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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만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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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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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연말연시를 맞아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전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대전MBC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31일(금) 18시부터 전격 오픈되는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은 2021년 매주 토요일 대전을 들썩들썩하게 한 84개 단체 중 모니터링에서 상위권 점수를 받은 팀 중 장르별 안배를 통해 구성하였다.

 

코로나-19의 엄중한 시기를 맞아 예술단체들의 활동이 위축된 올 해, 선정된 단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병행하면서 164회의 공연을 진행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2021 송년특별공연 프로그램은 ▲드럼, 라틴타악, 마림바, 일렉기타, 키보드, 베이스기타로 구성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가 ‘신세계 교향곡 4악장-드보르작’, ‘백조의 호수-차이코프스키’, ‘월광소타나 3악장-베토벤’, ‘아스투리아스-이삭 알베니스’, ‘심포니 40번-모짜르트’ ‘하바네라-비체’, ‘터키행진곡-모짜르트’, ‘비창소나타-베토벤’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하였으며 ▲조병주&FRIENDS는 성악과 오카리나,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별헤는 밤’, ‘당신에게 말 걸기’, ‘상들리제’, ‘밤에 읊다’,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를 공연하며 ▲극단 홍시는 ‘거리로 나온 마리오네트’라는 줄타기와 전통음악을 하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소리메굿 나래는 ‘사물판굿&개인놀이(소고놀이, 줄방울놀이, 버나놀이)와 박병천류 진도북춤’을 선보인다.

 

특히, 31일 “들썩들썩인대전 송년특별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공연을 관람하면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 채팅창에 댓글을 남기는 ‘실시간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 치킨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들썩들썩인대전」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 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원도심 일원 현장공연과 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들썩들썩인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유튜브채널(youtube.com/hidcaf) 및 시민문화팀 담당자를(042-480-1071)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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