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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21 전환마을 심포지엄” 성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환적 삶을 모색하는 마을공동체활동의 방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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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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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전환마을 심포지엄 행사사진1.JPG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7일(금) 일상의 회복과 전환적 삶을 모색하는 “2021 전환마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전환적 삶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위드코로나 시대, 한국의 마을을 이야기하다 : 새마을에서 전환마을까지”라는 대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운동과 전환마을운동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활동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새마을운동과 전환마을운동의 융합적 마을공동체활동의 방향 모색을 위해 염홍철 회장(새마을운동중앙회)이 “왜, 새마을 운동인가?!”라는 주제로, 임경수 교수(전주기전대학)가 “전환시대, 마을공동체운동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장수찬 교수(목원대학교) 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패널토론의 자리에서는 오정훈 센터장(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임채경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에너지자립마을), 양금화 대표(대전마을활동가포럼), 정선기 교수(충남대학교), 이정림 부소장(사단법인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신석우 기자(CBS)가 참여해 다양한 마을공동체활동의 현황과 대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한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을 때마다 다양한 마을공동체활동이 보여준 극복의 역사를 재조명해 보면서, 향후 일상의 회복과 전환적 삶을 위해서 새마을운동과 전환마을운동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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