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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류발효인협회 제4회 대한민국장류 발효대전 개최

주리공방 대표 이미리씨 서울특별시장상 대상을 거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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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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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9일 서울 종로 인사동 인사아트겔러리 인사아트홀 대강당과 북인사마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참석자 가운데 총 6개 부분이 경연되었다. 된장,고추장,간장,응용김치젓갈등 4대 장류는 200여개 농가에서 직접 빚어 출품하였다. 또한 4대 장류를 응용한 응용소스부분에서는  300여 참가자들이 모여 전통주, 발효소스, 장아찌, 김치등을 경연하였다. 그 결과 전통주 부분에 대전광역시 서구 주리공방 대표 이미리는 서울특별시장상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미리씨는 충청의 명주 노산춘주 전승자로 대한민국 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두레  중 예비으뜸으로 선정된 노산춘 팀의 핵심 구성원이다.


우리술의 이로움과 대전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하여 빚은 누룩을 발효제로 노산춘주와 관광을 접목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응용발효소스 부분 노산춘주 지게미를 활용하여 자투리 채소 장아찌를 만들어 선보여 자원의 재활용과 속성으로 만들어지는 장점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그 결과 금상의 영예를 얻었다.


대전지역의 향토물과 지역의 전통주를 이어가는 주령사 이미리씨의 수상은 전국대회에서 대전의 발효에 위상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전병하 대표는 '향후 한국의 전통 발효산업을 치유음식으로 확장시키는데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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