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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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2명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여, 대전의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는‘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의 참여 작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 작가 공모는‘2019 ~ 2021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모든 것을 주제로, 대전을 대표하고 재조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지역, 장소, 사람, 건축 등)를 찾아 예술가의 시각으로 구현하여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시행하였다. 총 9명의 지원자 중 2명의 작가가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의위원장 고윤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비롯한 5명의 심의위원은“9명의 지원자들이 프로젝트의 주제와 접근 측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주었으며, 선정된 2명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참신한 접근을 이룬 계획과 대전의 전통시장에 대한 충실한 리서치(조사·연구계획)의지와 파급효과 면에서 보여줄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대전 곳곳을 누비며 창작활동을 전개하는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1월 ~ 12월중 선정 작가 퍼포먼스와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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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수상!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의 대표 여행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지난 18일 익산에서 열린 ‘2019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선정한 축제유형분야(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2007년 7월 출범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글로벌 트랜드에 앞서는 한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 축제연구의 허브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에서 매년 전 세계 2,000여개의 이벤트 및 축제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회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축제 또는 유망한 축제를 선정해 축제 운영분야 및 올해의 축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은 대전 중구와 동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에 대한 공로로 피너클 어워드에서 원도심 활성화형 대표축제로 인정받았다.    실제로 대전의 중구와 동구에서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시작된 이후 그동안 발길이 드물었던 젊은 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을 밑거름 삼아 토토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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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 ‘Hello! Kitchen’ 개최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의 첫 단독 콘서트가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Hello! Kitchen]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그가 멜로우키친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콘서트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남다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멜로우키친은 방송 3사,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대중가수들의 레코딩 세션, 브라스 편곡 및 연주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며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2017년 ‘오늘의 일기’ 발매, 2018년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멀어질까봐’를 발매하는 등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그는 여러 대중 가수들과의 협업은 물론, 본인 앨범의 모든 곡을 자신이 작곡 및 편곡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프로듀싱과 작곡 및 편곡에서도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팝과 재즈의 장르를 넘나들며 따뜻한 선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멜로우키친이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멜로우키친만의 섬세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툴뮤직의 정은현 대표는 “그의 연주를 보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콘서트로 멜로우키친과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이후 로맨틱한 보이스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는 가수 정엽도 이번 멜로우키친 첫 단독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멜로우키친은 “이렇게 제 이름을 걸고 하는 건 홍대 클럽을 벗어나서는 처음인 것 같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공연 당일이 되면 굉장히 긴장할 것 같다”고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설렌 마음을 밝혔다. 한편 툴뮤직 주최로 8월 24일(토) 오후 7시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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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전문화재단, 여름철 맞아 실내에서‘들썩들썩 원도심’ 공연 진행
    들썩들썩 원도심 공연이 중앙로지하상가 공연모습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대전 원도심의 주요 명소에서 음악, 전통예술, 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7월과 8월은 무더위와 장마를 고려하여 실내공연장(대전역, 중앙로지하상가)과 그늘이 형성되어 있는 장소(스카이로드)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대전역 대합실은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음악) ▲Carpe Diem(음악) ▲Brass BOB(음악) 스카이로드는 ▲나랑이슈(음악) ▲서도민요 아티스트 예결밴드(전통예술) 중앙로 지하상가는 ▲인디국악밴드‘정간(전통예술) ▲사단법인 물방울(다원예술)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대전방문의 해에 맞춰, 원도심활성화사업 페스티벌도 예정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며,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지원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예술로 인한 원도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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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시티문화재단,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 개최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제1회 청소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13~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응원하고, 재능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차세대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주제는 자유주제이며, 출품규격은 10컷 이상의 단편 완결본 원고로, 9월 15일까지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 등 총 7개 부분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공모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과 함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주호민 작가의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탁월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특강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은 “웹툰은 청소년들이 많이 접하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게임까지 앞으로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문화콘텐츠 산업이다. 이에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멋진 작품들이 공모전에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은 우리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정보는 시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티문화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티문화재단은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시티건설이 설립한 비영리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지원사업, 문화복지사업, 문화환경개선사업 등 문화를 매개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과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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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국효문화진흥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7월 20일 오후 1시 30분 효문화 체험관 효실천실 내부 가족극장에서 ‘제7회 효문화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문학의 생활화로 아름다운 효문화 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초우문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또는 농촌과 자연 속에서 겪은 효와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시, 시조, 수필 세가지 분야를 공모하였다.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 총 1,182건 중 50점이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정광식(수필 일반부문: 소(牛)와 함께한 아침풍경) 등 2명, 최우수상(대전시교육감상)은 권서현(시 초등부문: 선물해요, 우리 가족) 등 4명, 우수상(이하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은 유은혜(시 고등부문: 시간의 선물) 등 6명 장려상, 입선 및 특선은 김민혁 시조 중등부문: 선물) 등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품 내용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원내에서 우수작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시성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효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다양한 소재의 효문화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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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범시민 인문고전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2019년 인문고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총 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19년 인문고전 명사초청 특강 회차별 주제 관련 도서로, 한밭도서관에서 총 10권을 최종 선정했다.    접수 기간은 내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선정된 10권 중 연령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여 별도의 양식 없이 2,000자 내외의 분량으로 독후감상문 1편을 작성해 이메일(666768@dile.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금상(4명), 은상(4명), 동상(8명), 가작(12명) 등 총 28명을 선정한다.    한편 수상자는 9월 2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3시 진흥원 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2-250-27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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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 개최
    백제기악은 6세기 무렵 백제의 국교였던 불교의 색체가 담긴 궁중예악(宮中禮樂)으로서 그간 학계·예술계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하여 1500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부활하고 있다. 특히 공주·부여 지역의 백제문화제가 축제의 메인 테마를 이루고 있어 학술·예술적 영역을 벗어나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영역까지 널리 퍼져 나가고 있다. 공주민속극박물관은 공주시(시장 김정섭) 문화이벤트 시설 지원사업의 하나로 공주민속극박물관 ‘2019 기획전시 백제기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노력하였던 원로 예술인들의 작업을 재조망해 보고 신진 예술인들의 백제기악의 예술적 재창조 현황을 둘러보는 마당을 펼쳐 보인다. 단순히 옛것을 모방하는 성향에서 벗어나 옛을 바탕으로 새것을 창조해 내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백제기악이 4차산업 융합예술분야까지 아우르면서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아 나가는 수원지가 되고자 이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200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무로 복원되었던 고 심이석(2002년 작고) 선생의 ‘기악탈’은 이제 행방이 묘연해져 8점 만이 남았지만 사진작가 박옥수 선생의 사진으로라도 그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목각(木刻)예술의 대가 오해균 선생은 2003년 공주극단 ‘젊은무대’의 ‘천도헌향가(연출 오태근)’를 통해 처음으로 공연을 위한 백제기악탈을 제작했었는데 다행히도 아직도 그때의 종이탈 뿐만 아니라 관광상품화를 위한 미니 기악탈과 미완성 목각탈 까지 소장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에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 유석근 명장은 심이석 선생의 백제기악 탈 복각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총 13종 24점의 백제 기악탈을 현대에 걸맞게 재해석 복각해 냈다. 현재 이 탈들은 무령왕릉의 홍보관에 상설전시 되어 있는 바 공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역사문화 계승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유명장의 작품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기에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지 못하고 김혜식 작가의 사진으로만 전시되었다. 백제기악보존회의 민경래 회장과 이한수 작가는 그간 부여의 백제문화제와 서동축제에서 사용되었던 탈들을 공연 의상과 함께 사진·도록으로 전시하게 된다. 전통예술가 강노심 선생의 종이탈은 우리나라 무신도의 형상들을 ‘백제기악탈’화 한 것으로 복원의 단계를 벗어나 창작의 영역으로 선보였던 작품들이다. 이 밖에도 백제기악을 재창조하여 무용창작극 ‘백제 미마지 탈이온다’ 상설공연을 열고 있는 최선무용단 박혜정 지도위원, ‘전통무예’와 ‘백제 기악탈’을 융합하여 ‘1인 무예극’을 시도하는 한국곤방무예협회 김용민 회장, 백제기악의 모습을 수채화에 담아가고 있는 화가 김영주, 전통공예를 바탕으로 백제의상의 대중화를 시도하는 자연예술가 도영미 등이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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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역 내 마을극장을 조성할 지원단체로 대전독립영화협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마을극장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다양한 영상문화를 향유하면서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예술영화의 상영기회를 확대하고자, 민선7기 시장 공약으로 ‘2019년 마을극장 및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공모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영상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취지, 지원 대상 및 규모, 선정기준 등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3개 단체가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의 평가는 영화산업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발표평가(70%)와 현장평가(30%)로 진행했으며, 대전독립영화협회(대표 윤석진)가 최종 선정됐다.    대전독립영화협회는 중구 서대전 네거리 인근 건물 1층에 상영관, 영사실, 매표소, 다목적룸, 커뮤니티룸,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형 마을극장을 올해 연말까지 조성하고 개관할 예정이다.    마을극장은 지역의 영화·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흥행성과 수익성보다는 영상 작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 역사성, 다양성과 실험성이 풍부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지역 영화인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을극장에 대한 지역 영화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을극장이 조성되면 일반 상업영화와 달리 예술적 가치가 높고 실험성이 풍부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영화가 있는 삶을 누리면서 창작자 중심의 다양한 영화가 지역 내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마련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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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포텐아트컴퍼니(단장 최석열)가 7월 28일(일) 17시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을 선보인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지난 2018년 겨울에 첫 선보인 작품으로 포텐아트컴퍼니 대표작품인‘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 꽃’의 후속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스승인 단원 김홍도의 삶을 한국적인 춤사위로 그려냈고,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무용극이다.   ‘단원지애(檀園至愛) - 불세출의 화공’은 조선시대 화가와 그림들을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는 연작시리즈이다. 어떠한 장르보다 한국적이며, 한국의 춤과 색감을 극대화하여 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연출자의 상상력을 불어넣어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의 그림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가 사랑했던 그림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생각해보며, 김홍도의 내면과 외면을 춤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시대적 배경을 세부적으로 표현하고 15장의 장면 구성으로 극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에필로그에는 포텐아트컴퍼니 특유의 유머가 담겨 즐거움을 더하고, 공연의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텐아트컴퍼니는 2017년부터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상주단체로 활동중이다.  
    • 문화
    • 공연
    2019-07-15

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 한달에 한번 자가용 승용차 쉽시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2일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버스 ․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을 이용하는‘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실시했다.    시는 2017년 9월 22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시작으로, 2018년 8월부터는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한 신 교통정책인‘공공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에 한번 자가용을 이용한 출근보다는 버스 ․ 도시철도, 택시 또는 자전거 등 공공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실천하도록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출근시간 청사 출입구 통제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2025년 트램 개통에 대비해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해서 시 산하기관부터 솔선하여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공공교통 이용의 날’은 8월 22일으로 이 날 시 산하기관 소속 직원의 청사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다만,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유아동승 차량 등은 예외로 출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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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22
  • 베이스볼 드림파크 밑그림 완성 단계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대전시가 조성할 새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의 밑그림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대전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용역결과에 대한 제4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구연 공동위원장, 한화이글스, 야구전문가, 시민단체, 주민대표, 언론기관, 체육・건축・도시・교통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전 자문위원들로부터 최종 점검을 받는 형식으로 개최됐다.    용역결과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야구장은 연면적 5만 2,100㎡, 지하 1층 지상 4층, 관람석 2만 2,000석 규모로 건축되며, 지하1층은 주차장과 구단 관련 시설이, 지상1층부터 지상4층까지는 관람석, 매점, 화장실, 놀이방, 수유실, 상품샵, 파티장 등이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야구장 외부공간에는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각종 레저․놀이시설이 마련되며, 외부공간의 30% 이상이 녹지공간으로 조성돼 다양한 이벤트와 시민 휴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회의에 참석한 대부분의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자문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된 대로 도출된 의견이 기본계획(안)에 잘 반영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보문산 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하여 시민이 언제라도 와서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7월말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4월 설계 및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준공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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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육
    2019-07-22
  • 한일 무역갈등 대응,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만들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사진:대전시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비한 관내 기업 보호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한일 간 불공정한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단순 경제 갈등이 아닌 경제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가 일본 의도에서 벗어나 경쟁력에서 앞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우선 일본의 반도체 관련 부품소재 규제가 우리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역경제 변화, 피해 등 영향에 대해 검토하고 관련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를 통해 경제구조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 환경을 개선하자”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지난주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관계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 준 것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특히 기존 대전에 있던 공공기관에도 소급적용 돼 앞으로 매년 900명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든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에 지정되도록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며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한 각 부서 협업체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광역교통체계 개선, 도시재생 등으로 연계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때문에 트램도시광역본부 뿐 아니라 교통건설, 도시재생본부, 문화관광, 환경녹지 등 다른 부서가 다 함께 회의하며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7~8월 자연재해 대비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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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 위해 광주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광주에서 개최중인‘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현장 방문했다.    12일부터 1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2019 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하계 올림픽과 함께 수영계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대회에 참가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광주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한 ‘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 이번 방문에도 광주시의회 의원들과 수영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며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대전방문의 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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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여름방학을 즐겨요~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대전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덕본원에서 과학자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 과학체험 프로그램 ‘주니어닥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대학․기업 등 총 40개 기관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닥터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2개 주제로 458회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약 9,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 초청강연 ‘주니어닥터 과학토크콘서트’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와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전상미 박사가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부대행사로는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 이공계로 진학한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선배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등 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제12회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신청의 평균 경쟁률은 약 6대 1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쟁률은 33대 1에 달해 과학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신청 기간이 끝났지만 취소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에 대해서는 주니어닥터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추가접수 가능하다.    주니어닥터 행사기간 종료 후에도 학부모 수기 공모 이벤트, 주니어닥터 감상문 발표대회, 주니어닥터 심화과정(중학생 대상) 등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jrdoctor.kbs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자의 꿈에 다가가며, 과학도시 대전의 면모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을 통해 대전을 전국제일의 과학도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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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시민공유공간 태평1동 ‘상상마을’개소식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태평1동 시민공유공간 ‘상상마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시민공유공간은 주민주도적으로 공간마련과 운영이 이루어지며, 시에서는 시설개선 및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한다. 태평1동 ‘상상마을’시민공유공간은 다양한 지역의 주체(태평동상인회,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짝궁어린이도서관, 태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방과후 마을돌봄운영, 육아꾸러미사업, 마을배움카페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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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유성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독거 어르신 방문 상담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유성구청>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를 활용, 온천1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취약 단독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온맘다해’는 모든(온) 엄마(맘)들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주민복지를 의미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을복지 구현의 의지를 담았다.   김미자 온천1동장은 “‘온맘다해’라는 복지브랜드의 의미를 살려 온정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고독사와 자살이 없는 마을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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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가 19일 낮 33도의 뜨거운 날씨에 지역아동센터 추경예산 인상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획재정부가 누락시키고 국회에서 놓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지원은 한 아이당 410원~1100원이며(일) 이로 인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옥경원 대표는 “투표권이 없다는 이유로 늘 뒷전으로 밀리는 아동복지 예산을 정부와 국회는 최우선 보장하고 지역구 예산이나 쟁점 예산의 희생양이 되는 것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아동복지시설 운영에 있어서 임대료나 건물관리, 심지어 건강검진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보험료까지 민간이 부담하는 것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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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9월부터 자동차번호판 앞 숫자 3자리로 변경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신규자동차 번호판이 현행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용량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승용자동차(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번호판 등록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일반사업용(택시), 승합, 화물, 특수자동차, 전기자동차는 현행 체제를 유지한다.    번호판은 기존 흰색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폐인트식 번호판’과 왼쪽에 새로 추가되는 태극문양과 홀로그램 등 눈에 잘 띠는 청색을 사용하는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시기는 페인트식번호판이 9월에 먼저 도입되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에 도입될 예정이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변경되는 신규 자동차번호판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사전에 준비해 시민 혼란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8자리 번호체계가 시행됨에 따라 건물 주차장 등에 차량번호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차량출입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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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전소방본부, 태풍‘다나스’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시청>    대전시 소방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 태풍으로 중국 상하이 남동쪽 350㎞ 해상에서 시속 28㎞ 속도로 북진하고 있고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소방본부는 비상대기 근무인력 보강 등 소방대책상황실 운영, 피해 집중 예상지역에 소방력 전진배치, 119신고 폭주 시 119종합상황실 신고접수대 증설 운영,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확립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용한 전 소방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대전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해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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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19

지역 검색결과

  • 서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지난 18일 월평2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사진:서구청>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장종태) 소속단체인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단장 최미자)이 월평1동 하늘문교회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첫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발대식을 갖은 행복한 자장면 봉사단은 50여 명으로 구성, 지역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자장면 대접과 아울러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소외감과 외로움 등을 없애 함께 살아가는 살맛 나는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미자 단장은 “작은 시작이지만 1개월에 1회 독거 어르신, 어려운 이웃,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대접을 통해 안부, 안녕, 안심하는 사회를 조성하여 행복동행 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서구
    2019-07-22
  • 행복이음버스타고 학교 밖 마을공동체에서 공부해볼까?
    신탄진중학교 학생들이 행복이음버스 이용해 학교 밖 현장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학교 밖 체험활동 시 사용할 차량을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는‘대덕 행복이음 버스 지원 사업’이 일선 학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교육현장의 학교 밖 체험활동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차량(버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를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대덕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지난 5월 초․중․고등학교 교장간담회를 열어 대덕 행복이음 버스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 결과 6월 한 달 동안 13개 학교에 총 29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하반기 수요조사 결과 17개 학교에서 총 100여대를 신청 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대덕 행복이음 버스는 학생들의 체험 기회 격차해소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체험 활동을 장려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아이 기르기 좋은 대덕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혁신교육지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 지원체계 강화, 교육주체 자치활동 강화라는 4대 전략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유성구, 오는 26일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2018년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 물놀이장 <사진:유성구청>   대전 유성구는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5일간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이 설치되는 공원은 한샘근린공원, 작은내수변공원, 송림근린공원,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엑스포근린공원, 송강근린공원으로 작년 대비 4개소가 증가했다.   구는 공원마다 다양한 테마를 설정해 유스풀, 분수터널, 워터바켓 등의 물놀이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특히 대덕사이언스운동장에는 45m길이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대형워터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마다 안전통제본부를 두고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무더위를 피해 가족 단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는 물놀이장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도심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하며 당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1일 6회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 지역
    • 유성구
    2019-07-22
  • 대덕구, 방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학원가 주변의 햄버거, 김밥, 떡볶이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구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즉석조리식품, 음료류 및 과자류를 취급하는 슈퍼, 편의점, 문방구 등 총 140개소에 대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반을 편해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돈, 화투 또는 술병 형태) 판매금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여부 및 개인 위생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이다.   또한,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에 대해 현장 지도·계몽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며,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적발될 시에는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학 중 학원가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위생과(☏042-608-6964)으로 하면 된다.  
    • 지역
    • 대덕구
    2019-07-22
  •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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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7-22
  •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해 효문화뿌리축제장에서 활약한 외국인 자원봉사자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운영지원 ▲행사장 안내 ▲축제 평가 ▲차량 통제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친다. 1일 8시간 한도 내에서 봉사시간 전부가 인정되며, 교통비와 중식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750여명으로,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기관과 단체의 경우는 중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042-252-5717)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로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활동이 축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만큼, 우리지역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 중구
    2019-07-22
  • 대덕구,‘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수상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오른쪽)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의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비과세 개정과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 2건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전시로부터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덕구는 지난 18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무관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덕구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은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균등분) 비과세 개정을 통한 규제혁신’을 발표했다. 이 규제 사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인 세대주에게도 부과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행정안전부에 꾸준히 건의하여 마침내 지방세법이 개정된 내용이다.   아울러 장려상을 수상한 대덕구 사회복지과 김지임 주문관이 발표한 ‘장애인 이동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무장애시설 확충(Barrier-Free)’은 대덕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무장애시설을 확대하여 장애인이 행복하면 우리 모두는 더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정과 관련해 “그동안 주민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들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개혁의 파급효과가 크고 추진실적이 우수한 사례 22건을 내부 공모를 거쳐 접수 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9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18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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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성황리 운영
    지난 17일 송촌도서관에서 열린 대덕구 민주시민 아카데미 여섯째 강의. 이날 한동대학교 법학부 이국운 교수가 민주주의와 법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성 증진을 위해 진난 6월 5일부터 송촌도서관에서 운영해오고 있는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지난 17일 6강까지 강의를 마쳤다.   대전시 최초로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대덕구는, 지난 5월 23일 ‘대덕구 민주시민성 정립을 위한 포럼’을 시작으로 민주시민 되기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민주시민 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민주시민교육 이해, 민주주의와 역사, 민주주의와 지역자치, 환경, 인권, 법 등을 주제로 계획된 10회중 여섯 번의 강의를 마쳤다.   매회 50~60명의 주민이 꾸준히 참여하는 등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며, 중간만족도 조사 결과 일반인이 공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풀어가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난 포럼 때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아카데미의 취지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됐는데, 지금은 혼자 듣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강의에 만족한다”며, “매 강의마다 공감할 수 있는 강의라서 너무 좋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20~30대 젊은이들도 꼭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민주시민 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가 과정을 운영해 이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고, 민주주의의 주체로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강연자로 나서 ‘시민사회와 시민단체’를 주제로 일곱 번째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일정 및 참여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042-608-64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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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7-21
  • 대덕구, 사용자 중심 어린이공원 조성 박차
    대덕구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송촌동 학댕이어린이 공원 모습 <사진:대덕구청>   대전 대덕구는 오정동, 송촌동, 신탄진동 주택가에 위치한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사용자 및 놀이 중심의 놀이터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봉촌어린이공원(오정동 382-3번지), 학댕이어린이공원(송촌동 461-2), 신탄어린이공원(신탄진동 21번지)은 과거 해당지역의 택지개발사업 시 조성된 30~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어린이공원으로 안전사고 위험 등의 우려가 있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동위원회는 최근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참여 했다.<사진:대덕구청>   이에 구는 이번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대전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1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설명회, 아동토론회 등 의견수렴 및 설계용역 완료 후 올해 3월 착공해 노후시설 철거, 공원시설 및 바닥포장 정비, 휴게공간 조성, 경관수목 식재 등의 공정을 거쳐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의 어둡고 안전사고에 취약했던 어린이공원을 셉티드(CPTED) 기법을 도입하여 개방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함으로써,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사업의 기획 ․ 설계 ․ 시공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아동위원회 등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욕구충족 및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공원으로 재탄생 시켜 민 ․ 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부각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하는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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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19-07-21
  • 목동,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 개최
    19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총회 모습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금하)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00여명과 함께 2020년 주민참여예산 마을총회를 개최하여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선정했다.   이 날 오전 10시, 오후 6시에 각각 열린 총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의 취지와 예산, 기대효과 등 후보사업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뒤 투표를 통해 언덕길 미끄럼 방지 포장공사, 마을 공동체 축제, 마을자치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으로 최종 결정했다.   마을총회를 준비한 장혜영 목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 대표는 “우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 결정하게 되어 기쁘고, 사업추진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금하 동장은 “목동 지역회의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한 우리 주민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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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19-07-21

오피니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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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차량이 전선 절단
    동구 신흥동 동양정형외과앞 도로에서 차량이 전선을 건드려 전선이 절단되 일대가 정체되고있다.  <사진제공:연준희>  
    2019-07-10
  •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5일 오후 2시 대전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개막행사가 열렸다.              
    2019-07-05
  • 대전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정책토론회
    4일(목)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전반에 관한 운영실태 및 현황을 분석하여 이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2019-07-04
  •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 대덕e로움 지역화폐 기자회견
    대덕구 박정현 구청장은 1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대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출시 기자회견을 했다.        
    2019-07-02
  • 응급실 폭력 추방, 관계기관‘맞손’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은 19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응급실 폭력 추방 선포식’을 갖고, 폭력 없는 응급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응급실 폭력 추방 및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선포식을 가졌다.      
    2019-06-19
  • 2019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9-06-16
  • 대전시, 13일‘제74회 구강보건의 날’구강검진 및 홍보캠페인 실시
     대전시는 13일 오후 대전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치과의사회, 5개구보건소, 치과의사회, 대전과학기술대학, 건양대학교 등 치과관련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강검진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2019-06-13
  •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방향 역주행의 불상사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65.5㎞ 지점에서 라보 화물차가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포르테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라보 화물차에 타고 있던 박모(40) 씨와 박씨의 아들(3)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포르테 운전자 최모(29) 씨도 숨졌다.                  
    • 뉴스
    • 사회
    2019-06-04
  • 정용기의원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 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정용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대덕구민의 명예를 훼손한 정용기는 대덕을 떠나라. 며 규탄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강래구 둥구위원장, 송행수 중구위원장, 손희역, 김찬술, 문성원 대전시의원과 이경수, 박은희, 김성태, 서미경, 이삼남 대덕구의원등, 민주당 당원 50여명이 참석했다.
    2019-06-03
  • 정용기의원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 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정용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대덕구민의 명예를 훼손한 정용기는 대덕을 떠나라. 며 규탄 기자회견을 했다.   정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자유한국당 행사에서 북한이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상을 맏았던 김혁철 특별대표와 외무성 실무자들을 숙청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낫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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