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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대전문화재단, 2020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대전문화재단은 2020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대전’을 오는 1월 22일(수) 오전 11시 호텔 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는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초청하여 세대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예총과 대전민예총 소속의 문화예술인은 물론 차세대artiStar와 들썩들썩원도심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청년예술인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 떡 자르기, 영상관람, 오찬과 덕담나누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은 대전문화재단 차세대artiStar인 박다미 소프라노와 권순찬 테너가 함께 출연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사회는 대전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펼치는 연극배우 임황건과 봉혜정이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신년하례회에서는‘시민의 물음에 문화예술인 답하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분야별, 세대별 다양한 궁금증을 현재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담은 영상을 참석한 문화예술인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2020년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문화도시 대전으로 나아갈 비전을 구체적 실현방안과 함께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천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2020년은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고품격 문화도시 대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중요한 해”라며, “이러한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대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 대표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정책홍보팀(042-480-10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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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대전예술의전당 2020 그랜드시즌 오픈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상균)은 새로운 10년을 여는 해이자 대전방문의해 2년 차를 맞이하는 2020년, 품격 있는 공연, 깊이 있는 교육, 최고의 서비스로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열정을 나누고 감동을 더하는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지역과 세계, 품격과 재미를 두루 갖춘 장르별 균형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0 그랜드시즌은 장르와 콘셉트를 살린 일곱 개의 컬렉션으로 구분, 총 78작품 118회 공연으로 1월 21일(화) 14:00 티켓오픈을 시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역예술가와 협업을 통한 지역예술 발전의 견인차  첫 번째 [프로젝트 대전]은 대전시립예술단과 협업 또는 대전의 정체성을 담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원도심 활성화와 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해 공연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인아웃 콘서트>는 5월과 10월,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청소년합창단과 공동 제작하는 창작 합창음악극 <단재의 혼>을 3월에 마련했다.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과의 협업으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과 6.25 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베르디 <레퀴엠>을 6월,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9월에 공연한다.    제작공연의 진일보, 선진화된 제작시스템 도입  [시그니처 컬렉션]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대전예술의전당이 직접 진행하는 공연이다. 9월에는 한·러수교 30주년을 맞아 도스토옙스키에 이어 고골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결혼>을 연극계 황금콤비 김광보 연출과 고연옥 작가의 각색으로 선보인다. 11월에는 로마오페라극장 프로모션 오페라를 아트홀 무대로 옮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선정되기도 한 <라 트라비아타>를 세계적 연출가 故‘프랑코 제피렐리’ 버전으로 준비한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작은 음악제인 <베토벤 아벤트>도 준비했다. 작곡가 베토벤의 주요 실내악곡과 소나타를 중심으로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조명한다.    홍콩, 프랑스, 폴란드, 스위스 4개국 전통의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컬렉션]은 로린 마젤이 이끌었던 뉴욕필 음악감독이 된 얍 판 츠베덴의 홍콩필하모닉을 3월에, 21세기 하이페츠라고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오케스트라를 4월에,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직접 지휘 및 연주하는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가 9월, 마지막 무대에는 안드레이 보레이코 지휘,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던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이 협연하는 바르샤바 필하모닉이 찾아온다.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진면목  [아이콘 컬렉션]은 특별한 아이템이 있는 공연들로 구성했습니다. 5월에는 힐러리 한, 율리아 피셔와 함께 21세기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트로이카로 손꼽히는 바이올린 여제(女帝) 재닌 얀센의 리사이틀, 6월에는 프랑스 피아니즘을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의 리사이틀, 9월에는 가곡의 왕 슈만(Robert Schumann)의 최고 걸작인“시인의 사랑”과 “여인의 사랑과 생애”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원작을 뛰어넘는 전율의 무대  [드라마 컬렉션]은 네 편의 연극 작품으로 찾아온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베스트셀러를 지이선 작가와 김태형 연출이 무대로 옮긴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2월에 찾아오고, 5월에는 소리꾼 이자람이 들려주는 헤밍웨이의 역작 <노인과 바다>, 11월에는 희곡보다 드니 뵐니브 감독의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작품으로 2019 베스트 연극 3, 올해의 작품상 및 동아연극상 연출상 수상으로 주목받은 신유청 연출의 <그을린 사랑>, 송년에는 20년간 사랑받아온 대학로 베스트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를 소개한다.    동·서양 무용의 현재와 미래  [댄스 컬렉션]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현대무용의 놀라운 결합을 볼 수 있는 프랑스 국립 크레테유 카피그 무용단의 <픽셀 Pixel>이 6월, 8월에는 중국 천재 시인 ‘두보’의 일대기를 그린 중국 충칭가극무극원의 창작 무용극 <두보>, 9월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유쾌한 희극 발레 <돈키호테>가 열린다. 댄스 컬렉션 마지막 작품은 매년 온 가족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발레 <호두까기인형>이 국립발레단의 무대로 찾아온다.    마지막 컬렉션은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키즈 & 유스]다.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듣는 ‘생애 첫 클래식’을 표방하는 ‘베이비 클래식’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가 11월, 8월에는 작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영상과 디즈니 콘서트 싱어즈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큰 호응을 받았던 <디즈니 인 콘서트>를 마련한다.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화려한 음악이 온 가족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밖에 스테디셀러 시리즈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9회로 확대, 오후 3시에 열리는 <인문학콘서트>는 4회에 걸쳐 펼쳐지며 청소년들에게 공연장 예절과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 공연장 직업군을 소개하는 공연형 교육 프로그램인 <무대 속으로>와 지역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프링페스티벌>, 한여름 밤 야외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빛깔있는 여름축제>, 민간차원에서 개최해 오고 있는 20년 역사의 대전국제음악제의 협업은 올해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어간다.    2020 그랜드시즌은 1월 21일 오후 2시에 티켓 오픈되며, 21일부터 28일까지는 유료회원 선구매 기간으로 일반관객은 29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올해도 보고 싶은 공연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경제적인 가격으로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 운영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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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사)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 회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 회장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1월 17일(금) 오후 4시,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는 오는 1월 30일(목) 공식 출범을 앞둔 연구 네트워크로, 지역문화 정책이슈 발굴 및 지표체계 개발, 지역문화재단 지식 공유 활성화가 주요 미션이며 한광연과 전지연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문화 분권 및 자치 실현과 지역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문화재단 발전을 위한 각종 문화정책 조사·연구·개발 ▲지역문화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네트워크 구축 및 라운드테이블 공동운영 ▲기타 지역문화 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등이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김윤기 회장은“문화분권과 문화자치는 광역과 기초문화재단 모두의 당면과제이자 목표”며, “특히 이번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정책 역량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손경년 회장은 “지역의 문화현장에 맞는 연구과제와 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이 있어왔다”며,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컨설팅, 연구기관의 지속적인 확장과 역할 증대가 필요한 시점에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목)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이비스호텔 몽마르뜨홀에서 한광연과 전지연이 공동주최·주관하는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 출범포럼이 개최된다.    문화분권과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연구소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의 비전과 계획을 소개하고, 2020 지역문화 이슈와 정책방향, 문화통계·빅데이터 등 두 섹션으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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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사진협동조합 시옷, 문선희 사진가 고공농성 기록 사진 토크 ‘거기서 뭐하세요’ 개최
    문선희 사진가 작품 ‘거기서 뭐하세요’   ‘사진협동조합 시옷’은 창립 기념 기획으로 박경태, 김동우, 문선희, 심규동, 한다은 등 다섯 사진가를 매달 한 명씩 초대하여 서울도심권50플러스센터(종로3가)에서 작가와의 대화를 갖고 있다. 이번에 초대되는 다섯 사진가는 각자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으로 그간 사진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행사를 기획한 정명식(44) 사진가는 “우리 사진계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섯 명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밀레니엄을 거쳐 한국 사진의 현재를 돌아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사진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초대 작가 각자가 지목한 선배인 김지영, 유별남, 성남훈, LENA 등이 맡기로 했다. 선배 작가들이 후배 작가의 발표에 도우미로 흔쾌히 나선 것이다. 1월 열리는 세 번째 행사 ‘거기서 뭐하세요’는 문선희 사진가를 초대해 우리 사회의 아픈 흔적을 더듬어 본다. ‘거기서 뭐하세요’는 2020년 1월 18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3가 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없다. 문선희 사진가는 “고공농성이 일어났던 130여곳 중 절반 이상은 일시적인 구조물이었다. 그곳들을 제외한 전국 50여곳의 장소들을 찾아다녔고, 그중 30여곳을 기록했다”며 고공농성이라는 익숙한 사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고공농성이 있었던 구조물들을 본래의 장소에서 분리하고 수평선 혹은 지평선 위에 홀로 서 있는 모습으로 재구성했다. 작가는 구체적 사건에 대한 시시비비를 따지기 이전에, 거대한 세계와 온몸으로 대면한 인간의 고독에 대해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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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정미수 작가, 인사동 토포하우스서 ‘물방울 동화’ 전시 개최
    정미수 작품 마를린 먼로   물방울 세계에서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된다. 꿈을 잃어버리는 요즘, 나이 들수록 분홍빛 꿈을 꾸는 소녀 아닌 소녀가 있다. 모든 것들이 허용되는 창의적인 예술공간. 상상의 공간으로 그리고 신비로움의 세계로 우리들을 안내하는 정미수, 꿈을 꾸는 한 그녀의 예술은 무죄이다. 물방울에 꿈을 입히는 워터 드롭 아티스트(Water Drop Artist)인 정미수의 5번째 개인전 <물방울 동화>가 15일부터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생소한 워터 드롭 아티스트란 카메라로 수백분의 1초로 물방울을 동결시킨 후 그 위에 디지털 페인팅작업을 하며 상상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정 작가는 인간의 눈으로는 감지할 수 없는 찰나의 정지된 이미지를 얻기 위해 고된 작업을 거쳐 물방울의 형상을 기록한다. 이후 아이디어 스케치 후 다양한 상상력은 화사한 꽃이 되고 지구별 어린왕자가 되기도 하며 엘비스 프레슬리나 마를린 먼로를 소환하기도 한다. 상상으로 꿈꾸던 모든 것들이 현실로 구현되며 창의적인 번뜩임은 감성을 자극한다. 사진과 미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해내는 정미수의 경계 허물기 작업은 신선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정미수, 그녀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일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위트있는 느낌들은 끝없는 호기심과 함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정 작가의 작품들은 아트상품으로도 개발되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즉흥적이며 순간적이며 불완전한 물방울을 비현실적인 회화를 차용하여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정미수의 물방울 동화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정미수 -몰디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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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0-01-09
  • 2020년, 미술로 건설하는 미래
      대전시립미술관이 새로운 큐레이션과 대전만의 매력과 정체성을 확장하는 전시들로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대전방문의 해 2년차이자 제 2회‘대전과학예술 비엔날레’를 앞두고 있어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가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2020년에도 시민의 참여와 공유로 완성되어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나가는 ‘공감미술’ 기조 아래 시민과 인류에 기여하고 ‘미래도시 대전’의 기틀을 함께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시민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이자 동시대 미술담론 발신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세계 속 한국미술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를 상상하다”  2020 대전과학예술 비엔날레는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다.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견인하며 시각예술 정통에 대한 대안 제시라는 호평을 받았던 대전과학예술 비엔날레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대전의 꿈’을 실현하고 그 정체성을 공유하며 과학예술 융복합의 진정한 시대정신을 구현하고자 한다.    특히 세계적인 과학예술문화센터, 유관기관과의 연구교류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라는 시대의 화두를 예술시각적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이번 비엔날레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전을 그리다”  신년 첫 전시는 소장품전‘대전미술 다시쓰기 : 7080 광자진취’와 2019년 수집·기증 작을 최초 공개하는‘2019 신소장품’으로 시작한다. 대전미술의 역사와 시대적 가치를 품은 작품들과 동시대 작가들의 미묘한 표현의 변화를 섬세히 담은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대전미술 다시쓰기 : 7080 광자진취’는 미술관의 소장품 중 1970~1980년대 대전미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전시를 통해 이를 서술하고 시민과 함께 그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미술관 소장품 수집과 연계하여 연대별로 대전미술의 역사와 그 양상을 되짚어 보고 지역미술사를 아카이빙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2019 신소장품’전은 2019년 미술관이 수집한 작품과 고(故)민경갑 화백의 유족 기증 작 20여점을 공개한다.    신소장품전은 수집 작품들을 통해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고 시대의 흐름과 같이 변화하는 예술과 이를 공유하는 방식을 새로이 이해하고 경험하게 한다.    동시대미술을 세대별로 들여다보는 청년작가지원전과 중년작가전도 개최된다.    지역미술을 이끌어 갈 차세대 작가를 양성하는‘넥스트코드 2020’은 올 초 포트폴리오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정하고 12월에 전시를 개최 할 예정이다. 넥스트코드를 통해 배출 된 작가는 총 125명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 할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 작품이 기대된다.    중진작가 전‘골든에이지’는 2020년 새로이 시작되는 전시로 대전미술을 세대별로 조명하고 지역미술의 오늘을 진단한다. 그 시작으로 대전의 한국화를 만나 볼 수 있다.    “시민을 초연결하다”  대전시립미술관 디엠에이(DMA)아트센터(엑스포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특별전을 운영하고 대전창작센터(중구 대흥동)에서는 생활형 미술프로젝트를 가동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친화적 문화 환경을 조성한다.    디엠에이(DMA)아트센터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개최되는‘어린이미술기획전’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다. 미술전시를 통해 어린이의 미래창의 능력을 향상 시키고 체험과 공유를 경험하게 하고자 한다.    또한 색깔, 형태와 같은 미술의 기본 조형 요소를 콘텐츠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 등이 운영 될 예정이다.    대전창작센터  ‘의(衣), 식(食), 주(住)’를 주제로 주민 협치 주도 형태의 프로젝트 전시가 열린다. 대전시민의 다양한 취미에 부합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이 행복한 미술관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 본관에서는 2019 특별전‘어떻게 볼 것인가 (WAYS OF SEEING)’이 1월 27일까지, 대전창작센터 ‘2019 아티스트프로젝트’가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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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0-01-08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신년음악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이 2020년 새해를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신년음악회’ 무대로 연다.    국악연주단의 ‘신년음악회’는 악가무(樂歌舞)를 총 망라하는 화려하고 신명나는 무대로 무용, 성악, 대중가요, 줄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자연과 국악의 어울림  샤로우 작곡의 ‘셀슨타르’는 몽골 초원을 주제로 한 곡으로 말 달리는 소리, 동물들이 뛰어노는 소리 등을 힘차게 표현했다. 힘찬 몽골의 기상과 용맹스러움을 나타내는 웅장하고 빠른 음악이다.    이경섭 작곡의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는 사물악기 중 빗소리를 표현하는 설장구의 강렬한 장단과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자진모리, 굿거리 등 4박자를 넘나드는 화려한 연주를 선보인다.    국악 성악(聲樂)의 무대  오랜 세월동안 입에서 입으로 자연스럽게 전해 내려오는 민요 중 흥겹고 멋들어지며 굳세고도 힘찬 느낌을 주는‘남도민요’와 맑고 고운 창법으로 부드럽고 화사하게 부르는 것이 특징인‘경기민요’를 선보인다.    한 해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임교민 작곡의 ‘곡(曲) 태평성대’는 가곡 중 제일 마지막 곡인 태평가의 전통가락과 더불어 새로운 선율을 작곡해 웅장한 관현악 반주를 입혀 다양한 화성적인 변화를 추구한 곡이다.    갖가지 재주와 뛰어난 묘기!  화려한 재주와 묘기는 국악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소고춤’은 본래 우리나라 어느 지방에서나 늘 볼 수 있는 농악 놀이 중의 한 대목이다.    아름다운 의상과 더불어 갖가지 재주와 묘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현대 감각을 가미한 ‘소고춤’을 선보인다.    또한 예전 마당에서나 펼쳐졌던 줄타기를 실내무대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돼 있다.    명창 남해웅의 맛깔스러운 재담과 하늘을 나는 줄타기 예인 남창동이 국악관현악 연주에 맞춰 공연에 역동성을 불어 넣는다.    대중가요와 국악관현악의 무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블루스 가수 한영애! 그녀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블루스한 곡이 만나 당시 최고의 인기를 얻은 곡 ‘누구 없소’와 깊은 울림이 있는 또 다른 명곡 ‘조율’까지 그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공연의 열기를 더해줄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로 2020년에 뜻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고, 앞으로도 국악원에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2020-01-04
  • 한국효문화진흥원, 『세계 각국의 효문화』발간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에서는 2019년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효문화연구총서 『세계 각국의 효문화』를 발간하였다.    이 책에서는 한중일 3국은 물론 베트남, 몽골, 티벳과 영미문화권의 효문화를 개괄적으로 다루며,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서의 효문화 특징을 정리했다.    사업을 총괄한 효문화연구사업단 김덕균 단장은 “오늘날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사회 속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충돌의 요소를 인류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효문화를 통해 화해, 소통의 길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본 연구를 구상했다. 각 나라마다의 효문화가 각기 다른 방법과 내용을 지향했어도 큰 틀에서 배려 존중의 보편적 사랑의 가치가 효문화 속에 공통적으로 들어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더 많은 나라의 효문화를 연구하며 효의 보편적 가치를 찾아보겠다.”는 구상을 말하며, 지속적인 연구총서 발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효문화진흥원 김덕균(총론), 충남대 조지선(중국), 동국대 장만석(일본), 전통문화대 윤경숙(일본), 충남대 김성범(베트남), 조선대 김현우(몽골), 김덕균(티벳), 한양대 송재익(서구권) 박사가 참여하였다.
    • 문화
    • 문학
    2020-01-04
  • 2020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접수 시작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의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한 2020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을 시행한다.    2020년 예술지원 정기공모 대상 사업은 ▲청년예술인창작지원, ▲중견예술인지원, ▲원로예술인지원(이상 예술창작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마을대표축제및상설공연지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 등 총 11개 사업이다. 아티언스대전을 비롯한 기획공모 사업은 2020년 1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12월 30일(월) 9시부터 2020년 1월 10일(금) 18시까지 12일간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고, 2020년 1월~2월 중 심의를 거쳐 2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2020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설명회는 12월 27일(금) 14시, 28일(토) 10시 대전전통나래관에서 개최된다.   2020년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예술지원팀(042-480-1031~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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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대전 최초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R&D) 지원사업, 대전 창의예술교육 랩 「C-Arts Lab」성과공유회 개최
    UVR Lab 사전 미팅 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4일 대전 창의예술교육 랩 「C-Arts Lab」의 성과공유회를 개최, 올 한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년도 보다 내실있는 사업 운영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대전 창의예술교육 랩 「C-Arts Lab」은 ‘문화적 도시재생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예술·과학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소’로,‘C’는‘Creative(창의)’, ‘Convergence(융합)’,‘City(도시)’,‘Culture(문화)’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2019 창의예술교육 랩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확보, 대전시 예산 2억 원을 매칭하여 총 4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된 지역 최초의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이다.   「C-Arts Lab」은 새로운 과학기술이 접목된 유형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관연계형「C-Arts Lab 1」과,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고민과 문제의식 기반의 예술·과학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모형「C-Arts Lab 2」의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되었다.   기관연계형 「C-Arts Lab 1」의 운영을 위하여 지난 4월 재단과 KAIST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문화기술대학원 4개 랩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참여하였다.    각 랩의 기술분야 특성에 맞는 예술 장르를 고려하여 지역 안팎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랩별로 매칭하여 콘텐츠 연구를 진행하였고,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웹 기반 플랫폼, 기술제작 키트 등 기술이 보다 집약적으로 접목된 유형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를 진행하였다.   공모형「C-Arts Lab 2」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연구모임 및 개인연구원을 선정하여 각자가 제안한 주제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문화예술교육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교육 분야, 미디어 분야, 인문학 분야, 학교 교사 등 지역 내 다양한 영역의 인적 자원들이 참여하였다.   문화적 도시 재생을 주제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일상의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통해 도시의 다양한 문제들을 고민하고 해결해 보는 아트리빙랩을 중심으로 연구 그룹별 세부 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사업인 만큼, 재단은 사업의 모든 단계에 세심하게 공을 들였다. 기관연계형 「C-Arts Lab 1」연구에서는 과학기술자와 예술기획자 간에 서로의 언어와 사고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했기에 예술적 사고와 과학적 사고의 융합 방식, 예술가와 과학자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에 대한 수차례의 연구자 워크숍을 거쳤다.    공모형「C-Arts Lab 2」의 경우, 문화예술교육 전문가와 리빙랩 전문가를 컨설턴트로 지정하고 도시 재생, 예술과 과학, 교육이라는 다각적인 관점을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안에 결합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그룹별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C-Arts Lab」을 통해 연구개발된 프로그램은 10월 ~ 11월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35차례의 시범 운영을 진행하여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로서의 적합성 및 유효성을 점검하고 연구내용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C-Arts Lab 1」에서 4개, 「C-Arts Lab 2」에서 7개, 총 11개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을 완료하였다.    재단은 기존의 문화예술교육 사업들과 연계하여, 「C-Arts Lab」을 통해 연구개발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역 내에 보급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전 창의예술교육 랩「C-Arts Lab」은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R&D) 사업이 반드시 필요함을 인식하고 체감할 수 있었던 기회이자 지역의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환경과 구조를 고민하는 첫걸음이었다는 것에서 의의가 크다. 또한 그간 재단 아티언스(Artience) 사업과 같이 창작지원 영역에서 예술·과학 협업 사례는 있어 왔지만, 문화예술교육 및 연구개발(R&D) 영역에서, 특히 지역 대학(KAIST)과의 연구개발 거버넌스를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점도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올해 창의예술교육 랩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을 우리 지역 스스로 지속하고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예산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대전 문화예술교육의 자생력과 선순환 성장구조가 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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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뉴스 검색결과

  • 허 시장, 설 명절 시민안전사항 점검 꼼꼼한 행정서비스 강조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설 명절 시민안전대책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 연휴동안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밝혔다.    특히 중국폐렴 보건대책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휴를 맞아 중국여행을 다녀오거나, 중국에서 오는 여행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질병관리본부와 협업해 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도교육공무원 네팔 눈사태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협조 제공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 이웃 충남도 교사들이 처한 사고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며 “현지 구조단과 지원인력 파견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적극 협조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연초 부처별 정부업무보고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시와 관련된 내용을 발굴하고 시책사업으로 연결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주 대덕특구에서 열린 정보통신과학기술분야 대통령 업무보고를 비롯해 각 부처에서 계획한 올해 정부정책을 잘 분석하라”며 “이중 우리시와 업무적 연관성이 높은 내용을 적극 유치하거나 연계사업을 마련해 추진할 수 있도록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눈높이 민원서비스 향상, 시정홍보 효율성 향상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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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2대 원장 취임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제 2대 원장과 허태정 시장 <사진:대전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 문용훈 원장이 제2대 원장으로 2020년 1월 20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한 문용훈 신임원장은 1979년 7월 대전광역시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약 40여년간 자치행정·문화예술·도시행정 등의 분야에 근무하다 지난해 12월 말 교통건설국장으로 명예퇴직하였으며, 금번 원장공모에 응모하여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와 법인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장 취임 승인과 함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문 신임원장은 대전광역시 문화예술분야에서 실무자(7급)부터 문화예술정책과장에 이르기까지 약 6년 6개월간 근무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많은 실무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문학·미술·음악·연극·국악 등의 접목을 통한 효문화 발전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전문화재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의 감사와 인사위원, 운영위원 등으로 겸직 활동하며 출자·출연기관의 조직과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어 진흥원의 기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진흥원이 국내 유일의 효문화 교육·체험 및 연구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효 관련 기관·단체 간 소통하며 다양한 국민참여 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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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17일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유등노인복지관(관장 박명래)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한편 사회복지 활동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종천 의장은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면서“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천 의장은 복지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화장지 등 50만원 상당)을 전달하면서“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훈훈한 정을 부탁드린다”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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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17
  •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서구2, 더불어민주당)은 17일(금) 오후, 설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정림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 의원은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온정을 나누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광복 의원은 “어린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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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동부소방서, 사랑의 헌혈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는 17일 오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헌혈에 참여한 대원들은 사랑의 헌혈을 계기로 참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었다.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의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헌혈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하여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복화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헌혈을 계기로 헌혈 동참 분위기가 사회 전 부문으로 확산돼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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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1-17
  • 대전 원도심에서 대전의 역사를 만끽하다
     전국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역사를 만끽했다.    대전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전국의 지방세 공무원 40여 명이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으로 이어지는 대전의 원도심에서 대전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 원도심 투어는 지방세 공무원들이 체납징수 추진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대전 통계교육원에서 진행된 워크숍 일정 중 하나다.    대전시는 그동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타 자치단체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세 공무원 워크숍을 대전으로 유치했다.    이날 자치단체 공무원들은 테미오래, 근현대사전시관, 성심당을 탐방하면서 대전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과 그 당시의 건축양식을 음미하고 체득했다.    충남도지사 관사촌은 충남도청이 2013년 충남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단장돼 테미오래란 이름으로 대전 시민들의 문화힐링 공간으로 사용되며, 특히 10개에 이르는 일제 강점기 관사촌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옛 충남도청에 위치한 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의 모든 역사가 잘 정리돼 대전의 발전사를 둘러보기에 충분했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임시 정부청사로 사용된 곳이며, 유엔(UN)군 참전을 공식 요청했던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법정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대구에서 온 한 자치단체 공무원은 “대전시민이 자랑하는 다시 가보고 싶은 앙코르 1번지 성심당의 소문을 익히 들었다”면서 “대전에 와야만 맛볼 수 있다는 성심당 빵의 향기에 흠뻑 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원도심 탐방을 통해 대국민 접점에서 일하는 자치단체 공무원에 의한 입소문이 전국 자치단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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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시민 염원 전달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대전시>    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대전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국회의장에게 전달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5개 자치구와 시민단체 등에서 추진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대전시민 총 81만 4,604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29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 의지결집을 위해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크고 작은 행사장과 축제장에 혁신도시 서명부스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의지를 모았다.    5개 자치구, 교육청, 시민단체, 노인회, 대학, 은행 등에 동참을 요청했고, 모든 기관・단체가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쳐 왔다.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인구의 절반이 넘는 81만 명의 동참이 있었다는 것은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그만큼 크고 강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날 국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대전이 국가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한 국회 통과와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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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1-16
  •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사진:대전시>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부산 1개,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대전17개, 충북 1개, 충남1개, 세종1개)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20년) 18%, 2년차(’21년) 21%, 3년차(’22년) 24%, 4년차(’23년) 27%, 5년차(’24년)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취업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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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1-14
  • 대전시, 2020년 2월 정기인사 3~4급, 6급이하 승진자 선발
      대전시는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3~4급, 6급 이하 승진자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시의 승진자 선발 규모는 3급 1명, 4급 1명, 6급 64명, 7급 36명으로 총 102명이다.    3급 승진자 선발은 국장급 장기교육 수요 1명 추가발생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연계하여 4급 1명 과장급 승진수요도 발생했다. 이은학 자치분권과장     3급 승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자치분권비전 실천과제 선포, 정책제안플랫폼 대전 시소 운영, 숙의민주주의 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확대 등 시민참여 통로 다양화는 물론 주민자치회 출범 등에 기여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이 선발되었으며 이호순 인사기획팀장    4급 승진자는 인사혁신담당관 신설에 따른 인사혁신기본틀 마련, 도전팀장제 시책 추진, 희망인사제도 도입 등에 기여한 김호순 인사기획팀장이 선발 되었다.    6급과 7급 승진자 선발은 실적과 경력을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인사발령은 2월 10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 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조직안정화와 민선7기 중반기 역동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1-13
  •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진숙)는 지난 10일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태정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구청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전시 보육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금년, 정부의 보육지원체계개편으로 3월부터 연장보육반이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처우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1-12

지역 검색결과

  • 중구, 태평전통시장에 주차타워 조성
    태평전통시장 조감도    대전 중구가 총사업비 45억원(국비 27억원, 시비9억, 구비9억)으로 기존 태평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532㎡부지에 120면 주차규모로 지상3층, 4단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이번 주차타워 건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다.    주차타워 1층 일부 공간에 남,여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와 2층에 고객지원센터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부터 기존 공영주차장 고객지원센터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태평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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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2020-01-21
  • 유성구, 제1.5기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청년들과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유성청년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을 찾는 청년모임으로 구는 제1기에 이어 지난해 12월 제1.5기 위원 20명을 추가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기존 1기 위원들도 참석해 신규 위촉된 1.5기 위원들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 향후 활동계획, 분과 선정과 활동방향, 구정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5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는 1기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교육·인권, 문화, 일자리·노동, 주거·복지 4개 분과를 통해 ▲청년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모색 ▲청년정책에 대한 제안·모니터링·피드백 ▲구정 참여 등 지속적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 청년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성구에는 특히 많은 청년들이 거주하는 만큼 청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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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1-19
  • 유성구,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오는 20일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브랜드인 ‘유성매직’은 ‘공동체가 모여 마을을 그리자 유성에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진다는 뜻’으로 마을공동체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지난해에는 사업에 선정된 63개 단체가 공동육아, 마을가꾸기, 마을수업, 공유공간 조성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선정단체를 대폭 확대해 작년보다 16개 많은 79개 단체를 지원한다. 또한 마을활동 영상과 기록물 제작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분야와 마을소통의 거점기능 역할을 수행하는 ‘공유공간’ 분야를 집중 활성화 한다.   공모사업은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되며, 주민모임 성장단계별 사업비를 지원하는 일반공모에는 ▲씨앗사업 ▲줄기사업 ▲연합사업 분야가, 구 특색에 맞는 사업을 위한 기획공모에는 ▲공유공간 ▲리빙랩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분야가 운영된다.   또한 구는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마을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과 2월 14일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개별·그룹 컨설팅도 실시한다.   신청기한은 일반공모는 2월 28일, 기획공모는 2월 14일까지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611-20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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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1-19
  •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키즈 쿠킹 클래스 열어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푸드머스와 함께 지난 14일까지 총3회에 걸쳐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쿠킹클래스’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루고루 쿠킹 데이’ 라는 주제로 60여명의 아이들이 곡류군인 고구마를 만져 보고 먹어 보는 오감 교육과 함께 이를 이용한 고구마케이크 만들기 요리 수업이 이뤄졌다.   대덕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덕구로부터 위탁받아 한남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중이며 2013년도부터 개소하여 영양사 의무 고용이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위생 및 영양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중요관리점 시범운영,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 프로그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영상 및 포스터 제작,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을 계획하여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 보다 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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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1-19
  • 대덕구 복지만두레 2020년 정기총회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덕구>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친선체육대회, 대청호 마라톤대회 참가 및 김장나눔 행사 등 2019년도에 진행한 각종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0년을 맞아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동안 복지만두레 대덕구협의회를 이끌어 온 김영재 회장은 “1년간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회장직을 원만하게 수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께 방문해서 전달했던 기억이 오랜 동안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길용 신임 회장은 “새롭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께 한걸음 더 찾아 뵙고 돌봄을 생활화하여 지역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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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1-19
  • 대전 서구,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13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사진:서구>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장종태 청장과 부구청장, 실·국장, 동장, 본청 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구정 여건을 분석하고, 올 한 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과제를 공유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올해가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해이자, 21대 총선 등 지역발전의 질적 도약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정부 국정운영 방향 및 시정과 공조하여 지역발전의 가시적 진전이나 성과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     올 구정 역점 시책은 ▲주민자치회 확대와 동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역량 강화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과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포용성 강화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동 복지서비스 기능 확대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 함께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제2차 균형발전 프로젝트 본격 운영을 통한 고르게 성장하는 균형발전 박차 ▲서구행복이음 혁신 교육 본격 추진과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등 품격있는 문화·교육 도시 조성 ▲대전 최초 노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민위탁 시범운영 실시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장종태 청장은 ”2020년은 민선 7기가 성숙기로 접어드는 시점으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인 해”라며 ”단기적으로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장기적으로 미래 30년을 내다보는 지역발전 전략 마련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등에서 113건의 수상실적을 거두었으며, 409억여 원의 재정인센티브 및 사업비를 확보하며 다시 한번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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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1-13
  • 유성구, 2020년 洞 연두방문 추진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연두방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13일 오후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답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 주요 현안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첫 날인 13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동별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자치회장이 ‘2020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각 동에서 발생하고 있는 주요 민원을 살피기 위해 환경과, 재난안전과, 교통과, 공원녹지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이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도 운영됐다.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결국,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통해 성숙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성이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사람’이라는 자산으로 지금껏 성장할 수 있었다”며, “유성도 ‘사람과 과학’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행정을 통해 구 행정력을 키워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연두방문은 13일 진잠동,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14일 온천1동, 온천2동 ▲15일 노은1동 ▲16일 노은2동 ▲17일 노은3동 ▲20일 신성동 ▲21일 전민동 ▲29일 구즉동 ▲30일 관평동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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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2020-01-13
  • 중구,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중구 헌혈 캠페인 모습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무원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헌혈버스를 이용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겨울철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늘지만, 방학과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자가 줄어들어 겪는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시된다.    만 16세 이상 건강한 주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   헌혈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4시간 자원봉사도 인정된다. 또한 헌혈 후 B‧C형 간염과 간 기능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다. 다만, 헌혈 전날 과음‧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헌혈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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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대덕구 반려동물놀이터 다양한 프로그램운영키로
    대덕구반려동물놀이터 이용객과 반려동물 <사진: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애용되는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 반려동물놀이터 운영계획을 새롭게 수립하고 올 한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구가 대전 상서동 신탄진휴게소 일대(상소동 377번지)에 지역 최초로 문을 연 ‘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평일 하루 평균 40여명(주말 17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꾸준하게 찾고 있다.   주차시설과 함께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356㎡ 면적의 넓은 공간에서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반려견과 외출 시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반려인에게 해방감은 주며, 동시에 반려동물 양육자간의 소통 할 수 있어 는 장소로도 활용되며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구는 올해도 반려동물 놀이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먼저 상주 기간제근로자(2명)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2020년 운영계획을 통해 밝혔다.   이들은 놀이터 시설물 관리 및 이용자 안내 등을 하며 주민과 반려견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구는 동물보호협회 및 지역 동물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무료 광견병예방접종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열어 이곳을 바람직한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개장 이후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반려동물 놀이터 활성화 및 반려동물 관련 정책 개발에 대한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며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관련 정책 수요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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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
    2020-01-12
  • 서구,‘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함께 할 조사요원 모집
     대전 서구는 오는 17일까지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함께 진행할 책임감 있는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국가지정통계조사로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12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79명으로 분야별로는 총관리자(1명), 조사관리자(10명), 조사지원관리자(1명), 조사원(67명)이다.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팩스·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사업체 조사 결과는 경제 분야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기준점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우리 지역 및 국가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분이 조사요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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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2020-01-12

사는이야기 검색결과

  • 덕산세계인형박물관 개관
      덕산세계인형박물관이 예산군 덕산면에 개관했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http://dollartmuseum.kr/ )개관한 덕산 세계인형박물관은 1층 창작인형 기획전시관, 2층 5대륙 세계인형 전시관, 3층 앤틱과 빈티지 현대 인형 전시관, 으로 나눴져있다.   전시면적은 795㎡(약 240평)이며 세계 각국의 2000여점의 인형과 사진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의 인형을 한눈에 보는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만남과 사랑 창조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각 층별로 살펴보면 1층 전시인형은 인형공방, 인형공방작품, 창작인형들 기획전시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세계 인형 아프리카ㆍ아시아ㆍ에스키모ㆍ라틴아메리카ㆍ유럽 인형들로 구성되어있고, 3층은 빈티지 인형과 현대인형들로 구성되었다.   세계인형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아시아의 인형들은 나무와 면, 비단, 짚, 진흙 등으로 만들어 졌으며 재단과 봉제에 구애되기 보다는 매우 다채로운 색상과 선의 자유로움과 겹침이 섬세하고 독창적이다. 고대의 인형들은 주로 토우나 부장품 등으로 남겨져 있으며 현대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생산되는 면, 마, 실크 등의 소재로 시대적 풍습과 복식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형들은 아프리카에서는 인형을 주로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종교 의식에 사용했다.아프리카 대표적 인형은 ashantiakua'ba fertility doll 아쿠아바(삼신할매)라 부르는 목각과 부족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검고도 화려한 기념적 인형들이 대표적이다. 구슬과 조가비 등으로 장식한 미학적인 목각마스크도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다. 아프리카 인형들은 자연과 신께 드리는 기원 제물과도 같은 의미이며, 그 표정들 속에 인간 원류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본다.   ‘이누이트’라는 말은 종종 에스키모와 동의어로 쓰인다. 겨울이 아주 길고 혹한인 지역에서 살던 이누이트 인디언들은 무두질한 물개 가죽과 늑대와 여우 털을 주 소재로 입고 여름철에도 얇은 가죽에 구슬이나 비즈로 장식한 의상을 많이 입고 있다. 몽고인과 비슷한 외모와 강인한 삶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에스키모 인디언 인형들은 한국인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고 정겹다.   마지막으로 유럽 인형의 역사를 보면소녀들은 보통 결혼할 나이가 될 때까지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결혼을 한 후에는 고대 로마에서 달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아나(Diana), 그리스에서 풍요의 여신으로 숭배되는 아르테미스(Artemis)의 제단에 인형을 바쳤다고 한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간들에게 사랑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 인형들은 아름답고 장식적인 인간의 역사와 스토리와 함께 영원한 아바타로써 우리 곁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럽의 바다 항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사는 안데스 부족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까지 잉카 제국의 농사풍습과 고유문화를 보존해 왔으며 남미 인디오 전통 인형들은 라마의 양털로 짠 판쵸나 움직이는 지붕이라 불리는 챙이 아주 넓은 솜브레로 등 신체를 자연에서 보호하며 친화적 소재로 의복을 갖추어 입고 아기들과 함께 하는 밝은 컬러의 낙천적이고 가족 중심의 다복한 삶의 풍습을 보여준다.   한자리에서 세계인형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덕산세계인형박물관으로 오시는 길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신평1길 14-7 문의 및 안내 hty0803@naver.com (041) 337 - 5688~9 로 하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20-01-11
  •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9-10
  • 전통발효식품 홍보와 교육에 힘써는 대전본부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홍보및 교육이 대전에서 실시되고 있어 탐방 취재 하였다.    정선 만장대 라는 브랜드로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전승일 회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전통발효식품기업인 만장대를 본사로 두고있으며 전국규모의 교육장을 개설 전국민의 식생활 개선및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대전에 교육본부를 설치하고 대전역옆 전국직업학교 총연합회 4층 강의실에서 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퇴직교사나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주부, 또는 전통발효식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3개월 과정에 이론과 실습 자격과정을 교육하고 합격자에 한해 당사에 채용하는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재능기부와 함께 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승일 회장은 전통발효식품 홍보대사로 2016년 강원도나 경기도에서 시범 운영되고 2017년에 전국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제도로변화되고 있다.   급성장하는 경제속도와 발맞추어 부모님들은 산업현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자녀들의 식생활을 주문하면 즉시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들인 패스푸드 음식으로 자녀들에게 대체되어 가고있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만들고 먹는 슬로푸드 식생활로 자녀들을 양육하던 한국문화가 빠른 산업성장과 서구화된 자녀들의 식생활로 변화과정을 격으며 불필요한 소아 현대병에 노출되어 있어 역사와 전통으로 세계 최고의 우수한 전통발효 식품을 직접 만들고 먹는 방법을 자라나는 쌔싹인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일깨워 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만나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급기야 학교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대전에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과정을 대전교육장을 개설하여 교육울 실시 하였다.    이소식이 전해지자 대전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은 교육현장을 방문해 수업중인 전통발효식품 예비 선생님 분들을 격려해 주셨고 대전시 의회 정기현 의원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하였다.   동구청 박민자 의원 , 더불어 민주당동구지역위원장 강래구 위원은 지역발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원의 교육프로그램으로 3개월 과정의 교육이 실시되는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9월초에 실시되는 3개월 교육과정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어 빠른시간에 전국적으로 전통발효식품체험 선생님을 투입하여 모든 학생들이 체험할수 있을 꺼라 기대가 된다.   전통발효식품 체험강사 양성 교육은 대전역옆 전국전문직업학교 총 연합회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고있고 9월1일 부터 3차 양성과정 교육이 시작예정 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40명 모집중이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 6207 1797 담당자에게 문의 하시면 된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21
  • 한전 체험형 인턴의 눈을 통해 본 진짜 한전내용
      [편집자주] 한전 체험형 인턴 조영주씨가 한달간 느낀점을 기고 했다. 기고 내용은 조영주씨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어느덧 한전 인턴으로 생활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한전은 전기를 공급하는 곳, 전기 요금을 수납하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뉴스에서는 한전의 적자, 누진제 등 부정적인 이슈가 쏟아져나오고 인터넷과 여론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한전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한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   첫 번째로 여름철 한전은 시원하지 않다. 작년 한 해 동안 극심한 무더위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폭증하였다. 그래서인지 작년 여름의 핫한 키워드는 '누진제'였다.    에어컨 사용의 증가는 전기 사용량 증대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전기 요금 문제는 화두가 되었다.    그때 인터넷 기사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댓글은 '한전은 누진제로 요금 많이 받아서 에어컨 빵빵 켜겠지'였다. 실제로 체험형 인턴으로 선발되었을 때 시원하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채를 손에서 놓는 날이 없었다. 내가 본 한전의 모든 직원들은 누구보다 전기절약에 앞장섰고 전기 사용에 민감했다.    누진제의 최대 목표가 전기절약인 만큼 한전의 일원들은 전기 사용 절감을 위해 앞장서 모범을 보였다.   두 번째, 한전의 전화기는 조용한 날이 없다. '전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기관이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대부분의 전기 관련 불편 사항은 한전을 통해 접수된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 통씩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은 한전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민원이다. 현재 한전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전 사이버 지점', 모바일 어플 '스마트 한전'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전화 통화로만 가능하던 상담을 실시간 채팅, 문자, 메일 상담으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업무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음으로 한전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과 중 시간을 내어 통화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국민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활용한다면 한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 고객 편의성 증대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약 한 달 동안 한전에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편견 중 가장 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전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의미를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기고문을 통해 24시간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전에 더욱 긍정적인 시선이 닿았으면 하는 바이다.    또한 한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에 관심을 두고 그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인턴사원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한전 '논산지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사는이야기
    • 인터뷰
    2019-08-13
  • 수줍음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 한밭수목원
       
    • 사는이야기
    • 한컷세상
    2019-06-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대전 중구 인사발령
    대전 중구는 1.3일자 12명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3급, 승진] - 1명 ▲부구청장 조성배   [4급, 승진] - 1명 ▲안전도시국장 이규행   [5급, 승진] - 6명 ▲문화체육과장 윤영건 ▲여성가족과장 이재천 ▲건설과장 이웅구 ▲교통과장 이병오 ▲문창동장 김종신 ▲유천2동장 육대운   [5급, 전보] - 1명 ▲안전총괄과장 강창석   [6급, 전보] - 1명 ▲총무과 한숙희   [7급, 승진] - 2명 ▲안전총괄과 서범석 ▲태평2동 한유병  
    • 오피니언
    • 동정
    2020-01-04
  • 대전시,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전시는 2020년 정기인사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 팀장급(5급): 151명(승진 23명, 승진요원 23명, 파견 15명, 조직개편·전보 등 90명)    <승 진>  ▲대변인 현대경 ▲예산담당관 박현재 ▲정보화담당관 김미경 ▲기업창업지원과 김동윤 ▲소상공인과 김낙운 ▲과학산업과 성준호 ▲기반산업과 김성우 ▲자치분권과 서소원 ▲문화유산과 안준호 ▲복지정책과 박경미 ▲위생안전과 조윤정 ▲맑은물정책과 전원학 ▲자원순환과 황인현 ▲트램정책과 임재상 ▲토지정보과 안종순 ▲감사위원회 이현정 ▲인재개발원 김태훈 ▲인재개발원 박수경 ▲인재개발원 최일권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장 지태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김석중 ▲산림청(파견) 배중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파견) 이상희  <승진요원>  ▲예산담당관 김진석 ▲국제협력담당관 이충민 ▲성인지정책담당관 정찬희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안전정책과 박설제 ▲일자리노동경제과 정환승 ▲투자유치과 이우기 ▲세정과 김윤식 ▲회계과 전상규 ▲사회적경제과 박상희 ▲가족돌봄과 최현숙 ▲위생안전과 조한숙 ▲공원녹지과 권태희 ▲버스운영과 김기만, 정필구 ▲트램건설과 심영만 ▲토지정보과 전병필 ▲미세먼지분석과장직무대리 김동희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직무대리 이원찬 ▲상수도사업본부 이정훈, 박찬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운영팀장직무대리 박광희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장직무대리 양승률  <파견>  ▲중소벤처기업부 이제창 ▲행정안전부 박범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태선 ▲인사혁신처 두형권 ▲국민권익위원회 박중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정인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최영주 ▲국토교통부 오승열(1.3字) ▲인사혁신담당관 박혜강(1.13字) ▲교육파견 강전왕, 김연주, 송혜숙, 이득규 ▲(파견연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혜연, 환경부 류제영  <조직개편·전보 등 >  ▲인사혁신담당관 강병선, 김경일, 오승철 ▲정책기획관 김연미, 박승일, 손봉철, 유철 ▲법무담당관 오계환 ▲국제협력담당관 양성현 ▲안전정책과 유호문 ▲재난관리과 윤여성 ▲민생사법경찰과 심우범 ▲기업창업지원과 김창수, 김치홍 ▲소상공인과 배상진, 심시용 ▲투자유치과 나민식 ▲농생명정책과 임성복 ▲과학산업과 강전우 ▲미래산업과 박성관, 이선경, 임양혁, 조상현 ▲기반산업과 원기연, 한인덕, 이종성 ▲자치분권과 배정란, 이장호 ▲운영지원과 김기호 ▲세정과 김명연, 송민섭 ▲공동체정책과 김두진, 송원호 ▲교육청소년과 지태학 ▲가족돌봄과 심완섭 ▲문화예술정책과 박충현 ▲체육진흥과 박성림 ▲관광마케팅과 오병준, 최문범 ▲문화콘텐츠과 정기홍 ▲복지정책과 김정태 ▲노인복지과 박찬권 ▲보건의료과 김봉식, 김천영, 김진옥, 이희래, 조은숙 ▲위생안전과 김혜경, 박관우, 손해석 ▲기후환경정책과 권승학, 박유심 ▲공공교통정책과 조성직, 전병주, 신병철 ▲버스운영과 송영선 ▲운송주차과 신용락 ▲건설도로과 소미영, 이관호, 이종상 ▲트램건설과 한규영 ▲도시재생과 여운창 ▲주택정책과 곽효상, 박종문 ▲토지정보과 윤일근, 정윤택, 정재욱 ▲의회사무처 김민원, 이갑성 ▲인재개발원 박종대, 허성찬 ▲보건환경연구원 송창영 ▲농업기술센터지도개발과장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박광수, 박흥순, 안정봉, 이민규, 이최구, 강연구, 이제중 ▲건설관리본부 배상록, 김기석, 안병욱, 박영진 ▲한밭도서관 관리과장 정근백 ▲여성가족원사무장 유희광, 남부여성가족원장 이종희 ▲공원관리사업소 휴양림관리과장 홍태관 ▲대전예술의전당 공연기획과장 이영근 ▲대전시립박물관 관리팀장 임병재   ◇ 6급 이하 : 128명(전보, 파견 등)  ▲대변인 정진학 ▲정책기획관 김시원, 박미현, 이대규, 김일현 ▲예산담당관 김철희, 이경자 ▲국제협력담당관 최순복, 전대영 ▲성인지정책담당관 육덕균 ▲정보화담당관 김신혜 ▲안전정책과 권현주, 서상근, 서동우 ▲재난관리과 김기필 ▲비상대비과 김정자 ▲민생사법경찰과 신우찬, 전미화, 이은영, 조재광, 윤태호 ▲기업창업지원과 김기옥, 송미자 ▲소상공인과 배은주, 고명주, 장란순, 강윤미, 서명석, 정삼례, 조선영, 지두환 ▲투자유치과 김진경 ▲과학산업과 이향우, 조성구 ▲미래산업과 이효중, 최미정 ▲기반산업과 김의중, 정태석, 이희진 ▲자치분권과 이인숙 ▲운영지원과 길태근, 이연길, 유충무,송해수 ▲시민봉사과 나보라 ▲세정과 김윤관 ▲회계과 어월용, 임영묵, 길도영 ▲공동체정책과 박용상, 장화연 ▲사회적경제과 정경희 ▲문화예술정책과 박형순, 진미숙, 임숙향 ▲체육진흥과 김성원, 임수정 ▲문화유산과 김영옥, 정경숙, 고윤수 ▲관광마케팅과 장지선 ▲복지정책과 김혜영, 정세희 ▲보건의료과 박재범, 손석진, 홍준기 ▲위생안전과 강민영, 장현경, 최병창 ▲위생안전과 황미경, 주민경, 조용주 ▲기후환경정책과 정해권, 배은희, 이문섭, 황해남 ▲미세먼지대응과 김병곤 ▲맑은물정책과 김영봉, 이영수 ▲공원녹지과 김은경 ▲자원순환과 유장형, 김용란, 오병남, 황지원, 가기호 ▲생태하천과 오세남, 이창환 ▲공공교통정책과 김재준 ▲운송주차과 장인환, 임수진, 오제훈 ▲건설도로과 전태용 ▲도시광역교통과 유진숙, 한윤탁 ▲도시정비과 김태곤 ▲도시경관과 이완우, 김영기 ▲의회사무처 김대수, 최윤영, 허진석 ▲감사위원회 오광택, 최국환 ▲인재개발원 이정숙 ▲상수도사업본부 강대규, 한동일, 곽병수, 강권희 ▲건설관리본부 강홍림, 이기백, 김희천, 박술규, 박종락 ▲시립미술관 윤석준 ▲한밭도서관 이정우 ▲여성가족원 정희윤, 박철연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정재익 ▲차량등록사업소 이수정, 윤종설, 박문수 ▲대전예술의전당 이병훈 ▲한밭수목원 김병철 ▲통계청(계획교류) 임근빈 ▲특허청(계획교류) 최정순 ▲충남대학교(계획교류) 유숙영 ▲충청권상생협력단(파견) 김은희 ▲인사혁신처(파견) 이낙중 ▲행정안전부(파견) 정혜영 ▲국토교통부(파견) 서현탁      
    • 오피니언
    • 동정
    2019-12-27
  •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2020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5급(공로연수) :1명 ▲운영지원과 강두식   ◇6급(공로연수) :5명 ▲운영지원과 이강융 ▲운영지원과 신좌진 ▲운영지원과 김희숙 ▲운영지원과 김경애 ▲운영지원과 차도화   ◇4급(승진) :1명 ▲안전도시국 한성수   ◇5급(전보) : 8명 ▲홍보실 조상화 ▲세정과 최선일 ▲마을자치과 김창집 ▲여성가족과 전상배 ▲건설과 배문호 ▲교통과 송호현 ▲진잠동 정회영 ▲신성동 임선숙   ◇5급(승진) : 3명 ▲환경과 이영섭 ▲의회사무국 김미경 ▲의회사무국 노재창   ◇6급(복직) : 1명 (2020. 1. 4일자) ▲환경과 봉재근   ◇7급(전보) : 5명 ▲원신흥동 박종선 ▲온천2동 채인종 ▲의회사무국 김용각 ▲회계과 김희연 ▲의회사무국 가영주   ◇8급(복직) : 1명 ▲건설과 김준환   ◇8급(승진) : 1명 ▲도서관운영과 윤진영   ◇8급(신규임용후보자) : 2명 ▲건강정책과 김선미 ▲보건의약과 최 솔   ◇9급(신규임용후보자) : 2명 ▲노은3동 이윤성 ▲의회사무국 박인용   ◇청원경찰(전보) : 3명 ▲평생학습과 성규동 ▲평생학습과 김정태 ▲도서관운영과 이형주   ◇9급(전입) : 1명 (2020. 1. 6일자) ▲건강정책과 김효빈   ◇9급(전출) : 1명 (2020. 1. 6일자) ▲서울특별시 동작구 임정현  
    • 오피니언
    • 동정
    2019-12-27
  • 유성구, 5급이하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10월 4일자로 5급 이하 4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5급(신규임용) :1명 ▲보건의약과 김혜진   ◇7급(전보) : 2명 ▲기획실 육은정 ▲여성가족과 정나영   ◇7급(승진) : 8명 ▲감사실 신주태 ▲운영지원과 정묘섭 ▲여성가족과 양희욱 ▲건축과 윤여진 ▲교통과 강동수 ▲복지정책과 노경국 ▲관평동 박인남 ▲도서관운영과 박준석   ◇8급(전보) : 5명 ▲교육과학과 송슬아 ▲복지정책과 배윤미 ▲건축과 최태원 ▲교통과 김건영 ▲회계과 주현   ◇8급(복직) : 1명 ▲세정과 윤선화   ◇8급(승진) : 10명 ▲세정과 송현섭 ▲문화관광과 김수연 ▲교통과 김주경 ▲원신흥동 윤준호 ▲온천1동 유미정 ▲온천2동 복상규 ▲신성동 이하영 ▲온천2동 김은혜 ▲노은2동 이완영 ▲위생과 전다혜   ◇8급(신규임용) : 1명 ▲보건의약과 강지은   ◇9급(전보) : 3명 ▲세원관리과 이지경 ▲토지정보과 황지혜 ▲건축과 오유진   ◇9급(신규임용) : 13명 ▲진잠동 조선기 ▲온천2동 김서연 ▲노은3동 강형석 ▲구즉동 김웅희 ▲세정과 이정석 ▲세정과 최슬기 ▲도서관운영과 김다혜 ▲도서관운영과 윤나현 ▲도서관운영과 최가원 ▲공원녹지과 정현이 ▲건설과 김창근 ▲재난안전과 김영진 ▲건설과 김태혁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5
  • 중구 6급이하 인사 단행
    대전 중구는 10월 3일자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6급, 전보] - 2명 ▲부사동 원찬희 ▲유천1동 이현실   [7급, 승진] - 4명 ▲건설과 박상호 ▲건설과 이민석 ▲교통과 강희일 ▲세무과 권혁민   [7급, 전보] - 1명 ▲세무과 최태원   [8급, 승진] - 18명 ▲환경과 이상미 ▲건축과 권소영 ▲도시활성화과 전은식, 황준희 ▲은행선화동 윤여욱 ▲목동 서덕헌 ▲대흥동 조미애 ▲석교동 정혜경 ▲대사동 박준혜, 배호대, 신은정 ▲부사동 신유란 ▲용두동 윤예지 ▲오류동 한수빈 ▲태평2동 김효선 ▲유천2동 허승은 ▲문화2동 홍소영 ▲산성동 황제현   [8급, 전보] - 4명▲문화체육과 송상현 ▲은행선화동 김승연(복직) ▲세무과 신민영 ▲안전총괄과 천영선 [9급, 전보] - 3명▲석교동 권미애 ▲태평1동 전세희 ▲태평2동 이연희   [9급, 신규] - 54명▲기획공보실 곽준선 ▲총무과 김지혜, 문제삼 ▲문화체육과 설유환 ▲회계정보과 김혜미, 이광섭, 신선아 ▲세무과 이소라, 김수지 ▲민원봉사과 권수진, 이한솔 ▲지적과 권초롱 ▲복지정책과 김인애, 권순범 ▲사회복지과 김수현, 백지훈 ▲여성가족과 조윤희, 박해성 ▲경제기업과 이정모, 김지원 ▲환경과 송민주, 송유진, 최종배 ▲위생과 김효은 ▲건설과 최낙중, 임정희, 박명규, 송인석, 송유림, 이봉재 ▲건축과 황혜정 ▲공원녹지과 이현정, 최민영 ▲도시활성화과 이예찬, 이수영, 이지연 ▲보건소 양은주, 윤다은, 윤민지, 황예지 ▲효문화과 김영진 ▲뿌리공원과 최균수, 송치호 ▲중촌동 신창수 ▲대흥동 김수연, 박유리 ▲석교동 김나현 ▲부사동 이수희, 나영훈 ▲태평2동 권정민 ▲유천2동 채석환 ▲문화1동 구은정, 여동규 ▲산성동 장하영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3
  • 대전 서구 인사발령 단행
    대전 서구는 10월 4일자 6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총 57명으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10월 4일자)  ◇ 7급 전보(8명) ▲관저1동 김종관 ▲세무2과 한경희 ▲복지정책과 송완주 ▲복수동 김보근 ▲정림동 최시내 ▲내동 황경희 ▲관저2동 김아진 ▲보건소 이기원   ◇ 8급 전보(13명) ▲자치행정과 박성우 ▲복수동 홍서희 ▲가장동 이준형 ▲내동 진두호 ▲관저2동 이태경 ▲복지정책과 김정은, 김현희, 전대권 ▲변동 김경민 ▲내동 정연하 ▲갈마1동 정예슬 ▲월평2동 김은지 ▲주차행정과 정동희 ◇ 신규 (36명) ▲산업진흥과 소설현 ▲건설과 정선택 ▲교통과 김응환 ▲총무과 권영후 ▲일자리경제실 선우보은 ▲문화체육과 최원효 ▲세무1과 제이슬 ▲세무2과 조수현 ▲복지정책과 손지연, 이미나, 조일준 ▲사회복지과 박서령 ▲여성가족과 서호원, 장수진 ▲도시과 홍찬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박은진, 정한솔 ▲지적과 임수린 ▲세무2과 김원빈 ▲용문동 강진희 ▲주차행정과 박정도 ▲평생학습원 성다정, 곽수빈, 김지섭, 김지연, 남현선, 박도현, 서나울, 이지유, 정우숙, 위백현, 권오찬(10월 7일자) ▲건설과 임병민 ▲공원녹지과 김성원, 서용호 ▲환경과 김혜린
    • 오피니언
    • 동정
    2019-10-03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에 김경철 씨 임명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후 응접실에서 김경철 씨에게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임명장을 수여했다.    
    • 오피니언
    • 동정
    2019-09-30
  • 대덕구 인사발령 단행
    대덕구 인사발령 - 2019. 10. 1일자   ◇ 행정5급 (2명) ▲민원봉사과장 오인환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조원후   ◇ 시설5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장 조성운   ◇ 행정6급 (7명) ▲회덕동장(직무대리) 박재완 ▲총무과 유창길 ▲대화동 임영호 ▲송촌동 차경진 ▲중리동 최은호 ▲석봉동 박병천 ▲목상동 심윤정   ◇ 사회복지6급 (1명) ▲복지정책과 차태윤   ◇ 시설6급 (1명) ▲도시계획과장(직무대리) 박남철   ◇ 행정7급 (9명) ▲기획홍보실 노승민 ▲감사평가실 이수민 ▲총무과 이현숙 ▲에너지경제과 구본엽(신규), 김찬희 ▲복지정책과 홍성래 ▲공원녹지과 채지혜 ▲도시재생사업단 김태순 ▲오정동 이은미   ◇ 시설7급 (2명) ▲도시계획과 최무선 ▲도시재생사업단 김인환   ◇ 행정8급 (5명) ▲기획홍보실 최세진 ▲총무과 정덕현 ▲지적과 박하나 ▲복지정책과 강동연 ▲위생과 이용재   ◇ 사회복지8급 (2명) ▲복지정책과 남우현 ▲덕암동 백도열   ◇ 보건8급 (1명) ▲보건소 권영수(신규)   ◇ 시설8급 (1명) ▲도시재생사업단 윤정   ◇ 행정9급 (3명) ▲교통과 이한준 ▲중리동 정다운(전입) ▲조달청 김승하(전출)   ◇ 사회복지9급 (1명) ▲법1동 송지영
    • 오피니언
    • 동정
    2019-09-27
  • 4급 이하 승진 및 5급 승진대상자 선발 명단
     □ 4급 승진 : ▲트램정책과 오세광   □ 5급 승진대상자 ▲대변인 김태훈 ▲정책기획관 현대경 ▲예산담당관 박현재, 이현정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안전정책과 김동윤 ▲비상대비과 박설제 ▲민생사법경찰과 박광희 ▲투자유치과 전원학 ▲과학산업과 김낙운 ▲미래성장산업과 이정훈 ▲자치분권과 정환승 ▲세정과 김윤식 ▲공동체정책과 박수경 ▲사회적경제과 김미경 ▲가족돌봄과 최현숙 ▲문화예술정책과 서소원 ▲체육진흥과 김성우 ▲문화유산과 박경미, 안준호 ▲복지정책과 임재상 ▲식품안전과 조윤정 ▲기후환경정책과 김석중, 황인현 ▲공원녹지과 배중필 ▲운송주차과 최일권 ▲도시정비과 이상희 ▲도시경관과 성준호 ▲감사위원회 안종순 ▲농업기술센터 지태관   □ 8급 승진 : ▲미세먼지대응과 남정웅 ▲상수도사업본부 오승현, 이인희  ▲건설관리본부 박민수
    • 오피니언
    • 동정
    2019-09-27
  • 대전 서구 하반기 인사발령
    대전 서구는 9월 9일자 하반기 정원조정에 따른 6급 이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총 90명으로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전 서구, 인사발령 (9월 9일자)  ◇ 6급 승진 (13명) ▲기획홍보실 이우경, 김귀남 ▲자치행정과 이기준 ▲사회복지과 박수현 ▲도시과 한상철 ▲건설과 홍진아 ▲세무1과 신갑철 ▲복지정책과 손민구 ▲복지정책과 정선모 ▲사회복지과 임경묵 ▲여성가족과 전영미, 최은정 ▲평생학습원 김경희   ◇ 7급 승진 (32명) ▲기획홍보실 호미현 ▲총무과 김영섭 ▲문화체육과 김종관 ▲복지정책과 나현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노정 ▲건설과 홍진화 ▲도마2동 김진영 ▲정림동 노아림 ▲복지정책과 김경미, 김현미, 황경희 ▲사회복지과 최예민 ▲여성가족과 도우리 ▲복수동 최시내 ▲도마2동 김지숙 ▲정림동 김아진 ▲둔산1동 이주리 ▲둔산2동 김민옥, 이지영 ▲내동 김보근 ▲건설과 김영식, 김태경, 양진욱 ▲산업진흥과 이재왕 ▲보건소 김소혜, 유재임 ▲환경과 김승준, 김재현 ▲지적과 박종무, 이금중 ▲평생학습원 민성기 ▲자치행정과 이만욱   ◇ 8급 승진 (45명) ▲기획홍보실 김호수, 백범현 ▲문화체육과 박소연, 이찬희 ▲세무1과 이태경 ▲민원봉사과 서상우, 이다연, 임지수 ▲복지정책과 이준형, 홍서희 ▲사회복지과 정혜원 ▲여성가족과 이주영 ▲산업진흥과 장민규 ▲환경과 이은지 ▲건설과 김형일, 허재현 ▲도마2동 김혜림, 유선미 ▲탄방동 김지은 ▲둔산1동 이은실 ▲내동 김미지 ▲복지정책과 김경민, 김은지, 정예슬 ▲여성가족과 정연하 ▲복수동 김은민 ▲도마1동 이철주 ▲도마2동 이예원 ▲정림동 연제환 ▲탄방동 최성균 ▲괴정동 장지연, 한재식 ▲가수원동 남인우 ▲평생학습원 우혜수, 정용성 ▲공원녹지과 김성헌 ▲교통과 김형중 ▲보건소 김건우 ▲환경과 윤민호 ▲도시과 정의진 ▲건축과 마재령, 이광수 ▲지적과 신희민, 이지현 ▲자치행정과 김가희  
    • 오피니언
    • 동정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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