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5(수)
 

[크기변환][사진1] 2022 웃다리농악 하계전수마당.jpg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총 6일간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개최한‘하계전수마당’을 마무리했다.

 

‘하계전수마당’은 웃다리농악의 보급과 연주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시민과 농악을 즐기는 지역 내·외 풍물 단원 등을 대상으로 웃다리농악 보유자가 직접 기량을 전수하는 집중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보유자 송덕수, 이수자 한경수의 지도로 웃다리농악 전수자, 지역 내·외 풍물단체 단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기본발걸음, 진법(쩍쩍이, 좌우치기, 풍년굿, 고사리꺾기), 판굿(삼채장단, 칠채장단) 등의 교육을 받았으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웃다리농악의 판굿 무대 공연을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송덕수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앞으로 2023년 ‘하계전수마당’에서는 전국적인 모임이 되어 더 많은 시민이 웃다리농악을 향유하고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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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 ‘하계전수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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