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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2022년 6월 30일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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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문화재단, 여름 날을 수놓는 들썩이는 선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7월 30일까지 토요일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이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운영하고 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되며 ▲2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서구 ‘만년예술로’(19:00) ▲9일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16일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 ‘숲체원’(16:00) ▲23일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 ‘엑스포 다리’(19:00) ▲30일 유성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오는 2일 오후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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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문화재단, 2022 문화누리카드 무더운 여름맞이 이벤트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로 문화누리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기획됬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간내에 문화누리카드 1만원 이상 결제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스크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는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추가 후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누리카드 채널에 성명과 연락처, 대전거주 증명사진, 문화누리카드번호와 기간내 1만원이상 결제내역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당첨발표는 오는 8월 3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여름맞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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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전소방, 제23회 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전소방본부는 28일 제23회 대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20개팀 600여명의 어린이들이 화려한 경연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유치부-둔산큰별어린이집, 초등부-장대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하고, 전국본선 대회참가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국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세종 예술의 전당에서 단체 합창 및 무대공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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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기원 시민음악회 개최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토) 19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자,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UCLG 총회 홍보 동영상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립무용단 특별 공연, 인기가수 및 댄스팀의 축하공연, 뮤지컬 불꽃쇼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자원봉사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와 남녀대표가 총회기간 성실한 참여와 친절 봉사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음악회에서는 총회 성공을 축원하는 대전시립무용단의 남도 소고춤, 전 세계가 감동한 댄스팀 독특크루,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 국민가수 박상민, K-POP디바 알리 등 다양한 장르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순서로는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인다. 음악과 함께 이색적인 불꽃을 연출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총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총회 100일 앞두고 다채롭고 흥겨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총회는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2 대전 UCLG 총회는 140여 개 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광역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 문화
    • 공연
    2022-06-29
  • 대전미술, 문화 컨텐츠 발전을 위한 대전시립미술관·갤러리아타임월드 업무 협약 체결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지난 27일 갤러리아타임월드와 대전미술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종갤러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과 갤러리아타임월드 김영훈 사업장이 참석하여,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시립미술관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및 지역문화 행사 홍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 제공과 더욱 다양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대전시립미술관과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문화향유 저변을 확대하고 대전미술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하며, “문화권리가 실현되는 미래도시의 공감미술을 기원하며 이번 협약이 지역 문화예술 터전에 큰 비상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UCLG 대전 개최를 기념하며‘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 미래도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대전의 첫 번째 비엔날레로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견인하고 미래도시의 예술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문화
    • 문화
    2022-06-28
  • 대전도시철도, 탄방역사에‘D. 갤러리’조성
    대전시는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방역 지하역사 유휴공간에 D. 갤러리(Daejeon Digital Gallery: 디지털 화랑)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도시철도 22개 역사 중 도시철도 유동 인구가 많고 인근에 미술학원, 만화학원 등 예술 관련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탄방역을 선정하여 추진되었다.   디지털 화랑은 디지털화된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시스템(DID*)을 설치하여 도시철도 이용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생활반경 시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D. 갤러리에 설치한 시스템은 타 역사 이동·순회 전시가 가능하고 화면 밝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USB에 이미지(동영상) 저장 후 DID에 연결하여 표출된다.   전시 작품은 이응노미술관, 대전미술협회 등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받을 예정이며, 대전 지역 작가들의 특색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대규모 공연장은 아니지만 시민이 D. 갤러리를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립미술관 등 전문 전시공간과 연계한 도시철도의 작은 전시공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실외 활동과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도시철도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지하철역 하이패스형 개찰구 설치 등 연내 교통약자 배려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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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전 5개구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2022 상설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단체의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을 오는 7월 2일 토요일 유림공원 야외무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지역명소 야외상설공연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명소 야외 공연장을 활용하여 일반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 전문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광명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공연을 다시 대면 공연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전지역 5개구 지역명소 협조를 통해 운영지역을 확대해 일반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유성구 유림공원 7. 2.(토), 9. 17.(토), 9. 24.(토) ▲중구 보문산숲속공연장 9. 17.(토), 9. 24.(토) ▲동구 우암사적공원 10. 8.(토), 10. 15.(토) ▲서구 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 10. 8.(토), 10. 15.(토), 10. 22.(토) ▲대덕구 대청댐 분수대공연장 10. 22.(토), 10. 29.(토), 11. 5.(토)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유림공원에서는 극단 셰익스피어의 어린이 뮤지컬 “별주부 전-신비의 물” 공연과 림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로 보는 야외음악회 공연”이 진행되며, 관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연주를 하거나 다양한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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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7
  • 대전시립무용단,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개최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7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무용단 연습실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 강좌는 아름다운 우리 춤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강좌는 오전(10:00-12:00), 오후(19:00-21:00) 2회차로 운영되며 한 회차당 5회 수업으로 진행되고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차당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7월 11일(월)부터 15일(금) 17시까지 대전시립무용단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으로 접수하며, 무용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강좌는 김평호 예술감독이 창작한 ‘선부채 산조’로 정선 아리랑 곡조에 애틋함을 담은 작품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작품으로 선정하였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고유의 춤 교육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무용의 대중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강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 홈페이지(https://dmdt.artdj.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042-270-83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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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2022 대전 UCLG D-100 성공개최기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천사들의 비상’공연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년도 대전 UCLG, D-100일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류의 원조인 대한민국 대표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을 초청하여 “천사들의 비상”의 주제로 공연을 7월 2일(토) 17:0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0년간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논매기 일꾼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던 것이 발전한 ‘장고춤’과꼭두각시놀음을 주제로 한 ‘꼭두각시’, ‘부채춤’, 사라진 풍속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민 ‘시집가는 날’, 여섯 개의 북을 사용하는 육고무 춤인‘북춤’, 새타령과 산조를 엮은 ‘가야금 병창’등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배정혜 예술감독의 신작인 신라시대 여자 화랑들의 모습을 작품화 시킨‘화검’, 한국의 설날 아침 풍습을 춤으로 표현한 ‘설날 아침’, 봉산탈춤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놀이마당’을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특유의 개성있는 음색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이는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세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회 국내·외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전통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공연 예술단체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2022 대전 UCLG D-100을 맞아 한류의 원조이자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으로 대전시민과 함께 UCLG 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사항은 전화(☎042-270-8500)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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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2-06-26

뉴스 검색결과

  •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7월 1일 이른 아침 둔산동 타임월드 일원(둔산로 25) 새벽청소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백여 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개최됐다.   서철모 청장은 취임사에서 구정의 문을 활짝 열고 주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만들기 위한 민선 8기의 구정 운영 방향을 간략히 설명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구민을 잘 섬기고, 일 잘한 구청장으로 격려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올곧은 마음으로 구정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겠다”고 강조하며 취임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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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7-01
  • 대전 중구, 민선8기 취임식 개최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1일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8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대전 시장 취임식에 참석 후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과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보훈단체와의 오찬으로 오전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민선8기 취임식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의 축하행사 없이 민선8기 비전영상과 취임사를 통해 비전과 구정목포를 선포했다.   김 청장은 ‘기분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3대가 하나되는 중구’를 구정목표로 5대 약속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을 위해 ▲도시철도 3~5호선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을 통한 문화쉼터 조성 ▲체류형 도시여행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둘째, 젊은이들이 일하며 살고 즐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중촌벤처밸리 조성 ▲중천(中川)축제 월1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셋째, ▲재개발‧재건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중구개발본부(가칭) 운영 ▲도시환경 채색디자인 도입 등으로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 귀 기울이는 구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   김 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바람과 열망을 임기 내내 가슴깊이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을 다하는 구청장으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한다”며, “새롭게 변화할 중구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7-01
  •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일류 경제도시 대전 만들겠다”
    제13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8기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내·외빈 직원 등 1,000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다”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란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을 다시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글로벌 산업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면서 “자매도시인 시애틀과 같은 글로벌 과학산업도시와 실질적인 산업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이 시장이 강조한 다섯 가지 약속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의 20년 후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해 경제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 등이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일하는 대전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해달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보다 먼저 고민하고 미래전략을 세우고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망을 바다처럼 품겠다고 약속했다. 시민의 이익과 권익이 침해된다면 범처럼, 사자처럼 싸워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이후 이 시장은 시청 남문 화단에 일편단심 및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수한 뒤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돌입했다.   이 시장은 2006년 대전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부터는 중앙 정치무대에 진출해 제19대,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6월 1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서 대전광역시장에 당선됐다.
    • 뉴스
    • 정치/행정
    2022-07-01
  • 대전시 관내 소· 염소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 99.1%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사육 중인 소, 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이 99.1%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연구원은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면역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소, 염소 사육농가 22호, 110두(소 100두, 염소 10두)를 선정해 백신항체 형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백신항체 양성률은 소 100%, 염소는 90%로 확인됐으며 이는 21년 전국 평균인 소 98.2%, 염소 89.9%를 넘어선 수치로, 구제역 바이러스로부터 집단면역능력을 형성하여 구제역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은 철저한 구제역 차단방역으로 2012년 이후 구제역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구제역 청정도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모니터링을 통해 구제역 항체 양성률을 높여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남숭우 원장은 “구제역은 백신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며 “앞으로도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농가에서도 철저한 구제역 백신 예방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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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보물섬수산, 유성구 어르신 100명 식사 제공 행사 개최
    2022년 7월 1일 (뉴스와이어) -- 대전 구암동에 위치한 보물섬수산은 6월 30일 2층 보물섬수산 회센터에서 ‘구암동 노인정 어르신 초청 100명 식사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보물섬수산은 대전시 유성구 구암동 내 노인정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당일 아침에 입고된 신선한 활어로 만든 회 정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거동이 불편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건강한 음식을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고 맛난 음식들을 친구들과 함께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어르신 무료 식사 봉사에 참가한 한 봉사자는 “더운 여름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드리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덕분에 잘 먹었다고 인사를 건네주시니 음식 준비로 인한 피로가 사라지고 뿌듯함이 남았다”고 밝혔다.특히 보물섬수산은 6월에 진행된 ‘호국 보훈의 달’ 행사로 군인, 경찰, 소방 등 다양한 공무원 및 국가 유공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보몰섬 수산 이진규 대표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을 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계속 봉사하면서 노력하겠다.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코로나가 최대한 빨리 종결돼 많은 분들에게 싱싱한 회를 최대한 신선하게 제공해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수산물 시장 생태계가 더욱더 발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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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1차 심사 완료
     대전시는 ‘23년 주민참여예산 시정참여형 884건에 대하여 1차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시정참여형 50억 원의 200%이내인 80건, 96억 1200만 원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차 분과위원회 심사는 6월 21일부터 29일 까지 7개 분과별로 개최하였으며, 각 분과 예산위원 110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여하여 시민제안에 대한 부서검토와 숙의 토론을 통해 2차 심사대상 사업을 선정하였다.    2차심사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2차 분과위원회에서 65억 원(130%)의 사업을 선정하고 8월 시민투표(50%)와 9월 시민총회(50%)를 통해 최종사업(50억 원)을 선정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정참여형 사업(50억원)은 자치구 구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시정참여형과 함께 시민투표, 시민총회를 통해 최종사업이 선정된다.    또한, 정책숙의형 사업(60억원) 36건은 7월 제안자와 예산위원, 부서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치 심사를 거쳐 8월 숙의총회로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분야 지원사업(40억 원)인 주민자치형과 마을계획형은 동(마을)단위에서 동 주민총회(6~7월)를 거쳐 시민총회(9월)의 승인을 받아 사업이 선정된다.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금년 공모과정에서 시민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많은 제안으로 좋은 정책제안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왔다”며 “예산위원님들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로 우수한 사업이 1차 심사에서 선정되었으며 2차 심사 또한 위원님들의 열정어린 심사를 당부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더 시민과 소통하는 제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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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대전청년내일센터, 대전 청년 활동공간 통합 운영 시작
     대전청년내일센터는 7월 1일부터 대전 청년 활동공간(청춘나들목, 청춘너나들이, 청춘두두두 이하 청년공간)을 통합하여 운영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는 지역 청년들 누구나 필요에 따라 공간을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공간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는 3곳의 청년공간을 통합 운영하며 공간을 방문하는 청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공간별로 청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춘나들목은 연결, 쉼, 여행을 키워드로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역 인근에 위치하여 청년 간 활발한 교류를 특색으로 구성한 공간이다. 청춘나들목은 정책 상담을 비롯한 참여형 연극, 환경활동가 모임 등 지역 문화와 청년 간의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청춘너나들이는 자기 계발을 키워드로 대전 탄방역 인근 샤크존 2층에 위치하여 청년이 다양한 취미, 전문성, 자기 이해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전국 최초 배리어 프리 청년 활동공간으로 모든 청년들이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청춘두두두는 문화·예술, 행사를 키워드로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하여 체육 활동과 공연이 가능한 2층 규모의 청년 복합 문화 공간이다. 청춘두두두 1층에는 공유 주방의 시설도 겸비하여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는 등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은 “청년공간을 통해 대전의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청년 공간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곳의 청춘공간 운영시간은 월~금, 10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은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일요일과 공휴일 휴관)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간 대여도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청춘나들목(070-4275-9993), 청춘너나들이(070-4275-9995), 청춘두두두(070-4275-99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센터는 3월 14일에 개소하여 △청년 정책 플랫폼 운영 △청년 공간 운영 △대청넷운영 △커뮤니티 활동지원 △청년주간 운영 △마음건강지원 △청년주도 활동지원사업 등을 진행 하고 있다. 대전 청년 사업 및 정책 관련 문의사항은 대전청년내일센터(042-222-30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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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 활동 결산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현)가 30일 당선인 보고와 함께 마무리 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7일 출범한 인수위는 실·국별 종합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분과별 시정현안 및 공약사항 분석, 시민제안 검토, 현장방문, 추가 공약사항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동안 총 84개 현안 및 102건의 공약사항 검토와 18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한 시민제안 250건, 현장접수 민원 13건, 분과별 자문위원 정책제안 54건에 대한 세심한 검토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시정 현안 및 공약사항 검토와 제안 등 분과별 주요 활동사항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인사행정분과(분과장 김기황)는 ▲공무원 인사교류 확대 방안 ▲민선8기 공약·중점정책 추진 위한 합리적인 조직개편 방안 ▲재정 효율화를 위한 긴축 방안 등을 보고한다.   건설교통분과(분과장 최선희) ▲호남지선 고속도로 7km 구간 지하화 및 실질적 교통체증 해소 방안 ▲고속도로 첫 문화재인 대전육교 명품 역사관광 조성 방안 ▲둔산지구 개발규제 완화 방안 등을 보고한다. 교육문화예술체육분과(분과장 권형례)는 ▲철도 역사문화와 대전 0시 축제가 융합된 사계절 24시간 축제 방안 ▲대전엑스포93 30주년 기념 ‘빛과 예술’ 경관거리 조성 방안 ▲동호인 수요에 맞는 사회인 야구장 및 축구장 시설 확충 방안 등을 보고한다.   환경복지분과(분과장 구미경)은 ▲“우리 대전 가서 결혼하자”로 대표되는 대전형 결혼·임신·출산·보육지원 생애주기 시스템 마련 ▲통합돌봄·노인친화 대전형 복지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 ▲국가정원 지정·보문산 관광활성화 등 명품대전 도시정원 추진 방안을 보고한다.   마지막으로 정책공약TF(분과장 심상협)은 ▲산업용지 500만 평 이상 조성 등 공공·기업·창업 SOC 확충 통합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 ▲대전발전 장기비전 수립을 위한 그랜드플랜 2040 마련 방안을 보고한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분과별 당선인 보고 이후 7월 1일부터 백서 작업에 착수해 12일쯤 백서 전달식을 갖고 공식 해단할 예정이다.   이현 위원장은 “그동안 완벽한 민선8기 출범을 위해 애써준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파견 공무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145만 대전시민들께 봉사한다는 각오로 백서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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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6-30
  • 대덕구 법1동 주민총회, 주민 스스로 삶의 질 높이다
    대전 대덕구 법1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성호)는 지난 29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을 민주주의의 축제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함께 결정하는 직접민주주의의 장으로 투표를 통해 사전에 발굴한 마을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앞서 법1동 주민자치회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일간 온라인 투표 및 현장 사전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1년과 2022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2023년 마을 자치사업 9건에 대한 우선순위 주민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2023년 자치사업 우선순위 투표 결과 ▲법1동 마을축제 – 너와 나 우리 다함께 ▲법1동 꽃이 피었습니다 ▲행복을 여는 우리 동네 배움터 ▲주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마을요리학교 ▲우리가 함께 그리는 법1동 ▲우리 마을 인재양성소 ▲아이들이 살기좋은 법1동, 꿈자람 마을학교 ▲문화가 꽃피는 마을 버스킹 ‘더불어락(樂 )’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순으로 총 9건의 마을 의제가 선정됐다.   신성호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의 그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실시한 대면 주민총회에 큰 관심을 보여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작은 변화가 일상을 바꿀 수 있다는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법1동 주민자치회가 자치사업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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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6-30
  • 대전소방, 장애인 거주시설 소방안전시설 보강 추진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시 재난 약자인 장애인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세부조사를 마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까지 소방안전시설 보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소방안전시설 보강은 대전시에 등록된 장애인 거주시설 총 21개소(중증시설 11개소)에 각 시설별로 화재감지기 작동방식, 피난기구 적응성, 스프링클러 헤드, 소방사다리차 활용 가능 여부 등 시설별 정밀 조사를 마쳐, 시설주, 자치구와 시설보강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보강사업에 필요성을 공감한 ㈜한화솔루션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힘을 보탰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장애인 거주시설 21개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부받은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 사용법과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대비 화재 발생시 사망자 비율이 2배 이상 높아, 시설보강을 통해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가 저감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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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30

지역 검색결과

  • 정용래 유성구청장,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 힘차게 출발
    제14대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취임식은 각계각층의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구정비전을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주민화합의 행사로 유성구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사, 민선8기를 향한 구민 기대가 담긴 영상을 시작으로,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메시지를 담은 손피캣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또, 과학의 도시 유성답게 드론으로 실시간 내빈 촬영, 드론쇼 등 이색 퍼포먼스도 연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믿고 다시 선택해주신 유성구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성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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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7-01
  • 서철모 서구청장 취임 첫날 현충원 참배
    민선 8기 제9대 서철모 서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도심 새벽청소를 마치고, 오전 9시경 대전 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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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7-01
  • 서철모 서구청장, 민선 8기 첫 일정은 아침 거리청소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일 오전 6시 30분, 둔산로 일원에서 구청직원,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청소 취약지역 환경정비 활동으로 민선 8기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서 청장은 환경정비를 마치고 환경관리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구민 생활과 밀착된 현장일수록 할 일이 많고 근무환경이 어려운 만큼 앞으로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자주 청취하고 반영해 깨끗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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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7-01
  • 대덕구, ‘제1회 건강동아리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대전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적 건강활동 소모임인 ‘2022년 제1회 건강동아리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향후 활동 방향 논의 후 수료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건강동아리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총 15팀 105명으로 구성,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사, 영양사, 간호사가 개인별 1:1 기초체력 측정, 식이요법 상담, 만성질환 관리, 운동 지도 등의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하반기에도 신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해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건강동아리 구성원 중 소정의 교육을 통해 건강지도자를 양성, 건강 취약계층을 발굴해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연 대덕구보건소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공동체를 확대하고,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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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6-30
  • 중구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으로부터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받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상섭)은 용두동 성락어린이집(원장 오은옥)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수익금 2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락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린이집 원생 40여명과 함께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놀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원생들은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체험놀이를 진행했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해 사랑과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계기였다”며, “오은옥 원장님과 선생님, 원생들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22-06-30
  • 대전 중구, 국공립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 개원
    대전 중구는 7월 1일 중촌역푸르지오센터파크 아파트에 국공립‘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을 신규 설치하여 개원한다.   푸르지오다빛 어린이집은 새로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설치하게 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보육정원은 46명이며, 만0세부터 만6세까지 보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원으로 현재까지 운영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18곳으로, 하반기에 5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중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하기 위해▲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신규 설치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사용‧위탁 ▲자기소유 건물에 운영 중인 가정‧민간어린이집 장기 임차‧위탁 등을 방식으로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공공 보육률을 높이는 한편, 부모와 아이, 보육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지도·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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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2-06-30
  • 유성구, 은퇴과학기술인에게 최신 과학 트렌드를 입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8일과 29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관내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크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와 손을 잡고 은퇴과학기술인의 과학 지식 증진 및 청소년 과학 멘토링 사업 시 활용도 제고를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기본과정, ▲AI 관련 기초 지식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유클리드소프트 채은경 대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매우 기쁘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은퇴과학기술인들이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은퇴과학기술인들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창업, 경영 등에 필요한 기술 자문이나 컨설팅 등을 구체화하고 정책화할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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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6-30
  • 서구 갈마1동, 갈마울 둘레길 걷기 및 작은 음악회 개최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관호)는 오늘 7월 2일 오후 6시 30분에 갈마1동 일원에서 ‘갈마울 둘레길 걷기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건강 활동과 문화행사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를 보낼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자리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둘레길 걷기’는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장에서 시작해 월평사이클경기장을 거쳐 한마음공원으로 되돌아오는 약 3km의 경로로 진행되며, 이후 한마음공원에서 주민들이 직접 꾸민 무대로 작은 음악회가 개최된다.   갈마1동 주민으로 구성된 캄보밴드를 비롯하여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관호 회장은 “이웃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해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이른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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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6-30
  •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 내‘플라워 포토존’조성
    대전 서구 내동은 동을 찾은 주민들이 화사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플라워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청사 입구의 유휴공간을 활용, 감성조명과 자이언트 플라워를 배치하여 민원 대기공간을 아름다운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민원서류 발급을 기다리던 주민들은 잠시나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대기하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 내동은 출생 신고한 가정을 대상으로 축하용품(금줄)을 제공하는 등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 분위기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해근 내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상으로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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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6-30
  • 대전 서구,‘찾아가는 책 읽어주기’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 도서관)은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독서 문해 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관별 16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가 파견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수원도서관(042-288-4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하여 관내 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독서 문해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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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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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대전시는 13일부터 코로나19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를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가구 내 격리자 수에 따라 1인 10만 원, 2인 이상 15만 원이 지급되며, 지원 요건의 충족 시 격리(신청)자의 계좌로 입금된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로그인 후 ⇒ 보조금24 이용 동의 ⇒ 나의혜택-[확인하세요]탭에서 ‘코로나 생활지원비 신청’ 혜택이 표시되며, 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시 특별한 구비서류는 필요 없으나, 유급휴가를 받지 못한 근로자의 경우에는‘유급휴가 미제공확인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다만, ❶ 입원·격리기간 동안「감염병예방법」제41조의2에 따른 유급휴가를 받은 사람 ❷ 격리수칙 및 방역수칙 위반한 사람 ❸ 입원·격리자 본인이 국가·지자체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기관의 종사자(근로자) ❹ 해외입국 격리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5월 12일 이전 격리해제자는 종전대로 신청서, 신분증, 통장(사본), 기타 증빙서류를 갖추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13일 이후 격리해제자도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생활지원비 온라인 신청 접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기에 지급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지난 2월 생활지원비 지침이 개정되어 격리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한다며, 기한 내신청해 지원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시청 복지정책과(☎270-4632), 동구청 복지정책과(☎251-4406), 중구청 복지정책과(☎606-7104), 서구청 복지정책과(☎288-3018), 유성구청 사회돌봄과(☎611-2320), 대덕구청 복지정책과(☎608-6764)이다.
    • 코로나19
    2022-05-13
  • 마스크 제외... 대전시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대전시가 오는 18일부터 음식점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 등을 제한해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    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8일부터 대부분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없앤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을 전면 해제된다.    지난 2020년 7월 다중이용시설 집합을 제한하고, 지난해 1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행 이후 강도를 조절하면서 계속 이어져 온 모임․인원 제한이 사라진 것이다.    다만,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실내 취식금지는 영화관, 종교시설 등 시설의 안전한 취식을 위해 정부 소관 부처에서 방안 마련 후 오는 25일부터 해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다수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점을 고려, 2주 후 조정 여부를 재논의키로 했다.    또 손 씻기, 환기․소독 등의 개개인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할 생활방역 수칙*과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 시설에 적용되는 입사자․종사자의 선제검사, 면회 및 외부인 출입금지, 외출․외박 제한 등의 방역 수칙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거리두기를 대부분 해제하나,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중요한 만큼 생활방역수칙에 대한 홍보․계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요양시설 기동전담반 확대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감염관리를 강화하며, 향후 재유행 등 생활 방역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경우 거리두기 재도입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되어 일상회복에 가까워진 것은 반가운 일이나, 여전히 일상 속 오미크론의 위험은 상주하고 있다”며 “미접종자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마스크 쓰기, 손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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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대전시 , 코로나19 안내 홈페이지 대폭 개선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른 재택치료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택치료 전용 홈페이지 메뉴를 대폭 개선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일일 확진자 수가 6,000여 명 대를 유지하고, 재택치료를 받는 시민들도 크게 늘어 보건소와 시 콜센터 등으로 하루 평균 1,200여 건의 상담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재택치료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치료 병원과 코로나19 정보 등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 홈페이지를 개선했다.    이번에 개선된 내용은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고 있는 재택치료병원(대면․비대면 병원)과 소아․분만․투석환자를 위한 병원 및 의료상담센터, 행정상담센터 전화번호 안내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내용, 코로나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기준 안내 등 확진자 생활수칙 안내문, 코로나19에 대해 시민들이 자주 묻는 질문 등을 게시해 시민 편의를 더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재택치료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의료 시설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정확히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확진자 폭증으로 안내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홍보체계 등을 정비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2-03-09
  • 대전시, 다중이용시설 23시로 영업시간 제한 완화
     대전시가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은 6명으로 유지하고, 식당 및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등의 영업시간을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키로 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신규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서는 등 엄중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의료대응 여력이 있다고 보고, 누적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 방침을 따른 것이다.    4일 시에 따르면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을 종전 오후 10시에서 1시간 연장, 오후 11시부터 제한한다. 식당·카페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 및 배달은 허용된다.   영업시간 제한시설 그룹별로 살펴보면 ■ 1그룹: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 2그룹(4종): ① 식당·카페, ② 노래연습장, ③ 목욕장업, ④ 실내체육시설 ■ 3그룹‧기타(7종): ① 평생직업교육학원, ② PC방, ③ 오락실·멀티방, ④ 카지노, ⑤ 파티룸, ⑥ 마사지·안마소 ⑦ 영화관·공연장 등이다.    종교시설의 정규 종교활동은 수용인원의 70%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영화관·공연장의 마지막 상영은 시작 시각 오후 11시로 1시간 연장하고 종료시각도 오후 12시에서 다음날 1시로 1시간 연장된다.    그 외 사적모임 6인 및 행사·집회의 접종여부 관계없이 최대 299명까지 가능하며 나머지 조치는 현행과 같이 유지한다.    시 방역 당국은 현재 유행 양상을 위중증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유행규모 대비 위중증 환자규모는 델타보다 낮은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중환자 병상 등 의료체계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어, 위중증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향후 의료체계 가용 여력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시는 그동안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 확충에 집중해 현재까지 1,010병상을 확충했다. 이는 비슷한 인구인 광주 885병상, 울산 412병상 보다 높은 수준이다.    특히 특수환자(소아·임산부·투석)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책도 완비했다. 소아 163병상, 투석 15병상, 분만 2개 병상을 확보해 충청권에서 제일 많은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재택치료와 관련해서도 60세 이상의 집중관리군 등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하는 관리의료기관 17개소를 운영중이며 일반관리군이 의료상담이 가능한 의료상담센터 9개, 동네 병원 366개, 행정안내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관리의료기관을 지속 확충해 비대면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재택치료자의 대면진료가 가능한 단기외래진료센터는 한국병원, 워크런병원, 웰리스병원, 그리고 소아전담으로 대전코젤병원, 봉키병원 등이 있으며 자가용, 방역택시를 이용해 진료가 가능하다.    시는 오랜 시간 대기해야 하는 진단검사의 불편 해소를 위해 시청남문과 한밭운동장 검사소의 운영을 대폭 개선했다. 검사 종류별로 공간을 PCR 전용 검사소, 자가진단키트 전용 검사소, 자가진단키트 검사자 중 양성자 검사소 등 3개로 공간을 분리해 대기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오미크론의 높은 전파력으로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뿐만 아니라 자율과 참여에 기반한 일상 속 방역실천 이 중요하다”며 “마스크 착용(미접종·고령층의 경우 KF94 권고), 주기적인 환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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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대전시, 내달 1일부터 방역패스 잠정 중단
     대전시가 내달 1일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방역패스를 적용 중인 식당·카페 등 11개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의 모임․집회․행사에 대해서는 3월 1일 0시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방역패스 적용을 중단한다.  이와 함께 4월 1일로 예정돼 있던 청소년 방역패스도 시행을 중단 한다.    이번 조정은 현재 방역 상황․정책을 감안한 잠정적 조치로 새로운 변이 발생, 백신 접종 상황 등에 따라 재개 또는 변경될 수 있다.    방역패스 조정과 함께 내달 1일부터 보건소의 음성확인서 발급 역시 중단된다. 방역패스 외 목적으로 음성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음성확인 소견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확진자 급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격리체계도 내달 1일부터 대폭 변경된다.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수동감시로 전환(격리없이 생활하며 스스로 증상 확인)하고, 검사 방식은 3일 이내 PCR 1회, 6~7일차 신속항원 검사 권고로 변경한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보건소의 음성확인서 발급업무 중단에 따라 이를 위한 행정력은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와 재택치료 관리에 투입해 보건소가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역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방역패스는 일시 중단했지만, 오미크론 감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위증증 및 사망 예방 효과는 분명한 만큼, 모든 접종대상 시민께서 예방접종에 지속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2-02-28
  • 대전시, 코로나 차단 위한 특별 거리두기 3주 연장
     대전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미크론의 유행 급증, 오미크론의 정점 미도달에 따른 엄중한 관리 필요 및 민생경제의 어려움 등을 감안하고, 일시에 대폭 완화 시 위기발생 우려와 소상공인의 민생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사적모임은 현행과 같이 6명까지 가능하다. 백신 미접종자 식당․카페 이용은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의 합석은 불가하다. 단 음성확인서 증명 시에 동석이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시간은 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제한되며, 식당․카페․편의점은 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접촉자 추적관리를 목적으로 활용 중인 출입명부(QR,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는 역학조사 방식이 자기기입 조사로 변경되면서 활용도가 저하됨에 따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접종여부 확인의 편의성을 위해 활용 중인 방역패스(11종*)는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행정소송에 따른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판결 지연과 현장의 준비기간 부족을 고려, 시행 시기는 오는 4월 1일로 조정됐다. 그 외에 집합․모임, 종교시설 모임 또한 종전과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는 오미크론 변이 지배종화에 따른 확진자 증가에 지난 3일부터 오미크론 대응 검사 및 치료 체계로 신속히 전환한 후, 늘어난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해 집중관리군은 건강모니터링에, 일반관리군은 전화 상담․처방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관리의료기관 15개소, 동네 병․의원을 135개소,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7개소,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5개소를 설치하는 등 안정적인 오미크론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재택치료 시민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이번 거리두기는 오미크론이 대폭 확대되고 있음에도 민생경제의 어려움 등을 고려해 일부 완화됐으나, 오미크론의 정점 예측이 어려워 유행 규모에 따라 위험이 상존한다”며“시민들께서는 더욱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이전보다 강력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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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 대전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확진자·접촉자 관리 기준 대폭 변경
     대전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른 급속한 확진자 증가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확진자·접촉자 관리 기준을 대폭 변경한다.    위험도가 낮은 일반환자군에 대해서는 좀 더 일상적인 수준의 방역·의료 대응 체계로 전환하고 새로운 확진자·격리자에 대한 관리 체계를 조정한다는 게 골자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자는 격리가 면제(재택치료 동거인 중 추가 확진자 발생 시 제외)되고 수동감시로 전환된다.    9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 환자의 격리기간은 백신 접종자·미접종자·증상 구분없이 7일로 통일한다.    확진자 조사방법은 보건소가 발송한 애플리케이션(앱)에 따라 인적사항, 동거가족 정보, 예방접종력, 증상발생일 등을 입력하면 된다.    확진 환자 접촉자에 대한 관리기준도 변경된다. 우선 격리대상은 확진자 동거인 중 예방접종 미완료자, 감염취약시설 3종*에 한정한다. 개인의 경우 최초확진자를 통해, 시설의 경우 시설 담당자를 통해 각각 통보될 예정이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격리가 면제되고 7일동안 수동감시 체계로 전환되며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서만 7일간 격리조치가 시행된다.    다만 재택치료 동거인 중 추가확진자 발생시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 격리되고 그 외 공동격리자는 추가 격리없이 최초 확진자 격리 해제시에 동시 해제된다.    격리 및 수동감시 해제는 6~7일차에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7일차 24시를 기점으로 보건소 신고없이 자동 해제된다.    또 그동안 확진자·격리자에 대한 자치단체 공무원에 의한 GPS 자가격리앱은 폐지하고 시민들의 자율적 방역 참여를 강화키로 했다.    다만,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모니터링은 유지하고 현행과 같이 관리 된다.    재택치료자 관리기준과 모니터링 체계도 바뀐다.    자가진단키트의 효율화를 위해 꼭 필요한 60세 이상 및 11세 이하 확진자 위주로 키트를 지급하며 동거가족의 필수 외출 허용으로 그간 격리자에게 지급되던 생필품 지급은 생략된다.    재택치료 모니터링 역시 60세 이상 또는 먹는 치료제 대상자에 해당하는 집중관리군 중심 건강모니터링으로 관리역량을 확보하고 일반관리군은 비대면 진료를 중심으로 전환된다.    집중 관리군은 15개 관리 의료기관에서 1일 2회에 걸쳐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일반관리군은 이상이 있을 경우 재택관리지원 상담센터와 동네병원에 전화를 통한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해진다.    시는 재택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위해 생활치료센터도 지속 확충 운영할 계획이며 입원이 필요한 중증·중등중 환자를 위한 치료병상 확보를 통해 신속한 병상 배정으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중환자병실 가동율이 16.1%로 중증화율은 낮은 것으로 판단, 높은 전파력으로 단기간 내 대규모 발생 시 방역·의료대응에 심각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중증·사망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역·의료체계 역량을 보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의 위기가 코로나로부터 소중한 일상을 회복해내는 전환점이 되도록 추가 접종 및 방역 참여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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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대전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새로운 코로나 검사체계 시행
     대전시가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른 급속한 확진자 증가에 따라 코로나 검사체계를 3일부터 대폭 변경한다.    시에 따르면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라 급증하는 확진자 및 검사 수요에 대비해 PCR 진단검사는 고위험군(우선검사필요군)에 집중한다.    일반시민은 앞으로 PCR 검사를 바로 받을 수 없고, 선별진료소 5개소*에서 무료로 자가검사(신속항원)키트를 받아 스스로 검사하고 양성자에 대해서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바뀐다.  고위험군은 ▲보건소에서 밀접접촉 등의 이유로 PCR검사를 요청받은 자(역학 연관자) ▲진료 과정에서 의사가 코로나19검사가 필요하다고 소견서를 작성해 준 환자(의사소견서 보유자) ▲60세 이상 의심환자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신속항원 양성자 등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면 종전과 같이 모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는 5개 선별진료소에서만 발급하며 유효기간은 24시간으로 단축된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역학조사도 대규모 확진자 증가에 모두 대응하기는 불가능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 중심으로 전환하고 사업장 전수검사나 투망식 역학조사는 지양하며 가족 등 고위험군 조사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급증하는 확진자의 관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예방접종 완료자의 격리관리 기간을 지난달 26일부터 7일로 축소하는 한편 예방접종을 완료한 확진자는 재택치료 등의 치료과정에서 7일 경과 이후 바로 격리가 해제된다. 미접종자는 10일로 유지된다.    또 오는 4일부터는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해외 입국자의 격리기간은 현행 10일에서 7일로 줄어든다.    시는 동네 병‧의원에서도 진단 검사와 진료가 가능하도록 현재 의사회를 통해 희망 병‧의원을 접수중이며 사전준비 후 이달 중순부터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러한 체계 전환은 고위험군 이외 대상자들에게는 일부 불편이 가중되고 진단의 신속성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부 방역 당국의 방침에 따라 확진자 총규모 통제보다는 중증‧사망 최소화를 목표로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의 진단과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불가피한 전환으로 양해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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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대전시, 코로나 중환자실 46병상 운영, 병상확보 총력
     대전시가 코로나19 중환자(위중증)를 위한 병상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6일부터 코로나 전담 위중증(기존 28개) 병상 18개를 충남대병원에 추가로 확보해 총 46병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확진자의 급증으로 한때 코로나 전담 중환자실(위중증)의 부족(28병상)으로 가동률이 100%로 가동,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시 방역당국의 적극적인 확보 노력과 충남대병원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코로나 위중증 병상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지역 위중증 병상은 충남대병원 38개, 건양대병원 8개 등 총 46병상이 됐다.    시는 중환자 병상외에도 증상이 있는 확진자를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 내달 중 위증증 23개, 준중증 26개, 중등증 558개 등을 추가 확보해 총 909개 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병상은 현재 가동을 위한 시설공사 중이다.    시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에 의한 유행에 대비해 충분한 병상 설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18일 거리두기 강화 방침으로 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7일에 185명까지 발생했던 환자가 지난 5일에는 41명이 발생, 비교적 안정적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는 이날 현재 오미크론 확진자자 36명(대부분 해외입국)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을 계속 확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추가 예방접종과 방역 기본수칙 준수로 코로나를 극복 할 수 있고, 방역패스 등 수칙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병상은 전체 351개로 38%인 133개가 사용중이며, 입소가능한 병상은 218개 병상이다.  
    • 코로나19
    2022-01-06
  • 대전시, 코로나 차단 위한 특별 거리두기 2주간 연장
     대전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역패스 및 거리두기 강화 효과로 12월 4주차부터 확진자가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아직도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오미크론도 11명이나 확정됐다.    이번 조치는 거리두기 해제 및 일상회복 재개를 위해 현재보다 유행규모를 낮출 필요 등이 고려됐다. 특히 시민들의 피로감 및 수용성 저하 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 완화 이후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다시 강화하기는 극히 어렵기에 내린 조치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 인원은 4명까지 지속 유지하고 식당·카페에서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 합석은 불가하다. 다만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시에는 동석은 가능하다.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된다. 다만 식당·카페·편의점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영화관·공연장은 상영시간(2~3시간) 등을 고려해 기존 22시까지 제한에서 상영·공연 시작 시간 21시까지 변경하여 허용한다.    PC방, 파티룸, 멀티방, DVD방, 마사지업소·안마소, 오락실은 22시부터 영업이 제한된다.    결혼식장, 돌잔치를 비롯한 행사 모임은 백신접종 구분없이 49명 방역패스를 적용할 경우에는 2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접종 여부 관계없이 참여자를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30%까지 허용하고 최대 299인까지 참여하도록 인원을 축소하고 접종완료자만으로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이 70%까지 참석할 수 있다.    백화점·대형마트 등 3,000㎡ 이상 대규모 점포는 많은 불특정 다수 인원이 출입하기에 감염 위험 요소가 있어 방역 패스를 적용,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달 10일부터 시행하지만, 1주일(1.10.~1.16.) 동안은 계도기간을 둔다. 기타 자세한 방역 수칙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 중이다.    방역 강화를 위해 내달 3일부터는 방역패스의 유효기간이 설정된다. 2차 접종(얀센은 1차 접종) 후 180일이 경과한 접종증명서는 사용 불가하며 3차 접종할 경우 즉시 효력이 인정된다.    QR체크인(전자출입명부) 시 접종상태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스템도 개선하여 접종완료자는 ‘접종완료자입니다’기간 경과자는 ‘딩동’하고 접종상태를 소리로 안내한다. 시설관리자의 KI-PASS 앱은 내달 3일 0시 자동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청소년 방역패스와 관련해서 예방접종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접종기간 확보 및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 시기를 1개월 유예(’22. 3. 1.~)하고 1개월 동안 계도(4. 1.~과태료 부과) 후 본격 적용한다.    시는 시민들이 확진될 경우 병상 부족에 대해 불안하지 않도록 병원장들과 협의하여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 10개소 322병상에 115개 병상을 추가 확보하여 내년 1월 말까지 437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고령 확진자의 위험도가 높은 만큼 이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병 전담 요양 병상도 100개를 상반기 중 추가로 확보키로 했다.  현재 대전시에는 코로나 확진자 436명이 재택 치료중이며 10개 협력병원이 1일 2회 이상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는 호흡기 증상 등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전한국병원을 외래진료센터로 지정하고 코로나 초기 치료*를 강화하고 있으며 교통편의를 위해 방역 택시를 지원하고 있다.  허 시장은 “확진자 감소세 전환은 초입 단계에 불과하고, 중증환자 및 병상 여력 등이 여전히 위험한 측면이기에 유행 규모 축소를 위해 부득이 내린 방역 조치”라며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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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8대 의회 3년 의정성과
    6월 29일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제8대 의회 3년 의성성과 결산 인터뷰를 가졌다.  1. 제8대 의회 3년을 마무리하면서 의장으로서의 소회는?    지난 2018년 7월 제8대 대전시의회가 ‘행복한 대전,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핵심가치로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딛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동안 많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이 있었다. 150만 대전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 의장으로서 감회가 새롭다.    지난 3년 동안 대전시의회는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구현’과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생활의정’,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의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민생현장을 살펴보는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과 각종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대전시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일련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자평한다.    그동안의 관심과 믿음으로 성원해 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 제8대의회 3년 의정 성과에 대한 평가는?    제8대 의회 접어들어 제23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58회 정례회 까지 각각 7차례의 정례회와 14차례의 임시회를 열고 363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1,2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원발의 조례안과 규칙안 등을 처리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1,678건을 지적하고 조치했다.   또한, 시정질문을 통해 8개분야에 걸쳐 136건의 시정현안과 문제점을 되짚어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5분자유발언에 있어서도 7대 의회 같은 기간 대비 41% 증가한 137건의 문제제기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도 했다.    특히, 의회차원의 공조체제 구축과 지원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동서균형 발전과 원도심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대전유치, 공공어린이 재활병원과 대전의료원 건립사업, 대전시티즌 축구단의 기업구단 전환,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오랜 현안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개원 초부터 초선의원들의 자발적인 연구모임 활동과 전체의원 연찬회를 통한 의원 역량 강화로 국회수준의 예산안 심의과정을 거치면서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의 찬사를 받은 것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3. 의장님께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혁신추진단은?(소개, 운영 결과 등)    제8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의장으로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혁신추진단은 지난해 3개월간의 활동을 펼친 결과,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보고서로‘4대 전략 15개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조례제정과 예산반영 등 실질적인 제도화에 들어갔다.    의정혁신추진단은 지원⋅전문⋅의원 등 3개 분야 18명으로 구성하여 분야별 의정혁신과제 발굴 및 선정, 과제검토 의견수렴, 세미나, 토론회, 보고서작성 등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결과물로, 큰 틀에서 봤을 때 투명한 정보공개, 소통하는 의회, 의원 역량강화, 신뢰받는 의회라는 4대 전략을 세웠다.    또한, 개선해야 할 15개 추진과제로는 홈페이지에 토론회 영상 및 자료집 등 게시,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공개, 시의회-관련기관 간담회 정례화, 의장과 의원 간 정기적인 소통창구 마련, 공무원 정책제안 및 고충처리 핫라인 운영, 시민패널제도 도입, 시의회- 시민사회 정책 포라(Fora)운영, 의원 연구단체 제도화, 스마트의정 플랫폼 구축, 후반기 원활한 원구성 방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15개 추진과제 중 현재 8개 과제 완료(53%), 7개 과제 추진중(47%) 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하여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모범적 지방자치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제8대의회 후반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중점관리대상사업에 대하여 소개해달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해 금년 한해를 지방자치 원년으로 삼고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포함한 중점관리대상사업을 선정해 의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체 평가를 실시 하는 등 지속적인 건제⋅감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부진원인과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선정된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의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체 평가 실시하여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 견제와 감시기능 강화의 책무에 충실하겠다.   5. 인사권 독립 추진단의 내용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대전시의회는 지난 1월에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자치구 의회를 포함한 인사권 독립 추진단을 구성⋅운영했다.    추진단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 제반사항 준비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완료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벤치마킹 하였으며, 전국의회의장협의회 중심의 타 시도의회와 공동 대응하여 의회 인사권 독립 실천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용역 결과는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내용은 집행기관과 분리한 기준인건비 산정방식의 개선, 의회 직렬이 아닌 의회직류 도입, 의회 정원 현실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기준에 관한 규정 개정 등이며 대전시에도 준비단 발족을 위한 조직 신설을 요청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인사권 독립은 시의회의 정책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의회사무처 조직과 인사제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통해 시의회가 시민에게 더 한층 봉사하는 의정활동 지원체계를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6. 최근 대전시의회가 K-바이오 랩허브 유치 관련 합의문을 발표했다. 어떤 내용인가?    합의문을 채택하게 된 배경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K-바이오 랩허브 구축」지역 공모사업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개 지자체에서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수도권 지자체에서도 유치의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대전시의회를 비롯한 9개 광역도시의회 의장은 「K-바이오 랩허브」유치를 희망하는 후보지 결정에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제외해야 하는 이유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위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의 실천을 강력히 촉구⋅ 건의하는 합의문을 발표하게 됐다.    합의문은 대통령을 비롯한 국회의장, 국무총리,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등 각 정당 대표에게 전달했다.    합의문에는 K-바이오 랩허브 지역공모 선정에 있어서 비수도권에 인텐티브를 강화하고 지역특성을 배려하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라는 것과 생명공학 관련 창업 경험과 수요, 기존 바이오 기업 생태계와의 연계 등을 감안해 창업수요자와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최적지를 선정할 것 등에 대한 것이다.    K-바이오 랩허브 사업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한 사업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벤처 타운과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는 등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바이오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한 최적지로서 지역의 역량을 총결집하여 반드시 대전에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7. 대전시 현안사업에는 어떤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대전시의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은 경제성 부족 등의 사유로 예타 조사가 완료되지 않아 답보상태였으나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와 감염병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지난 1월 국무회의 의결로 예타 조사 면제사업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대전시는 지난 4월 2022년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 사업계획을 제출함으로써 25년간 끌어온 숙원사업의 실마리를 풀게 됐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기공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2013년 대전에서 장애어린이 가족들이 시작한 건립운동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또한 장애인건강권법 개정안(일명 건우법)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하면서 병원설립과 운영 등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93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UCLG) 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140여개 국가, 1000여개 도시, 5000여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생산유발 효과 384억 원, 소득유발 효과 76억 원 등의 경제효과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외 대전교도소 이전, 최근 확정된 지역혁신플랫폼(RIS) 사업 추진,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등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   8.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와 시민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를 통해 대전시의회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내리 3선 의원으로 의장에 선출되는 영광을 얻었다. 세무사이자 회계전문가로서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고, 행정효율화와 경영혁신을 이끌며 생활정치를 의정 철학으로 삼으면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또 제가 맡아서 할 일이 있다면 마땅히 하겠다. 정치를 시작하며 지금까지 변치않고 가지고 있는 초심은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10년째 매주 거리인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잘해야 하겠다’각오를 다지며 고민과 연구도 하고 있다. 주민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아픈 곳을 보듬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그것은 생활정치를 책임지는 선출직에게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코로나 19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 한다.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가정경제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 어려울 때 서로 양보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를 극복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대전시민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대전 시민여러분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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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6-29
  • 사업수행의 나침반,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방법에 도움이 될 책 출간..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혹은 이미 그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작성했을 법한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이다.   이 계획서에는 진행하고 싶어 하는 사업에 대한 과거와 미래가 담겨있다. 이 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훌륭한 인재나 유용한 장비도 확보할 수 있다.    더욱이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장도 개척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이러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고 하면 많이 고민하게 된다. 어떠한 내용을 어떻게 담아야 할 것인가? 이러한 계획서를 작성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원기관에 자신의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들을 어떤 방식으로 제출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각계의 전문가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에 출간된 정해진 방향으로 직진하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사업계획서(이하 정직한 사업계획서, 박영사 출판)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산학연관에서 기업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주고자 책을 쓰기로 했다.   저자들은 자신의 각 분야에서 기업 혹은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어려워했던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저서를 집필하기로 했다.   이번 저서에 참여한 저자들은 박정용 충북지역사업평가단 단장, 서용모 배재대 산학협력단 교수, 김수진 ㈜인트론바이오 본부장 및 임종하 대전지역사업평가단 팀장이다.   이번에 출간된 정직한 사업계획서는 이론적인 부분만을 제공하던 그동안 저서들과는 달리 실무적인 접근방법까지도 담고 있어 실제로 정부 지원 사업이나 다양한 용도에서 필요한 사업계획서를 비롯하여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하기 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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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1-03-29
  • 공간감성에 중요한 '후각'의 향 제조 전문기업 (주)다례
    후각의 경우, 생물학적 후각 수용체가 감성과 정서에 관여하는 대뇌의 변연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감성의 변화가 자주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실외뿐만이 아니라 실내에서의 공간에 대한 불쾌한 냄새는 감성을 자극하여 모든 부분에서의 업무를 저하할 수 있다. 이런 환경적인 문제로 인하여 공간에 대한 후각의 자극, 즉 향에 대한 부분이 부각되고 있다.   (주)다례 구목화 대표는 스트레스로 인한 번 아웃 케어향, 휴식을 제공하고 상처와 불면증 치료 증상 개선에 탁월한 라벤더 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의 후각 자극을 통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향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체 공간향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발향 현황의 24시간 언택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이를 바탕으로 품평회, 전시회 등 다양한 공간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감성콘텐츠 기술연구소 이양우박사에 따르면, 현뇌공학(뇌파, 신경과학)분야 중 향의 효과에 있어서 심리·신경학적인 현상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공간, 효율적인 작업환경 및 인간의 쾌적한 감성을 유발시키는 향의 개발 등 여러 면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사상관련전위로서 다양한 후각 자극에 대하여 피험자의 기대감, 주의, 의욕 등과 같은 대뇌의 각성 수준을 보다 직접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주)다례 구목화대표는 향 후 공간 오감 기획을 통해 실내공간의 오피스, 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향료개발을 통해서 고객 맞춤형 향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1-02-23
  • 현장에서 창업을 미리 체험해본다!
    최근 창업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청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창업을 준비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오랜 기간을 준비하고 창업을 시도했어도 몇 년 안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창업이 쉽지는 않다. 그런데 최근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   한남대학교 링크사업단 서용모 교수는 자신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준비중인 창업아이템을 고민하고 이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한남대학교 창업동아리 “빵끗팀”(민지예, 윤주연)은 크로플이라는 아이템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회 등을 현장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창업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던 서교수는 학생들이 창업을 하기 전에 자신의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 인턴실습을 통해 예비창업자로서 현장지식 습득 및 성공창업을 위한 준비과정을 익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장실무 지식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싶빵공장’ 김영주 대표는 자신의 창업 스토리와 더불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빵끗 동아리대표는 "실제로 창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서용모 교수님과 김영주 대표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현장에서 공부하고 접하는 기회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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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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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2020-10-19
  • 한승완 시집 출판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중에서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중에서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중에서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중에서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의 원장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애시집을 발간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출신답게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우리 집 주소는요   신비로운 우주 광활한 태양계 우리 은하 속에 아름다운 별 지구라는 행성 속에 아시아라는 대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과학도시 대전광역시 살고 싶은 서구 구봉산 북쪽의 한 동네 중에 숨 쉬고 있는 그대 마음속   끝인 줄 알았지 그대 마음속 외딴 구석 그대가 오지 않는 한 번도 눈길 주지 않는 곳 내가 살고 있는 곳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24
  •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가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최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구자근 의원이 국정혁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9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사회의 긴급 결정에 따라 모든 대면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전환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가족과 시상식 관계자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 1844-1900)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우리나라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홍보맨 장상인 씨. 국내 언론계와 홍보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당발로 소문나 있다.   장 대표는 홍보 업무 외에 일본 영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실적을 남겼다. 2008년 자신이 창업한 JSI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일본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막걸리를 일본에 진출시킨 것과 일본의 요리학교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일도 그의 업적이다. 그의 홍보관(弘報觀)과 일본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 봤다.   ▶ 직장생활 중에 30여년을 홍보업무만 담당하셨는데요. 그 시절은 ‘홍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 아니었나요? “제가 홍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년병 대리였습니다. 그 때는 홍보가 독립된 분야가 아니고 어느 부서에 끼어 있었습니다. ‘홍보기획’, ‘조사홍보’, 어떤 회사는 ‘총무부’에 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던 제가 ‘홍보팀’이라는 것을 회사에 건의해서 독립된 팀을 꾸렸습니다. 사원 한 명과 함께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출발이었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부장 때는 홍보부에 20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조직도 커지고 사람도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게 되었죠. 대우건설의 홍보업무와 조직을 나름대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 업무의 개발을 위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유명 회사들을 벤치마킹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 30년 홍보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거둔 일들이 많으실 텐데, 소개 좀 해주시죠. “대우그룹 해체라는 엄청난 상황을 당했을 때, ‘대우건설 분리·매각’이라는 기사가 몇몇 매체에 났었거든요. 그 때 제가 대우건설이 수주하고 있던 국내외의 공사 리스트를 정치계, 언론계, 관계 기관에 다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매각’이라고 보도가 되면 해외에서 수주했던 대형 공사가 발주처에서 취소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각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야 한다. ‘대우건설 독자 생존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만들어서, 언론에 보도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우건설이 독자로 생존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도 지금도 대우건설은 독자 생존해서 엄청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또 ‘팬택’의 경우입니다. 2006년 팬택 사태가 났었죠. 그 때도 기업개선 작업인 ‘워크아웃’의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지원을 해서 가능성 있는 회사를 살리려는 제도였습니다. 그때도 언론에 ‘팬택은 국민기업이다’, ‘IT업종이 살아야 한다’, ‘휴대폰이 세계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크게 본다면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상황에 잘 대응했던 것이지요. 결국 팬택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홍보맨으로서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 대체로 홍보 업무가 ‘좋은 것은 알리고, 안 좋은 것은 감추는 것 즉, 은폐(隱蔽)’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은폐를 못 합니다. 은폐를 했다가는 더 많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됩니다. 솔직하게 사죄를 해서 보도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기 발생 시 보도 기간 단축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위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한다. 둘째, 위기의 원인에 대해 초기에 규명한다. 셋째, 사실 경과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넷째, 재발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 표명을 명확하게 한다.’입니다.   특히, 오늘날은 위기의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같은 수동적이고 안이한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능력이 절실한 시점에 당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위기가 발생하면 전 조직을 망라한 ‘위기관리대책본부’를 만들어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기에 대해 폐해(弊害)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응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셋째, 위기를 예측해서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지 못하면 오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서 오해의 불씨가 싹트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대책본부의 역할입니다. 사실을 감추거나 덮는다고 해서 사태가 결코 수습되지 않습니다.   홍보 업무는 초기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의 최고 경영자와 언제든지 대화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홍보, 머리로 뛰어라.> <홍보는 위기관리다>라는 책도 내셨는데요. 계속 홍보 한 분야만 파고 드셨던 이유가 있나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홍보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웃음). 부전공으로 일본 영업을 맡기도 했지만요.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홍보가 ‘경영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전략, 기획, 영업, 시공 등 다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홍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홍보를 ‘가슴으로 뛰어라, 발로 뛰어라’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인 ‘머리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위기는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만, 순서에 입각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기의 예측→미연방지→피해 국한(局限)→재발방지의 프로세스에 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직위에 관계없이 담당자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직언(直言)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관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각자가 인지한 상황을 정확하게 상층부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홍보맨을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홍보맨은 조직의 이미지 향상을 넘어 위기를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능력자인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인(technician)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맨이 조직이나 기업의 홍보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홍보업계에서 마당발로 소문이 나신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실제로 많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편집국장이 되신 분도 있고, 사장이 되신 분도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비결이라면 저는 오랫동안 많은 기자들과 접촉을 하면서 그들을 한 번도 싫어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자가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통상 ‘저 친구, 안 만나!’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록 두 번, 세 번 더 만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난번에는 미안했습니다’라고 해요. 저는 ‘괜찮아요. 다음에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더 좋은 기사가 보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면서도 기업이 잘못할 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겸임 교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저널리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출입기자들이 다른 곳으로 출입처가 바뀌더라도 똑같이 대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단순히 기자들을 접대하기 보다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이면 건설업계의 시장규모, 주택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서 ‘요즘 부동산 추세가 이렇게 가는데, 이런 기사 한 번 써 봐요’라고 자료를 보내주면, 그 기자는 술 접대, 골프접대 보다도 훨씬 좋아합니다. 이 또한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홍보맨으로 성공하려면, 성격도 정말 좋아야겠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홍보맨은 기자가 까다로운 질문을 하더라도 유연하게 잘 넘기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또 기사 하나에 지나치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때로는 악성 기사도 있고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날이면 날마디 좋은 기사만 나가려고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시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기사 나왔어?’라고 꾸중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잘 나오게 해봐’ 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상부에 혼날까봐 더 많이 기사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홍보맨은 자기의 상관, CEO를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런 점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기사가 나갈 수밖에 없고,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스스로 바꿔야 합니다.’ 하는 것을 건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내부 설득을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홍보 업무를 해왔습니다.”   ▶ 대우건설 시절 일본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988년에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히(朝日)신문 기자가 일본에서 서울에 취재를 왔었어요. 그가 한·중·일이 연해있는 ‘황해(Yellow Sea)’에 대한 시리즈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그의 취재를 위해 현장 안내 등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대우건설의 사장 및 주요 간부들과 일본 후쿠오카 영사관 준공식에 갔습니다. 영사관 공사를 대우건설과 일본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시공했거든요. 제가 아사히신문의 그 기자에게 대우건설 사장의 인터뷰를 부탁했고, 그가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 제가 보충 통역을 했습니다. 기자와 같이 온 통역이 건설 용어를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장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가 차장 때의 일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일본의 정보단지 건설(SRP)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일본 영업을 겸임하게 되었고, 캐널 시티, 후지쓰 연구소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론에 일본 관련 기고를 많이 하시던데 언제부터 어떤 내용을 쓰시는지요? “2006년 4월부터 ‘월간 조선’ 인터넷 판이 생기면서 제가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쓰기 시작한 테마가 ‘장상인의 내가 본 일본,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 사람을 만난 것과 기업의 배울 점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 사람과 기업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독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독자들로부터 댓글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 한류의 현장 등 다양하게 썼습니다. 일본에 출장 갈 때도 시간을 할애해서 취재를 했지만, 때로는 주말에 사비(私費)로 취재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쓴 내용들이 지금도 언론을 통해서 칼럼 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 일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장 대표께서 쓰신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차별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하나하나가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결혼식 풍습, 음식점에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눈 일상의 대화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또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느낀 소회(所懷)입니다. 그들과 같이 행주산성도 가고 서대문 형무소도 갔던 것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허물없이 나눈 현실적인 모습들을 책에 담은 것입니다.”   ▶ 일본사람들은 흔히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만나신 일본의 지인들 중에 마음을 털어 놓고 지내는 사람이 있으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한국 사람들 중에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사귀는데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서로를 보면서 신뢰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 사귀는데 심지어 10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가 바로 형님, 동생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좀 느리지요. 물론 그런 단계를 지나면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누가 소개해주었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와요.   2008년 제가 <현해탄 파고 저편에>라는 수필집의 출판 기념회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일본에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그 중에 ‘와타나베 아키라’라는 사람이 축사를 했어요. 와타나베 씨에게 4남매가 있는데, 세 명의 자녀 결혼식에 저희 부부가 일본까지 갔습니다. 2013년 저희 장남이 결혼 할 때는 와타나베 씨가 주례를 서서 하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30년 넘게 정말 허물없이, 가족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관계입니다. 중요한 것은 와타나베 씨는 제가 일본에 가면 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주요 인사들을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후쿠오카 시장, 현 지사 등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야말로 마당발이에요. 우리는 발이 넓다고 하는데, 일본은 ‘얼굴이 넓다’고 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얼굴이 넓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제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가 곧고, 검도 4단에, 정신세계가 뚜렷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지요. 제가 그 사람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그 관계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그렇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본인은 상당히 고단하고 피곤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돌발적인 혈압 상승으로 위험했던 적도 있으셨다면서요? “2002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제가 대우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기자 열 몇 명과 단체로 일본의 신도시에 대한 취재를 갔을 때였죠. 저는 항상 기자들과 같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해외 취재를 많이 갔습니다. 단순한 취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기자들과 캐널 시티 견학 중에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 때 캐널시티를 개발하고 관리했던 일본인 ‘도 겐이치’ 씨가 급히 차를 몰아 자신의 친구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의 혈압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종합 검진도 했어요.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오늘의 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오랫동안 홍보 일을 하셨던 것이 국경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로 귀결되는 것 같군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회사 생활을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홍보 업무도 마찬가지거든요. ‘글로벌 홍보’를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보통은 우리가 해외에서 통역을 대동하고 일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감정 전달이 안 되니까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 전달이 아니라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야 친밀도가 형성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2개국 이상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굉장히 강조합니다(웃음).”   ▶ 회사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하면서 성공하신 분인데요. 장 대표만의 경쟁력은 뭔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창의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실성이 기본이 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옵니다. 성실해야 창의력도 생겨나고, 실적도 오르고, 외국어도 발전하고, 건강도 따라오니까요.”   ▶ 경영 마인드와 함께 문학적 감수성도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 ‘감성’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좋은 품성인 것 같아요. “제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신춘문예 당선을 목표를 하고 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나이를 들어 뒤늦게 문학저널 수필부문에 ‘고독한 원혼’이라는 제목으로 수필가 등단을 했어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지요. 2009년에는 ‘귀천’이라는 단편으로 소설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홍보 업무 컨설팅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커피 농장을 취재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 장편 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을 썼습니다. 커피콩의 기나긴 여정을 닮은 우리네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일본의 언론인 ‘이토 슌이치’ 씨와 공저로 <우리가 만날 때마다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라는 수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언어 순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인의 자세와 한·일 양국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담은 책입니다.”   ▶ 홍보 업무를 하다보면 술도 많이 마시고, 바빠서 가족들의 불만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죠.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과거에는 술자리가 많고, 토요일, 일요일은 골프장에 나갔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잘 참아준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재 갈 때는 되도록 아내와 같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요.”   ▶ 30년 동안 홍보맨 생활을 하시고, 홍보 컨설팅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시는 것은 변신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이 있으신 건가요? “또 다른 도전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가 단순히 접대 문화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정보력을 가지고 지식·성실성 등 모든 것이 집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보 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홍보를 잘 모르는 기업들에게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죠. 전략도 짜주고, 매뉴얼도 만들어 주고, 언론에 알리는 홍보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받지 않고, 그 회사의 능력에 맞게 사회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본 사람들과 많이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국의 벽을 허물어보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견학을 많이 가는데, ‘와, 건물 참 잘지었다, 멋있다’하면서 겉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서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개발한 것인지 핵심을 모르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발전에 기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이 시대의 홍보 업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이슈 확산이 일상화된 요즘 감출 수 있는 위기도, 보도되지 않는 위기도 없습니다. 조직원의 부적절한 행동, 공장 사고, 내부고발 등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위기를 돌파하는 지름길입니다. 위기 땐 진실이 최고 무기라는 것입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04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2022. 4. 15.字 대전시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인사
    ◇ (5급) 승진교육대상자 선발(승진요원) 및 전보 5명 ▲기획조정실 김종순 ▲일자리경제국 권진석 ▲과학산업국 유진숙 ▲자치분권국 하인숙 ▲보건복지국 장란순   ◇ (5급) 파견 1명 ▲행정안전부(지역금융지원과) 노지원   ◇ (8급) 승진 37명 ▲대변인 김종천 ▲인사혁신담당관 전기현 ▲기획조정실 도경원, 박정원, 배이지, 정다연 ▲시민안전실 문승현 ▲일자리경제국 이상규, 정다원 ▲자치분권국 김첫눈, 유지현, 최종화 ▲시민공동체국 마찬, 유창현, 윤혜빈 ▲보건복지국 유진희 ▲청년가족국 구하은, 나이레, 조인식 ▲교통건설국 진호종, 허은영 ▲도시주택국 정이영 ▲인재개발원 박영은 ▲보건환경연구원 권예은 ▲상수도사업본부 강동희, 김다영, 김하민, 남기문, 손유진, 양유진, 유홍주, 이한나 ▲건설관리본부 양광순, 전은재, 조연희 ▲대외협력본부 임채은 ▲차량등록사업소 김민경   ◇ (신규) 7급 15명, 9급 11명 (7급) ▲기획조정실 박지수, 신경섭, 차세은 ▲시민안전실 김희경 ▲일자리경제국 권세영, 안정현 ▲과학산업국 권은조 ▲시민공동체국 민수진 ▲문화체육관광국 유병준 ▲도시주택국 김지환 ▲인재개발원 김하린, 박한 ▲상수도사업본부 이예지 ▲차량등록사업소 최현석 ▲감사위원회 박신혜 (9급) ▲자치분권국 서예림 ▲보건복지국 김혜주, 장지혜 ▲ 상수도사업본부 길진성, 김소정, 김예지, 박동환, 손재권 ▲한밭도서관 김우철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동민 ▲차량등록사업소 이슬기  
    • 오피니언
    • 동정
    2022-04-13
  • 대전시, 4·5급 승진인사 실시
    <승 진>   ◇ 과장급(4급) : 3명 ▲인사혁신담당관 김연미 ▲맑은물정책과 이종익 ▲트램정책과 유병권   ◇ 팀장급(5급) 승진요원: 4명 ▲균형발전담당관 이대규 ▲안전정책과 권현주 ▲도시경관과 성선미 ▲감사위원회 김해영   <전 보>   ◇ 과장급(4급) : 5명 ▲민생사법경찰과장 임재호 ▲비서실장 김기호 ▲문화유산과장 김연미 ▲트램정책과장 이종익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유병권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5명 ▲인사혁신담당관 김동윤 ▲청년가족국 권현주 ▲환경녹지국 김해영 ▲트램도시광역본부 이대규 ▲자치경찰위원회 성선미  
    • 오피니언
    • 동정
    2022-02-28
  • 대전시, 1월 정기인사 6급 이하 승진자 119명 선발
    ◇ 6급 승진: 49명 ▲대변인 남기호, 박광용 ▲정책기획관 강권진, 김현율 ▲예산담당관 김소엽, 이현철 ▲성인지정책담당관 정현정 ▲안전정책과 이선호 ▲민생사법경찰과 신일순 ▲일자리노동경제과 박선환, 박재현 ▲기업창업지원과 고봉성 ▲소상공인과 송광성 ▲농생명정책과 송승호 ▲과학산업과 심은우 ▲미래산업과 신서영, 정주희 ▲세정과 강형준, 한성아 ▲회계과 오기진, 주용식 ▲문화예술정책과 심우송 ▲문화유산과 박선영, 연규진, 이규호 ▲복지정책과 유재원 ▲노인복지과 송은실 ▲감염병관리과 박샛별, 최수미, 최승범 ▲건강보건과 김기섭 ▲식의약안전과 송해수 ▲청년정책과 정소영 ▲가족돌봄과 김혜연 ▲교육청소년과 박운영 ▲맑은물정책과 황해남 ▲공원녹지과 허인선 ▲공공교통정책과 박재철 ▲건설도로과 김인종, 박지광 ▲철도광역교통과 이경진 ▲도시재생과 염경호 ▲주택정책과 서유경 ▲감사위원회 박조영, 송종용, 정광영 ▲상수도사업본부 진명환 ▲건설관리본부 김지윤 ▲한밭도서관 이두희   ◇ 7급 승진: 32명 ▲스마트시티과 김순영, 유지현 ▲회계과 이상우 ▲문화콘텐츠과 이승정 ▲식의약안전과 박찬희 ▲가족돌봄과 임주현 ▲미세먼지대응과 송시목 ▲공원녹지과 김수인 ▲트램정책과 박주연 ▲트램건설과 배남식 ▲보건환경연구원 이혜진 ▲상수도사업본부 고동준, 고동현, 박선영, 백은솔, 우다희, 장용석, 조용일 ▲건설관리본부 강홍림, 변윤아, 이준호, 임은정, 장성민 ▲한밭도서관 송수진, 유영근, 이정우 ▲여성가족원 강동연 ▲차량등록사업소 최낙구 ▲대전예술의전당 최은우 ▲하천관리사업소 김준영, 박건양, 박현정   ◇ 8급 승진: 38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예산담당관 이서영 ▲국제협력담당관 이원희 ▲사회재난과 지경숙 ▲문화예술정책과 조동원 ▲관광마케팅과 송인호 ▲복지정책과 박선영 ▲감염병관리과 서경원 ▲교육청소년과 김영만 ▲철도광역교통과 정유정 ▲도시재생과 백경호 ▲도시개발과 송영대,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민성식, 박영주, 반성진, 사공다솔, 오소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최규환, 최연탁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한밭도서관 김유화, 박원빈 ▲여성가족원 배보경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 오피니언
    • 동정
    2022-01-10
  • 2021. 9월, 대전시 5급·8급 승진 인사 실시
    <승 진> ◇ (5급)팀장급 승진교육대상자: 26명 ▲성인지정책담당관 양수경 ▲정보화담당관 김민정 ▲재난관리과 나민숙 ▲비상대비과 김종윤 ▲소상공인과 이태원 ▲과학산업과 양영란 ▲자치분권과 박선희 ▲운영지원과 유명삼 ▲세정과 이혜일 ▲사회적경제과 정인찬 ▲문화예술정책과 김해영, 임숙향 ▲감염병관리과 이효중, 손석진 ▲청년정책과 권혜영 ▲공공교통정책과 정현주 ▲도시계획과 오제문 ▲주택정책과 정대수 ▲도시경관과 이완우 ▲토지정보과 정영준 ▲인사혁신담당관 강문식, 윤희숙 ▲의회사무처 박은숙, 서옥주 ▲보건환경연구원 김미숙, 유병연   ◇ (8급): 2명 / 승진 2021. 10. 1.字 ▲상수도사업본부 최준호 ▲차량등록사업소 이유진  
    • 오피니언
    • 동정
    2021-09-15
  • 대전 중구 인사발령 / 153명, 7월 1일 자
    대전 중구 는 7월1일자 153명의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3급, 전입] - 1명 ▲부구청장 조성배   [4급, 승진] - 1명 ▲효문화마을관리원장 최상훈   [4급, 전보] - 3명 ▲총무국장 한광희 ▲복지경제국장 배덕현 ▲의회사무국장 김주희   [5급, 승진] - 5명 ▲여성가족과장 전희성 ▲경제기업과장 이도원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장 이종환 ▲중촌동장 유정오 ▲태평2동장 문화선   [5급, 전보] - 10명 ▲기획공보실장 김태수 ▲민원봉사과장 안미정 ▲복지정책과장 김승수 ▲도시활성화과장 이웅구 ▲보건소 보건과장 김갑진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장 정명숙 ▲유천1동장 윤여성 ▲문화1동장 구순서 ▲문화2동장 이도경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안희중   [6급, 승진] - 9명 ▲총무과 윤홍석 ▲문화체육과 김진영 ▲회계정보과 송혁중 ▲사회복지과 이주영 ▲경제기업과 김남수 ▲환경과 박종철, 전병근 ▲은행선화동 이영난 ▲의회사무국 이승훈   [6급, 전보] - 23명 ▲기획공보실 조명화 ▲총무과 김선희 ▲문화체육과 김상호 ▲회계정보과 홍미정 ▲민원봉사과 유재경, 박은희, 이승호 ▲지적과 권인숙, 박시연 ▲복지정책과 김민선 ▲경제기업과 조지호 ▲건축과 이종민 ▲교통과 강민 ▲보건소 김인환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윤석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강연성 ▲석교동 김선옥 ▲대사동 한윤희 ▲부사동 윤재유 ▲태평1동 조윤진 ▲유천2동 강규성 ▲문화1동 황지영 ▲산성동 이대전   [7급, 승진] - 17명 ▲기획공보실 오명길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준석 ▲지적과 박준병 ▲복지정책과 채범석 ▲사회복지과 성용호 ▲경제기업과 김상현 ▲위생과 박태경 ▲교통과 양윤석, 최재용 ▲보건소 김보연, 이은미, 박은옥 ▲대사동 박은권 ▲오류동 김보람 ▲태평1동 강성림 ▲문화1동 장정일   [7급, 파견] - 1명 ▲대전도시공사(환경사업조합추진단) 이병화   [7급, 전보] - 38명 ▲기획공보실 임주혜, 김남국 ▲총무과 전원재, 이한별 ▲문화체육과 이유선, 김승연 ▲회계정보과 구아름 ▲민원봉사과 김지형 ▲복지정책과 김영민 ▲사회복지과 신동현 ▲여성가족과 이정아, 윤진덕 ▲경제기업과 김혜정 ▲환경과 김현수 ▲위생과 김수정 ▲도시과 김진영, 김성태, 이준태 ▲안전총괄과 최소라 ▲건설과 한덕수, 최병훈 ▲건축과 김준환, 유성희 ▲도시활성화과 최인하 ▲보건소 김인중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홍은기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이상기 ▲은행선화동 권해림 ▲대흥동 조용진, 주소정 ▲석교동 이향표 ▲용두동 유진아 ▲태평1동 이나리 ▲문화1동 이향기 ▲문화2동 김지현 ▲산성동 최민희, 정순덕 ▲의회사무국 황선문   [8급, 승진] - 2명 ▲보건소 전민선 ▲문화2동 정현성   [8급, 전보] - 28명 ▲총무과 배호대, 신지혜 ▲세무과 오지영, 윤여욱 ▲민원봉사과 이주연 ▲복지정책과 여동규 ▲사회복지과 조미애, 신창수 ▲경제기업과 이연희, 한태경 ▲안전총괄과 권성희 ▲건설과 박준기, 정이레 ▲건축과 이소해 ▲교통과 송창호, 정수연 ▲도시활성화과 조윤서, 권소영, 박명규 ▲보건소 임샛별 ▲은행선화동 김지혜, 이한솔, 황인혁 ▲중촌동 안지연 ▲태평1동 문제삼 ▲유천1동 이예찬, 이정모 ▲문화2동 박서아   [청원경찰, 전보] - 2명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배상열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오승세   ※ 대전광역시 급수별 전출자(13명) 명단입니다.   [3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유세종   [4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안용호   [6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김선영   [7급 전출] - 7명 ▲대전광역시 민지홍, 박혜원, 박희락, 이수영, 감상원, 김형진, 한미희   [8급 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장성민, 고동준, 고동현
    • 지역
    • 중구
    2021-06-30
  • 2021.7.1일자 대덕구 인사발령
    ◇ 행정6급 (28명) ▲기획홍보실 정주희(전입) ▲운영지원과 김원태(승진) ▲민원봉사과 양연희(전입), 임영묵(전입) ▲공동체과 신영실 ▲미래교육과 이명선 ▲문화관광체육과 박병목(승진), 이경애(승진) ▲복지정책과 장선영 ▲사회복지과 오재룡, 이은하 ▲일자리경제과 김아름, 이용심 ▲기후환경과(대전도시공사 파견) 이태수(승진), 강영은 ▲에너지과학과 홍성진 ▲공원녹지과 장미선(승진) ▲교통과 김성식(전입) ▲도시계획과 권오철 ▲안전총괄과 김태순 ▲건설과 이병열 ▲오정동 김옥희 ▲회덕동 이종오 ▲석봉동 송수연 ▲대전광역시(전출) 박예성, 송재명, 송혜진, 임동직   ◇ 세무6급 (1명) ▲세무과 김인호(승진)   ◇ 전산6급 (2명) ▲자치분권과 원상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하민호   ◇ 사회복지6급 (4명) ▲복지정책과 박수미(승진) ▲여성가족과 김지임 ▲법2동 정혜정 ▲신탄진동 박진영   ◇ 공업6급 (1명) ▲건설과 신영철(승진)   ◇ 녹지6급 (1명) ▲공원녹지과 이호연(승진)   ◇ 보건6급 (3명) ▲보건행정과 이선영(승진) ▲위생과 장준호, 최은경   ◇ 시설6급 (8명) ▲교통과 이학로(전입) ▲안전총괄과 김인환(승진) ▲건설과 문병진(전입) ▲공공청사과 김문선(전입)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승진) ▲대전광역시(전출) 서성원, 이상진, 황영선   ◇ 행정7급 (38명) ▲기획홍보실 남인선(승진), 한지혜 ▲감사실 유재경 ▲운영지원과 김정수, 이태경, 장수진 ▲자치분권과 이동우(승진), 홍성래 ▲공동체과 최세진(승진) ▲미래교육과 박광수 ▲문화관광체육과 김현진 ▲복지정책과 장민숙 ▲사회복지과 이현숙, 황미영 ▲일자리경제과 이수진(전입), 조수현 ▲에너지과학과 이충현 ▲위생과 정혜선 ▲건설과 최영민 ▲도시재생사업단 김미영 ▲보건행정과 오수정 ▲복합문화센터 조연진 ▲오정동 서지혜(전입), 이태희(전입) ▲대화동 권주영(승진) ▲회덕동 정덕현 ▲비래동 김나연(전입), 이민정(전입) ▲송촌동 신기훈 ▲중리동 김현아 ▲석봉동 진완종(전입), 조정만 ▲대전광역시(전출) 김소희, 김유경, 박준현, 양희경, 이선아, 이정   ◇ 세무7급 (3명) ▲운영지원과 이혜지 ▲세무과 김승주 ▲교통과 김철환   ◇ 전산7급 (1명) ▲자치분권과 유찬샘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김기범, 박혜영, 백수정 ▲사회복지과 길미영 ▲대화동 국지홍 ▲회덕동 이령화(전입) ▲석봉동 김진희 ▲대전광역시(전출) 이현아   ◇ 공업7급 (5명) ▲건설과 임홍열(전입) ▲공공청사과 나영제(전입) ▲복합문화센터 김범호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원, 이환희   ◇ 녹지7급 (3명) ▲공원녹지과 하승표(승진), 박노웅(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도혜진   ◇ 보건7급 (3명) ▲위생과 반혜라(승진), 조후나(승진) ▲보건행정과 이진주(승진)   ◇ 시설7급(8명) ▲자치분권과 길승재(승진) ▲일자리경제과 박신영(전입) ▲도시계획과 최승규(승진) ▲주택정책과 이문용(승진), 고경선(전입) ▲건설과 최무선 ▲대전광역시(전출) 김영후, 윤정옥   ◇ 행정8급 (16명) ▲운영지원과 남길희, 서정우, 최동원 ▲복지정책과 임재웅 ▲일자리경제과 임은규 ▲교통과 김해준, 정상호 ▲공공청사과 도예정 ▲의회사무과 강민주 ▲중리동 신주홍(전입) ▲신탄진동 권하정 ▲덕암동 김기령(전입) ▲목상동 이예림(전입)▲대전광역시(전출) 강동연, 김준영, 최은우   ◇ 전산8급 (3명) ▲자치분권과(시 지역정보통합센터 파견) 송봉준 ▲안전총괄과 이종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유지현   ◇ 사회복지8급 (1명) ▲회덕동 박혜빈   ◇ 공업8급 (2명) ▲교통과 표진권 ▲보건행정과 한현숙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이은혜(전입)▲대전광역시(전출) 송시목   ◇ 시설8급 (7명) ▲교통과 정익재(승진) ▲도시계획과 백태일(승진), 송지운, 정희찬 ▲주택정책과 송태헌(승진) ▲건설과 강송희, 이라연   ◇ 시설9급 (3명) ▲토지정보과 박소영 ▲도시계획과 홍다경 ▲건설과 문회곤   ◇ 세무9급시보 (1명) ▲세무과 박민지(신규)   ◇ 녹지9급시보 (1명) ▲공원녹지과 윤수연(신규)
    • 지역
    • 대덕구
    2021-06-29
  • 대덕구 인사발령 발표
    ◇ 행정6급 (38명) ▲기획홍보실 이현주, 김은미(전입), 송은미(승진) ▲감사평가실 류지홍, 이연주(전입) ▲새로운대덕추진단 이종오, 양윤정(전입) ▲총무과 유창길, 김태율(승진), 최숙희(전입) ▲교육공동체과 강나율, 변순주, 임은실, 송수연(승진) ▲문화관광체육과 박희천, 정윤희, 박병진(승진) ▲민원봉사과 정재철, 김옥희(승진) ▲경제정책과 백지숙(승진) ▲에너지과학과 전하채 ▲기후환경과 김기섭, 김은정(승진․전보) ▲사회복지과 김정옥 ▲교통과 김성현 ▲보건행정과 황용선 ▲복합문화센터 심상욱, 이민영(전입) ▲대화동 이명란 ▲회덕동 송혜진 ▲송촌동 김만식 ▲법2동 변진섭 ▲덕암동 박지만 ▲대전광역시(전출) 송현지, 윤희순, 이미영, 차경진, 한충희   ◇ 세무6급 (2명) ▲감사평가실 송연조 ▲세무과 고영우   ◇ 사회복지6급 (4명) ▲복지정책과 김영례 ▲사회복지과 이원우(전입) ▲비래동 장윤희 ▲대전광역시(전출) 최혜원   ◇ 보건6급 (2명) ▲위생과 한선영 ▲보건행정과 복영옥   ◇ 환경6급 (1명) ▲목상동 임재익   ◇ 사서6급 (1명) ▲복합문화센터 최정윤(승진)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태완(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준   ◇ 시설6급 (9명) ▲도시계획과 옹상열 ▲안전총괄과 이명구 ▲건축과 안병철(전입) ▲건설과 조형태(전입) ▲도시재생사업단 김택정(전입) ▲교통과 서성원 ▲대전광역시(전출) 나한수, 서원중, 이근경   ◇ 운전6급 (1명) ▲회계정보과 문승호   ◇ 행정7급 (31명) ▲기획홍보실 박준현 ▲새로운대덕추진단 박나민, 송슬아(전입), 신재선(전입) ▲총무과 권동일, 권영인, 정덕현(승진) ▲교육공동체과 김영민, 김현경, 김현아(전입) ▲문화관광체육과 김지현, 김동후(전입) ▲경제정책과 공병삼 ▲기후환경과 전윤정 ▲도시재생사업단 김민경(전입) ▲교통과 민경인 ▲대화동 한혜선(전입) ▲회덕동 한재영(승진) ▲비래동 배영범 ▲법1동 김준태(승진․전보) ▲법2동 류정아(승진․전보) ▲신탄진동 송유정, 최혜영(전입) ▲목상동 유유근 ▲대전광역시(전출) 김병선, 김현정, 박한별, 이동은, 최은진, 최희성, 한선영   ◇ 사회복지7급 (7명) ▲복지정책과 이정현, 이현아 ▲사회복지과 강민경 ▲여성가족과 윤정 ▲오정동 정지연 ▲중리동 손연주 ▲ 법2동 정선아   ◇ 전산7급 (2명) ▲세무과 류연희 ▲민원봉사과 전용림   ◇ 사서7급 (1명) ▲복합문화센터 한재민(승진)   ◇ 환경7급 (5명) ▲기후환경과 강지윤(전입), 류하림(승진), 최영민(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류현정, 박진호   ◇ 시설7급(5명) ▲도시계획과 정성희(승진) ▲건설과 정도영(전입) ▲교통과 안강식(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송연화, 이동현   ◇ 운전7급 (7명) ▲교육공동체과 연홍식 ▲도시계획과 김선종 ▲건축과 강태진 ▲건설과 홍성훈 ▲교통과 오창규, 유영진 ▲보건행정과 설경식   ◇ 사무운영7급 (7명) ▲민원봉사과 정임호 ▲교통과 조정선 ▲보건행정과 전미양 ▲복합문화센터 김선경 ▲대화동 임종화 ▲송촌동 송인범 ▲덕암동 문명득   ◇ 행정8급 (22명) ▲기획홍보실 김지은 ▲새로운대덕추진단 윤은영 ▲문화관광체육과 정다운, 류혜진(전입) ▲민원봉사과 김현규, 김지수(전입) ▲경제정책과 오수정 ▲기후환경과 강형희 ▲복지정책과 김준영, 조현명(전입) ▲사회복지과 장다래 ▲여성가족과 김연령 ▲안전총괄과 최주영 ▲의회사무과 유철웅(전입) ▲중리동 정찬영(전입) ▲덕암동 윤다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해림, 박미란, 이민정, 이수진, 이태희, 정해원   ◇ 세무8급 (2명) ▲세무과 김소라 ▲교통과 양사연   ◇ 전산8급 (4명) ▲회계정보과 강덕희(전입) ▲복합문화센터 박세하(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성호, 송민진   ◇ 사회복지8급 (6명) ▲복지정책과 김소영, 박혜빈, 송예진(승진) ▲대화동 김남열(승진) ▲법1동 김민지 ▲목상동 전규희   ◇ 환경8급 (3명) ▲기후환경과 장유하(승진), 장현정(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수   ◇ 시설8급 (9명) ▲지적과 박정희(전입) ▲사회복지과 김휘근(전입) ▲도시계획과 최승규, 홍종우(전입) ▲건축과 박세희(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채언, 박건양, 오혜은, 윤정   ◇ 행정9급 (7명) ▲덕암동 박지은 ▲민원봉사과 이수한(신규) ▲복합문화센터 박지원(신규), 임지영(신규) ▲비래동 김종성(신규) ▲중리동 박채리(신규) ▲신탄진동 권성찬(신규)   ◇ 시설9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김우리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대전시, 2021.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 발령
    ◇ 6급 승진․전보: 50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상수 ▲기획조정실 유은진, 박승규, 정헌학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안 ▲보건복지국 지소아 ▲청년가족국 주진원 ▲환경녹지국 권오설 ▲교통건설국 임정혁 ▲도시주택국 박보영, 조남경 ▲감사위원회 남미숙 ▲보건환경연구원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준배, 정현진 ▲건설관리본부 정윤업 ▲공원관리사업소 송인태 ▲대외협력본부 임승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여운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원상영, 맹진모 ▲차량등록사업소 박병원, 한명희 ▲동구 김원산, 한승호, 문희정, 배순옥, 이희만, 홍석진, 김성구, 이재정 ▲중구 성낙구 ▲서구 김은영, 김대열, 김은정, 박윤경, 김남미, 이용순, 전현진, 임재덕, 이영광 ▲유성구 김인옥, 정진희, 유도현 ▲대덕구 김은미, 최숙희, 이민영, 김태완, 김택정, 안병철   ◇ 7급 승진․전보: 63명 ▲자치분권국 이웅열 ▲교통건설국 김주완, 민재홍 ▲트램도시광역본부 안상열 ▲의회사무처 조대희 ▲건설관리본부 박종락 ▲공원관리사업소 송길용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황윤희, 유창우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협 ▲동구 송종덕, 윤태경, 이상화, 최두희, 김영웅, 김미진, 이재욱, 이인성, 김선미, 박종현, 조용현, 민찬규 ▲중구 염미애, 현재원, 김영석, 육서희, 박지은, 김지영, 나기중, 정효진, 김수진, 조원주, 정아임, 서성찬, 정동민, 김광신, 홍수빈 ▲서구 김건영, 한종화, 서슬기, 최승묵, 임정운, 이택근, 김규리 ▲유성구 김은혜, 이창기, 이수용, 최청빈, 노수정, 김민지, 이성용, 홍강덕 ▲대덕구 김현아, 김민경, 송슬아, 한혜선, 최혜영, 김동후, 신재선, 강지윤, 최영민, 안강식, 정도영   ◇ 8급 승진․전보: 45명 ▲기획조정실 강신혜 ▲일자리경제국 김진경 ▲교통건설국 장호용 ▲상수도사업본부 김준, 박진아, 천기범, 노현수, 손제욱 ▲건설관리본부 허진, 백나래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황가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형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동구 손정희, 김서라, 조성필, 조성수, 박한영, 정현철 ▲중구 이연규, 김준홍, 여인재, 정윤순, 김정민, 최동의 ▲서구 안유빈, 김태미, 박지수, 이예솔, 허민영, 남혜지, 이제인 ▲유성구 임인섭, 권순준, 이제하, 나준호, 김진현 ▲대덕구 윤다영, 유철웅, 정찬영, 류혜진, 홍종우, 박세희, 박정희   ◇ 신규: 92명 ▲기획조정실 이우석, 이은홍, 변지영 ▲시민안전실 백송이, 김을구 ▲일자리경제국 김해인, 문수인 ▲과학산업국 소정민, 채영환, 이태훈 ▲자치분권국 홍사연 ▲시민공동체국 김선미, 이원경, 조정선 ▲문화체육관광국 김승지, 우기만, 이찬미 ▲보건복지국 이관수, 최전미, 임미정, 조희원, 김소미 ▲청년가족국 이단비 ▲환경녹지국 김연경, 박혜은 ▲교통건설국 손민정 ▲도시주택국 김민정, 이주영, 정인배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박서진, 남소연, 장예지 ▲농업기술센터 박수연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서정아, 원윤재, 이승희, 이현석, 장영규, 허미리, 김세훈, 성호태, 최석문, 김은수, 유수현, 김정현, 이윤형, 김선윤, 정윤서 ▲건설관리본부 길민규, 김혜환, 서정민, 심규락, 이윤승, 신혜원, 강찬구, 송준화, 염다경, 한충희, 김미현, 박꽃처럼, 정태룡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공원관리사업소 오학균, 이재정, 박재범, 윤석경, 안현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한명열, 최연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박병문, 유화정, 전채리, 조은영, 한송이, 조형주, 최승열, 박지은(2.1.자)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 6급이하 전보: 474명 ▲대변인 박미현, 신웅교 ▲홍보담당관 유기선, 김정훈, 박인천, 조샘이 ▲인사혁신담당관 윤희숙, 김현아, 류소정 ▲기획조정실 김근순, 김유진, 이은혜, 김선희, 박형순, 궉미현, 이재영, 임창선, 김수진, 이창훈, 백윤수, 정병택, 박규림, 오현석, 심창섭, 이동은, 심지은, 이나리, 신윤선, 김대진, 송창기, 이현철, 이민규, 이윤정, 이재인, 주현, 이양학, 윤현진 ▲시민안전실 한영구, 허세권, 임수정, 김정아, 송현지, 조지호, 최은진, 이정미, 김윤선, 정재익, 공종오, 김영호, 이선호, 김태순, 차윤증, 송대훈 ▲일자리경제국 노화정, 복연희, 박영주, 조진숙, 최영미, 박재현, 이흥규, 이예솔, 박양일, 윤여운, 장순, 최길용 ▲과학산업국 소미란, 박인옥, 유숙영, 양영란, 강옥영, 최동민, 이은숙, 유선영, 심은우, 유성윤, 정신, 김경수, 이미라, 박순영, 조영화, 박지현, 김재홍, 서원중 ▲자치분권국 정진, 김은아, 이미화, 이종하, 신경숙, 박효은, 조중연, 장철순, 양승주, 박한별, 박새미, 박순영, 이옥란, 황금순, 강형준, 김동환, 김고운, 윤여원, 차은영, 홍서준, 송민진, 이경민, 이한순, 최형준, 김강식, 최지웅, 최동근, 이용성, 류지홍 ▲시민공동체국 한정원, 정인찬, 신세라, 이현종, 김준배, 윤선혜, 이연희, 황지영, 임채연, 한충희, 류현주, 김현정, 한선영, 성혜정, 임용석, 이민정, 오종필, 오진세 ▲문화체육관광국 김일현, 이수영, 김경혜, 박미영, 박미란, 김혜영, 이성미, 이용석, 최희성, 류충희, 김우순, 백장현, 장래국, 김광우, 김태섭, 이병훈, 한은진 ▲보건복지국 임근빈, 김형미, 박성배, 김현진, 박샛별, 구경서, 정상은, 박미란, 김은일, 이병일, 백유민, 김현숙, 최수미, 이가현, 이순태, 최나영, 이기승, 문혜련 ▲청년가족국 오우택, 하인숙, 장영수, 박순희, 이영종, 이민호, 이종영, 고성현, 전유경, 이령화, 주소정, 임미정 ▲환경녹지국 심창헌, 조정희, 최은예, 김성식, 최은숙, 윤인수, 이중섭, 송재용, 조능연, 이재만, 윤석광, 천관훈, 류현정, 박진호, 김동진, 고재섭, 김용석, 임정열, 김정기, 이재환, 최문정, 고영복(2.11.자) ▲교통건설국 우은경, 이혜영, 남경임, 김진희, 신선미, 고창수, 차경진, 이나라, 조다영, 박관수, 권해림, 이진화, 최기태, 이윤정, 강경석, 천경호, 김현중, 김인종, 김정규, 김용원, 박종화, 김지석, 임택수, 류제훈, 노희장, 원종상, 최두리, 명제석, 김철기(2.11.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은희, 이경진, 최돈묵, 김국태, 이기백, 박영호, 박찬규, 이근경, 여중현, 김호섭, 유홍진, 성종현, 구은자 ▲도시주택국 김현정, 길훈, 윤지연, 구본숙, 주동선, 박승혁, 나한수, 송선아, 신현모, 육관수, 김동성, 노태화, 서병규, 박춘익, 조주현, 윤정, 장인진 ▲의회사무처 권종만, 안효일, 김상훈, 송치영, 장성민, 박재철, 김영천, 이태희, 장선익, 김용문, 윤정식 ▲감사위원회 이희진, 김준환, 이상윤, 이영숙, 이회권, 박조영, 이석기, 이병학, 이은재, 양희성, 임승재(2.1.자) ▲인재개발원 최윤정, 박희영, 김현정, 이미영, 박동은, 주형건 ▲보건환경연구원 이남순, 전현선, 강수빈, 이봉철, 한광열 ▲농업기술센터 김인근, 이종후, 최수용 ▲상수도사업본부 최미호, 강경희, 김경숙, 이효중, 박연아, 전명숙, 김미경, 이태훈, 이기운, 김병선, 박현경, 오태환, 현성준, 양다솜, 김현임, 박호현, 윤숭호, 이성규, 최보현, 유영진, 최성우, 강병구, 조용일, 장시덕, 김윤정, 우다희, 백은솔, 신원호, 이수진, 이문종, 김선기, 이동현, 김은희, 박신영, 이상표, 오혜은, 이미경, 유현주, 이성종, 이경수, 라이경, 조종태, 신서현, 이찬 ▲건설관리본부 오윤희, 김나연, 서지혜, 양성모, 박소연, 최은석, 송선빈, 김유석, 이정은, 이흠대, 손장배, 윤상범, 성찬희, 전진만, 박노웅, 한진희, 장지훈, 안광진, 안세환, 전한석, 김용현, 김흥주, 김기성, 김명국, 김준환, 김재형, 김하은, 유성희, 이창용, 이진일, 전병훈, 김채언 ▲시립미술관 차용경, 전재호, 성진모, 김태현, 김광수 ▲한밭도서관 이용수, 이수진, 양창국, 박창희, 한옥희, 이용순, 류종국, 신상우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성훈, 윤희순, 조철연, 박현아, 진완종, 배보경, 권성호, 최혜원, 이정일, 김천일 ▲공원관리사업소 윤정욱, 이은우, 임종호, 김경탁, 정희철, 호병인, 이천재, 백소연 ▲대외협력본부 조형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민호 ▲차량등록사업소 한성아, 이수강, 노만수, 문희원 ▲대전예술의전당 이진욱, 오수근, 최종태, 한나래 ▲하천관리사업소 김현주, 김현옥, 김현수, 박선영, 신경석, 박건양, 오경진(2.12.자) ▲한밭수목원 정해원, 김응대, 정승희, 김현준, 김승호, 윤인아, 전유나, 송연화, 천강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혜주, 김명자, 이국래 ▲대전시립박물관 송진영, 유수진, 김선구, 홍순천, 이유진 ▲동구 길선근, 윤승상, 이지현, 김소희, 김정아, 박준희, 김선무, 류혜영, 조민지, 김수경, 장정임, 박성준 ▲중구 이경준, 장혜식, 이소연 ▲서구 배은희, 장신영, 장하나, 장예선, 임록근, 이성걸 ▲유성구 김성찬, 양인영, 강형석, 신대호, 지영환, 이흥주, 김영준 ▲대덕구 이연주, 양윤정, 김지수, 조현명, 강덕희, 박세하, 이원우, 장현정, 조형태, 김휘근   ◇ 6급이하 교육·파견 등: 44명 ▲교육 이애희, 오병남, 김은경, 도병희, 박찬진, 박훈숙, 오은덕, 유영순, 윤명근, 이현경, 장은정, 조애리, 최봉석, 허미경, 황난순, 조은희, 이경양, 전부자, 변옥진, 이지만, 윤여채, 김문희, 임향진, 윤태호, 석주현, 김선구, 김희정, 임창선, 남충희, 유동규, 양재희, 최국환, 채현철, 김기범, 서원덕, 곽미애, 조윤주 ▲파견 김은아, 임수진, 조해주, 김태광, 박정민(2.1.자), 임종성(2.11.자), 서현철(2.12.자)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허태정 시장, 홍보담당관, 중앙협력본부장 사령 교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이용균 홍보담당관과 안필용 중앙협력본부장에 대한 사령을 교부했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8-03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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