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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1‘세레나데’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멘델스존과 브람스 등 독일 낭만주의 대가들의 걸작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2022년 1월 13일 첫 정기연주회 문을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전반부에 일생동안 여행을 즐겼던 멘델스존 교향곡 4번을, 후반부에는 브람스 세레나데 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세계무대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급부상하고 있는 지휘자 정민이 이번 연주의 지휘대에 오른다.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정민은 2020년 이탈리아 볼차노 하이든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발탁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일본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 정명훈을 비롯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소속되어있는 세계적인 클래식 매니지먼트 아스코나스 홀트와 2021년 계약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17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상류층 남성이 성년이 되면 이탈리아로 장기 여행을 떠나는 ‘그랜드 투어’ 전통이 있었다고 한다. 멘델스존도 1830-31년에 걸쳐 베네치아에서 나폴리까지 이탈리아 전역을 여행했는데 그중에서도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도시는 로마였다. 직접 붙인 ‘이탈리안’이라는 제목에서도 그런 느낌을 주며, 멘델스존이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광에서 받은 인상은 그에게 빛으로 가득 찬란한 교향곡을 구상하게 했다.    저녁에 연인의 창가에서 불리던 사랑 노래라고 알려진 세레나데는 ‘음악으로 바치는 인사’라는 아름다운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브람스는 20대 중반에 교향곡 작곡을 위한 예비단계 작업으로 2개의 세레나데를 만들었는데, 세레나데 1번은 원래 현악 8중주곡으로 만든 것을 이듬해에 오케스트라용으로 확대 개정한 것이다. 그의 교향곡에서 들을 수 있는 브람스 특유의 긴 호흡을 가진 아름다운 선율과 티 없이 맑은 목관 음색이 이 곡에서도 나타난다.    본 연주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방역 지침에 따른 거리 두기 객석 운영을 진행한다.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2-01-07
  •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 참여작품 모집연장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감수성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계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1 학생문화예술관람비지원 시범사업」참여작품 모집기간을 연장한다.   모집대상은 유료작품을 운영하는 예술단체(기획사) 또는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및 전시장으로, 대전광역시 소재의 등록공연장 또는 등록전시장에서 실연하는 2022년 2월 이내의 공연·전시만 신청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월 18일 오후 6시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dcaf-withu@naver.com)로 하면된다. 작품선정은 시범관람기간 중 수시로 개최되는 선정심의를 통해 진행되며, 심의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공고 될 예정이다.   상세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ca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예술경영복지팀 담당자(042-480-1041, 1044)에게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
    2022-01-06
  • 온라인에서 만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연말연시를 맞아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전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대전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31일(금) 18시부터 전격 오픈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은 2021년 매주 토요일 대전을 들썩들썩하게 한 84개 단체 중 모니터링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은 팀 중 장르별 안배를 통해 구성하였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시기를 맞아 예술단체들의 활동이 위축된 올 해, 선정된 단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병행하면서 164회의 공연을 진행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2021 송년특별공연 프로그램은 ▲드럼, 라틴타악, 마림바, 일렉기타, 키보드, 베이스기타로 구성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가 ‘신세계 교향곡 4악장-드보르작’, ‘백조의 호수-차이코프스키’, ‘월광소타나 3악장-베토벤’, ‘아스투리아스-이삭 알베니스’, ‘심포니 40번-모짜르트’ ‘하바네라-비체’, ‘터키행진곡-모짜르트’, ‘비창소나타-베토벤’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하였으며 ▲조병주&FRIENDS는 성악과 오카리나,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별헤는 밤’, ‘당신에게 말 걸기’, ‘상들리제’, ‘밤에 읊다’,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를 공연하며 ▲극단 홍시는 ‘거리로 나온 마리오네트’라는 줄타기와 전통음악을 하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소리메굿 나래는 ‘사물판굿&개인놀이(소고놀이, 줄방울놀이, 버나놀이)와 박병천류 진도북춤’을 선보인다.   특히, 31일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공연을 관람하면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채팅창에 댓글을 남기는 ‘실시간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 치킨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들썩들썩인대전」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 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원도심 일원 현장공연과 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들썩들썩인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1) 통해 확인가능하다.
    • 문화
    • 공연
    2021-12-30
  • 2022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접수 시작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하여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사업은 ▲청년예술인지원, ▲중견예술인지원, ▲원로예술인지원(이상 예술창작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 예술교류지원, ▲문화예술연구 및 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 및 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총 10개 사업이다. 아티언스 대전을 비롯한 기획 공모 사업은 2022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1년까지 정기공모로 함께 진행했던 ‘마을대표축제 및 상설공연지원’ 은 2022년부터 기획공모로 운영되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공고문은 24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지원 방법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 통해 12월 27일 9시부터 2022년 1월 11일 18시까지 16일간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다. 결과는 2022년 1월 ~ 3월 중 심의를 거쳐 3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2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하여 오는 12월 2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모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문화
    2021-12-26
  • 대전시립박물관 4대 특별전 동시 개막
     대전시립박물관은 12월 23일 미디어 특별전, 어린이체험전, 근대건축전, 명기(明器) 특별전 등 4대 특별전을 동시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별도의 개막 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먼저 미디어 특별전은 ‘산수정원, 고산구곡(高山九曲)’이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A동 3층 기획전시실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율곡 이이의 은거지였던 황해도 고산 석담을 그린 ‘고산구곡도’를 주제로 아름다운 산수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고산구곡도’는 이이가 지은 한글 ‘고산구곡가’를 제자들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또 그림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대전 동춘당가에서 기탁한 것으로 기호학파의 학맥을 시각화한 의미 있는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은 ‘산성을 지켜라! 꼬마장수!’라는 주제로 시립박물관 B동 1층에서 내년 6월 26일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산성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하는 체험전시로 지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어린이체험전에서는 산성의 개념·기원, 쌓는 방법 등을 배우고, 활쏘기, 산성 오르기 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보문산성, 계족산성 등 대전의 여러 산성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근대건축전은 ‘짓다 그리고 담다’라는 주제로 옛 도청사인 근현대사전시관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에서부터 산업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대전육교까지, 오랜 시간 동안 대전의 역사와 사람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근대 건축을 통해 대전의 근대 문화유산을 돌아본다.    명기 특별전은 ‘그릇으로 예를 행하다’라는 주제로 선사박물관 2층에서 내년 3월 27일까지 열린다.    조선시대에는 예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태어나 거치는 관혼상제의 마지막 관문인 죽음과 관련된 상례에 여러 가지 규정이 정해졌다. 무덤 속에 작은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 넣은 것은 이러한 의례에 따른 것으로 명기 특별전에서는 우리 고장에서 출토된 명기들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대전선사박물관 1층에서는 ‘일다경’이라는 제목의 시민참여 기획전으로 김영진 작가의 현대 도예 작품 전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정진제 관장은 “그동안 다양한 준비로 모처럼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규모 관람이 어렵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백신접종완료자에 한하여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안전하게 특별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 여러분께서 자그마한 휴식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
    • 전시
    2021-12-23
  • 청년작가의 무대,‘넥스트코드 2022’작가 공모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ㆍ충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작가를 발굴, 양성하는 전시인‘넥스트코드 2022’의 참가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국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지역의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공감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위해 기획됐다..    청년작가지원전은 1999년‘전환의 봄’으로 출발하여 2008년‘넥스트코드’로 개칭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그동안 140여 명의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참여 작가 선정은 포트폴리오 공개 모집으로 진행되며, 내·외부 전문가의 검토 및 회의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할 계획이다.    대전·충남 지역에 연고를 두고 활발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39세 이하 작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 포트폴리오, 작가노트 및 비평글, 작가약력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가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된다.    접수기간은 올해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1일 자정까지이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구비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내년 2월 2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042-270-734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빈안나 학예연구사는“넥스트코드는 지역 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열정있는 젊은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1>은 11월 21일까지 미술관 1ㆍ2전시실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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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12-23
  • 대전문학관 문학콘서트 4회 개최, 복도훈 평론가 초청 ‘K-좀비’를 말하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관장 이은봉)에서 12월 21일(화) 저녁 7시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학관이 올해 4번째 개최하는 문학콘서트로 복도훈 평론가를 초청, ‘K-좀비’를 주제로 한국의 장르문학과 영상 콘텐츠에 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복도훈 평론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2005년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했으며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 SF 평론집 『SF는 공상하지 않는다』(2019, 은행나무)을 펴냈다. 그간 리얼리즘 서사를 중심으로 ‘순수문학’과 ‘기타장르’를 이분 화해왔던 한국문학에서, ‘본격문학’과 ‘장르문학’의 가교역할을 해온 복도훈 평론가의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문학콘서트에서는 복도훈 평론가의 강연을 통해, 장르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K-좀비’를 통한 인문학적 사유를 길어 올릴 예정이다. 오프라인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명으로 제한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올해도 대전문학관은 다양한 주제로 문학콘서트를 운영해왔다. 문학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번 문학콘서트가 시민들의 삶에 문화적 다양성을 꽃 피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4회차 문학콘서트를 맞는 심경을 전했다.   대전문학관은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문학콘서트 참석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042-626-5021로 하면 된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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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 8일 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 대상으로 하는 2021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 40개 동단위 합창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첫째날 지휘자․반주자를 위한 전문가 초청강연과 둘째날 합창단원을 위한 강연, 교육 및 세미나로 진행된다.   전문가 초청강연 프로그램은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마을합창단 지휘자를 대상으로 하는 구천(前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지휘자의 ‘지휘법(Conducting technique)’과 대전마을합창단 반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민경식(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과장) 교수의 ‘반주법(Guide of accompanying)’으로 구성되었다.   9일 대전마을합창단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1부 강연보(한국음악협회 대전지회장) 지휘자의 강연과 2부 ‘대전마을합창단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세미나로 구성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세섭(목원대학교)교수와 김지영(대전세종연구원) 연구원의 발제를 바탕으로 신효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사업부장), 정기훈(충남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류용태(대전광역시 문화원연합회 사무처장) 지역내외 전문가의 심도 깊은 종합토론을 통해 대전마을합창단의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대전마을합창단 역량강화 워크숍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현장참여 인원은 제한하여 진행하나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2)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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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2021 청년예술인지원 선정단체 극단이화‘곰스크로 가는 기차’선보여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이화가 이번엔 독일 소설가 프리츠 오르트만의 ‘곰스크로 가는 기차’를 연극무대에 맞게 희곡화 하여 공연중이다.   고전작품의 현대적 수용이라는 명목으로 극단 이화는 21년도 상반기에는 헨릭입센 원작 ‘인형의 집’을 주인공 노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헬메를 부부의 이야기로 각색한『헬메르』라는 제목으로 공연하였고, 지난 8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한 작품인 한여름밤의 꿈을 라디오 버전으로 각색하여 재해석한 『19Mhz 한여름밤의 꿈』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곰스크로 가는 기차’작품 제목에 명시되어있는 ‘곰스크’는 우리가 바라는 꿈같은 것으로 가고 싶은 혹은 닿고 싶은 어떤‘곳’이기도 하고, 어떤‘것’이기도 하다.   엄청난 모험을 꿈꾸고 화려한 인생을 바랬지만 결국은 시시해보이고 충분히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관객들은 극을 보며 각자의‘곰스크’를 떠올리게 된다.   극단 이화의 최석원 연출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정된 한명의 관객이 아닌, 남녀노소, 나이불문, 국적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평일 저녁 7시30분, 주말 5시 대흥동 소극장 고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극단 이화’는 연극을 구성하는 ‘배우’와 ‘관객’을 두 송이의 꽃으로 비유한 의미를 담아 창단한 만 39세 미만 청년들로 구성된 연극단체이며 남자역으로 최석원 배우, 여자역에는 최윤정 배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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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대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를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대전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 ‘영(0)원히 문화누리’는 2021년 12월 31일까지인 문화누리카드 사용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인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12월 3일 현재 잔액이 남아있는 문화누리카드를 12월 24일까지 전액(10만원)소진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는 대전통합이용권 블로그(https://blog.naver.com/ djcvoucher),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포털(https://artlife.dcaf.or.kr/) 및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의 네이버 폼(http://naver.me/5CzJuCF1) 또는 사업담당자의 이메일(ciel419@dcaf.or.kr)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50명에게는 무선 미니가습기를, 추가 30명에게는 극세사 무릎담요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2021년에는 1인당 연간 10만원의 문화생활을 12월 31일까지 지원하며, 미사용 금액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   ‘영(0)원히 문화누리’ 잔액소진 이벤트 및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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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건설관리본부, 발주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12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공사장 점검을 시작으로, 건설관리본부가 발주한 16개 공사현장과 정림동 도로관리사무소 등 2개 사무소에 대한 점검을 1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점검한 건설관리본부 박제화 본부장은 공사 추진상황과 현장 민원사항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마무리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건을 언급하며, 건설·건축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하여 시공할 것을 강조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앞으로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발주공사에 대해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정기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공되는 각종 공사현장 건설자재의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하여 품질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도로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제설장비 점검 ▲제설전진기지 구축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소금(1,500톤), 친환경액상제설제(405톤) 등 제설자재 구입 등의 준비상황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문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100년 이상 가는 견고한 시설물과 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 감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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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권중순 의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9일 유성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제29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이택구 행정부시장, 김양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및 협회대표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세계 경제와 국내 경기 침체 및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우리 지역 건설시장도 위축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된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건설시장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이 향상되고 경기가 활성화되는 등 좀 더 희망적이고 반가운 소식이 많이 들려 올 수 있기를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1-19
  • 대전시, 설명절 맞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전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제품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월 4일까지 실시되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의 합동점검 및 자치구별 자체 점검으로 실시된다.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단위제품과 단위제품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을 대상으로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1차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전문기관에서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    포장검사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합동점검을 통해 모두 7건을 적발해 위반 제품 제조사에 과태료 처분 등 행정적인 조치를 한 바 있다.    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감사한 마음을 과대포장 하지 않은 실속 있는 제품으로 전달하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소비를 통해 자원의 ΄낭비없는 삶΄을 추구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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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19
  • 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    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하여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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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1-19
  • 대전시 여성농업인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접수
     대전시가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관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여성농업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비용을 지원해 주는 카드로, 연간 20만 원을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 안경점, 도서구입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대전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상 나이가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경영주 또는 경영주외 여성농업인으로,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외 종합소득 금액 총액이 3,700만 원 미만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유사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않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 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서 자부담 2만 원을 입금하며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받게 된다. 카드는 4월에 발급할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복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익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2,035명을 지원대상자로 선정하여 407백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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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9
  • 허태정 시장,‘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축하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임업진흥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임업진흥원은 금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유성구 계산동에 임업기술실용화센터를 건립 중이며, 2025년 하반기까지 대전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진흥원과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진흥원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대전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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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 대전광역시의회,‘2022년도 첫 임시회’개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18일 오전 10시 제26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22년도 첫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3건을 포함해, 조례안 23건, 동의안 4건, 결의안 1건, 보고 34건 등 모두 6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오광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종원 의원은‘원도심 중앙로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목척교 조형물 조치 필요성’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난 1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이 새롭게 시작됐다”며“강화된 독립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과 과제를 발전적으로 수행하여 시민의 뜻이 지역사회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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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2-01-18
  • 대전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는 18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상생협력과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정보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 정철원 대전ㆍ세종ㆍ충남 본부장, 김건태 서울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해상도 3차원 도시모델을 포함한 공간정보 데이터와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전형 디지털 뉴딜 성장 동력 확보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디지털 트윈대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계획 및 과제 공동 연구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모델 제안 및 개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구현하고 3D모델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후재난(열섬, 블랙아이스 등) ▲도로재난(포트홀, 크랙 등) ▲대기재난(미세먼지, 황사 등)의 발생을 예측하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신고 및 공유할 수 있고, 접수된 민원 내용을 분석·처리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환류 플랫폼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트윈도시는 사물인터넷, 증강 분석 등 첨단 기술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만큼, 디지털 트윈도시가 구축되면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뉴딜 관련 사업에도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을 말하며,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디지털 트윈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뜻을 모을 수 있어 무척이나 든든한 마음”이라고 말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성공모델을 개발해 한국판 뉴딜을 선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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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 설 명절 맞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문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화)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해경)을 방문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본환 의원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센터 이용 청소년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본환 의원은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센터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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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복지
    2022-01-18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대전 작은학교 지원에 앞장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 주재로 18일 중회의실에서‘대전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교육청 관내 작은학교 현황을 파악하고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여건 제공 등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자인 주문희(광주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은 ‘학령인구 변화 전망과 정책적 대응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교육청 사례를 중심으로 학령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강성철(호수돈여중 학부모), 박문용(대전광역시 청년가족국장), 박소영(대전교사노동조합 정책실장), 신정섭(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장), 오석진(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정희(대덕초등학교 운영위원) 등 전문가와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큰 학교와 작은 학교 간 불균형이 가속화되고 있는 대전교육의 현실 속에서 실효성 있는 과밀학급 해소 정책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 활성화를 통한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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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1-18

지역 검색결과

  • 대덕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9일 구청에서 신성이앤에스(주)(대표이사 김영덕), 미호동복지위원회(위원장 차선도),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흥모)과 함께 미호동 일원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소규모 지역 내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에너지자립 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주도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1년 11월부터 2024년 10월말까지 총 4년에 걸쳐 대덕구 미호동 일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대체율 50%이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사회조성을 위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주도형 마을단위 RE50+ 달성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연계운영 실증기술개발사업’은 신성이앤에스(주)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가지원이 결정됐으며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덕구 미호동 일원 외에 전북 군산시, 충남 보령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 51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68억6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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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9
  • 유성구 4개동 주민자치회 힘찬 첫걸음
    유성구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내 4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9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20일 신성동 ▵21일 온천2동 ▵24일 전민동에서 각각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가진다.   주민자치회 출범에 앞서 4개동은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동별 위원 35~40명을 최종 선정했다.   19일 개최된 노은3동 발대식에서는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자치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 후 각 동 주민자치회는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교육, 임원선출, 분과구성 워크숍을 실시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조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 행정사무의 수탁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3개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2021년에는 2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올해는 4개동을 추가해 총 9개동이 확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주도의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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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01-19
  •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형식)는 지난 17일 2021년 가장동 행복동행 후원자 90여 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장동 행복동행’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을 담은 마을 단위 상시모금 활동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모금된 460여만 원은 저소득층 밑반찬‧이불 세탁 지원, 저소득 한부모가정 이사‧청소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올해도 저소득 70여 가구에 밑반찬 및 이불 세탁,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어 뿌듯하다”며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서구
    2022-01-18
  •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2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2년 제10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선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후원해 진행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해마다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선발하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의 효 테마 공원인 뿌리공원에서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효와 뿌리를 주제로 우리 문중의 뿌리를 찾아가는 축제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12회 온라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상생과 화합! 효충전소’를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다.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지역 상품 온라인 판매처 ‘만복장터’를 시작으로 각종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중구의 명소인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보문산 등을 전국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뿌리공원 360도 가상현실 △낭만가족사진 전시회 △뿌리공원 발도장 투어 △인기 여행유튜버 킴스트래블과 함께한 효캉스 힐링투어 △샘해밍턴 가족이 함께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효체험, 문중문화체험, 캐릭터체험) 등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수 212만 명, 유튜브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만8천 회, 홈페이지 누적 조회 수 22만6천 회 등을 기록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등이 함께 홍보되어 뿌리공원 관람객이 증가했고 교화노씨 족보 기미보 4책 등 희귀 족보 기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2,500개 축제 중 28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마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돼 현장에서 많은 문중과 주민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존중과 배려의 사회를 만들고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22-01-18
  • 대덕구,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구청 청년벙커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안) 승인, 이사장과 임원 선출 등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승인했다.   오정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해 3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거쳐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협동조합이 설립되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ㆍ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마을상점사업 등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염학선 이사장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정동 지역 활성화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마중물 사업 이후 협동조합의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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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8
  • 대덕구,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 박차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회덕향교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회덕향교는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있으며 현재 충효교실, 전통문화 시민강좌, 석전대제 봉행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 석전대제 봉행 등의 향교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음주례 시연회(시연 및 기록) ▲1가정 1가훈 갖기(서예로 쓴 가훈전달) ▲다도 문화교실(강좌 및 체험) ▲회덕향교 연간지 발간 등 4개의 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총 1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8
  •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지역
    • 유성구
    2022-01-18
  • 대덕구, 2022년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2022년부터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 아카이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대덕문화원 보조사업인 ‘대덕도시역사문화기록자 양성아카데미’를 통해 신탄진 지역의 사건, 인물, 장소, 유물, 문헌 등의 조사활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대덕구 관내 각 동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해 대덕구의 인물, 장소 등 유무형의 도시기록 자료 조사 및 수집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과 지역 문화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11월 대전시 최초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도 관련 사업예산 3000만원을 확보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이 체계적으로 조사, 수집, 기록, 보존돼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이로써 역사문화도시로서 대덕구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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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2-01-17
  • 유성구‘어르신 영상자서전’, 유튜브로 감동 전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어르신 영상자서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자서전 영상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유성형 디지털 포용사업 발굴.추진을 위해 구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 목원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어르신과 청년 서포터즈가 팀을 이루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등의 영상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에는 어르신 7명,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작된 7편의 영상 중 공개동의를 받은 2편의 영상자서전을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해보고 직접 디지털 영상으로 기록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했고, 청년 서포터즈들 또한 “어르신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성구는 지난해 2021년 유성형 디지털 포용브랜드  (디지털 유성IN)을 런칭하며 디지털포용 원년 선포와 토대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포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쳤고, 올해는 이를 발판삼아 배움에서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포용사업으로 정책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인생의 특별했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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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대덕구의회, 2022년 첫 의사일정 시작
     대덕구의회(의장 김태성)는 18일부터 26일까지 올해 첫 의사일정인 제26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 발의 조례 등 11개 안건을 처리하는 한편, 집행기관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안건을 보면,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당직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태성 의원) △대덕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홍태 의원) △대덕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이삼남 의원) △대덕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은희 의원) △대덕구의회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오동환 의원) 등이 있다.    또 구의회는 집행기관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구정 계획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김태성 의장은 “올해는 제8대 대덕구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끝까지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지역
    • 대덕구
    2022-01-17

코로나19 검색결과

  • 대전시, 코로나 중환자실 46병상 운영, 병상확보 총력
     대전시가 코로나19 중환자(위중증)를 위한 병상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6일부터 코로나 전담 위중증(기존 28개) 병상 18개를 충남대병원에 추가로 확보해 총 46병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확진자의 급증으로 한때 코로나 전담 중환자실(위중증)의 부족(28병상)으로 가동률이 100%로 가동,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시 방역당국의 적극적인 확보 노력과 충남대병원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코로나 위중증 병상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지역 위중증 병상은 충남대병원 38개, 건양대병원 8개 등 총 46병상이 됐다.    시는 중환자 병상외에도 증상이 있는 확진자를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 내달 중 위증증 23개, 준중증 26개, 중등증 558개 등을 추가 확보해 총 909개 병상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병상은 현재 가동을 위한 시설공사 중이다.    시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에 의한 유행에 대비해 충분한 병상 설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18일 거리두기 강화 방침으로 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7일에 185명까지 발생했던 환자가 지난 5일에는 41명이 발생, 비교적 안정적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는 이날 현재 오미크론 확진자자 36명(대부분 해외입국)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 전담병원을 계속 확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추가 예방접종과 방역 기본수칙 준수로 코로나를 극복 할 수 있고, 방역패스 등 수칙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병상은 전체 351개로 38%인 133개가 사용중이며, 입소가능한 병상은 218개 병상이다.  
    • 코로나19
    2022-01-06
  • 대전시, 코로나 차단 위한 특별 거리두기 2주간 연장
     대전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역패스 및 거리두기 강화 효과로 12월 4주차부터 확진자가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아직도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오미크론도 11명이나 확정됐다.    이번 조치는 거리두기 해제 및 일상회복 재개를 위해 현재보다 유행규모를 낮출 필요 등이 고려됐다. 특히 시민들의 피로감 및 수용성 저하 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 완화 이후 상황이 악화될 경우 다시 강화하기는 극히 어렵기에 내린 조치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 인원은 4명까지 지속 유지하고 식당·카페에서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 합석은 불가하다. 다만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시에는 동석은 가능하다.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된다. 다만 식당·카페·편의점은 21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영화관·공연장은 상영시간(2~3시간) 등을 고려해 기존 22시까지 제한에서 상영·공연 시작 시간 21시까지 변경하여 허용한다.    PC방, 파티룸, 멀티방, DVD방, 마사지업소·안마소, 오락실은 22시부터 영업이 제한된다.    결혼식장, 돌잔치를 비롯한 행사 모임은 백신접종 구분없이 49명 방역패스를 적용할 경우에는 2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접종 여부 관계없이 참여자를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30%까지 허용하고 최대 299인까지 참여하도록 인원을 축소하고 접종완료자만으로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이 70%까지 참석할 수 있다.    백화점·대형마트 등 3,000㎡ 이상 대규모 점포는 많은 불특정 다수 인원이 출입하기에 감염 위험 요소가 있어 방역 패스를 적용,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달 10일부터 시행하지만, 1주일(1.10.~1.16.) 동안은 계도기간을 둔다. 기타 자세한 방역 수칙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 중이다.    방역 강화를 위해 내달 3일부터는 방역패스의 유효기간이 설정된다. 2차 접종(얀센은 1차 접종) 후 180일이 경과한 접종증명서는 사용 불가하며 3차 접종할 경우 즉시 효력이 인정된다.    QR체크인(전자출입명부) 시 접종상태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스템도 개선하여 접종완료자는 ‘접종완료자입니다’기간 경과자는 ‘딩동’하고 접종상태를 소리로 안내한다. 시설관리자의 KI-PASS 앱은 내달 3일 0시 자동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청소년 방역패스와 관련해서 예방접종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접종기간 확보 및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 시기를 1개월 유예(’22. 3. 1.~)하고 1개월 동안 계도(4. 1.~과태료 부과) 후 본격 적용한다.    시는 시민들이 확진될 경우 병상 부족에 대해 불안하지 않도록 병원장들과 협의하여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 10개소 322병상에 115개 병상을 추가 확보하여 내년 1월 말까지 437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고령 확진자의 위험도가 높은 만큼 이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병 전담 요양 병상도 100개를 상반기 중 추가로 확보키로 했다.  현재 대전시에는 코로나 확진자 436명이 재택 치료중이며 10개 협력병원이 1일 2회 이상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는 호흡기 증상 등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전한국병원을 외래진료센터로 지정하고 코로나 초기 치료*를 강화하고 있으며 교통편의를 위해 방역 택시를 지원하고 있다.  허 시장은 “확진자 감소세 전환은 초입 단계에 불과하고, 중증환자 및 병상 여력 등이 여전히 위험한 측면이기에 유행 규모 축소를 위해 부득이 내린 방역 조치”라며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1-12-31
  • 대전시,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대전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구에 거주하는 A(34·여)씨가 오미크론 확진자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해외입국자 정밀검사를 통해 질병청으로부터 이날 오미크론 확진자로 최종 통보받았다.    A씨는 인천에서 공항철도를 서울로 이동해 주차된 자차로 대전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생활치료센터 1인실에 A씨를 입소시켰고, 해당 시설 입소인원이 가장 적은 층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동행한 남편 B씨는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오미크론 관리 방안 강화에 따라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4일 동안 자가 격리 중이다.    시 관계자는 “해외입국자 및 오미크론 추정자에 대해서는 보다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2021-12-23
  • 대전시, 일상회복 1단계 유지, 4주간 특별 방역시행
     대전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를 유지하고 앞으로 4주간 특별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밝힌 특별 방역 조치는 내달 20일부터 방역패스 유효 기간을 6개월로 설정하고 방역패스를 유지하려면 접종 간격 내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  또 확진자 치료는 재택 치료가 원칙이지만 재택치료가 불가능한 예외 경우만 의료기관에 입원이 가능토록 했다. 내달 4일부터 18세 이상은 2차 접종 후 5개월이 경과되면 추가 접종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고령층 보호를 위해 요양(정신)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접촉면회 잠정중단’조치를 상황 안정 시까지 연장한다.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미접종 종사자는 환자 접촉 업무에서 배제키로 했다.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노인 복지관 등) 출입의 경우 추가접종 완료자만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종사자 중 미접종자는 주1회 PCR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영화관 내 집단감염 발생으로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된 영화 상영관 내 취식행위는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    이는 일상회복 단계 전환 이후 중환자실 등 의료대응 역량이 급격히 소진돼 한계치에 임박하고 모든 지표가 매우 빠르게 악화되어 신속한 대응 역량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일상회복 시작 이후 위험도를 전국‘매우 높음’, 수도권 ‘매우 높음’, 비수도권 ‘중간’으로 평가했다.    특히 시는 병상 확충과 신속한 검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종합병원 이상 병원에 행정명령을 통해 위증증 병상 3병상, 준중증 병상 23병상 및 중등증 병상 33개 총 59개를 추가해 감염병 전담병상을 올해 안으로 총 333병상 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시청남문광장 검사소는 내일부터 전국 최초로 4시간이면 접수에서 진단검사 판정(음성, 양성)까지 가능한 ‘원스톱 진단검사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는 의료진과 혹한기 대비를 위해 한밭운동장과 시청남문광장 검사소의 운영 시간을 내달부터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12시 ~ 오후 7시까지 조정한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청소년 층에 대해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접종을 독려해 나가는 한편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고 고령층에 대한 추가 접종도 독려한다.    허태정 시장은 “일상 회복을 지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역은 백신접종이라며 아직까지 백신접종을 안하신 분은 공동체를 위해 백신접종에 참여해 주시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신분 중 5개월이 경과한 분은 반드시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 ”고 호소했다.  
    • 뉴스
    • 사회
    2021-11-30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64~65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64번째로 사망한 8152번 확진자(52세, 남)는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7일 오전에 사망했다.    65번째로 사망한 8528번 확진자(74세, 남)는 이날 새벽에 대전보훈병원에 도착 후 사망했다.  
    • 코로나19
    2021-11-29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53번째 사망자(99세, 여)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53번째로 사망한 7254번 확진자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이날 새벽에 사망했다.  
    • 코로나19
    2021-10-18
  • 대전시민 50%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집단면역 ”성큼
     대전시민 50%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5시 기준 145만 4011명 중 72만 834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50.1%에 달하는 수치다. 2차 예방접종은 35만 996명이 마친 것으로 집계, 24.1%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오는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인구수 7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부터 18~49세 40여만 명을 대상으로 대국민 접종을 시작한다.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 마지막 대상*인 18~49세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난 9일부터 생년월일 끝자리 10부제로 예약을 시작해 지난 25일 기준 대상자 대비 68.4%가 예약을 마쳤다.  내달 17일까지 예방접종 예약은 계속할 수 있으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306개소 및 5개 자치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백신 종류는 수급에 따라 결정된다. 우선 26~29일 사이 예약자는 화이자로 접종을 시작한다.    서철모 시 행정부시장(코로나19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9월까지 인구대비 1차 접종 70% 이상, 10월까지 2차 접종 70%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부시장은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차분한 마음으로 예방접종 예약 및 접종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돌파감염이 많아지고 있으니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2021-08-26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35번째 사망자 (55세, 여)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35번째로 사망한 3160번 확진자는 지난 7. 16.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39일 만인 오늘 오후에 사망했다.  
    • 코로나19
    2021-08-24
  • 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서른세 번째 사망자 (70세, 여)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른세 번째로 사망한 3778번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19일 만인 이날 아침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  
    • 코로나19
    2021-08-13
  •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대전시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위해 시청 남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4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특히 이곳에는 폭염 속 긴 대기줄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 햇빛 가림막 텐트와 의자를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청 남문광장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 운영한다. 이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무없이 운영한다. 검사를 받기 위해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지역 내 만연하게 퍼져있는 코로나 감염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설치됐다. 앞서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을 하면서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아 감염 확산 차단인 참여방역이 가장 절실하다며 무엇보다 선제검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다중이용시설간 감염사례가 줄어들고, 가족과 지인, 직장, 친구간 감염세가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하고 있다. 증상이 있다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는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제적 검사를 받아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족한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확충에도 총력이고 있다. 병상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국군병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해 171개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이날부터 보훈병원에 30병상을 추가로 확보해 201병상을 확보했다.  
    • 뉴스
    • 사회
    2021-08-09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제8대 의회 3년 의정성과
    6월 29일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제8대 의회 3년 의성성과 결산 인터뷰를 가졌다.  1. 제8대 의회 3년을 마무리하면서 의장으로서의 소회는?    지난 2018년 7월 제8대 대전시의회가 ‘행복한 대전,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핵심가치로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딛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동안 많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이 있었다. 150만 대전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 의장으로서 감회가 새롭다.    지난 3년 동안 대전시의회는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정구현’과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생활의정’,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의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민생현장을 살펴보는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과 각종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대전시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일련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자평한다.    그동안의 관심과 믿음으로 성원해 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 제8대의회 3년 의정 성과에 대한 평가는?    제8대 의회 접어들어 제23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58회 정례회 까지 각각 7차례의 정례회와 14차례의 임시회를 열고 363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1,2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원발의 조례안과 규칙안 등을 처리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1,678건을 지적하고 조치했다.   또한, 시정질문을 통해 8개분야에 걸쳐 136건의 시정현안과 문제점을 되짚어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5분자유발언에 있어서도 7대 의회 같은 기간 대비 41% 증가한 137건의 문제제기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도 했다.    특히, 의회차원의 공조체제 구축과 지원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동서균형 발전과 원도심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대전유치, 공공어린이 재활병원과 대전의료원 건립사업, 대전시티즌 축구단의 기업구단 전환,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오랜 현안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개원 초부터 초선의원들의 자발적인 연구모임 활동과 전체의원 연찬회를 통한 의원 역량 강화로 국회수준의 예산안 심의과정을 거치면서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의 찬사를 받은 것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3. 의장님께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혁신추진단은?(소개, 운영 결과 등)    제8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의장으로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혁신추진단은 지난해 3개월간의 활동을 펼친 결과,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보고서로‘4대 전략 15개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조례제정과 예산반영 등 실질적인 제도화에 들어갔다.    의정혁신추진단은 지원⋅전문⋅의원 등 3개 분야 18명으로 구성하여 분야별 의정혁신과제 발굴 및 선정, 과제검토 의견수렴, 세미나, 토론회, 보고서작성 등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결과물로, 큰 틀에서 봤을 때 투명한 정보공개, 소통하는 의회, 의원 역량강화, 신뢰받는 의회라는 4대 전략을 세웠다.    또한, 개선해야 할 15개 추진과제로는 홈페이지에 토론회 영상 및 자료집 등 게시,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공개, 시의회-관련기관 간담회 정례화, 의장과 의원 간 정기적인 소통창구 마련, 공무원 정책제안 및 고충처리 핫라인 운영, 시민패널제도 도입, 시의회- 시민사회 정책 포라(Fora)운영, 의원 연구단체 제도화, 스마트의정 플랫폼 구축, 후반기 원활한 원구성 방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15개 추진과제 중 현재 8개 과제 완료(53%), 7개 과제 추진중(47%) 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하여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모범적 지방자치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제8대의회 후반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중점관리대상사업에 대하여 소개해달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해 금년 한해를 지방자치 원년으로 삼고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포함한 중점관리대상사업을 선정해 의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체 평가를 실시 하는 등 지속적인 건제⋅감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부진원인과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선정된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의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체 평가 실시하여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 견제와 감시기능 강화의 책무에 충실하겠다.   5. 인사권 독립 추진단의 내용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대전시의회는 지난 1월에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자치구 의회를 포함한 인사권 독립 추진단을 구성⋅운영했다.    추진단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 제반사항 준비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완료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벤치마킹 하였으며, 전국의회의장협의회 중심의 타 시도의회와 공동 대응하여 의회 인사권 독립 실천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용역 결과는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건의한 내용은 집행기관과 분리한 기준인건비 산정방식의 개선, 의회 직렬이 아닌 의회직류 도입, 의회 정원 현실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기준에 관한 규정 개정 등이며 대전시에도 준비단 발족을 위한 조직 신설을 요청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인사권 독립은 시의회의 정책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의회사무처 조직과 인사제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통해 시의회가 시민에게 더 한층 봉사하는 의정활동 지원체계를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6. 최근 대전시의회가 K-바이오 랩허브 유치 관련 합의문을 발표했다. 어떤 내용인가?    합의문을 채택하게 된 배경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K-바이오 랩허브 구축」지역 공모사업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1개 지자체에서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수도권 지자체에서도 유치의향을 밝히고 있다. 이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대전시의회를 비롯한 9개 광역도시의회 의장은 「K-바이오 랩허브」유치를 희망하는 후보지 결정에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제외해야 하는 이유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위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의 실천을 강력히 촉구⋅ 건의하는 합의문을 발표하게 됐다.    합의문은 대통령을 비롯한 국회의장, 국무총리,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등 각 정당 대표에게 전달했다.    합의문에는 K-바이오 랩허브 지역공모 선정에 있어서 비수도권에 인텐티브를 강화하고 지역특성을 배려하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라는 것과 생명공학 관련 창업 경험과 수요, 기존 바이오 기업 생태계와의 연계 등을 감안해 창업수요자와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최적지를 선정할 것 등에 대한 것이다.    K-바이오 랩허브 사업은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한 사업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벤처 타운과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는 등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바이오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한 최적지로서 지역의 역량을 총결집하여 반드시 대전에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7. 대전시 현안사업에는 어떤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대전시의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은 경제성 부족 등의 사유로 예타 조사가 완료되지 않아 답보상태였으나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와 감염병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지난 1월 국무회의 의결로 예타 조사 면제사업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대전시는 지난 4월 2022년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 사업계획을 제출함으로써 25년간 끌어온 숙원사업의 실마리를 풀게 됐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기공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2013년 대전에서 장애어린이 가족들이 시작한 건립운동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또한 장애인건강권법 개정안(일명 건우법)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하면서 병원설립과 운영 등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93 엑스포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UCLG) 총회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140여개 국가, 1000여개 도시, 5000여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생산유발 효과 384억 원, 소득유발 효과 76억 원 등의 경제효과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외 대전교도소 이전, 최근 확정된 지역혁신플랫폼(RIS) 사업 추진,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등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   8.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와 시민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를 통해 대전시의회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내리 3선 의원으로 의장에 선출되는 영광을 얻었다. 세무사이자 회계전문가로서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고, 행정효율화와 경영혁신을 이끌며 생활정치를 의정 철학으로 삼으면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또 제가 맡아서 할 일이 있다면 마땅히 하겠다. 정치를 시작하며 지금까지 변치않고 가지고 있는 초심은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10년째 매주 거리인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잘해야 하겠다’각오를 다지며 고민과 연구도 하고 있다. 주민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아픈 곳을 보듬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그것은 생활정치를 책임지는 선출직에게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코로나 19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 한다.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가정경제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 어려울 때 서로 양보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를 극복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대전시민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대전 시민여러분 힘내십시오.
    • 뉴스
    • 사회
    2021-06-29
  • 사업수행의 나침반,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방법에 도움이 될 책 출간..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혹은 이미 그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작성했을 법한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이다.   이 계획서에는 진행하고 싶어 하는 사업에 대한 과거와 미래가 담겨있다. 이 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훌륭한 인재나 유용한 장비도 확보할 수 있다.    더욱이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장도 개척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이러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고 하면 많이 고민하게 된다. 어떠한 내용을 어떻게 담아야 할 것인가? 이러한 계획서를 작성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원기관에 자신의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들을 어떤 방식으로 제출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각계의 전문가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에 출간된 정해진 방향으로 직진하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사업계획서(이하 정직한 사업계획서, 박영사 출판)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산학연관에서 기업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조금이라도 해결해주고자 책을 쓰기로 했다.   저자들은 자신의 각 분야에서 기업 혹은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어려워했던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저서를 집필하기로 했다.   이번 저서에 참여한 저자들은 박정용 충북지역사업평가단 단장, 서용모 배재대 산학협력단 교수, 김수진 ㈜인트론바이오 본부장 및 임종하 대전지역사업평가단 팀장이다.   이번에 출간된 정직한 사업계획서는 이론적인 부분만을 제공하던 그동안 저서들과는 달리 실무적인 접근방법까지도 담고 있어 실제로 정부 지원 사업이나 다양한 용도에서 필요한 사업계획서를 비롯하여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하기 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1-03-29
  • 공간감성에 중요한 '후각'의 향 제조 전문기업 (주)다례
    후각의 경우, 생물학적 후각 수용체가 감성과 정서에 관여하는 대뇌의 변연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감성의 변화가 자주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실외뿐만이 아니라 실내에서의 공간에 대한 불쾌한 냄새는 감성을 자극하여 모든 부분에서의 업무를 저하할 수 있다. 이런 환경적인 문제로 인하여 공간에 대한 후각의 자극, 즉 향에 대한 부분이 부각되고 있다.   (주)다례 구목화 대표는 스트레스로 인한 번 아웃 케어향, 휴식을 제공하고 상처와 불면증 치료 증상 개선에 탁월한 라벤더 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의 후각 자극을 통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향료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체 공간향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발향 현황의 24시간 언택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에는 이를 바탕으로 품평회, 전시회 등 다양한 공간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감성콘텐츠 기술연구소 이양우박사에 따르면, 현뇌공학(뇌파, 신경과학)분야 중 향의 효과에 있어서 심리·신경학적인 현상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공간, 효율적인 작업환경 및 인간의 쾌적한 감성을 유발시키는 향의 개발 등 여러 면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사상관련전위로서 다양한 후각 자극에 대하여 피험자의 기대감, 주의, 의욕 등과 같은 대뇌의 각성 수준을 보다 직접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주)다례 구목화대표는 향 후 공간 오감 기획을 통해 실내공간의 오피스, 건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향료개발을 통해서 고객 맞춤형 향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1-02-23
  • 현장에서 창업을 미리 체험해본다!
    최근 창업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청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창업을 준비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오랜 기간을 준비하고 창업을 시도했어도 몇 년 안에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창업이 쉽지는 않다. 그런데 최근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   한남대학교 링크사업단 서용모 교수는 자신의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준비중인 창업아이템을 고민하고 이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한남대학교 창업동아리 “빵끗팀”(민지예, 윤주연)은 크로플이라는 아이템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회 등을 현장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창업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던 서교수는 학생들이 창업을 하기 전에 자신의 아이템과 유사한 업종에서 인턴실습을 통해 예비창업자로서 현장지식 습득 및 성공창업을 위한 준비과정을 익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장실무 지식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싶빵공장’ 김영주 대표는 자신의 창업 스토리와 더불어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빵끗 동아리대표는 "실제로 창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서용모 교수님과 김영주 대표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창업을 하기 전에 미리 현장에서 공부하고 접하는 기회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의지를 다졌다.
    • 뉴스
    • 사회
    2021-02-23
  • 포스트 코로나에는 사람중심 자본주의 펼쳐져야!
      신간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저자 박희진은 삼남매의 학부모이면서,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다. 책의 부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쿨하게 생존하는 법”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모습은 사람중심 자본주의 사회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주장한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경쟁사회가 아닌 상생사회를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생존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모든 곳에서 필요함을 책에 담았다. 저자 박희진은 "사실 저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이 책을 쓴 이유는~ 40대 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인 첫째 아들이 작년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의 '백범일지'를 읽다가 김구 선생님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빠가 우리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있으면, 체계적으로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흘리듯이 하였습니다. 삼남매를 양육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살다보니,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을 남길까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은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을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집필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집필 계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작가 박희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어렸을 때 꿈이었습니다. 한 명의 독자를 변화시키고, 넓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을 계속 써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는 이번에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를 출간하면서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슬기로운방구석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lodymedia 인스타/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추가로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제공한 유튜브 영상(https://youtu.be/uB0ez0ylJbA)으로 작가를 만나 보실 수 있다.  
    • 문화
    • 문학
    2020-10-19
  • 한승완 시집 출판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중에서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중에서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중에서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중에서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의 원장이며 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인 한승완씨가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연애시집을 발간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판했다.    한승완씨는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서훈,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승완씨의 시에는 대전출신답게 대전의 지명들도 등장한다.     우리 집 주소는요   신비로운 우주 광활한 태양계 우리 은하 속에 아름다운 별 지구라는 행성 속에 아시아라는 대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과학도시 대전광역시 살고 싶은 서구 구봉산 북쪽의 한 동네 중에 숨 쉬고 있는 그대 마음속   끝인 줄 알았지 그대 마음속 외딴 구석 그대가 오지 않는 한 번도 눈길 주지 않는 곳 내가 살고 있는 곳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24
  •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가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최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구자근 의원이 국정혁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9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사회의 긴급 결정에 따라 모든 대면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전환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가족과 시상식 관계자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장상인 JSI파트너스 대표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 1844-1900)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우리나라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홍보맨 장상인 씨. 국내 언론계와 홍보업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마당발로 소문나 있다.   장 대표는 홍보 업무 외에 일본 영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실적을 남겼다. 2008년 자신이 창업한 JSI파트너스는 한국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일본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막걸리를 일본에 진출시킨 것과 일본의 요리학교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일도 그의 업적이다. 그의 홍보관(弘報觀)과 일본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 봤다.   ▶ 직장생활 중에 30여년을 홍보업무만 담당하셨는데요. 그 시절은 ‘홍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때 아니었나요? “제가 홍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초년병 대리였습니다. 그 때는 홍보가 독립된 분야가 아니고 어느 부서에 끼어 있었습니다. ‘홍보기획’, ‘조사홍보’, 어떤 회사는 ‘총무부’에 두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리였던 제가 ‘홍보팀’이라는 것을 회사에 건의해서 독립된 팀을 꾸렸습니다. 사원 한 명과 함께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출발이었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흘러 부장 때는 홍보부에 20명의 직원이 있었습니다. 조직도 커지고 사람도 늘어나고 업무도 늘어나게 되었죠. 대우건설의 홍보업무와 조직을 나름대로 정착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보 업무의 개발을 위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일본의 유명 회사들을 벤치마킹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 30년 홍보 일을 하시면서 성과를 거둔 일들이 많으실 텐데, 소개 좀 해주시죠. “대우그룹 해체라는 엄청난 상황을 당했을 때, ‘대우건설 분리·매각’이라는 기사가 몇몇 매체에 났었거든요. 그 때 제가 대우건설이 수주하고 있던 국내외의 공사 리스트를 정치계, 언론계, 관계 기관에 다 보냈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매각’이라고 보도가 되면 해외에서 수주했던 대형 공사가 발주처에서 취소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 매각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야 한다. ‘대우건설 독자 생존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만들어서, 언론에 보도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우건설이 독자로 생존하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도 지금도 대우건설은 독자 생존해서 엄청난 실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또 ‘팬택’의 경우입니다. 2006년 팬택 사태가 났었죠. 그 때도 기업개선 작업인 ‘워크아웃’의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지원을 해서 가능성 있는 회사를 살리려는 제도였습니다. 그때도 언론에 ‘팬택은 국민기업이다’, ‘IT업종이 살아야 한다’, ‘휴대폰이 세계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살려야 한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크게 본다면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상황에 잘 대응했던 것이지요. 결국 팬택이 ‘워크아웃’에 돌입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홍보맨으로서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 대체로 홍보 업무가 ‘좋은 것은 알리고, 안 좋은 것은 감추는 것 즉, 은폐(隱蔽)’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은폐를 못 합니다. 은폐를 했다가는 더 많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됩니다. 솔직하게 사죄를 해서 보도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위기 발생 시 보도 기간 단축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위기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한다. 둘째, 위기의 원인에 대해 초기에 규명한다. 셋째, 사실 경과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넷째, 재발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 표명을 명확하게 한다.’입니다.   특히, 오늘날은 위기의 패러다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같은 수동적이고 안이한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위기관리(risk management) 능력이 절실한 시점에 당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위기가 발생하면 전 조직을 망라한 ‘위기관리대책본부’를 만들어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위기에 대해 폐해(弊害)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대응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셋째, 위기를 예측해서 미연에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하지 못하면 오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먼저 제공해서 오해의 불씨가 싹트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이 대책본부의 역할입니다. 사실을 감추거나 덮는다고 해서 사태가 결코 수습되지 않습니다.   홍보 업무는 초기에 방향을 잘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회사의 최고 경영자와 언제든지 대화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홍보, 머리로 뛰어라.> <홍보는 위기관리다>라는 책도 내셨는데요. 계속 홍보 한 분야만 파고 드셨던 이유가 있나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홍보라는 한 우물을 팠습니다(웃음). 부전공으로 일본 영업을 맡기도 했지만요.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홍보가 ‘경영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전략, 기획, 영업, 시공 등 다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홍보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홍보를 ‘가슴으로 뛰어라, 발로 뛰어라’고 하지만 저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인 ‘머리로 뛰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잖아요. 위기는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불가항력적이라고 하지만, 순서에 입각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위기의 예측→미연방지→피해 국한(局限)→재발방지의 프로세스에 의해서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직위에 관계없이 담당자가 본 대로 느낀 대로 직언(直言)을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관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각자가 인지한 상황을 정확하게 상층부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홍보맨을 ‘기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홍보맨은 조직의 이미지 향상을 넘어 위기를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능력자인 동시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인(technician)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맨이 조직이나 기업의 홍보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홍보업계에서 마당발로 소문이 나신 비결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실제로 많은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편집국장이 되신 분도 있고, 사장이 되신 분도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습니다. 비결이라면 저는 오랫동안 많은 기자들과 접촉을 하면서 그들을 한 번도 싫어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자가 회사에 불리한 기사를 쓰면 통상 ‘저 친구, 안 만나!’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록 두 번, 세 번 더 만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지난번에는 미안했습니다’라고 해요. 저는 ‘괜찮아요. 다음에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다음에 더 좋은 기사가 보도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면서도 기업이 잘못할 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겸임 교수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만 ‘저널리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출입기자들이 다른 곳으로 출입처가 바뀌더라도 똑같이 대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단순히 기자들을 접대하기 보다는 정보를 많이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이면 건설업계의 시장규모, 주택의 트렌드,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서 ‘요즘 부동산 추세가 이렇게 가는데, 이런 기사 한 번 써 봐요’라고 자료를 보내주면, 그 기자는 술 접대, 골프접대 보다도 훨씬 좋아합니다. 이 또한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홍보맨으로 성공하려면, 성격도 정말 좋아야겠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있어요. 홍보맨은 기자가 까다로운 질문을 하더라도 유연하게 잘 넘기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또 기사 하나에 지나치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때로는 악성 기사도 있고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날이면 날마디 좋은 기사만 나가려고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시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런 기사 나왔어?’라고 꾸중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잘 나오게 해봐’ 하는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상부에 혼날까봐 더 많이 기사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홍보맨은 자기의 상관, CEO를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이런 점 때문에 불가항력적으로 기사가 나갈 수밖에 없고, 사실은 우리가 이것을 스스로 바꿔야 합니다.’ 하는 것을 건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내부 설득을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비교적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홍보 업무를 해왔습니다.”   ▶ 대우건설 시절 일본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988년에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히(朝日)신문 기자가 일본에서 서울에 취재를 왔었어요. 그가 한·중·일이 연해있는 ‘황해(Yellow Sea)’에 대한 시리즈 기사를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그의 취재를 위해 현장 안내 등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대우건설의 사장 및 주요 간부들과 일본 후쿠오카 영사관 준공식에 갔습니다. 영사관 공사를 대우건설과 일본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시공했거든요. 제가 아사히신문의 그 기자에게 대우건설 사장의 인터뷰를 부탁했고, 그가 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 제가 보충 통역을 했습니다. 기자와 같이 온 통역이 건설 용어를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장을 비롯해서 주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제가 차장 때의 일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일본의 정보단지 건설(SRP)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일본 영업을 겸임하게 되었고, 캐널 시티, 후지쓰 연구소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언론에 일본 관련 기고를 많이 하시던데 언제부터 어떤 내용을 쓰시는지요? “2006년 4월부터 ‘월간 조선’ 인터넷 판이 생기면서 제가 전문가 칼럼니스트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쓰기 시작한 테마가 ‘장상인의 내가 본 일본, 일본인’이었습니다. 일본 사람을 만난 것과 기업의 배울 점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 사람과 기업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독도 문제로 양국 관계가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독자들로부터 댓글로 매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 한류의 현장 등 다양하게 썼습니다. 일본에 출장 갈 때도 시간을 할애해서 취재를 했지만, 때로는 주말에 사비(私費)로 취재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쓴 내용들이 지금도 언론을 통해서 칼럼 형식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철저히 현장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 일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장 대표께서 쓰신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차별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하나하나가 일본 사람들과 직접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결혼식 풍습, 음식점에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눈 일상의 대화들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또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느낀 소회(所懷)입니다. 그들과 같이 행주산성도 가고 서대문 형무소도 갔던 것입니다. 막걸리를 마시면서 허물없이 나눈 현실적인 모습들을 책에 담은 것입니다.”   ▶ 일본사람들은 흔히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만나신 일본의 지인들 중에 마음을 털어 놓고 지내는 사람이 있으시나요? “사람이 살다보면 한국 사람들 중에도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사귀는데 있어서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은 서로를 보면서 신뢰성을 타진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 사귀는데 심지어 10년이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가 바로 형님, 동생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좀 느리지요. 물론 그런 단계를 지나면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누가 소개해주었는가’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누구 소개로 알게 되었다고 하면 굉장히 가깝게 다가와요.   2008년 제가 <현해탄 파고 저편에>라는 수필집의 출판 기념회를 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일본에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그 중에 ‘와타나베 아키라’라는 사람이 축사를 했어요. 와타나베 씨에게 4남매가 있는데, 세 명의 자녀 결혼식에 저희 부부가 일본까지 갔습니다. 2013년 저희 장남이 결혼 할 때는 와타나베 씨가 주례를 서서 하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가 30년 넘게 정말 허물없이, 가족들까지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관계입니다. 중요한 것은 와타나베 씨는 제가 일본에 가면 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주요 인사들을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후쿠오카 시장, 현 지사 등을 소개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야말로 마당발이에요. 우리는 발이 넓다고 하는데, 일본은 ‘얼굴이 넓다’고 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얼굴이 넓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제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가 곧고, 검도 4단에, 정신세계가 뚜렷하게 잡혀 있는 사람이지요. 제가 그 사람의 덕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그 관계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그렇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사시다보면, 본인은 상당히 고단하고 피곤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돌발적인 혈압 상승으로 위험했던 적도 있으셨다면서요? “2002년 어느 날의 일입니다. 제가 대우에서 근무할 때였습니다. 기자 열 몇 명과 단체로 일본의 신도시에 대한 취재를 갔을 때였죠. 저는 항상 기자들과 같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해외 취재를 많이 갔습니다. 단순한 취재가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사를 자주 했습니다.   기자들과 캐널 시티 견학 중에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 때 캐널시티를 개발하고 관리했던 일본인 ‘도 겐이치’ 씨가 급히 차를 몰아 자신의 친구 병원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의 혈압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더군요. 그 사람의 이름으로 응급치료도 받고 종합 검진도 했어요.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오늘의 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오랫동안 홍보 일을 하셨던 것이 국경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로 귀결되는 것 같군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회사 생활을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홍보 업무도 마찬가지거든요. ‘글로벌 홍보’를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보통은 우리가 해외에서 통역을 대동하고 일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감정 전달이 안 되니까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 전달이 아니라 상대방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야 친밀도가 형성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2개국 이상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굉장히 강조합니다(웃음).”   ▶ 회사에서 오랫동안 승승장구하면서 성공하신 분인데요. 장 대표만의 경쟁력은 뭔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창의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실성이 기본이 되면 다른 것은 다 따라옵니다. 성실해야 창의력도 생겨나고, 실적도 오르고, 외국어도 발전하고, 건강도 따라오니까요.”   ▶ 경영 마인드와 함께 문학적 감수성도 뛰어나신 것 같아요. 이 ‘감성’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한 좋은 품성인 것 같아요. “제가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신춘문예 당선을 목표를 하고 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고요. 나이를 들어 뒤늦게 문학저널 수필부문에 ‘고독한 원혼’이라는 제목으로 수필가 등단을 했어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셈이지요. 2009년에는 ‘귀천’이라는 단편으로 소설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홍보 업무 컨설팅을 위해 파푸아뉴기니 커피 농장을 취재했던 것을 계기로 2016년 장편 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을 썼습니다. 커피콩의 기나긴 여정을 닮은 우리네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2018년에는 일본의 언론인 ‘이토 슌이치’ 씨와 공저로 <우리가 만날 때마다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라는 수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언어 순화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인의 자세와 한·일 양국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담은 책입니다.”   ▶ 홍보 업무를 하다보면 술도 많이 마시고, 바빠서 가족들의 불만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무래도 술자리가 많죠.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과거에는 술자리가 많고, 토요일, 일요일은 골프장에 나갔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왕따 당하기 십상이죠. 그래서 잘 참아준 아내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취재 갈 때는 되도록 아내와 같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요.”   ▶ 30년 동안 홍보맨 생활을 하시고, 홍보 컨설팅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하시는 것은 변신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이 있으신 건가요? “또 다른 도전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보가 단순히 접대 문화이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정보력을 가지고 지식·성실성 등 모든 것이 집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보 컨설팅이라고 하는 것은 홍보를 잘 모르는 기업들에게 제가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죠. 전략도 짜주고, 매뉴얼도 만들어 주고, 언론에 알리는 홍보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유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받지 않고, 그 회사의 능력에 맞게 사회에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일본 사람들과 많이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양국의 벽을 허물어보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견학을 많이 가는데, ‘와, 건물 참 잘지었다, 멋있다’하면서 겉만 보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서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개발한 것인지 핵심을 모르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속속들이 알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발전에 기여를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이 시대의 홍보 업무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이슈 확산이 일상화된 요즘 감출 수 있는 위기도, 보도되지 않는 위기도 없습니다. 조직원의 부적절한 행동, 공장 사고, 내부고발 등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으니까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잘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위기를 돌파하는 지름길입니다. 위기 땐 진실이 최고 무기라는 것입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9-04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전시, 1월 정기인사 6급 이하 승진자 119명 선발
    ◇ 6급 승진: 49명 ▲대변인 남기호, 박광용 ▲정책기획관 강권진, 김현율 ▲예산담당관 김소엽, 이현철 ▲성인지정책담당관 정현정 ▲안전정책과 이선호 ▲민생사법경찰과 신일순 ▲일자리노동경제과 박선환, 박재현 ▲기업창업지원과 고봉성 ▲소상공인과 송광성 ▲농생명정책과 송승호 ▲과학산업과 심은우 ▲미래산업과 신서영, 정주희 ▲세정과 강형준, 한성아 ▲회계과 오기진, 주용식 ▲문화예술정책과 심우송 ▲문화유산과 박선영, 연규진, 이규호 ▲복지정책과 유재원 ▲노인복지과 송은실 ▲감염병관리과 박샛별, 최수미, 최승범 ▲건강보건과 김기섭 ▲식의약안전과 송해수 ▲청년정책과 정소영 ▲가족돌봄과 김혜연 ▲교육청소년과 박운영 ▲맑은물정책과 황해남 ▲공원녹지과 허인선 ▲공공교통정책과 박재철 ▲건설도로과 김인종, 박지광 ▲철도광역교통과 이경진 ▲도시재생과 염경호 ▲주택정책과 서유경 ▲감사위원회 박조영, 송종용, 정광영 ▲상수도사업본부 진명환 ▲건설관리본부 김지윤 ▲한밭도서관 이두희   ◇ 7급 승진: 32명 ▲스마트시티과 김순영, 유지현 ▲회계과 이상우 ▲문화콘텐츠과 이승정 ▲식의약안전과 박찬희 ▲가족돌봄과 임주현 ▲미세먼지대응과 송시목 ▲공원녹지과 김수인 ▲트램정책과 박주연 ▲트램건설과 배남식 ▲보건환경연구원 이혜진 ▲상수도사업본부 고동준, 고동현, 박선영, 백은솔, 우다희, 장용석, 조용일 ▲건설관리본부 강홍림, 변윤아, 이준호, 임은정, 장성민 ▲한밭도서관 송수진, 유영근, 이정우 ▲여성가족원 강동연 ▲차량등록사업소 최낙구 ▲대전예술의전당 최은우 ▲하천관리사업소 김준영, 박건양, 박현정   ◇ 8급 승진: 38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예산담당관 이서영 ▲국제협력담당관 이원희 ▲사회재난과 지경숙 ▲문화예술정책과 조동원 ▲관광마케팅과 송인호 ▲복지정책과 박선영 ▲감염병관리과 서경원 ▲교육청소년과 김영만 ▲철도광역교통과 정유정 ▲도시재생과 백경호 ▲도시개발과 송영대,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민성식, 박영주, 반성진, 사공다솔, 오소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최규환, 최연탁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한밭도서관 김유화, 박원빈 ▲여성가족원 배보경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 오피니언
    • 동정
    2022-01-10
  • 2021. 9월, 대전시 5급·8급 승진 인사 실시
    <승 진> ◇ (5급)팀장급 승진교육대상자: 26명 ▲성인지정책담당관 양수경 ▲정보화담당관 김민정 ▲재난관리과 나민숙 ▲비상대비과 김종윤 ▲소상공인과 이태원 ▲과학산업과 양영란 ▲자치분권과 박선희 ▲운영지원과 유명삼 ▲세정과 이혜일 ▲사회적경제과 정인찬 ▲문화예술정책과 김해영, 임숙향 ▲감염병관리과 이효중, 손석진 ▲청년정책과 권혜영 ▲공공교통정책과 정현주 ▲도시계획과 오제문 ▲주택정책과 정대수 ▲도시경관과 이완우 ▲토지정보과 정영준 ▲인사혁신담당관 강문식, 윤희숙 ▲의회사무처 박은숙, 서옥주 ▲보건환경연구원 김미숙, 유병연   ◇ (8급): 2명 / 승진 2021. 10. 1.字 ▲상수도사업본부 최준호 ▲차량등록사업소 이유진  
    • 오피니언
    • 동정
    2021-09-15
  • 대전 중구 인사발령 / 153명, 7월 1일 자
    대전 중구 는 7월1일자 153명의 인사발령을 단행 했다.   [3급, 전입] - 1명 ▲부구청장 조성배   [4급, 승진] - 1명 ▲효문화마을관리원장 최상훈   [4급, 전보] - 3명 ▲총무국장 한광희 ▲복지경제국장 배덕현 ▲의회사무국장 김주희   [5급, 승진] - 5명 ▲여성가족과장 전희성 ▲경제기업과장 이도원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장 이종환 ▲중촌동장 유정오 ▲태평2동장 문화선   [5급, 전보] - 10명 ▲기획공보실장 김태수 ▲민원봉사과장 안미정 ▲복지정책과장 김승수 ▲도시활성화과장 이웅구 ▲보건소 보건과장 김갑진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장 정명숙 ▲유천1동장 윤여성 ▲문화1동장 구순서 ▲문화2동장 이도경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안희중   [6급, 승진] - 9명 ▲총무과 윤홍석 ▲문화체육과 김진영 ▲회계정보과 송혁중 ▲사회복지과 이주영 ▲경제기업과 김남수 ▲환경과 박종철, 전병근 ▲은행선화동 이영난 ▲의회사무국 이승훈   [6급, 전보] - 23명 ▲기획공보실 조명화 ▲총무과 김선희 ▲문화체육과 김상호 ▲회계정보과 홍미정 ▲민원봉사과 유재경, 박은희, 이승호 ▲지적과 권인숙, 박시연 ▲복지정책과 김민선 ▲경제기업과 조지호 ▲건축과 이종민 ▲교통과 강민 ▲보건소 김인환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윤석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강연성 ▲석교동 김선옥 ▲대사동 한윤희 ▲부사동 윤재유 ▲태평1동 조윤진 ▲유천2동 강규성 ▲문화1동 황지영 ▲산성동 이대전   [7급, 승진] - 17명 ▲기획공보실 오명길 ▲총무과 송미나 ▲문화체육과 이준석 ▲지적과 박준병 ▲복지정책과 채범석 ▲사회복지과 성용호 ▲경제기업과 김상현 ▲위생과 박태경 ▲교통과 양윤석, 최재용 ▲보건소 김보연, 이은미, 박은옥 ▲대사동 박은권 ▲오류동 김보람 ▲태평1동 강성림 ▲문화1동 장정일   [7급, 파견] - 1명 ▲대전도시공사(환경사업조합추진단) 이병화   [7급, 전보] - 38명 ▲기획공보실 임주혜, 김남국 ▲총무과 전원재, 이한별 ▲문화체육과 이유선, 김승연 ▲회계정보과 구아름 ▲민원봉사과 김지형 ▲복지정책과 김영민 ▲사회복지과 신동현 ▲여성가족과 이정아, 윤진덕 ▲경제기업과 김혜정 ▲환경과 김현수 ▲위생과 김수정 ▲도시과 김진영, 김성태, 이준태 ▲안전총괄과 최소라 ▲건설과 한덕수, 최병훈 ▲건축과 김준환, 유성희 ▲도시활성화과 최인하 ▲보건소 김인중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홍은기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이상기 ▲은행선화동 권해림 ▲대흥동 조용진, 주소정 ▲석교동 이향표 ▲용두동 유진아 ▲태평1동 이나리 ▲문화1동 이향기 ▲문화2동 김지현 ▲산성동 최민희, 정순덕 ▲의회사무국 황선문   [8급, 승진] - 2명 ▲보건소 전민선 ▲문화2동 정현성   [8급, 전보] - 28명 ▲총무과 배호대, 신지혜 ▲세무과 오지영, 윤여욱 ▲민원봉사과 이주연 ▲복지정책과 여동규 ▲사회복지과 조미애, 신창수 ▲경제기업과 이연희, 한태경 ▲안전총괄과 권성희 ▲건설과 박준기, 정이레 ▲건축과 이소해 ▲교통과 송창호, 정수연 ▲도시활성화과 조윤서, 권소영, 박명규 ▲보건소 임샛별 ▲은행선화동 김지혜, 이한솔, 황인혁 ▲중촌동 안지연 ▲태평1동 문제삼 ▲유천1동 이예찬, 이정모 ▲문화2동 박서아   [청원경찰, 전보] - 2명 ▲효문화마을관리원 효문화과 배상열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과 오승세   ※ 대전광역시 급수별 전출자(13명) 명단입니다.   [3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유세종   [4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안용호   [6급 전출] - 1명 ▲대전광역시 김선영   [7급 전출] - 7명 ▲대전광역시 민지홍, 박혜원, 박희락, 이수영, 감상원, 김형진, 한미희   [8급 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장성민, 고동준, 고동현
    • 지역
    • 중구
    2021-06-30
  • 2021.7.1일자 대덕구 인사발령
    ◇ 행정6급 (28명) ▲기획홍보실 정주희(전입) ▲운영지원과 김원태(승진) ▲민원봉사과 양연희(전입), 임영묵(전입) ▲공동체과 신영실 ▲미래교육과 이명선 ▲문화관광체육과 박병목(승진), 이경애(승진) ▲복지정책과 장선영 ▲사회복지과 오재룡, 이은하 ▲일자리경제과 김아름, 이용심 ▲기후환경과(대전도시공사 파견) 이태수(승진), 강영은 ▲에너지과학과 홍성진 ▲공원녹지과 장미선(승진) ▲교통과 김성식(전입) ▲도시계획과 권오철 ▲안전총괄과 김태순 ▲건설과 이병열 ▲오정동 김옥희 ▲회덕동 이종오 ▲석봉동 송수연 ▲대전광역시(전출) 박예성, 송재명, 송혜진, 임동직   ◇ 세무6급 (1명) ▲세무과 김인호(승진)   ◇ 전산6급 (2명) ▲자치분권과 원상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하민호   ◇ 사회복지6급 (4명) ▲복지정책과 박수미(승진) ▲여성가족과 김지임 ▲법2동 정혜정 ▲신탄진동 박진영   ◇ 공업6급 (1명) ▲건설과 신영철(승진)   ◇ 녹지6급 (1명) ▲공원녹지과 이호연(승진)   ◇ 보건6급 (3명) ▲보건행정과 이선영(승진) ▲위생과 장준호, 최은경   ◇ 시설6급 (8명) ▲교통과 이학로(전입) ▲안전총괄과 김인환(승진) ▲건설과 문병진(전입) ▲공공청사과 김문선(전입) ▲도시재생사업단 성지현(승진) ▲대전광역시(전출) 서성원, 이상진, 황영선   ◇ 행정7급 (38명) ▲기획홍보실 남인선(승진), 한지혜 ▲감사실 유재경 ▲운영지원과 김정수, 이태경, 장수진 ▲자치분권과 이동우(승진), 홍성래 ▲공동체과 최세진(승진) ▲미래교육과 박광수 ▲문화관광체육과 김현진 ▲복지정책과 장민숙 ▲사회복지과 이현숙, 황미영 ▲일자리경제과 이수진(전입), 조수현 ▲에너지과학과 이충현 ▲위생과 정혜선 ▲건설과 최영민 ▲도시재생사업단 김미영 ▲보건행정과 오수정 ▲복합문화센터 조연진 ▲오정동 서지혜(전입), 이태희(전입) ▲대화동 권주영(승진) ▲회덕동 정덕현 ▲비래동 김나연(전입), 이민정(전입) ▲송촌동 신기훈 ▲중리동 김현아 ▲석봉동 진완종(전입), 조정만 ▲대전광역시(전출) 김소희, 김유경, 박준현, 양희경, 이선아, 이정   ◇ 세무7급 (3명) ▲운영지원과 이혜지 ▲세무과 김승주 ▲교통과 김철환   ◇ 전산7급 (1명) ▲자치분권과 유찬샘   ◇ 사회복지7급 (8명) ▲복지정책과 김기범, 박혜영, 백수정 ▲사회복지과 길미영 ▲대화동 국지홍 ▲회덕동 이령화(전입) ▲석봉동 김진희 ▲대전광역시(전출) 이현아   ◇ 공업7급 (5명) ▲건설과 임홍열(전입) ▲공공청사과 나영제(전입) ▲복합문화센터 김범호 ▲대전광역시(전출) 김용원, 이환희   ◇ 녹지7급 (3명) ▲공원녹지과 하승표(승진), 박노웅(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도혜진   ◇ 보건7급 (3명) ▲위생과 반혜라(승진), 조후나(승진) ▲보건행정과 이진주(승진)   ◇ 시설7급(8명) ▲자치분권과 길승재(승진) ▲일자리경제과 박신영(전입) ▲도시계획과 최승규(승진) ▲주택정책과 이문용(승진), 고경선(전입) ▲건설과 최무선 ▲대전광역시(전출) 김영후, 윤정옥   ◇ 행정8급 (16명) ▲운영지원과 남길희, 서정우, 최동원 ▲복지정책과 임재웅 ▲일자리경제과 임은규 ▲교통과 김해준, 정상호 ▲공공청사과 도예정 ▲의회사무과 강민주 ▲중리동 신주홍(전입) ▲신탄진동 권하정 ▲덕암동 김기령(전입) ▲목상동 이예림(전입)▲대전광역시(전출) 강동연, 김준영, 최은우   ◇ 전산8급 (3명) ▲자치분권과(시 지역정보통합센터 파견) 송봉준 ▲안전총괄과 이종훈(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유지현   ◇ 사회복지8급 (1명) ▲회덕동 박혜빈   ◇ 공업8급 (2명) ▲교통과 표진권 ▲보건행정과 한현숙   ◇ 환경8급 (2명) ▲기후환경과 이은혜(전입)▲대전광역시(전출) 송시목   ◇ 시설8급 (7명) ▲교통과 정익재(승진) ▲도시계획과 백태일(승진), 송지운, 정희찬 ▲주택정책과 송태헌(승진) ▲건설과 강송희, 이라연   ◇ 시설9급 (3명) ▲토지정보과 박소영 ▲도시계획과 홍다경 ▲건설과 문회곤   ◇ 세무9급시보 (1명) ▲세무과 박민지(신규)   ◇ 녹지9급시보 (1명) ▲공원녹지과 윤수연(신규)
    • 지역
    • 대덕구
    2021-06-29
  • 대덕구 인사발령 발표
    ◇ 행정6급 (38명) ▲기획홍보실 이현주, 김은미(전입), 송은미(승진) ▲감사평가실 류지홍, 이연주(전입) ▲새로운대덕추진단 이종오, 양윤정(전입) ▲총무과 유창길, 김태율(승진), 최숙희(전입) ▲교육공동체과 강나율, 변순주, 임은실, 송수연(승진) ▲문화관광체육과 박희천, 정윤희, 박병진(승진) ▲민원봉사과 정재철, 김옥희(승진) ▲경제정책과 백지숙(승진) ▲에너지과학과 전하채 ▲기후환경과 김기섭, 김은정(승진․전보) ▲사회복지과 김정옥 ▲교통과 김성현 ▲보건행정과 황용선 ▲복합문화센터 심상욱, 이민영(전입) ▲대화동 이명란 ▲회덕동 송혜진 ▲송촌동 김만식 ▲법2동 변진섭 ▲덕암동 박지만 ▲대전광역시(전출) 송현지, 윤희순, 이미영, 차경진, 한충희   ◇ 세무6급 (2명) ▲감사평가실 송연조 ▲세무과 고영우   ◇ 사회복지6급 (4명) ▲복지정책과 김영례 ▲사회복지과 이원우(전입) ▲비래동 장윤희 ▲대전광역시(전출) 최혜원   ◇ 보건6급 (2명) ▲위생과 한선영 ▲보건행정과 복영옥   ◇ 환경6급 (1명) ▲목상동 임재익   ◇ 사서6급 (1명) ▲복합문화센터 최정윤(승진)   ◇ 녹지6급 (2명) ▲공원녹지과 김태완(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준   ◇ 시설6급 (9명) ▲도시계획과 옹상열 ▲안전총괄과 이명구 ▲건축과 안병철(전입) ▲건설과 조형태(전입) ▲도시재생사업단 김택정(전입) ▲교통과 서성원 ▲대전광역시(전출) 나한수, 서원중, 이근경   ◇ 운전6급 (1명) ▲회계정보과 문승호   ◇ 행정7급 (31명) ▲기획홍보실 박준현 ▲새로운대덕추진단 박나민, 송슬아(전입), 신재선(전입) ▲총무과 권동일, 권영인, 정덕현(승진) ▲교육공동체과 김영민, 김현경, 김현아(전입) ▲문화관광체육과 김지현, 김동후(전입) ▲경제정책과 공병삼 ▲기후환경과 전윤정 ▲도시재생사업단 김민경(전입) ▲교통과 민경인 ▲대화동 한혜선(전입) ▲회덕동 한재영(승진) ▲비래동 배영범 ▲법1동 김준태(승진․전보) ▲법2동 류정아(승진․전보) ▲신탄진동 송유정, 최혜영(전입) ▲목상동 유유근 ▲대전광역시(전출) 김병선, 김현정, 박한별, 이동은, 최은진, 최희성, 한선영   ◇ 사회복지7급 (7명) ▲복지정책과 이정현, 이현아 ▲사회복지과 강민경 ▲여성가족과 윤정 ▲오정동 정지연 ▲중리동 손연주 ▲ 법2동 정선아   ◇ 전산7급 (2명) ▲세무과 류연희 ▲민원봉사과 전용림   ◇ 사서7급 (1명) ▲복합문화센터 한재민(승진)   ◇ 환경7급 (5명) ▲기후환경과 강지윤(전입), 류하림(승진), 최영민(전입) ▲대전광역시(전출) 류현정, 박진호   ◇ 시설7급(5명) ▲도시계획과 정성희(승진) ▲건설과 정도영(전입) ▲교통과 안강식(전입) ▲대전광역시(전출) 송연화, 이동현   ◇ 운전7급 (7명) ▲교육공동체과 연홍식 ▲도시계획과 김선종 ▲건축과 강태진 ▲건설과 홍성훈 ▲교통과 오창규, 유영진 ▲보건행정과 설경식   ◇ 사무운영7급 (7명) ▲민원봉사과 정임호 ▲교통과 조정선 ▲보건행정과 전미양 ▲복합문화센터 김선경 ▲대화동 임종화 ▲송촌동 송인범 ▲덕암동 문명득   ◇ 행정8급 (22명) ▲기획홍보실 김지은 ▲새로운대덕추진단 윤은영 ▲문화관광체육과 정다운, 류혜진(전입) ▲민원봉사과 김현규, 김지수(전입) ▲경제정책과 오수정 ▲기후환경과 강형희 ▲복지정책과 김준영, 조현명(전입) ▲사회복지과 장다래 ▲여성가족과 김연령 ▲안전총괄과 최주영 ▲의회사무과 유철웅(전입) ▲중리동 정찬영(전입) ▲덕암동 윤다영(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해림, 박미란, 이민정, 이수진, 이태희, 정해원   ◇ 세무8급 (2명) ▲세무과 김소라 ▲교통과 양사연   ◇ 전산8급 (4명) ▲회계정보과 강덕희(전입) ▲복합문화센터 박세하(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권성호, 송민진   ◇ 사회복지8급 (6명) ▲복지정책과 김소영, 박혜빈, 송예진(승진) ▲대화동 김남열(승진) ▲법1동 김민지 ▲목상동 전규희   ◇ 환경8급 (3명) ▲기후환경과 장유하(승진), 장현정(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현수   ◇ 시설8급 (9명) ▲지적과 박정희(전입) ▲사회복지과 김휘근(전입) ▲도시계획과 최승규, 홍종우(전입) ▲건축과 박세희(전입) ▲대전광역시(전출) 김채언, 박건양, 오혜은, 윤정   ◇ 행정9급 (7명) ▲덕암동 박지은 ▲민원봉사과 이수한(신규) ▲복합문화센터 박지원(신규), 임지영(신규) ▲비래동 김종성(신규) ▲중리동 박채리(신규) ▲신탄진동 권성찬(신규)   ◇ 시설9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김우리
    • 오피니언
    • 동정
    2021-01-25
  • 대전시, 2021.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 발령
    ◇ 6급 승진․전보: 50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상수 ▲기획조정실 유은진, 박승규, 정헌학 ▲문화체육관광국 김지안 ▲보건복지국 지소아 ▲청년가족국 주진원 ▲환경녹지국 권오설 ▲교통건설국 임정혁 ▲도시주택국 박보영, 조남경 ▲감사위원회 남미숙 ▲보건환경연구원 김광현 ▲상수도사업본부 박준배, 정현진 ▲건설관리본부 정윤업 ▲공원관리사업소 송인태 ▲대외협력본부 임승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여운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원상영, 맹진모 ▲차량등록사업소 박병원, 한명희 ▲동구 김원산, 한승호, 문희정, 배순옥, 이희만, 홍석진, 김성구, 이재정 ▲중구 성낙구 ▲서구 김은영, 김대열, 김은정, 박윤경, 김남미, 이용순, 전현진, 임재덕, 이영광 ▲유성구 김인옥, 정진희, 유도현 ▲대덕구 김은미, 최숙희, 이민영, 김태완, 김택정, 안병철   ◇ 7급 승진․전보: 63명 ▲자치분권국 이웅열 ▲교통건설국 김주완, 민재홍 ▲트램도시광역본부 안상열 ▲의회사무처 조대희 ▲건설관리본부 박종락 ▲공원관리사업소 송길용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황윤희, 유창우 ▲차량등록사업소 박지협 ▲동구 송종덕, 윤태경, 이상화, 최두희, 김영웅, 김미진, 이재욱, 이인성, 김선미, 박종현, 조용현, 민찬규 ▲중구 염미애, 현재원, 김영석, 육서희, 박지은, 김지영, 나기중, 정효진, 김수진, 조원주, 정아임, 서성찬, 정동민, 김광신, 홍수빈 ▲서구 김건영, 한종화, 서슬기, 최승묵, 임정운, 이택근, 김규리 ▲유성구 김은혜, 이창기, 이수용, 최청빈, 노수정, 김민지, 이성용, 홍강덕 ▲대덕구 김현아, 김민경, 송슬아, 한혜선, 최혜영, 김동후, 신재선, 강지윤, 최영민, 안강식, 정도영   ◇ 8급 승진․전보: 45명 ▲기획조정실 강신혜 ▲일자리경제국 김진경 ▲교통건설국 장호용 ▲상수도사업본부 김준, 박진아, 천기범, 노현수, 손제욱 ▲건설관리본부 허진, 백나래 ▲한밭도서관 주병규 ▲여성가족원 황가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형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용정 ▲동구 손정희, 김서라, 조성필, 조성수, 박한영, 정현철 ▲중구 이연규, 김준홍, 여인재, 정윤순, 김정민, 최동의 ▲서구 안유빈, 김태미, 박지수, 이예솔, 허민영, 남혜지, 이제인 ▲유성구 임인섭, 권순준, 이제하, 나준호, 김진현 ▲대덕구 윤다영, 유철웅, 정찬영, 류혜진, 홍종우, 박세희, 박정희   ◇ 신규: 92명 ▲기획조정실 이우석, 이은홍, 변지영 ▲시민안전실 백송이, 김을구 ▲일자리경제국 김해인, 문수인 ▲과학산업국 소정민, 채영환, 이태훈 ▲자치분권국 홍사연 ▲시민공동체국 김선미, 이원경, 조정선 ▲문화체육관광국 김승지, 우기만, 이찬미 ▲보건복지국 이관수, 최전미, 임미정, 조희원, 김소미 ▲청년가족국 이단비 ▲환경녹지국 김연경, 박혜은 ▲교통건설국 손민정 ▲도시주택국 김민정, 이주영, 정인배 ▲인재개발원 김수진, 류자경, 김지현 ▲보건환경연구원 유미림, 박서진, 남소연, 장예지 ▲농업기술센터 박수연 ▲상수도사업본부 강혜지, 서정아, 원윤재, 이승희, 이현석, 장영규, 허미리, 김세훈, 성호태, 최석문, 김은수, 유수현, 김정현, 이윤형, 김선윤, 정윤서 ▲건설관리본부 길민규, 김혜환, 서정민, 심규락, 이윤승, 신혜원, 강찬구, 송준화, 염다경, 한충희, 김미현, 박꽃처럼, 정태룡 ▲시립미술관 김예진, 이혜민 ▲한밭도서관 한승주 ▲여성가족원 김명현, 김정민, 김하은 ▲공원관리사업소 오학균, 이재정, 박재범, 윤석경, 안현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한명열, 최연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규리, 이상준 ▲차량등록사업소 김우정, 박병문, 유화정, 전채리, 조은영, 한송이, 조형주, 최승열, 박지은(2.1.자) ▲하천관리사업소 박해인 ▲한밭수목원 조시아   ◇ 6급이하 전보: 474명 ▲대변인 박미현, 신웅교 ▲홍보담당관 유기선, 김정훈, 박인천, 조샘이 ▲인사혁신담당관 윤희숙, 김현아, 류소정 ▲기획조정실 김근순, 김유진, 이은혜, 김선희, 박형순, 궉미현, 이재영, 임창선, 김수진, 이창훈, 백윤수, 정병택, 박규림, 오현석, 심창섭, 이동은, 심지은, 이나리, 신윤선, 김대진, 송창기, 이현철, 이민규, 이윤정, 이재인, 주현, 이양학, 윤현진 ▲시민안전실 한영구, 허세권, 임수정, 김정아, 송현지, 조지호, 최은진, 이정미, 김윤선, 정재익, 공종오, 김영호, 이선호, 김태순, 차윤증, 송대훈 ▲일자리경제국 노화정, 복연희, 박영주, 조진숙, 최영미, 박재현, 이흥규, 이예솔, 박양일, 윤여운, 장순, 최길용 ▲과학산업국 소미란, 박인옥, 유숙영, 양영란, 강옥영, 최동민, 이은숙, 유선영, 심은우, 유성윤, 정신, 김경수, 이미라, 박순영, 조영화, 박지현, 김재홍, 서원중 ▲자치분권국 정진, 김은아, 이미화, 이종하, 신경숙, 박효은, 조중연, 장철순, 양승주, 박한별, 박새미, 박순영, 이옥란, 황금순, 강형준, 김동환, 김고운, 윤여원, 차은영, 홍서준, 송민진, 이경민, 이한순, 최형준, 김강식, 최지웅, 최동근, 이용성, 류지홍 ▲시민공동체국 한정원, 정인찬, 신세라, 이현종, 김준배, 윤선혜, 이연희, 황지영, 임채연, 한충희, 류현주, 김현정, 한선영, 성혜정, 임용석, 이민정, 오종필, 오진세 ▲문화체육관광국 김일현, 이수영, 김경혜, 박미영, 박미란, 김혜영, 이성미, 이용석, 최희성, 류충희, 김우순, 백장현, 장래국, 김광우, 김태섭, 이병훈, 한은진 ▲보건복지국 임근빈, 김형미, 박성배, 김현진, 박샛별, 구경서, 정상은, 박미란, 김은일, 이병일, 백유민, 김현숙, 최수미, 이가현, 이순태, 최나영, 이기승, 문혜련 ▲청년가족국 오우택, 하인숙, 장영수, 박순희, 이영종, 이민호, 이종영, 고성현, 전유경, 이령화, 주소정, 임미정 ▲환경녹지국 심창헌, 조정희, 최은예, 김성식, 최은숙, 윤인수, 이중섭, 송재용, 조능연, 이재만, 윤석광, 천관훈, 류현정, 박진호, 김동진, 고재섭, 김용석, 임정열, 김정기, 이재환, 최문정, 고영복(2.11.자) ▲교통건설국 우은경, 이혜영, 남경임, 김진희, 신선미, 고창수, 차경진, 이나라, 조다영, 박관수, 권해림, 이진화, 최기태, 이윤정, 강경석, 천경호, 김현중, 김인종, 김정규, 김용원, 박종화, 김지석, 임택수, 류제훈, 노희장, 원종상, 최두리, 명제석, 김철기(2.11.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은희, 이경진, 최돈묵, 김국태, 이기백, 박영호, 박찬규, 이근경, 여중현, 김호섭, 유홍진, 성종현, 구은자 ▲도시주택국 김현정, 길훈, 윤지연, 구본숙, 주동선, 박승혁, 나한수, 송선아, 신현모, 육관수, 김동성, 노태화, 서병규, 박춘익, 조주현, 윤정, 장인진 ▲의회사무처 권종만, 안효일, 김상훈, 송치영, 장성민, 박재철, 김영천, 이태희, 장선익, 김용문, 윤정식 ▲감사위원회 이희진, 김준환, 이상윤, 이영숙, 이회권, 박조영, 이석기, 이병학, 이은재, 양희성, 임승재(2.1.자) ▲인재개발원 최윤정, 박희영, 김현정, 이미영, 박동은, 주형건 ▲보건환경연구원 이남순, 전현선, 강수빈, 이봉철, 한광열 ▲농업기술센터 김인근, 이종후, 최수용 ▲상수도사업본부 최미호, 강경희, 김경숙, 이효중, 박연아, 전명숙, 김미경, 이태훈, 이기운, 김병선, 박현경, 오태환, 현성준, 양다솜, 김현임, 박호현, 윤숭호, 이성규, 최보현, 유영진, 최성우, 강병구, 조용일, 장시덕, 김윤정, 우다희, 백은솔, 신원호, 이수진, 이문종, 김선기, 이동현, 김은희, 박신영, 이상표, 오혜은, 이미경, 유현주, 이성종, 이경수, 라이경, 조종태, 신서현, 이찬 ▲건설관리본부 오윤희, 김나연, 서지혜, 양성모, 박소연, 최은석, 송선빈, 김유석, 이정은, 이흠대, 손장배, 윤상범, 성찬희, 전진만, 박노웅, 한진희, 장지훈, 안광진, 안세환, 전한석, 김용현, 김흥주, 김기성, 김명국, 김준환, 김재형, 김하은, 유성희, 이창용, 이진일, 전병훈, 김채언 ▲시립미술관 차용경, 전재호, 성진모, 김태현, 김광수 ▲한밭도서관 이용수, 이수진, 양창국, 박창희, 한옥희, 이용순, 류종국, 신상우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성훈, 윤희순, 조철연, 박현아, 진완종, 배보경, 권성호, 최혜원, 이정일, 김천일 ▲공원관리사업소 윤정욱, 이은우, 임종호, 김경탁, 정희철, 호병인, 이천재, 백소연 ▲대외협력본부 조형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민호 ▲차량등록사업소 한성아, 이수강, 노만수, 문희원 ▲대전예술의전당 이진욱, 오수근, 최종태, 한나래 ▲하천관리사업소 김현주, 김현옥, 김현수, 박선영, 신경석, 박건양, 오경진(2.12.자) ▲한밭수목원 정해원, 김응대, 정승희, 김현준, 김승호, 윤인아, 전유나, 송연화, 천강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혜주, 김명자, 이국래 ▲대전시립박물관 송진영, 유수진, 김선구, 홍순천, 이유진 ▲동구 길선근, 윤승상, 이지현, 김소희, 김정아, 박준희, 김선무, 류혜영, 조민지, 김수경, 장정임, 박성준 ▲중구 이경준, 장혜식, 이소연 ▲서구 배은희, 장신영, 장하나, 장예선, 임록근, 이성걸 ▲유성구 김성찬, 양인영, 강형석, 신대호, 지영환, 이흥주, 김영준 ▲대덕구 이연주, 양윤정, 김지수, 조현명, 강덕희, 박세하, 이원우, 장현정, 조형태, 김휘근   ◇ 6급이하 교육·파견 등: 44명 ▲교육 이애희, 오병남, 김은경, 도병희, 박찬진, 박훈숙, 오은덕, 유영순, 윤명근, 이현경, 장은정, 조애리, 최봉석, 허미경, 황난순, 조은희, 이경양, 전부자, 변옥진, 이지만, 윤여채, 김문희, 임향진, 윤태호, 석주현, 김선구, 김희정, 임창선, 남충희, 유동규, 양재희, 최국환, 채현철, 김기범, 서원덕, 곽미애, 조윤주 ▲파견 김은아, 임수진, 조해주, 김태광, 박정민(2.1.자), 임종성(2.11.자), 서현철(2.1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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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허태정 시장, 홍보담당관, 중앙협력본부장 사령 교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이용균 홍보담당관과 안필용 중앙협력본부장에 대한 사령을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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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7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 4급(승진) : 1명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 5급(승진) : 3명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   ◇ 5급(전보) : 16명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 5급(승진요원) : 6명 ▲세정과장(직무대리) 장귀숙 ▲건강정책과장(직무대리) 유미영 ▲온천1동장(직무대리) 박소연 ▲노은3동장(직무대리) 이예순 ▲운영지원과(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직무대리) 정용민   ◇ 6급(승진) : 17명 ▲청소행정과 성훈제 ▲운영지원과 남진욱 ▲회계과 정경희 ▲교육과학과 한지연 ▲마을자치과 권지영 ▲건축과 이광석 ▲회계과 장태현 ▲토지정보과 황무훈 ▲운영지원과 이용상 ▲공원과 이효진 ▲푸른환경과 허정현 ▲운영지원과 지정구 ▲사회돌봄과 김미선 ▲도시계획과 이재찬 ▲세정과 임미라 ▲원신흥동 김선미 ▲희망복지과 송경아   ◇ 6급(전보) : 45명 ▲세정과 유재성 ▲세원관리과 김기수 ▲희망복지과 정용길 ▲예방의약과 박신영 ▲푸른환경과 한규호 ▲신성동 함동윤 ▲노은3동 박병석 ▲노은1동 오진환 ▲노은1동 서정아 ▲의회사무국 배재성 ▲공동주택지원센터 유지창 ▲건축과 이용덕 ▲재난안전과 윤인구 ▲주차관리과 강태현 ▲감사실 박희동 ▲푸른환경과 편승주 ▲운영지원과 송근숙 ▲일자리경제과 김정식 ▲사회돌봄과 김용호 ▲미래전략과 한재희 ▲미래전략과 이재호 ▲미래전략과 신헌미 ▲민원여권과 이남순 ▲미래전략과 김환옥 ▲교육과학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임영란 ▲문화관광과 김순자 ▲회계과 박판용 ▲예방의약과 이인숙 ▲녹지산림과 한봉희 ▲회계과 김현우 ▲노은2동 김상열 ▲감사실 신미영 ▲세정과 김학규 ▲세원관리과 박금순 ▲세원관리과 유재석 ▲세원관리과 최현석 ▲민원여권과 고효숙 ▲관평동 이주석 ▲전민동 김경애 ▲사회돌봄과 정창남 ▲건강정책과 김현진 ▲문화관광과 공한표 ▲예방의약과 배혜숙 ▲건강정책과 김명선   ◇ 7급(승진) : 24명 ▲청소행정과 안태진 ▲구즉동 윤현경 ▲건강정책과 백대현 ▲기획실 임선영 ▲홍보실 김경태 ▲재난안전과 박근식 ▲재난안전과 김영두 ▲푸른환경과 이영우 ▲마을자치과 김정민 ▲교육과학과 박종선 ▲교육과학과 김지현 ▲건축과 김래형 ▲문화관광과 박상현 ▲세정과 김동찬 ▲구즉동 이근택 ▲신성동 김희정 ▲노은2동 문은주 ▲온천1동 이미영 ▲관평동 박효은 ▲노은3동 정양석 ▲원신흥동 오호진 ▲진잠동 정윤미 ▲진잠동 김빛나 ▲재난안전과 손형조   ◇ 7급(전보) : 55명 ▲사회돌봄과 김윤희 ▲온천2동 유지연 ▲건설과 김영미 ▲청소행정과 이인희 ▲전민동 민희정 ▲예방의약과 김유진 ▲건축과 손동민 ▲신성동 박종원 ▲노은2동 문윤정 ▲원신흥동 이현수 ▲의회사무국 최영선 ▲의회사무국 석희범 ▲건강정책과 서애경 ▲기획실 김은영 ▲기획실 장기원 ▲감사실 권윤미 ▲재난안전과 강영미 ▲도시계획과 전경미 ▲주차관리과 김두환 ▲회계과 최명숙 ▲교통정책과 나자영 ▲세정과 김선희 ▲일자리경제과 전병윤 ▲아동가족과 이지은 ▲희망복지과 윤송아 ▲미래전략과 최형주 ▲미래전략과 이지혜 ▲미래전략과 심유리 ▲미래전략과 김원상 ▲마을자치과 윤재운 ▲마을자치과 전혜란 ▲교육과학과 조용순 ▲교육과학과 이지회 ▲문화관광과 나진환 ▲문화관광과 한윤정 ▲건설과 임화수 ▲건설과 손한정 ▲감사실 최성운 ▲재난안전과 이재춘 ▲도시계획과 최문식 ▲주차관리과 김기성 ▲회계과 이진아 ▲일자리경제과 이흥열 ▲문화관광과 백광현 ▲세원관리과 손지연 ▲세원관리과 양민수 ▲온천2동 노경국 ▲진잠동 김동혁 ▲아동가족과 송우용 ▲희망복지과 유지형 ▲사회돌봄과 정희정 ▲위생과 백은정 ▲도서관운영과 길인성 ▲교통정책과 육동일 ▲건강정책과 최현경   ◇ 8급(승진) : 20명 ▲온천1동 안지영 ▲기획실 송은주 ▲감사실 송지은 ▲주차관리과 윤여진 ▲아동가족과 이곤지 ▲회계과 박진영 ▲민원여권과 소인지 ▲건축과 윤여림 ▲온천1동 류수연 ▲진잠동 정진희 ▲진잠동 김근아 ▲공동주택지원센터 정지은 ▲주차관리과 김광용 ▲교통정책과 박준석 ▲민원여권과 김소현 ▲민원여권과 김선혜 ▲노은1동 박은진 ▲원신흥동 서해건 ▲진잠동 김정민 ▲사회돌봄과 이재훈   ◇ 8급(전보) : 33명 ▲구즉동 이표은 ▲구즉동 김유리 ▲신성동 박혜리 ▲신성동 권정아 ▲노은2동 나보라 ▲노은1동 김민지 ▲온천1동 최지영 ▲진잠동 김혁준 ▲공동주택지원센터 김도경 ▲공원과 이지은 ▲온천2동 남호진 ▲의회사무국 이은지 ▲건설과 윤준호 ▲교통정책과 김효준 ▲희망복지과 유미정 ▲미래전략과 이종근 ▲교육과학과 김혜진 ▲문화관광과 최지웅 ▲녹지산림과 이건 ▲운영지원과 문주원 ▲공동주택지원센터 주현 ▲건축과 강꽃님 ▲건설과 이태규 ▲세정과 한재만 ▲구즉동 윤석호 ▲전민동 최진환 ▲노은3동 이장희 ▲원신흥동 조화연 ▲진잠동 정미연 ▲희망복지과 박은선 ▲희망복지과 김은혜 ▲희망복지과 김시은 ▲예방의약과 임지현   ◇ 9급(전보) : 8명 ▲구즉동 김준호 ▲공동주택지원센터 신규연 ▲도시계획과 김영진 ▲아동가족과 황경상 ▲아동가족과 장내아 ▲희망복지과 이은영 ▲희망복지과 손유나 ▲희망복지과 김유림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8
  •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 서구는 7월 1일자 5급 이상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총15명(승진6, 전입1, 전출1, 전보7) 규모의 인사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7월 1일자)  4급 1명 (승진 1)   5급 14명 (승진 5, 전입 1, 전출 1, 전보 7)    ◇ 4급 승진(1명) ▲의회사무국장 김현호   ◇ 5급 승진(5명)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인빈 ▲도마2동장 안규만 ▲만년동장 김충회 ▲탄방동장 홍윤자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동헌   ◇ 5급 전입(1명) ▲공원녹지과장 고중필     ◇ 5급 전출(1명) ▲대덕구 이우걸   ◇ 5급 전보(7명) ▲총무과장 이래권 ▲자치행정과장 국현승 ▲세무1과장 이수정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주차행정과장 최광옥 ▲위생과장 박영우 ▲월평1동장 한호동
    • 오피니언
    • 동정
    2020-07-01
  • 대전시, 2020. 7. 1.자 정기인사 단행
    ◇ 국장급(3급) 승진·전보: 2명 ▲정책기획관 정재용 ▲ 동구 박장규   ◇ 국장급(3급) 전보․조직개편: 8명 ▲일자리경제국장 고현덕 ▲시민공동체국장 이성규 ▲문화체육관광국장 손철웅 ▲환경녹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조성배 ▲중구 유세종 ▲대덕구 강규창   ◇ 과장급(4급) 승진·전보: 16명 ▲세계지방정부연합추진기획단장 조한식 ▲재난관리과장 정신영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준호 ▲과학산업과장 정진제 ▲사회적경제과장 문상훈 ▲미세먼지대응과장 김창일 ▲버스운영과장 정태영 ▲운송주차과장 전일홍 ▲도시광역교통과장 송성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수연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권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정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종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김승태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임건묵 ▲행정안전부 교류 조상현   ◇ 과장급(4급) 전보․조직개편: 27명 ▲균형발전담당관 이규원 ▲법무통계담당관 오계환 ▲비상대비과장 김윤기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세광 ▲기업창업지원과장 박문용 ▲시민소통과장 이재화 ▲지역공동체과장 강영희 ▲복지정책과장 문인환 ▲보건의료과장 원방연 ▲위생안전과장 유은용 ▲가족돌봄과장 이상근 ▲교육청소년과장 윤석주 ▲공원녹지과장 조경호 ▲공공교통정책과장 최진석 ▲트램정책과장 김태수 ▲도시계획과장 장일순 ▲도시개발과장 조철휘 ▲주택정책과장 이효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구종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차량등록사업소장 심예보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자정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용곤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정희 ▲중구 석희로 ▲유성구 김희태   ◇ 팀장급(5급) 승진․전보 : 37명 ▲대변인 김건환 ▲홍보담당관 이하준, 최지인 ▲기획조정실 강전민, 김기철, 오세남, 이정선 ▲시민안전실 신성진, 홍준기 ▲일자리경제국 장용순 ▲과학산업국 장인환, 전은주 ▲시민공동체국 김종권, 김지영, 배은주, 정용남, 조지현, 최현 ▲문화체육관광국 임영미, 최미정 ▲보건복지국 안연숙, 임은주, 전용주 ▲청년가족국 박경숙, 최순복 ▲환경녹지국 이원희, 지옥향 ▲교통건설국 류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창배 ▲도시재생주택본부 민원규, 신근섭, 원계령, 이현주 ▲인재개발원 장진영 ▲중앙협력본부 송재란 ▲차량등록사업소 한상기 ▲유성구 박두찬   ◇ 팀장급(5급) 승진요원 : 2명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백수 ▲인재개발원 김기정   ◇ 팀장급(5급) 전보․조직개편 : 63명 ▲ 대변인 임재상 ▲홍보담당관 박범창 ▲기획조정실 송석주, 이강선, 이미선, 진문용 ▲시민안전실 이경구 ▲일자리경제국 신상익, 이관호, 최문범 ▲과학산업국 구자록, 김영란, 문병권, 신현기 ▲자치분권국 권준경 ▲시민공동체국 김두진, 김미경, 박요환, 박창우(교류), 백계경, 안용성, 염호섭, 이광영, 임춘래 ▲문화체육관광국 정선화, 최원석 ▲보건복지국 성경환, 심우범 ▲청년가족국 박언연, 심완섭, 우희재, 이근수, 이선민, 임진숙, 최현숙 ▲환경녹지국 지인권 ▲교통건설국 김낙성, 유기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홍일, 양의석 ▲도시재생주택본부 유학록, 최종수, 한근희 ▲인재개발원 박승일, 이강열 ▲건설관리본부 오국진 ▲공원관리사업소 오정근 ▲중앙협력본부 임민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강희 ▲하천관리사업소 양성현 ▲한밭수목원 임한모 ▲의회사무처 전종현, 지태학 ▲감사위원회 정유규, 조권상, 최종오 ▲중구 윤여성 ▲국무조정실 파견 현대경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김동윤 ▲대전디자인진흥원 파견 이현정 ▲행정안전부 교류 박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이우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조형륜   ◇ 6급 승진․전보 : 56명 ▲홍보담당관 변영은, 조영준 ▲기획조정실 김태광, 서성호, 정라희 ▲시민안전실 안동순, 오우택, 최미호 ▲일자리경제국 김경숙 ▲ 과학산업국 윤소연, 이용설, 이웅렬, 이희진 ▲자치분권국 김유진, 안성필, 이은혜, 진성옥 ▲시민공동체국 김현정, 임수진, 정수진 ▲문화체육관광국 강영호, 박연아 ▲보건복지국 안효일, 이경준, 이원우 ▲청년가족국 이재영, 이정현, 전명숙 ▲환경녹지국 윤선혜 ▲교통건설국 윤영주, 차수경, 최동근, 태혁준 ▲트램도시광역본부 길훈 ▲인재개발원 김상훈, 김수진, 이창훈 ▲보건환경연구원 황지영 ▲상수도사업본부 박상인, 유화인 ▲건설관리본부 유호성, 이영종, 홍석원 ▲한밭도서관 박현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기태 ▲여성가족원 고창수, 김성찬, 이종하, 최동민 ▲동구 이승환 ▲중구 오상모 ▲서구 오홍균, 이병관 ▲유성구 박신영 ▲대덕구 김용수, 송연조, 이지윤   ◇ 7급 승진․전보 : 43명 ▲기획조정실 이순근, 한나래 ▲시민안전실 이성우 ▲과학산업국 박정재 ▲자치분권국 문희원 ▲시민공동체국 박호현 ▲도시재생주택본부 이성걸 ▲상수도사업본부 김유진, 박태규 ▲건설관리본부 임록근 ▲대전예술의전당 최두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홍서준 ▲한밭도서관 박종희 ▲여성가족원 류효실, 정경민, 조민지 ▲동구 김수경, 김상인, 김수희, 김용운, 박예슬, 박한울, 방태윤, 성열우, 조서연 ▲중구 박문희, 윤새롬, 임주혜, 전진아, 주형준 ▲서구 김유나, 김태석, 서성원, 이아람, 정용모 ▲유성구 김유진, 민희정, 이인희 ▲대덕구 신승훈, 전형석, 조동립, 조수현, 한지혜   ◇ 8급 승진․전보 : 1명 ▲동구 이은겸   ◇ 신규 : 45명 ▲인사혁신담당관 안진실 ▲기획조정실 이원희, 이재형 ▲시민안전실 지경숙 ▲일자리경제국 반성진 ▲시민공동체국 배보경, 신주홍 ▲문화체육관광국 조동원 ▲보건복지국 서경원, 송영대 ▲청년가족국 김영만, 송인호, 정유정 ▲환경녹지국 전유나 ▲교통건설국 최경민 ▲트램도시광역본부 김동경 ▲도시재생주택본부 백경호, 임한규 ▲상수도사업본부 강전홍, 김주미, 김지수, 김홍식, 박영주, 사공다솔, 송현진, 오소미, 유대호, 유정환, 임수연, 정준교, 조두기, 최규환, 최연탁, 황수명 ▲건설관리본부 정연승, 조열규, 조웅연, 조현식 ▲차량등록사업소 박소영, 박찬혁, 이아라 ▲하천관리사업소 김민주 ▲한밭수목원 김민주 ▲한밭도서관 김유화, 민성식   ◇ 6급이하 전보․조직개편: 383명 ▲대변인 박주아, 조종희 ▲홍보담당관 강윤석, 김근순, 김기욱, 김순조, 노화정, 안성은, 오윤정, 이영철, 임연희, 임형아, 정진학, 최용성, 허용주 ▲기획조정실 강권진, 강민아, 권재성, 김현아, 민규옥, 박동성, 박선영, 박세은, 안장현, 안재영, 윤영대, 이완석, 이원구, 이재욱, 전선경, 전숙향, 조경순 ▲시민안전실 민재홍, 안강식, 이경양, 이동훈, 이슬기, 이종훈, 정아임 ▲일자리경제국 강경희, 고봉성, 김선숙, 김용주, 박선환, 신광연, 심정복, 이기남, 임성자, 황철민 ▲과학산업국 강병헌, 권종만, 김대진, 김명선, 김미숙, 김재준, 김재호, 김한중, 김희성, 박경희, 박정환, 변은영, 손제욱, 신서영, 심영두, 이승희, 이용윤, 이은영, 장인혁, 전용완 ▲자치분권국 권영덕, 박지옥, 서경식, 서슬기, 신윤선, 이영란, 이정애 ▲시민공동체국 가영미, 고장혁, 길선근, 김미례, 김선희, 김성수, 김세진, 김양수, 김인옥, 김지안, 김진희(행정), 김진희(기록연구사), 남충희, 명진욱, 박연아, 박용상, 소미란, 신숙영, 왕영훈, 유선영, 유영미, 유영순, 윤다영, 윤준호, 이성옥, 이수진, 이순태, 이연규, 이윤정, 이인숙, 이지은, 이현아, 이현정, 임경옥, 장화연, 정경희, 정주미, 정지혜, 최영자, 하인숙, 한옥희, 홍성철 ▲문화체육관광국 길은미, 김문선, 김윤정, 박철운, 송종덕, 이미화, 이성혜, 최희자 ▲보건복지국 김수진, 김영아, 박원섭, 백유민, 염미애, 유재원, 이주영, 조원주, 최승범, 한미영 ▲청년가족국 권미영, 권혜영, 김수경, 김용정, 김은경, 김은정, 김정만, 김진이, 김혜연, 박경하, 박소연, 박운영, 박정매, 박효은, 송고운, 심은우, 여운천, 유용만, 유재오, 이정민, 이창화, 이현숙, 이혜연, 이홍매, 장서원, 정소영, 정소정, 조아라, 허인숙, 홍아름 ▲환경녹지국 강지윤, 김기옥, 백혜성, 전재현, 정도영, 정세환, 최영민, 최은미 ▲교통건설국 김건영, 김은영, 박상규, 박성원, 박수영, 서용필, 윤상범, 윤태경, 이종오, 이현주, 장성민, 조한호, 주진영, 최승묵, 최영현 ▲트램도시광역본부 김형배, 백창덕 ▲도시재생주택본부 고경선, 구태경, 박혜수, 염경호, 오민영, 윤태용, 이인환 ▲의회사무처 박정미, 신미금, 안경숙, 우혜리, 이명옥 ▲감사위원회 박영례 ▲인재개발원 김은혜,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김민경, 송슬아, 이상욱, 이창기 ▲상수도사업본부 강영구, 김민지, 김용란, 김태훈, 김학인, 박종현, 변형규, 서성찬, 서유정, 성현수, 염창민, 오은미, 유기선, 이상화, 이완규, 이철환, 정동민, 정미래, 조영훈, 조용현, 진명환, 최두희, 최성근, 허인선, 홍수빈 ▲건설관리본부 강권희, 권혜은, 김광신, 김영웅, 김정호, 김호섭, 나영제, 민찬규, 박진철, 연진욱, 유홍진, 윤여채, 이문종, 이미라, 이성희, 이주한, 이창환, 이택근, 염홍열, 최동주, 최삼묵, 현재원, 홍강덕, 황인성 ▲공원관리사업소 김동후, 명노용, 송칠영 ▲차량등록사업소 박지은, 이옥란, 이유진, 황금순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영, 김철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노종연, 박샛별 ▲하천관리사업소 김선미, 이성용, 조성호 ▲한밭수목원 노수정, 이인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재승, 신재선, 오진숙, 황윤희 ▲한밭도서관 김영석, 김향란, 이수용, 한혜선, 홍국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용승, 손현주, 이왕희 ▲대전시립박물관 김규리, 김미진, 박성배, 윤지연, 이승오 ▲여성가족원 김기섭, 김시원, 육서희, 이영숙, 이제희, 최혜영, 한종화 ▲중앙협력본부 이루리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파견 조형욱 ▲행전안전부(민간협력과) 파견 임은정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김희천 ▲동구 권선아, 김은지, 김지황, 서명석, 안교리, 유지혜, 유지훈, 윤태훈, 이승정, 이주성, 정대범, 허문희, 허성남 ▲중구 김나연, 김지태, 김찬중, 배익수, 신지혜, 유은영, 이동윤, 이선희, 전준영, 한문덕 ▲서구 강청모, 김보배, 김자영, 박석현, 박소은, 박현범, 송상진, 여계연, 유서진, 이슬아, 이윤이, 이찬주, 임태묵, 장민, 정다혜, 지정현, 최윤희, 최진환 ▲유성구 권정아, 김기수, 김도경, 김민지, 김유리, 김혁준, 나보라, 박혜리, 손동민, 유재성, 이지은, 이표은, 정용길, 최지영 ▲대덕구 강고은, 강나율, 강연주, 김선경, 김영석, 김주회, 김해용, 김혜진, 남길희, 박호준, 송명재, 송봉준, 우종서, 이송희, 이앵실, 이종무, 이희원, 임은실, 정그림, 정성호, 정세희, 진유정, 천현지, 현웅, 홍성규  
    • 오피니언
    • 동정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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