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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대전,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묻다’

2021 대전문화예술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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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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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021 대전문화예술교육 정책세미나 포스터(안)_최종.jpg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오페라 컨벤션(라임홀)에서 ‘대전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제도와 정책 마련을 위한 2021 대전문화예술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역화와 사업비 지방 이양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체계의 심도 있는 진단과 담론 형성을 위한 자리로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정책 방향 설정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백령 경희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는 ▲김태희 바라성장예술연구소장의 ‘문화예술교육 지역화에 따른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 최혜자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대전 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 총 2개의 발제를 통해 ‘지역’ 이 중심이 되는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반적이고 폭넓은 논의를 진행한다.

 

발제에 이어 현장 중심의 담론 형성을 위해 지역 내 현장 활동가들의 생생한 사례와 고민을 심도 있게 토론한다. ▲민경은 여러가지연구소 소장의 ‘광역과 민간, 지역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백인석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시민예술팀장의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조성 및 활성화 방안’ ▲김명순 노이에클랑 대표의 ‘대전 문화예술교육 현장 들여다보기’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지속가능한 대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등 문화예술교육의 미래, 변화하는 현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대전문화재단 심규익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업 지방 이양에 따른 대전 고유의 문화예술교육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본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접수(http://naver.me/5qPNO6K2)를 통한 신청자 20명만 참석 가능하다. 본 세미나는 12월 31일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2-480-105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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