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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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시민천문대 금요별 음악회
      우리나라 시노래 가수 1호인 가수 박경하의 감미로운 음악과 아나운서 이채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가 있는 음악회가 2020년 1월 31일 저녁8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금요별 음악회로 여러분을 찾아간다.   긴 시간 꾸준히 변함없는 대전시민천문대 별음악회에 별이 쏟아지는 공연과 공연 사이 돔 천정에 별이 차오르면 객석 의자를 눕혀 전문강사로부터 별자리와 천체의 운행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노래가수 박경하   대전 유성구 과학로 213-48에 위치한 대전시민천문대는 대전광역시가 건립하여 2001년 5월 3일 개관한 시민천문대이다.    시민천문대란 천문학자들이 연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천문대와는 달리 일반인이 자유롭게 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건립하는 천문대를 말하는데, 대전시민천문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세워진 시민천문대이다.   천문대는 천체투영관, 전시실, 주관측실, 보조관측실을 비롯해 연구실, 세미나실, 휴게실, 판매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90석 규모의 천체투영관에서는 시간과 날씨에 상관없이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고, 2층에는 전시실 3층은 관측실과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관측실에는 8m의 원형돔 시설에 태양, 달의 표면,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등을 관측할 수 있고, 보조관측실에도 13대의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예약은 필수 :  https://www.djstar.kr/nhm.../m_edu/edu_apply_view.php...
    • 문화
    • 공연
    2020-01-29
  •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하는 재즈의 향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 예술가의집운영팀에서 주관하는 2019 방방곡곡문화공감‘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 – 재즈앤컬러(Jazz N color)’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재즈앤컬러는 6월 28일부터 7월 5일간 총 5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 28일 양왕열 퀄텟, 29일 유성재즈악단, 30일 재즈올로지의 공연 모두 관객들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종료되었다.   6월 28일 공연된‘양왕열 퀄텟’은 열정적인‘레드’를 주제로 한‘Passion & Fashion’으로 감미로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고 강렬한 재즈의 열정을 선물했다.   29일 공연된‘유성재즈악단’의‘Jazz History’는 핫 재즈의‘레드’, 쿨 재즈의‘블루’를 거쳐 현대 재즈의‘퍼플’로 연결되는 컨셉트로, 관객들에게 재즈의 역사를 전달하며 자유로운 재즈공연을 펼쳤다. 30일‘재즈올로지’는 흑인음악의 소울을 상징한‘블랙’과 한국의 한을 상징하는‘화이트’를 접목한‘그레이’를 주제로, 정통 재즈음악에서부터 전통 민요와의 퓨전 재즈로 많은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7월 5일은‘블루(BLUE)’를 컨셉트로 한‘쿠일오퀄텟’의‘Summer Time’이 공연된다. 경쾌한 팝과 가요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쿠일오퀄텟’만의 해석을 통해,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재즈 선율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7월 6일은‘윤덕현 재즈밴드’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하던 재즈’로, ‘Green’을 컨셉트로 한 편안하고 감성적인 올드팝, 가요, 스탠다드 재즈를 연주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 추억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연이 진행된다.   재즈앤컬러를 관람한 관객들은“어렵다고 생각했던 재즈가 친숙해졌다.”,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는 공연이 너무 좋았다.”,“몸이 저절로 움직이고 춤을 추고 싶었다.”, "대전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이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공연들을 했으면 좋겠다.”,“예술적이고 대중적인 재즈 공연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의 공연이 더욱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즈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재즈앤컬러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의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재즈앤컬러를 기획한 대전문화재단 예술가의집운영팀 관계자는“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즐겨주시고 호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고, 더 좋은 콘텐츠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공감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문화
    • 공연
    2019-07-04
  • 지역주민 작품 ‘보람 작은 전시회’가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려
        보람동 복컴 4층 갤러리에서 지역주민 자치프로그램 10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125명의 작품으로 꾸며진 ‘보람 작은 전시회’가 2회에 걸쳐 전시된다.     1차 전시는 21일부터 3일간 보테니컬아트, 캘리그라피, 아동미술, 수채화등 4개분야 수강생들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됐다       2차는 28일부터 3일간  유화, 아동미술, 프랑스자수, 수채화 수강생들의 작품이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2019년 상반기 5개월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기초부터 배워 내놓은 작품치고는 꽤 수준있는 솜씨라는 게 관람자들의 평가다.          김수현 보람동 주민자치위원은 “참여 주민들의 열성과 지도 선생님의 정성이 작품 속에 잘 드러나 있는 것 같다”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개인 여가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
    2019-06-29
  • 서구 관저 문예회관, 내 인생속의 오페라 ‘카르멘’공연
    카르멘은 쾌락, 살인, 마약등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주옥같은 멜로디를 솔로, 이중창 등으로 들려주고 화려한 클라맹고춤으로 카으멘의 주제를 표현하며, 관객을 매혹시키고 카르멘을 노래한다.
    • 문화
    • 공연
    2019-06-27
  • 이색적인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대전시립합창단 제144회 정기연주회‘현대합창의 아름다움’이 7월 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현대 작곡가 휘태커와 야일로의 합창곡을 비롯, 다채로운 우리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합창 등 현대합창 음악이 보여주는 이색적인 화음과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낭만,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회는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대전시립합창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2012년부터 춘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임창은의 객원지휘와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악장이자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정이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강렬한 화성의 변화와 아름다운 선율, 휘태커의 현대합창!!    연주회는 미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휘태커(E. Whitacre)의 합창곡으로 무대를 연다.    경쾌한 리듬으로 시작되는 첫 곡,‘키 작은 남자가 서둘러가네’는 E. E. 커밍스( E.E. Cummings)의 시 <도시와 바다>를 가사로 하여 만든 연가곡 중 다섯 번째 곡으로 흰 건반의 음괴(cluster)를 기반으로 반주되는 피아노와 서둘러 가는 키 작은 남자의 활기찬 모습을 빠른 리듬으로 노래하는 합창 부분이 특징이다.    또한, 휘태커(E. Whitacre)의‘5개의 히브리 사랑 노래’는 1996년 초연된 소프라노와 바이올린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휘태커가 그의 아내 힐라 피트만(Hilla Pittman)을 위해 쓴 곡으로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가슴 벅차게 두근거리던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1곡 <그림>, 2곡 <작은 신부>, 3곡 <일반적으로>, 4곡 <눈!>, 5곡 <부드러움> 등 다섯 개의 히브리어로 된 시에 휘태커가 곡을 붙였으며 가사와 어울리는 낭만적인 선율과 화성은 합창음악의 묘미에 빠지게 한다.    서정적인 선율의 마누엘(R. Manuel)의 성음악을 만난다.    이어지는 곡은 마누엘(R. Manuel)의 ‘알렐루야’다. 알렐루야는 히브리어로 야훼 하느님을 찬미하라는 뜻으로 이 곡의 전체 가사는 ‘알렐루야’로 구성됐으며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곡으로 4성부 아카펠라로 노래한다.    환상적 화음, 야일로의 합창곡을 만나보는 무대!!    이어서 노르웨이 출신의 작곡가 야일로(O. Gjeilo)의 ‘3개의 합창곡’을 들려준다.    제1곡 ‘사랑이 있는 곳에’는 라틴어 가사의 그레고리아 성가에 기초한 곡으로 4성부 아카펠라로 노래한다.    제2곡 ‘장미’는 2008년에 작곡한 곡으로 피아노 혹은 피아노와 현악 4중주와 4성부 혼성 합창곡으로 가사는 크리스티나 로제티(Christina Rossetti)의 시 <장미>에 곡을 붙인 작품이다.    제3곡 ‘티 없는 장미’는 16세기의 작가 미상의 시 <티 없는 장미>에 곡을 붙인 아카펠라 합창곡이다.    한국가곡과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의 선율!!    2부에서는 언제 들어도 친근한 창작가곡 ‘어랑’,‘멸치똥’, ‘번짐’,‘아리랑’등을 노래한다.    또한 오페라 무대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널리 알려진 아리아 곡들을 합창으로 들려주는 ‘오페라 아리아의 합창’을 메들리로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를 섬세하고 풍부한 선율로 장식할 아리아 합창은 베르디(G. Verdi)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은’, 도니제티(G. Donizetti)의 <돈 파스콸레> 중 ‘나는 마술의 눈빛을’등 모두 6곡의 주옥같은 아리아 곡들을 들려주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06-20
  • 소프라노 조용미 3번째 독창회
      오는 2019년 6월 18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소프라노 조용미가  독창회를 갖는다.   대전, 대구 등에서 Carmen, 봄봄, Don Giovanni, 창작오페라 두시선, 꺼지지 않는 불꽃 초연,  Die Zauberflőte, Romeo et Juliette, Cosi fan tutte 등 오페라의 주역과 유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며 다양한 공연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목원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예술교육사업이자 청년예술인 육성 예술단체인 대전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 대표로  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예술가곡의 다양한 이야기를 시도하려하는 소프라노 조용미는 라는 부제로 이번 독창회를 준비했다.  이번 독창회에서 그녀는 예술가곡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한다. 시리즈로 준비되어 있는 그녀의 노래는 첫 번째로 각 나라별 예술가곡을, 두 번째로는 각 시대별 예술가곡을 노래한다. 첫 번째 시리즈로 이태리,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한국의 가곡들을 준비했다.    첫번째 시리즈로 이태리 예술가곡을 선보일 ‘소프라노 조용미의 Art Song Story’는 이번에 특별히 대전문화재단의 예술창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전지역 청년연주자들과 함께한다. 바이올린.이윤소, 심여원, 비올라.윤예슬, 첼로.전예린 그리고 성앙앙상블 NoiSiamo (Bar.채수남 Ten.김남표 Bar.최 설 Pf.윤초원) 와 함께 무대가 꾸며진다.  
    • 문화
    • 공연
    2019-06-14
  • 대전방문의해 와 함께하는 대전시민천문대
    ‘별 축제’는 가정의 달 5월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멋진곳에서 자녀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별나라를 동경하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거라 생각한다.
    • 문화
    • 문화
    2019-05-18
  •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
    W앙상블은 리더인 첼리스트 임현정의 주도하에 설립된 연주 단체로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팀이다.
    • 문화
    • 공연
    2019-05-15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시노랫말 짓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언어문화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화하고 시와 노래를 연결하여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자유롭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장미청소년의 연중행사이다.
    • 문화
    • 공연
    2019-05-14
  •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
    청소년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개발 및 지원 사업으로 2019년 장미청소년과 함께하는 제2회 감성 톡톡 시노랫말 짓기 대회가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반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 문화
    • 공연
    2019-05-14

뉴스 검색결과

  • 청각장애 학생 위해 ‘선생님 입 보이는’ 마스크 만들어 기부
      대전 예비사회적기업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대표 조성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 속 등교 수업이 본격 시작되면서 ‘착한기업’들이 모여 지난 5월 15일부터 2만개 제작을 목표로 ‘청각장애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사용 립뷰(lip-view)마스크 제작 및 무상배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청각장애인은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거나 보청기를 사용하더라도 말하는 사람의 입 모양을 봐야만 보다 정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전국 청각장애 학생 6천 200여명 중 많은 학생들이 일반학교에서 비장애 학생들과 함께 통합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사가 마스크를 쓴 채 말하면 수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이를 고려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립뷰(투명)마스크를 개발한 청각장애전문재활센터(하늘샘치료교육센터)의 동의로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대표 조성연)가 주축이 되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위텍코퍼레이션(주), ㈜아시안스타, 포낙보청기 세종센터, 메델코리아 기업의 후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립뷰마스크를 대량 제작하였다.   립뷰(lip-view)마스크는 위케어마스크의 가운데 부분을 가위로 오려낸 뒤 안쪽에 밸크로(까슬이, 보슬이)를 붙이고 그 위에 위생마스크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벨크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 마스크를 떼어 내 소독한 뒤 다시 재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만큼 마스크 한 개를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하루 40-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종일 만들어도 하루 700-1,000여개에 불과하다.     조성연 대표는 “각종 기업 후원과 자원봉사단체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청각장애인학생들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6월 5일 현재까지 1만 1000개의 립뷰(lip-view)마스크가 1차 신청해 선발된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구미시, 강원도, 의정부, 경기도 광주하남, 천안시, 당진시, 충청남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세종특별자치시, 대구광역시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무상배포 되어 고등학교 3학년에 이어 순차개학에 맞춰 전학년에 대해 배송이 나가고 있다.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교사의 투명마스크 사용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게끔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 뉴스
    • 사회
    2020-06-05
  • 기관의 업무를 수행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체결
      5월 7일 (주)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이종현)와 대전문화신문(발행인: 김인하)이 오감통통숲앤아이 체험관에서 업무수행을 위해 양사는 상호 협력 관계룰 통해 양사의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 하였다.     대전문화신문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주)오감통통숲앤아이의 발전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주)오감통통숲앤아이와 대전문화신문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에 많은 기대가 된다. 
    • 뉴스
    • 사회
    2020-05-08
  • 행복한 주민 자치를 위한 꽃 모종 나누기 행사
     (주)오감통통숲앤아이[세종시 한누리대로 2007] 에서는 2020년 5월 3일 행복한 주민자치를 위한 꽃 모종나누기 행사를 세종 고운동 고운뜰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꽃 모종을 나누고 주민참여 꽃밭에 심기를 실시했다    꽃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고 화분에 있던 모종을 땅에 심는법, 심고 나서 관리 하는 법에 대해 말씀 드리고 화단을 이리 저리 살펴 보니 정성가득 아주 잘 가꾸어 놓은 가족도 계셔서 감탄 하였다.    꽃을 심고 손으로 북을 주는것을 '북돋아주다' 라고 한다.  북돋아주면서 손으로 감싸주는 잠시의 그 행동이 마치 기도만 같아서 그 짧은 시간의 '멈춤'을 주민들은 좋아 한다고 한다.    주민 전규미씨는 “혹여나 오후시간에 뜨거우면 어쩌나 한 걱정을 하였는데 꽃 심기 좋을 만큼 비가 내려주시고 걷혀 주시니 즐거운 맘으로 아이들과 꽃을 심었다”고 한다    오감통통 이종현대표는 “오늘 심은 꽃들이 북돋음의 힘을 받아 아름답게 피어나고 함께 나온 어린친구들에게도 자연의 소중함과, 가꾸고 정성을 기우림의 결과에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5-05
  • 혁신도시 지정 균특법 개정안 국회 통과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6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6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혁신도시가 없는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대상과 지정절차 등을 담았으며,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6월말 시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산자위 법안소위, 2월 임시국회에서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을 시정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정치권, 충청권 지자체,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 대통령 건의 ▲ 충청권 4개 시․도 공동건의 ▲ 국회 정책토론회 ▲ 충청권 당정협의회 건의 ▲ 혁신도시 지정 시민 81만 서명 ▲ 국회의장 및 여․야 정치권 방문 ▲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 과정에서 대전시가 ▲ 전국 최초로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제시 ▲ 혁신도시 지정의 입법적 해결을 위해 혁신도시법 대신 국가균형발전특별법으로 방향 선회 이 두 가지 핵심 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며, 오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통과는 시민들의 힘으로 혁신도시 지정 숙원사업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대전의 미래 100년을 견인해 나갈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시민들과 함께 혁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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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3-06
  • 대전시, 2020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을 약 400대 9.2억 규모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한대 당 150만 원에서 330만 원까지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총 물량 중 80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하며, 우선배정 물량 중 9월말까지 잔여물량 발생 시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해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제조사 영업점에 방문하여 차량 구매계약 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접수기간은 2월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연구기관이 시험ㆍ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급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13개사 24종이다.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2월 20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되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270-5685) 또는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대기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2-20
  • 도시텃밭에서 건강과 행복을 키워보세요~
     대전시는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도시농업농장’)의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업농장은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분양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총 280구획으로 1세대 당 1구획 신청·분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개인(가족) 단위로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OK) 예약서비스(http://www.daejeon.go.kr/okr/index.do)’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분양료 3만원(1㎡당 1,500원)을 납부한 후 20㎡ 규모의 텃밭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개장기간은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그간 텃밭을 분양받아 체험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해를 거듭할수록 텃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건강한 여가생활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도시농업농장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시농업농장 분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2020년 공영도시농업농장’검색) 또는 대전시 농생명정책과(☎042-270-39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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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2-20
  • 대전시청 구내식당, 매주 금요일 문 닫아요~
      대전시가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 운영하는 등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그동안 월 2회 지정해 운영하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오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금요일로 확대(3회→5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운영은 지난 1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월 한 달이라도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자”고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대전시청 공무원 노동조합도 “구내식당 휴무일이 확대되면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편이 따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조속히 활성화 되는데 노조차원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또, 구내식당 휴무일에 원도심 식당을 이용하는 부서가 당일 오전까지 회계과에 버스 지원을 신청하면, 시청버스 4대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원거리 이동에 따른 중식시간 부족 문제는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중식시간을 90분으로 늘리고, 그로 인해 부족해진 근무시간은 출근시간을 30분 앞당기거나 퇴근시간을 30분 늦추는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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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대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차량내부 집중 방역소독
     대전시는 중국 유학생의 대거 입국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는 1월 말부터 13개 운송사업체에서 방역업체에 위탁 또는 자체적으로 시내버스 전 차량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코로나 19 방역소독을 실시해왔으나, 21일부터는 방역 전문업체에 위탁해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방역은 18개 기점지에서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방역 전문업체 직원이 직접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차단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1월 시내버스 운송업체에 마스크 3만 7,000매, 손세정제 3,015개, 소독약 320개, 분무기 1,052개, 홍보물 2,050매 등 1억 300만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보급한데 이어 21일부터 시행하는 방역 전문업체 위탁 대행 사업비로 4억 9700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난해 5년 만에 반등했던 시내버스 승객은 올해 1월 평일기준 1.5% 감소했다.    이에 시에서는 향후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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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서예교육 진흥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관으로 14일 대회의실에서 서예교육 진흥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교육청의 서예교육 현황을 점검하고 서예교육 진흥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순금 지부장(한국서예협회 용인지부)은 경기도교육청 서예교육 활성화 사례를 주제로 경기도 관내 초등학교에서 서예전문가를 활용한 서예교육의 사례와 교육적 효과를 설명했다.   정기현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대전광역시교육청 서예교육 진흥 조례안」의 입법취지와 내용을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문창호(한국서예협회 대전지부장), 배능재(대전성모초등학교 교사), 유명기(대전대학교 서예디자인학과 졸업생), 이충열(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교육청의 서예교육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서예 전문가를 활용한 서예교육 지원 등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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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맥키스컴퍼니, 장학기금 1억 4,160여만 원 기탁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14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장학기금 1억 4160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맥키스컴퍼니의 장학기금 기탁은 지난해 10년간(2019년 ~ 2028년까지) 대전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한 병당 5원씩을 적립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기로 한 협약의 첫 이행이다.    이날 조웅래 회장은 첫 기부금 1억 4,160여만 원(5개 구청에 각 2,000만원씩 1억 원과 시 장학재단에 4,160여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을 통해 조 회장은 ㈜맥키스컴퍼니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향토기업이라는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조웅래 회장은 “지난해 함께 지역을 키워나가자고 말씀드렸고 오늘 지역 소비자들과 함께 그 첫 약속을 이행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회사가 목표했던 판매량을 달성하지 못해 적립금이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향후 지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장학금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허태정 이사장은 “㈜맥키스컴퍼니의 대전사랑 장학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을 이끌어갈 지역인재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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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2-14

지역 검색결과

  • 중구, 뿌리공원 임시휴장 결정
     대전 중구는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시행에 적극동참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뿌리공원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당초 뿌리공원은 실내 다중이용시설만 임시휴관하고, 야외 이용시설은 일2회 방역소독을 하며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그러나 다음달 6일 초‧중‧고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외출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권장하고 나서면서 휴장을 결정했다.   중구는 휴장하는 12일 동안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야외이용시설 및 공원을 재정비하는 등 보다 나은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구내식당 이용 시 한 방향 식사와 실과별 시차제 운영, 부서별 적정비율을 정해 재택(원격)근무, 주민협조 현수막 게첩 등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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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3-24
  • 중구, 개학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과 유해광고물 일제정비 활동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점검반 2개조를 편성하여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주변에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을 중점 단속‧정비한다.    또한 음란‧퇴폐행위 전단, 벽보 등은 적발 즉시 폐기처분하고 불건전한 전화서비스 광고 등은 전화번호 추적하여 배포자 등을 끝까지 단속한다.   특히 올 2월부터 불법광고물 단속(자동경고발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명 ‘폭탄전화’로 이를 통해 1차로 20분마다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광고물법 위반사항과 행정처분 안내 예고한다.   1차 전화에도 불법행위가 지속되면 10분, 5분 등으로 발신간격을 줄여 해당 광고번호 사용 자체를 무력화 하게 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미뤄지고 있으나, 학교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여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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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3-24
  • 대덕구 오정동 가양종합포장상사,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기탁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가양종합포장상사(대표 조순분)가 지난 20일 오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오정동(동장 설재균)에 기탁했다.     가양종합포장상사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조순분 대표는 “우리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후원이 시작됐고 우리의 정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설재균 동장은 “항상 우리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후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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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24
  • 대덕구 덕암동 새마을부녀회, 보건소에 격려품 전달
    지난 19일 덕암동 새마을부녀회가(왼쪽부터 두 번째 한명자 회장) 보건소에 격려품을 전달했다. <사진:대덕구>    대덕구 덕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명자)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로회복제와 간기능 영양제(각 300개)를 대덕구 보건소에 전달했다.   한명자 회장은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코로나19로부터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성심을 다해 근무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이상의 확산 없이 하루빨리 사태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힘을 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홍영옥 동장은 “우리 민족은 힘든 시기마다 함께 고통을 분담하며 위기를 잘 극복해 왔고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역시 나보다 모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속한 종식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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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24
  • 박정현 대덕구청장, 온나라e음 통한 비대면 동장 영상회의‘눈길’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2개 동장들과 온나라e음 시스템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가졌다. <사진:대덕구>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2개 동장들과 온나라e음 시스템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가졌다.   24일 구에 따르면 12개 동행정복지센터 간 출장과 대면회의를 최대한 줄이는 차원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즉각 도입해 이날 동장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영상회의에는 코로나19 대응 및 비상 경제상황 지역 대응 방안과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를 위한 지방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에 대해 특별 당부하고 4.15 총선 추진상황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회의 자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영상회의 도입을 통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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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24
  • 유성구, ‘사회적 거리두기’ 선제적 대응과 함께 고강도 대책 펼친다
    <사진설명 : 유성구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대전 유성구가 지난 22일부터 15일 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고강도 대책들을 펼치고 있다.   구는 단기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최대한 막고, 앞으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사무실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적극 이용, 유증상자 공무원의 출근 금지,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특별 복무지침을 지시했다.   구는 이와 함께 관내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신고체육시설업 220곳, 유흥 단란주점 160곳에 대해서는 다음 달 5일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설운영 자제를 요청했으며, 불가피하게 시설을 운영할 경우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도록 조치했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활동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선제적으로 실천해 왔다.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가 나오면서 1층 민원실을 제외한 부서 출입을 제한하고 이에 따른 민원인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업무 방문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구청 직원들은 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4개 시간대로 나누고 직원들의 밀접 접촉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앞자리를 비우고 앉아 점심식사를 한다.   대전 지역에선 처음으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도입해 의료진과 환자 접촉을 최소화하고 진료의 효율을 높였다.   최 일선의 대민업무 장소인 구청 민원실과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감염병 예방 대책으로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해 창구 공무원과 민원인이 모두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지속되면서 지역사회 전반의 피로가 커지고 있지만 앞으로 2주간 구민여러분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한다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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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3-24
  • 중구, 2020년 개별 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꼭 확인!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020년도 개별 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은 구 세무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전광역시 세정도우미’(http://www.daejeon.go.kr/tax/index.do)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열람대상은 총 17,665호로, 주택가격 확인 후 의견이 있는 주민은 구 세무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개별 주택가격은 제출된 의견 등을 반영해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될 예정으로, 관련 사항은 세무과(042-606-6336, 633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는 지난주까지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도로접면, 형상 등 토지특성과 건물구조, 용도 등 건물특성에 대한 현지조사와 한국감정원의 산정가격 검증을 마쳤다.   박용갑 청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표준이나 건강보험료 등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바라고, 주택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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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3-17
  • 대전 중구, 코로나19 대응 재택근무제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최근 공직자의 코로나19 확진사례 발생으로 행정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재택근무제’를 본격 시행한다.   18일부터 코로나19 안정화 단계 시까지 중구 소속 40개 부서가 참여하여 부서별 교대 순환근무를 통해 사무실 밀집도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특히 자녀돌봄대상, 임신부 등 해당 공무원을 우선 고려 편성 후 유연근무제의 일환인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재택근무자는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무용 전화를 본인 휴대 전화로 착신하고, 매일 근무상황을 부서장에게 보고하며, 업무연락이 단절되지 않도록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를 활용해 근무한다. 또한 중구는 재택근무자의 건강상태를 상시 확인하여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재택근무 실시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과 더 큰 행정력 손실을 막기 위한 필수조치이며, 철저한 직원 복무관리로 구민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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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중구 오류동, 봄꽃으로 희망을 심어요.
    대전 중구 오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자)는 지역주민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희망을 전하는 새봄맞이 봄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통장 등 주민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된 이 행사는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설치한 양심화분 30개소와 비어있는 땅 등에 봄꽃 800본을 심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봄꽃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광자 동장은 “봄꽃 식재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와 동에서도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도 개인위생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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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3-17
  • 대덕구, 효(孝) 실천 업소 지정 운영
    [사진 설명 : 효 실천 업소 스티커 이미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어르신 우대 시책으로 ‘효 실천 업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구에 따르면 효 실천 업소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 요금의 10%를 할인해 드리는 곳으로 현재까지 목욕업 10곳, 미용업 75곳, 이용업 32곳, 음식점 38곳 등 총 155곳이 지정돼 어르신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구청 위생과(☎608-6883), (사)외식업지부, 미용사회,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효실천 지정업소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효 실천 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와 소식지에 효 실천업소 현황을 게재하고 업소 홍보용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정진일 위생과장은 “올해는 효 실천 지정업소 수가 적은 일반음식점을 중점적으로 지정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고 음식점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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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17

코로나19 검색결과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덕구 신탄진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봉사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대표이사 조현범, 이하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공장장 윤정록)이 12일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탄진역 주변 다중이용시설, 신탄진시장 등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공장장, 김선우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박병국 한국타이어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신탄진 자율방재단과 자생단체 회원,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기업과 민·관이 합동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해 더 뜻깊다.   윤정록 공장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며 발전을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구청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기업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라도 함께라면 이겨 낼 수 있으니 우리 모두 함께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한국타이어는 매년 지역의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기부를 하여 왔으며,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금강 로하스 축제’, ‘금산 인삼축제’, ‘대전시체육회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후원을 비롯해 ‘아름다운 마을 조성 위한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앞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방역지원 후원금을 지정기탁해 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저소득 세대에 바이러스 방역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역
    • 대덕구
    2020-03-12
  • 코로나19 함께 극복!!, 가수원동‘희망의 세 박자 운동’전개
    <사진.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인 세대 중증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가수원동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을 전개한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인 세대 중증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가수원동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의 세 박자 운동은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천)가 주관하여 관내 복지관, 사회·종교단체, 기업, 개인 등이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찾아 복지 욕구를 파악,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과 연계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특히 지역사회 내 주민에 의한 자발적 보호 방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사진. 12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된 떡과 과일>   첫걸음으로 12일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강양구)에서 제작한 손 세정제와 직접 방앗간에 맞춘 떡과 과일을, 취약계층 독거노인 30명에게 관할 통장을 통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윤주천 위원장은 “일회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내 롤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서구 천여 명의 공직자가 마음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극복을 위해 잘 대응해 나갈 것”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세 박자 운동이 동 맞춤형 복지팀과 지역 주민이 협업하는 복지 모델로 지역사회 내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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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3-12
  • 서구, 투 트랙 전략으로 코로나19 극복
    <사진.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2일, 복수동 소재 한 약국을 찾아, 박태근 서구 약사협회장과 공적 마스크 5부제 판매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2일, 복수동 소재 한 약국을 찾아, 박태근 서구 약사협회장과 공적 마스크 5부제 판매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스크 5부제가 실시돼, 판매처를 찾아 기다리는 일들은 확연히 줄었으나, 판매처는 업무 피로도가 급증하고,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주민이 항의하는 사례도 있어 아직 정착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사진.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2일, 복수동 소재 한 약국을 찾아, 박태근 서구 약사협회장과 공적 마스크 5부제 판매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장 청장은 “마스크 5부제가 빠른 시간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서구에서는 약사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장의 불편함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 각 동에서는 마을활동가, 자원봉사협의회, 주민자치회 등을 중심으로 면 마스크를 제작, 노약자와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하며, 면 마스크 쓰기 캠페인과 마스크 양보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된 양만 약 3,000매에 이르고 있으며, 면 마스크 제작을 하겠다는 단체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장종태 청장은 “주민이 직접 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면 마스크를 제작하는 미담이야말로,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자치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 서구는 마스크 5부제 정착, 면 마스크 사용하기·마스크 구매 양보 릴레이 캠페인을 투 트랙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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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3-12
  • 유성구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소독 실시
    <사진설명 : 12일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관내 상가밀집지역에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성구 원신흥동 주민자치회(회장 여황현)가 1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약국, 공원, 버스승강장 등 주민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여황현 회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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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3-12
  • 대덕한빛교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 기탁
      11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대덕한빛교회 김은섭 담임목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구청 본관 입구에서 대덕한빛교회(담임목사 김은섭)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전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지난 24일부터 청사 출입을 통제해, 기탁식은 부득이하게 구청 본관 입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자가격리자의 생필품 지원과 방역인력에 대한 의료용 마스크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대덕한빛교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보건당국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지난 1일 선제적으로 교회활동을 중단하고 임시 폐쇄를 결정했다.   김은섭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이번 위기를 극복하는데 대덕한빛교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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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3-12
  • 서구 월평1동, 어려운 이웃에 무료소독 봉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분투(대표 최진설)가 관내 우체국,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작업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분투는 지난 5월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명순)와 후원협약을 맺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최진설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화장실에 소독 작업을 먼저 했다”라며 “향후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60세 이상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독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명순 위원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주는 봉사자들이 있어 감사하다”라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월평1동 박영우 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봉사해 주신 최진설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금처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방역 활동을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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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3-11
  • 코로나19 혈액 수급 비상... 헌혈에 팔 걷고 나선 대덕구 직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13일 구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 대전혈액원과 함께 직원들이 팔 걷고 사랑의 헌혈에 나섰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13일 구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 대전혈액원과 함께 직원들이 팔 걷고 사랑의 헌혈에 나섰다.   이날 헌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해 혈액 수급난을 겪고 있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됐다.      헌혈에 앞서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헌혈차 사전 소독 ▲채혈 인력에 대한 여행력 확인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평소 보다 더 강도 높은 확인 절차를 철저하게 진행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코로나19로 인하여 여러 분야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혈액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추진했다”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구민들께서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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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2-13
  • 유성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_19 예방 활동에 총력
        12일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범창 온천2동 통장협의회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박은심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정용래 구청장)가 구 재난관리기금 5억여 원을 투입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_19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구는 지역사회 내 감염증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중국 유학생의 왕래가 빈번한 대학가 거리와 원룸 밀집지역, 전통시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잔류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13일부터는 버스터미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온천 족욕장 주변 등의 방역도 진행하고 있다.      구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에는 방역과 함께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관내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번 사태로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의 한 업체와 직접 계약을 체결해 매일 2000장을 공급 받고 있으며 다음 주부터는 확보수량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_19 확산 우려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구는 매주 1회(수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해 지역경기 침체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감염증 차단 및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_19 비상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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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대덕구, 코로나19 경제 여파 최소화...소비활성화 총력에 나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13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여파 최소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긴급 경제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방역활동과 지원 대책을 점검하고,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방역 강화를 위해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지원 ▲음식점 위생 점검 강화 ▲다중이용시설 방역 ▲방역 예산 신속집행 등을 지속 추진하며 경제적 충격 완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경제대책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경영 자금 지원 등의 지원 정책도 적극 홍보한다.   오는 29일까지 10% 특별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특별 할인 기간도 연장할 계획이며 주민·기업·공무원은 ▲매월 1회 전통시장 장보기 ▲주 1회 지역식당 이용하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전개하기로 했다.        구는 소비 촉진에 공무원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내 식당 휴무일을 매주 금요일로 지정하고, 구청 공무원 600여 명은 매주 정해진 특정 지역에 가서 점심 식사를 하게 된다. 지역사회 동참을 위해 민간단체·기업·공공기관을 방문해 협조도 구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손잡고 모든 대책을 강구해 나아갈 것”이라며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너무 불안에 떨지 말고 일상적인 소비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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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2-13
  • 대덕구, 신종 코로나 대응에 지역자율방재단이 나섰다
      대전 대덕구가 1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덕구 지역자율방재 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감염 확산 대응을 위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구 관계자는 “자연 재난과 더불어 사회 재난도 증가하고 있는 현 시국에 지역 재난 예방의 일선에 있는 방재 단원들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역 사회에 전파하기 바라며 주민들 모두 예방 활동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이달 3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대덕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로 운영, 상황 종료 시 까지 지속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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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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