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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명인들이 연주하는 산조의 향연을 유튜브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오는 8일과 9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2020년 명인 산조의 밤 ‘그 빛깔 그대로’를 유튜브(Youtube)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의 장단과 목원대학교 이태백 교수의 연출 및 장단으로 피리, 가야금, 해금, 거문고, 대금, 아쟁산조의 명인들이 산조의 진수를 선보인다.    산조는 전통음악의 정수이자 민속음악의 꽃으로 불리는 기악 독주곡으로, 출연자들은 경기대풍류와 시나위 합주로 하나 됨의 무대를 연출한다.    산조는 근대 시기 전통음악이 멸절과 단절의 위기에 처했을 때 대표적인 전통음악 장르로 자리 잡아 우리 전통음악의 영역을 확장시켰고 지금도 창작의 원천이 되고 있다.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에 형성된 산조는 1990년대까지 악기별 산조가 만들어 지는 등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 및 당대와의 소통을 위한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고 있는 장르라 할 수 있다.    8일에는 한세현, 이석주, 이호진, 위재영, 곽근열의 서용석류 피리산조, 박환영, 김정승, 이중희, 손한별, 박명규의 박종기제 대금산조, 강은일, 김성아, 이동훈, 김민희, 조진용의 서용석류 해금산조가 연주되고, 마지막 무대에 연주자 전원과 가야금에 지순자, 최희연, 정고운, 아쟁에 배런, 유민혁, 이정은이 함께하는 경기대풍류 합주를 선보인다.    9일에는 김일륜, 이주은, 이정숙, 박경선, 이승아의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와 윤화중, 허윤정, 유영주, 유소희, 이선화의 임동식류 거문고산조, 이태백, 박기영, 김선제, 김상훈, 박희정의 박종선류 아쟁산조에 이어, 김일륜, 허윤정, 유경화, 원완철, 이태백, 김청만, 김형준의 시나위 합주가 연주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악 명인들의 최고의 무대이자 선배와 후배가 함께 연주하는 산조를 통해 우리시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이라는 큰 의미를 던져줄 것”이라며 “음향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음악전용홀에서 악기의 미세한 성음까지 그 빛깔 그대로 들을 수 있어 깊고,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진행되는 점이 아쉽지만 이 위기 상황을 최고의 연주와 함께 극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온라인 생중계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문의는 ☏ 042-270-855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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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7-07
  •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대전시립합창단이 제147회 정기연주회‘현대합창의 아름다움’을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 콘서트로 진행한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객석 거리두기(객석 띄어 앉기) 유관중 연주회로 준비됐지만 최근 대전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무관중 온라인 연주회로 변경됐다.    연주회는 유튜브 대전시립합창단, KBS대전 채널과 KBS 모바일 앱 my K에 접속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현재 원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정남규 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진행된다.    정남규 지휘자는 합창에 대한 열정,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주목받으며 서울, 고양시립합창단 등 국내 유수의 합창단을 객원지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주회는 전통을 새롭게 해석한 ‘클라비어 미사(klavier messe)’를 비롯해 노랫말의 즐거움이 살아있는 창작가곡, 자유로운 변주가 매력적인 재즈음악까지 이색적인 화음과 리듬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현대합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작곡을 함께 전공한 정남규 지휘자가 작곡한 피아노와 혼성합창 편성의 ‘클라비어 미사(klavier messe)’를 들을 기회가 마련된다.    풍부한 울림과 유려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작곡가 자신의 특별한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정서를 담고 있는 현대 시와 19세기 영미 시에 곡을 붙여 가사를 생각해보는 즐거움과 합창의 하모니를 조화시킬 창작가곡을 선보이는 무대도 준비된다.    ‘그리운 나무(이범준 곡)’,‘첫사랑(장태승 곡)’,‘오 음악이여(이현철 곡)’, ‘봄바람 난 년들(조혜영 곡)’을 노래한다.    이어서 경쾌하고 신나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해보는 무대가 이어지는데, 카마이클(H. Carmichael)의‘종달새(Skylark)〮’, 컨(J. Kern)의‘오늘밤 모습 그대로(The way you look tonight)’, 헤이즈(M. Hayes)의‘오, 달콤한 소리여(How sweet the sound)’등 재즈 합창곡의 신나는 스윙 리듬과 생동감 넘치는 선율이 인상적이다.    한편, 대전시립합창단은 온라인 연주회 관객 몰입도를 고려해 그동안 제147회 정기연주회를 위해 준비해온 레퍼토리 중 후반부 한 스테이지는 녹화한 후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무대에서는 소리의 견고함과 절제된 울림, 독특한 현대 화성이 어우러진 현대합창곡도 준비된다.    야일로(O.Gjeilo)의‘저녁 기도(Evening Prayer)’는 색소폰의 음색과 즉흥적인 연주가 더해져 경건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민쉬(I. Raminsh)의‘성모마리아 송가(Magnificat)’와 킨타나(A. Quintana)의 ‘거룩한 성체(Ave verum corpus)’, 카우퍼스(R. Kaupers)의 ‘내 작은 사진 속에서(In my little picture frame)’는 서정적인 현대합창음악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07-06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0 ‘문밖의 사람들: 門外漢’ 7월 16일~18일 코엑스서 공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프로젝트 컨템퍼러리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을 7월 16일(목)부터 7월 18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 전통예술의 경계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은 장르와 형식의 장벽을 넘어 확장되어 가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무대다. 보존과 전승의 틀 안에서만 가치를 인정받던 전통예술을 현재 우리 앞으로 가져오려는 시도를 통해서 새로운 예술가와 공연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전통예술 컨템퍼러리 공연 시리즈다. 지나간 과거의 유물로 취급받던 전통예술은 90년대부터 시작된 변화 조짐과 퓨전국악이라 불렸던 과도기를 거쳐 최근에는 가장 ‘힙’한 트렌드로 부상했다.   전통의 영역을 벗어난 전통예술인들의 활동은 더욱 빈번해지고, 그만큼의 외부인들이 전통의 문 안으로 들어왔다.   장르 간 교류로 의미 있는 결과물이 생겨났고 대중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아이돌 밴드의 퍼포먼스와 함께 전통예술은 한류의 한 축으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맞이하며 전통은 이제 변방의 예술이 아닌 많은 예술가의 창작 소재이자 영감의 원천으로 그 위치를 바꿔가고 있다. 올해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 시리즈는 장르 간 결합 또는 표현 방식의 변화를 통해 전통예술이 어떻게 시대와 만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연단체 5팀이 출연한다. 현대무용, 대중음악, 재즈 등 타 장르 예술가들에 의해 외부에서 바라본 전통예술을 보여준 2번의 시리즈와 달리 올해 공연은 전통예술인이 중심에 선 출연단체가 주를 이룬다.    이제는 문 밖에서 안으로 돌아올 만큼 이미 우리 전통음악도 동시대와 만날 충분한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하고, 동시에 문화 콘텐츠로서 전통예술의 가능성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을 하는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의미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7월 16일 공연인 무토(MUTO)는 자신들의 활동을 뷰직(View+Music)이라는 신조어로 설명한다. 전통음악과 EDM,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공연예술작품으로서의 완결성을 추구한다. 7월 17일에는 해파리(Haepary)와 추다혜차지스가 뒤를 잇는다. 전통가곡 이수자 박민희와 사운드디렉터 최혜원이 팀을 이룬 해파리는 일렉트로닉으로 재해석된 남창가곡과 종묘제례악을 들려준다.   화제의 밴드였던 씽씽의 히로인 추다혜는 자신의 베이스인 서도민요를 바탕으로 제주 영등굿의 영적 기운을 서양대중음악장르인 소울과 펑크에 실어 관객을 무아지경으로 인도한다. 7월 18일은 경기남부재즈와 고래야가 준비하고 있다. 농담인 듯 진담인 듯 경기남부재즈 이수자를 자처하는 4명의 재즈뮤지션은 국악이라는 무게감에 짓눌리지 않고 그야말로 몸으로 체화된 한국적 질펀함을 보여준다.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사이에서 10년간 고군분투해온 고래야는 수많은 전통 관련 음악그룹들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같은 지향점을 향해 전진해온 태도만으로도 평가받기 충분한 밴드이다. 특히 16일 펼쳐지는 개막공연은 코엑스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공간과 미디어, 전통예술 콘텐츠의 상호작용이 일으키는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코엑스는 현대와 전통, 유형과 무형,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와 전통 공연예술로 대변되는 상반된 성격의 기관으로 이번 공연을 계기로 상호보완적 협력 관계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전통의 가치를 알리고 대중과 함께 호흡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열리는 공연인 만큼 관객들과 참여 예술가들에게 좋은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되며, 17일과 18일 공연은 네이버TV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공연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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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세계적 미술 출판사 스키라, ‘코리안 아이 2020’ 도록 발간
    DA IN PARK, Beauty Cult, 2020, Mixed media, Performance and installation, Dimensions variable, Courtesy of PCA    세계적인 미술 출판사 스키라(SKIRA)가 코리안 아이 2020(Korean Eye 2020) 도록을 발간해 현대미술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75명의 한국 작가를 소개한다. 세계적인 미술 전문 출판사 스키라는 이번 도록 출판을 통해 대한민국 동시대미술이 대한민국의 문화 원동력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도록에는 총 1700여명의 지원자 중 선정된 75명의 작가가 소개될 예정이다. 작가 선정은 영국패러렐 컨템퍼러리 아트(이하 PCA) 대표 및 창립자인 세레넬라 시클리티라, 러시아 에르미타주 미술관의 동시대미술부 총괄디렉터 디미트리 오제코브, 영국 사치갤러리의 수석 큐레이터 및 디렉터 필리파 아담스에 의해 진행됐다. 도록 출판과 함께 러시아, 영국, 한국의 주요 도시에서 투어 전시가 예정돼 있다. 하나은행 후원으로 진행되는 코리안 아이 전시 ‘창조성과 백일몽’은 현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에르미타주 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가을 런던 사치 갤러리를 거쳐, 2021년 초 서울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PCA와 스키라에서 출판하는 이번 도록은 3번째 코리안 아이 도록으로, 글로벌 아이 도록으로는 9번째이다. 총괄 디렉터인 세레넬라 시클리티라는 남편인 데이비드와 함께 2008년 사치 갤러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코리안 아이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 프로젝트는 세레넬라 시클리티라가 여러 번의 한국 방문을 통해 컬렉터로서 한국의 동시대미술에 감명을 받고, 새로운 미술 세계를 좀 더 깊이 탐구하고자 시작됐으며, 한국의 이머징아티스트들을 세계적인 전시와 도록 발간을 통해 해외에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설립했다. 12년 후인 지금, 국내 미술 문화의 폭넓은 다양성과 그 정신이 글로벌 아이의 비전과 잘 맞물리고 있다. 세레넬라 시클리티라와 데이비드 부부는 신진 작가들을 후원하는 뜻에서 ‘아이(Eye)’ 브랜드를 출범시켰으며, 한국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높은 수준의 도록과 전시를 선보였다. 세레넬라 시클리티라 총괄 디렉터는 “아트는 일종의 목소리다”라며 “각 목소리는 본인이 속하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록 선정 작가는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강예신 △강임윤 △강호연 △고사리 △구정아 △권기수 △권죽희 △김기라 △김범수 △김병찬 △김승구 △김은하 △김은형 △김재미니 △김재일 △김제원 △김주리 △김중백 △김하영 △김훈규 △도윤희 △룸톤 △류정민 △리사박 △박관택 △박다인 △박미옥 △박상호 △박혜원 △박효진 △배준성 △백정기 △비홉 △세비가 △신미경 △심승욱 △안철현 △양정욱 △옥정호 △유지영 △윤세열 △윤정미 △이두원 △이세경 △이세현 △이승구 △이용백 △이원우 △이윤희 △이이남 △이정록 △이정진 △이창원 △이혜림 △임현락 △정다운 △정두화 △정현 △조윤국 △지용호 △진 마이어슨 △차승안 △차종례 △최선 △최성임 △최수련 △최수환 △최영욱 △최윤석 △최지목 △코디최 △한아람 △헬레나 파라다 김 △홍영인 많은 작가들이 코로나19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튜디오 작업을 최소화하고 자택에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며 도록에도 소개될 예정인 홍영인 작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자택에서 홍영인 작가 특유의 섬세한 자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르미타주 박물관 전시에 선정된 박다인 작가는 퍼포먼스를 위해 자가 격리를 고려해 전시 오프닝 몇 주 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갔다. 히터가 고장 나 추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150여개의 레진으로 만들어진 닭발을 꼼꼼하게 만들었고, 그의 작품 ‘뷰티 컬트(Beauty Cult)’는 현재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고대 작품 사이에 당당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작가 및 갤러리에 끼친 피해는 다양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새로운 작품들은 탄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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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7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시민대상 특강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특강은 온라인(대전시립미술관 인스타그램 @daejeon_museumofart)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을 주제로 김달진(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 관장을 특별 초청한다.    1990년대 한국 미술지형의 변화와 성장을 외국미술의 흐름과 견주어 바라보고 미술관의 수집, 소장, 연구기능의 근본적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한국에서 외국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더 넓은 세계와 다양하게 공감하는 미적탐험이다. 이제 온라인으로 더 많은 분들과 예술의 장을 공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은 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에서 연구, 발행한 아카이브 전시의 제목으로 미술평론가와 전시기획자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외국미술 국내전이 나아갈 방향과 지표를 제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중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각국의 미술이 국내에 소개되는 과정과 특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이것에 대하여’전시와 연계해 동시대 서양미술의 미술사적 주요 맥락과 미술관 소장품의 의의를 조망한다.   ‘이것에 대하여’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중 서양현대미술작품으로만 이루어진 최초의 전시다.    한국 미술계의 동시대 서양 미술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어떤 형태인가를 살펴보고, 한국 미술계를 자극했던 동인을 짚으며 미술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 받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특강은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맞물린 동시대 서양 ‘아방가르드’의 구체성을 조망하는 전시의 취지와 맞닿아 이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최근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3개관(만년동 본관,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를 전면 휴관했으나 온라인을 통해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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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0-07-05
  • 아시아 전통 악기와 국악관현악의 만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7월 2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아시아 음악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2019년부터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과 우리 국악관현악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아시아 음악회’는 아시아 각 국 전통악기 특유의 음색을 국악관현악 선율에 실어 아름다운 하나의 하모니로 화합해 선보이는 무대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연장 임시휴관 상태로 이번 음악회는 유튜브와 네이버 TV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공식 채널과, 유튜브 KBS대전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공연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전국 어디에서든 PC와 휴대폰 등 온라인 기기를 이용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아시아 음악회’는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지휘로 협연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20명의 외국인 연주자가 자국의 전통악기로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호흡하며 각 국의 전통악기 특유의 독특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피리 이종대, 대금 김방현, 해금 홍옥미 세 명의 명인과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서정미 부수석 단원이 한국을 대표하는 협연자로 나선다.    세 명의 명인이 선보이는 무대는 대풍류 가락과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진 대풍류 협주곡 ‘신 대풍류’이다. 전통악곡인 대풍류는 삼현육각 편성으로 이루어진 풍류음악이다.    승무 또는 탈춤의 반주음악으로 주로 사용되는데 이번 ‘아시아 음악회’에서 선보이는 ‘신 대풍류’는 대중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느낌의 서곡과 함께 대풍류 가락이 돋보이는 곡이다.    서정미 협연자가 들려줄 대금협주곡 ‘영원’은 한국전통음악의 백미로 꼽히는‘수제천’의 선율을 바탕으로 토마스 오스본이 작곡한 곡이다.    총4악장으로 작곡된 이 곡은 수제천과 마찬가지로 먼 거리를 길게 퍼져 나가는 듯 길고 느린 선율과 리드미컬한 패턴들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20년 전북도립국악원에서 개작 초연된 작품으로 대전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곡이다.    아시아 음악 여행이 될 몽골 전통 관악기 에베르부레 협주곡 ‘파미르고원의 수상곡’은 중국의 ‘파미르고원의 수상곡’을 재편곡한 음악이다.    소뿔을 형상화 한 에베르부레 협연자 만다가 선보이는 협주곡은 다분히 대중적인 수위의 음악으로 초원에서 달리는 말을 상상하게 되는 박진감이 느껴지는 곡이다.    이어질 ‘바람의 노래’는 몽골 전통악기인 마두금과 양금을 위한 협주곡으로 몽골 전통 민요 선율을 중심으로 창작한 곡이다.    해금과 비슷한 몽골의 전통 현악기 마두금 연주자 툽신바얄과 한국ㆍ북한ㆍ중국 양금의 장단점을 분석해 악기 개량은 물론 양금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선두주자인 윤은화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또한 한ㆍ중ㆍ일 아시아오케스트라의 작품인 관현악곡‘히나우타’를 지휘자 이용탁의 편곡으로 선보인다.    일본 큐슈지방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요‘이치키’와‘가르보시’를 바탕으로 작곡된 곡으로 일본의 정서와 감성이 국악관현악의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다.    중국의 소수민족인 요족의 무용음악 ‘요족무곡’도 국악관현악으로 선보인다. 애잔함과 아련한 분위기로 시작되는 음악과 함께 중국의 드넓은 초원을 여행하다 보면 음악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 어느덧 중국 특유의 멜로디에 맞춰 춤을 추는 느낌을 준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시아 음악회’ 공연에 참여하는 외부 연주자들은 국내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아시아 전통음악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는 물론 음악으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이 될 것”이라며 “임시휴관으로 공연장을 찾아올 수 없는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온라인 생중계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문의는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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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2020-06-29
  •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연못/ 오지희 작 공예품 대전 대상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연못’, 서애진 씨의‘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이 각각 분야별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0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및 제23회 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18종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대회 참가지원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공예품 분야는 5백만 원, 관광기념품 분야는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예품 대상 작품인‘연못’은 전통 양각기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였으며 부재료인 나무와 금속의 어우러짐이 훌륭하다는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중 대전기념품 대상 작품인‘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와 한국기념품 대상 작품인 ‘한국의 맛’도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통양식만 고집하지 않는 창의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으며, 관광기념품은 대전을 대표하는 다수의 작품과 실용적이고 상용화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6.24~6.27, 대전예술가의집)를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열지 않았다.    다만,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 6.25일부터 ‘대전공예협동조합’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여 온라인으로 홍보함으로써 작품을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로 50년차를 맞이한 금번 공예품 공모전을 통해 대전의 공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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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굿을 통한 저승길 패러디, 한편의 연극으로 선보인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오는 27일 오후 2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연희집단 The광대의‘굿모닝 광대굿’을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선보인다.    국악원은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임시휴관 기간에 계획된 기획공연 실황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굿모닝 광대굿’은 오프라인으로 선보일 경우 관객이 극중 인물로 등장해 광대들과 함께 완성해가는 방식의 공연이다.    광대들은 무당과 저승사자가 되어 살아있지만 사는 재미를 모르는 관객들을 망자의 세계로 안내하는데, 공연 중간 관객을 무대로 초청해 관객을 위한 가짜 굿판을 벌이며 무대를 함께 완성한다.    무속이 연희와 만나 관객과 놀며 저승을 이곳으로 불러온다는 내용으로웃음을 자아낸다는 것이 이 공연의 특징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는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별신굿 등 한국의 민속 예술을 전공한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다.    2006년 창단돼 우리 전통 연희를 소재로 하는 다양한 창작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한국의 멋을 널리 알려왔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광대의 모습을 정립해나가며 옛날 광대들의 예술과 삶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 길을 이어가고자 한다.    공연은 탈춤에 ‘마당’이 있듯 굿에는 ‘거리’가 있는데, 굿모닝 광대굿은 밤 거리, 빗자루 거리, 저승사자 거리, 풋내씻김 거리, 취기 거리, 아침해 거리로 구성됐다.    ‘사의 찬미’를 개사한 주제가와 동해안 별신굿, 진도씻김굿 등 다양한 무속음악을 공연 곳곳에 배치해 들을 거리도 풍성하며, 굿이라는 미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양한 극적 효과로 경쾌하게 표현하며 전통음악의 무대적 활용에 대해 즐거운 해석을 선보인다.    국악원 관계자는 “민속예술을 바탕으로 한 연희극 굿모닝 광대굿 작품을 통해 미신으로 치부되는‘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한편의 연극처럼 감상 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YouTube), 네이버 티브이(NAVER TV)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검색으로 생중계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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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지역 코로나19 관련 문화예술인 피해 긴급 설문조사 실시
    대전문화정책포럼(상임대표 이희성)은 지난 6월 17일(수) 부터 6월 23일(화) 7일간 온라인을 통해 대전문화예술인 15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관련 피해상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결과는 문화예술인들이 느끼는 코로나19의 피해 체감도에 대해 분석한 결과 ‘매우심각하다(59.3%)’,‘심각하다(28.7%)’, ‘보통이다(7.3%)‘, ’심각하지 않다(4.7%)‘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 종식예상 시점에 관해 질문한 결과 ’내년(40.0%)‘,’2020년 연말[~12월](32.0%)‘,’끝나지않을 것이다(15.3%)‘,’잘모르겠다(10.0%)‘,’2020년 상반기[~7월]‘ 순으로 나타나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지역문화예술인들은 이번 코로나19로 사태로 인한 가장 큰 피해사례는 공연 취소 및 잠정 연기로 나타났다.   코로나로 인한 가장 큰 피해사례를 묻는 질문에 ‘공연 취소 및 잠정 연기’가 49.3%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였고, ‘경제활동의 어려움(26.0%)’, ‘모임 및 단체 활동의 어려움(16.7%)’, ‘장소 이용 협조 불과(휴관 등)(6.0%)’ ‘기타(2.0%)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로 예정된 문화예술 행사가 취소되는 등 문화예술 활동 전반이 크게 위축됨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문화예술분야 문제점으로 ‘문화예술생태계의 취약성(28.8%)‘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였고, 복수응답으로 ’예술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행정 중심의 공공지원(공모사업 위주 지원등)(23.3%)‘,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실질적인 소통창구 부재(23.3%)‘ 등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문화예술계가 다각도의 논의와 연구를 추진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필요한 것은 ‘공모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공공지원제도 마련(29.3%)’으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였으며 ‘온라인 등을 이용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지원(연구, 장비 등)(24.0%)‘, ’예술가에 대한 사회안정망 마련 및 내실화(고용보험, 기금조성, 대가기준 마련 등)(20.0%)‘,’문화예술계 피해에 대한 정부의 전수 조사와 대책 마련(16.0%),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국민들의 예술 소비 및 향유 활성화 지원(10.7%)’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문화예술 분야를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방안 ’생활안정자금’이 53.3%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였고, ‘문화예술 활동비(27.3%)’, ‘초저금리 대출(14.7%)’, ‘대관시설 운영지원(4.7%)’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와 관람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현장 예술인 및 단체의 피해에 따른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차지했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대전문화정책포럼 이희성 대표(단국대학교 문화예술학과 교수)는 사상초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계의 실태를 파악하여 고사위기에 처한 문화예술계 위기대응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구체적 대응방안으로 5가지를 제안하였다. 1) 전염성 질병 리스크관리를 위한 문화예술 대응 매뉴얼 구축 21대 국회의 출범과 함께 시급한 입법과제로서 자치분권 관련 입법이 완성되면 본격적인 문화분권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문화진흥과 지역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인 문화와 예술이 중앙중심의 권위적․관료적 행정조직체계가 이끌어갈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이번 코로나19에서 나타난 문화예술분야 위기관리는 대전시 문화예술과를 주무부서로 대전문화재단이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타 분야(산업)과 본질적인 차이가 있음에도 특수성을 감안한 위기대응 매뉴얼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타나고 있다.   2) 피부에 와 닿는 맞춤형 지원사업 실시 예술인 기초생계지원과 창작지원, 공간(시설)지원 등 현장의 어려움을 최우선으로 하여 위기관리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   3) 권위적․ 관료적 문화행정 전반이 변화되는 계기마련 관리와 지원의 주체인 대전시와 대전시 의사결정에 따라 움직이는 대전문화재단 문화행정의 경직성의 위기상황에서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계와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한 신뢰감 형성의 중요성이 이번 사태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이번 계기로 문화재단은 민․관 중간조직으로서의 자율성과 유연성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   4) 정형화된 공연예술의 공간성과 형식성 탈피 전문공연장 및 전시장 등 문화예술창작활동과 향유의 정형화된 공간성에 대한 확장성 및 유연성이 필요하다. 또한 일정한 형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사고체계의 탈피와 장르별 고착화된 정형의 틀을 벗어나 형편과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응하여야 한다.   5) 문화산업 보호를 위한 지방재정법 적용 범위 확대 지방재정법 제50조(세출예산의 이월) ② 세출예산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비의 금액은 사고이월비(事故移越費)로서 다음 회계연도에 이월하여 사용할 수 있다. 1. 회계연도 내에 지출원인행위를 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회계연도 내에 지출하지 못한 경비와 지출하지 아니한 부대 경비 * (사업중단) 감염확산으로 사업개최 불가판단 시 사업을 중단하고 지출액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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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대전전통나래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운영
    대전문화재단은 지역주민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한다. <사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지역주민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한다.    6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프로그램은 고전영화 ‘언니는 말괄량이(1961, 한형모 감독)’를 목소리연기와 연주로 재구성하였으며, 지역예술단체인 구석으로부터와 협력으로, 연출 남명옥, 연극배우 이우진, 이은영, 아코디언 연주 서은덕이 참여하는 공연이다.    한편 최소한의 관객 입장으로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최근 대전지역의 코로나19 확산추세를 보임에 따라 본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로 운영한다.    공연 생중계는 6월 24일(수) 저녁8시 대전문화재단 유투브(Youtube)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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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도로교통시설물 사전점검 만전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고 이번 주 후반부터 폭우 등 기상정보가 예보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하상도로와 대규모 도로공사 현장 등 6개 분야 98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시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공사현장과 홍도과선교 공사현장 등 대형 건축‧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폭우와 강풍 등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건축현장 가림막의 견고함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도로공사 현장의 배수로 정비 및 사면 토사유입 방지시설 설치상황 등 사전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일시적인 집중폭우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공동구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하상도로와 하상주차장 등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지하공동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집수정 및 배수펌프, 비상발전기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비상시 긴급조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대전천과 대동천, 유등천 등 5개 하상주차장은 견인차량 배치, 주차차량 연락처 확보 및 주차장폐쇄 등 기상예보 단계별 조치상황을 확인했으며, 18개 하상도로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감시 및 예찰활동 등을 통해 신속히 차량통제 및 우회조치 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상도로 통제 시 운전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VMS)에 표출해 홍보하고, 세천 굴다리 등 버스노선 침수로 우회운행이 불가피할 때는 120콜센터나 마을통장을 통해 안내해 시민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시‧구 교통관련 직원들로 구성된 도로교통반 카톡방을 개설해 각종 긴급상황 및 조치결과를 실시간 공유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과 도로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유사시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해 시민불편 및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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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허 시장, 지역현안 해결에 동분서주
    허태정 시장은 7일 오전 11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신속한 심의․의결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이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시즌2의 조속한 추진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 현안해결을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맸다.   허태정 시장은 7일 오전 11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신속한 심의․의결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난 총선과정에서 논의되고 이슈화된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도 정부와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산파 역할도 함께 주문했다.    대전시는 지난 3월 6일 국회를 통과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오는 7월 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현재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개략적인 입지, 발전전략 등을 포함한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준비 중이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에 맞춰 이달 중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에 혁신도시로 지정받는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시장은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을 방문해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 과제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해 ▲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총사업비 증액 및 설계비 반영 ▲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재창조’선도사업 지원 ▲ 국립 대전미술관 유치 ▲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 충청내륙권 도시여행 광역관광 개발사업 ▲ 인공지능(AI) 랜드 조성 및 주차장 지하화 사업 ▲ 감염병 대응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지원 ▲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기반시설 설치 ▲ 대전교도소 이전 ▲ 대전형 좋은 일터 사업 등 지역 현안과제와 내년도 국비 확보 과제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을 일일이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의 가장 최우선 현안인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로 최대한 빨리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과학기술도시, 철도교통중심도시 대전의 강점을 살려 우량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이전 대상 기관별 유치전략도 꼼꼼히 마련해 정치권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대전발전을 견인할 지역 현안의 신속한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에 전력을 기울이면서, 민선7기 전반기에 다져진 성장기반을 구체화하고 가시화하여 대전의 혁신성장 모멘텀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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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07
  • 대전 스타트업파크를 이끌 전문 민간운영사 2곳 선정
     대전시는 충남대와 카이스트 일대에 조성중인 대전 스타트업파크에 입주해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ㆍ육성할 전문 민간운영사 2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민간운영사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대덕벤처파트너스(대표 이석훈)와 로우파트너스(대표 황태형)로 지역의 여건과 창업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공공기술기반 기술창업과 사업화 지원에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민간운영사는 대전시가 우수한 인적자원과 혁신기술이 융합ㆍ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한 스타트업파크 내 창업복합공간 2곳에 각각 7월말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운영사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창업기업을 발굴해 멘토링, 창업기획 및 투자유치 등 전문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는 연말까지 궁동 일대에 추가 건물 1곳을 리모델링해 창업카페와 회의실을 갖춘 창업공간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민간주도의 창업생태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시가 심혈을 기울여 조성중인 대전 스타트업파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혁신 기술기반의 창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민간 중심의 기업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대전의 우수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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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07
  • 대전 시민안전종합보험 안전버팀목 역할 톡톡
     대전시가 2019년 12월 9일부터 시행한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안전종합보험 제도 시행 후 6월말 기준으로 사망보험금 3건과 사고의료비 286건 등 모두 2억 9,0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화재 사망사고 3건에 대해 유가족에게 각각 2,000만 원씩 모두 6,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사고 의료비는 도로나 인도, 버스승강장, 육교, 공원 등 공공시설물 이용 시 넘어짐, 충돌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로 총 286건이 접수돼 모두 2억 3,000만 원이 지급됐다.    대전시 민동희 안전정책과장은 "2019년 12월 9일부터 처음 시행하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그동안 지속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하여 보험 혜택을 받는 시민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안전보험 제도가 시민들의 안전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네팔 눈사태 사고로 희생한 대전시민에게도 보험금 지급신청을 안내해 현재 2명이 보험금 청구를 진행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안전종합보험이 어려운 일을 당한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기능과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사고를 당할 경우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안전종합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02-2135-9453)나 대전시 콜센터(042-120), 안전정책과(042-270-4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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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07
  • 시, 신기술적용 바이오 정밀의료산업 육성인프라 강화
     대전시가 고령화·헬스케어 시대 미래유망 신성장 산업인 ‘정밀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대전시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공모 사업에‘정밀의료기술 초융합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선정돼 80억 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산업기술기반(장비·시설 등) 조성을 통해 시험·평가·인증·시생산·테스트베드 등 기술개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과제는 정밀의료기기산업에서 고질적인 사업화 실패의 원인인 시제품 실증화를 강화하기 위한 융합인프라를 구축하도록 기획됐으며, 나노종합기술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여한다.    나노종합기술원은 실증화 수요기업의 정밀의료기술을 구현하는 제조공정을 구축하고, 시제품 설계·제작·평가 전주기를 지원하며, 시험평가 및 비임상 평가를 수행할 실증방법·실증환경을 제공하는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기존 시험평가법을 적용할 수 없는 실증화 수요기업의 시제품을 평가하기 위한 작업범위와 분석환경을 정의하고, 표준물질 및 시험평가법을 개발해 신규 시험평가법을 비임상평가에 활용하도록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수요기업의 실증화를 위해 개발된 시제품·표준물질·시험평가법을 기반으로 테스트베드에서 시제품의 시험평가 및 비임상평가를 수행하고 식약처의 자문을 통해 신규 가이드라인으로 제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대전시는 2020년부터 3년 동안 총사업비 115억 원(국비 80억 원, 시비 30억 원, 민자 5억 원)을 투입, 실증·표준·시험 전문 인력이 시제품 제작부터 인허가 준비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융합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전시의 유망 의료기기 업체의 신제품 개발 시험평가 지원 등 기술 서비스를 통해 정밀의료기기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시약을 제외한 대부분의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기업과 생체신호 측정기기 및 유헬스케어 의료기기 제조기업이 수혜를 받게 된다.    또,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을 위한 신개념 진단기기를 개발하는 경우, 본 사업에서 공신력 있는 표준물질과 시험평가법을 신속하게 확보해 품목 인허가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추진 중인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사업(153억)과 의료현장형 ICT 융복합 체외진단시스템 고도화 사업(93억원), 모듈형 나노바이오칩 플랫폼 구축사업(75억)과 연계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의료 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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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IT
    2020-07-07
  • 대전보건환경硏,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코로나19 비상 검사체계 구축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 <사진:대전시>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감염병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기능 전환이 가능한 통합형 코로나19 비상검사체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부서 기능 전환·통합형 검사체계는 평상시는 부서별 법정 감염병 검사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코로나19 발생과 같은 비상시에는 부서기능을 전환해 감염병에 집중 대응하는 검사 체계를 말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대전지역은 학교, 다단계 방문판매 및 의료기관 등의 확진 판정으로 검사 물량이 폭증해 하루 500~1,000건에 이르는 진단 검사를 실시하는 상황이다.    신속한 실험실 진단 검사는 접촉자 추적조사에 필수며,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차단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메르스, 신종플루 검사 유경험자를 전진 배치하고, 검사 인력을 확대하는 등 주야 주말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관리기금 및 국비 지원을 통해 핵산추출기 등 핵심장비를 신속히 추가 확보하고 진단 시약을 충분히 비축한 결과 코로나19 발생초기 하루 검사 역량이 100건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최대 1,000여 건에 이르는 등 검사 역량이 강화됐다.    그 결과 지난 7월 초 천동초등학교 전교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시 1,000건이 넘는 검사 물량을 소화해 지역 사회 및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위기대응에 강한 감염병 검사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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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0-07-07
  • 방호복 벗고 에어컨 켜는 대전 선별진료소 ‘숨통’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중구보건소 <사진:대전시>   의료용 가운만 입은 의료진이 아크릴 벽을 사이에 두고 코로나19 의심 환자에게서 검체를 채취한다. 진료소 안은 에어컨이 가동돼 무더위와 무거운 방호복의 부담을 덜게 된다.    이 달 중순 이후 대전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운영하게 될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의 모습이다.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와 방호복 열기에 따른 열사병 등으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워킹스루 선별진료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내부가 연결된 컨네이터와 냉방기, 의심 환자에 대한 상담과 검체 채취를 위한 아크릴 벽과 고무장갑으로 구성돼 의료진과 의심 환자 사이의 접촉을 차단하고 시원한 온도 유지로 장시간 근무에 지친 의료진을 보호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일 5개구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전시 재난관리기금 지원 방안을 알리고, 자치구를 통해 이달 중순까지 비접촉 선별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마련한 불가피한 조치로 비접촉 방식이지만 검체 채취의 정확도도 방호복을 입고 채취하는 기존 방식과 같다.    또한, 어린 아기처럼 불가피하게 직접 대면을 해야 하는 의심 환자들을 검사할 때는 의료진이 직접 방호복을 착용하고 직접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을 병행하면서 워킹스루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며, 신속하고 원활한 검사 진행을 통해 의심 환자 보호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운영상황을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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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07
  • 대전시 바이오기업 감염병 치료제 ‧ 백신 개발 ‘탄력’
     대전시는 6일 오후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주관부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대전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추가 실증사업인‘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운영을 통한 백신·치료제 조기 상용화 실증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3차 특구는 모두 9곳으로 대전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실증 추가를 비롯해 부산 해양모빌리티,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강원 액화수소산업, 충남 수소에너지 전환, 전북 탄소융복합산업, 경북 산업용 헴프 와 부산 블록체인 실증 추가 사업이 이에 해당된다.    이번에 추가되는‘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운영을 통한 백신·치료제 조기 상용화 실증사업’은 백신·치료제 개발 분야 바이오 스타트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병원체 자원 공용연구시설(BL3*)을 제공해 초기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진단 중심의 기존 특구사업과 연계해 신속한 감염병 진단-백신·치료제 개발까지 바이오산업 전 주기에 걸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제2차 규제자유특구(바이오메디컬)로 지정돼 충남대·건양대·을지대병원 등 3개 대학병원과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및 체외진단기기 상용화 검증 패스트 트랙 등 2건의 실증사업을 진행해왔고,    최근,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완성도를 높이고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각된 감염병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기업, 전문가들과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해 관계부처 협의, 전문가 컨설팅과 주민 공청회를 거쳐 6월 초 중소벤처기업부에 지정변경 신청서를 제출, 최종 심의에서 특구 추가사업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바이오기업들은 고위험병원체 취급시설을 갖추진 못한 경우, 병원체자원 확보가 어려워 감염병 백신 치료제 개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추가 실증사업을 통해 바이오기업들의 어려움이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기업들의 병원체 확보 수월성이 높아져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기간 단축으로 조기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공용연구시설을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실증사업의 경제적 효과는 기업유치 30여개 사, 고용창출 2,300여 명, 부가가치 효과는 2,160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대해 지역 기업들은 백신‧치료제 개발의 가장 근본적인 애로를 해소하게 돼 많은 바이오기업이 백신‧치료제 개발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고 대전지역이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것 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추가 실증사업을 통해 기존 특구사업을 통한 검체의 수월한 확보와 더불어 병원체 자원 활용 문제를 해소하게 되면, 대덕특구 내 기술 중심 초기 바이오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낸 뒤 “앞으로 대전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지역혁신성장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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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12년 만에 주인 찾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조감도-서광장에서 조망    지난 12년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하고 공회전 중이던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는 2008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한화건설 컨소시엄(계룡건설산업㈜, 한화역사㈜, 금성건설㈜, 타오건설㈜, ㈜장원토건, 하나금융투자, 하나은행, ㈜한화에스테이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복합2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의 재정비촉진지구 92만여㎡ 중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상업지역 부지 약 3만㎡를 민간투자를 통해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9,0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으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지난 2008년, 2015년, 2018년 3차례에 걸쳐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경기 침체, 주변 상인들과의 이해관계 및 사업성 부족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사업 시행자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개발여건 개선을 위해 인근 도로 및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에 2,382억 원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지역상인과의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2018년 7월)했다.    또한 개발 부지의 사업성 개선 및 공익성 확보를 위해 건설ㆍ쇼핑ㆍ유통 등 민간 투자자와 부동산 개발ㆍ도시계획 등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및 자문을 시행했다.    그 결과, 당초보다 주거 비율을 높이고(25%→46%), 복합환승센터 부지 기부채납 면적을 축소(당초 14,618㎡→국공유지ㆍ한국철도공사 소유 부지를 제외한 5,772㎡)하는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협력기금 50억 원 조성, 지역업체 참여 시 인센티브 부여, 문화시설 조성 의무화 등 공익성 확보 방안이 이번 공모안에 반영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업환경 변화, 정부의 6ㆍ17 부동산 대책에 따른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으로 일부 공모 결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따른 대전역세권 혁신도시 추진 발표, 대전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 등은 이번에 반영된 사업성 개선 방안 등과 함께 이번 공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공모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컨소시엄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복합2구역 내에 △소통형 커뮤니티 광장, △국제회의ㆍ관광수요를 고려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문화거점 조성을 위한 뮤지엄, 컨벤션센터 등 복합문화시설과 함께 △원도심 재생을 주도할 랜드마크 건물로서 초고층 주거타워, △상생협력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제안됐다.    제안된 사업계획은 60일 간의 협상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건설기간중 9,000억 원 이상의 민간부문 투자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조 8,000억 원, 취업유발효과 1만 1,200명 등 지역경제 활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복합2구역 민간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앞으로 진행 될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사업시행인가 등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전 발전의 시발점인 대전역 주변을 주거, 문화, 업무, 산업 기능이 다양하게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경제 허브로 조성해 제2의 대전 발전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는 대전역 중심의 신르네상스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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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06
  • 허 시장, 코로나19 장기전 대비 효율적 조직운영방안 마련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반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시-자치구-유관기관 소통구조 강화와 탄력적 조직운영에 필요한 체계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전반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시-자치구-유관기관 소통구조 강화와 탄력적 조직운영에 필요한 체계 마련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 코로나19는 산불과 같아서 꺼진 것 같아도 방심하면 다시 번져 산을 태울 수 있다”며 “여러 전문가도 코로나 사태를 단기전이 아닌 2년 이상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때문에 우리는 신속대응능력과 더불어 여러 부서와 기관이 효과적으로 대처토록 소통구조를 원활히 하는 조직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며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인력 순환과 업무분장 등 탄력적 조직운영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구와의 유기적 소통과 산하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와 자치구가 코로나 대응 최일선인 보건소와 의료기관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서로 지원하는 것도 업무 과부하를 해결하는 방법”이라며 “산하기관과 공사공단도 담당직원을 지정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원활한 협조체계를 유지토록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고위험시설만 운영하는 전자출입명부를 필요한 경우 관내 모든 공공시설에도 확대 적용해 실시간 상황관리체계를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부터 시작된 민선7기 후반기 정책에 있어 포스트코로나 대응이 시정발전으로 연결되는 전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 때 과거 어려움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했다면, 후반기는 코로나 사태에 맞서며 혁신성장을 반드시 이뤄야 할 시기”라며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양대 축에 우리시 장점을 접목시켜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가 가진 장점인 바이오분야를 지역 대표산업으로 육성하고 전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발굴을 강화하라”고 역설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정부 설득작업, 공공기관 방역활동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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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7-06

지역 검색결과

  • 대덕구, 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긴급 점검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오는 24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최근 관내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과 여름철 기온상승 등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긴급 특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보관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시설기준 위반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실태 ▲보존식 보관 준수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다.   아울러 점검 시 식중독 예방 3대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홍보, 종사자 위생교육,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하기 등을 병행하고 위반업소는 관계법령에 의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점검과 위생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7-07
  • 아성산업개발·대원티앤에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현민우 대표와 이상욱 대표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금 1,1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고 있다. (오른쪽부터)정용래 유성구청장, 손영혜 행복네트워크 상임대표, 현민우 아성산업개발(주) 대표, 이상욱 대원티앤에이(주) 대표, 류재룡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김홍혜 행복누리재단 이사장.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아성산업개발㈜, ㈜대원티앤에이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당초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기금마련 사업 중 하나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로 기탁식 형태로만 간략하게 진행됐다.   기탁 받은 후원금은 연말 관내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 달에 한 번 아침에 모여 식사를 하고 식비의 일부를 기부하면 어려운 아동이나 구민의 간절한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는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현재까지 약 1억 4천여만 원의 모금을 통해 구민 200여 명의 크고 작은 소원을 이루어 주었다.   기탁식에 참석한 현민우, 이상욱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크진 않지만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구민을 위해 나눔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아이들의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7-07
  •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로컬푸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는 7일 정생동 물류센터에서 중구-서대전농협-한밭가득연합회 간 업무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중구 한광희 복지경제국장, 송용범 서대전농협 조합장, 권영진 한밭가득연합회장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농가의 판로확보와 육성을 위해 서대전농협과 중구 한밭가득생산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의 로컬푸드 브랜드인 ‘한밭가득’인증제가 지난해 제도를 갖추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중구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관련기관과 단체가 한뜻을 모았다.    중구에서는 농가의 애로사항으로 대두돼 온 인증 농산물의 수집․운반비용을 지원하며, 서대전농협에서는 농산물의 소포장 시설의 확보와 정비를 맡고, 중구 농업인은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안전성검사를 통과해 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로써 중구 지역 한밭가득 생산농가는 유통비용과 판로확보를 위한 수고를 덜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 로컬푸드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관계기관과 지역농업인에 감사드리며, 또한 대전 로컬푸드의 걸음마 단계에서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20-07-07
  • 유성구,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898만 원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미숙 유성구 그린리더 회장(가운데)과 회원들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정용래 유성구청장(맨 오른쪽)과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맨 왼쪽)에게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2019년 하반기에 발생된 탄소포인트제 기부참여자의 인센티브액 898만 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탄소포인트제 기부참여자 중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성공해 포인트를 지급받은 1,157세대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달 29일에 2019년 하반기 전기, 수도, 상수도의 사용량을 감축한 5,108세대에게 4천 117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그중 23%에 해당하는 1,157세대가 898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1년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유형으로 기부가 처음 도입된 이후 매년 참여가 확대돼 현재까지 1억 5,500만 원이 기부됐다.   탄소포인트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에 따라 인세티브를 제공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으로 현재 유성구에는 약 17,430세대가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 중이다.   탄소포인트제 가입은 인터넷 홈페이지(www.cpoint.or.kr)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환경과(☎042-611-2361)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탄소포인트제 신청 시 인센티브 지급유형으로 기부를 선택하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온실가스 감축 뿐 아니라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에너지도 절약하고 어려운 이웃과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유성구
    2020-07-06
  • 중구, 효문화마을 내 생활문화센터 조성공사 착공
    효문화마을 실내공간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로 휴관 중인 효문화마을이 생활문화센터로의 변신을 위한 조성공사가 한창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후 총 사업비 18억 6천 6백만원이 투입되어 효문화마을 내 시설 개선과 유휴공간 리모델링이 추진되는 것으로, 7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사로 ▲기존 대강당·소강당 방음 시설 구축 ▲노약자 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무대경사로 설치 ▲야외 테라스 전면 보수 ▲유아·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전통예절실 ▲취미교실 리모델링 ▲효 관련 전시 공간 구성 ▲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쉼터 공간 조성 등으로 재구성하여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마을이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됨과 동시에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효를 보고 느끼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
    • 중구
    2020-07-06
  •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주민들이 보내는 간식과 편지로 훈훈한 감동 물결이 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최근 대전 지역 내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코로나19 검사 대상자와 방역대상 시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날씨는 또 하나의 큰 산이다.    이런 여건 속에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간식과 편지 등 응원의 힘을 받아 의료진과 방역팀 등 관련 근무자들이 힘을 내고 있다.    먼저 자신을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밝힌 학생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계신 모습을 보며 괜히 죄송스럽다. 선별진료소 선생님들이 계셔서 코로나도 금방 이겨낼 수 있다” 며 비타민 음료수를 놓고 갔다.    또한, 치킨을 보내 주신 영업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매일 긴장 속에서 일하시는 근무자들의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또한 방역에 힘써 주셔서 감사한 마음 조금이나마 전한다”며 격려의 손편지를 함께 보내 주셨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근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지만, 주민들의 응원과 격려 메시지는 근무자들에게 사기와 자부심을 일으키는 큰 힘이 된다”며“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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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7-06
  • 복수동 의용소방대, 코로나19 극복 위해 방역 활동 동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복수동 의용소방대(대장 송규열)는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지역 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복수동 의용소방대는 지난 2일과 5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어린이공원, 자전거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쳤다.     방역 활동에 참여한 복수동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가 최근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이 염려스러워 참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방역 봉사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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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7-06
  • 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의장 당선
    김태성 의장 / 김홍태 부의장    오늘 6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김태성(더불어민주당/ 59세)의원, 부의장에 김홍태(미래통합당/ 64세)의원이 당선됐다.    선거는 회의규칙에 의거하여 3일까지 등록을 받아 의장후보는 김태성 의원, 부의장후보는 김홍태 의원이 단일로 입후보해 찬․반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김태성 의장은 찬성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으며, 김홍태 부의장 역시 찬성 7표, 반대1표로 당선되었다.  김태성 의장의 당선소감은 “동료의원들에게 선출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서미경 前의장과 김수연 前부의장, 각 상임위원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했으며, 개인적으로 빛나는 영예라고 생각하고 매우 중요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곱 명의 동료의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대덕구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며, 구민의 요구에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경청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덕구 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소통과 협력과 협치’라는 시대적 명령과 ‘감시와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의무를 반드시 조화롭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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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6
  •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에 희귀난치병 아동 후원금 전달
    지난 3일 구청에서 최명옥 관장(왼쪽)이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명옥)이 지난 3일 희귀난치성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4500만 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미토콘드리아세포병증이라는 희귀질환을 앓으며 7년째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동에게 의료소모품, 치료기기, 재활치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명옥 관장은 “환아 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 우리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지원사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의 한 보호자는 “후원금으로 우리 가족 모두가 큰 희망을 얻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꾸준한 지원으로 서로 돕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아동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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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7-05
  • 대덕구-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 아동친화도시조성 업무 협약
    지난 3일 구청에서 김환재 굿네이버스 동부지부장(왼쪽)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3일 구청에서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지부장 김환재)와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굿네이버스 대전동부지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현재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덕구와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마련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협약이행의 첫걸음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관련 정책사업 선정과 이행을 위한‘아동구정참여단’을 운영한다.   김환재 지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증진되는 사회적 정책들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미래 세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0-07-05

코로나19 검색결과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142, 143) 발생
      대전시는 7일 오후 3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142, 143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2번 확진자와 143번 확진자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2번 확진자는 7. 3일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결과 확진됐다.    143번 확진자는 140번 확진자의 아들로 전파경로는 가족 내 감염으로 보인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7
  • 방호복 벗고 에어컨 켜는 대전 선별진료소 ‘숨통’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중구보건소 <사진:대전시>   의료용 가운만 입은 의료진이 아크릴 벽을 사이에 두고 코로나19 의심 환자에게서 검체를 채취한다. 진료소 안은 에어컨이 가동돼 무더위와 무거운 방호복의 부담을 덜게 된다.    이 달 중순 이후 대전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운영하게 될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의 모습이다.   대전시는 여름철 무더위와 방호복 열기에 따른 열사병 등으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워킹스루 선별진료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내부가 연결된 컨네이터와 냉방기, 의심 환자에 대한 상담과 검체 채취를 위한 아크릴 벽과 고무장갑으로 구성돼 의료진과 의심 환자 사이의 접촉을 차단하고 시원한 온도 유지로 장시간 근무에 지친 의료진을 보호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일 5개구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전시 재난관리기금 지원 방안을 알리고, 자치구를 통해 이달 중순까지 비접촉 선별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마련한 불가피한 조치로 비접촉 방식이지만 검체 채취의 정확도도 방호복을 입고 채취하는 기존 방식과 같다.    또한, 어린 아기처럼 불가피하게 직접 대면을 해야 하는 의심 환자들을 검사할 때는 의료진이 직접 방호복을 착용하고 직접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을 병행하면서 워킹스루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의료진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며, 신속하고 원활한 검사 진행을 통해 의심 환자 보호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운영상황을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추가적인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140, 141) 발생
      대전시는 6일 오후 10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140, 141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0번 확진자와 141번 확진자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0번 확진자는 6. 29일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결과 확진됐다.    141번 확진자는 125번의 접촉자(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됐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138, 139) 발생
     대전시는 6일 오전 7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138번, 139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8번 확진자와 139번 확진자는 발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8번 확진자는 110번 확진자와 접촉하여 작가격리중에 있었으며, 7월 4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확진됐다.    139번 확진자는 더조은의원 환자로 7월 2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확진됐다.    한편, 7월 6일 현재 136번 확진자가 다녔던 은아유치원 53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고, 더조은의원 전수검사 결과 241명 중 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가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중 두번째 사망자가 5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125번 확진자는 지난 6. 19.(금) 증상 발현 후 7. 2.(목)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입원당시 CT상 폐렴소견이 있으며, 음압격리 병실에서 치료 중 3일 만에 사망했다.    가족 중 아들과 며느리는 자가격리중 검사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두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코로나19
    2020-07-05
  • 대전시,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 총력
    대전시는 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두 번째 시장ㆍ구청장 긴급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두 번째 시장ㆍ구청장 긴급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청장,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재혁 정무부시장, 남해성 감염병지원단장과 곽명신 역학조사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15일 무등록 방문판매로 인한 지역 내 감염이 최초 발생한 이후 같은 달 21일 대전시장 주재로 주요 기관장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으나, 7월 5일 현재 추가 확진자가 91명까지 증가하는 등 보다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이 요구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5개 구청장과 함께 대전 코로나19 양상이 다양한 경로의 소규모 집단감염 발생을 중심으로 지역 전 분야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후 향후 대책을 마련했다.    첫째, 현 대전 상황이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공감하고, 주민대상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하도록 참여유도를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이 대부분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강조하면서 지인과의 식사 약속 미루기 운동 등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둘째, 중대본과 의료진 발표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한 보건소 인력 확충과 부구청장 중심의 총괄 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셋째,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으나, 보건소 선별진료소 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황으로 역학조사, 검체 채취 인력의 피로도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 되는 만큼 조속한 근무환경 개선도 주문했다.    보건소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시는 특별교부세 1,000만원, 재난기금 2,000만원 등 총 3,000만원을 보건소별로 집행했다.    넷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밀접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나, 밀접접촉자가 아닌 대상을 14일간 자가격리 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전수조사를 추진하는 사항과 관련해 실제 접촉자의 진단 검사가 늦어지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앞으로는 방역 역량 등을 고려해, 단계적 조사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다섯째, 지난 7월 3일 종교계 지도자 간담회에서도 강조한 온라인 예배 전환과 소모임 금지에 대해서도 자치구의 적극적인 행정점검을 당부했다.    끝으로, ‘더조은의원’사례와 같이 집단 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ㆍ감독을 강화하고, 의원관리가 미흡할 경우 고발 등 강력한 행정 조치도 당부했다.    아울러, 시장-구청장 전략회의에 이어 중대본 회의에 참석할 허태정 시장은 시도의 역학조사가 매우 어렵다며, 중대본에서 시도별 역학조사관의 추가 파견도 건의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천동초 사례를 모범사례로 삼아 전문가 자문을 통해 대응해 더 이상 우리지역에 코로나19가 추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기본적인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 등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빠른 시일내 현 상황이 종식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상황의 엄중함과 심각함을 고려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코로나19에 대한 강화된 대응체계를 견지하고, 방역관리가 잘 조화될 수 있도록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을 오는 7월 12일까지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7-05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136, 137) 발생
      대전시는 4일 오후 9시 30분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136번, 137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6번 확진자는 증상은 없었지만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37번 확진자는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6번 확진자는 133번 확진자의 자녀로 서구 가수원동 소재 유치원생이며, 137번 확진자는 135번 확진자의 배우자로서 가족간 감염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136번 확진자가 다닌 유치원은 7. 5일까지 휴원되며 현재 방역소독을 완료했고 원에 관련된 교직원 및 원생 6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7. 5일 실시될 계획이다.    이로써, 7월 4일(토) 대전시의 확진자 수는 총 137명(해외입국자 16명 포함)이 되었다.    한편 금일 실시한 정림동 소재 의원 외래환자 등의 전수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 발표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4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135) 발생
      대전시는 4일 오후 3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1명(135)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5번 확진자는 기침, 인후통, 오한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5번 확진자는 거주지가 서구지만 직장은 동구 삼성동 소재 약국으로 대전시는 이 두 지역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7월 4일 대전시의 확진자 수는 총 135명(해외입국자 16명 포함)이 되었다.    한편, 135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조치됐고 이동경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4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5명 발생
     대전시는 4일 오전 10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5명(130~134)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0~134번 확진자는 발열, 인후통, 두통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7월 4일(토) 대전시의 확진자 수는 총 134명(해외입국자 16명 포함)이 되었다. 이중 130, 131번 확진자는 129번 확진자의 가족 그리고 132, 133, 134번 확진자는 병원 관련자로 알려져 있다.    검사 인원은 보건환경연구원 613명, 민간 283명으로 총 896명이며, 이중 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대아울렛은 7월 2일 방역 완료 후 7월 3일 12:00부터 전면 휴장에 들어갔고, 일부 매장은 7월 4일 10:00부터 개장했다.    서머나교회는 7.3.~7.16.(2주간) 집합금지 행정조치 발령 상태이며, 7월 3일 이동식 선별진료소 설치 후 225명에 대해 검체 채취 후 검사한 결과 1ㆍ2부 예배참석자 225명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더조은의원은 직원 5명, 환자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음성판정 직원 및 확진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다면 1~2일 집에서 쉬고 이상증세가 있다면 즉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주기 바란다.”면서 “더 이상의 n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일 중 더조은의원 외래 환자 300여명과 헬스짐 이용자 약 200명에 대해 집단 전수검사 예정”으로, “관련된 시민은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30~134번 확진자 감염경로 등은 역학조사 중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가 공개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4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129) 발생
     대전시는 3일 오후 3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1명(129)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9번 확진자는 발열,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되어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7월 3일(금) 대전시의 확진자 수는 총 129명(해외입국자 16명 포함)이 되었다. 129번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29번 확진자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가 공개될 예정이다.  
    • 코로나19
    2020-07-03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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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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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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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총15명(승진6, 전입1, 전출1, 전보7)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4급 1명 (승진 1)   5급 14명 (승진 5, 전입 1, 전출 1, 전보 7)    ◇ 4급 승진(1명) ▲의회사무국장 김현호   ◇ 5급 승진(5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인빈 ▲도마2동장 안규만 ▲만년동장 김충회 ▲탄방동장 홍윤자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동헌   ◇ 5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장 고중필     ◇ 5급 전출(1명) ▲대덕구 이우걸   ◇ 5급 전보(7명) ▲총무과장 이래권 ▲자치행정과장 국현승 ▲세무1과장 이수정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주차행정과장 최광옥 ▲위생과장 박영우 ▲월평1동장 한호동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1
  • 대전시, 2020. 7. 1.자 정기인사 단행
    ◇ 국장급(3급) 승진·전보: 2명 ▲정책기획관 정재용 ▲ 동구 박장규   ◇ 국장급(3급) 전보․조직개편: 8명 ▲일자리경제국장 고현덕 ▲시민공동체국장 이성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손철웅 ▲환경녹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조성배 ▲중구 유세종 ▲대덕구 강규창   ◇ 과장급(4급) 승진·전보: 16명 ▲세계지방정부연합추진기획단장 조한식 ▲재난관리과장 정신영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준호 ▲과학산업과장 정진제 ▲사회적경제과장 문상훈 ▲미세먼지대응과장 김창일 ▲버스운영과장 정태영 ▲운송주차과장 전일홍 ▲도시광역교통과장 송성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수연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권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종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김승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임건묵 ▲행정안전부 교류 조상현   ◇ 과장급(4급) 전보․조직개편: 27명 ▲균형발전담당관 이규원 ▲법무통계담당관 오계환 ▲비상대비과장 김윤기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세광 ▲기업창업지원과장 박문용 ▲시민소통과장 이재화 ▲지역공동체과장 강영희 ▲복지정책과장 문인환 ▲보건의료과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유은용 ▲가족돌봄과장 이상근 ▲교육청소년과장 윤석주 ▲공원녹지과장 조경호 ▲공공교통정책과장 최진석 ▲트램정책과장 김태수 ▲도시계획과장 장일순 ▲도시개발과장 조철휘 ▲주택정책과장 이효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구종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차량등록사업소장 심예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자정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용곤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정희 ▲중구 석희로 ▲유성구 김희태   ◇ 팀장급(5급) 승진․전보 : 37명 ▲대변인 김건환 ▲홍보담당관 이하준, 최지인 ▲기획조정실 강전민, 김기철, 오세남, 이정선 ▲시민안전실 신성진, 홍준기 ▲일자리경제국 장용순 ▲과학산업국 장인환, 전은주 ▲시민공동체국 김종권, 김지영, 배은주, 정용남, 조지현, 최현 ▲문화체육관광국 임영미, 최미정 ▲보건복지국 안연숙, 임은주, 전용주 ▲청년가족국 박경숙, 최순복 ▲환경녹지국 이원희, 지옥향 ▲교통건설국 류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창배 ▲도시재생주택본부 민원규, 신근섭, 원계령, 이현주 ▲인재개발원 장진영 ▲중앙협력본부 송재란 ▲차량등록사업소 한상기 ▲유성구 박두찬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2명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백수 ▲인재개발원 김기정   ◇ 팀장급(5급) 전보․조직개편 : 63명 ▲ 대변인 임재상 ▲홍보담당관 박범창 ▲기획조정실 송석주, 이강선, 이미선, 진문용 ▲시민안전실 이경구 ▲일자리경제국 신상익, 이관호, 최문범 ▲과학산업국 구자록, 김영란, 문병권, 신현기 ▲자치분권국 권준경 ▲시민공동체국 김두진, 김미경, 박요환, 박창우(교류), 백계경, 안용성, 염호섭, 이광영, 임춘래 ▲문화체육관광국 정선화, 최원석 ▲보건복지국 성경환, 심우범 ▲청년가족국 박언연, 심완섭, 우희재, 이근수, 이선민, 임진숙, 최현숙 ▲환경녹지국 지인권 ▲교통건설국 김낙성, 유기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홍일, 양의석 ▲도시재생주택본부 유학록, 최종수, 한근희 ▲인재개발원 박승일, 이강열 ▲건설관리본부 오국진 ▲공원관리사업소 오정근 ▲중앙협력본부 임민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강희 ▲하천관리사업소 양성현 ▲한밭수목원 임한모 ▲의회사무처 전종현, 지태학 ▲감사위원회 정유규, 조권상, 최종오 ▲중구 윤여성 ▲국무조정실 파견 현대경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동윤 ▲대전디자인진흥원 파견 이현정 ▲행정안전부 교류 박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이우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형륜   ◇ 6급 승진․전보 : 56명 ▲홍보담당관 변영은, 조영준 ▲기획조정실 김태광, 서성호, 정라희 ▲시민안전실 안동순, 오우택, 최미호 ▲일자리경제국 김경숙 ▲ 과학산업국 윤소연, 이용설, 이웅렬, 이희진 ▲자치분권국 김유진, 안성필, 이은혜, 진성옥 ▲시민공동체국 김현정, 임수진, 정수진 ▲문화체육관광국 강영호, 박연아 ▲보건복지국 안효일, 이경준, 이원우 ▲청년가족국 이재영, 이정현, 전명숙 ▲환경녹지국 윤선혜 ▲교통건설국 윤영주, 차수경, 최동근, 태혁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길훈 ▲인재개발원 김상훈, 김수진, 이창훈 ▲보건환경연구원 황지영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인, 유화인 ▲건설관리본부 유호성, 이영종, 홍석원 ▲한밭도서관 박현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기태 ▲여성가족원 고창수, 김성찬, 이종하, 최동민 ▲동구 이승환 ▲중구 오상모 ▲서구 오홍균, 이병관 ▲유성구 박신영 ▲대덕구 김용수, 송연조, 이지윤   ◇ 7급 승진․전보 : 43명 ▲기획조정실 이순근, 한나래 ▲시민안전실 이성우 ▲과학산업국 박정재 ▲자치분권국 문희원 ▲시민공동체국 박호현 ▲도시재생주택본부 이성걸 ▲상수도사업본부 김유진, 박태규 ▲건설관리본부 임록근 ▲대전예술의전당 최두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한밭도서관 박종희 ▲여성가족원 류효실, 정경민, 조민지 ▲동구 김수경, 김상인, 김수희, 김용운, 박예슬, 박한울, 방태윤, 성열우, 조서연 ▲중구 박문희, 윤새롬, 임주혜, 전진아, 주형준 ▲서구 김유나,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정용모 ▲유성구 김유진, 민희정, 이인희 ▲대덕구 신승훈, 전형석, 조동립, 조수현, 한지혜   ◇ 8급 승진․전보 : 1명 ▲동구 이은겸   ◇ 신규 : 45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기획조정실 이원희, 이재형 ▲시민안전실 지경숙 ▲일자리경제국 반성진 ▲시민공동체국 배보경, 신주홍 ▲문화체육관광국 조동원 ▲보건복지국 서경원, 송영대 ▲청년가족국 김영만, 송인호, 정유정 ▲환경녹지국 전유나 ▲교통건설국 최경민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동경 ▲도시재생주택본부 백경호,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박영주, 사공다솔, 송현진, 오소미, 유대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조두기, 최규환, 최연탁, 황수명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조현식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한밭도서관 김유화, 민성식   ◇ 6급이하 전보․조직개편: 383명 ▲대변인 박주아, 조종희 ▲홍보담당관 강윤석, 김근순, 김기욱, 김순조, 노화정, 안성은, 오윤정, 이영철, 임연희, 임형아, 정진학, 최용성, 허용주 ▲기획조정실 강권진, 강민아, 권재성, 김현아, 민규옥, 박동성, 박선영, 박세은, 안장현, 안재영, 윤영대, 이완석, 이원구, 이재욱, 전선경, 전숙향, 조경순 ▲시민안전실 민재홍, 안강식, 이경양, 이동훈, 이슬기, 이종훈, 정아임 ▲일자리경제국 강경희, 고봉성, 김선숙, 김용주, 박선환, 신광연, 심정복, 이기남, 임성자, 황철민 ▲과학산업국 강병헌, 권종만, 김대진, 김명선, 김미숙, 김재준, 김재호, 김한중, 김희성, 박경희, 박정환, 변은영, 손제욱, 신서영, 심영두, 이승희, 이용윤, 이은영, 장인혁, 전용완 ▲자치분권국 권영덕, 박지옥, 서경식, 서슬기, 신윤선, 이영란, 이정애 ▲시민공동체국 가영미, 고장혁, 길선근, 김미례, 김선희, 김성수, 김세진, 김양수, 김인옥, 김지안, 김진희(행정), 김진희(기록연구사), 남충희, 명진욱, 박연아, 박용상, 소미란, 신숙영, 왕영훈, 유선영, 유영미, 유영순, 윤다영, 윤준호, 이성옥, 이수진, 이순태, 이연규, 이윤정, 이인숙, 이지은, 이현아, 이현정, 임경옥, 장화연, 정경희, 정주미, 정지혜, 최영자, 하인숙, 한옥희, 홍성철 ▲문화체육관광국 길은미, 김문선, 김윤정, 박철운, 송종덕, 이미화, 이성혜, 최희자 ▲보건복지국 김수진, 김영아, 박원섭, 백유민, 염미애, 유재원, 이주영, 조원주, 최승범, 한미영 ▲청년가족국 권미영, 권혜영, 김수경, 김용정, 김은경, 김은정, 김정만, 김진이, 김혜연, 박경하, 박소연, 박운영, 박정매, 박효은, 송고운, 심은우, 여운천, 유용만, 유재오, 이정민, 이창화, 이현숙, 이혜연, 이홍매, 장서원, 정소영, 정소정, 조아라, 허인숙, 홍아름 ▲환경녹지국 강지윤, 김기옥, 백혜성, 전재현, 정도영, 정세환, 최영민, 최은미 ▲교통건설국 김건영, 김은영, 박상규, 박성원, 박수영, 서용필, 윤상범, 윤태경, 이종오, 이현주, 장성민, 조한호, 주진영, 최승묵, 최영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형배, 백창덕 ▲도시재생주택본부 고경선, 구태경, 박혜수, 염경호, 오민영, 윤태용, 이인환 ▲의회사무처 박정미, 신미금, 안경숙, 우혜리, 이명옥 ▲감사위원회 박영례 ▲인재개발원 김은혜,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상욱,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강영구, 김민지, 김용란, 김태훈, 김학인, 박종현, 변형규, 서성찬, 서유정, 성현수, 염창민, 오은미, 유기선, 이상화, 이완규, 이철환, 정동민, 정미래, 조영훈, 조용현, 진명환, 최두희, 최성근, 허인선,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강권희, 권혜은, 김광신, 김영웅, 김정호, 김호섭, 나영제, 민찬규, 박진철, 연진욱, 유홍진, 윤여채, 이문종, 이미라, 이성희, 이주한, 이창환, 이택근, 염홍열, 최동주, 최삼묵, 현재원, 홍강덕, 황인성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명노용, 송칠영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이옥란, 이유진, 황금순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김철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노종연, 박샛별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조성호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재승, 신재선, 오진숙, 황윤희 ▲한밭도서관 김영석, 김향란, 이수용, 한혜선, 홍국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용승, 손현주, 이왕희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박성배, 윤지연, 이승오 ▲여성가족원 김기섭, 김시원, 육서희, 이영숙, 이제희, 최혜영, 한종화 ▲중앙협력본부 이루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파견 조형욱 ▲행전안전부(민간협력과) 파견 임은정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김희천 ▲동구 권선아, 김은지, 김지황, 서명석, 안교리, 유지혜, 유지훈, 윤태훈, 이승정, 이주성, 정대범, 허문희, 허성남 ▲중구 김나연, 김지태, 김찬중, 배익수, 신지혜, 유은영, 이동윤, 이선희, 전준영, 한문덕 ▲서구 강청모, 김보배, 김자영, 박석현, 박소은, 박현범, 송상진, 여계연, 유서진, 이슬아, 이윤이, 이찬주, 임태묵, 장민, 정다혜, 지정현, 최윤희, 최진환 ▲유성구 권정아, 김기수, 김도경, 김민지, 김유리, 김혁준, 나보라, 박혜리, 손동민, 유재성, 이지은, 이표은, 정용길, 최지영 ▲대덕구 강고은, 강나율, 강연주, 김선경, 김영석, 김주회, 김해용, 김혜진, 남길희, 박호준, 송명재, 송봉준, 우종서, 이송희, 이앵실, 이종무, 이희원, 임은실, 정그림, 정성호, 정세희, 진유정, 천현지, 현웅, 홍성규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6급 43명 (승진 8, 전입 3, 전출 3, 전보 27, 복직 2)   7급 76명 (승진 13, 전입 7, 전출 7, 전보 45, 복직 4)  8급 92명 (승진 16, 전입 15, 전출 17, 전보 38, 복직 6)  9급 16명 (전입 2, 전출 2, 전보 12)   ◇ 6급 승진(8명) ▲기획홍보실 이상미 ▲세무2과 이창헌 ▲민원봉사과 김경숙 ▲복지정책과 신혜선 ▲여성가족과 정수진 ▲건축과 장원 ▲건설과 이래열 ▲건강증진과 염동옥   ◇ 6급 전입(3명) ▲총무과 강청모 ▲도시과 이병관 ▲공원녹지과 오홍균   ◇ 6급 전출(3명) ▲대전광역시 명노용 ▲″ 이윤정 ▲″ 최삼묵   ◇ 6급 전보(27명) ▲기획홍보실 박윤서 ▲일자리경제실 고민정 ▲일자리경제실 이옥주 ▲재난안전담당관 류다미 ▲총무과 김종일 ▲총무과 오승상 ▲총무과 유광영 ▲총무과 이상윤 ▲세무1과 김영숙 ▲세무2과 장돈식 ▲세무2과 최규락 ▲사회복지과 김명순 ▲여성가족과 김용묵 ▲위생과 조복희 ▲교통과 김미희 ▲교통과 이수영 ▲교통과 이일한 ▲의회사무국 김현진 ▲의회사무국 민경복 ▲의회사무국 서정임 ▲감사위원회 송수애 ▲감사위원회 이민정 ▲용문동 이종옥 ▲탄방동 남궁주영 ▲갈마1동 김정숙 ▲갈마1동 이경숙 ▲관저1동 이정아   ◇ 6급 복직(2명) ▲민원봉사과 김경화 ▲기성동 김경옥   ◇ 7급 승진(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민원봉사과 이성훈 ▲복지정책과 김정은 ▲복지정책과 이지영 ▲건설과 임재영 ▲보건행정과 김민아 ▲변동 김성실 ▲탄방동 김선희 ▲둔산2동 정희주 ▲갈마2동 김경진 ▲월평2동 정우빈 ▲기성동 윤유진 ▲산업진흥과 한숭민   ◇ 7급 전입(7명) ▲재난안전담당관 여계연 ▲보건행정과 이아람 ▲건강증진과 김보배 ▲도마1동 김유나 ▲도마2동 정용모 ▲변동 서성원 ▲월평2동 김태석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기섭 ▲″ 박샛별 ▲″ 박정미 ▲″ 손현주 ▲″ 윤영대 ▲″ 이용윤 ▲″ 장성민     ◇ 7급 전보(45명) ▲기획홍보실 박소현 ▲″ 이지윤 ▲일자리경제실 양은실 ▲″ 장윤창 ▲재난안전담당관 신동옥 ▲총무과 권의창 ▲″ 김선영 ▲″ 송민수 ▲자치행정과 이지은 ▲″ 최지원 ▲문화체육과 박영은 ▲″ 한은진 ▲세무1과 박서희 ▲복지정책과 김윤경 ▲″ 박준용 ▲″ 유지현 ▲″ 최진영 ▲사회복지과 이혜림 ▲″ 정진희 ▲여성가족과 권기수 ▲″ 서지연 ▲″ 최선량 ▲″ 최정선 ▲도시과 이송희 ▲건설과 유호성 ▲주차행정과 심창섭 ▲의회사무국 김우정 ▲″ 김혜정 ▲″ 조가영 ▲평생학습원 이여근 ▲감사위원회 남재선 ▲도마1동 박우태 ▲도마2동 이주현 ▲둔산3동 도우리 ▲괴정동 김효원 ▲내동 이슬 ▲″ 황선용 ▲갈마1동 이종혁 ▲″ 한성아 ▲갈마2동 최주영 ▲월평2동 이민이 ▲″ 홍성민 ▲만년동 이상현 ▲관저2동 김경미 ▲″ 김지숙     ◇ 7급 복직(4명) ▲일자리경제실 정소윤 ▲주차행정과 김문선 ▲지적과 정현주 ▲평생학습원 오세희   ◇ 8급 승진(16명) ▲총무과 권영후 ▲공원녹지과 배수인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민지 ▲건설과 나재호 ▲건설과 정선택 ▲평생학습원 김은후 ▲도마1동 박지영 ▲용문동 조영민 ▲탄방동 이현주 ▲괴정동 이주화 ▲가장동 홍인지 ▲월평2동 안덕원 ▲가수원동 정소담 ▲관저1동 김주희 ▲관저2동 김서희 ▲″ 유승연   ◇ 8급 전입(15명) ▲재난안전담당관 박석현 ▲재난안전담당관 임태묵 ▲도시과 박현범 ▲환경과 이슬아 ▲″ 이윤이 ▲건축과 정다혜 ▲건설과 최진환 ▲교통과 장민 ▲지적과 최윤희 ▲보건행정과 이찬주 ▲도마1동 유서진 ▲도마2동 지정현 ▲변동 김자영 ▲둔산2동 송상진 ▲가장동 박소은   ◇ 8급 전출(17명) ▲대전광역시 강지윤 ▲ “ 김민지 ▲ “ 김선미 ▲ “ 김영웅 ▲ “ 김정호 ▲ “ 나영제 ▲ “ 민찬규 ▲ “ 서성찬 ▲ “ 서슬기 ▲ “ 신재선 ▲ “ 임홍열 ▲ “ 정도영 ▲ “ 한종화 ▲ “ 한혜선 ▲ “ 홍수빈 ▲행정안전부 이대훈 ▲ ″ 이은실   ◇ 8급 전보(38명) ▲기획홍보실 정기쁨 ▲″ 황가람 ▲ 일자리경제실 윤원식 ▲″ 진완종 ▲총무과 유태욱 ▲자치행정과 김민지 ▲″ 윤한빈 ▲문화체육과 윤태식 ▲세무1과 박지혜 ▲복지정책과 양혜수 ▲″ 이동은 ▲″ 주소정 ▲사회복지과 성낙준 ▲″ 신경옥 ▲″ 윤성민 ▲″ 최지예 ▲여성가족과 김상현 ▲위생과 박찬희 ▲도시과 황의현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소담 ▲건설과 정의진 ▲교통과 조수진 ▲주차행정과 김미정 ▲평생학습원 이철희 ▲″ 임아정 ▲도마1동 박주애 ▲용문동 김진주 ▲″ 박남규 ▲탄방동 황요셉 ▲둔산1동 김규리 ▲둔산3동 이효진 ▲″ 정지윤 ▲가장동 최재호 ▲갈마2동 김현경 ▲월평2동 권영은 ▲월평3동 백범현 ▲관저1동 노숙영 ▲관저2동 조현희   ◇ 8급 복직(6명) ▲총무과 고창욱 ▲도시과 임미란 ▲용문동 양정민 ▲둔산3동 이자명 ▲괴정동 박세진 ▲내동 김미연   ◇ 9급 전입(2명) ▲괴정동 정승인 ▲월평1동 이원정   ◇ 9급 전출(2명) ▲병무청 이잎새 ▲특허청 임지수   ◇ 9급 전보(12명) ▲환경과 권오찬 ▲교통과 성종민 ▲주차행정과 강성경 ▲내동 정한솔 ▲월평1동 한동석 ▲건축과 김준수 ▲변동 김은주 ▲둔산3동 장현진 ▲내동 김은지 ▲월평2동 정효진 ▲월평3동 전동혁 ▲가수원동 김예원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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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11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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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07
  • 유성구 인사 단행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승진) : 8명 ▲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 6급(전보) : 48명 ▲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 ▲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 6급(전출) : 8명 ▲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 7급(승진) : 15명 ▲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 7급(전보) : 40명 ▲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 ▲일자리경제과 이두원   ◇ 7급(전출) : 5명 ▲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 8급(승진) : 16명 ▲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 8급(전보) : 28명 ▲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 8급(전출) : 9명 ▲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 9급(전보) : 10명 ▲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 ▲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 9급(전출) : 1명 ▲충남대학교 이루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대덕구 인사발령
    대덕구 2020. 2. 10일자로 133명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 행정6급 (36명) ▲기획홍보실 곽민규(전입), 한충희 ▲감사평가실 길명화(전입), 변순주 ▲새로운대덕추진단 이한솔(전입), 신영실 ▲총무과 김정하(전입), 심상욱(승진) ▲문화체육과 신성원, 이상원 ▲민원봉사과 이명란(전입), 김혜경 ▲기후환경과 정윤희(전입), 이용심, 정현석 ▲복지정책과 최명희 ▲사회복지과 송진임 ▲여성가족과 김정옥(전입) ▲도시계획과 오재룡 ▲교통과 이종석, 임정재 ▲도시재생사업단 전하채(승진) ▲보건소 이현주 ▲의회사무과 정승일 ▲회덕동 윤희순 ▲비래동 송재명 ▲신탄진동 성태현 ▲목상동 김기섭 ▲대전광역시(전출) 김은영, 변창기, 서복동, 양시영, 오정균, 오태훈, 이완석, 이재곤   ◇ 세무6급 (3명)  ▲세무과 고영우(승진), 박근옥(전입) ▲대전광역시 박순영(전출)   ◇ 사회복지6급 (3명)  ▲복지정책과 노미란 ▲법1동 박성호(승진) ▲신탄진동 정혜정   ◇ 공업6급 (1명) ▲총무과 전용구(승진)   ◇ 농업6급 (1명) ▲에너지경제과 조현일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혜숙(전입) ▲대전광역시 이재만(전출)   ◇ 간호6급 (1명) ▲보건소 김영은(승진)   ◇ 시설6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나한수   ◇ 환경6급 (2명) ▲기후환경과 김영봉(전입) ▲대전광역시 권경숙(전출)   ◇ 행정7급 (23명) ▲기획홍보실 김선영, 송은미 ▲새로운대덕추진단 이동은, 채혜영 ▲총무과 조정만(전입) ▲교육공동체과 김하람(승진), 한유정(전입), 김승록, 김현정 ▲지적과 이병숙 ▲에너지경제과 용승인, 유재경 ▲기후환경과 조연진(승진) ▲건설과 이정 ▲교통과 백미영, 송상용 ▲회덕동 최영민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김병선 ▲석봉동 신기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변은영, 이혜연, 정주희   ◇ 전산7급 (2명) ▲회계정보과 류연희(전입), ▲대전광역시 안관욱(전출)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신지현, 장돈경 ▲사회복지과 박을주 ▲여성가족과 안은선 ▲회덕동 박수미 ▲법1동 황정선 ▲법2동 배윤경 ▲목상동 박상희   ◇ 공업7급 (3명) ▲기획홍보실 김판수(승진), 백종현(전입) ▲대전광역시 김정규(전출)   ◇ 녹지7급 (2명) ▲공원녹지과 박성언(전입), ▲대전광역시 윤석광(전출)   ◇ 간호7급 (1명) ▲보건소 신자은   ◇ 시설7급(8명) ▲감사평가실 이문종 ▲도시계획과 오지영 ▲안전총괄과 김인환 ▲건축과 정일권 ▲건설과 이동현, 홍광의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 ▲대전광역시 류제훈(전출)   ◇ 행정8급 (15명) ▲기획홍보실 이수원(전입) ▲교육공동체과 김선호 ▲의회사무과 최은우 ▲오정동 이태림 ▲비래동 최선미(전입) ▲중리동 김해준(전입) ▲법2동 도예정, 이현영 ▲신탄진동 박홍진(전입) ▲덕암동 이학윤(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운, 민희정, 조동립, 조수현, 주형준   ◇ 사회복지8급 (3명) ▲여성가족과 김은비 ▲오정동 박혜빈 ▲덕암동 김유리   ◇ 농업8급 (2명) ▲에너지경제과 송혜영(전입) ▲대전광역시 강수경(전출)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남정웅(전입) ▲대전광역시 이인희(전출)   ◇ 시설8급 (8명) ▲지적과 최정순(전입) ▲에너지경제과 안강식 ▲도시계획과 박건양 ▲건축과 황건하(전입) ▲건설과 임지연(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박문희, 윤새롬, 이성걸   ◇ 시설9급 (1명) ▲건설과 송지운   ◇ 행정9급 시보 (4명, 신규) ▲회덕동 구재회 ▲비래동 염성주 ▲중리동 김지원 ▲신탄진동 김성윤   ◇ 시설9급 시보 (1명) ▲교통과 정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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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2-05
  • 대전시, 2020년 2월 6급이하 정기인사
    ◇ 5급 전보 : 4명 ▲정책기획관 박미영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6급 승진ㆍ전보 : 197명 ▲대변인 김근순 ▲인사혁신담당관 김숙자, 이재곤 ▲정책기획관 김종우, 김춘겸, 박진철, 임은실 ▲예산담당관 김현종, 한현숙 ▲법무담당관 박순영 ▲국제협력담당관 변창기, 이동윤 ▲정보화담당관 김미숙, 이진상, 김문정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성용 ▲안전정책과 김동식 ▲재난관리과 강현교, 김현임 ▲민생사법경찰과 김재연 ▲기업창업지원과 이현정, 최수희 ▲소상공인과 이태원, 정성호, 서명석 ▲농생명정책과 최경미 ▲과학산업과 배익수 ▲미래산업과 김해용 ▲기반산업과 이앵실, 엄인재 ▲자치분권과 전숙향 ▲운영지원과 강청모, 박명희 ▲세정과 김회경, 김기수 ▲회계과 이종후 ▲공동체정책과 남충희, 박연아 ▲사회적경제과 이지은 ▲교육청소년과 신선미 ▲가족돌봄과 송고운, 정용길 ▲체육진흥과 한미경 ▲관광마케팅과 김지황 ▲복지정책과 김대일, 정수현 ▲노인복지과 안병철 ▲장애인복지과 노태화 ▲위생안전과 박현숙, 한기태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미세먼지대응과 이선희 ▲맑은물정책과 강나율, 권경숙, 최정식 ▲공원녹지과 고영수 ▲생태하천과 이재만 ▲버스운영과 신석철 ▲운송주차과 연진욱 ▲건설도로과 서현철 ▲트램건설과 오승택 ▲도시재생과 김홍일, 박영민, 장란순, 이연주 ▲주택정책과 손민호, 양윤정 ▲도시경관과 김성동 ▲토지정보과 류문선 ▲의회사무처 양시영, 이주하, 윤승상, 최영호 ▲감사위원회 서재식, 오정균, 오태훈, 이교숙 ▲인재개발원 권영길, 김현아, 서복동, 이완석,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이국래 ▲상수도사업본부 강옥영, 권태규, 김국태, 박상문, 박순희, 박종화, 백윤수, 유영권, 임지해, 이동수, 이일희, 조현희, 황선일 ▲건설관리본부 강영구, 김재홍, 김좌겸, 박성규, 박양일, 이성순, 임종성, 함준석 ▲한밭도서관 황선애 ▲여성가족원 백유민, 이순옥, 이인환 ▲공원관리사업소 정승희, 조능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선주, 오민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영석 ▲차량등록사업소 송명재 ▲하천관리사업소 김태길, 박정민, 조해주 ▲한밭수목원 이재만, 이회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선예, 박순희 ▲대전시립박물관 김은영 ▲동구 김선옥, 김종식, 박세훈, 박소윤, 이성희, 이정율, 이진민, 조낙현, 조미원, 지두환, 하정희 ▲서구 권정희, 김정은, 백영석, 유진숙, 이경숙, 이윤정, 최성옥, 허강 ▲유성구 강기호, 곽병수, 김기세, 오석민, 윤인구, 이효진, 홍석환 ▲대덕구 곽민규, 길명화, 김영봉, 김정옥, 김정하, 김혜숙, 박근옥, 이명란, 이종석, 이한솔, 정윤희 ▲중견간부양성과정 고재섭, 김경혜, 김남숙, 김은일, 김정아, 류충희, 박미란, 박미영, 서병규, 송창기, 신세라, 오진세, 우은경, 유영찬, 이기승, 이상신, 이석민, 이수강, 이양학, 이연희, 정병택, 정진, 정희선, 조영화, 차상우, 최규란, 최돈묵, 최영미, 최윤정, 최형준, 한수진, 한영구, 허세권 ▲글로벌리더과정 김미경 ▲행정안전부 파견 김철기, 오경진 ▲국토교통부 파견 고영복 ▲대전지방경찰청 장지훈   ◇ 연구사(학예ㆍ보건ㆍ환경) 전보 : 6명  ▲문화유산과 김보배 ▲보건환경연구원 신나일 ▲상수도사업본부 지영선 ▲중견간부양성과정 김기범, 송영주, 정경희   ◇ 7급 승진ㆍ전보 : 132명 ▲대변인 박광용, 최용성 ▲정책기획관 구자혜, 김현율, 임영묵 ▲예산담당관 현인창 ▲법무담당관 이돈구 ▲국제협력담당관 김대현, 방선희 ▲성인지정책담당관 김용란, 이정미 ▲정보화담당관 박태준 ▲안전정책과 송수정 ▲일자리노동경제과 강윤미 ▲소상공인과 송광성, 한호준 ▲투자유치과 진선희 ▲농생명정책과 송승호 ▲미래산업과 정주희 ▲자치분권과 김원영, 김정훈 ▲운영지원과 심규열, 양보형, 이후재, 조지호, ▲시민봉사과 서성연, 이성옥 ▲세정과 박병원, 진성옥 ▲회계과 서여름, 여재성, 이장수, 전현진, 한명희, 박정균 ▲청년정책과 이혜연 ▲교육청소년과 박운영, 박효은 ▲문화예술정책과 김평섭 ▲체육진흥과 궉미현, 정상헌 ▲문화유산과 연규진 ▲복지정책과 정주희 ▲노인복지과 송은실, 양제식 ▲장애인복지과 김대열, 장주희 ▲보건의료과 전현진 ▲기후환경정책과 한승호 ▲맑은물정책과 강전홍 ▲공원녹지과 김영철, 박천규 ▲공공교통정책과 강연주 ▲건설도로과 권오완, 박순희 ▲트램정책과 김진아 ▲도시정책과 최희조 ▲도시정비과 손동민 ▲주택정책과 서유경 ▲토지정보과 박정근, 최경일 ▲의회사무처 남미숙, 박상진, 송치윤, 안준모, 조중연 ▲감사위원회 문병진, 송종용, 정광영 ▲인재개발원 이현주 ▲상수도사업본부 류소정, 박보영, 신현모, 오동석, 임동학, 임재일, 장선익, 조성교, 주현성, 최은숙, 황상일 ▲건설관리본부 김윤정, 김진욱, 박형래, 변은영, 육관수, 여계연, 이정철, 정그림, 조기덕, 조남경 ▲시립미술관 안관욱 ▲여성가족원 박병삼 ▲공원관리사업소 김정규, 김정기, 윤석광, 김성엽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고재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수정 ▲차량등록사업소 강형준 ▲하천관리사업소 김승호, 류제훈 ▲한밭수목원 박지윤, 이용수, 천관훈 ▲동구 김가람, 김동희, 김윤지, 김희용, 노현정, 설정민, 성선용, 이건우, 이승훈, 정문희, 정민호, 한미영 ▲서구 곽현정, 금현아, 이소영, 이지은, 최보람 ▲유성구 김준호, 송주영, 문혜란 ▲대덕구 류연희, 박성언, 백종현, 신기훈, 조정만, 한유정, 홍광의   ◇ 8급 승진ㆍ전보 : 74명 ▲대변인 조수현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재호 ▲농생명정책과 강수경 ▲자치분권과 한지혜 ▲회계과 문희원 ▲사회적경제과 박호현 ▲노인복지과 전진아 ▲미세먼지대응과 이인희 ▲공공교통정책과 이광재 ▲운송주차과 김주완 ▲토지정보과 이성걸 ▲인재개발원 김동진, 박문희 ▲보건환경연구원 김유나, 주형준 ▲상수도사업본부 김수희, 김유진, 박예슬, 박한울, 설재영, 윤새롬, 이아람, 임주혜, 홍석곤, 홍성현 ▲건설관리본부 김용운, 김유나, 이찬주, 임록근, 전형석, 정효진 ▲한밭도서관 김태석, 민희정 ▲여성가족원 서성원, 정경민, 정상희, 조동립, 조서연 ▲차량등록사업소 박정재 ▲하천관리사업소 김찬중, 신승훈 ▲한밭수목원 성열우, 천경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동구 안치현, 이수지, 이원헌 ▲서구 박민수, 박연환, 오현정, 이송이, 이정연, 임아정, 정재훈 ▲유성구 박혜음, 신웅주, 오승현, 이민영, 이정원, 정민화, 정재훈, 주현민, 지선구 ▲대덕구 김선호, 김해준, 남정웅, 박홍진, 송혜영, 이수원, 이학윤, 임지연, 최정순, 황건하   ◇ 9급 전보 : 10명  ▲스마트시티담당관 손제욱 ▲기반산업과 경현호 ▲가족돌봄과 김수경 ▲위생안전과 권선아 ▲상수도사업본부 여인재 ▲건설관리본부 박정희, 이건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차량등록사업소 이현재 ▲서구 송교정   ◇ 신규발령 : 90명 / 연구사, 7급, 9급  ▲인사혁신담당관 강소민 ▲정책기획관 이지민 ▲법무담당관 조샘이, 조영현 ▲국제협력담당관 박이선 ▲정보화담당관 권다영, 양혜진 ▲스마트시티담당관 이동훈 ▲안전정책과 최유리 ▲재난관리과 김성욱 ▲민생사법경찰과 박슬기 ▲기업창업지원과 이소안 ▲투자유치과 김은형 ▲농생명정책과 서수정, 양수영 ▲기반산업과 정대영 ▲운영지원과 이나라 ▲시민봉사과 이현아 ▲회계과 천성화 ▲공동체정책과 이현정 ▲사회적경제과 명진욱, 이순태 ▲가족돌봄과 박소연 ▲문화예술정책과 정서율 ▲체육진흥과 이정화 ▲관광마케팅과 박혜민, 오여경 ▲보건의료과 장영주 ▲기후환경정책과 권은혜 ▲공원녹지과 박채원 ▲생태하천과 정은령 ▲공공교통정책과 김민희 ▲버스운영과 김민지, 김선준 ▲트램정책과 윤인수 ▲도시광역교통과 김수윤 ▲도시정책과 이관규 ▲주택정책과 현수진 ▲토지정보과 유수연 ▲의회사무처 최영록 ▲감사위원회 한수지 ▲인재개발원 전수빈 ▲보건환경연구원 김지민, 김현희, 문현이, 박은지, 양재원, 정보배 ▲농업기술센터 이용준 ▲상수도사업본부 곽진선, 권수아, 김민수, 김소현, 김예지, 김희태, 목경호, 박세환, 백진수, 신지연, 양지수, 육소원, 이슬, 임형아 ▲건설관리본부 김준상, 남준희, 이우재, 이재욱 ▲한밭도서관 양혜연 ▲여성가족원 김재이, 서효림 ▲공원관리사업소 김선구, 김의태, 이유진, 이창재, 최은석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찬환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성상모 ▲차량등록사업소 고다영, 김효정, 백은혜, 이정화, 정예진, 진주희, 최세린 ▲대전예술의전당 전민경, 차정인 ▲하천관리사업소 정지연 ▲한밭수목원 윤병준 ▲대전시립박물관 송영은, 이한아  
    • 오피니언
    • 동정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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