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 길거리 차량 통제에도 성공적 진행, 주민들 적극 참여

[크기변환]사진6) 도마동 일원 제2회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 장면 (1).jpg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1일 도마동 일원에서 ‘제2회 도마달, 그림마을축제’를 지역주민 등 오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마을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4년의 마무리와 대규모 주택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 화합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도심 도시경쟁력 회복을 통한 재도약을 위해 기획되었다.

 

차 없는 거리축제로 주민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추억 만들기, 함께 나누기, 행복 그리기’를 키워드로 온종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며 호평이 이어졌다.

 

인기 프로그램으로는 메인 무대와 버스킹 무대에서 펼쳐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재능기부 공연과 타일 그림 그리기를 비롯한 3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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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마2동,‘제2회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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