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4(토)
 
  • 공직자 이해충돌방지 및 부정청탁 금지 등 청렴 실천의지 다져

[크기변환]대전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01.jpg

대전시는 15일 아침 대전시청 1층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김선승 감사위원장, 김성용 노조위원장 등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실천과 부정청탁 금지 등을 홍보하면서 반부패·청렴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가 새겨진 청렴 마스크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 및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리플렛 등을 배부하면서 공무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실천을 독려했다.

 

김선승 감사위원장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자”며 직원들에게 일일이 홍보물을 배부하며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청렴이행계약제 도입, 청렴공무원 선발,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운영, 청렴교육 실시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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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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