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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합창으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오는 2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즐겁고 흥겨운 크리스마스 음악이 함께 하는 제74회 정기연주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합창 꿈나무들의 맑고 순수한 소리로 다양한 세계합창과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캐럴을 함께 들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12월의 크리스마스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무대와 영상도 음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성탄절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이번 연주는 소프라노 강혜정이 함께 해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오페라 아리아 등을 들려주고, 대전국제음악제(DCMF) 신포니에타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함께 연주하는 크리스마스 캐럴로 더욱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1부 여성합창으로 조성은의 ‘저 구름 흘러가는 곳’, 페오도시 룹소(Feodosiy Rubtsov)의 ‘빗자루(Veniki)’ 등을 연주하고, 혼성합창으로 모르텐 로리센(Morten Lauridsen)의 ‘오 위대한 신비여(O Magnum Mysterium)’, 조성은의 ‘별’ 등을 연주한다.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2부 공연으로 존 루터(John Rutter)의 크리스마스 캐럴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기를 바래요(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오 거룩한 밤(O Holy Night)’ 등을 연주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한다.    이어 소프라노 강혜정의 캐럴과 오페라 아리아가 이어지며, 존 루터(John Rutter)의 영광(Gloria)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한 해를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크리스마스 노래선물을 받고 행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나 아르스노바,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아르스노바(1588-8440)와 인터파크(1544-1555)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예매 시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공연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042-270-8372~5)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19-11-15
  • 시립미술관-연구개발특구본부 청년작가 지원사업 ‘맞손’
    대전시립미술관이 청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덕연구개발 특구 내 7개 기관과‘청년작가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미술관이 청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덕연구개발 특구 내 7개 기관과‘청년작가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중앙과학관, 기초과학연구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도시 조성과 청년작가육성을 위한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우리시대 청년들의 시선이 담긴 예술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고,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청년작가들에게 지속가능한 창작활동 환경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립미술관의 청년작가 추천 및 컨설팅을 통해 각 기관이 전시 계획을 수립, 해당 작가에게 작가지원비를 지급하고 1년간 기관 내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8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년작가 문화예술 육성 협의회’를 구성하고 실무협의를 통해 본격적인 업무를 추진 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생활고와 부족한 작품 활동 기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작가들에게 현실적인 전시 인프라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이 문화예술 도시로서 일보 전진하고, 우리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무궁한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작가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무대 속에서 그 가치를 빛낼 수 있도록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1999년 ‘전화의 봄’을 시작으로 현재의 ‘넥스트코드’까지 매년 청년작가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기획전, 특별전 등에도 청년작가를 적극 채용하고 있다.    또한, 이론교육, 초청강연을 통해 지역 청년작가 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문화
    • 문화
    2019-11-15
  • 이주를 바라보는 예술의 시선
    대전시립미술관‘아티스트 프로젝트 2019 – 이동의 예술학’이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개최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립미술관‘아티스트 프로젝트 2019 – 이동의 예술학’이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개최된다.    아티스트 프로젝트(Art in Science & Technology의 약자)는 대전의 예술과 과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미술이 테크놀로지와 어떠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 살펴보는 과학예술 융·복합 프로젝트다.    특히 서로 다른 두 영역을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대전의 과학과 예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문화, 사회적 담론을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예술과 과학 사이 융·복합의 실현 가능성을 확장하고, 창작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공감미술의 지평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아티스트 프로젝트 2019’에서는 물리적인‘이동’을 주제로 나현, 남화연, 믹스라이스, 이창운 4인의 작업을 소개한다.    나현 작가는  대이동, 이주와 국경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시대에 과학자들은 유럽 등의 지역들은 예전부터 이주민들로 이뤄진 대륙이었으며 현재도 그렇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즉 원주민은 현재 적용되지 않는 개념이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이주민이라 할 수 있다. 나현의 대표작인‘바벨탑’프로젝트를 통해 단일민족, 순혈주의 신화에 대해 꼬집으며 다양한 레퍼런스와 자료들을 아카이빙으로 선보인다.    남화연 작가는  ‘욕망의 식물학’2015)에서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광기(Tulipomania)에 대해 보여준다. 17세기 미를 향한 인간의 욕망이 튤립에 투사되었던 사건과 2010년 5월에 발생한 뉴욕 주식 시장의 폭락 중계가 병치되면서 수 세기를 지나서도 변치 않는 인간 욕망의 이주사(史)를 보여준다.    믹스라이스 (조지은, 양철모)는  이주와 이동의 역사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기후의 변화에 따라 식물 역시 이동해왔다. 그 과정에서 형태가 변화하는 진화의 과정을 겪기도 하면서 고유한 생태적인 특징을 지니게 된다. 조지은, 양철모로 이루어진 믹스라이스는 '이주'를 초래하는 사회 현상학적인 측면에 주목해왔다. 특히 영상, 사진, 드로잉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어떤 식으로든 진화하는 식물’(2013) 프로젝트는 7개의 에피소드로 식물의 이주를 보여준다.    이창운 작가는  우리는 해수면이 상승이나 전쟁의 발발 등 외부 환경에 의해 이동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도 이동한다. 이창운은 원형의 재료가 물리적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거대한 스케일의 레일 설치 작업으로 시각화한다. 2011년부터 진행한‘편도여행’은 한 방향으로만 일방통행 해야만 하는, 그렇지 않으면 낙오하는 여러 가지 사회 시스템을 상징한다.    전시를 기획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 “이동과 이주에 대해 그 주체를 인간에 한정하는 것이 아닌 물리적인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식물이나 물질, 감정 등의 여정 또한 살펴보며‘이주’에 대한 다층적인 시선을 포착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아티스트 프로젝트 2019’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개막식은 11월 26일 오후 4시 시립미술관 창작센터에서 개최된다.  
    • 문화
    • 문화
    2019-11-14
  • 아동문학작품 감상하고 동심이 돌아오는 소리 만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오는 15일(금)부터 2020년 2월 29일(토)까지 약 3개월 동안 기획전시 「대전아동문학회소개전-푸른 메아리, 동심을 두드리다」를 개최한다.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학단체 중 하나인 ‘대전아동문학회’를 소개하고 회원 작품을 전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대전아동문학회’는 1973년 ‘충남아동문학회’로 처음 조직되어 대전과 충남이 행정구역상 분리되면서 ‘대전아동문학회’와 ‘충남아동문학회’로 각각 대전과 충남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문학잡지 『푸른 메아리』를 연 1회 발행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 한상수 아동문학가를 비롯하여 60여 명의 작가들이 활동하며 대전 지역 아동문학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울려 퍼져 나간 소리가 다시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키워드로 기획된 전시실에는 동시·동화·동극 등 아동문학작품을 비롯하여 노랫말 짓기, 삽화를 보고 동화의 내용 상상하여 쓰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아동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곁을 잠시 떠났던 어린 마음들이 다시 되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전시 개막 행사는 전시가 시작되는 15일(금) 오후 3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 공연으로 ‘대전아동문학회’회원 작가의 원작 동요 <숲 속을 걸어요>(유종슬 작사)와 <볼우물>(조상국 작사)이 공연될 예정이다.  
    • 문화
    • 문학
    2019-11-14
  • 소제창작촌 입주작가 프로젝트 기획전Ⅲ
     대전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제창작촌이 11월 15일(금)부터 11월 21일(목)까지 입주 작가 프로젝트 세 번째 기획전 ‘Eco-Motion’전을 개최한다.    소제창작촌 내 ‘재생공간293’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 번째 입주 작가인 김영봉 작가의 ‘접선(接線)’전과 윤유진 작가의 ‘INTERACTION' 전으로 나누어 구성된다.   ‘접선(接線)’전의 김영봉 작가는 오랜 역사와 상흔이 깃든 소제동에서 골목과 천변을 누비며 폐기된 각종 오브제를 수집하고 이를 좀 더 안락한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생태적 실천들을 시도한다.    더불어 김영봉 작가는 소제동의 음습한 기운을‘불’을 사용하여 삭막한 공간에 온기를 불어 넣고자 전시장 내·외부를 간이 구들로 연결해 관람객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나무들은 모두 소제동에서 얻은 것들로 ‘재생공간 293’ 안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장작패기와 불붙이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구성했다.   ‘INTERACTION' 전의 윤유진 작가는 소제동의 수많은 기억들의 존재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함께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보았다.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존재의 본질에 대해 깨닫는 것은 과거를 이루는 기억들에서 나오는 것이라 여겼다.    윤유진 작가는 현재 재개발 등 소제동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무섭고 불안한 세계’로 다가왔고 이러한 심리적 상태를 입체작품과 미디어 영상을 통해 절제되고 함축된 표현으로 보여주고 있다.    소제창작촌 관계자는 “이번‘Eco-Motion’전을 통해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소제동의 어수선하고 불안한 기운은 뒤로 한 채,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하며 온기를 채워 넣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소제창작촌 블로그(http://tarzan9.blog.me/) 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소제창작촌)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화
    • 전시
    2019-11-14
  • 한국효문화진흥원, 국방정신전력원 군 장병 충·효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강혁)은 11월 12일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국방부 산하기관인 국방정신전력원(원장 나승용 준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강혁)은 11월 12일 1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2층 회의실에서 국방부 산하기관인 국방정신전력원(원장 나승용 준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효문화 진흥과 군장병 충·효·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으며, 견학·강의지원·세미나 등 교육 및 학술에 관한 상호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개발·행사 개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국방정신전력원장 나승용 준장은“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군에서 정신을 담당하는 곳이 국방정신전력원이라면 사회에서 그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한국효문화진흥원이라 생각한다. 이번 협약이 단순 협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지혜를 짜내서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이강혁 원장 직무대행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국효문화진흥원 이강혁 원장 직무대행은“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이 공동의 의지를 모으고 나아가 한국효문화진흥원과 국방정신전력원이 지향하는 가치를 하나로 모아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문화를 발전시키며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함께 뜻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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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대전문화재단, 21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문화정책포럼’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2시 대전전통나래관 다목적강당에서 「대전의 문화, 어떻게 특화할 것인가?」의 주제로 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정책포럼은 2019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시가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문화연구소(대표 김창수)의 협력으로 도시문화연구소 대표가 좌장을 맡았으며 발제로는 ▲대전대학교 김종법 교수(대전의 문화정체성에 대한 시론적 논의) ▲미디어교육연구소 모아 오세섭 대표(대전문화 거버넌스 구축방안-문화예술과 생활문화의 관계를 중심으로) ▲충남대학교 김정숙 교수(문학작품을 통해 본 대전의 문화정체성) ▲목원대학교 이아람찬 교수(대전의 영상문화 특성화 방안)가 참여한다.    지역의 문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토론자들이 참여하며 발제자와 청중 간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상호 대화방식의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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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대전⋅울란바토르 우호도시 체결 5주년 기념 몽골국립예술단 초청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송년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오는 11월 21일(목) 오후 7시 송촌동에 위치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전과 울란바토르 우호도시 체결 5주년을 맞아 울란바토르시에 소재한 몽골국립예술단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개최한 기획공연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첫 번째 4월 11일에 개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공연과 두 번째 7월 12일 초복맞이 문화복날 이수자展 공연, 세 번째 10월 4일 남북공동선언기념 “문화로 평화바람” 공연에 이어 대전시와 울란바토르시의 우호도시 체결 5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양 도시의 문화 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한 공연이다.    이날 공연은 드넓은 초원을 이동하는 몽골 유목민의 삶 속에서 형성된 그들만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한 명의 사람이 2음 이상의 음을 동시에 발성하는 몽골 가창법인 후미(몽골인들은 넓고 평평한 평야에서의 유목생활로 멀리 소리를 전하는 방법이 필요했으며,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소리)와 몽골을 대표하는 전통악기 마두금(우리나라 해금과 비 슷한 형태의 악기, 마두금은 몽골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자신들의 삶과 함께한 말을 소중하게 여겼으며 이런 염원을 담아 악기머리를 말의 흉상으로 조각하였고 이 악기를 각 가정에 간직할 만큼 몽골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악기)연주와 같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외에도 몽골의 전통 민요와 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앞으로 대전과 울란바토르 두 도시의 우수한 무형문화유산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활발한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번 공연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몽골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므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화
    • 공연
    2019-11-11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 ‘판소리 신인부 대상’수상 영예
    김미라 씨가 지난 2일 정읍에서 열린 “제2회 정읍 박만순, 송만갑 전국 판소리·창극(단막극)·남도민요 경연대회”에서 판소리 신인부 대상을 수상하였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무형문화전수학교에서 대전시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춘향가) 보유자 고향임 명창에게 판소리 강좌를 수강한 김미라 씨가 지난 2일 정읍에서 열린 “제2회 정읍 박만순, 송만갑 전국 판소리·창극(단막극)·남도민요 경연대회”에서 판소리 신인부 대상을 수상하였다.    ‘제2회 정읍 박만순, 송만갑 전국 판소리·창극(단막극)·남도민요 경연대회’는 우리 민족의 세계문화유산 판소리와 창극(단막극)의 질적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회 전북지회가 주최·주관하였다.    신인부 대상을 수상한 김미라 씨는 “매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전수학교 수업을 꾸준히 참여하며 판소리 기량을 넓혀나갔던 것이 대회에서 큰 성과를 얻은 것 같다”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지도해주신 고향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회가 생길 때마다 다른 수강생들과 함께 경로당 공연을 하는데, 소리를 좋아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판소리를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저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들이 각 종목별 대회에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형문화전수학교는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예능 종목)과 대전전통나래관(기능 종목)에서 시작한 장수교육프로그램으로 중부권을 대표하는 전통문화교육프로그램이다.     무형문화전수학교 프로그램은 무형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교육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은 매년 2월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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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젊은국악단 흥.신.소와 국악으로 떠나는 대전 여행!
     오는 11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제6회 정기연주회 <대전! 어서옵SHOW!> 가 개최된다.    젊은국악단 흥.신.소는 젊은국악인들로 구성되어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퓨전국악단으로써 2012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약 500여회에 가까운 초청공연과 다섯 번의 정기연주회,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등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임방울 국악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국악팀이다.    특히 올해 준비한 제6회 정기연주회 <대전! 어서옵SHOW!> 는 대전방문의 해(2019~2021)를 맞이하여 대전에 아름다움을 주제로 곳곳의 명소들을 관객들에게 국악으로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에서 국악으로 소개할 장소들은 유성 온천, 동춘당, 엑스포, 식장산 등 총 7개 장소로 대전을 대표하는 명소들을 선정하였으며 흥.신.소의 단원들이 각각의 명소를 다니며 촬영한 영상도 함께 보여드릴 예정이다.    대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준비한 이번 연주회는 대전 시민분들에게는 대전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워가는 시간이 되고 대전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대전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제6회 정기연주회 <대전! 어서옵SHOW!>는 전석 무료초대로 진행되며 만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문의는 젊은국악단 흥.신.소(010-3074-4686)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문화
    • 공연
    2019-11-11

뉴스 검색결과

  • 허태정 시장, 차기 총회 대전 개최 확정에 화답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서 차기 총회 개최지로 대전시가 선정된 것에 대해 직접 수락연설을 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서 차기 총회 개최지로 대전시가 선정된 것에 대해 직접 수락연설을 했다.    이날 수락연설에서 허태정 시장은 2019 더반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한 뒤, 차기 총회 대전 개최 결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반시를 ‘행운의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전을 한국의 핵심 연구개발 클러스터가 위치해 있는 ‘과학기술의 도시’면서 한반도의 남쪽의 심장부에 위치한 ‘교통과 행정의 중심도시’라고 소개하고, 2022년 총회의 핵심 아젠다(agenda)로 ‘풍요롭고 안전한 미래의 삶을 위한 과학기술의 활용방안’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허 시장은 정계 진출 이후부터 쭉 가슴속에 담아왔던‘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갈망과 의지를 내비치고, 계속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두의 노력을 제안하면서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의 대전 개최는 강력하고 단합된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발산함으로써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의 강한 자신감과 열정적인 메시지를 접한 청중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호하면서 다가올 차기 총회지인 대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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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6
  • 2022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대전 유치 성공
    15일 오후(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2019 제6회 세계지방 정부연합(UCLG) 총회’에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에 성공했다. <사진:대전시청>    19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가 오는 2022년 대전에서 열리게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2019 제6회 세계지방 정부연합(UCLG) 총회’에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에 성공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지방정부간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위해 전 세계 140여 개 국 1,000여개 도시정상 등이 모여 개막행사와 본회의, 워크숍, 타운홀미팅, 전시·박람회 등을 개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대전시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시도지사협의회 및 외교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국내․외 유치활동을 벌여왔다.    대전시는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유럽까지 대표단을 파견해 공격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고, 더반 현지에서도 세계이사회 회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차기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다.    실제로 세계지방정부연합 주요결정권자인 대륙지부 사무총장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낸 대전시는 마지막까지 유치 행보를 이어갔으며, 외교부도 세계이사회 회원도시들을 대상으로 유치활동에 힘을 보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이번 세계 총회 유치로 5,000여명이 대전을 방문하고, 약 384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억 원의 소득 유발효과 등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대전방문의 해(2019~2021) 이후 사이언스콤플렉스 및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 시점에 맞춰 대규모 회의를 개최하게 돼 관광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2022 제7회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는 2022년 10월 중 4박 5일 일정으로 대전컨벤션센터(DCC) 및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DICC)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국제행사로 승인 받아 국비를 확보하고 정부 공인 국제행사로 개최해 행사의 규모와 품격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및 사이언스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 연계와 다양한 문화·관광프로그램을 마련해 마이스(MICE)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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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15일 오후 4시 시청 4층 행복실에서 남북교류협력 방안 및 과제 발굴을 위한 2019년 제1회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0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을 심의하고 ▲ 금강산 또는 판문점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개최 ▲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입장 이해와 지원방안 ▲ 내년도 북한의 입장이 변화되면 언제든지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준비 마련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최근 한반도 정세가 경색돼있지만 남북관계는 항상 역동적으로 변화한 만큼 향후 관계 개선에 대비해 평화통일과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시민들의 합의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위원회에서 논의 된 사항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대전 지역에 맞는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 관련 사업 자문,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심의를 하는 기구로 시민사회, 과학경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돼있다.    또한 대전시는 기금사업과는 별도로 평화통일 분위기 확산 및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전통일관 운영 등 13개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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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대전시, 시민 안전 생명탑 (교차로 조명타워) 본격 가동
    야간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공사가 완료된 서구 삼천교네거리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19 야간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다는 시정 운영 기조 아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인‘생명탑 프로젝트’에 착수, 이달 말 도심 주요 교차로 6곳에 조명타워 8기를 설치했다.    조명타워 설치 지역은 ▲ 동구 용전네거리 ▲ 중구 오룡역네거리 ▲ 서구 남선공원네거리(2기) ▲ 서구 삼천교네거리 ▲ 유성구 온천역네거리 ▲ 유성구 덕명네거리(2기) 등 6곳(8기)이다.    시는 올해 설치 목표 5곳에 ‘서구 삼천교네거리’를 추가로 설치했는데, 이에 따라 2016년 설치하기 시작한 조명타워는 모두 14곳(20기)으로 늘어났다.    조명타워는 하이마스트 조명시설로 높은 위치에서 조명, 운전자의 눈부심과 시야 방해를 차단해 평상시는 물론 우천 시에도 전방 사물 인지도가 높아져 야간 교통사고 감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후, 야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평균 25%~3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야간 조명타워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확인되고 시민들의 호응도 좋아 내년부터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인‘생명탑 프로젝트’를 전면 확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긴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조명타워 설치 효과가 충분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생명탑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에 4억 5,000만 원, 2022년까지 모두 30억 원을 들여 교통사고가 잦은 주요 교차로에 야간 조명타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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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대전시의회 제246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제246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14(목) 오전 대전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 청취 및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이광복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WTO 개도국 지위를 포기함으로써 쌀과 같이 영향을 많이 받는 농업작물 등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하며 “세종시에서는 로컬푸드 사업을 활용하여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고용창출을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사업을 대전에서도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찬술 의원(대덕구2, 더불어민주당)은 농업인 등록시 대전시에서의 지원정책 및 기준에 대하여 질의한 후 스마트팜 사업에 대하여 “IT와 농업이 접목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사업내용이 충실한 면이 있어 인상깊다”고 집행부를 격려하며 “다만 행정사무감사 제출자료 중 상급기관 자체감사수감 현황 등의 내용은 다소 부실한 면이 있으니 다음 행정사무 감사때는 충실하게 내용을 마련해주었으면 한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 권중순 의원(중구3, 더불어민주당)은 WTO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함으로써 대전시의 농가가 받는 영향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WTO개발도상국 지위 포기에 따른 영향에 대하여 대전시가 농민 지원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신선함에 대한 가치는 가격으로 매길 수 없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품질을 높이면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농민들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윤용대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스마트팜 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하여 질의한 후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한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예산대비 효율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하며 6차산업 스마트팜 기술 육성을 위한 혁신적인 계획이 필요하고 그와 함께 4차산업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등 창의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오광영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 2017년에 비하여 감소한 2019년도 국비 사업 수에 대하여 그 이유를 물은 후 “현재 도시농업 관련 수요도 늘고 있고 관련 사업을 실시하는 주체가 각 자치구 등도 있지만 이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곳은 농업기술센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농업 수요 대부분이 은퇴한 시민들이고 그 분들에게 활력을 주는 사업인만큼 양성과정 등을 늘려야 한다”고 밝히며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확장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했다.   ▲ 우승호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곤충관련 사업지원에 대하여 질의하며 “곤충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는 등 곤충산업이 친환경농업분야에서 성장하는 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4H사업 추진현황에 대하여 물으며 “2017년에 35명, 2018년 27명이 참여한 사업에 각각 120만원만 소요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그 예산으로 충분했는지도 의문이고 청년지원을 할 계획이라면 충분한 예산을 편성하여 단계적으로 지원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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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허태정 시장, 남아공 더반에서 평화를 심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의 초청으로 세계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해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이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의 초청으로 세계 평화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석해 대전시의 위상을 높였다.    차기 총회 유치에 나선 도시로서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이 회원도시에 충분히 전달돼 도시의 이미지는 물론, 차기 총회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제6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참석을 위해 남아공 더반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전 9시(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평화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석했다.    ‘'폭탄을 심지 말고 나무를 심자(Plant Trees Not Bombs)’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만델라 전 부인이 의장으로 있는 글로벌 피스(Global Peace)재단 주최로 열렸으며, 남아공 국방부와 더반시 그리고 세계지방정부연합 등이 협력해 마련됐다 만델라 대통령 그라샤마셜 부인과 인사를 하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사진:대전시청>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남아공 마피사누카쿨라 국방부장관, 만델라대통령 그라샤마셜 전 부인, 세계지방정부연합 월드 팍스타우 회장과 브라질, 가나 등 세계 청년지도자들은 평화와 번영의 의미를 담아 공동 식수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나의 청년시절을 평화와 자유를 위해 보냈다.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의 한 도시로서 전 세계가 화해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길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무를 심었다”며 “이런 마음가짐으로 더반에 오기 전 케이프타운 로빈섬까지 들어가 넬슨 만델라를 추모하고 왔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이날 행사 참석은 허시장이 지난 11일 에밀리아 세계지방정부연합 월드사무총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대전에서 차기 총회가 개최되면 북한회원도시와 함께 남북대화의 장을 마련해 전 세계에 평화메시지를 전파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에 대해 에밀리아 사무총장이 화답하고, 만델라 대통령 전 부인이 허태정 대전시장을 특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이번 평화의 나무심기캠페인을 계기로 남아공에는 2020년 국제연합(UN) 설립 75주년을 기념해 내년 9월까지 7500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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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대전 CKL, 대전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콘텐츠 상상 대전’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3일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이하 대전 CKL) 오픈캠프 ‘콘텐츠 상상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상상 대전’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다양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1박 2일 동안 아이디어를 기획·개발하는 해커톤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Made in 대전, 새로운 문화콘텐츠 아이디어 제조하기!’로 참가자들은 대전의 문화원형을 소재로 하는 콘텐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팀별 최종 아이디어 피칭을 통해 순위를 겨루게 되며 최종 수상자에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과 시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참가자의 아이디어 발상을 돕기 위해 디자인씽킹 강의와 콘텐츠 트렌드에 관한 명사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상식 말미에 진행될 네트워킹 파티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상생하는 상상’이 이어질 수 있는 창작자들 간의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가 더욱 깊다. ‘콘텐츠코리아 랩’은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올해 3월 대전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전은 ‘MCN’, ‘패션’, ‘웹툰’ 3개 분야를 기반으로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에 집중 지원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전을 소재로 하는 콘텐츠 아이디어 개발은 대전형 콘텐츠 창작자 육성의 첫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의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신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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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손희역 대전시의원 “고도정수처리 상수도 공급 시민 기망”
    대전시의회 손희역 의원은 13일 복지환경위원회의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정수처리 상수도 공급과 관련한 대전시의 시민 기망을 집중 추궁했다.   손 의원은 대전시가 대덕구 등 원도심 지역에 고도정수처리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밝혔지만 실상은 이와 다르다는 점을 행감에서 집중 부각, 집행부의 사과를 이끌어 냈다.   손 의원은 “송촌정수장에서 공급되는 고도정수처리 수돗물 10만 톤을 바이패스로 일반 수돗물과 섞는 것을 아느냐”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손 의원은 “지금까지 대전시는 단 한번도 바이패스로 섞는다고 말 한 적이 없다”며 “최소한 동구 구민이랑 대덕구 구민에게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추궁했다.   이에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시장과 저희들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로 유감을 표했다.손 의원은 고도정수처리 상수도 관련 대전시에서 2019 워터코리아에 발표한 운영 결과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했다.   그는 “2019 워터코리아에 발표한 것을 보면 송촌동 고도처리시설을 검증하기 위해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공정을 발표했다는 데 우리 시민 중 고도처리된 물을 마시는 시민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한명도 없다”고 지적한 뒤 “물을 섞어서 공급했는데 어떻게 고도정수처리에 대한 운영결과를 워터코리아에 발표할 수 있느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가 운영해 본 적이 없다”며 “바이패스로 섞어서 내보내 마신 사람이 대전시에 한 명도 없는데 어떻게 운영결과를 발표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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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대전시-더반시, 상생 발전하는 자매도시로~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청에서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자매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청에서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자매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과 양 도시 간 인적 교류, 경제 교류, 문화․예술․체육․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양 도시 시장은 이날 인적 교류로 더반시 공무원을 대전으로 초청해 연수하는 방안과, 경제통상협력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방문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와 더반시 양 도시의 우의와 신뢰가 깊어지고, 다방면에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상생 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며 “대전이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개최로 마이스산업을 도시성장동력으로 가시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높은 수준의 마이스․관광 인프라를 가진 더반의 매력을 벤치마킹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도 “양 도시 간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며 “자매도시로서 상생하고 발전하는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 시안시장을 만나 우호협력도시 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더반시와도 교류협력 증진을 약속하면서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전을 통해 국제외교 무대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대전시와 2011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더반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제3의 도시로 7년 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고, 제19회 남아공 월드컵 당시 한국이 첫 원정 16강 진출을 한 곳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올해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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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대전시의회 제246회 2차 정례회 교육위 소관 행정감사 실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11일과 12일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4개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의원별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기현 의원(유성구 3, 더불어민주)  2018년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우수영역이 하나도 없는 최저수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평가업무에 과도한 행정력을 투입하여 교육청과 일선학교의 업무를 가중시킨다는 의견이 있음으로 내년도부터는 평가 준비기간을 대폭 축소하고, 절차도 간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비율이 최대 40%, 평균 26.8%로 과도하게 높다고 지적하면서 정규교사의 정원이 있음에도 미충원한 경우 학급 감축 등의 행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학교 다목적 체육관 미개방 학교는 54개교로 미개방 사유의 대부분이 교사동과 내부연결에 따른 보안문제이므로 차단문이나 화장실 설치 등의 시설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과대부분의 다목적 체육관 건립에는 대전시가 개방을 조건으로 시재정이 투입하고 있는 만큼 체육관 개방에 대한 일선학교 행정지도와 시설개선에 적극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 우애자 의원(비례, 자유한국) 장애학생 인권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인권지원단 구성시 외부전문가 와 함께 장애인의 입장에서 인권침해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장애학생도 지원단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모든 초등학교에 구축 완료된 학교 돌봄교실 현황과 올해 처음 추진한 외부 돌봄기관 6개소의 운영실적 등을 질의하면서, 부족한 돌봄공간 마련을 위한 지자체의 학교공간 제공 요청시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부설 영재교육원 졸업학생들에 대한 진로추적 연구 자료가 있는지 질의하면서 연구원 산하 정책연구소에서 자체연구로 선정하여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 대전의 연구학교 비율은 세종을 제외한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19.5% 수준임을 말하면서,교원 설문조사 결과 연구학교 폐지를 희망하는 교사가 95%로 조사된 바 있고, 2018년 시교육청 평가에서 교원행정업무 경감 만족도가 최하위 이므로,현재 59개인 연구학교 수를 30개 이내로 감축하여 실질적인 교직원업무경감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도명 구분 학교수 연 구 학교수 연구학교비율 승진가산점(월) 대전 특광역시 303 59 19.5% 0.01 울산 특광역시 243 43 17.7% 0.01 대구 특광역시 456 73 16.0% 0.007 부산 특광역시 634 88 13.9% 0.01 서울 특광역시 1343 93 6.9% 0.01 광주 특광역시 317 20 6.3% 0.012 인천 특광역시 519 29 5.6% 0.01 세종 특광역시 91 1 1.1% 0.01 최근 3년간 고등학교 재시험 결과를 보면 공립고의 재시험 횟수는 24회, 사립고는 125회로 공립고에 비해 사립고의 재시험 횟수가 월등히 많은 사유를 질의하였다.또한 재시험 사유를 보면 출제오류가 123회인데, 사립고는 107번, 공립고는 16번으로 큰 차이가 있다면서 교육청 성적관리 지침에 출제단계 교차점검 등의 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특히 사립고에 출제오류가 많은 것의 원인에 대하여 분석하고 매년 반복적으로 재시험을 치루는 고등학교에 대한 집중연수와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분 재시험 학교수 재시험 사유별 횟수 응시생수 출제오류 시험관리오류 기타 계 공립 11 16 1 7 24 3,457 사립 19 107 11 7 125 18,961 총합계 30 123 12 14 149 22,418 교육부가 2018년 도안지역 서남4중의 신설조건으로 내건 대전 중학교 학군재조정 권고와 관련하여 대전과 유사한 광주는 13개 학군을 운영하고 있고, 대구는 대전보다 학교수가 37개, 학생수가 21,000여명 많지만 17개 학군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 넓지 않은 지역에 여러 개의 학군이 있음으로서 한쪽 학교는 과밀로, 다른쪽 학교는 소규모 학교가 되는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중학교 학군의 전면적인 개편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광역시명 면적(㎢) 인구수 학교수 학생수 중학교 학군수 비고 대전 539.8 1,468,948 88 40,732 33   서울 605.02 9,572,360 386 207,413 46   부산 769.82 3,384,075 172 73,338 23   대구 883.56 2,426,493 125 62,539 17   인천 1,063.2 2,927,681 135 74,458 26   광주 501.2 1,450,492 90 43,068 13   울산 1,061.54 1,143,742 63 30,935 24   세종 465.2 332,621 24 11,202 11   교육청이 대덕구와 유성구를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하였는데, 서구도 혁신교육지구 지정의 추진의지가 있었으나, 교육청의 홍보부족과 공모시기의 부적합 등으로 응모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있는 만큼 2020년도 계획 수립시부터 기초단체에 적극 홍보하고 신청절차의 간소화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연수원이 사회적배려대상 영어캠프를 일반과정과 분리운영 하고 있어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음으로 내년부터 일반과정과 통합운영 할 것을 당부했으며,2015년 야영교육의 정규과정과 특별과정 참가학생 수는 7,755명인데 반해, 2018년은 5,348명으로 약 31% 감소한 사유를 질의하면서 현재 야영교육 파견교사 일부를 학교에 복귀시키거나 야영교육 분야를 민간위탁 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문성원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 대전 석면학교는 전체학교의 42%, 석면면적으로는 21%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석면건축물 교체를 위한 석면유해성 평가에서 유해성이 비교적 적다고 판단되더라도 유지보수 보다는 석면제거 방향으로 추진해 줄 것과 석면은 학생 건강권과 직결됨으로 지속적으로 교체예산을 편성을 요청했다. 구 분 전 체 학교수 석면 학교 현황 석면 면적 현황 비 고 석면학교 무석면 학 교 전체 건축물 연면적(㎡) 석면면적(㎡) 유 258 74 (29%) 184 (71%) 174,163 30,188 (17%)   초 150 77 (51%) 73 (49%) 1,439,492 313,657 (22%)   중 88 47 (53%) 41 (47%) 765,658 185,463 (24%)   고ㆍ특수 68 37 (54%) 31 (46%) 916,446 172,058 (19%)   계 564 235 (42%) 329 (58%) 3,295,759 701,366 (21%)   숙명여고 사태에 따라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는 고교상피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행정실 직원과 자녀가 같은 학교에 있을 경우 시험지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행정직원 상피제 시행도 고려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연구용역 계약이 전부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사유를 질의하면서, 비록 전문적인 연구용역은 계약관계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더라도 가급적 2천만원 이상 금액은 입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탐구학습장 리모델링 사업에 38억원을 투입하여 금년 하반기 개관할 계획이었으나, 내년으로 연기된 사유를 질의하면서 국외 과학체험관 또는 타시도 교육과학원을 벤치마킹하여 완성도 높은 탐구학습장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용역 결과에 교육정책 활용이 부족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모든 연구용역 결과는 공개하고,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구의 결론을 대전교육정책에 접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김소연 의원(서구6, 바른미래) 2016년부터 8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10년간 임대하였는데, 당초 계약 대비하여 어느 정도 수준으로 사용료가 발생하고 있는지와 태양광 전력생산량은 어떠한지 등을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학교 내 성비위, 성폭력 사건에 외부기관이 개입한 후 언론에 확대 또는 과장 보도되어 2차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유사한 사건 발생시 외부기관을 통해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보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외부기관에 의한 학생진술 조사시에는 보호자의 동의를 필수요건으로 하도록 제도개선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내년도부터 학교폭력자치위원회 업무가 지역교육청으로의 이관에 따른 정원배정과 사무실 배치 등의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일선학교의 업무경감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시행되는 취지를 충분히 인식하여 학교폭력 사건 처분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불식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대법원이 서부교육청의 댄스스포츠 학원등록 관련 소송에 대하여 학원등록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만큼 진행중인 유사 소송에 대하여 신속하게 종결 처리한 것은 시간적, 비용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판단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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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지역 검색결과

  • 유성구,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참가자들이 합동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지난 14일 봉명동 및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등 탈선 예방과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유성경찰서, 외식업중앙회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유관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대학가 주변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등을 안내하고, 봉명동 유흥업소 주변 호객행위 등 불법 영업에 대해서는 유성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최근 일반음식점과 유흥업소가 청소년 주류제공 및 호객행위로 행정처분 받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행정청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2개월과 호객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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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15
  • 대덕구, 대덕연구개발특구와 협력체계 강화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 13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일자 대덕구 조직개편으로 과학기술 전담조직(과학팀)을 신설 한 후 대덕연구개발특구(이하 대덕특구)와 연계 강화의 일원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1부(장동산림욕장 황톳길)와 2부(장동 작은수목원)로 나눠 진행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동산림욕장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황톳길 탐방·문화공연, 작은 수목원 빈지티 음향장비 감상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자리는 대전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 축하와 함께 대덕특구와 협력체계 구축, 과학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사업 발굴 등 격식 없는 소통을 나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연구단지 기관장님들에게 계족산과 대덕의 공정생태관광 소개도 하고 대덕특구와 대덕구의 협업도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대덕특구와 협업을 통해 대덕구만의 특화된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 핵심기술 체감 및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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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가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한창차 나눔행사를 통해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월평3동 자녀안심협의회는 14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함께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부모의 마음으로 한방차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자녀안심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올바른 학교활동 선도하고자 구성된 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월 2~3회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관내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10여 년간 진행해온 ‘한방차 나눔 행사’는 수능 당일 따뜻한 한방차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노력의 결실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수험생과 학부모에 제공하였다.     신은영 월평3동장은 “자녀안심협의회의 한방차 나눔 행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된 마음을 풀어줄 것”이라며 “2020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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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서구,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구민 행복 위한 로드맵 역할
    대전 서구가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의 비전인 ‘사람중심 건강한 마을공동체, 체움을 토대로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와 TF팀의 논의를 통해 수립되었다.     주민의 복지에 대한 공공과 민간영역의 협력이 한층 요구되는 현실에서 서구는 ▲지역 격차 해소를 통한 균형발전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고용 안정화 ▲삶이 즐거운 인본(人本) 서비스 강화 ▲포용적 복지구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기반 공동체 역량 강화 등 5개 추진전략 44개 세부사업을 계획에 담았다.     구는 앞으로 민․관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과 연계를 통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상실 등으로 인한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복지 체감도를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구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수요자 중심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여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품격있는 복지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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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주민 참여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가운데)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14일 올 한해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여성친화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활동내용 및 모니터링 개선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 활동을 위한 의견 수렴을 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34명은 지난 3월 활동을 시작해 한 해 동안 공공시설에 대한 여성친화적 개선 제안과 구 발행 홍보물의 성차별(성별고정관념) 모니터링 등 90건의 구정 개선 및 여성친화사업을 제안했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해 적극 개선·조치한 결과 등을 공유했다.   한 주민참여단은 “우리가 활동한 내용이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구정에 참여해 내가 사는 대덕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 및 개선 요구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성숙한 여성친화도시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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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 70만 명 찾아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유성구청>   지난달 12일 국화음악회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해 4주간 진행된 제10회 유성국화전시회가 7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는 3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구는 전시기간을 1주일 연장하고 지난 11일부터 행사장 철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기념존과 함께 LED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실버페스티벌과 농촌사랑 박람회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려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유성구의 특화된 행사들도 다양한 연령층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유성국화전시회는 전시된 5천만 송이의 국화를 유성구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내용을 다변화하고 시행착오를 개선해나감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국화전시회와는 달리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화려한 조형물과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40여 종의 5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되었으며, 갑천변 LED조형물과 경관조명으로 야간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장소를 확대 운영한 온천공원에는 꽃탑과 화려한 화단을 조성하여 족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주말에는 공연장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나들이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자랑거리인 국화전시회는 명실상부 대전의 대표 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보다 알차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전국 규모 행사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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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19-11-14
  •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THE PROMISE DAY’행사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1년전 결혼한 북한 윗동네 식구들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사진:서구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회장 이창종)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3일 유성구 경하온천호텔에서, 착한웨딩 1주년을 기념한 ’THE PROMISE DAY’를 진행하여 북한 윗동네 식구분들과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는 1년전 가정을 이루고도 건강상의 이유와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 윗동네 식구 4쌍에게 착한웨딩을 마련했다.     이에 1주년 결혼기념일을 함께하고자 둔산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서정만), 경하온천호텔(대표 이진국), 금산이 아름답다(대표 한정만), BLISS DAY(대표 우배식), 동안미소한의원(원장 김진혁), 명화꽃(대표 전명화), 건양사이버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관계자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인사와 함께 ‘통일 희망 화분’등을 선물했다.     이창종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외롭게 생활하는 윗동네 식구들은 함께 보듬어 안고 사랑해야 할 우리의 이웃이요,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민족임을 잊지 말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한 따스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착한 웨딩 1주년 THE PROMISE DAY 기획한 김미주 서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은 “일회성의 예식과 단순한 정착지원이 아니라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함께하는 가족의 아름다운 동행이 평화 통일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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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19-11-14
  • 중촌동 한가족빨래방, 따뜻한 새 보금자리 마련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빨래를 해오던 빨래방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와 ㈜화성그린(대표 이종원)의 후원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은 각각 250만원과 150만원을 중촌동에 지정기탁 했다.    기존 주공2단지 아파트 쉼터에 위치했던 중촌동 한가족빨래방은 컨테이너 2개를 연결해 20여 년동안 사용하다 보니 시설 노후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던 중, 새로 신축된 주공2단지 주거복지동으로 새 터전을 마련했다. 이사비용과 세탁기 수리는 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의 후원으로 가능했다.    김기돈 동장은 “이번 빨래방 이전에 후원해주신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와 화성그린에 감사드리고, 또한 어려운 환경에도 꿋꿋이 빨래방을 운영해주신 자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힘쓰고 인정 넘치는 중촌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의 도움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사회복지대상자가 많은 동의 특성을 감안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25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장영완 지사장은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에서 추가로 기탁한 돈은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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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11-14
  • 중구, 행복누리모둠봉사단 발대식
    대전 중구는 14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누리모둠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4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누리모둠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행복누리모둠봉사단은 매월 1회 제빵봉사로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빵을 위한 시설과 인력은 남부여성가족원(원장 송민섭)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행복누리모둠봉사단은 기존에 활발히 활동하던 봉사단체가 다수 참여했다. 중구 선행봉사단 권준호 단장이 행복누리모둠봉사단의 단장을 맡고 라온사진봉사단 서윤식 단장, 나르매봉사팀 최명열 팀장, 더샵아파트 가족봉사단 이광용 단장 등 3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권준호 단장은 “그동안에도 이웃을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추진해왔지만, 제빵봉사라는 새로운 활동도 해보고자 여러 분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 열심히 그리고 맛있는 빵을 구워 우리 이웃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구슬땀 흘려오셨던 분들이 새로운 활동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주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중구를 같이 만들자”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19-11-14
  • 중국 신씨(慎氏), 조상의 흔적 찾아 뿌리공원 방문
    대전 중구는 14일 한국의 거창신씨의 시조인 신수(慎修)의 뿌리를 찾아 중국에 사는 신(慎)씨 일행이 뿌리공원을 찾았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14일 한국의 거창신씨의 시조인 신수(慎修)의 뿌리를 찾아 중국에 사는 신(慎)씨 일행이 뿌리공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중국 신씨 일행 25명은 중국 실크로드의 발원지인 중국 절강성 호주시 오흥구 로촌(潞村) 사람들로, 지난 4월 거창신씨 절충장군종중(회장 신용남)의 종인 23명이 로촌(潞村)을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한국을 찾게 됐다.    한국 거창신씨의 시조 신수의 선조는 중국 송나라 개봉부 사람이다. 문헌에 보면, 북송(1034년) 시기 신수의 숙부인 신용(慎镛)이 오흥(지금의 湖州)의 태수(太守)를 맡게 되고 이후 신용 일가는 지금의 호주시 오흥구 로촌에 정착했다.    신용의 조카였던 신수는 고려(高麗) 문종(文宗) 때 송나라 사신(使臣)으로 왔다가 1068년 고려에 귀화했다. 후에 후손들이 경남 거창에 대대로 살았기 때문에 본관을 거창(居昌)으로 했다.    중국 신씨 일행은 지난 11일 한국에 도착해 경남 거창에서 신수의 구산재 사당과 수승대 유적 등을 둘러보고, 14일 오전 대전에서 한국 신씨 종인들의 안내로 유성 지족동 소재 은구재 재실과 절충장군 묘소 등을 참배한 후, 뿌리공원을 찾아 거창신씨 유래비와 한국족보박물관을 찾아봤다.    신잔화(慎潺華) 중국 로촌신씨 종친회장은 “세계 최초의 효 공원인 뿌리공원을 찾아 신수 조상의 유래조형물을 보니 씨족의 뿌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신수 조상이 한국에 귀화해 천년이 지나 많은 후손들이 활약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19-11-14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유성구, 5급이하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10월 4일자로 5급 이하 4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5급(신규임용) :1명 ▲보건의약과 김혜진   ◇7급(전보) : 2명 ▲기획실 육은정 ▲여성가족과 정나영   ◇7급(승진) : 8명 ▲감사실 신주태 ▲운영지원과 정묘섭 ▲여성가족과 양희욱 ▲건축과 윤여진 ▲교통과 강동수 ▲복지정책과 노경국 ▲관평동 박인남 ▲도서관운영과 박준석   ◇8급(전보) : 5명 ▲교육과학과 송슬아 ▲복지정책과 배윤미 ▲건축과 최태원 ▲교통과 김건영 ▲회계과 주현   ◇8급(복직) : 1명 ▲세정과 윤선화   ◇8급(승진) : 10명 ▲세정과 송현섭 ▲문화관광과 김수연 ▲교통과 김주경 ▲원신흥동 윤준호 ▲온천1동 유미정 ▲온천2동 복상규 ▲신성동 이하영 ▲온천2동 김은혜 ▲노은2동 이완영 ▲위생과 전다혜   ◇8급(신규임용) : 1명 ▲보건의약과 강지은   ◇9급(전보) : 3명 ▲세원관리과 이지경 ▲토지정보과 황지혜 ▲건축과 오유진   ◇9급(신규임용) : 13명 ▲진잠동 조선기 ▲온천2동 김서연 ▲노은3동 강형석 ▲구즉동 김웅희 ▲세정과 이정석 ▲세정과 최슬기 ▲도서관운영과 김다혜 ▲도서관운영과 윤나현 ▲도서관운영과 최가원 ▲공원녹지과 정현이 ▲건설과 김창근 ▲재난안전과 김영진 ▲건설과 김태혁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5
  • 중구 6급이하 인사 단행
    대전 중구는 10월 3일자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6급, 전보] - 2명 ▲부사동 원찬희 ▲유천1동 이현실   [7급, 승진] - 4명 ▲건설과 박상호 ▲건설과 이민석 ▲교통과 강희일 ▲세무과 권혁민   [7급, 전보] - 1명 ▲세무과 최태원   [8급, 승진] - 18명 ▲환경과 이상미 ▲건축과 권소영 ▲도시활성화과 전은식, 황준희 ▲은행선화동 윤여욱 ▲목동 서덕헌 ▲대흥동 조미애 ▲석교동 정혜경 ▲대사동 박준혜, 배호대, 신은정 ▲부사동 신유란 ▲용두동 윤예지 ▲오류동 한수빈 ▲태평2동 김효선 ▲유천2동 허승은 ▲문화2동 홍소영 ▲산성동 황제현   [8급, 전보] - 4명▲문화체육과 송상현 ▲은행선화동 김승연(복직) ▲세무과 신민영 ▲안전총괄과 천영선 [9급, 전보] - 3명▲석교동 권미애 ▲태평1동 전세희 ▲태평2동 이연희   [9급, 신규] - 54명▲기획공보실 곽준선 ▲총무과 김지혜, 문제삼 ▲문화체육과 설유환 ▲회계정보과 김혜미, 이광섭, 신선아 ▲세무과 이소라, 김수지 ▲민원봉사과 권수진, 이한솔 ▲지적과 권초롱 ▲복지정책과 김인애, 권순범 ▲사회복지과 김수현, 백지훈 ▲여성가족과 조윤희, 박해성 ▲경제기업과 이정모, 김지원 ▲환경과 송민주, 송유진, 최종배 ▲위생과 김효은 ▲건설과 최낙중, 임정희, 박명규, 송인석, 송유림, 이봉재 ▲건축과 황혜정 ▲공원녹지과 이현정, 최민영 ▲도시활성화과 이예찬, 이수영, 이지연 ▲보건소 양은주, 윤다은, 윤민지, 황예지 ▲효문화과 김영진 ▲뿌리공원과 최균수, 송치호 ▲중촌동 신창수 ▲대흥동 김수연, 박유리 ▲석교동 김나현 ▲부사동 이수희, 나영훈 ▲태평2동 권정민 ▲유천2동 채석환 ▲문화1동 구은정, 여동규 ▲산성동 장하영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3
  • 대전 서구 인사발령 단행
    대전 서구는 10월 4일자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총 57명으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10월 4일자)  ◇ 7급 전보(8명) ▲관저1동 김종관 ▲세무2과 한경희 ▲복지정책과 송완주 ▲복수동 김보근 ▲정림동 최시내 ▲내동 황경희 ▲관저2동 김아진 ▲보건소 이기원   ◇ 8급 전보(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복수동 홍서희 ▲가장동 이준형 ▲내동 진두호 ▲관저2동 이태경 ▲복지정책과 김정은, 김현희, 전대권 ▲변동 김경민 ▲내동 정연하 ▲갈마1동 정예슬 ▲월평2동 김은지 ▲주차행정과 정동희 ◇ 신규 (36명) ▲산업진흥과 소설현 ▲건설과 정선택 ▲교통과 김응환 ▲총무과 권영후 ▲일자리경제실 선우보은 ▲문화체육과 최원효 ▲세무1과 제이슬 ▲세무2과 조수현 ▲복지정책과 손지연, 이미나, 조일준 ▲사회복지과 박서령 ▲여성가족과 서호원, 장수진 ▲도시과 홍찬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박은진, 정한솔 ▲지적과 임수린 ▲세무2과 김원빈 ▲용문동 강진희 ▲주차행정과 박정도 ▲평생학습원 성다정, 곽수빈, 김지섭, 김지연, 남현선, 박도현, 서나울, 이지유, 정우숙, 위백현, 권오찬(10월 7일자) ▲건설과 임병민 ▲공원녹지과 김성원, 서용호 ▲환경과 김혜린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3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에 김경철 씨 임명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응접실에서 김경철 씨에게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임명장을 수여했다.    
    • 오피니언
    • 동정
    2019-09-30
  • 대덕구 인사발령 단행
    대덕구 인사발령 - 2019. 10. 1일자   ◇ 행정5급 (2명) ▲민원봉사과장 오인환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조원후   ◇ 시설5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장 조성운   ◇ 행정6급 (7명) ▲회덕동장(직무대리) 박재완 ▲총무과 유창길 ▲대화동 임영호 ▲송촌동 차경진 ▲중리동 최은호 ▲석봉동 박병천 ▲목상동 심윤정   ◇ 사회복지6급 (1명) ▲복지정책과 차태윤   ◇ 시설6급 (1명) ▲도시계획과장(직무대리) 박남철   ◇ 행정7급 (9명) ▲기획홍보실 노승민 ▲감사평가실 이수민 ▲총무과 이현숙 ▲에너지경제과 구본엽(신규), 김찬희 ▲복지정책과 홍성래 ▲공원녹지과 채지혜 ▲도시재생사업단 김태순 ▲오정동 이은미   ◇ 시설7급 (2명) ▲도시계획과 최무선 ▲도시재생사업단 김인환   ◇ 행정8급 (5명) ▲기획홍보실 최세진 ▲총무과 정덕현 ▲지적과 박하나 ▲복지정책과 강동연 ▲위생과 이용재   ◇ 사회복지8급 (2명) ▲복지정책과 남우현 ▲덕암동 백도열   ◇ 보건8급 (1명) ▲보건소 권영수(신규)   ◇ 시설8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윤정   ◇ 행정9급 (3명) ▲교통과 이한준 ▲중리동 정다운(전입) ▲조달청 김승하(전출)   ◇ 사회복지9급 (1명) ▲법1동 송지영
    • 오피니언
    • 동정
    2019-09-27
  • 4급 이하 승진 및 5급 승진대상자 선발 명단
     □ 4급 승진 : ▲트램정책과 오세광   □ 5급 승진대상자 ▲대변인 김태훈 ▲정책기획관 현대경 ▲예산담당관 박현재, 이현정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안전정책과 김동윤 ▲비상대비과 박설제 ▲민생사법경찰과 박광희 ▲투자유치과 전원학 ▲과학산업과 김낙운 ▲미래성장산업과 이정훈 ▲자치분권과 정환승 ▲세정과 김윤식 ▲공동체정책과 박수경 ▲사회적경제과 김미경 ▲가족돌봄과 최현숙 ▲문화예술정책과 서소원 ▲체육진흥과 김성우 ▲문화유산과 박경미, 안준호 ▲복지정책과 임재상 ▲식품안전과 조윤정 ▲기후환경정책과 김석중, 황인현 ▲공원녹지과 배중필 ▲운송주차과 최일권 ▲도시정비과 이상희 ▲도시경관과 성준호 ▲감사위원회 안종순 ▲농업기술센터 지태관   □ 8급 승진 : ▲미세먼지대응과 남정웅 ▲상수도사업본부 오승현, 이인희  ▲건설관리본부 박민수
    • 오피니언
    • 동정
    2019-09-27
  • 대전 서구 하반기 인사발령
    대전 서구는 9월 9일자 하반기 정원조정에 따른 6급 이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총 90명으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9월 9일자)  ◇ 6급 승진 (13명) ▲기획홍보실 이우경, 김귀남 ▲자치행정과 이기준 ▲사회복지과 박수현 ▲도시과 한상철 ▲건설과 홍진아 ▲세무1과 신갑철 ▲복지정책과 손민구 ▲복지정책과 정선모 ▲사회복지과 임경묵 ▲여성가족과 전영미, 최은정 ▲평생학습원 김경희   ◇ 7급 승진 (32명) ▲기획홍보실 호미현 ▲총무과 김영섭 ▲문화체육과 김종관 ▲복지정책과 나현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노정 ▲건설과 홍진화 ▲도마2동 김진영 ▲정림동 노아림 ▲복지정책과 김경미, 김현미, 황경희 ▲사회복지과 최예민 ▲여성가족과 도우리 ▲복수동 최시내 ▲도마2동 김지숙 ▲정림동 김아진 ▲둔산1동 이주리 ▲둔산2동 김민옥, 이지영 ▲내동 김보근 ▲건설과 김영식, 김태경, 양진욱 ▲산업진흥과 이재왕 ▲보건소 김소혜, 유재임 ▲환경과 김승준, 김재현 ▲지적과 박종무, 이금중 ▲평생학습원 민성기 ▲자치행정과 이만욱   ◇ 8급 승진 (45명) ▲기획홍보실 김호수, 백범현 ▲문화체육과 박소연, 이찬희 ▲세무1과 이태경 ▲민원봉사과 서상우, 이다연, 임지수 ▲복지정책과 이준형, 홍서희 ▲사회복지과 정혜원 ▲여성가족과 이주영 ▲산업진흥과 장민규 ▲환경과 이은지 ▲건설과 김형일, 허재현 ▲도마2동 김혜림, 유선미 ▲탄방동 김지은 ▲둔산1동 이은실 ▲내동 김미지 ▲복지정책과 김경민, 김은지, 정예슬 ▲여성가족과 정연하 ▲복수동 김은민 ▲도마1동 이철주 ▲도마2동 이예원 ▲정림동 연제환 ▲탄방동 최성균 ▲괴정동 장지연, 한재식 ▲가수원동 남인우 ▲평생학습원 우혜수, 정용성 ▲공원녹지과 김성헌 ▲교통과 김형중 ▲보건소 김건우 ▲환경과 윤민호 ▲도시과 정의진 ▲건축과 마재령, 이광수 ▲지적과 신희민, 이지현 ▲자치행정과 김가희  
    • 오피니언
    • 동정
    2019-09-08
  • 대전시, 6급 이하 인사발령
    ◇ 6급승진 : 5명 ▲성인지정책담당관 곽민규 ▲법무담당관 김선옥 ▲기업창업지원과 이종석 ▲과학산업과 유성희 ▲복지정책과 김정옥   ◇ 8급승진 : 39명 ▲투자유치과 김선호 ▲회계과 송봉준, 신준혁, 윤정식 ▲관광마케팅과 지선구 ▲노인복지과 오현정 ▲도시광역교통과 박혜음 ▲상수도사업본부 김선경, 김재호, 김찬중, 박승규, 이수원, 이수지, 이원헌, 이찬주, 임아정, 정재훈, 천경호 ▲건설관리본부 설재영, 임지연, 정다혜, 정재훈, 주현민 ▲한밭도서관 조영훈 ▲여성가족원 김유나, 이송이 ▲공원관리사업소 신웅주 ▲차량등록사업소 김순현, 박서영, 이민영, 이정연, 이학윤, 정민화, 정상희, 최낙구, 홍성현 ▲하천관리사업소 박홍진 ▲한밭수목원 황건하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혜영   ◇ 전보 : 5명 ▲성인지정책담당관 이학윤 ▲기후환경정책과 김은희 ▲트램건설과 배남식 ▲차량등록사업소 류혜진 ▲시립연정국악원 곽민규  
    • 오피니언
    • 동정
    2019-08-30
  • 장종태 서구처장 동정
    장종태 서구청장은 29일 서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주간업무회의에 참석한다.
    • 오피니언
    • 동정
    2019-07-28
  • 박용갑 중구청장 동정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5일(목) 오후 2시 30분에 청사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 ‘우수마을기업 지원약정식’참석
    • 오피니언
    • 동정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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