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크기변환]3. ‘따뜻한’ 가을밥상, 마음은 ‘훈훈’.jpg

대전 대덕구 오정동복지만두레(회장 김영재)는 5일 오정동나눔센터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가구를 위해 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오정동복지만두레는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공모사업 ‘오정동행복플러스’ 일환으로 매월 독거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건강을 챙기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구수한 청국장과 무생채, 돼지불고기를 주메뉴로 정성껏 조리 후 60가정에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영재 복지만두레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태준 만두레 회원 및 후원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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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을밥상, 마음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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