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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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양민학살을 다룬 창작마당극 『묘꽃』
    한국전쟁 당시 대전에서 벌어진 양민학살에 관한 장착마당극 『묘꽃』을 오는 28일(수)부터 5월 2일(일)까지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마당극 『묘꽃』은 국가와 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연극이다. 국가폭력이 개인에 얼마나 잔인한 상처를 남기는가를 보여줌으로써, 그와 같은 참혹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되었다.   마당극 『묘꽃』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 대전의 산내 ‘골령골’과 ‘대전형무소’에서 벌어진 양민학살을 다룬 연극이다.   당시의 사회상과 양민학살이 이루어진 과정을 연극적으로 생생하게 형상화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국가폭력의 본질을 드러내고자 선보인다.   이번공연은 평일 19시30분 주말은 16시부터 상상아트홀에서 5일간 열리며 일반15.000원 청소년 10,000원 8세이상 관람 가능하다.
    • 문화
    • 공연
    2021-04-13
  • 대전창작센터 기획전‘감각의 고리’온라인 전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창작센터 기획전‘감각의 고리’의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온라인(DMA Artist Talk)으로 선보인다.   코러나 팬데믹으로 전시를 직접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유튜브, 페이스북 등 미술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누구나 편하게 작품관람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감각의 고리’는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연결하여 인류의‘인간성 회복’을 성찰하는 전시이다.     이번 온라인 아티스트 토크는 전시배경, 기획의도, 작가들이 새롭게 제작한 작품 영상과 전시장 설치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각장애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사진작가 김영삼의 작품세계와 후각으로 대흥동성당의 100년의 향기를 채집한 김지수, 다양한 신체언어인 현대마임을 선보인 최희, 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아트를 선보인 노상희의 작품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코로나 팬데믹시대에 지친 대전시민들에게 상실된 감각을 예술로 연결하고 일상의 삶을 치유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영상을 통해 예술과 사회가 재난을 극복하는 진전한 연대를 꿈꾸는 공감예술로 함께 이겨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를 소개하는 전자책(E-Book)은 교보문고에서 누구나 쉽게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  
    • 문화
    • 전시
    2021-04-12
  • 말러가 선사하는 비극의 절정과 순수한 평온!
     코로나19 확산에 공연이 줄줄이 취소되고 연기되는 이 시기,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는 가히 비극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상황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가장 어울리는 곡은 말러 교향곡 제6번 ‘비극적’이 아닐까?    오는 4월 16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가장 비극적이고 염세인 말러의 교향곡을 연주한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4 ‘말러, 최고의 명성과 비극적 교향곡’에서는 말러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교향곡 제6번, ‘비극적’과 피아니스트 문지영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을 선보인다.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은 ‘말러 교향곡 제6번’을 본인의 음악 인생 평생 몰두해왔던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이 작품의 비범하고 강력한 감정의 여행을 함께하고 싶었다고 선곡의 배경을 밝혔다.    역설적이게도 이 작품은 말러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에 쓰였다. 공적으로는 오스트리아 빈 궁정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고, 사적으로는 사랑하는 부인과 두 딸이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었다. 그러나 그에게 닥쳐올 비극을 예감했던 것일까? 말러의 부인 알마가 그녀의 회상록에 밝힌 ‘교향곡 제6번’에 대한 해설은 그러한 생각을 더욱 그럴듯하게 만든다. “교향곡 6번은 말러의 가장 개인적인 작품이며 예언적인 작품이다. 그는 제6번에서 그의 인생을 음악적으로 예언했다.”    정말 말러가 그의 미래를 음악적으로 예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곡을 작곡한 후 비극적 사건이 연달아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에 암흑에 쌓인 비인간적 힘에 대항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을 듣자면 ‘비극적’이라는 제목이 자연히 떠오른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란 타인의 비극에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듯 우리는 말러의 음악을 통해 그가 가졌던 깊은 감정과 모순을 공유하고 우리의 삶과도 연결할 수 있다.    말러의 거대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기 전, 문지영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을 선보인다. 이 곡은 모차르트의 성숙한 기량이 한껏 발휘된 곡으로 화려하면서도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깃든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율이 끝없이 쏟아진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그 어떤 곡보다 주제가 풍부하고 표현력의 범위가 넓은 이 작품을 한음 한음 섬세하게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어떻게 표현하는지 주목할만 하다. 특히, 문지영은 대전시향과 여러 차례 무대를 같이 한 적이 있어 제임스 저드와 함께 보여줄 완벽한 호흡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 연주에 앞서, 4월 13일(화) 19:30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여하며 서울 청중들에게도 같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좌석 운영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연주회의 다른 문의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4-09
  • 2021년 대전인문학포럼 13일 첫 문 연다
    대전시는 이달 13일 강연을 시작으로 ‘뉴노멀시대의 인문학’이라는 주제 아래‘2021년 대전인문학포럼’총 8회의 첫 문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인문학포럼은 대전시와 충남대학교의 협력사업으로 대전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제공하고자 2005년 시작되었으며, 인문뿐만 아니라 사회,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융복합적 지식을 제공하는 통섭의 인문학 강연이다.    이번 포럼의 주제 ‘뉴노멀시대의 인문학’은 코로나라는 예외적인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뉴노멀(새로운 기준, 새로운 표준)을 모색하며 삶의 길을 찾는 일에 인문학이 기여할 수 있도록 문학, 역사 뿐만 아니라 과학, 예술 등 우리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 속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사회현상과 흐름을 풀어가고자 한다.    일정은 사색하기 좋은 계절인 4월~5월, 10월~11월 총 8회 진행되며, 올해는 특별히 충남대학교뿐만 아니라 5개구 공공도서관으로 공간을 확대하여 수준 높은 인문학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강연자로는 방민호(서울대학교 교수), 김정화(서울공예박물관장), 권원태(APEC기후센터 원장), 송완범(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원장), 강기명(트리플 픽쳐스 영화사 대표), 심지영(방송통신대학교 교수), 김교빈(전 호서대학교 교수), 서지문(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초청된다.     4월 포럼은 코로나19로 대면강연이 어려운 상황에 맞게 네이버밴드 ‘대전인문학포럼’을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미리 밴드 회원에 가입하면 시청할 수 있다.    대전시 박도현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삶의 위기를 극복하고 빠른 사회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지혜가 필요하다. 포스트코로나의 뉴노멀시대를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강좌로 지혜와 성찰을 나누고 인문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및 코로나19에 따른 변동사항은 충남대학교 인문대학(human.cnu.ac.kr/human) 및 네이버밴드 ‘대전인문학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 문학
    2021-04-09
  • 역사의 보석함, 우암사적공원의 봄을 즐겨요
     대전시는 우암사적공원(동구 가양동)의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해 3개년에 걸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998년 개장한 우암사적공원은 우리지역 대표 역사인물 중 하나인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기 위해 대전시에서 조성한 사적공원으로 한옥과 연못ㆍ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연중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다.    현재, 우암사적공원은 문화적 가치와 시민 휴식공간으로서의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으나, 프로그램의 빈곤함으로 인해 인근 주민을 제외한 관람객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기엔 힘들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대전시는 우암사적공원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우선 연중 볼거리가 있다는 인식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유교(선비)문화 거점 공간으로 만든 후, 우암사적공원을 중심으로 동구 문화유산 네트워킹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교(선비)문화를 홍보하는 교육 프로그램, 주‧야간 시간대에 개인 혹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재 야행 등 체험프로그램, 우암을 주제로 한 마당극 및 공간의 성격에 어울리는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우암사적공원을 이용하는 노약자와 야간 관람객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보행로 정비, 인근 문화유적의 경관조명 확대 및 유적지 간의 탐방로에 안내 시설을 보강하는 등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한 시설 보완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임재호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유산이 단순 관람 대상으로 이용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며 “우암사적공원이 가진 잠재력을 십분 활용하여 대전 동부의 역사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 문화
    • 문화
    2021-04-07
  • 대전시립미술관 쌍방향 온라인 교육 운영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현대미술특별전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 연계 쌍방향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 연계 쌍방향 온라인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집합교육을 대체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는 비대면 교육이다.    수업은 상실을 예술로 풀어낸 작가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 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승혜 관장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평생동안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무엇인가를 잃어버리는 상실을 예술로 이겨내는 중요한 마음의 힘을 기르는 공감미술의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이번 쌍방향 온라인 교육은 어린이의 미술관 방문을 적극 유도 할뿐 아니라 공교육과 미술관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기획한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현대 예술에 흥미를 갖고 예술을 삶의 일부로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기간 중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일 2회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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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대전문화재단 「2021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 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역의 예술인과 기업·기관·마을의 협업 활동을 바탕으로 하는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2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인「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예술인 동반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도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기업·기관·마을을 매칭하여 예술협업활동을 통한 예술인의 사회적 역할 및 가치를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약 1억 58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최대 20명의 예술인(리더·참여 예술인)과 4개 기업·기관·마을을 지원할 계획이다. 리더 예술인 및 참여 예술인, 기관·기업·마을을 각각 별도 공모하여 예술인과 기관·기업·마을을 매칭하고 최대 6개월간(5월~10월)협업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더 예술인 및 참여 예술인에게는 매월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예술인 고용보험」이 시행(2020.12.10.)됨에 따라 본 사업의 예술협업활동에 대한 ‘문화예술용역’ 적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예술인의 활동비에 대한 사업소득세(3.3%) 및 예술인 고용보험료(활동비의 1.6% 중 재단(사업주)과 예술인이 각각 0.8%씩 부담)를 공제한 후 활동비가 지급된다.    예술인(리더·참여 예술인)은 대전지역 거주자로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된 경우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마을은 예술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예술을 통한 이슈를 해결하고 혁신하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대전 지역 내 소재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이 있어야 한다.    심규익 대표이사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힘이 되는 활동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활동으로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지원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다운받아, 이메일(ysm1024@dcaf.or.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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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대전시립합창단 앙상블 음악회‘ 노래하라 마음으로’
     대전시립합창단‘앙상블 음악회-노래하라 마음으로’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립합창단이 해마다 기획하는 앙상블 음악회는 소규모 앙상블팀을 구성해 사람의 목소리가 지닌 섬세하고 다양한 음색의 조화로 만들어내는 최고의 앙상블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연주회는 아름다운 선율의 성가곡을 비롯해 귀에 익숙한 가곡부터 오페라 합창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이중창, 혼성 4중창, 혼성 8중창, 혼성합창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해 앙상블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주회는 가곡을 연상시키듯 맑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포레(G. Faure)의 ‘레퀴엠’중 ‘자비로우신 주님(Pie Jesu)’과 바흐(J. S. Bach)의‘성모마리아 찬가’중 ‘주의 자비(Et misericordia)’등 절제와 간결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선율의 성음악으로 연주회의 막을 연다.    이어지는 무대는 거장 작곡가 모차르트(W. A. Mozart)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중 3막에 등장하는 이중창이자 영화 쇼생크 탈출(shawshank redemption)의 삽입곡으로도 잘 알려진‘산들바람(Sull'aria)’과 오페라‘코지 판 투테’중‘사랑스런 산들바람(Un’Aura Amorosa)’등 꾸준히 사랑받아 온 주옥같은 오페라 곡들로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푸쉬킨의 시에 곡을 붙인‘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김효근 곡)’, 그리움의 서정을 담은‘그리움 녹아내려(최진 곡)’, ‘꽃피는 날(정환호 곡)’등 감미롭고 서정적인 우리 가곡을 만날 수 있는 무대도 마련한다.    또한, 사랑하는 아들을 전쟁터로 보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북아일랜드 지방의 대표적인 민요‘대니 보이(Danny Boy)’를 혼성 8중창으로 들려주며, 로스, 딕슨(B. Ross, J. Dixon)이 1958년에 작곡한 여성 보컬 4중주 팝송 곡‘롤리팝(Lollipop)’과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를 심금을 울리는 노랫말로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은‘우리가 노래하는 이유(Why We Sing)’로 연주회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1-04-02
  • 지역 문화예술 기부 활성화를 위한 ‘대전예술가치21’ 공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예술활동을 펼치는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예술기부 활성화사업 ‘대전예술가치21’을 추진한다.    ‘대전예술가치21’은 기업의 지역 사회 공헌과 문화예술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메세나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는다. 지정기부금을 유치한 문화예술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의 일부를 기부금 비율에 따라 재단 보조금을 추가로 매칭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12월 31일까지 대전내에서 진행되고 지정기부금 후원이 확정된 문화예술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등본 및 사무실 주소가 대전광역시인 예술인 또는 예술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기부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이 결정되면 유치한 지정기부금의 최대 25% 이내로 재단 매칭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지역 예술인 및 단체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의 사업공모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4월 23일까지 대전문화재단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관련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정책홍보팀 담당자(☎042-480-1024)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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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대전 예술의 미래‘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발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충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인 ‘넥스트코드 2021’ 참여 작가로 김수진, 김영진, 박지원, 이상균, 임승균 5인을 전문가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80여명의 작가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전시명으로 시작했다.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어졌으며, 20여년 동안 137명의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한 프로젝트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넥스트코드는‘청년예술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청년작가의 작품으로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여,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청년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넥스트코드 2021’를 담당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의 젊은 작가들이 표현하는 주제가 다양하고 회화 매체의 강세가 여전히 두드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정된 5명의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 코드는 본인이 경험한 시의성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 미술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작품성을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다.    김수진(b. 1983)은 몸에 대한 탐구를 드로잉,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인다. 여성의 몸, 동물의 몸, 인간과 동물 간 잡종의 몸 등의 주제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세계와 관계 맺는지 탐색한다.    김영진(b. 1986)은 기억이나 감정을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재료인 유리, 아크릴, 비닐 등을 통해 카메라의 렌즈 없이 암실 속에서 인화지와 빛과 사물만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램으로 재구성된다.    박지원(b. 1994)은 지방의 사찰, 기도터, 작자 미상의 민화 등 전통적인 소재 및 도상을 현대적으로 재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이 현대 사회에서 존속하는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상균(b. 1990)은 인공과 자연 사이의 존재하는 건축적인 풍경을 회화로 재현하며, 회화적인 평면을 건축하려고 시도한다. 이를 위해 몰탈, 시멘트 등 건축 재료 그 자체를 재료로 가져온다.    임승균(b. 1984)은 생태학적인 관심에 기반한 작업을 과학적인 실험의 도구를 차용하여 예술적인 상상력과 결합하여 작업한다. 이는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구현된다.    한편, ‘넥스트코드 2021’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개최된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 OK예약서비스 (www.daejeon.go.kr/dma)에서 예약 가능하다.  
    • 문화
    • 전시
    2021-03-26

뉴스 검색결과

  • 허태정 대전시장, 고(故) 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고(故)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고(故)정완진 애국지사는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 중 대구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셨고,1990년 정부 에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 뉴스
    • 사회
    2021-04-16
  • 허태정 대전시장, 4.16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순직 교사 기억식’참석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16일(금) 오전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려다 순직한 안산 단원고 교사들의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해 기억식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묘역에서 헌화와 참배를 마친 허태정 시장은“목숨을 바쳐 제자들을 지킨 순직 교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잊지 않겠다”며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마음속 깊이 새겨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1-04-16
  •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코로나19 대응 업무보고 받아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제5차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소관부서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등에 대한 대응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위원회는 최근 학교와 학원에서 확진자 대량 발생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그에 따른 대응책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대전시청 내에 확진자 발생 등 대전시 상황이 매우 안 좋은 시기로 참석한 대전시와 교육청 관계자에게 빠른 시일 내 코로나 확산 진정을 위해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멈추지 않는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시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로 돌아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선제적 대응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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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후 2시 30분 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의 백신접종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 방침에 따라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난 8일 이상 반응 검토로 인해 접종이 잠시 보류된 후 12일부터 재개되면서 백신 불신 등으로 예방접종을 꺼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다소라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백신 접종 후 “대전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너무 불안해 마시고 정부계획에 따라 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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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의회 윤용대 의원 “발달장애인 권리보호 감사장”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4)은 16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사)대전광역시장애인부모회, (사)대전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로부터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조례」전면개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발달장애인 권리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윤용대 의원은“이 자리에 계신 관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충분한 협의가 있어 발달장애인 지원조례 전부개정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며“마련된 지원 근거를 바탕으로 앞으로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권리보호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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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세월호 참사 7주기’맞아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 16일‘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의장단은“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짐하고자 현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다시한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께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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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문화재단-공주대학교 문화예술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과 공주대학교는 지난 15일(목)에 문화예술분야의 인재 양성을 통하여 양 기관의 인력개발을 지원하고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연수, 현장실습, 인턴십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의 개발 및 공동 진행 ▲학생의 취업 및 창업에 대한 협조 및 지원 ▲학술 및 기술정보, R&D, 연수 프로그램의 공동연구 및 개발 ▲기타 각 기관의 상호협력 및 발전에 관한 사항이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예술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다양한 인적 인프라 구축과 양 기관의 인력개발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세부적인 사업 논의를 통해 협약의 내용이 조속히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의 협약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별도의 협약식 없이 서면 계약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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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4일(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메종글래드제주 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1년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 그린뉴딜 완성을 위한 관련 법률 제·개정 촉구 건 ▲ 간호인력 확충을 위한 지역공공간호사 도입 건의안 ▲ 충청권 광역철도망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 ▲ 코로나19 지역문화생태계 회복을 위한‘지역문화발전기금’조성 건의안 등 1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긴급안건으로 상정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성명서'를 채택했다.   한편, 17개 광역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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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대전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전개
     대전시는 제51회 지구의 날(4.22)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환경파괴와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며, 대전시는 지구의 날 취지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을 전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탄소중립 릴레이 퀴즈는 꿈돌이와 한꿈이가 탄소중립 개념 등의 설명과 문제를 내는 영상과, 별도의 영상에서 답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5회에 걸쳐 4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시청사와 5개 구청사, 그리고 중구 지하상가 거리에 설치한 무인피켓 사진 인증캠페인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별도의 웹사이트에 시민단체 인증서약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실천서약 인증 캠페인이 진행되고, 4월 22일 지구의 날부터 6월 5일 환경의 날까지 ‘51일간의 탄소중립 여정’이라는 구호아래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도 진행한다.    한편,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등행사는 4월 22일 저녁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과 탄소중립 실현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이 구호에만 그치고 사라지는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모든 시정에서 지구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의지와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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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대전시장,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 85.3% 이행
     대전시의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율이 올해 1분기 기준 85.3% (임기내 추진사업 대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공약사업 추진결과 면에서 공약사업 106개 중 46개 사업이 완료되어 43.4%의 완료율을 보이고, 임기 후 사업을 포함한 60개 사업이 계획대비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완료된 주요공약으로는 ▸지역인재 의무채용 30% 의무화 시행 ▸감정노동자권익보호센터 설치 ▸중앙로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구축 등이 꼽혔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공공어린이장난감도서관 및 사회서비스원 설립추진이 완료됐다.    ‘공공어린이장난감도서관’은 ‘아이키우기 좋은 대전만들기’를 위해 육아지원 거점공간으로 마련, 향후 공공 보육의 질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취약계층이나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열악한 종사자의 처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전시가 최우선적으로 매진한 공약사업이다.    아울러 ▸미래산업 기술창업 강국 실현을 위한 ‘2천개 스타트업’육성, ▸대전의료원 건립 ▸좋은일터 ‘대전형 일자리모델’개발 등의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 중에 있다.    ‘2천개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지난해 중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계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 궤도에 돌입했으며, 대전의료원 설립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를 면제받아 올해 사업 추진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다    일자리사업으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대전지역 정주기업을 대상으로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을 개발하여 지난해 근로 시간 단축, 연간 150여명 신규자 채용, 40여명 정규직 전환 등의 큰 성과를 얻었다.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위기를 노사가 함께 화합하면서 일자리의 질을 높여나간 좋은 성공사례라 할 수 있다.    한편, 공약사항 이행 및 추진결과는 시민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공약은 시민의 뜻에 따라 시정을 이행하기 위한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올해에는 모든 역량을 더욱 집중하여 이행율 100% 달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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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지역 검색결과

  • 전민동 주민들,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환자 빠른 회복 기원
     유성구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에 13일 문을 연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 주변에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치료와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다    이와 관련, 전민동 지역 주민들은 14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에게 사회적 보호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충청권 공동 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대전시 주관으로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개소해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규 경찰인력 교육 등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올해 3월말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이에, 정부와 충청권 4개 시‧도는 3월 중순 현재 시점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가능한 전민동 LH토지주택연구원을 대체시설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자 허태정 대전시은 코로나19 관련 국무총리 주재 형상회의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생활치료센터의 안전성과 지역 내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설득에 주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주민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결국 4월 6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5차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시설 내 안전장치 설치와 철저한 운영 시스템 구축, 주민 산책로 주변 안전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주재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치료센터 시설 및 통제 시스템을 둘러본 뒤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 해결과 충청권 환자 치료를 지역 내에서 책임진다는 원칙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설치의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환자들의 안전하고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김호순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련 시설이 지역에 들어오는 건 누구나 우려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들께서 충청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큰 결단을 해 주신 만큼 안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H토지주택연구원에 문을 연 생활치료센터는 최대 140명 정원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확진된 코로나19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를 격리치료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운영(세종시→대전시)한 뒤 충청권 내 타 지역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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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4-15
  • 유성구,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달 7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주변에서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직접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총 24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동단위계획형 사업(구비 11억 원, 시비 3억4천만 원)과 구정참여형 사업(시비 10억 원) 두 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동 지역회의, 구민위원회 심사와 주민총회에서의 사업선정 등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참여예산 사업설명과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사업제안서 제출, 동 지역회의 및 예산학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마을자치과(☎611-2203)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및 정착을 위해 구 예산 규모를 크게 증대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내실있는 사업들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 며 “구에서는 더 많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24건 사업) 규모의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해 지난해에는 11억 원(67건 사업)으로 3배 이상 규모가 성장했으며, 올해는 ▲관평동 모두가 행복한 문화 놀이터 ▲진잠동 공원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노인쉼터 조성 등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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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4-15
  • 대전 중구, 구민생명 지키미 안심스티커 배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5일부터 차량운전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기록을 적어 비상시 활용할 수 있는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 12,000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상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에 유용하게 활용해 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자 마련한 중구시책으로, 각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안심스티커는 차량 뒷편과 가정출입문에 부착해 의료카드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의료카드에는 각 대상자의 의료정보를 기재해 기저질환 등의 특이사항을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심스티커와 의료카드를 교부 받고자 하는 주민은 각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생명사랑 스티커 보급은 최소의 비용으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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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4-14
  • 대전 서구, “2021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참여자 모집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건전하고 합리적인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 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예비부부 10쌍을 선정해 12월까지 결혼식을 추진한다. 보라매공원, 샘머리공원, 남선공원, 장태산휴양림 등 서구의 대표적인 공원과 서구청, 기타 예비부부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식 공간 조성(꽃길, 포토존, 음향 등) 및 예복(드레스, 턱시도), 헤어, 메이크업 등 소정의 비용을 지원하여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합리적인 결혼 문화 조성에 동참하게 된다.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한명이라도 서구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smw07250@korea.kr)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미래전략실(인구청년정책팀 ☎ 042-288-2352)로 문의하면 된다.   작은 결혼식 취지를 살리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평일 예식을 진행하고 하객인원은 양가 합산 50명 이하로 하여 안전하고 소중한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난해 서구의 결혼 건수는 2,059건으로 2019년에 비해 7% 감소하였고, 설문조사에 따르면 20~30대 미혼남녀의 결혼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로 소득 불안정과 여전히 결혼비용 부담을 꼽고 있다”며, “아름다운 작은 결혼식 문화의 확산을 위해 ‘사랑의 결실, 작은 결혼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21-04-14
  • 대전 서구, “안전속도 5030 홍보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큰마을 네거리에서 서구청 직원, 모범운전자회원, 녹색 어머니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속도 5030 홍보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사전 집중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자생 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16일까지 자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과 도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속도 하향 정책이다. 대중교통 등 간선기능을 수행하는 넓은 도로는 50km, 주택가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도로 규모가 작거나 보행 안전강화가 필요한 이면도로는 30km로 속도가 제한된다.   장종태 청장은 “5030은 단순한 제한속도가 아닌 우리 가족을 지키는 생명 속도임을 강조”하며, “안전속도 준수를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보호하는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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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4-14
  • 대덕구, 2021 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부터‘공정생태관광 마을여행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1회씩, 13주 동안 마을여행 기초 이론 강의와 선진 사례 답사, 코스 기획 및 발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안목을 키우고 실제 마을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기획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관광지로 알려진 장소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추가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마을여행 코스로 연결하고 여행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데 취지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대학에서 관광 분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다른 일을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다시 전공을 되살려 제2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공정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주민 실력 양성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관광모델 구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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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4-14
  • 대덕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6월말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정비대상 총 3376건에 대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초․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그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공공기관의 입수 가능한 80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자격을 정비한다.   확인조사 기간 중 급여 중지 및 감소가 예상되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서면통지하고, 의견청취기간에 확인조사의 취지 및 탈락사유, 소명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보장 대상 가구특성에 따른 맞춤형 급여별 각 기준을 적극 검토해 완화기준 및 특례 등을 적용, 제도적 지원기준에 초과하나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확보로 복지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타 복지제도 연계 등 탄탄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으로 주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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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4-14
  • 유성구,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스마트 지킴이’를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한 사회생활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착용과 휴대가 편리한 스마트지킴이 제품(GPS 시스템 탑재)을 관내 저소득가정 발달장애인 31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스마트 지킴이는 앱을 통해 대상자의 이동 경로와 안심존 설정에 따른 이탈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시 최대 4인까지 대상자의 위치를 공유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사업을 준비했다.”며 “사업을 통해 실종예방 및 실종자 발생시 조기 발견,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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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4-14
  • 유성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코로나19 예방 총력
    지난 13일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직원이 관내 마트를 방문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 마스크 착용 ▲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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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4-14
  • 대전 중구, “빈용기보증금 받으며, 환경보호도 해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3일부터 주민불편 해소와 자원의 선순환 유통구조 활성화를 위해 빈용기보증금 환불실태 지도‧점검 및 빈용기보증금제도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13일부터 편의점, 마트,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 2인 1조를 구성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자가 반환하는 빈용기에 대한 법정 보증금액 환불 여부 ▲보증금 환불 의무 또는 빈용기 반환 거부 시 신도대상 등 제도인지 여부 ▲해당 매장에서 1일 소비자로부터 반환받는 평균 빈용기 수량 및 보관형태 확인 ▲거래 도매업자가 빈용기를 가져가는 주기(주1회, 2회, 매일 등) ▲거래 도매업자로부터 적정 취급수수료 수령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소매점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 홍보물을 배부하며 제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산성동 당대지하도로(당디로 36번길, 산성동 76-21일원) 입구에서 ‘빈용기 보증금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병수 제   한 없이 반환이 가능하며, 전담인력이 상주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환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빈용기보증금 제도는 빈병 재사용을 장려하고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어“중구에서 운영하는 반환수집소는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접근성을 높이위해 마련한 기반시설인 만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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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4-13

코로나19 검색결과

  •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간 유지
     대전시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 24명에서 11명으로 진정세에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700명 안팎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특히 매일 같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들이 2~3명씩 발생하는 숨은 집단 감염력이 상존한다는 점도 고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종전과 같이 22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에는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효율적으로 유증상자의 빠른 진단검사를 위해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9일부터 발령한다.    이에 따라 의사와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유증상자(발열 등)는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당 행정명령은 별도 조치 시까지 지속되며 만약 진단검사 권고 대상자가 검사를 받지 않고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3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그동안 10,431명을 검사해서 44명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낸 바 있다.    향후 대전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주 중에 서구 관저 보건지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1일 간 사회적 거리 2단계 시행으로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 방역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일상 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한 번 더 멈춤의 시간에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순행
     대전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동시에 접종을 시작하여 큰 이상반응 없이 순차적으로 진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현황을 살펴보면, 구별로 사전 예약한 대상자 중심으로 첫날인 15일 하루 전체 1,927명(동의자 대비 2.9%)을 모두 접종 완료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접종인원을 늘리고 토요일에도 운영하여 계획 인원을 모두 접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유성구 접종센터에서 5개구 노인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4,382명에 대한 우선 접종을 모두 마쳤고, 15일부터 5개구 접종센터에서 75세 어르신 접종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75세 어르신 대상 접종은 자치구에서 사전 예약한 어르신을 전세 버스 등을 이용 접종센터까지 이송하여 발열 체크를 시작으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15~30분)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미리 계획한 대로 접종 후 유·무선 및 방문 등의 방법으로 이상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살필 계획이다.    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예방접종을 통해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안정화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접종이 되도록 하여 2차 접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4-16
  • 대전시,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대전시가 4월 1일 노인시설 및 75세 이상 어르신 45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노인시설(주거복지, 주야간보호) 종사자 및 이용자 5012명 중 4542명(90.6%)이 백신 접종에 동의했고, 이들은 유성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유성접종센터는 유성종합스포츠센터 1층에 초저온 냉동고, 칸막이 설치, 집기 배치 등이 완료된 상태다. 대전시는 차질없는 백신 접종을 위해 지난 19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 절차는 노인시설 차량을 이용해 접종센터에 도착하게 되며 이후 접수와 안내,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15~30분) 등으로 이뤄지게 된다. 대전시는 소방청의 앰블런스, 응급구조사를 지원받아 이상반응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여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31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여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열여섯 번째로 사망한 752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22일 저녁 사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88일 만이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3-23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65세이상 예방접종 대상자 확정
     대전시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대전시는 22일 정부방침에 따라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입소자 중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이날 0시 현재 각각 99.1%, 89.7% 접종하고,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첫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인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상자는 전체 접종 대상자 1만 1953명 중 8748명(73.2%)이 동의에 응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별로 살펴보면, 요양병원 접종 대상자 6647명 중 4663명(70.2%)이, 요양시설은 접종 대상자 5306명 중 4085명(77.0%)이 각각 동의했다.    접종 방법은 의료진이 상주하는 요양병원은 자체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시설별 협약을 맺은 촉탁의가 방문 접종하거나 보건소 방문팀이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기관별로 응급대응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근처 종합병원과 협력해 이상반응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23일까지 요양병원 및 보건소에 1차 예방접종 후 잔여량 및 동의한 대상자 대비 백신을 공급키로 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정부 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03-22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    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하여 응급처치 및 치료를 하였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3월 4일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    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행정부시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하여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2021-03-0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열다섯 번째로 사망한 906번 확진자는 1월 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31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7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네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열네 번째로 사망한 755번 확진자는 작년 12월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치료 40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신장질환 및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감염경로는 지인간 감염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1-02-02
  • 대전시,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 일제점검 실시
     대전시는 지난 27일 미인가 교육시설 24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대전IEM국제학교에서 다수의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대전시는 해당시설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관내 미인가 대안·종교 등 집단 교육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1차 파악된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종교와 관련된 미인가 교육시설은 15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며, 일반시설 9개소 중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8개소에 대해서는 이용자 및 관리자에게(600여명) 전수검사를 받도록 했고, 그 외 16개소에 대해서는 적용되는 방역수칙과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한편, 대전시는 5개 구청, 교육청, 경찰청이 참여하는 업무협의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미인가 교육시설처럼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 등에 방역관리 문제가 발생하는 분야에 대해 역할분담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보건복지국 정해교 국장은????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현황을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
    • 사회
    2021-01-28
  •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중구 IEM관련 미결정 3명중 2명이 양성이며 1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IEM관련 총 158명 중 양성은 132명, 음성 25명 결과대기 1명이다.  확진자는 생활치료센터에 99명, 충대병원 6명, 보훈병원7명, 을지병원 8명, 국군병원 6명, 타지역 6명 등 분산 치료중이다. 
    • 코로나19
    2021-01-25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사업수행의 나침반,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방법에 도움이 될 책 출간..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혹은 이미 그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작성했을 법한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이다.   이 계획서에는 진행하고 싶어 하는 사업에 대한 과거와 미래가 담겨있다. 이 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훌륭한 인재나 유용한 장비도 확보할 수 있다.    더욱이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장도 개척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이러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고 하면 많이 고민하게 된다. 어떠한 내용을 어떻게 담아야 할 것인가? 이러한 계획서를 작성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원기관에 자신의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들을 어떤 방식으로 제출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각계의 전문가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에 출간된 정해진 방향으로 직진하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사업계획서(이하 정직한 사업계획서, 박영사 출판)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산학연관에서 기업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주고자 책을 쓰기로 했다.   저자들은 자신의 각 분야에서 기업 혹은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어려워했던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저서를 집필하기로 했다.   이번 저서에 참여한 저자들은 박정용 충북지역사업평가단 단장, 서용모 배재대 산학협력단 교수, 김수진 ㈜인트론바이오 본부장 및 임종하 대전지역사업평가단 팀장이다.   이번에 출간된 정직한 사업계획서는 이론적인 부분만을 제공하던 그동안 저서들과는 달리 실무적인 접근방법까지도 담고 있어 실제로 정부 지원 사업이나 다양한 용도에서 필요한 사업계획서를 비롯하여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하기 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1-03-29
  • 공간감성에 중요한 '후각'의 향 제조 전문기업 (주)다례
    후각의 경우, 생물학적 후각 수용체가 감성과 정서에 관여하는 대뇌의 변연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감성의 변화가 자주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실외뿐만이 아니라 실내에서의 공간에 대한 불쾌한 냄새는 감성을 자극하여 모든 부분에서의 업무를 저하할 수 있다. 이런 환경적인 문제로 인하여 공간에 대한 후각의 자극, 즉 향에 대한 부분이 부각되고 있다.   (주)다례 구목화 대표는 스트레스로 인한 번 아웃 케어향, 휴식을 제공하고 상처와 불면증 치료 증상 개선에 탁월한 라벤더 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의 후각 자극을 통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향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체 공간향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발향 현황의 24시간 언택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이를 바탕으로 품평회, 전시회 등 다양한 공간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감성콘텐츠 기술연구소 이양우박사에 따르면, 현뇌공학(뇌파, 신경과학)분야 중 향의 효과에 있어서 심리·신경학적인 현상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공간, 효율적인 작업환경 및 인간의 쾌적한 감성을 유발시키는 향의 개발 등 여러 면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사상관련전위로서 다양한 후각 자극에 대하여 피험자의 기대감, 주의, 의욕 등과 같은 대뇌의 각성 수준을 보다 직접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주)다례 구목화대표는 향 후 공간 오감 기획을 통해 실내공간의 오피스, 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향료개발을 통해서 고객 맞춤형 향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1-02-23
  • 현장에서 창업을 미리 체험해본다!
    최근 창업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청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창업을 준비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오랜 기간을 준비하고 창업을 시도했어도 몇 년 안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창업이 쉽지는 않다. 그런데 최근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   한남대학교 링크사업단 서용모 교수는 자신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준비중인 창업아이템을 고민하고 이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한남대학교 창업동아리 “빵끗팀”(민지예, 윤주연)은 크로플이라는 아이템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회 등을 현장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창업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던 서교수는 학생들이 창업을 하기 전에 자신의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 인턴실습을 통해 예비창업자로서 현장지식 습득 및 성공창업을 위한 준비과정을 익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장실무 지식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싶빵공장’ 김영주 대표는 자신의 창업 스토리와 더불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빵끗 동아리대표는 "실제로 창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서용모 교수님과 김영주 대표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현장에서 공부하고 접하는 기회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의지를 다졌다.
    • 뉴스
    • 사회
    2021-02-23
  •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 문화
    • 문학
    2020-10-19
  • 한승완 시집 출판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중에서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중에서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중에서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중에서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의 원장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애시집을 발간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출신답게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우리 집 주소는요   신비로운 우주 광활한 태양계 우리 은하 속에 아름다운 별 지구라는 행성 속에 아시아라는 대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과학도시 대전광역시 살고 싶은 서구 구봉산 북쪽의 한 동네 중에 숨 쉬고 있는 그대 마음속   끝인 줄 알았지 그대 마음속 외딴 구석 그대가 오지 않는 한 번도 눈길 주지 않는 곳 내가 살고 있는 곳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24
  •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가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최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구자근 의원이 국정혁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9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사회의 긴급 결정에 따라 모든 대면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전환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가족과 시상식 관계자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 1844-1900)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우리나라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홍보맨 장상인 씨. 국내 언론계와 홍보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당발로 소문나 있다.   장 대표는 홍보 업무 외에 일본 영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실적을 남겼다. 2008년 자신이 창업한 JSI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일본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막걸리를 일본에 진출시킨 것과 일본의 요리학교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일도 그의 업적이다. 그의 홍보관(弘報觀)과 일본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 봤다.   ▶ 직장생활 중에 30여년을 홍보업무만 담당하셨는데요. 그 시절은 ‘홍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 아니었나요? “제가 홍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년병 대리였습니다. 그 때는 홍보가 독립된 분야가 아니고 어느 부서에 끼어 있었습니다. ‘홍보기획’, ‘조사홍보’, 어떤 회사는 ‘총무부’에 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던 제가 ‘홍보팀’이라는 것을 회사에 건의해서 독립된 팀을 꾸렸습니다. 사원 한 명과 함께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출발이었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부장 때는 홍보부에 20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조직도 커지고 사람도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게 되었죠. 대우건설의 홍보업무와 조직을 나름대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 업무의 개발을 위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유명 회사들을 벤치마킹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 30년 홍보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거둔 일들이 많으실 텐데, 소개 좀 해주시죠. “대우그룹 해체라는 엄청난 상황을 당했을 때, ‘대우건설 분리·매각’이라는 기사가 몇몇 매체에 났었거든요. 그 때 제가 대우건설이 수주하고 있던 국내외의 공사 리스트를 정치계, 언론계, 관계 기관에 다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매각’이라고 보도가 되면 해외에서 수주했던 대형 공사가 발주처에서 취소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각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야 한다. ‘대우건설 독자 생존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만들어서, 언론에 보도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우건설이 독자로 생존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도 지금도 대우건설은 독자 생존해서 엄청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또 ‘팬택’의 경우입니다. 2006년 팬택 사태가 났었죠. 그 때도 기업개선 작업인 ‘워크아웃’의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지원을 해서 가능성 있는 회사를 살리려는 제도였습니다. 그때도 언론에 ‘팬택은 국민기업이다’, ‘IT업종이 살아야 한다’, ‘휴대폰이 세계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크게 본다면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상황에 잘 대응했던 것이지요. 결국 팬택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홍보맨으로서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 대체로 홍보 업무가 ‘좋은 것은 알리고, 안 좋은 것은 감추는 것 즉, 은폐(隱蔽)’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은폐를 못 합니다. 은폐를 했다가는 더 많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됩니다. 솔직하게 사죄를 해서 보도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기 발생 시 보도 기간 단축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위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한다. 둘째, 위기의 원인에 대해 초기에 규명한다. 셋째, 사실 경과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넷째, 재발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 표명을 명확하게 한다.’입니다.   특히, 오늘날은 위기의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같은 수동적이고 안이한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능력이 절실한 시점에 당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위기가 발생하면 전 조직을 망라한 ‘위기관리대책본부’를 만들어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기에 대해 폐해(弊害)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응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셋째, 위기를 예측해서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지 못하면 오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서 오해의 불씨가 싹트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대책본부의 역할입니다. 사실을 감추거나 덮는다고 해서 사태가 결코 수습되지 않습니다.   홍보 업무는 초기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의 최고 경영자와 언제든지 대화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홍보, 머리로 뛰어라.> <홍보는 위기관리다>라는 책도 내셨는데요. 계속 홍보 한 분야만 파고 드셨던 이유가 있나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홍보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웃음). 부전공으로 일본 영업을 맡기도 했지만요.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홍보가 ‘경영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전략, 기획, 영업, 시공 등 다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홍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홍보를 ‘가슴으로 뛰어라, 발로 뛰어라’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인 ‘머리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위기는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만, 순서에 입각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기의 예측→미연방지→피해 국한(局限)→재발방지의 프로세스에 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직위에 관계없이 담당자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직언(直言)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관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각자가 인지한 상황을 정확하게 상층부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홍보맨을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홍보맨은 조직의 이미지 향상을 넘어 위기를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능력자인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인(technician)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맨이 조직이나 기업의 홍보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홍보업계에서 마당발로 소문이 나신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실제로 많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편집국장이 되신 분도 있고, 사장이 되신 분도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비결이라면 저는 오랫동안 많은 기자들과 접촉을 하면서 그들을 한 번도 싫어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자가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통상 ‘저 친구, 안 만나!’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록 두 번, 세 번 더 만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난번에는 미안했습니다’라고 해요. 저는 ‘괜찮아요. 다음에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더 좋은 기사가 보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면서도 기업이 잘못할 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겸임 교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저널리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출입기자들이 다른 곳으로 출입처가 바뀌더라도 똑같이 대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단순히 기자들을 접대하기 보다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이면 건설업계의 시장규모, 주택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서 ‘요즘 부동산 추세가 이렇게 가는데, 이런 기사 한 번 써 봐요’라고 자료를 보내주면, 그 기자는 술 접대, 골프접대 보다도 훨씬 좋아합니다. 이 또한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홍보맨으로 성공하려면, 성격도 정말 좋아야겠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홍보맨은 기자가 까다로운 질문을 하더라도 유연하게 잘 넘기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또 기사 하나에 지나치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때로는 악성 기사도 있고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날이면 날마디 좋은 기사만 나가려고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시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기사 나왔어?’라고 꾸중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잘 나오게 해봐’ 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상부에 혼날까봐 더 많이 기사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홍보맨은 자기의 상관, CEO를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런 점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기사가 나갈 수밖에 없고,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스스로 바꿔야 합니다.’ 하는 것을 건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내부 설득을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홍보 업무를 해왔습니다.”   ▶ 대우건설 시절 일본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988년에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히(朝日)신문 기자가 일본에서 서울에 취재를 왔었어요. 그가 한·중·일이 연해있는 ‘황해(Yellow Sea)’에 대한 시리즈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그의 취재를 위해 현장 안내 등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대우건설의 사장 및 주요 간부들과 일본 후쿠오카 영사관 준공식에 갔습니다. 영사관 공사를 대우건설과 일본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시공했거든요. 제가 아사히신문의 그 기자에게 대우건설 사장의 인터뷰를 부탁했고, 그가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 제가 보충 통역을 했습니다. 기자와 같이 온 통역이 건설 용어를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장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가 차장 때의 일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일본의 정보단지 건설(SRP)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일본 영업을 겸임하게 되었고, 캐널 시티, 후지쓰 연구소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론에 일본 관련 기고를 많이 하시던데 언제부터 어떤 내용을 쓰시는지요? “2006년 4월부터 ‘월간 조선’ 인터넷 판이 생기면서 제가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쓰기 시작한 테마가 ‘장상인의 내가 본 일본,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 사람을 만난 것과 기업의 배울 점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 사람과 기업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독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독자들로부터 댓글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 한류의 현장 등 다양하게 썼습니다. 일본에 출장 갈 때도 시간을 할애해서 취재를 했지만, 때로는 주말에 사비(私費)로 취재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쓴 내용들이 지금도 언론을 통해서 칼럼 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 일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장 대표께서 쓰신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차별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하나하나가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결혼식 풍습, 음식점에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눈 일상의 대화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또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느낀 소회(所懷)입니다. 그들과 같이 행주산성도 가고 서대문 형무소도 갔던 것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허물없이 나눈 현실적인 모습들을 책에 담은 것입니다.”   ▶ 일본사람들은 흔히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만나신 일본의 지인들 중에 마음을 털어 놓고 지내는 사람이 있으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한국 사람들 중에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사귀는데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서로를 보면서 신뢰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 사귀는데 심지어 10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가 바로 형님, 동생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좀 느리지요. 물론 그런 단계를 지나면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누가 소개해주었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와요.   2008년 제가 <현해탄 파고 저편에>라는 수필집의 출판 기념회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일본에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그 중에 ‘와타나베 아키라’라는 사람이 축사를 했어요. 와타나베 씨에게 4남매가 있는데, 세 명의 자녀 결혼식에 저희 부부가 일본까지 갔습니다. 2013년 저희 장남이 결혼 할 때는 와타나베 씨가 주례를 서서 하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30년 넘게 정말 허물없이, 가족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관계입니다. 중요한 것은 와타나베 씨는 제가 일본에 가면 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주요 인사들을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후쿠오카 시장, 현 지사 등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야말로 마당발이에요. 우리는 발이 넓다고 하는데, 일본은 ‘얼굴이 넓다’고 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얼굴이 넓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제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가 곧고, 검도 4단에, 정신세계가 뚜렷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지요. 제가 그 사람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그 관계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그렇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본인은 상당히 고단하고 피곤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돌발적인 혈압 상승으로 위험했던 적도 있으셨다면서요? “2002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제가 대우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기자 열 몇 명과 단체로 일본의 신도시에 대한 취재를 갔을 때였죠. 저는 항상 기자들과 같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해외 취재를 많이 갔습니다. 단순한 취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기자들과 캐널 시티 견학 중에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 때 캐널시티를 개발하고 관리했던 일본인 ‘도 겐이치’ 씨가 급히 차를 몰아 자신의 친구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의 혈압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종합 검진도 했어요.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오늘의 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오랫동안 홍보 일을 하셨던 것이 국경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로 귀결되는 것 같군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회사 생활을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홍보 업무도 마찬가지거든요. ‘글로벌 홍보’를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보통은 우리가 해외에서 통역을 대동하고 일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감정 전달이 안 되니까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 전달이 아니라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야 친밀도가 형성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2개국 이상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굉장히 강조합니다(웃음).”   ▶ 회사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하면서 성공하신 분인데요. 장 대표만의 경쟁력은 뭔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창의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실성이 기본이 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옵니다. 성실해야 창의력도 생겨나고, 실적도 오르고, 외국어도 발전하고, 건강도 따라오니까요.”   ▶ 경영 마인드와 함께 문학적 감수성도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 ‘감성’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좋은 품성인 것 같아요. “제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신춘문예 당선을 목표를 하고 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나이를 들어 뒤늦게 문학저널 수필부문에 ‘고독한 원혼’이라는 제목으로 수필가 등단을 했어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지요. 2009년에는 ‘귀천’이라는 단편으로 소설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홍보 업무 컨설팅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커피 농장을 취재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 장편 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을 썼습니다. 커피콩의 기나긴 여정을 닮은 우리네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일본의 언론인 ‘이토 슌이치’ 씨와 공저로 <우리가 만날 때마다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라는 수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언어 순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인의 자세와 한·일 양국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담은 책입니다.”   ▶ 홍보 업무를 하다보면 술도 많이 마시고, 바빠서 가족들의 불만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죠.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과거에는 술자리가 많고, 토요일, 일요일은 골프장에 나갔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잘 참아준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재 갈 때는 되도록 아내와 같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요.”   ▶ 30년 동안 홍보맨 생활을 하시고, 홍보 컨설팅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시는 것은 변신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이 있으신 건가요? “또 다른 도전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가 단순히 접대 문화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정보력을 가지고 지식·성실성 등 모든 것이 집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보 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홍보를 잘 모르는 기업들에게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죠. 전략도 짜주고, 매뉴얼도 만들어 주고, 언론에 알리는 홍보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받지 않고, 그 회사의 능력에 맞게 사회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본 사람들과 많이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국의 벽을 허물어보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견학을 많이 가는데, ‘와, 건물 참 잘지었다, 멋있다’하면서 겉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서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개발한 것인지 핵심을 모르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발전에 기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이 시대의 홍보 업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이슈 확산이 일상화된 요즘 감출 수 있는 위기도, 보도되지 않는 위기도 없습니다. 조직원의 부적절한 행동, 공장 사고, 내부고발 등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위기를 돌파하는 지름길입니다. 위기 땐 진실이 최고 무기라는 것입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04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덕구 인사발령 발표
    ◇ 행정6급 (38명) ▲기획홍보실 이현주, 김은미(전입), 송은미(승진) ▲감사평가실 류지홍, 이연주(전입) ▲새로운대덕추진단 이종오, 양윤정(전입) ▲총무과 유창길, 김태율(승진), 최숙희(전입) ▲교육공동체과 강나율, 변순주, 임은실, 송수연(승진) ▲문화관광체육과 박희천, 정윤희, 박병진(승진) ▲민원봉사과 정재철, 김옥희(승진) ▲경제정책과 백지숙(승진) ▲에너지과학과 전하채 ▲기후환경과 김기섭, 김은정(승진․전보) ▲사회복지과 김정옥 ▲교통과 김성현 ▲보건행정과 황용선 ▲복합문화센터 심상욱, 이민영(전입) ▲대화동 이명란 ▲회덕동 송혜진 ▲송촌동 김만식 ▲법2동 변진섭 ▲덕암동 박지만 ▲대전광역시(전출) 송현지, 윤희순, 이미영, 차경진, 한충희   ◇ 세무6급 (2명) ▲감사평가실 송연조 ▲세무과 고영우   ◇ 사회복지6급 (4명) ▲복지정책과 김영례 ▲사회복지과 이원우(전입) ▲비래동 장윤희 ▲대전광역시(전출) 최혜원   ◇ 보건6급 (2명) ▲위생과 한선영 ▲보건행정과 복영옥   ◇ 환경6급 (1명) ▲목상동 임재익   ◇ 사서6급 (1명) ▲복합문화센터 최정윤(승진)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태완(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준   ◇ 시설6급 (9명) ▲도시계획과 옹상열 ▲안전총괄과 이명구 ▲건축과 안병철(전입) ▲건설과 조형태(전입) ▲도시재생사업단 김택정(전입) ▲교통과 서성원 ▲대전광역시(전출) 나한수, 서원중, 이근경   ◇ 운전6급 (1명) ▲회계정보과 문승호   ◇ 행정7급 (31명) ▲기획홍보실 박준현 ▲새로운대덕추진단 박나민, 송슬아(전입), 신재선(전입) ▲총무과 권동일, 권영인, 정덕현(승진) ▲교육공동체과 김영민, 김현경, 김현아(전입) ▲문화관광체육과 김지현, 김동후(전입) ▲경제정책과 공병삼 ▲기후환경과 전윤정 ▲도시재생사업단 김민경(전입) ▲교통과 민경인 ▲대화동 한혜선(전입) ▲회덕동 한재영(승진) ▲비래동 배영범 ▲법1동 김준태(승진․전보) ▲법2동 류정아(승진․전보) ▲신탄진동 송유정, 최혜영(전입) ▲목상동 유유근 ▲대전광역시(전출) 김병선, 김현정, 박한별, 이동은, 최은진, 최희성, 한선영   ◇ 사회복지7급 (7명) ▲복지정책과 이정현, 이현아 ▲사회복지과 강민경 ▲여성가족과 윤정 ▲오정동 정지연 ▲중리동 손연주 ▲ 법2동 정선아   ◇ 전산7급 (2명) ▲세무과 류연희 ▲민원봉사과 전용림   ◇ 사서7급 (1명) ▲복합문화센터 한재민(승진)   ◇ 환경7급 (5명) ▲기후환경과 강지윤(전입), 류하림(승진), 최영민(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류현정, 박진호   ◇ 시설7급(5명) ▲도시계획과 정성희(승진) ▲건설과 정도영(전입) ▲교통과 안강식(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송연화, 이동현   ◇ 운전7급 (7명) ▲교육공동체과 연홍식 ▲도시계획과 김선종 ▲건축과 강태진 ▲건설과 홍성훈 ▲교통과 오창규, 유영진 ▲보건행정과 설경식   ◇ 사무운영7급 (7명) ▲민원봉사과 정임호 ▲교통과 조정선 ▲보건행정과 전미양 ▲복합문화센터 김선경 ▲대화동 임종화 ▲송촌동 송인범 ▲덕암동 문명득   ◇ 행정8급 (22명) ▲기획홍보실 김지은 ▲새로운대덕추진단 윤은영 ▲문화관광체육과 정다운, 류혜진(전입) ▲민원봉사과 김현규, 김지수(전입) ▲경제정책과 오수정 ▲기후환경과 강형희 ▲복지정책과 김준영, 조현명(전입) ▲사회복지과 장다래 ▲여성가족과 김연령 ▲안전총괄과 최주영 ▲의회사무과 유철웅(전입) ▲중리동 정찬영(전입) ▲덕암동 윤다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해림, 박미란, 이민정, 이수진, 이태희, 정해원   ◇ 세무8급 (2명) ▲세무과 김소라 ▲교통과 양사연   ◇ 전산8급 (4명) ▲회계정보과 강덕희(전입) ▲복합문화센터 박세하(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성호, 송민진   ◇ 사회복지8급 (6명) ▲복지정책과 김소영, 박혜빈, 송예진(승진) ▲대화동 김남열(승진) ▲법1동 김민지 ▲목상동 전규희   ◇ 환경8급 (3명) ▲기후환경과 장유하(승진), 장현정(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수   ◇ 시설8급 (9명) ▲지적과 박정희(전입) ▲사회복지과 김휘근(전입) ▲도시계획과 최승규, 홍종우(전입) ▲건축과 박세희(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채언, 박건양, 오혜은, 윤정   ◇ 행정9급 (7명) ▲덕암동 박지은 ▲민원봉사과 이수한(신규) ▲복합문화센터 박지원(신규), 임지영(신규) ▲비래동 김종성(신규) ▲중리동 박채리(신규) ▲신탄진동 권성찬(신규)   ◇ 시설9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김우리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대전시, 2021.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 발령
    ◇ 6급 승진․전보: 50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상수 ▲기획조정실 유은진, 박승규, 정헌학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안 ▲보건복지국 지소아 ▲청년가족국 주진원 ▲환경녹지국 권오설 ▲교통건설국 임정혁 ▲도시주택국 박보영, 조남경 ▲감사위원회 남미숙 ▲보건환경연구원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준배, 정현진 ▲건설관리본부 정윤업 ▲공원관리사업소 송인태 ▲대외협력본부 임승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여운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원상영, 맹진모 ▲차량등록사업소 박병원, 한명희 ▲동구 김원산, 한승호, 문희정, 배순옥, 이희만, 홍석진, 김성구, 이재정 ▲중구 성낙구 ▲서구 김은영, 김대열, 김은정, 박윤경, 김남미, 이용순, 전현진, 임재덕, 이영광 ▲유성구 김인옥, 정진희, 유도현 ▲대덕구 김은미, 최숙희, 이민영, 김태완, 김택정, 안병철   ◇ 7급 승진․전보: 63명 ▲자치분권국 이웅열 ▲교통건설국 김주완, 민재홍 ▲트램도시광역본부 안상열 ▲의회사무처 조대희 ▲건설관리본부 박종락 ▲공원관리사업소 송길용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황윤희, 유창우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협 ▲동구 송종덕, 윤태경, 이상화, 최두희, 김영웅, 김미진, 이재욱, 이인성, 김선미, 박종현, 조용현, 민찬규 ▲중구 염미애, 현재원, 김영석, 육서희, 박지은, 김지영, 나기중, 정효진, 김수진, 조원주, 정아임, 서성찬, 정동민, 김광신, 홍수빈 ▲서구 김건영, 한종화, 서슬기, 최승묵, 임정운, 이택근, 김규리 ▲유성구 김은혜, 이창기, 이수용, 최청빈, 노수정, 김민지, 이성용, 홍강덕 ▲대덕구 김현아, 김민경, 송슬아, 한혜선, 최혜영, 김동후, 신재선, 강지윤, 최영민, 안강식, 정도영   ◇ 8급 승진․전보: 45명 ▲기획조정실 강신혜 ▲일자리경제국 김진경 ▲교통건설국 장호용 ▲상수도사업본부 김준, 박진아, 천기범, 노현수, 손제욱 ▲건설관리본부 허진, 백나래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황가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형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동구 손정희, 김서라, 조성필, 조성수, 박한영, 정현철 ▲중구 이연규, 김준홍, 여인재, 정윤순, 김정민, 최동의 ▲서구 안유빈, 김태미, 박지수, 이예솔, 허민영, 남혜지, 이제인 ▲유성구 임인섭, 권순준, 이제하, 나준호, 김진현 ▲대덕구 윤다영, 유철웅, 정찬영, 류혜진, 홍종우, 박세희, 박정희   ◇ 신규: 92명 ▲기획조정실 이우석, 이은홍, 변지영 ▲시민안전실 백송이, 김을구 ▲일자리경제국 김해인, 문수인 ▲과학산업국 소정민, 채영환, 이태훈 ▲자치분권국 홍사연 ▲시민공동체국 김선미, 이원경, 조정선 ▲문화체육관광국 김승지, 우기만, 이찬미 ▲보건복지국 이관수, 최전미, 임미정, 조희원, 김소미 ▲청년가족국 이단비 ▲환경녹지국 김연경, 박혜은 ▲교통건설국 손민정 ▲도시주택국 김민정, 이주영, 정인배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박서진, 남소연, 장예지 ▲농업기술센터 박수연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서정아, 원윤재, 이승희, 이현석, 장영규, 허미리, 김세훈, 성호태, 최석문, 김은수, 유수현, 김정현, 이윤형, 김선윤, 정윤서 ▲건설관리본부 길민규, 김혜환, 서정민, 심규락, 이윤승, 신혜원, 강찬구, 송준화, 염다경, 한충희, 김미현, 박꽃처럼, 정태룡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공원관리사업소 오학균, 이재정, 박재범, 윤석경, 안현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한명열, 최연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박병문, 유화정, 전채리, 조은영, 한송이, 조형주, 최승열, 박지은(2.1.자)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 6급이하 전보: 474명 ▲대변인 박미현, 신웅교 ▲홍보담당관 유기선, 김정훈, 박인천, 조샘이 ▲인사혁신담당관 윤희숙, 김현아, 류소정 ▲기획조정실 김근순, 김유진, 이은혜, 김선희, 박형순, 궉미현, 이재영, 임창선, 김수진, 이창훈, 백윤수, 정병택, 박규림, 오현석, 심창섭, 이동은, 심지은, 이나리, 신윤선, 김대진, 송창기, 이현철, 이민규, 이윤정, 이재인, 주현, 이양학, 윤현진 ▲시민안전실 한영구, 허세권, 임수정, 김정아, 송현지, 조지호, 최은진, 이정미, 김윤선, 정재익, 공종오, 김영호, 이선호, 김태순, 차윤증, 송대훈 ▲일자리경제국 노화정, 복연희, 박영주, 조진숙, 최영미, 박재현, 이흥규, 이예솔, 박양일, 윤여운, 장순, 최길용 ▲과학산업국 소미란, 박인옥, 유숙영, 양영란, 강옥영, 최동민, 이은숙, 유선영, 심은우, 유성윤, 정신, 김경수, 이미라, 박순영, 조영화, 박지현, 김재홍, 서원중 ▲자치분권국 정진, 김은아, 이미화, 이종하, 신경숙, 박효은, 조중연, 장철순, 양승주, 박한별, 박새미, 박순영, 이옥란, 황금순, 강형준, 김동환, 김고운, 윤여원, 차은영, 홍서준, 송민진, 이경민, 이한순, 최형준, 김강식, 최지웅, 최동근, 이용성, 류지홍 ▲시민공동체국 한정원, 정인찬, 신세라, 이현종, 김준배, 윤선혜, 이연희, 황지영, 임채연, 한충희, 류현주, 김현정, 한선영, 성혜정, 임용석, 이민정, 오종필, 오진세 ▲문화체육관광국 김일현, 이수영, 김경혜, 박미영, 박미란, 김혜영, 이성미, 이용석, 최희성, 류충희, 김우순, 백장현, 장래국, 김광우, 김태섭, 이병훈, 한은진 ▲보건복지국 임근빈, 김형미, 박성배, 김현진, 박샛별, 구경서, 정상은, 박미란, 김은일, 이병일, 백유민, 김현숙, 최수미, 이가현, 이순태, 최나영, 이기승, 문혜련 ▲청년가족국 오우택, 하인숙, 장영수, 박순희, 이영종, 이민호, 이종영, 고성현, 전유경, 이령화, 주소정, 임미정 ▲환경녹지국 심창헌, 조정희, 최은예, 김성식, 최은숙, 윤인수, 이중섭, 송재용, 조능연, 이재만, 윤석광, 천관훈, 류현정, 박진호, 김동진, 고재섭, 김용석, 임정열, 김정기, 이재환, 최문정, 고영복(2.11.자) ▲교통건설국 우은경, 이혜영, 남경임, 김진희, 신선미, 고창수, 차경진, 이나라, 조다영, 박관수, 권해림, 이진화, 최기태, 이윤정, 강경석, 천경호, 김현중, 김인종, 김정규, 김용원, 박종화, 김지석, 임택수, 류제훈, 노희장, 원종상, 최두리, 명제석, 김철기(2.11.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은희, 이경진, 최돈묵, 김국태, 이기백, 박영호, 박찬규, 이근경, 여중현, 김호섭, 유홍진, 성종현, 구은자 ▲도시주택국 김현정, 길훈, 윤지연, 구본숙, 주동선, 박승혁, 나한수, 송선아, 신현모, 육관수, 김동성, 노태화, 서병규, 박춘익, 조주현, 윤정, 장인진 ▲의회사무처 권종만, 안효일, 김상훈, 송치영, 장성민, 박재철, 김영천, 이태희, 장선익, 김용문, 윤정식 ▲감사위원회 이희진, 김준환, 이상윤, 이영숙, 이회권, 박조영, 이석기, 이병학, 이은재, 양희성, 임승재(2.1.자) ▲인재개발원 최윤정, 박희영, 김현정, 이미영, 박동은, 주형건 ▲보건환경연구원 이남순, 전현선, 강수빈, 이봉철, 한광열 ▲농업기술센터 김인근, 이종후, 최수용 ▲상수도사업본부 최미호, 강경희, 김경숙, 이효중, 박연아, 전명숙, 김미경, 이태훈, 이기운, 김병선, 박현경, 오태환, 현성준, 양다솜, 김현임, 박호현, 윤숭호, 이성규, 최보현, 유영진, 최성우, 강병구, 조용일, 장시덕, 김윤정, 우다희, 백은솔, 신원호, 이수진, 이문종, 김선기, 이동현, 김은희, 박신영, 이상표, 오혜은, 이미경, 유현주, 이성종, 이경수, 라이경, 조종태, 신서현, 이찬 ▲건설관리본부 오윤희, 김나연, 서지혜, 양성모, 박소연, 최은석, 송선빈, 김유석, 이정은, 이흠대, 손장배, 윤상범, 성찬희, 전진만, 박노웅, 한진희, 장지훈, 안광진, 안세환, 전한석, 김용현, 김흥주, 김기성, 김명국, 김준환, 김재형, 김하은, 유성희, 이창용, 이진일, 전병훈, 김채언 ▲시립미술관 차용경, 전재호, 성진모, 김태현, 김광수 ▲한밭도서관 이용수, 이수진, 양창국, 박창희, 한옥희, 이용순, 류종국, 신상우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성훈, 윤희순, 조철연, 박현아, 진완종, 배보경, 권성호, 최혜원, 이정일, 김천일 ▲공원관리사업소 윤정욱, 이은우, 임종호, 김경탁, 정희철, 호병인, 이천재, 백소연 ▲대외협력본부 조형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민호 ▲차량등록사업소 한성아, 이수강, 노만수, 문희원 ▲대전예술의전당 이진욱, 오수근, 최종태, 한나래 ▲하천관리사업소 김현주, 김현옥, 김현수, 박선영, 신경석, 박건양, 오경진(2.12.자) ▲한밭수목원 정해원, 김응대, 정승희, 김현준, 김승호, 윤인아, 전유나, 송연화, 천강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혜주, 김명자, 이국래 ▲대전시립박물관 송진영, 유수진, 김선구, 홍순천, 이유진 ▲동구 길선근, 윤승상, 이지현, 김소희, 김정아, 박준희, 김선무, 류혜영, 조민지, 김수경, 장정임, 박성준 ▲중구 이경준, 장혜식, 이소연 ▲서구 배은희, 장신영, 장하나, 장예선, 임록근, 이성걸 ▲유성구 김성찬, 양인영, 강형석, 신대호, 지영환, 이흥주, 김영준 ▲대덕구 이연주, 양윤정, 김지수, 조현명, 강덕희, 박세하, 이원우, 장현정, 조형태, 김휘근   ◇ 6급이하 교육·파견 등: 44명 ▲교육 이애희, 오병남, 김은경, 도병희, 박찬진, 박훈숙, 오은덕, 유영순, 윤명근, 이현경, 장은정, 조애리, 최봉석, 허미경, 황난순, 조은희, 이경양, 전부자, 변옥진, 이지만, 윤여채, 김문희, 임향진, 윤태호, 석주현, 김선구, 김희정, 임창선, 남충희, 유동규, 양재희, 최국환, 채현철, 김기범, 서원덕, 곽미애, 조윤주 ▲파견 김은아, 임수진, 조해주, 김태광, 박정민(2.1.자), 임종성(2.11.자), 서현철(2.1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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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허태정 시장, 홍보담당관, 중앙협력본부장 사령 교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이용균 홍보담당관과 안필용 중앙협력본부장에 대한 사령을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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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총15명(승진6, 전입1, 전출1, 전보7)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4급 1명 (승진 1)   5급 14명 (승진 5, 전입 1, 전출 1, 전보 7)    ◇ 4급 승진(1명) ▲의회사무국장 김현호   ◇ 5급 승진(5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인빈 ▲도마2동장 안규만 ▲만년동장 김충회 ▲탄방동장 홍윤자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동헌   ◇ 5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장 고중필     ◇ 5급 전출(1명) ▲대덕구 이우걸   ◇ 5급 전보(7명) ▲총무과장 이래권 ▲자치행정과장 국현승 ▲세무1과장 이수정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주차행정과장 최광옥 ▲위생과장 박영우 ▲월평1동장 한호동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1
  • 대전시, 2020. 7. 1.자 정기인사 단행
    ◇ 국장급(3급) 승진·전보: 2명 ▲정책기획관 정재용 ▲ 동구 박장규   ◇ 국장급(3급) 전보․조직개편: 8명 ▲일자리경제국장 고현덕 ▲시민공동체국장 이성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손철웅 ▲환경녹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조성배 ▲중구 유세종 ▲대덕구 강규창   ◇ 과장급(4급) 승진·전보: 16명 ▲세계지방정부연합추진기획단장 조한식 ▲재난관리과장 정신영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준호 ▲과학산업과장 정진제 ▲사회적경제과장 문상훈 ▲미세먼지대응과장 김창일 ▲버스운영과장 정태영 ▲운송주차과장 전일홍 ▲도시광역교통과장 송성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수연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권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종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김승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임건묵 ▲행정안전부 교류 조상현   ◇ 과장급(4급) 전보․조직개편: 27명 ▲균형발전담당관 이규원 ▲법무통계담당관 오계환 ▲비상대비과장 김윤기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세광 ▲기업창업지원과장 박문용 ▲시민소통과장 이재화 ▲지역공동체과장 강영희 ▲복지정책과장 문인환 ▲보건의료과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유은용 ▲가족돌봄과장 이상근 ▲교육청소년과장 윤석주 ▲공원녹지과장 조경호 ▲공공교통정책과장 최진석 ▲트램정책과장 김태수 ▲도시계획과장 장일순 ▲도시개발과장 조철휘 ▲주택정책과장 이효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구종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차량등록사업소장 심예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자정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용곤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정희 ▲중구 석희로 ▲유성구 김희태   ◇ 팀장급(5급) 승진․전보 : 37명 ▲대변인 김건환 ▲홍보담당관 이하준, 최지인 ▲기획조정실 강전민, 김기철, 오세남, 이정선 ▲시민안전실 신성진, 홍준기 ▲일자리경제국 장용순 ▲과학산업국 장인환, 전은주 ▲시민공동체국 김종권, 김지영, 배은주, 정용남, 조지현, 최현 ▲문화체육관광국 임영미, 최미정 ▲보건복지국 안연숙, 임은주, 전용주 ▲청년가족국 박경숙, 최순복 ▲환경녹지국 이원희, 지옥향 ▲교통건설국 류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창배 ▲도시재생주택본부 민원규, 신근섭, 원계령, 이현주 ▲인재개발원 장진영 ▲중앙협력본부 송재란 ▲차량등록사업소 한상기 ▲유성구 박두찬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2명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백수 ▲인재개발원 김기정   ◇ 팀장급(5급) 전보․조직개편 : 63명 ▲ 대변인 임재상 ▲홍보담당관 박범창 ▲기획조정실 송석주, 이강선, 이미선, 진문용 ▲시민안전실 이경구 ▲일자리경제국 신상익, 이관호, 최문범 ▲과학산업국 구자록, 김영란, 문병권, 신현기 ▲자치분권국 권준경 ▲시민공동체국 김두진, 김미경, 박요환, 박창우(교류), 백계경, 안용성, 염호섭, 이광영, 임춘래 ▲문화체육관광국 정선화, 최원석 ▲보건복지국 성경환, 심우범 ▲청년가족국 박언연, 심완섭, 우희재, 이근수, 이선민, 임진숙, 최현숙 ▲환경녹지국 지인권 ▲교통건설국 김낙성, 유기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홍일, 양의석 ▲도시재생주택본부 유학록, 최종수, 한근희 ▲인재개발원 박승일, 이강열 ▲건설관리본부 오국진 ▲공원관리사업소 오정근 ▲중앙협력본부 임민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강희 ▲하천관리사업소 양성현 ▲한밭수목원 임한모 ▲의회사무처 전종현, 지태학 ▲감사위원회 정유규, 조권상, 최종오 ▲중구 윤여성 ▲국무조정실 파견 현대경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동윤 ▲대전디자인진흥원 파견 이현정 ▲행정안전부 교류 박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이우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형륜   ◇ 6급 승진․전보 : 56명 ▲홍보담당관 변영은, 조영준 ▲기획조정실 김태광, 서성호, 정라희 ▲시민안전실 안동순, 오우택, 최미호 ▲일자리경제국 김경숙 ▲ 과학산업국 윤소연, 이용설, 이웅렬, 이희진 ▲자치분권국 김유진, 안성필, 이은혜, 진성옥 ▲시민공동체국 김현정, 임수진, 정수진 ▲문화체육관광국 강영호, 박연아 ▲보건복지국 안효일, 이경준, 이원우 ▲청년가족국 이재영, 이정현, 전명숙 ▲환경녹지국 윤선혜 ▲교통건설국 윤영주, 차수경, 최동근, 태혁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길훈 ▲인재개발원 김상훈, 김수진, 이창훈 ▲보건환경연구원 황지영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인, 유화인 ▲건설관리본부 유호성, 이영종, 홍석원 ▲한밭도서관 박현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기태 ▲여성가족원 고창수, 김성찬, 이종하, 최동민 ▲동구 이승환 ▲중구 오상모 ▲서구 오홍균, 이병관 ▲유성구 박신영 ▲대덕구 김용수, 송연조, 이지윤   ◇ 7급 승진․전보 : 43명 ▲기획조정실 이순근, 한나래 ▲시민안전실 이성우 ▲과학산업국 박정재 ▲자치분권국 문희원 ▲시민공동체국 박호현 ▲도시재생주택본부 이성걸 ▲상수도사업본부 김유진, 박태규 ▲건설관리본부 임록근 ▲대전예술의전당 최두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한밭도서관 박종희 ▲여성가족원 류효실, 정경민, 조민지 ▲동구 김수경, 김상인, 김수희, 김용운, 박예슬, 박한울, 방태윤, 성열우, 조서연 ▲중구 박문희, 윤새롬, 임주혜, 전진아, 주형준 ▲서구 김유나,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정용모 ▲유성구 김유진, 민희정, 이인희 ▲대덕구 신승훈, 전형석, 조동립, 조수현, 한지혜   ◇ 8급 승진․전보 : 1명 ▲동구 이은겸   ◇ 신규 : 45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기획조정실 이원희, 이재형 ▲시민안전실 지경숙 ▲일자리경제국 반성진 ▲시민공동체국 배보경, 신주홍 ▲문화체육관광국 조동원 ▲보건복지국 서경원, 송영대 ▲청년가족국 김영만, 송인호, 정유정 ▲환경녹지국 전유나 ▲교통건설국 최경민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동경 ▲도시재생주택본부 백경호,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박영주, 사공다솔, 송현진, 오소미, 유대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조두기, 최규환, 최연탁, 황수명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조현식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한밭도서관 김유화, 민성식   ◇ 6급이하 전보․조직개편: 383명 ▲대변인 박주아, 조종희 ▲홍보담당관 강윤석, 김근순, 김기욱, 김순조, 노화정, 안성은, 오윤정, 이영철, 임연희, 임형아, 정진학, 최용성, 허용주 ▲기획조정실 강권진, 강민아, 권재성, 김현아, 민규옥, 박동성, 박선영, 박세은, 안장현, 안재영, 윤영대, 이완석, 이원구, 이재욱, 전선경, 전숙향, 조경순 ▲시민안전실 민재홍, 안강식, 이경양, 이동훈, 이슬기, 이종훈, 정아임 ▲일자리경제국 강경희, 고봉성, 김선숙, 김용주, 박선환, 신광연, 심정복, 이기남, 임성자, 황철민 ▲과학산업국 강병헌, 권종만, 김대진, 김명선, 김미숙, 김재준, 김재호, 김한중, 김희성, 박경희, 박정환, 변은영, 손제욱, 신서영, 심영두, 이승희, 이용윤, 이은영, 장인혁, 전용완 ▲자치분권국 권영덕, 박지옥, 서경식, 서슬기, 신윤선, 이영란, 이정애 ▲시민공동체국 가영미, 고장혁, 길선근, 김미례, 김선희, 김성수, 김세진, 김양수, 김인옥, 김지안, 김진희(행정), 김진희(기록연구사), 남충희, 명진욱, 박연아, 박용상, 소미란, 신숙영, 왕영훈, 유선영, 유영미, 유영순, 윤다영, 윤준호, 이성옥, 이수진, 이순태, 이연규, 이윤정, 이인숙, 이지은, 이현아, 이현정, 임경옥, 장화연, 정경희, 정주미, 정지혜, 최영자, 하인숙, 한옥희, 홍성철 ▲문화체육관광국 길은미, 김문선, 김윤정, 박철운, 송종덕, 이미화, 이성혜, 최희자 ▲보건복지국 김수진, 김영아, 박원섭, 백유민, 염미애, 유재원, 이주영, 조원주, 최승범, 한미영 ▲청년가족국 권미영, 권혜영, 김수경, 김용정, 김은경, 김은정, 김정만, 김진이, 김혜연, 박경하, 박소연, 박운영, 박정매, 박효은, 송고운, 심은우, 여운천, 유용만, 유재오, 이정민, 이창화, 이현숙, 이혜연, 이홍매, 장서원, 정소영, 정소정, 조아라, 허인숙, 홍아름 ▲환경녹지국 강지윤, 김기옥, 백혜성, 전재현, 정도영, 정세환, 최영민, 최은미 ▲교통건설국 김건영, 김은영, 박상규, 박성원, 박수영, 서용필, 윤상범, 윤태경, 이종오, 이현주, 장성민, 조한호, 주진영, 최승묵, 최영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형배, 백창덕 ▲도시재생주택본부 고경선, 구태경, 박혜수, 염경호, 오민영, 윤태용, 이인환 ▲의회사무처 박정미, 신미금, 안경숙, 우혜리, 이명옥 ▲감사위원회 박영례 ▲인재개발원 김은혜,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상욱,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강영구, 김민지, 김용란, 김태훈, 김학인, 박종현, 변형규, 서성찬, 서유정, 성현수, 염창민, 오은미, 유기선, 이상화, 이완규, 이철환, 정동민, 정미래, 조영훈, 조용현, 진명환, 최두희, 최성근, 허인선,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강권희, 권혜은, 김광신, 김영웅, 김정호, 김호섭, 나영제, 민찬규, 박진철, 연진욱, 유홍진, 윤여채, 이문종, 이미라, 이성희, 이주한, 이창환, 이택근, 염홍열, 최동주, 최삼묵, 현재원, 홍강덕, 황인성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명노용, 송칠영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이옥란, 이유진, 황금순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김철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노종연, 박샛별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조성호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재승, 신재선, 오진숙, 황윤희 ▲한밭도서관 김영석, 김향란, 이수용, 한혜선, 홍국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용승, 손현주, 이왕희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박성배, 윤지연, 이승오 ▲여성가족원 김기섭, 김시원, 육서희, 이영숙, 이제희, 최혜영, 한종화 ▲중앙협력본부 이루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파견 조형욱 ▲행전안전부(민간협력과) 파견 임은정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김희천 ▲동구 권선아, 김은지, 김지황, 서명석, 안교리, 유지혜, 유지훈, 윤태훈, 이승정, 이주성, 정대범, 허문희, 허성남 ▲중구 김나연, 김지태, 김찬중, 배익수, 신지혜, 유은영, 이동윤, 이선희, 전준영, 한문덕 ▲서구 강청모, 김보배, 김자영, 박석현, 박소은, 박현범, 송상진, 여계연, 유서진, 이슬아, 이윤이, 이찬주, 임태묵, 장민, 정다혜, 지정현, 최윤희, 최진환 ▲유성구 권정아, 김기수, 김도경, 김민지, 김유리, 김혁준, 나보라, 박혜리, 손동민, 유재성, 이지은, 이표은, 정용길, 최지영 ▲대덕구 강고은, 강나율, 강연주, 김선경, 김영석, 김주회, 김해용, 김혜진, 남길희, 박호준, 송명재, 송봉준, 우종서, 이송희, 이앵실, 이종무, 이희원, 임은실, 정그림, 정성호, 정세희, 진유정, 천현지, 현웅, 홍성규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6급 43명 (승진 8, 전입 3, 전출 3, 전보 27, 복직 2)   7급 76명 (승진 13, 전입 7, 전출 7, 전보 45, 복직 4)  8급 92명 (승진 16, 전입 15, 전출 17, 전보 38, 복직 6)  9급 16명 (전입 2, 전출 2, 전보 12)   ◇ 6급 승진(8명) ▲기획홍보실 이상미 ▲세무2과 이창헌 ▲민원봉사과 김경숙 ▲복지정책과 신혜선 ▲여성가족과 정수진 ▲건축과 장원 ▲건설과 이래열 ▲건강증진과 염동옥   ◇ 6급 전입(3명) ▲총무과 강청모 ▲도시과 이병관 ▲공원녹지과 오홍균   ◇ 6급 전출(3명) ▲대전광역시 명노용 ▲″ 이윤정 ▲″ 최삼묵   ◇ 6급 전보(27명) ▲기획홍보실 박윤서 ▲일자리경제실 고민정 ▲일자리경제실 이옥주 ▲재난안전담당관 류다미 ▲총무과 김종일 ▲총무과 오승상 ▲총무과 유광영 ▲총무과 이상윤 ▲세무1과 김영숙 ▲세무2과 장돈식 ▲세무2과 최규락 ▲사회복지과 김명순 ▲여성가족과 김용묵 ▲위생과 조복희 ▲교통과 김미희 ▲교통과 이수영 ▲교통과 이일한 ▲의회사무국 김현진 ▲의회사무국 민경복 ▲의회사무국 서정임 ▲감사위원회 송수애 ▲감사위원회 이민정 ▲용문동 이종옥 ▲탄방동 남궁주영 ▲갈마1동 김정숙 ▲갈마1동 이경숙 ▲관저1동 이정아   ◇ 6급 복직(2명) ▲민원봉사과 김경화 ▲기성동 김경옥   ◇ 7급 승진(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민원봉사과 이성훈 ▲복지정책과 김정은 ▲복지정책과 이지영 ▲건설과 임재영 ▲보건행정과 김민아 ▲변동 김성실 ▲탄방동 김선희 ▲둔산2동 정희주 ▲갈마2동 김경진 ▲월평2동 정우빈 ▲기성동 윤유진 ▲산업진흥과 한숭민   ◇ 7급 전입(7명) ▲재난안전담당관 여계연 ▲보건행정과 이아람 ▲건강증진과 김보배 ▲도마1동 김유나 ▲도마2동 정용모 ▲변동 서성원 ▲월평2동 김태석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기섭 ▲″ 박샛별 ▲″ 박정미 ▲″ 손현주 ▲″ 윤영대 ▲″ 이용윤 ▲″ 장성민     ◇ 7급 전보(45명) ▲기획홍보실 박소현 ▲″ 이지윤 ▲일자리경제실 양은실 ▲″ 장윤창 ▲재난안전담당관 신동옥 ▲총무과 권의창 ▲″ 김선영 ▲″ 송민수 ▲자치행정과 이지은 ▲″ 최지원 ▲문화체육과 박영은 ▲″ 한은진 ▲세무1과 박서희 ▲복지정책과 김윤경 ▲″ 박준용 ▲″ 유지현 ▲″ 최진영 ▲사회복지과 이혜림 ▲″ 정진희 ▲여성가족과 권기수 ▲″ 서지연 ▲″ 최선량 ▲″ 최정선 ▲도시과 이송희 ▲건설과 유호성 ▲주차행정과 심창섭 ▲의회사무국 김우정 ▲″ 김혜정 ▲″ 조가영 ▲평생학습원 이여근 ▲감사위원회 남재선 ▲도마1동 박우태 ▲도마2동 이주현 ▲둔산3동 도우리 ▲괴정동 김효원 ▲내동 이슬 ▲″ 황선용 ▲갈마1동 이종혁 ▲″ 한성아 ▲갈마2동 최주영 ▲월평2동 이민이 ▲″ 홍성민 ▲만년동 이상현 ▲관저2동 김경미 ▲″ 김지숙     ◇ 7급 복직(4명) ▲일자리경제실 정소윤 ▲주차행정과 김문선 ▲지적과 정현주 ▲평생학습원 오세희   ◇ 8급 승진(16명) ▲총무과 권영후 ▲공원녹지과 배수인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민지 ▲건설과 나재호 ▲건설과 정선택 ▲평생학습원 김은후 ▲도마1동 박지영 ▲용문동 조영민 ▲탄방동 이현주 ▲괴정동 이주화 ▲가장동 홍인지 ▲월평2동 안덕원 ▲가수원동 정소담 ▲관저1동 김주희 ▲관저2동 김서희 ▲″ 유승연   ◇ 8급 전입(15명) ▲재난안전담당관 박석현 ▲재난안전담당관 임태묵 ▲도시과 박현범 ▲환경과 이슬아 ▲″ 이윤이 ▲건축과 정다혜 ▲건설과 최진환 ▲교통과 장민 ▲지적과 최윤희 ▲보건행정과 이찬주 ▲도마1동 유서진 ▲도마2동 지정현 ▲변동 김자영 ▲둔산2동 송상진 ▲가장동 박소은   ◇ 8급 전출(17명) ▲대전광역시 강지윤 ▲ “ 김민지 ▲ “ 김선미 ▲ “ 김영웅 ▲ “ 김정호 ▲ “ 나영제 ▲ “ 민찬규 ▲ “ 서성찬 ▲ “ 서슬기 ▲ “ 신재선 ▲ “ 임홍열 ▲ “ 정도영 ▲ “ 한종화 ▲ “ 한혜선 ▲ “ 홍수빈 ▲행정안전부 이대훈 ▲ ″ 이은실   ◇ 8급 전보(38명) ▲기획홍보실 정기쁨 ▲″ 황가람 ▲ 일자리경제실 윤원식 ▲″ 진완종 ▲총무과 유태욱 ▲자치행정과 김민지 ▲″ 윤한빈 ▲문화체육과 윤태식 ▲세무1과 박지혜 ▲복지정책과 양혜수 ▲″ 이동은 ▲″ 주소정 ▲사회복지과 성낙준 ▲″ 신경옥 ▲″ 윤성민 ▲″ 최지예 ▲여성가족과 김상현 ▲위생과 박찬희 ▲도시과 황의현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소담 ▲건설과 정의진 ▲교통과 조수진 ▲주차행정과 김미정 ▲평생학습원 이철희 ▲″ 임아정 ▲도마1동 박주애 ▲용문동 김진주 ▲″ 박남규 ▲탄방동 황요셉 ▲둔산1동 김규리 ▲둔산3동 이효진 ▲″ 정지윤 ▲가장동 최재호 ▲갈마2동 김현경 ▲월평2동 권영은 ▲월평3동 백범현 ▲관저1동 노숙영 ▲관저2동 조현희   ◇ 8급 복직(6명) ▲총무과 고창욱 ▲도시과 임미란 ▲용문동 양정민 ▲둔산3동 이자명 ▲괴정동 박세진 ▲내동 김미연   ◇ 9급 전입(2명) ▲괴정동 정승인 ▲월평1동 이원정   ◇ 9급 전출(2명) ▲병무청 이잎새 ▲특허청 임지수   ◇ 9급 전보(12명) ▲환경과 권오찬 ▲교통과 성종민 ▲주차행정과 강성경 ▲내동 정한솔 ▲월평1동 한동석 ▲건축과 김준수 ▲변동 김은주 ▲둔산3동 장현진 ▲내동 김은지 ▲월평2동 정효진 ▲월평3동 전동혁 ▲가수원동 김예원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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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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