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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2019 대전예술인실태조사’결과 발표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예술인들의 복지 실태 및 대전 예술인 복지 정책을 포함한 ‘2019 대전예술인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2019 대전예술인실태조사’는 대전 예술인들의 복지 및 활동여건 등을 총체적으로 조사·분석하여 대전형 예술인 복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에서 수행했다.    실태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대전 예술인들의 활동분야 분포는 음악이 12.5%로 가장 많고 무용 10.1%, 문학 9.6%가 뒤를 이었다. 활동 형태를 묻는 문항에서는‘문화예술전문법인/단체’에 소속되어있다는 응답이 36.4%로 가장 많았고, ‘사단법인’이 23.7%로 그 뒤를 이었으며 소속단체없이 활동하는 예술인도 21.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 예술인들의 월평균 개인소득 규모도 파악되었다. ‘100~200만원 미만’이 28.8%로 가장 많고 ‘100만원 미만’이 20.5%, ‘200~300만원 미만’이 19.1%, ‘300~400만원 미만’이 12.6%로 각각 2, 3, 4위를 이었으며 ‘없음’을 선택한 응답자도 10.7%로 5위를 기록했다.    또한 현재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불공정행위신고/상담센터’와 ‘성폭력피해신고/상담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거나 잘 알지 못한다는 응답이 각각 81%, 85%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중앙 정부가 시행중인 예술인 복지 분야 지원서비스에 대한 지역 내 홍보가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예술활동증명 여부를 묻는 문항에서는 ‘신청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67.1%를 차지했는데, 신청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예술인 경력정보 시스템을 알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65.6%, ‘증빙서류 준비 등 신청절차가 까다로워서’라는 응답이 1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지 지원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지원제도를 몰라서’ 51.7%, ‘신청절차가 까다로워서’ 13.6%로 전체의 65.3%를 차지했다.   전반적인 정보 부족과 신청절차의 어려움으로 인해, 현재 시행중인 예술인복지지원정책에 대전 예술인들이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다.    이러한 실태조사 결과를 근거로 한 정책보고서도 함께 발표되었다. 정책보고서에서는 ‘전국 17개 시도의 예술활동증명 현황을 비교해 본 결과 부산과 경남 등 예술인복지센터가 설치된 지역의 예술활동증명 비율이 높다’며, 이는 ‘대전 지역에도 예술인복지센터가 필수적임을 시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대전 예술인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제반여건 분석에서 ‘대전예술인복지정책을 전담하는 지원센터가 없는 것도 가장 큰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밝히고 ‘대전예술인복지센터의 조속한 설립으로 정책 안정성을 확립하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현재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시행 중인 예술인활동증명은 각 지역별 예술인 수를 가늠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등록예술인 수에 따라 지역별 국비 배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자격을 갖추고 있는 지역 예술인 중 미등록자가 있다면 활동증명을 독려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서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번 정책보고서에서는 위와 같은 전국적 선례들을 제시하며 대전예술인복지센터의 설립을 기본전제로 한 전략과제들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2019 대전예술인실태조사’가 타 지역 조사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조사 대상에 ‘예비 예술인’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술인으로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의 실태를 반영함으로써 대전 예술인 복지 정책이 청년예술인들의 수요까지 반영한 미래지향적 설계가 되도록 했다.    예비예술인 대상 문항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졸업 후 전공 관련 활동 지속’에 대한 내용이다. ‘대전 이외의 지역으로 이동해 전공 관련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는 응답이 무려 5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이유에 대해 50.8%의 예비 예술인들이 ‘예술창작 인프라의 격차가 커 보여서’라고 응답하였다.    이는 대전 소재 대학에서 매년 다수의 예술인들이 배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대전의 예술창작 인프라는 그다지 머물고 싶은 환경이 아니라는 뼈아픈 지적이다. 대전 예술인 복지 정책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하는 비전을 적시하는 대목으로 예비예술인들의 이러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예술인이 행복한, 예술로 풍성한 문화도시 대전’을 대전예술인복지정책의 최종 비전으로 설정하였다.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2019 대전예술인실태조사’는 대전형 예술인 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며, “그 결과를 근거로 한 지역 및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함으로써 지역 예술인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데 대전문화재단이 앞장 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대응 단계가 낮아지는대로 이번 실태조사의 세부내용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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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공개
     대전문화재단은 재단의 주요사업 성과물을 체계적으로 기록 ․ 보존할 수 있는‘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을 공개했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사업은 재단 설립 후 축적된 문화예술 주요 성과물 기록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과 보관을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재단 10주년을 기념하여 추진한‘대전문화재단 10대 사업 아카이브’사업의 결과물인‘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은 우선 메타항목 구성 등 내부체계 설계와 재단 주요 10대 사업의 2018년도 성과물 탑재가 완료된 상태이며, 올해는 2010년부터 2017년도의 성과물 탑재를 추진한다는 것이 재단 측 설명이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에 탑재된 성과물로는 사업별 결과자료집, 사진, 영상, 리플릿, 포스터 등이며, 앞으로 재단은 10대사업 외에도 문화예술지원사업 등 아카이빙 대상 사업을 확대해, 지역의 문화예술지원사업 수행단체(개인)의 문화예술 정보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흩어져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및 기록화를 위해, 지난해 아카이브 사업의 첫 발을 뗐다” 며, “향후 사업 성과물의 지속적인 수집․기록 작업을 통해, 풍부한 지역문화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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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대전문화재단,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 148개 사업 선정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도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한 ‘2020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단체를 공모하였으며, 지난 17일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3월 2일부터 3월 4일까지 3일간 5개구 문화원에서 공모신청서를 접수하였으며, 2019년도보다 62건이 증가된 총 187개 사업이 신청됐다.    지원단체 선정심의는 12명의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성을 확보하고 행정심의, 전문가심의, 종합심의 3단계로 진행하였으며, 종합 집계결과 고득점 순으로 총 14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은 문학, 시각, 공연, 문화일반 4개 분야로 나뉘며, 생활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공간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결과발표 및 교류 지원, 나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류되어 각 단체에서 필요로 하는 활동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내 아마추어 문화예술 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강사의 활동을 지원하는‘예술동아리 교육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추진하고 있으며,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는다.   ‘예술동아리 교육지원사업’은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 등 기존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신청할 수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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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문화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코로나19 극복에 한 몫
    지역 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 자금 조달을 위한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사업’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문화콘텐츠기업의 위기 극복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대전 문화콘텐츠기업 금융지원 사업’은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 10개 시중은행 등 관련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물적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은 기업 당 신용한도의 150%, 최대 5,00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대보증으로 대출받은 기업에게 최대 2년간 연 2%의 이자(이차보전금)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 수수료 전액(2년간, 연 1.1%)을 지원하므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더 없이 유리한 해택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20일 현재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 33개사에 11억 8,000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그레이아츠컴퍼니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대출을 받았는데 이렇게 금리가 저렴한데다가 보증수수료까지 지원되는 상품은 처음 봤다”고 말했으며, 더북 대표도 “이자율이 워낙 좋고 보증수수료까지 전액 지원되는 좋은 상품이라 다른 사람에게 소개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전시는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시중 10개 은행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게 우대보증 10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금융지원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업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0개 시중 은행(하나, 우리, 국민, 농협, 기업, 신한, 스탠드차타드, 부산, 전북, 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한종탁 문화콘텐츠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 사업이 기업들에게 혜택이 좋은 대출 상품이라 기업 입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영세한 지역 콘텐츠 업체에 도움이 되고 지역 문화콘텐츠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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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대전시립예술단, 시민 문화적 갈증 해소 안간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화예술기관들이 장기간 폐쇄된 가운데 시립예술단의 지난 공연 영상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하고 나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문화예술기관은 대부분 임시 휴관(폐쇄)됐으며, 예술단체들은 재택근무 또는 휴업중이다.    이런 가운데 시립예술단은 그동안 공연한 공연실황 중 우수 콘텐츠(공연)를 선별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등에 게재해 애호가들과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있다.    시립교향악단은 제임스저드 예술감독만의 음악을 엿볼 수 있는 마스터즈 시리즈, 앙상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챔버 시리즈, 유럽 순회공연들을 중심으로 게재하고 있다.    시립무용단은 이응노 화백의 ‘군상’을 주제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시립합창단은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과 함께 한 정기공연과 서울 특별공연 실황 등을, 시립청소년합창단은 음악극 ‘그날의 외침’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4월 이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공연장 휴관이 계속 될 경우 시립예술단은 무관객 공연영상이나 공연실황중계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는 시민들의 지친 정서를 위로할 수 있도록 시립예술단의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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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한국문학세상, 노중하 시인의 네 번째 시집 ‘행복을 꿈꾸는 남자’ 출간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시조시인이자 수필가인 노중하 작가(71세)의 네 번째 시집 <행복을 꿈꾸는 남자>(132P, 1만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노중하 작가는 2011년 60세가 넘어 시조 시인에 당선된 후 타고난 문학적 감성으로 수필과 시, 시조 등을 구분하지 않고 작품을 발표해 문학적 재능을 높이 인정받았다. 노중하 작가는 제주도 아파트 건설현장 감리단장으로 근무할 때 명승지와 유적지를 여행하면서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식물과 야생화꽃, 유적지 등을 제주의 아름다운 시어로 창조시켜 진한 감동을 끌어냈다. 또한 옛 선비들이 공부하던 대정향교를 여행하고 한라산의 설경, 성산항의 바다를 배경으로 쓴 한시(漢詩)까지 독자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에서 들어온 희귀한 식물, 병 닦는 솔 모양의 병솔꽃, 당아욱꽃, 강활꽃, 마취 목, 마타리꽃, 란타나꽃을 보거나 들불 축제, 용당포구, 방어 축제 등을 여행하며 체험한 것을 신선한 미학으로 창조해 냈다. 노중하 시인은 “시련 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겠나. 외국에서 행복을 꿈꾸며 이주한 여성들이 참깨 터는 모습을 보면서 열사의 사막 중동 근로자로 일했던 시절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 “저 여인들도 머지않아 잘 사는 날이 반드시 돌아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어렵게 사는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어 ‘행복을 꿈꾸는 남자’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노중하 작가의 저서로는 시조집 <춤추는 푸른 물결>과 수필집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 시집 <모란이 필 무렵>, <신비의 섬 제주> 등 다수가 있다. 한편 <행복을 꿈꾸는 남자>는 한국문학세상이 ‘2020년 내 책 갖기 운동’으로 추진하는 소량 출간 시스템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출간이 지원됐다. 내 책 갖기 운동은 2020년 9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한국문학세상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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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넥스트코드 2020’ 작가 선정 공모
     대전시립미술관이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한 달간 청년작가지원전‘넥스트코드 2020’작가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심사 또한 포트폴리오 심사로만 진행된다.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등용문인 넥스트코드는 1999년 ‘전환의 봄’이라는 전시명으로 시작해 2008년 ‘넥스트코드’로 이어졌으며, 20여 년 동안 132명의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해왔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우리시대 청년들의 시선이 담긴 예술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하고,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전시준비에 어려움도 있지만 청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특유의 참신함과 열정이 담긴 작업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트코드 2020’은 공정한 작가 선정을 위해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나 기반을 두고 활발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39세 이하 작가며,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포트폴리오, 작업에 대한 에세이, 국내·외 전시활동 경력이다.    최종 작가 선정은 외부 전문가의 검토와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선정된 작가는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2월 14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접수기간은 2020년 4월 17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방법은 온라인 접수 alicew448@korea.kr로 하면 된다.    합격자발표는 2020년 5월 11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지역 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 이번전시에 역량 있는 청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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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대전시, 2020 무형문화재 보전전승 계획 수립
     대전시가 지역 무형유산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유산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2020년 무형문화재 보전‧전승 계획’을 수립했다.      대전시는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무형유산 도시 대전’을 목표로 무형문화재 아카이브 구축 기반조성, 향유계층의 저변 확대, 전수기관 운영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의 무형유산 도시 대전’ 등 10여 개 사업에 국ㆍ시비 약 51억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무형문화재 아카이브 구축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이미 지정된 24개 무형문화재와 비지정 무형유산에 대한 목록화사업과 원형보전을 위한 기록화사업 및 정기조사 등이 추진된다.    대전시는 정기조사를 시지정무형문화재의 전승교육과 전수교육관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명예보유자 제도를 도입하는 등 향후 대전시 무형문화유산 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형유산 향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중 광역시 최초로 선정된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사업은 특별공연, 학술대회, 강좌, 교원연수 등 참여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대전시 무형유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밖에 무형문화재전수회관(송촌동)의 대대적인 새단장과 전수교육관 전문인력 보강 등을 통해 그동안 대전시 무형문화재의 전문화 및 대중화의 거점 역할을 해 왔던 ‘전수기관의 역량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으로 향후 대전시 무형문화유산의 전승기반을 공고히 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전ㆍ전승ㆍ활용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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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한밭도서관, ‘1관 1단 사업’ 2년 연속 선정
    ‘1관 1단 사업’은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활용해 문화예술공동체가 자생할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민에게 지속적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예술사업이다. <사진:대전시>    한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관 1단 사업’은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활용해 문화예술공동체가 자생할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민에게 지속적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예술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올해 전국 70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한밭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동아리 활동을 위한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의 예술 동아리(우쿨렐레) ‘알로하 레이’는 한밭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악기연습과 수시공연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알로하 레이’는 2019년 도서관 주간 및 한밭도서관 30주년 기념 저자강연회에서 사전공연을 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거리공연 등 대외적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연주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으로 문화예술커뮤니티의 활동을 지원하고 책과 더불어 창의적인 문화예술체험이 가능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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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정읍 대표 시인 김정임, ‘천년의 사랑’ 첫 시집 출간
    정읍 대표 시인 김정임 시인이 ‘천년의 사랑’ 첫 시집을 출간했다. 김정임 시인은 이번 출간에 대한 자서로 “그동안 발표했던 작품을 꺼내 빛나는 보석을 만들듯 흩어져 있던 시편을 묶어 한 권의 시집으로 엮었다. 이 일도 설렘과 떨림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삶에서 찌릿한 전기에 감전되듯 순간의 번쩍임으로 느낀 소소함, 이것이 많은 이에게로 가서 위로와 공감이 될 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겠다는 생각으로 작업 내내 가슴 떨리고 행복했다. 많은 이들의 마음에 봄비처럼 촉촉한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출판 그림과책 손근호 시인/문학평론가는 “김정임 시인은 2012년 7월에 월간 시사문단에 정식 시인으로 데뷔하였다. 약 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시인”이라며 “문학에서 10여년 정도의 문학 경력은 중견 시인이라 일컫는다. 그 오랫동안 그의 작품은 농익었다 하겠다”고 시인 소개했다. 또한 손근호 시인/문학평론가는 “문학에서 좋은 작품을 적는 방법은 오래된 습작이다. 김정임 시인은 정말 오래된 습작으로 한 권의 시집을 상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문학 활동은 눈부시다고 하겠다.   2014년도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도 값지고 2019년 남양주 북한강문학제 때 제16회 풀잎문학상을 받은 시인”이라며 “풀잎문학상은 각 지역에 풀잎처럼 청초하고 문학의 선구자에게 주는 상으로 문정희 시인이 제안하여 만든 문학상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정읍지부 부지부장으로 김정임 시인의 활약은 눈부시다. 우리나라 여류시인 중에 귀감이 될 만한 시인이다. 시의 생언어를 구사하는 그의 시는 누구라도 책장에 꽂고 싶은 시집으로 추천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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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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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원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2020년 제2기 강좌 수강생 7,053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index.do)에서 원별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과정별 신청자 수가 정원을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오는 1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강료 결제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며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등록 결과까지 OK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기 교육은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클레이아트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을 비롯해 가정친화 역량강화과정,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총 4개 과정 310강좌다.    각 강좌는 3~4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1개월 1만원이다.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대전시여성가족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3차원(3D)프린터로 감천마을만들기, 서양매듭 마크라메 등 직업훈련과정을 새롭게 선보이고, 아빠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발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가정친화 강좌도 개설돼 인기가 예상된다.    대전시 홍성박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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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2020년 마을기업 신청하세요
       대전시는 오는 24일까지 2020년 마을기업(신규, 청년, 재지정, 고도화, 예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관련서류를 구비해 해당 주소지 구청 담당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의 인력, 문화, 자연자원 등 각종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으로 대전시에는 현재 53곳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차년도에 5,000만 원, 2차년도에 3,000만 원, 3차년도에 2,000만 원, 예비마을기업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소득창출과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기업으로 활동할 수 있다.    예비마을기업의 경우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 외에 단체도 신청 가능하다.    단, 단체의 경우 약정체결 후 2개월 이내 법인 설립을 해야 한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최소 5명이상의 회원이 출자하고, 출자자의 70% 이상, 고용인력의 70%이상은 지역 주민이어야 하며, 출자자가 5인인 경우는 5인 모두 지역주민이어야 가능하다.    각 마을기업별 신청자격은 공고문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자치구 담당부서 또는 대전광역시 마을기업지원기관인 마을과복지연구소(254-1581)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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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대전시, 4월중‘아동돌봄쿠폰’ 지급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졍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중 309억 원 규모의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말 현재 아동수당을 받는 만 7세 미만의 아동으로, 대전시는 약 7만 6,000여 명이 지원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쿠폰은 기존 10만 원의 아동수당과는 별개로 추가 지급되며, 아동 1인당 40만 원(4개월분)상당의 상품권을 일시불로 지급받는다.    지급방식은 각 자치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판단해 정했으며, 이에 따라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는 정부지원카드(아이행복카드 혹은 국민행복카드)로, 대덕구는 지역전자화폐(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하기로 했다.    정부지원카드를 소지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민의 경우, 별도 신청절차 없이 개별문자(LMS)안내 후, 카드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카드 2개 이상 보유자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복지로 웹사이트(http://www.bokjiro.go.kr)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택·변경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미보유자는 40만 원 상당의 아동돌봄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역전자화폐(대덕e로움 카드)로 지급받는 대덕구민의 경우, 대덕e로움 카드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별도로 아동돌봄쿠폰이 지급되는 대덕e로움 카드를 신청해야 한다.    대덕구는 구 홈페이지 카카오톡 알림서비스, 밴드, 자생단체 회의 등을 통해 신청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농협·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KB국민 등 카드사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복지부와 카드사의 협력체계가 구축되는 대로 4월 중 카드 포인트를 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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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꽃 소비촉진 캠페인
    대전시는 1일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도 돕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꽃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1일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도 돕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꽃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소비촉진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취소와 꽃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기관(시청, 자치구 관련부서)에 꽃바구니 120개를 한국화원협회대전지부를 통해 구입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하나은행은 꽃 소비촉진을 위해 같은 날 대전·충남·충북·세종지점 88곳에도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윤순기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꽃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으로 침체된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쁜 꽃을 보면서 시민들의 기분이 전환되고 마음의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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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유성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속‘이색 홍보’
    대전 유성소방서는 유성구 전민동 전민119안전센터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    대전 유성소방서는 유성구 전민동 전민119안전센터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로고라이트는 야간에 청사 외벽과 바닥으로 다양한 소방안전정책에 대한 이미지를 표출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이색홍보가 가능하고 정보전달 효과가 크다.    코로나19로 시민접촉을 통한 홍보를 최소화 하는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은 청사 앞 로고라이트로 불나면 대피먼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안내 등 안전상식에 대한 비대면 홍보가 가능하다.    소방서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긴급출동에 장애를 주는 청사 앞 불법 주정차에 대한 ‘소방출동로 노면표시’ 홍보도 함께 추진 중이다.    유성소방서 관계자는 “온 시민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비대면 이색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알아야 할 소방안전정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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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대전시 새마을회 코로나19 성금 기탁
    대전시는 1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새마을회 박경수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극복 성금’기탁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1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새마을회 박경수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극복 성금’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경수 회장은 시 새마을회원들을 대표해 코로나19 감염병 피해 극복에 써달라며 1,300만 원을 기탁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금은 감염병 종식뿐 아니라 침체된 지역경제까지 활성화 시켜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어려운 때에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경수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새마을회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성금모금에 동참했다”며 “새마을회는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언제든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 새마을회 성금은 대한적십자 대전세종지사에 기탁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 회생 및 공동체 회복 지원금으로 우선 쓰일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 새마을회는 9만 3,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민운동단체로,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동 단위 방역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며 ‘마스크 양보하기’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캠페인’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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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코로나19 팬데믹에 빛 발하는 대전 바이오벤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염병 진단관련 연구개발(R&D)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전 대덕특구 바이오벤처기업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대덕특구 내 체외진단 바이오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거나, 해외 수출길을 여는 등 대덕 바이오벤처 역량이 세계적 위기상황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체외진단 관련 바이오기업들이 개발한 코로나19 체외진단 키트가 유럽, 동남아 등의 주요국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바이오산업 강국 대한민국과 바이오산업도시 대전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솔젠트㈜(공동대표 석도수, 유재형)는 코로나19 진단시약 2종을 개발해 지난 달 27일 ORF1a gene과 N gene을 검출유전자로 하는 진단시약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이 제품을 포함한 RdRp gene, E gene, N gene을 검출유전자로 하는 진단시약까지 두 제품 모두 유럽인증(CE-IVD)를 획득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의 승인을 받은 업체는 대전의 솔젠트㈜를 비롯해 국내에 모두 5곳이다.    유럽에 이어 최근에는 필리핀 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도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시판허가를 받은 상태로 그동안 세계 각국마다 상이한 수출절차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며 30개국 이상의 국가를 상대로 수출계약 및 문의를 받고 있다.    수젠텍(대표 손미진)은 IgG 항체와 IgM 항체를 동시에 진단하는 키트로서 손끝혈이나 전혈을 혈장분리과정 없이 한 방울만 키트에 떨어뜨리면 10분 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항체진단 방식의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유럽 CE인증 등록을 완료했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총 6개국에 수출이 확정됨에 따라 수젠텍은 신속 진단키트의 해외 공급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승인(EUA)을 신청할 계획이다.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도 최근 유럽 CE인증을 마무리 짓고 루마니아 공중보건성이 지정한 주요 20개 병원에 분자진단시스템과 진단키트의 공급계약을 확정지었다.    바이오니아는 진단검사 의료기업 SC PRAXIS MEDICA SRL사와 24억 원 규모 분자진단시스템 엑시스테이션 및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도 지난 24일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유럽 CE인증을 획득해 유럽뿐만 아니라 유럽CE 인증을 인정하고 있는 해외 대부분의 국가들로 진출이 가능해져 수출을 본격화 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 체외진단기기 기업의 제품들이 널리 쓰여 코로나 19로 인한 지구촌의 불안과 고통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난해 12월 지정된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와 체외진단기기 바이오기업들의 역량을 연계해 대전시가 체외진단기기 산업의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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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세계 최초‘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개발 완료
      대전지역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KF80 마스크보다 호흡이 편한 KF99필터(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 개발에 성공했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대덕구 소재 벤처기업으로 공기청정기 와 필터를 제조하는 ㈜화인카보텍(대표 양효식)은 KF80보다 호흡이 편한 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인 KF99필터(포름알데히드 99.99% 포집효과)를 개발했다.    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는 150마이크론 기공의 면직필터에 1~5나노미터 나노튜브를 고정해 나노튜브가 탈착 되지 않게 직접 성장시켜 생산한 필터로 ㈜화인카보텍의 KF99필터가 세계 최초다.    ㈜화인카보텍에 따르면 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를 일반 면마스크에 삽입해 사용하면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억제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탄소나노튜브는 은(Ag) 이상의 항균기능으로 인한 항균 처리는 물론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를 대체하고, 마스크 폐기로 인한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보건용(KF), 산업용(Ks) 마스크 결합 시 포집율의 극대화로 프리미엄 마스크 제작도 가능하다.    ㈜화인카보텍은 에탄올 48시간 교반실험을 통해 탄소나노튜브 면직필터 제조기술 개발했는데, 필터사용 시간이 무려 240시간 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면직필터 탈착 후 마스크는 세척 후 건조해서 재사용할 수 있으며, 면직필터는 에탄올 소독 후 마스크에 삽입해 재사용이 가능하다.    ㈜화인카보텍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필터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기존 시설을 보완 활용할 경우 1일 5,000매까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인카보텍 양효식 대표는 “10여 년간 필터기술에 투자한 성과가 코로나19 예방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 기술이 마스크제조업체와 연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정재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최근 마스크 필터 부족으로 마스크 생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대전지역 우수벤처기업이 탄소나노튜브 면직 필터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며 “마스크 필터 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등 마스크 생산업체와 협력을 통해 해외 수출 상용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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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2020년 대전시립박물관이 확 달라집니다!
     대전시립박물관이 상설전시 컨텐츠를 전면 개편하고 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는 등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시 중점 시책추진 사업인 대전 역사에 대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상설전시실 전시컨텐츠 개수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전시컨텐츠 개수사업'은 전액 국비(특별교부세 10억)로 추진되는데 박물관은 오는 9월까지 노후시설을 보수하고 전시컨텐츠를 전면 교체한 뒤 재개관하게 된다.    이번 상설전시 개수사업을 통해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의 장,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꾸며진다.    2013년도 유성구 상대동에 개관한 대전시립박물관은 상설전시실 1실과 기획전시실 2실로 구성돼 있으며, 상설전시실은 현재 ‘유학자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조선시대 중심의 전시로 이뤄져 있다.    대전시립박물관은 개관 이후 지속적인 유물 수증과 연구 활동을 통해 대전의 역사․문화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전시자료를 확보했는데, 이번 상설전시 개수사업에 그간의 성과를 반영해 ‘대전의 통사(通史)’를 다룰 예정이다.    다시 말해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중심으로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인문지리적 변천, 시대별 문화적 특징, 지역 인물 소개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최신의 전시 기법을 반영해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시를 구성,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 윤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상설전시실 전시컨텐츠 개수사업과 더불어 박물관 시설 및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할 것”이라며 “각종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해 명실상부한 대전의 대표 문화시설로 대전시립박물관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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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19, 대전 #35-36 확진자 발생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가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6명이 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어제(3.30) 밤늦게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 2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29일 미국에서 입국한 10대 여성이며, 36번 확진자는 29일 스페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으로 2명 모두 입국 후 대전시가 운영하는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2명 모두 양호한 상태로 오늘 새벽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되어 입원치료 중이다.    한편, 입국 후 KTX 광명역과 대전역,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격리시설까지 이동하는 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와 관련, 시는 해외 입국자가 급증하던 지난 28일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구 만인산 푸른학습원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임시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입국자 본인이 원할 경우 격리시설에 수용해 관리하면서 해외 입국자에 따른 전염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한, 오늘(3.31)부터 대전역 동광장에 도보형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해외 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시가 운영 중인 임시격리 시설에는 총 27명(만인산 9명, 침산동 18명)이 수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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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3-31

지역 검색결과

  • 대전 서구, 코로나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
      대전 서구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위한 SNS 소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각종 사회활동이 위축되는 상황 속 SNS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인증 사진 또는 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내용이나 집에서 잘 지내는 법, 격려와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4월 17일 각 SNS 계정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활동이 위축되다 보니 답답함과 우울증, 불안감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SNS를 통해 여러분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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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4-01
  • 유성구, 드라이브 스루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추진
    지난해 유성구 문지동 일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전경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제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오는 3일 노은동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구민들에게 묘목을 나눠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구민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각종 행사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식목일 기념행사를 구민 스스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로 변경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묘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에서는 유실수인 감나무, 대추나무 묘목과 실내공기정화식물인 쉐플레라 등 총 6가지 종류를 구비해 천여 명의 시민이 각자 3가지씩 선택해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3천본을 준비한다.   이날에는 산불이 잦은 봄철을 맞아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예방캠페인으로 차량 진입로에 산불피해 사진을 전시하고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학교급식 등의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농산물꾸러미’ 공동구매 행사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300꾸러미 한정 판매행사를 지원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민은 관내 10여개의 농가에서 준비한 딸기와 버섯 등 5~6개 품목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1 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의 마스크 나눔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구민들이 차로 나무를 가져가 안전하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면서,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농가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
    • 유성구
    2020-04-01
  • 중구 용두동,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훈훈한 나눔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권효숙 동장(왼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이영숙 회장(오른쪽 두번째), 통장협의회 김춘자 총무님(오른쪽 첫 번째), 통장협의회 김진만 감사님(왼쪽 첫 번째)이 먹거리꾸러미 전달식을 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권효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용두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영숙)로부터 기탁 받은 성금 70여만 원으로 마련된 먹거리 꾸러미는 참치, 김, 햇반, 사골국,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어 총 15가구의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영숙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먹거리 꾸러미를 통해서 개학 연기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아동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권효숙 용두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두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450세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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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구내식당‘종이 가림막’설치
    1일 장종태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종이 가림막이 설치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청사 구내식당에 대전 지자체 최초로 종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구내식당에 설치된 종이 가림막은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에 의한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생존 기간 플라스틱 표면 최대 3일, 골판지 표면 최대 24시간 생존이라는 연구 결과에 따라 코로나 비말감염 예방효과에도 탁월하며 재활용도 가능한 골판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 종이 가림막은 지역기업에서 서구청 공무원을 위해 구내식당에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이에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의미로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사 구내식당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강도 실천을 위해 3교대 한줄 식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번 종이 가림막이 설치되면서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철저한 예방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같이 겪는 지역 기업의 기부에 대해 서구 공직자 대표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코로나 19대응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구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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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힘내자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 서구는 1일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진:서구>     1일 서구 기성동 자생단체연합(대표 유병회)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저소득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자생단체 회장들이 뜻을 보아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모두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해주신 기성동 자생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동 자생단체연합은 장태산 및 유원지가 위치한 기성동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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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구,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착한 임대료’행복동행 릴레이 협약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서구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첫 번째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협약으로 도마․한민시장, 샤크존, 로데오타운, 만년동 음식특화거리, 관저동 마치 상가의 ‘상생 임대인’ 상가들이 2~3개월 동안 평균 20%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이어 선뜻 ‘상생 임대인’ 참여 의사를 밝힌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의 두 번째 협약으로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서구지역 22개 점포가 6개월 동안 25%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최화묵 LH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경제의 뿌리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에 함께하게 됐다”라며 “임대료 인하 분위기가 대전 전역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신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임대료 인하 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 협력을 함께한 ‘상생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정부 지원 사업과 별개로 최대 50% 재산세 감면을 추진 중이다.     ‘착한 임대료 행복동행 릴레이 운동’에 동참할 상가 임대인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실 (☏042-288-2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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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중구, 4.1만세로 명예도로 안내시설물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지주간판과 명예도로명판을 명예도로의 시작점, 중간점, 종점 3개소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4.1만세로’ 종점인 옛 충남도청 뒷길에 지주간판을 설치해 간판에 만세운동 이미지와 명예도로명 부여사유, 부여구간을 담았다.    태극기 도안의 명예도로명판은 시작점에 2개, 중간점에 1개, 종점에 1개를 차량용과 보행자용으로 각각 설치해 4.1만세로 구간을 안내했다.    1919년 4월 1일, 서대전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전 시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일본군의 저지로 선화동 일대에서 해산한 4.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1일 선화로 및 중앙로79번길 일부 구간에 4.1만세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였다.    명예도로 구간은 서대전초교 삼거리 ~ 옛 충남도청 뒷길까지 총 1.43km이며 사용기간은 명예도로명 부여일인 2019년 10월 21일부터 5년이고, 만료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사용할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4.1만세로에 안내시설물을 설치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막식행사는 따로 추진하지 않지만 4월 1일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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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도마2동 서대전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1,500만 원 성금 기탁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관내 소재한 서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혁)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써달라며, 도마2동과 도마1동, 복수동 3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민관협의체다.     천경래 도마2동 지사체 위원장은 “서대전중앙교회에서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옥자 동장은 “ ‘서대전중앙교회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초등학교와의 민․관․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계획도 있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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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전 서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적극 행정 가동
     대전 서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강도 높게 대응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적극 행정 실행계획의 후속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적극 행정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홍보실장을 단장으로 기획, 규제, 예산, 감사, 인사 등 적극 행정지원 부서들로 구성한 지원단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법과 제도가 현실과 맞지 않거나 규정과 절차가 없는 상황에서 가능한 해결방안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추진을 돕는다.     사전컨설팅 제도 및 면책제도 운영 강화, 예산 및 긴급계약 상담‧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직원 보호조치와 함께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발굴 등 사기진작 방안을 병행해 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장기전이자 속도전”이라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주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신심직행의 자세로 주저 없이 더 빠르고 과감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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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덕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지난 30일 구청에서 왼쪽부터 박정현 대덕구청장(네 번째)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다섯 번째)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이하 ‘연구원’)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연구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900만 원과 직원 급여 우수리 잔액으로 구매한 현물 300만 원 상당(라면 30상자, 백미10kg 30포, 미세먼지마스크 500장)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연구원은 강의, 암석․광물 학습, 지진관련 실험, 지진센터․지질박물관 체험 등 중학생들을 위해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카본머니시스템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강원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김복철 원장은 “함께 가는 사람중심의 연구원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정성껏 성금을 모으고 마스크 등을 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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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3-31

코로나19 검색결과

  • 대전시, 해외입국자 전원검사와 시설입소로 관리 강화
     대전시는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방안에 맞춰 세부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먼저 신속한 검사 진행을 위해 지난달 31일 대전역 동광장에 개방형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해외입국자가 대전에 도착하는 즉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검체 채취 후 입국자들은 자가 격리를 하거나, 시 지원차량을 이용해 침산동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 입소하게 되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1~2일간 격리된다. 이 기간 중 시설이용 비용은 무료다.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되면 병원입원 조치되며, 음성으로 판정되면, 귀가 후 자가격리(입국후 14일)를 해야 한다.    자가 격리가 어려운 사정에 있는 ▲ 단기체류 외국인, 대전시민으로서 ▲ 가족이 없거나 일정한 거주지가 없는 자 ▲ 미성년자 등 자가격리 돌봄이 필요한 해외 입국자 ▲ 주거지가 사실상 자가격리가 불가능한 자 등은 만인산 푸른학습원(14실)과 특허청과 협의로 확보된 연구단지내 국제지식재산연수원(58실)에 마련된 시설에서 14일간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설격리 시 비용은 격리자가 부담하며, 대전시민은 1일 5만원, 외국인은 1일 10만원이다. 격리시설에는 보건인력이 교대로 근무하면서 식사제공과 함께 입소자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해외 입국자 모두에게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설치해 1대1 관리를 함으로써 자가격리 이탈자 이동경로를 정확히 파악 하는 자가격리자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대전역에 전용 KTX를 이용하여 도착하는 입국자들이나 격리시설에서 자가로 이동할 경우 자가용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전역 동광장에 2대의 임차버스를, 격리시설에 1대의 임차버스를 항시 대기, 운영해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최대한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우리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해외에서 입국한 무증상자 모두를 검사하는 등 정부 지침보다 더 강력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접촉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입국자 가족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입국자에 대한 관리 강화가 시작된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전역을 통해 들어온 해외입국자는 모두 134명이며, 1일 현재 자가격리 90명, 시설격리 33명, 기타 타 지역 환승 11명이다.  
    • 코로나19
    2020-04-01
  • 코로나19, 대전 #35-36 확진자 발생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가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6명이 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어제(3.30) 밤늦게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 2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29일 미국에서 입국한 10대 여성이며, 36번 확진자는 29일 스페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으로 2명 모두 입국 후 대전시가 운영하는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격리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2명 모두 양호한 상태로 오늘 새벽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되어 입원치료 중이다.    한편, 입국 후 KTX 광명역과 대전역,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격리시설까지 이동하는 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와 관련, 시는 해외 입국자가 급증하던 지난 28일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구 만인산 푸른학습원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임시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입국자 본인이 원할 경우 격리시설에 수용해 관리하면서 해외 입국자에 따른 전염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한, 오늘(3.31)부터 대전역 동광장에 도보형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해외 입국자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시가 운영 중인 임시격리 시설에는 총 27명(만인산 9명, 침산동 18명)이 수용돼 있다.  
    • 뉴스
    • 사회
    2020-03-31
  • 연기협,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회장 김복철, 이하 연기협)는 31일 오전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기관이 모금한 500만 원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사진:대전시>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회장 김복철, 이하 연기협)는 31일 오전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기관이 모금한 500만 원을 대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연기협을 중심으로 대덕특구 96개 기관 7만 5,000여명이 중식시간 지역 음식점 이용과 지역화폐 구입 등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연기협 김복철(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회장은 “연기협 회원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연기협은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정부 및 지자체, 국공립 기관, 기업체, 군 산하기관 등 64개의 회원기관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올바른 과학문화 창달과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대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코로나19
    2020-03-31
  • (사)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코로나19 극복 위문품 전달
     (사)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는 31일 오후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공무원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심당 튀김소보로 100박스와 오렌지 20박스를 기탁했다.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0-03-31
  • 대전시,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한다
    대전시가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검사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시행한다.<사진:대전시>    대전시가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검사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시행한다.    이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외로부터의 감염병 역유입에 의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방역지침 상 유럽에서 오는 입국자 중 무증상자는 입국 후 3일 이내에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주간 자가 격리토록 돼 있다.    미국에서 오는 입국자는 2주간 자가 격리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에만 검사를 받도록 돼 있다.    대전시는 보다 확실한 감염병 차단을 위해 원칙적으로 대전역이나 서대전역에 도착하자마자 임시격리시설로 이동해 검체를 채취하고 검사결과가 나오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 자가 격리토록 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원과 만인산 푸른학습원을 임시 격리시설(66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정부의 특별수송대책에 따라 대전역과 서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를 전용버스나 소방 구급차량으로 시설에 수용, 검체 채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해외입국자의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1~2일 정도 격리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자가 격리 또는 병원 입원토록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입국자의 경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전시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정부 지침보다 더 강력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에 따른 해외입국자 가족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0-03-30
  •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이웃사랑 동참 줄이어
    30일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 강명규 동장(왼쪽부터), 통장협의회 송병완 회장, 복지만두레 신현무 회장, 이연숙 찾아가는복지담당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동네 이웃은 우리가 보살피자는 마음으로 이웃사람 릴레이를 추진했다. 은행선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동기)를 비롯하여 통장협의회(회장 송병완), 복지만두레(회장 신현무) 등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먹거리 꾸러미 상자 35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조동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너나할 것 없이 고통을 받고 있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며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영양이 듬뿍 들어간 먹거리 꾸러미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탁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1,155세대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만 안부 전화로 건강상태 확인과 통화가 연결되지 않거나 전화로 대화가 어려운 가구의 경우, 보호 장구를 철저히 착용하고 대상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파악을 통한 복지서비스 직권 신청 또는 민간자원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명규 동장은 “지금처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 이웃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단체들이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 내 이웃사랑의 꽃을 활짝 피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중구
    2020-03-30
  • ㈜대양이엔씨,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 원 기탁
    지난 26일 구청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왼쪽)과 ㈜대양이엔씨 나윤환 대표(오른쪽)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양이엔씨(대표이사 나윤환)가 지난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나윤환 대표는 “어려운 시기지만 작은 나눔들이 한데 모여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양이엔씨는 읍내동에 본사를 두고 전기, 설비, 기계공사를 기반으로 2010년 설립돼 소방, 신재생에너지(미니태양광, 태양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코로나19
    2020-03-29
  • 코로나19, 대전 #34 확진자 발생
    34번 확진자 발생 브리핑을 하고있는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밤사이 한 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우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4명이 되었다.     34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 3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3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월 27일부터 자가격리 중 어제(3.28)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34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격리 중 진단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아 감염 가능성이 있는 동선은 없고,   접촉자는 가족 2명으로 파악되었다.     확진판정 후 어제(3.28) 오후 10시 경 충남대학교 병원에  입원조치 하였고, 접촉자 2명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능동감시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의 자택에 대해서는 어제(3.28) 방역소독을 완료하였고,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될 것이다.  
    • 코로나19
    2020-03-29
  • 시립미술관, 코로나19 극복 위해 ‘팔 걷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은 27일 오전 시립미술관 광장에서 생명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혈액 보유량이 현저히 줄고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등으로 혈액 수급상황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함께 소중한 생명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헌혈은 단체헌혈 참가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확인과 손 소독 후 헌혈센터에 입장, 전자문진과 헌혈가능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 코로나19
    2020-03-27
  •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성금 1천만 원 기탁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윤병국)은 27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병 피해극복에 써달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코로나19
    2020-03-27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서구 상반기 수시 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3월 30일자 상반기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총 41명(승진 40, 신규 1)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6명) ▲총무과 박윤서 ▲건설과 고민정 ▲교통과 류다미 ▲세무1과 전진숙 ▲세무2과 이민정 ▲복지정책과 김선미   ◇ 7급 승진(11명) ▲기획홍보실 장선영 ▲총무과 이 슬 ▲자치행정과 이상현 ▲지적과 황선용 ▲탄방동 윤선영 ▲복지정책과 김현희 ▲사회복지과 김효원, 양혜영 ▲여성가족과 강현민, 이민이 ▲보건행정과 김지영   ◇ 8급 승진(23명) ▲기획홍보실 권지현 ▲총무과 문비선 ▲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세무2과 황요셉 ▲민원봉사과 김나예 ▲복지정책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한가람 ▲교통과 손지용, 정동희 ▲의회사무국 이하은 ▲내동 정정화 ▲도마1동 유영아 ▲정림동 이순애 ▲용문동 최재호 ▲둔산3동 박남규 ▲가장동 김진주 ▲갈마2동 권영은 ▲월평1동 이수지 ▲월평2동 노숙영 ▲관저1동 조현희 ▲관저2동 박주애 ▲환경과 박인혜   ◇ 9급 신규(1명)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김소정    
    • 오피니언
    • 동정
    2020-03-29
  •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
    대전시, 3월 4급 이하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 4급 승진·전보 : 4명 ▲예산담당관 윤경식 ▲비상대비과장 심예보(승진) ▲체육진흥과장 최동규(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오계환(승진)   ◇ 5급 승진·전보 : 9명 ▲인사혁신담당관 송원호 ▲법무담당관 고영일(승진) ▲운영지원과 김태훈 ▲세정과 정진용 ▲회계과 전상규(승진) ▲공동체정책과 김미경 ▲운송주차과 이종민 ▲트램정책과 김진중(승진) ▲인재개발원 이재성   ◇ 5급 승진교육대상자 : 29명 ▲정책기획관 최지인 ▲예산담당관 강전민, 이정선 ▲재난관리과 최현 ▲일자리노동경제과 장용순 ▲기업창업지원과 신근섭 ▲소상공인과 배은주 ▲미래산업과 최미정 ▲기반산업과 박경숙, 신성진 ▲자치분권과 전용주 ▲운영지원과 한상기 ▲문화예술정책과 민원규 ▲체육진흥과 박두찬, 송재란 ▲문화유산과 장진영 ▲관광마케팅과 김지영 ▲ 복지정책과 김건환, 정용남 ▲보건의료과 임은주, 홍준기 ▲공원녹지과 지옥향 ▲생태하천과 오세남 ▲공공교통정책과 김기철 ▲운송주차과 장인환 ▲트램정책과 조지현 ▲주택정책과 안연숙 ▲건설관리본부 류현 ▲감사위원회 김창배   ◇ 6급 승진자 : 14명  ▲정보화담당관 신혜란 ▲재난관리과 박효수 ▲자치분권과 이정훈 ▲시민봉사과 길선근 ▲세정과 유재성 ▲체육진흥과 임수정, 정상헌 ▲문화콘텐츠과 유기선 ▲복지정책과 정세희 ▲기후환경정책과 배은희 ▲자원순환과 남경임 ▲운송주차과 박성배 ▲트램정책과 조정희 ▲주택정책과 김지태   ◇ 7급 승진자 : 6명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이상현 ▲건설관리본부 박범태, 최인하 ▲여성가족원 김보배   ◇ 8급 승진자 : 24명 ▲안전정책과 허성남 ▲재난관리과 안교리 ▲민생사법경찰과 지영환 ▲기반산업과 경현호 ▲자치분권과 최지영 ▲시민봉사과 나보라, 이표은 ▲회계과 이헌호, 임영묵 ▲건설도로과 박호준 ▲상수도사업본부 박현범, 이종무, 장민 ▲건설관리본부 신지혜, 이왕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여성가족원 이우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허문희 ▲차량등록사업소 유지혜 ▲대전예술의전당 김나연 ▲하천관리사업소 이슬아 ▲한밭수목원 이지은 ▲ 시립연정국악원 전준영, 전황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28
  • 대전 중구 인사 발령
    대전 중구는 2월 10일자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6급, 승진] - 17명 ▲감사실 이성규, 이대전 ▲총무과 박민경, 조인기, 한윤희 ▲회계정보과 김민희 ▲세무과 박정미, 이기종, 이재영 ▲지적과 김영범 ▲복지정책과 이영미 ▲공원녹지과 김건태 ▲교통과 윤석희, 이동진 ▲보건소 연미금 ▲은행선화동 이민수 ▲대흥동 황신정       [6급, 전보] - 41명 ▲감사실 김은정 ▲총무과 강민서, 박숙영, 윤양숙, 이현실, 최석우, 박승순, 이미선, 신미영(교육파견), 유재경 ▲회계정보과 이상섭 ▲민원봉사과 황지영 ▲복지정책과 이현숙, 황인성 ▲사회복지과 김원하, 오상경 ▲경제기업과 권기창, 박근재, 윤재유 ▲환경과 김보현 ▲위생과 류상우 ▲안전총괄과 민준기(교육복귀) ▲건설과 강규성 ▲교통과 이도원 ▲뿌리공원과 김민선(교육복귀), 박상호 ▲은행선화동 정혜은, 이연숙 ▲목동 허경미 ▲중촌동 박은경 ▲문창동 임광민 ▲석교동 이승호(교육복귀) ▲대사동 조명화(교육복귀) ▲용두동 곽동환 ▲태평1동 조영남 ▲태평2동 박찬경 ▲유천1동 장정래 ▲유천2동 박은희(교육복귀) ▲문화1동 김선희 ▲문화2동 장성임, 이정만   [7급, 승진] - 15명 ▲총무과 유은영, 이선주, 조용진 ▲문화체육과 송상현 ▲세무과 김미영 ▲복지정책과 이향표 ▲여성가족과 김신화 ▲안전총괄과 천영선 ▲보건소 최지숙 ▲석교동 김영민, 유혜영 ▲용두동 김숙원 ▲오류동 이택동 ▲유천2동 배지혜 ▲문화2동 김유미   [7급, 전보] - 58명 ▲기획공보실 강미애, 김윤주, 송은, 오윤미 ▲감사실 신경석 ▲총무과 윤홍석, 임수진 ▲문화체육과 김진영, 이영지 ▲회계정보과 서제인 ▲세무과 류명희, 안민진, 조나운 ▲민원봉사과 구민선, 탁윤지 ▲지적과 강지연, 김선우(복직) ▲복지정책과 이선옥, 이은정, 박다희, 오상철, 이현숙 ▲사회복지과 손혜경, 임예령 ▲여성가족과 김서정(복직), 이유미, 한경화 ▲경제기업과 도인철, 배병용 ▲환경과 박종철, 장남익, 전병근 ▲위생과 이미진, 전하연 ▲도시과 김하나, 이선호 ▲안전총괄과 육은주, 전천주 ▲건설과 김영아, 전일인, 송민호, 김형진 ▲공원녹지과 윤영기 ▲교통과 심규경 ▲도시활성화과 김용현 ▲보건소 최승범, 한송이, 이근배 ▲목동 정웅기 ▲대흥동 윤진덕 ▲용두동 강희일 ▲태평2동 유성윤 ▲유천1동 김은주, 권현민(복직) ▲유천2동 황현희 ▲문화2동 정구창 ▲산성동 박승춘 ▲의회사무국 이민석   [8급, 전보] - 31명 ▲기획공보실 이상기, 이연수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은우 ▲회계정보과 윤상억 ▲민원봉사과 윤하나, 이혜영 ▲복지정책과 고준, 성용호, 양승혜, 정가진 ▲사회복지과 차용경, 최은영 ▲여성가족과 김세연 ▲경제기업과 김남국, 조용일 ▲환경과 정구현 ▲위생과 박태경 ▲건설과 황준희 ▲공원녹지과 전은식 ▲교통과 김준호, 양윤석, 정용모, 최재용 ▲도시활성화과 최소라(복직) ▲뿌리공원과 박노웅 ▲은행선화동 김유진, 이나리 ▲문창동 육지영(복직) ▲오류동 김보람 ▲문화1동 서지혜(복직)      [9급, 전보] - 21명 ▲은행선화동 정수연 ▲목동 이재환 ▲중촌동 최균수 ▲대흥동 강민건, 이소라 ▲부사동 이주연 ▲오류동 송창호 ▲태평1동 강민승 ▲태평2동 홍주희 ▲유천1동 원가영, 유희용(복직) ▲문화1동 문아름 ▲산성동 김수지, 허승무 ▲중촌동 최민우 ▲문창동 이수지 ▲태평1동 신수진 ▲문화1동 길빛나라 ▲문화2동 김주미 ▲산성동 정다운 ▲건축과 이현정   [9급, 신규] - 4명 ▲민원봉사과 이소영 ▲건설과 김광욱 ▲지적과 이중규 ▲도시과 남수현   [청원경찰, 전보] - 2명  ▲공원녹지과 최영수 ▲효문화과 김영호   [청원경찰, 신규] - 1명  ▲총무과 이대훈
    • 오피니언
    • 동정
    2020-02-11
  • 서구 정기인사 단행
    대전 서구는 2월 10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302명(승진 47명, 전입 22명, 전출 23명, 전보 168명, 신규 23명, 교육10명, 복직8명, 파견1명)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2월 10일자)  5급 4명 (교육1, 전보3)  6급 95명 (승진11, 전입8, 전출8, 교육9, 전보59)   7급 87명 (승진19, 전입5, 전출7, 전보49, 복직5, 신규1, 파견1)  8급 78명 (승진17, 전입8, 전출8, 전보43, 복직2)  9급 37명 (전입1, 전보14, 복직1, 신규21)  지방한시임기제 1명 ◇ 5급 교육(1명) ▲총무과(중견리더과정) 하미순   ◇ 5급 전보(3명) ▲건강증진과장 이영란▲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6급 승진(11명) ▲일자리경제실 김효정▲자치행정과 도정회▲문화체육과 김기범, 민경복▲세무2과 이기숙 ▲복지정책과 남궁주영▲여성가족과 이종옥▲환경과 석하훈▲감사위원회 안양희▲평생학습원 김혜란 ▲공동주택지원센터 이창영     ◇ 6급 전입(8명) ▲기획홍보실 최성옥▲자치행정과 허강▲세무2과 백영석▲사회복지과 이경숙▲도시과 김정은▲환경과 권정희 ▲보건행정과 이윤정▲내동 유진숙   ◇ 6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김현종, 박순희, 박연아, 박현숙, 백유민, 신석철, 이인환, 임종성   ◇ 6급 교육(9명) ▲여성리더양성과정 조은희▲중견간부양성과정 김관식, 김윤희, 성시형, 신윤미, 유혜경, 이상웅, 이은희, 최기영   ◇ 6급 전보(59명) ▲기획홍보실 천혜숙, 홍진아▲일자리경제실 김미경▲재난안전담당관 이정배▲총무과 송수애▲자치행정과 윤미경, 전용준▲문화체육과 김진형, 박수현, 정석현▲세무1과 최금주▲세무2과 박종용▲민원봉사과 구영주 ▲복지정책과 이상주▲사회복지과 나기일, 한상철▲여성가족과 김수명, 송선희, 이기준, 최희숙▲산업진흥과 김광훈▲도시과 김재환, 오현진▲환경과 김영란▲공원녹지과 백철일▲건축과 박경태▲주차행정과 심순섭▲지적과 심은경▲의회사무국 김혜은▲보건행정과 이정희▲평생학습원 박수진, 오윤희▲복수동 손민구▲도마1동 임경묵▲도마2동 강재형, 전영미▲정림동 강정원▲둔산1동 임채연▲둔산2동 박현희▲괴정동 홍채순 ▲가장동 임지영▲갈마2동 김선애, 송지선, 정선모▲월평1동 노현경▲월평2동 류옥화, 최은정▲월평3동 김신자, 백선영▲만년동 김현정▲가수원동 김민애, 김영호, 이의영▲관저1동 이래교▲기성동 이혜진▲공동주택지원센터 이래효, 최만종▲복지정책과 박순노(복직)▲환경과 장시덕(복귀)   ◇ 7급 승진(19명) ▲총무과 이주현▲복지정책과 전대권, 최주영▲여성가족과 정수경▲환경과 김가진▲건축과 김연우▲주차행정과 이종성, 이찬우▲지적과 한영주▲감사위원회 고보경▲평생학습원 권중혁▲둔산2동 조봉선▲가장동 이성규▲갈마1동 김병열, 이예지▲월평1동 채영근▲월평2동 최정수▲가수원동 권수영, 서주희   ◇ 7급 전입(5명) ▲공원녹지과 금현아▲정림동 최보람▲둔산3동 이소영▲갈마2동 이지은▲기성동 곽현정   ◇ 7급 전출(7명) ▲대전광역시 김평섭, 박지윤, 송치윤, 장주희, 조중연, 최경일 ▲충청북도 옥천군 김기웅   ◇ 7급 전보(49명) ▲기획홍보실 성지은▲일자리경제실 박우태, 장성민▲재난안전담당관 김기원▲총무과 김재중, 김태현, 우준봉, 최가림▲자치행정과 박관희▲문화체육과 박수진▲세무1과 김민희, 이신애▲세무2과 백영석 ▲민원봉사과 백선현▲복지정책과 강윤희, 이영재▲사회복지과 김경민, 김지숙, 이영이▲여성가족과 박성민, 박창우, 한지혜▲도시과 김지연, 박종무, 정태광▲환경과 강정순, 손준순▲건축과 윤진희▲건설과 박찬준, 유성민, 허철성▲교통과 김정순▲지적과 양경수▲감사위원회 홍지연▲의회사무국 김현숙, 박서희, 정상은 ▲복수동 최예민, 호미현▲정림동 김현미▲용문동 김진영▲탄방동 노정, 이주리▲둔산1동 조미영, 괴정동 김민옥▲만년동 나현미▲가수원동 김지숙▲관저1동 남상일▲관저2동 홍진화   ◇ 7급 복직(5명) ▲사회복지과 문라정▲산업진흥과 양마리아▲정림동 이연철▲둔산1동 정희정▲월평2동 임희선   ◇ 7급 신규(1명) ▲산업진흥과 강지수   ◇ 7급 파견(1명) ▲총무과 (중국온령시파견) 오민희   ◇ 8급 승진(17명) ▲위생과 박수정▲건축과 양성숙▲교통과 정지윤▲주차행정과 김선아, 김규리▲평생학습원 이희락▲복수동 전영준▲도마2동 황재기▲용문동 윤현주▲둔산2동 이이슬▲갈마1동 이은선▲갈마2동 김충수▲월평1동 이가혜▲월평2동 윤송이▲관저2동 고윤, 송찬희▲기성동 정명권   ◇ 8급 전입(8명) ▲위생과 오현정▲건설과 박민수, 임아정▲도마2동 이송이▲변동 이정연▲둔산2동 김혜지▲내동 박연환 ▲기성동 정재훈   ◇ 8급 전출(8명) ▲대전광역시 성열우, 전진아, 전형석, 정효진, 김유진,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 8급 전보(43명) ▲기획홍보실 도가흰, 장선영▲일자리경제실 조용완▲재난안전담당관 정도영▲총무과 김동희, 신배승 ▲세무2과 최혜란▲민원봉사과 김성화, 안민원▲산업진흥과 한숭민▲도시과 양다솜, 채지은▲건설과 서성찬 ▲교통과 김정원, 조은별▲주차행정과 이장규, 홍용오▲의회사무국 이진욱▲보건행정과 김지영, 유선미 ▲건강증진과 이주영▲평생학습원 나한석▲복수동 이예원▲도마2동 김은민, 이은실, 한재식▲정림동 정동희 ▲탄방동 이찬희▲둔산1동 김미지, 장지연▲둔산2동 박소연, 서상우, 이다희▲둔산3동 최성균▲내동 임지수 ▲갈마2동 정혜원▲만년동 박희순, 허재현▲가수원동 이철주, 장민규▲관저2동 김지은, 남인우 ▲공동주택지원센터 김성경   ◇ 8급 복직(2명) ▲건설과 안지혜,▲관저1동 김현정   ◇ 9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 송교정   ◇ 9급 전보(14명) ▲기획홍보실 권지현▲총무과 문비선▲문화체육과 김주필, 이아라, 최성필▲민원봉사과 김나예▲사회복지과 한가람▲도시과 한동석▲환경과 김은지, 정우현▲공원녹지과 배수인▲교통과 손지용▲의회사무국 노수진, 이하은   ◇ 9급 복직(1명) ▲괴정동 이주화   ◇ 9급 신규(21명) ▲민원봉사과 남인영, 지혁인▲복지정책과 강진환, 김은주, 장현진, 정효진▲사회복지과 김은지, 유승연, 전동혁▲여성가족과 김예원, 김윤미, 김지현, 박철우▲위생과 송진희▲건설과 유상준▲지적과 장수운▲괴정동 이진우▲내동 원유훈▲월평3동 최고운▲공동주택지원센터 김준수, 이재춘   ◇ 지방한시임기제(1명) 둔산2동 이화랑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유성구 인사 단행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승진) : 8명 ▲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 6급(전보) : 48명 ▲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 ▲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 6급(전출) : 8명 ▲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 7급(승진) : 15명 ▲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 7급(전보) : 40명 ▲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 ▲일자리경제과 이두원   ◇ 7급(전출) : 5명 ▲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 8급(승진) : 16명 ▲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 8급(전보) : 28명 ▲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 8급(전출) : 9명 ▲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 9급(전보) : 10명 ▲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 ▲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 9급(전출) : 1명 ▲충남대학교 이루다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7
  • 대덕구 인사발령
    대덕구 2020. 2. 10일자로 133명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 행정6급 (36명) ▲기획홍보실 곽민규(전입), 한충희 ▲감사평가실 길명화(전입), 변순주 ▲새로운대덕추진단 이한솔(전입), 신영실 ▲총무과 김정하(전입), 심상욱(승진) ▲문화체육과 신성원, 이상원 ▲민원봉사과 이명란(전입), 김혜경 ▲기후환경과 정윤희(전입), 이용심, 정현석 ▲복지정책과 최명희 ▲사회복지과 송진임 ▲여성가족과 김정옥(전입) ▲도시계획과 오재룡 ▲교통과 이종석, 임정재 ▲도시재생사업단 전하채(승진) ▲보건소 이현주 ▲의회사무과 정승일 ▲회덕동 윤희순 ▲비래동 송재명 ▲신탄진동 성태현 ▲목상동 김기섭 ▲대전광역시(전출) 김은영, 변창기, 서복동, 양시영, 오정균, 오태훈, 이완석, 이재곤   ◇ 세무6급 (3명)  ▲세무과 고영우(승진), 박근옥(전입) ▲대전광역시 박순영(전출)   ◇ 사회복지6급 (3명)  ▲복지정책과 노미란 ▲법1동 박성호(승진) ▲신탄진동 정혜정   ◇ 공업6급 (1명) ▲총무과 전용구(승진)   ◇ 농업6급 (1명) ▲에너지경제과 조현일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혜숙(전입) ▲대전광역시 이재만(전출)   ◇ 간호6급 (1명) ▲보건소 김영은(승진)   ◇ 시설6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나한수   ◇ 환경6급 (2명) ▲기후환경과 김영봉(전입) ▲대전광역시 권경숙(전출)   ◇ 행정7급 (23명) ▲기획홍보실 김선영, 송은미 ▲새로운대덕추진단 이동은, 채혜영 ▲총무과 조정만(전입) ▲교육공동체과 김하람(승진), 한유정(전입), 김승록, 김현정 ▲지적과 이병숙 ▲에너지경제과 용승인, 유재경 ▲기후환경과 조연진(승진) ▲건설과 이정 ▲교통과 백미영, 송상용 ▲회덕동 최영민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김병선 ▲석봉동 신기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변은영, 이혜연, 정주희   ◇ 전산7급 (2명) ▲회계정보과 류연희(전입), ▲대전광역시 안관욱(전출)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신지현, 장돈경 ▲사회복지과 박을주 ▲여성가족과 안은선 ▲회덕동 박수미 ▲법1동 황정선 ▲법2동 배윤경 ▲목상동 박상희   ◇ 공업7급 (3명) ▲기획홍보실 김판수(승진), 백종현(전입) ▲대전광역시 김정규(전출)   ◇ 녹지7급 (2명) ▲공원녹지과 박성언(전입), ▲대전광역시 윤석광(전출)   ◇ 간호7급 (1명) ▲보건소 신자은   ◇ 시설7급(8명) ▲감사평가실 이문종 ▲도시계획과 오지영 ▲안전총괄과 김인환 ▲건축과 정일권 ▲건설과 이동현, 홍광의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 ▲대전광역시 류제훈(전출)   ◇ 행정8급 (15명) ▲기획홍보실 이수원(전입) ▲교육공동체과 김선호 ▲의회사무과 최은우 ▲오정동 이태림 ▲비래동 최선미(전입) ▲중리동 김해준(전입) ▲법2동 도예정, 이현영 ▲신탄진동 박홍진(전입) ▲덕암동 이학윤(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운, 민희정, 조동립, 조수현, 주형준   ◇ 사회복지8급 (3명) ▲여성가족과 김은비 ▲오정동 박혜빈 ▲덕암동 김유리   ◇ 농업8급 (2명) ▲에너지경제과 송혜영(전입) ▲대전광역시 강수경(전출)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남정웅(전입) ▲대전광역시 이인희(전출)   ◇ 시설8급 (8명) ▲지적과 최정순(전입) ▲에너지경제과 안강식 ▲도시계획과 박건양 ▲건축과 황건하(전입) ▲건설과 임지연(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박문희, 윤새롬, 이성걸   ◇ 시설9급 (1명) ▲건설과 송지운   ◇ 행정9급 시보 (4명, 신규) ▲회덕동 구재회 ▲비래동 염성주 ▲중리동 김지원 ▲신탄진동 김성윤   ◇ 시설9급 시보 (1명) ▲교통과 정익재  
    • 오피니언
    • 동정
    2020-02-05
  • 대전시, 2020년 2월 6급이하 정기인사
    ◇ 5급 전보 : 4명 ▲정책기획관 박미영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6급 승진ㆍ전보 : 197명 ▲대변인 김근순 ▲인사혁신담당관 김숙자, 이재곤 ▲정책기획관 김종우, 김춘겸, 박진철, 임은실 ▲예산담당관 김현종, 한현숙 ▲법무담당관 박순영 ▲국제협력담당관 변창기, 이동윤 ▲정보화담당관 김미숙, 이진상, 김문정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성용 ▲안전정책과 김동식 ▲재난관리과 강현교, 김현임 ▲민생사법경찰과 김재연 ▲기업창업지원과 이현정, 최수희 ▲소상공인과 이태원, 정성호, 서명석 ▲농생명정책과 최경미 ▲과학산업과 배익수 ▲미래산업과 김해용 ▲기반산업과 이앵실, 엄인재 ▲자치분권과 전숙향 ▲운영지원과 강청모, 박명희 ▲세정과 김회경, 김기수 ▲회계과 이종후 ▲공동체정책과 남충희, 박연아 ▲사회적경제과 이지은 ▲교육청소년과 신선미 ▲가족돌봄과 송고운, 정용길 ▲체육진흥과 한미경 ▲관광마케팅과 김지황 ▲복지정책과 김대일, 정수현 ▲노인복지과 안병철 ▲장애인복지과 노태화 ▲위생안전과 박현숙, 한기태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미세먼지대응과 이선희 ▲맑은물정책과 강나율, 권경숙, 최정식 ▲공원녹지과 고영수 ▲생태하천과 이재만 ▲버스운영과 신석철 ▲운송주차과 연진욱 ▲건설도로과 서현철 ▲트램건설과 오승택 ▲도시재생과 김홍일, 박영민, 장란순, 이연주 ▲주택정책과 손민호, 양윤정 ▲도시경관과 김성동 ▲토지정보과 류문선 ▲의회사무처 양시영, 이주하, 윤승상, 최영호 ▲감사위원회 서재식, 오정균, 오태훈, 이교숙 ▲인재개발원 권영길, 김현아, 서복동, 이완석,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이국래 ▲상수도사업본부 강옥영, 권태규, 김국태, 박상문, 박순희, 박종화, 백윤수, 유영권, 임지해, 이동수, 이일희, 조현희, 황선일 ▲건설관리본부 강영구, 김재홍, 김좌겸, 박성규, 박양일, 이성순, 임종성, 함준석 ▲한밭도서관 황선애 ▲여성가족원 백유민, 이순옥, 이인환 ▲공원관리사업소 정승희, 조능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선주, 오민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영석 ▲차량등록사업소 송명재 ▲하천관리사업소 김태길, 박정민, 조해주 ▲한밭수목원 이재만, 이회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선예, 박순희 ▲대전시립박물관 김은영 ▲동구 김선옥, 김종식, 박세훈, 박소윤, 이성희, 이정율, 이진민, 조낙현, 조미원, 지두환, 하정희 ▲서구 권정희, 김정은, 백영석, 유진숙, 이경숙, 이윤정, 최성옥, 허강 ▲유성구 강기호, 곽병수, 김기세, 오석민, 윤인구, 이효진, 홍석환 ▲대덕구 곽민규, 길명화, 김영봉, 김정옥, 김정하, 김혜숙, 박근옥, 이명란, 이종석, 이한솔, 정윤희 ▲중견간부양성과정 고재섭, 김경혜, 김남숙, 김은일, 김정아, 류충희, 박미란, 박미영, 서병규, 송창기, 신세라, 오진세, 우은경, 유영찬, 이기승, 이상신, 이석민, 이수강, 이양학, 이연희, 정병택, 정진, 정희선, 조영화, 차상우, 최규란, 최돈묵, 최영미, 최윤정, 최형준, 한수진, 한영구, 허세권 ▲글로벌리더과정 김미경 ▲행정안전부 파견 김철기, 오경진 ▲국토교통부 파견 고영복 ▲대전지방경찰청 장지훈   ◇ 연구사(학예ㆍ보건ㆍ환경) 전보 : 6명  ▲문화유산과 김보배 ▲보건환경연구원 신나일 ▲상수도사업본부 지영선 ▲중견간부양성과정 김기범, 송영주, 정경희   ◇ 7급 승진ㆍ전보 : 132명 ▲대변인 박광용, 최용성 ▲정책기획관 구자혜, 김현율, 임영묵 ▲예산담당관 현인창 ▲법무담당관 이돈구 ▲국제협력담당관 김대현, 방선희 ▲성인지정책담당관 김용란, 이정미 ▲정보화담당관 박태준 ▲안전정책과 송수정 ▲일자리노동경제과 강윤미 ▲소상공인과 송광성, 한호준 ▲투자유치과 진선희 ▲농생명정책과 송승호 ▲미래산업과 정주희 ▲자치분권과 김원영, 김정훈 ▲운영지원과 심규열, 양보형, 이후재, 조지호, ▲시민봉사과 서성연, 이성옥 ▲세정과 박병원, 진성옥 ▲회계과 서여름, 여재성, 이장수, 전현진, 한명희, 박정균 ▲청년정책과 이혜연 ▲교육청소년과 박운영, 박효은 ▲문화예술정책과 김평섭 ▲체육진흥과 궉미현, 정상헌 ▲문화유산과 연규진 ▲복지정책과 정주희 ▲노인복지과 송은실, 양제식 ▲장애인복지과 김대열, 장주희 ▲보건의료과 전현진 ▲기후환경정책과 한승호 ▲맑은물정책과 강전홍 ▲공원녹지과 김영철, 박천규 ▲공공교통정책과 강연주 ▲건설도로과 권오완, 박순희 ▲트램정책과 김진아 ▲도시정책과 최희조 ▲도시정비과 손동민 ▲주택정책과 서유경 ▲토지정보과 박정근, 최경일 ▲의회사무처 남미숙, 박상진, 송치윤, 안준모, 조중연 ▲감사위원회 문병진, 송종용, 정광영 ▲인재개발원 이현주 ▲상수도사업본부 류소정, 박보영, 신현모, 오동석, 임동학, 임재일, 장선익, 조성교, 주현성, 최은숙, 황상일 ▲건설관리본부 김윤정, 김진욱, 박형래, 변은영, 육관수, 여계연, 이정철, 정그림, 조기덕, 조남경 ▲시립미술관 안관욱 ▲여성가족원 박병삼 ▲공원관리사업소 김정규, 김정기, 윤석광, 김성엽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고재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수정 ▲차량등록사업소 강형준 ▲하천관리사업소 김승호, 류제훈 ▲한밭수목원 박지윤, 이용수, 천관훈 ▲동구 김가람, 김동희, 김윤지, 김희용, 노현정, 설정민, 성선용, 이건우, 이승훈, 정문희, 정민호, 한미영 ▲서구 곽현정, 금현아, 이소영, 이지은, 최보람 ▲유성구 김준호, 송주영, 문혜란 ▲대덕구 류연희, 박성언, 백종현, 신기훈, 조정만, 한유정, 홍광의   ◇ 8급 승진ㆍ전보 : 74명 ▲대변인 조수현 ▲정보화담당관 이형석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재호 ▲농생명정책과 강수경 ▲자치분권과 한지혜 ▲회계과 문희원 ▲사회적경제과 박호현 ▲노인복지과 전진아 ▲미세먼지대응과 이인희 ▲공공교통정책과 이광재 ▲운송주차과 김주완 ▲토지정보과 이성걸 ▲인재개발원 김동진, 박문희 ▲보건환경연구원 김유나, 주형준 ▲상수도사업본부 김수희, 김유진, 박예슬, 박한울, 설재영, 윤새롬, 이아람, 임주혜, 홍석곤, 홍성현 ▲건설관리본부 김용운, 김유나, 이찬주, 임록근, 전형석, 정효진 ▲한밭도서관 김태석, 민희정 ▲여성가족원 서성원, 정경민, 정상희, 조동립, 조서연 ▲차량등록사업소 박정재 ▲하천관리사업소 김찬중, 신승훈 ▲한밭수목원 성열우, 천경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동구 안치현, 이수지, 이원헌 ▲서구 박민수, 박연환, 오현정, 이송이, 이정연, 임아정, 정재훈 ▲유성구 박혜음, 신웅주, 오승현, 이민영, 이정원, 정민화, 정재훈, 주현민, 지선구 ▲대덕구 김선호, 김해준, 남정웅, 박홍진, 송혜영, 이수원, 이학윤, 임지연, 최정순, 황건하   ◇ 9급 전보 : 10명  ▲스마트시티담당관 손제욱 ▲기반산업과 경현호 ▲가족돌봄과 김수경 ▲위생안전과 권선아 ▲상수도사업본부 여인재 ▲건설관리본부 박정희, 이건희 ▲한밭도서관 신태헌 ▲차량등록사업소 이현재 ▲서구 송교정   ◇ 신규발령 : 90명 / 연구사, 7급, 9급  ▲인사혁신담당관 강소민 ▲정책기획관 이지민 ▲법무담당관 조샘이, 조영현 ▲국제협력담당관 박이선 ▲정보화담당관 권다영, 양혜진 ▲스마트시티담당관 이동훈 ▲안전정책과 최유리 ▲재난관리과 김성욱 ▲민생사법경찰과 박슬기 ▲기업창업지원과 이소안 ▲투자유치과 김은형 ▲농생명정책과 서수정, 양수영 ▲기반산업과 정대영 ▲운영지원과 이나라 ▲시민봉사과 이현아 ▲회계과 천성화 ▲공동체정책과 이현정 ▲사회적경제과 명진욱, 이순태 ▲가족돌봄과 박소연 ▲문화예술정책과 정서율 ▲체육진흥과 이정화 ▲관광마케팅과 박혜민, 오여경 ▲보건의료과 장영주 ▲기후환경정책과 권은혜 ▲공원녹지과 박채원 ▲생태하천과 정은령 ▲공공교통정책과 김민희 ▲버스운영과 김민지, 김선준 ▲트램정책과 윤인수 ▲도시광역교통과 김수윤 ▲도시정책과 이관규 ▲주택정책과 현수진 ▲토지정보과 유수연 ▲의회사무처 최영록 ▲감사위원회 한수지 ▲인재개발원 전수빈 ▲보건환경연구원 김지민, 김현희, 문현이, 박은지, 양재원, 정보배 ▲농업기술센터 이용준 ▲상수도사업본부 곽진선, 권수아, 김민수, 김소현, 김예지, 김희태, 목경호, 박세환, 백진수, 신지연, 양지수, 육소원, 이슬, 임형아 ▲건설관리본부 김준상, 남준희, 이우재, 이재욱 ▲한밭도서관 양혜연 ▲여성가족원 김재이, 서효림 ▲공원관리사업소 김선구, 김의태, 이유진, 이창재, 최은석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찬환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성상모 ▲차량등록사업소 고다영, 김효정, 백은혜, 이정화, 정예진, 진주희, 최세린 ▲대전예술의전당 전민경, 차정인 ▲하천관리사업소 정지연 ▲한밭수목원 윤병준 ▲대전시립박물관 송영은, 이한아  
    • 오피니언
    • 동정
    2020-01-24
  • 대전 중구 인사발령
    대전 중구는 1.3일자 12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3급, 승진] - 1명 ▲부구청장 조성배   [4급, 승진] - 1명 ▲안전도시국장 이규행   [5급, 승진] - 6명 ▲문화체육과장 윤영건 ▲여성가족과장 이재천 ▲건설과장 이웅구 ▲교통과장 이병오 ▲문창동장 김종신 ▲유천2동장 육대운   [5급, 전보] - 1명 ▲안전총괄과장 강창석   [6급, 전보] - 1명 ▲총무과 한숙희   [7급, 승진] - 2명 ▲안전총괄과 서범석 ▲태평2동 한유병  
    • 오피니언
    • 동정
    2020-01-04
  • 대전시,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전시는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 팀장급(5급): 151명(승진 23명, 승진요원 23명, 파견 15명, 조직개편·전보 등 90명)    <승 진>  ▲대변인 현대경 ▲예산담당관 박현재 ▲정보화담당관 김미경 ▲기업창업지원과 김동윤 ▲소상공인과 김낙운 ▲과학산업과 성준호 ▲기반산업과 김성우 ▲자치분권과 서소원 ▲문화유산과 안준호 ▲복지정책과 박경미 ▲위생안전과 조윤정 ▲맑은물정책과 전원학 ▲자원순환과 황인현 ▲트램정책과 임재상 ▲토지정보과 안종순 ▲감사위원회 이현정 ▲인재개발원 김태훈 ▲인재개발원 박수경 ▲인재개발원 최일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지태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김석중 ▲산림청(파견) 배중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견) 이상희  <승진요원>  ▲예산담당관 김진석 ▲국제협력담당관 이충민 ▲성인지정책담당관 정찬희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안전정책과 박설제 ▲일자리노동경제과 정환승 ▲투자유치과 이우기 ▲세정과 김윤식 ▲회계과 전상규 ▲사회적경제과 박상희 ▲가족돌봄과 최현숙 ▲위생안전과 조한숙 ▲공원녹지과 권태희 ▲버스운영과 김기만, 정필구 ▲트램건설과 심영만 ▲토지정보과 전병필 ▲미세먼지분석과장직무대리 김동희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직무대리 이원찬 ▲상수도사업본부 이정훈, 박찬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운영팀장직무대리 박광희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장직무대리 양승률  <파견>  ▲중소벤처기업부 이제창 ▲행정안전부 박범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태선 ▲인사혁신처 두형권 ▲국민권익위원회 박중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정인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최영주 ▲국토교통부 오승열(1.3字) ▲인사혁신담당관 박혜강(1.13字) ▲교육파견 강전왕, 김연주, 송혜숙, 이득규 ▲(파견연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혜연, 환경부 류제영  <조직개편·전보 등 >  ▲인사혁신담당관 강병선, 김경일, 오승철 ▲정책기획관 김연미, 박승일, 손봉철, 유철 ▲법무담당관 오계환 ▲국제협력담당관 양성현 ▲안전정책과 유호문 ▲재난관리과 윤여성 ▲민생사법경찰과 심우범 ▲기업창업지원과 김창수, 김치홍 ▲소상공인과 배상진, 심시용 ▲투자유치과 나민식 ▲농생명정책과 임성복 ▲과학산업과 강전우 ▲미래산업과 박성관, 이선경, 임양혁, 조상현 ▲기반산업과 원기연, 한인덕, 이종성 ▲자치분권과 배정란, 이장호 ▲운영지원과 김기호 ▲세정과 김명연, 송민섭 ▲공동체정책과 김두진, 송원호 ▲교육청소년과 지태학 ▲가족돌봄과 심완섭 ▲문화예술정책과 박충현 ▲체육진흥과 박성림 ▲관광마케팅과 오병준, 최문범 ▲문화콘텐츠과 정기홍 ▲복지정책과 김정태 ▲노인복지과 박찬권 ▲보건의료과 김봉식, 김천영, 김진옥, 이희래, 조은숙 ▲위생안전과 김혜경, 박관우, 손해석 ▲기후환경정책과 권승학, 박유심 ▲공공교통정책과 조성직, 전병주, 신병철 ▲버스운영과 송영선 ▲운송주차과 신용락 ▲건설도로과 소미영, 이관호, 이종상 ▲트램건설과 한규영 ▲도시재생과 여운창 ▲주택정책과 곽효상, 박종문 ▲토지정보과 윤일근, 정윤택, 정재욱 ▲의회사무처 김민원, 이갑성 ▲인재개발원 박종대, 허성찬 ▲보건환경연구원 송창영 ▲농업기술센터지도개발과장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박광수, 박흥순, 안정봉, 이민규, 이최구, 강연구, 이제중 ▲건설관리본부 배상록, 김기석, 안병욱, 박영진 ▲한밭도서관 관리과장 정근백 ▲여성가족원사무장 유희광, 남부여성가족원장 이종희 ▲공원관리사업소 휴양림관리과장 홍태관 ▲대전예술의전당 공연기획과장 이영근 ▲대전시립박물관 관리팀장 임병재   ◇ 6급 이하 : 128명(전보, 파견 등)  ▲대변인 정진학 ▲정책기획관 김시원, 박미현, 이대규, 김일현 ▲예산담당관 김철희, 이경자 ▲국제협력담당관 최순복, 전대영 ▲성인지정책담당관 육덕균 ▲정보화담당관 김신혜 ▲안전정책과 권현주, 서상근, 서동우 ▲재난관리과 김기필 ▲비상대비과 김정자 ▲민생사법경찰과 신우찬, 전미화, 이은영, 조재광, 윤태호 ▲기업창업지원과 김기옥, 송미자 ▲소상공인과 배은주, 고명주, 장란순, 강윤미, 서명석, 정삼례, 조선영, 지두환 ▲투자유치과 김진경 ▲과학산업과 이향우, 조성구 ▲미래산업과 이효중, 최미정 ▲기반산업과 김의중, 정태석, 이희진 ▲자치분권과 이인숙 ▲운영지원과 길태근, 이연길, 유충무,송해수 ▲시민봉사과 나보라 ▲세정과 김윤관 ▲회계과 어월용, 임영묵, 길도영 ▲공동체정책과 박용상, 장화연 ▲사회적경제과 정경희 ▲문화예술정책과 박형순, 진미숙, 임숙향 ▲체육진흥과 김성원, 임수정 ▲문화유산과 김영옥, 정경숙, 고윤수 ▲관광마케팅과 장지선 ▲복지정책과 김혜영, 정세희 ▲보건의료과 박재범, 손석진, 홍준기 ▲위생안전과 강민영, 장현경, 최병창 ▲위생안전과 황미경, 주민경, 조용주 ▲기후환경정책과 정해권, 배은희, 이문섭, 황해남 ▲미세먼지대응과 김병곤 ▲맑은물정책과 김영봉, 이영수 ▲공원녹지과 김은경 ▲자원순환과 유장형, 김용란, 오병남, 황지원, 가기호 ▲생태하천과 오세남, 이창환 ▲공공교통정책과 김재준 ▲운송주차과 장인환, 임수진, 오제훈 ▲건설도로과 전태용 ▲도시광역교통과 유진숙, 한윤탁 ▲도시정비과 김태곤 ▲도시경관과 이완우, 김영기 ▲의회사무처 김대수, 최윤영, 허진석 ▲감사위원회 오광택, 최국환 ▲인재개발원 이정숙 ▲상수도사업본부 강대규, 한동일, 곽병수, 강권희 ▲건설관리본부 강홍림, 이기백, 김희천, 박술규, 박종락 ▲시립미술관 윤석준 ▲한밭도서관 이정우 ▲여성가족원 정희윤, 박철연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재익 ▲차량등록사업소 이수정, 윤종설, 박문수 ▲대전예술의전당 이병훈 ▲한밭수목원 김병철 ▲통계청(계획교류) 임근빈 ▲특허청(계획교류) 최정순 ▲충남대학교(계획교류) 유숙영 ▲충청권상생협력단(파견) 김은희 ▲인사혁신처(파견) 이낙중 ▲행정안전부(파견) 정혜영 ▲국토교통부(파견) 서현탁      
    • 오피니언
    • 동정
    2019-12-27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5급(공로연수) :1명 ▲운영지원과 강두식   ◇6급(공로연수) :5명 ▲운영지원과 이강융 ▲운영지원과 신좌진 ▲운영지원과 김희숙 ▲운영지원과 김경애 ▲운영지원과 차도화   ◇4급(승진) :1명 ▲안전도시국 한성수   ◇5급(전보) : 8명 ▲홍보실 조상화 ▲세정과 최선일 ▲마을자치과 김창집 ▲여성가족과 전상배 ▲건설과 배문호 ▲교통과 송호현 ▲진잠동 정회영 ▲신성동 임선숙   ◇5급(승진) : 3명 ▲환경과 이영섭 ▲의회사무국 김미경 ▲의회사무국 노재창   ◇6급(복직) : 1명 (2020. 1. 4일자) ▲환경과 봉재근   ◇7급(전보) : 5명 ▲원신흥동 박종선 ▲온천2동 채인종 ▲의회사무국 김용각 ▲회계과 김희연 ▲의회사무국 가영주   ◇8급(복직) : 1명 ▲건설과 김준환   ◇8급(승진) : 1명 ▲도서관운영과 윤진영   ◇8급(신규임용후보자) : 2명 ▲건강정책과 김선미 ▲보건의약과 최 솔   ◇9급(신규임용후보자) : 2명 ▲노은3동 이윤성 ▲의회사무국 박인용   ◇청원경찰(전보) : 3명 ▲평생학습과 성규동 ▲평생학습과 김정태 ▲도서관운영과 이형주   ◇9급(전입) : 1명 (2020. 1. 6일자) ▲건강정책과 김효빈   ◇9급(전출) : 1명 (2020. 1. 6일자) ▲서울특별시 동작구 임정현  
    • 오피니언
    • 동정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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