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4(토)
 
  • 11월 12일(토) 오전 9시 목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 학생 공연, 가족 노래자랑, 체험·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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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목동(동장 조용만)은 오는 12일 목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2 제2회 목동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채재학)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바로크윈드오케스트라의 브라스밴드의 식전 공연, 풍물단의 풍물놀이, ‘3대(代)가 하나되는 목동’을 주제로 한 카드섹션 등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어린이집 유아들의 율동,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펼치는 댄스공연, 밴드연주, 현악 앙상블, 유도 시범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외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라인댄스, 난타, 노래 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관내 7개 경로당별 대항전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으로 어르신들의 참여도 유도했다.

오후 행사는 밸리댄스, ‘가족사랑 노래자랑’이 열리는데, ‘가족사랑 노래자랑’의 예선을 통과한 가족 5팀은 3대 가족이 한팀을 이루어 경연을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각 공연·경연은 심사를 통해 시상할 예정이며, 참여한 주민들에게도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 내에는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설치·운영된다. 놀이체험, 국화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뱃지만들기, 과학동아리체험 등 체험활동 공간이 마련된다. 더불어 관내 자생단체에서 운영하는 먹거리부스도 빼놓을 수 없다.

조용만 동장은“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서로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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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代)가 하나되는 ‘목동 어울림 한마당’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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