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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6년 연속 수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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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7.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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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도서관 시청각실   사진:김태현

 대전서구 둔산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013년 부터 선정되어 6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인문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다.

 둔산도서관에 따르면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이용자 호응이 좋아 매년 모집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 인류최초의 서사, 그 힘을 함께 읽는다 "을 주제로 읽기 및 토론과 영화관람. 미술관탐방등 인문학강사와 함께 의견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창순 둔산도서관장은 "참여자의 다양한 계층을 토대로 인문학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굴과 참여방안을 강구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밖에 대전서구도서관에서는 7월중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로 매직콘서트 마술사, 테마가있는강연 책으로 만나는 영화이야기 남한산성 휴먼북, 영어책읽고 말하기등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 및 행사정보는 
http://www.seogu.go.kr/learning/dunsanlib/index.do )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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