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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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자기아트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는 관광 명소 소제동 카페거리에서 오는 10월 20일 목요일 오후2시 오픈식으로 시작하여 10월 31일 월요일 까지 ‘보자기 마음으로 짓다’ 전시회 및 할로윈 행사를 진행한다.

 

할로윈데이(만성절 萬聖節)에 ‘trick or treat’ <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야>라는 의미의 말을 외친다. 이와 비슷안 말 ’떡하나 주 안 잡아 먹지‘가 떠올라 전래동화 해님달님 이야기와 할로윈을 주제로 정해 보자기 작품으로 전시회를  준비했다.

 

대전 관광의 중심,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소제동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시뿐만 아니라, 새롭게 해석한 ‘문화 속 보자기’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행사이다. 

 

가을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전통의 중요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나아가고 있는 보자기아트는 예술의 새로운 장르를 재척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세대의 확장을 이루는 전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얼마전 방영된 MBC예능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닐리며’에서도 보자기포장을 배운 연예인들이 덴마크에서 큰 호응을 얻었을 만큼 보자기는 우리 것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전통적인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문화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자기의 다양한 공간 연출, 공예체험으로 친숙함과 흥미,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과 쓰임의 활용방안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구석구석 즐길 거리로 가득한 소제동길도 더욱 알리고,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지속 가능한 행사로 발전 할 것이라 전망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자기아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행사 일정 등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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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자기아트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보자기 마음으로 짓다’ 전시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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