 관객석 중 30%만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1-13
  • 위기 속 상생을 위한 도전과 희망 대전예술의전당 2020 결산
    코로나19로 뒤덮인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공연장 문을 닫고 열기를 반복했던 대전예술의전당은 76건 84회의 기획공연(대관 공연 포함: 203건 220회)을 개최했다. 76건의 기획공연 중 실제 대면 공연은 42건 49회(온오프라인을 겸한 16건 16회 포함)이다. 1월에 개최한 신년음악회 이후 올해 준비한 그랜드시즌을 계획대로 펼치지 못하고 취소와 변경, 재구성과 또 취소를 반복하는 한편, 언택트(Untact) 시대의 대안인 온택트(Ontact) 공연을 시도하며 돌파구를 찾는 혼란스럽고 분주한 한 해를 보냈다.    언택트 시대, 온라인으로 전한 28번의 무대 코로나로 찾아온 위기는 활로를 찾기 위한 도전이기도 했다. 소규모 앙상블팀을 위주로 긴급하게 편성한 4월 [퇴근길 ON]을 시작으로 5월 [무관객 온라인 콘서트],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4일간 펼쳐진 음악제 [베토벤 아벤트]와 안남근 안무로 교향곡 “운명”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현대무용 No. 5]이 온라인으로 선보였다. 또한 매년 봄과 가을 대전예술의전당이 제작하는 두 편의 연극도 온라인으로 초연됐다. 지역 연극인과 함께하는 스프링페스티벌 작품 중 하나로 박준우 연출의 제작연극 <바람이 분다>, 연극계 오랜 콤비 김광보 연출과 고연옥 작가의 참여로 기대를 모은 제작연극 <결혼>도 관객과 직접 만나지 못한 채 온라인 공연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상생을 위한 지역예술가에 의한, 지역 예술가를 위한 노력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 예술계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노력도 뜨거웠던 한 해이기도 했다. 대관 취소로 피해를 입은 지역예술가들을 돕기 위해 기획한 첫 번째 온라인 프로젝트였던 [퇴근길 ON]을 시작으로, [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 [대전국제음악제], [대전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장르불문 십분발휘], [함께 걷는 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지역의 아티스트와 단체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무대를 마련하며 지역 예술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무대점검 기간을 줄이고 공연장 휴관일인 월요일과 주말 2회 대관 가능일을 확대하며 대관 취소로 인한 예술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였다.    무대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특별한 무대 코로나의 위협은 예술의 존재 이유와 무대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11월에 긴급하게 특별기획 된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과 2020 회원음악회 <나윤선 재즈콘서트>는 계획되었다가 개최하지 못한 무수히 많은 공연들로 상실감이 컸던 애호가들을 위로하며 대면공연에 대한 소중함과 아쉬움을 느끼게 해 주었다.    창작산실로써 지역 공공공연장의 명맥 유지 침체된 공연계에서도 창작의 동력은 이어갔다. 시립청소년합창단과의 3번째 협업 작품인 [단재의 혼]을 비롯, 2021년 전막 공연을 앞두고 프리뷰 갈라콘서트로 선보인 “아트-팝 창작오페라 <안드로메다>”와 “함께 걷는 길 <코로나 칸타타>”는 창작산실로써의 역할을 이어가기 위한 산물이다. 특히 12월 31일 공연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2021년 1월 14일로 연기된 <코로나 칸타타>는 코로나19를 소재로 창작한 대형작품으로 코로나로 신음하던 시기에 예술로써 위기를 극복하고자 창작을 시작하였다. 대본과 작곡, 연주 등 100% 지역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작품이기에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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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코로나-19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 초연 우리 함께 걷는 길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12월 31일(목), 코로나19를 소재로 창작한 공연을 초연한다.    이 작품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과 확산, 고통과 두려움을 포함하여 방역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영웅들의 등장과 함께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 희망을 전하는 에피소드를 담아 예술 작품으로 코로나 우울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결론은 바이러스가 함께 하는 세상이 와도 우리함께 나누는 사랑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의지를 표현한다. 오케스트라와 합창, 솔로이스트가 참여하는 [코로나 칸타타]가 바로 그것이며 “우리 함께 걷는 길”이란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 위드 코로나를 의미한다.    작시_정덕재(대전광역시에 근무하며 시인으로 활동)  14편의 시와 해설로 코로나의 발병, 확산, 갈등, 영웅 탄생, 극복과 희망,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시인은 “<코로나 칸타타>에서는 코로나19의 발병으로 나타난 삶의 변화와 감염병을 차단하려는 의료진과 국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코로나19를 통해 깨달은 지혜를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당위성을 그렸다. 인류 역사와 함께 해온 바이러스는 퇴치될 수가 없다. 지금도 코로나19는 바이러스와 인간이 어떻게 공생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엄중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은 다큐멘터리와 시사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하며 대전광역시에서 영상제작과 기획과 스토리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시집 <비데의 꿈은 분수다>, <새벽안개를 파는 편의점>, 청소년시집 <나는 고딩 아빠다>, <간밤에 나는 악인이었는지 모른다> 등을 낸 바 있다.    작곡_김주원(동아음악콩쿠르 1위, 중앙음악콩쿠르 2위)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Hot)한 작곡가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충남대학교를 졸업한 작곡가 김주원에게 붙이고 싶지 않은 수식어이지만 “유일한 지방대학 출신 동아음악콩쿠르 1위 입상자”이다. 소프라노 박혜상이 불러 도이치그라모폰(DG) 앨범에 실린 최초의 한국가곡이“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이다. 테너 김우경, 소프라노 임선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그의 곡을 노래하는가 하면 jtbc 팸텀싱어3에서 발표된“무서운 시간”은 방송 최고점을 받으며 시청자들과 심사위원에게 극찬 받은 바 있다. 작곡가는 “재난에 가까운 코로나19를 당장 이겨낼 수는 없지만 결국 극복할 것이며, 그 과정을 곡에 담았다며 <음악이 주는 힘>이 듣는 이에게 희망과 위로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서곡,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의 기교, 독창 등 전통적인 구조를 기반으로 메조소프라노, 테너, 베이스의 독창자와 중창, 합창, 해설 등 칸타타에서 보여 지는 근본적 구성을 유지하면서 가사의 느낌과 흐름에 맞게 작곡했다.    출연_류명우의 지휘로 144명의 지역 음악가 참여  대전에 삶의 터전을 두고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서예은과 중견성악가 메조소프라노 구은서, 테너 권순찬, 베이스 이두영이 솔리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인 류명우가 이끄는 ‘DJ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디슈팀멘 오페라합창단’(합창지휘 최원익)이 함께한다.     코로나로 인해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 개최 당초 오프라인 공연으로 추진하였으나 코로나19 고강도 대응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되었다. 전 출연진은 모두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나누어 연습하며 칸타타의 가사와 음악에서 주는 메시지를 미리 느끼고 있다. 온라인 공연도 오케스트라의 관파트를 제외하고 합창단을 포함한 전 출연진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무대에 오르며 한글자막과 영문자막을 화면에 띄워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31일(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12-25
  • 25년간 사랑받아 온 대학로 베스트셀러 뮤지컬
    연극에서 뮤지컬로 재탄생한 대학로 베스트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가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대전예술의전당을 찾는다.    25년간 3,000회 이상 공연, 30만 관객이 인정한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는 여관방에서 벌어지는 다섯 커플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선배를 짝사랑하는 대학생, 결혼식이라면 지긋지긋한 노처녀·노총각, 아내를 잃고 그리워하는 남편, 사고를 치고 도망간 남편과 그를 찾아 나선 아내 그리고 첫사랑과 아름다운 황혼의 삶을 꿈꾸는 노신사 이야기까지. 평범한 일상에서 끌어올린 다섯 개의 러브스토리를 한 무대에 담았다. 세대별 사랑의 온도는 다르지만, 모두가 공감할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그대를 사랑합니다>, <염쟁이 유씨>, 뮤지컬 <당신만이> 등 작품마다 흥행을 이어온 위성신 연출이 극작과 연출을, 박소연이 음악감독으로 참여, 배우 하성민, 장재나, 조영임, 최은석, 김동원, 이설, 김수언이 출연한다.    공연은 12. 22(화) ~ 27(일)까지 화·수·목 19:30, 금·토 15:00, 19:00, 일 15:00에 진행되며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14세 중학생 이상 관람가. 기타 문의 042-270-8333  
    • 문화
    • 공연
    2020-12-21
  • 대전예술의전당 2021 그랜드시즌 라인업 공개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상균)이 [2021 그랜드시즌] 라인업을 공개한다.   2021년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좀 더 ‘관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기획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였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국내·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소규모 공연과 영상·온라인 공연을, 하반기에는 해외초청공연과 자체제작 공연을 중심으로 8개 분야, 총 69작품 100회 공연이 펼쳐진다.         [리사이틀 시리즈]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공연   시즌 오프닝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2월에는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 3월에는 베이스의 神 [베이스 연광철], 차가움과 따스함을 넘나드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5월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오케스트라 & 합창]   젊은 거장, 전통의 빈 필하모닉  5월에는 젊은 두 거장, 지휘자 최수열과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연주한다. 11월에는 그랜드시즌의 빅 이슈라 할 세계 3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빈 필하모닉이 리카르도 무티의 지휘로 클래식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한, 2020년 12월에 선보인 세계 최초 코로나19를 소재로 창작한 우리 함께 걷는 길 [코로나 칸타타]가 5월 마지막 날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오페라 & 발레]   창작과 명작, 지역과 세계, 자하로바와 볼쇼이 발레  두 편의 창작 오페라와 두 편의 발레가 준비돼 있다. 지역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창작 오페라 [레테(The Lethe)]를 10월에 선보이며, 갈라콘서트로 먼저 선보여 기대를 높인 김효근 작곡의 아트팝 창작 오페라 [안드로메다] 전막 공연이 11월 무대에 오른다. 발레 팬들을 설레게 할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현존하는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와 볼쇼이발레단의 단원들이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그린 발레와 패션을 결합한 [MODANSE]가 10월에 찾아온다. 12월에는 매년 온 가족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발레 [호두까기인형]이 유니버설발레단의 무대로 준비되어 있다.     [연극]   영상, 판소리, 자체제작  다섯 편의 작품이 기다린다. 2020년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되어 아쉬웠던 3개의 작품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 먼저 영상으로 즐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NT LIVE [햄릿]이 1월에, 3월에는 소리꾼 이자람이 판소리로 들려주는 헤밍웨이의 역작 [노인과 바다], 7월에는 원작 영화로도 잘 알려진 작품으로 지금 연극계가 가장 주목하는 신유청 연출의 화제작 [그을린 사랑]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매년 역량 있는 연출가와의 작업으로 주목받는 자체제작 연극은 8월에, 2021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송년연극도 12월에 준비 중이다.       [특별기획]  심야극장, 피아졸라, 생상스, 어린이를 위한 공연 먼저 비대면 공연 환경에 발맞춘 온라인 pilot 프로젝트, [심야극장]을 선보인다. 클래식 FM 진행자, 연극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배우 카이의 진행으로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바리톤 이응광이 4월과 6월에 잠들기 전 찾아간다. 또한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과 생상스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도 준비되어 있다. [피아졸라 플러스+]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 탱고밴드의 연주와 아르헨티나 탱고 댄서의 무대가 5월에, 6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의 연주로 피아졸라와 비발디의 사계를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으며, 11월에는 세계 탱고 대회에서 우승한 챔피언들과 유럽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콰르텟 탱고 스플렌의 연주로 탱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에는 생상스의 다양한 소나타를 소개하는 [생상스 소나타를 만나다]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날에는 엄마도 아이도 모두 즐거운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를 만날 수 있고, 10월에 개최하는 세계한상대회 기념공연도 준비 중이다.     [페스티벌]  봄, 여름밤의 낭만 대표적인 지역예술축제 [스프링페스티벌]은 ‘대전’을 키워드로 5개의 작품을 선택했다. 숨은 진주 발굴 프로젝트 [모차르트 아벤트]를 시작으로 제29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대전’을 빛낸 메타댄스프로젝트의 [Off Station Ⅱ], ‘대전’을 소재로 제작한 마당극패 우금치의 마당극 [적벽대전], 아신아트컴퍼니의 연극 [신비한 요리집-백년국수], 지역 시인들의 작품을 노래와 음악으로 풀어낸 [시와 노래가 있는 풍경]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4월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한여름 밤 야외에서 펼쳐지는 [빛깔 있는 여름축제]와 [대전국제음악제]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8월 관객들을 기다린다.     [시리즈]  관객 개발, 신인 발굴, 회원을 위한 무대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연중 7회에 걸쳐 펼쳐지며, [문화가있는날 특별공연]은 5월, 7월, 8월에 만날 수 있다. 지역 신인 발굴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2월에는 [유니버스타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대학 재학생 중 우수한 인재를 선발,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해 미래를 응원하고, 8월에는 대전 출신의 신진 연주자 발굴을 위해 [썸머뉴아티스트콘서트]를 개최한다. [회원음악회]는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취소되었던 [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과, 베를린필과 빈필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 [필하모닉스]의 공연을 4월과 12월에 각각 준비한다.     [아카데미]   깊이 있는 미래 관객을 위한 프로그램  청소년에게 공연장 예절과 공연의 제작 과정, 공연장 직업군을 소개하는 공연형 교육프로그램 [무대속으로]가 10월에, 오후 3시에 열리는 <인문학콘서트>는 연중 4회에 걸쳐 개최한다. 그밖에 2017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DJAC청년오케스트라 및 영재아카데미, 문화예술강좌도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매년 연초 시즌 티켓을 오픈해왔던 것과 달리 2021 그랜드시즌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다. 공연별 티켓 오픈 일정이나 세부사항은 추후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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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2-21
  • 하루 두 번,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 나윤선 재즈콘서트
    세계를 매혹시킨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4년 만에 대전예술의전당을 찾는다.    매년 유료회원들을 위해 연말 특별한 음악회를 기획해오고 있는 대전예술의전당은 객석 거리두기 운영으로 축소된 회원들의 관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당초 1회 공연에서 2회로 늘려 12월 21일 월요일 16:00, 19:30 하루에 두 번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서 회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온 나윤선은 늘 새로움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으로 사랑받아온 아티스트이다.    앨범 [Same Girl]과 [Lento]로 골든디스크, 독일의 그래미라 일컫는 ‘에코 재즈 어워드’ 수상을 비롯 최근 세계 3대 메이저 음반 레이블인 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과 월드 와이드 계약으로 음악 세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그동안 어쿠스틱 악기와의 협연을 위주로 활동했던 나윤선은 워너뮤직으로 이적 후 발매한 10집 앨범 에서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전자악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모듈러 신스(Moduler Synth)와의 협연으로 전자음악 및 비주얼 아티스트 여노, 재즈피아니스트 임채선과 함께 즉흥성과 실험성이 더욱 돋보이는 확장된 사운드를 선보인다.    이번 회원음악회에서는 In My Heart, Here Today와 같은 나윤선의 자작곡을 비롯하여 조지 해리슨의 'Isn't It a Pity', ‘레너드 코헨의 'Hallelujah' 등 나윤선만의 독특한 음악적 어법으로 해석된 유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회원음악회의 티켓가격은 R 7만원, S 5만원, A 3만원으로 유료회원은 R 2만1천원, S 1만2천원, A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042-270-83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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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2020년 청년예술인 창작지원 선정작 "마요네즈"
      폭력적인 남편과 사별한 엄마가 딸의 아파트에 갑자기 들이닥치면서 시작되는 이 작품은 남편이 출장으로 집을 비운 사이 임신 중인 주인공 아정이 보함왕 자서전을 대필하며 경황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친정 엄마가 불쑥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다른 엄마들처럼 자식을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칭얼대기만 하는 엄마의 존재를 지우고 싶은 딸과 바쁘다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지 않는 딸이 원망스러운 엄마가 등장, 엄마가 목욕탕에서 마요네즈를 바르다가 쓰러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20년 기쁨과 행복을 경험했다는 이새로이 연출가는 이 작품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보람을 느낀다면서 연극의 막을 올린다고 한다. 마요네즈의 원작자인 전혜성 작가는 대전의 젊은 여성연출가의 손에 과연 마요네즈 작품이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기대가 크다고 한다. 손종화 대표외 모든 스텝들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좋은 연극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매일 매일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연극 마요네즈는 12월 20일(오후7시30분)과 12월24일(오후3시)에 소극장마당에서 공연을 한다고 한다. (공연문의: 010-7412-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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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가장 완벽한 한 해의 마무리 2020 송년음악회
    대전예술의전당은 올해도 어김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를 마련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됨에 따라 관악기를 제외한 프로그램으로 편성을 축소, 변경하여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오는 18일(금) 19:30 아트홀에서 현악기 편성으로만 열린다.    이날은 우나이 우레초(Unai Urrecho Zubillaga)의 지휘로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한다.    우나이 우레초는 대전시향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 20여 년간 활동해 온 트롬본 주자였다.   이후 폴란드 쇼팽 음악대학에서 오페라 및 오케스트라 지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밀레니엄 심포니,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관악단, KBS교향악단, 루마니아 내셔널 라디오 심포니, 베트남 국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음악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현재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며, 사이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이다.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은 2005년, 우연히 오디션을 본 세계적인 연주자 안네 소피 무터로부터 “음악적 감성과 대범한 기교를 인상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재능을 가진 연주자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그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기 시작,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이래 앙드레 프레빈, 앨런 길버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켄트 나가노, 샤를 뒤트아,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등의 명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해왔으며, 뉴욕 필하모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로열 필하모닉, NHK 심포니, 뮌헨 심포니 등 유수의 악단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민클래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비발디의 ‘사계’와 체코출신 작곡가 야나첵의 초기작으로 작곡가가 직접 지휘, 초연했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또 다른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작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까지 온전한 현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 운영한다.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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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뉴스 검색결과

  • 대전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95명 신규 채용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월 2일(화) 10:00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9급 95명으로 ▲교육행정 75명, ▲전산 3명, ▲식품위생 2명, ▲시설(건축) 3명, ▲시설(일반토목) 1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시설관리 10명이며, 선발 방법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83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2명을 선발한다.    특히, 공업(일반전기) 1명과 시설(일반토목) 1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으로 직업계고 졸업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열어주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4월 19일(월)부터 4월 23일(금)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5일(토)에 실시하여 최종합격자는 7월 23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임용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 단계별 방역 대책을 마련하여 응시생 및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행정수요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와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응시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교육청 총무과로 문의(☎042-616-8553)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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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신학년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한 학교 현장 방문 점검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2일(화) 대전성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코로나19를 대비한 신학년 운영 현황 방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문은 서부 관내 초등학교 등교 개학 및 등교 수업을 대비한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학생의 안전과 신학년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대전성룡초등학교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적용 좌석 배치 방법 협의 및 일시적 관찰실 등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급식실 및 실내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방역물품 구비 현황, 학교 안전 수칙 마련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이어, 등교 수업 이후 학생 안전을 최대한 담보할 수 있도록 등교시차제, 격일제, 격주제 등의 운영 방식과 신학년 수업 운영 등의 구체적인 수업 운영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교급별, 지역적 특성 등에 적합한 안정적인 등교 개학 및 등교 수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2021학년도 개학과 수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신 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육지원청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교육활동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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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아동학대 신고, 누구든지 언제든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문화 학생의 건전한 성장과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리플릿 자료를 제작하여 다문화 가정, 학교 및 관련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문화 가정 학생, 학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학교에서 다문화 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를 상담하는 교사들의 업무 지원을 통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감 해소 및 아동학대예방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다국어 리플릿 자료는 ▲아동학대의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신고 방법, ▲피해아동 보호조치, ▲신고자의 보호 등으로 구성되어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파일을 공유하고 새학년이 시작하는 3월에 맞추어 인쇄물을 다문화 가정과 학교, 관련기관에 보급한다.    더불어 대전교육청은 아동학대예방을 위하여 ‘아동학대예방 학교용 가이드북’을 보급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실, 인형극·희망의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동학대예방 다국어 리플릿 자료를 통하여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행복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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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설동호 교육감, 신학년 개학 맞이 학교 현장 방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2일(화) 오전 대전목양초등학교와 충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신학년 개학에 따른 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침 8시 30분부터, 대전목양초 교문에서 새 학년 첫날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였고,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매일 등교가 이루어지는 유치원 및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수업이 이루어지는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책상 거리 유지,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등교수업 시 학생 간 밀접 접촉 최소화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충남여고를 방문하여 신학년 학사 운영 및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고등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학교 교육시설 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 사항을 체크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 및 탄력적인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위해 교육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선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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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여울누리유치원 현장 점검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월 24일(수) 10시 30분, 3월 1일 개원 예정인 여울누리 유치원을 방문하여 시설과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개원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살피고 유치원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울누리 유치원은 일반학급 5학급, 특수학급 1학급 규모로 오는 3월 1일 개원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목상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윤기원)을 개원업무 취급교로 지정하여 유아 모집, 교재 및 교구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신설 유치원 개원 준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유치원 실내, 실외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유치원 시설을 둘러본 후 “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학부모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방과후 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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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잘못’시리즈 이은재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일상 속 독서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월별 테마독서행사 「이달의 작가」를 운영하며, 3월의 작가는 이은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은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잘못 뽑은 반장>을 비롯한 <또 잘못 뽑은 반장>, <잘못 걸린 짝>, <잘못 걸린 선생님> 등 ‘잘못’시리즈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동화 작가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 및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3월 한 달간 작가의 저서와 연계한 협동작품 꾸미기, 머그컵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새 학기를 맞아 레진 책갈피 만들기 등 특별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과 특강의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042-229-1439)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1년 열두 달 책과 체험이 가득한 테마가 있는 교육문화원 조성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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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교육청, 동절기 헌혈행사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5일(목) 10:00~16:00, 소속 기관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보유량이 ‘관심’ 단계까지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50여명의 직원들이 헌혈 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체온 측정,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개인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하여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은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4년째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헌혈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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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설동호 교육감, 신학기 대비 코로나19 학교 방역준비 현장 점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신학기부터 등교수업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2월 25일(목) 서대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개학 전 학교 방역준비 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감염병관리조직 구성, 학생간 거리두기를 위한 책상 배치 상황, 급식시간 운영계획과 학교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 실시 현장을 확인하고,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개인위생수칙과 예방수칙 교육 준비 및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폈다.    또한 등교 후 학생 및 교직원이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격리를 위한 일시적 관찰실 마련하고 본인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확인하기 위한 개학 일주일전 학생 및 교직원의 자가진단 재개, 관할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Hot-line 구축을 통해 확진환자 등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한 조치 등을 당부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월 개학부터 등교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학년별 수업시간 조정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급학교에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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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1년 행복채움강좌 운영기관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소속 유·초등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자신감 고취를 위한 ‘2021년 행복채움 강좌’를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강좌는 운영기관의 일정에 맞춰 역사논술, 보드게임, 창의과학, 클레이 등 문화예술 및 창의놀이 분야 프로그램을 기관당 5~10회씩 운영하고 강사 및 재료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을 대상으로 2월 24일(수)부터 15기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방법 등 세부 내용은 대전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s://dsecc.djsch.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으로 고른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본 사업에 관심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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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공립유치원 스프링클러 설치 완료!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화재로 인한 유치원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법령에 맞춰 공립유치원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완료하여 원생들 및 교사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소방법령 개정으로 인하여 모든 공립유치원의 용도가 노유자 시설로 분류되어 2020년 12월 31일까지 바닥면적 300㎡ 이상인 모든 유치원은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기존의 공립유치원의 경우 감지기 등의 소방시설만 있었으나 이번 스프링클러 설치에 따라 노유자시설에 해당하는 소방설비(시각경보기, 사이렌, 구조대)의 추가설치를 완료하여 화재 발생 시 스프링클러와 함께 사이렌 및 시각경보기가 작동하여 원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대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화재 초기 진압은 물론,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능력 및 인지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원아에게 경보기를 통해 더욱 명확하게 화재를 인지시키고, 구조대를 통해 2층 이상의 대피활동을 도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및 학교 시설물의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예상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화재초기 진압과 피난 골든타임 확보는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만큼 앞으로도 대피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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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1-02-25

지역 검색결과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13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학
    2019-12-02
  •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5일 보라매공원 서구청 앞 정문에서 참여형 축제인 '2019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과 함께'를 주제로 읽다, 쓰다, 듣다, 말하다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보라매공원 광장의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마당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다독자 가족 시상 및 축하공연 K-POP 댄스 등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뮤지컬 피터팬과 북 콘서트 유인경 작가 및 박성준 아나운서 사회로 함께하는 북 토크 참여자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준비되었고 책을 매개로 가을 독서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구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구의 대표적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인형극 부스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빨간 모자 인형극 공연이 1차, 2차로 진행되며, 전시마당에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등, 어린이 안전체험차량 등 3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보라매공원 내 서구청 앞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도심 속의 숲속 공간을 이용하여 행복 동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서구 평생학습원 및 서구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
    • 서구
    2019-09-25
  • 대전시민공동체와 함께하는 백혈병 환우 돕기 캠페인
      대전시민공동체는 두 명의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서 300여 장을 모아 3년 전부터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동참하고있다. 이 캠페인은 대전시민공동체가 추구하는 평화인권활동 및 지역의 이웃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정착의 하나로 백혈병 환우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되었다.   2019년 백혈병 환우 돕기 헌혈 캠페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SNS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증서를 모아 기부하고자 충남대학교 헌혈센터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6월 21일 첫 번째 릴레이를 대시공 대외협력이사 이선우 님을 비롯하여 회원들과 함께 그 시작을 알렸다.  
    • 뉴스
    • 건강/복지
    2019-06-22
  • '딸기야농원' 페이스북 유저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열다
    딸기야농원은 5월 19일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활짝 열었었고, 올 작기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오늘 페친들을 초대해 맛있는 딸기를 무료 제공하엿다.
    • 지역
    2019-05-23
  • 대전서구청노동조합 조합원의 나눔 연탄봉사
      대전 서구청,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가수원동 일대에서 "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사랑 나눔 연탄봉사"를 실시했다.  서구청 노동조합 위원장. 서구청창 및 조합원 60여 명은 주말을 맞아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휴일임에도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탄 900장을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구민 3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오늘도 행복 동행입니다.
    • 지역
    • 서구
    2018-11-18
  •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
      대전대학교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7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를 주제로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학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관광동구 만들기에 주민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다각적이고 틀을 깬 시각으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서미숙 대덕대학교 관광학과 교수의 ‘동구 관광개발 활성화 방안’주제발표를 통해 포럼이 시작되었고, 이은학 대전시 관광진흥과장이 동구에서 진행 중인 관광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 뒤를 이어 장인식 우송정보대 관광학과 교수, 고종승 대전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이홍준 대전마케팅공사 관광홍보팀장, 정우택 건양대 국방경찰학부 교수, 이희내 CMB대전방송 작가겸 콘텐츠 기획PD 순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황인호 구청장은 “동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과 전통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화 하여 관광 동구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구민이 신바람 나는 새로운 가치의 동구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동구포럼은 지난 1999년 7월부터 시작해 67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방안 제시를 통해 지역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며 대전 동구의 인문학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대전지역 대표포럼이다.
    • 지역
    • 동구
    2018-11-08
  • 서구청 공무원노조 출범식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 (류인규 위원장) 이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 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식전행사로 첼리스트 임현정의 사랑의찬가, 이베르탱고 등 영화음악을 감상하고 노동조합원들의 활동 모습으로 꾸며진 홍보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열었다.    출범식에는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석현정 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장, 서구의원 등 참석해 공식 출범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류인규 위원장은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으로 참여와 소통이 되는 모범적인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조합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권익을 위한 제 2대 노동조합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연대사를 통해 "단결된 힘을 모아주시면 근로조건은 향상이라며 대동단결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 앞으로 3년 동안 함께 할 것이다. 제 2대 노조의 탄생을 축하하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사람중심도시 함께 하는 서구 구정발전을 향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관 서구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시군구 노동조합위원장등을 통해서도 밝혔지만 구의회에서 협력할 상생은 앞으로 협력하고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이 구민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위상 제고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서구
    2018-09-14
  • 단홍갈비, 어버이날 맞아 식사 제공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 대접을 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대동 단홍갈비집(대표 박미용)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이번행사는 박미용 대표가 사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였고  500여 분이 다녀가셨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니 너무 좋고 식당 주인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단홍갈비 박미용대표는 "내년에도 지역 어른신들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시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18-05-08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소리질러 개소식 및 소리질러 북클럽 운영
    청소년의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역사탐방과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 축제, 캠프 등 문화 사업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소리 질러(공동대표 윤영기 공현주)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난 11월 30일 정식 개소식을 하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황운하 국회위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 교육사업을 적극 지지하며 도울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돕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11월 13일 윤영기 공현주 공동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소리질러 단체의 추진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면서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교육청 실무 담당자와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소리질러에서는 책을 읽고 서로 경험을 나누며 나와 내 자녀, 그리고 소리질러와 함께 성장해가는 공간을 만들고자 '소리질러 북클럽'을 만들었다. 소리질러 북클럽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소리질러 사무실(대전 서구 가수원동)에서 진행을 하며 지난달에 이어 12월 14일 두 번째 소리질러 북클럽 모임을 갖는다. 소리질러 북클럽에 참여하는 부모와 자녀들은 책 읽는 습관과 발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윤영기 공동대표 말했다.     또한 '백인의 기자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지면으로 신문을 만드는 사업도 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문장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소리질러 공현주 공동대표는 "앞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와 국. 내외 유적지 탐방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 사는이야기
    • 기자의눈
    2020-12-13
  • 봉사의 달인 김다혜님
      2019년 9월 9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 지부에서는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지부 백명자 본부장을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수년 전부터 여기저기 봉사활동을 하는 김다혜씨다.대전이 고향이고 대학생이며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특히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인볼을 많이 받기로 유명하다.    야구공은 본인 돈으로 구입해서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대전구장(이글스 파크)에 가서 선수들에게 사인을 직접 받는다.     이렇게 힘들게 받은 사인볼은 봉사 활동하는 곳에 아무 조건 없이 후원한다. 이번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행사(9/9)에도 100여 개의 사인볼을 후원하는 김다혜 님을 세간에서는 사인볼을 돈 받고 판매한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시간 날 때마다 봉사를 하는 아름다운 여성 김다혜씨를 응원합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전시, 2021.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 발령
    ◇ 6급 승진․전보: 50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상수 ▲기획조정실 유은진, 박승규, 정헌학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안 ▲보건복지국 지소아 ▲청년가족국 주진원 ▲환경녹지국 권오설 ▲교통건설국 임정혁 ▲도시주택국 박보영, 조남경 ▲감사위원회 남미숙 ▲보건환경연구원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준배, 정현진 ▲건설관리본부 정윤업 ▲공원관리사업소 송인태 ▲대외협력본부 임승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여운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원상영, 맹진모 ▲차량등록사업소 박병원, 한명희 ▲동구 김원산, 한승호, 문희정, 배순옥, 이희만, 홍석진, 김성구, 이재정 ▲중구 성낙구 ▲서구 김은영, 김대열, 김은정, 박윤경, 김남미, 이용순, 전현진, 임재덕, 이영광 ▲유성구 김인옥, 정진희, 유도현 ▲대덕구 김은미, 최숙희, 이민영, 김태완, 김택정, 안병철   ◇ 7급 승진․전보: 63명 ▲자치분권국 이웅열 ▲교통건설국 김주완, 민재홍 ▲트램도시광역본부 안상열 ▲의회사무처 조대희 ▲건설관리본부 박종락 ▲공원관리사업소 송길용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황윤희, 유창우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협 ▲동구 송종덕, 윤태경, 이상화, 최두희, 김영웅, 김미진, 이재욱, 이인성, 김선미, 박종현, 조용현, 민찬규 ▲중구 염미애, 현재원, 김영석, 육서희, 박지은, 김지영, 나기중, 정효진, 김수진, 조원주, 정아임, 서성찬, 정동민, 김광신, 홍수빈 ▲서구 김건영, 한종화, 서슬기, 최승묵, 임정운, 이택근, 김규리 ▲유성구 김은혜, 이창기, 이수용, 최청빈, 노수정, 김민지, 이성용, 홍강덕 ▲대덕구 김현아, 김민경, 송슬아, 한혜선, 최혜영, 김동후, 신재선, 강지윤, 최영민, 안강식, 정도영   ◇ 8급 승진․전보: 45명 ▲기획조정실 강신혜 ▲일자리경제국 김진경 ▲교통건설국 장호용 ▲상수도사업본부 김준, 박진아, 천기범, 노현수, 손제욱 ▲건설관리본부 허진, 백나래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황가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형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동구 손정희, 김서라, 조성필, 조성수, 박한영, 정현철 ▲중구 이연규, 김준홍, 여인재, 정윤순, 김정민, 최동의 ▲서구 안유빈, 김태미, 박지수, 이예솔, 허민영, 남혜지, 이제인 ▲유성구 임인섭, 권순준, 이제하, 나준호, 김진현 ▲대덕구 윤다영, 유철웅, 정찬영, 류혜진, 홍종우, 박세희, 박정희   ◇ 신규: 92명 ▲기획조정실 이우석, 이은홍, 변지영 ▲시민안전실 백송이, 김을구 ▲일자리경제국 김해인, 문수인 ▲과학산업국 소정민, 채영환, 이태훈 ▲자치분권국 홍사연 ▲시민공동체국 김선미, 이원경, 조정선 ▲문화체육관광국 김승지, 우기만, 이찬미 ▲보건복지국 이관수, 최전미, 임미정, 조희원, 김소미 ▲청년가족국 이단비 ▲환경녹지국 김연경, 박혜은 ▲교통건설국 손민정 ▲도시주택국 김민정, 이주영, 정인배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박서진, 남소연, 장예지 ▲농업기술센터 박수연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서정아, 원윤재, 이승희, 이현석, 장영규, 허미리, 김세훈, 성호태, 최석문, 김은수, 유수현, 김정현, 이윤형, 김선윤, 정윤서 ▲건설관리본부 길민규, 김혜환, 서정민, 심규락, 이윤승, 신혜원, 강찬구, 송준화, 염다경, 한충희, 김미현, 박꽃처럼, 정태룡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공원관리사업소 오학균, 이재정, 박재범, 윤석경, 안현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한명열, 최연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박병문, 유화정, 전채리, 조은영, 한송이, 조형주, 최승열, 박지은(2.1.자)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 6급이하 전보: 474명 ▲대변인 박미현, 신웅교 ▲홍보담당관 유기선, 김정훈, 박인천, 조샘이 ▲인사혁신담당관 윤희숙, 김현아, 류소정 ▲기획조정실 김근순, 김유진, 이은혜, 김선희, 박형순, 궉미현, 이재영, 임창선, 김수진, 이창훈, 백윤수, 정병택, 박규림, 오현석, 심창섭, 이동은, 심지은, 이나리, 신윤선, 김대진, 송창기, 이현철, 이민규, 이윤정, 이재인, 주현, 이양학, 윤현진 ▲시민안전실 한영구, 허세권, 임수정, 김정아, 송현지, 조지호, 최은진, 이정미, 김윤선, 정재익, 공종오, 김영호, 이선호, 김태순, 차윤증, 송대훈 ▲일자리경제국 노화정, 복연희, 박영주, 조진숙, 최영미, 박재현, 이흥규, 이예솔, 박양일, 윤여운, 장순, 최길용 ▲과학산업국 소미란, 박인옥, 유숙영, 양영란, 강옥영, 최동민, 이은숙, 유선영, 심은우, 유성윤, 정신, 김경수, 이미라, 박순영, 조영화, 박지현, 김재홍, 서원중 ▲자치분권국 정진, 김은아, 이미화, 이종하, 신경숙, 박효은, 조중연, 장철순, 양승주, 박한별, 박새미, 박순영, 이옥란, 황금순, 강형준, 김동환, 김고운, 윤여원, 차은영, 홍서준, 송민진, 이경민, 이한순, 최형준, 김강식, 최지웅, 최동근, 이용성, 류지홍 ▲시민공동체국 한정원, 정인찬, 신세라, 이현종, 김준배, 윤선혜, 이연희, 황지영, 임채연, 한충희, 류현주, 김현정, 한선영, 성혜정, 임용석, 이민정, 오종필, 오진세 ▲문화체육관광국 김일현, 이수영, 김경혜, 박미영, 박미란, 김혜영, 이성미, 이용석, 최희성, 류충희, 김우순, 백장현, 장래국, 김광우, 김태섭, 이병훈, 한은진 ▲보건복지국 임근빈, 김형미, 박성배, 김현진, 박샛별, 구경서, 정상은, 박미란, 김은일, 이병일, 백유민, 김현숙, 최수미, 이가현, 이순태, 최나영, 이기승, 문혜련 ▲청년가족국 오우택, 하인숙, 장영수, 박순희, 이영종, 이민호, 이종영, 고성현, 전유경, 이령화, 주소정, 임미정 ▲환경녹지국 심창헌, 조정희, 최은예, 김성식, 최은숙, 윤인수, 이중섭, 송재용, 조능연, 이재만, 윤석광, 천관훈, 류현정, 박진호, 김동진, 고재섭, 김용석, 임정열, 김정기, 이재환, 최문정, 고영복(2.11.자) ▲교통건설국 우은경, 이혜영, 남경임, 김진희, 신선미, 고창수, 차경진, 이나라, 조다영, 박관수, 권해림, 이진화, 최기태, 이윤정, 강경석, 천경호, 김현중, 김인종, 김정규, 김용원, 박종화, 김지석, 임택수, 류제훈, 노희장, 원종상, 최두리, 명제석, 김철기(2.11.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은희, 이경진, 최돈묵, 김국태, 이기백, 박영호, 박찬규, 이근경, 여중현, 김호섭, 유홍진, 성종현, 구은자 ▲도시주택국 김현정, 길훈, 윤지연, 구본숙, 주동선, 박승혁, 나한수, 송선아, 신현모, 육관수, 김동성, 노태화, 서병규, 박춘익, 조주현, 윤정, 장인진 ▲의회사무처 권종만, 안효일, 김상훈, 송치영, 장성민, 박재철, 김영천, 이태희, 장선익, 김용문, 윤정식 ▲감사위원회 이희진, 김준환, 이상윤, 이영숙, 이회권, 박조영, 이석기, 이병학, 이은재, 양희성, 임승재(2.1.자) ▲인재개발원 최윤정, 박희영, 김현정, 이미영, 박동은, 주형건 ▲보건환경연구원 이남순, 전현선, 강수빈, 이봉철, 한광열 ▲농업기술센터 김인근, 이종후, 최수용 ▲상수도사업본부 최미호, 강경희, 김경숙, 이효중, 박연아, 전명숙, 김미경, 이태훈, 이기운, 김병선, 박현경, 오태환, 현성준, 양다솜, 김현임, 박호현, 윤숭호, 이성규, 최보현, 유영진, 최성우, 강병구, 조용일, 장시덕, 김윤정, 우다희, 백은솔, 신원호, 이수진, 이문종, 김선기, 이동현, 김은희, 박신영, 이상표, 오혜은, 이미경, 유현주, 이성종, 이경수, 라이경, 조종태, 신서현, 이찬 ▲건설관리본부 오윤희, 김나연, 서지혜, 양성모, 박소연, 최은석, 송선빈, 김유석, 이정은, 이흠대, 손장배, 윤상범, 성찬희, 전진만, 박노웅, 한진희, 장지훈, 안광진, 안세환, 전한석, 김용현, 김흥주, 김기성, 김명국, 김준환, 김재형, 김하은, 유성희, 이창용, 이진일, 전병훈, 김채언 ▲시립미술관 차용경, 전재호, 성진모, 김태현, 김광수 ▲한밭도서관 이용수, 이수진, 양창국, 박창희, 한옥희, 이용순, 류종국, 신상우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성훈, 윤희순, 조철연, 박현아, 진완종, 배보경, 권성호, 최혜원, 이정일, 김천일 ▲공원관리사업소 윤정욱, 이은우, 임종호, 김경탁, 정희철, 호병인, 이천재, 백소연 ▲대외협력본부 조형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민호 ▲차량등록사업소 한성아, 이수강, 노만수, 문희원 ▲대전예술의전당 이진욱, 오수근, 최종태, 한나래 ▲하천관리사업소 김현주, 김현옥, 김현수, 박선영, 신경석, 박건양, 오경진(2.12.자) ▲한밭수목원 정해원, 김응대, 정승희, 김현준, 김승호, 윤인아, 전유나, 송연화, 천강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혜주, 김명자, 이국래 ▲대전시립박물관 송진영, 유수진, 김선구, 홍순천, 이유진 ▲동구 길선근, 윤승상, 이지현, 김소희, 김정아, 박준희, 김선무, 류혜영, 조민지, 김수경, 장정임, 박성준 ▲중구 이경준, 장혜식, 이소연 ▲서구 배은희, 장신영, 장하나, 장예선, 임록근, 이성걸 ▲유성구 김성찬, 양인영, 강형석, 신대호, 지영환, 이흥주, 김영준 ▲대덕구 이연주, 양윤정, 김지수, 조현명, 강덕희, 박세하, 이원우, 장현정, 조형태, 김휘근   ◇ 6급이하 교육·파견 등: 44명 ▲교육 이애희, 오병남, 김은경, 도병희, 박찬진, 박훈숙, 오은덕, 유영순, 윤명근, 이현경, 장은정, 조애리, 최봉석, 허미경, 황난순, 조은희, 이경양, 전부자, 변옥진, 이지만, 윤여채, 김문희, 임향진, 윤태호, 석주현, 김선구, 김희정, 임창선, 남충희, 유동규, 양재희, 최국환, 채현철, 김기범, 서원덕, 곽미애, 조윤주 ▲파견 김은아, 임수진, 조해주, 김태광, 박정민(2.1.자), 임종성(2.11.자), 서현철(2.12.자)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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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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