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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한 기부기업에 현판 전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난 12일 오후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에 방문하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예우프로그램으로 제작된 현판을 전달하였다.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역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대전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에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기탁된 기부금은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통해 전문예술인으로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지원과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악기 구매 및 수리를 위한 비용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대전문화재단 지정기부금 실적은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외 6건, 총 50,000천원만으로 집계됐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지역 기업과 지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예술활동을 펼쳐주신 지역의 문화예술인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메세나 활동을 장려하여 지역의 문화예술 창작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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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대전전통나래관,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우수기관 “문화재청장상” 수상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에서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2020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지난 2014년 2월에 정식 개관한 이래 대전무형문화재 기능 11종목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전시·교육·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전통문화 향유 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문화재청 산하 전수교육관은 전국적으로 160개 329종목(2020년 말 기준)에 이르며, 2020년에는 38개의 전수교육관이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였다. 이 중 대전전통나래관이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기능종목의 전승·보전 및 전통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일반시민 대상의 ‘무형문화 전수학교’, ‘대전수라간’을 연중 운영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 전통 주기전승의례를 체험하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세시체험’은 삼짇날, 단오, 유두절, 중양절 등 선조들의 지혜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교육을 통해 노령자, 다문화가족, 외국인 등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종문 전통진흥팀장은“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당초 계획한 116회 수업을 모두 수행했다는데 의의가 크다”며“대전시 문화유산과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교구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2021년에도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7,600만원을 확보했다. 대전무형문화재 기·예능종목 전수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월간무형문화재 상설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좋은 소식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문화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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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대전문화재단-백제문화제재단, MOU 체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28일(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백제문화제재단과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설립목적 달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전 및 백제문화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시행 ▲양 기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인력 등의 교류 및 참여 ▲지역문화 예술인 상호교류 및 협력 ▲ 기타 양 기관의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상호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상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다양한 인적 인프라 구축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의미있는 발자취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기관의 협약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별도 협약식 없이 서면 계약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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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활용사업 성과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완성한 “손 끝에서 만나는 소장품”의 소장품 미디어월(Medial Wall), 키오스크, 모바일앱을 12월 21일 최종보고회를 거쳐 시민에게 공개한다.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2020년 공립미술관(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로부터 10억원을 지원받아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에 첨단기술을 접목, 새로운 실감콘텐츠를 구축하여 시민들과 새롭게 상호소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광역시(총괄기관), 대전시립미술관(주관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수행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제작으로는 예술품 DB구축 기반 실감콘텐츠 기업인 문화유산기술연구소와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 글로벌 개발기업인 SQI SOFT가 맡았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완성한 ‘손 끝에서 만나는 소장품’의 미디어월, 키오스크, 모바일앱은 예술과 첨단기술의 접목으로 새로운 미술관의 실감콘텐츠 탄생이다. 21세기형 공감미술의 감상방식으로서 최첨단 과학기술과 융복합된 예술 체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의 예산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수행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문화유산기술연구소와 SQI SOFT의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완성한 “손 끝에서 만나는 소장품”은 미디어월, 키오스크, 모바일앱으로 관람객에서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관람객에게 최첨단의 몰입형 예술 경험을 제공하여 문화향유 기회를 증강시킨다.    (미디어월)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미디어월 (DMA Collection Media Wall)은 미술관의 소장품을 보다 실감나게 살펴볼 수 있는 상호작용의 인터랙티브 플랫폼이다.     아나몰픽(anamorphic) 기법이 적용된 직각형태의 미디어월을 통해 특정 위치에서 바라볼 때 가상의 공간감을 느낄 수 있고, 모션센서가 참여자의 동작을 인식하여 완성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관람객은 슈퍼 레졸루션(TR Super Resolution) 4K촬영으로 완성된 고화질의 소장품 이미지와 디지털 아카이브를 미디어월 하단에 배치된 카테고리(하이라이트 100선, 장르별, 제작년도별, 수집년도별 등)를 통해 보다 쉽게 검색할 수 있다.    (키오스크)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아트페이스 키오스크는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의 화풍과 묘사방식을 분석하여 사용자의 촬영된 초상을 작품과 동일한 화풍으로 변환해준다. 완성된 아트페이스는 QR코드 기반의 ‘내보내기’를 통해 핸드폰에 저장하거나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모바일앱) 미디어월과 키오스크와 함께 제작된 모바일 앱은 전시정보 및 소장품 정보 외에도 증강현실(AR) 기반의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AR기능을 통해 핸드폰 카메라 안에서 대전시립미술관(DMA) 로고 와 벽면 인식을 기반으로 나타나는 전시 포스터를 원하는 곳에 배치하고 함께 촬영하여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실감콘텐츠 사업을 담당한 이보배 학예연구사는 “관람객의 입장에서 전시 이외에 미술관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본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작품을 능동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 플랫폼을 통하여 대전시립미술관의 소장품을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화
    • 전시
    2020-12-21
  • 2020 아티언스 캠프 「뉴노멀! 우리의 움직임」예술 프로젝트 운영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주최하는 2020 아티언스 캠프가 <뉴노멀! 우리의 움직임: 코로나를 극복하고 우리가 예술로 만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전시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아티언스 캠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움직임(movement)’을 통한 소통과 관계성의 가치를 모색하고 변화될 삶의 방식을 예술·과학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3단계의 워크숍을 통해 조망해보는 언택트 방식의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1단계 워크숍 ‘Data base Monument Movement; 치유와 활력의 몸짓’에서는 신제현 작가와 함께 움직임에 대한 의미를 찾아보고 감각을 깨운다.   공학자이자 무용가인 이정섭 작가가 진행하는 2단계 워크숍 ‘Collective bodies; 집합체’에서는 인공지능과 모션캡쳐 기술로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데이터화하고, 온라인 상 실시간으로 적층되는 움직임 데이터를 통해 상호 교류하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3단계 워크숍 ‘Another Contact; 또 다른 관계’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조융희 작가가 참여자들의 다양한 움직임 데이터들을 3D 프린팅을 통해 다시 설치작품으로 물리적 환원한다.    개별적 움직임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하나둘씩 모여 연결되고, 움직임의 결과물들이 점차 쌓여 거대한 하나의 조형물로 완성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탄생한 설치작품은 아티언스 캠프 운영 기간 동안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전시된다. 전시 종료 후 개별 움직임 설치 작품들은 다시 각 참여자들에게 배송된다.    아티언스 캠프 대면 워크숍은 소수인원 사전예약제로 평일 2회, 주말 4회씩 12월 20일(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5~6전시실에서 운영된다.    비대면 참여를 희망할 경우에는 휴대폰과 PC 등 웹사이트 내 접속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티언스 캠프 홈페이지(www.artience-camp.com)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ca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문화
    • 문화
    2020-12-18
  •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2020 Christmas Concert"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2020 Christmas Concert’가 12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양한 캐럴 곡들로 꾸며진다. 섬세한 음색의 아카펠라, 타악기, 트럼펫 등 다채로운 악기가 어우러지는 캐럴 모음곡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담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아름답고 화려한 트럼펫(임승구 교수)의 선율과 생동감이 넘치는 아프리카 및 라틴 계열의 타악기들이 함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였다.    여러 나라의 전래 크리스마스 캐럴들로 꾸며지는 이번 연주는 독일 전래의 캐럴‘한 송이의 장미가 피었네(Es ist ein Ros Entsprungen)’를 시작으로 전반부는 영국의 전통 캐럴을 비롯하여 인도 민요 등 다양한 나라의 전통 캐럴 모음곡으로 꾸며진다. 젠킨스(K. Jenkins) 편곡의 캐럴 모음곡 ‘즐거운 환호 속에서(In dulci jubilo)’, 흑인영가 ‘산위에 올라 전하라(Go, Tell it on the Mountain)’, 부르고뉴의 전통 캐럴 ‘파-타-판(Pat-a-pan)’등을 선보이며 타악기와 트럼펫 연주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월터 스콧(W. Scott)의 서사시 ‘호수의 연인 (Lady on the Lake)’을 가사로 성모 마리아에 대한 찬미와 축복을 아름다운 선율로 담아낸 ‘슈베르트(Schubert)의 ‘아베 마리아(Ave Maria)’와 프랑크(C. Franck)가 1872년에 작곡한 종교음악‘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을 선보여 기쁜 성탄을 맞아 마음의 안식을 안겨주는 성가곡으로 무대를 채운다.    또한,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아카펠라 곡들이 준비된다. 쇼(K. Shaw)편곡 ‘일 년 중 가장 멋진 날(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렛 잇 스노우!(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을 감미로운 화음의 사중창으로 들려준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깊이 있고 풍부한 음색의 트럼페터 임 승구의 특별 무대도 준비한다. 연주곡은 거슈인(G. Gershwin) 의 ‘나를 지켜줄 사람(Someone to watch over me)’이다. 이 곡은 1926년에 초연된 뮤지컬 ‘Oh Kay’에 실려진 노래로 재즈뿐만 아니라 여타 장르의 음악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잔잔 한 서정을 감미로운 음색으로 들려주는 트럼펫 솔로 무대로 관객 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캐롤 ‘징 글벨 락(Jingle Bell Rock)’,‘산타, 제게 사랑을 보내주세요 (Santa, Bring My Baby Back To Me)’,‘산타클로스가 마을에 오 실거야(Santa Claus is Comin' To Town)’를 들려주며 신나는 성탄 연주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객석의 30%를 운영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 ~ 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12-18
  • 대전시, 문화재 안내판 개선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시가 문화재청 주관으로 실시된 2020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 우수사례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우수 기관 선정을 위한 평가는 안내문안의 완성도, 사업량과 예산집행률 등 사업추진 노력도와 함께 2021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 신청 건수 등을 대상으로 하며, 대전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안내판 개선사업은 노후 된 안내판을 교체하고 문안의 오류 정정과 쉬운 용어 사용 등을 통해 안내판을 정비하는 사항으로, 대전시는 올해 창계숭절사 등 27개소의 정비를 완료하였고, 내년에는 삼매당 등 14개소에 대한 국비지원이 확정된 상태이다.    한편, 올해 문화재 보존관리 분야에서도 문화유산과 직원 2명(유광현, 지현정)이 문화재 보존 및 활용 업무의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러한 성과들은 대전시를 비롯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 향토사학자 및 활용사업의 다수를 위탁 운영하는 문화재단 등이 합심하여 얻어낸 결과라는 것이 대전시의 의견이다.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유산 분야에서 우리시가 기관과 유공공무원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분야임에도 묵묵히 자기 업무를 충실히 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에게 유용한 문화유산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
    • 문화
    2020-12-18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제177회 정기공연 ‘송년음악회’를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을 음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화려하고 흥겨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대전만의 멋과 흥을 담아 활기차게 21세기를 열어가는 대전의 기상을 표현한 국악관현악 ‘대전서곡’을 시작으로, 심금을 울리는 해금 선율과 드라마틱한 국악 관현악과 만나는 해금 협주곡 ‘추상’을 연주한다.    이어서 경기민요와 남도민요의 매력을 물씬 담은 노래의 향연 민요연곡 ‘토리이야기’와 음악ㆍ놀이ㆍ춤이 한데 어우러진 흥겨운 ‘판&춤’무대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흥겨운 리듬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앞선 무대에 이어 연말이면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와 웅장한 합창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교향곡 제9번 합창 中 ‘환희의 송가’, 메시아 中 ‘할렐루야’로 송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한 노부영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힘들었던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흥겨운 송년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 운영한다.    공연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12-11
  • 대전문학관 동화책‘우리 가족 이야기’발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은 2020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 기획프로그램 ‘나의 시간을 동화책으로’의 결과자료집 <우리 가족 이야기>를 발간했다.    <우리 가족 이야기>는 기획 프로그램 ‘나의 시간을 동화책으로’에 참여한 여섯 가족이 그들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직접 쓰고 그려 완성한 동화책이다. 동화 내용은 △쓰레기통 아빠 소동 △엄마를 구출하라 △설득 프로젝트 △상상의 섬 △보스깨기 △꿈꾸는 사전 총 6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과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담았다.    이은봉 대전문학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가족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문학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동화책은 오는 12월 18일 금요일부터 관심있는 시민 1인당 1권씩 선착순(수량 소진 시까지),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제공되므로 미리 전화 후 수령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학관(담당자042-626-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
    2020-12-11
  • 대전문화정책포럼, 대전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열린 포럼 개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10일 대덕테크비즈센터 대회의실에서 「대전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열린 포럼」 ‘대전과학축제의 방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과학문화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대전마케팅공사 대전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 주관, 대전문화정책포럼 주관 그리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고, 유트브로 실시간 생중계되었다.   주제발표를 펼친 대전문화정책포럼 김승모 이사는 ‘위드코로나시대 대전과학문화축제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의 내용으로 빅데이터로 본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검색되지 않는 데이터 현황을 지적하면서, 경쟁력방안으로 핵심콘텐츠 중심 프로그램 구성, 공연예술형 및 야간형 축제로의 개편, 지역개발형으로 정체성 확보, 축제를 통한 도시재생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대전시 과학산업과 정진제 과장은 ‘대전시 과학문화축제 정책방향’의 내용으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전의 유성온천축제 다음으로 가장 오랜역사를 가진 축제로 그 동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꾀하였으나, 정체되어있는 점이 아쉽다고 하면서, 대전마케팅공사 내 과학문화팀을 신설하여 사이언스축제만을 전담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발전전략 수립연구 용역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축제를 원점에서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대전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 운영, 대덕특구 통합관광시스템 등을 구축하겠다고 하였다.   두번째 토론자인 더 페스티벌 서정선 대표는 ‘지역 로컬리티를 활용한 과학문화축제’의 주제로 대덕특구 이공계 전공자들이 만드는 과학축제 등 자발적인 지역 주체를 형성하라고 하면서, 대전의 토속적 로컬리티를 스토리텔링하여야 한다고도 말했다. 장소성을 넘어 자연과 사람, 역사가 합쳐진 지역 로컬리티로 만들어야 하며, 대전대덕연구단지의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충청과학의 위상을 축제를 통해 표현하는 등의 방안도 제시하였다.   세번째 토론자인 문화관광컨설팅 감성피아 신현식 대표는 ‘초월성 축제로의 전환 필요’의 내용으로 디지털과 4차 혁명으로 전환되는 뉴노멀 시대에 인류가 공생성과 행복성을 추구하는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O2O 축제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간과 콘텐츠의 융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직막 토론자인 한국화학연구원 과학확산실 양경욱 실장은 ‘과학자(과학기관)의 주도성 확보 방안’의 주제로 대덕특구의 과학자(과학기관)가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대전시 차원에서 연구자에 대한 과학문화확산 상 제정 및 포상 등을 통해 자긍심과 보람을 고취시키는 것이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희성 교수(단국대학교 문화예술학과)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오랜 시간에 비해 육성의지나 정책의 지속성이 반영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고 하면서, “최근 관광정책에서 스마트관광이 부각되고 있어 대전에서 이러한 부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들이 대전과학문화축제 행정에 적극 반영되길 당부하였다.
    • 문화
    • 문화
    2020-12-11

뉴스 검색결과

  • 허태정 대전시장, 신년 브리핑 ‘시민이 활짝 웃는 일상’을 위해 거침없는 민생 시정 펼칠 터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신년 브리핑을 통해, 올해의 시정비전을‘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으로 제시하고, 무엇보다 ‘시민이 활짝 웃는 일상’을 위해 거침없이 민생을 챙길 것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불편함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신 시민들 덕에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었다”고 소회했다.    허태정 시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해서 “대전의료원 건립,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 등 숙원 사업들의 실마리를 풀었고, 스타트업파크, 태양광 기업공동활용 연구센터 유치 등으로 대전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가장 큰 성과로는 15년간 숙원이었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지정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발행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은 점을 꼽았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에는 공정과 상생, 포용의 가치 아래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여 하루빨리 시민 분들께 활짝 웃는 일상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동시에 팬데믹 시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과학수도인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한 5가지 분야별 역점사업을 꼽았다.   첫째, 모두가 행복한 대전    허태정 시장은 “서민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경감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드림타운 1만호를 2030년까지 공급하고, 저출생과 고령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전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를 2024년까지 5개 자치구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전의료원 건립방식을 민간투자방식인 BTL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2026년부터 시민들이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건립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또 “20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100곳을 조성하여 양육 돌봄에 있어 사각지대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둘째,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전    허태정 시장은 “올해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전’을 완성해 나가야 할 시점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 공동체 문화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대전시 79개 모든 동에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주민참여 예산을 5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덧붙여, 허태정 시장은 “온통대전의 기능을 확대해서 온정나눔 기부와 온통희망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상생의 가치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에 뜻을 밝혔다.   셋째, 모두가 잘사는 대전    허태정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어서는 “대전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미래산업 중심의 선도 경제체제로 전환하여 모두가 잘사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1조 규모의 대전형 뉴딜펀드를 마련하고, 2025년까지 일자리 15만 개를 창출하며,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을 디지털 경제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한, 스타트업파크와 재도전 혁신캠퍼스, 원도심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과 함께 63만 평 규모의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키로 했다.   넷째, 맑은 물, 푸른 숲이 있는 대전    허태정 시장은 “삶에 지친 대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맑은 물, 푸른 숲의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우선, 3대 하천을 중심으로 도심 생태 녹지를 조성하여 ‘걷기 좋은 천리길’을 조성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2030년까지 대전천 하상도로 철거와 갑천 스카이워크 설치, 도심 숲‘천개의 도시숲’ 사업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다섯째, 중부권 메갈로폴리스 중심도시 대전    허태정 시장은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고 지역주도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충청권을 광역생활 경제권으로 통합하고 대전시가 중부권 메갈로폴리스의 거점이자 모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대전․세종 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특화분야 간 융합 산업지구를 조성하고, 초광역 통합경제권 형성에 힘써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더불어,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대전도시철도1호선 세종 연결,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간 단일생활권 교통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제는 그동안 노력해온 민선7기 사업들이 결실을 맺어야 할 때로, 올해는 현안 사업들의 성과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 대전 시민들의 일상에 웃음을 되찾기 위해, 공정과 상생, 포용의 가치를 정책에 담아 민생현장을 직접 챙길 것”이라고 브리핑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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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코로나백신 공급계획 마련 우선접종대상자 파악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공급계획 사전 수립과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는 3월 경 백신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전에 우선접종 대상자를 파악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접종이 사회적 갈등요인이 되지 않도록 매뉴얼과 유사시 대응방안까지 완비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주부터 지급되는 정부의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대상범위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살피라”며 “특히 지원 대상인 줄 모르거나 일부가 부합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없도록 대전형 핀셋지원계획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해 자연과 어우러진 생활체감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가 추진하는 여러 정책 중 빨리 할 수 있는 시민체감형 사업을 적극 발굴, 시민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자”며 “과거 치수에 집중했던 3대 하천과 지천을 시민공간으로 만들고 대청호오백리길을 단절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탄소중립정책과 에너지자립도 향상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계획 강화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 에너지자립률이 2% 대에 머물며 전국에서도 낮은 수준”이라며 “이를 5% 대까지 끌어올리도록 우선 공공부분이 적극 참여해 대체에너지 이용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료원 운영방식 개선, 제설장비 추가 확보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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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한파 속 선별진료소 근무자 응원메시지 전달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협의회는 11일 오전 11시 15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격려물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파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15개 선별진료소 근무자 등 200여 명에게 격려물품을 지원하는 것으로 떡, 음료, 과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김창섭 연합회장은“시민의 생명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분들께 소소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이 곳에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께 힘내시라는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와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15개 선별진료소 중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는 무증상이지만 검사를 받고 싶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밭체육관 주차장에서‘도보’와 ‘차량이동’방식을 겸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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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어울림플라자 개소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1일 유성구 탑립동 소재 대전테크노파크 옛 본관동에서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상민 국회의원, 김찬술 대전시의원 등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어울림플라자 개소는 과학기술인, 기업인이 활발한 교육·소통·협력으로 산·학이 정보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시의회 차원에서도 대전형 혁신성장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림플라자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이 협업할 수 있는 소통과 교류 공간으로 다양한 협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친화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과학기술인 들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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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국제과학비즈니즈벨트 외국인투자지역 활성화 위한
     대전시는 11일 오후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이하‘특구재단’)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외국인투자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시와 과학벨트 전문지원기관인 특구재단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 관리와 첨단기술기업 지원 육성 등 전문성 제고를 위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관리에 협의했다.    또한, 양 기관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의 육성 및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공감하고, △디지털 및 그린뉴딜 관련 첨단기업 투자유치, △ 고부가가치 첨단기술기업 육성, △국내·외 기업 교류관련 입주기관 협의체 운영 등에 관한 각종 사업 및 지원정책을 발굴키로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긴밀한 협조로 이루어진 결과이며, 이를 통해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도룡동 기초과학연구원 운영과 신동 중이온가속기 구축 및 둔곡지구 조성 등을 통해,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로서 국내 과학 발전을 견인 중에 있다.    대전시는 특구재단과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층 더 심도있게 기초연구 성과와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국내·외 기업 간의 협력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화 기회 창출, 기술혁신 촉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과학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국제과학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을 포함한 거점지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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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대전시, 1월 정기인사 6급 이하 승진자 158명 선발
    ◇ 6급 승진: 50명 ▲인사혁신담당관 김은미, 박상수 ▲정책기획관 원상영, 최숙희 ▲예산담당관 임승혁 ▲일자리노동경제과 유은진 ▲투자유치과 김택정 ▲미래산업과 주진원 ▲운영지원과 김은영, 김태완 ▲세정과 박병원, 박승규 ▲회계과 한명희 ▲지역공동체과 김인옥, 이민영 ▲사회적경제과 김지안 ▲관광마케팅과 정진희 ▲장애인복지과 김대열 ▲감염병관리과 김원산, 전현진 ▲건강보건과 지소아 ▲가족돌봄과 여운천 ▲교육청소년과 김은정 ▲기후환경정책과 권오설, 한승호 ▲맑은물정책과 임재덕 ▲공원녹지과 송인태, 이희만, 정윤업 ▲생태하천과 홍석진 ▲공공교통정책과 박윤경, 박준배, 임정혁, 정현진 ▲운송주차과 배순옥 ▲트램건설과 김성구 ▲도시광역교통과 성낙구 ▲도시재생과 유도현 ▲주택정책과 안병철 ▲의회사무처 김남미, 남미숙, 정헌학 ▲농업기술센터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보영, 이용순, 이재정 ▲건설관리본부 이영광, 조남경 ▲한밭도서관 문희정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맹진모   ◇ 7급 승진: 63명 ▲균형발전담당관 김현아 ▲정보화담당관 이재욱 ▲안전정책과 안강식 ▲재난관리과 민재홍, 정아임 ▲운영지원과 송길용 ▲세정과 서슬기 ▲문화콘텐츠과 송종덕 ▲복지정책과 염미애 ▲감염병관리과 김수진 ▲식의약안전과 조원주 ▲미세먼지대응과 강지윤 ▲자원순환과 최영민 ▲생태하천과 정도영 ▲버스운영과 최승묵 ▲운송주차과 김건영, 김주완, 안상열, 윤태경 ▲의회사무처 조대희 ▲인재개발원 김은혜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김민지, 박종현, 서성찬, 정동민, 조용현, 이상화, 최두희, 최청빈,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김광신, 김영웅, 민찬규, 박종락, 이택근, 정효진, 현재원, 홍강덕 ▲한밭도서관 김영석, 이수용, 한혜선 ▲여성가족원 나기중, 육서희, 최혜영, 한종화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이웅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신재선, 황윤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임정운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박지협, 유창우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 8급 승진: 45명 ▲국제협력담당관 강신혜 ▲성인지정책담당관 허민영 ▲일자리노동경제과 손정희 ▲투자유치과 김진경 ▲스마트시티과 손제욱 ▲운영지원과 김서라 ▲지역공동체과 윤다영 ▲시민봉사과 이연규 ▲복지정책과 안유빈 ▲노인복지과 조성필 ▲장애인복지과 유철웅 ▲미세먼지대응과 조성수 ▲트램건설과 최동의 ▲주택정책과 나준호 ▲인재개발원 김준홍, 박형준 ▲상수도사업본부 김정민, 김준, 박진아, 박한영, 여인재, 이제인, 임인섭, 장호용, 천기범 ▲건설관리본부 권순준, 김진현, 남혜지, 박정희, 백나래, 홍종우 ▲시립미술관 정찬영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정현철, 황가현 ▲공원관리사업소 정윤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노현수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세희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김태미, 류혜진, 박지수, 이예솔, 허진 ▲하천관리사업소 이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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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허태정 시장, 코로나 19 지역방역 총력 대응 우선 대전교도소 코로나19 상황 점검 후 헌혈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발생한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상황을 우려, 5일 오후 대전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어려운 의료 현실을 지원하고자 헌혈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릴레이 운동 동참에 적극 앞장섰다.    먼저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대전교도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근무자를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전교도소 최제영 소장은 ▲진단키트·마스크(KF94)·개인보호구 등 방역 물품 지원 요청 ▲중증환자 외부병원 호송 시 119구급차 지원 ▲대전교도소 외부 방역 협조 ▲직원 및 수용자의 PCR 검사 의뢰 시 신속한 검사결과 통보 요청 ▲중증환자 음압병실 및 생활치료센터 이송 등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대전교도소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아직 없는 대전교도소의 선제적인 방역 조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정시설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시행으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번 달 13일까지 2주간 수용자 접견이나 작업, 교육 등이 전면 중단되고, 변호인 접견도 상황에 따라 제한적으로 실시 중에 있다. 교정시설 직원들은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외부 활동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헌혈의집 둔산센터를 찾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을 위해, 헌혈에 직접 참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했다.    대전시는 이번 헌혈을 시작으로 시민 대상으로 릴레이 헌혈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8일 대전시청에서 시민단체 임원, 공무원 등이 솔선수범하여 헌혈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져 수술 등에 혈액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대전시민들이 헌혈운동을 통한 사랑 실천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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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대전시의회 홍종원의원 ‘노동이사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의원(행정자치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4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노동이사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동이사제는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들어가 발언권과 의결권을 행사하는 제도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테크노파크 김경훈 노동조합지부장, 대전시설관리공단 김기문 노동조합위원장, 대전도시철도공사 김중철 노동조합위원장, 대전마케팅공사 이상철 노동조합위원장, 대전도시공사 조성민 노동조합위원장 등 대전시 5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위원장과 대전시 윤경식 예산담당관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노동이사제 조례 제정을 위하여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원 의원은 “노동이사제는 노·사간 갈등완화를 통한 상생·협력,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공익성 강화, 노동자의 경영 참여를 통한 책임성 강화로 주민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노동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대전시에 반드시 요구되는 제도로, 대전시 실정에 맞는 노동이사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노동이사제는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로, 현재 서울시를 비롯한 9개 시·도에서 조례로 규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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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대전광역시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결의 다져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을 비롯한 민태권‧조성칠 부의장 및 윤종명 운영위원장은 4일 오전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는 것으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며“2021년도에는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의장은 방명록에 “반듯한 대한민국에서 대전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날 참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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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대전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희망찬 출발
     대전시는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사를 청내 온라인 방송하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에 앞서 소수 간부직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인원만 참여하여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년사에서“지난해에는 안전이 위협받고 경제도 침체되어 모두가 어려움을 겪으셨지만,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툭툭 털어내고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로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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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지역 검색결과

  • 유성구, 대전환기 선도할 새해 주요사업 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2021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새해 구정 운영방향인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유성’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 토론이 진행됐다.   구는 올해 ▲실질적 자치분권 구현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선도 ▲유성형 뉴딜 전략적 추진 ▲삶과 일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4대 전략목표로 혁신을 선도한다.   특히 ▲행정동 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마을돌봄공동체 활성화 ▲주민주도 지역문제해결 공동체 구축 강화 ▲유성형 공공데이터 구축 ▲테스트베드 최적 도시 조성 ▲팬덤(FANDOM)유성 구현 ▲유성형 5GREEN 뉴딜 등 도시·생활인프라의 녹색전환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성온천 관광거점 조성사업 ▲마을단위 공원 활성화 등 83개 역점과제와 110개의 주요업무를 점검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올 한해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구정의 전체 최적화를 위한 전부서의 협업을 강조하며 “구정의 큰 틀 속에서 구 전체의 행정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고 부서 간 소통 강화를 통해 협업 체계를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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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1-13
  • 대전 중구, 보문 1․3구역 사업 추진 더욱 박차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올해도 보문 1․3구역 주거환경개선구역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여 정주여건 개선 및 주거생활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문 1․3구역은 중구 솔밭로10번길 9-1, 보문산공원로 537-8일원에 3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2022년까지 도로개설 및 확장 21곳, 주차장 6곳, 소공원 3곳 등을 조성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중구는 보문1구역 제1호 주차장 조성과 보문3구역 소로3-25호선 외 1곳 도로개설을 위해 보상절차를 이행하고 3월 중 공사 발주할 계획이며, 제2호 소공원 조성 및 중로1-27호선 도로 확장은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이 지역의 생활 및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사업비 262억 9천5백만원을 투입해 보문1구역에 도로 9곳, 주차장 2곳을 준공했고, 보문3구역에는 도로 5곳, 주차장 3곳, 청사부지 1곳, 소공원 1곳 등을 완료했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도 대사동 지역의 보문산 인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도로, 공원 및 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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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1-13
  • 대전 중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문창‧부사‧석교동 일대 주택, 상업건물, 부사동행정복지센터에 태양광‧태양열 설비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 등) 설비를 일정 지역의 주택 또는 건물(복합) 등에 설치해 생산된 전기와 열을 세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국비 5억원 등 총 사업비 10억2천5백만원(자부담 15%)이 투입된다.    구는 11일부터 사업추진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고, 2월 문창‧부사‧석교동 일원 주택, 건물 등 168곳 대상으로 현장방문, 필요서류 안내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주택에 보급형 3kw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월 발전량은 315kw로 월 평균 5만 원정도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으로 기초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점차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계획으로 2022년에도 지원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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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1-11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과 자치경찰 관련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감과 주민 공감을 확산시키고자 지난달 6일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장종태 청장은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주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을 꼭 실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장 청장은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서춘수 함양군수,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이선용 대전 서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장 청장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9월부터 부회장직을 맡아 기초 지방정부의 역할 재정립과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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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1-11
  • 대덕구,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쾌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구는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자체적으로 ‘대덕구형 동네 돌봄(커뮤니티케어)’를 추진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동네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신규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지난해 2월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육성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대덕구지역자활센터가 컨소시엄 대표기관으로서 총괄했으며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덕돌봄협동조합(일상생활지원서비스), (유)행복한밥상(건강먹거리지원서비스)이 구성기관으로 참여해 법1·2동 돌봄사각지대 경증치매어르신 30명에게 통합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특히 컨소시엄기관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체계로 ▲치매조기개입 ▲돌봄가족 월 최대 24시간 ‘쉼’을 제공으로 사회적비용 경감 및 어르신과 가족의 웰라이프 실현 ▲코로나19 고용 위기 속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유지 ▲비대면 방문건강관리(앱서비스활용)로 전환해 운영한 성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2021년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해 2022년까지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이번사업에서 ‘경증치매어르신 웰라이프 돌봄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동네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돌봄과 사회적경제가 결합된 생산적 돌봄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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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1-05
  • 대전 중구, 2021년 시무식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청내 방송을 통한 신년사로 대신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청내 방송을 통한 신년사로 2021년 시무식을 대신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구민최우선 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박용갑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민선7기 결실을 맺는 해로 그동안의 성과를 통한 변화를 기반으로 한층 더 구정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며 운을 뗐다.   중구는 그동안 보문1․3구역 주거환경개선, 선화용두지구 재정비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중구를 다시 찾도록 했고, 열한 번의 짧은 역사를 가진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전국 축제 브랜드 평판 결과 775개의 축제 중 5위에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1,000여 개의 지역 축제를 평가한 결과 2020년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우리 중구가 해야 할 많은 사업 중 가장 중요한 사업은 원도심활성화 사업으로, 이는 도시재개발과 재건축사업, 그리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양대 축으로 역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개별 민간사업 등 총 31개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준공 시기는 다르지만 2022년부터 약 2만 8천 세대가 입주하면 7만여 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촌동․유천동․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 내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중구청사 리뉴얼,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노후 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뿌리공원 2단지 사업을 통해 성씨조형물 추가 설치와 넓은 잔디광장, 가족단위 캠핑장과 글램핑장 등을 조성하여 가족 중심의 효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과, 의료진과 공직자들에게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셨던 것처럼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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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1-01-04
  • 대전 서구, 제16대 성기문 부구청장 취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성기문 부구청장은 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취임 행사를 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최소인원만 참석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청 내 방송을 통해 직원들은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했다.       성기문 부구청장은 “대전과 충청권의 대표 자치구인 서구에서 근무할 기회를 주신 장종태 구청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위기 확산과 민선 7기를 실질적으로 마무리하는 해로 가시적인 구정 성과를 더욱 높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부구청장으로서 책임과 사명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서 “구청장님의 사람 중심의 구정 철학이 우리 구정과 48만 구민 생활 속에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 저의 각오와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린다”며 “사람이 모든 가치에 우선하고, 소통과 화합의 문화와 구민의 마음을 담는 열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맡은 바 위치에서 각자가 구정의 최종 책임자라는 자세로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장종태 구청장님을 모시고 직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결집해 행복동행 대전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 부구청장은 1963년 충남 태안에서 출생, 1983년 대전시 중구 대흥2동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대전광역시 도시재생과장, 비서실장, 트램도시광역본부장, 자치분권국장을 역임했고, 2021년 1월 1일 자로 대전광역시 서구 부구청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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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1-04
  • 대전 서구,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신축년(申丑年) 뜻깊은 출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4일 새벽 둔지로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신축년(申丑年) 새해를 시작했다.       이어 3.8민주의거 둔지미공원을 방문해 ‘3.8민주의거 기념탑’에 참배했다.       그동안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지는 시무식 행사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대체했으며, 한 해 동안 동행하는 직원들을 위해 떡국을 배식하며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서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전례 없는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수용하고 대담한 용기로 미래와 마주한다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라며, “위기를 넘어 희망을 쓰는 한 해가 되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아 극복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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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1-01-04
  • 유성구, 2021년 시무식 갖고 ‘大전환시대 혁신 선도’ 다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유성’을 새해 구정방향으로 제시하고 2021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영상을 시작으로, 구청장 신년사, 2021 구정방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성공적인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방역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마을 스스로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 역량을 키워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 청장은 마을 공원이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며 소통의 장소로 탈바꿈하고, 마을단위의 돌봄과 공동육아는 물론 마을 중심의 교육활동 추진 등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코로나19가 가져온 미증유의 위기를 구정혁신을 통한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민선7기 구정비전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인 만큼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반드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10여 명의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사내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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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1-01-04
  • 대덕구, 영상으로 시작하는 2021년 시무식 열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신축년을 맞아 4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새해 첫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이번 시무식은 ‘따로 그리고 다 같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 ‘덕구티이비’ 등의 영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됐다.   영상은 박정현 구청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부서별 새해 인사와 신년 각오를 담은 동영상, 현악 4중주 등 공연과 2021년 5대 구정 운영 방향이 담겨 구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공직자의 자세와 각오를 보여줬다.   구의 내년도 역점사업인 5대 구정 운영 방향은 ▲주민행복 실현 ▲기후위기 극복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구조변화 대응 ▲거버넌스 강화 등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2021년 대덕의 키워드는 주민 행복”이라며, “2021년은 민선 7기의 다양한 현안 사업이 성과를 맺는 시기로, 주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신발끈을 다시 고쳐 매고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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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1-01-04

코로나19 검색결과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일곱번째 사망자가 27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95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3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렴으로 치료 27일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11.29.부터 증상이 발현됨 따라 11.30. 진단검사에서 확진되어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었고,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2-27
  • 대전시,‘코로나19 고위험시설 일제 검사결과 전부음성’
     대전시에서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2020년 11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18일간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다.    금번 검사는 대전시 감염병관리과, 각 구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중앙사고수습본부 인력 27명이 동원되었다.    특히, 14,592명에 달하는 인원을 신속히 검사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자체검사를 시행하고, 요양원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검사를 통해, 주․야간 보호센터 등은 결핵협회 출장검사 방법으로 일제히 시행하였다.    검사결과, 요양병원 6,119명, 정신병원 434명, 요양원 3,260명, 주․야간 보호센터 4,565명, 정신요양시설 116명, 정신재활시설 98명 합계 14,592명이 전부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 감염병관리과에서는 앞으로도 고위험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고, 노인요양시설 외에 다른 유형의 고위험시설을 파악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일제검사 결과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다변화되고 있는 집단감염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12-07
  • 심상찮은 전국 확산세, 대전시,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
     대전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유지하고 수도권과 강원도 등 일부 지자체가 1.5단계로 거리두기를 격상함에 따라, 19일 코로나19 상황 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이 주재하고, 대전시 실국장, 방역 관련 공무원과 감염병 전문가가 참석했다.    특히, 감염병지원단장을 비롯해 부단장 등 감염병전문가가 참석해 대전시 코로나19 지역 확산 상황과 감염병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감염병 지역 확산시 우리시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유사시 신속하게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고, 분야별 1.5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계획을 사전에 준비하여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11월 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방역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분야별로 방역 이행실태 점검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시행됨에 따라 500여명 171개의 점검반을 구성해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1월 17일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방역 점검 대상 시설과 분야를 정해서 테마별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11-19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422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19
    2020-10-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다섯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219번 확진자는 지난 8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치료 45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당뇨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214번 확진자(자녀)로부터 감염되었으며, 자녀 또한 같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9월 1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다섯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코로나19
    2020-10-08
  • 대전시, 일부 단체 개천절 집회에 심각한 우려 표명
     대전시는 일부단체가 개천절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집회신고를 접수한 것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방역수칙 위반시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임을 밝혔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오는 3일, 2개의 보수단체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월드컵경기장과 충무체육관을 오가는 집회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이 하반기 대유행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강행에 심히 개탄스럽다는 반응이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집회가 전국적으로 40여개가 넘는 곳에서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경찰청에서는 개천절 집회 신고와 관련하여 어제 긴급히 6개 경찰서와 대책회의를 갖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시도 실외 100명 이상의 집회가 금지된 상황에서 법망을 교묘히 피해 집회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고, 개천절 집회를 강행할 경우에는 대전경찰청과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펼쳐, 집회신고 준수여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위반행위 발견시에는 즉각 고발조치 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 집회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치료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손해배상 등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집회를 철회해 줄 것을 집회단체에 요청드린다”며“그럼에도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 위반행위 적발시에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30
  • 코로나19, 8월 재 발생 이후 1개월 지나면서 진정세
     대전시는 8월 14일 코로나19가 우리 지역에 재 발생한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없는 상황에서, 8월 14일 파주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첫 발생한 이후 9월 17일 현재 18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 되었다.    최근 1개월 동안 발생한 확진자 수가 이전 5개월 동안 발생(167명)한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주간단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8월 14일 발생 첫 주 일평균 5명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 주 7.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여, 이번 주는 1.8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불명환자수도 주간 평균 10.7% 수준으로 전국 평균 20%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지속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주 1.2를 정점으로 이번 주는 0.1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이 넘으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번 8~9월에 발생한 확진자의 특징을 살펴보면 가족 간, 지인 간 접촉을 통한 집단감염사례가 많았다는 점이고, 또 하나의 특징은 전국적인 발생 추세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했을 때는 대전지역 확진자도 증가하다가, 전국 상황이 진정되면 대전도 진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추가 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신속한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강화하여 조속히 현 상황을 안정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짐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지원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에 내려진 1~5시까지 배달·포장만 가능하도록 한 영업시간제한 조치를 9. 19.(토) 0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난 14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해제한 상태다.    이와 함께 피시방의 연령제한 조치도 함께 조정하기로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개월여 동안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코로나19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또 다른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가급적 고향방문 등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9-18
  • 8.15. 광화문 집회 방문자 자발적 검사 당부
     대전시는 8월 15일 광화문 광복절 집회 참석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즉시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 17일 광화문 집회참석자 중 유증상자와 8.7.~13.기간 중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자에 대해 8월 21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 ‘방역당국이 특정인에 대해 무조건 양성 판정한다’는 가짜뉴스와 ‘집회에 가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진단검사를 기피·거부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검사 거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코로나19 대유행의 현실화 기로에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대상자들의 신속한 검사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대전시에서는 대전지역에서 20대 정도의 버스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참석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다방면으로 자발적인 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그러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저조할 경우, 수도권 교회 방문 및 집회 참여자에 대한 추적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우리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의무적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검사 이행 독려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조속히 자진해서 무료 검사를 받아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시 선별진료소는 다음과 같다.  ▲ 동구보건소(251-6305), ▲ 중구보건소(288-8043), ▲ 서구보건소(288-4520), ▲ 대덕구보건소(608-5436), ▲ 유성구보건소(611-5067)  
    • 코로나19
    2020-08-18
  •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자가격리 및 검사 당부
    대전시는 169번 확진자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후 확진됨에 따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시민은 자가격리후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조속히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169번 확진자는 중구 옥계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있으며, 8월 12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 결과 8. 16. 확진되었다.  중대본에서는 수도권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하여, 8월 15일 전국 지자체로 명단을 통보하여 자가격리와 진단검사 실시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대본으로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28명과 우리제일교회 6명에 대해 자가격리 및 진단검사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명단에 포함된 일부 신도가 사랑제일교회 방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등 검사를 기피함에 따라, 확인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지는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강력히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169번 확진자는 중대본으로부터 통보받은 신도 명단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방역망에서 벗어난 신도가 추가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 감염병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용인시 우리제일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들께서는 자가격리 후 진단검사를 빨리 받도록 강하게 당부드린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8-17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168) 조치사항
     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8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8월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코로나19
    2020-08-15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 문화
    • 문학
    2020-10-19
  • 한승완 시집 출판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중에서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중에서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중에서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중에서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의 원장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애시집을 발간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출신답게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우리 집 주소는요   신비로운 우주 광활한 태양계 우리 은하 속에 아름다운 별 지구라는 행성 속에 아시아라는 대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과학도시 대전광역시 살고 싶은 서구 구봉산 북쪽의 한 동네 중에 숨 쉬고 있는 그대 마음속   끝인 줄 알았지 그대 마음속 외딴 구석 그대가 오지 않는 한 번도 눈길 주지 않는 곳 내가 살고 있는 곳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24
  •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가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최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구자근 의원이 국정혁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9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사회의 긴급 결정에 따라 모든 대면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전환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가족과 시상식 관계자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 1844-1900)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우리나라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홍보맨 장상인 씨. 국내 언론계와 홍보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당발로 소문나 있다.   장 대표는 홍보 업무 외에 일본 영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실적을 남겼다. 2008년 자신이 창업한 JSI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일본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막걸리를 일본에 진출시킨 것과 일본의 요리학교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일도 그의 업적이다. 그의 홍보관(弘報觀)과 일본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 봤다.   ▶ 직장생활 중에 30여년을 홍보업무만 담당하셨는데요. 그 시절은 ‘홍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 아니었나요? “제가 홍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년병 대리였습니다. 그 때는 홍보가 독립된 분야가 아니고 어느 부서에 끼어 있었습니다. ‘홍보기획’, ‘조사홍보’, 어떤 회사는 ‘총무부’에 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던 제가 ‘홍보팀’이라는 것을 회사에 건의해서 독립된 팀을 꾸렸습니다. 사원 한 명과 함께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출발이었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부장 때는 홍보부에 20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조직도 커지고 사람도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게 되었죠. 대우건설의 홍보업무와 조직을 나름대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 업무의 개발을 위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유명 회사들을 벤치마킹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 30년 홍보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거둔 일들이 많으실 텐데, 소개 좀 해주시죠. “대우그룹 해체라는 엄청난 상황을 당했을 때, ‘대우건설 분리·매각’이라는 기사가 몇몇 매체에 났었거든요. 그 때 제가 대우건설이 수주하고 있던 국내외의 공사 리스트를 정치계, 언론계, 관계 기관에 다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매각’이라고 보도가 되면 해외에서 수주했던 대형 공사가 발주처에서 취소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각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야 한다. ‘대우건설 독자 생존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만들어서, 언론에 보도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우건설이 독자로 생존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도 지금도 대우건설은 독자 생존해서 엄청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또 ‘팬택’의 경우입니다. 2006년 팬택 사태가 났었죠. 그 때도 기업개선 작업인 ‘워크아웃’의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지원을 해서 가능성 있는 회사를 살리려는 제도였습니다. 그때도 언론에 ‘팬택은 국민기업이다’, ‘IT업종이 살아야 한다’, ‘휴대폰이 세계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크게 본다면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상황에 잘 대응했던 것이지요. 결국 팬택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홍보맨으로서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 대체로 홍보 업무가 ‘좋은 것은 알리고, 안 좋은 것은 감추는 것 즉, 은폐(隱蔽)’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은폐를 못 합니다. 은폐를 했다가는 더 많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됩니다. 솔직하게 사죄를 해서 보도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기 발생 시 보도 기간 단축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위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한다. 둘째, 위기의 원인에 대해 초기에 규명한다. 셋째, 사실 경과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넷째, 재발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 표명을 명확하게 한다.’입니다.   특히, 오늘날은 위기의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같은 수동적이고 안이한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능력이 절실한 시점에 당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위기가 발생하면 전 조직을 망라한 ‘위기관리대책본부’를 만들어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기에 대해 폐해(弊害)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응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셋째, 위기를 예측해서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지 못하면 오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서 오해의 불씨가 싹트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대책본부의 역할입니다. 사실을 감추거나 덮는다고 해서 사태가 결코 수습되지 않습니다.   홍보 업무는 초기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의 최고 경영자와 언제든지 대화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홍보, 머리로 뛰어라.> <홍보는 위기관리다>라는 책도 내셨는데요. 계속 홍보 한 분야만 파고 드셨던 이유가 있나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홍보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웃음). 부전공으로 일본 영업을 맡기도 했지만요.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홍보가 ‘경영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전략, 기획, 영업, 시공 등 다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홍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홍보를 ‘가슴으로 뛰어라, 발로 뛰어라’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인 ‘머리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위기는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만, 순서에 입각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기의 예측→미연방지→피해 국한(局限)→재발방지의 프로세스에 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직위에 관계없이 담당자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직언(直言)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관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각자가 인지한 상황을 정확하게 상층부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홍보맨을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홍보맨은 조직의 이미지 향상을 넘어 위기를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능력자인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인(technician)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맨이 조직이나 기업의 홍보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홍보업계에서 마당발로 소문이 나신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실제로 많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편집국장이 되신 분도 있고, 사장이 되신 분도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비결이라면 저는 오랫동안 많은 기자들과 접촉을 하면서 그들을 한 번도 싫어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자가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통상 ‘저 친구, 안 만나!’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록 두 번, 세 번 더 만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난번에는 미안했습니다’라고 해요. 저는 ‘괜찮아요. 다음에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더 좋은 기사가 보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면서도 기업이 잘못할 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겸임 교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저널리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출입기자들이 다른 곳으로 출입처가 바뀌더라도 똑같이 대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단순히 기자들을 접대하기 보다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이면 건설업계의 시장규모, 주택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서 ‘요즘 부동산 추세가 이렇게 가는데, 이런 기사 한 번 써 봐요’라고 자료를 보내주면, 그 기자는 술 접대, 골프접대 보다도 훨씬 좋아합니다. 이 또한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홍보맨으로 성공하려면, 성격도 정말 좋아야겠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홍보맨은 기자가 까다로운 질문을 하더라도 유연하게 잘 넘기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또 기사 하나에 지나치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때로는 악성 기사도 있고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날이면 날마디 좋은 기사만 나가려고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시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기사 나왔어?’라고 꾸중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잘 나오게 해봐’ 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상부에 혼날까봐 더 많이 기사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홍보맨은 자기의 상관, CEO를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런 점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기사가 나갈 수밖에 없고,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스스로 바꿔야 합니다.’ 하는 것을 건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내부 설득을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홍보 업무를 해왔습니다.”   ▶ 대우건설 시절 일본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988년에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히(朝日)신문 기자가 일본에서 서울에 취재를 왔었어요. 그가 한·중·일이 연해있는 ‘황해(Yellow Sea)’에 대한 시리즈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그의 취재를 위해 현장 안내 등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대우건설의 사장 및 주요 간부들과 일본 후쿠오카 영사관 준공식에 갔습니다. 영사관 공사를 대우건설과 일본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시공했거든요. 제가 아사히신문의 그 기자에게 대우건설 사장의 인터뷰를 부탁했고, 그가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 제가 보충 통역을 했습니다. 기자와 같이 온 통역이 건설 용어를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장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가 차장 때의 일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일본의 정보단지 건설(SRP)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일본 영업을 겸임하게 되었고, 캐널 시티, 후지쓰 연구소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론에 일본 관련 기고를 많이 하시던데 언제부터 어떤 내용을 쓰시는지요? “2006년 4월부터 ‘월간 조선’ 인터넷 판이 생기면서 제가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쓰기 시작한 테마가 ‘장상인의 내가 본 일본,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 사람을 만난 것과 기업의 배울 점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 사람과 기업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독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독자들로부터 댓글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 한류의 현장 등 다양하게 썼습니다. 일본에 출장 갈 때도 시간을 할애해서 취재를 했지만, 때로는 주말에 사비(私費)로 취재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쓴 내용들이 지금도 언론을 통해서 칼럼 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 일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장 대표께서 쓰신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차별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하나하나가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결혼식 풍습, 음식점에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눈 일상의 대화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또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느낀 소회(所懷)입니다. 그들과 같이 행주산성도 가고 서대문 형무소도 갔던 것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허물없이 나눈 현실적인 모습들을 책에 담은 것입니다.”   ▶ 일본사람들은 흔히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만나신 일본의 지인들 중에 마음을 털어 놓고 지내는 사람이 있으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한국 사람들 중에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사귀는데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서로를 보면서 신뢰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 사귀는데 심지어 10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가 바로 형님, 동생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좀 느리지요. 물론 그런 단계를 지나면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누가 소개해주었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와요.   2008년 제가 <현해탄 파고 저편에>라는 수필집의 출판 기념회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일본에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그 중에 ‘와타나베 아키라’라는 사람이 축사를 했어요. 와타나베 씨에게 4남매가 있는데, 세 명의 자녀 결혼식에 저희 부부가 일본까지 갔습니다. 2013년 저희 장남이 결혼 할 때는 와타나베 씨가 주례를 서서 하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30년 넘게 정말 허물없이, 가족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관계입니다. 중요한 것은 와타나베 씨는 제가 일본에 가면 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주요 인사들을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후쿠오카 시장, 현 지사 등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야말로 마당발이에요. 우리는 발이 넓다고 하는데, 일본은 ‘얼굴이 넓다’고 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얼굴이 넓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제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가 곧고, 검도 4단에, 정신세계가 뚜렷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지요. 제가 그 사람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그 관계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그렇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본인은 상당히 고단하고 피곤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돌발적인 혈압 상승으로 위험했던 적도 있으셨다면서요? “2002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제가 대우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기자 열 몇 명과 단체로 일본의 신도시에 대한 취재를 갔을 때였죠. 저는 항상 기자들과 같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해외 취재를 많이 갔습니다. 단순한 취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기자들과 캐널 시티 견학 중에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 때 캐널시티를 개발하고 관리했던 일본인 ‘도 겐이치’ 씨가 급히 차를 몰아 자신의 친구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의 혈압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종합 검진도 했어요.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오늘의 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오랫동안 홍보 일을 하셨던 것이 국경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로 귀결되는 것 같군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회사 생활을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홍보 업무도 마찬가지거든요. ‘글로벌 홍보’를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보통은 우리가 해외에서 통역을 대동하고 일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감정 전달이 안 되니까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 전달이 아니라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야 친밀도가 형성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2개국 이상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굉장히 강조합니다(웃음).”   ▶ 회사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하면서 성공하신 분인데요. 장 대표만의 경쟁력은 뭔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창의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실성이 기본이 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옵니다. 성실해야 창의력도 생겨나고, 실적도 오르고, 외국어도 발전하고, 건강도 따라오니까요.”   ▶ 경영 마인드와 함께 문학적 감수성도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 ‘감성’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좋은 품성인 것 같아요. “제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신춘문예 당선을 목표를 하고 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나이를 들어 뒤늦게 문학저널 수필부문에 ‘고독한 원혼’이라는 제목으로 수필가 등단을 했어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지요. 2009년에는 ‘귀천’이라는 단편으로 소설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홍보 업무 컨설팅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커피 농장을 취재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 장편 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을 썼습니다. 커피콩의 기나긴 여정을 닮은 우리네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일본의 언론인 ‘이토 슌이치’ 씨와 공저로 <우리가 만날 때마다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라는 수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언어 순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인의 자세와 한·일 양국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담은 책입니다.”   ▶ 홍보 업무를 하다보면 술도 많이 마시고, 바빠서 가족들의 불만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죠.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과거에는 술자리가 많고, 토요일, 일요일은 골프장에 나갔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잘 참아준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재 갈 때는 되도록 아내와 같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요.”   ▶ 30년 동안 홍보맨 생활을 하시고, 홍보 컨설팅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시는 것은 변신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이 있으신 건가요? “또 다른 도전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가 단순히 접대 문화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정보력을 가지고 지식·성실성 등 모든 것이 집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보 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홍보를 잘 모르는 기업들에게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죠. 전략도 짜주고, 매뉴얼도 만들어 주고, 언론에 알리는 홍보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받지 않고, 그 회사의 능력에 맞게 사회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본 사람들과 많이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국의 벽을 허물어보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견학을 많이 가는데, ‘와, 건물 참 잘지었다, 멋있다’하면서 겉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서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개발한 것인지 핵심을 모르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발전에 기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이 시대의 홍보 업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이슈 확산이 일상화된 요즘 감출 수 있는 위기도, 보도되지 않는 위기도 없습니다. 조직원의 부적절한 행동, 공장 사고, 내부고발 등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위기를 돌파하는 지름길입니다. 위기 땐 진실이 최고 무기라는 것입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04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허태정 시장, 홍보담당관, 중앙협력본부장 사령 교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이용균 홍보담당관과 안필용 중앙협력본부장에 대한 사령을 교부했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8-03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총15명(승진6, 전입1, 전출1, 전보7)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4급 1명 (승진 1)   5급 14명 (승진 5, 전입 1, 전출 1, 전보 7)    ◇ 4급 승진(1명) ▲의회사무국장 김현호   ◇ 5급 승진(5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인빈 ▲도마2동장 안규만 ▲만년동장 김충회 ▲탄방동장 홍윤자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동헌   ◇ 5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장 고중필     ◇ 5급 전출(1명) ▲대덕구 이우걸   ◇ 5급 전보(7명) ▲총무과장 이래권 ▲자치행정과장 국현승 ▲세무1과장 이수정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주차행정과장 최광옥 ▲위생과장 박영우 ▲월평1동장 한호동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1
  • 대전시, 2020. 7. 1.자 정기인사 단행
    ◇ 국장급(3급) 승진·전보: 2명 ▲정책기획관 정재용 ▲ 동구 박장규   ◇ 국장급(3급) 전보․조직개편: 8명 ▲일자리경제국장 고현덕 ▲시민공동체국장 이성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손철웅 ▲환경녹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조성배 ▲중구 유세종 ▲대덕구 강규창   ◇ 과장급(4급) 승진·전보: 16명 ▲세계지방정부연합추진기획단장 조한식 ▲재난관리과장 정신영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준호 ▲과학산업과장 정진제 ▲사회적경제과장 문상훈 ▲미세먼지대응과장 김창일 ▲버스운영과장 정태영 ▲운송주차과장 전일홍 ▲도시광역교통과장 송성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수연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권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종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김승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임건묵 ▲행정안전부 교류 조상현   ◇ 과장급(4급) 전보․조직개편: 27명 ▲균형발전담당관 이규원 ▲법무통계담당관 오계환 ▲비상대비과장 김윤기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세광 ▲기업창업지원과장 박문용 ▲시민소통과장 이재화 ▲지역공동체과장 강영희 ▲복지정책과장 문인환 ▲보건의료과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유은용 ▲가족돌봄과장 이상근 ▲교육청소년과장 윤석주 ▲공원녹지과장 조경호 ▲공공교통정책과장 최진석 ▲트램정책과장 김태수 ▲도시계획과장 장일순 ▲도시개발과장 조철휘 ▲주택정책과장 이효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구종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차량등록사업소장 심예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자정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용곤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정희 ▲중구 석희로 ▲유성구 김희태   ◇ 팀장급(5급) 승진․전보 : 37명 ▲대변인 김건환 ▲홍보담당관 이하준, 최지인 ▲기획조정실 강전민, 김기철, 오세남, 이정선 ▲시민안전실 신성진, 홍준기 ▲일자리경제국 장용순 ▲과학산업국 장인환, 전은주 ▲시민공동체국 김종권, 김지영, 배은주, 정용남, 조지현, 최현 ▲문화체육관광국 임영미, 최미정 ▲보건복지국 안연숙, 임은주, 전용주 ▲청년가족국 박경숙, 최순복 ▲환경녹지국 이원희, 지옥향 ▲교통건설국 류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창배 ▲도시재생주택본부 민원규, 신근섭, 원계령, 이현주 ▲인재개발원 장진영 ▲중앙협력본부 송재란 ▲차량등록사업소 한상기 ▲유성구 박두찬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2명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백수 ▲인재개발원 김기정   ◇ 팀장급(5급) 전보․조직개편 : 63명 ▲ 대변인 임재상 ▲홍보담당관 박범창 ▲기획조정실 송석주, 이강선, 이미선, 진문용 ▲시민안전실 이경구 ▲일자리경제국 신상익, 이관호, 최문범 ▲과학산업국 구자록, 김영란, 문병권, 신현기 ▲자치분권국 권준경 ▲시민공동체국 김두진, 김미경, 박요환, 박창우(교류), 백계경, 안용성, 염호섭, 이광영, 임춘래 ▲문화체육관광국 정선화, 최원석 ▲보건복지국 성경환, 심우범 ▲청년가족국 박언연, 심완섭, 우희재, 이근수, 이선민, 임진숙, 최현숙 ▲환경녹지국 지인권 ▲교통건설국 김낙성, 유기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홍일, 양의석 ▲도시재생주택본부 유학록, 최종수, 한근희 ▲인재개발원 박승일, 이강열 ▲건설관리본부 오국진 ▲공원관리사업소 오정근 ▲중앙협력본부 임민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강희 ▲하천관리사업소 양성현 ▲한밭수목원 임한모 ▲의회사무처 전종현, 지태학 ▲감사위원회 정유규, 조권상, 최종오 ▲중구 윤여성 ▲국무조정실 파견 현대경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동윤 ▲대전디자인진흥원 파견 이현정 ▲행정안전부 교류 박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이우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형륜   ◇ 6급 승진․전보 : 56명 ▲홍보담당관 변영은, 조영준 ▲기획조정실 김태광, 서성호, 정라희 ▲시민안전실 안동순, 오우택, 최미호 ▲일자리경제국 김경숙 ▲ 과학산업국 윤소연, 이용설, 이웅렬, 이희진 ▲자치분권국 김유진, 안성필, 이은혜, 진성옥 ▲시민공동체국 김현정, 임수진, 정수진 ▲문화체육관광국 강영호, 박연아 ▲보건복지국 안효일, 이경준, 이원우 ▲청년가족국 이재영, 이정현, 전명숙 ▲환경녹지국 윤선혜 ▲교통건설국 윤영주, 차수경, 최동근, 태혁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길훈 ▲인재개발원 김상훈, 김수진, 이창훈 ▲보건환경연구원 황지영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인, 유화인 ▲건설관리본부 유호성, 이영종, 홍석원 ▲한밭도서관 박현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기태 ▲여성가족원 고창수, 김성찬, 이종하, 최동민 ▲동구 이승환 ▲중구 오상모 ▲서구 오홍균, 이병관 ▲유성구 박신영 ▲대덕구 김용수, 송연조, 이지윤   ◇ 7급 승진․전보 : 43명 ▲기획조정실 이순근, 한나래 ▲시민안전실 이성우 ▲과학산업국 박정재 ▲자치분권국 문희원 ▲시민공동체국 박호현 ▲도시재생주택본부 이성걸 ▲상수도사업본부 김유진, 박태규 ▲건설관리본부 임록근 ▲대전예술의전당 최두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한밭도서관 박종희 ▲여성가족원 류효실, 정경민, 조민지 ▲동구 김수경, 김상인, 김수희, 김용운, 박예슬, 박한울, 방태윤, 성열우, 조서연 ▲중구 박문희, 윤새롬, 임주혜, 전진아, 주형준 ▲서구 김유나,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정용모 ▲유성구 김유진, 민희정, 이인희 ▲대덕구 신승훈, 전형석, 조동립, 조수현, 한지혜   ◇ 8급 승진․전보 : 1명 ▲동구 이은겸   ◇ 신규 : 45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기획조정실 이원희, 이재형 ▲시민안전실 지경숙 ▲일자리경제국 반성진 ▲시민공동체국 배보경, 신주홍 ▲문화체육관광국 조동원 ▲보건복지국 서경원, 송영대 ▲청년가족국 김영만, 송인호, 정유정 ▲환경녹지국 전유나 ▲교통건설국 최경민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동경 ▲도시재생주택본부 백경호,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박영주, 사공다솔, 송현진, 오소미, 유대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조두기, 최규환, 최연탁, 황수명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조현식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한밭도서관 김유화, 민성식   ◇ 6급이하 전보․조직개편: 383명 ▲대변인 박주아, 조종희 ▲홍보담당관 강윤석, 김근순, 김기욱, 김순조, 노화정, 안성은, 오윤정, 이영철, 임연희, 임형아, 정진학, 최용성, 허용주 ▲기획조정실 강권진, 강민아, 권재성, 김현아, 민규옥, 박동성, 박선영, 박세은, 안장현, 안재영, 윤영대, 이완석, 이원구, 이재욱, 전선경, 전숙향, 조경순 ▲시민안전실 민재홍, 안강식, 이경양, 이동훈, 이슬기, 이종훈, 정아임 ▲일자리경제국 강경희, 고봉성, 김선숙, 김용주, 박선환, 신광연, 심정복, 이기남, 임성자, 황철민 ▲과학산업국 강병헌, 권종만, 김대진, 김명선, 김미숙, 김재준, 김재호, 김한중, 김희성, 박경희, 박정환, 변은영, 손제욱, 신서영, 심영두, 이승희, 이용윤, 이은영, 장인혁, 전용완 ▲자치분권국 권영덕, 박지옥, 서경식, 서슬기, 신윤선, 이영란, 이정애 ▲시민공동체국 가영미, 고장혁, 길선근, 김미례, 김선희, 김성수, 김세진, 김양수, 김인옥, 김지안, 김진희(행정), 김진희(기록연구사), 남충희, 명진욱, 박연아, 박용상, 소미란, 신숙영, 왕영훈, 유선영, 유영미, 유영순, 윤다영, 윤준호, 이성옥, 이수진, 이순태, 이연규, 이윤정, 이인숙, 이지은, 이현아, 이현정, 임경옥, 장화연, 정경희, 정주미, 정지혜, 최영자, 하인숙, 한옥희, 홍성철 ▲문화체육관광국 길은미, 김문선, 김윤정, 박철운, 송종덕, 이미화, 이성혜, 최희자 ▲보건복지국 김수진, 김영아, 박원섭, 백유민, 염미애, 유재원, 이주영, 조원주, 최승범, 한미영 ▲청년가족국 권미영, 권혜영, 김수경, 김용정, 김은경, 김은정, 김정만, 김진이, 김혜연, 박경하, 박소연, 박운영, 박정매, 박효은, 송고운, 심은우, 여운천, 유용만, 유재오, 이정민, 이창화, 이현숙, 이혜연, 이홍매, 장서원, 정소영, 정소정, 조아라, 허인숙, 홍아름 ▲환경녹지국 강지윤, 김기옥, 백혜성, 전재현, 정도영, 정세환, 최영민, 최은미 ▲교통건설국 김건영, 김은영, 박상규, 박성원, 박수영, 서용필, 윤상범, 윤태경, 이종오, 이현주, 장성민, 조한호, 주진영, 최승묵, 최영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형배, 백창덕 ▲도시재생주택본부 고경선, 구태경, 박혜수, 염경호, 오민영, 윤태용, 이인환 ▲의회사무처 박정미, 신미금, 안경숙, 우혜리, 이명옥 ▲감사위원회 박영례 ▲인재개발원 김은혜,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상욱,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강영구, 김민지, 김용란, 김태훈, 김학인, 박종현, 변형규, 서성찬, 서유정, 성현수, 염창민, 오은미, 유기선, 이상화, 이완규, 이철환, 정동민, 정미래, 조영훈, 조용현, 진명환, 최두희, 최성근, 허인선,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강권희, 권혜은, 김광신, 김영웅, 김정호, 김호섭, 나영제, 민찬규, 박진철, 연진욱, 유홍진, 윤여채, 이문종, 이미라, 이성희, 이주한, 이창환, 이택근, 염홍열, 최동주, 최삼묵, 현재원, 홍강덕, 황인성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명노용, 송칠영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이옥란, 이유진, 황금순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김철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노종연, 박샛별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조성호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재승, 신재선, 오진숙, 황윤희 ▲한밭도서관 김영석, 김향란, 이수용, 한혜선, 홍국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용승, 손현주, 이왕희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박성배, 윤지연, 이승오 ▲여성가족원 김기섭, 김시원, 육서희, 이영숙, 이제희, 최혜영, 한종화 ▲중앙협력본부 이루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파견 조형욱 ▲행전안전부(민간협력과) 파견 임은정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김희천 ▲동구 권선아, 김은지, 김지황, 서명석, 안교리, 유지혜, 유지훈, 윤태훈, 이승정, 이주성, 정대범, 허문희, 허성남 ▲중구 김나연, 김지태, 김찬중, 배익수, 신지혜, 유은영, 이동윤, 이선희, 전준영, 한문덕 ▲서구 강청모, 김보배, 김자영, 박석현, 박소은, 박현범, 송상진, 여계연, 유서진, 이슬아, 이윤이, 이찬주, 임태묵, 장민, 정다혜, 지정현, 최윤희, 최진환 ▲유성구 권정아, 김기수, 김도경, 김민지, 김유리, 김혁준, 나보라, 박혜리, 손동민, 유재성, 이지은, 이표은, 정용길, 최지영 ▲대덕구 강고은, 강나율, 강연주, 김선경, 김영석, 김주회, 김해용, 김혜진, 남길희, 박호준, 송명재, 송봉준, 우종서, 이송희, 이앵실, 이종무, 이희원, 임은실, 정그림, 정성호, 정세희, 진유정, 천현지, 현웅, 홍성규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6급 43명 (승진 8, 전입 3, 전출 3, 전보 27, 복직 2)   7급 76명 (승진 13, 전입 7, 전출 7, 전보 45, 복직 4)  8급 92명 (승진 16, 전입 15, 전출 17, 전보 38, 복직 6)  9급 16명 (전입 2, 전출 2, 전보 12)   ◇ 6급 승진(8명) ▲기획홍보실 이상미 ▲세무2과 이창헌 ▲민원봉사과 김경숙 ▲복지정책과 신혜선 ▲여성가족과 정수진 ▲건축과 장원 ▲건설과 이래열 ▲건강증진과 염동옥   ◇ 6급 전입(3명) ▲총무과 강청모 ▲도시과 이병관 ▲공원녹지과 오홍균   ◇ 6급 전출(3명) ▲대전광역시 명노용 ▲″ 이윤정 ▲″ 최삼묵   ◇ 6급 전보(27명) ▲기획홍보실 박윤서 ▲일자리경제실 고민정 ▲일자리경제실 이옥주 ▲재난안전담당관 류다미 ▲총무과 김종일 ▲총무과 오승상 ▲총무과 유광영 ▲총무과 이상윤 ▲세무1과 김영숙 ▲세무2과 장돈식 ▲세무2과 최규락 ▲사회복지과 김명순 ▲여성가족과 김용묵 ▲위생과 조복희 ▲교통과 김미희 ▲교통과 이수영 ▲교통과 이일한 ▲의회사무국 김현진 ▲의회사무국 민경복 ▲의회사무국 서정임 ▲감사위원회 송수애 ▲감사위원회 이민정 ▲용문동 이종옥 ▲탄방동 남궁주영 ▲갈마1동 김정숙 ▲갈마1동 이경숙 ▲관저1동 이정아   ◇ 6급 복직(2명) ▲민원봉사과 김경화 ▲기성동 김경옥   ◇ 7급 승진(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민원봉사과 이성훈 ▲복지정책과 김정은 ▲복지정책과 이지영 ▲건설과 임재영 ▲보건행정과 김민아 ▲변동 김성실 ▲탄방동 김선희 ▲둔산2동 정희주 ▲갈마2동 김경진 ▲월평2동 정우빈 ▲기성동 윤유진 ▲산업진흥과 한숭민   ◇ 7급 전입(7명) ▲재난안전담당관 여계연 ▲보건행정과 이아람 ▲건강증진과 김보배 ▲도마1동 김유나 ▲도마2동 정용모 ▲변동 서성원 ▲월평2동 김태석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기섭 ▲″ 박샛별 ▲″ 박정미 ▲″ 손현주 ▲″ 윤영대 ▲″ 이용윤 ▲″ 장성민     ◇ 7급 전보(45명) ▲기획홍보실 박소현 ▲″ 이지윤 ▲일자리경제실 양은실 ▲″ 장윤창 ▲재난안전담당관 신동옥 ▲총무과 권의창 ▲″ 김선영 ▲″ 송민수 ▲자치행정과 이지은 ▲″ 최지원 ▲문화체육과 박영은 ▲″ 한은진 ▲세무1과 박서희 ▲복지정책과 김윤경 ▲″ 박준용 ▲″ 유지현 ▲″ 최진영 ▲사회복지과 이혜림 ▲″ 정진희 ▲여성가족과 권기수 ▲″ 서지연 ▲″ 최선량 ▲″ 최정선 ▲도시과 이송희 ▲건설과 유호성 ▲주차행정과 심창섭 ▲의회사무국 김우정 ▲″ 김혜정 ▲″ 조가영 ▲평생학습원 이여근 ▲감사위원회 남재선 ▲도마1동 박우태 ▲도마2동 이주현 ▲둔산3동 도우리 ▲괴정동 김효원 ▲내동 이슬 ▲″ 황선용 ▲갈마1동 이종혁 ▲″ 한성아 ▲갈마2동 최주영 ▲월평2동 이민이 ▲″ 홍성민 ▲만년동 이상현 ▲관저2동 김경미 ▲″ 김지숙     ◇ 7급 복직(4명) ▲일자리경제실 정소윤 ▲주차행정과 김문선 ▲지적과 정현주 ▲평생학습원 오세희   ◇ 8급 승진(16명) ▲총무과 권영후 ▲공원녹지과 배수인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민지 ▲건설과 나재호 ▲건설과 정선택 ▲평생학습원 김은후 ▲도마1동 박지영 ▲용문동 조영민 ▲탄방동 이현주 ▲괴정동 이주화 ▲가장동 홍인지 ▲월평2동 안덕원 ▲가수원동 정소담 ▲관저1동 김주희 ▲관저2동 김서희 ▲″ 유승연   ◇ 8급 전입(15명) ▲재난안전담당관 박석현 ▲재난안전담당관 임태묵 ▲도시과 박현범 ▲환경과 이슬아 ▲″ 이윤이 ▲건축과 정다혜 ▲건설과 최진환 ▲교통과 장민 ▲지적과 최윤희 ▲보건행정과 이찬주 ▲도마1동 유서진 ▲도마2동 지정현 ▲변동 김자영 ▲둔산2동 송상진 ▲가장동 박소은   ◇ 8급 전출(17명) ▲대전광역시 강지윤 ▲ “ 김민지 ▲ “ 김선미 ▲ “ 김영웅 ▲ “ 김정호 ▲ “ 나영제 ▲ “ 민찬규 ▲ “ 서성찬 ▲ “ 서슬기 ▲ “ 신재선 ▲ “ 임홍열 ▲ “ 정도영 ▲ “ 한종화 ▲ “ 한혜선 ▲ “ 홍수빈 ▲행정안전부 이대훈 ▲ ″ 이은실   ◇ 8급 전보(38명) ▲기획홍보실 정기쁨 ▲″ 황가람 ▲ 일자리경제실 윤원식 ▲″ 진완종 ▲총무과 유태욱 ▲자치행정과 김민지 ▲″ 윤한빈 ▲문화체육과 윤태식 ▲세무1과 박지혜 ▲복지정책과 양혜수 ▲″ 이동은 ▲″ 주소정 ▲사회복지과 성낙준 ▲″ 신경옥 ▲″ 윤성민 ▲″ 최지예 ▲여성가족과 김상현 ▲위생과 박찬희 ▲도시과 황의현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소담 ▲건설과 정의진 ▲교통과 조수진 ▲주차행정과 김미정 ▲평생학습원 이철희 ▲″ 임아정 ▲도마1동 박주애 ▲용문동 김진주 ▲″ 박남규 ▲탄방동 황요셉 ▲둔산1동 김규리 ▲둔산3동 이효진 ▲″ 정지윤 ▲가장동 최재호 ▲갈마2동 김현경 ▲월평2동 권영은 ▲월평3동 백범현 ▲관저1동 노숙영 ▲관저2동 조현희   ◇ 8급 복직(6명) ▲총무과 고창욱 ▲도시과 임미란 ▲용문동 양정민 ▲둔산3동 이자명 ▲괴정동 박세진 ▲내동 김미연   ◇ 9급 전입(2명) ▲괴정동 정승인 ▲월평1동 이원정   ◇ 9급 전출(2명) ▲병무청 이잎새 ▲특허청 임지수   ◇ 9급 전보(12명) ▲환경과 권오찬 ▲교통과 성종민 ▲주차행정과 강성경 ▲내동 정한솔 ▲월평1동 한동석 ▲건축과 김준수 ▲변동 김은주 ▲둔산3동 장현진 ▲내동 김은지 ▲월평2동 정효진 ▲월평3동 전동혁 ▲가수원동 김예원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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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11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유성구 인사 단행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승진) : 8명 ▲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 6급(전보) : 48명 ▲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 ▲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 6급(전출) : 8명 ▲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 7급(승진) : 15명 ▲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 7급(전보) : 40명 ▲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 ▲일자리경제과 이두원   ◇ 7급(전출) : 5명 ▲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 8급(승진) : 16명 ▲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 8급(전보) : 28명 ▲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 8급(전출) : 9명 ▲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 9급(전보) : 10명 ▲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 ▲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 9급(전출) : 1명 ▲충남대학교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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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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