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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청소년을 위한 코로나 극복 위로 음악회
    DJAC 청년오케스트라가 10월 31일과 11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콘서트로 청소년음악회를 펼친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창단된 DJAC 청년오케스트는 지난 3월 오디션을 거쳐 새로운 4기 단원들로 출발했으나 코로나19로 연습과 공연이 중단되어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심신이 피로해진 청소년들과 마찬가지로 ‘비대면 교육’이라는 전대미문의 교육 시스템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교사들을 위로하는 연주로 마련했다.    예술감독 고영일 지휘로 함께하는 이번 연주는 <위로>, <평안>, <기도>, <안식> 등의 소주제로 우리 귀에 익숙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비제의 ‘카르멘 조곡’, 엔니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등의 작품들을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학생들의 단체관람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무관객 온라인으로 진행,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10월 31일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11월 7일 다시 녹화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녹화중계가 종료된 후에도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특히 실황 영상은 편집을 통해 음악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 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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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28
  • 대전예술의전당 코로나 극복 솔루션 [장르불문 십분발휘] 출연작품 선정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지역공연계를 위해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출연할 10개 팀 55명을 21일 선정했다.‘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코로나 극복 솔루션] 프로젝트다.    4주간의 공고 후 지난 10월 12일부터 3일간 접수한 결과 총 60팀 271명이 신청했다. 재즈, 오페라, 국악, 댄스, 연극, 오페라, 클래식,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동이 돋보이는 10개의 작품을 비대면(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온·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이 공연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최대인원 10명 규모의 10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지고, 공연에 앞서 전문사회자 박종훈 진행으로 작품의 이해와 재미를 돕는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장르불문 십분발휘] 외에도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 솔루션’이라는 캠페인 아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선정 10팀   팀 명 공 연 명 인원 장르 1 가온병창단 액맥이타령, 옹헤야 8 국악재즈 2 나무시어터 슬기로운 친구생활 6 연극 3 나린 슈비두What? 세계음악여행 5 아카펠라 4 독특크루 코난 퍼포먼스 7 댄스 5 로페스타 집시밴드 Made in France 6 집시재즈 6 반 브라스 Heal & Van Brass 6 클래식 7 순수예술나눔단체 숨 오페라 ‘버섯피자’ 7 오페라 8 아브니르 엄마와 아들 2 클래식 9 조병주와 친구들 검으로 피어 붓으로 물들다 5 성악퍼포먼스 10 홍트리오 마림바 트리오 3 타악퍼포먼스 ※ ㄱ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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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2020 움직이는 공연장, 인아웃 콘서트 (10.21)
    클래식 대중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대전예술의전당 ⌜인아웃콘서트⌟가 오는 10월 21일(수) 19:30 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아웃은 말 그대로 공연장 안(in)과 밖(Out)에서 열리는 공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안에서만 1회로 진행된다.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하며,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는 지역의 실력 있는 실내악단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가 함께한다. 금난새는 특유의 친근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음악가로 이번 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은 국내외를 오가며 오페라 주역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아 수많은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솔로,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2017년)에 빛나는 실력 있는 테너 김정규가 오페라 ⌜라 보엠⌟ 1막 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그 밖에 스메타나의 대표작인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엘가의 ⌜사랑의 인사⌟, ⌜위풍당당 행진곡⌟ 등 귀에 익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예술의전당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기존 수용인원의 50% 수준인 520여명이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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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피아니스트 문지영
     대전예술의전당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0월 공연이 오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객석 거리두기(코로나 안전거리 확보)로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독주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2개의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등 거장들과 함께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굿모닝 베토벤 & 쇼팽”라는 주제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피아노 소나타 제21번>과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쇼팽의 <4개의 발라드>를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가능하다. (문의: 042-270-8333, www.dj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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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06
  • 두 개의 사랑을 만나는 무대, 슈만 연가곡 [시인의 사랑×여인의 사랑과 생애]
    슈만(R. Schumann)의 대표 연가곡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난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소프라노 박하나, 베이스 전승현과 함께 슈만 연가곡 [시인의 사랑×여인의 사랑과 생애]를 오는 9월 25일 금요일 저녁 19:30에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인다.    ‘시인의 사랑(Dichterliebe Op.48)’과 ‘여인의 사랑과 생애(Frauenliebe und Leben Op.42)’은 250여 편에 달하는 슈만의 가곡 중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들로 각각 시인 하이네(Heine)와 샤미소(Chamisso)의 시를 가사로, 연인 클라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음악으로 꽃피운 작품이다.   16곡으로 이루어진 ‘시인의 사랑’이 이룰 수 없는 사랑의 번뇌와 환희를, 총 8곡으로 이루어진 ‘여인의 사랑과 생애’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만남과 결혼, 출산의 기쁨, 남편의 죽음까지 한 여인의 생애를 그린다.   슈만의 대표 연가곡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으로 전하는 서정시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1부는 부산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박하나의 ‘여인의 사랑과 생애’로 시작한다.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 졸업 후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박하나는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스에서 ‘맑고 기쁨을 주는 목소리로 캐릭터 소화능력이 뛰어나며 오페라의 정서적 중심에서 빛을 발하였다.’, ‘유연하고 표현력 있는 목소리’라는 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미국 유력 클래식 음악지 ‘Opera News’를 통해 비중 있게 소개되며 또 한 번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김지연과 함께한다.    2부 ‘시인의 사랑’은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베이스 전승현이 피아니스트 배지영과 함께한다.   독일 정부로부터 궁정 가수 작위(캄머쟁어)를 받은 세계적인 베이스 전승현은 비엔나 벨베데레 국제콩쿠르 2위를 수상,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에서 데뷔 후 로린 마젤, 주빈 메타,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구스타보 두다멜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유럽 각지에서 오페라, 콘서트, 독창회 등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이번 공연은 당초 25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되었다. 공연은 25일(금) 19:30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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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9-24
  • 지역 예술 활성화 프로젝트 [장르불문 십분발휘] 참가작 모집 공고
    대전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공연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2020년 11월 13일 개최하는 “장르불문 십분발휘”에 참여할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공모한다.    ‘장르불문 십분발휘’는 무대에 설 기회를 잃어가는 지역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되살리고 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자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프로젝트다.    형식과 장르 불문, 연령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10분 내외의 내용으로 10명 이하의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2017년 이후 공연경력이 있는 사람(팀)으로 공고일 기준 대전에 거주해야 한다.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재기발랄한 작품으로 기존 공연과는 다른 참신한 아이디어가 포함된다면 선정에 유리하다. .  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에게는 1인당 최대 1백만 원에서 최하 50만 원의 공연료가 지급된다.    김상균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은“십분발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코로나극복 프로젝트로 예술가들은 삶의 터전인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고 기간은 9월 17일부터 4주간이며, 참가 신청은 10월 12일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신청서 1부(홈페이지에서 서식 다운로드)와 공연 또는 연습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인터넷 링크 주소를 이메일(kar8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연담당(042-270-81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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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9-16
  • 춤으로 보는 베토벤 교향곡 현대무용 「No.5」
    현대무용 ⌜No.5⌟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으로 베토벤 교향곡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제 5번 ‘운명’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현대무용단체 LDP 무용단에서의 활약과 TV프로그램 ‘댄싱9’ 출연으로 현대무용 대중화에 앞장선 스타무용수 안남근이 직접 안무, 연출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7명의 젊은 무용수를 리드하며 무대에 선다.    안남근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 무용부문 수상을 비롯해 LDP 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에서 무용수로 또 안무가로서의 활동을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현대무용가이다.   베토벤 작품을 의뢰받고, 교향곡 제 5번‘운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강렬한 곡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무거운 곡으로 알고 있지만, 저는 진지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희극적인 무브먼트로 작품을 표현했습니다.   희망적인 메시지를 드리고 싶어요.” 이번 작품에서는 발레, 스트리트 댄스, 한국무용,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춤을 만날 수 있다.     함께하는 무용수는 권동희(대전예고, 한양대), 권재헌(한양대), 김민아(한양대), 김연수(대전예고, 세종대), 박민지(한성대), 이선애(한예종), 임지후(공주대)로 대전을 기반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실력 있는 신인무용수들이다.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을 비틀고, 예상이 빗나가는 무대를 즐긴다는 안남근의 예술세계관이 궁금하다면 이번 작품을 꼭 보길 바란다. 우리가 알던 베토벤, 안남근... 그 이상의 보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공연은 당초 27일과 28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3일(일) 0시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되었다.   27일(목) 17:00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종료 후에도 해당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문화
    • 공연
    2020-08-25
  • 음악제「베토벤 아벤트」(8.26-29)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제 「베토벤 아벤트」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베토벤 아벤트」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무대를 잃어버린 지역예술인들과 관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이번 음악제를 위해 지난 7. 20(월) ~ 21(화) 이틀간 총 76팀(143명)의 오디션을 진행했고 최종 20팀(39명)을 선발했다.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백석문화대학교 오지희 교수는 “베토벤을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장르인 소나타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그의 삶과 음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지역출신의 숨은 연주자들이 이번 음악제를 통해 넓은 무대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번공연은 피아노소나타, 바이올린소나타, 첼로소나타, 현악4중주까지 베토벤의 음악을 망라했다. 총 20팀이 4일간 펼치는 「베토벤 아벤트」.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던 지역예술계에 활기를 불어줄 이번 공연은 객석거리두기로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페이스북 또는 유튜브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문의: 042-270-8333, www.djac.or.kr)
    • 문화
    • 공연
    2020-08-20
  • 제20회 대전국제음악제 8월 3일 개막
      대전예술의전당이 임시휴관에 이어 2주간 하반기 무대점검을 마치고 제20회 대전국제음악제(이하 음악제)로 다시 관객을 맞는다.  대전예술기획, KBS 대전방송총국과 함께 공동주최하는 이번 음악제는 명예예술감독 금난새, 음악감독 조인상을 필두로 8월 3일(월)부터 8월 9일(일)까지 총 7일간 8건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음악으로 영혼을 치유하자는 의미로 [위로와 헌정]이라는 주제를 정했고, <오케스트라 시리즈>와 <체임버 시리즈> 두 가지 콘셉트 기획하였다.    개막공연으로는 두 번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먼저 앙상블홀 17:00에는 도이치 그라모폰이 선택한 한국인 최초 첼리스트 여미혜의 리사이틀로 <체임버 시리즈>를 시작한다.  뛰어난 테크닉과 음악성으로 유럽과 미국 유명 페스티벌에서 활동하는 여미혜는 피아니스트 박은희와 함께 슈만의 환상소곡집 작품 73과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작품 69,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헨델의 오라토리오 ‘유다스 마케베우스’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등을 선보인다.    같은 날 아트홀 19:30에는 <오케스트라 시리즈> 첫 번째 무대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지휘자 여자경이 이끄는 DCMF 신포니에타와 대전국제음악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세 번째 음악감독으로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과 첼리스트 이송희, 피아니스트 강우성의 트리플 콘체르토와 운명교향곡이 연주된다.    이튿날부터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와 테너 김재형, 플루티스트 김유빈을 비롯 지휘자 금난새, 여자경, 김근도, 최재혁이 이끄는 뉴월드 심포니, DCMF 신포니에타, 밀레니엄심포니, 앙상블 블랭크 등과 트럼펫터 성재창, 피아니스트 송혜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 바리톤 길경호, 소프라노 임찬양, 메조 소프라노 구은서, 김혜영 등 지역을 중심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무대와 클래식 DJ이자 배우 김미숙이 해설자로 나서는 등 일주일간 다채롭게 이어진다.    음악제 개막에 앞서 시작된 ‘SOUL 백신 캠페인’도 한창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5분 이내의 연주 영상을 찍고, SNS에 #소울백신캠페인, #대전국제음악제를 태그해 해당 촬영물을 게시하거나 전송하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지휘자 여자경, 플루티스트 김유빈 등 음악제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외에도 아카펠라 그룹 나린, 반도네온 연주자 줄리앙 라브로 등이 참여해 응원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모든 공연은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체크, 고강도 객석 거리두기로 좌석 일부만 개방하는 등 방역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편, 공연 종료 후 다음날 오후 6시에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유튜브를 비롯 대전예술기획, KBS대전방송총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체 일정 및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j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오케스트라시리즈는 1만원에서 5만원, 체임버 시리즈는 1만원에서 3만원으로 홈페이지 및 콜센터(1544-1556)를 통해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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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8-02
  • 대전예술의전당 2021년 상반기 정기대관 공고
    대전예술의전당은 2021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일정을 공고하고 7월 29일부터 7월 30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대관 시설은 아트홀(1,546석), 앙상블홀(643석), 야외원형극장 총 3곳으로 대관가능일 수는 아트홀 77일, 앙상블홀 59일로 총 136일이며 야외원형극장은 상반기 무대점검기간(2021. 1. 11.(월) ~ 31.(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일정이 가능하다.     클래식, 오페라,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단체(자)의 역량과 작품성을 위주로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대관규정 절차에 따라 대전예당 운영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후 개별 통보한다.    대관 신청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직적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당 대관담당(042-270-813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
    2020-07-21

뉴스 검색결과

  • 2021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공립(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공립학교는 135명 모집에 1,064명이 지원하여 평균 7.9:1, 사립학교는 총 56명 모집에 675명이 지원하여 평균 12.1: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공립 일반모집의 경우 125명 모집에 1,050명이 지원해 8.4:1의 경쟁률을, 장애구분모집은 10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해 1.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립학교 지원자 수는 공·사립 동시지원제의 시행에 따라 공립 지원자 중 사립학교법인에 2지망으로 지원한 사람의 수가 포함된 숫자이며, 사립학교만을 단독으로 지원한 사람의 수는 335명으로 이에 따른 경쟁률은 6:1이다.    제1차 시험은 2020. 11. 21.(토)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2020. 11. 13.(금)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할 예정이고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도 동일하게 시행된다.    제1차 시험의 과목은 교육학 및 전공으로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에서 실기·실험평가(예체능 및 과학 교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은 제1차 시험까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하되, 선발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부터는 법인별 자체 전형에 의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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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20-10-28
  • 학부모와 함께하는 Making School 학생 체험 프로그램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Making School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2020년 10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생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코딩으로 배우는 미디어 아트 메이킹’ 과정과 중등학생 대상 ‘다각 우드 감성 조명 만들기’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28명이 참여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대응 안전한 체험을 위하여 체험 프로그램 참가 전 건강 상태 점검 및 밀집도 최소화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환 시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님은“자녀와 함께 하며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쉽게 접하지 못한 공구를 활용하여 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들어 보는 경험이 매우 좋았다”라며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지난 여름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하는 요구가 있어 개설하게 되었다.”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미래사회에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이 함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체육
    2020-10-28
  •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인형극으로 즐겁게 배워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11월 7일(토) 오후 3시부터 40분간 문화원 마루홀에서 유·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인형극 「안전이와 코로나바이러스」를 무료로 상연한다고 밝혔다.    인형극 「안전이와 코로나바이러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활용하여 손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올바른 위생교육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실천하는 유익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가족은 10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4일(수) 오후 6시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사전 배정된 좌석에 착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secc.djsch.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229-1447)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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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국무총리상’수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은 28일 ‘2020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는 1,093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정량‧정성평가,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심의의 3단계 평가를 거쳐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한 도서관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    금번 평가에서 산성도서관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과 발맞춘 도서관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의 기획·운영과 책 읽고 싶은 독서 환경 조성, 관계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의 독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산성도서관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함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우수도서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고 밝히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하며, 도약하는 산성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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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가족 문화⋅체육 프로그램으로 모두 하나되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서부 관내 유⋅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5일간)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2020학년도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심신 발달 촉진과 사회적응력 신장을 목적으로 마련된 가족지원 프로그램이며 참가 신청을 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가족 2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버블 공연과 버블 체험활동 및 마술 공연으로 구성하여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소근육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일간 실시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첫날에는 버블 공연을 보고 버블 체험활동을 직접 해보며 원기둥 매트를 활용한 체육활동을 실시하였다. 화요일에는 버블 공연과 관련 체험활동 및 컬러 스쿠프를 활용한 체육활동을 운영하고 수, 목, 금요일은 마술 공연과 유⋅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가족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여가 활용 및 지역사회 적응 능력이 발달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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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으로 멘토 역량을 키워요!’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10월 27일(화) 10시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을 개최하였다.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은 동부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중 Wee센터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거나 상담이 완료된 학생에 대한 집중지원 및 추후 관리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8월 결연식을 시작으로 대학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멘티 10명이 1:1로 결연되어 개별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정윤희 강사를 슈퍼바이저로 위촉하여 진행되며, 10월 27일(화), 30일(금)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27일(화)에 진행된 슈퍼비전에서는 8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멘토링 활동에 대한 사례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1:1 맞춤형 상담 활동에서의 멘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상담멘토링 슈퍼비전에 참여한 한 대학생 멘토는 “멘토링 활동 중 멘티와의 관계에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 슈퍼바이저께 조언을 구하여,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대학생상담멘토링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대인관계 경험이 제공될 것”이라며 “활동 기간동안 멘토, 멘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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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대전교육청, 수시 대비 모의면접 실시로 고3 학생 적극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학별고사인 면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 분야’는 총 2회[1차-2020. 10. 31.(토), 2차-2020. 12. 7.(월) ~ 12. 8.(화)]에 걸쳐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사전 신청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9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 프로그램」은 수험생이 면접 실전 적응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면접 실제 상황에 따라 진행되며, 특히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면접 유형(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 토론면접)에 맞춰 모의 면접이 이루어지고 1:1 면접 피드백을 진행한다. 이번 모의면접지도는 대입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맡아 학생의 수시모집 지원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면접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9월 말 지역 대학 뿐만 아니라 수도권 대학 면접 대비까지 활용 가능한 「2020 대입 수시모집 면접 후기 자료집」을 제작하여 관내 일반고에 배포하였으며, 지난 10월 16일에는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 대입 수시모집 온라인 면접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2021 대입 수시모집 면접 대비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학생 수시모집 대비 면접 지원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단위학교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 강화와 내실 있는 진학지도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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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대전교육청‘2020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대통령표창 영예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대통령 소속)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대전 관내 학교도서관 중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송강초등학교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고, 대전봉명초등학교와 유성중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로써 대전교육청은 2008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가 시행된 이래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13년 연속 우수도서관 선정 학교를 배출하여 대전 독서교육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총 15,272개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학교도서관 경영, 정보자원, 시설·환경, 인적자원, 도서관서비스 등 5개 영역에 걸쳐 평가가 이루어졌다. 학교도서관 부문에는 576개 학교가 참여하여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총 20개 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고, 이 중 대전에서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도서관은 미래시대를 선도할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이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창출의 공간이자 인성·창의성 교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통한 독서교육 지원 강화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열어감과 동시에 학생, 교사, 학부모,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독서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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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대전교육청, [㈜미래엔서해에너지]로부터 마스크 기탁받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8일(수)에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교육청에 보건용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였으며 기탁받은 마스크는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되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엔서해에너지(당진시 소재)는 1996년부터 충남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지역 학생들과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도서 등 지원을 통한 사회환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박영수 대표이사는“이번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전달되는 방역물품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학교의 방역 뿐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격차, 자녀 돌봄 부담 등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대전교육을 위하는 지역사회의 기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를 위하여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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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설동호 교육감, 청렴표어캘리그라피 전시회 관람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7일(화) 대전광역시교육청 후생관에서 ‘청렴표어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관람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0년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학생 및 시민이 청렴(淸廉) 주제 표어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 총 209편 중 입상작 18점을 전시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작품을 둘러보며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변하더라도 청렴에 대한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 교육가족과 시민이 생각하는 청렴의 중요성을 표현한 캘리그라피 작품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청렴을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공정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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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지역 검색결과

  • 금산 “2020 SUMMER POOL PARTY”축제
    공연기획 전문단체인 ML기획에서는 2020년 7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 愛 행복누리센터 후원으로 “2020 SUMMER POOL PARTY”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형, 중형, 소형 풀과 레인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비치되고 식당, 먹거리 부스, 야외 카페, 비치 베드와 파라솔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수상 구조사와 응급 앰뷸런스가 상시 대기중이며 구명 조끼, 튜브 물총 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기획된 이번 “진산 愛 SUMMER POOL PARTY”에 지역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ML기획 담당자가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13
  • 문예마을, 대전 시청역에서 시화전 열어
    지난 1일, 대전 시청역 공연장에서 '문예마을 문학 대축제'가 열렸다. 대전시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의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문인들과 시를 사랑하는 대전시민들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문예마을은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문학지 기부, 시화전 개최' 등을 지속해서 수행하고, 내년에 '시화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태현 기자>   '문예마을' 은 20년이 된 정통 순수문학단체로 70여 명의 회원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문학지 250 여권을 대전시 33개 '새마을 문고' 에 기증하였고, 총 4회의 시화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한창석 외 2인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나창호 부대표의 수필집 “따끔할 겁니다.” 와 '22호 문학지'의 출판기념도 있었다.   사진 : 문예마을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조두현 회장(오른쪽), 송미순 홍보국장(왼쪽) 문예마을 송미순 홍보국장은 작가는 독자와 소통하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말하며, 문예마을이 지속적인 시화전을 통해 대전을 전국에 홍보하고, 시민에게 시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학
    2019-12-02
  • 2019 서구힐링북페스티벌
    대전 서구가 오는 10월 5일 보라매공원 서구청 앞 정문에서 참여형 축제인 '2019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을 연다.   '책과 함께'를 주제로 읽다, 쓰다, 듣다, 말하다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보라매공원 광장의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마당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식 다독자 가족 시상 및 축하공연 K-POP 댄스 등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뮤지컬 피터팬과 북 콘서트 유인경 작가 및 박성준 아나운서 사회로 함께하는 북 토크 참여자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준비되었고 책을 매개로 가을 독서의 기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구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서구의 대표적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인형극 부스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빨간 모자 인형극 공연이 1차, 2차로 진행되며, 전시마당에는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 등, 어린이 안전체험차량 등 3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보라매공원 내 서구청 앞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도심 속의 숲속 공간을 이용하여 행복 동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서구 평생학습원 및 서구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
    • 서구
    2019-09-25
  • 대전시민공동체와 함께하는 백혈병 환우 돕기 캠페인
      대전시민공동체는 두 명의 백혈병 환우에게 헌혈증서 300여 장을 모아 3년 전부터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동참하고있다. 이 캠페인은 대전시민공동체가 추구하는 평화인권활동 및 지역의 이웃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아름다운 기부문화 정착의 하나로 백혈병 환우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되었다.   2019년 백혈병 환우 돕기 헌혈 캠페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SNS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증서를 모아 기부하고자 충남대학교 헌혈센터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6월 21일 첫 번째 릴레이를 대시공 대외협력이사 이선우 님을 비롯하여 회원들과 함께 그 시작을 알렸다.  
    • 뉴스
    • 건강/복지
    2019-06-22
  • '딸기야농원' 페이스북 유저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열다
    딸기야농원은 5월 19일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하우스 문을 활짝 열었었고, 올 작기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오늘 페친들을 초대해 맛있는 딸기를 무료 제공하엿다.
    • 지역
    2019-05-23
  • 대전서구청노동조합 조합원의 나눔 연탄봉사
      대전 서구청,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가수원동 일대에서 "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사랑 나눔 연탄봉사"를 실시했다.  서구청 노동조합 위원장. 서구청창 및 조합원 60여 명은 주말을 맞아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휴일임에도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탄 900장을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구민 3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오늘도 행복 동행입니다.
    • 지역
    • 서구
    2018-11-18
  •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
      대전대학교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7일 대전대학교 3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가치의 관광동구 활성화’를 주제로 제67차 동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학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관광동구 만들기에 주민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다각적이고 틀을 깬 시각으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서미숙 대덕대학교 관광학과 교수의 ‘동구 관광개발 활성화 방안’주제발표를 통해 포럼이 시작되었고, 이은학 대전시 관광진흥과장이 동구에서 진행 중인 관광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 뒤를 이어 장인식 우송정보대 관광학과 교수, 고종승 대전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이홍준 대전마케팅공사 관광홍보팀장, 정우택 건양대 국방경찰학부 교수, 이희내 CMB대전방송 작가겸 콘텐츠 기획PD 순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황인호 구청장은 “동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과 전통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화 하여 관광 동구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구민이 신바람 나는 새로운 가치의 동구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동구포럼은 지난 1999년 7월부터 시작해 67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방안 제시를 통해 지역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며 대전 동구의 인문학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대전지역 대표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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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8-11-08
  • 서구청 공무원노조 출범식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 (류인규 위원장) 이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 " 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식전행사로 첼리스트 임현정의 사랑의찬가, 이베르탱고 등 영화음악을 감상하고 노동조합원들의 활동 모습으로 꾸며진 홍보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열었다.    출범식에는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석현정 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청장, 김창관 서구의회장, 서구의원 등 참석해 공식 출범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류인규 위원장은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기쁨으로 참여와 소통이 되는 모범적인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조합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권익을 위한 제 2대 노동조합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연월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연대사를 통해 "단결된 힘을 모아주시면 근로조건은 향상이라며 대동단결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 앞으로 3년 동안 함께 할 것이다. 제 2대 노조의 탄생을 축하하며,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사람중심도시 함께 하는 서구 구정발전을 향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관 서구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시군구 노동조합위원장등을 통해서도 밝혔지만 구의회에서 협력할 상생은 앞으로 협력하고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이 구민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대전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위상 제고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 서구
    2018-09-14
  • 단홍갈비, 어버이날 맞아 식사 제공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 대접을 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유성 온천2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대동 단홍갈비집(대표 박미용)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이번행사는 박미용 대표가 사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였고  500여 분이 다녀가셨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니 너무 좋고 식당 주인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단홍갈비 박미용대표는 "내년에도 지역 어른신들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시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유성구
    2018-05-08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봉사의 달인 김다혜님
      2019년 9월 9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 지부에서는 제3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및 SAVE9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대전, 충남지부 백명자 본부장을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수년 전부터 여기저기 봉사활동을 하는 김다혜씨다.대전이 고향이고 대학생이며 틈나는 대로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특히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인볼을 많이 받기로 유명하다.    야구공은 본인 돈으로 구입해서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이면 대전구장(이글스 파크)에 가서 선수들에게 사인을 직접 받는다.     이렇게 힘들게 받은 사인볼은 봉사 활동하는 곳에 아무 조건 없이 후원한다. 이번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행사(9/9)에도 100여 개의 사인볼을 후원하는 김다혜 님을 세간에서는 사인볼을 돈 받고 판매한다는 웃지 못할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시간 날 때마다 봉사를 하는 아름다운 여성 김다혜씨를 응원합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금강의 숨겨진 명소 합강정
          금강유역환경청, 자연성 회복현장 명소로 떠오른 합강정 일대에서 생태체험놀이 진행      모래톱에서 야생생물 흔적찾기, 생태 모래놀이 등 체험학습을 통해 금강 본래의 자연성을 현장에서 체험 <사진: 김태현 기자>                
    2019-07-18
  • 내 인생 속의 오페라 Carmen
    대전 서구 관저문예회관에서는 2019.6.29 내 인생 속의 opera 'Carmen' 인문학콘서트가 있었다.                
    • 문화
    • 공연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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