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 목동마을공동체 마미뜰 작은도서관, 지도자 2급 자격도 취득

[크기변환]10.5 보도자료사진(중구 목동,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자 과정 종료).jpg

대전 중구 목동(동장 조용만)은 목동 마을공동체 마미뜰 작은도서관(위원장 이성애) 지도로 진행한 ‘그림책 감정 코칭 지도자 과정’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느끼며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고자 2022년 주민참여예산 마을계획형 사업으로 기획됐다. 지난 8월 29일부터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참여자 10명이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

한편,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자 과정은 그림책을 통해 기쁨, 슬픔, 우울 등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며 내면을 다스리고 타인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자격 과정이다.

김진숙 수강생은 “이번 과정을 통해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고 그림책 속에서 안식처를 찾고 싶었다”며, “수업을 듣고 나니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용만 동장은 “그림책을 통해 나를 만나고 세상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며 책 읽어주는 자원봉사활동의 기회도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지도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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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목동,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자 과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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