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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일곱빛깔‘무지개 축제’로 하나되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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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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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6. 대덕구 오정동, 일곱빛깔‘무지개 축제’로 하나되다(2).jpg

대전 대덕구 오정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해동)는 지난 13일 오정동 호남철교 아래 위치한 효성공원에서 ‘2021년 오정동 무지개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오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팔캉스 축제와 더불어 진행돼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화합을 상징하는 ‘무지개’라는 이름에 걸맞게 통기타, 팝페라 공연 등 힐링음악무대와 오정동 곳곳의 숨은 명소를 들여다보는 사진 및 그림 전시회가 함께했다. 또한 ‘1인 1화분 심기 체험’ 탄소중립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졌다.

 

김영태 오정동주민자치회장은 “무지개축제의 이름처럼 오정동 주민이 하나 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오정동의 현안사업을 주민의 힘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정동 무지개 축제’는 지난 2011년 한남대 육교 아래 작은 음악회로 시작해 2017년부터 지역주민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오정동 대표 휴식공간인 효성공원에서 진행돼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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