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목)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마지막 무대 [트럼페터 임승구]

12월 14일(화)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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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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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자기만의 음악적 개성을 입혀가는 뛰어난 음악가 트럼페터 임승구의 무대로 12월 14일(화) 11시에 개최된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_포스터(통합).jpg

 [트럼페터 임승구]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 17세의 나이에 동아음악콩쿠르 트럼펫 부문 3위에 최연소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동아음악콩쿠르 1위, 제주국제관악콩쿠르 3위 등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 입상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제임스 왓슨, 마크 데이비즈, 로버트 팔리, 로드 프랭크스에게 사사하였으며 준석사 과정을 졸업, 이후 프랑스 훼일 말메종 음악원에서 에릭 오비에의 가르침으로 전문 연주자 학위와 심화 연주자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무대를 시작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등 수많은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제임스 저드, 콜린 데이비스, 발레리 게르기예프, 정명훈 등 당대 최고의 마에스트로들과 함께 연주하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그만의 탄탄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탁월한 곡 해석과 안정된 테크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토마소 알비노니 트럼펫 협주곡과 슈만, 가브리엘 파레스의 곡으로 클래식한 음악과 더불어 트럼펫의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평소 접하기 힘든 금관악기만의 매력을 선사한다.

 

 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의 마지막을 장식할 해당 공연은 12월 14일(화) 오전 11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 바라며, 기타문의는 042-270-83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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