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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리술 한마당' 성료

지역술에 대한 관심과 전통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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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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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11에 대전시 대덕구 대전동춘당에서 '2021 우리술 한마당'은 대전에서 빚은 우리술을 직접 음미하면서 지역의 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전통주 활성화를 위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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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 최우수상은 '2022 UCLG 세계총회' 등 대전의 각종 국제 행사에 활용 될 예정이며, 심사의원은 전통주 소믈리에 전진아, 발효곳간 담 안담윤 대표, 대전문화연대 박한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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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동춘당 가양주-국화주, 새미래- 노산춘, 석이원주조-자자헌주, 조릿대, 버찌, 강황, 석로주, 비래동 양조장-보문산 막걸리, 으느정이 브루어리-꿈돌이, 낙식 협동조합-낙식 아로니아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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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은 '노산춘', '꿈돌이', '벗이랑 버찌', '보문산 막걸리', '낙식 아로나아 와인'이며, 우수상은 '자자헌주', '조릿대', '강황', '국화주' 이다. 이날 최우수상으로는 석이원주조의 '석로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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