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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문화재단,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성료”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11월 27일 ‘2022 대전청년작가장터 D_ART+’ 3차 장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8월 24일 ~ 27일 대전 신세계갤러리, 10월 14일 ~ 16일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1월 22일 ~ 27일 대전예술가의집까지 총 3회의 장터 운영 결과, 작품 412점(39,348천원)을 판매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5.5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대전청년작가장터는 2019년도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및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작가장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포트폴리오 및 작가노트 작성, 발표 기술 등을 주제로 청년작가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였고, 3차 장터에서는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를 선보였다.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가는 “작품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 판매 기회 제공 및 지역 컬렉터와의 네트워크 면에서 이번 작가장터의 차별성이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작품 활동의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되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터에 방문한 지역 미술 관계자는 “우리 지역 청년작가의 현대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전시였다”며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많은 장터라 내년에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경영복지팀(☎042-480-1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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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대전문화재단, 2022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사업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공연'어울림(林), 충청'개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오는 16일(수) 19시 30분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충청권 무형문화재 교류 공연'어울림(林), 충청'을 개최한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어울림(林), 충청'은 충청권 무형문화유산의 유기적 협력을 토대로, 무형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박근영 대전광역시 판소리고법 보유자 ▲고향임 대전광역시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김수향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의 공연과 ▲대전광역시 웃다리농악 보존회 ▲충청북도 청주 농악 보존회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된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충청권역의 무형문화유산이 하나의 멋진 숲을 이루듯, 이번????어울림(林), 충청’ 교류 공연이 충청권의 무형문화유산 전승 활성화에 유의미한 가치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울림(林), 충청????공연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의 네이버폼(https://naver.me/5mgeAs6s)을 통해 사전 예약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042-632-8382, 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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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일류 경제도시 대전, 2022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대전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는 매년 따로 열리던‘균형발전박람회’와‘지방자치 박람회’를 통합하여 개최되며,“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17개 시도의 균형발전·지방자치 정책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시는‘대한민국 일류 경제도시 과학수도 대전’을 주제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국방・우주산업 인프라와 아이템을 활용, 대전이 대한민국 미래의 국방・우주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산업용지 500만 평 조성을 통한 미래 핵심 전략산업 집중 육성(국방・항공우주 등),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확정,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민선 8기 주요 시정 비전을 홍보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대전시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KAIST 학부생이 창업한 우주발사체 스타트업(페리지에어로스페이즈)의 ‘소형발사체 로켓・엔진 ▲감시 정찰 ’무인기‘(네스엔택) 등 혁신제품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리나라 최초 ’달 궤도 탐사 위성 다누리‘ 등을 전시한다. 또한 세종ST기획 (우주탐험 XR 융복합 콘텐츠)의 우주탐험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대전 전시관으로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대전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유텍트(U-Tact) 심리상담・코칭시스템’, 2023년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철 축제인‘대전 0시 축제’도 홍보하고 있다. 한편 11일 개최 예정인 기념식에서는 대전지역 향토기업‘㈜라이온켐텍 박희원 대표이사’가 지역산업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코로나 19 규제 완화 후 개최되는 대규모 엑스포지만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병행) 엑스포로 진행되어 현장에 직접 가거나, 온라인(regionexpo.kr)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대전시 박연병 기획조정실장은“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과 우주산업클러스터 3각 체제 확정 등 대전이 국방·우주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엑스포를 체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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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문화재단, 대전 무형문화유산과 성심당이 만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 전시 성료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과 성심당문화원에서 개최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 - 두 사람의 인생과 그 유산’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문화재청의 지역무형유산 보호지원 ‘무형문화재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살아있는 문화유산 이야기’는 이만희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연안이씨가 각색편 보유자와 대전의 향토기업인 성심당 故임길순 창업주를 다룬 특별전이다. ‘빵과 떡’ 그리고 ‘소명과 헌신, 나눔’이라는 주제로, 두 사람이 어떻게 시대를 아우른 대전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났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성규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단청장 보유자와 우송대학교 미디어 디자인 영상 전공 학생들이 함께 패키지(포장) 디자인을 기획․개발하며, 지역 무형문화재와 대학교, 향토기업이 연계된 무형문화유산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무형유산과 만나다’를 통해, 우송정보대 K푸드조리학과 학생들과 일반시민이 함께 ‘연안이씨가 각색편(떡)’과 ‘대흥동 종소리(제과)’를 직접 체험해보고, 문화유산에 관한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대학교와 향토기업이 연계된 무형문화유산 협력 사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라며, “2023 지역무형유산 보호지원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 기획을 통한 무형문화유산 전승활동의 외연 확대와 미래 가치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심당문화원에서는 이번 전시에 관한 성원에 힘입어, 11월 13일(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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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2-11-09

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 민간환경감시단원 전문교육 실시
    대전시가 2일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원을 대상으로 감시활동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대기배출사업장, 공사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채용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감시차량(7대), 복무폰(7대), 미세먼지간이측정기(16대) 등을 활용하여 대전시 전역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및 홍보․계도 활동에 나선다. ▲미세먼지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상태 ▲불법소각 행위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등을 중점 감시하게 되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될 경우 관련 업무 지원한다. 이날 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용철)가 주관했으며,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에 필요한 전문 교육(미세먼지 불법배출 점검 사례를 통한 점검요령 등)과 불법배출 현장에서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응대교육(CS)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대기사업장 96건, 비산먼지사업장 976건, 불법소각 939건 등 총 2,011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계도 등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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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2-02
  •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은 18일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와 함께 서대전공원 음악당에서‘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겨울철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로타리클럽 등 봉사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김치 1,000박스는 관내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00세대(세대당 10kg)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광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이은권 국민의힘 시당위원장,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 김태호 은행동 번영회장, 심상희 대전미용봉사단장, 송원빈 자유총연맹 대전지부 청년협의회장, 이영광 한빛로타리클럽 회장, 김영기 경실련 공동대표 등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장우 시장은 “봉사와 후원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며“우리시도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문화를 가꿔나가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대전봉사체험교실 권흥주 회장은 “소중한 노력으로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건강/복지
    2022-11-18
  • 대전시, 21~25일 대전 곳곳에서 대전마을주간 행사 개최
    대전시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마을과 지방시대 – 행복에 로그인, 마을로 컬러링’이라는 슬로건으로 2022 대전마을주간 및 지역공동체한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마을주간’은 대전 내 기관/단체가 의기투합하여 공동추진위원회를 결성, 작년부터 대전마을주간으로 확대하여 대전 곳곳 어디에서나 지역공동체, 주민자치, 마을활동 등의 성과공유·축제·연대의 장이 펼쳐지는 행사다. 대전마을주간에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과 기념포럼 ▲사회적경제 모의창업 교육 ▲민관산학 네트워크 포럼 ▲자치구별 성과공유회 및 컨퍼런스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 ▲대전마을미디어한마당 ▲마을자치 컨퍼런스 ▲구즉마을넷 발대식 등이 있다. 특히 개막식에 이어지는 포럼에서는 1부와 2부를 나누어 ‘지방시대’, ‘로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부에서는 전충훈 前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전략추진단 혁신추진과장의 기조강연 후, 로컬 브랜드인 주식회사 윙윙(대표 이태호), 도시여행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은영), 월간 토마토(편집장 이용원)의 집담회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김대호 연구위원(사회적기업 ㈜공감만세)이 일본 법인에서 고향세를 운영한 경험에 비추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용방안에 관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2022 대전마을주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saja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2-11-18
  • 대전시, 우수 소공인 제품 생생 라이브커머스 첫 선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16일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행사는‘네이버 쇼핑라이브’의 ‘대전광역시 기획전’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5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업체는 우수 소상공인 오픈마켓 「반짝이는 이색대전」에 참가했던 업체로 오프라인을 통해 상품을 홍보????판매는 물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실시간 으로 진행되며, 판매되는 상품은 ▲유아 흘림방지그릇(캔볼) ▲애견 수제 간식(몽쉘포포) ▲체리 캠핑용 도마(대전목공방) 등이다. 또한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간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브니엘소프트 가죽가방(피플앤보라) ▲기초 화장품 3종 세트(더웰케이) ▲쭈꾸미 500g(선화동 쭈꾸미)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제품의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실시간 방송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 상세페이지 작성과 기획, 촬영 현장 연출, 판매까지 모두 지원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심 있는 소상공인은 상시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라이브커머스 운영본부(☎070-8852-311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유철 소상공정책과장은????소상공인 라이브머커스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라이브쇼핑 채널을 통해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11-15
  • “제2회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인권존중 그림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모든 어린이는 소중하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대전광역시립 둥지어린이집(원장 길명자)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윤국)에서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의 인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그림 공모전을 진행하였고 연령에 제한없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있었다고 한다. 이번 공모전에 대화초등학교 최지수 어린이의 「학대의 공포에서 살려주세요!」 작품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최지수 어린이는 학대를 부추기거나 방임하는 잘못된 시선을 고양이와 쥐로 표현하였고 학대의 공포에 떨고 있는 어린이를 지켜줄 것을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최우수상-고민정, 금상-박민솔, 은상-이명아, 동상-백서진 등 훌륭한 작품들이 많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동학대란 아동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개인, 사회 또는 제도가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저해하는 신체적, 정신적인 행위를 저지르거나, 정신적, 신체적인 발달에 장애를 가져오는 상황에 처하도록 방임하는 모든 행위를 의미한다. 아동학대를 개인적인 문제로 덮어두기에는 너무나 많은 아동들이 학대를 당하고 있으며 생명의 위협을 당하기도 한다. 아동은 그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거나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아동학대의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고 하겠다.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길명자 원장은 아동학대예방의 가장 핵심은 인식의 변화라도 주장하면서 우리 사회가 아동의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기를 바라며 우리 사회 모든 곳에서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학대가 사라지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4세 아동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세대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였기에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참여 작품의 전시회가 대전광역시립 둥지어린이집 일원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고 한다. 전시 기간은 2022년 11월14일부터 한달간 진행 될 예정이다.
    • 뉴스
    2022-11-14
  •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 필(必) 안전시대를 맞아 어린이 안전과 지구 안전을 위한 안전한마당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공단’) 세종지부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프로그램 ‘안전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아파트 범지기마을5단지 어린이 안전체험놀이터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은퇴교육공무원으로 구성된 ‘어린이안전교육봉사단’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줍깅 행사,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활동 등 어린이 안전교육과 지구 안전을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공단 세종지부 관계자는“지루하고 따분한 안전 교육이 아닌 즐거운 체험형 교육으로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안전체험 놀이터는 2021년부터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지역사회에 놀이터를 개방·공유하여 당해 아파트 입주민 자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린이가 체험하면서 즐겁게 교육할 수 있는 테마별 공간(▲심폐소생술▲교통안전▲소방차운전▲감염예방교육▲환경교육)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뉴스
    • 건강/복지
    2022-11-10
  • 대전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는 9일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시기를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훈련 전날인 8일 전국 1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9일 75㎍/㎥ 초과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에서‘주의’경보를 발령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서면(모의)훈련과 실제훈련으로 구분하여 실시됐다. 서면(모의)훈련은 ▲재난문자 발송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과태료 미부과)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관용차량 운행제한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공사업장과 관급 공사장을 방문하여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훈련은 ▲분진흡입차 도로청소 확대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관급공사 노후장비 사용제한 ▲오염행위 단속 강화 등으로 실시됐다. 이날 백계경 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건설공사장을 찾아 비산먼지 저감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또 샘머리공원 인근에시 실시된 분진흡입차 운영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 한편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 현장을 방문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지난해에는 미세먼지농도가 높지 않았으나, 올 겨울에는 대기 정체 등 기상 상황의 급변으로 언제든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대전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9.8㎍/㎥로, 전국 특ㆍ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흡입차 10대를 30개 구간에 주 2회 투입하고 있으며, 간선도로 11개소에 카메라 40대를 설치해 운행 제한을 위반하는 5등급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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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제14회 김장 대봉사 개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9일 대전사랑운동센터,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와 함께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기업과 봉사단체의 후원을 받아‘제14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열네번째를 맞아 대전의 대표적인 겨울철 행사로 자리잡은 김장대봉사에는 45여개 기업과 단체의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9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이상래 시의장, 설동호 시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김광신 중구청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현 대전사랑운동센터장, 박화용 국제라이온스356-B(대전)지구 총재 등이 함께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들여 김장에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김치 55,000kg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500세대에 세대 당 10kg씩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 함께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여러분과 같은 분들의 소중한 노력이 모여 지금의 대전시가 그 어느 지역보다도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받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우리시도 소외된 이들의 곁을 지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시 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힘을 모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45개 단체는 ㈜KTCS,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주)두드림, 국제로타리3680지구 제1지역, ㈜금성백조, 신협중앙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도시공사, ㈜이비가푸드, 대전자생한방병원,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 하이트진로, 대전교통공사, ㈜맥키스컴퍼니, 전북은행 중부지역본부, ㈜삼진정밀, 바른길치과, 필한방병원, 바로세움병원, 대전자생한방병원, 롯데백화점 대전점, 코레일유통 대전충남본부, 레고러닝센터,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하나은행,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시립산성종합복지관, 동행봉사단, 대전사랑더하기나눔봉사단, 1980나눔봉사단, 대저너(대전지식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대전문화예술지킴이, ㈜피플엔비즈니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성위원회, 가유 커넥트, 대덕경찰서안보자문협의회, ㈜아성산업개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발전위원회, 충정포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대전원예농협공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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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대전광역시 서구 탄소중립 캠페인“우리동네 환경지킴이”공모전 시상식 진행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대전광역시 서구(주민복지국장 김학준)와 함께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의 소감문 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08일(화), 밝혔다.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산업화 이후 발생하는 심각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발육 부진, 환경성 질병 발생 등을 심각한 아동권리 침해로 인식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촉진과 아동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직접 실천 가능한 환경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방법을 습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환경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병행된 활동 소감문 공모전에 아동 200명이 참여, 총 3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이번 시상식에는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김길수 본부장과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복지국 김학준 국장, 수상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이 소감문을 직접 낭독하였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아동들이 실천하기 편리하고 유악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대전광역시 서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전문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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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이장우 대전시장, 동구 구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오후 3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8기 비전 공유와 지역 의견수렴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민선 8기 100일에 즈음한 ‘100대 핵심과제 발표’와 연계하여 비전과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의견을 가감 없이 청취하여 시와 자치구와 상생협력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행사에 앞서 시와 자치구 연계 핵심사업 현장인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지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낙후 도심의 정비 건의와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을 전달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대전역 주변을 주거, 문화, 업무, 산업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경제 허브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동구청사로 이동해 지역주민을 만나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 등 균형발전 과제를 포함한 100대 핵심과제를 주민에게 설명했다. 동구는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정상 추진과 동구 지역에 첨단산업 기반의 산업단지 조성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은 일류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의 하나”라고 말하며, “체계적이고 일관된 전략을 수립하고 모험적 투자도 구상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여한 주민들과 지역의 숙원사업을 가감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공공도서관이 없는 가양1동 지역에 주민들의 독서와 소통 역할을 위한 작은 도서관 건립 ▲노후로 안전 문제가 있는 용수골 야외 공연장 정비를 위한 지원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건의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민들이 건의해 주신 의견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검토하여 예산 지원을 통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대전시 100대 핵심과제는 정치적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전략 추진이 중요하며, 부문별·시기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일관적이고 확고한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하여 동구 구민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동구 구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11월 23일 중구(대회의실), 25일 서구(관저문예회관), 12월 1일 대덕구(한남대 서의필홀), 2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구민들과 대화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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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지역 검색결과

  • 대덕구, 저장강박가구 합동청소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9일 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저장강박 의심가구 7세대를 청소했다. 저장강박이란 당장 쓸모가 없는 물건임에도 나중에 필요할까 걱정이 되거나 불안해하며 사용 여부와 관련 없이 일단 물건을 모으고 수집하는 증상을 말한다. 해당 세대의 집 안팎에 쌓여있는 쓰레기는 주변 이웃들에게 불쾌감은 물론, 냄새와 벌레 등으로 많은 불편을 야기한다. 이에 대덕구는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정리에 동의한 세대를 청소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저장강박은 노인층이 젊은층보다 3배가량 발생률이 높다. 노년을 쓸쓸히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겨울철을 맞아 힘든 취약계층 보호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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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중구, ‘깨끗한 자연 원해요, 순수한 환경 지켜요’ 자원 순환 캠페인 진행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자원 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는 9일 태평전통시장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홍보물(리플릿, 장바구니, 고무장갑 등)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특히 2023년에 시행할 예정인 투명페트병 15개와 종량제봉투(5L) 1장을 교환해주는‘15(일오) 투명페트병 교환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했다. 11일 문창시장에서 한번 더 진행한다. 더불어 구는 지난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6주간 김장쓰레기 특별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중 발생하는 김장쓰레기는 전용봉투에 담아 20리터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할 것을 당부하며, 향후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배출 실태 점검을 통해 적절한 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광신 청장은 “고품질 재생 원료인 투명페트병의 재활용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유도할 방침”이라며 “아울러 내년에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교환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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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대전 중구, 활기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자 직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직자 직장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가치’라는 주제로 12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했다. 2차 교육은 18일 진행할 예정이다. 염 강사는 공무원의 퇴직율을 낮추고 공직생활에 원활하게 적응을 위한 공직관과 직장내 괴롭힘 방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했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신규 공무원의 퇴직율이 높고, 세대 간 소통이 어려운 환경에서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구에서도 선배 공무원간 멘토-멘티 제도, 한마음대회 등을 시책을 활용해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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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오정동복지만두레, 따뜻한 사랑의 손길‘김장 나눔 행사’
    대전 대덕구 오정동복지만두레(회장 김영재)는 9일 거동이 어려워 김장준비가 어려운 가구를 위해 오정동희망나눔센터에서 김장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후원단체인 구봉라이온스클럽, 산업용재협회 대전지회 회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 대비 약 700포기의 김장을 준비해 160명에게 전달했다. 김영재 복지만두레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태준 복지만두레 회원 및 후원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작은 손길이지만 겨울을 앞두고 김장 준비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동복지만두레는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공모사업 ‘오정동행복플러스’ 일환으로 해마다 겨울을 앞두고 김장을 담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한부모가구,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손수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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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2-11-10
  • 서구 갈마1동, 서대전고 학생들도 기부 동참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민인홍)는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위해 서대전고 레포르마 동아리 학생들이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갈마1동에 따르면, 서대전고 레포르마 동아리 학생들은 수도권을 강타한 폭우로 반지하 주민들이 참변을 당한 사건을 보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곰팡이 제거제, 공기정화 식물, 단열 뽁뽁이 등으로 키트 50세트를 제작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에 참여한 차승한 학생은 “TV에서 반지하에서 많은 분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보탬이 되고자 학생들끼리 의견을 모아 키트를 제작했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곳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인홍 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준 학생들이 참으로 대견하다”라며, “기부한 물품뿐 아니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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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서구 괴정동,‘행복두배 먹거리 나눔’추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창애)는 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두배 먹거리 나눔’ 행사를 9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을 맞아 소외된 나 홀로 가정에 건강한 식생활을 하도록 불고기, 겉절이, 깻잎장아찌, 도가니탕을 20세대에 전달했다. 김창애 위원장은 “올해 동 지사협 마지막 행사로 위원님들 얼굴도 보고 봉사도 같이하며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욱 힘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혁용 괴정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는 소외되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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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서구 도마1동 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김장김치 나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마1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채숙자)는 지난 8~9일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도마1동 적십자봉사회 회원 15명은 추운 날씨에도 배추 200포기를 이틀 동안 직접 재료 손질부터 포장까지 진행하여 관내 저소득층 60세대에 김장김치 10kg씩 지원하였다. 채숙자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 함께 마음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이상주 도마1동장은 “함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회원분들이 계셔서 자랑스럽고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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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서구,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어울림한마당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일 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관내 4개 대학으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과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 400여 명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15개 학과별 특성화된 자원봉사로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음악 공연 등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객은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 캠페인, 헤나·타투, 네일아트, 트윙클 헤어,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시력검안, 치매를 이기는 건강활동, 치아관리, 자기탐색을 위한 미술심리상담, 장애인식개선 등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은 “코로나로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렇게 희망나눔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의미 있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배재대 김선재 총장은 “봉사의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며 대학생이 전공을 살린 봉사로 나눔의 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동참해 나가야 한다”라고 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철모 청장은“코로나19로 꽉 막혔던 일상이 어울림한마당의 전공을 살린 봉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총장님을 비롯하여 학생들을 지도하여 행사를 준비해 준 자문위원 교수님과 봉사단으로 활동해 준 대학생분들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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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명일 김오식 대표, 대덕구에 모친 추모 후원물품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일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디지털성범죄·스토킹·데이트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디지털성범죄·스토킹·데이트폭력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민ㆍ관ㆍ경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전개되었다. 이날 경찰서, 교육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등 관련 기관 참여자들은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폭력 예방 근절 메시지를 피켓에 담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고 혁신하는 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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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서구, 데이트폭력·스토킹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일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디지털성범죄·스토킹·데이트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디지털성범죄·스토킹·데이트폭력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민ㆍ관ㆍ경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전개되었다. 이날 경찰서, 교육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등 관련 기관 참여자들은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폭력 예방 근절 메시지를 피켓에 담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고 혁신하는 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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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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