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의 큰 걸음

[크기변환]사진2) 지난 4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평생교육협의회 회의 장면 (1).jpg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4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평생학습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평생교육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부의장을 선출하고, 2022년 서구 평생학습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로 참석한 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60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서람이 자치대학 ▲800여 강좌의 사이버 평생학습관 ▲행복 배움터 운영 지원 ▲품앗이 스쿨 지원 ▲서구 역사문화알림이 ▲우수 동아리활동 지원 등 인문, 건강, 교양, 자격과정 강좌를 중점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구는 밝혔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평생학습 패키지 지원사업 ▲학교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효·인성 교육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아카데미 등은 지역의 여건 및 특성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여 구민들이 원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의 평생학습 성장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해 평생학습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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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2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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