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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작가 송보영

수채화가 송보영씨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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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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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작가 송보영>

2018 대전 서구 아트 힐링 페스티벌에서 수채화가 송보영작가를 만났다.

김치를 주제로 주로 그리는 송보영 작가,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본다.

 

Q.이번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이번 페스티벌은 처음 참여했다. 시민들과 소통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Q. 작품 컨셉은 무었입니까.?

A. 네, 제 작품에는 김치와 김치유산균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저희 어머니께서 종갓집 종부셨어요. 그래서 김치도 종류별로 다 담그셨던 그 모습이 잊히지 않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찾다가 김치를 그리게 됐어요.”


김치는 어머니의 무형의 선물이다. 어머니와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었다.


김치유산균의 작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김치가 익어가면서 우리에게 주는 건강함과 사랑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산균은 어머니의 사랑과 그리움이고 자양분이다.

또한 김치캐릭터 작품은 많은 분들게 친숙하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김치와 유산균을 주제로 우리모두의 이야기가 더 깊은 맛으로 우려나게 하고싶다.

각종 김치를 통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싶다. 또한 마음이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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