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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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 대표 무용단,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수상
     제29회 전국무용제에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대표 곽영은)이 지난 25일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5년 만에 전국무용제에서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무대예술상까지 받아 2관왕을 기록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16개 각 시·도 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표 무용단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메타댄스프로젝트 무용단의 수상작‘off station Ⅱ’는 물질의 풍요로움에 반해 정신은 황폐해져 가는 현대사회의 소외와 고립, 단절의 문제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어 호평을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고무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여러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녹화영상은 제29회 전국무용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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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8기 입주예술가 공모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내년도에 입주하여 활동할 8기 입주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모집하는 인원은 총 8명 이내로, 전국대상 5명과 지역(대전)대상 3명 이내로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년 공모에 포함되었던 국외 입주예술가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19가 안정시까지 잠정적으로 선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시각예술분야 예술가의 개인 또는 팀(최대 2명)으로 지역(대전) 요건에 맞는 경우 전국대상과 구분하여 지원할 수 있다. 공모신청은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통해 12월 초 최종 입주예술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8기 입주예술가는 2021년 2월에 입주하여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창작 활동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개인 작업실(스튜디오) 제공, 프로젝트 지원, 창작활동재료비 지원, 예술가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2014년에 개관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창작공간 지원 뿐 아니라, 전시, 멘토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예술가에게 지원하여 그들의 창작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3-9810~3)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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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시,‘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발간
     대전시는 한국전쟁 70주년 및 4월혁명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이라는 대전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학술총서’는 역사・문화 및 시의성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룸으로써 대전 시사의 발전적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이 첫 발간이다.    발간된 학술총서는 한국전쟁 당시의 대전, 4월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전 3.8민주의거의 실상과 의미를 8편의 소주제를 통해 조명한다.    한국전쟁기 대전에서 발생한 전투와 민간인 학살의 성격, 대전의 피해상황과 전후 복구 과정에서 밝혀진 전쟁의 역사적 실상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1960년 대전 3.8민주의거의 전개과정을 비롯해 문학과 신문에 나타난 민주의거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대전전투에 대해서는 전쟁 초기 전선 상황을 고려해 지연작전을 충실히 수행한 전투로 중요하게 평가했고, 대전 지역의 인적・물적 피해 규모 및 전후 복구 실태를 처음으로 밝혔다.    대전시 정재관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학술총서는 지역사적 관점에서 한국전쟁과 4월혁명을 조명함으로써 대전이 한국현대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성과”라며 “이후로도 학술총서의 지속적 발간을 통해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사편찬위원회를 두어 지난 7월 역사적 현장 고증 자료로 활용 가치가 높은 한국전쟁기 대전 기록 영상을 발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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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차세대 명창들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향연!“판소리 다섯마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이하 TJB)은 2020전통시리즈“젊은 소리꾼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공동주최로 무대에 올린다.   그 네 번째 무대로 이윤아의‘춘향가’공연을 오는 10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유효좌석의 50%)로 공연을 개최한다.    판소리‘춘향가’는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李夢龍)이 퇴기(退妓) 월매(月梅)의 딸 춘향과 사랑하다가 헤어진 뒤, 춘향이 남원 신임 사또의 수청을 거절하다가 옥에 갇힌 것을 이몽룡이 전라어사가 되어 구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짠 것이다.    현전 판소리 다섯 마당 중에서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마당일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소리꾼 이윤아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판소리 단원으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2에 출연해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젊은 소리꾼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함은 그녀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김양숙 명창을 사사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 국악가요<하루만>, <후애>등을 발매하고 다양한 방송 활동과 국악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춘향가中’1. 사랑가 2. 이별대목초암 ~내행차나온다 3. 기생중안향이 4. 쑥대머리 5 어사상봉대목으로 약 70분간 이윤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한 애절함으로‘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고부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최재구가 함께한다. 또한 최혜진 목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이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이 사회를 맡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특히 이번무대는 대전의 차세대 소리꾼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원의 국악연주단 이윤아씨의 무대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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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 우수 특구 선정
     대전시는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2019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90여 개 특구 중 우수 특구로 선정되어 포상금 5,000만 원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충남도청 등 현존하는 근대문화 유산을 활용한 지역 특화사업(22개 사업, 460억)을 추진하여 원도심의 옛 명성을 되찾고 도시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구 내 세부사업 중 2019년 4월 개관한 ‘테미오래’의 외부 관람객 수가 22만여 명까지 늘어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원도심 내에서 진행되었던 ‘들썩들썩 원도심’프로그램에는 약 16,000명이 참여하여 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토토즐 페스티벌’ 행사에는 90만 명이 참가하여 182억 원의 효과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특구 내 규제특례 조항(공유재산 매입 추진 시 수의계약 허용, 도로점용허가 등)에 따른 효과가 컸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추억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근대문화유산탐방로’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원도심 문화올레길’사업 또한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로써, 근대문화예술특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하여 특구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특구 내 사업 기간이 내년에 만료되지만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근대문화예술특구는 2017년 4월 25일 지정되었으며, 지역 정체성 확립, 경제 활성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역 ~ 충남도청에 이르는 중앙로를 중심으로 지정된 근대문화예술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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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전스토리투어, 비대면 미션형으로 즐겨요
     대전시는 해설사의 안내로 숨겨진 명소를 찾아 대전을 여행하는 대면형태의 ‘스토리투어’와 함께 비접촉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는 새로운 형태의‘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를 병행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에 참여할 경우, 근대100년 여행, 중앙시장 맛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투어, 갑천, 유등천을 돌아보는 새벽힐링투어, 대동 하늘공원을 찾아가는 야간투어, 한국전쟁70년, 현충원과 유성온천으로 구성된 역사투어 등 4개 유형 7개 코스를 여행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투어 운영기간 중 네이버밴드(band.us/@storytour2017)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정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5일 이내에 주소지로 배송된 스토리투어 미션키트와 투어설명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스스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투어를 하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스마트폰으로 투어설명서에 표시된 큐알(QR)코드를 인식시키면 대전스토리투어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투어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도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전시 김창일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으로만 진행해오던 스토리투어를 비대면 미션형과 병행함으로써 여행객들이 대전의 숨겨진 명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안전하고 색다른 자유여행 요소를 지속 발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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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전쟁 속에서 피어난 대전 문학의 꽃 대전문학관, 10월 27일(화) 기획전시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에서는 10월 27일(화)부터 내년 2월까지 기획전시 「1950년대 대전문학 소개전-사막에 꽃은 무성히 피어나고」를 개최한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950년대 대전문학의 위상과 가치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 지역문학 전문가 등 12인의 연구진들이 모여 ‘1950년대 대전문학’을 주제로 진행한 연구의 결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1950년대는 6 ․ 25전쟁과 함께 시작되어 1960년 4 ․ 19혁명으로 이어지는 매우 혼란한 시기였는데, 문단에서는 민족상잔의 비극을 처절하게 나름의 표현방식으로 극복해 나가는 작가정신이 돋보이는 때 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1950년대가 대전의 문학이 다양한 양상으로 양적 ․ 질적 팽창을 거듭했던 시기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당시 문학적 움직임들이 오늘날 대전문학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소개한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전시의 주제 <사막에 꽃은 무성히 피어나고>는 시대의 비극성과 문학의 가치 팽창이라는 양면이 함께 공존하던 1950년대의 큰 흐름을 담고 있다.”고 말하며 전시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전시는 ▲시간에 핀 꽃, ▲공간에 핀 꽃, ▲문학에 핀 꽃, ▲사람 사이에 핀 꽃 등 총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1950년대 대전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당시 활동했던 대표문인 정훈 ․ 이재복 ․ 김대현 ․ 박희선 ․ 추식 ․ 권선근 등의 작품과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전시실에는 1950년대 대전에서 발행된 학생 문예지도 함께 선보이는데, 대전고등학교에서 발행한 대전 최초의 교지 『대릉문학』(1951), 보문중고등학교 교지 『보문』(1956), 순수 학생 동인지 『창』(1957)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더 할 전망이다.   27일(화)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개막행사에서는 김현정(세명대 교수) ․ 김홍진(한남대 교수)의 1950년대 대전문학 소개 토크와 함순례(시인)의 서사시 「골령골」 낭독이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학관(전시 담당 626-5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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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0-10-22
  • 「해군대학 외국군 수탁생 및 가족」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체험 가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에서는 지난 10월 22일 유성구 자운대에 소재한 합동군사대학교 해군대학 외국군 장교 수탁생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가하는 효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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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MBC)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故)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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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10-20
  •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66세) 전(前)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심 내정자는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배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도지사 비서실장(4급), 대전중구문화원 이사(운영위원 등),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 이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월까지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이 당면해 있는 현안과제를 원활히 수행하고, 소통능력과 리더십으로 조직을 안정화시켜 문화재단의 경영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심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와 신원 등 조회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0일자로 심 내정자를 임용할 예정이며, 심 내정자는 임용일로부터 3년 간 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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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뉴스 검색결과

  • 허 시장, 지역화폐 온통대전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혜택받아야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달 온통세일을 앞두고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보다 많은 취약계층과 고령층에게 경제혜택을 줄 수 있도록 가입대상자 확대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5월 온통대전 출시 후 단기간에 가입자 40만 명, 판매액 5,000억 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며 “하지만 아직 정보를 접하지 못해 온통대전 이용 못하는 시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으로 소비가 촉진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약계층과 고령층 등 경제혜택이 더욱 필요한 대상이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며 “이와 함께 지역화폐에 정책기능을 강화해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상생발전을 담보할 권역통합을 구체화하는 방안과 시 역할정립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전국적인 권역별 통합론이 자주 거론됐고, 실제 대구·경북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대전과 세종은 물론 충남·북까지 포괄하는 지역협력 광역경제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선 지역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행과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는 핼러윈데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단초가 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젊은층에서 핼러윈데이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번 주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경찰과 협조해 주요 거리와 유흥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방안 강구, 산업용지공급 및 기업지원정책 검토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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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박혜련 의원 “소방공무원 업무환경 및 처우개선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과 박혜련 제7대, 제8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시 소방공무원 심리치유 지원을 위한 기부약정식에서 소방공무원 업무환경 및 처우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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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10-26
  • 허태정 시장, 대전현안 초당적 지원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이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허태정 시장은 26일 오후 2시 30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추경호 예결위 간사,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대전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그 동안 국민의힘 의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혁신도시를 비롯한 도심 전역을 디지털·그린을 융합한 스마트-그린시티로 조성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덕특구와 원도심을 양대 성장 축으로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를 위해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국립 대전미술관 조성 등 현안과제 16건과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운영, 중앙로 일원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등 내년도 국비확보 과제 27건을 차례로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의 미래 100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인 만큼 국민의힘에서도 당파를 넘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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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완화
     대전시는 26일 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 위기 사유 변경(소득감소 25%→소득감소 등 위기가구) ▲ 신청대상 완화(사업자가 근로소득자 또는 근로소득자가 사업자로 변경된 소득 감소자) ▲ 신청서류 간소화(소득정보가 확인된 통장거래내역, 일용직·영세사업자 등 소득 입증 불가자 소득감소신고서 인정) 등이다.    이와 함께 당초 10월 30일까지였던 접수기간도 일주일 연장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6억 원 이하이면서 소득이 감소한 가구는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복지로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직접 신청해야 하고, 현장 방문 신청은 세대주 또는 세대원, 대리인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자산조회, 공적자료 조사를 통해 지급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자는 소득감소 25% 이상자 우선 선정, 소득감소 비율, 코로나19로 인한 급박한 사유 등 정책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지급여부를 결정하고 11월 20일까지 개별적으로 통보한 후 예산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129 콜센터, 시청 120 콜센터, 각 구청 상담 대표전화 ▲ 동구청 251-6501 ▲ 중구청 606-7740 ▲ 서구청 288-3090 ▲ 유성구청 611-2378 ▲ 대덕구청 608-4000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지급 기준이 변경된 만큼 대상 시민 모두가 최대한 빨리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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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목척교 워터스크린,‘10월의 마지막 밤’ 원도심 밝힌다
     대전시는 목척교 상류 대전천에 워터스크린 분수를 통한‘원도심 워터스크린 홍보영상’을 상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색다른 볼거리 ․ 즐길거리의 제공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의 여파로 위축되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영상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씩 3타임 상영될 예정이며, 대전의 축제, 트램, 안전 등 대전시의 다양한 시정을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해당사업을 위해 그동안 수차례의 영상시연과 시설정비를 했으나 코로나19바이러스와 집중호우 등의 여파로 일시 중단됐다가 최근 감염자가 줄어들어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다시 시행하게 됐다.    특히, 시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집에서 움츠렸던 시민들이 신선한 바람을 쏘이며 사회적 거리를 두고 영상을 관람 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젊은층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중앙시장, 으능정이거리 등 원도심지역의 침체된 지역경제에‘한밤의 워터스크린 영상 상영’이 지역상인의 소득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전 관광객과 시민들은 영상을 즐기면서 마스크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에서 상영하는 워터스크린 특성 상 우천, 강풍이 발생 할 경우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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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시, 온라인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대전시는 주민참여 예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랜선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주민참여 예산액을 확대하고 다양한 창구를 통해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불러온 대전 주민참여예산을 한 단계 더 높은 궤도로 올려놓기 위해 예산학교를 마련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NGO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예산학교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간반 2개 반,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2개 반이 운영된다.    교육은 총 2시간으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주민참여예산의 제안 및 평가, 우수사례 순으로 진행하는데 예산학교 강사로는 권선필 교수, 곽현근 교수와 사례발표를 위해 박은숙(송촌동 주민자치회), 오명환(동구마을넷), 김은진(마을공동체 마실), 이혜령(나눔공작단) 강사가 참여한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마을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주민자치회, 동 지역회의의 주민참여예산 등 운영사례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주민참여예산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산학교 신청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10월 26일부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내년에 새로 구성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과 시민총회 시민투표단 자격을 부여한다.    대전시 성기문 자치분권국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시민의 단순 참여를 넘어 참여 권리로 자리 잡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를 운영한다”며 “좋은 제안으로 새로운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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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지정 ‘날개’
     대전산업단지가 도심 노후산단 내 각종 산업‧지원의 기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복합 개발돼 혁신거점 및 동북권 제2대덕밸리 한축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산업단지(이하 ‘산단’) 재생사업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면매수 개발사업 지구가 ‘대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으로 지정 승인돼 도심 노후 산단에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성화구역 지정으로 재생사업은 효율적인 추진과 복합적인 토지이용을 촉진하고, 민간 및 공공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접목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농경지․차고지 등이 혼재된 지역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복합용지에는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등을 도입해 지역 전략산업을 유치(무선통신융합, 바이오기능소재 등 첨단산업) 하고 지원시설용지에는 근로자 주택 및 문화․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사업지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용적률 완화 등 다른 법률규정 적용의 완화•배제 및 재생사업 기반시설 우선지원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가 노후산단 내 부족한 주차장 사업 추진을 위해 다년간 국비 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지구 지정의 연계사업을 통한 국비 40억 원을 확보하는 발판이 됐다.    이와 별개로 대전시는 산단 내 부족한 주차장으로 기업체 및 근로자들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86억을 확보하고 20́20년 1월 설계용역과 토지보상을 추진 중이며 20́21년 초 착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유등천과 주택지로 둘러싸여 접근성이 열악하고 물류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산업단지의 진출입 문제 개선을 위해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대전산업단지까지 서측진입도로(교량)건설 사업도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이 공사에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1년 말 준공계획으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정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과 연계한 ‘대전산업단지 활성화구역 지정’과 주차장 조성사업, 서측 진입로 건설사업, 청년창업 임대공장, 복합문화센터, 도로 등 기반시설사업까지 완료되면 대전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40년이 된(1979년 조성) 노후 산업단지에서 역동적인 현대식 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노후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원동력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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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10-26
  • 오감통통 '나눔숲 서포터즈' 성료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전북-2지역 한국수목원관리원 용역사업으로 시작한 ‘나눔숲서포터즈’ 사업이 133회로 진행했다.   비대면 테이블제작, 평상설치, 넝쿨터널설치, 플렌트제작과 천연염색 티셔츠, 천연비누만들기등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수제꽃차 및 다과로 차려진 가든 파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춘 정원 식재와 관리, 대상자분들과의 프로그램 운영하며 먼 거리를 오가며 시설의 정원관리와 대상자분들에게 좀더 좋은 프로 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였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대상자분들과 면대면이 어려울 땐 #나눔숲_관리에 집중했다. 이종현 대표는 “뒤돌아보니 결과물에 미흡한 점도 있어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특이한 상황의 여건에도 변화된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하고 특히 “먼거리 운전과 고된 작업에도 진심으로 서포트 해주신 오감통통 서포터즈 선생님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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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 시 지체장애인협회, “하얀민들레” 심리상담소 개소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정찬욱)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위축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한다.    22일(목) 장애인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고 치유를 돕고자 전문적인 심리상담실“하얀민들레상담실”을 개소하고, 재능봉사 상담위원(14명)을 위촉하였다.    본격적인 상담실 운영은 11월부터 시작하며 평일(10시~17시) 전화상담(☏223-0676)을 실시한다. 고독, 갈등, 우울, 위기 등 불안과 아픔을 호소하는 장애인들의 마음치유 상담과 필요시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하얀민들레상담실”의 시작은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배우고 익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의 ‘다시(DASI START)운동’의 일환이다.    DASI START/ 다시 시작하자는 Dream (꿈.희망) Action (실천.행동) Study (배움.연구) Innovation (변화.혁신)으로 “장애인 가정의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한 희망운동”으로 대전지체장애인협회의 자체사업이다.    정찬욱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다시 찾아 새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자녀를 위한 장학금 등 후원에도 적극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대전시 송석주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실을 마련하여 심리지원을 펼치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로 사회적 아픔을 겪는 장애인을 위로하고 돕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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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23
  • 시, ㈜맥키스컴퍼니와 자살률 감소 주류라벨 캠페인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이제우린’소주 생산업체 ㈜맥키스컴퍼니와 자살률 감소를 위한 주류라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는 이달 말부터 업소용 360ml 소주 25만 병에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문구와 위기상담전화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판매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와 ㈜맥키스컴퍼니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주류라벨 캠페인을 2014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고, ㈜맥키스컴퍼니 라벨 공익광고 업무 담당자는 올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공을 인정받아 대전시장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주류라벨 캠페인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를 도모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충청권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공익캠페인 활동을 통해 각종 음악회 개최 등 문화경영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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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0-23

지역 검색결과

  • 중기부 세종시 이전 철회 촉구!!
     대전서구통장협의회(회장 김용협/이하 협의회)는 26일 서구청 광장에서 세종시 이전을 위해 의향서를 제출한 중소벤처기업부를 향해 23개동, 816명의 통장을 대표하여 ‘세종시 이전 철회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성명과 함께 각 동에 반대 현수막을 걸어 반대 의사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는데, 중기부 이전은 명분이 없으며, 이는 150만 대전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김용협 통장협의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코로나로 인해 무너져 내렸는데, 이들의 수장과도 같은 중기부가 대전을 빠져나간다는 것은 대전시에 큰 타격을 주는 행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800여 서구 통장은 중기부 이전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세종시의 이전을 철회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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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10-26
  • 유성구, 35만 디지털 시민 육성 계획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사회에서 모든 구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역량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구는 디지털 교육기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평생학습센터 등 생활근거지 주변 공공시설물을 디지털 역량센터로 활용해 교육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이런 시설조차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방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교육 콘텐츠도 대폭 강화한다. 기본적인 정보화교육은 물론 일상화된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뱅킹 ▲온라인 쇼핑 ▲배달앱 ▲길찾기 프로그램과 키오스크 활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체험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온라인을 통한 사회관계 맺기, 여가‧취미 활동 등 친교와 문화 활동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서비스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오프라인 서비스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디지털화를 추진하고자 구청 직원은 물론 공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도 디지털 역량교육을 실시해 대민서비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사회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개인의 고립화, 파편화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연대와 공동체 의식 강화의 계기로 삼기위해 청년IT인력과 지역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디지털 골목식당’, 청소년과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이어주는 ‘디지털 리터러시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탈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35만 유성 구민이 다가올 디지털 사회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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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10-26
  • 대덕구,‘365 동네에서 함께 하는 즐거운 아이밥상’먹거리 돌봄 꾸러미 배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법동 인근 지역의 초·중학생들에게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의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배송한다고 26일 밝혔다.   ‘365 동네에서 함께하는 즐거운 아이밥상’은 코로나19로 대두된 아동 돌봄과 지역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1동 지역공동체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맞벌이 등으로 먹거리 돌봄이 필요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이용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 돌봄 꾸러미’, 우리 지역의 로컬푸드를 알아보는 ‘대덕구 로컬푸드 팜 투어’, 로컬푸드로 제작한 밀키트(mealkit)를 활용한 ‘비대면 먹거리 돌봄 교육’등을 진행한다.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받은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며 먹거리 돌봄 꾸러미를 신청하게 됐다”며 “모든 맞벌이 부모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간편식 위주의 음식을 많이 해줬는데, 먹거리 돌봄 꾸러미는 영양을 고려한 식단으로 알차게 제공해줘서 좋고, 이런 사업들이 활성화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먹거리를 이용해 우리 아이를 동네에서 함께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먹거리 공동체가 만들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10-26
  • 대덕구,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만보걷기’대덕e로움 사용자 이벤트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만보걷기’ 대덕e로움 사용자 SNS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주일(월~일) 동안 하루 평균 1만보 이상 걸은 사람을 대상으로 매주 30명을 선정해 2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는 1주일 동안의 걸음 기록내역을 대덕e로움 SNS(페이스북, 밴드, 밴드 이벤트방)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1주일 동안 평균 걸음이 가장 많은 10명은 우선 선정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에 의해 정해진다. 경품은 당첨자의 대덕e로움 카드로 직접 충전시켜 준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걷기는 최고의 운동이고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대덕e로움을 사용함으로서 지역경제도 더 튼튼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지난 6월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 9월엔 우리나라 최고의 정책연구 학회인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지역화폐 최초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지역
    • 대덕구
    2020-10-26
  •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둔산 로타리 클럽, 중촌동 빨래방에 공기청정기 등 후원
    대전 중구 중촌동(동장 이웅구)은 26일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순영)에서 운영하는 빨래방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회장 정상수)에서 17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중촌동 빨래방은 1997년부터 시작해 현재 20여명의 회원들이 23년째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독거어르신·장애인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공기청정기·청소기·커피포트 등의 물품을 후원받으며 자원봉사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웅구 동장은“빨래방에서 봉사하는 회원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전달받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0-10-26
  • 대전 중구, 4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국토교통부 주최‘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부문 전국 2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종합평가 국무총리상), 2018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 2019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다. 중구는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실건물 기업유치 등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의 명소‘뿌리공원’을 확장해 제2뿌리공원을 포함한‘효문화 뿌리마을’을 2023년까지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을 통해 지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정책을 높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등 총 4개 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심사해 22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박용갑 청장은“지속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그 동안 구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민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중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역
    • 중구
    2020-10-26
  • 온택트로 만나는 유성 국화전시회, 한 눈에 즐겨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11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의 국화전시회장을 담은 국화전시회 홈페이지(http://유성국화전시회.kr)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30개소에 전시된 국화 5,000만 송이와 1,100여점의 조형물이 담겨 있으며 이 밖에도 전시회 소개, 전시장소 안내, 국화품종 등의 전시회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놀이마당’ 코너도 개설해 컬러링북, 보드게임, 퍼즐게임 등의 다양한 놀이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국화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다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국화전시회장을 유성 전역에 분산하고, 온택트 참여를 위한 홈페이지도 구축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국화전시회에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놀이 콘텐츠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은 유성 국화전시회는 가을 무렵 국화를 소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뵀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유성 전역 30개소에 내달 8일까지 분산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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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도마2동 마을공동체,‘도솔또바기 봉사단’ 전통 장 담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마2동 마을공동체 도솔또바기 봉사단(회장 성창용)은 22일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보조사업으로 봉사인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장을 소개하고 담그는 방법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의 활기를 찾게 되어 반갑다”라며 “장 담그기로 우리 전통 음식의소중함을 알리고 이웃 간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3월에 구성된 도솔또바기 봉사단은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겠다는 의미의 단체로 회원 13명과 전통 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도시락 전달, 어르신 문화나들이 등 지속적인 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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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덕구, 신탄진동‘대청화원’,‘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2일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청화원’꽃집을 ‘대덕e나눔’ 6호점으로 지정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꽃집과 화훼농가 살리기에 나섰다.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나눔 공동체를 키워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덕e나눔은, 그동안 달그락 카페(1호점), 북라이프서점(2호점), 스물넷 카페(3호점), 꽃과 나무(4호점), 커피를福堂(5호점)을 지정점포로 운영해왔다.   대덕e나눔은 주민 모두가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대덕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지정된 점포에서 상품을 미리 결제해 친구·연인·가족 등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에게 그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운동이다.   상품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결제해야 하며, 결제를 하면 쿠폰을 지급받게 된다. 구매자는 그 쿠폰에 결제된 상품을 이용하길 바라는 특정인이나 불특정인을 기재하고, 결제된 상품과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지정점포에 마련된 게시판에 쿠폰을 부착하면 된다. 지인에게 쿠폰을 직접 전해 줄 수도 있으며, 불특정 다수인에게 줄 경우에는 기부함에 쿠폰을 넣으면 지정점포에서 그 수혜자에게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쿠폰을 받은 사람이나 적시된 사람은 누구나 그 쿠폰에 명시된 상품을 지정점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골목상권별로 지정점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6만 명이 넘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덕e로움 앱에 지정점포를 홍보하고 별도 게시판을 신설해 대덕e나눔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나눔은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캠페인”이라며 “나눔은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대덕e나눔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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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장종태 서구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강력 반대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전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 의향서’ 제출하며 이전 의사를 공식화함에 따라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이전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장 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중기부의 세종으로의 이전 계획은 20년 이상을 함께 온 지역 주민들에게 실망감과 허탈감을 안겨주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어느 때보다 깊은 가운데, 공공기관을 하나라도 더 유치할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던 지역민의 바람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장 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에 남아야 하는 이유로 ▲수도권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 비수도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된 세종시의 건립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는 점 ▲대기업이 없는 대전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큰 축으로 세종 이전 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들었다.     또 장 청장은 ▲대전-세종이 공동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처 간 협업과 업무효율성을 위해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논리는 기관 편의주의적 발상이라는 점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벤처기업이 있는 도시가 대전이기 때문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위치할 최적지는 대전이라는 점을 중소벤처기업부의 대전 존치 근거로 강조했다.     이어 장종태 청장은 “대전시와 구, 정치권, 시민단체, 경제계가 함께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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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코로나19 검색결과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2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0-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219번 확진자는 지난 8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치료 45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214번 확진자(자녀)로부터 감염되었으며, 자녀 또한 같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9월 1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다섯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코로나19
    2020-10-08
  • 대전시, 일부 단체 개천절 집회에 심각한 우려 표명
     대전시는 일부단체가 개천절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집회신고를 접수한 것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방역수칙 위반시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임을 밝혔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오는 3일, 2개의 보수단체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월드컵경기장과 충무체육관을 오가는 집회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이 하반기 대유행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강행에 심히 개탄스럽다는 반응이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집회가 전국적으로 40여개가 넘는 곳에서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경찰청에서는 개천절 집회 신고와 관련하여 어제 긴급히 6개 경찰서와 대책회의를 갖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도 실외 100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된 상황에서 법망을 교묘히 피해 집회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고, 개천절 집회를 강행할 경우에는 대전경찰청과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펼쳐, 집회신고 준수여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위반행위 발견시에는 즉각 고발조치 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집회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치료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손해배상 등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집회를 철회해 줄 것을 집회단체에 요청드린다”며“그럼에도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 위반행위 적발시에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30
  • 코로나19, 8월 재 발생 이후 1개월 지나면서 진정세
     대전시는 8월 14일 코로나19가 우리 지역에 재 발생한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없는 상황에서, 8월 14일 파주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9월 17일 현재 18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 되었다.    최근 1개월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가 이전 5개월 동안 발생(167명)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주간단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8월 14일 발생 첫 주 일평균 5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 주 7.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여, 이번 주는 1.8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불명환자수도 주간 평균 10.7% 수준으로 전국 평균 2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지속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주 1.2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0.1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이 넘으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번 8~9월에 발생한 확진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가족 간, 지인 간 접촉을 통한 집단감염사례가 많았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특징은 전국적인 발생 추세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을 때는 대전지역 확진자도 증가하다가, 전국 상황이 진정되면 대전도 진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강화하여 조속히 현 상황을 안정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짐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지원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에 내려진 1~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도록 한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9. 19.(토) 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난 14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해제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시방의 연령제한 조치도 함께 조정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개월여 동안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또 다른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가급적 고향방문 등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18
  • 8.15. 광화문 집회 방문자 자발적 검사 당부
     대전시는 8월 15일 광화문 광복절 집회 참석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즉시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 17일 광화문 집회참석자 중 유증상자와 8.7.~13.기간 중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자에 대해 8월 21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방역당국이 특정인에 대해 무조건 양성 판정한다’는 가짜뉴스와 ‘집회에 가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진단검사를 기피·거부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검사 거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 대유행의 현실화 기로에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대상자들의 신속한 검사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대전시에서는 대전지역에서 20대 정도의 버스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참석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다방면으로 자발적인 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그러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저조할 경우, 수도권 교회 방문 및 집회 참여자에 대한 추적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의무적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검사 이행 독려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조속히 자진해서 무료 검사를 받아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시 선별진료소는 다음과 같다.  ▲ 동구보건소(251-6305), ▲ 중구보건소(288-8043), ▲ 서구보건소(288-4520), ▲ 대덕구보건소(608-5436), ▲ 유성구보건소(611-5067)  
    • 코로나19
    2020-08-18
  •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자가격리 및 검사 당부
    대전시는 169번 확진자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후 확진됨에 따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시민은 자가격리후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조속히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169번 확진자는 중구 옥계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있으며, 8월 12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 결과 8. 16. 확진되었다.  중대본에서는 수도권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하여, 8월 15일 전국 지자체로 명단을 통보하여 자가격리와 진단검사 실시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대본으로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28명과 우리제일교회 6명에 대해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명단에 포함된 일부 신도가 사랑제일교회 방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등 검사를 기피함에 따라, 확인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강력히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169번 확진자는 중대본으로부터 통보받은 신도 명단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방역망에서 벗어난 신도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 감염병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시 우리제일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자가격리 후 진단검사를 빨리 받도록 강하게 당부드린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8-17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168) 조치사항
     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8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8월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코로나19
    2020-08-15
  • 대전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고삐’
     대전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해외입국자 증가로 자가격리자가 급증하면서 자가격리자 관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성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불시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점검을 통해 자가격리 장소 이탈 여부와 건강상태 등을 비대면으로 점검하고, 격리 중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가격리 규정 위반 시 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 장소 무단이탈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5일 대전시가 경찰서와 합동으로 대덕구 지역의 자가격리자 41명에 대해 진행한 불시점검에서는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1명이 적발됐다.    대전시는 적발된 자가격리자를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가격리자의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에 강력 대응할 예정인 만큼 자가격리 대상자는 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월 7일 현재, 대전시에는 해외입국자 733명, 지역 내 접촉자 7명 등 총 726명이 14일 동안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지난 2월부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1,508명이 1일 2회 이상 스마트폰 앱으로 증상을 확인하고, 연락 두절인 경우 직접 방문 점검하고 있다.    또한, 자치구에서 지리정보체계(GIS) 기반 통합 상황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가격리자의 위치 추적 관리를 하는 등 무단이탈 여부를 상시모니터링 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8-07
  • 대전 필한방병원,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사진:대전시>    대전 둔산동에 소재한 필한방병원(원장 윤제필)이 20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옥고, 쌍금탕 등 1,000만 원 상당의 한방약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윤제필 필한방병원장,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제필 원장은 “지난 6월 중순 갑자기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로 한 달여 동안 격무로 지쳐있을 시와 자치구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돼 준비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도 “옛 우리 선조들은 어려울 때마다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북돋아 주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절실하다”며 “이런 응원이 지역사회에 확산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은 “이번 기탁 물품을 코로나19로 애써온 시와 보건소 직원에게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대전시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모두 21억 3,978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
    • 사회
    2020-07-20
  • 대전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이탈자 예방관리 강화
     대전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이탈자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대전시는 14일부터 시와 구, 경찰 합동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수칙 위반 여부를 불시에 점검해 자가격리 이탈자를 고발 조치하는 등 엄중하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 등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14일 현재 대전시에는 해외입국자 745명, 지역 내 접촉자 453명 등 모두 1,198명이 14일 동안 자가격리 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1,003명이 1일 2회 이상 징후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일 2회 발열 상황 등을 입력 관리하도록 돼 있으며, 자치구에서는 지리정보체계(GIS) 기반 통합 상황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가격리자의 위치 추적 관리를 하는 등 무단이탈 여부를 상시 관찰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자가격리 대상자중 스마트폰 미소지자에 대해 스마트폰을 자가격리 기간 동안 무료 지원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자가격리 위반 사례가 신고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위반여부를 확인하는 기동 점검반을 운영해 자가격리 이탈자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무단 이탈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안전망 확보를 위해 자가격리자 상시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이는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일인 만큼 자가격리 대상자는 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0-07-14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 문화
    • 문학
    2020-10-19
  • 한승완 시집 출판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중에서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중에서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중에서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중에서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의 원장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애시집을 발간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출신답게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우리 집 주소는요   신비로운 우주 광활한 태양계 우리 은하 속에 아름다운 별 지구라는 행성 속에 아시아라는 대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과학도시 대전광역시 살고 싶은 서구 구봉산 북쪽의 한 동네 중에 숨 쉬고 있는 그대 마음속   끝인 줄 알았지 그대 마음속 외딴 구석 그대가 오지 않는 한 번도 눈길 주지 않는 곳 내가 살고 있는 곳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24
  •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가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최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구자근 의원이 국정혁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9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사회의 긴급 결정에 따라 모든 대면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전환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가족과 시상식 관계자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 1844-1900)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우리나라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홍보맨 장상인 씨. 국내 언론계와 홍보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당발로 소문나 있다.   장 대표는 홍보 업무 외에 일본 영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실적을 남겼다. 2008년 자신이 창업한 JSI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일본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막걸리를 일본에 진출시킨 것과 일본의 요리학교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일도 그의 업적이다. 그의 홍보관(弘報觀)과 일본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 봤다.   ▶ 직장생활 중에 30여년을 홍보업무만 담당하셨는데요. 그 시절은 ‘홍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 아니었나요? “제가 홍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년병 대리였습니다. 그 때는 홍보가 독립된 분야가 아니고 어느 부서에 끼어 있었습니다. ‘홍보기획’, ‘조사홍보’, 어떤 회사는 ‘총무부’에 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던 제가 ‘홍보팀’이라는 것을 회사에 건의해서 독립된 팀을 꾸렸습니다. 사원 한 명과 함께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출발이었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부장 때는 홍보부에 20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조직도 커지고 사람도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게 되었죠. 대우건설의 홍보업무와 조직을 나름대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 업무의 개발을 위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유명 회사들을 벤치마킹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 30년 홍보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거둔 일들이 많으실 텐데, 소개 좀 해주시죠. “대우그룹 해체라는 엄청난 상황을 당했을 때, ‘대우건설 분리·매각’이라는 기사가 몇몇 매체에 났었거든요. 그 때 제가 대우건설이 수주하고 있던 국내외의 공사 리스트를 정치계, 언론계, 관계 기관에 다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매각’이라고 보도가 되면 해외에서 수주했던 대형 공사가 발주처에서 취소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각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야 한다. ‘대우건설 독자 생존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만들어서, 언론에 보도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우건설이 독자로 생존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도 지금도 대우건설은 독자 생존해서 엄청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또 ‘팬택’의 경우입니다. 2006년 팬택 사태가 났었죠. 그 때도 기업개선 작업인 ‘워크아웃’의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지원을 해서 가능성 있는 회사를 살리려는 제도였습니다. 그때도 언론에 ‘팬택은 국민기업이다’, ‘IT업종이 살아야 한다’, ‘휴대폰이 세계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크게 본다면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상황에 잘 대응했던 것이지요. 결국 팬택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홍보맨으로서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 대체로 홍보 업무가 ‘좋은 것은 알리고, 안 좋은 것은 감추는 것 즉, 은폐(隱蔽)’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은폐를 못 합니다. 은폐를 했다가는 더 많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됩니다. 솔직하게 사죄를 해서 보도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기 발생 시 보도 기간 단축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위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한다. 둘째, 위기의 원인에 대해 초기에 규명한다. 셋째, 사실 경과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넷째, 재발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 표명을 명확하게 한다.’입니다.   특히, 오늘날은 위기의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같은 수동적이고 안이한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능력이 절실한 시점에 당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위기가 발생하면 전 조직을 망라한 ‘위기관리대책본부’를 만들어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기에 대해 폐해(弊害)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응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셋째, 위기를 예측해서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지 못하면 오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서 오해의 불씨가 싹트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대책본부의 역할입니다. 사실을 감추거나 덮는다고 해서 사태가 결코 수습되지 않습니다.   홍보 업무는 초기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의 최고 경영자와 언제든지 대화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홍보, 머리로 뛰어라.> <홍보는 위기관리다>라는 책도 내셨는데요. 계속 홍보 한 분야만 파고 드셨던 이유가 있나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홍보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웃음). 부전공으로 일본 영업을 맡기도 했지만요.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홍보가 ‘경영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전략, 기획, 영업, 시공 등 다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홍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홍보를 ‘가슴으로 뛰어라, 발로 뛰어라’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인 ‘머리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위기는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만, 순서에 입각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기의 예측→미연방지→피해 국한(局限)→재발방지의 프로세스에 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직위에 관계없이 담당자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직언(直言)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관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각자가 인지한 상황을 정확하게 상층부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홍보맨을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홍보맨은 조직의 이미지 향상을 넘어 위기를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능력자인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인(technician)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맨이 조직이나 기업의 홍보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홍보업계에서 마당발로 소문이 나신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실제로 많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편집국장이 되신 분도 있고, 사장이 되신 분도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비결이라면 저는 오랫동안 많은 기자들과 접촉을 하면서 그들을 한 번도 싫어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자가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통상 ‘저 친구, 안 만나!’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록 두 번, 세 번 더 만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난번에는 미안했습니다’라고 해요. 저는 ‘괜찮아요. 다음에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더 좋은 기사가 보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면서도 기업이 잘못할 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겸임 교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저널리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출입기자들이 다른 곳으로 출입처가 바뀌더라도 똑같이 대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단순히 기자들을 접대하기 보다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이면 건설업계의 시장규모, 주택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서 ‘요즘 부동산 추세가 이렇게 가는데, 이런 기사 한 번 써 봐요’라고 자료를 보내주면, 그 기자는 술 접대, 골프접대 보다도 훨씬 좋아합니다. 이 또한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홍보맨으로 성공하려면, 성격도 정말 좋아야겠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홍보맨은 기자가 까다로운 질문을 하더라도 유연하게 잘 넘기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또 기사 하나에 지나치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때로는 악성 기사도 있고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날이면 날마디 좋은 기사만 나가려고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시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기사 나왔어?’라고 꾸중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잘 나오게 해봐’ 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상부에 혼날까봐 더 많이 기사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홍보맨은 자기의 상관, CEO를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런 점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기사가 나갈 수밖에 없고,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스스로 바꿔야 합니다.’ 하는 것을 건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내부 설득을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홍보 업무를 해왔습니다.”   ▶ 대우건설 시절 일본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988년에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히(朝日)신문 기자가 일본에서 서울에 취재를 왔었어요. 그가 한·중·일이 연해있는 ‘황해(Yellow Sea)’에 대한 시리즈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그의 취재를 위해 현장 안내 등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대우건설의 사장 및 주요 간부들과 일본 후쿠오카 영사관 준공식에 갔습니다. 영사관 공사를 대우건설과 일본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시공했거든요. 제가 아사히신문의 그 기자에게 대우건설 사장의 인터뷰를 부탁했고, 그가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 제가 보충 통역을 했습니다. 기자와 같이 온 통역이 건설 용어를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장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가 차장 때의 일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일본의 정보단지 건설(SRP)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일본 영업을 겸임하게 되었고, 캐널 시티, 후지쓰 연구소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론에 일본 관련 기고를 많이 하시던데 언제부터 어떤 내용을 쓰시는지요? “2006년 4월부터 ‘월간 조선’ 인터넷 판이 생기면서 제가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쓰기 시작한 테마가 ‘장상인의 내가 본 일본,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 사람을 만난 것과 기업의 배울 점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 사람과 기업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독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독자들로부터 댓글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 한류의 현장 등 다양하게 썼습니다. 일본에 출장 갈 때도 시간을 할애해서 취재를 했지만, 때로는 주말에 사비(私費)로 취재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쓴 내용들이 지금도 언론을 통해서 칼럼 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 일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장 대표께서 쓰신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차별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하나하나가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결혼식 풍습, 음식점에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눈 일상의 대화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또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느낀 소회(所懷)입니다. 그들과 같이 행주산성도 가고 서대문 형무소도 갔던 것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허물없이 나눈 현실적인 모습들을 책에 담은 것입니다.”   ▶ 일본사람들은 흔히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만나신 일본의 지인들 중에 마음을 털어 놓고 지내는 사람이 있으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한국 사람들 중에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사귀는데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서로를 보면서 신뢰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 사귀는데 심지어 10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가 바로 형님, 동생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좀 느리지요. 물론 그런 단계를 지나면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누가 소개해주었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와요.   2008년 제가 <현해탄 파고 저편에>라는 수필집의 출판 기념회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일본에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그 중에 ‘와타나베 아키라’라는 사람이 축사를 했어요. 와타나베 씨에게 4남매가 있는데, 세 명의 자녀 결혼식에 저희 부부가 일본까지 갔습니다. 2013년 저희 장남이 결혼 할 때는 와타나베 씨가 주례를 서서 하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30년 넘게 정말 허물없이, 가족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관계입니다. 중요한 것은 와타나베 씨는 제가 일본에 가면 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주요 인사들을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후쿠오카 시장, 현 지사 등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야말로 마당발이에요. 우리는 발이 넓다고 하는데, 일본은 ‘얼굴이 넓다’고 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얼굴이 넓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제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가 곧고, 검도 4단에, 정신세계가 뚜렷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지요. 제가 그 사람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그 관계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그렇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본인은 상당히 고단하고 피곤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돌발적인 혈압 상승으로 위험했던 적도 있으셨다면서요? “2002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제가 대우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기자 열 몇 명과 단체로 일본의 신도시에 대한 취재를 갔을 때였죠. 저는 항상 기자들과 같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해외 취재를 많이 갔습니다. 단순한 취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기자들과 캐널 시티 견학 중에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 때 캐널시티를 개발하고 관리했던 일본인 ‘도 겐이치’ 씨가 급히 차를 몰아 자신의 친구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의 혈압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종합 검진도 했어요.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오늘의 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오랫동안 홍보 일을 하셨던 것이 국경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로 귀결되는 것 같군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회사 생활을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홍보 업무도 마찬가지거든요. ‘글로벌 홍보’를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보통은 우리가 해외에서 통역을 대동하고 일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감정 전달이 안 되니까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 전달이 아니라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야 친밀도가 형성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2개국 이상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굉장히 강조합니다(웃음).”   ▶ 회사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하면서 성공하신 분인데요. 장 대표만의 경쟁력은 뭔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창의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실성이 기본이 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옵니다. 성실해야 창의력도 생겨나고, 실적도 오르고, 외국어도 발전하고, 건강도 따라오니까요.”   ▶ 경영 마인드와 함께 문학적 감수성도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 ‘감성’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좋은 품성인 것 같아요. “제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신춘문예 당선을 목표를 하고 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나이를 들어 뒤늦게 문학저널 수필부문에 ‘고독한 원혼’이라는 제목으로 수필가 등단을 했어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지요. 2009년에는 ‘귀천’이라는 단편으로 소설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홍보 업무 컨설팅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커피 농장을 취재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 장편 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을 썼습니다. 커피콩의 기나긴 여정을 닮은 우리네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일본의 언론인 ‘이토 슌이치’ 씨와 공저로 <우리가 만날 때마다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라는 수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언어 순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인의 자세와 한·일 양국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담은 책입니다.”   ▶ 홍보 업무를 하다보면 술도 많이 마시고, 바빠서 가족들의 불만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죠.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과거에는 술자리가 많고, 토요일, 일요일은 골프장에 나갔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잘 참아준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재 갈 때는 되도록 아내와 같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요.”   ▶ 30년 동안 홍보맨 생활을 하시고, 홍보 컨설팅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시는 것은 변신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이 있으신 건가요? “또 다른 도전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가 단순히 접대 문화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정보력을 가지고 지식·성실성 등 모든 것이 집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보 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홍보를 잘 모르는 기업들에게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죠. 전략도 짜주고, 매뉴얼도 만들어 주고, 언론에 알리는 홍보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받지 않고, 그 회사의 능력에 맞게 사회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본 사람들과 많이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국의 벽을 허물어보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견학을 많이 가는데, ‘와, 건물 참 잘지었다, 멋있다’하면서 겉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서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개발한 것인지 핵심을 모르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발전에 기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이 시대의 홍보 업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이슈 확산이 일상화된 요즘 감출 수 있는 위기도, 보도되지 않는 위기도 없습니다. 조직원의 부적절한 행동, 공장 사고, 내부고발 등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위기를 돌파하는 지름길입니다. 위기 땐 진실이 최고 무기라는 것입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04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허태정 시장, 홍보담당관, 중앙협력본부장 사령 교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이용균 홍보담당관과 안필용 중앙협력본부장에 대한 사령을 교부했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8-03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총15명(승진6, 전입1, 전출1, 전보7)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4급 1명 (승진 1)   5급 14명 (승진 5, 전입 1, 전출 1, 전보 7)    ◇ 4급 승진(1명) ▲의회사무국장 김현호   ◇ 5급 승진(5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인빈 ▲도마2동장 안규만 ▲만년동장 김충회 ▲탄방동장 홍윤자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동헌   ◇ 5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장 고중필     ◇ 5급 전출(1명) ▲대덕구 이우걸   ◇ 5급 전보(7명) ▲총무과장 이래권 ▲자치행정과장 국현승 ▲세무1과장 이수정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주차행정과장 최광옥 ▲위생과장 박영우 ▲월평1동장 한호동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1
  • 대전시, 2020. 7. 1.자 정기인사 단행
    ◇ 국장급(3급) 승진·전보: 2명 ▲정책기획관 정재용 ▲ 동구 박장규   ◇ 국장급(3급) 전보․조직개편: 8명 ▲일자리경제국장 고현덕 ▲시민공동체국장 이성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손철웅 ▲환경녹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조성배 ▲중구 유세종 ▲대덕구 강규창   ◇ 과장급(4급) 승진·전보: 16명 ▲세계지방정부연합추진기획단장 조한식 ▲재난관리과장 정신영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준호 ▲과학산업과장 정진제 ▲사회적경제과장 문상훈 ▲미세먼지대응과장 김창일 ▲버스운영과장 정태영 ▲운송주차과장 전일홍 ▲도시광역교통과장 송성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수연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권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종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김승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임건묵 ▲행정안전부 교류 조상현   ◇ 과장급(4급) 전보․조직개편: 27명 ▲균형발전담당관 이규원 ▲법무통계담당관 오계환 ▲비상대비과장 김윤기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세광 ▲기업창업지원과장 박문용 ▲시민소통과장 이재화 ▲지역공동체과장 강영희 ▲복지정책과장 문인환 ▲보건의료과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유은용 ▲가족돌봄과장 이상근 ▲교육청소년과장 윤석주 ▲공원녹지과장 조경호 ▲공공교통정책과장 최진석 ▲트램정책과장 김태수 ▲도시계획과장 장일순 ▲도시개발과장 조철휘 ▲주택정책과장 이효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구종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차량등록사업소장 심예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자정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용곤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정희 ▲중구 석희로 ▲유성구 김희태   ◇ 팀장급(5급) 승진․전보 : 37명 ▲대변인 김건환 ▲홍보담당관 이하준, 최지인 ▲기획조정실 강전민, 김기철, 오세남, 이정선 ▲시민안전실 신성진, 홍준기 ▲일자리경제국 장용순 ▲과학산업국 장인환, 전은주 ▲시민공동체국 김종권, 김지영, 배은주, 정용남, 조지현, 최현 ▲문화체육관광국 임영미, 최미정 ▲보건복지국 안연숙, 임은주, 전용주 ▲청년가족국 박경숙, 최순복 ▲환경녹지국 이원희, 지옥향 ▲교통건설국 류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창배 ▲도시재생주택본부 민원규, 신근섭, 원계령, 이현주 ▲인재개발원 장진영 ▲중앙협력본부 송재란 ▲차량등록사업소 한상기 ▲유성구 박두찬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2명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백수 ▲인재개발원 김기정   ◇ 팀장급(5급) 전보․조직개편 : 63명 ▲ 대변인 임재상 ▲홍보담당관 박범창 ▲기획조정실 송석주, 이강선, 이미선, 진문용 ▲시민안전실 이경구 ▲일자리경제국 신상익, 이관호, 최문범 ▲과학산업국 구자록, 김영란, 문병권, 신현기 ▲자치분권국 권준경 ▲시민공동체국 김두진, 김미경, 박요환, 박창우(교류), 백계경, 안용성, 염호섭, 이광영, 임춘래 ▲문화체육관광국 정선화, 최원석 ▲보건복지국 성경환, 심우범 ▲청년가족국 박언연, 심완섭, 우희재, 이근수, 이선민, 임진숙, 최현숙 ▲환경녹지국 지인권 ▲교통건설국 김낙성, 유기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홍일, 양의석 ▲도시재생주택본부 유학록, 최종수, 한근희 ▲인재개발원 박승일, 이강열 ▲건설관리본부 오국진 ▲공원관리사업소 오정근 ▲중앙협력본부 임민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강희 ▲하천관리사업소 양성현 ▲한밭수목원 임한모 ▲의회사무처 전종현, 지태학 ▲감사위원회 정유규, 조권상, 최종오 ▲중구 윤여성 ▲국무조정실 파견 현대경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동윤 ▲대전디자인진흥원 파견 이현정 ▲행정안전부 교류 박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이우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형륜   ◇ 6급 승진․전보 : 56명 ▲홍보담당관 변영은, 조영준 ▲기획조정실 김태광, 서성호, 정라희 ▲시민안전실 안동순, 오우택, 최미호 ▲일자리경제국 김경숙 ▲ 과학산업국 윤소연, 이용설, 이웅렬, 이희진 ▲자치분권국 김유진, 안성필, 이은혜, 진성옥 ▲시민공동체국 김현정, 임수진, 정수진 ▲문화체육관광국 강영호, 박연아 ▲보건복지국 안효일, 이경준, 이원우 ▲청년가족국 이재영, 이정현, 전명숙 ▲환경녹지국 윤선혜 ▲교통건설국 윤영주, 차수경, 최동근, 태혁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길훈 ▲인재개발원 김상훈, 김수진, 이창훈 ▲보건환경연구원 황지영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인, 유화인 ▲건설관리본부 유호성, 이영종, 홍석원 ▲한밭도서관 박현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기태 ▲여성가족원 고창수, 김성찬, 이종하, 최동민 ▲동구 이승환 ▲중구 오상모 ▲서구 오홍균, 이병관 ▲유성구 박신영 ▲대덕구 김용수, 송연조, 이지윤   ◇ 7급 승진․전보 : 43명 ▲기획조정실 이순근, 한나래 ▲시민안전실 이성우 ▲과학산업국 박정재 ▲자치분권국 문희원 ▲시민공동체국 박호현 ▲도시재생주택본부 이성걸 ▲상수도사업본부 김유진, 박태규 ▲건설관리본부 임록근 ▲대전예술의전당 최두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한밭도서관 박종희 ▲여성가족원 류효실, 정경민, 조민지 ▲동구 김수경, 김상인, 김수희, 김용운, 박예슬, 박한울, 방태윤, 성열우, 조서연 ▲중구 박문희, 윤새롬, 임주혜, 전진아, 주형준 ▲서구 김유나,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정용모 ▲유성구 김유진, 민희정, 이인희 ▲대덕구 신승훈, 전형석, 조동립, 조수현, 한지혜   ◇ 8급 승진․전보 : 1명 ▲동구 이은겸   ◇ 신규 : 45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기획조정실 이원희, 이재형 ▲시민안전실 지경숙 ▲일자리경제국 반성진 ▲시민공동체국 배보경, 신주홍 ▲문화체육관광국 조동원 ▲보건복지국 서경원, 송영대 ▲청년가족국 김영만, 송인호, 정유정 ▲환경녹지국 전유나 ▲교통건설국 최경민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동경 ▲도시재생주택본부 백경호,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박영주, 사공다솔, 송현진, 오소미, 유대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조두기, 최규환, 최연탁, 황수명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조현식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한밭도서관 김유화, 민성식   ◇ 6급이하 전보․조직개편: 383명 ▲대변인 박주아, 조종희 ▲홍보담당관 강윤석, 김근순, 김기욱, 김순조, 노화정, 안성은, 오윤정, 이영철, 임연희, 임형아, 정진학, 최용성, 허용주 ▲기획조정실 강권진, 강민아, 권재성, 김현아, 민규옥, 박동성, 박선영, 박세은, 안장현, 안재영, 윤영대, 이완석, 이원구, 이재욱, 전선경, 전숙향, 조경순 ▲시민안전실 민재홍, 안강식, 이경양, 이동훈, 이슬기, 이종훈, 정아임 ▲일자리경제국 강경희, 고봉성, 김선숙, 김용주, 박선환, 신광연, 심정복, 이기남, 임성자, 황철민 ▲과학산업국 강병헌, 권종만, 김대진, 김명선, 김미숙, 김재준, 김재호, 김한중, 김희성, 박경희, 박정환, 변은영, 손제욱, 신서영, 심영두, 이승희, 이용윤, 이은영, 장인혁, 전용완 ▲자치분권국 권영덕, 박지옥, 서경식, 서슬기, 신윤선, 이영란, 이정애 ▲시민공동체국 가영미, 고장혁, 길선근, 김미례, 김선희, 김성수, 김세진, 김양수, 김인옥, 김지안, 김진희(행정), 김진희(기록연구사), 남충희, 명진욱, 박연아, 박용상, 소미란, 신숙영, 왕영훈, 유선영, 유영미, 유영순, 윤다영, 윤준호, 이성옥, 이수진, 이순태, 이연규, 이윤정, 이인숙, 이지은, 이현아, 이현정, 임경옥, 장화연, 정경희, 정주미, 정지혜, 최영자, 하인숙, 한옥희, 홍성철 ▲문화체육관광국 길은미, 김문선, 김윤정, 박철운, 송종덕, 이미화, 이성혜, 최희자 ▲보건복지국 김수진, 김영아, 박원섭, 백유민, 염미애, 유재원, 이주영, 조원주, 최승범, 한미영 ▲청년가족국 권미영, 권혜영, 김수경, 김용정, 김은경, 김은정, 김정만, 김진이, 김혜연, 박경하, 박소연, 박운영, 박정매, 박효은, 송고운, 심은우, 여운천, 유용만, 유재오, 이정민, 이창화, 이현숙, 이혜연, 이홍매, 장서원, 정소영, 정소정, 조아라, 허인숙, 홍아름 ▲환경녹지국 강지윤, 김기옥, 백혜성, 전재현, 정도영, 정세환, 최영민, 최은미 ▲교통건설국 김건영, 김은영, 박상규, 박성원, 박수영, 서용필, 윤상범, 윤태경, 이종오, 이현주, 장성민, 조한호, 주진영, 최승묵, 최영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형배, 백창덕 ▲도시재생주택본부 고경선, 구태경, 박혜수, 염경호, 오민영, 윤태용, 이인환 ▲의회사무처 박정미, 신미금, 안경숙, 우혜리, 이명옥 ▲감사위원회 박영례 ▲인재개발원 김은혜,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상욱,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강영구, 김민지, 김용란, 김태훈, 김학인, 박종현, 변형규, 서성찬, 서유정, 성현수, 염창민, 오은미, 유기선, 이상화, 이완규, 이철환, 정동민, 정미래, 조영훈, 조용현, 진명환, 최두희, 최성근, 허인선,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강권희, 권혜은, 김광신, 김영웅, 김정호, 김호섭, 나영제, 민찬규, 박진철, 연진욱, 유홍진, 윤여채, 이문종, 이미라, 이성희, 이주한, 이창환, 이택근, 염홍열, 최동주, 최삼묵, 현재원, 홍강덕, 황인성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명노용, 송칠영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이옥란, 이유진, 황금순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김철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노종연, 박샛별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조성호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재승, 신재선, 오진숙, 황윤희 ▲한밭도서관 김영석, 김향란, 이수용, 한혜선, 홍국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용승, 손현주, 이왕희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박성배, 윤지연, 이승오 ▲여성가족원 김기섭, 김시원, 육서희, 이영숙, 이제희, 최혜영, 한종화 ▲중앙협력본부 이루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파견 조형욱 ▲행전안전부(민간협력과) 파견 임은정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김희천 ▲동구 권선아, 김은지, 김지황, 서명석, 안교리, 유지혜, 유지훈, 윤태훈, 이승정, 이주성, 정대범, 허문희, 허성남 ▲중구 김나연, 김지태, 김찬중, 배익수, 신지혜, 유은영, 이동윤, 이선희, 전준영, 한문덕 ▲서구 강청모, 김보배, 김자영, 박석현, 박소은, 박현범, 송상진, 여계연, 유서진, 이슬아, 이윤이, 이찬주, 임태묵, 장민, 정다혜, 지정현, 최윤희, 최진환 ▲유성구 권정아, 김기수, 김도경, 김민지, 김유리, 김혁준, 나보라, 박혜리, 손동민, 유재성, 이지은, 이표은, 정용길, 최지영 ▲대덕구 강고은, 강나율, 강연주, 김선경, 김영석, 김주회, 김해용, 김혜진, 남길희, 박호준, 송명재, 송봉준, 우종서, 이송희, 이앵실, 이종무, 이희원, 임은실, 정그림, 정성호, 정세희, 진유정, 천현지, 현웅, 홍성규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6급 43명 (승진 8, 전입 3, 전출 3, 전보 27, 복직 2)   7급 76명 (승진 13, 전입 7, 전출 7, 전보 45, 복직 4)  8급 92명 (승진 16, 전입 15, 전출 17, 전보 38, 복직 6)  9급 16명 (전입 2, 전출 2, 전보 12)   ◇ 6급 승진(8명) ▲기획홍보실 이상미 ▲세무2과 이창헌 ▲민원봉사과 김경숙 ▲복지정책과 신혜선 ▲여성가족과 정수진 ▲건축과 장원 ▲건설과 이래열 ▲건강증진과 염동옥   ◇ 6급 전입(3명) ▲총무과 강청모 ▲도시과 이병관 ▲공원녹지과 오홍균   ◇ 6급 전출(3명) ▲대전광역시 명노용 ▲″ 이윤정 ▲″ 최삼묵   ◇ 6급 전보(27명) ▲기획홍보실 박윤서 ▲일자리경제실 고민정 ▲일자리경제실 이옥주 ▲재난안전담당관 류다미 ▲총무과 김종일 ▲총무과 오승상 ▲총무과 유광영 ▲총무과 이상윤 ▲세무1과 김영숙 ▲세무2과 장돈식 ▲세무2과 최규락 ▲사회복지과 김명순 ▲여성가족과 김용묵 ▲위생과 조복희 ▲교통과 김미희 ▲교통과 이수영 ▲교통과 이일한 ▲의회사무국 김현진 ▲의회사무국 민경복 ▲의회사무국 서정임 ▲감사위원회 송수애 ▲감사위원회 이민정 ▲용문동 이종옥 ▲탄방동 남궁주영 ▲갈마1동 김정숙 ▲갈마1동 이경숙 ▲관저1동 이정아   ◇ 6급 복직(2명) ▲민원봉사과 김경화 ▲기성동 김경옥   ◇ 7급 승진(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민원봉사과 이성훈 ▲복지정책과 김정은 ▲복지정책과 이지영 ▲건설과 임재영 ▲보건행정과 김민아 ▲변동 김성실 ▲탄방동 김선희 ▲둔산2동 정희주 ▲갈마2동 김경진 ▲월평2동 정우빈 ▲기성동 윤유진 ▲산업진흥과 한숭민   ◇ 7급 전입(7명) ▲재난안전담당관 여계연 ▲보건행정과 이아람 ▲건강증진과 김보배 ▲도마1동 김유나 ▲도마2동 정용모 ▲변동 서성원 ▲월평2동 김태석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기섭 ▲″ 박샛별 ▲″ 박정미 ▲″ 손현주 ▲″ 윤영대 ▲″ 이용윤 ▲″ 장성민     ◇ 7급 전보(45명) ▲기획홍보실 박소현 ▲″ 이지윤 ▲일자리경제실 양은실 ▲″ 장윤창 ▲재난안전담당관 신동옥 ▲총무과 권의창 ▲″ 김선영 ▲″ 송민수 ▲자치행정과 이지은 ▲″ 최지원 ▲문화체육과 박영은 ▲″ 한은진 ▲세무1과 박서희 ▲복지정책과 김윤경 ▲″ 박준용 ▲″ 유지현 ▲″ 최진영 ▲사회복지과 이혜림 ▲″ 정진희 ▲여성가족과 권기수 ▲″ 서지연 ▲″ 최선량 ▲″ 최정선 ▲도시과 이송희 ▲건설과 유호성 ▲주차행정과 심창섭 ▲의회사무국 김우정 ▲″ 김혜정 ▲″ 조가영 ▲평생학습원 이여근 ▲감사위원회 남재선 ▲도마1동 박우태 ▲도마2동 이주현 ▲둔산3동 도우리 ▲괴정동 김효원 ▲내동 이슬 ▲″ 황선용 ▲갈마1동 이종혁 ▲″ 한성아 ▲갈마2동 최주영 ▲월평2동 이민이 ▲″ 홍성민 ▲만년동 이상현 ▲관저2동 김경미 ▲″ 김지숙     ◇ 7급 복직(4명) ▲일자리경제실 정소윤 ▲주차행정과 김문선 ▲지적과 정현주 ▲평생학습원 오세희   ◇ 8급 승진(16명) ▲총무과 권영후 ▲공원녹지과 배수인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민지 ▲건설과 나재호 ▲건설과 정선택 ▲평생학습원 김은후 ▲도마1동 박지영 ▲용문동 조영민 ▲탄방동 이현주 ▲괴정동 이주화 ▲가장동 홍인지 ▲월평2동 안덕원 ▲가수원동 정소담 ▲관저1동 김주희 ▲관저2동 김서희 ▲″ 유승연   ◇ 8급 전입(15명) ▲재난안전담당관 박석현 ▲재난안전담당관 임태묵 ▲도시과 박현범 ▲환경과 이슬아 ▲″ 이윤이 ▲건축과 정다혜 ▲건설과 최진환 ▲교통과 장민 ▲지적과 최윤희 ▲보건행정과 이찬주 ▲도마1동 유서진 ▲도마2동 지정현 ▲변동 김자영 ▲둔산2동 송상진 ▲가장동 박소은   ◇ 8급 전출(17명) ▲대전광역시 강지윤 ▲ “ 김민지 ▲ “ 김선미 ▲ “ 김영웅 ▲ “ 김정호 ▲ “ 나영제 ▲ “ 민찬규 ▲ “ 서성찬 ▲ “ 서슬기 ▲ “ 신재선 ▲ “ 임홍열 ▲ “ 정도영 ▲ “ 한종화 ▲ “ 한혜선 ▲ “ 홍수빈 ▲행정안전부 이대훈 ▲ ″ 이은실   ◇ 8급 전보(38명) ▲기획홍보실 정기쁨 ▲″ 황가람 ▲ 일자리경제실 윤원식 ▲″ 진완종 ▲총무과 유태욱 ▲자치행정과 김민지 ▲″ 윤한빈 ▲문화체육과 윤태식 ▲세무1과 박지혜 ▲복지정책과 양혜수 ▲″ 이동은 ▲″ 주소정 ▲사회복지과 성낙준 ▲″ 신경옥 ▲″ 윤성민 ▲″ 최지예 ▲여성가족과 김상현 ▲위생과 박찬희 ▲도시과 황의현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소담 ▲건설과 정의진 ▲교통과 조수진 ▲주차행정과 김미정 ▲평생학습원 이철희 ▲″ 임아정 ▲도마1동 박주애 ▲용문동 김진주 ▲″ 박남규 ▲탄방동 황요셉 ▲둔산1동 김규리 ▲둔산3동 이효진 ▲″ 정지윤 ▲가장동 최재호 ▲갈마2동 김현경 ▲월평2동 권영은 ▲월평3동 백범현 ▲관저1동 노숙영 ▲관저2동 조현희   ◇ 8급 복직(6명) ▲총무과 고창욱 ▲도시과 임미란 ▲용문동 양정민 ▲둔산3동 이자명 ▲괴정동 박세진 ▲내동 김미연   ◇ 9급 전입(2명) ▲괴정동 정승인 ▲월평1동 이원정   ◇ 9급 전출(2명) ▲병무청 이잎새 ▲특허청 임지수   ◇ 9급 전보(12명) ▲환경과 권오찬 ▲교통과 성종민 ▲주차행정과 강성경 ▲내동 정한솔 ▲월평1동 한동석 ▲건축과 김준수 ▲변동 김은주 ▲둔산3동 장현진 ▲내동 김은지 ▲월평2동 정효진 ▲월평3동 전동혁 ▲가수원동 김예원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 오피니언
    • 동정
    2020-02-11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유성구 인사 단행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승진) : 8명 ▲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 6급(전보) : 48명 ▲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 ▲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 6급(전출) : 8명 ▲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 7급(승진) : 15명 ▲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 7급(전보) : 40명 ▲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 ▲일자리경제과 이두원   ◇ 7급(전출) : 5명 ▲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 8급(승진) : 16명 ▲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 8급(전보) : 28명 ▲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 8급(전출) : 9명 ▲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 9급(전보) : 10명 ▲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 ▲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 9급(전출) : 1명 ▲충남대학교 이루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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