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화)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大賞 ‘대상’ 수상

2021년, 주거환경개선부문 ‘대상’ 수상단체로 선정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2.07 19:0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KakaoTalk_20211206_234800898_05.jpg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사 이창섭)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21년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주거환경개선 부문에서 ‘대상’ 으로 선정되었다. >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사 이창섭)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21년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주거환경개선 부문에서 ‘대상’ 으로 선정되었다.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기관, 개인을 발굴하고 그 공로와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와 확인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는데, 주거환경개선 부문에서 대상 수상단체로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기본‧공통 부문 7개 항목과 특성화 부문으로 포괄적인 관점을 가지고 서류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 수상 이상의 후보는 별도의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종합평가 후 최종 선정하였다.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대전에 본사를 둔 한국조폐공사와 협약을 맺고 원도심 주택가 취약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친화적인 골목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원도심 주택가 취약환경 개선사업」은 5개구 산하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장소를 선정하여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깨끗이 치우고, 그 자리에 야외테이블, 야외평상,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고 방부목화단으로 단장하여 주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단장하는 사업으로 올해 5개구 관내 각 2개소씩 총 10개소를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의 행정지원과 한국조폐공사의 재정후원을 비롯하여 파랑새봉사단과 각 동 자율방범대 등의 노력봉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지역사회 공동체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창섭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고, 민간기업이 참여하지 않는 도심골목 사각지대를 주민친화적인 골목으로 되살려내는「원도심 주택가 취약환경 개선사업」에 사회적경제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쓰레기로 뒤덮인 골목을 깨끗이 치우고 야외테이블, 평상, 화단을 설치하던 날, 지나가던 동네 청년들이 ‘우와~~대박!’ 이라며 탄성을 지르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도심골목을 주민친화적인 골목으로 되살리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골목을 찾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KakaoTalk_20211206_234800898_01.jpg
<2021년 집수리재능전문봉사단이 이창섭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다>

 

전체댓글 0

  • 3352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밭돌봄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大賞 ‘대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