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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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단독'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7일(토) 오전10시반에 회덕향교에서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가 13호 태풍 ‘링링’에서도 행사는 진행이 되었다.   회덕향교 대성전(문화재자료 5호)에서 지역유림 및 관내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추기석전대제(중요무형문화재 85호) 봉행을 하였다. 금년은 공부자 탄신 2570년이 되는 해로 추기석전을 봉행하는 날이다.   석전봉행제는 전통적으로 나라에서 주관했던 의식이며, 선상과 선사들에게 드리는 제사의식이다. 만세종사이신 공부자를 비롯한 유교 성인과 현인들을 추모하고 위대한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 오시에 성균관을 비롯하여 234개 향교에서 석전이 봉행이 되며, 회덕향교에서는 공자를 비롯하여 4분의 성인과 송조4현, 우리나라 현인18위를 포함하여 27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초현래는 회덕향교 제12대 성하국 전교, 아헌례는 대덕구의회 부의장 김수현 의원, 종헌례는 회덕향교 이재근 장의, 동분헌례는 회덕향교 임덕순 장의, 서분헌례는 회덕향교 윤태후 장의가 봉행을 하였다.     다소 강풍으로 바람은 불었지만 큰 피해 없이 무사히 행사가 진행이 되었으며, 태풍으로 인하여 전교 이. 취임식을 12시에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진행이 되었다.
    • 문화
    • 문화
    2019-09-07
  • ‘제23회 대전시민가요제’가 대흥동 우리들공원 야외상설무대에서 열렸다.
      31일(토) 오후7시 대전시 대흥동 우리들공원 야외상설무대에서 ‘제23회 대전시민가요제’ 본선진출자 11명 공연이 있었다.   우리 중부권 최대 규모의 가수등용문 무대로 참가자들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예술적 감성을 알리는 노래의 경연장이다.   식전행사는 MC곽성열의 사회로 오후 5시30분에 대전 시내 노래강사 24명이 5개 그룹으로 나누어 ‘노래강사 콘서트’는 추억의 노래와 흘러간 애창곡 등으로 그룹별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11명의 본선 진출자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가지고 경연이 있었다.   MC이우형의 사회로 참가자 최영미, 김현수, 문진숙, 김세종, 윤수연, 정경준, 유경민, 정봄과 안지현, 임주연, 이홍규, 민지의 열띤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있었다.   초청가수로 안동역의 주인공인 진성, K-Pop그룹 제이모닝과 비롯하여 인기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심사결과는 인기상에는 5번 윤수연과 4번 김세중으로 상금10만원과 상장, 메달이 수여 되었으며, 장려상은 정경준과 2번 김현수로 상금20만원과 상장, 메달이 수여 되었다.   우수상은 11번 출연자 민지는 상금50만원과 상장, 메달 그리고 가수 인증서가 전달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정봄과 안지현으로 상금100만원과 상장, 메달 그리고 가수 인증서가 전달받고 앵콜송을 불렀다.
    • 문화
    • 공연
    2019-09-01
  • 삶 그리고 꿈 – ‘전현순 작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 모리스갤러리에서 현재 전시 중이다.   '삶 그리고 꿈'이란 제목으로 40여 점의 전현순(Jeon Hyeon Soon) 개인 작품 전시회 열리고 있다.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후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Na 드로잉, 대전드로잉 회원이다.     전시는 7월18일(목)~24일(수) 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현순 작가 노트 중에 '나 자신의 존재감, 실체감은 시선 끝에 있는 모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선과 점, 색깔로 풀어본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끌림으로 인체 드로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바라던 나를 만났고 나 자신에 이르기 위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 문화
    • 전시
    2019-07-21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 지역
    • 중구
    2019-07-21
  • 대전지역 전통민속놀이 공연
    숯뱅이 두레 공연후 단체사진 <사진:이광섭 기자>    13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대전방문의 해 기념 대전지역 전통민속놀이 공연에 참가해  숯뱅이 두레와 버드내 보싸움놀이 시연을 펼쳤다.  대전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에서 보존 계승되고 있는 전통민속놀이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8개 민속놀이 보존회가 지난 6월 8일부터 시작해 13일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숮뱅이들에서 형성된 대전서구 지역의 농경문화로 독창성이 강하고 멋과 흥이 뛰어나다. 타 지역과 달리 예술성이 탁월하다는 의미에서 충청지역의 두레농악과 못줄놀이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의를 갖다. 숯뱅이 두레의 구성은 타 지역과 달리 모내기와 모찌기 과정이 없이 김매기로 놀이가 시작되다. 이것은 다른 지역의 두레에서는 모심는 과정부터 타작까지를 삽입하고 있다. 나아가 상여소리 까지 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것과는 아주 구별되는 것이다.   숯뱅이 두레는 농신제, 아시매기, 가래질소리, 이듬매기, 새참 액이, 못줄놀이, 만물매기, 뒤풀이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농신 제는 두레가 결성되고 두레 먹는 날 들로 나가기 전에 드리는 간단한 의식이다. 아시매기 소리는 모를 심고 15일 정도 지나서 논물을 빼고 호미로 김매기를 하며 부르는 노동요이다. 이듬매기 소리는 아시매기를 한 뒤 20여일 경과 후에 논을 맬 때 부르는 노동요이다. 못줄놀이는 못줄 펴기, 모눈 밟기, 외홍잽이, 깨금모눈밟기, 재주놀이를 하여 부르는 노동요이다.   만물매기 소리는 이듬매기 후 10여일 지난 뒤에는 논을 손으로 매며 댕댕이 손이라는 골무를 끼우고 김매기를 하며 부르는 노동요이다. 뒤풀이는 민물매기를 마치고 좌상 댁에 가서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며 다 같이 신명나게 노는 흥겨운 두레농악놀이다. 버드내 보싸움놀이 공연후 기념사진 <사진:이광섭 기자>    버드내 보싸움놀이는 보란 논에 물을 대기 위하여 시냇물에 둑을 쌓고 물을 가두어 두는 곳을 말합니다. 그러나 저수지나 방죽과 같이 물길을 완전히 차단해서 가두어 두는 것이 아닙니다.  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용하여 일부는 밑으로 흘러 보내고 일부는 수로를 길게 내어 논으로 물을 대주는 것이 보의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보싸움놀이는 농경이 필수조건인 보의 축조와 그것을 둘러싼 주민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민속놀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이러한 놀이가 언제부터 유래한 것인지는 단언할 수 없지만, 여러 정황으로 볼 때 벼농사의 역사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버드내 보싸움 놀이 공연 사진 <사진:중구청>   버드내 보싸움 놀이가 전승되고 있는 유등천 주변만해도 안영동 아들바위 밑 자리한 성산보, 버드내 주민들의 젖줄인 원대보(물문보), 안영리 후보, 복수보, 도마보, 용두보 등이 자리해서 과거 이 지역의 벼농사를 위주로만 곡창지대였음을 여실히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버드내보싸움놀이는 비옥한 농경지였던 옛 유천동 지역에서 농경에 필수인 보(洑)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각종 갈등을 화합과 협동으로 해소하는 과정을 즐거운 놀이로 승화시킨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놀이는 대전 중구 향토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어 199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을, 2011년 제8회 충장축제 거리퍼레이드 대상, 2018년 제15회 충장축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으로 그 명성을 인정받아왔다.       
    • 문화
    • 문화
    2019-07-14
  • 상상아트홀에서, '6월26일'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상상아트홀에서 3일부터 14일까지 공연이 한다.   엄태훈 연출, 임수아 조연출, 김필선 조명, 곽윤호 음악, 윤경미 진행, 오유진 진행을 한다. 장순년 역에는 강희석, 진연춘 역에는 김정원이며, 내용은 순년과 연춘은 각자의 사연으로 일본군에 징용되어 조선 땅을 떠나 노몬한 참전한 후 소련군에 징집이 되다.   독일군 포로가 되어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내며, 노르망디에서 미군 포로가 된 후 헤어진다. 이후 순년은 소련과 만주를 거쳐 연춘은 미국과 일본을 거쳐서 꿈에서도 그리던 고향으로 12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비극적인 이야기이다.   수상은 2015년 5월 제17회 춘천국제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과 2016년 5월 제13회 부산국제연극제에서 Go world festival 최우수상 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제8회 일본 도쿄에서 Store house collection 공식 초청작품이다.  
    • 문화
    • 공연
    2019-07-07
  • '홍성군립 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
      27일(목) 오후7시30분에 홍성문화원 대강당에서 공연이 진행이 되었으며, 주최는 홍성군이며, 주관은 홍성군립오케스트라입니다.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하여 내빈들과 홍성군민들이 만석이 되어 힘찬 박수와 함께 공연이 진행이 되었다.   임혜린 사회로 성수진 지휘자, 심삼종 섹스폰, 박유리 소프라노, 이승용 테너가 한여름에 팝과 클래식을 홍성군민에게 멋진 음악을 선사를 하였다.     1부에서는 'Peer Gynt Suite no.1 OP.46' 페르귄트 모음곡과 'ABBA Gold', 테너 이승용의 'O Sole mio'를 힘차게 불러 주었다. 소프라노 박유리의 'Estrano. Sempre libera', 소프라노 박유리와 테너 이승용이 'Lippen schweigen'을 불러 주었다.   2부는 'African Symphony', 'Danzon no.2', 색소폰 심상종의 'Pequena Czarda' 연주곡, 'Tchaikovsky symphony no.4, 4악장' 연주를 들었다. 관중들의 환호와 열광인 환호 속에 색소폰 심상정과 오케스트라가 앙코르 곡을 했다.  
    • 지역
    • 충남
    • 홍성
    2019-06-28
  •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제5회 대전음악회'
      6월15일 토요일 오후3시에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특설공연장에서 음악회가 진행이 되었으며,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주최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주관이다.   3월30일 신축음악회를 시작으로 12월14일 송년음악회까지 매주 공연하며, 대전음악제는 도안신도시 지역의 주민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의 공연문화 향유기회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음악회입니다.   대전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음악단체와 신진음악단체, 솔리스트와 지역학교가 함께하고 있고, 매주 토요일 오후3시에 무료로 진행되는 음악회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의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충진 시키기 위해서이다.   약100명의 관중이 참여하였으며, 김유미, 코냐힌 알렉산드로, 김학년, 스카바 테타냐, 김혜미, 조영웅 연주를 하다.   앙상블 Bunter Klang은 독일어로 다채로운, 형형색색의 라는 뜻을 가진 Bunt라는 단어이며, 소리, 울림이라는 뜻을 가진 Klang이라는 단어이다. 플롯,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여러 악기들의 속해있는 앙상블이며, 다양하고 다채로운 색의 음악을 만들고자 모인 음악가들이다.  
    • 문화
    • 공연
    2019-06-17
  • '대전교통방송 개국20주년 축하콘서트'
      6월14일 금요일 오후7시에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축하콘서트가 진행이 되다. 내빈으로는 박범계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장, 장종태 서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등 많은분들이 참석을 하다.   식전공연으로는 조하, 장기호, 조혜미 가수가 노래를 하였으며, TBN한국교통방송 홍보동영상이 방영이 되고, 사회는 김준모, 원미연의 사회로 설용숙 본부장의 인사말씀이 있다.     박상철 가수는 '빵빵', '항구의 남자', '노래방'과 울랄라 세션는 '미인', '아름다운 밤', '서쪽하늘'을 불렀다. 원미경 가수는 '첫인상', '소리질러', '이별여행'과 정수라 가수는 '환희', '업고 업고', '아~ 대한민국'을 열창을 하다.    김준모 아나운서가 교통방송에 매일 먼저 문자를 보낸 관람객과 대전의 가수 순향과 인터뷰와 무반주 노래도 들었다.     태진아 가수는 '동반자, '자기가 좋아', '잘 살거야',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열창과 홍진영 가수는 '사랑의 배터리', '오늘 밤에', '엄지 척', '잘가라'를 불렀다.     홍지영 은 즉석에서 방청객 중 남자대학생을 무대 위로 불러 대화와 기념촬영까지 해주는 매너까지 보여 주었다.     마지막으로는 김연자 가수는 대형화면에 사전 소개가 있었으며, '10분내로', '메들리', '아모르 파티' 를 열창으로 개국20주년 축하콘서트는 종료되다.  
    • 문화
    • 공연
    2019-06-16
  •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
      5월18일(토) 오전10시반에 서구 변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있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로 변동 13개 자성단체연합회 주체로 개최가 되었다.     입구부터 변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사와 2층 강당 입구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 사탕봉지를 전달했다. 송호경 변동초등학교장과 대화 도중에 학생들이 준비를 했다는 말씀을 들었다. 김현희 변동자치센터 노래강사의 사회로 '변동 갓골 행복 효 잔치'가 진행이 되었다.     1부는 식전공연으로는 변동갓골풍물단의 '풍물단기놀이'와 변동행복합창단의 합창 공연이 있었다. 내빈소개에 이어 변동자생단체 연합회장의 개회사와 장종태 서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자생단체 연합회가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공연을 관람했다.     2부는 문화공연으로 오카리나 교실의 '오카리나', 한올문화예술단의 '장구공연', 댄스스포츠. 변동초등학교의 초등 '사물놀이와 초등 댄스', 데일라잇팀의 'K-POP 공연'이 있었다.  
    • 문화
    • 문화
    2019-05-19

뉴스 검색결과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위원장, 자치구 구창장, 대전시의회의장 퍼포먼스 결의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에 오페라웨딩 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지역현안 및 국비사업 및 정책과제 등을 논의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위원장과 5개 기초단체장과 함께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를 개최했다.   당정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강래구 동구, 박병석 서구갑, 박범계 서구을, 박종래 대덕구 지역위원장, 5개 자치구청장 및 시·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전 국민의례하는 자치구 구창장과 대전시의회의장 <사진:이광섭 기자>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과제와 2020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석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대전의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개정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혁신도시 추가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한 강한 항의도 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비롯해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대전시민안전체험관 건립 등 지역 현안 과제에 대한 해법 등을 논의했다.   국비 확보 과제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 캠퍼스 조성 ▲도마·변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대전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잔광역시당 확대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이밖에도 각 구청장은 자치구 내 현안 사업 중 대전시와 국회 차원의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화평, 이삼남 대전시당 대변인들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는 당정 간 긴밀한 협조와 협력을 통한 시민의 행복한 삶과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을 결의했다. 또 ▲대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체계 확립과 무상교육·무상보육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포용적 복지를 실현 등 구체적 실천 목표도 제시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7-21
  • [단독]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물놀이'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사진:이광섭 기자>   20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부터 서구 가수원동에 있는 대전가원학교 잔디밭에서 행사중이다. 오늘의 행사는 김동석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약60여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가족들과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이  날씨가 흐려 물놀이하기에는 무척이나 좋은 날씨이다.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행사는 오후 6시까지 진행이 된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도움으로 잔디밭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 기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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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20
  • 단독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 17주년’
      29일(토) 오후 2시 반에 대전 현충원 ‘제2연평해전 17주년’을 맞이하여 계룡시해군동지회가 주최한 추모식 있었다.     유가족들이 탄 버스가 도착하자, 권율정 국립대전현충원장과 계룡시해군동지회, 장병들이 유족들을 맞이했다.      행사장에는 비가 내리는 속에 유족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헌화분양이 있었다.   단체 분향을 마치고나서 권율정 국립대전현충원장이 유가족 개인별로 인사를 드리고 대화도 있었다. 유가족 및 동지들과 현역병사들이 분향이 있었으며, 준비된 따뜻한 커피와 음료수를 마시면서 잠시 담소가 있었다.     고 윤영하 소령, 고 한상국 상사, 고 조천형 중사, 고 황도현 중사, 고 서후원 중사, 고 박동혁 병장. 17년 전 오늘, 영해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6인의 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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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30
  • 대전 중앙로에서, 'U20 월드컵'
      6월16일 일요일 1시에 중구 중앙로 목척교 앞에서 'U20 월드컵' 시민응원전이 대전광역시가 주최 및 주관을 하여 대한민국 대 우크라이나 경기를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다.     이번 응원전에는 대전시티즈에 김세윤 선수와 이지솔 선수를 포함하여 월드컵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이며, 거리응원전을 위해 15일 오후10시부터 목척교 부터 중앙로역네거리 구간을 통제를 하다.     대전 붉은악마가 응원을 선두하였으며,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하여 함께 응원을 하다.   경기는 3:1로 패하여 준우승을 하였지만, 많은 시민들이 끝까지 응원을 하였으며, 경기가 종료되자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정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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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8일(토) 오후6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가 있었다. 경기는 대전시티즌 대 캐나다 벤큐버 화이트 컵스 FC 경기가 있었다.     중도일보와 대전시티즌이 주최ㆍ주관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 대전시장애인체육회, 대전시축구협회가 후원하는 대회 있다. 전반전을 1:1로 마무리를 한 뒤 하프타임 시간에는 걸 그룹 레이샤 공연이 있었다.   경기는 대전시티즌이 3:1로 이겼으며, 마지막 폭죽이 터지자 시민들의 환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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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06-09
  • '제4회 대전광역시장배 생활체육 전국아쿠아로빅 경연대회'
       2일(일) 오전11시에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한밭수영장에서 '제4회 대전광역시장배 생활체육 전국아쿠아로빅 경연대회'가 있었다.     대전광역시체육회 주최이며, 대전광역시아쿠아로빅협회 주관, 한국스포츠건강증진협회 후원으로 100세 시대 건강은 물속의 아쿠아로빅 이었다.  
    • 뉴스
    • 교육/체육
    2019-06-02
  • '제29주년 망향제 및 망향탑 건립 기념식'
       1일(토)오전11시에 대전보문산 이북도민 망향탑 광장에서 진행이 되다. 주최는 이북도민회 대전. 충남연합회이며, 주관은 이북5도 대전. 충남. 세종 사무소이다.    초헌관은 서종근 함경남도 대전지구 도민회장, 아헌관은 조재춘 황해도 대전지구 도민회장, 종헌관은 지정석 평안북도 대전지구 도민회장, 축관은 계호찬 평안북도 대전지구 도민회 사무국장이다.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호국영령, 재북 부조님의 안위와 통일염원에 대한 묵념이 있다.    유병준 이북도민회 충청남도 연합회장의 경과보고와 황윤진 이북도민회 대전광역시 연합회장의 기념사가 있다. 김영철 평안북도 도지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약300여명의 실향민들이 참석을 했다.    망향탑은 1987년 당시 안응모 충청남도 지사, 심대평 대전시장의 배려로 부지를 마련하여 이북5도민 한분 한분의 애향심 어린 성금으로 탑 건립기금을 모아 건립하게 되다.    1987년3월30일 국유재산법 제22조에 의거 본 장소를 망향탑 부지로 무상 대여해 줄 것을 재무부에 요청 이후 1989년5월17일 기공식 이후 1990년6월20일에 준공식이 거행이 되다.    망향탑의 규모는 전체높이가 13m이며, 5개의 석주와 이북5도를 상징하는 십장생 그림으로 이북도민의 단합 상징이다. 재질은 청동으로 탑 주위 의 5층 계단은 이북5도를 상징을 이왕기 목원대학교 건축학과장의 설계와 고 윤길중 전 국회부회장의 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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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중 최고의 이벤트 퍼레이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중 최고의 이벤트 퍼레이드 중 '풍물단연합회 대동 한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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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대전. 세종. 충남 기자협회 가족한마음 체육대회’
    4월27일(토) 오전10에 서구에 위치한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신문, 방송, 통신 등 8개 회원사 소속기자와 가족들이 참가하여 화합의 잔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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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4-28
  • ‘4.20 기적의 마라톤’
    4월20일(토) 오후2시에 엑스포 다리 아래에서 행사가 '4.20 기적의 마라톤'이 진행이 되었다.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5회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의 마라톤을 개최하였다.    대한민국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참가자와 함께 지구 한바퀴(4만Km) 달리기를 했다. 방송인 곽성열, 산악인 이상은 님의 사회로 진행이 됩니다. 기적의 마라톤은 5km와 10km 코스로 진행이 되었다.     합창단과 '팝페라' 공연이 있은 뒤에 내빈들이 무대에 올라와 기념축사를 하셨다.     김동석 토닥토닥 대표의 기념사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추진시민 TF 7개 지역 대표들과 무대에서 함께하셨다.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많은 내빈들의 참석을 하셨습니다. 가수 션(지누션)이 무대에 올라 인사도 하였으며, '담백'에 손지화 대전KBS아나운서도 함께 하셨다.     봉사활동으로 짜장면 일천 원과 음료, 커피, 과일 등이 있었다. 마라톤 마치고 들어오는 참가자분들에게 완주 메달을 전달하였습니다. 버불쇼가 진행이 되자 참가한 어린이와 부모들이 즐거워 하셨다.     마라톤 1,2,3등에게 기념패 전달식이 있은 뒤 추첨 행사도 있었다.    이번행사에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 세종. 충남본부, 건양대 및 대전대 물리치료학과, 우송대 물리치료학과 및 사회복지학과, 중부대 경찰경호학과, 우송정보대학 사회복지학과, 충남대학교 RC센터 스포츠과학과, 한국조폐공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광역지회, 대전소방본부, 둔산 및 유성소방서, '토닥토닥 제4기 서포터즈 & 기자단' 등 많은 분들의 협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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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지역 검색결과

  • '회덕향교 전교 이.취임식'
      7일(토) 회덕향교에서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가 끝나고,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오전 12시에 있었다.   제12대 성하국(2016~2019년) 전교에 이어 제13대 이영재 전교님이 취임을 하였다.   문묘향배, 이임 전교 공적소개, 표창장 및 감사패, 공로패 수여. 이임사, 향교기 인계, 취임 전교 약력소개 및 인사, 축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내빈으로는 김영근 성균관장, 정용기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종철 문화원장 등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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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08
  • '제8회 회덕동 학습마을 굴다리축제’
      6일(금) 오후6시에 회덕초등학교 강당 2층에서 제8회 회덕동 학습마을 굴다리축제가 있었다.   태풍 '링링'이 예상이 되어 굴다리에서 진행이 되지 못하고 변경이 되었다.   축하공연으로 회덕동 풍물단의 길놀이, 산호빛합창단 합창, 레이보우 색스폰 동아리 공연이 진행이 되었다. 진행은 지중해 가수와 장경화 회덕동 학습마을추진위원장이 개회선언이 있었다.   김태수 주민자치의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서미경 대덕구의회의장, 문성원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의 축하인사가 있었다.   본공연은 회덕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연팀이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경기민요, 회덕동 풍물단, 기타공연, 라인다이어트 댄스, 팬플릇, 뮤직난타팀 공연이 있었다. 끝으로 사회자인 지중해 가수의 노래 이후 경품추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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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9-07
  • 충남도민들 ‘충남 혁신도시 유치와 아베정권 규탄 결의대회’ 220만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과 아베정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이광섭기자>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20만 충남도민들이 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며 하나로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가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과 아베정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5명과 지방분권충남연대 대표자 30명, 도내 국회의원 11명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 223명 등 총 382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공동위원장은 유병국 도의회 의장과 전영한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임동규 충남새마을회 회장, 최대규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장, 전재하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 등 16명이 맡았다.     이날 1000여명이 참석하여 발대식은 경과보고, 유치 기원 퍼포먼스,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공동결의문을 통해 “참여정부는 2004년 당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고 공공기관을 이전하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충남도를 혁신도시에서 제외됐다”며 그러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분리 출범하면서 충남은 지난 5년 간 13만 7000명과 면적은 437㎢가 줄었으며, 지역총생산 또한 25조 2073억 원이나 감소해 지역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주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에서도 소외돼 공공기관 이전이나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 등에서 배제되는 등 삼중, 사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고, 혁신도시 중심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20만 충남도민은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이루기 위해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며 “국가균형발전정책 실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앞으로 전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이뤄질 때까지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혁신도시는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뒷받침하는 초석으로, 충남의 혁신도시는 지역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할 힘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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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 내포
    2019-08-14
  • 2019 관저청소년문화재 축제, '외않헤?'
      10일(토) 오후5시에 서구관저문예회관 3층 공연장에서 관저청소년들의 문화재인 '외않헤' 축제가 있었다.     2019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시범사업으로 진행이 되는 축제이다. 주최와 주관은 청소년교육공동체 꿈앗이이며, 후원은 대전광역시 교육청, 서구관저문예회관, 관저공동체연합, 관저종합사회복지관, 한국문화공연협회, 마디기획, 서부1지구 중학교운영장협의회이다.     내빈으로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 김인식 대전시의원,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홍미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 등이 참석하셨다.   신채은, 윤홍주, 이준석 3명의 학생들이 사회로 제1부에서는 청아율 국악관현악단 공연으로 '프론티어' 공연이 있었으며, 국민의례 이후 이향숙 대표의 개회사 이후 서미애 심사위원장의 심사기준을 들었다.     보컬 윤대관 남대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그러나 밤'과 이준회외 1인 동방고 학생이 '한숨'을 들었습니다. 강한샘의 8인이 '잉어가족' 밴드와 김연규외 3인이 'May day', 김연창의 '오렌지부족'을 열창했다. 그리고 동방고 오준혁의 랩과 태권도 이호진외 10명이 태권무를 관람을 했다.   작년도 우승팀인 토이맨의 축하공연이 시작이 되자 관객들이 오빠를 열광하였다.     김지은 외 9명 청아율 국악단체 공연과 정예랑 서일여고 학생의 솔로 음악공연을 관람을 하였으며, 김예빈외 20명이 '프씨히' 댄스와 서일고 안정우 보컬 '셀럽정', 전상미 외 5인이 'SMJ'의 멋진 댄스를 보았다. 박정민의 '유스'와 경희대 '태권도'의 멋진 모습을 보았다.   참석하신 내빈들의 축하 말씀에 이어 심사가 집계되는 동안 서미애 단장이 지휘하는 서구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들었으며, 심사결과에 대한 표창에 이어 내빈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나니 모든 행사가 종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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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08-11
  •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동구 신촌동 대청호 주변에 고래모양을 닮은 돌이 있다. <사진:이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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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8-05
  • 원도심의 여름공연, '들썩들썩 원도심'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4월~10월까지 대전역, 은행교데크, 스카이로드, 중앙로 지하상가,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 주관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다.    즐거움과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이 된다.   20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는 '우리 함께해요~'와 대전아코디언 동호회의 '가슴으로 전하는 바람의 노래' 그리고 함박웃음의 '들썩들썩 원도 심에 뺑덕이가 떴다.' 공연이 있다.   함박웃음 단원들의 공연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아코디언팀은 아코디언, 기타, 하모니카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팀으로 동요인 반달, 섬집아기, 과수원길, 홀로아리랑과 추억의 가요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감격시대. 만리포사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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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7-21
  • 대덕구의 여름휴양지, '로하스 야외수영장' 개장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20일부터 대덕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석봉동 로하스 야외 수영장이 개장되었으며, 야외수영장은 8월18일까지 상시 개장이 된다.   이번 개장을 위하여 화장실 변기 교체, 수영장 벽면 보수, 수영장 내 보도 블럭 정비 등을 하였다.   지난 6월29일 부터 7월14일까지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임시 개장을 통해 운영시스템을 정비하여 이번 상시 개장하는데 꼼꼼하게 준비를 하였다.   이용요금은 성인 5500원, 청소년 4,400원, 어린이 33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20개월 미만 유아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휴식시간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운영시간은 아침10시 부터 18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하여 휴무이다. 수영장 이용에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 사항이 발생을 하면 로하스 야외수영장(042-671-0700)이나 대덕스포츠클럽(042-932-7333) 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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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7-21
  •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헌화하는 내빈들 모습 <사진:이광섭 기자>   19일 동구 대전역 호국철도광장에서 고(故) 김재현 기관사 등 287명의 제69주기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동구와 한국철도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유족 및 주요기관 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미8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행사로 뮤젯트리오가 ‘단장의 미아리고개’, ‘전선야곡’, ‘인연’을 아코디언 연주로 들었다.   계룡대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가 이날 적극 지원에 나서 철도유공자 추모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69년 전 오늘, 잊혀진 철도원들의 이야기' 6.25 참전 기관사 영상을 상영한 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이 있었다. 대전 동구청장,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유족대표, 미8군 행정부사령관, 미8군 한측 부사령관, 동구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장, 국립대전현충원장, 대전 동부경찰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시설본부장, 6.25참전 철도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장, 학생대표 순으로 분향을 했습니다.   한범구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장의 전투약사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내빈들의 추모사와 추념사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모사에서 "철도인 들의 희생과 헌신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287위의 숭고한 넋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크리스티안 미8군 행정부사령관의 추념사 <사진:이광섭 기자>   정왕국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의 추모사와 다니엘 크리스티안(Daniel j. Cristian)미8군 행정부사령관은 추념사에서 "6.25전쟁 당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신 철도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고(故) 김재현 기관사의 아들 김제근씨가 추모편지 낭독을 하였다.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추모공연은 6.25전쟁의 진정한 애국자, 호국철도인의 숭고한 넋을 기르는 한국 전통무용 살풀이와 총체극으로 진행이 되었다.   6.25전쟁 참전 철도유공자 제69주기 추모제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사진:이광섭 기자>   추모제가 열린 19일은 69년 전 6.25전쟁 당시 고(故) 김재현 기관사를 포함한 한국인 기관사 3명과 미 특공대원 33명이 미 제24 사단인 월리엄 딘 소장 구출작전을 벌이다 장렬히 전사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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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19-07-20
  • 홍성군,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김석환 홍성군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한 수상자들 <사진:이광섭 기자>     충남 홍성군은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이하여 16일 오후1시에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약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홍성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를 했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성군 남·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양성평등촉진을 위한 행사이다.   입구에서는 행사를 알리는 손목 띠를 부착하고 입장을 하였으며, 로비에서는 홍성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 제공 안내가 있다.   홍성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의 피해자 구제사업 홍보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하신 몇 분은 양성평등 나도 한마디에는 나무 그림에 양성평등 내용을 나뭇잎 스티커에 써서 부착을 했다.   포상자들에게 포상하는 김석환 홍성군수 <사진:이광섭 기자>    식전행사로 스카이세븐의 신나는 캉구 공연에 많은 박수가 받은 뒤,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병국 홍성군부의장,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진호 홍성의료원장, 조의행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장, 조화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회장, 김광수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장, 한오현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장, 오세승 홍주새마을금고 지사장 등 내빈들이 입장을 했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의 개회선언이 있다.   오늘 참석해주신 홍성지역 군민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지금부터 2019년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개회를 선언합니다.”   군수 상으로 오옥련 홍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후원회장 외 13명이 김석환 홍성군수로 부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국회의원 상은 한경숙 한국부인회 홍성군지회님, 군의회의장 상은 정향섭 소비자교육중앙 홍성군지회 회장, 여협회장 상은 황의순 은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받다.   전양숙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장은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성별과 세대의 경계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한다면 양성이 평등한 홍성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여성회관에서 발굴한 민요동아리 홍주소리회의 민요공연으로 홍성의 향토가수 하이런과 유준의 풍성한 문화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방송인 김성환의 ‘남녀가 함께 라서 행복한 양성평등’ 특강에서는 남녀가 조화로운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강연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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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 홍성
    2019-07-16
  • 홍성군, ‘제8회 한우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한우가족, 홍주문화체육센터, 홍성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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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 홍성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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